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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여행 코스로 유명한 곳으로 반드시 

가는 2곳과 코타키나발루 선데이마켓, 필리피노시장과 

현지인들에게는 유명하지만 여행객들은 잘 모르는 

유명한 코타키나발루 야시장 리도 마켓을 소개하겠습니다.


*코타키나발루 3월 날씨정보


코타키나발루 필리피노 마켓 야간 모습



가장 규모가 크고, 역사가 오래된 7일장 

코타키나발루 선데이마켓(Sunday Market)


코타키나발루 선데이마켓 위치



이 칠일장의 위치는 가야 거리(Gaya Street) 이라는 

코타키나발루 명동이라고 할 수 있는 역사적인 의미가 

깊은 거리에 있습니다. 이 곳 근처에는 항구 제셀톤이(Jesselton) 

있는데, 영국의 말레이시아 식민지 경영을 위해 지은 항구로 

 이 역사와 함께 중국 화교 분들이 코타키발루에 본격적으로 

들어오게 되고, 그 화교들이 터를 잡고 상업 활동 등(식당, 호텔, 

무역 ) 한 곳이 가야 거리라고 합니다.  코타키나발루 도시의 

발달은 이 항구를 중심으로  발전을 했구, 그 근처로 가장 오래된 

건물중에 하나인 시계탑, 과거 경찰서 지금은 관광안내서로 변한 

관광안내소, 그리고 호주 사람들이 오면 꼭 찾아 오는 호주인의 

거리, 그리고 오래된 식당과 분위기 좋은 카페들이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코스 선데이마켓


코타키나발루 여행코스 선데이마켓



코타키나발루 선데이 마켓 카페에서 마셧던 차, 독득하고 좋았음

- 구경하기 좋은 시간 대-



7일장으로서 이름과 같이 매주 일요일날 엽니다.

  공식적으로는 아침 

6시 30분부터 시작 보통 점심 12시가 되면, 자판 가게들이 하나씩 

정리를 시작 합니다. 제가 여기 한달살기를 할 때에 방 주인이며 

친구가 이 곳에 자리가 4번 정도 오게 되었습니다. 줄리아라는(Julia) 

라는 친구인데, 할머니 때부터, 이 곳에서 장사를 하고 있어, 어머니를 

이어 매주 일요일이면, 장사를 합니다. 파는 물건은 집에서 키운 꽃들을 

파는데, 혼자 하기 힘들어, 도아주는 분을 고용하는데,  거기다 

자기 노동력과 시간을 보면, 수입 금액에 비해  오히려 적자 혹은 

겨울 몇푼 안남을 건데, 새벽 4시에 출발해서, 더운 날씨에 이걸 

 왜 하는지 물어보니, 할머니 때부터 해왔기 때문에 그만 두기가 

쉽지 않다고 하더군요.  아침 7시 부터 꽤 많은 사람이 모이고 

8시면 가득 참니다. 9시 이후 부터는 따가운 햇볕에 걸어 다니기가 

힘들어 집니다.  제일 좋은 건, 아침 7시에 하는게 좋고, 최소 오전 

8시에 하시면 덜 덥고 쾌적하게 구경과 쇼핑을 즐길 수 있을 겁니다. 


코타키나발루 선데이마케 새벽 5시 정도의 모습. 준비에 바쁘다



- 코타키나발루 선데이마켓 구경 요소, 흥미거리-


이 곳의 상인들은 아주 먼곳에서 부터

 올 정도로 가장 유명하고 

 큰 7일 장입니다. 먼 거리에서 오신 분들은 저녁에 도착 

차에서 잠을 자고, 숙비를 아끼고 이 장을 준비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대부분 농장에서, 자기 집에서,  직접 키우고, 재배한 

것을 가져 오기 때문에 대부분 매우 신선하고, 일반 시장에서 

 볼 수 없는 많은 것들을 볼 수 있습니다. 제가 좀 신기하게 

 본 건, 벌꿀, 자기가 키우는 제비집, 사슴 고기, 검은 쌀, 

오래 된 한편, 각종 열대 과일, 전통 스낵, 각종 음료, 

정말 다양 합니다.  이 곳에 오시면 코타키나발루의 

과거와 그리고 현재 그리고 미래도 볼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참 그리고 이 곳에는 처음, 상업이 형성된 곳이라 

대부분의 건물들이 낡았습니다.  


코타티마발루 가여거리 모습

코타키나발루 선데이마켓



아마 한국의 북촌 처럼 

 난 계발을 못하게 한게 싶을 정도로, 시내 중요 위치인데 

가야겨리에는 새로운 높은 건물이 없습니다. 좀 떨어져야 

새로운 건물들이 있습니다. 해서 오래된 맛집들이 

많이 있습니다. 특히 아침 7시에 가면, 정말 싸고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습니다. 아마 새벽 부터 준비하는 

상인분들을 위해 정말 싸게 맛있게 제공하는 거 같네요. 

거의 1/3 값이고 영상에 있습니다. 


화교 여행객이 많이 방문하는 싸고 맛있는 맛집:
새우를 소재로한 락사가 유명하다.


코타키나발루 맛집


한접시당 약 900원




- 선데이마켓 체험 영상 -


약 100미터 정도의 직선 거리고 되어 있구요, 너무 유명하다보니 

장사를 하고 싶은 분들이 많아, 좀확장된 느낌이 있습니다. 

재미 있는건, 밖에는 말레이 분들이 장사하는게 많습니다. 

늦게 터를 잡았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장사하시는 

분들은 매달 월세를 냅니다. 마지막으로 팁을 드리면 

 이 하루를 위해, 많은 준비를 많은 준비를 하시고, 

외국인이라고 바가지 씌우는 일이 없습니다. 말레이시아는 

한국보다 훨씬 이전에 정찰제를 실시, 시골 동네 가게에 가도 

과자에 대부분 가격표가 붙어 있습니다. 어느 나라 분들처럼 

재미로, 개념없이 가격을 깍는 일이 없으면 합니다. 

말은 안하지만 한 나라의 이미지에 

 큰 영향을 미치는 거 같습니다. 가격 깍기보다

비교를 2-3군데 하시고 구매하는 걸 권해요

4일 정도 친국 가게 봐주면서 느낀 건데, 말레이시아 분들은 

비교는 하지만, 가격을 깍는걸 본적이 없네요. 이탈리아 사람이 

가격 깍는 거 보고, 역시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베트남은 

가격 정찰제가 아직 약해서 깍을 수 있으나, 말레이시아 여행 

하실 때는 이점을 이해하시면,  가격 깍는 것에 의아해 하는 

표정을 이해하실 수 있을 겁니다.  

이 곳을 제대로 보실려면 한 2시간 정도, 겉만 대강 흝으신다면

 한 30분이면 가능 한거 같습니다. 쇼핑과 식사를

같이 해결하시는 걸 권해요




코타키나발루 맛집 음식 새우 락사


말레이시아 락사



여행객에 가장 유명한 야시장  코타키나발루 필리피노 마켓


 이 곳은 행정적으로 좀 독특한 곳 입니다. 왜 필리피노 마켓이라고 

하면, 필리핀 사람들이 이 곳에서 장사를 많이 하십니다. 특히 

아침 새벽부터 신선한 생선을 파는데, 대부분 필리핀 분이십니다. 

과거 코타키나발루는 필리핀의 영토였던 적이 있어, 무력적으로 

침략의 위험이 있기도 했고, 다수가 오래전부터 있어서, 무조건 

쫒아내기 보다는 경제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 구역을 정해두고 

살게 해준 곳이 이곳 입니다. 이 분들은 수상가옥에서 많이 

사시고 계십니다.  하지만 정식 국민이 아니기 때문에 아이들이 

정규 교육을 받지 않고 자라서, 조금 불량스럽게 보이는 청년들이 

적지 않지만, 절대로 여행객들에게는 해를 끼치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이들과 청소년들을 보면 안타까울 때가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필리피노 마켓 아이들. 티 없는 웃음에...

코타키나발루필리피노마켓



코타키나발루 필리피노 마켓의 구조

일직선상으로 되어 있는데요. 처음에 과일 야채를 

파는 곳이 있고, 밑으로 내려가면 생선을 파는 곳이 

있습니다.  그리고 지나가면, 생산 BBQ와 현지 음식을 

파는 곳, 더 지나가면, 토산품 시장, 건어물 시장 그리고 

최근에 큰 먹거리 장이 있습니다. 제대로 보면 약 2시간 

정도 걸립니다. 


필리피노 마켓의 과일, 음식, 토산품, 건어물 시장


0123



 필리피노 마켓 적당한 시간 대




새벽 부터 열고 저녁 10 넘게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언제 끝나는 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아침은 식당들이 

적게 열리고, 오후는 더워 다니기 힘드니, 좀 선선해 지는 

저녁 6시 이후에 가시면, 덜 덥고, 다니시기 편합니다. 

여기서 과일을 많이 사시고, 토산품 가게에서 선물 거리도 

많이 사십니다. 바가지는 없고, 말레이시아 현지 분들은 

가격 깍는 걸 하지 않습니다. 다만 비교는 많이 하십니다.

필리피노 마켓 맨 끝에 있는 먹자 거리

코타키나발루 필리피노마켓 영상

제가 이곳은 여러번 가 봤는데, 아마 코타키나발루에서 

가장 다양하게 과일을 파는 곳이 아닐까 싶네요. 유명한 

관광지라 월세가 비싸 외곽에서 사는 것 보다는 비싸지만 

시내 마트에서 사는 것에 비해 약간 싸거나, 비슷한 정도가 

아닐까 싶네요. 영상을 보고 가시면, 헤매지 않고, 제대로 

보는데 많은 도움이 되실 겁니다. 



필리피노 마켓은 필수 여행 코스다






​관광객은 모르나, 매우 유명한 

코타키나발루 야시장 리도

 이 곳은 관광객이 잘 몰라, 

제 현지 친구에 의해 알게 돈 곳입니다. 

아침에는 시장, 그리고 점심에는 야시장 비슷하게 다양한 

먹거리를 파는데, 먹자 골목 비슷한 형태가 됨니다. 

현지 분들에게 유명한 만큼 가격도 매우 합리적이고, 

가게마다 경쟁이 치열해, 싸고 맛있는 음식이 많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야시장 리도 위치

 이 곳이 외국인한테 유명하지 않은 가장 큰 이유는 외곽에 

있기 때문입니다.아마 시내 중심에 있으면 높은 월세로 

 싼 가격에 맛있는 음식을 제공하기 힘들겠지요.  시내에서 

그랩으로 약 10분정도, 비용은 약 한화로 2천원에서 약 3천원 

정도 들 것입니다.  아래 위치와 코타키나발루 그랩 이용하는 

위의 영상을 보시면 도움이 되실 겁니다.





코타키나발루 야시장 추천 리도 마켓

코타키나발루 야시장 리도 영상 및 추천 음식

저는 이 곳 최근 한달살기 하면서 약 5번 정도 

 간 거 같았습니다. 다양하고 맛있는 음식이 많아 

돌아 가면서 먹었는데요. 제가 추천하고 싶은 음식은 

거기 생선을 BBQ로 해주는 곳이 있습니다. 숱 불로 

해주는데 딱 한곳 입니다. 아침에 가도 싸고 맛있는 

음식이 많고, 과일을 싸게 살 수 있습니다. 가격은 

필리피노 시장 보다,  전체적으로 저렴 합니다. 


코타키나발루 야시장 리도 전체 모습. 뒤쪽에도 여러 가게들이 있다


코타키나발루야시장


마지막으로 코타키나발루 여행을 위한 팁으로 이 곳의 

괜찮은 마사지 2군데를 소개 합니다. 

제가 마사지를 좋아하는데요 

처음 이 곳을 도착하자마자, 

한 일이 가성비 좋은 마사지 샵을 

찾는 일이었습니다.  

한국데는 위의 선데이 마켓 맹인불들 마사지이구요 

 또 한군데는 한국 여행객이 아니라, 

코타키나발루에 사는 현지 한국분들이 

많이 가는 마사지며, 여러 나라의

 오랜 고객이 많은 가성비 좋은 곳 입니다. 

아래 글 참조 하시면 되겠습니다. 


코타키나발루 마사지



*코타키나발루 마사지 싸고 핵 시원한 곳 2곳 정보




마지막 팁으로 코타키나발루 유심을 싸게 살수 있는

10% 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곳을

링크로 소개해 드립니다. Link로 통해 들어가야

적용이 됨니다. 안에 사용 후기가 많으니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Digi 말레이시아 통신사는

제가 2년 동안 사용한 유심 업체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유심, 그랩 상세 정보




코타키나발루 여행 코스 유명한 선데이마켓, 필리피노마켓

그리고 여행객들은 잘 모르는 유명한 야시장

리도에 대해 알아 봤습니다. 찾아가는 방법은

매우 쉽습니다. 구글 지도에 영문으로 각 장소의

이름을 치셔도 되고 코타키나발루 그랩을 이용시

역시 영문 이름을 치시면 됨니다. 


코타키나발루 29일 30일 한달여행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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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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