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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자유여행 코스 중에 대표적인 여러 투어가 있는데, 

제가 4박 5일 동안 여행을 하면서,  제가 체험한 

투어 정보를 공유 하겠습니다. 다낭을 대표하는 

투어는, 바나힐, 호이안, 오행산, 시티투어, 등이 

있는데,  오늘은 바나힐, 오행산, 시티투어에 관련한 

다낭투어 정보를 공유 하겠습니다. 

다낭 바나힐 투어는 가장 대표적인 투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아마  이 곳 투어중에 가격도 제일 비싸지 않을까 싶은데

그 만한 가치를 충분히 해서 다녀 오신 분들은 대부분 만족 합니다. 

저도 대게 만족해 했구요. 먼저 위치 정보 입니다. 먼저 다낭의 

지도 입니다. 보시면 중간에 강이 있는데, 이건 Han river라고 

이 강을 기준으로 구시가지와 미케 비치가 있는 쪽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저는 참고로 미케 비치 쪽에 있었구요. 미케 비치쪽에 

묵으면 비치가 있어 좋고, 구 도시쪽으로 있으면, 유명 관광명소가 많아 

걸어 다니기 편한 부분이 있습니다. 


* 다낭 날씨, 유심 정보 


다낭 지도



*한강(Sông Hàn, 또는 Hàn giang; 瀚江)은 베트남 남중부 지방에 위치한 강이다. 

베트남 꽝남 성에서 발원하여, 다낭에서 남중국해로 빠져나간다.

한강은 길이 약 7km로, 강폭은 약 900m~1,200m, 평균 수심은 약 4~5m에 이른다.

(출처: Goo글)


저희가 세쨋날 간 것이 다낭 바나힐 투어 였습니다. 저희는 

그랩으로 갈려고 나가다가  호텔 근처에  손님을 무작적 기다리던 

다낭 그랩 기사를 만나 그냥 왕복으로 약 3만원 정도에서 쇼부를 

치고 다녀 왔습니다.  아래는 시내에서 다낭 바나힐 바나 위치 입니다. 

맵으로는 40Km 거리로 1시간 넘게  정도 걸리는데, 

저는 한 30분 정도 걸렸던거 같습니다. 


다낭 바나힐 위치



다낭 바나힐 요금표: 시내 외곽에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습니다. 

아래 상세 정보 입니다. 아래는 우선 이 곳의 

표 가격과 매장 개장 시간 입니다. 가격은 성인 기준으로 

한 3만5천원 정도 입니다. 다낭 환율은 헷갈리시면 

베트남 돈에서 0을 2개 빼시고 그냥 5 곱하시면 됨니다. 

즉 7십만동이면, 7천 *5 = 3만 오천원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다낭 자유여행 코스를 위한 다낭 환전 정보 입니다.
공항에서 하시는 것 보다, 수수료가 매우 낮구요.
한 시장이라는 곳에 

가시면 환전소가 많이 있고, 그곳에서 하시면 되겠습니다. 

한 시장은 쇼핑 장소로 매우 유명 한데요. 그 근처에 환전소가 

많이 있습니다. 동남아는 환전소가 많이 모여 있는 곳이 있는데 

그곳에서 하면 수수료가 낮아 많은 여행객과 현지인들이 

환전을 합니다. 한국의 명동 생각하시면 됨니다. 금싸라기인 

명동에서 환전하니게 제일 좋은 것과 같습니다. 

아래는 다낭 쇼핑과 환전에 관련한 영상 입니다. 

다낭 환전으로 유명한 한 시장 환전소




다낭 바나힐 영업 시간은 아래와 같습니다.  이 곳을 갈 때, 

주의 하실 부분은 아침 일찍 가시고 주말이나, 현지 공효일은 

피하시는게 좋습니다. 다낭 바나힐은 베트남에서 매우 유명한 

관광지이기 때문에 좀 늦게, 이러한 날에 가면 사람이 너무 많아 

제대로 못 즐길 수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침 9시 전에 주일에 

도착하는 것을 권합니다. 




다낭 바나힐 투어 하는 법 

보통 여행객은 택시, 아니면 투어 신청, 저는 그랩을 

타고 갔습니다. 가장 저렴 합니다. 단점은 다낭 분들이 

영어를 못해, 다당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얻기기 쉽지 않아 

그랬습니다. 경제적인 여유가 되시면, 저는 투어를 권합니다. 

같은 시간을 들여도, 더 많이 듣고, 더 많이 알고, 그래서 더 

편하게 더 유익한 시간을 보냅니다.물런 가이드가 어떤 분인가가 

중요 합니다. 꾸준히 공부하는 스타일의 가이드 분을 만나면 정말 

좋습니다. 역사, 맛집, 여행, 쇼핑 핵 포인트 등 많은 꿀팁을 얻어, 

훨씬 이익입니다,. 

저는 그랩차를 타고 갔는데, 길거리에서 만나 갔기 때문에 

협상을 했습니다. 그랩 기사들이 그랩 회사에 25%를 주기 때문에 

그걸 이용하면, 저렴하게 잘 협상할 수 있습니다.  그랩 앱으로 

왕복 비용보다 조금 더 싸게 하고 우리가 나오면 기다려 주고 

다시 데려다 주는 조건으로 했습니다. 약 3만 5천원. 이걸 인연으로 

3일 같이 다녔습니다. 이분도 좋았고, 저희도 좋았습니다. 


 

다낭 자유여행 4박 5일 중 3일 동안 큰 도움을 주었다
그랩 기사와 서로 협의해서 저렴하게 해서 좋았다

다낭 바나힐 투어 볼 것과 즐길 포인트

다낭힐은 크게 2지역으로 나뉨니다. 각 지역은 케이블카로 이동 합니다. 

이동 구간은 산을 배경으, 넓은 다낭 시내가 보여, 심심하지 않습니다. 

저희는 약 4시간 정도 보냈는데, 다시 보니, 못 즐긴 곳도 있네요. 처음 

가시면 낮설기 때문에 제대로 꼼꼼히 다 즐기시기가 싶지 않으실 겁니다. 

특히 사람이 많으면, 인기 있는 곳은 줄이 길기 때문에 시간 낭비도 크고 

또 서있는 동안 피로감도 많아 지는 거 같습니다. 보통 2번째에 재미있는 

많은 것들이 있습니다. 

다낭 바나힐 지도



다낭 바나힐 우습게 알고 가시면 금방 뻣어 버립니다.
볼게 많고 그래서 이리저리 정신없이 돌아 다니면
 금방 지침니다.  크게 2가지로 나뉜다고 

말씀드렸는데, 첫 번째 정거장은. 

Golden bridge라는 멋있는 다리가 있습니다. 2개의 기둥을 

손의 모습으로 형상화 시켰는데, 멋있습니다. 거기서 

다낭의 모습도 볼 수 있어, 많은 분들이 찾는 

포토존이기도 합니다. 그걸 지나고 내려가면 광장이 나오는데 

구석 구석에 소소하게 볼게 많고, 먹거리도 팔아, 처음에 

어리둥절 하면서, 시간과 체력을 좀 소비 합니다. 거기 

아래 영상에 소개 되는데요, 맥주 한잔과 고기 꼬치, 술을 싫어 하신다면 

신선하고 맛있는 과일 셰이크를 권합니다. 주의 하실 분은 약 1.5Km의 

고지대로 시원한 편입니다. 그러나 갑자기 비가 내리던가 하면, 바람이 

불면, 갑자기 좀 춥습니다. 만일을 대비해 긴팔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시내에는 비가 안 내리는데, 여기에만 비가 내리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다낭 바나힐 투어 2번째 지역 

첫 번째 지역은 ,보통 약 1시간 정도 보내면 될 거 같구요. 

정말 즐길거리와 볼거리는 다음 정거장 프랑스 마을, 

French villiage 에서  많은 시간을 쓰게 되구요, 이 곳이 진짜 입니다. 

많은 놀거리와 알찬 볼거리가 모여 있습니다. 
보통 케이블을 타고 이동 합니다 

이 곳을 주로 사용하는 곳 중에 하나가 지하 3층으로 이뤄진 

게임 세상 건물 입니다. Fantastic world라고 하는데 

전체가 놀이기구와 아케이드 게임으로 이뤄져 

아이들, 특히, 겉만 어른인 분들은 매우 환장 합니다. 

다낭 바나힐 투어는 체력과의 싸움이기도 하다. 

그 만큼 소소한 재미가 많다



다낭  자유여행 바나힐 투어를 위한 기본 유익한 정보 

다낭 케이블카: 5Km로 세계에서 가장 긴 논 스톱 

케이블카로 도착하는데 약 20분 정도 걸린다 

다낭 바나힐의 역사: 1919년 초, 프랑스 식민지로서, 프랑스인이 

프랑스에서 오는 관광객을 위해 ,  피서지로 

처음 개발 되었습니다. 

지금은 Sun 그룹에 의해 리조트로 활성화 되고 있다 

다낭힐의 높이: 약 해발 1500미터다. 높은 곳이기 때문에 

아래 보다 항상 시원하고바람도 불어 시원하다. 

그러나 고지대 이고 주변에 산이 많기 때문에 갑자기 구름이 

모이거나 비가 내리는 경우가 종종 있고, 

그런 경우 갑자기 추워진다. 해서 보통 얕은 

패딩류를 따로 준비한다. 


다낭 바나힐의 날씨는 대비를 필요로 한다

음식: 다양한 식당들이 있고, 가격은 좀 비싼 편이나, 

한국에 비해서는 싸다.시내 일반 식당에 비해 

좀 비싼 편이나, 메뉴 음식의 질은 훌룡하다. 

시간 절약과 휴식을 위해 한 끼 정도를 즐겨 보기를 바래요. 

영상에 있는 식당도 좋지만, 베트남 최고의 관광지이기 때문에 

입점 경쟁이 매우 치열할 것입니다. 웬만한 식당들이 다 훌룡한거 

같아, 메뉴 보시고 괜찮으면 거기서 드시면 될거 같습니다. 아래 

체험 영상에 식사 내용이 있으니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다양한 음식 

종류의 식당이 있으니, 영상 내용은 참조 하시고, 자기가 땡기는 

음식이 있는 어느 식당에 가셔도 잘 즐기실 거 같습니다. 





다낭 바나힐 총 비용 정리 


일인당 표 값은 7십만동 약 3만 오천원,
교통 비용 왕복 대략 35000원 

식사, 2명이서 뽀지게 먹고,  갖 갈은
 생과일 주수 큰걸로 맛있게 

먹고, 음식  남아서 싸고, 그날 저녁 맥주
안전으로 맛있게 먹고  해서 약 

2만5천원 정도, 첫 번째 정거장에서 맥주 1잔,
 과일주스 한잔, 다 해서 5천원 

해서 총 2명이서 약 13만원 정도 들었네요.
하루 잘 보내서 비용에 

대해서는 충분한 가치가 있었다고 봅니다.



​ 여행은 자기에게 주는 선물이라고 봅니다. 

보통, 후배, 선배, 가족에게는 돈을 

쓰는게 아까운줄 모르는데, 자신에게 쓰는 돈은 아까워  하시는 

경우가 있는 거 같습니다. 저도 그렇습니다.  해서 여행에서 

저를 위해 쓰는 돈을 아까워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좀도 고급스럽고, 편하게 보내기로 했습니다. TV나 채널들을 

보면 싸게 다녀온 걸 주재로 하는데, 여행은 어디를 다녀 왔다가 

아니라, 새로운 감동을 만나는 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열심히 

일해 충분한 비용을 준비해 고급 스럽게 즐기고 오는 것도 

좋은 거 같습니다. 삶도 힘든데, 여행에서는 크게 절약하지 않으려 

합니다. 물런 막 쓴다는 걸 의미하는 건 아님니다. 같은 투어에 

저,중, 고가 있으면, 최소한 중, 될 수 있으면 고급을 즐기는 걸 권합니다. 

두어가 비싼 건 이유가 있습니다. 그 만한 가치가 없으면, 요즘은 

인터넷이 잘되 있어, 금방 망합니다. 그 만한 새로운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약간 가족 숫자가 많으면, 가이드를 동반한 투어를 권합니다. 

아래는 다낭 바나힐 투어 과정 영상 입니다. 미리 보시고

가면 많은 도움이 되실 겁니다. 



다낭 시티투어 코코버스 와 가격


저희가 저녁에 도착, 다음 날 처음
 한 것이 시티투어 였습니다. 

어디 부터, 어떻게 해야할 지 몰라,
오기전에 다낭시에서 다낭 시티투어로 

Coco Bus 라는 것을 이용 했습니다. . 

  가격은 아래와 같구요.  돈을 계산하는 

방법은 아래 가격에 0 2개 빼시고 

5를 곱하면 얼추 비슷합니다. 싼 가격은 

아닌데, 편하게 여러곳을 다닐 수 있고, 

버스를 타면 안내양 분이 지도도 

주고, 물어보면, 다낭 여행에 

필요한 정보도 알려줘서, 첫날에 이 시티투어 

버스를 하면 좋은거 같습니다. 

오전부터 도착해서 해야 본전을 뽑으니 

오후 도착이면 그냥 그랩타고 

도는게 좋은 거 같습니다.

하루 투어비용은 170000동 약 8천5백원 합니다.
개인적으로 다낭 자유여행 코스 중
가성비가 좋은 코스라고 생각 합니다. 


다낭 자유여행 코코 버스 코스

코스가 크게 2개가 있는데, 하나 코스만
다 돌아도, 아침부터 해서 저녁에 

끝나게 됨니다. 저희는 보라색으로 했구요. 

큰 불상, 참 박물관, 한시장을 

돌았습니다. 내리면, 차가 배차하는 

시간에 맞춰 구경을 마치고 다시 

정류장에 기다리면 되시겠습니다. 배차는 보통 한 20분 

마다 도착하는 거 같습니다.


저희가 다낭 시티투어로 도착한 

곳은 베트남 최대 규모의 불상이 

있는 린응사(Lady Buddha =영흥사) 입니다. 

한강과 바다가 만나는 지점에 

있어 경관도 수려 했어요. 

크기는 67m이며 장엄한 느낌이 듬니다. 

저도 불상을 보러 갔는데 

, 린응사 절 자체가 상당히 멋있었습니다. 

조경을 상당히 잘 보존했고, 

다른 불상들도 깊은 인상을 줬습니다. 


불상말고 절 주변으로 볼게 많았습니다. 

본당은 가장 위엄 있고 순수한 좌석 공간이 있습니다. 

가운데에는 석가모니 불상이 있고, 오른쪽에는 아발로 

카츠 바라 보살 동상이 있고, 

왼쪽에는 불상 트리 타카 동상이 있으며, 

4 명의 수호자와 18 개의 아르 하트가 본당을 보호하기 

위한 규칙으로 배치되어 있습니다. 각 조각상은 이곳의 

풍경을 매우 생생하게 만드는 사람들의 다른 감정“기쁨, 

분노, 사랑 및 증오”의 구체화입니다. 

여기에 오는 대부분의 관광객들은 

이 Arhat 조각상이 정교하고 

날카롭지 만 매끄럽게 묘사 된 것을보고 놀랐습니다.

큰 불상을 보러 왔지만, 의외로 볼 것이 많다 
다낭 자유여행 코스로 추천 합니다. 



* 린응사원: 다낭 시내 어디서나 볼 수
있는 거대한 해수관음상이 유명한 

사원으로 동남아에서 가장 높은 관음상이라고 한다(67M).
베트남전 이후 베트남을 탈출한 보트피플 중
 목숨을 잃은 사람을 기리기 위해 세워졌다고 

한다. 린응사원은 비밀스럽게 소원을 빌고
 그것을 글로 적어 몸에 지니고 

다니면 그 소원이 이뤄진다고 하고, 이 불상이
 세워진 이후로, 다낭이 태풍의 

피해를 거의 받지 않았다고 한다. 


  다낭 오행산 투어 

베트남의 유구한 불교 역사를 느끼게 한 투어 입니다. 

여러개의 동글에 다양한 유구한, 

위대한 불상과 조각분들이 

일품인거 같습니다. 산이라 올라갔다, 

내려갔다, 트래킹 코스로도 

좋은 거 같습니다. 이 곳도 오후에 가면 

너무 더우니, 아침 일찍 가 보시기를 권합니다. 

산 동굴에 하늘 위로 구멍이 많이 나와 있는데 

미국 폭격 때문이라고 합니다. 


출처는 Goo글 입니다.

베트남도 위대한 불교 국가임을 알게 한다 

응우하인선(베트남어: Ngũ Hành Sơn, 五行山[1],오행산)은 

베트남 중부의 다낭시의 남부에 있는 응우하인선군에 

위치한 5개의 대리석과 석회암 언덕이다. 

1990년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는 응우하인선을 문화 역사 국가 수준으로 지정했다. 

이 다섯개의 산들은 오행(五行)을 따라 각각 낌(Kim, 

金), 투이(Thuy 水), 목(Mộc 木), 호아(Hoa 火), 토(Tho 土)로 이름지었다. 

낌선 (Kim Sơn 金山) : 

산의 모양은 붕타우와 토선 사이에 있는 

종 모양의 벨처럼 보인다. 이 산의 뒤쪽에는 

신비한 관음이 있는 오래된 관음탑이 있다. 

무덤이라고 한다

목선 (Mộc Sơn 木山) : 투이선과 평행하게 위치한다. 

비록 나무 산이라고 불리긴 하지만, 나무는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 

투이선 (Thuỷ Sơn 水山) : 대략 15 헥타르 , 

약 160 m 높이에 북동 방향에 있는 큰 땅에 위치하고 있다 . 

  3개의 봉우리가 있기 때문에 가장 크고, 

가장 많이 방문하는 가장 아름다운 산이다. 

호아선 (Hỏa Sơn 火山) : 

호아선은 낌선의 맞은 편 남서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왼쪽이 반한 거리이다. 

토선 (Thổ Sơn 土山) : 

가장 낮은 산이지만, 또한가장 길고 

, 모래 위에 용이 누워있는 형상이다. 정상에는 

2층의 바위 무더기가 있다. 

주변 5개의 산중 하나 

북쪽은 급하게 경사진 절벽이며, 좁고 낮다. 

모든 산에는 동굴 입구와 수많은 터널이 있으며, 

투이 산의 정상까지 올라갈 수 있다. 산속에는 

여러 개의 불교 사원이 있어 이곳을 

유명한 관광지로 만들었다.


다낭 오행산 요금과 시간표


시간: 07:00 ~ 17:30


어른 :40,000동/1인 

신기하게 여기는 산에 올라가는데 

엘레베이터를 타고 올라갈 수 있더라구용 

엘레베이터는 15,000동/1인 

엘레베이터는 편도로만 끊고 걸어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입장료 + 엘레베이터 

55,000동으로 구입했습니다.


주의 하실 부분은 동굴로 통하는 좁은 길들이 있고, 

곳곳에 길의 돌들이 대리석 입니다. 해서 절대로 샌들 

같은 거 말고 최소한 운동화 혹은 트래킹 화를 신기를 바랍니다. 

오행산은 저희가 마지막날 위의 바나힐 그랩 기사와 함께 

갔었습니다. 오후 1시 부터, 저녁 7시 까지 6시간 시티투어로 

해서 3만 5천원으로 한 5군데 다녔던거 같습니다. 오행산, 쇼핑, 카페, 

등 마지막 공항에 데려다 주는 것으로 했습니다. 단점이 이 분이 

영어를 못해, 깊은 설명을 듣지 못해 너무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간단한 영어는 문제가 없고, 혹시 필요하시면 연락을 

주시면 제가 도와 드리겠습니다. 오행산 투어는 유명한 투어 중에 

하나로 꼭 가보시기 바라며, 아래 영상 보고 가시면 많은 도움이 되실 겁니다. 

오행산은 시내에서 약 20분 정도로 택시나, 그랩을 타고

가시며 5천원에서 만원 정도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아래는 다녀온 영상 입니다. 미리 보시고 가면
많은 도움이 되실 겁니다. 



다낭 자유여행 코스인 바나힐, 오행산, 시티투어 코코버스
관련 정보를 공유 했습니다. 즐거운 다낭 여행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다낭 4박5일 자유여행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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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여행정보 langkawi

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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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날씨 와 바나힐 공략 정보


다낭 날씨와 기후를 정보 입니다. 

다낭 날씨 상세 정보를 파악하기 전에, 

다낭 전체 기후를 월별로 정리한 영상 입니다. 짧고 

간단하게 정리한 2분 영상 입니다. 전체 기후를 

알고 여행을 하시면, 갑작스러운 날씨 변화에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아래는 다낭 전체 날씨를 정리한 자료와 

기후 월별 정리 영상 입니다. 아래는 평균 값입니다.

최고, 최저 기온은 +- 2-4 정도 예상 하시면

될거 같아요


*다낭 유심 정보


 


다낭 날씨 특징과 다낭 여행 옷차림 정리


건기 : 3월부터 5월: 가장 여행하기 좋은 기간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바람이 시원합니다.

낮에는 덥습니다. 


건기 여름: 6월과 8월  : 이 기간은 덥고 습한 기간입니다.
한 낮의 최고 기온은 38도까지 가기도 합니다.


우기 : 9월 ~ 11월 :  비가 집중적으로 많이 내리는 우기 입니다.
특히 10월 달에 가장 많이 내립니다.

강수량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약한 우기 겨울: 12월~2월 :  12월은 약한 우기로 보시면 되고 아래
강수량 부분을 참고 하세요 12월 말 부터 아침, 저녁으로 

서늘 쌀쌀 합니다 .긴팔을 준비하셔야 합니다. 12월은 여름 옷도
준비 하시지만, 1,2월은 초가을 정도의 복장이 적당합니다.


다낭 여행 옷차림 정리 및 수영 정보


겨울: Dec~Feb: : 건기인 동시에 다낭 1년 중에
 기온이 가장 낮은 기간입니다.

도표 상의 숫자만 보면

따뜻할 거 같지만, , 습도가 높기 때문에 아침, 
체감하는 온도는 훨씬 낮습니다.

한국은 추운 기간이 건기라

온도에 비해 덜 춥습니다. 중동 사막이 건기라

온도에 비해 덜 더운 것과 같은 이치 입니다,.

저녁으로 쌀쌀할 수 있습니다.
긴팔과 얕은 가디간을 준비야 합니다.
한국 분들은 반 바지에 얕은 긴팔을 주로
입으시고, 다낭 분들은 추위에 약해 두꺼운
잠바를 많이 입습니다.

이 달 기간은 낮에도 외부 수영은 매우 춥습니다.
다낭의 바나힐을 가신다면, 고지대로 매우
추울 수 있으니, 얕은 잠바류를 권합니다.

 

삼월~십 일 월  3월 부터는 여름 기간의 시작으로, 4월 부터
본격적인 여름의 시작으로 보셔도 되겠습니다.
  습도도 매우 높습니다. 옷차림은 한국의  여름, 

하와이안 스타일이 좋습니다

. 하지만 긴팔 하나 정도는 준비 하시기 바랍니다.
아래의 그림을 참조해서,

3월부터는 낮에는 수영이 가능하나, 아침과 저녁은
좀 춥습니다. 4월 부터, 9월 까지는 아침, 저녁도
수영을 합니다. 10월 부터는 오후에는 문제가 없으나
아침, 저녁에 약간 쌀쌀 할 수 있습니다.





특히 동남아의 날씨는 울창한 숲과 바다가 있어 

날씨 변덕 요소가 많습니다. 아래 기온표를
보시면, 기온의 차가 확연히 느껴지실 겁니다

보통 4월 부터 9,10월은 여름이라고 보시고
11월은 가을과 여름 중간 상태, 12월 부터
2월 까지는 초가을, 3월은 여름의 초입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보통 옷차림은 여름 복장이 주이고, 추운 기간은
여름 복장에 잠바, 가디간, 혹은 긴팔 하나 정도로
생각 하시면 되겠습니다. 



2018년 다낭 12월 날씨



다낭 날씨 강수량


​다낭 우기 기간은 짧지만 대신 집중적으로
내리는 경향이 강함니다 우기 기간은
보통 9월 부터 12월 까지 보고 있습니다.
보통 우기 기간이라고 하면, 걱정부터 하시는
경우가 있는데,  월 마다 정도가 틀리니
아래 월별 강수량을 참고 하시면 되겠습니다.
우기의 경우, 하루에 여러 차례 내리기도 하지만 

한국 장마처럼, 하루 종이 길게 무겁 내리는 경우는 적습니다.

스콜성의 비가 더 자주 내린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일정을 정하실 때, 비를 매우 걱정 하시는데요. 

다낭의 비는 깨끗하고 또 금방 마를 수 있고 

옷은  땀으로 옷은 하루 밖에 못 입기 때문에 

이 곳에 오시면 비를  한 번쯤 비를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현지 인들과 유럽 여행객들은 일반적인 비 경우 그냥 맞고 다님니다. 

다만 공해가 심한 국가의여행객 분들은 

비가 조그만 내려도 황급히 우산을 쓰는 걸 

봅니다. 동남아에서는 비를 즐겨 보리라 

생각하시면 여행이 훨씬 즐거우실 겁니다.    

다낭의 비는1시간 이상 오래 내리기 보다, 

그 이전에 끝나고, 우기의 경우 내리는 하루 

횟수가 더 많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낭은 걸어다니는 일정이 많으니 우산보다 

현지에서 파는 싼 비닐 우비(천원 미만)이 

휴대에 편하고, 활동에도 편한거 같습니다. 




다낭 , 서울 강수량 비교


다낭 습도에 대한 1년 월 별 평균 입니다. 


기온을 제대로 이해하실려면 습도와 

함께 보셔야 합니다. 

아래의 도표와 같이 1년 내내 습도가거의 80% 이상 입니다. 

9월  ~11월은 우기 이기 때문에 습도가 높은 이유도 있습니다. 

다낭 11월 날씨 습도가 높아도, 한국 처럼 

미세 먼지다, 열대아가 없어, 한국의 한 여름 

밤 보다는 훨씬편한 거 같습니다. 

한가지 유의 하실 부분은 습도가 높기 때문에 

실재 온도와 체감하는 온도의 차가큼니다. 

습도가 높으면 온도가 높을 수록 더 덥게 느껴지고, 

온도가 내려가면 더욱 춥게 느껴 집니다.  

해서 아침과 저녁, 거기다 비가 내리면 은근히 

높은 습도에 의해 기온에 비해 더 쌀쌀하게 

느껴 짐니다. 


다낭의 자외선 월별 평균


동남아 여행을 가실 때 비와 함께 신경을 

많이 쓰시는게 자외선 입니다. 아래는 그 

정보로 월 평균 자료 입니다. 

월평균으로 0~9까지 표시 됨니다. 

0이면 가장 안전한 상태고, Index 9부터는 위험한 상태 입니다. 

7부터주의가 많이 필요한데요. 

자외선지수 7은 30분 동안 지속적으로 태양을 쬐면 얼굴에 

반점이 생길 가능성이 있는 상태를 의미 합니다. 

평균 지수가 7이면 한낮에는 9~11까지라고 예상 하시면 되겠습니다.    

12월은 기온도 많이 내려가고, 아래의 데이터를 보시면 

자외선 지수도 낮습니다. 낮에 얕게 한번 정도 

발라 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자외선 지수의 뜻을 보면 , 0-2 낮음, 3-4 보통
5-6 높음, 7-8 매우 높음,  9부터 위험으로
보고 있습니다.  위는 다낭, 아래는 서울의 지수 입니다.
비교 하시면 이해가 쉬우실 겁니다. 


아래는 다낭 날씨 강우일 평균 입니다. 
기본적으로 저는 비 내리는 날 일수 보다
강수량을 봅니다. 비는 근처 밀림 혹은 바다에서 내릴수 
있고, 밤에, 아침에 새벽에 내리기도 하고, 아름다운 동남아
자연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멋진 정원을 위해 매일 물을
줘야 하듯이 비가 필요한거 같습니다.
아름다운 자연을 좋아 하신다면, 즐기는 것만
생각하지 마시고, 그것이 건강하게 유지되기
위해 수고도 있어야 한다는 걸 알면, 비에 대한
부정적인 마인드도 완화 되는거 같습니다. 






다낭 바나힐 상세 정보 입니다. 아래는 우선 이 곳의 

표 가격과 매장 개장 시간 입니다. 가격은 성인 기준으로 

한 3만5천원 정도 입니다. 다낭 환율은 헷갈리시면 

베트남 돈에서 0을 2개 빼시고 그냥 5 곱하시면 됨니다. 

즉 7십만동이면, 7천 *5 = 3만 오천원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아래는 다낭 환전 정보 입니다. 공항에서 하시는 

것 보다, 수수료가 매우 낮구요. 한 시장이라는 곳에 

가시면 환전소가 많이 있고, 그곳에서 하시면 되겠습니다. 

수수료가 낮아 많은 한국분과 외국인이 이용하는 

환전 정보가 있는 다낭 여행(환전, 쇼핑)  영상 입니다. 

다낭 바나힐 가격



시간표


다낭 바나힐 영업 시간




다낭 바나힐을 가는 길은 보통 3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택시, 

투어로 참여, 그리고 그랩으로 가는 방법입니다. 그랩이 

가장 저렴한데요, 저는 그랩으로 갔었습니다. 

호텔에서 손님을 기다리고 있는 그랩 기사를 만나서 

그냥 네고를 했습니다. 그랩 시스템을 이용하면, 기사들이 

25% 수수료를 지불하기 때문에, 장거리의 경우 

그냥 협상을 하면, 기사는 25%을 절약할 수 있기 때문에 

가격을 깍아 줍니다. 해서 기존 그랩 가격보다 싸게 

왕복 약 3만5춴원(다시 생각해 보니 3만원 정도 인거 같은데요) 

다 놀 때까지 기다려 주고 가는 걸로 해서 다낭 바나힐 투어를 

했었습니다.  아래는 그를 만나, 가는 동안, 도착해서 

표 사고, 그리고 케이블 타고, 돌아다니고, 놀고, 다시 내려와서 

호텔로 돌아가는 전 과정의 체험 영상 입니다. 다낭 바나힐을 

계획하시는 분들께는 도움이 되실 겁니다. 

다낭 그랩 차량, 이 분과 3일을 투어 보냄. 저렴하고
친절해서 좋았다. 나중에 팁 50불 드림 ㅋ



다낭힐 명물 들

다낭 바나힐 우습게 알고 가시면 금방 뻣어 버립니다. 볼게 많고 그래서 

이리저리 정신없이 돌아 다니면 금방 지침니다.  크게 2가지로 나뉩니다. 

케이블카를 타고 가면 (약 5K로 논스톱 한줄 최장 길이 ), 2군데의 

정거장이 있습니다. 첫 번째 정거장에는 유명한 다리인 

Golden bridge라는 멋있는 다리가 있습니다. 2개의 기둥을 

손의 모습으로 형상화 시켰는데, 멋있습니다. 거기서 

다낭의 모습도 볼 수 있어, 많은 분들이 찾는 

포토존이기도 합니다. 그걸 지나고 내려가면 광장이 나오는데 

구석 구석에 소소하게 볼게 많고, 먹거리도 팔아, 처음에 

어리둥절 하면서, 시간과 체력을 좀 소비 합니다. 거기 

영상에서도 보셨지만, 맥주 한잔과 고기 꼬치, 술을 싫어 하신다면 

신선하고 맛있는 과일 셰이크를 권합니다. 


일반 기둥을 손으로 해서 멋진 명물로 만든 다낭 바나힐 골든 브릿지


​보통 약 1시간 정도 보내면 될 거 같구요. 정말 즐길거리와 

볼거리는 다음 정거장 프랑스 마을, French villiage 에서  많은 

시간을 쓰게 되구요, 이 곳이 진짜 입니다. 많은 놀거리와 

알찬 볼거리가 모여 있습니다.  보통 케이블을 타고 이동 합니다

이 곳을 주로 사용하는 곳 중에 하나가 지하 3층으로 이뤄진 

게임 세상 건물 입니다. Fantastic world라고 하는데 

전체가 놀이기구와 아케이드 게임으로 이뤄져 

아이들, 특히, 겉만 어른인 분들은 매우 환장 합니다. 

저희가 다낭 바나힐을 간 날이, 주말에, 베트남 휴가 기간이 

껴서, 사람이 너무 많았습니다. 팁을 드리면 오전 일찍 도착 

하시고, 주말, 토,일은 피하시기 바랍니다. 알고보니 

다낭 바나힐은 베트남에서도 매우 유명한 곳으로 

다낭을 방만하는 외국인 뿐만 아니라, 베트남 분들도 

모두 방문해서, 주말에, 휴일에, 10시 이후에 도착 하시면 

사람이 많아, 줄을 서는 시간도 길고, 덥고, 여러모로 

시간, 수고의 비용이 배로 듬니다. 첫 여행이랑 

어쩔 수 없는 실수였네요. 그래도 좋았었습니다. 



다낭 바나힐 투어는 체력과의 싸움이기도 하다. 그 만큼 소소한 재미가 많다

다낭 바나힐 투어를 위한 기본 유익한 정보 

다낭 케이블카: 5Km로 세계에서 가장 긴 논 스톱 

케이블카로 도착하는데 약 20분 정도 걸린다 

다낭 바나힐의 역사: 1919년 초, 프랑스 식민지로서, 프랑스인이

프랑스에서 오는 관광객을 위해 ,  피서지로

처음 개발 되었습니다. 

지금은 Sun 그룹에 의해 리조트로 활성화 되고 있다 

다낭힐의 높이: 약 해발 1500미터다. 높은 곳이기 때문에 

아래 보다 항상 시원하고바람도 불어 시원하다. 

그러나 고지대 이고 주변에 산이 많기 때문에 갑자기 구름이 

모이거나 비가 내리는 경우가 종종 있고, 

그런 경우 갑자기 추워진다. 해서 보통 얕은 

패딩류를 따로 준비한다. 

음식: 다양한 식당들이 있고, 가격은 좀 비싼 편이나, 

한국에 비해서는 싸다.시내 일반 식당에 비해 

좀 비싼 편이나, 메뉴 음식의 질은 훌룡하다. 

시간 절약과 휴식을 위해 한 끼 정도를 즐겨 보기를 바래요. 

영상에 있는 식당도 좋지만, 베트남 최고의 관광지이기 때문에 

입점 경쟁이 매우 치열할 것입니다. 웬만한 식당들이 다 훌룡한거 

같아, 메뉴 보시고 괜찮으면 거기서 드시면 될거 같습니다. 



다낭 바나힐의 음식은 깔끔하고 맛있었다. 아니 다낭의 음식이 대체로 그런거 같다

다낭 바나힐 총 비용 정리 

일인당 표 값은 7십만동 약 3만 오천원, 교통 비용 왕복 대략 35000원 

식사, 2명이서 뽀지게 먹고,  갖 갈은 생과일 주수 큰걸로 맛있게 

먹고, 음식  남아서 싸고, 그날 저녁 맥주 안전으로 맛있게 먹고  해서 약 

2만5천원 정도, 첫 번째 정거장에서 맥주 1잔, 과일주스 한잔, 다 해서 5천원 

해서 총 2명이서 약 13만원 정도 들었네요. 하루 잘 보내서 비용에 

대해서는 충분한 가치가 있었다고 봅니다. 여행은 자기에게 

주는 선물이라고 봅니다. 보통, 후배, 선배, 가족에게는 돈을 

쓰는게 아까운줄 모르는데, 자신에게 쓰는 돈은 아까워  하시는 

경우가 있는 거 같습니다. 저도 그렇습니다.  해서 여행에서 

저를 위해 쓰는 돈을 아까워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좀도 고급스럽고, 편하게 보내기로 최근 방향을 바꿨어요



다낭 바나힐 점심 식사 약 2만 5천원. 만족 스러웠어요


다낭 호텔 정보, 아래는 다낭 호텔 가격 정보 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미케 비치쪽을 권합니다. 다낭은 크게 

한 강 (Han river)를 기준으로 기존 도시 지역과 미케 비치 

쪽 신도시로 나눌 수 있구요. 조용하고 차분한 미케비치가 

좋은 거 같습니다. 5일 이상이면, 2일은 도시 쪽, 3일은 조용한 

미케비치 쪽을 권합니다. 제가 묶었던 비케 비치 호텔 인데요. 

깨끗하고, 바로 해변 근처이고 특히 아침이 정말 맛있었습니다. 

다낭 여행에 참조 하세요


다낭 호텔 숙박 가격 정보



마지막으로 다낭 항공권 정보 입니다.
아래는 성수기 비수기 추이

그래프 입니다. 이왕 가실 때 비수기 표를 한달전에 예약하면

가격이 매우 저렴한 거 같습니다. 참조 하세요.

떠나는 당월에 사면 비행기표 값이 많이 올라가니, 미리 미리

구입 하는 걸 권합니다. 그리고 영상은 다낭 공항 체험 영상 입니다

1층 환전, 그랩, 교통 조건 부터 3층 시설과 안의 내부 모습입니다.

미리 이해하고 다낭 여행을 하시면 공항에서 소비하는

수고와 시간이 많이 절약 되십니다


다낭 공항 유심 파는 곳


다낭 12월 날씨, 여행 옷차림, 우기, 자외선, 습도, 기온, 기후 정보 및

다낭 바나힐 투어를 위한 필수 정보 정리를 했습니다.

행복한 여정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 4박5일 다낭 자유여행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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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여행정보 langkawi

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다낭 유심 구매 정보 와 다낭 11월 날씨 정보 입니다. 

먼저 다낭 유심 구매에 대해 공유 하겠습니다.

유심과 심카드를 구입하는 방법은 크게 2가지 입니다. 

현지 Airport 나 시내 샵에서 하는 것과 국내 인터넷을 

통해  구매 현지 공항에서 가는 날 수령하거나, 택배로 

받는 방법 입니다. 먼저 현지에서 구매하는 것에 관련해 

설명하겠습니다.  


다낭 공항 모습

다낭 공항에 내리시면 출입국 관리 코스를 지나면 

바로 다낭 심카드를 파는 곳이 있습니다. 보통 8불 정도 

하는데요, 무한 데이터라고 하고 팜니다. 실제로 써 보니 

어느 시점이 데면 데이터 속도가 현저히 떨어 짐니다. 

해서 무한 데이터라고 막 쓰시면, 막상 구글맵이나, 

그랩등을 쓰실 때 데이터가 느려 애를 먹을 수 있으니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아래는 다낭 공항 1층 차 타는 곳 

환전 는 곳과 3층 출국, 내부 식당, 쇼핑 관련 자료이니 

참조 하시기바랍니다. 미리 다낭 공항에 대하 알고 계시면 

긴장감도 줄고, 공항에서 보내는 시간과 수고가 많이 

주는 거 같습니다. 


시내에서도 다낭 유심 카드를 살 수 있는데, 저는 도착하자 

마자 다낭 그랩을 타야 해서, 데이터를 써야 했기 때문에 

공항에서 구입 했습니다. 시내보다 조금은 비싸지만, 

여행에서는 돈보다, 시간이 더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큰 차이도 나지 않아, 저는 단기 여행의

 경우에는 그냥 공항에서 

구입 합니다.  아래는  그랩앱을 

이용해 그랩을 타는 방법입니다. 그랩 사용 방법은 전 세계 

동일 합니다. 마치 맥도날드, KFC 생각 하시면 되겠습니다. 





​다낭 유심 구입할 때 여러 통신사가 있어 헷갈려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가끔 아주 싼 유심 칩 샀다고 좋아하다 

데이터 품질이 아주 나빠 고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나라마다 여러 개의 통신사가 있습니다. 한국은 KT, SK, LG가 

있듯이 말입니다. 보통 1,2위 업체의 것을 구입하시면 크게 

문제가 없습니다.  아래는 베트난 통신사 순위 입니다. 

참고 하셔기 바랍니다. 

현지 해외에서 유심을 구입하는게 좋냐,

 아니면 한국에서 미리 구입하는것이 좋냐,

 가끔 물어 보십니다. 단기간이면 

국내 해외유심을 1달 이상 장기면

 현지에서 사는게 더 저렴합니다. 

아래는 한국 해외 유심을 정리한 내용 입니다.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최근에 다낭, 마카오, 홍콩, 

말레이시아등 약 2달 동안의 

여행을 했고, 한국 해외 유심을 사용 했습니다. 

제가 느낀 건 한국 해외 유심과 현지 유심 

데이터 품질 차이가 없다는 알았습니다. 

어차피 같은 통신사를 쓰기 때문이죠, 

아래는 10% 할인을 해주는 

사이트 입니다. 다낭 유심 구매에

 참조 하시면 되겠습니다. 

처음 한국에서 해외 유심을 하시면 

택배도 있고,  떠나는 날 

공항에 직접 수령을 합니다.

 아래는 유심과 포켓와이파이 

수령과 반납 그리고 제가 

직접 해외 유심 속도 테스트를 해본 

영상 입니다. 이걸 보시면 

처음한국 해외 유심을 쓰시는 분들은 

쉽게 이해가 되실 겁니다. 





다낭 11월 날씨 설명에 앞서 전체 기후를 월별로

정리한 3분 영상 입니다. 11월 기간만의 날씨를

이해하시는 것도 좋지만 전체 기후를 이해하시면

현지 날씨 변화에 당황하지 않고, 좀도 능동적으로

여정을 보낼 수 있습니다. 전체 기후 특징 자료와

함께 보시기 바랍니다. 





*다낭 10월날씨 상세정보



11월 다낭 날씨 예상표

11월 다낭 날씨는 우기 기간으로 하루에도 비가 왔다, 

날이 개었다 하는 변덕스로운 날들이 있습니다. 

특히 동남아의 날씨는 울창한 숲과

 바다가 있어 날씨의 변덕 요소가 많습니다. 

해서 어제의 예보도틀린 경우가 적지 않으니, 

전체적인 날씨를 이해하고 준비를 

하시는게 좋은 거 같습니다. 11월은 

우기 이지만, 수영하기에는 좋은 날씨 입니다. 

적당히 덥고, 햇볕도 적어 날씨가 편한 합니다.  

아래 다낭 11월 날씨 예상표로 2019년 포캐스팅과 

2018년 기온 기록 데이터 입니다. 표 안의

날씨는 날짜와 일치하지 않습니다.

다만 11월의 기후를 이해하는 참고 자료로 보시고

짐과 옷차림을 준비하는데 사용하시면 

매우 유용한 자료 입니다. 


다낭 11월 날씨 2018년 기온



다낭 11월 날씨 포캐스팅 2019년






월별 강수량 과 우기

11월 같은 경우, 하루에 여러 차례 내리기도 하지만 

한국 장마처럼, 하루 종이 길게 무겁게 내리지는 않습니다. 

스콜성의 비가 더 자주 내린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아래의 도표를 보시면 다낭 

우기는 9월~11월인 것이 이해가 되실 겁니다. 

일정을 정하실 때, 비를 매우 걱정 하시는데요. 

다낭의 비는 깨끗하고 또 금방 마를 수 있고 

옷은  땀으로 옷은 하루 밖에 못 입기 때문에 

이 곳에 오시면 비를  한 번쯤 비를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현지 인들과 유럽 여행객들은 일반적인 비 경우 그냥 맞고 다님니다. 

다만 공해가 심한 국가의여행객 분들은 비가 

조그만 내려도 황급히 우산을 쓰는 걸 

봅니다. 동남아에서는 비를 즐겨 보리라 

생각하시면 여행이 훨씬 즐거우실 겁니다. 

스누쿨링이나, dive도 비가 내리는 날이 훨씬 좋습니다. 

햇볕에덜타 피부도 편하고, 마음도 편안 합니다. 

 동남를 좀 계신 분들은 

무더운 건기 보다, 시원한 우기를 좋아하게 되는 경우고 

적지 않는거 같습니다. 저도 건기보다, 약한 우기 기간을 

선호 합니다. 



​다낭 습도에 대한 1년 월 별 평균 입니다. 

아래의 도표와 같이 1년 내내
 습도가거의 80% 이상 입니다. 

9월  ~11월은 우기 이기 때문에 습도가 높은 이유도 있습니다.

다낭 11월 날씨 습도가 높아도, 한국 처럼 미세 먼지다, 

  열대아가 없어, 한국의 한 여름 밤 보다는 

훨씬편한 거 같습니다.  한가지 유의 하실 부분은 

습도가 높기 때문에 실재 온도와 체감하는 

온도의 차가큼니다. 습도가 높으면 온도가 

높을 수록 더 덥게 느껴지고, 온도가 내려가면 

더욱 춥게 느껴 집니다. 습도가 높아도, 한국의 

여름 습도 만큼 불쾌하지 않고 끈적거리지 않습니다. 


 다낭 11월 날씨 여행 옷차림은 초가을 정도로 

생각하고 준비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낮에는 좀 

더운데, 저녁 비가 오거나 바람이 불면 좀 쌀쌀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바나힐 높은 산 투어 하실 때 

비가 내리면 추울 수도 있으니, 얇은 긴팔이나, 외투를 

하나 준비하시기를 권합니다. 아래는 11월 다낭 모습입니다. 

사진을 참조하고 다낭 여행 옷차림을

 준비하시면 되겠습니다. 


다낭 전체 월별 기후 입니다. 

1~2월 쌀쌀한 기간: 건기인 동시에 다낭

 1년 중에 가까 온도가 낮은 시기 입니다. 

기온만 보면 따뜻할 거 같지만, 습도가 높기 때문에 아침, 

저녁으로 쌀쌀할 수 있습니다. 

긴팔을 준비 하셔야 합니다. 아래 사진을 참고 

하시고  복장과 짐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March ~May :  1년 중 가장 여행하기

 좋은 기간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바람이 시원합니다. 

Jun~ AUg : 이 기간은 덥고 습한 기간입니다. 

한 낮의 최고 기온은 38도까지 가기도 합니다. 

Sep~Nov:  비가 집중적으로 많이 내리는 우기 입니다.  

다낭 11월 날씨는 우기로 비가 가장 많이 내리는 달은 10월 입니다. 

Dec ~Jan: 이 기간은 아침, 저녁으로 서늘 쌀쌀 합니다 

.긴팔을 준비하셔야 합니다.

다낭 미케 비치


다낭 여행 가시면, 피부가 태양에 약하시면 썬 크림을 

챙기시기 바랍니다.   UV index라고 하는데요,  

자외선 지표는 월평균으로 0~9까지 표시 됨니다. 

0이면 가장 안전한 상태고, Index 9부터는

 위험한 상태 입니다. 

7부터주의가 많이 필요한데요. 

자외선지수 7은 30분 동안 

지속적으로 태양을 쬐면 얼굴에 

반점이 생길 가능성이 있는 상태를 의미 합니다. 

평균 지수가 7이면 한낮에는 9~11까지라고

 예상 하시면 되겠습니다. 


11월 다낭 날씨는 우기이기 때문에 

자외선 지수가 낮습니다. 오후에 한번 정도 발라

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아래 평균 데이터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다낭 전체 기온을 월별로 정리한 자료 입니다. 

월별 평균 기온과 

최고, 최저 기온을 정리한 자료 입니다.

 아래 기온과 위의 기후 

데이터를 종합해 보시면, 나만의 

여행 적기를 정하시기 좋을 겁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우기 기간이 좋습니다. 


다낭 유심 정보와 다낭 11월 날씨 정보 

그리고 전체 기후에 대한 

정보 였습니다. 이상기후와 온난화로 

매년 매월 기후가 틀린거 같습니다. 

단기간 머무르는 체험을 참고로 하는

 것도 좋지만,  객관적인 데이터로 

기후적으로 이해, 여행 준비를

 하는게 현명한 거 같습니다. 

즐거운 다낭 여행에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아래는 제가 머물렀던 다낭 호텔 정보 입니다.

 미키 비치에 있어 위치가 좋고 특히 아침이 

참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직원들도 

친절하고, 청결해서 좋았습니다.

 아래는 11월 다낭 호텔 가격 정보도 

같이 게재 했습니다. 



다낭 4박5일 자유여행 코스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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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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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자유여행을 올해 7월에 다녀 왔어요. 

4박5일 생각보다 짧게 느꼈졌습니다. 

나름데로 준비를 했지만 역시 처음이라, 1루 정도는 

제대로 여행을 할 수 있을지 불안 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운이 좋아서 그런지, 교통 문제가 잘 풀여 

원하는 곳을 마음데로 갈 수 있게 되어 좋았습니다.


먼저 여행은 아는 만큼 더 즐기고 유익한거 같습니다. 

다낭 역사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하겠습니다. 이 곳이 

생각보다 유구한 전통을 가지고 있더라구요.

다낭 역사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다낭의 이름은 참어(占語, Cham language)의

 Da Nak에서 유래하는데, 

이는 "큰 강의 입구"라는 뜻이다
.이 곳의 기원은 192년 말레이계인 

참 족 거주자가 세운 참파 왕국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이때부터 다낭은 참 족의 중요 거점으로 번영을 누렸다. 

1847년, 두 명의 프랑스인
선교사들(베트남에 은밀히 들어갔다가 

 두 번째로 수감된 도미니크
레페브르 주교와 뒤클로스)이 수감되자 

이들을 구출하고, 베트남에서
가톨릭 포교의 자유를 얻어내기 위하여  

프랑스 해군의 장바티스트 세실은
2대의 전함(글르와르, 빅토리외즈)과 

라피에르(Augustin de Lapierre) 대령을 다낭에 보냈다. 

만약 라피에르 대령이, 레페브르 주교가 이미 자유의 몸이 되어 

싱가포르로 가는 길이었다는 점을 미리 알았더라면, 

라피에르는 베트남의 배들의 마스트를 해체함으로써 

공격을 개시하지 않았을 것이다. 



협상이 아무 성과없이 결렬되자
결과적으로 1847년 4월 14일, 

프랑스는 다낭 항에 정박중이던
나머지 다섯척의 황동 갑판으로 

되어 있는 배들을 침몰시키는 공격을 이어갔다. 

1847년 4월 15일, 프랑스 함대와 베트남
 배들 간의 전투(투란 포격)가 벌어져 

, 베트남 배들 중 세 척이 침몰하고
프랑스 함대는 도망쳐 나왔다. 

1858년, 프랑스는 카톨릭 선교사들에
대한 베트남 조정의 박해를 

응징하고, 베트남 조정에
프랑스군 주둔을 강요하고자 

전쟁 개시를 승인하였다. 이로써
 1858년부터 베트남과 프랑스는 

전쟁에 돌입하였다. 1858년 9월 1일,
나폴레옹 3세의 명령으로 프랑스 해군은 

리고 드 주누이 제독 지휘 하에
 징벌적 코친차이나 전역의 일부로 

다낭을 점령하였다. 이 때부터 다낭은
 토우라네(Tourane)이라고 불렸다. 

다낭은 프랑스령 인도차이나의
5대 도시의 하나가 되었다. 


1963년 베트남 전쟁이 발발하자,
다낭은 남베트남 군과 미군의 주요한 

공군 기지로 활용되었다.그때부터
다낭의 인구는 1백만명이 넘게 증가하였다. 

1968년 ‘후에 전투’의 여파로 후에에서
 많은 사람들이 다낭으로 피신하였다. 

1997년 이전에 다낭은 꽝남-다낭 성의 일부였다가, 

1997년 1월 1일 베트남의 네 번째
직할시가 되면서 꽝남 성과 분리되었다.



다낭 여행시 제일 먼저 필요한게 교통 입니다. 다낭 공항은 

재미 있는게, 입구 게이트에 나오면, 바로 1층 밖입니다. 

나오자 마자, 택시 기사들이 기다리고 있었어요. 그리고 

왼쪽에 환전소가 있습니다. 개인 환전소는 늦게 까지 하는데 

약 3군데가 있습니다. 저는 3군데 100달러 기준으로 물어보고 

환율이 가장 좋은데서 탁 100불만 했습니다. 왜냐하면 한 시장이라고 

환전소가 많이 모여 있는 곳이 있거든요. 다음 날 저는 가서 했습니다. 

먼저 차 타는 1층부터, 면세점 3층까지 설명한 영상 입니다. 다낭 공항을 

어느 정도 이해하시면 여행에 편하십니다.  다낭 공항 소개 영상 입니다.



다낭 자유여행 투어 코스 입니다.
저는 4박 5일 동안, 유명한 곳 

다 다니기도 부족 했습니다.
순조롭게 시간을 썼는데 

4박이 부족했습니다. 물런 피곤하게
돌아다니기 보다, 최대한 

휴식도 취하려고 했습니다. 
4박 5일 동안 보낼 코스, 교통, 환전 

등을 정리한 자료 입니다.
처음 가시는 분은 도움이 되실 겁니다. 

1번 이상 가봐서, 다낭을 잘 이해하고
있다면 필요 없는거 같습니다.



다낭 시티 투어를 했는데요.
첫 날은 잘 몰라서, 저희는 Coco bus라는 

시티투어 버스를 이용 했습니다.  가격은 아래와 같구요.  돈을 계산하는 

방법은 아래 가격에 0 2개 빼시고 5를 곱하면 얼추 비슷합니다. 싼 가격은 

아닌데, 편하게 여러곳을 다닐 수 있고, 버스를 타면 안내양 분이 지도도 

주고, 물어보면, 다낭 여행에 필요한 정보도 알려줘서, 첫날에 이 시티투어 

버스를 하면 좋은거 같습니다. 


코스가 크게 2개가 있는데, 하나 코스만 다 돌아도,
아침부터 해서 저녁에 

끝나게 됨니다. 저희는 보라색으로 했구요. 
 



큰 불상, 참 박물관, 한시장을 

돌았습니다. 내리면, 차가 배차하는
시간에 맞춰 구경을 마치고 다시 

정류장에 기다리면 되시겠습니다.


저희가 다낭 시티투어로 도착한 곳은
 베트남 최대 규모의 불상이 

있는 린응사(Lady Buddha) 입니다.
한강과 바다가 만나는 지점에 

있어 경관도 수려 했어요. 
크기는 67m이며 장엄한 느낌이 듬니다. 

저도 불상을 보러 갔는데,
린응사 절 자체가 상당히 멋있었습니다. 

조경을 상당히 잘 보존했고,
다른 불상들도 깊은 인상을 줬습니다. 

불상말고 절 주변으로 볼게 많았습니다. 


본당은 가장 위엄 있고
순수한 좌석 공간이 있습니다. 

가운데에는 석가모니 불상이 있고, 오른쪽에는 아발로 

카츠 바라 보살 동상이 있고, 왼쪽에는
 불상 트리 타카 동상이 있으며, 

4 명의 수호자와 18 개의
 아르 하트가 본당을 보호하기 

위한 규칙으로 배치되어 있습니다.
각 조각상은 이곳의 

풍경을 매우 생생하게 만드는
 사람들의 다른 감정“기쁨, 

분노, 사랑 및 증오”의 구체화입니다.
여기에 오는 대부분의 관광객들은 

이 Arhat 조각상이 정교하고 날카롭지
만 매끄럽게 묘사 된 것을보고 놀랐습니다.


다음에는 다낭 환전을 위해 환전과
 쇼핑으로 유명한 한 시장에 

갔었습니다. 옷이랑, 신발,
 여러가지를 팔았구요. 약 30분 정도 

구경한 다음, 여행 동안 쓸 동 이라는
 모자를 사면서, 유명 환전소를 

물으니, 알려줘서 가서 했습니다.
역시 공황보다 좋았습니다. 

최대 여기서 환전을 하시기 바랍니다.
근처에 여러 환전소가 있습니다. 

더 좋은데로 있을 겁니다.
여러군데 근처에 많으니 비교해 보시고 

해도 되는데, 저는 여행 때는 돈보다
시간이 더 중요하고, 100만원 이상 

크게 하는 것도 아니라, 큰 차이가 없어,
얼른 하고 다른 곳으로 떠났습니다. 



중간에 가서 노니 음료수를 샀습니다
. 그리고 한 20분정도 

걸었습니다. 길을 몰라 좀 헷맸는데, 한 10분 정도면 

도착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위에 설명에 보면, 123년 

말레이시아에서 참 왕국을
건설한 그 때의 유적인데 

매우 수려한 유적물 들이 볼만 합니다.
 하지만 지식이 없어 

겉 모습만 봐서 너무 아쉬었습니다.
 유럽 사람들은 개인 가인드나 

안내사와 같이 와서, 충분한 설명을
들고 인문적으로 매우 유익한 

시간을 보내는 걸 보고 부러웠습니다.
 영어라, 몸이 피곤한 상태에서 

오래되고 장엄한 역사와 유적의
 의미를 알기가 힘들었습니다. 

안내사랑 같이 이곳을 같다면,
제가 다시 생각해 보면, 다낭의 

가장 훌룡한 여행 코스가 아닐까 싶습니다. 


다음으로 간 곳이 Pink church라는 곳 입니다.
 교회가 멋져 

많은 분들이 사진을 찍으로 오는 곳 입니다.
시내에 있어 

거리도 가까워 한 시장을 오시면
같이 들르는 곳 입니다. 

아래는 핑크 성당의 대략적인 설명 입니다.


다낭 대성당 (Da Nang Cathedral)은 1923
년 프랑스 사제 루이스 발레 (Luis Vallet)에 

의해 지어졌으며 분홍색으로 칠한 건물로 베트남에서 가장 독특한 

가톨릭 교회 중 하나로 명성을 얻고 있습니다. 70 미터에 위치한이 호텔은 

수탉 풍향계로 장식 된 종탑으로 인해 Con Ga Church (루스터 교회)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교회에는 새겨진 모티브, 마름모꼴 아치, 

다양한 성도의 중세 스타일 스테인드 글라스 창문 및 성서의 

사건을 묘사 한 동상으로 이루어진 간단한 인테리어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프랑스의 루르드 그 롯트 (Lourdes Grotto)의 복제품 인 다낭 대성당 

(Da Nang Cathedral) 뒤에는 축복받은 성모 마리아의 동굴도 있습니다. 

한시장 쇼핑, 환전, 그리고 핑크 성당의 루트를
정리한 영상 입니다. 시간 절약에 많은
도움이 되실 겁니다.



다음으로 간 곳은 한국 사람에게

 유명한 콩 카페 입니다. 

하도 유명하니깐, 그냥 가 봤습니다.
너무 사람이 많아 

음료수 마시고 나왔습니다.
 제가 깊은 인상을 받은 건, 

대부분 한국의 유명 프렌차이즈 카페는
서양식 스타일의 

인테리어를 볻받은 것이 대부분 인데,
다낭 콩 카페는 공산주의 

과거 문화를 잘 소화해서
상업화 했다는게 놀라웠습니다 

자세히 보면, 저렴한데, 인문적인
 요소가 충분한 신선함을 줌니다. 

한 시장에 있는 콩 카페는 사람이 많으니,
사람이 적은 미케 비치 지역이나 

다른 곳에 가보는 것도 권합니다. 



콩카페는 2007년 베트남의 유명 여성
 연애인에 의해 설립 됐으며 

하노이에서 시작 했는데, 성공으로
인해, 프랜차이즈 화 됐다고 합니다. 

가격은 거의 한국의 반 값에 신선한
 과일이 듬북있는 음료수가 

참 좋은 거 같습니다. 식사도 훌룡 합니다.
콩 카페는 한국 여행객 분들이 너무 많아
2번 이상 가기는 좀 그런거 같습니다.
옆에 아로이 카페라는 탁 트인 한강을
볼 수 있는 카페가 있습니다. 한강
야경을 보시기에는 좋은 거 같습니다.



다낭 투어 코스로 유명한 곳은 크게보면
 한시장과 그 주변, 시티투어 코스, 

호이안, 바나 힐, 그리고 오행산 (대리석 산) 등 입니다. 


바나힐은 시내에서 약 1시간 정도 들며, 자유여행은 

보통 그랩으로 많이 가시고, 편도는 약 1만 5천원 정도 

하는 거 같습니다, 저희는 왕복으로 약 3만원에 쇼부 

쳤습니다. 4시간 정도 걸릴텐데, 기다려 준다고 해서 

그렇게 했습니다.  


바나힐 설명


Bà Nà Hill 역 (또는 Bà Nà Hills )은 베트남 중부 다낭 (Da Nang) 시의 

서쪽 트렌에 위치한 언덕 역 및 리조트 입니다. 지역 관광 당국에 

의해 "다낭의 달랏 "으로 광고 된이 역은 1919 년 프랑스 식민지 

주민에 의해 설립되었습니다. 식민지 주민들은 프랑스 

관광객들을위한 휴양지로 사용할 리조트를지었습니다. 

해발 1500 미터 이상에 위치하고 있으며 동해와 주변의 산을 볼 수 있습니다. 

리조트의 고도로 인해 온도는 해안 근처의 환경보다 훨씬 차갑습니다 

(10-15도 [ 설명 필요 ] ). Linh Ung Pagoda 는 역 근처에 위치하고 있으며, 

케이블 카가 근처에 있으며 관광객을 리조트로오고 갈 수 있습니다. [1] 

 2013 년 3 월 29 일에 개장 한 Ba Na Cable Car 는 5,801 미터 

(19,032 피트) 길이의 가장 긴 논스톱 단일 트랙 케이블카로 

세계 기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곳의 모티브는 the French homeland of Pigneau de Behaine 

라고 합니다.  날씨의  변동이 심하니  맑은 날씨여도 얇은 긴팔 하나과 

우산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오전 7시 30분 부터 하는데 최대한 일찍 

가시기 바랍니다.  어중하게 가면 사람이 너무 많아 제대로 못 즐깁니다. 

제가 다음에 간다면, 아침 7시 30분에 도착하는 일정을 하 거에요 



입장료


먼저 다낭 바나힐 입장료 부터 알려드릴게요 

성인은 70,000동이에요 

한국돈으로 약 32,500원 

키 100~130cm 인 어린이는 550,000동 

키 1m이하의 어린이는 다낭 바나힐 입장료 무료에요! 

이 표값안에 대부분의 놀이 시설 이용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표 값한다고 보고, 베트남 분들도 많이 

옯니다.  케이블카로 내려오는 건데요, 오후 5시 45분 까지 

입니다. 시간 엄수를 하셔서, 한국인의 질서 의식을 

잘 지키시기 바랍니다. 


호이안을 다녀 왔는데요


저녁이 멋있다고 해서, 한 5시쯤에 

도착하게 했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후회 했습니다. 

단체 관광지로도 너무 유명해서, 오전 일찍 올걸라고 

후회 했습니다. 10월은 우기 기간이라 사람이 적을 

겁니다. 호이안도 유구한 역사를 알아야 제대로 재밉게 

즐길 수 있습니다 아래 내용도 참고 하시고, 직접 자료를 

보시고 가시기 바랍니다 인터넷상의 맛집, 코스 위주만 

알고 가는 거 보다 나은 거 같습니다.



호이안의 초기 역사는 참 족의 역사이다. 말레이계인 참 족은 

기원전 200년경과 기원후 200년 경에 자바에서 

이 곳으로 건너왔다. 이들은 참파 왕국을 이루었고 

훼와 냐짱까지 이 왕국의 세력하에 있었다. 

1세기 경에는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규모가 큰 항구가 

여기에 있었고, 람압포(Lâm Ấp Phố)라고 알려져 있다. 

  투본 강의 어귀에는 참파 사람들의 예전 항구가 있었다. 

이 항구는 지리적 여건으로 인하여 16세기 말부터 

17세기 초까지(넓게 보면 15세기부터 19세기 무렵까지) 

  베트남의 "바다의 실크로드"라고 불리던 중요한 

국제 무역 항구였고, 여러 성(省) 출신의 화교와 일본인, 

네덜란드인 등 서구 상인 그리고 인도인들이 드나들었고 

마을을 형성하여 정착하였던 곳이다. 

그래서 이 마을에는 서구적이면서도 동양적인 풍경이 

자리잡기 시작했다. 거기에 화교들이 호이안에 정착해 

살기 시작하면서 '동화적'인 색다른 분위기가 형성됐다. 

  화교를 중심으로 한 무역이 번성하던 당시에 이 마을은 

베트남어로 하이포(Hai Pho)라고 불렀고 이는 "바닷가 마을"이라는 뜻이었다. 

  원래 하이포는 "일본 다리"를 가로질러 마을이 나뉘었다. 

하나는 일본인이 거주하던 곳이었다. 


16세기에서 17세기 무렵, 무역이 번성했을 당시 호이안에는 

일본인들이 특히 많이 드나들었고 그래서 일본인 마을까지 

따로 생겨났다. 전성기에는 1000명이 넘는 일본인이 거주했을 

정도로 마을 규모가 커졌다. 하지만 에도 시대 쇄국정책이 

시행되면서 일본인 수가 점차 줄어들었고 일본인 마을 역시 

자연스럽게 사라졌다.. 그 일본 다리(Chùa cầu)는 일본인에 

의하여 지어졌는데 독특하게도 구조물이 다리를 덮고 있고, 

  다리의 한쪽으로는 사찰이 연결되는 구조물을 가진 다리이다.



저희가 마지막으로 간
투어 코스는 오행산 입니다. 

여러개의 동글에 다양한 유구한,
위대한 불상과 조각분들이 

일품인거 같습니다. 산이라 올라갔다,
내려갔다, 트래킹 코스로도 

좋은 거 같습니다. 이 곳도 오후에
가면 너무 더우니, 아침 일찍 

가 보시기를 권합니다. 

먼저 오행산에 대한 정보 입니다 출처는 구글 입니다.


“ 



응우하인선(베트남어: Ngũ Hành Sơn, 五行山[1], 오행산)은 

베트남 중부의 다낭시의 남부에 있는 응우하인선군에 

위치한 5개의 대리석과 석회암 언덕이다. 

1990년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는 응우하인선을
 문화 역사 국가 수준으로 지정했다.


이 다섯개의 산들은 오행(五行)을 따라 각각 낌(Kim, 

金), 투이(Thuy 水), 목(Mộc 木), 호아(Hoa 火), 토(Tho 土)로 이름지었다.


낌선 (Kim Sơn 金山) : 산의 모양은 붕타우와 토선 사이에 있는 

 종 모양의 벨처럼 보인다. 이 산의 뒤쪽에는 

신비한 관음이 있는 오래된 관음탑이 있다. 


목선 (Mộc Sơn 木山) : 투이선과 평행하게 위치한다. 

비록 나무 산이라고 불리긴 하지만, 나무는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 


투이선 (Thuỷ Sơn 水山) : 대략 15 헥타르 , 

  약 160 m 높이에 북동 방향에 있는 큰 땅에 위치하고 있다 . 

  3개의 봉우리가 있기 때문에 가장 크고, 

가장 많이 방문하는 가장 아름다운 산이다. 


호아선 (Hỏa Sơn 火山) : 호아선은 낌선의 맞은 편 남서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왼쪽이 반한 거리이다. 



토선 (Thổ Sơn 土山) : 가장 낮은 산이지만, 또한가장 길고 

, 모래 위에 용이 누워있는 형상이다. 정상에는 

2층의 바위 무더기가 있다. 북쪽은 급하게 경사진 절벽이며, 좁고 낮다. 

모든 산에는 동굴 입구와 수많은 터널이 있으며, 

투이 산의 정상까지 올라갈 수 있다. 산속에는 

여러 개의 불교 사원이 있어 이곳을 유명한 관광지로 만들었다.


시간: 07:00 ~ 17:30


어른 :40,000동/1인 

신기하게 여기는 산에 올라가는데 

엘레베이터를 타고 올라갈 수 있더라구용 

엘레베이터는 15,000동/1인 

엘레베이터는 편도로만 끊고 걸어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입장료 + 엘레베이터 55,000동으로 구입했습니다.



오행산을 다녀온 체험 영상 입니다.
다낭 여행에 도움 되시기 바랍니다.



쇼핑과 야시장 이건 나중에 또 

업데이트하고 날씨 정보 가겠습니다.






​10월 다낭 날씨는 우기 입니다. 비가 제일 많이 

내리는 달 입니다. 하지만 어떤 년도의 어떤 분은 

비가 내리지 않았다. 어떤 분은 비가 좀 자주 내리더라 

아침 저녁에만 내려 시원해서 좋았다. 좀 각양각색 입니다. 

여행에 있어, 특히 동남아 여행에 있어 날씨는 운이라고 

생각 합니다. 준비만 하시만 여행에 집중하는게 

즐거운 여행을 위한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 합니다. 

우기 때는 확실히 기온도 내려가고, 구름도 가려줘 

편안한 기후가 되기도 합니다. 저녁은 더 시원하구요. 

해서 우기라고 걱정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이왕 가는 

일정이 정해진다면, 너무 신경을 쓰지 마사지 바랍니다. 

의외로 건기보다, 더 즐겁게 보낼 수도 있다고 봅니다. 


다낭 10월 날씨 예상



다낭 10월 날씨 기온 2018년 데이터



​아래는 다낭 전체 기후를 월별로 간단히 잘 설명한 

영상 입니다. 아래의 영상을 보시면 이 곳의 날씨가 

쉽게 이해 되실 겁니다. 그리고 아래는 이곳의 기상 

의 특징을 정리한 자료 입니다. 이상 기온으로 야간 

틀릴 때가 있지만 참고 자료로 유용 합니다. 



현지의 기온을 제대로 예상하실려면, 기온과 

함께 습도를 고려 하셔야 합니다. 습도는 체감온도를 

상승, 혹은 낮추는데 지대한 영향을 미치기 바랍니다. 

보시는데, 습도도 같이 보시기 바랍니다. 

해서 습도도 같이 체크 하셔야 합니다. 

8월은 우기 전 달로, 기온과 습도가 좀 낮습니다. 

습도가 높아도, 한국 7,8월 정도입니다. 아래 

데이터를 보고 이해하시고, 서울에 비해 미세먼지 

없고, 열대아 없어서, 저는 여름 만큼은 

공기가 깨끗한 동남아에서 보내는 걸 

더 선호 합니다. 한국의 자료와 함께 비교해서 

보시면 파악이 쉬우실 겁니다. 


다낭 자유여행 옷차림 정보 입니다.
10월의 모습입니다. 

한국의  한 여름 때 입는 정도의 여행 복장을 

준비하시면 되겠습니다. 바나나 힐은 고지대로 

온도가 갑자기 내려갈 수 있으니, 이 곳을 

방문한다면, 얇은 긴팔 하나 정도를 추천 합니다. 

바다가 있어, 바다 스포츠를 즐길 분들은 

아쿠아 신발을 준비하는 것도 권하고, 

샌달은 한국보다 싸고 품질도 좋은거 같습니다. 

저는 한 시장에서 Ecross 2만원에 주고 샀는데, 너무 

마음에 듬니다. 많이 걸어도 다리에 피곤이 덜했거든요.



다낭 우기에 관련 자료 입니다. 10월은 비가 

가장 많이 내리는 우기 인데요. 어떤 분은 

한번도 비가 오지 않았다 하기도 하고, 비가 

적당히 내려 시원해서 좋았다 하기도 하고, 여러 

의견이 있으니, 만약 일정이 정해 졌으면 그냥 

준비만 하고, 비에 대한 걱정은 내리는게 좋은 거 같습니다. 

좋은 관광객이 줄어 한산해서, 방값도 내려가고, 많은 

것들이 가격이 내려가서 좋은 거 같습니다. 사람 대접도 

제대로 받습니다. 다낭의 태풍은 우기 기간에 보통 9-11월 

사이에 오고, 강도가 매년 틀리기 때문에 

이 기간에 오시면 최신 날씨 정보를 체크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해 되실 겁니다. 우기하면 

보통 똑같이 생각하는데 월별로 정도가 틀림니다. 

즉비가 가장 많이 오는 달은 10월, 11월 이고 

기온이 떨어지는 달은12월 ~2월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아래의 데이터를 통해 다낭 건기우기 스즌이 

명확이 파악 되실 겁니다. 서울의 강수량 데이터도 

함께 게재 했습니다.



강우일 보다는 저는 강수량 데이터를 더 중요하게 

봅니다. 강수량이 낮으면 강우일이 많아도 별 

신경을 쓰지 않습니다. 

9월 부터 12월 까지 이후를 건기 기간으로 하는데 

조금씩 비는 내립니다. 비가 내리지 않으면 따가운 

태양아래 울창한 숲들이 견딜 수 없습니다. 

중국이나, 한국 여행객 분들은 

비에 대해 우산을 준비하지만, 유럽 사람들은 

아웃도어 방수복을 준비합니다. 웬만한 비는 

동남아에서는 다 맞고 다니는데, 유독 한국, 중국 

여행객분들은 우산을 얼른 쓰심니다. 아마 산성비 

트라우마 때문인거 같습니다. 중동, 동남아, 일본 

분들은 작은 비는 게의치 않고 그냥 맞습니다. 

비 그치면, 금방 마를테고, 어차피 옷은 갈아 입기 

때문이죠. 유럽, 동남아, 중동 여행객들은 작은비에 

크게 게의치 않는데, 대기 오염이 심한 

나라일수록 비는 우리의 자연과 대지를 

지켜주는 고마운 존재이기 

보다 피해야하며 번거로운 

존재로 인식하는 거 같습니다



다낭 기온 정리 입니다. 위의 데이터와 

아래 기온을 보시면, 나에게 맞는 다낭 여행 적기를 

정하시는데 도움이 되실 겁니다. 




다낭을 여행하면 한국 분들은 썬 크림을 

필수품으로 준비하시는데요. 이제 동남아 

여행 필수품으로 우산과 함께 꼭 같이 

챙기시는 거 같습니다. 

아래는 서울과 다낭의 2018년 자외선 

지수 평균 입니다. 같이 비교해서 보시면 

이해에 많은 도움이 되실 겁니다. 

다낭 8월 날씨 자외선지수자외선지수 

자외선 지수의 뜻을 간략히 살펴보면 

0 부터 시작하며, 가장 안전한 상태 입니다. 

보통 7부터 약간의 주의를 기울여셔야 합니다. 

자외선 지수 7 부터 30분 이상 지속적으로 

얼굴 피부에 홍점이 생길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조건이며, 

9는 위험 단계로 특별한 주의가 필요 합니다. 

월 다낭 날씨 자외선 평균 지수가 7정도 입니다. 

이 정도면 한낮 가장 높을 때는 최소 9 이상을 

예상하시고 자외선 차단제를 

두텁게 바르시기를 바랍니다. 

한낮에는 야외 활동을 지속적으로 할 시 

보통 2-3시간 마다 덪칠을 할 것을 권합니다. 

다시 설명 드리면 0-2 낮음, 3-4 보통, 5-6 높음 

7-8 아주 높음 9부터는 위험한 수준 입니다.  저는 

참고로 4박 동안 썬 크림 안 발랐습니다. 조금 탔습니다. 

피부가 민감하신 분들은 자외선 차단제를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다낭 유심 정보 입니다. 공항에 도착하면 약 8달러에 

팜니다. 아니면 아니면 한국에서 해외유심을 구매합니다. 

저는 한국에서 해외 유심을 구입해서 사용 했고, 

제 마카오 친구는 현지에서 8달러로 무제한 구입했습니다. 

서로 속도는 비슷했는데, 다낭에서 구입한 것은 말은 

무제한 인데, 어느 시점에 가면, 속도가 확 떨어 집니다. 

되긴 됨니다.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밖에서 

사실 수도 있는데, 보통 1-2월 통신사 꺼 사면 크게 문제가 

없습니다. 아래 베트남 통신사 정보 입니다. 



아래는 한국 해외 유심 정리 자료 입니다. 참조하세요



제가 구입한 곳이고 10~20% 할인이 됨니다. 저는 공항에서 

줄서고 구입하면서 시간 낭비하는게 싫어 해외 유심을 

구입합니다. 여러 곳에서 파는데, 가격이 틀립니다. 중요한거 

사이트에서 설명만 보지 마시고, 구매 후기를 많이 보시기 바랍니다. 

아래는 구매 후기도 많으니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처음 구입하면, 유심 칩 수령 같은게 어떤지 조금 

불안하시도 합니다. 유심 혹은
와이파이 수령, 반납, 현지 테스트 체험 영상 입니다. 

처음 구입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서 공유 합니다. 



​10월 2일 다낭 호텔 1박 가격인데요, 우기 비수기라 

호텔 가격이 매우 낮네요, 놀랬습니다. 다음에 간다면 

한 산한 10월에 가고 싶습니다. 


위는 구시내와 다리 건너서 근처구요
아래는 미케 비치 쪽 입니다. 



제가 묶었던 다낭 호텔 정보 입니다. 아침이 너무 맛있어서 

좋았습니다. 모든 면에서 만족 했습니다. 가격은 약 9만원이고 

미케 비치에 가까이 있는 곳은 해볏에 가깝고 이용이 편해 

조금 비싼 거 같습니다. 해변과 약간 떨어져 있어도 나쁘지 

않은 거 같습니다. 



다낭에 가시면 택시와 그랩을 주로 이용 합니다. 

택시도 미터기로만 계산을 하니, 가까운 곳은 택시가 

편하고 좋은거 같습니다. 그랩 기사들은 20% 커미션을 

그랩 회사에 지불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까운 곳은 

꺼려해서, 가까운 거리는 안 잡히는 경우가 좀 있습니다. 

그 때는 크게 비싸지 않은 택시를 이용해도 좋은 거 같습니다. 

혼자 자유여행 하시면 그랩 오토바이도 괜찮은거 같습니다. 


"베트남 그랩 관련 상세 정보 클릭



다낭 항공권가격 동향 입니다. 최소한 1달 전에 

예약을 하시기를 권합니다. 기간이 짧을 수록 

가격이 보통 더 높게 나옵니다.



다낭의 물가는 한국의 반 혹은 3/2 수준이라고 봅니다. 

물가를 알아볼려면 너무 기준이 저는 보통 편의점의 물건 

가격을 기준으로 대략 확인을 합니다. 아래 다낭 편의점의 

물건 가격 입니다. 다낭 예산 짜실 때, 참고 하세요. 

음식도 먹는 정도와 질에 따라 천차 만별이라 일단 이걸로 

대략적인 이해를 구하시기 바랍니다.




다낭 자유여행 정보, 여행 코스, 환전, 호텔, 교통에 대해 대략 

알아 봤습니다. 날씨는 어느 정도 정확히 파악려면, 최소 

2년은 있어 봐야 될거 같습니다. 년 마다 기후 양상이 조금씩 

틀리게 동남아에 일어 나는거 같습니다. 여행 체험 수기로 날씨를 

단편적으로 파악하기 보다, 기후적으로 파악하시는게 여행 하실 때 

날씨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하는데 좋은 거 같습니다. 

유익한 여정 되시기를 빌어요,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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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여행정보 langkawi

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인천공항 주차대행 팁과 다낭 여행에
관련한 환전, 기후, 심카드 정보를
공유할려고 해요


참고로 저는 봄에 해외여행 갈 때 

제가 직접 운전해서 인천공항까지 갔어요. 

원래는 기차를 타려고 했는데 짐이 

너무 많아서 자가용이 낫겠다 싶었거든요. 

 (그때 거의 3주간 여행을 가는거라서 

짐이 많을 수 밖에 없었어요)



기차를 타면 너무 짐이 많아서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줄것 

같다는 생각에 어쩔 수 없이 

자가용을 타고 갔었죠 



 맨 처음에는 부모님께서 

태워다주시겠다고는 

하셨지만 갑자기 부모님께서도 

급한 일이 생기신 바람에.... 

그래서 저는 그때 허겁지겁 

인천공항 주차대행 업체를 

알아봤었어요.


인천공항에서 자체적으로 진행하는 

주차서비스는 아무래도 비용이 

비싸기도 하고... 귀찮더라도 

주차대행서비스를 진행해주는 

업체를 찾는게 낫겠다 싶었죠 

그나마 그렇게 해야 요금을 

절약할 수 있으니까요 



제가 공항 주차대행 서비스 제공받은 곳은 

포니주차라는 곳인데요.



개인적으로 넘 마음에 들었던 곳이라 

여러분들에게 공유를 해드리고 싶었어요. 

이제 또 여름휴가시기니까 해외로 

떠나는 사람들이 많을 것 같아서요!!



주차대행 서비스 업체를 찾고 

있다면 오늘 제가 올리는 포스팅을 

집중해서 봐주시길 바랄게요!




일단 저는 공항까지는 제가 직접 

운전을 하면서 갔었어요. 

인천공항 주차대행 서비스는 

공항에서 업체 담당자님을 만난 후에 

진행되는 서비스거든요~~



확실히 자차를 운전해서 가는게 

편한게, 일반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다른 사람들이랑 함께 타야하기도 

하고 시간이 딱 정해져있어서 

자유롭게 이동할  수가 없잖아요.



또 집 앞에서 버스가 쓰는 것도 아니니... 

정류장까지 짐을들도 한참걸어서 

타야하니까 불편할 수 밖에 없죠.



특히 리무진 버스는 입석도 안돼서 

좌석이 없으면 다음 버스를 또 

기다려야 해서 불편한게 

이만저만 아니죠..



기차같은 경우 입석은 가능하지만 

정류장이 더 적으니 마찬가지로 

정류장까지 짐을 들고 가기가 힘들죠...



기차, 버스, 택시 중에서는 그마나 

택시가 가장 편하기는 한데요. 

하지만 그만큼 택시는 많은 비용이 

발생하기 때문에....,



저도 처음에는 그냥 택시를 탈까 

생각하기도 했지만, 안그래도 

여행비용 때문에 생활비가 

빠듯한데 택시비까지 사용할 수는 

없다고 생각하여 결국 자차를 

이용하게 된것이죠 


다낭의 하늘


인천공항까지 자가용 자동차를 이용해서 

가면 모든 문제들이 해결되는데요



굳이 무거운 짐을 가지고 정류장까지 

이동할 필요가 없고, 내 스케쥴에 

맞춰서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고, 

짐이 많아도 크게 걱정이 없으니 

편한 점은 참 많은 것 같아요 



대신 딱 한가지 문제점이 생기는데요 

역시 자차를 이용해서 가게되면 

주차가 가장 걱정될 수 밖에 없는 듯 해요.



공항에 주차할 곳이 있을까도 걱정이 

되지만 가장 걱정되는 것은 어마어마한 

주차요금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도 이런 부분 때문에 결국 

따로 인천공항 주차대행 업체를 

불러서 서비스를 받은거구요.


다낭은 4개의 다리가 있다


다낭 다리




물론 저는 봄에 간거라서 

주차할 공간은 넉넉했었는데요. 

문제는 역시 주차요금이었습니다. 

공항에 주차하는게 그렇게 

비쌀 줄 몰랐어요...



아마 7월은 성수기라서 

주차할 공간도 없을 듯 하고 

비용도 너 많이 나가지 않을까 싶어요.



여름에는 공항만 닥 들어가도 

사람들이 엄청 붐비잖아요.. 

그렇게 되면 당연히 

주차공간까지 만차될 수 밖에..



참고로 인천공항에는 실내 

단기주차장이 있고 실외쪽 

장기주차장이 있는데요.



단기주차장은 실내에 있기 때문에 

요금이 실외보다 훨씬 비싸요. 

주차공간도 많이 좁구요...



겨우겨우 자리를 찾고 차를 

주차하고 나온다고 하더라도 

공항하고 거리가 있기 때문에 

셔틀버스를 타고 가야해서 

굉장히 불편하더라고요...



그럼 그냥 실외 장기주차장을 

이용하면 되지 않냐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 같은데요.



실외 장기주차장 중에서도 

공항, 터미널이랑 가까운 쪽 

주차 자리는 대부분 정기권 

소지자들만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저같은 일반인들은 엄~~청 

멀리있는 자리에 주차를 해야해요 

돈주고 주차를 한다고 하더라도 

불편한게 이만저만 아닌거죠....



요금만 엄청비싸고.. 

 (저는 장기간 주차를 해야해서 

 더 많은 비용을 내야했어요 ㅠㅠ)  

이용하기에도 불편하고 ...ㅠㅠㅠ



물론 이것도 발렛을 맡길 수 있기는 

하지만 추가로 대행요금을 

내야하며, 이것 또한 만차가 

되는 경우가 발생할 수도 

있다고 하길래 이 방법은 

일찍 포기했었어요.


다낭 한시장

다낭 한시장


혹시나, 인천공항 자체 주차서비스 

요금이 얼마인지 궁금해하실 분들이 

있을 것 같아서 말씀드리자면, 

단기주차장은 1일당 24000원이고 

장기주차장은 1일당 9000원이었어요.



저는 앞에서 말씀드렸던것처럼 

3주정도 여행 계획을 잡아두었는데요 

이때 장기주차장을 이용하게 된다면 

 총 21일 주차로 189,000원의 

요금을 내야했어요...



단기주차장 같은 경우는 

50만원이나 들고요... 

정말 장난아니게 비싸죠 ㅠㅠ



그래서 요금을 확실하게 

절약하고자 다른 인천공항 

주차대행 서비스를 알아봤던거예요


다낭  노니 판매점

다낭 노비 샵



포니주차는 제 이런 고민을 

모두 해결해준 아주 고마운 곳이에요. 

일찍 공항에서 진행하는 주차서비스를 

포기하고 이곳저곳 업체를 알아봤는데요.



저는 주차대행 업체를 알아볼 때 

진짜 꼼꼼하게 알아봤었어요. 

솔직히 차가 한두푼짜리는 아니잖아요. 

저한테 자동차는 보물 1호거든요.. 

그래서 인터넷으로 여기저기 

찾아보기도 하고 전화로 

문의도 많이 했었어요 



이런거 진짜 세심하게 잘 알아보지 

않으면 나중에 사고가 나더라도 

제대로 된 보상을 받을 수가 없거든요 

요즘 보험가입이 안되어있는 업체가 

워낙 많다보니...이런거 확실히 

따지면서 알아봐야 사고가 

발생하더라도 확실히 손해 없이 

보상을 받을 수가 있어요



그래서 제가 꼼꼼히 따져보고 

선택한 업체가 포니주차였구요 

 


주차업체를 알아볼 때 가장 먼저 

따져봐야 하는 것은 해당 업체가 

불법으로 진행되는 곳이 아닌지 

체크하는 것입니다. 



요즘 워낙 불법으로 진행하는 곳이 

많아서 이런거 잘 알아봐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다행히도 제가 알아본 포니주차는 

정식 주차대행 업체라서 신뢰는 갔었어요. 

보험가입도 되어있기 때문에 나중에 

사고가 난다고 하더라도 확실하게 

보상을 받을 수 있구요.


다낭 한 시장 내부

다낭 한 시장



사업자등록증만큼이나 중요시하게 

봐야하는 것이 보험이에요



인천공항 주차대행 서비스라는게 

공항에서부터 자차를 대신 운전하여 

주차를 해주는 것인데요.



이때 사고가 발생할 수도 있고 

어떤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확실히 보험가입이 되어있고 

신뢰가 가는 곳을 선택해서 

서비스를 받아보셔야 해요.



아무리 운전실력이 좋고 숙련되어있는 

직원이 조심조심하게 운전해서 

주차를 해준다고 하더라도, 

사고라는게 원래 예고 없이 

발생하기 때문에 안심하시면 안돼요.



만약에 이런걸 제대로 체크하지 

않을 경우에는 차에 문제가 

생겼을 때 제대로 보상을 

 못 받을 수도 이씅니까요 



소규모 주차대행 업체나 , 생긴지 

얼마 안된 업체는 보험료가 

부담스럽다는 이유로 가입을 

안하는 경우가 있다고 하는데요.



말로만 보험가입을 했다고 하고 

실제로 가입을 안한 업체가 

굉장히 많이 있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부분은 

말로만 듣는게 아니라 직접 

눈으로 확인하시는게 좋은데요.



제가 알아본 포니주차 업체는 

홈페이지에 사업자등록증과 

보험가입증서 그리고 ADT캡스 

계약서까지 전부 첨부되어있기 

때문에 눈으로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 링크를 보시면 되요


다낭 참 박물관

다낭 박물관



이런 부분 말고도 주차대행 서비스를 

맡길 땐 다른 부분들도 확실히 

체크해두셔야 하는데요~



그것은 바로 주차장의 

위치와 설비입니다. 

주차 대행 서비스를 맡기면 당연히 

어디에다가 자신의 차를 주차하는지 

궁금할 수 밖에 없습니다. 



저 또한 이게 가장 궁금했었거든요. 

될 수 있으면 실외주차장이 아닌 

실내주차장을 이용하고 싶었어요.



아무래도 실외에다가 3주동안 

내버려두면... 좀 더러워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비가 올 것 같기도 하고 

새똥같은게 떨어질 것 같기도 하고 ㅠㅠ



그래서 실내주차장이 있는 곳을 

원했는데 다행히도 포니는 

실외하고 실내 주차장이 

모두 완비되어있는 곳이었습니다.



실내주차장은 약간 비용도 비쌀 것 

같았는데, 그건 또 아니더라고요. 

생각보다 비용이 저렴해서 좋았습니다. 

결국은 전화로까지 상담을 받은 후 

주차 서비스 신청을 했죠 ㅎㅎㅎ



요금은 어느정도 머무르는지에 

따라서 차이가 나는데요 

(실내/실외 주차장가격도 차이 있습니다)



요금에 대해서는 홈페이지에 

자세히 나와있으니 궁금하신 분들은 

홈페이지로 직접 들어가셔서 

확인을 해보시길 바랄게요 


참 박물관 유적

다낭 참 박물관



가끔 현금만 받는 업체가 있는데 

저도 혹시몰라서 전화상담을 

 할 때 카드결제가 되냐 물어봤었는데요 

당연히 카드결제 가능하고 그 대신에 

부가세만 별도로 추가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차량인계전에 반드시 

업체 담당자에게 카드결제 

요청을 해야한다고 하니 

카드로 결제하실 분들은 

이점 참고해두세요 




참고로 저는 장기간동안 주차를 

한거라 무료 세차까지 받았었어요 

여기가 5일이상 주차시에는 

무료세차까지 받을 수 있거든요 

(단 우천/동절기/연휴기간 

때는 제외된다고 합니다.)


               

저는 여길 급하게 알아본거라 

솔직히 자리가 다 마감됐으면 

어쩌나 싶었는데요



그때가 봄이라서 그런지 다행히도 

자리는 남아 있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담당자님께, 내일 

공항으로 가서 출국해야하는데 

가능하냐고 물어봤었는데 당연히 

가능하다면서 친절하게 말씀 

해주셔가지구 정말 감사했었답니다!



제가 너무 급하게 전화를 드린거라서 

안된다고 하면 어쩌나 싶었거든요.. 

당일예약도 가능하다고 하니까 

급하신 분들은 이곳으로 

전화해서 한번 자리가 남았는지 

물어보시는 것도 좋을 듯요~~


다낭 콩 카페



일단 비행기 시간에 맞추기 위해서는 

새벽에 나와야 했기 때문에 아침일찍 

일어나서 다 준비하고 공항까지 

운전을 하면서 갔었어요



포니업체 담당자님 하고는 공항에서 

만나기로 약속을 잡았었는데요



담당자님게서 인천대교 또는 

영종대교 진입시에 전화를 

한번 더 달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야 제가 도착하는 시간에 

맞춰서 주차대행 서비스를 

진행할 수가 있다고 하시길래 

알겠다고, 그때 꼭 전화를 

드리겠다고 말씀드렸었어요 



저는 딱 인천대교에 진입할 때 

담당자님께 전화를 드렸었네요 



담당자님하고는 3층 출국장 

게이트 쪽에서 만났었어요. 

 (만나는 장소는 미리 

담당자님께서 안내를 해주셨습니다!)


다낭 미케 비치



담당자님께서 먼저 공항에 도착해 

있었고 바로 인사를 하시더니 

차량 상태를 점검하시더라구요.



이때 막 사진같은것도 찍으셨어요!! 

미리 사진을 찍어놔야 나중에 

문제가 안생기니까요 ㅋㅋㅋ 



확실히 담당자님께서 꼼꼼하게 

차량상태를 확인해주시니까 

더 믿음직스럽긴 하더라고요 

사진도 앞부분만 찍는게 아니라 

뒷부분, 옆부분 모두 촬영하시곤 

주행기록까지 점검하셨었어요



솔직히 말해서 제 보물 1호를 

다른 사람한테 맡기는건데 

아무리 안전하게 주차를 하고 

관리해주는 곳이라고 해도 

불안감이 안생길 수가 없었는데요.



물론 제 차가 람보르기니 처럼 

엄청 비싼 차는 아니지만, 

나름 값이 나가는 자동차였기 

때문에 더 걱정이 되었거든요...



누가 제 차를 가져가거나 

몰래 타고 다니는 건 아닐지 

이런 걱정도 들었구요...



그래서 그냥 택시를 불렀어야 하나 

생각을 했었는데 다행히도 포니주차 

직원분께서 이런거 하나하나 세심하게 

체크를 해주셔가지구 그나마 

마음이 놓였네요 ㅎㅎㅎ



솔직히 저는 주행거리까지 

체크하실 줄은 몰랐거든요 

그냥 차 상태가 어떤지만 

촬영할 줄 알았는데 주행거리까지 

꼼꼼하게 체크해주시니 여기다 

맡기길 정말 잘했다 생각이 들었어요! 


다낭 콩 카페 한시장 근처에 있다


또 제가 차를 구매한지 별로 

오래되지 않아서 신경쓰이는게 

 참 많았었는데요 

( 자동차를 산지 한 6개월 쯤 됐었어요 )



담당자님께서 주차까지 완벽하게 하고 

카카오톡으로 사진까지 찍어 

보내주셨는데 어찌나 감사하던지 ~ 

제가 굳이 부탁하지 않아도 

직원분께서 척척 사진을 다 찍어서 

보내주시니까 넘 감사하더라구요 ㅎㅎ



솔직히 그때가 오전시간대라서 

피곤하셨을텐데... 그때가 한 

아침 8시쯤 되었거든요.



아침일찍 부르는 것도 죄송했는데 

전혀 피곤해하지 않으시고 밝게 

인사 후 주차까지 완벽하게 

진행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었어요!



덕분에 저는 제 보물 1호를 

 잘 맡기고 안심한 상태로 

편하게 여행을 즐기다 

올 수 있었답니다 ㅎㅎㅎ



다낭 나이트 마케



차를 가지고 가시기 전에는 

접수증까지 담당자님께서 

저한테 주시길래 잘 받고 

가방에다가 넣어두고 

비행기에 탑승했었어요~



나중에 접수증이 있어야 

자동차를 다시 받을 수가 있거든요~



접수증을 받은 다음에는 

다시 나중에 입국할 때 어떻게 

차를 인수해가는지에 대해서 

담당자님이 자세하게 설명해주셨네요 



여기를 알아보기 전까지는 정말 

마음에 드는 곳이 하나도 없어서 

그냥 택시를 이용하는게 

나으려나 생각을 하기도 했었는데요 



제가 사실 택시타는 걸 또 

별로 안좋아하거든요...



예전에 택시를 탔다가 

운전기사님하고 싸웠던 적이 있어서.. 

그 때 일 때문에 택시를 타는 걸 

 좀 싫어하게 됐거든요.



요금도 드럽게 비싸고 ㅠㅠㅠ



아시아에서 가장 큰 다낭 관음상. 복건인들의 영향을
받은걸로 보인다


만약 포니주차가 없었다면 저는 

어쩔 수 없이 택시를 타고 

인천공항까지 갔을 것 같아요.



그나마 포니주차 덕분에 저렴한 

비용으로 편하게 차를 

맡길 수가 있던거죠 ㅋㅋㅋ 



여행을 다 끝내고 돌아온 다음에는 

다크써클이 턱 까지 내려올 정도로 

지치고 힘들었었어요 



여행갔을 때 확실히 뽕을 

뽑아야 된다고 해서 이곳저곳 

놀러다녔었거든요 



사진도 엄청 많이 찍고 

맛집도 많이 찾아다니고~ 

그만큼 보람찬 여행이긴 했지만 

입국할 때는 몸이 흘러내릴 정도로 

피곤하고 지친 상태였어요...



여행을 가기 전까지는 밥을 먹지 

않아도 힘 만땅이었는데 입국하니까 

어찌나 피곤하고 힘든지 ㅋㅋ 

사람들만 업었다면 저는 

공항바닥에 쓰려져서 

잠들 수도 있을 것 같았어요 ㅋㅋㅋ



 또 출국할 때보다 입국할 때 

짐이 더 많이 생겨서...



아무래도 지인들 선물, 

가족들 선물, 음식 같은걸 

가지고 입국해가지구 

짐이 더 많이 생길 수 밖에 없었어요 



그때가 봄이었는데도 불구하고 

날이 좀 더웠었는데 아마 

차가 없었다면 저는 진짜 

쓰려졌을지도 몰라요 ㅋㅋㅋ



 그 더운날에 무거운 짐들을 

가지고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집까지 간다니....으.... 

생각만해도 끔찍한 것 같아요 ㅠㅠ


콩카페 내부




일단 흘러내릴 것 같은 몸을 

간신히 이끌고 공항에서 입국수속을 

끝낸 다음에 수하물을 수령하려고 

기다리고 있었는데요



포니주차 담당자님께서 입국 후 

수하물 수령할 때쯤 전화달라고 

했던게 기억나서 바로 전화를 드렸어요. 

담당자님께 이제 입국수속을 끝내고 

수하물을 수령받기 위해서 기다리는 

중이라고 전화를 드렸었죠 



담당자님께서 제 전화를 받으시고는 

알겠다고 조금만 기다리면 차를 

가지고 공항으로 오시겠다고 하시길래 

수하물을 받은 후 몇분? 정도 

기다렸었던 것 같아요 


바나힐 다리


참고로 자동차 인수 받을 때는 

1층에서 받았었는데요 



1층에서 담당자님을 만난 후에 

 제 차 상태를 바로 체크했었어요 

다행히도 차는 제가 출국하기 

전하고 달라진게 전혀 없었어요! 

오히려 더 깔끔해진 느낌이 

들었는데 알고보니까 

업체측에서 새차까지 

전부 싹 진행해주셨더라구요 ㅋㅋ



출국할 때보다 오히려 더 삐까뻔쩍 

해지고 깔끔해지니 좋았네요 ㅎㅎ 

흠집이 난 부분은 없는지도 

체크해봤는데 정말 출국할 때랑 

상태가 똑같았었어요 


바나힐



솔직히 주차대행 서비스를 처음 

맡겨본거라서 걱정되는 마음에 

천천히 차를 둘러봤었는데요. 

직원분께서 천천히 둘러보시라고 

친절하게 말씀해주셔서 감사했었어요.



업체 직원분 덕분에 차 상태가 

어떤지 천천히 살펴봤었고 

문제는 없는 것 같아서 바로 

카드결제를 진행하려고 했었는데요 



직원분께서 혹시 주행거리는 

제대로 체크하셨냐고 물어보시더라구요 

제가 차 겉에 흠집 상태만 확인하고 

그냥 결제하려고 했었거든요.. 

이날 정말 정신이 없었던거죠 ㅋㅋ 

바보같이 정말 중요한 주행거리 

부분을 체크하지 않고 

결제를 진행하려고 했다니....!! 


다낭 바나힐


솔직히 이런건 자동차 주인인 

제가 더 꼼곰하게 체크해야하는 

부분인데 담당자님께서 더 

꼼꼼하게 챙겨주셔서 약간 

부끄럽기도 하고 감사했었네요 ㅎㅎ



담당자님 말을 듣고 주행거리까지 

확인해보니까 달라진건 없었어요 

한국 출국했을 때와 달라진 

부분이 없어서 확인 후 

바로 결제를 진행했죠~~



그 후 집까지 차를 타고 

돌아갔는데 역시 자차가 

가장 편한 것 같아요 ㅋㅋㅋ 



피곤하면 휴게소에서 좀 자다가 

다시 운전하면 되고 자유로우니 ㅋㅋ 

이날 너무 배고파가지고 집에 

가기 전에 휴게소에서 라면이랑 

김밥까지 시켜먹었던게 기억나네용 






아쉽게도 이번 여름에는 해외여행을 

가진 못하지만 다음에 또 여행을 

가게 된다면 포니주차를 이용해보려구요



사실 가을쯤에 한번더 외국으로 

떠날 계획을 잡고 있거든요 



가을에는 아마 베트남으로 

여행을 가지 않을까 싶어요. 

전에 다낭 여행을 다녀 왔는데, 음식이 

싸고 입에 맞고, 사람들이 전 반적으로 

친철하고 투어 코스도 안전하고 깔끔해서 

좋았습니다. 



다른 곳으로는 참 여행을 많이 

갔는데 이 제사 베트남을 알게되어 

좀 아쉬웠던 기억이 있어요



그래서 이번 가을에는 베트남으로 

가서 맛난 음식들 많이 

먹고올 예정이에요 



물론 이때도 혼자서 다녀오려고요 

친구들이랑 가는 것도 좋지만 

 좀 더 자유로운 여행을 즐기기 

위해서는 혼자서 가는게 

 더 좋은 것 같아서요~


바나힐 돌다 뻣은 인간들




다낭 여행 정보를 공유해 드릴게요. 먼저 날씨에요 

아래는 전체 날씨 평균 기온 입니다. 1,2월은 쉬원한 

편입니다. 여름은 기간은 더운데요, 서울 보다는 

덜 습하고, 저녁은 열대아가 없고, 바람이 불면 쉬원해 

좋은 거 같습니다. 다낭도 시내에 있으면, 에어콘과 

자동차로 밤에도 좀 더운거 같습니다. 






다낭 우기와 관련된 강수량 입니다. 우기 기간을 

많이 궁금해 하시는데 9월부터 12월 까지 인데요 

비가 가장 많이 내리는 기간은 10월로 한국 분들에게는 

비수기이고, 나머지 기간은 우기 이더라도 강수량이 

낮고, 보통 스콜성으로 내렸다, 금방 말라서, 일정에는 

크게 지장이 없었습니다. 비가 갑자기 크게 내리면 

커피숖에서 잠시 기다리면 멈추는 경우도 많습니다. 

아래 강수량 데이터를 보시면 다낭 이해에 대한 도움이 

많이 되실 겁니다. 



동남아 지역 중에는 한국의 여름보다 덜 더운 곳도 있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습도 때문입니다. 서울의 경우 80% 평균 

습도 인데요, 70%정도인 곳도 있습니다. 위의 기온과 

습도를 보시면 기온이 어느 정도 파악이 되실 겁니다.



환전 정보 인데요, 공항 나오시면 왼쪽으로 환전소가 

3개 정도, 은행이 1개 있습니다. 3곳이 조금씩 환전 

수수료가 틀리니, 쫄지 마시고, 3군데 다 가셔서 

100달러에 얼마냐고 물어 보시고, 제일 좋은데서 

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한 시장이라는 

곳에 가셔서 왕창 하시기를 바랍니다. 한 시장은 

한국의 동대문 같은 곳으로 쇼핑 관광 코스 입니다. 

그 근처에 환전소가 많습니다. 2군데 정도 비교하시고 

이 곳에서 환전하시면, 낮은 수수료로 하고 대부분 

여기서 여행객들은 환전을 합니다. 그리고 환율인데요 

보통 돈이 만 단위 입니다. 그냥 0을 2개 정도 빼시고 5 곱하시면 

됨니다. 예로 10000 이면, 5백원 정도 이구나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한 시장 환전소 



심카드 정보 입니다. 입국 수속을 마치면 바로 공항안에 

심카드 샵이 여러개 있습니다. 5일 짜리 무제한으로 미화 

8불에 팔고 있습니다.  처음 이신분은 여러 회사의 심카드를 

팔어 어느 통신사의 심카드 인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보통 1-2위 업체의 것을 구매하면, 시내에서 생활하기에는 

크게 문제가 없습니다. 아래 통신자의 자료 입니다. 

가끔 아주 싸게 파는 경우가 있습니다. 보통 잘 터지지 않는 

3--4위 업체의 유심인 경우가 있으니, 너무 싼건 구입하지 말기 

바랍니다. 잘 안터지면 정말 여행중에 짜증나고, 통싡은 

중요한 보험과 같은 존재라고 생각 합니다. 
요즘은 한국에서 많이 구입하십니다. 한국 유심칩
특징을 정리한 자료 입니다


해외 유심은 여러 곳에서 판매 합니다.
가격도 틀리지만 통신 품질이 틀릴 수 있습니다. 해서
여러 후기를 읽어 보고 구입하시는게 좋습니다. 아래에
할인도 하고 여러 후기가 있는 곳을 공유해 드리니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다낭 교통 정보 인데요,  보통 택시와 

그랩을 많이 이용하세요. 택시도 2개 회사가 있는데 

정장을 입고 합니다. 다른 동남아와 다르게 정확하게 

미터기로 하기 때문에, 급할 때는 택시도 좋습니다. 

거리가 짧은 경우는 그랩 차들이 잘 잡히지 않습니다. 

보통 20% 커미션을 그랩 회사에 그랩 기사분들이 

내기 때문에, 짧은 거리는 잘 가려고 하지 않습니다. 

5분 정도의 거리는 택시를 권합니다. 


*베트남 그랩 정보 (내가 3일 동안 타고 다녔던)



마지막으로 투어 정보 인데요, 가장 유명한 투어는 

시티투어, 바나 힐, 호이안, 그래고 오행산을 기본적으로 

많이 가십니다. 팁을 들이면, 바나 힐, 호이안은 주말에 

가시면 사람이 많은이 평일에 가시기를 바라고, 일정 때문에 

주말에 가시면 오전 일찍 출발 하시기를 바랍니다. 다낭은 

해외 뿐만 아니라, 베트남 자체적으로도 유명한 곳이라 

베트남 분들도 많이 오십니다. 

아래 날씨와 투어를 정리한 영상 입니다.
도움이 되실 겁니다.


다낭의 절






여행도 잘 마무리하고 

자동차도 잘 맡기고~~~



여러분들도 앞으로 불편하게 

기차, 버스, 택시를 이용하지 

마시고 자차를 타고 공항까지 

가서 주차서비스를 받아보시는걸 

적극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단 업체를 알아볼 때는 

실내, 실외주차장이 

 다 보유되어있는 곳인지, 

보험은 제대로 다 들어있는 곳인지, 

시설은 확실히 안전하고 튼튼한지, 

주차요금은 저렴한지 등 

꼼꼼하게 살펴보셔야 합니다!!



인터넷에 공항 주차대행 업체를 

검색하면 많은 업체가 나오는데 

그걸 보고 아무 업체나 선택해서 

서비스를 받으면 오히려 

손해를 볼 수도 있으니 

 꼭 이런 것들 잘 확인하셔서 

서비스를 받아보셨으면 좋겠어요


다낭 호이안 모습


 


제가 알아본 곳은 4일 째 부터 

할인을 해가지구 확실히 

저렴한 비용으로 차를 

맡길 수가 있었네요 :)



이용방법은 정말 아주 간단한데요. 

저는 전화로 예약을 진행했지만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예약이 가능해요.



예약할 때는 예악자명하고 

출국일 공항 도착시간, 

입국일 공항 도착시간, 

차량 종류, 차량 번호, 

여행정보 등을 기입하면 돼요!



예약 확인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니까 

미리 참고해두셨으면 좋겠어요 :)



다낭 호이안



실내 주차장, 실외 주차장 

사진 같은것도 다 홈페이지에 

올라가 있고,업체 담당자님께 

부탁해 차량 주차된 사진을 

따로 받을 수도 있으니 

 이 문제에 대해선 크게 

신경쓸 필요가 없을 듯 해요 



저도 주차 진행했을 때 

담당자님께서 주차가 잘 되었다고 

문자로 사진을 첨부해서 

보내주셨었거든요 ㅎㅎㅎ



진짜 차가 잘 주차장으로 갔는지, 

사고는 안났는지 많이 걱정했는데 

담당자님께서 문자를 보내주셔서 

그나마 안심을 할 수 있었어요!!



59 


 60


단순히 주차만 하면 끝나는게 

아니라 다시 고객이 차를 

되돌려 받을 때까지 잘 

관리해주고 세차까지 

진행해주시니까 넘 좋았어요 ㅎㅎ



직원분들께서 안전하게 

주차도 잘 해주시고 

자신의 차인 것처럼 꼼꼼하게 

차를 관리해주셔서 감사했었던 

부분이 너무 많네요 :)


다낭 카페



얼마전에는 아는 친구가 가족들끼리 

함께 짧게 러시아로 여행을 

다녀올 예정이라고 하길래 

포니 주차를 추천해줬어요 



원래는 그 친구네도 고속버스를 

타고 가려고 했었는데, 

아무래도 가족끼리 가는거라 

짐이 많아 걱정이었나봐요.



버스 정류장까지 가는것도 힘들고 

사람이 많다보니..... 

그래서 저한테 어디서 주차 

서비스를 받았냐고 물어보더라고요 

자기가 혼자 알아보려고 했는데 

도무지 어딜 선택해야할지 모르겠다고..



그래서 저는 바로 친구한테 

포니주차를 추천해줬었어요 



사업자등록증도 있고, 보험가입도 

되어있는 곳이라 믿고 맡길 수 

있었다, 직원분이 굉장히 친절하고 

꼼꼼했다, 가격이 저렴했다 등등 

이런저런 말을 하면서 여길 

적극 추천해줬었죠 ㅋㅋㅋ


다낭 미케비치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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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어떻게 업체에서 차를 

인수해가는지 궁금해 하길래 

처음부터 끝까지 자세하게 

설명 해줬었어요.



공항에 도착하기 한 20~30분전?쯤에 

업체측으로 전화를 하면 공항에 

직원분이 대기하다가 차량상태를 

체크하고 인수를 해간다고 말했죠..



인수전에 혹시모를 일을 대비하여, 

직원분께서 카메라로 자동차 

사진을 촬영하고 간다고 되게 

꼼꼼하다고도 말했었어요 ㅋㅋㅋ



다낭 일출


그친구가 제 말을 듣고 많이 고민하더니 

결국 얼마전에 제가 추천한 곳으로 

주차대행 서비스 신청했다고 하더라구요



저한테 추천해줘서 고맙다고 

덕분에 괜찮은 곳에다 주차를 

맡길 수 있었다고 ㅋㅋㅋ 


친구가 고맙다고 하길래 

괜히 뿌듯하기도 했었어요 :) 



그냥 저도 주차 서비스를 잘 받아서 

친구한테 알려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 추천을 해준건데 친구가 

너무  고마워하니까 괜히 

뿌듯한 마음이 생기더라구요 ㅋㅋ



나중에 또 주변에 이런거 알아보는 

지인이 있다면 꼭 여길 

추천해줘야겠어요~!!!!


다낭 미케 비치


 71


오늘 소개해드린 업체는 선결제가 

아닌 후불제로 진행되는 곳이라 

모든 서비스를 받고나서 

주차요금을 지불할 수 있어요~



괜히 선결제로 진행하면 

약간 손해보는 부분도 발생하는데 

여기는 후불제로 진행이 되니까 

너무 편했었네요 ㅎㅎㅎ 



아주 저렴한 금액대에 좋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었어서 

여행 마지막까지 만족스럽게 

 잘 마무리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 봄에 간 해외여행은 정말 

좋은 추억으로만 남을 것 같아요^^



나이를 더 먹기전에 혼자서 

편하게 여행을 가 좋은 추억을 

만들어서 너무 행복했었습니다 :) 


다낭 호텔 조식


오늘은 이렇게 여러분들에게 

인천 공항 주차 서비스 업체를 

소개해드리면서 제 해외여행 

후기를 적어보았는데요 ~~!!!



분명 휴가철이라서 해외로 

놀러갈 계획을 잡고 계신 

분들이 많이 계실 것 같아요. 

바다를 보러 가는 분들도 

있을 것 같구 그냥 힐링하러 

가는 분들도 많을 듯 하네요 ㅎㅎ



 올 여름휴가에는 편하게 

자차를 이용해서 즐거운 

여행을 즐기고 오셨으면 좋겠어요!!!



만약, 오늘 제가 알려드린 업체에 

대해서 궁금하신 부분이 있다면 

아래 전화번호와 홈페이지 링크를 

남겨두었으니 참고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인천공항 주차대행> 

< 문의전화번호 032-746-4241>


<포니주차 홈페이지 바로가기> 

△위에 글자에 ▽아래 링크 넣어주세요 

www.ponyparki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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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여행정보 langkawi

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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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날씨, 다낭 환전 , 인천공항 주차대행 팁


 다낭 날씨, 다낭 환전 그리고 제가 이용했던 인천공항 주차대행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약 5년 전에 대만 친구가 베트남의 조용한 곳을 다녀 왔다고 알려 주었었는데, 이제보니

다낭 이었습니다. 조용하고아기지기한 볼것이 많다고 했었는데, 이제 한국, 중국의

관광지로 변신 했습니다.  동남아 하면 보통 1년 내내 더울거라 생각하시는데, 이 곳은 눈은 내리지 않고

한국에 비해 그리 춥지 않지만, 이 곳 나름데로의 봄,여름, 겨울 이 있습니다.

다낭 여행을 위한 상세 날씨 설명에 앞서, 전체 이 곳 기후를 월별로 잘 정리한 영상이 있어 공유 합니다.

현지의 생생한 모습과 음식들이 날씨 설명과 함께 보여져, 그 곳을 대략 이해하는데도

좋은 거 같습니다.




다낭 습도


다낭 기후의 특징은 습도가 1년 내내 다습하다는 겁니다. 그리고 우기 기간이 

건기 기간보다 습도가 낮습니다. 다른 동남아 지역은 반대이기도 합니다.. 아래는

다낭 습도에 대한1년 월 별 평균 입니다. 아래의 도표와 같이 1년 내내 습도가

거의 80% 이상 입니다.  9월  ~12월은 우기 이기 때문에 습도가 높은 이유도 있는 거 같아요

습도가 높아도, 한국 처럼 미세 먼지다, 열대아가 없어, 한국의 한 여름 밤 보다는 훨씬

편한 거 같습니다.  한가지 유의 하실 부분은 습도가 높기 때문에 실재 온도와 체감하는 온도의 차가

큼니다. 습도가 높으면 온도가 높을 수록 더 덥게 느껴지고, 온도가 내려가면 더욱 춥게 느껴 집니다.

추운 12월 1,2월 제외하고 이 곳 여름 기간에는 무조건 통풍이 잘 되는 면 종류의 옷이 좋습니다. 

동남아 습도는 높지만 거의 한국의 한 여름 정도 이지만, 서울의 끈적거림보다 덜 합니다.

그리고 미세먼지 열대아가 없어, 서울의 여름보다 덜 불편 합니다.




다낭 날씨 습도


다낭 비, 강수량 평균


여행 일정을 체크한다면, 지내는 동안 비가 오는지 않오는지 비 표시만을 보는데

강수량을 체크할 것을 권합니다. 

대한 민국  장마처럼, 오랫동안 길게 무겁게 내리지는 않습니다. 스콜성의 비가 더 자주 내린다고 

보면 될 것입니다.. 아래의 도표를 보시면 다낭 우기는 9월~12월인 것이 이해가 되실 겁니다. 

동남아 여행 계획 하실 때, 비를 매우 걱정 하시는데요. 동남아의 비는 깨끗하고 또 금방 마를 수 있고

어차피 땀으로 옷은 하루 밖에 못 입기 때문에 동남아에 오시면 비를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현지 인들과 유럽 여행객들은 일반적인 비 경우 그냥 맞고 다님니다. 다만 공해가 심한 국가의

여행객 분들은 비가 조그만 내려도 황급히 우산을 쓰는 걸 봅니다.

 다낭 에서는 Rain을  즐겨 보리라 생각하시면 여행이 훨씬 즐거우실 겁니다.

스누쿨링이나, 다이브도 비가 내리는 날이 훨씬 좋습니다.  다낭의 비는 맑고 깨끗해서

현지인이나, 유럽인들은 약한 비는 그냥 맞고 다님니다. 하지만 미세먼지, 대기오염이

심한 한국 중국의 여행객은 비가 조금만 내려도 우산을 쓰는 경향이 강함니다.

다낭의 비는 깨끗하니, 현지인과 다른 나라의 사람처럼, 작은 비 정도는 맞는 걸

즐겨 보시기 바랍니다. 비가 그치고 해가 나타나면 약 30분 정도 걷다보면  다 마름니다.


다낭 날씨 강수량


강수량과 다낭 비를 이해하는 강우일 테이터 입니다. 즉 월평균 비가 내리는

달을 표시한 자료 입니다 . 동남아 비는 국지적으로도 잘 내립니다. 
 북쪽 숲에서 비가 내리고 있는데

도시에는 비가 내리지 않기도 하고, 혹은 찔금 내리던지,
기상대에서는 비가 살짝 왔는데도 가감없이

비 오는 날로 표시 하기도 합니다. 어느 나라 여행을 하시던 일기를 체크 할 때,
비와 관련 되서는

강수량, 강우일을 함께 보시기를 권합니다. 


다낭 날씨 비



다낭 날씨 정리


삼월 ~오월:   일반적으로 다낭여행 적기로 보고 있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바람이 시원합니다.

육월~팔월 : 이 기간은 덥고 습한 기간입니다. 한 낮의 최고 기온은 38도까지 가기도 합니다.  

구월~십일월:  1년에 비가 가장 많이 내리는 달 입니다. 보통 비추 합니다. 

십 이월 ~ 이월 : 12월 말 부터 아침, 저녁으로 서늘 쌀쌀 합니다 . 다낭 여행 옷차림 준비에

신경을 쓰셔야 합니다. 비가 제일 많이 내리는 달은 10월 입니다. 대신 호텔 가격이 제일

낮아지는 달이기도 합니다. ^^


다낭 날씨 월 평균 기온


다낭 30년 기온 기록을 월 평균으로 정리한 자료 입니다. 보통 동남아 지역은

10년이 대부분 인데, 다낭은 오랫동안 서양의 지배를 자주 받아 기록이 

잘 정리되어 있나 봅니다. 전체적인 다낭 기온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시즌 별 다낭 날씨 여행 옷차림

일월 ~이월: : 다낭 사람들은 이 눈없지만 쌀쌀한 기간을 겨울 이라고 일컸습니다.  말하는 

항상 더운 곳이라, 한국 사람 겨울 옷 입듯 입습니다.

여기 한국인 지인이 다낭 사람은 영상 5도에도 동상 걸린다고 우스갯 소리를 하십니다.^^.  한국은 추운 기간이 건기라

온도에 비해 덜 춥습니다. 해가 쨍쨍 거리는 따뜻하기도 하지만,  저녁으로 쌀쌀할 수 있습니다.  아래 사진을 참고로

복장을 잘 챙기시기 바람니다. 싱가폴, 태국 처럼 1년 내내 더울 거라고 생각하다가 큰 코 다치기도 합니다. 


다낭 1월, 2월 옷차림



 삼월:  기온이 빠르게 올가 갑니다. 

개인적으로 덜 덥고 시원한 다낭 여행적기 중에 하나로 봅니다. 비도 적게 오구요

다낭 3월 날씨 옷차림은 한국의  여름, 하와이안 스타일이 좋습니다

. 하지만 긴팔 하나 정도는 준비 하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아침 저녁이 살짝 으스스 할 수 있고

냉방이 잘 된 곳은 추울 수 있으니, 긴팔 여유분 하나. 정도는 준비 하셔야 합니다. 

다낭 여행 옷차림



사월-시월 여름으로, 고온 다습한 전형적인 동남아 날씨 입니다. 6월 부터 진짜 더워 집니다. 

그냥 한국 한 여름 생각하시고 다낭 여행 옷차림을 챙기시면 무방 합니다.   

다낭 날씨



십일월: 비록 우기 이지만, 수영하기에는 좋은 날씨 입니다.  동남아는 수영 할 때, 흐리거나

비가 오는게 더 좋습니다. 뜨거운 땡볏을 가리고 춥지 않기 때문 입니다.  우기 인 걸 빼면

덥지도 춥지도 않은  기온 환경 입니다. 




십이월 : 11월 보다 기온이 약간 더 떨어지며, 춥지도 않아 기온상으로 좋습니다. 그리고

약한 우기로 오히려 시원해서 좋은 거 같습니다. 



다낭 자외선 지수


비 뿐만 아니라, 한국 여행객분들이 동남아 여행 때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다낭 날씨의 자외선 지수 인거 같습니다. 아래는 월 평균 자료 입니다.

자외선 지수 의미를 잘 몰라 조사를 했습니다.

0이면 가장 안전한 상태고, Level index 9부터는 위험한 상태 입니다. 7부터

주의가 많이 필요한데요. Uv index 7은 30분 동안 지속적으로 태양을 쬐면 얼굴에

반점이 생길 가능성이 있는 상태를 의미 합니다. 평균 지수가 7이면 한낮에는 9~11까지

라고 예상 하시면 되겠습니다. 우기 때문 말고는 다당 여행 하실 때 썬크림을 2~3시간 마다

덧칠을 하셔야 합니다 . 우기 기간은 낮고, 건기 기간은 높다고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대한민국 Seoul 자료를 함께 올려 놨습니다. 서울은 6 다낭은 7.5까지 표시 되어 있습니다.  
기온이 올라가면, 자외선 지수도 함께 올라갑니다.



다낭 날씨 자외선

다낭 자외선,                                                   서울 적외선 평균 



다낭 환전 정보





이 정보는 날씨 다음으로 많이 물어보는 정보 같습니다.  

동남아 환전 하실 때, 아니 전 세계가 비슷할 거 같습니다.

 환율이 가장 싼 곳은 환전소가 가장

많이 모여 있는 곳 입니다. 다낭 환전 수수료가 가장 싼 곳은

전통 시장 구역으로 한시장이라는 곳이 있는데, 거기에 금은방들이

있습니다.. 

다낭 환전 정보



그리고 적지 않은 금은방들이 환전을 하는데, 여기의

수수료가 가장 낮습니다.  동남아 가면 화교들이 환전업을 많이 합니다.

그리고 수수료가 좋습니다. 그 이유는 신고 없이 모은 달러는 돈 세탁을

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부자들한테 재산 축적용으로 공급하기 때문에

은행과 다는 환율이 적용 되기도 합니다.  Google에 Da nang Han market

혹은 한국으로 다낭 한시장을 검색 하시면 쉽게 나오고 거기를 가시면

여러개의 다낭 환전소를 쉽게 보실 겁니다. 


다낭 한시장 위치



다낭 환전을 위한 동 계산 방법 입니다.  여기는 동이라고 합니다.

동 화폐 금액에서 0 하나를 제외하고 .   반으로 나눔니다..

100,000동이면.  0 제외해합니다. 그럼 10000 입니다. 

위에 0이 5개 였는데 0 하나를 제외하니 4개가 남어요

그럼 10000에서 반으로 나눠주세요 그럼 5000원이 되지요 

그럼 한화 5000원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렇게 하고 돈을 셈하시면

계산에 편하실 겁니다.


다낭 환전 한 시장



제 개인적인 경험의 다낭 환전 팀을 알려 드리면, , 수수료가 가장 비싼 건

호텔 > 공항 은행 > 은행 > 거리 환전상 입니다.  한국 돈은 동남아에서

신용이 높은 통화로 수수료가 다른 동남아 돈 보다 수수료가 높습니다.

국가 신용도에 따라 환전 수수료가 정해 집니다. 해서 제일 좋은 방법은

약 100달라 정도 혹은 10만원 현지 공항에서 바꾸고 시간 내서, 다낭

한시장에서 왕창 바꾸는 전략 입니다. 환전소는 개인 운영체 이기 때문에 수수료가 조금씩 틀립니다.

제일 좋은 방법은 최소 2군데, 일반적으로 3군데 이상 비교를 하면

최적의 수수료로 다낭 환전을 할 수 있습니다. 또는 환전소 중에

줄이 제일 긴데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 것도 외국인이 아니고, 현지인이다

그러면 거기는 십중팔구 현지에서 수수료 싼 곳으로 공인된 곳 입니다.

환전소가 하나만 있는 곳, 적은 곳은 일반적으로 수수료가 낮지 않은 거 같습니다.




다음은 제가 이용했던 인천공항 주차대행 이용기 입니다.




어쩔 수 없이 인천공항 장기주차장을 이용할 때가 있습니다. 식구들과 하는데 짐이 많으면

어쩔 수 없는 거 같습니다. 

평소에는 그냥 장기주차장을 이용하였기 때문에 짐 끌고 출국 게이트까지 한참을 걸어오곤 했답니다. 

그러다가 인천공항 장기주차 주차대행도 괜찮다고 해서 이용해보았습니다

런데 출국장 바로 앞에 게이트에서 차를 인수해가는게 아니라 주차장 인근에서 인수해 가더라고요. 

제가 생각하는 인천공항 장기주차 주차대행은 출국 게이트 앞에서 바로 차를 픽업해가는 거였는데 

주차장 인근에서 차량 인도를 하면 인천공항 장기주차 주차대행을 맡기는 의미도 없더라고요. 

이곳 저곳을 이용해 보았어도 맘에 드는 주차대행 업체를 만날 수가 없었어요. 

그러다 대학선배와 우연히 공항에서 만났는데 주차대행업체에서 차를 갖고 

입국장 게이트 앞에서 바로 대기해주더라고요. 그 

래서 선배에게 엄청 비싼 주차대행을 이용하시는가 싶어 슬쩍 물어보았답니다. 

그런데 그렇게 비싸지도 않더라고요. 일반 장기주차장과 요금도 비슷하더군요,

최근에 신설한 업체인데, 리뷰가 많지는 않지만 괜찬고, 써 보신 지인이 있어 이용 했습니다.
그 회사 자료 입니다



인터넷에 보면 장기주차 대행없체가 생각보다 많더군요.  싼 가격만 보고 했다가

낭패를 보기도 해서,어디가 신뢰할만하고 믿을 수 있는 업체인지 

잘 알 수도 없었구요. 그래서 입소문으로 알아보는게 역시 낫더라고요. 

저도 선배 덕분에 꽤 괜찮은 주차대행업체를 알게 되서 다행이었어요. 

지인이 여러 번 이용했다고 했는데 인천공항 장기주차에 딱 좋다고 그러시더라고요. 

제일 좋은 게 해본 사람의 추천 이라고 생각 합니다. 수많은 업체 헷갈려서 이 업체를

했고, 상당히 만족 했습니다. 




어떤 분 보면, 차를 맡기고 받을 때 보는 타이어에 흙이 많이 뭍은 경우가

있다고 하더군요 일단 내 차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어야 되는데 

그게 좀 잘 안되서 아, 그냥 대중교통으로 다닐까 생각도 여러 번 했었지만 

짐 들고 왔다갔다하면서 회사까지 들려야 되고 도저히 엄두가 나지 않더라고요. 

회사에서 출장비를 지원해 주기도 하기는 하지만 제 개인 사비가 들어갈 때도 있기는 하거든요. 

그래서 어차피 유류비 지원받을 꺼 자차를 이용하는 것이 저에게는 경제적이었구요. 

무엇보다 다낭 여행 후, 편하게 집에 갈 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다낭 숙소 모습


다른 업체는 모르겠는데, 이 업체는 실,내외 주차장을 다 가시고 있고, CCTV로

관리하고 있어, 만일의 문제에도 대비하기 좋아 좋은 거 같았습니다. 

정말 합리적인 가격으로 주차가 가능하기 때문에 장기주차일수록 훨씬 더 경제적인 

가격으로 주차가 가능하더라고요. 저는 미국여행을 다녀오면서 10일을 주차했답니다. 

주차장내 접촉사고나 주차요원이 주차장까지 오면서 나는 사고에 대해서도 

100% 보상해주는 보험 서비스도 가입이 되어있는 인천공항 장기주차 주차대행업체이구요. 

이점이 제일 믿음직스러워서 내 차를 맡기는데 더더욱 안심이 되더라고요. 

저는 이번에 인천공항 장기주차 주차대행을 이용해서 출국장 게이트 앞에서 바로 들어갈 수 있어서 

정말 좋더라고요. 전화해서 예약하고 직원분과 시간을 맞춰놓으면 

시간에 맞춰서 대기하고 계시는데요. 출국할 때나 입국할 때나 게이트 앞에서 

바로 차량을 인도받을 수 있어서 정말 편리하고 좋았습니다. 


입국할 때는 짐 찾는라고 약간 늦게 연락했는데 5분만에

 신속히 도착을 해주셔서 대기하고 계셨더라고요. 

게다가 트렁크에 짐을 싣는 것도 도와주시기까지 하고 얼마나 

친절하셨는지 더군다나 세차까지 말끔하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답니다. 

알고보니까 올해 4월이면 업체자체의 세차장이 완공되기 때문에
그 때는 전차량 무료세차가 가능하다고 하더라고요. 

진작 알아볼 걸 하고 후회가 들기도 했어요 ㅠㅠ 

주차보관증도 독특하니 깔끔하고 예쁘더라고요. 

보통 다른 업체들은 무슨 식당 주문서같이 생긴 얇은 종이에 보관증을 주기 때문에 

여행을 하다보면 어디다 넣어두었는지 잃어버리기 일쑤인데  여기는 두껍게 제대로

수료증을 줘서, 읽어버리지 않았습니다. ^^



주의할 당일 날 하면, 자리가 없을 수 있으니, 최소 2,3일 전에 출입국 날짜를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담당 직원분이 차량을 인도하기 위해 게이트 앞에서 대기하고 계시는데요 

. 출국할 때는 내 차의 상태와 차 안에 있는 귀중품등등을 제대로 확인하고 차량을 인도하고요 

. 입국할 때에도 직원 분이 미리 차를 갖고 게이트 출구 앞에서 대기하고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내 차의 상태를 확인하고 차에 바로 짐을 싣고 집으로 바로 올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게다가 세차까지 말끔하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5만원이상 주차를 했을 때는 세차서비스가 제공되는 거였지만 

그래도 말끔하게 세차가 되었으니까 여행 다녀오는 피로가 어느 정도 가시는 기분도 들었어요.

돈은 이래서 열심히 벌어야 하는 거 같습니다. ^^



여러 업체가 있는데, 제 수기가 여러분의 선택에 도움이 됏으면 합니다. 

무엇보다 인천공항 장기주차 주차장에서 짐들고 출국장까지 애써서 낑낑대며 오지 않아도 되니까 

그 점이 굉장히 마음에 들었어요. 여행을 갈 때는 체력과 컨디션이 굉장히 중요한데 

여행 초반부터 쓸데없이 체력을 낭비하지 않아도 되니까 그 점도 굉장히 메리트가 있더라고요. 

가족 동반 짐이 많고 아이도 보살펴야 하는 경우라면, 공항 주차장 보다 저렴한 인천공항 주차대행을

고려해 볼만 합니다. 



즐거운 다낭 여행에, 날씨, 환전, 그리고 인천공항 주차대행 정보가 도움이 

됏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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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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