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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11월 날씨 설명 전에,
전체 기후를 먼저 살펴 보겠습니다.  

지내는 동안만의 날씨, 비가 오나 

않오나만 보시는데,  이 곳의 날씨를 기후적으로 

이해하시면, 생소한 이 곳의 날씨 변화에 덜 당황하고 

여유롭게 일정을 소화 혹은 재 조정하는데 훨씬 

마음으로 할 수 있습니다. 기상대의 예측도

정확하지 않아, 일기 예보를 거의 보지 않습니다.

아래는 전체 기후 특징과 월별 날씨를 간 단히

잘 정리한 3분 영상 입니다. 전체 기후를 알면

날씨 변화에 덜 당황합니다.





11월 코타키나발루  날씨, 우기에 속합니다. 

날씨 변화는 예측이 좀 어려운 편 입니다. 

하지만 변화가 그리 심한 편은 아님니다. 

구체적인 이해을 위해 작년 11월 날씨 기온 데이터와 

올해 11월 예상 데이터를 함께 보시기 바랍니다. 

우기 때 다른 동남아 지역에 비해, 심하게 내리지는 

않지만, 조금 긴 편입니다. 해서 투어 일정에 크게 

영향을 미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태풍이 오지 않습니다. 

하지만 필리핀 쪽 태풍의 영향으로 비를 동반한 바람과 

파도가 높게 일 때가 가끔 있습니다. 그 때 섬쪽 먼 곳의 

투어는 취소되는 경우가 드물게 있습니다. 아래는 

작년의 구월 기온 기록과 올해 9월의 예상 날씨 도표 

입니다.  기온은 작년의 것을 참고 하시고, 9월 예상표의 

경우, 날씨와 날짜가 동일하지 않습니다. 해서 일정을 

짜는데 활용하지 마시고, 코타키나발루 여행 짐과 

복장을 준비하는데 활용하시면 유용 합니다. 

우기와 비 관련 데이터는 아래 강수량 자료를

보시고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코타키나발루 11월 날씨 2019년 예상표



코타키나발루 11월 날씨 기온 2018년



이 곳의 습도는 동남아 국가 중에서 매우 높은편은 

아님니다.기온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온도만 보시지 말고, 습도도 함께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이 곳의 습도가 되게 높은 줄 알고 왔는데 

생각보다 덜 습해 의아해 하시는 한국 여행객분들도 있습니다. 

한 낮에는 태양이 뜨겁고 습도는 높지만 

끈적거림도 적고, 불쾌함도 그리 높지 않습니다. 

습도는 기온을 덥게 만드는 요소로 습도가 높으면 

더 덥고, 낮으면 시원하게 합니다. 

한국과 코타키나발루 두 지역의 습도를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7,8월은 한국의 습도보다 

낮고, 공기가 깨끗해 미세먼지, 열대아 이런것이 

없어서, 대낮 약 5시간 정도만 빼면 저녁은 좀 

선선해 지는 편 입니다. 일교차가 좀 커서  저녁에 

덜 덥고, 새벽의 경우 에어콘을 트시면 추우실 수도 

있습니다.  새벽의 경우 가끔 추워서 이불을 덥고 

자는 경우가 있고, 에이콘을 틀고 주무시면, 감기에 

들수도 있습니다. 저는 7,8월 저녁에

선풍기 틀고 잤었습니다. 그런데 새벽에

추워 선풍기 끄고 이불덥고 자는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기온과 비 표시만 보시는 경우가 많은 거 같습니다. 

습도가 기온에 관련되 사항이라면 

강수량은 비를 파악하는 중요한 사항 입니다. 

동남아는 자연의 변화 요소가 많아 정확한 비 

예보를 하기가 힘듬니다. 20년 넘게 살아온 

현지인도, 아침에 점심 때, 비가 올거 같나고 

물어봐도, 햇볕이 쨍쨍해도, 잘 모르겠다고 합니다. 

특히 숲이 많은 곳은 더욱 그렇습니다. 해서 

도표의 비 표시를 보고 일비일희 하시는데 그렇지 

마시고, 월별 강수량을 보고 파악하시기 바랍니다. 

비가 아주 안오면, 뜨거운 햇볕에 아름다운 자연은 

타 죽습니다. 비는 당연하게 생각하시고 동남아 여행을 

즐기시면 오히려,  비에 대한 쓰트레스도 줄고 여행이 더 

신나는 거 같습니다. 



여름 옷차림을 준비하시면 됨니다. 

.여행 옷차림은 사진을  참고하셔서 준비하시면 

되겠습니다. 특히 여성분은 폭 넓은 

원피스가 좋은 거 같은데 

절대 안감이 있는 치마는 피하시기 바랍니다. 

아래 9월의 이 곳 사진을 참조 하시고 여행 옷차림을 

준비하시면 크게 문제가 없을 겁니다. 

신발의 경우 여름 슬리퍼는 여기서 구입하는 것도 

좋은 거 같습니다. 싸고 질 좋은 여름용 신발, 샌들이 

한국 보다 더 많습니다. 쇼핑 할 때 구입하셔도 

좋습니다. 특히 바다 호핑 투어나, 여러 해상 스포츠를 

참여할 예정이면, 스쿠아 슈즈를 준비하거나, 현지에서 

구입하셔도 좋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우기 정보입니다. 

위에서 말씀 드렸다 시피, 우기와 비는 

위의 강수량 자료를 참조 하시면 유용 합니다. 

코타키나발루 비는 스콜성으로 주로 내립니다 

갑자기 잠시 왔다가, 언제 왔냐는 듯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혹은 심하게 내릴 때도 있는 데, 

비가 무겁게 내릴 수록, 빨리 그칠 수 있는 가능성도 

높습니다. 코타키나발루는 적도에 있어 태풍이 지나가지 

않습니다. 자연재해가 매우 드문게 말레이시아 기후 특징 

입니다.  길게 내리면 1시간 안에 보통 멈추는거 

같습니다.     밀립 투어 지역에서는 내리고 있는데, 

도심 시내에는 내리지 않는 아니면 그 반대의 

경우도 많습니다. 유럽이나, 일본, 다른 나라분들은, 

그리고 현지 분들은 비가 내리면, 

웬만한 비는 그냥 맞지만, 비가 

조그만 내려도, 얼른 우산을 꺼내는 국가 여행객도 

있습니다. 보통, 한국, 중국 여행객 분들인데, 

아마 산성비에 대한 트라우마 때문인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비는 매우 깨끗하니 맞아도 괜찮습니다. 

비를 즐기리라 마음 먹는 것도 여행을 즐기는 좋은 

방법중에 하나인거 같습니다.



11월 코타키나발루  자외선 지수 

내용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중에 비 말고, 자외선 

준비도 많이 하시는 거 같습니다. 

피부가 약하신 분들은 자외선 차단제가 

필수 입니다. 무작정 그렇다고 보는것도 좋지만 

얼마나 높은지 아래 데이터를 보시면 더 정확하게 

파악이 되실 겁니다. 

한 낮의 태양은 매우 따갑습니다. 피부가 약하신 

분들은 썬 크림을 꼭 챙기시기 바랍니다. 

동남아 하면, 무조건 자외선 지수가 높다고 생각 

하시는데 지역에 따라 시즌에 따라 조금씩 다름니다. 

코타키나발루 자외선 평균 지수는 다른 동남아 국가 

평균 보다는 낮은 편 입니다. 아래 한국 여름 기간의 

자외선 지수와 비교해 보시면, 이 곳의 자외선 지수가 

오히려 더 낮습니다. 참고로 평균 값이니, 한 낮에는 

더 높습니다.

 자외선 지수가 어떤 뜻인지  인터넷에서 알아 봤습니다. 

0~2는 낮은, 3~4는 보통 

5~6은 높은 7~8는 아주 높은 9 부터 

위험으로 보고 있습니다. 동남아 여행시 

한 낮은 보통9~11사이 입니다. 

보통 7 이상 부터 주의를 필요로 합니다. 

30분 이상 햇볕에 지속적으로 쬐면 

얼굴 피부에 빨간 점이 있을 가능성이 있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사람마다 반응이 틀립니다.    

자외선이 강한 시점은 보통 오전 9시 부터 저녁 

5시 까지 아닌가 싶습니다.  저는 1달 내내

썬 크림을 쓰지 않았습니다. ^^


코타키나발루 월별 기온과 기상 입니다. 

기온 데이터로 월 평균 기온과 최고, 최저 기온을 

정리한 자료를 공유 합니다. 

이상 기온의 심화로 100% 맞지 않을 확률이 있습니다. 

이 곳의 기후를 이해하는 파악 참고 

자료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위의 데이터와 아래 기온을 

데이터를 보시면 이 곳의 전체 날씨를 이해하신데 도움이 

되실 겁니다. 위의 전체 자료를 참고 하시면, 자기에 맞는 

여행 적기를 찾기 쉬우실 겁니다.



코타키나발루 쇼핑 과 쇼핑몰 정보를 공유 하겠습ㄴ디ㅏ. 

코타키나발루에는 쇼핑 센터가 

많습니다. 크게 프리미엄 쇼핑몰, 

중저가 쇼핑몰이있습니다. 

놀기에는 프리미엄 코타키나발루 

쇼핑몰 이마고나 슈리아(Suria)를 가시기를 

권합니다. 유명 브랜드는 적지만 중저가 실속 

쇼핑을 할 수 있는 곳으로 센터포인트 라는 곳입니다. 

약간 오랜된 곳으로 과거에는 최고의 쇼핑몰 이었지만 

새로운 최신 쇼핑몰들이 생기면서 약간 쇠락 했습니다. 

시내 중심에 딱 있어 교통이 편함니다. 그리고 월세가 

싸서 가게들이 파는 가격도 거기에 반영 됨니다. 

이 곳에 환전과 쇼핑 그리고 마사지를 한꺼번에 

저렴하게 할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아래 영상을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참 그리고 유기농 노니를

싸게 파는 곳 내용도 있습니다. 






아래는 코타키나발루 쇼핑 리스트 입니다.

제가 말레이시아에 2년, 이 곳에 약  7개월 있으면서

각 국의 여행객들이 주로 사는 항목들을 정리 했습니다.

약 13개 정도 되는 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교통 정보 그랩 입니다. 

이 곳은 대중 교통이 달하지 못해, 보통 그랩을 

많이 사용 합니다. 택시가 있는데, 비싸고 미터기 사용도 

하지 않고 해서, 여행객들에게 외면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그랩이 싸고 편하기 때문에 코타키나발루 여행객 분들은 

대부분 이 것을 사용 합니다.  아래 영상을 보면, 그랩 앱을 

사용하는 방법과 실제로 코타키나발루 그랩 타기 부터 내리는 

지불까지 친절히 잘 설명 된 영상 입니다. 참조 하시면 

도움이 되실 겁니다. 







말레이시아는 동,서로 나뉘고 있고, 이 곳은 

동말레이시아에 속합니다. 서말레이시아는 말레이, 

중국, 인도 문화가 다양하게 있지만, 동 말레이시아는 

거기에 토착 종족 문화도 잘 존재해 있어, 음식이 더 

다양합니다. 하지만 여행객으로서 제대로 즐기기에는 

쉽지 않습니다.  

코타키나발루 맛집은 여러곳이 있습니다. 한 번에 

다양한 코타키나발루 현지 음식을 맛있게 다양하게 

먹을 수 있는 야시장 같은 곳을 소개 합니다. 이 곳은 

현지 코타키나발루 사람들에게는 유명하지만 여행객은 

잘 모르는 곳 입니다. 시내에 있지 않고,약간 외곽에 있는데 

그랩을 타시면 약 10분 3천원 정도의 비용이 듬니다.

  10000원의 행복이 실현 될정도로 맛있고

 싼 현지 음식이 다양하게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거기 생선 구이를 파는데 싸고 맛있고 

신선 합니다. 아침부터 점심은 시장과 먹거리를, 저녁에는 야시장 

개념입니다. 음식도 여랭이라고 생각하신다면 꼭 권합니다. 





페낭은 한국의 전라도 처럼 음식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코타키나발루 페낭 친구가 추천한 코타키나발루 맛집입니다. 

한국의 돌솥 비빔밥 처럼, 비벼 먹는 건데, 이 곳은 돌이 아니라 

진흙입니다. 한국만 비빔밥이 있는 줄 알았는데, 아니었네요. 

말레이시아에 약 2년 정도 체험하게 되니, 많은 편견과 짧은 생각들이 

깨져서 좋은 거 같습니다.  3군데가 있구요. 영상에 있는 가게 이름을 

구글맵에 치셔서 가장 가까운 곳에 가시면 되겠습니다. 

 시내에 가까운  곳에 있습니다. 




여행객이 가장 많이 가는 코타키나발루 야시장 정보 입니다. 

여행객으로 꼭 가는 곳 입니다. 그 만큼 볼거리가 많습니다. 

크게 과일, 생선, 생선 BBQ 파는 곳, 서민 음식 파는 곳 

토산품 파는 곳, 건어물 파는 곳,  더 지나가면 또 음식 파는 

곳이 나옴니다. 과일은 종류가 많으니 거기서 사는 걸 권합니다. 



코타키나발루 투어 정보 입니다. 보통 시티투어와 호핑투어 

그리고 많이 하지는 않지만 래프팅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래피팅을 제일 좋아 합니다. 길고 넓고 안전해,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코타키나발루 래피팅은 

크게 4군데가 있습니다. 뭔가 이사이팅한 것을 좋아 하신다면 

저는 파다스 래프팅을 권합니다. 교통이 불편하고 멀수록 

경치는 장관인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호핑투어 정보 인데요. 

보통 싸고 편한 사피, 마누칸 

조금 제대로 즐기고 싶으면, 만타나니를 많이 가시는데요, 

제가 알려드리는 곳은 코타키나발루 사람들도 잘 모르는 곳 입니다. 

작년 8월에 KBS 정글 팀이 사바 특집으로 근처에 

온 곳으로, 마리앙인이라고 하는데요, 조그만한 섬에 

딱 10채 숙소가 있는 곳으로, 조용한 휴양을 보내는 곳입니다. 

그 곳에 호핑투어와 스쿠버다이빙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 곳에 대한 상세 내용은 링크를 확인하시구요. 

영상을 보시고 참조 하시면 되겠습니다. 참고로 시내에서 

거기 도착까지 약 4시간 30분 걸립니다. 동남아 여행은 

교통이 불편할 수록 자연이 아름답고, 교통이 편할 수록 

일반적이며, 사람이 많습니다. 이건 한국도 마찬가지인거 같습니다.    

조용하게 힐링과 휴식 그리고 해상 스포츠를 좋아하신다면 

괜찮은 곳 입니다. * 비밀의 섬 마리앙인(호핑투어)





​코타키나발루 한달살기 정보 입니다. 서울의 여름이 너무 지겨워 

올해 칠월부터 팔월 까지 , 코타키남발루 한달 살기를 했습니다. 

방세는 한달에 약 24만원 정도 입니다. 

일부로 시내 쪽을 피하고 조용한 변두리로 시내에 차로 

약 15분 정도 걸리는 곳입니다. 




아래는 약 한 달에 90만원 정도 하는 방 3개로 몇 가족이 

같이 하면 좋은 곳 같습니다. 시내에서 그리 멀지 않고(차로 약 10분) 

슈퍼가 가까이 있고, 취사가 되 비용 절감면에서도 좋습니다. 

혹시 가족들이 동남아 한달 살기를 하고 싶다면 참고 자료로 

보시기 바랍니다.  될 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마사지 관련 입니다. 아래는 어느 현지 

한국이 카페의 마사지 가격 입니다. 가격적인 면에서 

참고 하시면 되겠습니다. 

이 곳에 오면 안마 샵들이 매우 많습니다. 문제는 

그 중에서 뭘 골라야 할지 좀 난감 하기도 합니다. 

마사지는 제일 좋은 곳이 어디냐면 

, 팁을 드리면 여행객이 많이 가는 곳이 아니고, 

코타키나발루  사는 한국분들이 많이가는 곳 입니다. 

이런 곳은 제일 싸지는 않지만 가격에 월등히 좋거나, 

가성비가 탁월한 곳 입니다.제가 이 곳에 전에 

6개월 있으면서 자주 간 마사지 샵으로 매출의 

대부분이 현지에 사는 한국분으로 이뤄지는곳 입니다. 

아래 가격표 입니다.마사지 받다가, 코타의 유도장 다니면서 

알게 되었습니다.이 친구가 보내준 영상 입니다.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제가 전에 6개월 있으면서 

이 친구한데 많은 도움을받았습니다. 해서 제가 예약을 

드리고 있습니다.특히 성수기 때는 

기다려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래는 가격 정보와 가계 모습 입니다.





미리 카톡으로 예약 정보(Date, Time, Person number) 

를 알려 주시면, 예약을 도와 드리겠습니다. 

또한 코타키나발루 여행 팁도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카톡: a5719. 참 가격이 매우 낮기 때문에, 픽업, 드랍 

서비스는 못하고 있습니다. 여기 사장은

현지 사람인데, 제가 옛날에 코타키나발루 있을 떄

도움을 많이 주었고, 이번 한달살기 할 때도

도움을 많이 줘서 저도 도움을 주고자 예약을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혹시 직접 에약하고 

싶으시면 이건 여기 매니저 카톡으로

영어로 하시면 되겠습니다. 


카톡아이디: 0165261227


​마사지 팁을 드리면 한 시간 보다, 2시간 정도해야 

제대로 풀립니다. 추천 항목은발 + 전신 = 2시간 98링킷 

약 2900원.대부분 만족이 높은거 같습니다 

.아래는 이곳 한국 카페에서 가져온 다른 마사지샵들의 

참고 가격 입니다. 아래 가격보다 더 

싼 곳도, 비싼 곳도있습니다. 

코카티나발루 맹인 마사지 , 최소 발 혹은,
 전신 1시간 이상해야, 좀 풀리는거 같습니다. 

저렴하고 잘하는 곳 한 군데를 더 알려 드리겠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선데이 마켓이라고 7일 장이 있습니다. 

거기에서 맹인들이 하는 안마 입니다. 가격은 2시간에 

90링깃 입니다. 위 보다 8링깃 약 2300원 정도 더 쌈니다. 


제가 받아 봤는데, 다리는 좋은데, 몸은 앉아서 하기 때문에 

효과가 좀 적지 않나 싶습니다. 하지만 저렴해서 많은 분들이 

하시고, 어떤 분은 줄을 서고 약 30분 이상 기다려야 합니다. 

선데이 마켓은 아침 7시 부터 하고, 이 분들은 7시 부터 나와 

기다리고 있습니다. 맹인 분들의 제대로 된 마사지를 받고 

싶다면 이곳도 괜찮다고 봅니다. 아래는 가격표 입니다. 


아래는 코타키나발루 한인 카페의
마사지 가격 입니다.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코타키나발루 물가 정보 입니다.

저는 현지의 물가를 객관적으로 평가하기 위해

현지 편의점의 공산품 가격들을 살펴 봅니다.

아래 관련 영상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11월 날씨와 여행 옷차림,
우기, 및  여행 정보에 대해 공유 했습니다.

즐거운 코타키나발루 여행에 도움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현지 날씨는 매년 다른 양상으로 나타나는 거 같습니다. 적년의 4월 4일이 올해의

4월 4일과는 틀림니다. 단기간의 여행 체험을 날씨 정보로 보시는 거 보다,

객관적인 데이터로 이해하고, 준비를 하는 걸 권합니다.


코타키나발루 29박30일 자유여행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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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여행정보 langkawi

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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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10월 날씨 자유여행 정보를

공유 하시겠습니다. 상세 설명을 하기 전에

먼저 전체 기후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많으신 분들이 지내는 동안만의 날씨, 비가 오나

않오나만 보시는데, 이 곳의 날씨를 기후적으로

이해하시면, 생소한 이 곳의 날씨 변화에 덜 당황하고

여유롭게 일정을 소화 혹은 재 조정하는데 훨씬

마음으로 할 수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10월 여행 옷차림 자료 입니다.

이 달은 우기에 속합니다. 보통 우기하면 다

똑같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 거 같습니다.

실은 우기는 짧게는 1,2달, 길게는 4-5달 정도 하는데

월 마다, 틀림니다. 년 마다, 같은 장마라도 정도가

틀린거 처름 말입니다. 코타키나발루 우기에 대해서는

아래 강수량 부분을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여행 옷차림은 사진을 참고하셔서 준비하시면

되겠습니다. 특히 여성분은 폭 넓은 원피스가 좋은 거 같은데

절대 안감이 있는 치마는 피하시기 바랍니다.

아래 9월의 이 곳 사진을 참조 하시고 여행 옷차림을

준비하시면 크게 문제가 없을 겁니다.



신발의 경우 여름 슬리퍼는 여기서 구입하는 것도

좋은 거 같습니다. 싸고 질 좋은 여름용 신발, 샌들이

한국 보다 더 많습니다. 쇼핑 할 때 구입하셔도

좋습니다. 특히 바다 호핑 투어나, 여러 해상 스포츠를

참여할 예정이면, 스쿠아 슈즈를 준비하거나, 현지에서

구입하셔도 좋습니다. 코타키나발루에는 쇼핑 센터가

많습니다. 크게 프리미엄 쇼핑몰 과 중저가 쇼핑몰이

있습니다. 놀기에는 프리미엄 코타키나발루

쇼핑몰 이마오(Imago)를 선물용을 사기위해서는

중저가 쇼핑몰 센터포인트를 가시면 좋습니다.

시내 딱 중간에 있어 시내 다운 타운에 가시면

걸어서 가기도 쉽습니다. 아래 영상을 참조 하시고

경제적인 쇼핑을 하시기 바랍니다. 참 그리고

아래 센터포인트에서 한국 분이 유기농 노니를

저렴하게 팔고 있어요. 노니가 필요하시분은

1층 환전소 근처에서 찾으시면 되요

3



기온 자료와 작년 구월 코타키나발루

날씨 포캐스팅 입니다. 코타키나발루는 위치적으로 적도에

있어, 12개월 내내 기온이 거의 비슷합니다. 그리고

우기 때 다른 동남아 지역에 비해, 심하게 내리지는

않지만, 조금 긴 편입니다. 해서 투어 일정에 크게

영향을 미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태풍이 오지 않습니다.

하지만 필리핀 쪽 태풍의 영향으로 비를 동반한 바람과

파도가 높게 일 때가 가끔 있습니다. 그 때 섬쪽 먼 곳의

투어는 취소되는 경우가 드물게 있습니다. 아래는

작년의 구월 기온 기록과 올해 10월의 예상 날씨 도표

입니다. 기온은 작년의 것을 참고 하시고, 10월 예상표의

경우, 날씨와 날짜가 동일하지 않습니다. 해서 일정을

짜는데 활용하지 마시고, 코타키나발루 여행 짐과

복장을 준비하는데 활용하시면 유용 합니다. 동남아

기상 날씨는 변동의 요소가 많아, 기후적으로 보시고

준비만 잘하시고, 어떠한 상황에서도 즐겁게 보내리라

라는 절대 긍정의 마인드를 장착하시기를 권합니다
9월의 날씨와  동일하나 강수량에 있어

차이가 있습니다.



2019년 10월 코타키나발루 날씨




코타키나발루 비에 관하여

동남아의 비는 스콜성으로 내림니다.

갑자기 잠시 왔다가, 언제 왔냐는 듯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혹은 심하게 내릴 때도 있는 데,

비가 무겁게 내릴 수록, 빨리 그칠 수 있는 가능성도

높습니다. 코타키나발루는 적도에 있어 태풍이 지나가지

않습니다. 자연재해가 매우 드문게

말레이시아 기후 특징 입니다.

길게 내리면 1시간 안에 보통 멈추는거 같습니다.

밀립 투어 지역에서는 내리고 있는데,

도심 시내에는 내리지 않는 아니면 그 반대의

경우도 많습니다. 유럽이나, 다른 나라분들은,

그리고 현지 분들은 비가 내리면,

웬만한 비는 그냥 맞지만, 비가

조그만 내려도, 얼른 우산을 꺼내는 국가 여행객도

있습니다. 보통, 한국, 중국 여행객 분들인데,

아마 산성비에 대한 트라우마 때문인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비는 매우 깨끗하니 맞아도 괜찮습니다.

어차피 옷은 땀 때문에 빨아야 하고, 비가 그치면

뜨거운 태양에 30분 정도면 말라져 있습니다. 이곳에

오시면 비를 걱정하시기 보다 그냥 깨끗한 비를

맞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동남아의 아름다운

자연 때문에 여행을 많이 오십니다. 이 아름다운

자연을 보호해 주는 제일 중요한 존재가 비 입니다.

동남아 여행 하실 때는 아름다운 자연을 즐기시면서

뜨거운 햇볕에 자연을 보호해 주는 비에 대한 고마음도

함께 느껴게 되신다면, 비에 대한 걱정으로 스트레스

받는 투어가 아니라, 한결 여유럽고, 편안한 코타키나발루

여행이 되실 겁니다.



아침과 저녁은 오히려 한국의 여름보다

시원한 편이지만, 한 낮은 참 따가운거

갑습니다. 피부가 약하신 분들은 자외선 차단제가

필수 입니다. 무작정 그렇다고 보는것도 좋지만

얼마나 높은지 아래 데이터를 보시면 더 정확하게

파악이 되실 겁니다. 서울의 summer season

한 낮의 태양은 매우 따갑습니다. 피부가 약하신

분들은 썬 크림을 꼭 챙기시기 바랍니다.




동남아 하면, 무조건 자외선 지수가 높다고 생각

하시는데 지역에 따라 시즌에 따라 조금씩 다름니다.

코타키나발루 자외선 평균 지수는 다른 동남아 국가

평균 보다는 낮은 편 입니다. 아래 한국 여름 기간의

자외선 지수와 비교해 보시면, 이 곳의 자외선 지수가

오히려 더 낮습니다. 참고로 평균 값이니, 한 낮에는

더 높습니다. 자외선 지수 0~2는 낮은, 3~4는 보통

5~6은 높은 7~8는 아주 높은 9 부터

위험으로 보고 있습니다. 동남아 여행시

한 낮은 보통9~11사이 입니다.

보통 7 이상 부터 주의를 필요로 합니다.

30분 이상 햇볕에 지속적으로 쬐면

얼굴 피부에 빨간 점이 있을 가능성이 있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사람마다 반응이 틀립니다.

자외선이 강한 시점은 보통 오전 9시 부터 저녁

5시 까지 아닌가 싶습니다. 특히 한 낮의 경우는

돌아 다니시기 보다, 투어를 즐기시고, 걷는

일정은 초저녁 부터 하시기를 권합니다.

7


코타키나발루 습도

.현지의 날씨 정보를 제공하는 글들을 보면 습도

부분을 제기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습도는 기온을

좌지우지 하는 중요한 부분 입니다.

특히 코타키나발루 여행의 경우

습도가 되게 높은 줄 알고 왔는데 생각보다

덜 습해 의아해 하시는 한국 여행객분들도 있습니다.

한 낮에는 태양이 뜨겁고 습도는 높지만

끈적거림도 적고, 불쾌함도 그리 높지 않습니다.

습도는 기온을 덥게 만드는 요소로 습도가 높으면

더 덥고, 낮으면 시원하게 합니다.

한국과 코타키나발루 두 지역의 습도를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7,8월은 한국의 습도보다

낮고, 공기가 깨끗해 미세먼지, 열대아 이런것이

없어서, 대낮 약 5시간 정도만 빼면 저녁은 좀

선선해 지는 편 입니다. 일교차가 좀 커서 저녁에

덜 덥고, 새벽의 경우 에어콘을 트시면 추우실 수도

있습니다. 이 곳의 새벽은 선풍기만 틀어도

충분히 시원한 정도 입니다.



위의 습도가 기온에 관련되 사항이라면

강수량은 비를 파악하는 중요한 사항 입니다.

동남아는 자연의 변화 요소가 많아 정확한 비

예보를 하기가 힘듬니다. 20년 넘게 살아온

현지인도, 아침에 점심 때, 비가 올거 같나고

물어봐도, 햇볕이 쨍쨍해도, 잘 모르겠다고 합니다.

특히 숲이 많은 곳은 더욱 그렇습니다. 해서

도표의 비 표시를 보고 일비일희 하시는데 그렇지

마시고, 월별 강수량을 보고 파악하시기 바랍니다.

비가 아주 안오면, 뜨거운 햇볕에 아름다운 자연은

타 죽습니다. 비는 당연하게 생각하시고 동남아 여행을

즐기시면 오히려, 비에 대한 부담도 줄고 해서 더 즐거운

여정이 되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우산 보다는, 현지의

비닐 옷이나, Europian outdoor 방우복이 더 휴대도

편하고 비도 덜 맞아 좋은 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우기, 강수량 참고 데이터

아래는 월별균 기온과, 최고 기온을 정리한 자료 입니다.

두 자료를 보시면, 이 곳의 기온이 어느 정도 파악이

되실 겁니다. 그리고, 아래는 코타키나발루 기후 특징을

정리한 자료 입니다. 이상 기온의 심화로 100% 맞지 않을

확률이 있습니다. 이 곳의 기후를 이해하는 파악 참고

자료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위의 데이터와 아래 기온을

데이터를 보시면 이 곳의 전체 날씨를 이해하신데 도움이

되실 겁니다.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정보

제가 이곳에 과거에 약 6개월 정도, 여행 안내 일을

했었고, 지금 7월 28일 부터 약 1달 정도 머물 예정입니다.

대부분의 코타키나발루 투어를 해 봤는데, 유명한 3대 투어는

만타나니, 반딧불투어, 그리고 래프팅 투어가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래피팅 투어가 매우 좋았습니다. 아래

링크를 참조 하시기 바라며, 아래 영상은 코타키나발루 래프팅

중에 가장 난이도가 높은 래프팅 입니다. 상세한 내용은

링크를 참조 하세요.

* 코타키나발루 래프팅 상세 정보






코타키나발루는 호핑 투어가 유명 합니다. 보통

만타나니를 많이 가시는데요, 제가 소개하는 곳은

현지 코타키나발루 사람들도 잘 모르는 곳 입니다.

작년 8월에 KBS 정글 팀이 사바 특집으로 근처에

온 곳으로, 마리앙인이라고 하는데요, 조그만한 섬에

딱 10채 숙소가 있는 곳으로, 조용한 휴양을 보내는 곳입니다.

그 곳에 호핑투어와 스쿠버다이빙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 곳에 대한 상세 내용은 링크를 확인하시구요.

영상을 보시고 참조 하시면 되겠습니다. 참고로 시내에서

거기 도착까지 약 4시간 30분 걸립니다. 동남아 여행은

교통이 불편할 수록 자연이 아름답고, 교통이 편할 수록

일반적이며, 사람이 많습니다. 이건 한국도 마찬가지인거 같습니다.

뭔가 특별함을 느끼고 싶으시다면, 이 곳을 권합니다.

비밀의 코타키나발루 호핑 아일랜드




코타키나발루 맛집 음식 정보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음식의 특싱은 다양성에 있습니다.

말레이시아는 기본적으로 다문화 국가로 말레이, 중국,

인도 계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동 말레이시아에 있는

코타키나발루는 3민족에 여기에 오래 전부터 살고 있는

토종 원주민들이 다수를 차지하는 곳 입니다. 해서 음식이

더 다양합니다. 하지만 시내는 인도, 중국, 말레이 3 민족의

음식을 주종을 이룹니다. 요정도만 미리 아셔도 코타키나발루에서

해산물만 알고 가는 것 보다 훨씬 나으실 겁니다.

링크에 말레이시아 음식 80가지를

정리한 곳이 있으니 참고 하시구요



최근에 현지 화교 친구가 코타키나발루 맛집이라고

데려간 곳이 있습니다. 변두리에 있어 시내에서

오시려면 그랩으로 약 3000원 정도

들겁니다. 이 곳의 맛집과 음식을 

이해하는데 참조 하시기 바라며,


코타키나발루 야시장 정보 입니다. 보통 시내에 있는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하는 야시장이 있는데요,

현지 주민들이 주로 가는 야시장이 있습니다. 저도 6개월

있으면서 이렇게 큰 현지 야시장이 있었는지 몰랐습니다.

역시 외곽에 있으나, 음식이 다양하고, 각자 만원의 행복이

가능 합니다. 코타키나발루 야시장의 가장 큰 장점은

이슬람 사람과 중국인이 같이 음식을 판다는 겁니다.

쿠알라룸푸르가 있는 서 말레이시아는 중국인이 돼지고기

팔기 때문에 같이 섞여서 음식을 팔지 않습니다. 시내에

있는 야시장도 보시면, 아마 이슬람 계열의 분들만 음식을

팔 것입니다. 이 곳은 아침과 저녁에 여는데, 아침의 모습입니다.

참고 하시고, 시간이 되시면, 아침 혹은 저녁 모두 좋습니다.

이 곳에 오시면 다양하고 맛있는 코타키나발루 소울푸드를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저는 서민 음식 천국이라는

명칭을 감히 붙히고 싶습니다.

 13


코타키나발루 10 여행 숙박 정보 입니다.

이 곳의 성수기와 비수기를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비수기가 적기 입니다. 건기이며, 여행객이

제일 적은 기간은 라마단 기간이 있는 5월 입니다.

성수기는 한국과 중국 방학 기간이 있는

7,8월 입니다. 한국, 중국 분들이 많이 오십니다.

이 때 코타키나발루 항공권의 가격이 많이

오릅니다. 한국과 중국 여행 기간과

거의 일치 합니다. 휴가 기간 조절이 된다면 성수기를

피해서 가는게 좋겠죠.

12월 부터 2월 까지도 성수기 입니다.



제가 올해 7월 28일 부터 코타키나발루 한달살기를

하고 있습니다. 방세는 한달에 약 20만원 정도 입니다.

일부로 시내 쪽을 피하고 조용한 변두리로 시내에 차로

약 15분 정도 걸리는 곳입니다. 혹시 코타키나발루 한달살기를

하고 싶으신 분들은 영상을 참조 하시기 바라구요. 궁금하신

것들이 있으면, 댓글로 질문을 남기시면, 바쁘지 않을 때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도착한 다음날 아침 영상으로

주변의 모습들을 담아 봤습니다. 이 곳의 자유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에게도 도움이 되실 겁니다.



가족 여행으로 괜찮은 한국분이 경영하는

맨션 정보 입니다. 아래 영상을 참고 하시고

땡기시면, 댓글을 달아 두시면, 연락처를

알려 드리겠습니다. 투어도 소개해 줘서

초행자분들한테는 좋은거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시는 부분인데요,

코타키나발루 심카드 구입 부분입니다.

코타키나발루 심카드는 단순한 통신 부분 뿐만

아니라, 안전을 위한 보험과 같은 부분이라, 많이

물어보십니다. 특히 현지에서 사는게 좋은지, 아니면

현지에서 구매하는게 나은지 물어 보십니다. 아래 내용을

보시고 개인적으로 맞게 판단 하시면 되겠습니다.

말레이시아는 4개의 대형 통신사가 있고, 여러개의

MVNO 회사가 있습니다. 대표적인 통신 유심 회사는

Digi, Celcome Maxis, X-pax 등이 있고

코타키나발루 유심 칩은 보통 4개의 회사에서

구입하고, 보통 공항에서 많이 사십니다.

시내에서 쓰시는 경우는 거의 통신 품질이 비슷합니다.

저는 Digi와 Maxis를 썼는데요. 크게 차이를 못 느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유심을 구입하는 방법은 공항에 도착하면

바로 게이트 앞에 샵들이 있는데 거기서 구입하는 방법과

한국에서 미리 구입하고 오는 방법 입니다. 현지에서

구입하는 방법은 공항 샵과 쇼핑 샵에서 하는 게 있는데

공항이 약간 비싸지만, 크게 차이는 나지 않습니다.

4박 5일 약 만원에서 만 오천원 정도입니다. 저는 여행

기간 만큼은 돈보다 시간이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현지 공항에 도착하시면 여러개 샵들이 있는데 그중에서

데이터량 확인하시고 구입하시면 되겠습니다. 4박5일 기준으로

동영상을 보지 않으시면 4gb이면 되구요. 동영상을 좀 본다면

10GB 정도면 될거 같습니다. 공항에서 파는 통신 업체는 그 나마

실력이 있는 통신사니 아무거나 사시면 되겠습니다. 아래

통신업체 이름입니다.

전에는 현지에서 많이 구입했는데요, 10일 이하면

한국 해외 유심을 구입합니다. 아래 한국 해외유심 특징을

정리한 글 입니다. 참고 하시면 되겠습니다.


인터넷에 해외 유심을

파는 곳은 많습니다. 가격도 좀 틀리구요, 구입하는

방법은 사용 후기를 참조하는 방법입니다. 가격이

싼데 잘 안터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래는

저도 전에는 현지 공항이나 샵에서 구입을 주로

했습니다. 하지만 이제 주로 미리 구매를 하고 갑니다.

한국에서 미리 유심을 구입합니다. 가격도 더 싸고

장점이 많아서 인데요.

10% 할인도 있고, 다양한 후기가 있어, 처음

해외 유심을 구매하신다면 아래 사이트의

후기를 참조하시면 도움이 많이 되실 겁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코타키나발루 한달살기 하는 곳의

주변 환경 입니다. 한달에 약 21만원 정도 합니다.

무료 와이파이와, 음식을 만들 수 있는 부엌이 있고

한 부부와 같이 살며 제 개인방이 있습니다.

무너운 여름을 보내려고 코타에 왔습니다.

시내에서 약 15분 정도 떨어져 있어 시내의

방보다 싸고 조용해서 좋은 거 같습니다. ^^

여기 집주인이 마치 부동산 회사 직원이니

코타키나발루 한달살기 위해 집을 필요하시면

댓글을 남겨 주시면 물어보고, 아는데 까지

도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코타키나발루 날씨 10월 날씨 와 여행에 필요한 정보를

공유 했습니다. 날씨의 경우는 매년, 틀려지기 때문에

전체 기후를 이해하고 준비하시면 여행 준비에 매우

유용한거 같습니다. 안녕

참 그리고 종합적인 말레이시아 정보는 제 홈페이지

아래 Malaysia Mania를 참조 하세요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상세 정보



블로그 이미지

아시아여행정보 langkawi

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코타키나발루 안마 샵들이 많이 있습니다. 

아래는 코타키나발루 인터넷 카페에서 올린

참조 가격입니다. 환율은 약 280원 정도 해서 

계산해 보시면 될거 같습니다. 환율은 날마다 

달마다 틀리니, 다시 본인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아래는 제가 6개월 이 곳에 있으면서 자주 갔었던 

곳의 가격표 입니다. 제가 이 곳을 자주간 이유는 

가성비가 제일 좋았기 때문입니다. 더 싼 곳도 

있는데 제가 여러곳 다녀보고, 

제일 좋았던 곳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안마 가격 참고




코타키나발루 안마 특징

원래 말레이시아는 마사지 문화가 그렇게 

발달한 곳이 아님니다. 여행이 늘어 나면서 

마사지 샵이 늘어 났구요, 

인도네시아나, 방글라데시 

혹은 중국분들이 많이 하고 있습니다.

 말레이시아가 GDP가 약 1만5천불로

 아시아에서 한국, 대만 다음이 

말레이시아 입니다. 


마사지를 열심히 해주는 분들은 

좀더 GDP가 낮은 나라에서 오신 분들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아래는 제가 알려드리는 샵의 가격입니다. 

현지에서도 매우 저렴한 편이며, 현지 사는 분들도 

싸다고 느끼는 가격 입니다. 

그래서 픽업, 드럽 서비스 

음료스 서비스 그런 건 없습니다.

 괜찮은 가격의 퀄러티 

괜찮은 마사지를 원하시는 

분들에게 적당한 곳입니다.


가성비 좋은 코타키나발루 안마 샵 가격


보통 98링깃 다리+몸 = 2시간을 많이 받고 만족도가 높습니다.


위치 


코타키나발루 시내 중심에 Center Point라는

 쇼핑몰이 있습니다. 오래되고 유명한 

쇼핑몰이라, 코타키나발루에 

사시는 분들은 다 아는 곳입니다. 

거기 1층 입니다. 


예약 방법


저녁이나, 성수기 때 가면, 사람이 많아 

기다려야 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 합니다. 

제 카톡 번호를 알려드리니 

방문하는 날짜, 시간, 인원 수를 알려 주시면

 예약을 도와 드리겠습니다. 

제가 코타키나발루 있으면서 

유도장을 다녔는데, 여기 샵 사장이랑, 유도를 통해 

친구 사이가 되었고, 제가 있는 동안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해서 도와주는 거니, 제가 업무 중에 

답변이 늦을수도 있으니, 최소

반나절 전에 알려 주세요


본인 카톡: a5719


여기 샵 매니저와 사장 (화교분들 입니다)


아래는 여기 사장 친구가 보내준 자료로 제가 만든 

영상 자료 입니다. 참고 하시면 되겠습니다. 

위치 정보도 있으니 참조 하세요





9월 코타키나발루 날씨 정보 입니다. 우선 

이 곳의 기본 날씨가 적도에 가까운 이유로 

1년 내내 기온이 거의 비슷합니다. 그리고 

우기 때 다른 동남아 지역에 비해, 심하게 내리지는 

않지만, 조금 긴 편입니다. 해서 투어 일정에 크게 

영향을 미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태풍이 오지 않습니다. 

하지만 필리핀 쪽 태풍의 영향으

 비를 동반한 바람과 

파도가 높게 일 때가 가끔 있습니다.


 그 때 섬쪽 먼 곳의 


투어는 취소되는 경우가 드물게 있습니다. 아래는 

작년의 구월 기온 기록과 올해 구월의 예상 날씨 도표 

입니다.  기온은 작년의 것을 참고 하시고, 

구월 예상표의 경우, 날씨와 날짜가

 동일하지 않습니다. 해서 일정을 

짜는데 활용하지 마시고, 코타키나발루 여행 짐과 

복장을 준비하는데 활용하시면 유용 합니다. 동남아 

기상 날씨는 변동의 요소가 많아, 기후적으로 보시고 

준비를 하셔야 하면, 날씨는 운이라라고 생각하시고 

준비에 만반을 기울이시데, 쓸데없는 날씨 걱정은 

하지 않는게 즐거운 여정의 좋은 팁 같습니다. 


9월 코타키나발루 날씨 2018년 (기온)


9월 코타키나발루 날씨 (2019년 포캐스팅)



이 곳의 기후를 월별로 설명한 

3분 영상 입니다. 동남아 여행을 하실 때, 하루에 

날씨 변화가 심하기도 하니, 전체 기후를 이해하시면 

여행 중에 차분히 대응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고 

여행 준비물을 정확하게 챙기는데도 좋은 거 같습니다. 

보통 여행 기간만의 날씨를 체크 하시는데, 1년의 

기후를 대략 파악하시면, 여행 동안 날씨에 대한 

부담이 매우 줄어 듬니다. 



기온에 대해 정확한 이해를 하시기 위해서는 

기온 지표와 함께 습도 데이터를 보시기 바랍니다. 

이 곳을 오시는 여행객 분들은 

습도가 되게 높은 줄 알고 왔는데 생각보다 

덜 습해 의아해 하시는 한국 여행객분들도 있습니다. 

한 낮에는 태양이 뜨겁고 습도는 높지만 

끈적거림도 없고, 불쾌함도 그리 높지 않습니다. 

한국과 코타키나발루 두 지역의 습도를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7,8월은 한국의 습도보다 

낮고, 공기가 깨끗해 미세먼지, 열대아 이런것이 

없어서, 대낮 약 5시간 정도만 빼면 저녁은 좀 

선선해 지는 편 입니다. 일교차가 좀 커서 

저녁의 날씨는 편해 여행하기 좋은ㅇ

 지역이 이곳 입니다.  



우기하면, 너무 비관적으로 미리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나라마다, 우기 형태가 틀림니다. 

그리고 우기 기간이라도 월마다 차이가 큼니다. 

아래 데이터를 보시면 강수량이 한국의 장마 보다는 

낮습니다. 서울의 장마 기간은 월 평균 300미리 

이상 입니다. .즉 우기도 약한, 강한, 

중간 등이 있습니다. 

이건 강수량 데이터를 통해 파악하셔야 합니다. 

비를 제대로 파악하시려면 반드시 월별 강수량 

평균 데이터를 체크하시기 바랍니다. 

동남아의 비 예상은 그리 정확하지 않습니다. 

코타키나발루 날씨 비에 관련해서는 

날씨 도표에 가는 날에 비가 표시 되어있나 

없냐를 보시는데 동남아의 

비 예측은 그렇게 정확하지 않습니다. 

해서 비에 대한 이해를 제대로 하시려면 

강수량 데이터를 꼭 보셔야 합니다. 

비는 불가항력이라 생각하시고, 운에 맞기시고 

비에 대한 것은 준비만 하시고 잊기를 바랍니다. 

투어 중에는 우산 보다, 현지에서 파는 비닐 우비나 

유럽형 아웃도어 방우복이 활동에 편하고 비도 

덜 맞고, 투어에 적당합니다. 



코타키나발루  비 특징 




장마처럼 지리하게 오래 내리는게 

아니라, 오는 횟수가 더 많습니다. 확 내리다가, 언제 

내렸냐는듯이 다시 쨍쨍 거리는 전형적인 

스콜성  입니다. 길게 내리면 1시간 안에 보통 멈추는거 

같습니다. 대신 Heavy게 내리기도 합니다. 

밀립 투어 지역에서는 내리고 있는데, 

도심 시내에는 내리지 않는 아니면 그 반대의 

경우도 많습니다. 유럽이나, 다른 나라분들은, 

그리고 현지 분들은 비가 내리면,

 웬만한 비는 그냥 맞지만, 비가 

조그만 내려도, 얼른 우산을 꺼내는 국가 여행객도 

있습니다. 보통, 한국, 중국 여행객 분들인데, 

아마 산성비에 대한 트라우마 때문인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비는 매우 깨끗하니 맞아도 괜찮습니다. 

어차피 옷은 땀 때문에 빨아야 하고, 비가 그치면 

뜨거운 태양에 30분 정도면 말라져 있습니다. 이곳에 

오시면 비를 걱정하시기 보다 그냥 깨끗한 비를 

맞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동남아의 아름다운 

자연 때문에 여행을 많이 오십니다. 이 아름다운 

자연을 보호해 주는 제일 중요한 존재가 비 입니다. 

아름다운 자연만 즐기고, 비를 싫어하는 그런 마인드는 

즐거운 동남아 여행의 마이너스 부분인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우기는 그래프의 비 표시보다 

아래 강수량을 보고 파악하시기 바랍니다. 





우산과 함께 동남아 여행 필수 준비물이 

자외선 차단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동남아 하면, 무조건 자외선 지수가 높다고 생각 

하시는데 지역에 따라 시즌에 따라 조금씩 다름니다. 

코타키나발루 자외선 평균 지수는 다른 동남아 국가 

평균 보다는 낮은 편 입니다. 

평균 자외선 지수 그래프를 보시면. 


자외선 월 평균이 6 정도 이면 

한 낮은 최소 9~11정도 갈 수 있습니다. 

서울의 7,8월 부분과 비교해 보세요.

코타키나발루 5월 날씨 자외선 

코타키나발루 자외선 평균 

0~2는 낮은, 3~4는 보통 

5~6은 높은 7~8는 아주 높은 9 부터 

위험으로 보고 있습니다. 동남아 여행시 

한 낮은 보통9~11사이 입니다. 

보통 7 이상 부터 주의를 필요로 합니다. 

30분 이상 햇볕에 지속적으로 쬐면 

얼굴 피부에 빨간 점이 있을 가능성이 있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사람마다 반응이 틀립니다. 

오전 약 8시 부터, 저녁 7시 까지는 

자외선 차단제를 여성 분들은 자주 발라 주시기 

바랍니다. 피부가 약하신 분들은 가벼운 겉옷을 

준비하는게 좋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옷차림 정보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날씨의 특징은 1년 내내 

기온과 습도가 거의 비슷하다는 겁니다. 

즉 1년 내내 여름이라고 보셔도 무방 합니다 

.여행 옷차림은 사진을   참고하셔서 준비하시면 

되겠습니다. 

덧붙여서, 여성분은 폭 넓은 원피스가

 좋은 거 같은데 

절대 안감이 있는 치마는 피하시기 바랍니다. 

사진을 보시면 쉽게 이해가 되실 겁니다. 

이 곳에 오시면 1년 내내 스누쿨링, 

래프팅, 스쿠버다이빙 등 

바다 투어를 많이 즐기십니다 

아쿠아 신발을 준비하시면 

투어에 편하시고 시내 길을 걷다보면, 

생각지 않은 튀어나온, 

아니면 작은 구멍이 있을 수 있어 

발가락이 다칠 수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시내는 포장이 

잘 되어 있지만, 혹시도 모를 

구멍과 돌출이 있을 수 있습니다. 

처음 2틀 정도는 가벼운 운동화로 

돌아다니시기를 권합니다. 동남아는 

고무가 생산되기 때문에 쿠션좋고 질좋은 

샌달류가 많습니다. 가격도 한국보다 싸니 

쇼핑 센터에서 구입하는 것도 좋습니다. 

아래 쇼핑 품목을 참조하세요.

아래 9월 코타키나발루 여행 옷차림

참조 사진 입니다.



아래는 코타키나발루 날씨를 기후적으로 알기 

편한 전체 기온 데이터 입니다. 월 평균 기온과 

최고 기온을 나눈 데이터 입니다. 위의 여러 날씨 

데이터와 아래 자료를 보시면, 나에게 맞는 

코타키나발루 여행 적기가 보이실 겁니다. 

너무 건기면 덥고, 적당한 비가 내리는 기간이 

시원하고 좋은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정보, 항공권, 리조트 가격 

보통 7,8월에 한국, 중국 분들이 많이 가시고 

이 때 코타키나발루 항공권의 가격이 많이 

오릅니다.  가격 추이 입니다. 

그래프를 보시면 높이 올라간 기간이 바로 성수기 

라보 보시면 되겠습니다. 한국과 중국 여행 기간과 

거의 일치 합니다. 휴가 기간 조절이 된다면 성수기를 

피해서 가는게 좋겠죠. 

근데 한국은 사회 구조상 그게 

힘든게 아쉽네요



올해 9월 초순 항공가격 입니다. 

7월 23일에 확인한 4박 5일 왕복 가격

입니다. 다. 성수기 때 구매하면 

가격이 거의 2배 이상 상승 합니다.  

예매 기간이 짧을 수록 항공권 가격이

오름니다. 미리 미리 예매를 권합니다. 




코타키나발루 호텔, 리조트 가격 정보 

코타키나발루 시내를 중심으로 

한 숙박 가격입니다. 

약 20만원 대 이상은 5성급 리조트 호텔은 

시내 외곽에많이 있습니다.   

성수기때는   호텔 가격이 오르기 보다, 

싸고 좋은 방은 이미 예약이  완료되어, 비싼 방들만 

남게 되어, 성수기 때는 방 가격이  오른다은 인상을 

강하게 받습니다. 비수기 때는 프로모션으로 

가격을 낮춰 투숙객을 유치 합니다. 

일자가 정해 지면 

제일 먼저 하실 일은 항공권 

예약과 호텔 인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유심에 대해서

 많이 문의 하십니다.   

말레이시아는 4개의 대형 통신 

Digi, Celcome Maxis, X-pax 등이 있고 

코타키나발루 유심 칩은 보통 4개의 회사에서 

구입하고, 보통 공항에서 많이 사십니다. 

시내에서 쓰시는 경우는 거의 

통신 품질이 비슷합니다. 

저는 Digi와 Maxis를 썼는데요. 

크게 차이를 못 느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유심을 구입하는 방법은

 공항에 도착하면 


바로 게이트 앞에 샵들이 있는데 

거기서 구입하는 방법과 

한국에서 미리 구입하고 오는 방법 입니다. 

 현지에서 구입하는 방법은 공항 샵과

 쇼핑 샵에서 하는 게 있는데 

공항이 약간 비싸지만, 크게 차이는 나지 않습니다. 

4박 5일 약 만원에서 만 오천원 정도입니다. 

저는 여행 기간 만큼은 돈보다 시간이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몇푼 아낄려고 쇼핑 센터 샵을 도는 것 보다, 

그냥 공항에서 

재빨리 구입하고 호텔로 가시는 걸 권합니다.



과거에는 현지에서 유심을 많이 구입했지만, 이제 

한국에서 미리 유심을 구입합니다. 가격도 더 싸고 

장점이 많아서 인데요. 아래 한국 해외유심 관련 정보를 

정리한 글 입니다. 참조 하세요



​해외 유심을 판매하는 곳은 많습니다. 간혹 

잘 여행중에 잘 안터진다고 불평하는

 여행객이 있습니다. 

해서 후기를 읽어 보고 구매하시기 바랍니다. 

아래 할인도 해주고, 다양한 후기가 

있는 사이트입니다. 참조하시기 바래요.



    코타키나발루 환율 정보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환전 많이하는 곳이 

보통 3곳 인거 같습니다. 

공항, 쇼핑센터 환전소, 길거리 환전소, 

코타키나발루 여행객이 일반적으로

 환전을 많이하는 곳이 , 

보통 남쪽 끝 대형 쇼핑 몰, 이마고(Imago),아니면 

중간 지점의 센터포인트에서하시는 거 같습니다. 

이마고는 쇼핑하기 좋아, 가는 길에 하고, 

센터 포인트는 중간 지점, 

그리고 사람들이바다 보면서

, 맥주 먹기 좋은 워터프론트 근처에 있는 

중가 쇼핑몰로 여행 선물을 사러 많이 가기 때문에 

겸사 환전을 하시는 거 같습니다. 

해외에서 환전을 할 때는 현지인들이나, 

현지에 사는 한국인들이 하는 

환전소가 제일 싼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여기 일하시는 

현지 여행사 사장님이 환전 하면서 알려준 곳인데요 

북쪽에 있는 wisma medeca

(위즈마= 건물,  메르데카)입니다. 

수수료 싸기는 

위즈마 메르데카 = 센터포인트 > 이마고 

입니다. 이게 보면, 월세가 비싼 곳은 

당연히 수수료가 조금 높고, 

교통이 불편하고, 월세가 싸면, 수수료가 낮아지는 거 

같습니다. 보통 3~5군데의 환전소가 있고, 

매일, 매시간, 환율이 바뀜니다. 

한 곳이 계속 제일 쌀 수는 없습니다. 

꼭 2~3군데 환율을 비교하고 하시면 되겠습니다. 

어떤 때는 센터 포인트 쪽이 조금 더 나은

 경우가 있었습니다. 아래 

지도 위치 참조 하시고요. 

구글 맵으로 치면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센터포인트 가실 때, 안마와 환전, 쇼핑을 

한 번에 해결하면 

시간도, 일정도 편하실 겁니다



코타키나발루 쇼핑 리스트

제가 코타키나발루에 있으면서, 

전 세계 여행객들이 많이 

사는 선물들을 정리해 봤습니다.

 나라별로 조금씩 차이는 

있습니다. 다른 나라의 쇼핑 리스트를

 알면 코타키나발루 

쇼핑에 더 도움이 될 것입니다. 

제비집 이런것 뺏습니다. 

쇼핑 리스트만 알아도, 이 곳의 즐거운

 여행에 많은 도움이 

되기에 공유 합니다. 


#코타키나발루 쇼핑 리스트 상세 설명


다음으로 코타키나발루 열대 과일 정보 입니다. 

다양한 과일이 있는데요, 모르고 그냥 먹는거 보다 

알고 찾아다니면서 먹으면 더욱 맛있고 여행의 재미가 

있는 거 같습니다. 이걸 알면, 동남아 여행에도 많은 

도움이 됨니다. 한국 일본 과일 종류가 비슷하듯 

동남아도 과일도 쇼핑 리스트도 

좀 비슷한 부분이 많습니다. 


*동남아 열대과일 상세 설명






9월 코타키나발루 날씨 와 기후, 그리고 여행에 필요한

마사지, 환전, 음식, 쇼핑에 대해 정리 했습니다.

즐거운 여정 되시기 바랍니다.



말레이시아 자유여행, 도시, 날씨 정보
"Malaysia 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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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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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코타키나발루 날씨 정보


이곳의 기온은 적도에 위치해 있는 관계로
 1년 기온이매달 거의 비슷합니다만,
 코타키나발루 6월 날씨는 기온이

그 나마 가장 높은 달입니다. 높아봤자
 평균 기온 1-2도 정도의

차이 입니다. 

한 낮 최고 기온 +2정도, 새벽 최저 기온은 –2 정도 

감안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꿀팁 드리면, 

오전과 오후는 편한 투어로 시간을 채우시고, 

돌아다니는 일정은 해가 떨어지는 약 6시 쯤, 하시는 걸 권합니다. 

더운 오전, 오후는 태양이 매우 뜨겁기 때문에 곧 지침니다. 

일반적으로 투어가 끝나면 보통 3~5시 사이에 Hotel로 복귀하시면 

반드시 2-3시간 충분한 휴식을 취한고 나서 

계획된 다른 일정을 소화하는 걸 권합니다. 

코타 속담에 “낮에 돌아다니는 것 여행객과 개” 뿐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근데 어느 정도 말레이시아에
있다보니 그 말이 틀렸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개도 낮에는 너무 태양이 뜨거워 잘 돌아 다니지
않습니다. 아래 자료를 보시면 일교차가 좀 있습니다.
해서 낮에는 강렬한 태양으로 뜨겁지만
저녁은 덜 더운 편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6월 날씨코타키나발루 6월 날씨


코타키나발루 기후 동영상

코타키나발루 날씨 체크를 하실 때, 일정 안에서 만의
날씨를 확인하시는 분둘이 종종 있습니다.

현지의 전체적인 기후를 이해하시면

많은 도움이 됨니다.  동남아는 자연이 잘 보호되어

있을 수록 날씨 변화도 심한거 같습니다. 

여행지의 전체 기후를 알면, 현지 여행 중 

날씨 변화 대응에 쉽게 할 수 있고, 전체적인 

짐 준비를 할 때, 많은 도움이 됨니다. 

1년의 날씨를 월별로 정리한 

3분 정도의 날씨 동영상 입니다 

코타키나발루의 유명지와 사람, 음식
풍경이 설명과 함께 어울려져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습도


날씨를 체크하는 주요 요소가 기온, 강수량, 습도 입니다.
강수량이 비와 깊은 관련이 있다면, 습도는 기온과
밀접한 상관 관련이 있습니다. 

습도가 높으면 체감 온도가 높아, 불쾌감을 상승시키고

더 덥게 하기 때문이죠,  코타키나발루 습도는 서울의 한 여름

습도보다 낮습니다. 

코타키나발루 날씨 습도코타키나발루 날씨 습도


그래서, 습도가 되게 높은 줄 알고 왔는데 생각보다 

덜 습해 의아해 하시는 한국 여행객분들도 있습니다. 

공기가 좋아서 그런지, 그늘에 있으면 덜 덥습니다. 

즉 기온은 좀 높을 수 있어도 한국 한 여름 습도 보다 낮아

특히 아침, 저녁 더 시원 합니다. 한국의 여름 습도와
비교해 보시면 설명 이해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코타키나발루 6월 옷차림 


말레이시아 도시들의 기후 특징은 1년 내내 기온이
비슷합니다. 해서 모든 지역의 옷 스타일은 1년 내내
거의 동일 합니다.  

통풍이 잘되는 면류의 옷이 좋으며, 

이 곳은 수상 활동도 할게 많으니, 

여자 분들은 안에 수영복 입기도 편한 나풀 거리는 

원피스,남자분은 나시류가 좋은 거 같습니다 . 

스누쿨링, 래프팅, 스쿠버다이빙 등 

바다 투어를 많이 즐기십니다 

아쿠아 신발을 준비하시면 투어에 편하시고 

시내 길을 걷다보면, 

생각지 않은 튀어나온, 아니면 작은 구멍이 있을 수 

있어 발가락이 다칠 수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6월 때의 아래 사진을 참고하시고
옷차림을 준비하시면 되겠습니다.

코타키나발루 6월 옷차림코타키나발루 6월 옷차림



코타키나발루 자외선 


자외선 지수 UV INDEX 데이터 자료 입니다.
한국 분들은 자외선에 대해 매우 민감한거 같습니다.

. 참고로 잉글랜드 친구한테

너네 나라 필수품이 뭐냐고 물었을 때,  유럽 사람은 우산이랑

썬 크림을 가지고 다니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동남아에 있다보면 썬 그라스도 한국, 중국 분이 제일 많이

쓰시는 거 같습니다. 유럽 사람은 별루 안쓰는 거 같아요.

우기 시즌은 흐린 날이 더 많아 아래를 보시면 

자외선 지수가 좀 낮은 거 같습니다. 

평균 자외선 지수 그래프를 보시면. 

코타키나발루 6월 날씨 

자외선 월 평균이 6 정도 이면 

한 낮은 최소 9~11정도 갈 수 있습니다.  

숫자의 의미는 0이 가장 안전한 단계 입니다.
7부터는 30분이상 계속 노출하면 얼굴 피부에
빨간 점이 발생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환경임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9 부터 위험 단계로 일반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자외선코타키나발루 자외선




코타키나발루 우기건기, 여행적기. 

코타키나발루 여행하실 때, 많이 문의 하는것 중에
하나가 코타키나발루 우기건기, 여행적기가
입니다.  모두 강수량과 깊은 관련이 있습니다
동남아 국가들의 여행적기는 우기건기 처럼
강수량과 깊은 관련이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건기 기간을 여행적기로 보고 있습니다.
7월부터 12월 까지를 우기로 보고 

건기 기간인 1월~6월 까지를 코타키나발루 여행적기 

라고 하네요. 근데 매년 조금씩 틀려 진다고 합니다. 

동남아 전체가 이상기온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코타키나바루 우기라고 해서 비가 확 많이 오기보다, 

스콜성 비가 좀더 자주 내리는 편 입니다. 

우기 기간에는 전체적으로 시내, 바다, 밀림 등에 

3번 이상 내릴 때도 있습니다.  천연 자원이
잘 보존된 말레이시아도 이상 기온의 영향을
받는 거 같아 코타키나발루 현지 화교 친구한테
물어 봤습니다. 아래 대화내용 참조 하세요




코타키나발루 여행적기코타키나발루 여행적기


강수량

말레이시아 비의 특징은 스콜성으로 온다는 겁니다.
쫙악 내렸다, 좀있다 지나면, 언제 내렸다 싶을 정도 입니다.

보통 10~30분 사이에 끝남니다. 물런 흔하지 않지만
1시간 넘게 내릴 때가 있는데 이런 경우는 외곽 정글
지역이 많이 그런거 같습니다. 

특히 이곳의 비는 깨끗해서 현지 분들이나, 유럽, 중동 

분들은 작은 비 정도는 개의치 않고 맞고 다니기도 합니다. 
보통 중국, 한국 여행객 분들은 비가 

조금만 내려도 우산을 펼침니다. 비는 스콜성으로 내리고요

특히 반디불 투어 등 밀림 지역에 자주 내립니다.  바다와

밀림으로 기상에 변화를 주는 요소가 많아 현지 주민들도

비가 언제 내릴지 말지를 잘 얘기하지 않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기간에는 비 맞기를 즐겨 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금방 마르고,어짜피 땀 때문에 
하루에 한 번씩 옷을 갈아 입기 때문입니다. 


코타키나발루 강수량코타키나발루 강수량



코타키나발루 기온

네이버는 데이터가 다양하지만 깊이 있는 자료가 별로
없는 거 같습니다. 구글에 보면, 깊이 있는
 자료가 많아 좋은 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날씨를 포괄적으로 잘 정리한
 데이터가 있어 알려 드립니다. 
Internet 상에  나와 있는 개인적인 

단기 경험에 의존하는 거 보다, 

전체 데이터를 보고 파악하시는게 좋습니다. 

전체 날씨를 보시면 코타키나발루 기후 특징이 

일교차가 좀 크다는 겁니다. 한 낮에는
강렬한 태양으로 뜨겁지만, 

저녁은 의외로 선선합니다.10년 넘게 여러나라 있어보니
. 매년 기후는 조금씩

다르게 나타나는 거 같습니다.  한 곳에 한 3년 정도
사계절을 3번 정도 겪어야 그 지역에 대한
기후가 제대로 이해되는 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기후



.코타키나발루 역사

여행은 아는 만큼 보이는 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역사를 조금 이해하시면 유익한 여정에 도움이 되실 겁니다.

1800년 말에  북 보르네오 식민지 개발의
 거점 도시로서 영국에 점령 됨. 

당시는 제셀턴(Jesselton)라고 불렸으며 (지금의 제티 항구) 

이차 대전 중에는 일본군의 점령 하에 있었던 적도 있었고 

, 연합군에 의한 공습으로 괴멸되었다. 
시내에 호주인의 거리가 있는데

2차 대전 때, 약 천명의 호주 군인들이 주둔한 곳 입니다.   

주변국, 필리핀의 위협을 위험하게 느끼 사 정부는 

영국령 북 보르네오 수도가 산다칸(Sandakan)에서 제셀톤 정합니다.  

그 후 북 보르네오를 사바 주로 개칭하고
 1967년 이후 현재까지 

코타키나발루로 불리게 되었다.

코타키나발루 역사코타키나발루 역사


 "코타"는 말레이어로 Kota Kinabalu로 

표기하기 때문에 KK로 널리 알려져 있다. 


코타키나발루 선셋

현재는 사바의 정치 경제의 중심임과 동시에, 

해양 리조트와 키나발루 자연공원의 관문으로 알려져 있다.
. 코타키나발루의 별명은 ‘황홀한 석양의 섬’이다.
 이곳 바닷가에서 보는 낙조는 그리스 산토리니, 

남태평양 피지와 함께 세계 3대 해넘이로 꼽히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 여러 지역의 선셋을 비교시,
코타키나발루의 선셋은 정말 아름답다.

랑카위, 페낭, 쿠알라룸푸르, 태국 마지막 파라다이스
코리페에서 석양을 봤지만 코타키나발루 나나문의
석양이 제일 아름다웠던거 같습니다. 탄중루의 석양은
비추 입니다.  



 전체 기후와 코타키나발루 6날씨 관련 정보를 공유 했습니다.
여행옷차림,  강수량, 습도, 자외선 지수 등

여행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아름다운 코타의 자연이
좋으셨다면, 우리는 자연 보존을 위해 어떻게 생활해야
할까 한번쯤 고민해 본다면, 더 유익한 여행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


아시아 자유여행 날씨, 도시 정보
"여행보다 소중한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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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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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5월 날씨 와 1년 기후


코타키나발루 4월 날씨는 서울의 한 여름
날씨와 같다고 보시면 될거 같습니다. 차이가
있다면 습도가 더 낮습니다.
동남아 비 예보는 태풍 말고는 많이 틀림니다.
이 곳이 적도 가까이 있어 1년 내내,
기온과 습도의 차가 그리 비슷하지 않습니다.
강수량의 변동이 있고,
아래 강우량 데이터를 보시면 쉽게,
우기, 건기 기간이 파악 되실 겁니다.
온난화의 영향으로 한국의 삼한사온이 없어진 정도는
아니지만우기와 건기 오고, 가는 기간의
경계 기간이 조금씩 더 빨리 오거나
늦게 끝나는 경우가 있는 거 같습니다.
Daily 최고 기온은 30~32도, 최저 기온은 23~24도 입니다.
삼월 날씨와 대동소이 합니다.
도표의 기온은 평균 기온이기 때문에,
한 낮 최고 기온 +2정도, 새벽 최저 기온은 –2 정도
감안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5월 날씨

 
코타키나발루 여행 꿀팁 드리면,
오전과 오후는 편한 투어로 시간을 채우시고,
돌아다니는 일정은 해가 떨어지는 약 6시 쯤, 하시는 걸 권합니다.
더운 오전, 오후는 태양이 매우 뜨겁기 때문에 곧 지침니다.
일반적으로 투어가 끝나면 보통 3~5시 사이에 Hotel로 복귀하시면
반드시 2-3시간 충분한 휴식을 취한고 나서
계획된 다른 일정을 소화하는 걸 권합니다.
코타키나바발루 말에, 낮에 돌아다니는 건,
여행객과 개 뿐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습도 관련 자료는 아래에 공유해 놨습니다.
서울 습도와 비교해 보시면 되겠습니다.

코타키나발루 1년 기후 영상

코타키나발루 여행 관련 날씨를 확인하실 때
여행 일정 동안만 비가 오나 않오나 보는
경우가 있는데, 날씨 뿐만 아니라 1년 전체를
기후적으로 이해하시면 여행 준비 짐, 옷차림을
챙기실 때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1년의 날씨를 월별로 정리한
3분 정도의 날씨 동영상 입니다
. 현지 모습과 같이 날씨가 설명되어 있어,  
코타키나발루 처음 가시는 분들에게 기후 와
현지 분위기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는
영상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날씨



5월 옷차림


코타키나발루 여행 오시는 분이 많이 물어보는게
날씨 하고 환전도 많이 물어 보십니다.
코타키나발루 5월 날씨 여행 복장을 한 마디로 펴현 한다면  
한국의 한 여름 정도로 상정하고 준비하시면
무난 하겠습니다.   통풍이 잘되는 면류의 옷이 좋으며,
이 곳은 수상 활동도 할게 많으니,
여자 분들은 안에 수영복 입기도 편한 나풀 거리는
원피스,남자분은 나시류가 좋은 거 같습니다 .
스누쿨링, 래프팅, 스쿠버다이빙 등
바다 투어를 많이 즐기십니다
아쿠아 신발을 준비하시면 투어에 편하시고
시내 길을 걷다보면,
생각지 않은 튀어나온, 아니면 작은 구멍이 있을 수
있어 발가락이 다칠 수 있습니다.
제가 있을 때, 가끔 길을 걷다가 구멍을 발견할 때가 있습니다.
모르고 발이 들어 같으면 하는 상상을 하면
약간 서늘한 느낌이 듬니다. 1,2틀은 호텔 주변을
걸으실 때 땅 밑을 주의하고 다니시기 바랍니다.



습도




아래 습도 데이터를 보시면, 호치민, 방콕 등 한 여름 습도보다
낮습니다. 보통 평균 80% 하지만, 이 곳은 75% 정도 입니다.
그래서 , 한국의 한 여름 보다 덜 덥다고 느끼십니다.
바로 습도가 한국의 한 여름 수준보다 낮기 때문 입니다.    
아래 도표의 값은 평균 값이기 때문에
한 낮은 조금 더 올라갑니다.
서울의 한 여름 끈적 거름이 거의 적습니다 습도가 높아 보여도,
서울의 한 여름보다 덜 습합니다.
공기가 좋아서 그런지, 그늘에 있으면 덜 덥습니다.
한국 처럼, 땀에 끈적끈적 그런 경우가
별로 없습니다. 서울 한 여름 데이터와 비교해
보시면 쉽게 실감이 되실 겁니다.




자외선 


한국 여행객 분들은 썬크림이 필수 있는,
제 유럽 친구한테 물어 보니, 자기는 썬 크림
여행할 때 가지고 다니지 않는 다는 말에
좀 놀랬던 적이 있었습니다. 나라마다 여행 필수품이
다르다는 걸 이제사 깨달았습니다. ^^    
Sun glasses 도 동양분들이 대부분 쓰지,
유럽 사람은 별로 안 쓰는 거 같습니다.
우기 시즌은 흐린 날이 더 많아 아래를 보시면
자외선 지수가 좀 낮은 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날씨 자외선

 
평균 자외선 지수 그래프를 보시면. 코타키나발루 5월 날씨    
자외선 월 평균이 7 정도 이면 한 낮은 최소 9~11정도 갈 수 있습니다.
자외선 지수의 기준은 0이 가장 무해한 상태이고
등급 7은 지속적으로
태양을 계속 쬐면 얼굴 피부에 빨간 반점이
생길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상태를 의미 합니다.
레벨 9부터 위험한 상태라고 합니다.
동남아의 경우 오전부터 한 낮은 보통 자외선 지수가 최소 9 이상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4월 날씨 평균 자외선 지수는 약 7정도 입니다.
최고 11까지 오후에 지수가 될수 있습니다. 
최대 12까지도 가는 거 같습니다. 서울의 한 여름 자외선
와 비교해 보세요



  코타키나발루 강수량  


오월 날씨 비와 관련있는 강수량 데이터 입니다.
 뚜렷한 사계절이 없는 대신, 단지 1년을
건기와 우기로 나눔니다. 위에서 언급한데로,
이 곳은 1년 내내 기온과 습도가 비슷하지만
건기우기 기간이 있습니다. 매년 조금씩 틀린거 같습니다.
더 일찍 오거나
더 늦게 옵니다. 아래 강수량 데이터를 보시고
코타키나발루 건기우기를 파악 하시는게 정확합니다
우기라고 해서 비가 확 많이 오기보다,
스콜성 비가 좀더 자주 내리는 편 입니다.
우기 기간에는 전체적으로 시내, 바다, 밀림 등에
3번 이상 내릴 때도 있습니다.
시내에는 비가 안내리는데 도시와 떨어진 밀림 지역이나,
바다만 비가 내리는 등, 코타키나발루 전체가 아니라
국지성으로 내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비가 여행 일정을취소하게 하는 경우는 1년에 거의 없습니다.
다만 바람과 파도가 높으면 일정이 취소 될 수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우기건기 와 여행적기

     
보통 5,6월 부터 11,12월을 코타키나발루 우기 기간으로 봅니다
비가 밤에, 새벽에 많이 내리기도 하니,
비는 크게 걱정 안하셔도 됨니다.
유럽 친구한테 한국 여행자의 여행 품목 필수품 중에
하나가 우산이라고 하니
유럽 친구가 자기네는 아니라고 하는 말레,
조금 놀란적이 있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유럽 사람은 방우복 얇은
아웃도어 돈을 선호하는 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비가 내리면, 우산보다 우비를 권합니다.
가게에서 비닐 우비 가격이 약 천원정도 합니다사바
지역에는 거의 공장이 없고, 미세 먼지도 거의 없어서 비가 깨끗해서
한국, 중국 여행객을 제외 하고는 약간의 비 정도는 그냥 맞고 다님니다.
미세 먼지 오염이 심한 나라의 여행객들은 조그만한 비만 내려도
우산을 쓰시는 거 같습니다.
해서 비가 오면 어느 나라 사람인지 확 눈에 띄기도 합니다.
대표적인 나라가 한국, 중국 입니다.
대기 오염이 심해 비에 대한 트라우마를 잘 보여 줍니다.  
코타키나발루에서 일정 중 갑자기 스콜성 비를 만나시면
까짓거 비 한면 즐겨보지 라는 생각을 한 번쯤
가져 보시기 바래요 ^^
또한 코타키나발루는 태풍과 심한 비가 내리지 않은 편이라
특별한 여행적기는 없고 보통 건기 기간인 1월~4월을
여행적기로 보고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우기건기


코타키나발루 기온


처음 시작할 때. 날씨 와 함께 기후적으로 이해하면
코타키나발루 여행에 도움이 된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블러그 상에 나와 있는 개인적인 단기 경험에 의존하는 거 보다,
전체 데이터를 보고 파악하시는게 좋습니다.
전체 날씨를 보시면 코타키나발루 기후 특징이
일교차가 좀 크다는 겁니다. 한 낮에는 강렬한 태양으로 뜨겁지만,
저녁은 의외로 선선합니다. 공기가 맑으면 같은 습도와 기온에도
덜 덥게 느껴지는 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5월 날씨 와 전체 기후에 대한 (강수량,습도,
자외선지수, 여행옷차림) 등에 대해 알아 봤습니다.
위의 Data는 코타키나발루 5월 여행옷차림과 짐을 준비하는데
참고 하시고, 일정 관련 좀더 정확한 것은 출발 당일 날
한번 더 챙겨 보시기 바래요. 이상 기온이 심해, 날씨가 매년
양상이 조금씩 틀린 거 같습니다. 감동이 있는 여정 되시기 바랍니다.



말레이시아 자유여행 날씨,도시 정보
"말레이시아 매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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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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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4월 날씨 예상표

코타키나발루 4월 날씨는 한국의 한 여름 정도의 날씨를 예상 하시면 
되겠습니다.  이 곳이 적도 가까이 있어 1년 내내, 기온과 습도의 차가 
그리 비슷하지 않습니다. 강수량의 변동이 있고,
 아래 강우량 데이터를 보시면 쉽게, 우기, 건기 기간이 파악 되실 겁니다.

 온난화의 영향으로 한국의 삼한사온이 없어진 정도는 아니지만우기와 건기 오고,
가는 기간의 경계 기간이 조금씩 더 빨리 오거나 늦게 끝나는 경우가 있는 거 같습니다.
  Daily 최고 기온은 30~32도, 

최저 기온은 23~24도 입니다. 3월 날씨와 대동소이 합니다.

 아래의 데이터는 참고용으로 하지고 오차는  +1,2도 정도 하시면 무방할 거 같습니다.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오전과 오후는 덥고 습하지만,
 아침과 저녁은 선선한 기운마저  듬니다.

일정 팁을 드리면, 오전과 오후는 편한 투어로 시간을 채우시고, 돌아다니는
  일정은 해가 떨어지는 약 6시 쯤, 하시는 걸 권합니다.

 더운 오전, 오후는 투어로  최대한 편하게 보내시고, 

보통 3~5시 사이에 Hotel로 복귀하시면 반드시  2-3시간 충분한 휴식을 취한고 나서

계획된 다른 일정을 소화하는 걸 권합니다.  코타키나바발루 말에, 낮에 돌아다니는 건,

여행객과 개 뿐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 만큼 낮에 무리하게 돌아다는 건 삼가하시길 바래요.

돌아다니는 일정을 잡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에어콘을 틀고 주무시면새벽에 추울수도 있습니다.
투어 중에 비가 오고 바람이 불면 추울 때가 있습니다. 얇은 긴팔 하나
비상용으로 준비를 권합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을 위해 날씨를 체크 할 실 때, 일정 동안만의 날씨를 보시는데
전체 날씨를 파악하시고 여행에 임하시면, 현지 날씨 변화에 당황하시지 않고
여유있게 대처할 수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1년의 날씨를 월별로 정리한
3분 정도의 날씨 동영상 입니다. 대략적인 파악에 도움이 되실 겁니다. 


습도 


이 곳을 처음 오시는 분이 의외로 놀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생각보다 덜 덥다는 겁니다. 코타키나발루의 날씨 습도는 한국의 한 여름보다 낮습니다. 
4월 날씨 습도 뿐만 아니라, 매월 습도는  한국 한 여름의 평균 습도 보다, 낮습니다.
 이곳은 월 평균 습도는 70~75% 사이 입니다. 
 평균의 값이기 때문에 한 낮에는 80% 이상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서울의 한 여름 끈적 거름이 거의 적습니다  습도가 높아 보여도, 서울의  한 여름보다  덜 습합니다. 
  공기가 좋아서 그런지, 그늘에 있으면 덜 덥습니다.
한국의 여름보다는 훨씬 편한 거 같습니다.
저희 나라의 습도 데이터를 함께 공유 하오니, 데이터를 보고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코타키나발루 습도. 80%를 평균이 넘지 않는다.


서울의 습도, 한 여름은 80%를 상외 한다.


코타키나발루 강우량


위에서 언급한데로, 이 곳은 1년 내내 기온과 습도가 비슷하지만
건기우기 기간이 있습니다. 매년 조금씩 틀린거 같습니다. 더 일찍 오거나
더 늦게 옵니다. 아래 강수량 데이터를 보시고 코타키나발루 건기우기를
파악 하시는게 정확합니다
우기라고 해서 비가 확 많이 오기보다, 스콜성 비가 좀더 자주 내리는 편 입니다. 
 우기 기간에는 전체적으로 시내, 바다, 밀림 등에 3번 이상 내릴 때도 있습니다. 
 시내에는 비가 안내리는데 도시와 떨어진 밀림 지역이나,
바다만 비가 내리는 등,  코타키나발루 전체가 아니라 국지성으로 내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비가 여행 일정을취소하게 하는 경우는 1년에 거의 없습니다.
다만 바람과 파도가 높으면 일정이 취소 될 수 있습니다. 
보통 5,6월 부터 11,12월을 코타키나발루 우기 기간으로 봅니다.아래의 도표를 보시면,
 코타키나발루 4월 날씨는 건기에 속합니다. 그래도 비는 가끔 옵니다. 

비가 밤에, 새벽에 많이 내리기도 하니, 비는 크게 걱정 안하셔도 됨니다.



코타키나발루 비에 대한 대응




유럽 친구한테 한국 여행자의 여행 품목 필수품 중에 하나가 우산이라고 하니
유럽 친구가 자기네는 아니라고 하는 말레, 조금 놀란적이 있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유럽 사람은 방우복 얇은 아웃도어 돈을 선호하는 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비가 내리면, 우산보다 우비를 권합니다. 

가게에서 비닐 우비 가격이 약 USD 1정도 하고요. 1-2회용 정도의 품질 입니다.   
현지 로칼 사람들과 유렵 족 여행객들은 웬만한 비는 맞고 다님니다. 
사바 지역에는 거의 공장이 없고, 미세 먼지도 거의 없어서  비가 깨끗합니다. 
미세 먼지 오염이 심한 나라의  여행객들은 조그만한 비만 내려도 우산을  쓰시는 거 같습니다.
해서 비가 오면 어느 나라 사람인지 확 눈에 띄기도 합니다.  대표적인 나라가 한국, 중국 입니다.
대기 오염이 심해 비에 대한 트라우마를 잘 보여 줍니다. 
동남아에 오시면 깨끗한 비를 즐겨보리라 생각하시면 더 즐거운 여행이 될 것 입니다
. 옷은 호텔에 가서 하루에 한번씩 땀으로 갈아 입어야 하고,
햇볕이 쨍쨍해 보통 20~30분 안에 옷은 마름니다. 코타키나발루에 오시면
깨끗한 비를 한번 즐겨 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보네요



코타키나발루 여행 옷차림


1년 내내 기온과 습도가 비슷하기 때문에, 대한민국의 한 여름 복장을 준비하시면 되겠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유명 투어는 물과 관련된게 많습니다.
 스누쿨링, 래프팅, 스쿠버다이빙 등 바다 투어를 많이 즐기십니다.
Aqua  Shoes를 준비하시면 투어에 편하시고 시내 길을 걷다보면,
생각지 않은 튀어나온, 아니면 작은 구멍이 있을 수 있어 발가락이 다칠 수 있습니다
 제가 있을 때, 가끔 길을 걷다가 구멍을 발견할 때가 있습니다.
모르고 발이 들어 같으면 하는 상상을 하면 약간 서늘한 느낌이 듬니다.
여행의 가장 중요한 건, 재미, 감동, 힐링도 있지만, 그래도 최고는 안전 같습니다. 
어느 정도 길이 익숙해진 이틀 후 부터 샌달을 신는 걸 권합니다. 



자외선


아까 우산 얘기를 했는데, 한국은 자외선 차단제도 여행 필수 품목이라고 하니
이 유럽 친구가 영국 사람 여자 분인데, 자기는 자외선 차단제도 가지고 다니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저의 작은 편견을 깨는 순간 이었습니다. ^^
이제 자외선 차단제도반드시 챙기시는 거  같습니다. 
 우기 시즌은 흐린 날이 더 많아 아래를 보시면 자외선 지수가 좀 낮은 거 같습니다.  
평균 자외선 지수 그래프를 보시면.   자외선 월 평균이 7 정도 이면 한 낮은 최소 9~11정도 갈 수 있습니다.  
자외선 지수의 기준은 0이 가장 Safe한 상태이고 level 7은 지속적으로 태양을 계속 쬐면 
얼굴 피부에 빨간 반점이 생길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상태를 의미 합니다. 
 레벨 9부터 위험한 상태라고 합니다.  
동남아의 경우 오전부터 한 낮은 보통 자외선 지수가 최소 9 이상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4월 날씨 평균 자외선 지수는 약 7정도 입니다. 
 최고 12까지 오후에 지수가 될수 있습니다. 
오후에는 두텁게바르시기 바랍니다. 서울의 자외선 지수를 함께 게재 합니다.
이해에 도웅이 되실 겁니다. 코타키나발루 4월 날씨 자외선은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나, 오전, 오후 야외 활동시, 맑은 날은 차단제를 많이 바르시기 
바랍니다. 


코타키나발루 날씨 자외선




월별 기온 평균


코타키나발루  월별 평균 기온 입니다. 위의 강수량, 습도, 아래 월별 평균 기온을
전체적으로 파악하시면, 나만에 맞는 코타키나발루 최적 여행시기를 짜시는 데 도움이 되실 겁니다.
블러그 상에 나와 있는 개인적인 단기 경험에 의존하는 거 보다, 전체 데이터를
보고 파악하시는게 좋습니다. 매년 기후는 조금씩 변하기 때문 입니다. 
날씨는 신의 영역인거 같습니다. 




제가 코타키나발루 6개월 시내에 있으면서 제작한 한글 코카키나발루 지도 입니다 어디를 여행가든, 지리적인 파악을 하면 쉬운데, 여행가서 지도를 바도 도통 이해가 되지 않아 제가 한번 제가 직접 다닌 곳의 감상을 넣어 만들어 봤습니다. 허접하지만 여행에 도움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강수량, 자외선지수, 습도, 여행 옷차림, 기온 등, 코타키나발루 4월 날씨 와 전체 기후를 정리 했습니다.
 동남아도 요즘 이상 기온의 영향을 받는 거 같습니다.
 위의 데이터를 통해 대략적인 이 곳의 날씨 와 기후를 파악 하시고,
 여행 일정 시작 전에 최신 날씨를 다시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즐거운 코타키나발루 여행이 되기를 바래요 안녕~ 


말레이시아 자유여행, 날씨 정보사이트
"말레이시아 매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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