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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코로나 현황, 지역별 확진자 수, 백신 접종률, 긴급 사태 연장 정보 등

by 아시아여행정보 langkawi 2021. 6.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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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코로나 현황은 지난달보다 확진자가 하락했습니다. 하지만 긴급 사태를 다시 연장했습니다. 백신 접종률은 한국과 비슷하고, 검사 수는 한국보다 높습니다. 최근 코로나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방역 모범국가 대만의 확진자 확산 원인, BBC 기자의 분석

 

 

일본 코로나 현황 지역별, 긴급사태 정보

대도시, 유명 지역을 중심으로 코로나 확진자가 연일 발생하고 있습니다. 어번 긴급사태 연장도 유명 도시 위주였습니다. 다. 4월에 3차 긴급 사태를 발표하고 5월 말까지였고, 어느 정도 확진자가 내려가 1000명대를 나타내기도 했으나, 최근 3000명대로 다시 확진자가 기록되어, 전에 이르게 긴급사태 해제에 대한 반성이 있어, 다시 연장 10개 도시에 대해 6월 20일까지 긴급사태를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이 기간에는 한국처럼, 재택근무 권고, 음식점들의 영업시간 단축, 유흥업소의 영업 중지 등의 사항이 포함됩니다.

일본-긴급사태-내용
일본-긴급사태

일본 코로나 지역별 확진자 상황

지난달 25일부터 도쿄와 오사카, 교토, 효고 등 4개 지역에 코로나19 방역 대책을 강화하기 위한 3번째 긴급사태를 17일간 선포했으나. 전염력이 한층 강해진 변이 바이러스 특히, 영국발 바이러스 확산 영향으로 신규 확진자가 줄지 않으면서 의료체계 붕괴 위험도 커지자 긴급사태를 이달 말까지 연장했고, 홋카이도, 히로시마, 오카야마, 후쿠오카, 아이치 등 5개 지역을 추가했습니다. 또 지난 23일부터는 오키나와현을 새롭게 포함하면서 긴급사태 발효 시한을 6월 20일로 정했습니다. 현재 새로운 확진자의 80%가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라고 합니다. 긴급사태 기간에는 회시 직원의 70% 재택근무 권장과, 술을 파는 유흥 가게 금지 요청, 음식점은 저녁 8시까지 영업을 요청받습니다. 

일본-코로나-긴급사태-지역
일본-코로나-긴급사태-지역

6월 2일 기준의 지역별 확진자 숫자 입니다. 오랫동안 관찰하면서 느낀 건데, 순위는 거의 변하지 않는 거 같습니다. 숫자 보다, 어느 도시가 어느 정도인지 참고하는 자료로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유명한 도시일수록, 삶의 공간이 좁고, 밀접한 생활로 감염이 잘되는 거 같습니다.

일본-코로나-지역별-상황

일본 코로나 확진자 데이터

5월 31일 약 1800명을 기록 1000명대를 기록했다고 좋아했으나, 다시 3000명대로 근처에서 증가 했습니다. 긴급사태를 통해 당분간 약 2-3000명대를 유지할 거 같습니다. 한국도 600명대를 계속 유지하는 것으로 보아, 홍콩처럼, 특단의 조치가 이뤄지지 않으면, 방역을 한다고 해도, 생활 속에서 지속적으로 일어나기 때문에 어느 정도 숫자에서 보합세를 유지하게 되는 거 같습니다.  6월 3일 저녁 공지 내용입니다. 신규 확진자는 2982(외래 유입 포함) 총 누적 약 75만 명, 사망은 약 1만 3천 명 정도입니다. 참고로, 작년 주요 확진 이유는 가라오케 등 술집 유흥가로 보고 있습니다. 대만의 경우도 밀폐된, 유흥가를 통해 많이 전파되었습니다. 한국 국민들도 이 부분을 교훈 삼아야 할 거 같습니다.

일본코로나-확진자

 

 

일본 백신 접종률, 그리고 낮은 이유

한국보다, 먼저 백신 접종을 시작 했었지만,  한국보다 낮은 접종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크게 2가지입니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일본 백신은 화이자 한 가지 입니다. 여러 백신 회사와 계약을 맺고 물량을 확보했지만, 허가가 이뤄지지 않아, 다른 백신의 접종을 진행치 않고 있습니다.  허가가 늦어지는 이유 중의 하나는 해외 임상과는 별도로 본국에서 자체 임상시험을 진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모더나의 백신(5천만 회 분)이 지난 30일에  도착했지만, 백신 허가는 빨라도 5월 말 경에 이루어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렇게 백신 허가가 복잡하고 느린 이유는 과거 백신 부작용으로 국민의 소송이 이뤄졌고, 국가 배상에 대한 소송이 아직도 진행 중입니다. 즉 자체 임상실험을 생략하고 허가를 해서 접종이 이뤄져야 하는데, 그러면 누군가가 책임을 져야 하기 때문에, 비상사태에도 일반적인 규칙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한국과 달리, 정부의 역할은 백신을 조달해, 지자체에 보내는 것까지이고, 실제 백신 접종은 지자체가 책임을 지고 실시하는 체계 입니다. 여기서, 중앙과 지방간에 많은 시행착오가 발생했었습니다. 특히, 데이터 디지털화에서도 많은 문제가 발생,  전에 발표한 백신 여권 준비도 한국 보다는 늦을 거 같습니다.

일본-한국-코로나-백신-접종-비교

일본 코로나 검사 수

작년에는 초기에는 한국보다 코로나 검사 수가 매우 적었지만, 이제는 한국보다 검사 수는 더 많습니다.  일본 코로나 검사 방법은 한국과 다른 검사법을 쓰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PCR 검사법을 쓰지만, 일본 코로나 검사 방법은 LAMP 방법으로 빠르고 간단하지만, 정확도는 PCR 검사 방법보다 낮다고 합니다. 충분히 PCR 검사를 대량으로 할 수 있는 여건이 갖춰지지 않아, LAMP 방법을 주로 쓰고 있다고 합니다.  

 

화이자, 아스트로제네카 부작용, 사망 확률 통계로 알아보는 안정성
(영국, 독일,오스트리아:5000만, 한국 400만 자료)

일본 코로나 전체 현황 살펴 보기

코로나 19 하루 확진자는 지난달 29일 3천595명에서 30일 2천876명, 31일 1천792명으로 줄었다가 이달 1일 2천643명, 2일 3천36명으로 늘어 났습니다.  지난달 중순 5천~7천 명대 하루 확진자를 기록할 때와 비교하면 최근 코로나19 확산세가 많이 내려간 상황입니다. 10개 광역지방자치단체에 외출 자제와 음식점 영업시간 단축 등을 골자로 발령된 긴급사태가 효과를 본 것으로 보고 있고, 그래서 다시 "긴급사태"를 연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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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코로나-현황
일본-코로나-현황

전 세계의 상황을 보면, 누가 먼저 백신 접종을 빠르게 해서, 집단 면역을 완성, 하는가가, 국가의 명운이 달린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약 900만 인구의 이스라엘은  일일 확진자가 1만 명이었던 적도 있지만, 백신 접종을 통해 최근 일일 발생자 평균 20명이며, 접종을 통해, 집단 감연, 전파 그리고 중증으로 인한 사망자 발생, 의료 붕괴 위험 등을 해소했습니다. 우리나라도 국민들이 백신 접종에 적극적으로 참여, 아시아에서 가장 빠른 집단 면역을 완성해서, 선도하는 국가로 발돋움 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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