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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술집을 최근에 방문 했는데 괜찮아서 소개해요.
제 사회 친구 거의 20년 된 친구인데, 영업 사원으로
접대와 미팅이 많아, 여러 맛집을 잘 알고 있습니다. 
홍대에서 저녁을 먹게 됐는데, 자기가 이 곳을 오면 
항상 가는 술집이 있다고 해서, 내심 기대를 갔었네요. 
주꾸미 삽겹살 집인데, 가게 이름은 “교동집” 이라고
포탈에 검색을 해보니, 많이 소개가 되어 있더군요.
지난 9월 21일  네명이서 먹었는데요, 저는 외식을
그렇게 좋아하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그런지
“주꾸미 삼겹살”은 이번에 처음 먹어 봤습니다.
처음 느낌은 바다 고기와 육류를 같이 요리한다고?
조금 신기했습니다

홍대 술집 "교동집" 내부 모습, 그리고 주꾸미 삼겹살

 


위의 사진은 저희가 주초에 방문한 홍대 술집
내부 사진인데요
주초고, Covid19 방역 때문에 손님이 평소보다
매우 적었습니다. 그리고 옆에는 처음 주문할 때
나오는 홍대 술집 주꾸미 삼겹살 모습입니다.
삼겹살과 매운 맛의
주꾸미를 같이섞어서 불판에 구워 먹습니다.
저는 해외에서 생활을 할 때
요리를 해서, 음식을 직접 해결 했는데요,
육지 고기와 해산 종류를 같이 넣어서
하는 요리를 해본 적이 없고,
지금 곰곰히 생각해 보면,
바다 육륙와 육지 육류를 같이
넣어서 하는 음식은 홍대 “교동집” 주꾸미 삼겹살
말고는 먹어본 적이 없는 거 같네요.
제가 중국에서 약 8년 (북경,상해, 심천)을
주로 있었고, 출장으로 30군데를 다녀 봤는데
해산물과 돼지 고기를 함께 요리하는
음식을 본적이 없었던거 같네요.
물런 저의 체험 범위가 좁다는 건 인정 합니다.
어쨋든, 신선한 주꾸미와 돼지 고기가 함께
씹히는 식감은 좋았습니다.
돼지 고기의 부드러움과 주꾸미의 탱탱함이
함께 뒤섞여 씹는 즐거움을 주었고,
매운 소스도 약간 달아서, 먹기 좋았습니다.
요리가 초보인 저로서는, 해산물이면
해산물만, 고기면 고기만 넣은 요리를 했는데
작은 편견을 깨는 기회를 주기도 했네요.
아래는 다 익은 사진 입니다. 약 10분 정도
걸렸던 거 같네요.



배가 고파서, 술과 밥을 다 해결 했으면
하신다면 이곳 홍대 술집 "교동집"의
선택은 나쁘지 않을거 같네요
다 먹고 나서 남은 소스로
볶음밥을 만들어 먹을 수 있는데, 
김을 넣어서 볶는데
소스 자체가 맛있어서 그런지 볶음밥도 
맛있었습니다.
이탈리아는 남은 스프에 빵을 찍어서, 음식의
낭비를 막는데, 저는 참 좋은 식습관이라고
생각한 적이 있었는데, 이렇게 남은 소스로
볶음밥을 먹는 것도, 음식도 제대로 활용하고
무엇보다도, 음식 쓰레기와 설걸이로 인한
환경 오염을 줄일 수 있어 좋은 거 같습니다.
 배가 부른 상태에서 먹엇는데도, 자꾸
먹게 되더군요. 밥은 따로 주문하셔야 되구요.
 4명 이었는데, 2공기를  시켜서 먹었구요. 
남기지 않고 다 먹었던거 같습니다. 
상추 등 야채랑 먹어도 맛있고, 그냥 먹어도
좋았었습니다.

다 먹은 후, 남은 소스로 볶음밥

홍대 술집 메뉴와 가격표 입니다.
가격과 함께 서비스는 일반적 입니다.
최근 느낀 건데, 홍대 같이 유명한 곳은
요즘 코로나로 힘들어서, 종업원의 수가
대부분 줄여진 상태라, 갑자기 바쁜 날은
대응이 빠르지 않는 경우가 있는 거 같습니다. 
이 부분은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메뉴 가격인데요. 맛과 양을 생각하면
가격은 적당 하다고 생각 합니다. 그 이외의
요소로서 전체적인 서비스는 중간정도 였습니다.
이 곳이 생각보다, 유명한 맛집이어서, 보통
이 곳에서 일하는 분들은 정직원이 아니고 
돈을 많을 받고 일하는 분이 아니기 때문에,
아주 바쁠 때에는 그러려니 하시기 바랍니다.
전에 떡볶이 먹는 곳에서,  LV 백 메고, 국물 티겼다고
서비스 탓하고, 배상을 요구하는 분을 본적이
있는데, .  그런 분은 서비스가 마음에 차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가격표

음식을 먹어보고, 이 곳은 꽤 유명하겠다라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친구도 그러더군요.
평소에 사람이 많은 곳이라고
위치도 좋고, 그리고 주변에 또 유명한 카페와
맥주집이 있고 해서, 항상 많은 사람으로 붐빔니다.
해서 이 곳에서 기다리지 않고 술한잔 하실려면
저녁 일곱시 이 전에, 가는 게 좋지 않을 까 합니다.
특히 주말에 가시는 분들은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소개한 홍대 술집 가게 이름은
"교동집" 이라고 하는데, Internet map에서
치시면 금방 나옵니다. 홍대역에서 그렇게 멀지
않습니다. 걸어서 10분 이내로 2번 출구에서 나오면
됨니다. 아래 지도를 보면 쉽게 이해 되실 텐데요
지도 검색으로 “홍대 교동집”을 치시면 됨니다.
이번 출구에서 나와서 그 방향으로 그냥 한 3분
걷다가 방향을 꺽고 그 방향으로
한 5분 정도 걸으시면 바로 나옵니다. 

홍대 술집 위치

이 곳이 좋은 점이, 주변에 괜찮은
가게들이 모여 있습니다.소주, 맥주, 커피를
편하게 즐길 수 있고, 홍대 반대쪽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가격도 그 쪽보다는 좀 저렴한 거 같습니다.
홍대의 상권이 매우 커져서, 과거에는 홍대 쪽에
맛있는 가계들이 많았는데, 이제는 반대쪽에서도
괜찮은 술집, 음식점과 카페가 꽤 있습니다.
아래 왼쪽을 보시면 "디프" 라는 곳으로 저렴한 가격에
많은 커피를 줘서 유명합니다. 가격이 확실하게
기억나지 않지만, 큰 컵으로 2천원 정도 입니다.

홍대 커피 양이 많은 곳

신림도 괜찮은 술집 체험 정보


Pub 1987 이라는 괜찮은 맥주집이
바로 옆에 있습니다.
맥주맛도 괜찮고, 그리고 다트와 약간의 놀거리가
있어, 젊은 분들이 많이 오시는 거 같습니다.
멀리 갈 필요 없이, 커피면 커피, 맥주면 맥주
즐기기에 좋은 환경이었습니다. 저는 이 곳에어
Red rock이라는 맥주를 마셨는데, 해외 Pub에서
마셨을 때 보다, 물을 좀 많이 섞어서 그런지
본연의 맛은 아쉬웠지만, 그래도 국내 맥주
보다는 괜찮었습니다.국내 맥주는 4천원
해외 맥주는 5천원 부터 시작했던 거 같습니다.
제가 마신 Red rock은 오백 한잔에 오천원
정도 했던 거 같습니다. 

홍대 펍

제가 방문하고 영상으로 담은 정보 입니다. 
방문한 홍대 술집 분위기와 음식에 대해 좀더
Reality하게  느낄 실 수  있을 겁니다.
조금 소음이 있고, 전문 유투버가 아니라
좀 흔들림이 있을 수 있습니다. 양해 부탁 드려요 ^^

tv.kakao.com/v/412789555

 

. 2년 동안 말레이시아에 있었던 
여행 정보를 아래에 공유 합니다. 
해외 여행은 지금 힘들지만, 말레이시아에
관심이 있으신분들에게는 좋은 정보가 될 거에요.
홍대 술집 체험 정보를 공유 했습니다.
나중에 친구와 같이 가실 때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말레이시아 자유여행 정보 공유

블로그 이미지

아시아여행정보 langkawi

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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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림 술집, 고기집 많이 모여 있는 곳은
신도림역 2,3번 출구 쪽 입니다. 반대편에도 
있는데, 많은 직장인들이 이 쪽 방향에서
회식이나, 회포를 특히 금요일에는 정말 사람이 많으나
요즘은 코로나의 영향으로 사람이 줄었습니다. 
 1호선, 2호선 한국의 가장 오래된 지하철
노선이 교차하는 이 곳은 교통의 요지
임에도 불과하고 신촌, 영등포
처럼 발전을 못하다가, 한 5년전 부터,
신도림테크노 마트도
폰 집단 상가가 유명해 지면서,
신도림 테크노 맞은편에
있는 곳에 많은 음식점들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이 곳에서5년 정도 근무한 형이
소개한 2곳의 신도림역
고기집으로 괜찮은 술집으로도
적당하다고 봅니다.
첫번째 신도림 술집으로 고기집인데, 
강촌 숯불 닭갈비
(별관) 이라는 곳 입니다.
맛이 깔끔하고 좋았습니다.
신도림에서 오년 정도 근무를 하고 있는 형이 데려간
곳으로 약 2분 정도의 자료 입니다.
이 형은 전라도 분으로, 음식에 대한 약간
까탈스러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곳에서 회식을 하면 그냥 따라가는데
항상 만족스러웠습니다

youtu.be/MWMeLGqQm3M

제가 닭 요리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데
이 곳에서는 맛있게 먹었습니다. 돼지보다
연기도 적고, 금방 익고 맛도 깔끔했습니다.

가격도 적당하고,  이 곳은
약간 구석에 있어, 자주 않오는 사람은
잘 찾지 못해, 피크 타임에 자리가 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 먹자 골목은 좀 유명하고 좋은 곳은
피크타임에 자리가 금방 참니다.  제가 소개할 곳은
별관 입니다. 
원래 본점 하나 있었는데, 너무 잘되서
본점 가게 근처에 별관이 하나 생겼습니다.
이 곳도 좀 늦게 가면 줄을 서야 하는데, 별관은
약간 한산한 편이나, 이곳도 늦게 가면 자리가
없을 수 있습니다. 신도림형이 이 곳을 자주오는데
본점과 별과의 맛이 똑같기 때문에, 그리고 
별관은 덜 알려져 있어, 상대적으로 좀 한산해서
닭갈비 좋아하는 마니아는 본점이 아니라
요 별관쪽으로 온다고 합니다. 

신도림 술집 고기집 강촌숯불닭갈비 별관


주요 메뉴는 닭갈비 입니다. 숱불에 먹는데요
약간 달달한 맛에 소주에 딱 입니다. 저는 맥주를
좋아해서 맥주로 먹었는데, 좋았었습니다. 특히
싸먹는게 상추가 아니라 무와 깻잎이 잘 맞았습니다. 
아래는 무에 싸 먹는데, 왜 많이 와서 먹는지
알거 같았습니다. 


무랑만 싸 먹으면 지루할 수 있는데요.
깻잎에 싸 먹기도 합니다. 
아래 깻잎 사진이 있는데, 깻잎으로도 싸서
먹습니다. 둘다 맛있습니다. 

 

 단순한 닭 갈비맛에서
좀더 상큼한 맛을 선사하는 거 같습니다.

신도림 숯불 닭갈비

 

장사가 잘 되는 가계의 특징 중에 하나는 메뉴가 
단순 하다는 겁니다. 고거 만으로 많은 사람이
찾기 때문이죠.  Menu는 매우 간단 합니다.
저희는 숯불 닭갈비만 먹어서, 닭목사 소금구이는
어떨지 모르겠네요. 약간 심심하다고 생각하시면
계란찜도 괜찮습니다. 이 두 곳을 소개해준 신도림 형은
가격은 적당 하면서 맛이 괜찮은 곳을 많이 알고 있습니다. 
다음에는 골맹이를 맛있게 하는 곳을 소개하겠습니다.
통닭을 같이 파는데, 골뱅이가 더 맛있더라구요 ^^ 
밥도 있고, 된장찌개도 있어, 간단하게 식사도
됨니다. 

신도림 술집 가격

아래는 신도림역으로 부터, 이곳에 도착하는
약도 입니다. 

곧 소개할 아래  고기굽는 방앗간은
사람들이 많이 지나가는 메인 차도 거리에
있는데, 이 곳은 좀 후미진 곳에 있습니다.
해서 여기 신도림 먹자골목을 자주 않오면
잘 모르는 곳에 있지만, 전철역에서는 그리 멀지
않습니다. "강촌 숯불 닭갈비 별관" 을 맵에 치시면
되는데, 주의 하실것은 Google map에서는
본점 정보만 나옵니다.  다음 지도나, 개이버
맵에 치시면 됨니다.  전철역 2,3번에서 나오셔서
기의 직진 10분 정도 걸립니다. 

다음으로는 삼겹살 집입니다. 코로나 전에는
저녁에 대부분 조금만 늦게가면, 줄을 서야하는
곳이었습니다. 요즘은 전에 보다는 많이
좀 준거 같습니다. 

기본 반찬 입니다.  왼쪽 사진의  오른쪽을
 보시면 여러가지 찍어, 싸서
먹는게 있구요, 골라먹는 재미가 있어 좋았었습니다.
찍어 먹는게 다양해서 좋았던거 같습니다.
왼쪽 김치는 고기와 같이 구워 먹습니다.

신도림역 맛집 고기집 세팅
위 오른쪽 사진의 애피타이저 국인데요,
또한 맛있었습니다. 전에 북경에 있을 때
많이 먹었던 Hundun(훈둔)에 달걀을 푼 거
같은 느낌인데, 중국에서 먹던 Hundun 보다
더 맛있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세팅 그림의
오른쪽에 싸먹는 식재와 다양한 소스가 있습니다. 
심심하지 않게 먹는 재미와 풍미를 더함니다. 

youtu.be/FL-QYfPnBYo

신도림 고기집 삽겹살 집 유명한 곳

 

 

 

 

 

 

 

메인 메뉴 입니다. 이게 3인분 인거 같습니다. 야채랑
같이 술과 함께 먹으니 양이 부족하다라는 걸
느끼지 못했습니다. 대파가 있어 그것도
구워 먹었습니다. 고기가 두껍고 맛있었습니다.
소주로 딱 인거 같습니다. 추가로 버섯을 구워
먹어도 좋습니다. 가격은 2천원

신도림 술집 삽결살 집

 

저는 소 갈비살
말고 다 먹어 봤는데 다 맛있었습니다. 특히 소주랑 정말
좋았었습니다.

여기 고기도 맛있었지만, 의외로
맛있게 먹은 메뉴 입니다.
 폭포치즈 뽁음밥입니다. 볶음밥을 기본적으로
해주는데 2000원을 추가하면, 치즈를 부어줍니다. 
고기를 다 먹고 나면, 밥을 볶아 주는데
폭포치즈를 주문하면 아래와 같이 줍니다. 정말
맛있었습니다. 마지막에 먹는 코스로 너무 배부르면
남길 수 있으니, 약간 배부른 정도에서 
드셔보기를 권해요 

신도림 술집 고기집 약도 위치 설명이에요.
신도림 역에서 2,3번
위의 닭갈비와 같은 2,3번 출구에서
나오셔서(같은 방향에 있음)
큰 길로 나와 큰 길을 건너 한 5분 정도
걸으면 됨니다.  골목 안쪽에 있기보다,
작은 차도에 있어 찾기도 쉽습니다.
구글, 다음 맵들에서  신도림 "고기굽는 방앗간"을
찾으시면 됨니다. 삼겹살을 좋아하시면 
추천 합니다. 

 

심도림 먹자 골목에서 유명한 2곳 정보를
공유 했습니다. 온라인상에  유명하기 보다,
이곳에서 일하는 형이 잘아는 유명하다는
곳의 정보 였습니다. 사람마다 취향이 틀리니
참조 자료로 보시기를 바랍니다. 
. 어디를 가든, 온라인 상에 추천하는 곳 보다
그 지역에 있는 지인의 데려가는 곳은
반드시 그 합당한 이유가 있는 거 같습니다.
좋은 참고가 되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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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여행정보 langkawi

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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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균 마스크 케이스 패드를 아는 사람이 
보여줘서, 괜찮은 아이템인거 같아
포스팅 해 봅니다.  

정보를 공유 합니다. 이 제품의 원리는 마스크  
내외부면에 묻은 보이지 않은 천신, 습진, 비염의  
원인인 세균, 박테리아 같은 미생물의 번식을  
일정부분 막아주는 역활을 항균 패드가 해주는  
것이라고 합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깨끗하게  
유지해 줄수 있다고 하며, 쓰는 기간도 최소 1달  
이상 이라고 하네요.  약 2분 정도의 
영상으로 사용법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항균 마스크 파우치 패드 

​  구성품은 단순 합니다. 
제습제, 항균패드 2개 항균 백, PVC 
백 입니다. 사용 방법은 마스크에 항균 패드로 
덥고, 그 것을 항균 백에 넣고, 그리고 PVC백에 
보관하는 방법으로, 마스크를 청결하게 
유지하는 방법 입니다. 청결을 위해
단순하면서 간결한 구성품 인거 같습니다. 
  

항균 마스크 케이스 패드 구성품

이 제품에 대한 실험 내용 입니다. 
한국표준시험연구원에서 테스트한 시험성적서 
결과과 그걸 정리한 내용 입니다. 폐렴균 99% 
사멸 효과가 있는 항균포켓에 마스크를 넣어 
두시면 항균포켓이 마스크와 밀착하여 유해균을 
제균해 준다고 합니다. 접촉을 통해 항균을
하는 방식입니다. 
* 코타키나발루 날씨, 유심 정보 
 


  
Virushield 상세의미  
전지적인 작용이나 화학적인 작용없이 
공기중에 존재하는 병원균을 사멸할 수 
없으나, 이 제품은 오염된 표면과 항균 기능이 
있는 원단이나, 이와 유사한 재료를 사용하며 
밀착시켜서 마스크를 완전히 감싸는 방법으로 
균을 제균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여기 제습제가 
Bentonite는 화산 폭팔에 의해 생기는 광물인데, 
도대체 무슨 물질인지 궁금해서 조사를
해 봤습니다. 
  


벤토나이트 광산에서 채굴한 원광을 자연광 
또는 가열건조하여 그것을 분쇄, 
분리정제하든지 물침적, 건조, 분쇄해서 얻어진다. 
구조점성과 보호콜로이드작용을 
이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유기증점제와 같이 끈적함이나 
달라붙은 느낌이 없고 상쾌한 감촉으로 
퍼짐성, 박막형성을 향상시키기 때문에 
유화계, 분산계제품에 점도조절, 안정성향상, 
감촉조정 등의 목적으로 널리 이용된다. 
특히 다른 수용성고분자와의 병용은 
안료의 변색 등을 방지하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광범위하게 쓰이고 있고
독성이 거의 없어서 그런거 같습니다.  
  
​ 

방습제 원료 벤토나이트 


강력한 항균을 위한 제습제 데시팩
 FDA 승인 천연 방습제 DESI-PAK을 
사용한 안전하고 탁원한 제습제. 저습도 (20~40%RH) 
에서 강력한 방습효과(화학적 방습제인
 SLIca gel) 보다  약 30% 높은 방습력, 
주성분인 S102이외에 Mgo성분으로 
높은 항균효과 약 알카리성 친환경
 점토의 원료라고 합니다. 
구글에 보니깐 아래와 같이
 데시팩(Desipak)을 설명하네요 
” 데시팩은 인위적인 화학제품이 
아닌 BENTONITE CLAY 
천연점토로서 다세공 층상구조 입니다. 
저습도 상태에서 강한 흡습력을 나타내며 
고습도 상태에서 상대적으로 늦게 반응하여 
방습제의 품질관리가 용이하며 주성분인 Si02 
이외의 구성성분(AIO3, Mgo)에 의해 방청, 
항균효과가 탁월해 고급 제품에 쓰인다고
합니다. 

 

 

 

 

이 제품 소개에 보면, 친환경, 
무독성 PVC 팩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구글에 보면 
“연질(SPVC)과 경질(HPVC)로 나뉜다. 연질은 
고무대야, 호스, 비닐커튼[1], 비닐하우스, 바닥 장판에 
쓰인다. 경질은 파이프에 널리 쓰인다. 무독성이고 
내후성과 화학적 안정성이 매우 우수하여 
주로 화학약품 등 액체를 
다루는 용기로 자주 사용된다” 
라고 나와 있고, 친환경이라는 
의미는 PVC가 100% 재활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대신 태우면
 많은 Co2를 발생 합니다. 
무독성 친환경 PVC 백은 이렇게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본 제품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중요한
 부분이 항균 부직포 입니다.
여러 공법이 있는데, 본 제품에 대한
항균 부직포를 이해할 수 있는 자료는
 구글에서 나온  자료로 치환합니다. 
본 제품에 대한 항균 부직포에 대한
설명을 직접적으로 받으면 
다시 업그레이드 하겠습니다.
“본 발명의 흡수용품용 항균 부직포의
 제조방법은  금속원소로 치환된 
복합 제올라이트를 함유하는
라텍스로 구성된 항균 수용액을 부직포상의
일면에 그라비아 인쇄방식에 의해 도포하여
결합시킴으로써 제조공정이 간편하고 부직포
표면의 기공에 항균제가 적합한 상태로 흡착이
가능하여 항균 처리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균일한 항균성능을 가진 흡수용품을
제공할 수 있는 효과가 있다.
또한, 본 발명의 제조방법으로 제조되는
흡수용품은 제올라이트 특유의 작용에 의한
원적외선 방출과 음이온 발생에 따르는
건강증진효과는 물론 은(Ag), 아연(Zn), 나트륨(Na)
성분이 사용자의 체액이나 수분에 용해되면서
알칼리성 살균제로 작용하게 되므로, 기저귀나
생리대 등과 같은 흡수용품 내에 존재하는
세균을 효율적으로 살균하게 되어 장시간
착용하더라도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고 피부 발진과
가려움증 등과 같은 부작용을 경감시키는 등
인체에 매우 친화적인 효과가 있다.
 

다른 비슷한 항균 마스크 케이스 제품 들
 중앙의 케이스 부분에
마스크를 덥고 보관하는 방법으로 
약 구천원 정도 합니다.
 여행용으로도 좋은거 같습니다. 
항균에 대해서는 FDA 승인을 이미
취했다고 합니다.

항균 마스크 케이스 제품


항균 마스크 Pouch 형 입니다.
판매가는 삼천원 초반으로
매우 저렴합니다. 원리는 파우치 안의
제습제가 습기를
제거함으로서 항균 작용을 하는 것 입니다.
일반 제습제보다
제습 효과가 큰 것이 특징인거 같습니다.
항균보다는 제품으로 청결을 유지한다고
보는게 맞은거 같습니다. 

제품 실제로 보고, 조사를 해 보니
항균 마스크 케이스 패드 제품은 항균
부직포를 이용  Virushield 바이러쉴드 즉 
항균 부분을 오염 부분에  접촉, 밀착 시킴으로서
 마스크를 깨끗하게 유지 시켜주는
제품입니다. 특히 세균과 바이러스를 
억제하는 가장  중요한 부분이 습기인데,
 Desipak 즉 벤토나이트 크레이를
사용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제습제보다 
뛰어나 억제와 제균의
작용을 하는 제품인거 같습니다. 
지금 해외는 마스크가
비싼 편이고, 환경 보호를 위해,
 마스크도 여러번 사용해야
한다는 의미에서 좋은 제품인거 같습니다. 
가격은 약 3천6백원
정도로, 비슷한 제품군에 
비해서는 저렴한 거 같습니다.  빈번하게
사용하는 마스크를 청결하게 유지하는
제품인데, 저는 다음 해외 여행 때
사용 해 볼까 합니다. 

말레이시아 29박 30일 자유여행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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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여행정보 langkawi

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해운대 맛집은 유명한 곳이 많습니다. 
이번에 3번째 ,여행이고, 부산을 좋아하시는
 어머니를 모시고 다녀 왔어요. 
참고로 어머니는 조용히 쉽게 쉬고 싶으시면
부산 해운대에서 묶으십니다. 
전에는 일본에 머무르셨는데
노 아베 재팬이후에는 
여행삼아 부산을 주로 가세요. 저는
원래는 집안에 그냥 자숙하려고 했는데, 
어머니가답답해 하시고, 부산이 고향이시면서도, 
머무는 걸좋아하셔서 화요일 출발 목요일
 복귀로 해서 다녀 왔습니다. 코로나로
사람이 적어, 어머니께서는 10번 이상
해운대 여행을 통해, 유명한 음식점을
잘 알고 계시는 데, 그 곳들에서 식사를
이번 해운대 여행에서 하기로 했습니다. 
https://tv.kakao.com/v/408570167


저희가 도착해서 처음 저녁을 먹었던 곳 입니다.
 저희 어머니는 한 15번 넘게 해운대를
 다니셔서, 어떤 음식점이 유명하지 알고
게셨습니다.  많은 사람이 줄서서 그동안
드시지 않았는데, 이번에 같이 먹어 보기로
했습니다. 저희 어머니의
깊은 관찰을 근거로 방문한 해운대 맛집 이네요 ^^
저나, 저희 어머니나, 음식 때문에 많은 시간과 노력을 쓰는
스타일이 아니셨기 때문에, 줄이 길고 사람이 많으면 
그 시간을 휴식이나, 보는데 쓰는 편 입니다. 
아래는 순대 국밥으로 유명한 곳 입니다.


*유산균 약 2달 사용후기, 추천 합니다.

해운대 밀양순대돼지국밥

유명 해운대 맛집 밀양순대돼지국밥
먹으보면, 순대나, 고기류도 적지않고, 
맛이 매우 깔끔합니다. 서울에서 맛있다고 
하는 몇 곳의 순대국밥 집이 있는데요, 
이 집의 특징은 독특한 맛 보다는 깔끔하고
 담백한 맛이 특징이 아닐까 싶습니다. 
물런 개인적인 의견이니 참조만
하기시 바랍니다. 부산은 돼지 국밥이 유명한데, 
이 곳은 순돼지국밥으로 해운대에서
 가장 유명 합니다. 부산 돼지국밥이
유명해서, 몇번 먹어 봤지만, 
번화가 식당에서 먹어서 그런지
크게 와닿은 적은 없는 거 같습니다.
  여행이 특별한 이벤트가 아니라, 일상에 대한 
작은 탈출, 일탈로 본다면, 그냥 그 지역의
음식을 먹어 본다는 생각으로 먹습니다. 
아래는 밑 반찬 입니다.

해운대 국밥집 밑 반찬 보통

새우젓과 함께 먹구요. 내장과 함께
보통 드시고, 내장을 싫어 하시면 
미리 말씀 하시면 됨니다. 맛은 깔끔합니다.
순대국밥을 좋아하시면 추천 드립니다.
다만 특별하게 맛있다, 독특하다 이런쪽은
아닌거 같습니다. 물런 개인적인 의견 입니다. 
중요한 건, 평소 식사 시간 때에 줄을 서서 
먹는 걸 많이 본 곳 입니다. 

밀약돼지순대국밥

해운대 밀양순대돼지국밥
그리고 해운대 번화가는 대부분 
화이파이도 되고, 시에서도
와이파이를 제공 하네요.
가격 입니다. 약 8000원/1인분 이구요, 
가볍게 그리고 듣든하게
저녁 혹은 점심을  해결하고 싶다면 
좋을 거 같습니다.
해운대 이 거리는 번화가라 월세가 높아
평균 식사 가격은 명동, 혹은 홍대랑
비슷한다고 보시면 무방할 거 같습니다.

해운대 맛집 메뉴 가격. 주변의 가게와 비슷함

저희가 다음 날, 저녁에 먹은 냉면 입니다. 
원래는 회를 먹을려고 했으나, 가볍게 먹고 싶고,
 특히 냉면을 먹고 싶다고 하니
어머니께서 맨날 긴 줄을 서는 곳이 있다고 해서 
가본 곳이고메 냉면 입니다. 처음에 고메가 
무쓴 뜻인가 궁금 했는데
알고보니, 고구마 + 메밀을 재료로 한 면이라는
 뜻이더군요.저는 비빔면을 좋아해, 비밈을, 
어머니는 물 냉면을 주문
했습니다.

해운대 맛집 고메밀면 

 먹은 후의 느낌; 시원하고, 맛있었습니다. 
특히, 물 대신 주는 육수도 맛있었구요.
 무엇보다도고구마 와 메밀로 만든 면의 
식감이 좋았었습니다.
여행의 즐거움은 맛있는 걸 먹는 거 보다, 저는
새로운 맛과 체험을 느끼는 걸 좋아 합니다. 해서
해운대 고메 냉면은 그런 느낌을 줘서 좋았습니다.
밑 반찬은 단순하구요.  냉면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매우 만족 했습니다. 

비빔냉면
물 냉면

가격을 치루고 나서, 왜 여기가 이렇게 유명한가를
알게 되었습니다. 맛도 있지만 가격이 착했었습니다. 
해운대는 서울의 분당 같은 곳으로, 경제적으로 좀
여유가 있는 분들이 많이 있는 곳이고, 이 해운대 
번화가는 유명 관광지이기 때문에 월세가 매우 비쌈니다.
특히 명동은 사방형으로 넓은데, 이 곳은 일직선 짧은
거리이기 때문에 가게세가 매우 놓아서, 식당들의 
음식은 대부분 훌룡하지만, 어쩔 수 없이 가격이 높습니다.
근데, 냉면 가격이 아래와 같이 6천 ~ 7천원 이라, 아마 
근처 식당 중에는 매우 저렴한 편 입니다. 해서 맛있고
저렴해서, 그렇게 사람이 많았었나 봅니다. 이 곳도 
저희 어머니는 저랑 처음 드십니다.  사람이 없어, 
한산해서, 먹기 편해서 갔었습니다. 아마 코로나가
종식되면, 저희는 못 올거 같습니다. 오래 줄서서, 혹은
너무 북적되는 거 보다, 한산하게 조용히 먹는 걸 좋아
하거든요. 

2명이 먹은 비용 고메밀면 가격


해운대 맛집으로 소개할 마지막 곳은
 소우라는한우 음식 전문점입니다. 
저도 해운대를 올 때마다보는 곳인데, 
비싸 보여서 항상 스킵하던 곳인데요,
인생 뭐 있어 싶어서, 그리고 여행도 잘 못다니고
특별하게 왔으니, 한번 먹어보자는
 생각으로 갔는데
점심 특별식이 있어, 그걸 먹게 되었습니다. 

해운대 소우 모습
해운대 맛집 3 수우; 안의 인테리어는 사진보다 더 고급스러운 분위기

 
점심 특별식은 저녁에 비해 저렴하게 
세팅을 한 거같습니다. 이런 고급 식당은
 보통 저녁 장사 이기 때문에
점심은 좀 저렴하게 제공, 선전도 하고, 
손님을 늘리는마케팅 용도로 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 거 같습니다.
역시 방역 여파로 사람이 많지는 않았지만,
 대부분 40대정도의 분들이 여유롭게
 식사를 하고 게셨습니다. 
원래는 한우 고기를 먹으려고 했는데,
 불고기 전골이이 맛있고 가성비가 쩔어 보여
 선택을 했어요.
일단 이 소우라는 전문 해운대 한우집은 가격에 맞게
일하시는 종업원 분들도 매우 친철해서 좋았는데,
저희를 조금 놀라게 한 건, 밑 반찬 이었습니다. 
하나 하나 정갈하게 나오는게 너무 맛있었구요. 

0123
한우의 밑반찬 들

  해운대 소우 반찬, 정갈하고 맛있다
불고기 전골 양도 많고 맛있어서, 
어느새 배가 부를 때는
반찬에다 승부를 걸아야 할지,  
전골을 먹는데 승부를 
걸어야 할지, 고민하면서 먹었습니다. 
일반 가게처럼, 공장형으로 받는게 아니라, 
직접 여기서관리하시는 거 같습니다. 
요즘은 안 바빠서 그런지
사장님 같은 모던한 40대 중반의
 여성분이 서비스를해 주시기도 했는데,
 이분이 관리하지않나 싶기도 했습니다.
결론적으로 주 메뉴와 밑 반찬
 모두 맛있게 먹었습니다.
점심으로 가격은 좀 나가는데, 
그 만큼 이유가 있도, 가성비가
오히려 좋다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저희가 시킨 한우 불고기 전골 2인분 약 3만 9천원 정도

아래는 가격과 메뉴 정보 입니다.
 다음에는 여기 냉면을 
꼭 먹으로 와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밑 반찬 잘하는곳 치고, 음식 못하는 곳이 
제 경험으로는 없었거든요. 
고기는 나중에 성공해서 저녁에 먹으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디저트 인데, 
과일과 수제 양갱이 같은 떡류가
나옵니다. 맛과 건강을 다 배려하는 거 같아 
좋았습니다.이래서 돈을 많이 벌어야 하나
 하는 생각도 좀 들더군요. 
전체 서비스와  모든 음식, 분위기,
 인테리어를 생각하면
저는 비싸다고는 생각 하지 않았던
 해운대 맛집 이었습니다. 
소중한 사람이랑 간다면, 저는
다시 가고 싶은 곳 입니다. 



위에 소개한 해운대 맛집 고메밀면, 
 밀양돼지순대국밥,
그리고 한우전골 소우 가게들의 위치 입니다.
고메와 돼지국밥집은 걸어서 3분 정도로 매우
가깝구요,  한우 고기집 소우는 걸어서
약 7-8분 정도로 가깝습니다. 혹시 찾기 좀
헷갈리시면  구글이나, 네이버 맵을 키시면  
금방 찾을 수 있습니다. 

소개한 부산 해운대 맛집 주소


마지막 해운대 여행 팁으로, 
숙소 하나를 소개해 드립니다.
저희 어머니께서 약 4년전 부터  
줄곧 이용하는 해운대
숙소로 토교토인 이라는 곳 입니다. 
일본기업 숙소인데, 저도 노 아베일본
이후로, 일본에 관한 글은 자제하고 있지만
한국에 사업을 하고, 세금을 내면 일단
한국 기업이랑 동일한 대접을 받아야
한다고 합니다. 한국 기업도 해외에
마찬가지구요. 전범 기업이 아니기에
소개해 드립니다. 
가격과 서비스, 음식 등
가성비가 매우 좋은 숙소 같습니다. 
해운대 가실 때, 이 곳도
참조해서 선택하시면 도움이 되실 겁니다.
  홈페이지를가시면 해운대에  2군데가 있습니다.
 저희는 바다 쪽이있는 곳에 매번 묶었습니다.
 바다가 보이면 가격이 약 10%
정도 상승하는 거 같습니다. 2박 정도면, 바다가 보이는 
곳에 있는게 운치도 있고 좋은 거 같습니다. 회원 등록을
하면 할인을 받구요. 인터넷 예매하면 또 
할인을 받습니다. 주말과 연휴가 있으면 가격이 
상승하니 이 부분 참고 하시기 바래요.

해운대 호텔 토요코인
로비


 
10번 넘게 해운대 여행을 다니신

 저희 어머니가 추천한
해운대 음식과 식당 들 이었습니다. 
저희 어머니는 고향이
부산 초랑이신데, 40년 넘게 서울에 계시고, 
부산이 그리우시면
매번 해운대에 방을 잡으시고 조용한 휴식을 취하고 
오십니다.  이번에, 코로라 때문에 
거의 집에만 계시고, 일본
불매 운동 때문에 좋아하시는 일본 조용한 
시골 여행도 못 가시고 해서, 모시고 다녀 왔습니다. 
 영상에 보면 해운대 전통시장이라고 있습니다. 
이 곳은 골목 옆으로  빠져 있어, 월세가 낮고,
 기존에 있던 분들이 하는 곳이라
가격이 번화가 중심 가게보다 좀 저렴합니다. 
음식 종류도 매우 다양하니, 그 쪽에서 실속있는
 식사를 찾아 보시는
것도 괜찮은 거 같습니다. 
 즐거운 부산 여행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말레이시아 자유여행 30일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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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여행정보 langkawi

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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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은 패턴으로 하루 하루를 보내다보니

한동안 인태기가 찾아오는 거에요; T_T

그렇게 좋아하던 친구들과의 술자리도 노잼이고,

별탈없이 다니던 직장도 지루하게 느껴졌구요.


매일 하던 SNS도 비활성화로 돌려버렸으니

뭔가 터닝포인트가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

계속 들었던 것 같아요.


혼자서 훌쩍~ 북스테이를 떠나볼까 생각도 해서

주말에 워밍업으로 약속 하나 안잡고 책을 폈는데

권태로운 일상에 글자 읽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더라구요. 


제일 편한 친구랑 요즘의 근황을 얘기하니까

당분간은 편히 쉬면서, 지금 당장은 뭘 하려 하지말고

좋아하는 무언가가 생길 때 그때 가서 해보는 게 

어떻겠냐고 하네요~


쉬면서 생각해보니, 많은 약속이 

사람을 지치게 하고 나만의 시간이 부족하니까 

늘 피곤하고 마음에 여유가 없었던 것 같아요.


줄인다고 줄여봤지만 일주일에 약속이

4번 정도 있었으니; 나 자신을 위한 시간은

많이 없었던거죠.

어느 정도 마음에 공간이 생기다보니,

관심있는 분야를 공부해보는건 어떨까 싶더라구요.


20살 때, 집에 놀러온 친구가 

잉어모양으로(제 취향ㅋㅋ) 

헤나타투를 해준 적이 있는데.. 

그 때 그 기억이 저의 새로운

자극이라 그런지, 문득문득 떠올랐어요.


지금와서 하는 말이지만, 그땐 겁도 없이 어떻게 

제 팔뚝을 친구한테 들이 내밀었는지 몰라요.

2주 뒤면 헤나가 없어진다는 친구 말만 믿고 했는데~  

헤나도 부작용이 있더라구요 ;; ㄷㄷㄷ

별 일이 없어서 다행이지, 제 피부에 작은 문제라도

생겼으면 친구가 아니라 웬수됐을듯 ㅋㅋㅋ


저희 엄마도 헤나라면 천연 원료라고

무조건 맹신하셨는데 관련된 피해 사례도

뉴스로 많이 나와서 그 뒤로 조심하는 편이에요.


아무튼, 저의 20살을 떠올리니 

타투를 아예 배워볼까 싶은 생각에

잘 가르쳐줄만한 타투수강 어디 없나 

찾아보게 됐어요. 


뭐든 그렇지만, 계획하는 순간과 과정이

더 재밌는 것 같아요.

아니, 관심있는 게 생겼다는 것만으로 

즐거움이 되어버리니까 지루했던 일상도

조금은 특별해지는 기분이랄까... !!


그런데 타투수강을 할만한델 찾는 건

그리 쉽진 않더라구요; T_T

타투이스트는 수두룩 빽빽인데, 

제대로 가르쳐주는 곳은 생각보다 없어요. 

해시태그로 #타투학원 #타투교육 

전부 검색해봤는데 관련없는 피드만 차고 넘치니; 

제가 원하는 정보를 건지는 것도 

많은 시간이 걸리더라구요.

저처럼 배우겠다고 학원 알아보신 분들은 

공감하실 듯? 


타투학원을 찾아본 게 처음이다보니,

단순하게 미술학원 근처에 많을 것 같아서 

홍대 쪽을 알아봤는데요~

흠, 처음엔 거리가 어떻든 다닐 수 있겠단 의욕이

있었는데 회사 마치고 갈 거 생각하니까 

홍대는 패스~ 


다행히 강남 근처에도 몇군디 학원이 있어서

일단 상담부터 받아보러 연락하고 가봤어요

그중 가장 맘에들었던 곳은 학동역에 있는

IVAN TATTOO 스쿨이에요!

와~ 1층에 엄청 멋지게 있더라구요

세군데 정도 갔는데 가장 분위기도 좋고 소수인원만
받아 개별진도로 가르친다는게 가장 좋았어요
그리고 상담받기 전엔 전화는 하고 가야 해요;

학원 특성상 수업이 있으니까요.


저는 주말을 이용해 상담받으러 갔는데,

덕분에 월요병 없는 직장생활을 보내고 있어요 ㅋㅋ

의도치 않게 월요병 극복..... ㅋㅋㅋㅋ


평일 저녁에도 수업이 있어서 업무 마치고 가면

딱이긴 한데, 야근이 언제 생길지 모르는 회사를

다니고 있어서 ㅠㅠ 주말 수업으로 신청했어요..


홍대는 6월 1일부터 더프레스티지로

홍대 메인거리에 확장 이전한데요~

그쪽이야 뭐, 워낙 힙한 곳이다보니

잘 꾸며놓을 것 같아요! 


나중에 기회되면 한번 구경해보고 싶기도 하구...!

홍대로 6월부터 다니시는 분들은 더 좋아진 환경에서

수업받을 수 있으니 공부할 맛 나겠어요 ^^




학원 문을 열고 조심스럽게 들어가면

갬성 터지는 내부 분위기! 

이런 환경에서도 공부 안하면

무조건 나 님이 문제입니다 ㅋㅋㅋ


여기 오기 전에 다른 곳도 알아보기도 하고, 

다양한 장르의 타투 도안을 봤는데요.

타투 디자인도 유행을 타는 건지 

다 비슷비슷하게 보이기도 하고... 

저는 저만의 시그니처를 만들고 싶다는 욕심이

들더라구요! 다들 이렇게 시작하는거겠죠?

초심이 끝까지 가기를 바랄 뿐이에요 ㅋㅋ


사진 4, 5



제 몸에 새긴다면 레터링 타투도 하고 싶고,

고전 명화를 넣고 싶기도 해요~

동양화는 신윤복의 '월하정인'을 생각하고 있구요.

서양화는 샤갈의 '에펠탑의 신랑신부'요.


근데 저작권법이란 게 있어서 ^^;

제가 젊은날 가능할 지 모르겠어요.

샤갈이 1985년에 사망했으니까 저작권법에 따라

2055년에 저작재산권 보호기간이 종료되거든요..


그 때 되면 내 나이 몇살이지? ... 

100세시대라고 하니까 그 때 되도 

힙한 중년으로 살아도 참 멋있겠네요 *_*


이건 제 취향일 뿐이지, 배우는 건 

또 다른거니까 이왕 배우는거니까 

제대로 배워보고 싶어요.


선생님들 포트폴리오 보니까 장난 아니에요.

확실히 현직에서 활동하시는 분이라 그런지

작품 퀄리티가 후덜덜해요.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타투가 대세긴 하지만

예~전부터 진짜 잘하는 곳 찿기가 쉽지 않죠

경쟁 시장이다보니 가르쳐주는 사람의 

실력이 만약 꽝이면... 그 아래에서 배우는 것도 좀

못미더운 게 사실이구요.


제가 뭐, 누굴 평가하고 판단할 위치는 아니지만

사람 보는 눈이란 게 정확하다고 생각해요.

그냥 딱 봤을 때 "아, 이 타투 괜찮다!"

계속 시선이 머물게 되는거고~

애매하다 싶으면 안물안궁, 바로 외면당하는 게

현실이기도 하구요;



도안은 괜찮은데, 피부에 그려놓은 거 보면

완성도가 떨어지는 경우도 있던데;

쌤들 포트폴리오 보면 도안에 있는 걸

피부에 그대로 옮겨놓은 듯 완성도가 높아요~

이런 분들들에게 배워서 중간이라도 가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먼저 들더라구요 ㅠㅠ

물론 청출어람이 되어주면 참 좋겠지만;


지금은 크게 바라지 않아요~

그저 수업 빠지지 않고 올출하고 싶어요 ㅋ_ㅋ

물론 복습, 연습도 성실하게 해야겠죠... 

회사 마치고 집에 들어오면 드러눕기 바빴는데

뭐라도 좀 얻어가고 싶고, 조금은 달라지고 싶은

생각에 요즘은 자기 전에 끄적끄적 하면서

배웠던 거 연습하긴 해요.

조금이라도 하고 자면 왠지 뿌듯하면서

권태스러웠던 일상이 조금은 특별해진 것 같아서

기분이 새롭기도 해요 ^^




학원 내부 구석구석 보면서 여기서 배워볼만 

하겠다는 생각도 들고~ 쌤들 작품 보면서

후덜덜한 실력에 제압 당하고~ 


본격적으로 상담을 받았어요.

단순하게 타투에 관심있어서 호기심에

배우러 온건데 포트폴리오 보니까 정말 체계적으로
 잘 되어있더라구요 심지어 요즘 트렌드에 맞게
 테블릿pc를 통한 도안 편집 교욱도 해준다고 해요

진짜 수강생을 위한 세심함이 많이 보이더라구요


인식이 많이 좋아졌다고는 하지만 

아직 우리 부모님 세대는 이해 못하는 분들

많으시잖아요.. 

겉멋 들었다 하고~실속 없다 하고~ 


그런데 그 분들께서 여기서 교육과정 확인해보면

생각이 많이 달라져서 돌아가실 것 같아요 ^^;

여긴 진짜 그야말로 특별한 사람들이 모여
 타투수강받을 수 있는 곳이에요.

초짜가 와서 공부해도 어렵지 않게 

수업들을 수 있는 스터디 그룹같은 ㅋ


공부에 젬병인 제가 봐도 

여기 좀 잘 가르칠 것 같다는 생각이 팍~

들더라구요 ㅋㅋㅋㅋ


사진 9, 10


타투수강에 관심있는 분들은 수업 과정

궁금하실 것 같은데요.

우선 명암이랑 그림의 기초부터 시작하구요.

그 이후 명암 TEST라는 걸 봅니다.


제가 제일 싫은 게 테스트인데, 

솔직히 배우러 왔는데 성과가 없으면

좀 그렇잖아요~ 

참고로 저는 테스트 때문에 반강제로 

연습하는 것 같기도 해요 ㅋㅋ


근데 또 연습을 하면 곧잘 해요.

머리는 좋은데, 노력을 안한다는 말을

어렸을 때부터 너무 많이 듣고 자라서

저도 제 자신을 잘 알아요..

선생님도 저보고 연습만 꾸준히 하면 

진도 나가는데 어렵지는 않겠다고 하셨어요.

무슨 말씀인지 잘 알겠습니다... ㅎㅎ;;


그리고 라이트박스를 통한 도안 편집도

배우는데요.

제가 미술전공자가 아니라 여기서 처음보는

미술용품도 많았어요.




학원에서 쓰는 라이트박스는 

밑에서부터 빛이 올라오는 데스크인데요.

표면이 유리이기도 하고 플라스틱이기도 해요.

내부에서 형광등이 비치니까 그림 위치를

확인하거나 원화를 종이에 옮겨 그릴 때

비추는 용도로 사용해요~


평소 쓸 일 없던 미술 용품도도 

학원 와서 사용하게 되니까 처음엔 생소하게

느껴지면서 뭔갈 좀 배우는 실감이 들더라구요..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데, 

제가 밖에선 직장인이지만 학원에서는

학생이니까 학생의 본분을 다하려면.. 

역시 열심히 연습해야겠죠 ^^;


솔직히 저는 타투이스트가 되면 참 좋겠지만,

지금은 배우는 수업 시간이 그저 재밌어요..

언젠가부터 주변 사람들이 힐링하겠다고

캘리그라피랑 꽃꽂이도 배우고, 주말에 

그림도 그리는 거 보면서 나도 뭔갈 해보고 싶었는데

제가 이렇게 타투수강 들으면서 

그림을 그리고 있으니까 클라쓰가 다른 힐링을

하는 것 같기도 하구요 ㅋ_ㅋ 


아직 남한테 보여줄만한 실력이 안되서

SNS에는 단 한번도 올린 적이 없지만

다음에 좀 괜찮다 싶은 작품이 나오면

한번씩 올려볼 생각이에요 ~ 

쇼윈도 라이프를 살다보니.. 남에게 보여줄만한

실력이 되려면 연습말고는 마땅한 답이 없는듯; 



수업 일정 보면 포토샵이랑 위생교육도 있어요.

저희 학원에서 운영하는 유튜브도 있는데

위생교육 관련된 영상도 잠깐 봤거든요.

결벽증이다 싶을 정도로 준비 과정을 꼼꼼하게

하더라구요. 


근데 생각해보면 남의 살에 새기는 작업이라면

한치의 오차도 없이 진행해야 하는 게 맞는거고

해도 해도 너무 하다 싶을 정도로 위생을

신경써야 하는 게 맞죠..


제가 너무 이 쪽 부분에 개념이 제로라 

학원 오기 전까지는 너무 단순하게 생각한것 같아요.

독학하는 사람도 있다고 들어서 간단한 줄 

알았거든요. 물론 저는 쌩초보라 자진해서

학원으로 왔지만요~

배워보면서 느낀게 영상만 보고 독학?
절대 할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되요
 알아야 할게 너무 많거든요


상담할 때도 말씀하셨지만 선생님이

타투 독학은 무모하고 위험한 행동이래요.

누구나 가능한 게 타투이스트지만,

배운다고 누구나 다 타투이스트가 

되는 것도 아니고요. 그렇게 간단하고 쉬운일이

아니라고 하셨어요~ 


제가 배워보니까 그림 명암부터 도안편집까지

하나도 쉬운 게 없어요 T_T ..

이 모든 것은 그림부터 이해하기 위한

아이반 선생님들의 큰 그림이었음을.. 

그림의 이해가 없으면 언젠가 한계가 오겠죠 ..


그리고 본인이 즐기지 못하면 할 수 없는 일이

바로 타투래요. 상담받으러 오는 학생들이

정말 많은데.. 저한테도 그러셨지만 단순한

호기심이나 관심 때문에 시작한다면

말리고 싶다고 하셨어요

좋아하는 마음이 있어도 노력 없으면 되는 게

아니기도 하고, 열정있는 사람이 확실히 나중에

잘될 가능성이 더 높다고 하시더라구요.

기회라는 건, 그만큼 노력을 한 사람에게

먼저 찾아오는 것이니.. 연습하는 과정이 

힘들 수 있겠지만 연습한 게 헛된 게 아니라는 걸 

알게되는 순간이 찾아온다고 하셨어요~

가끔씩 주옥같은 멘트를 하시는데,

이상하게 아침에 세수할 때마다 떠오르더라구요?

ㅋㅋㅋ 그래서 요즘 아침에 유난히 ..

잘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는지도.. ^^^^




처음엔 재밌다가도 하다보면 여러번

슬럼프가 찾아오게 되는데 여기서 두 부류로

나뉘어진데요.. 

잘 넘어가는 사람, 그리고 그 상태에서 포기하는 사람.

저는 왠만하면 두 부류 중에 잘 감당해내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인태기도 그럭저럭 잘 견뎌냈으니, 

타투 하다가 고비가 찾아오면 존버정신으로

버티려구요 ㅋㅋ 


정말 독한 소리로 들릴 수 있겠지만

타투해볼까 말까 고민하는 사람은 

시작도 안하는 게 좋다며, 선생님이 말씀하셨는데요.

무엇이든 확신이란 게 있어야 

쉽게 도전할 수 있는거고 애매하게 할까 말까

망설이면 해도 불만이고, 안해도 불만일거라고

하셨어요~ 


아, 계속해서 타투수강 커리큘럼에 대해

얘기를 하자면 미술한 사람이 시작하면

물론 도움이 되지만, 미술 잘한다고 타투까지

잘하는 건 절대 아니에요~ 

저도 미술 비전공자이지만 관련된 지식이 

없으면 없는대로 여기서 다 하잖아요 ㅎㅎ


맞춤교육이라 가능한거죠 뭐.

일반 학원처럼 수강생 싹 앉혀놓고 강의식으로

했다면 저는 분명 포기 각입니다 ㅠㅠ

단계별 도안에 따라 심플한 명암 처리부터

디테일한 명암 방법까지 알려주시거든요..

확실히 말씀드리면 미술전공자가 도움이 되긴

될 것 같아요. 근데 저같은 초짜도 한다면,

누구나 다 할 수 있다고 말씀드려요 ^^


저는 포토샵을 여기서 왜 배울까 했거든요?

타투할 때 포토샵은 필수래요 여러분...

포토샵 다룰 줄 아는 분들은 좋으시겠어요

저는 포토샵도 여기서 처음으로 배워요!!

아직 수업은 안받아봤는데 조금 걱정이긴 해요.

포토샵으로 도안편집부터 크기 변경,

폰트, 채도, 색감 조절까지 기본적인 건 

배워야 하고, 알아야 한다고 강력하게 

말씀하시니... 저는 오늘 저녁에 집에서

포토샵을 다운받아볼 예정입니다 ^^;


일단 여기서 하라는 건 흉내라도 내보려구요.

실력은 흉내낼 수 없지만, 시간날 때마다 

연습 틈틈이 하면 언젠가 실력이 늘어나겠죠~


제가 아까 언급했듯이, 테스트 때문에

반강제로 연습을 하게 된다고 말씀드렸는데요.

이 테스트를 좀 거치면서 자극도 받고... ㅋㅋ

나만의 도안이나 스타일을 좀 알아가는 것 같아요.

방법이나 스킬도 배우게 되구요.


그런데 학원에서 배우면 금방 끝날 줄 알았는데

단기간에 할 수 있는 일은 정말 아니더라구요.

유튜브에 올라오는 영상 보면 

겉보기엔 나도 할 수 있겠다 싶을 정도로

단순해보이는 것도 ... 스킬이 필요한 거거든요.


SNS에서 봤던 내용인데, 남이 하는 게 쉬워 보이면

그 사람이 잘하기 때문에 그렇게 보이는거래요.

막상 제가 해보면 쉽지 않잖아요..

아마 다들 한두번씩 경험해보셨을거에요 ㅠ


눈으로 백날 본다고 해서 실력이 느는 것도 아니고

머신 세팅법부터 위생 과정, 피부 데미지까지

놓쳐선 안될 게 많다보니 그냥 했다가는

사람 하나 골로 보내는 일;;; 


위생 작업 건너 뛰고 작업했다가

살이 찢어지거나 염증 생기는 경우도 있다고 하니

다들 지킬건 지켜가면서 하셨으면 좋겠어요.

일부 사람들 때문에 잘하는 사람까지 

욕먹으면 좀 그렇잖아요~ 


기본적으로 지켜야 할 걸 패스하고 

타투 새기는 작업을 하면.. 진짜 민폐죠. 

본인 몸에 셀프로 해서 트러블 생겨도

난리날 판에 ㄷㄷ 남한테 피해주는 거 생각하면

저는 좀 끔찍해요;


우리 쌤들이 겉으로 봤을 땐 프리해보이는데(??)

가르치는 건 정말 꼼꼼해요.

가끔은... 정말 제대로 찾았구나 싶다니까요~ ㅋㅋ


타투관련 수강이니까 말그대로 잘 가르쳐줘야 하고,

기초를 다져주는 역할을 해야 하는데,

저의 베이스를 꼼꼼하게 다져주시니

저만 잘하면 될 것 같아요 ^^.. 



학원에서 업로드한 작업 영상 보면

꽤 재미난 게 많아요. 

물론 제가 관심있는 분야라 더욱 그런 걸수도? ㅋㅋ


핀업걸 작업은 스쿨느낌을 살린

장미패턴을 보드 안에 전체적으로 표현하고 있는데

블랙과 함께 다양한 컬러를 사용하기 보단

채도가 높은 특정색만 조합하고, 

여백의 미를 고려해서 클래식하면서 심플한

느낌을 표현한 작업이에요~


사진 20


면도칼 작업은 왠지 용어가 와일드해서

찾아봤는데, 알고보니 면도칼이 스쿨 장르에서

많이 쓰이는 소재라고 하더라구요.

너무 많이 쓰이는 소재라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일정한 스트로크, 절제되면서 클래식한

그라데이션을 통해 단순해보일 수 있는 디자인을

디테일하게 표현하면서 완성도를 높인 작업이에요.

타투는 기존에 새겨진 작업과의 조화가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주는 작업인데 

이것도 노하우가 있어야 가능한거죠~


사진 21, 22


마지막으로 본 작업 영상이 있는데

블랙앤그레이 세종대왕 작업이에요.

지폐에 그려져있는 세종대왕과 민화를

합성한 작업인데 블랙엔그레이 베이스에

밝은 표현을 많이 넣으면서 

black&gray 느낌으로 명도가 쎄게 느껴지면서

소프트한 톤의 민화 배경으로 감성타투와

가깝게 디자인을 연출한 작업이에요.

작업 영상만 보더라도 텍스쳐의 질감이나

섬세하게 처리한 선, 도트 표현이 

완성도에 많은 영향을 차지하더라구요.


이런 노하우까지 배워나가려면,

학원의 붙박이장 정도는 되어야 ㅋㅋㅋ

가능하지 않을까 싶네요..

정말 연습만이 살길임을 느끼고 있어요!

권태기, 인태기, 월요병 따위 느낄 새도 없는 요즘.

모두 탄탄하게 배우고 있는 타투수강 덕분이에요 ^^




학원 수강하실 분들은 지금 가도 

두달은 기다리셔야 할거에요.

저도 상담받고 두달 후가 되어서야 수업받을 수

있었어요. 여기가 강의식이 아니라 맞춤교육이라

어쩔 수 없어요~ 확실히 기다린 보람을 

수업받으면서 느끼긴 해요.. 


학원 분위기도 좋고, 쌤들 모두 좋아서

재밌게 배우고 있는 요즘이에요.

혹시 나중에 학원에서 저 보시면,

아는 척 해주시구요 ^^


아래에 연락처 남길테니까 관심있는 분들은

상담부터 받아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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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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