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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책 관련 정보를 보면, 대부분 여행지 소개
정도가 많은데, 여행에 대한 의미와 가치를 
다시 생각하게 하는 책을 발견 반가운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김 미루라는 행위 예술가, 사진 작가로
볼 수 있는 이분은 한국보다, 해외에서 더 
유명한 분 이십니다. 이 분이 올해에 본인의 여행 체험을
정리해서 책으로 냈습니다. 문도선행록 이라는 제목인데
어느 교수님이 유투브로 거의 극착을 하셔서, 여행에 
대한 개념을 재 정립하고 싶고, 예술가는 여행을 하나
알고 싶어 책을 구입해서 읽어 보았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쇼핑, 먹는 거가 여행에 큰 주제가 아니면서
여행을 좋아하신다면 읽어볼 만한 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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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책 추천 문도선행록



여행이란 

제가 동남아세어 가이드 일을 하면서 많은
여행객을 보게 됨니다. 한국, 유럽, 중동, 인도계,
일본, 그리고 여행업에 일을하면서 문득 생긴 의문이
과연 여행이 무엇일까? 라는 질문 이었습니다. 
휴가철, 비행기를 타고, 비행사에서 선전하는
멋진곳에 가서, 맛있는 음식을 먹고, 선셋을 즐기는
이런 것인지, 아니면 배낭매고 개고생 하는 것인지,
이 책은 한국 사람들이 하는 일반적인 여행 스타일이
아니라, 몇년을 두고, 정해진 지역에서 몇개월을
보내며, 현지의 문화와 관심을 습득하고, 그 곳
자연의 신비로움과 아름다움을 여과없이 즐기는
방식이며, 그 과정과 느낌 그리고 생각을 정리한
책 입니다.  

문도선행록 쌍봉 낙타 몽고



이 책이 어떤 내용인지 가장 쉽게 이해하는 건
목차를 보면 되겠습니다. 저도 책을 고를 때
어떤 내용인지 빠르게 파악하는 방법으로 
목차를 먼저 보고, 마음이 드는 부분이 있으면
관련 내용을 보고 책의 구매를 정합니다. 
아래 책 제목을 보시면 이 책은 사막 여행을
주제로한 책임을 알 수 있습니다.  전 세계의
다양한 사막을 돌면서, 그 곳의 사람들의 문화와
자연 그리고 낙타와 교감을 즐김니다. 책을 읽다보면
작가는 자기가 어떠한 특별한 철학과 사상을 지녔다기
보다, 여행에 대한 기본적인 태도와 자연에 대한 자세
등을 보면, 자연을 사랑하고, 환경 오염에 대한 경각심을
가시고 있으며, 특정 종교를 가지고 있지 않지만, 모든
종교에 대해 열린 자세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건 아마, 철학 석학자로 유명한 도울 김영옥 교수의
영향을 딸로서 많이 받지 않았나 쉽습니다. 
첫 목차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사하라라는 사막입니다.
사하라를 통해, 평상적으로 죽음의 이미지인 
사막에서 고요와 우주를 느끼는 매력과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낙타라는 동물에 매료 됨니다.  

여행책 문도수행록 목차

저자는 짧은 사하라 사막의 황홀한 경험 후
본격적인 사막 여행을 결정한 후, 몽고의 사막을
경험하고, 몽고인들의 소박하고 강인한 
삶을 느끼며, 멋있는 쌍봉 낙타와의 만남을
만낏한 후 아프리카 사막을 여행 합니다. 

인도의 사막 부분에서는 쥐를 숭배하는
종교와 사원을 방문, 행위 예술가로서
이벤트를 합니다. 그 얘기는 아래에서
하겠습니다. 인도 사막에는 곳곳에 숨겨진
과거의 역사 유적지도 많았고, 그것에
대한 설명도 있습니다. 

타르 사막의 작품, 이 작품을 여성이
찍기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과 수고가
필요한지 책을 통해 알 수 있다. 우리는
그냥 보시만, 사막은 남성 사회가
위주라, 이러한 예술 행위를 하기가
녹녹지 않았다. 작가가 개인적으로
가장 만족해 하는 작품 아래

문도수행록 타르 사막에서 

여행책 마지막 목차 부분 입니다. 
중도의 사막에서의 여행 내용인데요,
주요 소재로, 베두인과 그 문화, 그리고
반려견으로 인연을 맺게 될, 개와의
조우도 있습니다. 유명한 여행지를
반가운 마음으로 가게 되면, 안탑갑게 다가
오는 것이, 상업화 입니다. 그녀는 사막에서
혼자만의 공간을 깊숙한 곳에 마련하고
몇달을 혼자만의 시간을 보냅니다. 
평생 느껴보지 못한 오묘한 침묵과 고요속에
우주를 느끼는 모습을 보면서, 저도 사막에
대한 동경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작가는 여러 지역의 사막과 낙타를 찾아 다니며
그곳에서 발생하는 에피소드, 생각지도 못한
경험들을 소개하지만, 제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이 깊었던 것은 인도의 
쥐 사원에 들어가 작품을 만든 장면 입니다. 
이 사원은 쥐를 숭배하는 곳인데, 작가는 쥐와 
함께 우유를 같이 마시는 장면을 연출합니다. 
쥐가 더럽다는 관념은 인간에게서 나온거지 
쥐가 더러운건 아니라는 메시지를 보냅니다. 
도시에 사는 동물은 하수구, 쓰레기장 이런 곳 
아니면 살수가 없습니다. 동물이 더러운게 
아니라, 인간이 사는 도시가 함께 사는 동물을 
더러운 곳으로 내 몰기 때문 입니다. 거리의 
개는 아스팔트 위에서 깨끗한 물, 한 모금 스스로 
먹기도 거의 불가능 한 것이 냉혹한 우리 도시의 
모습 입니다. 사진의 사원의 쥐는, 신으로 숭배하는 
사람들이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먹고 사원에서 
살고 있습니다. 작가는 쥐가 먹는 우유를
같이 먹는 행위 예술을 진행 합니다. 


초기 동남아 생활에서는 해변을
좋아 했지만, 여러 에코 투어를 하면서
나중에 정글의 매력에
푹 빠졌었습니다. 다양한 생명들을 통해,
놀라운 자연의 신비를 비우고,
그들의 지혜에 고개를 숙인적이
한두번이 아님니다. 근데, 죽음을 연상케하는
사막을 김 미루씨는 선택하고,
거기서 자연의 신비와 지구에
대한 인류의 어리석음과 겸손을
더 성숙화 시킴니다. 아래는
깊숙한 사막에서, 홀아비 몽고 할아버지와
사막 생활을 합니다. 작가는 사막 생활의
매력을 더욱 느끼게 됨니다. 

문도선행록 몽고편


작가 김미루씨가 사막에 꽃힌 이유중에
하나가 나타였습니다. 
놀라움과 신비로움을
지구의 생명은 더 좋은 곳을 선택하고,
주변의 생명과 치열하게
경쟁하면서 종을 유지하지만,
어떤 생명은 다른 동물이
피하는 나쁜 환경을 선택, 치열한 경쟁을
피하고, 종족을 유지하는 동물이 있습니다.
바다에는 고개가 있구요
(바다에서 고래를 공격할 동물은
육지보다 훨씬 적습니다),
땅에 있다가 바다로 돌아간 나무 맹그로브
나무가 있구요. 사막에는 낙타가 있습니다.
다른 동물들이 숲으로 갈 때, 낙타는 뜨겁고,
열악한 환경에 맞게 진화하면서
대신, 위험한 포유류로 부터 안전해 집니다.
작가는 낙타의 이 부분에
주목하면서, 낙타와 우정을 느끼며, 다양한
낙타와의 만남을 즐기고, 예술로 승화시킴니다. 

몽고의 쌍봉 낙타와 현지화된 작가 김미루

아프리카, 중동, 몽고, 인도 사막 생활의
특징은 도시에서 사는 사람이 상상하기
힘든 불편함과 물질적인 부족함입니다.

 물질적인 풍요를 누리는 뉴요커로서.
이러한 열악한 생활을 어떻게 이결 낼까
궁금 했지만, 그녀는 인간 대 인간의
모습으로 유연하게 견뎌네고, 체득하며,
또 하나의 편안함을 발견 합니다.
조금은 불편하지만, 익숙해지면
그렇게 불편하지 않고,
지구에는 매우 이로운 인류의
삶을 깨닫습니다. 이 여행책을 통해,
인간의 행복은 물질이 아님을 더욱 확신하게
함니다. 추운 밤과 취사를 위해 낙타 똥을
줍고 있는 필자

똥 줍는 김미루

여행은 직업의 연장 선
작가는 행위 예술가, 사진 작가이기 때문에,
여행 속에서 본인이 느끼는 걸출한 장면과
기록을 남기고 정리해야 합니다.
그래야 수입이 생기고 이러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죠. 아름다운 것, 신비로운 것과 조우 했을 때, 그냥
아름답다가 아니라, 얼른 카메라를 들어,
그것을 컨텐츠화 해야하는 강박관념을
저는 의연중 발견 합니다. 특히
그것이 찰나적이면, 그것을 제대로 즐기고, 감동을
느끼기 보다, 작품화 하지 못하는 것에 아쉬움과
조바심을 나타 냄니다.
저는 새삼 다시 깨닫습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업으로 삼지 말라. 사진을 좋아하면, 사진 작가를
하지말려, 여행을 좋아하면 여행가나, 가이드가
되지 마시기 바라며. 좋아하는 그것을 즐길 수
없게 되고, 결국 즐기기 보다, 경제적인
도구로 변색되어 버림을 저는 이책을 통해

또 느끼게 됨니다.  아래의 작품 사진을
찍기위해, 작가는 많은 시간과 노력, 그리고
금액을 들여, 사전 작업을 한다. 특히 중동의
경우는 종교적인 문제로 위험한 고비도
만난다



여행책 문도선행록을 통해, 글로벌한
여행 에티켓을 배울 수 있어 또한 좋았습니다.
가이드를 하다보면, 일본 유럽, 중동, 동남아,
중국, 한국 여행객들의 전반적인 성향을
발견하게 됨니다. 저도 선진적인 여행 매너를
배움니다. 유럽 사람들은 쓰레기를 잘 버리는
것에 그치지 않고, 어디를 가나, 자기 쓰레기는
자기가 처리하며, 최대한 쓰리기를 남기고 오지
않으려는 자세를 많이 보게 됨니다. 경제 성장의
역사가 짧은 나라 일수록, 일정에 음식의 중요성을
매우 강조 하는거 같습니다. 일본도 보면, 트래킹이나
여행을 할 때, 잘해야 가벼운 도시락으로 주변의
풍경을 즐기는데 집중합니다. 하지만 어떤 나라의
사람은 꼭 푸짐하게 먹는 걸 매우 중요시 합니다.
저는 유럽과 일본 사람을 통해, 음식은 최대한 가볍게,
현지에 최대한 쓰레기를 적게 남기고 떠나려는 자세,
온몸으로 감동을 느끼고 마음으로 영원히
간직하는게 제일 좋은 거 같습니다. 사진을
많이 찍지만, 제대로 관리하는 분은 많지
않으거 같습니다. 사진에 찍는 것에 
집중하는 것도 좋지만, 감동을 느낄 시간을
그 만큼 뺏기는 거 같습니다. 

중동의 사막 캠프, 유럽인들이 이곳에서 사막을 체험한다. 

작가 김미루 이력
 1981년, 미국 메사츄세츠
 주 스톤햄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유년 시절을 보낸다,
이대부속 초등학교, 금란 여중을 2 학년 때,
자신의 결정으로 도미, LA 라파즈 중학교를
거쳐, 메사츄세츠 주 앤도버 필립스 아카데이에
입학하여 1999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함. 
컬럼비아대학에서 불어불문
학을 전공하고, 아버지의 권유로 의학을
전공했으나, 본인의
소질에 맞지 않을을 발견,
프랫 인스티튜트에서 서양화를
공부함. 이스트 리버 미디아에서
2년 동안 그래픽 디자이너,
 , 사진작가로 활동하다,
뉴욕타임즈에 소개 되면서 세계의
주목을 받는다. “Esquire” Magazine에서
예술가로서 최고의 대중문화 영예라
 할 수 있는 “Best & brightest” 로 뽑혀
세계적인 명성을 갖게 됨,

공장의 돼지와 생황을 통해, 음식이 아닌 하나의 생명임을 알린다

음식으로서 공장에서 무참히 사육되는 돼지와 /*
생활하면서, 대중들에게 무심코 소비하는
돼지고기와 생명의 존귀함을 생각하게 함
예술가로서의 김미리
 그 후 TED에서 초청 강연을 했고
높은 반응을 얻어 Front page website에
게재 됨. 인간과 문명의 본질을
탐색하는 작품 활동을 계속하면서, 뉴욕,
마이애미, 이스탄불, 베를린 등의
유명 갤러리에서 전시함.
2009년 현대갤러리에서 유례없는
전관전시를 하여, 한국인들의
사랑을 받기도 함. 서울 트렁크 갤러리
개인전, 타이완 까오슝
피어 아트센터 개인전,
뉴욕 첼시 갤러리 개인전, 스위스
, 크로아티아 퍼포먼스, 폴란드
비엔날레 등 다양한 작품활동을 계속함.
현재 김미루의 작품은 국립현대미술관과
리움, 서울시립 미술관,
한미포토뮤지엄 등에 소장되어 있다.

김미루 작가의 작품. 도시의 문명도 그의 주요 주재다


여행책 정도의 단순한 개념의 책이 아니라,
동양, 서양, 문화, 철학,  도시 문명의 문제점
등 다양한 생각을 하게 하는 책 이었습니다.  

여행에 대한 사고의 스펙트럼을 넓히고
싶으신분게 일독을 권합니다. 

 

세계 1위 방역 성공국가 대만 코로나 확진자, 입국 정보

tv.kakao.com/v/407636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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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여행정보 langkawi

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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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코로나 코로나 확진자 감염증 데이터와
일일 데이터를 통해 상황을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일 확진자가 계속해서 1천명을 웃돌고
있습니다. 8월 20일 확진자가 32만2천280명으로
24시간 동안 1천182명 증가했습니다.
8월 14일(1천441명)을 제외하면
6월 21일(1천221명) 이후 가장 높은 기록입니다.
일일 신규 확진자는 8월 9일 6주 만에 처음으로
1천명을 넘어섰고, 이후에도 10일과 17일, 19일을
제외하면 계속 1천명을 상회하고 있다.
영국은 일평균 확진자가 7월 초 500명대까지
줄었다가 이후 봉쇄조치 완화와 여름 휴가철
등의 영향으로 다시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재확산 우려가 큰 Spain 과
France가 격리 면제 리스트에서 제외 되었습니다.
한국은 속해 있습니다. 아래는 총 누적과
지역별 누적 확진자 데이터 입니다. 출처는
구글 입니다. 

 

홍콩, 마카오 코로나 정보

 

영국 코로나 누적 확진자와 지역별 



초기부터, 8월 중순까지의 확진자 추이입니다
최근에는 천 명대 전후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경제적인  이유로 강력한 봉쇄 조치는
 하지 않는 상황입니다.

영국 코로나 확진자 추이


​ 대한민국 외교부의 영국 입국 정보로
한국은 14일 격리를
면제 받고 있습니다. 유럽은 아주 심하지
않은 나라에 대해서는 14일 자가 격리를
해제하는 경향이 강한 거 같습니다.
아시보다 방역에 대해 좀 유연한거 같은데
아무래도, 방역 기간망이 동남아시아 보다
그래도 안정화 되어 있고, 사스, 메르스 등
감염 교훈이 적어서 그런거 같습니다. 
8월 22일자 자료 입니다. 

영국 입국 정보

프랑스 코로나 확진자 정보 

 20일(현지시간), 지난 1루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4711명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프랑스
방역 당국이 밝혔습니다. 
이는 봉쇄 해제 이후 최다 기록이자, 프랑스에서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이 절정이었던
시기의 수준이며, 과거 프랑스에서는
봉쇄 기간이었던 지난 3월 31일에 역대
가장 많은 7578명이 최고 기록 입니다.

프랑스 코로나 누적 확진자 8월 23일 오전


다행 인 것은 신규 확진자 수가 4500명을 넘은 것은 
며칠에 불과했습니다 최근 며칠 사이에서 프랑스에서 
신규 확진자는 급증하고 있지만 병원 환자 수와 
신규 사망자 수는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8월 들어서 7월,8월 여름 휴가로 인한 
대 이동으로 프랑스 뿐만 아니라, 독일, 영국 등 
많은 유럽 국가에서 급증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먼저 프랑스 입국 정보 인데요. 8월 23일
주 한국 프랑스 대사관의 공지 입니다. 

프랑스 입국 공지 정보

프랑스는 봉쇄령 이후 한동안 안정적으로 되나
완화 이후, 여름 휴가 기간을 전후로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고, 이건 유럽 전역의 공통적인
특징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프랑스 코로나 확진자 일일 추이


독일 및 지녁 누적 확진자 정보입니다. 아래는
지역별 감염자 수로, 확진자가 많은 순 입니다.
500명 이하로 관리되다가, 6월 도축잘 발 집단 감염이
발생하고, 휴가철이 겹치면서 전반적으로
감염자의 수가 높아진 상황으로, 아래 추이 그래프를
보시면 이해가 쉬우실 겁니다. 

독일 코로나 확진자 누적과 지역별 감염자


위에서 말씀드린것 처럼, 아래 추이를 
보시면, 7월  휴가 기간을 지나면서 1000명대
 이상을 기록하는 날들이  많아 집니다. 
9월에 휴가 기간와 방역 단계 완화로 확산된
환자의 피크 시즌이 올 것으로 전문가 들은
내다보고 있습니다
. 독일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개월여 만에 
가장 많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현지시간 22일 전했습니다. 
한국의 질병관리본부격인 독일 로베르트코흐연구소에 
따르면 22일 오전 기준으로 지난 24시간 동안 보고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천34명으로 
4월 이후 가장 많았습니다. 이에 따라 독일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3만2천82명, 
누적 사망자는 9천267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연구소 측은 이번 달 독일 당국이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확대하고 여름 휴가를 떠났던 
이들이 돌아오면서 확진자가 늘어났다고 분석했습니다. 
한 독일 언론은 지난 20일 여름 방학 뒤 개학한 
베를린의 40여 개 학교에서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현지 뉴스가 전하고 있습니다. 

독일 코로나 확진자 추이


독일은 한국에 대해서 다 입국을 허락하지 않고
아래의 사항에 대해  입국이 가능 합니다.
8월 20일 한국 외교부 공지 사항을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독일 입국 정보

미국 코로나 확진자 입국 정보 
미국은 최강의 국가로 코로나 확진자 누적도
최장 입니다. 이런 정도에도 나라가 유지되는 거
보면서 또 다시 저력을 느낀다고 할까요.
미국 코로나 확진자 관련 최신 정보를 알아 보겠습니다.
가을학기를 시작한 미국 대학들에서 COVID-19가
집단 발병 하는 케이스가 계속 발생하여
미국 남동부 노스캐롤라이나대학은 수업을 시작한
첫 주에 170명이 넘는 코로나 신규 환자가 나오자
대면수업을 중단하기로 했다고 미국 언론에서 말하고
있습니다. 대학은 내일(19일)부터 원격수업으로
이번 학기를 진행하기로 했고, 노스캐롤라이나대에서는
지난주 학생 954명에 대한 코로나 검사에서 13.6%인
130명이 양성 반응을 보였고, 교직원 5명도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학교 측은 17일 기준 코로나에 감염된 학생 177명,
의심자 349명이 캠퍼스 안팎에서 격리돼 있다고 합니다
미 남부 오클라호마 주립대학에서도 이번 주말 학생들
사이에 집단감염 사례가 속출했습니다.
주요 원인으로는 방역 수칙을 지키지 않은 밀접촉
파티들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8월 23일 오전 구글 출처 자료 입니다. 
그리고 확진자 누적별 미국 도시 입니다.

미국 코로나 확진자 누적


미국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 일일 추이
미국 확진자는 일일 매일 3-5만명을 계속 기록하고
있습니다. 가장 큰 원인은 질병 자체의 문제로 인식되기
보다, 정치적 신념에 따라 국민들이 방역 협조가 크게
분열되어 있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전 세계적인
공통점이 그 나라의 대통령이 코로나 문제를 경시한
곳은 감염율이 놓고 안정화가 좀 처럼 되지 않고
있습니다. 한국도 그런 경향이 생기고 있는 거 같습니다.

미국 코로나 확진자 추이

미국 입국 정보 최근 정보 입니다. 출처는 대한민국
외교부 공지이며 8월 22일 입니다. 미국 입국 최근
크게 변하지 않는 거 같습니다. 입국은 자유로우면
검사를 받는 조건 입니다.

미국 코로나 확진자 

 
 USA, England, Germany,  France에 대해
 누적 감염자 와 각 국의 입국 정보
그리고 일일 감염자 추이 정보를 공유 했습니다.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방역에 있어
최고 모범을 보이고 대만 코로나 관련 정보도
공유 합니다. 한국 방역과 어떤 차이가 있는지
이해해 보시는 것도 좋은 공부가 될 거 같습니다.
여러 나라의 코로나 상황을 보면서 느낀 건,
정부의 정책도 중요 하지만, 그 지역의 시민들이
얼마나 배려하며 자가 방역을 잘 준수하는가가
방역 성공의 키인거 같습니다.
tv.kakao.com/v/407636197

 

대만 Covid19, 지역별, 입국 관련

대만 코로나 방역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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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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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맛집 두 번째 포스팅 인거 같습니다.
부산이 고향이신 어머니는 20대에 서울로
올라 오셨고, 이제 나이가 드셔서 자주 부산 여행을
가시는데, 주로 가는 곳이 해운대 입니다.
전에는 일본 유후인을 자주 갔는데
노 아베로 안가시다가
코로나로, 가끔 가시던 부산 해운대 여행을 더 자주
가십니다. 한달에 보통 2번 정도 가시고, 30번 정도
가신거 같습니다. 가시면 항상 해운대 입니다.
저는 한 4번 정도 모시고 갔는데, 항상 어머니께서
소개하시는 해운대 맛집을 따라 갑니다. 인터넷에
유명한 곳도 있고, 오래되서, 현지 지역 주민들에게
유명한 곳도 있습니다.

해운대 해변 7월 

이번에 해운대 여행을 갔을 때,
부산 힐톤에서 1박, 해운대
에서 1박을 했고, 어머니가 데려가 주신 곳 중 2곳을
소개해 드립니다. 다른 곳도 있는데, 별로였습니다.
먼제 해운대 시장에 끝 쪽에 있는 31cm 해물칼국수
입니다. 이건 제 동생이 어머니에게 추천을 해서, 갔었는데요,
국물이 시원했습니다. 아마 부산 바다에서 갖 잡은
조개류를 주로 사용하다보니, 국물맛에 조미료 맛
보다는 시원한 맛이 강했습니다. 면발도 좋았습니다.
이 곳은 지역 주민과 인터넷을 통해, 여행객 들에게도
유명한 곳 같습니다. 위의 영상은 제가 직접가보고
다음 여행자들이 참고가 될 수록 정리한 내용 입니다.
가격, 분위기, 음식에 대한 자료가 있으니 살펴 보시고
최대한 객관적인 사실만 게재할려고 했습니다.

 

해운대 해물칼국수

먼저 소개할 곳은 31cm 해물 칼국수라는 곳 입니다.
이 곳은 인터넷으로 이미 유명한 곳 입니다. 저희가 7월에 초
코로나 여파가 아직 조금 있을 때 였는데, 여행객 만, 현지
손님반 등 해서, 꽤 붐볐습니다. 6월에 비해, 7월은
경제가 조금씩 회복되어 가는 분위기 였습니다.
아래는 저희가 시킨 2인분 입니다. 양이 많아서 처음에는
깜짝 놀랬습니다. 가격은 한 사람당 7000원 입니다.
왜 유명한지 음식을 보고 알았습니다. 물건으로 치면
가성비가 매우 높은 점심을 즐길 수 있기 때문인거
같습니다. 해운대는 유명 여행지, 관광지 이기 때문에
월세가 매우 높아, 번화가 쪽들 가계들의 가격은
높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것을 감안 한다면, 7000원에
이 정도면 매우 훌룡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밑 반찬은 아래와 같이 김치 2 종류를 주는데
맛있었습니다. 내용물은 주로 조개류 입니다. 근데,
지역에서 갖잡은 신선한 조개류를 써서 그런지, 국물맛이
시원했습니다. 조미료를 써서 내는 그런 맛이 아니라
식재가 신선해서 내는 그런 시원함 이었습니다.

해운대 맛집 : 31cm 해물칼국수

이 곳의 모습 입니다. 자리가 많지 않아,
식사 시간 때 가면 꽤 붐빌수 있습니다.
시간 여유가 되시면 12시는
피하는 걸 권합니다. 근처 일하시는 현지 분들도
많이 오시는 거 같습니다. 벽에 보시면 사진이 있는데
이 가게에서 쓰는 주요 식재료에 대한 설명인데, 먹으면서
건강한 음식을 먹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이걸 찍을 때는
점심 시간인 12시 50분쯤 이었습니다. 저희가 올 때보다
손님이 빠졌습니다.

해운대 해물칼국수 내부

 가게의 정문 모습 입니다. 해운대에는
40~50년 이렇게 오래 된 가계들이 종종 있습니다.
서울은 개발로 인해 그런 가계가 별로 없는데,
부산에는 오래 된 음식점 가계가 적지 않게
남아있는 느낌을 받습니다.
이 가계도 오래 된 곳인가 가계에 일하시는
분들에게 물어보니, 오픈한 지는 몇년 정도
라고 하더군요. 싸고, 맛있어서
온라인 상에 금방 유명해
진거 같습니다. 특히 해장으로
드셔도 좋은 거 같습니다.

아래는 이 곳의 메뉴 및 가격 입니다. 처음 이라 칼국수만
2명 이서 먹었습니다. 해운대 여러 가격을 보게 되었는데요,
가격이 다른 곳에 비해 저렴한 거 같습니다. 해서 여러명이
가시면, 31cm 해물칼국수는 반 정도 시키고, 다른 메뉴를
시키시면 좋을 듯 합니다. 저는 이 번에 2인분 14000원
들었습니다.

정문 모습

 밑 반찬인데요, 간단하시만, 적당한 거 같습니다.
저는 깍뚜기 보다  김치가 맛있었습니다.
제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김치가 맛있는 곳은
다른 음식도 맛있습니다. 물런 그 가게 주인인 직접
김치를 담갔을 때 이야기 입니다. 저는 한국 식당의
경우, 김치를 먹어보고, 대략적인 감을 잡습니다. 외국의
한국 식당 갈 때, 특히 그렇습니다. 이 곳의 위치에
대한 상세 설명은 아래 지도를 보시면 되겠습니다.

밑 반찬

다음은 백반집 입니다. 솔직히 위에
해운대 맛집으로 소개한
해물 칼국수 집도다는 개성이나, 특별한 점은
별로 없습니다. 근데, 어머니가 저를 이곳으로
데려간 이유는 식당 음식이 집밥 같았기 때문입니다.
이 곳의 가장 큰 특징은 1962년도에 개업을 했다는 겁니다.
바로 근처에는 100년 전에 연 해운대 시장이 있는데요.
저도 어머니를 따라 다니면서, 식사를 하면서 부산에는
은근히 오래 된, 식당이 많다는 걸 알게 되네요.
역사는 오래 됐지만, 개발에 의해, 자리를 옮겨, 혹은
인테리어를 바꿔 유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일본처럼,
오래된 분위기를 계속 지키면서, 맛집 특유의 분위기
즉, 인테리어에 신경 쓰지 않지만, 많은 사람으로
북적거리는 그런 느낌이 여행의 기분인거 같습니다.
아래 보면 드라마 촬영지로도 2번 했다고 하네요,

해운대 맛집 2: 백반집

 

이 가계의 분위기 인데요, 카페와 식사를 같이 하는
컨셉인거 같습니다. 이 가계가 이 곳에서 50년을
한 것인지, 아니면 자리를 옮긴 것인지도 잘 모릅니다.
다음에 물어 봐야 겠네요. 보시면 분위기가 깔끔합니다.
이 곳은 위으 해운대 맛집에서 한 30m 정도
떨어져 있는데요, 대부분 현지 지역 분들이 대부분
입니다.

해운대 백반집

저희가 먹은 백반 인데요, 매일 주 메뉴가 틀림니다.
저희가 갔을 때는 부대 찌게 입니다. 맛은 좋았구요,
하지만 와 이정도는 아님니다. 하지만 신선하고,
다양한 밑반찬이 있어, 좋았습니다. 가격은 1인분에
8천원 입니다. 해운대 상권에서는 보통 가격인데요,
아무래도, 음식 퀄러티를 유지하기 위한 최소한의
가격이라고 저는 봅니다. 밑 반찬도 대부분 여기서
만드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특히 야채를
좋아하시는 분이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
모든 밑 반찬과 야채는 뷔페식으로 제공 됨니다.

영광이네 메뉴와 가격 입니다. 저희가 먹은 것은
한 명당 8000원 하는 집밥정식 입니다. 제가 4-5번
정도 해운대에 오면서 가장 집밥 기분나는 식당인 거
같습니다. 다음에 갈 때는 추가 메뉴로 고등어 구이를
하나 시켜보고 싶네요. 점심 때 주변 지역의 분들이
많이 오셔서 1시쯤에 오시면 조용히 먹을 수 있는 거
같습니다.

 

해운대 백반집 메뉴 가격

해운대 맛집 위치 입니다. 전철역에서 약 500미터
떨어져 있는데요, 걸어서 약 10분 정도 걸리는 거
같습니다. 밑에 맵을 보시면 두 가게가 근처에 있습니다.
쉽게 해운대 시장 끝에 근처에 있구요. 맵으로는 가각
해운대 31cm 해물칼국수, 해운대 영광이네 치면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해운대 맛집 2 군데 위치

부산 여행 정보 공유

부산 해운대 여행 정보를 공유 하겠습니다.
호텔 정보로, 저희 어머니가 30번 가면 거의 25번 지냈던
호텔 정보 입니다. 토요코인 호텔 이라는 곳인데, 가격도 높지
않고, 깨끗하고, 특히 일본계 업체가 관리하고 있어
직원들의 태도가 매우 합리적이고 체계적입니다. 해운대는
토요코인 1,2가 있는데요, 2는 새로 지은 건물로 시뷰가
있구요, 1은 시뷰는 없지만, 해운대 비치에서 걸어서 5분
거리 이내에 있습니다. 그리고 소중한 사람과 특별한
힐링 시간을 갖고 싶다면 부산 힐튼 호텔을 권합니다.
제가 5성급은 동남아, 마카오, 중국, 한국해서 10군데
정도 다녀 봤는데, 부산 힐튼은 참 잘 만들었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산 여행 때 이곳을 추천하며
상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조 하세요

부산 힐톤의 아름다운 산책길

부산 힐튼 호텔 좋았던 10가지

 

부산 힐튼 대부분 확트인 바다가 보인다
이 곳 말고 50년 대, 또 하나의
해운대 맛집이 있습니다.
부산은 전복죽 집이 유명 한데요, 저희 어머니가
소개해 주신 곳인데, 제가 이 번에 전복죽을 2번
먹었습니다. 하나는 4천원 하나는 12000원 짜리 인데요
둘다 먹어 보기를 잘 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4000원짜리
하나만 먹으면, 전복죽 별루다 생각을 했을텐데, 2개를 먹고
비교하니, 여러분들에게는 12000원짜리를 권합니다.
다음에 가면, 20000원 짜리가 있는데 꼭
먹어볼 예정 입니다. 상세 내용은 링크를 참고 하세요

50년 된, 해운대 전복죽

마카오,홍콩 자유여행 정보

블로그 이미지

아시아여행정보 langkawi

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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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맛집 50년 된 곳

부산 해운대 맛집 중에 특징을 크게 2가지로 보면
오래 된 곳과, 역사는 오래 되지 않았지만 인터넷
소개를 통해 유명해진 곳 이렇게 저 개인적으로
나눠 봤습니다. 저희 어머니는 부산이 고향이신데
서울에 약 20살 때, 올라오시고 지금까지 서울에
계셨지만, 답답하고 몸이 좀 안 좋다 싶으면
2박 3일로 부산을 다녀 오시는데 그 때마다
가는 곳이 해운대 입니다. 지금까지 약 25번
정도 다녀 오셨구요. 저는 가끔 어머니를 모시고
가는데, 식당은 항상 어머니가 선택 하십니다.
이 곳은 해운대 원조 전복죽이라고 하는 곳인데
어머니는 5번 가보신 곳 입니다. 

부산 해운대 맛집 원조 전복죽 


이 곳이 왜 유명 한가는 일 단 오래 되어서 지역 
단골이 많다고 하십니다.  1961년 약 53년 되었는데요
지금 가시는 곳은 이 전을 해서 건물이 세 것 입니다.
해운데 가장 높은 건물 건축할 때, 약 3-4년 전에
 이전 하셨다고  하네요. 부산 여행은 좋은 게
오래 된 음식점이 서울 보다 많아서 좋은 거 같습니다.
오래 된, 부산 맛집은 가격이 합리적이고
푸짐하고, 나름데로의 색깔이 있어, 여행의 풍미를
더해 주는 거 같습니다. 


이 곳 내부의 모습 입니다. 저희가 갔을 때가, 6월 말
입니다. 손님이 거의 없었는데요. 저녁 식사 때
피크 타임인데,  없어도 너무 없었습니다. 
어머니 말씀으로는 올 때 마다, Covid19 
전에는 2층까지 다 차고,  사람으로 붐볐다고 합니다. 
우리 밖에 없는게 이상해서 주인분께 여쭤보니
근처 건물에 코로나 확진자가 다녀 가서, 주변
가게들이 엄청 피해를 입다고 하네요. 감염이
되면, 사회적으로 얼마나 피해를 주는지 실감
했습니다.  2층은 비슷해서 이 곳 식당 1층의
모습입니다. 깔끔합니다. 제 경험으로 맛으로
유명하고, 증명 되어 있는 오래된 맛집의 특징은
인테리어에 크게 신경쓰지 않는 거 같습니다. 

내부 모습

주요 메유와 가격 입니다. 부산 해운대 맛집은
크게 번화가에 있는 것들과 약간 외곽에 오래 된
지역 주민들에게 유명한  곳으로 좀 나뉘는 거 같습니다.
제가 4번 방문하고 느낀 점 입니다. 부산 해운대 
번화가 거리는 명동 느낌이 강하고, 옆으로 
터진 전통시장은 과거의 전통과 현대의 상업적인게
좀 섞인 느낌이 남니다. 오래 된, 지역 주민에게
유명한 곳의 특징은 가격이 저렴하고, 푸짐한
경향이 강하고, 인터넷으로 유명한 오래되지 않은 
곳은 서울의 것과 비슷한 거 같습니다. 아래 가격을
보시면 저는 전복죽을 자주 먹지 않아 가격이 싼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가격만큼 분명하게
그 이유를 부산 해운대 맛집은 가지고 있는 거 같습니다.
저희가 이 곳에서 주로 먹는 음식은 원조전복죽,
어머니는 특히 이 곳의 해초비빔밥을 좋아 하십니다.
어머니가 4번째 방문 때, 저는 첫 방문으로 갔는데,
어머니가 해초 비빔밥을 추천 하셔서, 저희 둘은
그것을 시켜 먹었습니다.  저는 다음에 간다면
17000원 짜리 특전복죽을 한번 먹어보고 싶습니다.
개 같이 벌어, 정승처럼 쓰자가 제 여행 모토 입니다 ^^

메뉴와 가격

 저희가 시킨 해초비빔밥 입니다. 지역의 야채와
전복 그리고 다시마인지 잘 모르겠으나, 해초류를
넣고 고추장에 비벼 먹습니다. 먹는 방법은
일반 비빔밥 처럼, 고추장에 비벼 드시면 됨니다.
먹고 나면, 건강에 좋은 음식을 먹었다는 느낌 입니다. 
가격은 12000원이구요. 아마 신선한 전복이 있어
일반 비빔밥보다, 가격이 있는 거 같습니다.
럭져리하게 먹고 싶다면 비추구요, 점심, 아침으로
가볍게 잘 드시고 싶다면 좋을 거 같습니다. 

부산 해운대 맛집 해초 비빔밥


해초 비빔밥을 2 그릇 가격 입니다.
전복죽도 같은 가격 입니다. 

 

 


저희가 먹은 전복죽 입니다. 제가 여기 원조전복죽을 
소개하는 이유는 이 12000원 가격 말고, 5천원
짜리를 먹어 봤었습니다. 해운대 시장에 가면 있는데
맛의 차이가 매우 컸습니다. 아마 오천원 짜리를 먹지
않았으면, 이 곳을 자신있게 소개 및 추천하지 않았을
겁니다. 물런 해운대에는 여러 전복중 가게가 있습니다.
25번 이상 이 곳을 쉬러 오지는 어머니의 추천, 그리고
제가 막어본 바라는 찐 느낌이 확 남니다. 혹시 전복죽을
드셔 본적이 없다면, 5천원 짜리 저렴한 것과, 제대로
된 (보통 이가격) 두개를 드셔 보시면, 맛의 차이를
확연히 나실 겁니다. 적어도 5천원 짜리 만을 드시면
이 음식은 별로구나 하고 감흥이 나시지 않으니
좀 가격이 높더라도, 제대로 된 찐을 드셔 보기를
권합니다. 

해운대 전복죽


전복죽은 맛 보다, 예전부터 보양식으로 유명 했습니다.
해서 자료를 찾아 정리 합니다. 어디에 좋은지를
알고 드시면, 음식에 대한 풍미가 더 느껴 지실 겁니다. 
전복효능: 전복 효능: 저지방 고단백 효능식품.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해 기복 회복에 도움을 주며, 
타우린 함량이 많아 콜레스테롤 함량을 낮추
간을 보호해 준다. 풍부한 아르기닌은 피로회복
과 활력을 도운다. 부작용으로 생전복일 경
소화가 잘 안되 되도록 익혀서 섭취하고, 몸이 찬
사람은 과다섭취를 삼가해야 한다. 
백그람 당 백 칼로리로 고 담백 저 칼로리로
영양분 구성은 수분 70%, 프로틴 18그람, 칼슘
27 미리그람, 철분 약 107미리그람, 그리고
특히 영양소의 대부분은 내장에 많이 함유되어
있어, 죽의 색이 진할 수록 풍미가 깊다.비타민
, 글리신, 아르기닌 등 아미노산을 많이
포함하고 있어, 예로부터, 노약자의 원기회복,
출산 후, 몸 조리에도 많이 쓰였다.
조개 알레르기가 있다면 알레지가
발생할 수 있다


부산 해운대를 가시면 약 100년 전에 형성되기
시작한 해운대 전통 시장이 있습니다. 
아래는 번화가의 모습입니다. 이 거리를
양옆으로 많은 가게들이 있는데, 목이 좋다보니
월세가 높아, 가격은 보통 명동 가게들 가격 입니다.
맛은 평균적으로 좋습니다. 맛이 없으면 월세가
비싸 버틸수가 없는 상권으로 저는 보고 있습니다. 

해운대 번화가

이 골목 옆에 해운데 전통 시장이라고 있는데,
중앙 번화가가 아니고, 워낙 오래 된 곳이라 
본인이 직접 주인이 곳도 있어 전체적으로 가격이
저렴합니다. 이 곳에도 인터넷 상에 알려진
여러 맛집이 있으니, 둘러 볼 것을 권합니다. 

 

해운대 전통 시장 음식 맛집 정보

 

해운대 시장, 100년 역사의 전통시장 맛집, 음식 정보

 해운대 시장은 전철역에서 걸어서 약 10분 미만의 거리에 있습니다. 해운대는 새롭게 정비된 관광지로 해마다, 많은 관광객이 방문했는데, 저는 이번 4월 중순 때 방문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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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해운대 맛집 원조 전복죽, 해초비빔밥
위치 정보 입니다. 가장 가기 쉬운 방법은 
해운대 전철역을 중심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걸어서 약 15분 이구요, 해운대 번화가에서는
약 10분 이내 입니다. 해운대 해변 엘시티 가장
높은 빌딩 근처에 약 5분 거리 입니다. 근처에
가성비 좋은 호텔인 토요코인 1이 있습니다.

해운대 맛집 약도 원조 전복죽



가성비가 좋은 해운대 호텔  토요코인2  

 

해운대 호텔, 어머니 15번 가신 해운대 토요코인 호텔1

해운대 호텔 정보 토요코인 2, 1 해운대 호텔 종류는 정말 많은데요, 저희 어머니가 해운대를 15번 이상 여행 가셨는데, 가실 때 마다 묶는 곳이  해운대 토요코인 호텔인데  저��

tripeditor.tistory.com

​ 약도를 보셔도 되고, 지도앱에서,
해운대 원조전복죽을 치시면 쉽게 찾을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아래 링크는 저희 어머니가
자주 가시는 3군데 해운대 음식점 입니다. 
참고 하시면 도움이 되실 겁니다. 
이 곳의 특징은 인터넷에 유명 하기보다,
지역 현지인들에게 유명한 맛집으로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29박30일 자유여행 정보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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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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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여행 중에, 적지 않게 여성들이
 혼자 여행을 하는  걸 많이 봤습니다. 
대부분 서 유럽 여성이 대부분 이었습니다.
저는 해외영업을 한 10년 하고, 여행에 대한 막연한
동경에 가이드 자격증을 따고, 말레이시아에서
약 2년 정도 여행업에 종사 합니다. 코타키나발루와,
세계적인 휴양지로 유명한 랑카위에서 원하던
여행 일을 하면서 문득 부딪히 의문 
"여행이란 무엇일까" 해외영업 출장과 
 영어, 중국어, 일어
언어 연수를 하면서 여러 나라를 다니면서, 
제대로 된, 여행을 하고 싶어, 이 직을 선택했지만
저에게 무겁게 다가온 질문은
 "여행이란 무엇이란 말인가"

 

가성비 좋은 코타키나발루 마사지, 그랩 이용 법

코타키나발루 한달살기 숙소 풍경 

* 말레이시아 코로나 확진자, 입국정보 정리

코타키나발루 한달살기 숙소 풍경
아시아 여행객 분들은 주로 Trip 짧은, 일정으로 
여름 휴가를 위해, 해외 여행을 합니다.
맛있는 거 먹고, 유명한 단체투어를 하고, 
일정을 숙제하듯 끝내고 어느 덧, 도착했던
공항에, 떠나기 위해 티케팅을 합니다.
짧은  일정의 아쉬움과, 다시 시작 할
일상에 스스로를 미리 다독이고, 추수리는
그들의  떠나는 뒷 모습을 수없이 배웅하면서
묻습니다. 어느 날, 이런 생각이 자꾸 올라 옵니다.
이게 여행인가?

말레이시아 랑카위  공항

랑카위 자유여행 투어 정보 상세 정리

 
제가 있었던 말레이시아 랑카위는 유명 휴양지로
고급 호텔들이 유명 하기도 합니다. 상대적으로
한국에 유명하지 않아, 1년에 1,2명 유명 연예인
혹은 재벌 친척급 부자들이 조용한 휴양을
즐기기 위해 옵니다. 이들의 특징은 아주 조용한,
그리고 복잡하지 않은 일정으로 자기만의 시간을
즐기는 걸 좋아하는 경향이 강했어요. 그런 
그들의 모습을 보면서, 
"이게 여행인가"

랑카위 호텔 풀장 

저는 주로 해외 여행을 Private로 하는 분들에게
안내를 많이 했습니다. 자유여행으로 해외로
와도, 투어에는 단체 투어가 있고, 개인투어가
있습니다. 랑카위는 방콕, 다낭, 푸켓, 세부 처럼
관광지가 아닌, 휴양지라, 관광지에 주로 있는
단체 투어(여러명이 같이 하는 투어), 휴양지에
많이 있는 개인투어가 혼재해 있습니다. 
비용을 아끼고 싶은 분은 단체투어, 세세한 설명과
투어의 가치, 그리고 다양한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투어를 선호하시는 분들은 개인투어를 선택하십니다.

랑카위 맹그로브 개인투어 (나만의 시간을 즐기고있다)


어느 날 부터, 제대로 된,
긴 여행을 하는(최소 4주 이상) 
 여행자를 만나면 저는 물어 봅니다.
 한국분은 긴 여행을
하는 사람을 딱 1명 만났었는데(3개월) 회사를 
고만두고 하는 거 였습니다. 대부분 4주 이상의
휴가의 유럽 사람들을 보면서, 한국은 직장을
고만둬야 장기 여행을 가능하다는 걸
새삼 깨닫게 됨니다. 
 여성 분이 랑카위에 혼자 여행을 왔었는데,
한 7일 정도 머물고 갔었습니다. 일주일은
긴거 같지만, 새로운 사람이 익숙하고, 제대로
즐기기에는, 만약 친구가 있다면 모를까,
이방인으로 온다면, 짧은 기간이기도 합니다.

동물을 정말 좋아 한다면, 그냥 놔두는 게 최고의 존중. 

동물들은 유럽 여행객을 무서워 하지 않는다. 
괴롭히거나, 시끄럽게 하지 않기 때문인거 같다.
 그냥 놔둔다
제가 물어보며 얻은 답들은, 젊은 사람들은
새로운 걱을 보고, 느끼고 싶다, 중년 이상은 휴식,
마음을 넓게 해준다. 어느 가이드 잡을
가지고 있는 혼자 여행 하는 스페인 여성은
자기를 발견하기 위해서, 다양한 정의를 접하면서
제가 지금 찾은 답은, Traveling itself is life, 
Life itself is traveling. 하루 하루, 직장을 향해
가는 것도, 여정이며, 오늘 새로운 사람과 만난
것도 여정이며, 꼭 비행기를 타고, 가보지 않은 곳을
가는 것 만이 여행이 아니라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미래 자체가 미지이며, 우리 일상은
현재에서 미래로 가는 과정의 연속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인간을 과거의 동물이라고도 합니다.

태국 마지막 파라다이스 코리페

코리페 여행 정보

그리고 찾아 온, 다른 질문, 
좋은 여행이란 무엇일까? 나의 여행 수준을
어떻게 올릴 수 있을 까, 여행은 필수품은 현지 정보
보다, 여행을 향유 할 수 있는 성숙한 철학이 필요하다
라고 생각하면서,  찾게 된  책이
"문도선행록" 입니다. 

문도선행록 표지

 

 

제가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전 세계의 사막을
여행하는게 아니라, 그 들의 삶에 들어가 
그들의 시간과 공간의 일상에 작가가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물런 현지인들에게는 여전히 책의 저자는
이방인 이지만, 
보통 최소 1개월에서 길게는 10개월 이상, 아시아 몽고,
아프리카, 인도, 중동 다양한 사막에서 현지인들의
삶 속에서 여정을 채워가며 즐깁니다. 
저는 말레이시아에 있으면서, 처음에는 멋진 해변이
전부인 줄 알았는데, 다양한 에코 투어를 접하면서
왜 많은 유럽인들이, 에코 정글 투어를 하는지
깨닫게 됨니다. 정글의 아름다움과 그 안의
생명들의 경외스러운 진화와 겸손한 지혜,
지구를 전혀 손상시키지 않고, 오히려 주변에
도움을 주며, 종을 평화 스럽게 이어나가는
모습을 가깝게 보면서, 스킨 스쿠버, 호핑투어
등의 비치 보다, 정글의 매력에 빠지게 됨니다.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면서, 아무것도 없는, 망망할 거
같은, 정글은 생명 생기의 충만함을 느끼지만, 사막은
대비적으로 죽음을 연상시키는 곳이라고 생각한
이 곳이, 이렇게 매혹적이고,아름다운 곳임을
알게됨니다. 생각과 지식의 편견을 깨 줍니다. 
극은 통한다는 말이 있듯, 가득한 정글과
텅빈 듯한 사막은 일치하는 그 무엇이 있음을
배우게 됨니다. 

몽고의 낙타들 쌍봉이 특징

작가 김미루씨가 2011년 사막 여행을
시작하게 하는 중요한 동기 중에 하나는
낙타 입니다. 모든 대부분의 생명은 더 좋은
곳을 향해 진화를 하지만, 이 동물은 더 열악한
곳을 선택 진화하여, 큰 몸집에도 천적없이 평화롭게
사는 것을 지향합니다. 

단봉 낙타, 쌍봉에서 변화 했다고 한다


몽고의 낙타는 쌍봉, 다른 지역은 단봉이 많다. 
쌍봉에서 단봉으로 진화 됐다고 한다.
사막에는 낙타가 있으면
정글에는 땅에서 바다로 향한 나무, 맹그로브
나무가 있고, 바나나와 파인애플을 먹으면 주고,
독이 있는 그 맹그로브 입을 먹고 사는 프로보시스
원승이가 있습니다. 설명을 더 붙이면, 나무는
뻘과 바다에 살수 없습니다. 바다에 사는 식물을
염생 식물이라 하는데, 뻘은 조직이 조밀해 공기가
없어, 일반 나무 뿌리는 숨이 쉴 수 없습니다. 해서
바다의 뻘에는 나무가 없습니다. 또한 바다물은
짜기 때문에 삼투압으로 나무 뿌리의 물은 다 뺏기기
때문에 바다에 나무가 살 수 없습니다. 저는
이 나무를 처음 접할 때, 들었던 의문은 왜 땅을
버리고 척박한 바다와 뻘을 그들은 선택했을까
입니다. 

바다위의 맹그로브 나무

바다에 있는 맹그로브 나무, 뿌리가 나와 있다
문도선행록 저자가 낙타에 집중하는데, 저는
2년 말레이시아서 꼿힌 동물은 프로보시스
원숭이 입니다. 이 동물은 당분이 들어가 있는
과일과 음식을 먹으면 죽습니다. 대신 어떤
동물도 먹지 않는 독약이 든 맹그로브 입을
주식으로 합니다. 자연은 주는게 있으면 거두는게
있고, 그 반대로 반드시 있습니다. 부작용으로
숫컷의 경우, 독 부작용으로 추측되는 되요,
성기가 24시간 발기해 있습니다. 제가 이 동물을
알게 되면서 떠오른 질문
왜 과일이 많은, 시원한  정글을 버리고, 따갑고 더운
바닷가 근처에 그리고 독이 있는 잎을 선택한
것일까? 혹시 동남아 여행 때, 맹그로부
투어 때 이 의문을 가지고 참가하면 더욱
유익하실 거에요 

프로보시스 원숭이, 중앙이 숫컷 24시간 발기해 있다
바다위에 맹그로브는 숲을 만들어 준다. 그 안의 생명들


"참된 여행은 새로운 풍경을 보는것이 아니라,
새로운 시각을 갖는 것이다" 
보통 여행서는 지역의 정보를 위주로 하지만,
정보의 양과 깊이가 좋은 책의 기준이 될 수 있지만
철학을 찾아 보기 힘듬니다.  
문도선행록은 단순히 혼자 해외여행을 하는
팁을 소개하는게 아니라, 철학을 기저로 합니다. 
초행자가 원하는 곳을 오래 묶으면 빠지는 위험
모든 것이 일상이 되버리면, 여행이 아니라
생활이 되버림니다. 특히 인간의 행위의 결과물들은
더욱 그런거 같습니다(문화, 사람, 음식 등).
자연의 것들은 볼 수록 신비하고, 정감이 갑니다.
해외여행  몽고 사막 문도선행록 일부 
이 책은 약 9년 간의 여행을 정리한 책인데, 마지막
부분은 의학도에서, 예술을 전공으로 전향한
김미루 씨의 생각과 작품에 대한 본인의 소감이
소개 되는데, 가장 저와 의견이 일치한 부분은
예술을 직업으로 하는(행위예술가, 사진작가) 그녀는
예살이 삶이며, 삶이 예술 그 자체라는 생각을 밝힙니다.
저는 그래서 평소에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말합니다. 저는 일상의 소중함을 느끼기
위해 여행을 합니다. 

문도선행록 한 페이지

혼자 여행 하는 사람이 많았던  코리페
 저는 여행 안내를 하면서, 여러 곳을 다니면서 
느낀 것은, 진정한 여행의 방법은 다양하나,
가장 많은 상상, 지식, 감동, 철학적 의미를 탐미하게 
하는 것은 책인거 같다고 지인들에게 말합니다.
이 책은 그러한거 같습니다. 일독을 권합니다. 
"좋은 여행은 새로운 풍경을 보는 게 아니라
새로은 시각을 준다" 이 문구에 적당한
책이라고 봅니다. 

요트 생황를 하는 오스트리아 커플과 요트 혼자 여행자 키스 

혼자 여행 하는 요트 맨과 요트 커플 (오스트리아, 캐나다)
마지막으로 돈이 아닌, 사랑이 있어야만 가능한
여행을  만난적이 있습니다. 캐나다 커플인데요,
몇년이 지나도 잊어 지지 않네요. 공유 합니다. 

말레이시아 자유여행 정보(음식. 역사, 코스, 도시 등)

 

랑카위 여행 신기한 커플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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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여행정보 langkawi

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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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힐튼 호텔에서 1박 2일을
어머니와 함께 한 체험을 공유 합니다. 
저는 처음 1박 2일을 했었고, 어머니는
2번째 였습니다. 전체적인 이해를 위해
이 곳을 10군데 주요 시설, 식사, 사우나, 쇼핑
수영장, 인테리어등을 소개한 영상 입니다. 
이걸 보시고 아래 설명을 읽으시면
명확하게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실 겁니다. 
사이트에 있는 개략 설명 입니다.

 

부산 해운대 맛집 정보 3호텔에서 1박 2일을

어머니와 함께 한 체험을 공유 합니다. 

저는 처음 1박 2일을 했었고, 어머니는 

2번째 였습니다. 전체적인 이해를 위해

이 곳을 10군데 주요 시설, 식사, 사우나, 쇼핑

수영장, 인테리어등을 소개한 영상 입니다. 

이걸 보시고 아래 설명을 읽으시면

명확하게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실 겁니다. 

사이트에 있는 개략 설명 입니다.

 

부산구 해운대 맛집 정보 3군데 정리

부산 힐튼 호텔 바다를 향하고 있다

  
 제가 이 호텔에 가장 반한 부분은
멋진 산책로를 가지고 있다는 겁니다. 특히
14세기, 고려 시대에 창건한 해동 용궁사에서 
걸어서 약 20분 정도의 거리에 있;습니다. 
발코니와 통유리창이 
돋보이는 밝은 분위기의 객실에 
큰 평면 TV, 라운지 공간이 갖춰져 
있습니다. 업그레이드 객실과 스위트룸에는 
별도의 거실과 산 또는 바다 전망이 추가됩니다. 
바 2곳과 편안한 카페 2곳이 마련되어 
있으며 그중 1곳에는 빵집이 있습니다. 
탁 트인 바다 전망의 레스토랑도 있습니다. 
기타 편의시설로는 편의점, 헬스장, 실내 수영장, 
바다 전망의 야외 Swimming pool, 
주요 특징이 대부분 통유리로 시원한
바다의 뷰를 제공한다는 겁니다. 

 

부산 힐튼 호텔 개괄 설명
Location : 부산 기장군 기장읍 기장해안로 
Opening date: 2017년 7월 
Room numbers: 총 310실, 4개 객실 타입 
(small size 60m2, 스위트 120m2) 
식사 : 총 4개 레스토랑 & 바 보유 
 Main facilities : 1층 서점 겸 휴계실, 3개 풀 
( 온천풀 포함). 케즈플레이, 
Sauna, Gym, Wedding hall
 
바다가 보이는 넓은 풀장. 동남아 고급 호텔 
의 컨셉을 강하게 받았어요 
한국에서는 가장 큰, 호텔 야외 풀장이라고 
소개 받고 있는 곳으로 바다를 이웃하고 있어, 
동남아 고급 호텔의 컨셉을 저는 
느꼈습니다. 즉 자연과 맞다아 있는 편안한 
느낌을 준다는 부분에서요. 
수영장에서 바라보는 덜 오염된 
기장 바다는 기분좋은 힐링을 
주고요, 이건 제가 태국, 말레이시아 고급 
호텔에서 느꼈던 부분과 흡사 했습니다. 

가성비 좋은 부산 해운대 호텔 소개(저희 어머니 15번 묶은 곳)

부산 힐튼 호텔 수용장 2곳

멋진 산책로와 조용한 분위기
이 호텔이 있는 부산 기장은 부산 시내에서 
약 1시간 떨어져 있는 변두기 어촌 
지역 입니다. 부산이 고향이신 어머니는 
처음에 뭐 그런 변두리에 오성급 호텔을 짓는가 
매우 신기하셨다고 합니다. 변두리가 지나가는 
차도 적고, 깨끗하고, 특히 택배, 배달 
오토바이 소음에 시달렸던 저에게 조용한 
전체분위기는 정말 좋았습니다. 

부산 힐튼 일출, 방에서 찍은 사진

  
힐링하기 좋은  산책로 
양 옆으로 약 1km 이상되는
 바다를 따라 
이어지는 산책로가 있어 좋습니다. 
가는 길에 벤치도 있어, 가만히 바다를
 바라보며  멍때리기도 좋고, 맑은 공기와 
바다를 친구삼아 
천천히 걷기를 즐겼습니다. 
저희는 식사를 하고 나서, 천천히 걸었는데,
 어떤  투어보다 편안하고 여행의 
느낌을 주었습니다.  무엇보다, 아침, 저녁,
 오후의 느낌, 그리고 흐린, 맑은, 
날씨에 따라 다른 느낌을 줍니다. 
산책은 아침, 저녁에 
권하구요, 낮에는 햇살이 너무
쎄서 산책보다, 수영이나, 휴식을
권해요  

산책로 모습, 힐튼 호텔을 두고 좌우

  레스트로, 바, Shopping street

힐링에 유명한 이유 답게, 조용한
변두리에 있지만 굳이 시내로 갈 필요가
없어 좋았습니다. 호텔 외부에 쇼핑거리에
식사와 바가 모여 있어
좋았습니다. 특히 CU 편의점이 있어, 
가볍게 요깃거리를 사고, 전망좋은 방에서, 
바다와 맑은 바람을 느끼면 보내는 시간은 
정말 좋았습니다. 선셋크루즈, 호핑투어, 
정글 투어, 여러 나라의 이국적인 투어보다, 
저는 이 순간이 더 좋은거 같습니다. 
바다 바람을 맞으며 차분한 시간을
갖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쇼핑가 음식점, 바, 커피숍 등


바다가 보이는 시설물들 
숙소를 정할 때, 누구나 자기만의 
강조점이 있는 거 같습닏다. 옛날
친구는 화장실을 매우 강조 했었어요
저는 헬스장과 사우나 실 이용을 
좋아 합니다. 헬스장은 넓게 2개의 층으로 
이용하고 사우나 실도 넓고 조용하고
 좋았습니다. 
Fitness 기계도 다양하고 고급져서 헬스를 
좋아 하시는 분들은 매우 만족할 거 같습니다. 
물런 저는 매니아가 아니라 전문적인 
의견은 아니지만, 일반 오성급 호텔에 비해,  
부산 힐튼은 신경을 많이 썼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참고로 Gym은
24hours open 이에요

쾌적한 환경의 사우나, gym의 모습

티 타임, 저녁, 조식, 부산 힐튼 호텔 가격
 3시~5시, 저녁 6시~8시 까지의 
아침 뷔페가 팩키지로 묶여진 것으로 
2인 세금까지 해서 49만원 이었습니다 .
이정도면, 평소의 가격에 비해 비싼 편은
아닌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눈탱이와 존버를
좀 해서 찾은 가격 입니다.   
이리 저리 움직여서, 수고와 시간을 들이는게 
너무 아깝다고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호텔에 한 2시쯤에 도착을 해서 
CU에서 가볍게 요깃거리를 사고, 
오후 3-5시의 티타임으로 식사를 때웠습니다. 
간단한 빵과 스낵류로 가볍게 먹기에는 
좋았습니다. 바다를 바라보며, 
약 1시간 정도 있다가, 방에서 
쉬고 6시의 저녁 식사를 했습니다. 
종류가 아주 많은 건 아니지만 
꼭 먹을만하고, 필요한 메뉴로 소박한 듯, 
단순하지 않은 식단인데 
정말 좋은 건, 여러 와인과 맥주가 
무료로 제공 되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여행 할 때, 음식에 크게 
의미를 둔다면, 밖에 있는 
고급 레스토랑이나, 택시를 타고 
나가서 드시면 좋은데, 편안한 
힐링과 조용함을 추구하신다면 
저는 이곳을 추천 합니다. 해운대의 
5성급 호텔 3곳을 묵어봤는데, 
저는 이곳의 음식 메뉴가 더 실속
있고 좋았습니다. 

부신 힐톤 티 타임, 간단한 점심이 된다
저녁: 술이 무료로 제공되고 음식도 만족 스러웠다

 

   매우 만족 스러웠던 조식 뷔페
Macau 카지노 호텔 뷔페를 약 5군데
다녀 봤고, 해운데 5성급도 2군데
다녀 본 결과로 비교하면, 이 곳의
조식이 매우 실속있고 좋았습니다.
보여주기 보다,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것에 집중을 많이 한 것 같은 느낌 입니다. 
메뉴의 폭도 넓고, 사치스럽지 
않지만, 베테랑 전문가가 짰을 거라는 
느낌을 확 받았습니다. 저는 5성을 이용할 때, 
가장 큰 기대를 하는 건 조식 입니다. 부산이라 
신선한 해초류가 저는 참 좋았었습니다. 
저는 배부르게 먹는 걸 싫어하는
편이라, 무리하지 않게 먹은게 지금
배우 후회되네요 ^^

조식 뷔페 모습

바다가 보이는 실외 풀장
바다 온천 개념의 
큰 실외 수용장이 매우 인기가 높습니다. 
저는 1박 2일이라, 수용은 즐기지 
않았지만, 바다가 보이는 수영장은 
바라만 봐도, 편안한 
느낌을 줬고, 굳이 수영을 하지 않아도, 
공감이 되었습니다. 
제가 부러워 했던, 동남아 오성급 호텔들의 
야외 풀장에서 
느낄 수 있는 것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이 곳에 가실 때, 수영모, 복, 꼭 챙기시기 
바랍니다. 안경도요. 제가 같을 때, 
날씨가 좀 더워 대부분의 사람들은
실외 수용장을 즐겼습니다. 


또 하나의 휴식 공간, 1층 

새로 개장한 5성급 호텔을 구경가면
또 하나의 즐거움은 디자인과 미
트래드에 대한 최신 경향을 엿볼 수 
있다는 겁니다.  부산 힐튼은 그러한
즐거움을 줬습니다. 

마카오 여행을 가면 즐기는 걸, 또 즐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곳의 1층은 충격 이었습니다. 
고급스러운 서점을 컨셉으로 잡았습니다. 
책을 좋아하는, 그렇지 않더라도 
조용하게 나만의 시간을 보낼 수 있게, 
고급지게 해 놨습니다. 
커피를 즐길 수도 있고, 저 개인적으로 
과연 힐튼 이구나, 최선 트랜드의 
정점을 느끼게 해 줬습니다. 최신 신간도 
있으면 자유독서와 구매가 가능함 
커피와 차를 마시는 구간도 따로 있어요. 
조용히 책의 바다에 빠질 수 있는
멋진 공간이라 생각 했어요

 

신선한 기장 멸치는 덤 ^^ 
산책로는 크게 좌우로 펼쳐져 
있는데요, 왼쪽은 작은 산, 오른쪽은
조용한 기장 어촌이 펼쳐 집니다. 
동네 회집 같은 곳이 여러 곳 있습니다. 
저는 자갈치에서 회를 먹은 적은 없습니다. 
편하지만 너무 상업적인 공간이라 
굳이 가지도 않구요.  어촌을
돌아다니다 보면, 
외지분보다, 부산 토박이 분들이 모여있는 
회식이 있습니다. 거기서 드시면 
가격은 싸지 않아도, 푸짐하게 
드실거 같습니다. 그리고 아침에 돌아다니면, 
멸치나 해초를 말리고 있는데, 그걸 살 수가 있습니다. 
햇볕에 말리고 있는 멸치를 집어 
몇개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습니다. 
이게 식탁에서 먹는 멸치라는게 
의아하게 느껴질 정도 였어요. 
식당의 멸치와 자연에서 말리는
과정의 멸치 맛이 이렇게 다른가 놀라면서
한 상장에 3만원을 주고 샀습니다.
어머니는 가격보다, 이런 신선한 멸치를
서울에서는 살수 없다고 매우 좋아
하셨습니다. ^^

기장 어촌의 멸치 말리는 모습

또 다른 여행코스, 해동 용궁사

14세기 고려 시대에 지어 졌다고 해서, 
호기심 반으로 
아침을 일찍 먹고 다녀 왔습니다. 
요즘은 코로나의 여파와 오전 8시 30분 정도라 
사람이 없어 매우 조용해서 좋았습니다. 
한국에서 유일하게 바다에 가장 가깝게 있는 
절이라고 합니다. 유명 관광 코스로 되어 있어, 
숭고한 맛은 없지만 그냥 산책삼아 다녀 오시고, 
사진 한장 박기에는 좋은 거 같습니다. 
매우 유명한 관광 코스라 그런지, 좀 아쉬움
부분도 있지만, 걸어서 약 20분 정도 걸리니
산책겸 다녀 오면 좋을거 같아요

해동 용궁사

톡특한 디자인의 모던한 입구 
이 호텔의 특징이 정식 입구가 어디 있는지 
찾기 어려운 구조로 디자인되어 있습니다. 
입구가 유명하다고 해서, 일부로 시간을 내서 
찾았는데요. 약간 몽환적인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디자인과 트랜드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한번 들러보는 것을 권합니다.  

이 곳 말고, 영상에 있는 입구가 더 길다


부산 힐튼 호텔 <> 공항 맵
온라인 상의 맵을 보면 공항에서
호텔 까지의 방법이 상세히 쉽게
나와 있습니다. 버스를 타고 가는
방법이 있고,  저희는 김해 공항에서 전철을
타고, 해운대 역 근처에서 
내려 바스를 타고 갔습니다. 셔틀 버스가 
없는데, 그 이유는 지역 버스 경제에 타격을 줘서, 
허가가 나지 않았다고 하네요. 
버스타고 역에 내려서 
약 걸엇 10분 이내에 거리에 있습니다.
버스 기사분 한테는 힐튼 호텔가니
알려 달라고 해도 정류장에 도착할 쯤
친절히 알려 주기도 합니다. 

평가 정보
호텔 사이트에 있는 리뷰 정보 입니다.
저는 좋았는데, 사람마다, 틀리니 단점도
몇개 보입니다. 저는 여행을 할 때, 기대를
낮춤니다. 그러면 여행이 더 즐겁습니다. 
왜냐하면, 황금같이 귀한 여행 시간 중에,
기분 나쁘면 저분 손해기 때문이죠 ^^

말레이시아 30일 여행 정보(도시,음식,문화,역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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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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