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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비자 관련 정보 입니다. 베트남 여행 갈 때
가끔 실수하는 경우가 있어 정보를 교류할려고 해요

혹시 모르고 비자 발급 받아야 하는 걸 

놓치시고 계시진 않나요?

그렇다면 비자에 대해 미리 알아보고 필요하다면

미리 비자를 받으시기를 권장드려요.

베트남이 무비자로도 갈 수 있는 국가이긴 하지만, 

동남아 국가라고 비자 없이 무조건 갈 수 있는 곳이라고

알고 계시는 분들도 더러 있으실텐데, 그랬다가는 큰 오산이에요ㅎ 

물론 베트남 무비자 조건으로 허락된 기간은 15일이긴 하지만

, 만약 15일 이상되는 기간을 여행해야 하거나, 

최근 여권의 만료기간이 6개월 이상 남았는지 

반드시 확인하시는 것이 좋아요.


이번에 베트남 여행가기 전 준비하다가.
.여권만료일을 확인했는데

여권 재발급하기까지는 여유가 있다고 생각하고 

공항에 갔다가 비자문제 때문에 멘붕이 왔거든요.

여권의 남은 기간이 6개월이상은 남아있어야만 베트남에

 갈 수 있다는 걸 알게 되고는 하마터면 여행을 취소해야

하는 상황까지 벌어지고 말았죠ㅠ 

공항에 도착해서 가장 먼저 티켓팅부터 해야할 것 같아서, 

항공사 티켓카운터로 가서 티켓확인을 하는데 직원이 그러더군요,

여권의 남은 기간이 6개월이 안되게 남아있으신데 

비자확인을 해야한다고요. 당연히 무비자로 15일은 여행할 수 있다고

믿었기에 공항에서 뒷통수를 맞은 듯 했어요. 비자를 준비 못했기에 

비자가 없다고 말하자, 어떻게 하시겠냐고

묻길래 정말 당황스럽고 황당함이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였어요ㅠ 


정말 여행 일정을 취소해야 하는 고민에 휩싸이는 것도 잠시,

뒤에 대기하는 사람들이 많았기에 뒷분들도 티켓팅하도록 

비켜드려야만 했어요. 그런 상황은 처음이라 어쩔 줄 몰라

당황하고 있었는데 항공사 직원이 항공편 시간확인이 

조금 남아있다고 긴급비자를 신청해보라고 권장해줬어요. 

인터넷에 베트남 긴급비자로 검색했더니,

베트남 비자발급이 당일안에 가능한게 있더라구요. 

시간이 얼마 없었는데 바로 가능할지 몰라 바로 연락했어요.

새벽비행기였는데도 이 새벽에 비자발급이 되겠어 하며,

반신반의하고 있었는데 다행히도 [탑비자]에

연락이 닿아서 긴급 상담문의를 할 수 있었어요.

자초지정을 설명하고 급하게 비자를 받아야겠는데 

가능하냐고 여쭤봤더니, 오브콜스!!!

옳거니, 어떻게 해야하고 뭐가 필요한지 바로 여쭸더니, 

여권하고 이티켓 그리고 이메일주소가 필요하다고 하시더라구요

. 비자라고 해서 서류받으려면 인증받고 뭐하고 엄청 까다로울 줄로만

예상했는데 완전 빗나가버렸지 모에요^^ 


베트남 비자를 신청하는데 필요했던 건 

사진들만 찍어서 보내면 신청이 가능하더라구요.

여권 사진과 여권 정보가 담겨있는 여권과 항공권 일정과

정보가 담긴 이티켓을 휴대폰에서 캡쳐해서 

바로 카톡으로 전송해 보냈어요. 항공편 시간에 

늦을까봐 엄청 애가타더라구요.

그렇게 3가지 정보만 카톡으로 보내고 바로 연락해서 

접수해달라고 요청했는데, 진행중이라고 하셨어요. 

엄청 빠름...ㄷㄷㄷ. 아무래도 새벽시간에는 저처럼 

비자가 없는 사람들한테 빠르게 비자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게 우선이니까 신속한게 생명이겠죠^^ 

신청하는데 걸린 시간은 5분정도만에 

사진찍고 보냈던 거 같아요.

그리 어렵지 않게 신청할 수 있었고, 베트남 비자 관련 

서류는 함께 보내준 이메일 주소로

서류를 발급받았어요. 그리고 다시 통화를 해주셨는데..

베트남 도착비자 방식으로 비자를 발급받는 방법에 대해서 

자세하게 안내해주셨어요.

원래 이렇게 비자를 받는 건가 싶기도 했지만, 조금 생소하게

관공서에 신청하는 줄로만 알았던 비자를 이렇게 

전화만으로 카톡으로 신청할 수 있다는 것에 많이 놀랬어요.



베트남 도착비자를 이용하려면, 이메일로 발급받은

서류들을 인쇄해서 준비해야만 했는데요.

공항안에 인포메이션에 가면, 당일 항공권을 예매한 사람에게

무료로 프린터를 쓸 수 있도록 해주고 있었어요. 

가서 인터넷과 프린터가 무료로 개방되어 쓸 수 있으니까 

필요한 서류들을 인쇄할 수 있어요.






이메일을 열어보니 초청장이라는 서류가 도착해있었는데 

안내받은대로 초청장과 비자신청서 등의 서류를 차례대로

인쇄해서 준비했답니다. 인쇄가 끝나자마자 다시 항공권

티켓카운터로 달려갔어요. 티케팅 마감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

티켓카운터 직원에게 초청장을 보여주며 극적으로 

항공권을 받아낼 수 있었어요. 초청장 보여줬더니 한방에 통과^^


베트남 도착비자를 신청해서 초청장을 발급받았다면, 

초청장을 베트남 공항에 도착해서

현지 비자발급 사무소에 제출해야 하는데요. 

함께 제출해야만 하는 서류들이 있었는데 그중에는

사진도 한 장 필요했고, 비자를 발급받을 때 내야하는 

별도 비용도 있었어요. 문제는 현지 공항내부에 별도의 환전소가

따로 되어있지 않다보니 미리 달러로 환전해서 가야만 

현지에서 바로 수수료내고 비자를 받을 수 있다는 사실.


그래서 베트남 행 비행기에 오르기 전 비자에

필요한 서류들 만반의 준비를 해야했어요.

현지 공항에 도착하면 여권과 여권사진 1장, 비자신청서 용지랑

초청장, 그리고 비자 발급에 필요한
스탬프 수수료를 준비해야만 했는데요. 

가장 먼저 비자 수수료 때문에 환전소에서 25달러를 미리 준비했어요. 

현지 공항에서 달러로만 수수료를 받고 있다고 하니 

이점 꼭 참고하세요. 달러 대신 베트남 동으로도 

지불할 수 있다고 하던데, 달러로 준비했더니 안심되더라구요.

사진도 한 장 필요하더라구요. 여권안에 사진을 보관해두고

있었기에 따로 준비할 필요는 없었어요ㅎㅎ 사진 없으신 

분들은 공항에 즉석 사진촬영기 있으니까 출국하기전에

사진 준비하시면 될듯해요. 준비를 마치고 비행기에 올라탔습니다.

베트남행 비행기에 빈자리가 하나도 없네요. 새벽부터

베트남행 비행기는 거의 만석이었어요. 베트남 여행가는

한국여행객들이 정말 많더라구요. 하마터면 베트남 비자없어서

비행기도 못타보고 집에 가야하는 줄로만 알고 있었는데 

정말 천만다행이구나 싶었어요ㅎㅎ 

베트남 공항에 도착하는데 4시간 넘게 걸렸어요. 

현지 공항에 도착해서 비자를 받아야 했기 때문에 공항안으로

빠르게 걸어들어가 비자 발급 사무실을 찾았어요.

여행객들이 정말 많더라구요. 한국여행객들도 꽤 많이 보이더라구요.

저처럼 비자준비를 못해서 베트남 긴급비자로 급속 발급받아 온 사람들인거 같았어요.

생각보다 많았던 외국사람들 사이에서 비자를
받기 위해 이메일로 받은 서류들을 작성해서

비자 사무실에 제출했어요. 비자 신청서 서류 작성이 쉽지 않았는데,

함께 인쇄한 비자신청서 작성법이 나온 예시문을 보고 따라서 작성했는데, 

그리 오래 걸리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예시문대로 보고 작성하시면 큰 어려움은 없으실 거에요.



비자발급 사무실에 서류를 접수한 이후에
 기다리고 있으면 이름을 호명해 줄꺼에요.

영어로 본인 이름 호명되면 나가서
 비자 수수료 지불하시고, 여권 받아오시면

비자 발급까지 완료입니다. 수수료는 1개월
 단수비자 가격이라 25달러 지불하고 비자를 받을 수 있었어요.

비자를 받는데까지 거의 1시간 소요되었던 것 같아요.

기다리는게 생각보다 지루한 편이에요.
비자발급을 대기중인 인원이 많을수록 

비자 발급되는 시간도 그만큼 지연되니까, 조금 빨리 발급받고 싶으신 분들은

비자 신청시 패스트트랙 서비스를 신청해보세요.

비자 발급받은데 시간이 무척 단축되는 것 같았어요.



현지 직원이 비자 수속에 관해서 전반적인 업무들을 대행해주기 때문에 대기손님들이 있어도

패스트트랙 직원들이 비자 발급을 더 빨리 받아가더라구요.

현지 공항에 이름표 팻말을 들고 서 있는 직원들만
 만나면 진행대행을 해줘서 편리해보이던데

다음번 비자발급 받아야 하는 상황이 오면 꼭
이용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시간적 여유가 있으신 분들은 저처럼 그냥
직접 받으시는 것도 괜찮아요^^



베트남 비자가 생각보다 받는게 쉽지만은 않았어요. 긴급비자라 

급하게 받아야 하는 상황도 그리 좋지만은 않았던 것 같아요.

빠르게 발급받을 수 있어서 좋긴 하지만, 미리 준비하면 

비용도 훨씬 더 절감할 수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들더라구요.

여행전에 베트남 비자준비 잊지 마시고, 

무비자 방문 조건이라고 해도 꼭 비자가 필요한지는 

미리 검토해보시길 권장드려요. 베트남 비자발급까지 하루면 

가능한 조건이지만 미리 준비해서 나쁠건 없으니까요^^ 




※ 비자받아야 할 때 준비물 한번 더 체크!!

베트남 도착비자, 비자발급에 필요한 준비물들은

여권, 여권사진, 비자신청서, 초청장,
 비자발급 스탬프 수수료가 필요해요.

현지에서 서류들을 제출해야 하니까 출국전에 미리 준비물들 잘 챙겨가세요.

비자발급 스탬프 수수료는 현지 비자발급
카운터에서 달러(미화)로 지불해야 하는만큼

미리 환전소에 들려 지불금액 정도는 환전해서 준비해주세요.

1회 입국과 출국이 가능한 단수비자가
 25불(USD)이고, 비자 기간안에는

 몇 번이고 입출국이 가능한 복수비자의 가격은 50불(USD)입니다.

 (현지 공항 비자카운터 내에는 별도의 환전소가 마련되어 있지 않으니, 

반드시 미리 환전하거나 준비해두시기를 권장드려요)

패스트트랙을 신청하실 분들은 비자를
신청할 때 함께 요청하시는 것이 좋아요.

추가로 요금부과가 되는 서비스이니,
 무조건 신청하시기보다 

필요하신 분들만 이용하시길 권장드려요. 

베트남에 있는 현지 공항마다 현장에서
 바로 비자를 받을 수 있는

비자발급 카운터(사무실)가 있으니, 입국심사전에 꼭 비자부터 받고

입국심사 받으세요. 바로 입국심사로 향했다가는
 무비자로 처리될 수 있으니, 꼭 참고하세요^^ 


베트남 비자를 긴급으로 신청하시는 분들 대부분이 베트남 무비자 기간만을

알고 모르고 신청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거에요. 여행전에 꼭 미리 비자필요한지

확인해보시고, 만일 긴급으로 비자를 받으셔야 한다면, 

도착비자의 이용방법부터 잘 숙지하시고 이용하시면 훨씬 더 

수월한 방법으로 비자 발급 받으실 수 있으실 거에요. 

미리 베트남 비자를 준비 못하신 분들은 긴급비자로 빠르게 비자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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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여행정보 langkawi

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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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이번 휴가는 어디로 갈 계획이신가요? 

지금 이때쯤이라면 정말 많은 분들께서 

여름 휴가 계획을 짜고 호텔이나 

펜션을 미리 예약해서 놀러갈 

준비를 하고 계실 것 같은데요~



좀 부지런한 분들께서는 이미 

벌써 다녀오거나 현재 휴가지에서 

즐거운 바캉스/힐링을 즐기고 계시더라고요.



저는 솔직히 여행을 정말 좋아하는 편이라 

혼자 가끔씩 해외로 멀리 떠나기도 하는데요~! 

제가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 대표님께서 

워낙 자유로운 마인드를 가지고 계신 분이라 

여행을 갈 때는 자기 눈치 보지말고 길게 

일정 잡아서 한번에 푹 쉬다 오라고 하셔요ㅎㅎ



잠시 병원을 다녀온다거나 개인적인 

일로 휴가를 사용하는 것이 아닌 이상, 

여름 여행 관련 휴가는 꼭 3일 이상씩은 내서 

바캉스를 즐기고 오라고 하시는 분이라 ~ 

대신 휴가를 즐기고 열심히 일 해야죠ㅎㅎ



회사 부서 사람들기리 휴가 일정만 

최대한 겹치지 않게 잡으면 되니 

일년에 2~3번은 해외여행을 가는것 같아요!



보통 다른 회사들을 보면 1년에 휴가가 

15일정도로 보장이 되지만 저희 회사는 

1년에 20일이 보장되거든요. 

그래서 다른 회사 직장인 분들에 비해선 

 좀 더 여유로운 휴가를 즐길 수가 있죠 ㅎㅎ

그래서 사실 이번에도 아주 제~~대로 

여름 휴가를 즐기고 왔답니다! 

날씨가 더웠던게 흠이라면 흠이긴 

했지만 비가 내리는 것보단 훨씬 나았죠 ㅎㅎ

참고로 저는 이번 여름 휴가 때는 가족들하고 

시간을 맞춰서 괌 여행을 다녀왔어요!

원래는 가족들이 시간이 잘 안맞아서 그냥 

혼자 국내여행이라도 즐길까 하다가, 

다행히도 일정 조율이 되어서 이번에 

괌으로 가 제대로 바캉스를 즐기고 왔지요 :)

진짜 제가 이렇게 자주 여행을 갈 수 있는건 

복지가 아주 빵빵한 우리 회사 덕분인 듯 해요:) 

 ( 진짜 복지가 너무 잘 되어있는 덕분에 월급 

통장이 가끔씩 텅장으로 되고 있다는 사실..ㅎ) 



그래도 월급 통장이 텅장으로 된 만큼 

멀리 있는 해외로 여행을 떠나기도 하고~ 

조금이라도 젊었을 때 여기저기 멀리 

여행을 가보자 생각을 하고있거든요 ㅎㅎ

저는 솔직히 남들에 비해서 여행을 

자주 다니는 편이라 그만큼 여행 꿀팁 및 

공항 이용 꿀팁 정보를 많이 갖고 있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주변친구들이 항상 어디 

해외로 여행을 떠날 때 마다 저한테 

이것저것 많이 물어보더라구요.

이번 휴가지는 어디로 가냐, 혹시 oo 가봤냐~, 

좋은데 있으면 추천좀 해주라 등.. 정말 

다양한 질문을 받았었던 것 같아요. 

여름 휴가지 질문 말고도 공항 이용 

질문을 한 친구들도 몇몇 있었고요. 

공항 이용 관련 질문 중 가장 많이 들었던 

질문은 공항 가는 방법? 그런거였어요.

저한테 대중교통을 이용하는지 차를 가지고 

가는지 물어보는 지인들이 많더라고요. 

자기도 차를 갖고 가고 싶기는 한데 주차를 

 할 곳이 없어서 힘들 것 같다고들 했죠.

한두명만 물어본게 아니라 꽤 많은 

친구들이 이와 관련된 내용을 

저한테 많이 물어보더라구요?


확실히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고 

고민할만한 문제라.. 그래서 오늘은 

이렇게 인천공항 주차대행 장기주차장 

서비스에 대한 내용을 포스팅하려고 해요 .

혹시 공항 장기주차 때문에 고민을 하고 

계신 분들이 있다면, 제가 해당 포스팅에다가 

도움될만한 정보로 적어둘 테니까 

한번 꼼꼼하게 읽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보통 멀리있는 해외로 떠날 경우에는 

대부분 김포공항 보다는 인천공항을 

이용해서 놀러가는 경우가 많은데요.

인천공항까지 어떻게 가야할지도 

걱정이 되기도 하고, 자동차를 

이용해서 가면 주차는 어디다가 

해둬야 하는지 정말 생각하게 많아서 

스트레스도 참 많이 받으실거예요 

물론 인천공항에서도 주차장을 따로 

마련해두기는 하지만 공항 출국장이랑 

거리가 꽤 멀어서.. 솔직히 주차장에서 

내려서 짐가지고 출국장까지 가는것도 

은근 일이랍니다 ㅠㅠㅠ 

게다가 인천공항 자체 장기주차장은 

비용도 워낙 비싼 편이라서... 

단기주차장(승용차전용)은 1일에 

24,000원을 부담해야하고 

장기주차장은 소형차량일 경우 

1일에 9,000원 / 대형차량일 경우 

1일에 12,000원원을 부담해야해요 

거리도 먼데 주차요금까지 이렇게 

비싸면 괜히 더 고민이 되죠.




게다가 인천공항 자체 주차서비스는 

실외밖에 이용할 수 없어요. 

물론 실내주차서비스도 있긴 한데 

그건 100% 실내에 주차를 해주는 

서비스가 아니거든요...!!

차 소유자가 여행가서 바캉스를 즐기는 동안 

차를 실외에 뒀다가 나중에 바캉스를 즐기고 

한국으로 입국을 했을 때 실내로 차를 갖다두는 

거라.. 100% 실내 주차가 되는것이 아니에요.

요금은 비싼반면에 거리도 멀고 주차서비스도 

별로라 몇몇 분들은 공항 주차장을 이용하지 

않고 역이랑 가까운 쪽 혹은 공용 주차장을 

이용해서 차를 두고 가는경우가 있는데요.

이렇게 할 경우에는 나중에 불법주차 

요금을 부담해야하는 경우도 있고, 

지나가는 사람들이 자동차를 파손해버리거나 

자그마한 흠집 또는 새똥까지 묻을 수 있어 

솔직히 이 방법을 추천해드리고 싶진 않아요.

그리고 자동차 내부에 있는 귀중품을 

도난당해서 잃어버리게 된다거나 

그외 다른 좋지 않은 일을 겪을 수도 있고요. 

흔한일이 아니긴 하지만 이런 부분은 

미리미리 고려해두는 것이 나으니까요.

아무래도 이런데다가 차를 세워두면 

안전을 보장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추천을 해드리기가 꺼려질 수 밖에 없는데요.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포기하고 어쩔 수 

없이 비싼 요금을 내면서 인천공항 자체 

주차장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저도 인천공항 발렛파킹 주차대행 업체를 

알기 전까지는 어쩔 수 없이 공항 내 

주차장을 이용해서 차를 보관하려고 했는데..ㅎ 

솔직히 성수기 때는 공항 내에다가 차를 

맡기는 것도 어려울 뿐더러 장기적으로 

 둘 경우 요금 폭탄을 맞게 되니까 두렵더라고요.

그래서 다른 괜찮은 주차서비스가 없나 

하다가 알아보게 된 곳이 바로 

'온누라주차' 라는 주차대행업체인데요.

제가 해당 업체를 알게된 이후부턴 

아주 편하게 자동차를 가지고 공항에가 

출국 후 바캉스를 즐기고 오고 있거든요 ㅎㅎ 

장기주차장 요금도 저렴하고 워낙 

안전하게 차를 주차해주는 곳이다보니까 

 제 마음이 놓일 수 밖에 없었답니다. 

이런걸 몰랐을 때는 요금을 조금이라도 

줄이기 위하여 몇번은 공항 버스나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여행을 간적도 

있는데 솔직히 너무 불편했었어요 

정류장까지 그 많고 많은 짐을 가져가는것도 

일이고, 다시 공항 정류장에 내려서 

출국장으로 가는 것도 일이니까요 ㅠㅠ



물론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공항에 가고 

출국을 하는 것이 가장 저렴하긴 하지만 

비용이 저렴한 만큼 몸도 많이 지치고 

시간 낭비도 되기 때문에 솔직히 

저는 이 방법을 선호하고 있진 않아요 

그래도 지금은 자동차를 끌고 공항으로 

가서 출국을 하기 때문에 편하답니다 ㅎㅎ 

확실히 금액적으로도 부담을 덜고 있구요~

대중교통보다 편하게 가기 위해서 인천공항 

주차장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을텐데, 

솔직히 출국장이랑, 주차장 거리가 멀어서 .. 

체력적 소모는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랑 

공항 자체 주차장을 이용할 때랑 크게 

다른 부분은 없는 것 같아요 

그에 비해서 금액부분은 천지차이니... 

보통 공항에 가서 비행기를 타고 

왔다갔다 하는 해외여행의 경우는 

최소 3일 이상의 일정을 보내고 

가는 사람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공항 내에 있는 주차를 이용하면 

역시 금액적으로 부담감이 많이 가죠.

솔직히 그돈이면 하루치 여행을 갈 수 

있는 금액으로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저는 그런 부분이라도 최대한 

절감하면서 가족들과 즐겁게 여행을 

다녀오자 생각이 들어 바로 

인천공항 발렛파킹 장기주차장 서비스 

'온누리주차'업체를 선택했었답니다. 

이곳을 이용한 덕분에 경비걱정없이 

여유롭게 여행을 다녀올 수 있었고요! 

몸은 물론이고 마음까지 아주 편하게 

여행을 시작하고 마무리를 할 수 있었답니다.



5제가 이번에 이용을 한 인천공항 발렛파킹 

업체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하는데요. 

이곳은 실외 주차장도 따로 마련이 되어있긴 

하지만, 넓은 실내 주차장도 별도로 준비가 

되어있기 때문에 걱정없이 안전하게 

본인의 자동차를 맡길 수가 있답니다. 

이곳에다가 자동차 주차만 맡긴다면 

무료로 발렛파킹 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요.

업체측에서 발렛 서비스를 부담없이 

무료로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무거운 

짐을 가지고 주차장에서 공항까지 

왔다갔다 할 필요가 없답니다!

확실히 업체 직원분께서 차를 안전하게 

갖고 가서 알아서 주차를 해주시니까 

편하긴 엄청 편하더라고요.

또 그리고 해당 업체는 공항 내에 

준비되어있는 협소한 차량 보관소하고는 

다르게 실외/실내 주차장 둘다 굉장히 

크고 넓어서 소형 차량 이외에도 다양한 

차량 주차를 맡길 수가 있어요~~

개인적으로 실내 주차장이 

마련되어있다는게 제일 좋았네요~ 

실외 주차를 장기적으로 이용하면 

외부 날씨 영향을 받아서 자동차가 

더러워지거나 손상입을 수도 있으니까요 

이렇게 실외/실내 주차장 둘다 마련이 

되어있는데도 불구하고 공항내 주차장을 

이용했을 때보다 훨씬 더 주차요금이 

저렴하게 책정된다는 것도 저한텐 

 큰 메리트로 느껴졌었습니다. 



사실 제가 공항 내 주차장도 딱 한번 

어쩔 수 없이 이용을 했던 적이 있는데요. 

원래는 그 때 대중교통을 이용하려고 

했으나 시간이 너무 촉박할 것 같아 

어쩔 수 없이 제 차를 타고 공항까지 

가서 주차를 했던적이 기억나네요.

근데 솔직히 공항 내 주차장을 

이용해보신 분들이라면 분명 

 제 마음을 공감하실 것 같아요 ㅋㅋㅋ

출국 할 때도 출국장이랑 거리가 멀어서 

불편하긴 하지만, 이건 그렇다 쳐도.. 

나중에 입국한 후에 차를 찾는게 

굉장히 어려웠었거든요 ㅠ.ㅠ...

솔직히 공항 내 주차장이 공간은 굉장히 

협소한 편인데도 불구하고 자동차는 

엄청 많아서 쉽게 움직이는 것도 어렵고 

나중에 자동차를 찾으러 갈 때도 

복잡해가지고 어렵더라고요 ㅋㅋㅋ 

너무 차가 많다보니까 복잡하고 

정신이 없어서 어디다가 세워뒀는지 

까먹는 경우가 발생했었죠... ㅠ

무엇보다 촉박한 시간대에는 여기 

공항 주차장을 이용하는 건 

추천해드리고 싶지 않아요.

버스 시간이랑 안맞아서 어쩔 수 없이 

빠르게 갈려고 차를 가지고 간건데, 

주차장이랑 거리가 멀어서 아슬아슬하게 

비행기에 올라탔었네요 ㅎㅎ... 


아 그리고 여기는 인천 중구청에서 

직접 허가를 한 주차대행업체라서 

 더 믿음직스러웠던 것 도 있어요 

요즘 불법으로 진행하는 업체가 

생각보다 꽤 많이 있잖아요. 

그런데다가 실수로 본인의 자동차를 

맡기고 여행을 가면 나중에 문제가 

생긴다고 해도 적절한 보상을 

받기가 어렵다보니 저도 엄청 

꼼꼼하게 여길 찾아본거거든요..

종종 뉴스에서 보면 공항 주차대행 

업체측에서 고객한테 자동차를 

인수받고 그 차량을 불법적으로 

사용 한다고 그러더라구요.

안전한 주차공간이 아닌 그냥 남들 

다니는 길가에다가 두고, 나중에 

고객한테 다시 인수를 하는거죠. 

워낙 이런 불법행위로 운영을 

하는 업체 이야기를 들어서.. 

이런일을 당하면 업체에다가 

항의를 해서 변상을 받으려고 해도 

업체측에서 증거가 없다, 

자신들이 한게 아니라고 하면서 

뻔뻔한 태도를 보인다고 그러더라구요.

자동차 블랙박스 설치되어있는 걸로 

증거를 잡으면 되지 않냐고 하시는 

분들도 있을텐데, 이런 불법적인 

업체에다가 차를 맡기면 차량을 

인도할 때 자기네들이 블랙박스를 

아예 꺼버린다고 해요..

결국 마땅하게 제시할 만한 

증거를 찾을 수가 없어서 

울며 겨자 먹기로 어쩔 수 없이 

고객이 과태료를 부담하는 경우가 있죠...

요즘은 세상에 워낙 나쁜 사람이 많다보니까 

확실히 꼼꼼하게 업체를 알아봐야겠다 

생각이 들어서 인터넷으로 열심히 찾아봤죠. 

그렇게 해서 알게된 업체가 온누리주차였어요.



온누리주차는 보험가입도 되어있고 

인천 중구청이 직접 허가한 업체라고 

하니 신뢰가 가서 바로 온라인으로 

예약접수를 해서 주차를 맡긴거죠~~

인터넷으로 주차 예약을 할 때는 

해당 업체 홈페이지를 들어가 

간단한 정보만 입력하고 예약하기 

버튼을 클릭하면 되는데요~~

출국하는 날짜와 시간 및 입국하는 날짜 시간을 

작성하고, 실외에다가 자동차를 맡길 것인지, 

실내에다가 자동차를 맡길것인지도 선택 후 

본인의 이름, 전화번호, 차종, 차량번호, 

도착항공편, 여행지역, 그외 전달사항까지 

작성을 하면 바로 주차예약이 진행된답니다. 

자동차 주차예약 접수는 최소 2~3일전에 

미리 예약을 하시는 것이 좋은데요. 

좀 급하다 하시는 분들은 온라인으로 

예약 접수를 하시는 것 보단, 우선 

전화로 상담 및 예약접수를 

진행하는 걸 추천해드려요.

아 그리고 주차요금은 선불로 

 낼 필요가 없고 후불로 결제를 

진행하시면 되는데요~

괜히 선불로 냈다가 나중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후불결제를 진행하는 

업체를 알아보시는게 좋아요. 

그나마 요즘은 심각한 악질 업체가 

많이 줄어들었다고는 하지만.. 혹시 모를 

상황을 고려해서 꼼꼼하게 알아본거죠~ 

확실히 인터넷을 뒤져서 열심히 

알아본 건 정말 잘한 선택인것 같아요 ㅎㅎ

크고 넓은 실내주차장이 완비되어있고 

보험처리까지 확실하게 진행되는 곳이니! 

앞으로도 해외여행을 갈 때마다 주차를 

맡겨야 한다면 여길 이용할 생각이랍니다 :) 



제가 소형 차량은 아니고 준중형 SUV 

자동차라서 요금이 더 추가적으로 

빠져나가는 것은 아닐까 약간 걱정을 

했는데, 다행히도 여기는 차량의 

크기가 크다고 해서 추가로 

빠져나가는 비용은 없는것 같더라고요 

소형차 준중형차 중형차 등 

대부분의 자동차들이 구분없이 

동일하게 금액을 받고 있는 곳이니까 

부담없이 이용을 하시면 될 듯 해요~

자동차 인수를 진행하기 전에 미리 

온누리 업체 담당자님께 연락을 

따로 드려야 하는데요. 

그래서 저희는 공항에 도착하기 

 한 30~40분 전에 연락을 드렸었어요. 

 (공항 도착 전에 연락을 드려야 

일정에 맞게 담당자님하고 만나서 

주차를 맡기고 비행기를 타러가니까요!) 

그냥 전화로 공항에 도착하기 30분 전 쯤에 

담당자님께 간단하게 어디쯤이라고 

위치를 말씀해 드리면 담당자님께서 

만나는 약속장소를 안내해주세요~

그때 담당자님께서 안내 해주신 

약속장소로 차를 가지고 가면 되는데요. 

자동차 주차를 맡기기 전에 담당자님께서 

자동차 상태를 꼼꼼하게 검사해주시더라고요.

제일먼저 자동차 외부상태부터 

꼼꼼하게 체크를 해주셨었는데요. 

단순하게 눈으로만 차 상태를 

체크하시는게 아니고 사진으로 

 차 상태를 찍어서 나중에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미리 방지?해주세요



12괜히 차가 흠집이 났는데 그게 

주차를 맡기기 전부터 있던 흠집인지, 

주차를 맡기고 난 후에 발생한 흠집인지 

몰라서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까 

미리 사진을 찍어두시는 것 같더라고요

 아 그리고 차 외부상태만 체크를 

하는게 아니라 내부상태도 

담당자님께서 꼼꼼하게 여기저기 

확인하시면서 체크를 하셨는데요 

자동차 블랙박스가 잘 작동이 되고 있는지, 

주행거리는 어느정도 된지, 기름은 

얼마만큼 남아있는 지, 따로 차 안에 

놓고가는 귀중품은 없는지 등을 

확실하게 확인하시고 그 다음에 

저한테 주차 접수증을 주시더라구요.

접수증을 받고 차를 담당자님께 맡기기만 하면 

끝이니 맘 편하게 여행을 즐길 수가 있죠 ㅎㅎ

이렇게 접수증을 받고 난 다음에 

본격적으로 여행을 즐길 때 쯤 

인천공항 발렛파킹 업체, 온누리 

담당자님게서 따로 파킹 완료 

문자를 보내주시는데요~



이때 따로 주차완료 했다는 문자만 

보내주시는게 아니고 차가 잘 안전하게 

주차되어있는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 

그걸 첨부해 문자로 같이 보내주시더라구요 

그렇게 첨부된 사진을 보고나니까 솔직히 

 더 마음이 편해졌던 것도 있었어요 ㅎ 

물론 믿을만한 업체인건 알지만, 

아무래도 차를 모르는 사람한테 

맡기는 거다보니까 살짝 걱정됐거든요.

그래도 업체 직원분께서 따로 문자로 

사진을 보내주신 덕분에 마음이 편해졌고, 

괌 여행을 즐기는 동안 차에 대한 걱정은 

잠시 접어둘 정도로 행복하게 힐링휴가를 

보내고 왔답니다 ㅎㅎㅎㅎ

바캉스/힐링을 잘 즐긴 후 입국을 할 때는 

직원분에게 다시 연락을 드리면 되는데요 

저희 가족은 짐을 찾으러 갈 때 업체 

직원분에게 따로 전화를 드렸었어요.

미리 전화를 드려야 직원분이 

맞게 도착을 하실 것 같아서 

수하물 찾을 때 전화를 드렸죠. 

짐을 찾고 담당자님이 안내해주신 

곳으로 나가니까 정말 딱 맞게 

도착해서 오셨더라고요.



개인적으로 여기 서비스도 좋지만, 

담당자님의 친절함에 한번 더 반했던 곳입니다 :) 

저는 그렇다쳐도 저희 부모님께서 

궁금해 하신 부분이 많아 담당자님을 

처음에 만났을 때 이것저것 물어보셨는데, 

그때 웃으시면서 친절하게 하나하나 

 다 답변을 해주셨거든요. 

덕분에 약간 감동을 먹었던게 기억나네요^^

주차 예약 접수만 하면 인천공항 발렛파킹을 

무료로 진행받을 수가 있고, 주차장 안에는 

씨씨티비까지 설치가 되어있어서 나중에 

안좋은 일이 발생한다 하더라도 씨씨티비 

확인 후 보험처리를 받을 수 있으니 

 참 안심이 되더라고요^^

워낙 괜찮게 이용을 했던 곳이라 

자차 있는 친구들이 저한테 따로 

공항 주차 관련 질문을 할 때마다 

저는 온누리를 추천하고 있답니다~

주차요금도 저렴하고 보험가입도 다 되어있고 

실외는 물론 실내주차장까지 준비되어있으며, 

무엇보다 직원분들이 엄청 친절하다고 

하면서 강력 추천을 하고 있지요 ㅎㅎ

개인적으로 친구들이 제가 추천한 업체를 

이용해서 공항 주차를 맡기면 뭔가 

뿌듯한 마음이 들기도 하더라고요 ㅎㅎ




공항에서 운영을 하는 주차서비스보다 

훨씬 더 편하고 저렴하게 이용을 할 수 

있다는 것도 좋은데 무료 인천공항 발렛파킹 

서비스까지 받을 수 있으니 돈이 아깝지 

않고 이용하길 잘했다는 생각만 들어요~

출국할 때는 그나마 여행 때문에 신이나서 

기분이 좋긴 하지만, 입국하고 나서는 

진짜 몸이 엄청 힘들고 피로하잖아요. 

그때 멀리있는 주차장까지 짐을 가지고 

가는 것도 일인데, 여기는 그런 

픽업 서비스를 알아서 척척 해주시니 

몸도 편하고 마음도 편했죠 ㅎㅎㅎ

저는 이런 이유들 때문에 계속 

공항 발렛파킹 주차대행을 

이용하고 있는 중이랍니다~~

많은 사람들이 원하는 실내주차장도 넓고 

 큰 실내 주차장도 준비가 되어있고 

나중에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방지하기 

위하여 씨씨티비에 보험가입까지 다 

다되어있는 정식 주차 업체라서 

 더 믿고 맡길 수가 있는 것 같아요 ㅎㅎ

솔직히 이번 여름, 작년만큼은 아니더라도 

엄청 습하고 후덥지근 하잖아요~ 

이런 날씨에 멀리 있는 주차장에다가 

차를 두고 공항까지 걸어가본다고 

생각만 하면 진짜 너무 끔찍합니다 ㅠㅠ




특히 저희 가족은 모두가 더위를 잘 

타는 편이라서... 만약에 이번에 여기다가 

주차를 맡기지 않고 그냥 여행을 갔다면 

출국하기 전부터 이미 힘이 쫙 빠져서 

여행을 제대로 즐기지 못했을 것 같아요. 

입국했을 때도 마찬가지구요.

입국했을 때는 안그래도 해외가서 

신나게 놀아가지고 이미 피로가 

누적된 상태일텐데 또 그 많은 

무거운 짐들을 들고 멀리있는 

차를 찾으러 가야 한다니 ㅠㅠ

진짜 인천공항 자체 주차장은 

거리가 넘 멀어서.. 가까운곳에 

주차를 하고 싶어도 정기권 

이용자들이 이미 다 주차를 해두기도 

하고 요즘같은 성수기때는 주차할 

자리를 찾는것 부터가 힘들어요 ..!

그래서 될 수 있으면 여러분들도 

비싸게 공항 내 주차장을 이용해서 

불편함을 겪지 마시고 편하게 

다른 주차대행/발렛파킹 업체를 

이용해보시라 말씀드리고 싶네요.

주차요금만 저렴한게 아니라 

서비스도 훨씬 더 좋고 실내에다가 

차를 맡길 수 있으니까요 ㅎㅎ

요즘 실외에다가 차를 맡겨두면 

햇빛때문에 차가 열을 받잖아요. 

이게 장기적일 경우 자동차 자체에도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는 거고요. 

그렇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실외보단 

실내에다가 차를 맡기는 것이 좋은데 

공항 내 주차 서비스는 실내를 이용한다고 

해도 100% 실내 주차를 해주는게 아니니ㅠㅠ



돈은 비싼데 100% 실내주차를 해주는 것도 

아니니까 오히려 손해 보는 느낌도 나고요. 

차라리 100% 실내 주차를 할 수 있는 곳을 

저렴한 요금으로 이용하는게 훨 이득이죠..!

요즘은 주변 친구들도 휴가 때문에 

해외여행을 가던데, 그 중 몇명은 제가 추천해준 

온누리 업체를 통해 차를 맡기고 갔어요 ㅋㅋ

나중에 친구들한테 연락이 왔는데 

이런 좋은 업체 소개시켜줘서 고맙다고 

덕분에 돈 절약하면서 여유롭게 

여행을 즐기고 올 수 있었다고 하더라구요 ㅋㅋ

괜히 친구들이 고맙다고, 덕분에 차를 

 잘 맡기고 여행을 즐길 수 있었다고 

연락이 오니까 뿌듯해 했던 것도 있어요 ㅎㅎ

여러분들도 멀리 해외여행을 떠날 예정이면 

이곳을 이용해서 주차를 맡기고 바캉스를 

즐기고 오셨으면 좋겠어요~~

저도 이번에 여름 휴가 때 차 걱정없이 

괌에서 아주 제대로 휴가를 즐기고 온지라 ㅎㅎ

진짜 괌은 너어무 이쁜 것 같아요..! 

요즘 일이 살짝 바빠서 몸에 피로가 

누적되어있었는데 아름다운 해변을 

보니까 피로랑 스트레스가 싹 풀리는 느낌?

참고로 저희 가족은 자유여행으로 해서 

갔던건데, 저도 그렇지만, 부모님께서 

엄청 좋아하셨어요 ㅋㅋㅋㅋ



리티디안 비치도 가봤고 마보케이브도 

가봤는데 어찌나 이쁘던지 ㅎㅎㅎ 

무슨 물이 .푸른 에메랄드 빛이라서 

신기하기도 했었네요 ㅎㅎㅎ

 아, 참고로 리티디안 비치는 미리 

예약을 하고 갈 수 있는 해변이에요. 

그래서 저희 가족은 한국에서 

미리 예약을 한 다음에 둘째날에 

일정을 잡아서 다녀왔었죠~

역시 여름에는 해변같은데 한번쯤 가줘야쥬~

해변도 해변이지만 괌은 그냥 한국이랑 

분위기부터가 많이 달랐어요 ㅋㅋ

그냥 도로를 걷는건데도 다른 느낌이라 

괜히 기분이 좋기도 하고 ㅎㅎ 

진짜 괌 가서 사진을 얼마나 

많이 찍었는지 몰라요~~~ 

아 생각보다 사람은 그리 많진 않았는데,아마 

저희가 좀 날짜를 잘 잡고 가서 그런 것 같아요. 

지금쯤 가면 아마 사람이 좀 많지 않을까 싶네요





확실히 해변쪽이라서 그런가 

바람은 참 많이 불었어요~~ 

그래서 셀카사진을 찍으려고 하면 

머리카락 때문에 넘 힘들었다는...ㅠㅠ


야자수도 진짜 많아서 분위기 짱짱!! 

이날 래쉬가드 입고 물에 들어갔는데 

어찌나 시원하던지 ㅋㅋㅋㅋ 

스노쿨링도 즐길 수는 있는데 저는 

약간? 물을 무서워 하는 편이기 때문에 

그냥 얌전히 튜브를 타고 놀았어요 ㅋㅋ

물놀이 장비, 구명조끼 같은건 다 

빌려서 이용을 할 수 있었는데 저희 가족은 

그냥 따로 튜브를 챙겨와서 이용했었네요 ㅎㅎ 

개인적으로 괌 여행 중 리티디안 비치를 

갔을 때가 제일 행복했었어요 ㅎㅎㅎ

아 그리고 저희 가족은 괌 맛집 

비치인 쉬림프도 다녀왔는데요 

저희가 갔을 때는 다행히도 

웨이팅은 없었어요~~~



원래는 워낙 비치인쉬림프가 유명한 

맛집이라서 웨이팅을 하는 경우가 많다고.. 

저희는 진짜 날짜 잘 잡아서 가서 그런건지 

웨이팅은 따로 하지 않고 바로 들어갔네요~~

요기 음식은 무난무난!!! 

생각보다 맛있었고 한번쯤 먹기 좋은데.. 

음 뭐라해야할까 웨이팅 기다리면서 

먹을만큼 맛있었던건지는 모르겠어요 ㅠ



저 진짜 괌 여행을 갔다 온 후 몸무게를 

확인했는데...이제 부터 다시 다이어트하려구요.. 

해외여행 간거라서 그냥 신경쓰지 않고 

편하게 음식을 먹었는데 3키로나 쪘더라고요..

물론 제가 그만큼 많이 먹은 것도 있지만 ㅠㅠ 

같이 먹었던 가족들은 왜 안찐건지... 

괌 음식이 너무 제 입맛에 맞아서 

맘놓고 엄청 많이 먹은게 후회가 되네요ㅎㅎ..

시원한 칵테일도 한잔!!! 

이게 무슨 칵테일이었던것 같은데 

이름이 잘 기억이 안나요 ㅠㅠㅠ..

먹는 사진이 많긴 하죠..? 

이상하게 셀카 사진, 해변 사진보다 

먹는 사진을 더 많이 찍었더라고요..ㅋㅋㅋ

워낙 맛있었다보니까 사진으로라도 

남기고 싶어서 엄청 찍었던 것 같아요 ㅋㅋ


이 사진만 보면 그냥 한국 인것 같지 않나요?ㅋㅋ

주먹밥에, 치킨에, 오징어 볶음에... 완전 

그냥 한국식 안주들이 가득 있죠 ㅋㅋㅋ 

부모님께서 조금 매콤한 음식을 먹고 

싶다고 해서 사먹은 것들이에요~~ 

원래 부모님께서는 매콤한걸 좋아하시거든요ㅎㅎ

우리나라에서 먹을 수 있는 음식들도 

팔길래 괜히 갑자기 먹고 싶어져서 

 돈 주고 먹었네요 ㅋㅋㅋㅋ 

역시 아이스크림은 하겐다즈...!

마지막날 밤에 뭔가 아쉬워서 

찍은 사진이에요 ㅎㅎㅎ 


너무 재미있게 보내서 뭔가 

아쉬운 마음이 생기더라구요 ㅠㅠ 

저희 부모님도 마찬가지로 너무 

아쉽다면서 다음에 또 괌으로 가고 싶다고ㅋㅋ

내년에도 기회가 된다면 부모님을 모시고 

여름 휴가 때 괌으로 떠날까봐요~ 

아니면 요즘 코타키나발루도 괜찮은 

 것 같던데... 거길 가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이렇게 오늘은 괌 여행 후기/주차대행 업체 

이용 후기에 대한 포스팅을 작성했는데요!



온누리주차대행 업체 관련 정보는 

아래 사이트를 참고해 보세요


 www.onnurypark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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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여행정보 langkawi

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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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떠나기 좋은 제주도 여행! 휴가철을
맞이해서 친구들과 함께 떠나보았어요^^

여름이라 그런지 확실히 더웠지만 지치고 힘든 여름에도 

편리하게 여행을 계획할 수 있었답니다.



 

우선 저와 친구들은 여행을 떠나기 전에
필수로 알아봐야 하는 부분부터 

꼼꼼하게 체크해보았는데요.

여기서 가장 우선 항공과 제주도 렌트카였어요. 

항공권은 워낙 대표적인 곳이 있어서 

쉽게 예약을 진행했지만 제주도 렌트카는 업체들이 

진짜 많고 다양해서 어디서부터
 어떻게 봐야할 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그래서 처음부터 살짝 멘붕이였는데 

친구가 다행히 제주도 렌트카를 

가격비교 할 수 있는 사이트를 찾았더라구요! 



 

바로 올라이드 라는 곳이였어요.

심지어 이용후기들까지 많아서 친구들과 다같이 모여서 하나씩 

확인해보면서 제주도 렌트카 업체를 선택하고

차량을 편리하게 선택할 수 있었어요!


보통 저도 그렇고 친구들도 그렇고
꼼꼼한 성격이라서 그런지

제주도 렌트카 이용후기를 하나씩 읽어보면서 결정했는데요.

업체의 차량마다 각각 별점을 부과해서

차량 상태나 서비스, 친절도 등을 쉽게 알 수 있더라구요.



저희가 선택했던 업체의 이용후기에요!

제주도 렌트카의 보험이나 인수, 반납일자에 따라서

사용자들이 어떤 후기를 남겼는지 확인했는데, 

전반적으로 이용후기가 좋아서 이곳을 선택하게 되었어요.



   

(사진05,사진06)

예전에 소셜에서 제주도 렌트카를 예약했다가

차량 상태도 엉망이고 직원도 불친절해서

크게 낭패를 본 경험이 있었는데, 올라이드는

그런 걱정은 안해도 될거 같아서 안심되더라구요!



아무래도 여행 내내 타고 다닐 차량이기 때문에

더 꼼꼼하게 확인하게 되는 것 같아요.

처음 차량을 인수받을 때

차량 상태를 꼼꼼하게 확인하고 타는 것도 중요하지만

얼마나 차량 관리가 잘 되어서 나오는지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관리 자체가 잘 되지 않는다면 인수 당시에는 그냥 지나갈테지만

아무래도 여행 내내 괜히 찜찜하고 불안하게 

타고 다녀야 할 수도 있기 때문에

미리 이 부분을 확인하고 예약할 수 있는 부분은

좋은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사진09)

직접 제주도 렌트카를 예약한 사람들의

이용후기를 다이렉트로 볼 수 있어서 더 신뢰가 간 사이트였구요.

제가 친구들과 예약한 차량의 업체도 올라이드에서

이용후기가 꽤 좋아서 선택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뿐만 아니라 많고 많은 제주도 렌트카 업체들에 따라서

가격을 실시간으로 비교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계속해서 바뀌는 제주도 렌트카 가격이 실시간으로 비교된다니!

소셜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편리함이였어요.



저희가 예약했던 차량은 경차였는데

올라이드에서 경차의 가격만 최저가로

실시간 가격비교 하고 싶다면

따로 차종을 선택해서 검색할 수도 있더라구요.


올라이드 덕분에 최저가로 예약할 수 있어서

기분도 좋고, 인수/반납까지 무사히 마칠 수 있었던 경험이였죠!



그리고 또 한가지 좋았던 점이 있었어요.

예전에는 제주도 렌트카를 예약하고나면 바로 상담원이

해피콜로 전화가 와서 보험료가 추가된다던가

부수적인 추가요금이 붙는 경우가 있었는데,

이번에 올라이드에서 예약할 때는 보험료와 대여료가

모두 포함되어 결제되기 때문에 그럴일이 없었어요.


아무래도 제주도 렌트카를 예약할 때

안전이 우선적이기 때문에 자차보험은

필수로 선택해야하는 옵션이기도 한데요.

일반자차/완전자차/완전자차 무제한까지

보험별로 다양하게 차량을 검색할 수 있었어요.



  


앗 그리고 한가지 알아두셔야 할 부분이 있어요!

올라이드에서 제주도 렌트카를 조회하고 최저가로 선택하면

차량에 2개의 요금상품이 있더라구요.


꼼꼼하게 읽어보니 무엇이 다른지 바로 알 수 있었어요.

예약취소를 하는 경우 부과되는 수수료가

각각 다르더라구요.




 

요금상품 중에 라이트 예약의 경우

예약취소를 하게되면

결제 24시간 이내 수수료가 없고

인수 전 24시간 이내 수수료 30%

결제 24시간 이후 수수료 30%가 부과되지만


베이직의 경우

예약취소를 하게된다면

인수 48시간 이전 수수료가 없고

인수 48시간 이내 수수료 30%가 부과되더라구요.


저흰 이미 여행 계획이 거의 확정되어있어서

제주도 렌트카를 취소할 일이 없었기 때문에

더 저렴한 요금상품인 라이트를 선택했어요.



올라이드에서 제주도 렌트카를 예약하니

카카오톡 알림 메시지를 통해서 차량인수와

반납하는 장소까지 꼼꼼하게 안내를 받을 수 있었어요.


홈페이지에서도 차량 인수와 반납장소가

기재되어있는 친절함까지!

만족했던 가격비교 사이트였답니다!


지금까지는 제가 제주도 렌트카를 예약했던 올라이드의

장점을 소개했다면 지금부터는 편리하게 다녔던

여행을 소개해드릴까해요.


제주공항에 내리자마자 올라이드의

안내 메시지에 받았던 내용대로

렌트카 하우스를 향해 길을 건넜어요!




공항 5번 게이트를 나와서 길을 건너면 보이는

렌트카하우스 표지판대로 이동했는데요.

곳곳에 제주스러운 표지판과 야자수들이

있어서 다들 신나서 여행의 시작을

제대로 만끽하면서 인수하러 이동했답니다.



더운 여름이였는데도 불구하고 일단 시작이

좋아서 그런지 빠르게 렌트카 하우스에 도착했는데요.

저희가 안내받았던 구역에 벌써 셔틀버스가

도착해서 늦기전에 냉큼 캐리어를 들고 타버렸어요~

셔틀버스를 타고 인수하는 장소를 이동하는데

약 15분 정도 걸렸던 거 같아요.



 

(사진21)

인수 장소에 도착했는데 주변 하늘이고, 야자수고

정말 본격적으로 여행이 시작되었구나 싶더라구요.

날씨가 너무 잘 따라줘서

시작부터 기분 좋게 제주도 렌트카를 인수받을 수 있었어요.





셔틀버스에 내리니 바로 옆에 데스크가 있더라구요.

반납장소랑 조금 헷갈릴 수 있으니

잘 모르신다면 친절한 셔틀버스 기사님에게

인수장소를 물어보셔도 될듯해요!




  

데스크에 도착해서 빠르게 인수를 접수했어요.

인수접수를 하는 곳은 에어컨도 빵빵하고 시원해서

더운 여름이였지만 쾌적하게 있을 수 있었어요.





간단하게 인수 접수를 마치고 밖으로 나왔는데

때마침 코 앞에서 비행기가 한대 지나가더라구요.

이런 풍경도 제주에서는 흔하겠지만

제가 사는 곳에서는 흔한 풍경이 아니라 그런지

정말 신기하고 놀라서 입이 쩍! 벌어졌답니다.

인수를 도와주시는 분도 

올라이드 이용후기에 작성되어있던대로

친절하시고 아주 꼼꼼하게 확인을 도와주셨어요.





제주도 렌트카를 인수하면서 사진을

필수이기 때문에 앞, 뒤, 옆모습 모두 빠짐없이

사진을 찍어두었어요.


친구들도 같이 사진을 찍고 인수하는데

조금 시간을 들였는데도 불구하고

너무 친절하게 응대해주셨답니다. 




무사히 제주도 렌트카를 인수하고 나오는 길!

복잡하고 어려울 수도 있었는데

올라이드로 편리하고 빠르게 예약함은 물론이고

인수까지 무사히 할 수 있어서 다행이였어요.


 



제주도 렌트카도 인수받았겠다 저희가 계획했던

갈치조림 맛집으로 이동해서 한상 가득

푸짐하게 식사도 마칠 수 있었어요.


갈치가 얼마나 실하고 크던지

완전 밥도둑이였어요!!

 


맛있는 밥도 먹고 숙소로 돌아가는 길에

인수받았던 제주도 렌트카를 타고

바다를 드라이브 삼아 지나갔는데요.


때마침 노을이 너무 예쁘게 지고 있어서

완전 감동적인 하루였어요 ㅜㅜ

제주도가 이렇게 좋은 곳이였나요 ㅠㅠ




다음날에는 핫하다고 소문난 서귀포에

오션뷰 카페도 제주도 렌트카가 있어서

쉽게 찾아갈 수 있었어요!



  



사진찍기 아주 좋았던 박물관도 들려서

눈호강하면서 즐기기도 했구요!



  

제주하면 근고기는 꼭 먹어봐야 한다고해서

친구들과 한걸음에 달려갔던 근고기집!

멜젓에 찍어먹어서 더 환상이였어요!


마지막 만찬으로 먹었던

고등어회는 정말 잊을 수가 없어요ㅜㅜ

모든 여행을 마치고 안전하게

반납까지 할 수 있었어요.

공항은 예약한 업체의

셔틀버스를 타고 갈 수 있어서

마지막까지 편리했어요.


다행히도 저희가 여행을 마치고 돌아가는 길에

비가와서 엄청 안심했어요!

곳곳을 돌아다닐 수 있도록 발이 되어준

제주도 렌트카!

다음에도 올라이드에서 비교해볼거에요!

혹시 제주도 렌트카를 찾으시는 분들은 아래 홈페이지에서

도움 받아보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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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여행정보 langkawi

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얼마 전 오래 알고 지낸 지인분이 미국이민을 진행 중이라는 말씀을 듣고 

적잖이 놀랐습니다.

처음에는 오래 살던 서울을 떠나 인근 외곽지역에서 전원생활을 꿈꾸셨다고 해요.

하지만 막상 필요한 제반 시설이나 물자를 알아보게되니 비용도 생각보다 많이 들고 

너무 일이 복잡하다 하시더라구요.

특히 평소에 유독 건강문제에 민감하셨던 분이였기에, 해가 갈수록 개선 될 기미 없이

악화되어가는 미세먼지 문제는 큰 변수로 작용했습니다.

서울을 벗어난다고 미세먼지 문제에서 자유로워지는 것은 아니니까요.

고민을 거듭하시다 생각을 바꿔 미국 이민을 선택하게 되셨다고 합니다.

 

1



한번쯤 꿈꿔보는 미국 이민, 하지만 막상 현실로 추진하려면 어디서부터 무엇을 

준비해야 할 지 무척 막막하죠.

저 역시 막연하고 먼 얘기로만 생각했었는데 막상 가까운 분이 직접 진행하시는 걸

보니 인식이 새로워지더군요.

그래서 미국 이민 특히, 미국투자이민 (EB-5)에 대해 좀 더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2



미국투자이민, EB-5는 미국 경제에 투자하여 고용을 창출해 낸 외국인 투자자들에게

미국 영주권을 부여하는 이민 프로그램입니다.

외국인 투자를 촉진하여 자국 내 고용 창출을 높이기 위한 목적인데 좀 더 자세한

규정을 살펴보면 100만 달러 또는 TEA 50만 달러를 투자하여 10명 이상의 고용창출 

효과를 내야합니다.

TEA란 목표고용지역으로 미국 평균 실업률 대비 150% 이상 지역이거나 

인구 2만명 미만의 시골 지역을 말합니다.

즉 대도시에 비해 많은 투자가 필요한, 개발이 필요한 지역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투자 방법에는 직접투자와 간접투자가 있습니다.

직접투자는 말 그대로 개인이 직접 미국 내 기업에 투자하여 10명 이상의 

직접 고용창출을 이루어 내는 것을 말합니다.

간접투자는 리저널센터를 통해 10명 이상의 직, 간접, 유도 고용창출을

이루어 내는 방식으로 대부분의 투자이민이 간접투자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직접투자의 장점으로는 본인이 직접 프로젝트를 관리하므로 일일이 진행되는 

과정을 파악할 수 있고 이에 따라 심리적 안정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투자에 따른 이익이 발생 했을 시 온전히 내가 이익을 갖기 때문에

수익을 극대화 할 수도 있죠.

하지만 투자에 필요한 서류 준비에 막대한 시간 및 비용이 들고,

사업 실패 시 영주권 취득은 물론 투자한 원금 회수가 불가하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습니다.



사실 투자와 고용창출은 국내에서도 성공을 거두기 쉽지 않은 분야입니다.

경제 상황과 각종 사안들을 비교적 쉽게 파악할 수 있고 익숙한 국내에서도

해내기 쉽지 않은 일을 낯선 타국에서 직접 해내기란 무척 어렵기 때문에 

대부분 간접투자 방식의 미국투자이민 (EB-5)을 선택합니다.



리저널센터를 통한 간접투자의 장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우선 신속한 진행으로 투자이민에 소요되는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또한 직접 고용을 창출해야 하는 직접투자와 달리 간접 고용창출도

인정되기 때문에 고용창출이 핵심과제인 I-829 조건 해지 청원에서 매우 유리합니다.

또한, 본인이 직접 경영에 참여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개인 생활에 전념할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입니다



특히 미국투자이민 (EB-5)은 본인 뿐만 아니라 배우자와 만 21세 미만의 자녀도 함께

미국 영주권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애초에 자녀의 교육과 미래를 고려하여 

이민을 신청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경우 본인은 자녀의 교육이나 미국 내 생활 

적응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이 갖춰 지는게 무척 중요하겠죠.

간접투자의 경우 거주지 선정도 자유롭기 때문에 자녀의 학교나 주거지 선택에 있어 

선택지가 다양한 것도 장점입니다.




무엇보다도 리저널 센터와 이민 업체를 통해 안전한 투자를 진행할 수 있으며,

I-829 접수 승인 시, 투자 원금을 회수할 수 있다는게 간접투자의 가장 큰 장점이죠.


미국투자이민 (EB-5)에서는 고용창출과 투자자금 회수가 가장 중요한 포인트인데 

이를 책임지는 개발사 및 자금운용사에 해당하는 리저널센터를 통해 

리스트를 최소화 할 수 있는게 간접투자 방식입니다.




그동안 막연하게만 여겼던 미국투자이민 (EB-5)에 대해 어느 정도 윤관이 잡힌 것 같습니다.

그런데 미국투자이민 (EB-5)에 대한 정보를 찾아보다 보니 한가지 눈에 띄는 기사가 있더라구요.

미국투자이민 (EB-5)의 대대적인 규정 변화와 그에 따른 영향을 다룬 기사들이 많았습니다.

사실 지인분께서 결심을 굳히게 된 계기 역시 새 규정 때문이라고 해요.




그렇다면 과연 규정은 어떻게 바뀌었고, 그 영향은 무엇일까요?

미국투자이민 (EB-5) 규정은 1992년 이후 변동 없이 유지되었습니다.

하지만 지난 7월 미국 연방 관보에 EB-5 프로그램 현대화 규정이 공시되어 새롭게

바뀐 규정이 알려졌습니다.

트럼프 정권 출범 이후 바뀔지도 모른다는 의견과, 그동안 유지되어 온 정책이기에

쉽게 바뀌지 않을 것이라는 의견이 양립했었는데 결과는 변동이었습니다.

사실 트럼프 정권은 이민법을 지속적으로 개정하며 미국이민의 벽을 

계속 높이고 있습니다.

취업이민과 관련하여 쿼터 축소, 조건재심사, 석박사 우선추첨제 등을 적용하여

많은 이민자가 발길을 돌리게 되었죠.

투자이민 역시 개정을 통해 투자자, 즉 이민자들이 아닌 철저히 미국 내 노동자 중심으로

바뀌게 되어 이민자의 부담이 가중되게 되었습니다.




바뀐 규정에서 가장 중요하게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은 "투자금액 증가" 조항입니다.

목표고용지역(TEA)과 타 지역 간의 투자 차이를 최소 50% 유지해야 하며,

TEA 투자금액은 기존 50만 달러에서 90만 달러로 인상되고

타 지역의 경우 기존 100만 달러에서 180만 달러로 상향되었습니다.

또한 최소 투자금액을 5년마다 조정할 수 있게 되어 앞으로 인플레이션이나 

미국 내 경제상황에 따라 추가적으로 상향 될 수 있는 여지가 생겼습니다.


투자이민을 위해 필요한 금액 자체가 2배 가까이 상승하다보니 비용 자체의 

부담이 그만큼 늘어난 거죠.

일부 투자자의 경우 상향된 투자금 확보에 어려움을 겪거나 프로젝트 진행에

차질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투자이민 희망자들이 바뀐 규정이 적용되기 이전, 

120일 간의 유예기간 동안 프로젝트를 진행하려고 하며, 

생각만 해오던 분들도 문의를 많이 하고 있다고 합니다.

바뀐 규정은 오는 11월 21일부로 발효되므로 바뀌기 이전 규정으로 

이민을 진행하고자 하는 분들은 반드시 11월 이전에 진행 여부를 결정하셔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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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 즉, 목표고용지역에 대한 규정 역시 바뀌었습니다.

TEA에서 이루어진 투자에 대해 최소 투자금액을 설정하도록 승인하였으며,

목표고용지역을 실업률이 충분히 높은 지역으로 한정하도록 하여

보다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지역에 투자가 집중되도록 개선하였습니다.


물론 이러한 개선안은 미국 입장에선 유리합니다.

이미 투자와 고용이 충분한 지역 보다는 높은 실업률과 낙후된 지역에 새로운

투자를 유치하고 싶은게 당연하죠.

하지만 투자자의 입장에서 이런 지역은 위험부담이 높아지는게 사실입니다.

당연히 지금보다 투자원금 회수에 대한 안정성 역시 낮아질 수 있습니다.



이처럼 바뀐 개정안은 투자자에게 결코 유리하지 않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개정안 발효 이전에 이민을 결정하고 진행하고자 합니다.

하지만 급할 수록 더 차분히, 현명한 선택과 판단을 내려야할텐데요, 

이 과정에서 "이주공사"의 역할이 무척 중요하다고 합니다.

이주공사를 통해 이민에 대한 종합적인 컨설팅은 물론이고

비자 진행과 세금 및 법률적인 문제들에 자문을 받을 수 있으며,

간접투자에 있어 핵심인 EB-5 프로젝트 선정 또한 이주공사를 통해 추천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고려이주공사는 30여년 간 무려 15,000여 세대의 성공적인 이민을 이루어 낸

대표적인 해외이민 전문 기업입니다.

뿐만 아니라 높은 실적과 무사고 운영으로 외교통상부 인허가 보증보험을

국내에서 유일하게 10년, 업계최고액 5억원으로 계약했다고 합니다. 

마침 오는 8월 23일 목요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 파르나스 3층 포시시아 룸에서 

미국투자이민에 대한 세미나를 주최한다고 하니 투자이민에 대해 좀 더 자세한

설명과 상담을 원하는 분들은 꼭 참석해 보시길 권해드려요.


고려이주공사 대표번호 02-561-8383으로 사전 예약도 받고 있다고 하니

참석하실 분들은 미리 좌석 예약하시고 참석하셔서 이민법 개정안과 

그에 대한 분석, 그리고 앞으로의 전망에 대해 유용한 정보를 얻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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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여행정보 langkawi

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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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날씨 설명 입니다. 전체 날씨를 월별로 잘 정리한

날씨 영상 입니다. 세부 현지 모습도 잘 나타나고 있어
처음 가시는 분들은 현지 모습도 익히고 날씨
정보도 얻게 되어 좋은 영상이라 




이 곳의 습도는 동남아에서 높은 편 입니다. 

그러나 공기도 맑고 미세 먼지도 없고 해서, 

한국 여름 처럼, 끈쩍 거림이나 

불쾌함은 거의 없습니다. 

그리고 저녁이되면, 일교차가 있기

때문에 덜 덥습니다. 한국의 여름 구간과 

비교해 보시면, 세부의 습도가 이해 쉬우실 거에요.

일교차가 크고 한국 처럼 열대아가 없고, 바람도

시원하고 해서, 한국의 여름보다는 나아요.


강수량 데이터 입니다. 많은 분들이 우기와
비에 대해 궁금해 하시는데요. 비 표시를 보시기보다
월별 강수량을 보고 나름데로 이해하시는게

좋은 방법이라고 봅니다. 아래 월별 강수량
데이터 입니다. 한국 자료와 같이 비교해 보시면
이해가 쉬우실 겁니다


다음으로 세부 여행 옷차림 정보 입니다.
이 곳은 1년 내내 여름 기온 이기 때문에
간단하게 여름 옷차림을 준비하시면 되겠습니다.
아래 사진을 참고 하시면 되겠습니다.
참고로 해양 스포츠를 즐기신다면
아쿠아 신발을 준비하시면 매우 편합니다



마지막으로 세부 기온 자료 입니다

세부 기후를 전체적으로 이해하시는데 

도움이 되실 겁니다. 위의 날씨 자료를 전체적으로

활용하시면, 여행짐과 옷차림을 챙기는데 많은

도움이 되실 거에요 ^^



다음은 인천공항 장기주차장 관련 정보에요

저는 공항에 자주 가는 편이에요~

왜 때문인지 

공항에 가면 설레고 우울하다가도 

나를 힘들고 고민하게 만들었던 이런저런 

생각들이 정리되는 느낌도 드는 거 같아요. 

또 하는 일이 출장도 잦은 편이기도 하고 

고향 가느라 비행기를 자주 타기도 하고요.

오롯이 여행이나 쉬러가는 게 아니라 

 일 때문에 공항을 가는 경우에는 더러 지친 상태와 마음으로 

출발할 때도 있지만 

그래도 공항은 언제나 늘 새롭고 신선한 느낌을 주는 

그런 장소인 거 같아요^^


대학생이나 사회 초년생때까지는 

여행을 갈 때 공항철도나 공항버스 

리무진을 이용하는 편이었어요. 

사실 버스 시간 맞춰서 대기하다가 기다려서 

짐을 싣고 또 옮기고 등등이 

번거롭다는 생각이 들기는 했지만 

운전을 시작하기 전이었던 지라 

다른 방법이 없더라고요.

그런데 운전을 시학하게 되면서는 

생각이 완전히 확 바뀌더라고요~


아무래도 여행갈 때 여유 있게 가는 경우가 많지 않잖아요~

조금이라도 더 해외에서 머물다 오기 위해 

휴가 끝나는 날 오전에 해외에서 돌아오시는 분들도 

많으신 걸로 알고 있는데요~

그정도로 시간이 금이고 체력을 아끼고 세이브하는 게

여행의 질을 좌지우지하게 되더라고요.


아무리 시간이 나는대로 틈틈히 여행 계획을 잘 짜고 

준비를 해서 간다고 하더라도~

가는 와중에 혹은 여행 중간에 체력이 훅 떨어져버리면 

세운 계획을 소화하기는 커녕 

그냥 돈 주고 시간들여 다른 나라까지가서는 

쉬고 싶어만 지는 그런 불상사가 발생하더라고요. 

그래서 여행전에 체력관리가 

정말 중요한것 같아요 

그런데 짐을 들고 왔다갔다 하다보면 

여행하기 전부터 체력이 엄청 바닥나거든요 

그러니까 체력관리도 잘해야되고 

짐을 들고 공항을 왔다갔다 거리는건

자제해야될것 같더라구요 ㅎㅎ

여행은 체력싸움인데 체력이 안되면 

정말 너무 힘들거든요 ㅠㅠ 

그러니까 체력관리는 필수고 

그러러면 주차대행을 이용하는것도 

체력 보충을 위해 좋을것 같네요 ㅎㅎ 




특히 뭐 태국을 간다고 가정을 하면 

비행시간은 6시간 정도 밖에 안 되지만~

집에서부터 공항까는 시간이 보통 2시간이죠?

저는 서울이지만 조금 안쪽이라 

공항까지 2시간 걸리는 편인데 

공항 리무진이 안 닿는 지역에 사시는 분들은 

공항까지 가는 것부터가 일이잖아요.


안 그래도 한 번은 사회 초년생 때

엄마를 모시고 동남아시아 여행을 갔었는데요~

엄마가 도착하기도 전에 지치시더라고요. 흑흑..

짐을 이끌고 공항까지 약 2시간 정도 걸려서 도착해서는

거기서 또 수속 밟고 또 면세에도 들렀다가 

비행기에 타기까지 5시간은 필요하잖아요.


비행기 좌석이 널찍해서 비행시간 내내 쉴 수 있으면

그래도 다행이지만 비니지스석을 

저는 예매할 여유가 없거든요. 흑흑..

그러다보니 비행기에서부터 피곤한 기색이 역력하셔가지고 

괜히 죄송했던 마음이 들었어요.

거기서 끝인가요?

공항에 내려서 또 약 한 시간 정도? 

늦으면 2시간까지 수속을 밟아야하고 

겨우 짐 찾은 다음에 나와서는 또 

다음 목적지로 이동까지 해야하잖아요!

공항이 목적지이신 분은 안계시죠?ㅋㅋㅋ

그나마 다음 목적지가 공항에서 멀지 않으면 다행이지만~

필리핀 세부 같은 경우는 깔리부공항에 내려서 

 약 2시간 이동해야 한다는 점!ㅋㅋ




이러다보니까 

여행가기 전에 불필요한 체력소모를 최대한 줄이고 

시간도 아끼는 게 가장 중요하겠더라고요.

여행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부터 지치면 

여행의 질이 떨어질 수밖에 없으니까요. 흑흑 


그러던 중 친한친구 중에 한명이 

인천공항 장기주차장이 있다는 걸 알려주면서 

이런 저런 설명을 해주더라고요.

사실 저는 운전을 하기 시작하면서 

공항에 갈 때도 자가용으로 

가고 싶은 생각이 있었거든요~

특히 저희 집은 도로가 잘 뚫려 있어가지고 

자가용으로 공항에 가면 1시간도 안 걸리는지라 

 더 끌려하던 참이었는데~

친구의 이야기를 듣기 전까지는 

어떻게 인천공항 장기주차장 

이용이 가능해?라고 막연하게 

혼자 안될거라고 생각을 했던 거 같아요.

그래서 차를 끌기 시작한 이후에도

공항 리무진을 이용해서

 약 두배 시간을 걸려가며 갔었는데용.

친구의 추천 덕분에 새로운 세상에 눈을 뜨게 된 거죠.

원래 친구가 알려주기전까지는 

저는 리무진을 이용해서 엄청 

불편하게 다녔었어요 !

그런데 다들 아실텐대 짐이 많으면 

엄청 힘들어지잖아요 

그리고 해외여행 갈때 저는 

짐이 굉장히 많아서 항상 

줄이고 줄여서 가거든요 ㅠㅠㅠ

그런데도 짐이 한가득이여서 

리무진 타고 갈때 버스정류장까지 

가는것도 일이고 거기서 또 기다리고 

짐을 실고 가는것도 보통일이 아니더라구요 

아마 여행 가보신 분들은 많이 

경험해보셨을거에요 ! 

이건 저만의 이야기가 아니더라구요 

친구도 짐들고 가는거 너무 힘들다며,

어렸을때는 그래도 오기로라도 끌고 갔는데

하루하루 지날때 마다 너무 힘들다며,

이제 나이 먹는것 같다구 그래서 

리무진 타고 다니는 친구한테 

너도 대행을 해보는게 어떻겠냐고 했더니

친구도 해본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확실히 제가 해보니까 리무진타고 

다니는거랑 자가용 타고 다니는거랑 

확실히 차이가 나더라구요 

그래서 리무진 타고다니시는대 불편다하고 

하시면 저처럼 인천공항 장기주차장 

이용해보시는걸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그러면 이제 본격적으로 

인천공항 장기주차장을 이용해 본 후기를 써볼게요. 

아마 제가 위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자가용으로 공항에 가고 싶어도~ 

주차비가 엄청나게 쌓일까 

걱정이 되서 시도해보지 못하신 

분들 많으실 거 같아요. 

그런데 제가 해보니까 생각보다

합리적인 가격이고요~ 

특히 안전성에 있어서도 너무 좋더라구요.

아무래도 자동차를 한 곳에 오래 세워두면 

누가 흠집을 내지는 않을까 등등 

걱정하시는 분들도 계실 거 아니에요~ 

저는 그렇게 좋은 차를 타진 않지만^^;

좋은 차를 타시는 분들은 충분히 

그런 걱정을 하실 수 있을 거 같은데용. 

친구를 통해 공항에 일정기간 

주차를 하고 관리를 해주는 

서비스업체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면서 저도 

지레 제가 생각했던 걱정이나 

염려를 내려놓을 수 있게 되었답니다. 


이 업체를 이용하면 안정적으로 

주차된 차를 관리 및 체크해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안그래도 친구의 이야기를 

듣고 얼마지나지 않아 부모님을 

모시고 여행을 계획 중이었던 지라

여기저기 알아보기 시작했어요.

제 생각보다 찾아보니까 여러곳이 있더라고요. 

저마다 비용이랑 지원하는 서비스에 차이가 있으니까 

이런 부분 주의 깊게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저도 하기전에 여러 업체가 많아서

여러가지 정보를 취합해서 

알아보고 방문을 하게 됐어요 

이렇게 여러가지 알아보고 가니까 

마음이 훨씬 놓이고 

비교해보고 가니까 여기서 해도 

되겠구나 싶어서 고민없이 선택했답니다

그래서 많은분들에게 

말씀드리고 싶은건 꼭 

비교 해보시고 선택하시는걸 

추천해드리고 싶다는거에요 

저도 미리 알아보고 선택해서

아무걱정없이 진행할 수 있었답니다



제 친구는 3주 동안 

유럽여행을 다녀왔는데~

중간에 해외에서 살고 있는 

누나네 집에도 들릴 예정으로 

여정을 짠 지라 

짐이 엄청 많아서 인천공항 장기주차를 

이용하게 되었다고 하더라고요. 

여행 기간이 3주면 개인 짐도 많은 터인데~

누나네 가족에게 선물할 물건까지 챙기고~

특히 어머니 심부름으로 전달할 

물건까지 챙기다보니 엄청나게

짐이 불어났다고 해요. 

그래서 처음에는 리무진을 이용하려다가 

가는 길에 너무 힘이 다 빠질 것 같아서 

장기주차대행 업체를 이용했는데 

너무 만족스러웠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가족과 계획한 여행은 친구처럼 

 긴 일정은 아니었지만 

부모님을 일단 편안하게 공항까지 모시고 가야 

나중에 일정을 소화할 때 확실히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안그래도 저번에 엄마가 도착부터 지치신 기색을 

보이셨던 게 안타까웠어요.

또 저희가 비행기가 오전 일정이었는데

비행기 출발 약 2~3시간 정에 공항에 도착을 하려면

엄청난 아침 출근길 지옥철을 이용해서 공항 리무진을

 탈 수 있는 곳까지 이동을 한 다음에

리무진을 타야하겠더라고요.


그래서 처음에 친구한테 이야기를 듣기 전에는 

택시를 알아봐써요.

이번에는 아버지도 같이 가시니까

리무진 비용 등을 고려하면 그게 나을 거 같더라고요.

그런데 저희도 짐이 너무 많은 상태였던지라 

택시도 썩 합리적인 방법이 아닐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차를 끌고 가기로 결정했어요.

안심하고 오래 차를 맡길 수 있다는데!

조금 더 투자하고 

집에 오갈때라도 

부모님이 조금이라도 편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드리는 게 좋을 거 같더라고요.


저는 인천 공항 주차 대행 

서비스를 알아보기 시작했어요.

공항에 차를 대면 그만큼 비용도 들고 

 또 인천 공항이 좀 큽니까?

제 2터미널까지 생긴 터라 더 커졌잖아요.

여기서 또 잘 못 들어가서 이상한 곳에 차를 대면

이동하느라 시간 맞추기가 힘들어질 거 같고~

체력 소모도 클 것 같아서 

공항 주차장이 아닌 서비스 

제공 업체의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는

주창 대행 서비스 업체를 이용하는게 좋을 거 같더라고요.

아무래도 주차 비용이 공항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하다는 부분도 마음에 들었구요. 

또 공항에서 주차장까지의 발렛

파킹을 해주는 서비스라는 점이 좋았어요.

이렇게 대행을 이용하고 나니까 

그전에 어떻게 리무진을 이용해서 

다닐 생각을 했는지 모르겠더라구요

지금 다시 하라고 하면 저는

이제는 못할것 같아요 ㅠㅠㅠ

그나마 한살이라도 어렸을때는 

체력이 좋으니까 짐들고 리무진 타고 다녔지

지금 다시 하라고 하면 아찔해서

다시는 못할것 같은 느낌이에요 ㅠㅠ



저는 친구가 소개해 주면서 

자신이 이용한 업체도 알려줬는데요~

일단 업체별 특징을 

찾아보면서 비교도 직접 해봤답니다. 

후기들도 여러개 읽어봤는데

사업자등록증 유무가 

중요하다고 하다는 의견이 있더라고요.

서비스업종이지만 기본사항을 준수하지 않고 

영업하는 곳도 많다고 해서요!

또 차는 가만히 한 자리에 서있어도 

사고가 날 수 있잖아요.

그래서 이런 업종은 기본적으로 

보증보헙도 가입이 되어있어야 한다고 

의견을 본 다음에 꼼꼼하게 살펴보고 조심해서 

업체를 잘 선정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런 저런 곳을 알아보다가 저는 결국 

친구가 추천을 해준 미키발렛에서 진행하게 되었어요.

여러업체의 특징이랑 제공하는 서비스 여부 등을 

비교했을 때 여기가 제일 괜찮고 신뢰가 되더라고요.

친구가 여기를 선택한 이유를 알겠더라는~

또 여러 후기를 찾아봤을 때 

 다 만족하면서 이용하셨다는 

이야기를 후기로 남겨주셔가지고 

더 신뢰할 수 잇었던 것 같아요.


이곳에 요금은 일별로 얼마인데오 

며칠씩 차를 주차해 둘 

경우에는 조금 더 저렴하게 

요금을 내고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사이트에 접속해서 

여행날에 맞춰 예약을 진행했답니다! 



지금은 몇번 이용해 본 경험이 있지만 

처음 인천공항 장기주차장을 이용할 때는 

조금 떨리는 마음이 들긴 하더라고요.

집 아파트 주차장 외에 이렇게 장기간, 장시간 동안

차를 누구한테 맡긴 경험이 없기 때문에

아무래도 조금 걱정이 되는 부분이 있긴 했어요.

특히 자동차의 경우는 내 차는 그냥 얌전하게 

서있었을 뿐인데 다른 차가 지나가다가 

상처를 내기도 하고 하잖아요~


또 저는 발렛 파킹을 이용해본 적도 없는 터라 

더더욱 긴장아닌 긴장이 되더라고요.

그런데 아주 잘! 진행해 주신다는 점~




미키발렛에서는 주차대행 서비스를 

 제1여객터미널, 2여객 

터미널에서 모두 운영하시더라고요.

2일차까지는 주차 요금이 3만원으로 동일하구요.

이용 일수가 늘어날수록 

 제2여객 터미널 보다 1여개 

터미널이 조금 더 저렴해요~

또 기간이 길어질 수록 

당연히 가격이 저렴해 진답니다.

홈페이지를 살펴봤을 때 15일 

기준으로 가격이 정해졌고 

15일 맥시멈으로 이용하면 9만 

5천원 정도에 이용하실 수 있어요!

가격 진짜 저렴하지 않나요?

제가 알아보고 예약하면서 

가격도 알아봤었는데요~

거기는 10일에 9만원이었거든요.

15일에 9만 5천원이면 진짜 저렴한 거죠!


1일에 약 9천원 정도였구요. 

5일 이후로는 50%가 할인 된 

5천원에 이용할 수 있다는 점! 

저희 가족은 약 일주일 일정이었는데 

가격이 정말 저렴했어요. 


저는 15일보다 안쪽으로 여행을 다녀왔지만

제가 이용한 걸 보고 

유럽 여행갈 때 이 서비스를 이용한 

친구는 3주 정도 이용하면서

 약 12만원 정도 들었다고 하더라구요. 


여기 이용할 때는 발렛 

비용이 1만 5천원 정도 

따로 든다고 들었는데

저는 사전에 예약을 해서 발렛 

대행료도 할인을 받았어요.

처음부터 요 팁을 알아서 인지 

저는 가기 며칠전에 꼭 예약을 진행하는 편이랍니다. 


여기보다 더 저렴한 것도 있었는데~

너무 저렴해도 문제가 생길 수 잇을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사업증도 있고 보험도 

확실한 곳으로 알아보길 잘했다 싶었어요. 


관련해서 궁금한 부분이 있으면 

전화해서 문의하면 좋아요.

저도 궁금한 게 있어서 물어보려고 전화 드렸더니 

너무 친절하게 응답해주시더라고요.

또 차량 이동하고 관리해주시는 기사님들 모두 

100% 보험 가입이 되어 있다는 점도 알려주셨구요.

홈페이지에 여러 증명 서류를 확인할 수 있는 방법도 

확인해주셔가지고 더 신뢰가 되더라고요.


전화 한 다음에 다시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사업자등록증, 구매안전서비스 확인증, 

통신판매신고업, 대리운전보험가입증서 

등등을 확인할 수 있었어요.


호옥시나 예상치 못한 상황이 생기더라도 

대처를 잘 해주실 거 같더라고요.

아! 24시간 CCTV로 녹화를 하면서 관리를 해주셔서 

사고가 많지도 않지만,

혹시나 하는 경우에도 신뢰할 수 있을 거 같았어용.




진짜 결론적으로 이용하기 정말 잘했어요.

저희 집에서 또 터미널까지 

가는데 3~40분 걸리거든요.

시간을 조금이라도 줄이려면 

택시를 타야하는데

그런 저런 비용 생각했을 때 

일단 차를 가져가길 잘했다 싶었어요.

무엇보다 차를 가져가니까 

진짜 부모님이 좋아하세요.

아침에 너무 타이트하게 일찍부터 일어나서

공항갈 준비를 하지 않아도 되서 좋고요~

이동하는 동안도 엄마 아빠가 

편하게 쉬면서 이동을 하시니까 

제가 그냥 마음이 편하더라고요.



또 좋았던 것 중에 하나는~

아무래도 리무진을 이용하다보면

짐을 공항까지 가져가는 것 자체가 일이기 때문에 

집을 좀 빼려고 노력하잖아요.

가지고 가고 싶은 것도 

이거 어떻게 들고가거냐며 빼고하는 경우도 많은데

자가용을 가져가니까 그럴 걱정이 

없다는 점이 저는 개인적으로 너무 좋더라고요. 



출국 당일에는 공항 도착 30분 전에 

전화를 드리면 

기사님이 미리 출국장에 

나와서 대기를 해주신답니다. 

아무래도 여러사람이 여행을 가다보면

시간이 딜레이되고 그러다보면 촉박하게 

공항에 도착하게 되는 경우도 있는데~ 

출국장 도착해서 기다릴 필요 없어서 좋더라고요.


기사님이 접수증을 가지고 기다리고 계시더라고요.

집도 내려주시고 

입국 후에 차량 찾는 방법도 꼼꼼히 알려주셨어요.

진짜 도착해서 내린 다음에 짐만 끌고 바로 

공항 들어가면 끝! 


공항에 도착하는 것부터가 일이신 분들!

진짜로 자가용 끌고 가보시는 거 완전 추천드려요. 

이동 시간을 확 줄이니까 

공항에서도 여유가 있더라고요.

수속 체크 한다음에 면세점도 구경하면서 여유롭게

이동하니까 더 여행의 설레임을 

만끽할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홈페이지에는 10분 정도 

시간이 걸린다고 써있던 거 같은데

5분도 안 되서 차를 가져다 주셨어요.

귀국 후에도 픽업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서 

진짜 너무 편리해요. 

입국장 바로 앞에 차가 있으니까 

불필요한 이동 없이 

빠르게 집에 갈 수 있어서 정말 너무 좋더라고요.

부모님도 빠르게 쉬실 수 있고요.


어리면 어릴수록 체력이 좋으니까 

리무진 타고 여행다녔어도 힘든거 없이

 잘 다녔었는데요 

지금은 체력도 안되고 자가용도 있는데

굳이 리무진을 타고다닐 필요가 없겠더라구요

그리고 만약 가족여행을 가게 되면 

장기주차장을 이용하는게 

훨씬 이득일것 같습니다 

부모님이랑 같이 여행갈때 

리무진을 타고 다닐 생각을 하면 

정말 아찔한것 같아요 ㅠ,ㅠ

저는 괜찮은데 부모님이 다닐때

너무 힘들것 같아서 리무진 타고 

다니기는 상상하기가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만약에 여러명이서 함께 여행가신다면

저는 대행하시는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여러명이서 같이 이용하면 되는거니까 

리무진보다는 훨씬 이득인것 같아요 



우선 기억에 남았던 액티비티는

호핑투어가 제일 기억에 깊게 

남았던거 같아요 

스쿠버다이빙이랑 호핑투어 그리고 

보홀섬 가는 일정이였는데 

갔을때가 학생때라 비용이 좀 빠듯했어요 ㅎㅎ

그래서 그때 보홀섬은 못갔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돈이 좀 들더라도 

갔어야 했는데 하는 아쉬움이 있더라구요 

그리고 스쿠버다이빙도 처음에 

연습을 하고 들어가는거였는데 

저는 물을 좀 무서워하는지라 

스쿠버다이빙은 못하겠더라구요 ㅠㅠㅠㅠ

그래도 그때 했어야 됬는데 

 또 한국와서 후회를 하고 있네요 ㅎㅎ

그래서 다음에 방문하게 되면 

무서움을 이겨내고 해봐야 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 

그리고 제가 했던 호핑투어도 처음에 

물에 들어갈땐 살짝 무섭기도 했지만 

현지 가이드분들이 많이 도와주셨어요

제가 물을 무서워 하니까 한분이 

저를 계속 맡아서 잡아주시더라구요 

그래서 그때 얼마나 감사했는지 몰라요 

처음에는 무서웠지만 적응하다 보니까 

물고기들 한테 빵주는것도 재미있고

바닷속 보는것도 너무 신기하고 재밌더라구요

바닷속 보기전에는 무섭기만 하다가

안에 보니까 산호초 색깔이 완전 이쁘고 

다양해서 바닷속이 이렇게 

이쁘구나 싶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친구들이 세부랑 보라카이

얘기를 했을때 가보라고 완전 추천했어요

가보면 여러가지 액티비티도 할수있고

동남아 음식들도 경험해볼수 있어서 

너무 좋은것 같아요 ㅎㅎ

그래서 혹시 휴양지로 보라카이나 세부

코타키나발루등을 생각하고 계신다면 

다녀오셔도 너무 좋을것 같아요 ! 





친구들이랑 여행 얘기를 하면서 

제가 이용했던 주차대행도 이야기 

해줬는데요 ㅎㅎ

이번 휴가때는 한번 이용을 해본다고 하더라구요

친구들도 저처럼 리무진을 이용했던 

친구들이 정말 많은대요 

저처럼 몰라서 짐들고 고생한 친구들이 

엄청 많더라구요 

그래서 저처럼 몰라서 고생하지 말라고

알려줬는데 그래서 이번에 휴가갈때 

한번 이용을 해본다고 하더라구요 ! 

이렇게 제가 추천해준곳을 이용해본다고 하니까

해주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모르는 분들은 이용해보시면 

저처럼 편해서 계속 쭉 이용을

하실것 같은데요 

저도 이용해보고 너무 편해서 

이제는 리무진 타라고 해도 못타고 

다닐것 같더라구요 ㅠㅠ

그만큼 대행을 경험해보시면 

편해서 빠져나오실 수 없을것 같아요 

저는 제가 경험해보고 정말 편한것을 

추천해주는데요 

이번에도 너무 편해서 이용해보시면 

다들 후회가 없으실것 같답니다 

가격을 모르시는 분들은 알아보지 

않으셨을때 많이 나올까봐 

걱정하고 거르시는 분들이 많으실텐대요

저도 처음에는 가격때문에 걱정했는데

직접 이용해보니까 일수에 맞춰서 

합리적으로 진행이 되고 있어서 

전혀 걱정할 필요 없이 진행을 했답니다! 

인천공항 장기주차장을 이용해보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 홈페이지 들어가서

여러가지 정보 참고해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www.인천공항주차장.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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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여행정보 langkawi

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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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카카오톡 친구목록을 뒤져보게 되었어요.

저는 친구 목록을 확인하는 편이 아니거든요.

그 날 따라 유난히 보고 싶더라구요. 

정말 오랜만에 눈에 띄는 이름이 하나 있었어요.

그 친구의 이름을 보는 순간 고등학교 시절이 

떠오르게 되더라구요. 

그 친구는 저한테 어떤 의미냐면, 내 힘든 

학창시절을 버티게 해준 친구에요. 

정말 친해질 수 없는 성격의 친구였었는데, 

전학 간 학교에서 저한테 먼저 말 걸어준 친구였거든요.

그 친구와 단짝이던 친구까지 2명이 저한테는

잊지 못할 고등학교 시절을 추억으로 남겨주게 했어요.

여중, 여고만 다니던 저한테 학교 안에 남자애들이 

있는게 불편했었고, 하나부터 열까지 세심하게 

챙겨주면서 학교 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준 친구에요. 

야자 할때도, 급식을 먹을 때도, 학교 끝나고 

노래방을 갈때도 항상 그 친구들과 함께 다녔어요.

진짜 그 시절을 생각하면, 다시 그 때로 돌아가고 

싶을 만큼 그립고, 어쩌다가 사무칠 정도로 

생각나는 친구들이에요. 



그런데 연락 하고 지내지 않냐구요?

언제부턴가 연락이 자연스레 뜸해지게 되었어요. 

이유는 뭔지 모르겠는데, 저도 친구들도 단톡방이 

있었고, 하루에 있었던 일이나 사소한 얘기들까지 

서로 웃고 떠들며 나누는 단톡방이 있었는데, 

친구들도 각자의 생활이 있고, 나이를 먹어가면서 

멀리 살고 이러다보니 연락이 뜸해지기 시작하더니 

연락이 서로 안된지 5년이 넘어버렸어요. 

어쩌면 이 글을 읽는 분들 중에 

이해가 안되시는 분들도 있으실거에요. 

단짝 친구인데 연락이 왜 뜸해지지 이런 생각들로요.

그러나 세상에는 다양한 종류의 사람과 관계들이 

존재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친구목록을 찾아 본 김에 

연락을 해보게 되었어요. 

친구는 그 때 사귀고 있었던 남자친구와 아직도 

사귀고 있었더라구요. 

저한테 연락을 못했었던 이유도 취업도 잘 안되고 

결혼 준비하면서 집안 반대도 너무 심하다 보니 

여유가 사라지면서 자연스레 연락하는것이 

뜸해졌다고 하네요. 

진짜로 서로가 여유가 없었었나봐요. 

저도 친구한테 많이 미안하더라구요. 

힘들어할때 옆에 있어주는 것이 친구나 가족인데, 

한때 단짝이었던 저희가 챙겨주지 못한게 

너무 마음이 무겁더라구요. 

다른 한 친구는 집안 환경이 급격히 어려워지면서 

집안 문제를 장녀로서 해결해 나가느라 

연락할 생각조차 없이 바쁘게 살았다고 하더라구요. 

이제라도 먼저 연락 준 제가 고맙다고 할 정도로요. 

저희는 이제 이렇게 연락이 닿아 

예전처럼 웃고 떠드는 철없는 고등학생이 아니라 

20대 후반이 되어서 인생을 고민하는 나이가 되어 버렸어요. 



너무 오랫동안 못봤고, 서로가 보고싶은 이 때,

여수여행을 가자고 제안을 해봤어요. 

서로가 어려운 현실에 있지만은, 다시 한번 

마음을 다독여주고, 각자에게 바람을 쐬어 주고 싶은 생각에 

제가 먼저 말해봤어요.

우리 셋은 처음 본 날만 어색했지, 예전처럼 말하는 게 

편한 사이로 다시 적응이 되었어요. 



여수여행 계획을 해야 해서 제가 대전으로 내려갔어요. 

안 본지도 너무 오래 되었고, 갑자기 여행지로 가게 되면 

어색하고, 계획도 탄탄하게 짠게 아니라서 

가서 헤맬까봐 미리 준비해 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 

하루 연차 내서 얼굴도 볼겸 갔었죠. 

어색한건 아주 잠시 뿐이었어요. 

제가 제안한 여행지는 여수였어요. 







여수가 바다도 볼 곳이 있고, 여러 맛집과 블로그에서 

 꼭 가볼만한 곳으로 여러 여행지를 꼽아 주길래 

친구들하고 여수로 결정했어요.

친구들도 여수를 한번도 안가봐서 꼭 가보고 싶은 곳이었다고 하더라구요.

여수에는 스카이 타워, 오동도, 항일암, 금오도, 영취산, 거문도, 밤바다 등

정말 바람 쐬면서 기분 전환 할 곳이 너무나 많이 있어요. 

여수도 엑스포가 생긴 뒤로 관광지로 개발이 많이 되고 

여행객 유치를 위해 볼 곳들을 많이 개선했어서 

예전보다 사람들이 엄청 많아졌거든요. 


볼거리도 많이 있지만, 먹거리도 엄청 많아요. 

여수는 전라도잖아요. 남도의 음식이 기다리고 있어서 

인스타그램에서도 엄청 맛집을 많이 찾아본 거 같아요. 

남도 음식 포함해서 바닷가 이다보니 횟집도 엄청 많아요. 

각종 해산물 요리도 즐길 수가 있구요.




친구가 좋아하는 해산물 음식도 빼놓을 수가 없더라구요. 

회를 못먹는 저는 킹크랩 찜요리를 먹으면 될 거 같아서 

여기를 꼭 가보기로 계획했어요. 

여수여행 계획을 준비하면서 밤바다에서 라면도 끓여먹고 , 

도심에서 볼 수 없는 밤하늘 별도 찾아보고 

서로 못나눈 얘기도 많이 나누고 

이럴 계획에 들뜨게 되고 설레였어요.

여수여행, 최근 들어서 기차 패키지 상품으로도 

많이 준비가 되어 있기도 해서 

대학생들 뿐 아니라 어르신들까지 

많이 찾는 관광지에요. 

실제로 땅끝에 위치한 도시 같아서 멀게만 

느껴질수도 있는데, 전혀 멀지도 않고요. 

또 여행하면 이동하면서 들리는 휴게소도 

별미라 저는 개인적으로 오래 걸려도 좋은 거 같아요. 




여수여행 당일 날, 설레는 마음을 안고 

제가 먼저 기차를 타고 친구들을 만나러 갔어요. 

저희가 타는 기차가 서울역을 시작으로 대전역을 거쳐

여수엑스포역까지 열차였기 때문에 친구들이 

중간에서 합류하면 됬었어요. 

대전역에서 친구들이 타고 여수까지 

그동안 있었던 얘기도 나누면서 간 거 같아요. 

그래도 몇 시간 걸릴 줄 알았는데, 

의외로 빨리 도착해서 놀랬어요. 


가는 길이 짧게만 느껴져서 이번 여행이 벌 써 아쉬워 지기 

시작했거든요. 

첫날인데 벌써부터 이러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에 

마음을 가라앉히고 우리가 계획한대로 

이동할 준비를 하였어요. 

여수를 처음 가본 곳이라 셋 다 허둥지둥 당황한 게 

 딱 눈에 보였어요. 

그래도 해외가 아닌게 얼마나 다행일까 싶었어요. 

국내다 보니 길을 읽어도 물어볼 한국 사람이 많으니깐요. 

한편으로 안심되어서 좋았던 거 같아요. 




저희들이 첫번째로 여행할 장소는 장등해수욕장인데요. 

여수엑스포역에서 정 반대로 가야하고 거리상으로도 

매우 먼지역이에요. 


그래서 저희는 현지에서 렌트를 하기로 결정했었고,

차로 이동하던 중에 밥먹을 시간이 되었는지도 모르고 

서둘렀던 거 같아요. 



가는 길에 밥을 먹기로 결정하고 이동하던 중 

맛집이 있을 까 해서 친구들한테 찾아달라고 부탁했어요. 

여수시청을 지나서 무선산을 지나 가던 중 

친구가 가보고 싶은 곳이 생겼다고 해서 

네비게이션에 주소를 입력하고 이동하게 되었어요.


인스타에서 소문난 맛집이라고 하는데, 

뉴욕 스타일로 운영을 하고 있는 레스토랑인가봐요. 




친구가 인스타에서 보다가 우연히 본 것 치곤 

너무 가고 싶어 하길래 바로 계획을 수정하게 된 거 같아요.

식당은 엄청 한국에 있는 거 같지 않고, 이국적인 느낌을 

주었어요. 너무 인테리어 예쁘고, 여행지에 와서 보니 

 또 다르게 보여지는 거 같아요. 



여수 죽림마을 근처에 위치한 유명한 레스토랑인데 

이미 인스타에서 소문이 자자하게 난 터인지 

사람도 많고, 저희처럼 여행객들로 붐볐어요. 

이대로 갈수는 없던 터라 꼭 한번 가보기로 했죠~

이름은 360WEST 뭔사 새련미 뿜뿜 나오는 상호네요 ㅎ

 

오랜 시간 동안 뉴욕과 호주에서 세프가 요리를 전공한 후에 

경험을 다지고나서 한국으로 들어와서 오픈을 한 것이래요.

뉴욕 유학 시절에 부부가 살며 세프의 꿈을 키웠던 집의 주소를 따서 

만든 곳이다 보니 더 애정이 가는 식당일 거 같아요. 






운영하는 전강욱 오너쉐프는 한국에서 활동을 안해서 

아직 알려지지는 않았는데 색깔이 확실하고 

고유 레시피로 요리를 완성하니, 저는 이번에 사실 처음 들었거든요. 

이 세프님이 뉴욕 스타일로 요리를 완성해서 제공하니까 

레스토랑 품격이 더 있어 보인다고 해요. 

재료와 조리 직접 다 하시기 때문에 맛도 일품이구요.

국내여행으로 여수 여행을 온 것이 정말
잘했다는 생각을 하게 하네요 

모든 요리가 당일 신선도가 유지되면서 판매하고 있었어요. 


저는 가게가 올 블랙 분위기로 꾸며져 있어서 인테리어도 

맛에 포함되어 있는 것 같아요. 



요즘은 인테리어를 모던한 느낌으로 많이 공사를 하고 있어서 

깔끔하고 세련된 느낌을 주는 것이 더 좋더라구요. 

친구가 왜 가자고 했는지 알것 같은 기분이...ㅋㅋㅋ

뉴욕에서 공부한 세프님은 그 곳에서 유태인 요리기법, 중동식요리,

등등 여러 분야의 요리 문화를 공부하고 경험해서 그 때의 

경험이 한국에서 빛을 발한 거 같아요. 

베이킹, 이탈리안 등등 여러 기본기가 녹아있는 자신만의 요리로 

이렇게까지 유명해져서 감회가 새로울 거 같아요. 

우리는 결국 바람쐬는 것이 먹는 시간으로 바꿔질 만큼 식당이 

주는 느낌과 새로워진 기분이 이미 감동을 주었던 거 같아요. 


이제 중요한 것은 음식이겠죠. 

음식을 맛을 보기도 전부터 가게가 너무 맘에 들어서 구석구석 

구경하느라 더 허기지고 다른 곳을 못돌아 다니겠더라구요.

드디어 우리 차례가 되어 자리에 앉게 되었어요. 

메뉴판을 받자마자 확실히 일반 레스토랑과는 차이가 컸어요.

서울에서 있었을때는 브런치카페가 너무 많아서 

왠만한 요리는 기본적으로 다 접해보았지만 

여수여행에서 보고 먹는 브런치는 좀 다른 느낌이랄까? 

일단은 배가 고프기 때문에 허기를 달랠 수 있는 

요리를 시키고 디저트를 먹기로 했어요.


우리가 처음 고른 음식은 오징어 블랙빈 칠리라는 요리인데요.

처음 먹어보는 음식이라 하나하나 다 궁금하고 

신기했어요. 

오징어 튀김과 치즈 크로켓을 함께 먹는 음식이었고, 

담백하고 약간 짭잘하기도 했고, 매콤한 검정콩도 들어있어요.

한 접시 안에 여러가지 음식이 다 조합되어 있어서 

처음 먹어보는 음식이었는데, 거북하지도 않고 

계속해서 먹어보고 싶은 음식이었어요.




생물 오징어가 튀겨지니까 바삭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을 

주니까 기존에 알던 오징어튀김과는 차원이 다르더라구요.

콩을 어른되어서도 싫어하는 분들도 계신데요. 

친구 한명도 콩을 별로 즐겨하지는 않는데 , 

숟가락을 퍼먹을 만큼 맛있었나봐요. 

오징어 먹물 소스로 졸여내어 같이 나오니까 너무 맛있어서 

전혀 콩 같지 않다고 해요.

그다음으로 먹어볼 음식은 그릴드 하프 치킨 with 스파이시 라이스

라는 음식인데요. 

저는 어딜가나 밥은 꼭 먹어야 해서 친구들하고 같이 먹어보기로 했어요. 

음식 제목만 들어도 치킨 요리라는 건 알겠는데요. 

세프님이 만들어주시는거라 뭔가 특별할거 예상이 들긴 해요.

여기 비법은 숙성 시즈닝이란 기법이 쓰여졌는데요. 




치킨을 막 구워내기만 한 것이 아니라 

부드럽고 촉촉하게 요리해 내는 것이 관건이래요. 

그렇다 보니 시간이 조금 오래 걸리고 까다로울 수 있긴 해요. 

같은 닭고기여도 얼마나 풍미가 있고 맛이 있느냐를 좌우하는 것이

세프님만의 비법인 거 같아 더 특별하게 느껴졌던 거 같아요.

  정말 어떻게 이렇게 치킨이 부드럽고 촉촉할수가 있을지

신기하더라구요 ㅎ

밥은 흰쌀을 사용하지 않고, 보리와 귀리를 섞어서 볶아내는데, 

일반 흰쌀과는 다른 식감을 내기 때문에 훨씬 더 고소하고 

치킨과 어우러졌을 때 풍미가 느껴지기도 해요.

또 건강식도 추가해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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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귀가 들어가서 쌉살하기도 하지만, 버섯피클하고 같이 먹으면

상큼해서 은근 입 안에서 잘 맞는 궁합이었어요. 

우리가 먹었던 라이스가 미국식으로 볶아낸 건데요. 

귀리랑 보리가 들어가서 더 한국식으로 와닿게 세프님이 

변형을 시켜 출시하신 것 같았어요. 

정말 많이 음식을 만들어봐야 손님의 입맛에 어떤 것이 

 더 와닿을지 연구한 것이 느껴지는 시간이었어요. 





그 다음으로 먹어보게 된 음식은 라구 비앙코라는 파스타인데요. 

여기 식당의 특이한 점은 모든 파스타 면을 다 생면으로 사용한다는 것이에요.

직접 반죽하셔서 넓적하게 뽑아낸 면이 이색적이었고, 

씹을때도 식감이 쫀득한게 너무 맛있어서 잊지 못할 거 같아요.






라구라는 뜻은 고기소스라는 것이구요.

비앙코는 하얀색이라는 건데, 세프님이 직접 개발한 레시피로 

만들어져서 나온 파스타라 기존에 먹던 파스타와는 다른 맛이었어요. 



그냥 반죽한 까르보나라나, 로제 파스타도 18,000원이면 

진짜 저렴하게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거 같아요. 

기본적으로 라구비앙코가 유명한 파스타라는데, 한국에서 

 이 가격에 이런 품질이면 매우 잘 먹은 거 같았어요. 



또 주문한 음식은 아마애비 튀김인데요. 

아마애비가 한국어로 홍새우라고 하더라구요 

비주얼 끝내주는 홍새우들의 가지런히 놓여있는게

아주 예쁘더라구요 ㅎ

 그 옆에 샐러드가 플레이팅 되고, 레몬그라스가 주요 소스로

만들어진 태국식 느낌이 나는 소스가 새우가 잘 어우러져서 

새콤달콤 먹을 수 있는 튀김요리였어요. 


분식 먹을때도 저는 새우튀김 꼭 먹는데요. 

새우의 촉촉함과 튀김의 바삭함이 어우러지는 맛이 

너무 맛있어서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해요. 

각자 좋아하는 음식 하나씩 시켜서 나눠먹으니까 

너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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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나온 음식들은 뭔가 하나같이 다 특색이 있었고, 

맛도 한번도 먹어보지 못한 맛이었고, 

인스타에서 꼭 가봤으면 하는 맛집으로 

꼽히는 이유도 알겠어요. 



가격이 조금 비싸다는 것이 부담이 되면 오기 

힘드신 분들이 계실 수도 있어요. 

그런데, 세프 음식 치고 이 가격이면 

관광지에서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가격이라 생각해서 

저는 여수여행오면 꼭 들어가야 하는 식당이라고 봐요.

저희도 계획된 식당이 아니였는데 

 왜 진작 알아보지 못했는지 큰일날뻔했어요. 

하마터면 놓칠뻔했지 뭐에요. 

역 근처에서 한참 멀리 떨어져 있고, 

자동차가 없으면 이동하면서 들리기 어려운 곳이라 

더더욱 여행 코스에서 빠질 수 있는데요. 

이번에 친구들과 조용한 곳으로만 둘러보기로 예정되어 

있어서 가는길에 있는 식당으로 찾아보게 되었던 거 같아요. 

정말 정말 다행인거 같아요. 

든든히 챙겨먹고 해수욕장으로 이동할 때는 

더할 나위 없이 너무 행복했어요. 

배도 채웠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씩 먹어주니까 

깔끔하게 잘 식사 해결 한 거 같아 

다음번에도 오게 되면 꼭 와볼려구요. 




식당명 : 360 WEST (360 웨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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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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