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세부 유심 관련 정보는 여행에 있어 매우 중요 합니다.

현지 공항에서 구입하거나, 한국에서 미리 구매 

인천공항에서 수령해서 가십니다.  먼저 현지 구매 

는 공항에서 하시거나, 세부 시내 샵에서 하십니다. 

도착하자 마자 그랩을 이용하기 위해, 공항에서 구입을 

많이 하십니다. 아니면, 세부에서 유명한 

쇼핑 몰인 디몰에서 세부 유심과 환전 그리고

 쇼핑을 같이 하십니다. 개인적으로는 

쇼핑 몰 유심과 공항의 유심 가격 차이가

 큰게 아니니 저는 시간이 돈보다 여행에서는

 중요하니 공항에서 해 버립니다. 

그리고 그랩타고 얼른 호텔 도착해서

 일정을 소화 합니다. 

간혹 사람이 많아 줄을 서야 해서,

 시간이 낭비되는 경우가 있어 

이제는 그냥 한국 인천 공항에서 수령합니다.

 아래는 공항에서  파는 세부 유심 가격 입니다. 

환율: 1Peso - 약 23원


한국에서 미리 구매하는게 좋냐, 아니면
현지에서 세부 유심을 구입하는게 좋냐
물어 보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아래 한국 해외 유심에
관련한 내용 정리 입니다. 참고 하시면 되겠습니다.



세부 유심 구매 하실 때 어느 회사의 것을 

사야할 지 초행자 분들은 

망설여 질 때가 있습니다.

 아래는 필리핀 통신사의 순위입니다. 

한국의 SK , KT, LG 개념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주로 시내에있을 거면, 2위 내에서 가격으로 
선택하고, 외곽에 있을 예정이 많으면 

무조건 1위 업체거 삽니다. 

물런 개인적인 취향으로 보시기 바랍니다.

필리핀 유심 업체 순위

아래는 한국 해외 유심을 정리한 내용 입니다.

 현지 유심과 한국 해외유심의 

차이를 제대로 아는데 도움이 되실 겁니다. 



올해 한국에서 해외 유심을 구입해서

 일본,베트남, 말레이시아, 홍콩,마카오를 

다니면서 , 현지 유심과 해외 유심의 

속도 비교랑 사용 비교를 했는데 

품질은 똑같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말레이시아, 홍콩, 마카오는 하나의 칩으로 

바꾸지 않고 사용 했습니다. 

칩이 자동으로 현지의 계약된 통신사를 잡아 줘서 

편하고 좋았습니다(24개국 유심 사용). 

아래는 .  유심을약 10~20 퍼센트 정도 

할인해 주는 사이트 입니다. 구매 하실 때 

후기를 잘 참고 하셔야 합니다. 



세부 유심 구입, 후기 할인  사이트

싸면 분명 이유가 있습니다.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처음 해외 심카드와 와이파이를 

인천공항에서 수령하는 법과, 현지에서 

사용한 체험 테스트 입니다. 

처음 써 보시는 분들게는 도움이 되실 겁니다. 




세부 11월  날씨 주목해야 할 부분은

 Raining season입니다. 우기 하면 대부분 

걱정을 하시는데, 나라와 지역마다, 그리고 매월 

정도가 틀림니다. 아래 강수량 부분에서

 자세한 설명을 보시면 크게 걱정이 되지 않을 겁니다.
먼저 초행자분들을 위한 전체 날씨 정보와 

지역 정보 영상이 같이 있는 날씨 3분 영상 입니다. 

어느 나라를 가시 듯, 전체 기후와 날씨를 

대략적으로 이해하시고 

가면 투어 일정을 편안하게 보내시는데 

많은 도움이 됨니다. 




 세부 11월 날씨 정보 입니다. 

정확한 이해를 돕기 위해 작년 기온 기록과

 올해 예상 포캐스팅 데이터 입니다. 

특히 시월, 십 일월 포캐스팅의 경우 도표안의

 데이터가 일자와 맞아 떨어질 확률은 낮습니다. 

아래의 예상표는 두 달의 날씨를 

기후적으로 인해, 여행 옷차림과 어떤 짐을 챙길 지

 참고용으로 매우 유용하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비 표시는 크게 신경 쓰지 마시기 바래요.

일반적으로 여름 기후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세부 11월 날씨 2018년 기온


세부 11월 날씨 예상 2019년




세부 11월 날씨 여행 옷차림 입니다.

세부의 날씨 특징은 1년 내내 여름 기간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위의 영상에 시즌 별로 

옷차림 예가 있는데요 

아래 사진을 보시고, 두 달의 여행 옷차림을 

1년 내내 복장이 거의 같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동남아 여름 옷차림으로 생각하시고 준비하시면    

민감한 스킨을 가지신 분들은, 특히 여성분은 

가릴 얇은 웃돌이 한벌 정도를 준비하시고, 무조건 

통풍이 잘되는 면류, 특히 여성 분들은 속감이 들어있는 

옷은 피하시기 바랍니다. 거리 걸어 다니기도, 비치에서 

수영하고 그냥 덮어 입기만 하는 통풍 잘 되는

 Once piece가 가장 적당하지 않은가 싶습니다.

 아마 더운 동남아에서 타이트한 옷을 입고 다니는

 외국인은 한국이 주로 눈에  뜨이네요 ^^

세부 10월, 11월 여행옷차림 참고


세부 날씨 강수량 정보입니다. 

위에서 말씀 드린바와 같이 세부 우기 기간에 

너무 걱정 할 필요가 없다고 말씀 드렸는데 

아래 강수량 데이터 입니다. 서울의 강수량 

데이터를 함께 보시면 대강 감이 잡히실 겁니다. 

동남아의 비는 스콜성으로 내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베트남 처럼 2-3개월 집중적으로 내리는 우기 보다는 

길 지만 강수량이 낮은 우기는 시원하고, 햇볕을 가려줘 

더 편안한 투어를 할 수 있습니다.

 사진 찍기에도 뜨거운 태양이 쨍쨍 거리면, 

역광에 자연스러운 표정을 짓기도 

어렵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동남아 여행은 약한 우기 

기간을 선호 합니다.  아래 도표를 보시면 강수량이 높은 

기간이 우기 기간이며, 상대적으로 낮은 구간이
 현지에서 말하는 건기 입니다. 
보통 6월 부터 12월까지를 우기로 보는데
강수량을 보시면 비의 양이 적습니다.






햇볕 강도 자외선지수 

세부 여행 때, 피부가 민감하신 분들의

 필수 아이템은 자외선 차단제 인데요,

 아래는 자외선 지수 한국, 세부 

자료로 비교해 보시면 이해가 쉬우실 겁니다.

  작년에 자외선 지수가 많이 발표 되었는데, 

제대로 이해를 할 수가 없어 제가 조사를 해 봤습니다. 

0-2 낮음, 3-4 보통, 5-6 높음, 

7-8 매우높음, 9 부터 위험으로 보는데요, 

발표 기관마다조금씩 다르나, 

대략 이렇게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서울의 2018년 자외선 지수를 같이 공유하오니

같이 보시면 자외선에 대한 이해에 도움이 

되실 겁니다. 흐린 날은 썬 크림을 크게 

바를 실 필요가 없고 햇볕이 쨍쨍 찌는 날은 2-3시간
마다 보강을 해 주는게  좋은 거 같습니다. 


기온과 세부 습도

기온을 제대로 파악하실려면 습도를 아셔야 합니다. 

습도가 높으면, 같은 기온인데도 매우 덥게 느껴지고 

습도가 낮으면 덜 덥게 느껴 집니다. 

이 곳의 습도는 동남아에서 높은 편 입니다. 

그러나 공기도 맑고 미세 먼지도 없고 해서, 

한국 여름 처럼, 끈쩍 거림이나 

불쾌함은 거의 없습니다. 

그리고 저녁이되면, 일교차가 있기 

때문에 덜 덥습니다. 한국의 여름 구간과 

낮에도 공기가 좋아 그늘에 바람을 맞으면 시원합니다. 

동남아의 여름은 한국의 여름보다 

훨씬 편안하다고 생각합니다. 

세부 우기와 


대부분 분들이 예상 날씨에 있는 비 표시에 매우 

민감한데요. 우선 동남아 비 예상은 그리

 정확하지 않습니다. 울창한 숲과 바다에서 
 만들어내는 다양한 현상들이 정확한 예보에 

많은 변수를 주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비는 밤에 ,새벽에 그리고 소량이 잠시 내려도

 일기 예보에서는 보수적으로 비 표시로 잡습니다. 

사람들이 안 내린다고 했는데 내리는 건 욕해도, 

내리는 게 안내리면 욕하는 정도가 낮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해서 저는 강수량 데이터만 

주로 보고, 비 일수는 크게 신경 쓰지 않습니다.

 비 일수도 많은게 좋습니다. 

강수량이 적은 경우에는 더 쾌적한 투어일이

 되기 때문입니다. 

해외 여행 다니다 보면, 조그만 비는 

그냥 맞고 다니시는 분이 많습니다. 

다만 중국, 한국 여행객 분들은 비가 살짝 내려도

 우산을 얼른 찾습니다. 동남아의 비는 깨끗하니,
비 맞는 걸 즐겨 보시는 것도 좋은 생각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세부 11월 날씨 정보로 

전체 기온 입니다. 월 평균 기온과 

최고, 최저 기온 정보 입니다.

 기온만 보지 마시고, 습도와 함께 보시면 

어느 정도 명확한 이해가 되셔서,

 여행 준비에 큰 도움이 되실 겁니다. 

세부여행에 필요한 정보 입니다. 



세부여행 주요 교통 수단으로 세부 

그랩을 많이 이용 하십니다. 

가격이 싸고, 더 친절해서 그렇습니다.

 그랩은 말레이시아 업체로 

사용 방법이 전 세계적으로 동일 합니다.

 외국가서, 스타박스, 맥도널드, 

이용 방법이 같은 이치 입니다.

 글러벌  회사는 철저한 동인한 시스템을 

적용 효율을 극대화 하고 관리 비용을 낮춤니다. 

 아래는 그랩 어플 사용 

방법과 그랩 차량 이용 지불 체험 영상 입니다.

 제가, 베트남, 말레이시아, 

태국 그랩을 이용해 봤는데, 

다 똑 같습니다. 다만 베트남 그랩은 차 종중에 

오토바이가 있는게 특이 했습니다.



세부 항공권 가격 동향표 입니다. 언제가 비수기 있고 

가격이 어느 정도 오른다는 추이 입니다. 성수기 달과 

비수기 달의 가격 차이는 보통 두배, 세배 정도 입니다. 

성수기의 세부 항공권을 최대한 낮은 가격으로 사는 건 

미리 예매하는 방법 뿐 입니다.
최소 1달 전에 구매를 권합니다.


아래는 세부 숙박 시설 참고 가격 입니다. 
성수기 때도 

방값이 오르는데, 더 명확히 보면, 

싸고 괜찮은 방이 이미 

예약이 끝나, 비싼 방들이 상대적으로 많이 

남아 그렇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초행자 분들은 시내가 좋고, 이미 와 보신 

분들은 조용한 외곽이 좋은 거 같습니다. 


여행을 할 때 어느 정도 그 도시에 알고 가면

 더 유익한 여행을 하는데 도움이 됨니다. 

세부는 스페인의 식민지 이전부터 항구 도시였다.

 중국(명) 외에 동남 아시아의 여러 나라와 

거래를하고 있었으며 이때 이슬람교도 전해졌다. 

1521년 4월 7일, 페르디난드 마젤란이 

세부에 도착했다. 그는 세부의 영주였던 

라자 후마본 (Rajah Humabon)을 회유했다. 

라자 후마본과 왕비, 주민들은 그 해 4월 14일

 세례를 받고 처음 필리핀 기독교인이 되었다.

 마젤란은 지방 영주 간의 싸움에 개입하여 

기독교로 개종시켰지만, 이 섬을 스페인 영토로

 선언할 수 없었다. 4월 27일 막탄 섬에서 

마젤란을 따르지 않았던 라푸라푸가 

이끄는 군대와의 전투가 일어나 전사했기 때문이다. 


1565년 4월 27일, 정복자 미겔 로페스 

데 레가스피는 병사들과 성 아우구스치노 수도회

 및 프란시스코 회로부터의 수도사와 함께 상륙해, 

  라자 후마본 왕의 아들, 라자 투 파스왕의 마을을

 공격하여 점령하여 필리핀 식민지화의 최초의 

발판을 쌓아 올렸다. 마젤란이 산 미구엘로 개명한 세부의

 마을은 레가스피에 의해서 

비야 델 산티시모 논브레 데 헤스스(
Villa del Santisimo Nombre de Jess)라고 

다시 개명되어 마닐라가 식민지화 될 때까지의

 6년간, 세부 시는 새로운 스페인 식민지의 수도가 되었다. 

그들은 이 해안에 멕시코와의 

무역이나 현지인과의 전쟁에 대비한 

항구 요새인 산 페드로 요새를 건설했고, 

  이것은 지금도 세부 시의 해안에 남아 있다.


동남아에 약 2년 정도 있으면서, 동남아도 이상 기온을 

겪고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작년, 올해,

 내년의 2월 2일 날씨의 형태는 분명히 틀릴 겁니다.

 단기적으로 여행 온 체험을 

날씨 참고로 하기 보다, 장기간에 축적된 

데이터로 세부 11월, 10월  날씨를 

이해하고 여행 준비를 하는게 더 효율적이라고

 사려 됨니다. 세부 유심, 그랩, 숙박, 항공권도 

도움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29박 30일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정보



블로그 이미지

아시아여행정보 langkawi

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베트남 비자 관련 정보 입니다. 베트남 여행 갈 때
가끔 실수하는 경우가 있어 정보를 교류할려고 해요

혹시 모르고 비자 발급 받아야 하는 걸 

놓치시고 계시진 않나요?

그렇다면 비자에 대해 미리 알아보고 필요하다면

미리 비자를 받으시기를 권장드려요.

베트남이 무비자로도 갈 수 있는 국가이긴 하지만, 

동남아 국가라고 비자 없이 무조건 갈 수 있는 곳이라고

알고 계시는 분들도 더러 있으실텐데, 그랬다가는 큰 오산이에요ㅎ 

물론 베트남 무비자 조건으로 허락된 기간은 15일이긴 하지만

, 만약 15일 이상되는 기간을 여행해야 하거나, 

최근 여권의 만료기간이 6개월 이상 남았는지 

반드시 확인하시는 것이 좋아요.


이번에 베트남 여행가기 전 준비하다가.
.여권만료일을 확인했는데

여권 재발급하기까지는 여유가 있다고 생각하고 

공항에 갔다가 비자문제 때문에 멘붕이 왔거든요.

여권의 남은 기간이 6개월이상은 남아있어야만 베트남에

 갈 수 있다는 걸 알게 되고는 하마터면 여행을 취소해야

하는 상황까지 벌어지고 말았죠ㅠ 

공항에 도착해서 가장 먼저 티켓팅부터 해야할 것 같아서, 

항공사 티켓카운터로 가서 티켓확인을 하는데 직원이 그러더군요,

여권의 남은 기간이 6개월이 안되게 남아있으신데 

비자확인을 해야한다고요. 당연히 무비자로 15일은 여행할 수 있다고

믿었기에 공항에서 뒷통수를 맞은 듯 했어요. 비자를 준비 못했기에 

비자가 없다고 말하자, 어떻게 하시겠냐고

묻길래 정말 당황스럽고 황당함이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였어요ㅠ 


정말 여행 일정을 취소해야 하는 고민에 휩싸이는 것도 잠시,

뒤에 대기하는 사람들이 많았기에 뒷분들도 티켓팅하도록 

비켜드려야만 했어요. 그런 상황은 처음이라 어쩔 줄 몰라

당황하고 있었는데 항공사 직원이 항공편 시간확인이 

조금 남아있다고 긴급비자를 신청해보라고 권장해줬어요. 

인터넷에 베트남 긴급비자로 검색했더니,

베트남 비자발급이 당일안에 가능한게 있더라구요. 

시간이 얼마 없었는데 바로 가능할지 몰라 바로 연락했어요.

새벽비행기였는데도 이 새벽에 비자발급이 되겠어 하며,

반신반의하고 있었는데 다행히도 [탑비자]에

연락이 닿아서 긴급 상담문의를 할 수 있었어요.

자초지정을 설명하고 급하게 비자를 받아야겠는데 

가능하냐고 여쭤봤더니, 오브콜스!!!

옳거니, 어떻게 해야하고 뭐가 필요한지 바로 여쭸더니, 

여권하고 이티켓 그리고 이메일주소가 필요하다고 하시더라구요

. 비자라고 해서 서류받으려면 인증받고 뭐하고 엄청 까다로울 줄로만

예상했는데 완전 빗나가버렸지 모에요^^ 


베트남 비자를 신청하는데 필요했던 건 

사진들만 찍어서 보내면 신청이 가능하더라구요.

여권 사진과 여권 정보가 담겨있는 여권과 항공권 일정과

정보가 담긴 이티켓을 휴대폰에서 캡쳐해서 

바로 카톡으로 전송해 보냈어요. 항공편 시간에 

늦을까봐 엄청 애가타더라구요.

그렇게 3가지 정보만 카톡으로 보내고 바로 연락해서 

접수해달라고 요청했는데, 진행중이라고 하셨어요. 

엄청 빠름...ㄷㄷㄷ. 아무래도 새벽시간에는 저처럼 

비자가 없는 사람들한테 빠르게 비자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게 우선이니까 신속한게 생명이겠죠^^ 

신청하는데 걸린 시간은 5분정도만에 

사진찍고 보냈던 거 같아요.

그리 어렵지 않게 신청할 수 있었고, 베트남 비자 관련 

서류는 함께 보내준 이메일 주소로

서류를 발급받았어요. 그리고 다시 통화를 해주셨는데..

베트남 도착비자 방식으로 비자를 발급받는 방법에 대해서 

자세하게 안내해주셨어요.

원래 이렇게 비자를 받는 건가 싶기도 했지만, 조금 생소하게

관공서에 신청하는 줄로만 알았던 비자를 이렇게 

전화만으로 카톡으로 신청할 수 있다는 것에 많이 놀랬어요.



베트남 도착비자를 이용하려면, 이메일로 발급받은

서류들을 인쇄해서 준비해야만 했는데요.

공항안에 인포메이션에 가면, 당일 항공권을 예매한 사람에게

무료로 프린터를 쓸 수 있도록 해주고 있었어요. 

가서 인터넷과 프린터가 무료로 개방되어 쓸 수 있으니까 

필요한 서류들을 인쇄할 수 있어요.






이메일을 열어보니 초청장이라는 서류가 도착해있었는데 

안내받은대로 초청장과 비자신청서 등의 서류를 차례대로

인쇄해서 준비했답니다. 인쇄가 끝나자마자 다시 항공권

티켓카운터로 달려갔어요. 티케팅 마감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

티켓카운터 직원에게 초청장을 보여주며 극적으로 

항공권을 받아낼 수 있었어요. 초청장 보여줬더니 한방에 통과^^


베트남 도착비자를 신청해서 초청장을 발급받았다면, 

초청장을 베트남 공항에 도착해서

현지 비자발급 사무소에 제출해야 하는데요. 

함께 제출해야만 하는 서류들이 있었는데 그중에는

사진도 한 장 필요했고, 비자를 발급받을 때 내야하는 

별도 비용도 있었어요. 문제는 현지 공항내부에 별도의 환전소가

따로 되어있지 않다보니 미리 달러로 환전해서 가야만 

현지에서 바로 수수료내고 비자를 받을 수 있다는 사실.


그래서 베트남 행 비행기에 오르기 전 비자에

필요한 서류들 만반의 준비를 해야했어요.

현지 공항에 도착하면 여권과 여권사진 1장, 비자신청서 용지랑

초청장, 그리고 비자 발급에 필요한
스탬프 수수료를 준비해야만 했는데요. 

가장 먼저 비자 수수료 때문에 환전소에서 25달러를 미리 준비했어요. 

현지 공항에서 달러로만 수수료를 받고 있다고 하니 

이점 꼭 참고하세요. 달러 대신 베트남 동으로도 

지불할 수 있다고 하던데, 달러로 준비했더니 안심되더라구요.

사진도 한 장 필요하더라구요. 여권안에 사진을 보관해두고

있었기에 따로 준비할 필요는 없었어요ㅎㅎ 사진 없으신 

분들은 공항에 즉석 사진촬영기 있으니까 출국하기전에

사진 준비하시면 될듯해요. 준비를 마치고 비행기에 올라탔습니다.

베트남행 비행기에 빈자리가 하나도 없네요. 새벽부터

베트남행 비행기는 거의 만석이었어요. 베트남 여행가는

한국여행객들이 정말 많더라구요. 하마터면 베트남 비자없어서

비행기도 못타보고 집에 가야하는 줄로만 알고 있었는데 

정말 천만다행이구나 싶었어요ㅎㅎ 

베트남 공항에 도착하는데 4시간 넘게 걸렸어요. 

현지 공항에 도착해서 비자를 받아야 했기 때문에 공항안으로

빠르게 걸어들어가 비자 발급 사무실을 찾았어요.

여행객들이 정말 많더라구요. 한국여행객들도 꽤 많이 보이더라구요.

저처럼 비자준비를 못해서 베트남 긴급비자로 급속 발급받아 온 사람들인거 같았어요.

생각보다 많았던 외국사람들 사이에서 비자를
받기 위해 이메일로 받은 서류들을 작성해서

비자 사무실에 제출했어요. 비자 신청서 서류 작성이 쉽지 않았는데,

함께 인쇄한 비자신청서 작성법이 나온 예시문을 보고 따라서 작성했는데, 

그리 오래 걸리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예시문대로 보고 작성하시면 큰 어려움은 없으실 거에요.



비자발급 사무실에 서류를 접수한 이후에
 기다리고 있으면 이름을 호명해 줄꺼에요.

영어로 본인 이름 호명되면 나가서
 비자 수수료 지불하시고, 여권 받아오시면

비자 발급까지 완료입니다. 수수료는 1개월
 단수비자 가격이라 25달러 지불하고 비자를 받을 수 있었어요.

비자를 받는데까지 거의 1시간 소요되었던 것 같아요.

기다리는게 생각보다 지루한 편이에요.
비자발급을 대기중인 인원이 많을수록 

비자 발급되는 시간도 그만큼 지연되니까, 조금 빨리 발급받고 싶으신 분들은

비자 신청시 패스트트랙 서비스를 신청해보세요.

비자 발급받은데 시간이 무척 단축되는 것 같았어요.



현지 직원이 비자 수속에 관해서 전반적인 업무들을 대행해주기 때문에 대기손님들이 있어도

패스트트랙 직원들이 비자 발급을 더 빨리 받아가더라구요.

현지 공항에 이름표 팻말을 들고 서 있는 직원들만
 만나면 진행대행을 해줘서 편리해보이던데

다음번 비자발급 받아야 하는 상황이 오면 꼭
이용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시간적 여유가 있으신 분들은 저처럼 그냥
직접 받으시는 것도 괜찮아요^^



베트남 비자가 생각보다 받는게 쉽지만은 않았어요. 긴급비자라 

급하게 받아야 하는 상황도 그리 좋지만은 않았던 것 같아요.

빠르게 발급받을 수 있어서 좋긴 하지만, 미리 준비하면 

비용도 훨씬 더 절감할 수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들더라구요.

여행전에 베트남 비자준비 잊지 마시고, 

무비자 방문 조건이라고 해도 꼭 비자가 필요한지는 

미리 검토해보시길 권장드려요. 베트남 비자발급까지 하루면 

가능한 조건이지만 미리 준비해서 나쁠건 없으니까요^^ 




※ 비자받아야 할 때 준비물 한번 더 체크!!

베트남 도착비자, 비자발급에 필요한 준비물들은

여권, 여권사진, 비자신청서, 초청장,
 비자발급 스탬프 수수료가 필요해요.

현지에서 서류들을 제출해야 하니까 출국전에 미리 준비물들 잘 챙겨가세요.

비자발급 스탬프 수수료는 현지 비자발급
카운터에서 달러(미화)로 지불해야 하는만큼

미리 환전소에 들려 지불금액 정도는 환전해서 준비해주세요.

1회 입국과 출국이 가능한 단수비자가
 25불(USD)이고, 비자 기간안에는

 몇 번이고 입출국이 가능한 복수비자의 가격은 50불(USD)입니다.

 (현지 공항 비자카운터 내에는 별도의 환전소가 마련되어 있지 않으니, 

반드시 미리 환전하거나 준비해두시기를 권장드려요)

패스트트랙을 신청하실 분들은 비자를
신청할 때 함께 요청하시는 것이 좋아요.

추가로 요금부과가 되는 서비스이니,
 무조건 신청하시기보다 

필요하신 분들만 이용하시길 권장드려요. 

베트남에 있는 현지 공항마다 현장에서
 바로 비자를 받을 수 있는

비자발급 카운터(사무실)가 있으니, 입국심사전에 꼭 비자부터 받고

입국심사 받으세요. 바로 입국심사로 향했다가는
 무비자로 처리될 수 있으니, 꼭 참고하세요^^ 


베트남 비자를 긴급으로 신청하시는 분들 대부분이 베트남 무비자 기간만을

알고 모르고 신청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거에요. 여행전에 꼭 미리 비자필요한지

확인해보시고, 만일 긴급으로 비자를 받으셔야 한다면, 

도착비자의 이용방법부터 잘 숙지하시고 이용하시면 훨씬 더 

수월한 방법으로 비자 발급 받으실 수 있으실 거에요. 

미리 베트남 비자를 준비 못하신 분들은 긴급비자로 빠르게 비자 문제



블로그 이미지

아시아여행정보 langkawi

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보라카이 유심 구매 방법은 크게 2가지가 있습니다. 

현지 공항이나 쇼핑몰에서 사는 것과 한국에서 

미리 구매하는 방법입니다. 보통 섬으로 가면 가격이 

오르는 경우도 있고, 여행객이라고 약간 눈땡이 치는 

경우도 있는 거 같습니다. 편의점 가서 사도 되는데 

유심칩 파는 점원처럼 친절하게 가르쳐 주지 않습니다. 

해서 가격 차이가 크지 않고 시간도 절약되는 공항에서 

구매를 권합니다. 가격은 

아래 사진 참조 하시면 되겠습니다. 


*보라카이자유여행정보




보라카이 유심 가격 

처음 보라카이 유심을 현지에서 구입하면 어떤 유심을 

사양할 지 좀 고민이 되기도 합니다. 

그럴 때는 그 나라의 

통신사 순위를 알고 고르시면 됨니다. 

저는 보통 2위 안에서 

구매를 결정 합니다. 아래는 필리핀 통신사 정보 입니다. 

참조 하시면 되겠습니다. 



예전에는 현지에서 유심과 포켓와이파이를 했으나 

LTE로 통신 규범이 전 세계적으로 통일되서 그런지 

한국에서 구입하는게 더 싼 경우가 많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가끔 저에게 현지에서 사야하는지, 아니면 

현지에서 사야하는지 물어 보는 경우가 있는데, 아래 

자료를 참조 하시면 되겠습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여행에서는 돈보다 더 귀한게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해서 웬만하면 한국에서 유심을

 미리 구입하고 수령해서 갑니다. 

저는 이 번에 2달 동안 Hongkong, 

Macao, Malaysia를 

다니면서 한국에서 구입한 유심을 사용 했는데,

 현지 친구 유심의 속도면에서 

차이가 없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한국의 유심 업체와 현지 유통사와의 계약을 통해서 

하기 때문에 그런거 같습니다. 가격도 한국유심이 더 

싸구요. 아래는 필리핀 보라카이 유심을 파는 사이트로 

10% 할인이 됨니다. 안에 후기가 

있으니 보라카이 유심 

구매에 참조 하시면 되겠습니다. 



아래 영상은 제가 한국에서 구입한

 유심을 직접 테스트하고 

또한 공항에서 유심과 와이파이를

 수령 반납하는 설명 영상 입니다. 

처음 구입하시는 분들은 참조 하시면 되겠습니다

. 참고로 대부분의 유심은 국내,

 해외 마찬가지고 업로드는 느리고 

다운 로드가 빠름니다. 아마 현지에서

 어떤 파일을 올리는 

것 보다, 검색이나, 구글 맵 등 다운도르를

 대부분 쓰기 때문인거 같습니다. 


보라카이 11월 날씨는 우기에 속합니다. 

우기라도 월마다 틀림니다, 아래의 강수량 지표를 

확인하시면 되겠습니다.  이 달의 날씨 정보를 

파악하기 전에 전체 기후에 

대해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래 영상은 보라카이 기후를 월별 짧게 잘 정리한 

영상 입니다. 1년 기후를 제대로 파악하고 있으면 

현지 날씨 변화가 와도 일정을 소화하는데 많은 

도움이 됨니다. 



보라카이 11월 날씨 정보 입니다. 

작년 기온 기록과 올해 포캐스입니다.  

11월 포캐스팅의 경우 자료 안의 날씨와

 일자가 일치할 확률이 매우 낮습니다. 

하지만 이 자료를 통해 이 달의 기후를

 충분히 예상할 수 있습니다. 

이 데이터를 통해 여행짐과 옷차림을 

준비하는데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우기에 속하기 때문에 비 내리는 날수가

좀 많지만, 강수량이 적습니다.

아래 데이터를 참조 하세요


보라카이 2019년 


보라카이 11월 날씨 2018년 기온



 서울의 경우 한 여름의 

습도는 동남아 수준이기 때문에 에어콘 빵빵하고 

바람 시원한 동남아가 여름에는 더 보내기 좋은거 

같습니다. 특히 아침과 저녁은 바다 바람과 함께 

선선한 감마저 들 때도 있습니다. 

보라카이 11월 날씨 옷차림 사진 입니다.

 백문불여일견 이라고 아래의 11월 날씨 

사진을 보시면 보라카이 11월 날씨 

여행 옷차림을 준비하는데 도움이 되실 겁니다. 

피부가 약하신 분은 오후에 태양이 뜨겁기 때문에 

팔뚝과 어깨를 가릴 얇은 

웃돌이 겉옷 한벌  정도를 준비하시고, 무조건 통풍이 

잘되는 면류, 특히 여성 분들은 속감이 들어있는 

옷은 피하시기 바랍니다. 보통 하늘거리는 

원피스에 안에 수영복 입으면 제일

 편해 보이는 거 같습니다. 


남자 분들은 나시류와 하와이 풍의 넉넉한 통 

넓은 바지가 휴양지에 제일 잘 어울리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해상 스포츠가 많으니,

 아쿠아슈즈를 준비하느  것도 좋습니다. 


보라카이 11월 여행 옷차림 참고



보라카이 습도 입니다. 동남아 적지 

않은 도시가 기온이 

높은데 한국의 한 여름보다 덜 더운 곳이

 적지 않습니다. 그러한 곳의 공통점은 

습도가 낮다는 겁니다. 즉 한국 한여름의 

습도 평균은 80% 육박하는데,

 70% 도가 되면 기온이 조금 더 높아도 

덜 덥게 느껴 집니다. 현지의 기온의 제대로 

파악하실려면 기온과 

당월의 습도를 같이 보시기 바랍니다.

 서울의 한여름 습도와 

보라카이 습도를 보시면 기온을 파악하는데 

도움이 되실 겁니다. 습도는 높아도

서울의 습도보다 덜 끈적거리고

덜 불쾌 합니다. 그 늘에 있으면

시원한 감도 듬니다.


동남아의 자외선 지수는 높은데, 한국의 

한 여름 자외선 지수와 비슷한 정도 입니다. 

평균적으로 높습니다. 

보라카이는 한 낮에 자외선 지수가 9 이상 입니다. 

해서 보라카이 여행을 하시면 자외선 차단제를 

꼭 챙기셔야 되구요. 현지 상점에서도 싸게 

많이 파이 현지에서 구입해도 무방 합니다. 

아래 보라카이 월평균 자외쓰시고 Sun cream이 

여행 필수 준비 항목이 된거 같습니다. 

해서 UV INDEX 자외선 지수 데이터를 아래와 

같이 공유 하니다. 서울 7,8월 자외선 평균 지수를 

보시고 이해하시면, 파악에 도움이 되실 겁니다. 

박그네  정권 때는 미세 먼지가 심해서 그런지   

최고 자외선 지수가 11까지 올라간 적이 있습니다. 


아래 강수량 데이터를 보시면 보라카이 우기가 

파악이 되실 겁니다. 다른 동남아 국가에 비해 

우기기간 비가 내리는 양은 적은데 좀 긴 편입니다. 

주변 태풍의 영향을 받고, 날씨 변화가 좀 

심함니다. , 특히 호핑투어나, 다이브 경우 비가 내리면 

따가운 해를 가려줘 더 편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동남아 국가의 비 예측이 그리 정확하지 

않은 편 입니다. 보라카이는 마닐라 쪽에 가까운 

더 북쪽으로 위치해 태풍의 영향을 받고, 

우기 기간이 6월부터 보통 11월 까지 봅니다. 

우기 기간에는 태양도 가려주고, 비도 크게 심하게 

오래 내리는게 아니라 일정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조심할 건, 태풍 입니다.  여행 오시기 전에 최근의 태풍 

정보를 체크하시기 바랍니다. 

아래는 우기에 대한 구글에 출처한 

전문가의 설명입니다. 

보라카이는 11월부터 6월중순까지는 건기에 해당하며 

잠깐 소나기가 내리는 걸 제외하곤 

아주 맑고 더운 날씨를 보여줍니다. 

많은 분들이 생각하는 보라카이의

 전형적인 이미지는 바로 

이 건기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맑은 건기와는 

달리 보라카이는 6월 말부터 

11월 중순까지는 

우기에 들어갑니다. 이 우기에는 

태풍의 영향으로 궂은 날씨도 

많이 되풀이 되며, 맑은 날보다는 

흐린 날이 더 많습니다. 

그리고 7월 이후부터 보라카이에는 HABAGAT이라는 

계절풍이 불기 시작해 화이트 비치 

앞바다에서 바람이 불어 오기 시작합니다. 

하바갓의 영향으로 앞바다에는 파도도

 높고 바람도 강하기 때문에 

다이빙은 안전한 뒷 바다에서 많이 진행 됨니다. 

태풍의 경우는 미리 예보가 나오니, 

11월 보라카이 여행 출발 때에는 

태풍 정보를 미리 미리 채크 하시기 바랍니다.

 11월 여행을 결정하신 

다면, 중순 이후가 좋은 거 같습니다. 

출처 구글



보라카이 우기는 긴 편이나, 강수량은 낮은 편이다

아래는 보라카이 비 일수 입니다. 아래 데이터를 보면 

15일 인데, 비라는 것이 새벽에도 한 밤에도 내릴수도 

있으니, 실제로 보내는 일정동안 비를 만나는 경우는 

더 적습니다. 또한  기상청의 예보는

 매우 보수적 입니다. 

조금만 잠시 내릴가능성이 있어도 비로 표시를 합니다. 

그래서 비라고 무조건 부정적으로 볼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강렬한 태양이 이글 거리는 바다에서 

해상 스포츠를 즐기는 것 보다, 

비 내리는 환경에서 해상 스포츠를 

즐기는게 훨씬 편합니다. 

강력하 따가운 햇볕을가려주기 때문에

 비가 살짝 내리면 

해상 스포츠를 즐기기가 더 편하다고 봄니다. 

저는 스쿠버다이빙도 

비가 내릴 때가 좋습니다.

 바다 스포츠를 즐길 때 걱정해야 할건 

비가 아니라, 파도와 바람 입니다. 

비 때문에 투어를 취소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대부분, 바람과 파도
 때문에 안전을 위해 취소를 합니다. 


보라키아 기후와 기온 

   보라카이 기온을 정리한 기후 데이터 입니다. 

위의 월별 최고 기온과 최저 기온은 

평균 이기 때문에, 한낮은 최소 2도 이상, 

새벽은 2이 이하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보라카이 처럼 조그만하고, 

역사가 오래 된 저역이 아니면 오랜 관광지가 아니면 

기상대의 데이터가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래의 

그래프의 기온의 추이 정도를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보라카이 도시 월 평균 기온

  보라카이 항공권 정보 입니다. 보통 성수기 때는 

비싸고 비수기 때는 가격이 내려 갑니다. 저렴하게 

항공권을 구입하시기 위해서는 최대한 1달 전에 구매를 

하셔야 하고, 출발하는 날짜와 가까운 날에 구매할 수록 

가격이 올라 갑니다. 아래는 항공권 가격 추이를 정리한 

자료 와 9월 12일 확인한 11월 초순 

월요일 출발 금요일 

복귀 왕복 보라카이 항공권 가격 입니다. 가격은 항상 

유동적이니, 참고로만 보시기 바랍니다. 



보라카이 항공권 가격 추이

11월 초순 보라카이 항공권 가격 참고

보라카이 호텔 리조트 가격 참고 입니다. 11월 5일 1박 

가격 입니다. 11월은 비수기라 가격이 좀 낮을거라 

예상 합니다. 참고 가격으로 보시기 바랍니다. 

성수기가 때문 호텔 방가격이 오른다고 보는데, 더 

정확한 표현은 싸고 좋은 방들이 빨리 나가고, 비싼 

방들이 남는 경우가 많아, 가격이 오른다고 체감하는 

것 같습니다. 여행에서 비용을 아끼는 방법 중에 하나가 

비행기 표와 호텔을 최대한 빨리 예약하는게 아닌가 

십습니다. 



보라카이 호텔 리조트 가격 참고 자료

보라카이 유심 정보와 보라카이 11월 날씨

여행 여행 옷차림, 항공권, 호텔 가격 정보를

공유 했습니다. 보라카이는 날씨 변화가

심한 곳 입니다. 매년, 매월 틀림니다.

단기간의 여행 체험을 날씨 참고로 하는 것도

좋지만, 객관적인 데이터로 준비를 하는것이

더 효율적일 겁니다. 우기인데 비가 거의

내리지 않았다, 매일 내렸다 여러 의견이

있으니 말이죠. 즐거운 보라카이 여행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29박 30일 말레이시아 자유여행 정보


블로그 이미지

아시아여행정보 langkawi

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해외이사 빠르게 깔끔하게


반갑습니다
이번에 저희 언니가
해외이사를 가게 되어서 제가
업체 선정 하는 것을 도와주었거든요
아무래도 저는 경험이 1번 있는데
저희 언니는 그렇지 않으니
제가 책임지고 많이 알아봐준 후기를
지금부터 포스팅 해볼까 합니다

정말 갑자기 였어요
어느 날 언니가 제게 다른 나라에서
살면 어떨까, 아니면 잠시 있으면 어떨까
등등 이야기를 한 적이 있었거든요

저는 아무것도 모르고
좋지 않을까? 나도 한번 가보았는데
너무 괜찮았다 하면서 대화를 서로
한 적이 있었는데 언니가 그 다음날
마음을 결정 했나 본지 바로
일주일 뒤에 떠난다고 하더라고요

가족들 전부
언니의 이야기에 정말 많이
놀라웠던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성공을 하기 위해
그리고 결단을 굳게 내렸으니 저희
가족은 이해 해주기로 했던 듯 합니다

저도 나름 영어능력
잘 구사 할 줄 알아서 많은 곳으로
여행하고 잠시나마 살았기 때문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을거라 생각했고요



사실상 다른 나라를
가는 부분 중에 가장 큰 문제가
바로 업체를 어느 곳으로 선정
하느냐 였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저는 제일 괜찮았고
유일하게 이용을 했던 곳이 바로
퓨멕스 라는 곳 이였거든요

아무래도 저도 결정을
하였을 때 많은 곳의 업체를 찾아
보았고 인터넷에 들어가서 답변을
보니 상당히 좋은 후기들이
정말 많아서 결정을 한 것 같아요

그리고 또 한가지,
제가 대학 때 알게 된 분께서도
자주 이용을 하는 곳이거든요
좋은 곳이 아니면 개인적으로도
추천을 따로 해주지 않으시는 분인데
저에게 괜찮다며 강추 하셔서
이 곳으로 정하게 된 것도 있답니다



정말 놀랐던 것도
있었는데 다름이 아닌 모두
제가 이야기를 하면 알만한
SK, SG, SAMSUNG 등등
지금까지도 꾸준하게 계약을
맺어 오고 있다고 합니다

일단 유명 대기업
같은 경우에는 그 업체가 괜찮고
믿을만한 곳이 아니게 되면
따로 맡기지는 않을거라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이 곳은
대기업에서도 인정을 받은 정도니
정말 대단하다는 마음도 들었네요

30년의 시간동안
지속적으로 운영을 해오시고
있다고도 하더라고요
그러니 단번에 여기 업체로 저는
선택을 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곳 말고도
제가 여러가지 업체를
알아보고 했거든요
그런데 굉장히 금액대가
비싸기도 해외이사 자체가
한번 하게 되면 어마어마한
비용이 든다고 해서 조금
저렴하고 괜찮은 업체를
찾아보았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다른 곳과는
다르게 여기 같은 경우에는
무척이나 괜찮았고 저렴하니
제가 진행하기에 아주
적절한 금액이더라고요

제가 진행을 해보고
난 후, 언니에게 추천을 해줘도
아주 딱이겠구나 싶었답니다




언니가 갑작스레 떠난다고
한 것도 있고 그러니 저희 가족도
그 전에 좋은 추억을 만들어
주기 위해 노력을 했던 것 같아요

물론 언니에게
그 전에 잘하고 그랬지만
항상 집에서 떡볶이 같이 시켜먹어
줄 사람이 없으니,, 집이 살짝 허전
하기도 하고 정막해지더라고요

그래도 1년에 4번정도
놀러오기로 했으니 그 이야기로
위안을 삼기로 했답니다

여기 퓨멕스에서도
저희 마음을 아는지 굉장히 포장에
신경도 써주시고 완벽하게
짐이송을 해주셔서 아주 좋았네요




너무나 빠르게 언니가
외국으로 갔어야 했기 때문에
정말 짐 같은 것도 하나도
정리 안되고 산만했었거든요

그런데 이 곳에서
그런점들을 신경 쓰지 않으시고
알아서 척척 정리를 해주셨답니다

그리고 좋았던 부분이
바로 룸컬러 스티커 였다고 해요
상자에 스티커를 부착을 하여
나중에 다른 나라로 가서 짐을 풀 때
조금 더 수월하게 풀 수 있었다고
언니한테 전달 들었거든요

저도 여기 업체에
맡겨 본 경험이 있기 때문에
저 역시도 이 부분이 메리트가 크게
있었다는 생각도 했었고요



원래 딱 오시면
처음부터 티가 나잖아요
초보자 분이 진행을 하시는지
아니면 전문가 분이신지요
그런데 몇번 작업을 하시는거
보고서는 역시 30년동안 전문
으로 일하신 분들이 맞으시구나
했던 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여기 업체에서 사용을 하는
상자가 유별나게 다르다는 점이
제 눈에 포착이 되었거든요
그래서 예전에 제가 진행을 했을 때
혹시 이 상자 튼튼한 것 같은데
물건이 쉽게 내부에서 훼손이 되거나
할 것 같지 않다고 이야기를
드렸던 적이 있거든요

제게 직원 분께서
정확히 보셨다고 하시면서
상자 자체에 특수코팅이 되어
있는 것은 물론이고 하중
980kg을 견딜 수 있다고 합니다

그냥 평범한 종이로
되어 있는 상자를 사용하게 된다면
일단 상자가 터지거나 혹시나
약해서 물건들이 빠져가지고
분실이 되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래서 초보 분이
작업을 하시고 잘 못하시는
분들을 보게 되면
물건의 분실률이 굉장히 높아
터지게 되고 나중에
짐이송을 마치고 받게 되면
속상하고 우울하고 그럽니다

사실 국내도 아니고
다른 나라로 가는 것이라
언니의 물건을 찾기도 힘들테고
여러가지 복잡한 상황들만
생길텐데, 그렇게 될 바에는
정확하게 일처리를 해주는 곳
그리고 꼼꼼하게 작업을
진행 하는 곳에서 맡기는 것이
굉장히 효율적이라는
생각을 했던 것 같습니다

일반 종이 상자는
그렇게 무거운 무게를 견딜 수가
없기도 하고 연약해서
물건의 무게를 쉽게 견디지 못 할
텐데 이 곳에서는 단단한 상자를
사용하니 이 점이 너무나
마음에 들고 좋았던 듯 하네요

별로인 종이상자를
쓰게 되면 결국 무게도 많아지고
영 번거롭기도 하고
나중에 하나씩 옮기는 것이 정말
힘이 든답니다

그런데 이 부분
신경쓰지 않고 무게를 아예 신경
쓰지 않으니 상당히 이 점이 언니가
만족스러워 하는 것 같았네요



처음에는 상자를 이렇게
까지 퀄리티 높게 작업을 하여
진행을 하는 것이 좋나?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제가 겪어보니
단단한 상자, 무게를 견딜 수
있는 상자 등등 왜 만드셨는지
그제서야 알게 되었답니다

혹시나 저와 언니처럼
해외이사 생각하고 있으신 분이
계시다면 저는 다양한 점들
그리고 과연 내 짐이 안전하게
이송이 될까 하는 부분들도
다 생각하여 업체 선택을 하시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저도 나중에
언니따라 또 외국에 갈 일이
있다면 무조건 이 곳만 이용을
할 생각이고 맡길 예정 이랍니다




물건들이 이송 중에
다칠 수 있는 부분도 있거든요
그런데 그렇게 되지 않게
여기에서는 충격 보호자재를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전 특히나 꼼꼼하고 세심한
성격이기 때문에 특히나 잔기스,
물건 파손에 대해 신경쓰고
까다롭고 이런 편이거든요

하지만 이 곳은
제가 절대 걱정을 할 수 없게
완벽하게 작업을 해주시니
저도 마음이 많이 놓였답니다

정말 예민한
물건 같은 것도 세심하게
포장을 해주시는 부분도 너무
인상이 깊었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작업 의뢰를
드리고 진행을 했었을 때 제가
정말 아끼는 유리잔이나
깨질 수 있는 조심스런 물건들도
잘 이송을 해주셨던 기억이 있고요




여러가지 분야별로
물건들을 모아 포장을 해주시고
너무 잘 정리를 해주셔서
나중에 짐 풀기도 좋았고
예상을 했던 시간보다 집 정리가
빨리 끝났다고 합니다

저와 다르게 언니는
정착하러 가는 것이기 때문에
머리도 복잡하고 마음도
슬프고 할텐데 물건 부분에 대해
큰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되고
굉장히 좋다고 하더라고요



따로 언니가 정리를
하지 않고 그대로 꺼내서 알맞은
위치에 정리도 할 수 있었고
편하게 쉴 수 있는 시간도 많아지니
이런 부분도 어느 업체를 선택
하느냐 부분에서 갈리는 것 같아요

아무래도 이번에
언니와 저의 경험상 괜찮은 업체를
고르기 위해서는 정말
다른 곳들이랑 꼼꼼하게 비교하여
문의도 해보고 견적도 받아보고
하면서 골라야 하는 듯 해요

다행히도 너무 괜찮은
업체를 저흰 만났기 때문에 여러가지
복잡하고 수고스러운 일들을
조금 덜 수 있었던 듯 합니다

언니가 조금 요구하는
사항 같은 것도 있었는데 싫어하는 티
하나 내지 않고 정말 친절하게
대해주시니 이 부분도 정말
감동을 받았던 것 같습니다

여러가지 부분에 있어서
의견을 많이 반영을 시켜 주시고
하니 놀라운 마음도 감추지 못했죠

그러니 여러 분들도
꼭 한번 해외이사 고민하신다면
이용해보셨으면 좋겠답니다



혹시나 저희 언니가
이번에 이용을 했던 업체
궁금하시거나 해외이사를
위해 괜찮은 곳, 믿을 수
있는 곳 찾아야 한다 하시는
분들께서는 망설이지 마시고
이 곳으로 선택하라고
말씀드리고 싶은 마음입니다

굉장히 상냥하게
응대 해주시고 궁금한 점이
있다고 하시면 전혀 귀찮아
하지 않으시고 제게 하나씩
답변을 해주셨거든요

기분이 나쁘지 않게
상황에 맞게 아주 잘 해주셨고
이런 서비스 업체는 처음이다,
라고 싶을 정도로 아주
만족 그 자체였던 것 같습니다

다양한 장점도 많고
좋은 부분도 정말 다양하니
저도 저번에 진행했을 때 너무
마음에 들었고 언니도 이번에
굉장히 괜찮아 했답니다

더 자세한 정보가
궁금하신 분들께서는 하단에
정보를 참고 하세요




블로그 이미지

아시아여행정보 langkawi

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홍콩 유심 정보 입니다. 홍콩에는 많은 통신 업체가 있습니다. 

중국 대륙 통신사까지 가입해서 뭐 사야할지 좀 헷갈릴 수가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3개의 통신사가 있듯 이, 

나라마다 여러 통신업체가 있습니다. 보통 1-2워 업체를 

사시면 크게 문제가 없습니다. 3-4위하는 업체의 것을 사면 

기지국이 적어 데이터가 잘 안터지는 경우가 있기도 합니다. 

홍콩 유심은 현지인들은 

Smartone 혹은 CSL을 보통 많이 사십니다. 

공항 입국장에 나오면 근처에 심카드를 파는 여러 

샵과 자판기가 있습니다. 가격과 데이터 량, 

유효 기간을 물어보고 구입하시면 되고 가격이

각각 틀리나 약 4일 기준으로 만원에서 만 오천원

정도 예상 하시면 되겠습니다.


마카오 유심의 경우는  제 1위 통신 업체는 CMT 라고 있습니다. 

마카오 공항에 가시면 자판기에도 팔고, 가격은 데이터량과 

유효 기간 날짜에 따라 틀린데 보통 5일 이내해서 만원~1만 5천원 

정도 잡으시면 됨니다. 마카오 유심의 경우는 CMT가 좋습니다. 

버스에서 공짜로 쓸 수 있고, 여행 유명지로 가시면 free zone이 많고 

저는 사용해 봤을테 아무런 문제를못 느꼈습니다. 

홍콩, 마카오 여행 때는 2군데가 모두 되는 곳을

대부분 구매 하십니다. 하나를 사시면, 홍콩<>마카오

가실 때 저절로 폰이 스위칭이 되어 신호를 잡습니다.


몇년 전에는 현지에서 유심을 구입했는데, 

이제 한국에서 해외 유심을 미리 구입하고 갑니다. 

저는 2개월 정도, 홍콩,마카오, 말레이시아 여행을 

하면서 현지에서 홍콩, 마카오 유심을 구입한게 아니라 

한국에서 미리 사고 갔습니다. 좋았던게, 유심을 새로 

사지 않아 좋아고, 나라가 바뀌면 스스로 알아서 신호를 

잡아 참 편했던 거 같습니다. 가끔 현지에서 살지, 한국에서 

미리 사고가야 할지 문의 하시는 분이 간혹 있는데요, 아래 

제가 정리한 내용 입니다. 참조 하시기 바라고,



제가 해외 유심을 실제로 써보고, 테스트 하고,  해외유심, 

포켓와이파이 구매시 공항에서  수령하고 반납하는 체험 입니다. 

처음 구매, 수령, 사용하시는 분께 도움이 됨니다.




 

제가 이번 3개의 도시를 돌며 사용해본 

결과 현지 유심과 성능은 동일 합니다. 

왜냐하면 같은 통신사를 쓰기 때문에 그런거 같습니다. 

아래는 제가사용했던 홍콩 유심, 

마카오 유심 판매 사이트 입니다. 현지 유심보다 저렴 합니다.
구매 후기도 함께 참조

하시면 많은 도움이 되실 겁니다. 


마카오, 홍콩 11월 날씨 정보에 앞서, 먼저 전체 기후에

알아두시면,  여행 중 날씨 변화에 덜 당황하고

일정을 진행하시는데 큰 도움이 됨니다.

아래는 월별로 정리한 마카오 날씨,

홍콩 날씨 영상 입니다. 보통 있는 동안만의 기온을

보시는데, 전체적으로 기후를 이해하시고

여행을 가시기 바랍니다.

홍콩 날씨 월별 기후




약 5년 전에는 홍콩과 마카오는

1년 내내 더운 줄 알았는데,마카오 현지 친구를 

사귀면서 12월 ~2월 기간에 갔을 때 

이 곳도 서늘한 계절이 있다는 걸 알겠 됐습니다. 

눈은 내리지 않습니다.현지에서는 봄, 여름 가을, 겨울로 

마카오, 홍콩 11월 날씨 데이터 입니다. 하나는 2018년 11월 

실제 기온과 다년 간 평균 기온이며, 다른 하나는 

2019년 11월 예상 입니다. 

거리상으로 고속 페리로 약 45분 정도로 가깝기 

때문에 날씨가거의 비슷합니다. 11월 초는 오후에는 좀 덥지만 

11월 말 부터는 저녁과 아침은 약간 쌀쌀해 집니다.  이 달은 

관광청에서 말하는 여행적기로, 기온도 안 높고, 태풍등 

자연 재해도 적어 여행 적기로 보고 있습니다. 참고로 12월부터 

3월 까지는 아침 저녁으로 꽤 쌀쌀 합니다. 늦 가을 정도의 복장이 

좋구요. 더위를 잘 타시는 분들은 초가을, 추위를 잘 타시는 분들은 

한국의 9월말, 10월 초순 정도로 느끼지 않으실까 봅니다. 아래의 

습도와 기온을 보고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마카오, 홍콩 11월 날씨

예상 자료의 날씨(비,구름,번개) 내용은 날짜와 일치하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아래의 데이터로 11월 날씨를

이해하고 여행 준비와 옷차림을 챙기는데 활용하시면

유용한 참고 자료가 될 것입니다. 아래 기온은 월 평균

기온으로 오후에 최소 2도 이상은 올라갈 것입니다.


마카오 11월 날씨 정보( 2018년 기온, 2019년 예상)



홍콩 11월 날씨 (2018년 기온, 2019년 예상)




마카오, 홍콩 11월 날씨  여행 옷차림 입니다. 

10월, 11월, 12월 초순까지는 덥지도 춥지도 

않은 여행하기 좋은 시즌이 됨니다.
자세히 보면, 한국의 7월,8월 

여행을 제일 많이 가시는데, 이 때가 아시아는 가장 덥고, 

그렇네요, 마카오 관광청은 10월 부터 12월 초까지를 

여행 적기로 보고 있고, 이건 홍콩도 마찬 가지 입니다. 

마카오 홍콩 11월 날씨 여행 옷차림은 아래 사진을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이상 기온으로 매년 조그 기온이 틀려지는 거 같습니다. 

보통 보면 유럽인들은 덥게, 아시아 특히 중국 남방 분들은 한국 

분 분들보다 옷을 1나 정도 더 입는거 같습니다. 저는 한국의 

여름이 지난 9월말 정도의 복장이면 적당할 거 같스


마카오 홍콩 시즌별 날씨 특징 입니다. 

12~,2월:   옛날에는 여름 휴가 때만 홍콩과 마카오를 가게 되어서 

이 곳들은 1년 내내 더운 줄 알았다가, 

이 기간에 갔다 생각보다 쌀쌀해서 깜짝 놀란적이 있습니다.  

이 기간은 현지에서 말하는 겨울 기간으로 

아침 저녁은 대강 입으시면 춥습니다. 오후는 따뜻하구요. 

아래 1,2월 기간의 마카오, 홍콩 여행옷차림 사진을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얇은 내복을 입었습니다. ^^

3~5월 이곳에서 말하는 봄의 기간 입니다. 완연히 따뜻하며, 

4월 부터는 사람들이 반팔을 입기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4,5월 중순, 10월 말 12월 중순까지가  여행하기 

가장 적당한 기간이 아닌가 싶습니다. 여름 휴가만 있는 한국의 

샐러리맨들에게는 힘드겠죠 TT

6 ~9월:  May 초순 까지는 그렇게 덥지 않고 그 이후부터 

서서히 더워지기 시작하면서, 6월 부터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하는 기간 입니다. 



홍콩, 마카오 여행 다니실 때, 기온만 보시는데

현지의 기온을 제대로 파악하실려면

습도도 함께 보시기 바랍니다. 습도는 체감온도에

많은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동남아 어떤 곳의 여름은

요즘 한국 여름보다 덜 덥습니다. 습도가 낮은 지역이 그렇습니다.

아래는 마카오, 홍콩 11월 날씨 습도 입니다. 10월 부터

한국의 가을과 비슷한 습도로 내려 갑니다.

홍콩, 마카오 태풍 기간에 대해 막연히 걱정을 하시는 거 같습니다. 

2년전과 1년 전에 약 8 등급 태풍이 와서 공항이 마비되서 한국에 

크게 보도된 후, 많은 분들이 태풍에 대해 더욱  궁금해 하시는 거 같습니다. 

마카오, 홍콩 11월 날씨 와 월별 강수량 데이터 입니다. 

요즘은 온난화로 기상 이변이 많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두 도시의 강수량은 거의 비슷합니다. 


홍콩 태풍 기간과 마카오 태풍 기간도 5월~11월 입니다. 

태풍은 7,8,9월에 제일 많이 오고, 8월에 가장 

많이 옵니다.  5월과 11월은 드물게 옵니다. 

마카오, 홍콩 우기 기간은 도표를 보시면 쉽게 파악 되실 겁니다. 

5월 부터 9월까지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6월~8월은 태풍이 오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강수량이 높습니다.  

제가 8월 한달정도 있었는데, 태풍이 왔는데, 시원하고 좋았습니다. 

만약 여행 기간에 태풍 예상이 있으면, 강도를 보시구요, 약한 태풍은 

오기전에 바람도 많이 불고 해서, 더 좋았었습니다. 

태풍에 대한 자료를 찾아 봤는데 구글에서 겨우 찾았습니다.

아래는 홍콩의 태풍 방문 횟수를 평균적으로 정리한

데이터 입니다. 마카오도 비슷하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 번에 홍콩, 마카오를 여행 하면서, 비가 짧게 시도 때도 없이 

내리기도 했습니다. 가끔, 친구의 말은 이 두 지역의 날씨아 

동남아 열대아 처럼 변하고 있다고 하네요. 홍콩, 마카오 여행 

가실 때, 자외선 차단제를 대부분 챙기시는데, 아래는 자외선 지수 

입니다. 월 평균 지수를 0~9까지 표시 합니다. 

주의 하셔서 보실 부분은 평균 지수가 7 이상일 경우 입니다. 

지수가 0이면 가장 안전한 거구요. 7 부터는 

30분을 지속적으로 태양에 노출 시키면 

얼굴 스킨에 붉은 반점이 일어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상태 입니다. 





9부터는 위험 단계 입니다. 평균 지수가 7이면, 

한낮에는 9~11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밑Data를 통해서 이해하시 겠지만.

 마카오, 홍콩 11월 날씨 기간 때는 너무 

두텁게 바를 필요는 없다고 보구요. 

저는 홍콩, 마카오를 10년 전부터 10번 넘게 

왔다갔다 하는데, 차단제를 써 본적이 없네요 ^^ 

아래는 평균 지수이기 때문에 오후에는 약 2정도

더 올라갈 것 입니다. 10월 부터는 자외선 차단제가

그리 필요 없을 거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홍콩, 마카오 날씨 기온 데이터 입니다. 

월 평균 기온을 정리한 것으로 두 지역의 날씨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실 겁니다. 


2002년 정도에 홍콩 친구를 사귀면서 자주 다니다가, 최근에 

마카오 친구를 알게 되, 5년 전부터, 1년에 보통 2번 이상은 

가는 거 같습니다. 올해 7월 한달간 있으면서

 홍콩 여행과 마카오 여행을 다닌 정보를 공유 하고자 합니다.

 대부분 마카오 친구가 데려가 준 곳 입니다. 

해산물 홍콩 맛집이라고 마카오 친구가 데려간 곳으로 외곽에 

있습니다. 시내에서 먹는 것 보다는 약 10% 이상 싼거 같다고 친구가 

그러네요. 이 곳은 어촌 인데, 한국의 자갈치와 달리 길목으로 양옆으로 

나와 있습니다. 이 곳에서 땡기시는데 가셔서 드시도 되고, 영상에 있는 

곳에서 가셔서 드셔도 되구요. 가격은 거의 다 비슷합니다. 바가지는 

없지만, 가격은 미리 물업보고 드시기 바랍니다. 



홍콩 물가 정보 입니다. 물가는 거의 한국과 비슷한거 같습니다. 

다만 외곽 쪽으로 서민 지역으로 가면, 가격이 많이 내려 갑니다. 

홍콩 시내의 편의점에 가서 가격들을 살펴 봤습니다.



홍콩 맛집 정보: 주윤발 형님이 자주 온다는 

식당을 갔었는데, 가격이 저렴해서 참 좋았습니다. 

2군데를 갔었는데, 그 중에 하나 입니다. 

2군데 모두 서민적이고 싼 가격에 놀랬습니다.



홍콩에서 마카오로 많이 가십니다. 그 과정을 담은 영상 입니다. 

보통 전철을 타고, 버스로 갑니다. 아래 영상에 타는 과정과 가격 

정보 입니다. 한달 동안, 버스로 약 4번 정도 왔다 갔다 했습니다. 

홍콩에서 마카오, 마카오에서 홍콩 과정 입니다. 

가격이 저렴하고 빨러서 좋은거 같습니다. 


홍콩> 마카오



마카오 > 홍콩


*강주아오대교 상세정보


홍콩 유명 여행지가 많은데요. 이 곳은 비가 오거나, 너무 더울 때 

시원하게 쉬면서 여유있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 입니다. 시내 

중심지인 심샤추이에서 가깝구요, 전철역과도 가깝습니다. 

바로 홍콩역사박물관과 홍콩 과학 박물관 입니다. 
 어른과 어린이가 

모두 즐길 수 있게 되어 있어 좋은거 같습니다. 


홍콩 과학 박물관 검은색을 보면 얼굴이 보인다


호텔 정보 입니다. 저희는 시내 중심에서 묵었습니다.

 가격은 조금 높지만, 여러 곳을 보기에 

교통이 편리하고 다양한 볼거리를 편하게 

볼 수 있어 완차이에 숙박을 했습니다. 

깨끗하고, 친절하고 좋았습니다. 

1박에 식사 없이 약 10만원 미만 이었습니다. 



호콩 호텔 룸 타입




마카오 여행 정보 입니다. 

요즘은 마카오 홍콩 여행을 둘다 즐기시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마카오 여행도 많이 하시는 거 같습니다. 

아래는 마카오 공항 정보 입니다. 공항의 모습 (차 타는 곳, 식사, 

티케팅 하는곳 등) 미리 알아두면 공항에서 덜 긴장하고 수고와 

시간이 많이 절약 되는 거 같습니다. 



마카오 공항 가는 길. 피크 타입 때는 길이 막힌다

마카오 물가 정보 입니다. 홍콩과 비슷한 거 같습니다. 예전에는 

좀 쌌었는데, 카지노 사업이 비약적으로 발전하면서 이제 어깨를 

겨누는 정도가 된거 같아요. 예전에는 홍콩으로 몰래 넘어가는 

마카오 분들이 적지 않았는데, 이제는 홍콩 분들이 마카오로 적을 

옮기는 분도 생기고 있다고 하네요, 복지 혜택이 매우 좋아서 그렇데요. 

일단 마카오 시민은 1년에 약 100만원 정도를 그냥 받고 있습니다. 

3-4년 전부터. 세금이 많이 걷히니 그런다고 하네요. 



마카오 호텔 정보 입니다. 마카오는 크게 2군데의 Casino 거리가 

있습니다. 예전 부터 있었던 마카오 쪽의 곳과 타이파 쪽의 신 거리 

입니다. 전에는 모르고 그냥 다녔는데, 아래 영상은 이 곳의 

카지노 거리를 설명한 영상 입니다. 마카오 여행 때 도움이 되실 겁니다. 

여행을 할 때, 지리적인 이해가 있으면 더 유익하는거 같습니다. 



가격이 저렴하고 제가 아는 바다의 비치를 끼고 

있는 마카오 리조트 입니다. 

각겨도 100불 언저리로 매우 저렴합니다. 

과거에는 최고의 5성급 

리조트 호텔 이지만, Casino 유치에 실패하고, 

많은 화려한 5성급 호텔들이 생기면서 유명하지는 않지만, 

마카오 시민들한테는 과거의 향수와 사랑을 받고 있는 곳 입니다. 

조용하고 한적한 1박을 하고 싶으면 마지막날 이곳에서 

1박을 하는 것을 권합니다.





MGM 이라는 미국계 자본이 들어간 5성급 호텔 입니다. 

마카오의 Casino 호텔은 각자의 컨셉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양한 호텔이 있는 이곳에, 강한 이미지를 심어 

손님들이 한명이라도 방문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갤러시는 거대하고 화려함, 베네시안은 뱃길, 

페리시엔은 파리 에펠탑 등으로 각자 다른 색깔을 유지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MGM 은 IT LCD 인데 거대한 영상미가 

특징 입니다. 이 곳에 한번 구경가 보는 것도 좋은 거 같습니다. 






마카오 맛집 정보 인데요, 절 음식을 퓨전 형식으로 파는 오래 된 

식당 입니다. 재미 있는 것이 식물 식재로 고기맛을 나는 음식을 

만들어 파는데, 먹는 재미가 있습니다. 고급 식당으로 저녁에는 

사람이 많을 수 있으니, 점심 때 가 보실 걸 권합니다. 

야채로 만든 메뉴들, 고기 맛의 식감과 맛이 난다. 주재료는 두보

29박 30일 홍콩, 마카오 여행 관련 자료는

 아래 사이트를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29박30일홍콩,마카오자유여행정보 


마카오, 홍콩 유심 정보와 마카오, 홍콩 11월 날씨, 그리고

여행에 필요한 정보를 공유 했습니다. 즐거운 여정에

도움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블로그 이미지

아시아여행정보 langkawi

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코타키나발루 마사지를 받을려고 하면
가장 난처한 것이 어느 마사지 샵을 가야할지
 결정을 쉽게 내리기가 쉽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오랫 동안 유명 관광지로 유명한
이 곳은 아주 많은 안마 샵들이 있어,
돌아다니다 보면 다양한 가격과 가게들을 보면,
 어딜 들어가야, 제대로
잘 받을 수 있을지 고민스러울 때가 있습니다.
저도 처음에 이 곳에서 받는데, 생각보다 별루여서
싸고 괜찮은 곳을 찾을려고 했는데, 싼 곳은 마사지가
별루고, 비싼 곳은 잘하지만 부담이 가고 그랬었습니다.
먼저 코타키나발루 마사지 가격 참고 자료 입니다.
이 곳의 한인이 운영하는 Naver cafe에서 발취한
참고 자료 입니다. 더 싼곳도 있고, 비싼 곳도 있는데
보통 한국 여행객분들이 가는 한인 분들이 운영하는
곳 보다는 저렴한 편 입니다. 가격에다 오늘
말레이시아 환율 매매 기준율 285를 곱하시면
원화 가격이 나옴니다.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정보(환전,교통,그랩 등)




저는 안마샵을 고를 때 외면 보다, 마사지를 하시는 분이
얼마나 경험이 있냐 와, 마사지에 대한 태도 입니다.
가끔 받을 때, 서로 얘기하면서 기계적으로 하는 곳도
있고, Tv 보면서 하는 곳도 있고, 그냥 메뉴얼적으로
하시는 분들도 있고, 이 업계에 입문하진 1년도 안되는
초짜 분들이 할 수도 있습니다.  제가 소개하는 곳은
가격도 저렴하고, 잘하는 곳 입니다. 먼저 소개할 곳은
맹인들이 모여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 입니다.
매주 일요일 Gaya Street 이라는 곳에서
Sunday market 이라는 7일 장이 열립니다. 
아마 코타키나발루 전통 시장중에
가장 다양한 가게들이 물건을 파는 곳이 아닌가
싶습니다. 사바 원두커피, 사슴 고기, 향수, 과일, 음식에서
 선물용 까지  정말 다양한 상품들이 나옵니다.


Gaya Steet에서 마신 차. 인공 색소가 아니라 그런지
맛있게 먹음



코타키나발루 선데이 마켓
길이는 약 백 오십미터 정도 되고, 옆으로도 장이 섬니다.
이 곳을 멀리서 오기 위해, 전날 저녁에 차를 빌려서
온 촌 사람들도 있습니다. 시장 시작 시간은 오전 7시 부터
보통 3시 까지 하는데, 12시 부터 철수가 시작 합니다. 


이 곳 중앙에 분수대가 있는데, 그 근처에 맹인분들이
모여서 마사지를 하는 곳이 있습니다. 가격은 저렴한
편 입니다. Gaya street 영업은 아무나 할 수 있는게
아니라 협회에서 허가를 받은 분들만 할 수 있습니다.

 보통 할아버지 때 부터 2,3세대 자리를 물려 받으면서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선데이 마켓, 맹인 코타키나발루
 마사시 구역은 협회에서 맹인 장애인분들을 위해
 마련한 자리에서 하고 있습니다. 7시 부터 시작하구요.
 아마 코타키나발루에서 유일하게 맹인
 분들이 전문적으로 하는 곳이 아닌가
싶습니다. 제가 7개월 동안,맹인 분들이 하는 마사지 샵을
본적이 없었거든요.

아래는 이 맹인 마사지 샵의 가격 입니다. 매매 기준율
말레이시아 환율은 1RM 당 285원 정도 합니다. 과거에는
 1RM 당 400원에 육박한 적도 있었는데, 이 곳도 수상을
잘못 뽑아 국가 경쟁력이 낮아져, 환율이 많이 내려간
상태 입니다. 여행객인 저희로서는 비용이 절약되는
부분 입니다.  아래의 가격에 285원을

 곱하시면 대략적인 가격이 나옴니다.
다리 1시간 45링깃, 몸 1시간 45링깃


제가 이 맹인 코타키나발루 마사지를 알고,
 3번째 일요일 장 때 겨우 받았습니다.
막상 받을 려고 하니, 은근히 기다리는 사람이 계속 있는 것 이었습니다.
 해서, 떠나기 며칠 전에 열릴 때,
가서 원래는 오전 8시에 받을 려고 했는데,
 10시쯤에 받게 됐습니다. 다리 30분, 몸 30분 짜리가 있습니다.
근데, 최소한 1시간씩 받아야
제대로 마사지 하는 분도 풀어줄 수 있는 거 같습니다.
저는 시간이 없어 다리 30분, 몸 30분을 받았는데, 피로를
제대로 풀어주기에는 아무리 잘하는 마사지 사가
해도 부족한 시간임을 깨닫게 되었네요
개인적인 생각인데, 제일 좋은건 발 1시간, 몸 1시간 최소 2시간을
 받아야 제대로 여독이 풀릴 거 같습니다.
그게 안돼시면, 다리를 1시간 받을 실 걸 권합니다.
아래는 관련 체험 영상 정보 입니다. 




제가 느낀 건 다리는 훌룡한데,
전신은 누워서 받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선데이 마켓을 다 도실려면
최소 1시간 이상 걸어 다니셔야 합니다.
저는 다리 1시간 짜리를 권합니다.
전신은 제대로 누워서 받는게 더
낫지 않을 까 싶습니다.


다음은 제가 2년 전에 알게 된, 마사지 샵 입니다.
이 곳을 알게 된 이후, 이 곳만 이용하고 있습니다.
외국에서 가성비 좋은 곳은 블로그 상에 잘 없습니다.
여행객들이 찾기 힘듬니다. 외국 현지에서 한국인들이
좋아할 만한 가성비 제일 좋은 곳은, 현지에사 살고 있는
한국인들이 많이 가는 곳 입니다. 이 곳은 코타키나발루
마사지 샵 중에, 한국 현지에 사시는
 분이 제일 많이 가는 곳 입니다. 그만큼 저렴하고
 잘하기 때문입니다. 아래는 가격 입니다. 위에
맹인 안마는 2시간에 90링깃 약 2만5천원
아래 2번째 코타키나발루 마사지 샵 2시간
가격은 약 2만 8천원 정도 입니다.



 매니저랑 친하게 됏는데
제가 유도를 좋아했는데,
 사장이 40대 인데, 유도 매니아 입니다.
해서 같이 코타키나발루 유도장을
같이 다니면서 친구가 되기도
했습니다. 해서 내부 사정을 알게 되었는데,
여기 일하시는 직원분이
약 15분인데, 대부분 인도네시아,
 필리핀 분들 입니다. 일단,  외국에서
돈을 벌어야 하기 때문에 열심히 하고,
이직을 잘 하지 않습니다.
어떤 마사지 샵은 잘하는 분들이 떠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곳은
일정한 돈을 투자해 취업 비자를
 합법적으로 만들어 주고 2년 계약을
하고 데려 오는데, 다 대부분 최소 2년 이상
 마사지를 하신 분들을 데려 오신다고 하네요.

인도네시아 분인데, 정말 성실히 해줘서,
고마워서 팁 줌. 약 5천원.
팁은 의무가 아니에요. 최고 오래 하신분이
13년 이라고 하네요.


아래는 이곳의 가격 입니다.4년 동안 그대로 입니다. 사장이 올해
3개월은 적자를 보았다고 하네요,
가격을 올리고 싶어 하는데
매니저가 반대해서 그냥 4년전 가격을
 받고 있습니다. 외국인
직원 취업 비자 만들어 주고, 정식으로 하고 있네요.
 제가 알기로는 말레이시아에서 취업비자 만들려면,
몇백만원 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보통 다리 1시간, 몸 1시간 해사 98링깃 입니다.
아래 맹인 거리 마사지가 2시간에 90링깃임을
 비교 해 보시면 쉽게 이해 되실 겁니다.
여기서 전신 안마 받음. 받을 때, 커텐을 쳐요
제가 이 곳 마사지를 좋아하는 이유는
 보르네오 전통 마사지를 합니다. 코타키나발루에
보르네오 마사지를 가르치는 마사지
학교가 있다고 합니다. 거기 졸업생은
 5성급 호텔만 간다고 하네요.
해서 거기 선생을 초청해 정기적으로 배운다고 하네요.
아까 말씀드린데로
다 2년 이상, 경험이 있어,
모든 마사지 기준을 정해 교육 시키고
보르네오 마사지를 제대로 할 수 있게
 교육을 한다고 합니다.
제가 받아본 경험으로는, 보통 순서데로 하는데,
이 곳은 하다가 피곤한 근육이 있으면
 그 쪽을 좀더 많이 캐어하는 식이고,
 좀 Soft하다고 할까 어쨋든, 핵 시원 합니다.


 아래는 이 곳 사장이 보낸, 코타키나발루 마사지샵
소개 영상 입니다. 외국 여행객들이
많이 오는 곳이기도 합니다. 


코타키나발루 릴렉스 코너 위치
이 곳 딱 시 중심에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는
 워터프론트라고 유명한
 비치바가 중간 지역에 있습니다. 거기서 걸어서
 약 5분 정도 거리의 센터포인트라는 쇼핑 몰 1층에 있습니다
. 아래 영상 보시면 위치가 있으니 참조 하시면 되겠습니다.


환전, 쇼핑, 마사지를 저렴하게 받을 수 있는
센터포인트 소개 영상 입니다. 



릴렉스 코너, 센터포인트 쇼핑몰 설명
코타키나발루에는 많은 쇼핑몰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는 가장 고급인 이마고(Imago),
중급 고급 쇼핑몰 수리야(Suria) 그리고

 중저가 쇼핑몰 센터포인트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대표 쇼핑몰 위치
* 대표라는 명칭은 제 개인의 의견임

 센터포인트는

과거에는 원래 최고의 고급 쇼핑몰 인데,
 세월에 장사가 없듯이 경재 고급 쇼핑몰이 되면서,
 중저가 위주의 쇼핑몰이 되었습니다. 




해서 월세가 낮아서 그런지,저렴하게 파는 편 입니다. 특히
1층에 환전소가 한 4개 되고, 지하 1층에 큰 마트가 있습니다.
거기서 쇼핑을 하시면 이득을 보실 겁니다.
해외에서 쇼핑은 마트에서 하시는 분이 이미 많죠.
중저가 쇼핌몰 서민 마트라
같은 물건 이지만 저렴 한 편 입니다.
 물런 감히 가장 낮다고는 말 못하겠습니다. 
센터포이터 쇼핑몰 전결
장점은 1층에 환전, 쇼핑, 그리고 마사지를
한 곳에서 저렴하게 할 수 있다는 겁니다.
 여행에서 돈 보다

더 귀한 건 시간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근처에 10정 걸어가는
곳에 저렴한 가경으로 유명한
해산물 가게 welcome to seafood도
있어, 시간을 매우 Effective하게 사용해서
좋은 거 같습니다. 아래는 쇼핑몰 소개 영상 입니다.

아래는 코타키나발루 물가를 알아보고,
저렴하게 쇼핑을 할 수 있는 이 곳의 마트,
쇼핑몰 환전, 유기농  노니 싸게 파는 곳,
그리고 마트에 대한 소개와 가격 입니다.
마트는 지하 1층에,나머지는 모두
1층에 서로 모여 있습니다. 저렴하게, 시간
절약하는데 매우 좋습니다.



코타키나발루 릴렉스 코너 팁
여러 가격대가 있는데요, 저는 다리 1시간, 몸 1시간을
권합니다. 받으신 만족도가 매우 높습니다.
 제가 곰곰히 생각해 봤습니다
왜 2시간 짜리를 받으면,
 잘 받았다고 좋은 곳 소개해 줘서
고맙다고 말을 많이 하십니다.
 근데, 1시간 짜리 받으면 그런
반응이 거의 없습니다. 
제가 1시간 짜리 발 30분, 전신 30분을
받아보니, 시간이 너무 짧아,
 근육의 피로가 제대로 안 풀림니다.
저는 중국에서 8년 주재원 근무하면서,
안마를 자주 받았는데
대부분 2시간 짜리 였습니다.
피로를 제대로 풀고 싶으시면
다리 1시간 , 전신 1시간을 권합니다.
 아니면, 다리 1시간만,
혹은 전신 1시간만을 권합니다.

 1시간에 2 가지를 하는 건  비추 입니다.


예약 방법. 이 곳 주인이 제가 2년
전에 코타키나발루에
있을 때, 도움을 많이 주었고,
이번 1달 살기 할 때도 도움을
많이 줬습니다. 싸고 맛있는
 맛집도 알려주고, 술집도 알려주고.
해서 저도 도움을 주고자 합니다.
 예약을 하지 않고 가면, 성수기 때나
현지 휴일 일때, 1시간 이상 기다려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해서 미리 예약을 하시고 가면 시간 낭비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제 카톡으로 ( a5719) 희망 방문 날짜,
시간, 그리고 인원을 알려 주시면
예약을 도와 드리겠습니다.
 저도 개인 업무가 있으니, 최소
반나절 전에 알려 주시기 바라며,

직접 예약을 하고 싶으시면,

카톡으로 howardsabah로 하시면

되겠습니다.



제가 총 7개월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과 체류를 하면서
정리한 여행 정보 입니다.
단기간으로 지낸 블러그에 없는
내용등 입니다. 좀더 특색있는
자유여행에 도움이 됐으면
합니다.


코타키나발루 시푸드 마켓
코타키나발루 맛집
먼저 한식집 입니다.
여행 중에, 갑자기 한국 음식이 급 땡길 때가
있습니다. 이 곳에는 한식집이 꽤 많습니다.
 이 중에 한국 어머니가
아들과 4년 동안 운영하고 있는
 코타키나발루 맛집 한식집 입니다.
변두리에 있는데요.
위의 코타키나발루 마사지 처럼,
현지에 살고있는 한국분들과
 현지인들에게 소문이 난 곳입니다.
 블러그 상에는 없고 해서
한국 여행객 손님은 거의 없습니다.
코타키나발루 한식집 한국인 여사님
  가격은 보통 이구요. 맛은 정말
맛있습니다. 친구들은 잡채를 최고라고 하는데,
저는 김치찌개가 정말 좋았습니다.
그리고, 밑 반찬도 참 맛있습니다. 아래 영상을
참고 하시구요. 점심은 거의 반 값이구요,
 저녁은 영상보고 왔다고 하면
10% 할인해 불 겁니다.
 아주머니가 해준다고 하셨는데,
생까시면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이 곳에는 야시장이 많은데요,
이 곳 또한 여행객들은 잘 모르지만
현지인들에게는 가장 유명한 야시장 입니다.
 아침에는 아침 식사를 팔고, 시장이 섬니다.
 점심 때도 하구요, 저녁은 야시 비슷한게 염니다.
아래 영상을 보시면 이해가 되실 겁니다.
가격도 저렴하구요, 개인적으로
거기 생선 BBQ 파는 곳이 있습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맛있습니다.
가게들 마다 경쟁이 치열하기 때문에
 맛은 다 괜찮은 거 같습니다.
현지 시민들의 음식을 체험하고 싶으시면
꼭 가보시기 바랍니다.



제일 유명한 코타키나발루 여행 코스로 

필리피노 마켓 이라는 곳입니다.
과일, 생선, 그리고 먹거리를
팔고, 더 지자면, 선물용 토속품을
파는 가게가 나오고 거기를
지나면, 또 큰 음식 파는 곳이 나옴니다.
 위의 야시장은 화교
음식이 위주라면, 이 곳은 말레이 음식이 위주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필리피노 마켓 뒤쪽 식당들
다 보시면 1시간 이상 걸리구요,
저녁 시간을 때우기에는 최고
입니다. 그리고 바로 옆에
 water front(워터프론트) 라는 길게 늘어진
비치 바가 유명 합니다. 바닷 바람을 맞으며,
음악을 듣고, 맥주를 마시면 정말 여행 온
 느낌이 드는 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반딧불 투어 코스는
 가장 유명 합니다. 대부분
봉고에 담겨서, 가는 단체를 하는데요,
개인 투어가 있습니다.
아래는 코타키나발루 반딧불 투어 코스 영상 입니다.
 너무 길어서 일단 전편 입니다.
아름다운 사원으로 유명한 블루모스크, 그리고
핑크 색인 핑크모스크 그리고 코코넛 푸딩 먹고 반딧불
 투어 과정인데  푸딩까지 입니다. 며칠 후에 나머지 후편을
 만들 예정 입니다. 다 코타키나발루 유명 투어
 코스이기 때문에 여행에 도움이  되실 겁니다.
코코넛 푸딩은 정말 맛있었습니다. 가격 약 1300원


코타키나발루 커피 정보 입니다. 코타키나발에서
유일하게 현지의 아라비카 커피를 파는 곳을
발견 했습니다. 대부분 이 곳의 커피는 Lubster 커페에
달달하게 해서 파는데, 현지 괜찮은 커피를 파는 곳을
찾다가, 포기 했는데, 우연히 발견을 했습니다.
3가지 맛이 난다고, 전문가의 의견도
보여 주네요, 아래 보시면 신맛, 카라멜,
쵸코렛 맛이 난다고 하네요. 저는 신맛만
느꼈는데, 다음에 다시 마셔볼 예정 입니다.
시럽 넣은 달달한 커피 말고, 커피 본연의
맛인 블랙 커피를 즐기시는 분에게
추천 합니다.



코타키나발루 마사지 가격 정보와 여행 정보에 대한
공유를 했습니다.


29박 30일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정보



블로그 이미지

아시아여행정보 langkawi

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