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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3월 날씨 와 년 기후


코타키나발루 3월 날씨를 알아 보면서, 여행지인 코타키나발루 도시에
대한 간단한 정보를 공유 하겠습니다.

말레이시아는 크게 2개의 섬으로 나뉨니다.
수도 쿠알라룸푸르가 있는 서 말레이시아와 코타키나발루가 있는 

동 말레이시아로 크게 지형적으로 나뉨니다. 

코타키나발루는 아름다운 자연 이면에,
흥미진진한 정치,역사적 사연을 가지고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의  Kota는 도시를 의미하고 

Kinabalu는 Malaysia에서 제일 높은 영산의 이름입니다.
 약 4천 2백 미터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1일 코스가 있고,
 정상을 다녀오는 2박 3일 코스가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산은 사바인들에게 죽으면 혼령이 머물다 가는 신성한 영산 입니다. 

1800년 후반 영국이  North Borneo 식민지 개발의 거점 도시를 건설한 것이 코타키나발루 입니다.
당시는 영국인 총독의 이름이며 항구 명인 제셀턴(Jesselton)라고 불렸습니다.
아래는 제가 6개월 정도 코타키나발루에서 생활하면서, 한글 지도가 있었으면
하는 생각에 만든 생활 한글 코타키나발루 지도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지도


동양과 서양을 잊는 교두보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 말레이시아는
여러 열강에 의해 호심탐탐 노림의 목적이 되었고, 일본도
코타키나발루를 점령 합니다. 2차 대전 중, 호주가 영국을 돕기위해 

호주군 약 2천 명이 이 곳을 상륙한 적도 있습니다.
해서 가끔 호주 여행객들이 호주인의 거리를 거니는 걸 볼 수 있습니다. 
연합군에 의한 공습으로 도시가 거의 파괴 되기도 했습니다.
그 당시 몇 안되게 폭격을 피한 건물이 있는데 그 중에 하나가
코타키나발루 시내 관광의 유명 방문점이 위치 타워 입니다. 
1947년 영국령 North Borneo 수도가 산다칸 에서 제셀톤으로 이동되었다. 
북 보르네오를 Sabah 주로 변경하고 1967년 이후 부터 Kota Kinabalu로 불리게 되었다. 
쿠알라룸푸르를 KL로 코타키나발루를 KK로 간략하게 부르기도 합니다.
 서 말레이시아를 대표하는 도시가 쿠알라룸푸르라면,
동 말레이시아 사바를 대표하는 수도는 Kota Kinabalu 입니다.
코타키나발라 3월 여행 일정 중에, 시티투어, 시내 관광 투어 등을 통해
위의 역사와 관련 된 제셀톤, 호주인의 거리, 시계탑을 보시는 것도
괜찮습니다. 단체 투어는 기사가 그냥 데려다 주고 보게하고
개인 투어를 하시면 베테랑 안내사가 깊고, 흥미로운 얘기를 해 줄 것입니다.
또한 괜찮은 쇼핑,맛집,안마 등 가성비 좋은 정보도 얻을 수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항구 제셀톤


코타키나발루 3월 날씨 와 월평균 기온


자유여행을 위해, 코타키나발루 3월 날씨 체크하실 때, 일정 기간 동안만의
날씨를 체크하시는데, 가장 객관적이고 정확한 날씨 파악은
오래 된, 과거의 날씨 기록을 살펴 보는 겁니다.  
2005년 부터 2015년까지의  Monthly average 기온을 나타낸 그래프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2월 날씨와 , 1년 기후를  쉽게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실 겁니다.  
참고로 이상기온으로 1~2도 정도차이는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프를 보시면 코타키나발루 3월 날씨 와 다른 달의 기온이
1년 내내 비슷하다는 것을 금방 아실 수 있을 겁니다.
코타키나발루는 적도 근처에 위치하고 있어, 1년 내내 기온과
습도가 비슷 합니다. 날씨를 1년 단위로 전체적으로 이해하고 있으면
현지의 기온 변화 대처와 일정을 다시 짜실 때, 매우 도움이 됨니다

코타키나발루 날씨 기온



코타키나발루 날씨 설명 영상 입니다. 
이 곳의 날씨 전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영상 입니다. 약 3분 정도 인데요
이 곳의 날씨를 월별로 기온, 습도 등을 잘 
정리한 영상으로, 코타키나발루 현지의 모습도 함께 있어
초행자에게는 이 곳의 분위기도 익히고
 전체적인 기후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3월 날씨 예상 데이터
 

다낭, 호치민, 치앙마이는 동남아 지만, 한국의 겨울 기간인 12,1,2월
이 되면 기온이 하강 하는데, 위에서 설명한 데로 이곳은 기온차가
없는대신, 단지 동남아의 우기 건기 기간이 있습니다.
이 기간은 아래의 강수량 데이터를 보시면 쉽게 파악 되실 겁니다. 
온난화의 영향으로 한국의 삼한사온이 없어진 정도는 아니지만 우기와 건기 오고,
가는 기간의 경계 기간이 조금씩 더 빨리 오거나 
늦게 끝나는 경우가 있는 거 같습니다. 
Daily 최고 기온은 30~32도,  최저 기온은 23~24도 입니다. 2월 날씨와
대동소이 합니다. 아래의 데이터는 
참고용으로 하지고 오차는  +1,2도 정도 하시면 무방할 거 같습니다.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오전과 오후는 덥고 습하지만, 아침과 저녁은 선선한 기운마저 
듬니다. 일정 팁을 드리면, 오전과 오후는 편한 투어로 시간을 채우시고, 돌아다니는 
일정은 해가 떨어지는 약 6시 쯤, 하시는 걸 권합니다. 더운 오전, 오후는 투어로 
최대한 편하게 보내시고, 보통 3~5시 사이에 Hotel로 복귀하시면 반드시 
2-3시간 충분한 휴식을 취한고 나서 계획된 다른 일정을 소화하는 걸 권합니다. 
코타키나바발루 말에, 낮에 돌아다니는 건, 여행객과 개 뿐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 만큼 낮에 무리하게 돌아다는 건 삼가하시길 바래요. 
돌아다니는 일정을 잡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에어콘을 틀고 주무시면 
새벽에 추울수도 있습니다. 저는 이 곳에 거주하는
동안 보통 십분 정도 에어콘을  틀고, 선풍기로 잠을 잤었습니다. 
이 곳의 날씨는 한국의 한 여름보다, 덜 습하고, 특히 밤에는 선선하기 까지 합니다.
특히 땀 때문에 끈적끈적한 느낌이 매우 적어 좋습니다.

코타키나발루 3월 날씨


습도



코타키나발루 3월 날씨 습도를 아래 데이터를 통해 보시면
기온과 비슷하게 거의 동일 합니다. 한국 한 여름의 평균 습도는
약 80%를 넘습니다. 이곳은 
월 평균 습도는 70~75% 사이 입니다. 그래프는 평균의 값이기 때문에 
한 낮에는 80% 이상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코타키나발루 2월 날씨 습도는 좀 낮은 경우에 속합니다. 
습도가 높아 보여도, 서울의  한 여름보다  덜 습합니다.  
공기가 좋아서 그런지, 그늘에 있으면 덜 덥습니다.
한국의 여름보다는 훨씬 편한 거 같습니다.  
저녁은 바다 바람이 불고, 아름다운 해변과 석양을 즐길 수 있는
워터프론트에 가셔서 맥주를 즐겨 보시기 바랍니다. 
영화 한 장면의 나를 발견하게 되실 겁니다 ^^

코타키나발루 날씨 습도



코타키나발루 월평균 강수량

 다른 동남아 지역은 우기 기간이 3개월 정도에 비해
이곳의 우기는 좀 긴 편입니다. 대신 심하게 내리지 않고,  스콜서의
비가 내리는 날이 좀더 많고, 하루에도 더 자주 내리는 형태로 나타 남니다.
짧은 비들이 잦게 내린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우기 기간에는 전체적으로 시내, 바다, 밀림 등에 3번 이상 내릴 때도 있습니다. 
시내에는 비가 안내리는데 도시와 떨어진 밀림 지역이나, 바다만 비가 내리는 등, 
코타키나발루 전체가 아니라 국지성으로 내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비가 여행 일정을취소하게 하는 경우는 1년에 거의 없습니다.
다만 바람과 파도가 높으면 일정이 취소 될 수 있습니다. 
동남아 여행하실 때는 일정에 큰 영향을 미치는 건, 바람과 파도 입니다. 
코타키나발 12월 날씨는   우기에 속합니다. 말레이시아 여행을 하실 때는  
우산보다 Raincoat 가 실용적인거 같습니다. 
가게에서 비닐 우비 가격이 약 USD 1정도 하고요. 1-2회용 정도의 품질 입니다.  
현지 로칼 사람들과 유렵 족 여행객들은 웬만한 비는 맞고 다님니다. 
사바 지역에는 거의 공장이 없고, 미세 먼지도 거의 없어서  비가 깨끗합니다. 
미세 먼지 오염이 심한 나라의  여행객들은 조그만한 비만 내려도 우산을 
쓰시는 거 같습니다. 해서 비가 오면 어느 나라 사람인지 확 눈에 띄기도 합니다. 
대표적인 나라가 한국, 중국 입니다. 대기 오염이 심해 비에 대한 트라우마를
잘 보여 줍니다.  동남아에 오시면 깨끗한 비를 즐겨보리라 생각하시면
더 즐거운 여행이 될 것 입니다. 옷은 호텔에 가서 하루에 한번씩
땀으로 갈아 입어야 하고, 햇볕이 쨍쨍해 보통 20~30분 안에 옷은 마름니다.
비를 무서워 하지 않고, 코타에서는 즐겨 보시기 바랍니다. 


코타키나발루 강수량


코타키나발루 자외선 지수


보통 UV Index, Ultra violet 이라고 하는 자외선의 세기를 나타내는 걸 말합니다.
과거 여행에서 반드시 준비해야 하는 게, 우산 이었는데, 이제 Suncream도
Must traveling item이 된 거 같습니다. 영국 여성 친구한테
물어보니, 우산과 썬크림이 필수 여행 아이템이 아닌 거에 좀 놀랐었습니다.
우기 시즌은 흐린 날이 더 많아 아래를 보시면 자외선 지수가 좀 낮은 거 같습니다. 
평균 자외선 지수 그래프를 보시면.  
자외선 월 평균이 7 정도 이면 한 낮은 최소 9~11정도 갈 수 있습니다. 
자외선 지수의 기준은 0이 가장 Safe한 상태이고 level 7은 지속적으로
태양을 계속 쬐면 얼굴 피부에 빨간 반점이 생길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상태를 의미 합니다.  
레벨 9부터 위험한 상태라고 합니다. 
동남아의 경우 오전부터 한 낮은 보통 자외선 지수가 최소 9 이상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2월 날씨 평균 자외선 지수는 약 6정도 입니다. 
오후는 9~11 정도 예상하시면 되겠습니다. 2~3시간 마다 썬 크림을 반드시
지참하시고 두텁게 바르시기 바랍니다.

코타키나발루 자외선


코타키나발루 여행 옷차림


코타키나발루 3월 날씨 여행 옷차림과 2월, 4월 모두 똑같습니다. 위의 날씨
습도, 강수량 데이터를 보셨으니 쉽게 이해 되실 겁니다. 코타키나발루는
바다 투어를 많이 즐기십니다. 아쿠아 신발을 준비하시면 투어에 편하시고
시내 길을 걷다보면, 생각지 않은 튀어나온, 아니면 작은 구멍이 있을 수 있어
발가락이 다칠 수 있습니다. 길이 낮설은 1-2틀은 끈 없는 샌달 보다
가벼운 운동화를 신어 혹시 발생할 지 모를 안전사고를 에방하는 걸
권합니다. 아래 코타키나발루 여행 옷차림 사진 참고 하시고
짐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옷차림

코타키나발루 여행옷차림



코타키나발루 날씨와 기후를 간단히 정리


첫번째: 일교차가 크다>  이른 아침과 저녁은 덜 덥다, 가끔 시원한 경우도 있다. 
하지만 오전과 오후는 햇살이 매우 따갑고 습도가 높다.
두번 째 한국 한여름 보다는 덜 덥고 습하다 > 생각보다, 덜 덥고 습한 것에 신기해 하시는 
한국분이 종종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3월 날씨 여행 옷차림, 건기우기, 강수량, 자외선지수, 습도
등 자유여행을 위한 기본 날씨 정보를 공유 했습니다. 블러그 상에 몇일 놀다가
쓴 날씨 정보 보다, 데이터를 가지고 객관적으로 평가하는게 더 정확하다고 봅니다.
위의 데이터는 이 곳의 날씨를 이해하는데 활용 하시고, 출발하기 직전
최신 날씨를 한번 더 체크하시기 바랍니다. 즐거운 코타키나발루 여행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안녕


말레이시아 자유여행 정보 사이트
여행보다소중한 일상







블로그 이미지

아시아여행정보 langkawi

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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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2월 날씨 그리고 기후 정보


코타키나발루 2월 날씨 는 한국의 한 여름 날씨와 비슷하다고 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다만 덜 습하고, 끈적거림도 적습니다.

코타키나발루 날씨의 특징은 12개월 내내 다른 달과 비슷한 기온과 습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2월 날씨 구체적인 설명에 앞서, 이 곳의 날씨를 월별로 기온, 습도 등을 잘
정리한 영상이 있어 소개해 드립니다. 전체적인 기후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날씨는 1년을 크게 건기와 우기로 나눔니다.

아래 강수량 데이터를 보시면 이해가 되실 겁니다. 

이 곳 뿐만 아니라, 싱가폴을 포함
 말레이시아 도시들은 1월 ~12월  동안 기온과 습도가 거의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체류 경험을 바탕으로 날씨 특징을 정리해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1- 낮과, 밤,아침의 기온차가 크다:. 이른 아침과 저녁은 덜 덥다, 가끔 시원한 경우도 있다.
하지만 오전과 오후는 햇살이 매우 따갑고 습도가 높다.

2-  생각보다 의외로 덜 덥고, 덜 습하다. 태국,베트남의 고온 고습을

경험하신 분은 코타키나발루에 오시면 생각보다, 덜 덥고 습한 것에 신기해 하시는 

한국분이 종종 있습니다.

3 - East Malaysia(사바,코타키나발루,스왈락)가  West Malaysia( 쿠알라룸푸르,랑카위페낭

보다 덜 습하고 , 덜 덥다.



코타킨발루 2월 날씨 여행 옷차림

아래 사진의 스타일로 1년 내내 코타키나발루 사람들은 지냅니다.
 사 계절이 없고, 여름 만 있다고 생각하시고 코타키나발루 2월 날씨
여행 옷차림을 준비하시면 되겠습니다. 

바다투어가  있으시면  Aqua shoes를  준비하시고, 안전 사고 예방을 위해 

가벼운 운동화도 준비하시기를 권합니다. 익숙하지 않은 동남아 길에는 

돌뿌리나 구멍이 있을 수 있으니, 이틀 정도는 운동화를 주로 신다가, 

어느 정도 거리가 익숙해 지면, 실리퍼로 신는 것이 좋은 거 같습니다. 

호텔 주변은 샌달로, 투어는 가벼운 운동화로.  코타키나발루 2월 날씨 옷차림은
아래 사진 참조 하세요

코타키나발루2월날씨

코타키나발루2월옷차림




코타키나발루 월 평균 기온


여행 지역의 날씨를 예측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과거에 축적된
날씨 데이터를 보는 것 같습니다.

2005년 부터 2015년까지의  Monthly average 기온을 나타낸 그래프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2월 날씨와 , 1년 기후를  쉽게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실 겁니다. 

참고로 이상기온으로 1~2도 정도차이는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프를 보시면 코타키나발루 날씨의 기온은 1년 내내 비슷하다는 것을 

금방 아실 수 있을 겁니다.
자연이 그 나마 잘 보존된 말레이시아도, 지구 온난화의 이상기온을 영향을 조금씩 

받는 거 같습니다.  아래는 코타키나발루 1월 날씨 예상 도표 입니다.

우기와 건기가 더 빨리 오거나, 조금 불 명확해 지는 경향이 있는 거 같습니다. 

Daily 최고 기온은 30~31도,  최저 기온은 23~24도 입니다. 아래의 데이터는 

참고용으로 하지고 오차는  +1,2도 정도 하시면 무방할 거 같습니다.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오전과 오후는 덥고 습하지만, 아침과 저녁은 선선한 기운마저 

듬니다. 일정 팁을 드리면, 오전과 오후는 편한 투어로 시간을 채우시고, 돌아다니는 

일정은 해가 떨어지는 약 6시 쯤, 하시는 걸 권합니다. 더운 오전, 오후는 투어로 

최대한 편하게 보내시고, 보통 3~5시 사이에 Hotel로 복귀하시면 반드시 

2-3시간 충분한 휴식을 취한고 나서 계획된 다른 일정을 소화하는 걸 권합니다. 

코타키나바발루 말에, 낮에 돌아다니는 건, 여행객과 개 뿐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 만큼 낮에 무리하게 돌아다는 건 삼가하시길 바래요. 

돌아다니는 일정을 잡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에어콘을 틀고 주무시면 

새벽에 추울수도 있습니다. 저는 이 곳에 거주하는 동안 보통 

10분 정도 Aricorn을  틀고, 선풍기로 잠을 잤었습니다.


코타키나발루2월날씨



코타키나발루 습도


코타키나발루 2월 날씨 습도는 약 75페센트 정도 입니다.

월 평균 습도는 70~75% 사이 입니다. 그래프는 평균의 값이기 때문에 

한 낮에는 80% 이상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코타키나발루 2월 날씨 습도는 좀 낮은 경우에 속합니다.  

서울의  한 Summer season보다  덜 습합니다. 
공기가 좋아서 그런지, 그늘에 있으면 덜 덥습니다. 

한국의 여름보다는 훨씬 편한 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는 저녁에 해변 쪽으로 바람이 불기 때문에 해변을 끼고 있는 

낭만적인 Bar들이 많이 있습니다. 보통 시내에 있는 워터 프론트라는 곳을 가십니다. 

맥주도 맛있고, 꼬치라고 하는 사테도 좋습니다.  

습도 그래프 밑에  사진을 게시할 테니, 저녁에 거기서 꼭 술한잔 하시기 바랍니다. 

은근히 외로운 영혼들도 많이 모입니다. 


코타키나발루 날씨 습도


코타키나발루 2월 날씨 강수량과 월평균 강수량


여기는 다른 동남아 처럼, 우기에 눈에 뜨게 많은 비가 좀 오래 내리기 보다
 스콜성으로 짧고 굵게 내리는 비가 우기 기간에 더 잦게 내리는 거 같습니다. 
우기 기간에는 전체적으로 시내, 바다, 밀림 등에 3번 이상 내릴 때도 있습니다.

 시내에는 비가 안내리는데 도시와 떨어진 밀림 지역이나, 바다만 비가 내리는 등, 

코타키나발루 전체가 아니라 국지성으로 내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비가 여행 일정을취소하게 하는 경우는 1년에 거의 없습니다. 

다만 바람과 파도가 높으면 일정이 취소 될 수 있습니다. 

동남아 여행하실 때는 일정에 큰 영향을 미치는 건, 바람과 파도 입니다. 

코타키나발 12월 날씨는   우기에 속합니다. 말레이시아 여행을 하실 때는  

우산보다 Raincoat 가 실용적인거 같습니다. 

가게에서 비닐 우비 가격이 약 USD 1정도 하고요. 1-2회용 정도의 품질 입니다.  

현지 사람들이나, Western  쪽 여행객들은 웬만한 비는 맞고 다님니다. 

사바 지역에는 거의 공장이 없고, 미세 먼지도 거의 없어서  비가 깨끗합니다. 

미세 먼지 오염이 심한 나라의  여행객들은 조그만한 비만 내려도 우산을 

쓰시는 거 같습니다. 해서 비가 오면 어느 나라 사람인지 확 눈에 띄기도 합니다. 

코타키나발루 우기는 보통 5월 부터 12월 까지 일반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비가 국지성으로 많이 내려, 기상대에서 비가 오는 날이 많아도 

그렇게 신경쓰지 마시기 바랍니다. 즉 정글에는 비가 내리는데, 시내에는 

비가 내리지 않는, 그 반대의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2월 날씨는 건기에 속합니다.

코타키나발루 날씨 건기,우기


코타키나발루 날씨 자외선


동남의 여행의 필수품 중에 우산보다 더 중요한게 

자외선 차단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우기 시즌은 흐린 날이 더 많아 아래를 보시면 자외선 지수가  좀 낮은 거 같습니다. 

평균 자외선 지수 그래프를 보시면.  

자외선 월 평균이 7 정도 이면 한 낮은 최소 9~11정도 갈 수 있습니다. 

자외선 지수의 기준은 0이 가장 Safe한 상태이고 level 7은 지속적으로 태양을 계속 쬐면 얼굴 피부에 

빨간 반점이 생길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상태를 의미 합니다.  레벨 9부터 위험한 상태라고 합니다. 

동남아의 경우 오전부터 한 낮은 보통 자외선 지수가 최소 9 이상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2월 날씨 평균 자외선 지수는 약 6정도 입니다.  

오후는 9~11 정도 예상하시면 되겠습니다. 2~3시간 마다 썬 크림을  반드시 챙기시고 

틈틈히 바르시기 바랍니다.



코타키나발루 날씨 정리


기후 특징 정리

가장 기온이 더운 달(평균) : 5월 ,   가장 기온이 낮은 달: 3월,

가장 습한 달: 10월,  바람이 가장 심한 날 8월 입니다.

정교한 정보는 구글에서 많이 있는 거 같습니다.

아래 구글 정보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코타키나발루 2월 날씨 여행옷차림, UV index, 강수량, 습도와 년 기후 특징을

공유 했습니다. 위의 데이터는 절대 근거로 보지 마시고, 전체적인 날씨를

대략적으로 이해하지는 참고용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날씨에 민감한 스타일이시라면

출발 전에 체크하시고, 현지에서도 매일 아침 체크하시기 바랍니다. 




코타키나발루 도시 역사 엿보기


말레이시아는 수도 쿠알라룸푸르가 있는 서 말레이시아와 코타키나발루가 있는
동 말레이시아로 크게 지형적으로 나뉨니다. 

코타키나발루는 아름다운 자연 이면에, 흥미진진한 정치,역사적 사연을 가지고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의  Kota는 도시를 의미하고 

Kinabalu는 Malaysia에서 제일 높은 영산의 이름입니다. 약 4천 2백 미터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1일 코스가 있고, 정상을 다녀오는 2박 3일 코스가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산은 사바인들에게  죽으면 혼령이 머물다 가는 신성한 영산 입니다. 

1800년 후반 영국이  North Borneo 식민지 개발의 거점 도시를 건설한 것이 코타키나발루 입니다. 

당시는 영국인 총독의 이름이며 항구 명인 제셀턴(Jesselton)라고 불렸으며, 

이후 제2차 세계대전 중에는 일본군의 점령 하에 있었던 적도 있었고,  호주군 약 2천 명이 

이 곳을 상륙한 적도 있습니다. 

해서 가끔 호주 여행객들이 호주인의 거리를 거니는 걸 볼 수  있습니다. 

연합군에 의한 공습으로 도시가 거의 파괴 되기도 했습니다. 

그 당시 몇 안되게 폭격을 피한 건물이 있는데 

그 중에 하나가 코타키나발루 시내 관광의 유명 방문점이 위치 타워 입니다. 

1947년 영국령 North Borneo 수도가 산다칸 에서 제셀톤으로 이동되었다. 

북 보르네오를 Sabah 주로 변경하고 1967년 이후 부터 Kota Kinabalu로 불리게 되었다. 

쿠알라룸푸르를 KL로 코타키나발루를 KK로 간략하게 부르기도 합니다. 서 말레이시아를 

대표하는 도시가 쿠알라룸푸르라면, 동 말레이시아 사바를 대표하는 수도는 Kota Kinabalu 입니다.



말레이시아 자유여행정보사이트: 여행보도소중한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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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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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1월 날씨 및 월별 기후 정리


먼저 코타키나발루 1월 날씨 와 월 평균 기온 그래프로 전체
날씨의 이해를 돕도록 하겠습니다.
아래의 그래프는 십년 간의 날씨 Data를 근간으로
2005년 부터 2015년까지의  Monthly average 기온을 나타낸 그래프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12월 날씨와 , 1년 기후를  쉽게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실 겁니다. 

참고로 이상기온으로 1~2도 정도차이는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프를 보시면 코타키나발루 날씨의 기온은 1년 내내 비슷하다는 것을 

금방 아실 수 있을 겁니다.




코타키나발루 날씨 설명 영상 입니다. 약 2분 짜리로 전체적으로 날씨를 이해하는데
잘 설명되어 있어 공유 합니다.  또한 코타키나발루 현지의 사진으로 설명되어 있어
초행자분들은 날씨와 현지 분위기를 이해하시는 데 도움이 되실 겁니다. 




2019년 코타키나발루 1월 날씨 그래표


자연이 그 나마 잘 보존된 말레이시아도, 지구 온난화의 이상기온을 영향을 조금씩
받는 거 같습니다. 우기와 건기가 더 빨리 오거나, 조금 불 명확해 지는 경향이 있는 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1월 날씨 Daily 최고 기온은 30~31도, 

최저 기온은 23~24도 입니다. 아래의 데이터는

참고용으로 하지고 오차는  +1,2도 정도 하시면 무방할 거 같습니다.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오전과 오후는 덥고 습하지만, 아침과 저녁은 선선한 기운마저 

듬니다. 일정 팁을 드리면, 오전과 오후는 편한 투어로 시간을 채우시고, 돌아다니는 

일정은 해가 떨어지는 약 6시 쯤, 하시는 걸 권합니다. 더운 오전, 오후는 투어로

최대한 편하게 보내시고, 보통 3~5시 사이에 Hotel로 복귀하시면 반드시 

2-3시간 충분한 휴식을 취한고 나서 계획된 다른 일정을 소화하는 걸 권합니다.

코타키나바발루 말에, 낮에 돌아다니는 건, 여행객과 개 뿐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 만큼 낮에 무리하게 돌아다는 건 삼가하시길 바래요.

돌아다니는 일정을 잡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에어콘을 틀고 주무시면 

새벽에 추울수도 있습니다. 저는 이 곳에 거주하는 동안 보통

10분 정도 Aricorn을  틀고, 선풍기로 잠을 잤었습니다.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날씨 특징


베트남과 홍콩, 마카오, 태국도 월말, 년,초가 되면 기온이 떨어지는
데요. 말레이시아는 적도 부근에 있기 때문에 1년 내내 기온이 비슷합니다.
코타키나발루 1월 날씨 도 다른 달과 비슷한 기온과 습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1년을 4계절

나누지 않고 코타키나발루 우기, 거긴로 1년을 나눔니다. 아래 강수량을 보시면

이해가 되실 겁니다. 

즉 말레이시아 도시들은 1월 ~12월  동안 기온과 습도가 거의 같습니다. 

6개월 동안 코타키나발루 거주를 통해  체험한 날씨 특징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1- 일교차가 크다. 이른 아침과 저녁은 덜 덥다, 가끔 시원한 경우도 있다. 하지만 오전과

오후는 햇살이 매우 따갑고 습도가 높다.


2-  다른 동남아 국가보다, 습도와 기온이 낮다. 해서 베트남, 태국만 다니시다
코타키나발루에 오시면 생각보다, 덜 덥고 습한 것에 신기해 하시는
한국분이 종종 있습니다.


3 - 동말레이시아가(사바,코타키나발루,스왈락) 서 말레이시아(쿠알라룸푸르,랑카위

페낭) 보다 덜 습하고 , 덜 덥다.



코타키나발루 날씨  정리


정교한 자료는 네이버 보다 구글에 많은 거 같습니다.

구글 외국 사이트에 코타키나발루 날씨를

최고 더운  달: May , 기온이 가장 낮은 달: Jan,  최고 습한 달은, Oct,
바람이 센달은 9월, 이 때는

호핑투어나, 스쿠버 다이빙 할 때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 

, Year 강수량은   1271.1mm 입니다. 평균 수치 이기 때문에

절대적이지 않으니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코타키나발루 12월 날씨는 건기의 시작기온 

이고 기온과 습도가 낮은 편에 속합니다., 아래 도표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코타키나발루  우기


코타키나발루 1월 날씨 강수량과 월평균 강수량 입니다.

말이 우기이지 베트남 처럼 심하게 내리는 게 아니라, 스콜성으로 짧고 굵게 내리는 

스콜성이 많고, 시내에는 비가 안내리는데 도시와 떨어진 밀림 지역이나, 바다만 비가 내리는 등, 

코타키나발루 전체가 아니라 국지성으로 내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비가 여행 일정을취소하게 하는 경우는 1년에 거의 없습니다. 

다만 바람과 파도가 높으면 일정이 취소 될 수 있습니다. 

동남아 여행하실 때는 일정에 큰 영향을 미치는 건, 바람과 파도 입니다. 

코타키나발 1월 날씨는   건기에 속합니다. 말레이시아 여행을 하실 때는  

우산보다 Raincoat 가 실용적인거 같습니다.

가게에서 비닐 우비 가격이 약 USD 1정도 하고요. 1-2회용 정도의 품질 입니다.  

 현지 사람들이나, Western  쪽 여행객들은 웬만한 비는 맞고 다님니다. 

사바 지역에는 거의 공장이 없고, 미세 먼지도 거의 없어서 

비가 깨끗합니다. 

미세 먼지 오염이 심한 나라의  여행객들은 조그만한 비만 내려도 우산을

쓰시는 거 같습니다. 해서 비가 오면 어느 나라 사람인지 확 눈에 띄기도 합니다. 

코타키나발루 우기는 보통 5월 부터 12월 까지 일반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비가 국지성으로 많이 내려, 기상대에서 비가 오는 날이 많아도

그렇게 신경쓰지 마시기 바랍니다. 즉 정글에는 비가 내리는데, 시내에는

비가 내리지 않는, 그 반대의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1월 날씨는 건기에 속합니다.



코타키나발루 습도


 년 내내 습도는 70~75% 정도 입니다. 그래프는 평균의 값이기 때문에 

한 낮에는 80% 이상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코타키나발루 12월 날씨 습도는 좀 낮은 경우에 

속합니다.  서울의  한 Summer season보다  덜 습합니다. 

공기가 좋아서 그런지, 그늘에 있으면 덜 덥습니다. 

한국의 여름보다는 훨씬 편한 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는 저녁에 해변 쪽으로 바람이 불기 때문에 해변을 끼고 있는

낭만적인 Bar들이 많이 있습니다. 보통 시내에 있는 워터 프론트라는

곳을 가십니다. 맥주도 맛있고, 꼬치라고 하는 사테도 좋습니다. 

습도 그래프 밑에  사진을 게시할 테니, 저녁에 거기서 꼭 술한잔 하시기 바랍니다. 

은근히 외로운 영혼들도 많이 모입니다. 도표를 보시면 코타키나발루 1월 날씨

평균 습도는 75% 정도 입니다.





코타킨발루 여행 옷차림



코타키나발루1월 날씨 부터  년 말까지 기온과 습도가 거의 같다는 걸 위의 여러
자료를 통해 이해 되셨을 겁니다. 1년 내내기온과 습도가 비슷하기 때문에 

365일 옷을 입는 Style이  거의 같습니다. 사 계절이 없고, 여름 만 있다고 

생각하시고 코타킨발루 12월 날씨 여행 옷차림을 준비하시면 되겠습니다. 

Sea active가  있으시면  Aqua shoes를  준비하시고, 안전 사고 예방을 위해

가벼운 운동화도 준비하시기를 권합니다. 익숙하지 않은 동남아 길에는

돌뿌리나 구멍이 있을 수 있으니, 이틀 정도는 운동화를 주로 신다가, 

어느 정도 거리가 익숙해 지면, 실리퍼로 신는 것이 좋은 거 같습니다. 

호텔 주변은 샌달로, 투어는 가벼운 운동화로. 아래 사진 참조 하세요



코타키나발루 자외선 지수


UV INDEX라고 하는데요, 옛날에는 습도, 기온 이 정도만 봤는데
요즘은 자외선도 신경을 많이 쓰시는 거 같습니다. 

우기 시즌은 흐린 날이 더 많아 아래를 보시면 자외선 지수가 

좀 낮은 거 같습니다. 

  평균 자외선 지수 그래프를 보시면.  자외선 월 평균이 7 정도 이면 

한 낮은 최소 9~11정도 갈 수 있습니다.

자외선 지수의 기준은 0이 가장 Safe한 상태이고 level 7은 지속적으로 

태양을 계속 쬐면 얼굴 피부에 

빨간 반점이 생길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상태를 의미 합니다. 서울의 UV index가

11까지  오르걸 가끔 봅니다. 레벨 9부터 위험한 상태라고 합니다. 동남아의 경우

오전부터 한 낮은 보통 자외선 지수가 최소 9 이상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12월 날씨 때 여행 할 때는 2~3시간 마다 썬 크림을  반드시 챙기시고

자주 덧 바르시기 바랍니다. 코타키나발루 1월 날씨 자외선 지수 평규은 약 6정도
합니다.오후에는 9~11정도 예상 하시면 되겠습니다.



구글에서 말하는 코타키나발루 History

여행은 아는 만큼 더 보이고 더 즐길 수 있는 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을 하시면, 이 도시의 역사를 어느 정도 하시면
더 즐거운 여행이 되실 겁니다.

코타키나발루의  Kota는 도시를 의미하고 

Kinabalu는 Malaysia에서 제일 높은 영산의 이름입니다. 약 4천 2백 미터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1일 코스가 있고, 정상을 다녀오는 2박 3일 코스가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산은 사바인들에게  죽으면 혼령이 머물다 가는 신성한 영산 입니다. 

1800년 후반 영국이  North Borneo 식민지 개발의 거점 도시를 건설한 것이

코타키나발루 입니다. 

당시는 영국인 총독의 이름이며 항구 명인 제셀턴(Jesselton)라고 불렸으며, 

이후 제2차 세계대전 중에는 일본군의 점령 하에 있었던 적도 있었고,  호주군 약 2천 명이

이 곳을 상륙한 적도 있습니다.

해서 가끔 호주 여행객들이 호주인의 거리를 거니는 걸 볼 수  있습니다. 

연합군에 의한 공습으로 도시가 거의 파괴 되기도 했습니다. 

그 당시 몇 안되게 폭격을 피한 건물이 있는데 

그 중에 하나가 코타키나발루 시내 관광의 유명 방문점이 위치 타워 입니다. 

1947년 영국령 North Borneo 수도가 산다칸 에서 제셀톤으로 이동되었다. 

북 보르네오를 Sabah 주로 변경하고 1967년 이후 부터 Kota Kinabalu로 불리게 되었다. 

쿠알라룸푸르를 KL로 코타키나발루를 KK로 간략하게 부르기도 합니다. 서 말레이시아

를 대표하는 도시가 쿠알라룸푸르라면, 동 말레이시아 사바를 대표하는 수도는 Kota Kinabalu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1월 날씨 여행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코타키나발루 1월 날씨 자외선지수,여행옷차림,강수량,습도 및 기후를 정리 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준비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위의 자료는 참조용으로 하시며
더 정확한 날씨는 출발 전에 확인하는 것도 현명한 방법 같습니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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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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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12월 날씨 정리

코타키나발루 12월 날씨 및 월별 설명 3분 영상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날씨 특징

코타키나발루 12월 날씨 와 다른  월과의 기온, 습도는 대동소이 합니다.
말레이시아 국가의 날씨 특징이 1년 내내 12개월의 날씨가 거의 비슷합니다.
베트남과 태국 등은 그래도 기온이 약간 내려가는 달이 있는데, 말레이시아는
적도에 가장 가까워 그렇다고 합니다. 

베트남, 홍콩 등은 눈은 없지만 1,2월이 싸늘 해, 겨울 기간이 있지만, 말레이시아 도시들은

Jan ~Dec 동안 기온과 습도가 거의 같습니다. 해서 코타키나발루 12개월을 크게 우기와 건기로 나누고,

아래  차례의 강수량 부분에서 설명하겠습니다.


 육개월 동안 코타키나발루 체류 통해  날씨 특징을 정리 해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1- 일교차가 크다. 오전과 오후는 태양이 따가우나, 아침과 저녁은 생각보다 시원하다.

2- 생각보다 크기 습하지 않고 덥지 않다. 공기가 맑아서 그런지 체감하는 습도와 기온이 그리 높지 않
습니다. 여행 오시는 분들 중에, 생각보다 안 더워서, 조금 신기해 하는 분도 적지 않습니다.

3 - 동말레이시아가 서 말레이시아 보다 덜 습하고 , 덜 덥다.


코타키나발루 날씨 월 별 평균 기온 기온

10년 간의 날씨 자료를 근간으로 2005년 부터 2015년까지의  월 평균을 나타낸 정보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12월 날씨 뿐만 아니라, 전체적으로 쉽게 기온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실 겁니다.
참고로 이상기온으로 1~2도 정도
차이는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프를 보시면 코타키나발루 날씨의 기온은 1년 내내 비슷하다는 것을 
금방 아실 수 있을 겁니다.

코타킨발루 12월 날씨 여행 옷차림

이미 언급한 데로, 코타키나발루는 1월 부터 12월까지 기온과 습도가 비슷하기 때문에
1년 내내 옷을 입는 스타일은 대동소이 합니다. 4계절이 없고, 여름 1계절만 있다고
생각하시고 코타킨발루 12월 날씨 여행 옷차림을 준비하시면 되겠습니다.
해상 투어가 있으시면 샌달, 아쿠아신발을 준비하시고, 걷다보면, 돌뿌리나 
구멍이 있을 수 있으니, 이틀 정도는 운동화를 주로 신다가, 어느 정도 거리가 
익숙해 지면, 샌달로 신는 것이 좋은 거 같습니다. 아래 여행 옷차림 사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코타키나발루 12월 날씨 저녁 옷차림 참조


오후 여행 옷차림 참조




코타키나발루 12월 날씨 기온 예보

코타키나발루 12월 날씨 예상표 입니다. 최고 기온은 일일 최고 기온은 31~32도,
최저 기온은 23~24도 입니다. 온난화로 인한 이상 기온 등에 의해 현지에 당일 날씨와
1~2도 정도의 차이는 당연히 있을 거 같습니다. 

최고 기온은 +1,2도 정도 하시면 크게 벗어나지 않을 거 같습니다.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오전과 오후는 덥고 습하지만, 아침과 저녁은 선선한 기운마저
듬니다. 일정 팁을 드리면, 오전과 오후는 편한 투어로 시간을 채우시고, 돌아다니는
일정은 해가 떨어지는 약 6시 쯤, 하시는 걸 권합니다. 즉 오전에 투어를 떠나시면
3~5시 사이에 호텔로 복귀 합니다. 2-3시간 충분한 휴식을 취한 다음, 시내 를
돌아다니는 일정을 잡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에어콘을 틀고 주무시면
새벽에 추울수도 있습니다. 약 10분 정도 에어콘 틀고 시원해 지면, 선풍기로
주무시는게 편한 잠에 좋으실 겁니다. 

코타키나발루 12월 날씨, 월별 습도

Monthly humidity Graph 입니다. 일반적으로 70~75% 정도 입니다. 아래는 평균의 값이기 때문에
한 낮에는 80% 이상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12월 날씨 습도는 좀 낮은 경우에
속합니다. 실제로 체감하는 습도는 생각보다 낮습니다. 대한민국의 한 Summer season보다
 덜 습합니다. 
공기가 좋아서 그런지, 그늘에 있으면 덜 덥습니다. 한국의 여름보다는 훨씬 편한 거 같습니다.
특히 저녁에 해변 비치 바에서 맥주는 참 시원하고 좋은 거 같습니다. 바다 바람이 불어
시원합니다. 맨 아래에  코타키나발루 유명한 Beach bar "Water Front" 입니다.
기온 처럼, 아침과 저녁은 기온이 내려가 습도가 내려 갑니다.

코타키나발루 12월 날씨 와 월별 강수량

Monthly average Rainfall 입니다. 즉 현지에서는 Raining season May 부터 Dec 초 까지 잡습니다.
말이 우기이지 베트남 처럼 심하게 내리는 게 아니라, 스콜성으로 짧고 굵게 내리는
스콜성이 많고, 시내에는 비가 안내리는데 도시와 떨어진 밀림 지역이나, 바다만 비가 내리는 등,
코타키나발루 전체가 아니라 국지성으로 내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비가 여행 일정을
취소하게 하는 경우는 1년에 거의 없습니다.
다만 바람과 파도가 높으면 일정이 취소 될 수 있습니다.

동남아 여행하실 때는 일정에 큰 영향을 미치는 건, 바람과 파도 입니다.
코타키나발 12월 날씨는

우기에 속합니다. 말레이시아 여행을 하실 때는  우산보다 우비가 더 편하고 좋은거 같습니다.
가게에서 흔히 사실 수 있고 
가격은 약 USD 1정도 하고요. 
웬만한 비는 현지 사람들이나, 서양 사람들은 맞고 다님니다. 비가 깨끗하기 때문입니다.
다만 대기 오염이 심한 여행객들은 조그만한 비만 내려도 우산을 급히 
쓰는 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때는 비 맞는 걸 즐겨보는 것도
괜찮은 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자외선 지수

 자외선 지수 입니다. UV index Ultra violet라고 하는데요.
Raining reason은
 흐린 날이 더 많아 아래를 보시면 자외선 지수가
낮습니다. 아래는 평균 자외선 지수 입니다. 평균이 7 정도 이면 한 낮은 최소 9~11정도 갈 수 있습니다.

자외선 지수의 기준은 0은 가장 안전한 상태이고 7은 지속적으로 태양을 계속 쬐면 얼굴 피부에
빨간 반점이 생길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상태를 의미 합니다. 대한민국도  자외선 지수가 11까지
오르걸 가끔 봅니다. Level 9부터 위험한 상태 입니다. 주의가 필요 합니다.
코타키나발루 12월 날씨 때 여행 할 때는 2~3시간 마다 썬 크림을 자주 발라 주시기 바랍니다.

코타키나발루 날씨 요약

아래는 accurateweather 사이트에 있는 코타키나발루 날씨 주요 부분 정리 입니다.
가장더운 달은 5월, 기온이 낮은 달은 1월, 가장 습한 달은 10월, 바람이 가장 가장 강한
달은 8월, 년 강수량은 약 1271.1mm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12월 날씨는 건기의 시작기온
이고 기온과 습도가 낮은 편에 속합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을 위한  역사 간단히 알기 (Google 백과사전 출처)


 코타키나발루의  Kota는 City를 의미하고 
 Kinabalu는 말레이시아에서 제일 높은 영산의
 이름입니다.
코타키나발루 산은 현지 부족에게는 죽으면 혼령이 머물다 가는 신성한 영산 입니다.

1800년 후반 영국의 North Borneo 식민지 개발의 거점 도시를 이 곳에 건절 합니다.
 당시는 제셀턴(Jesselton)라고 불렸으며,
이후 제2차 세계대전 중에는 일본군의 점령 하에 있었던 적도 있었고, 연합군에 의한 공습으로
도시가 거의 파괴 되시도 했습니다. 그 당시 몇 안되게 폭격을 피한 건물이 있는데
그 중에 하나가 코타키나발루 시내 관광의 유명 방문점이 위치 타워 입니다.

1947년 영국령 North Borneo 수도가 산다칸(Sandakan)에서 제셀톤으로 이동되었다.
북 보르네오를 Sabah 주로 변경하고 1967년 이후 부터 Kota Kinabalu로 불리게 되었다.
쿠알라룸푸르를 KL로 코타키나발루를 KK로 간략하게 부르기도 합니다.

현재는 사바의 정치 경제의 중심임과 동시에, 해양 리조트와 키나발루 자연공원의 관문으로 알려져 있다.

코타키나발루의 별명은 ‘황홀한 석양의 섬’이다. 이곳 바닷가에서 보는 낙조는 그리스 산토리니,
남태평양 피지와 함께 세계 3대 해돋이로 불린다고 하나, 그 근거가 무엇인지는 필자가
찾을 수 없었다..
적도에 가까운 곳이라 날씨가 변덕스럽지 않고 사시사철 깨끗한 하늘과 아름다운 선셋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자연재해가 없는 것도 매우 유명한다

12월 코타키나발루 날씨와 전체 월별 날씨 정보(여행 옷차림, 강수량, 기온, 습도, 자외선 지수)등을
정리 했습니다. 즐거운 코타키나발루 여행에 도움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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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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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1월 코타키나발루  날씨와 전체 기후 정리


10월, 11월 코타키나발루 날씨 뿐만 아니라,  12 개월의  기온, 습도 차이는 거의 없습니다. 

말레이시아 국가의 날씨 특징이 1년 내내 12개월의 날씨가 거의 비슷합니다.
 베트남, 홍콩 등은 눈은 없지만 1,2월이 싸늘 해, 겨울 기간이 있지만,
말레이시아 도시들은 Jan ~Dec 동안 기온과 습도가 거의 같습니다.
해서 코타키나발루 12개월을 크게 우기와 건기로 나누고 있습니다. 아래 강수량을
보시면 이해가 되실 겁니다.


코타키나발루 11월 날씨


육개월  코타키나발루 상면서 제가 느낀 이 곳의 날씨를  것을 두가지로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One- 일교차가 크다. 오전과 오후는 태양이 따가우나, 아침과 저녁은 생각보다 시원하다.

Tow- 생각보다 크기 습하지 않고 덥지 않다. 공기가 맑아서 그런지 체감하는 습도와 기온이 그리 높지 않습

니다. 여행 오시는 분들 중에, 생각보다 안 더워서, 조금 신기해 하는 분도 적지 않습니다.
코타키나발루는 동말레이시아에 있는데요. 쿠알라룸푸르, 페낭, 랑카위 같은 서 말레이시아보다, 습도와 기온이 낮습니다.  


아래는 코카키나발루 년 날씨를 월별로 정리해 (강수량,습도,자외선지수, 기온 등) 소개한 유투브 3분 영상 입니다.
전체 날씨를 쉽게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서 공유 합니다. 




10월 코타키나발루 날씨 그래프


코타키나발루 10월 날씨 Daily 최고 기온은 30~31도, 최저 기온은 23~24도 입니다.
11월 코타키나발루 날씨와 거의 비슷합니다.



11월 코타키나발루 날씨 예상


11월 코타키나발루 날씨 예상표 입니다. 최고 기온은  일일 최고 기온은 31~32도,  

최저 기온은  23~24도 입니다. 온난화로 인한 이상 기온에 의해 틀릴 수도 있으니

최고 기온은 +1,2도 정도 하시면 크게 벗어나지 않을 거 같습니다.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오전과 오후는 덥고 습하지만, 아침과 저녁은 선선한 기운마저

듬니다. 일정 팁을 드리면,  오전과 오후는 편한 투어로 시간을 채우시고, 돌아다니는

일정은 해가 떨어지는 약 6시 쯤, 하시는 걸 권합니다. 즉 오전에 투어를 떠나시면

3~5시 사이에 호텔로 복귀 합니다. 2-3시간 충분한 휴식을 취한 다음, 시내 를 

돌아다니는 일정을 잡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11월 날씨


10월, 11월 코타키나발루 날씨 와 월간 강수량


아래는 전체 월별 강수량 입니다. 즉 현지에서는 우기를 5월 부터 12월까지 잡습니다.

말이 우기이지 베트남 처럼 심하게 내리는 게 아니라, 스콜성으로 짧고 굵게 내리는

스콜성이 많고, 시내에는 비가 안내리는데 정글 투어 지역이나, 바다에 비가 내리는 등

코타키나발루 전체가 아니라 국지성으로 내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비가 여행 일정을

취소하게 하는 경우는 1년에 거의 없습니다. 다만 바람과 파도가 높으면 일정이 취소 될 수 있습니다.

동남아 여행하실 때는 일정에 큰 영향을 미치는 건, 바람과 파도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11월 날씨는

우기에 속합니다. 참 코타는 우산보다 우비가 더 편하고 좋은거 같습니다. 가게에서 흔히 사실 수 있고

가격은 약 1500원 미만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강수량


10월, 11월 코타키나발루  날씨 와 월별 습도


아래는 월 평균 습도 입니다. 보통 70~75% 정도 입니다. 아래는 평균의 값이기 때문에

한 낮에는 80% 이상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11월 코타키나발루 날씨 습도는 좀 낮은 경우에

속합니다. 실제로 체감하는 습도는 생각보다 낮습니다. 한국의 한 여름보다 덜 습합니다.

또한 공기가 좋아서 그런지, 그늘에 있으면 덜 덥습니다.  한국의 여름보다는 훨씬 편한 거 같습니다. 

특히 저녁에 해변 비치 바에서 맥주는 참 시원하고 좋은 거 같습니다. 바다 바람이 불어

시원합니다. 아래 코타키나발루 유명한 비치바 워터프론트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습도


10월, 11월 자외선 지수


자외선 지수 입니다.  우기 기간은 흐린 날이 더 많아 아래를 보시면 자외선 지수가

낮습니다. 아래는 평균 자외선 지수 입니다. 평균이 7 정도 이면 한 낮은 최소 9~11정도 갈 수 있습니다.
자외선 지수의 기준은 0은 가장 안전한 상태이고 7은 지속적으로 태양을 계속 쬐면 얼굴 피부에

빨간 반점이 생길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상태를 의미 합니다. 한국도 가끔 자외선 지수가 11까지

오르는 걸 보고 놀란 적이 있습니다. 9부터 위험한 상태 입니다. 주의가 필요 합니다. 11월 코타키나발루

날씨 때 여행 할 때는 2~3시간 마다 썬 크림을 덧 발라 주기를 바랍니다.


코타키나발루 자외선


10월, 11월 코타키나발루 날씨 와 월별 옷차림

코타키나발루 11월 날씨 여행 옷차림은 특별하지 않고, 똑같습니다. 이 곳은 시즌에 따른

옷차이가 없습니다.  코타여행을 위한 짐과 옷차림을 준비하실 때, 그냥 한국 한 여름때

여행하는 컨셉으로 준비하시면 되겠습니다.  참, 여기 비가 오면 현지인들이나, 유럽 여행객들은

웬만한 비를 맞고 다님니다. 왜냐하면 비가 깨끗하기 때문이죠. 하지만 오염이 심한 지역의

여행객들은 비가 조금만 내려도 우산을 얼른 쓰시는 거 같습니다. 코타의 비는 깨끗하고,
어차피 호텔에 가면 옷을 빠셔야 하는 거고, 옷도 한 30분 지나면 다 마름니다. 해서 코타키나발루 여행 동안은

비 맞은 걸 한번 즐겨 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옷차림


코타키나발루 월 평균 기온

2005년 부터 2015년 10년 까지의 Data를 근거로 Monthly average  나타낸 Data 입니다.

쉽게 12개월 간의  기온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실 겁니다. 덧붙여 이상기온으로 1~2도 정도

차이는 있을 수 있습니다.  Graph 보시면 코타키나발루 날씨의 기온은 1년 내내 비슷하다는 것을

쉽게 이해하실 수 있을 겁니다.


코타키나발루 기온


10월, 11월 코타키나발루 날씨, 여행을 위한 코타키나발루 요약 소개


코타키나발루 간략 소개

영어로 Kota Kinabalu 로서 Kota는 도시를 말하고, Kinabalu는 말레이시아에서 제일 높은

산 이름입니다. 현지 부족에게는 죽으면 혼령이 머물다 가는 신성한 산이 코타키나발루다.

19세기말부터 영국의 북 보르네오 식민지 개발의 거점 도시가 형성되었다. 당시는 제셀턴(Jesselton)라고 불렸으며,
 이후 제2차 세계대전 중에는 일본군의 점령 하에 있었던 적도 있었고, 연합군에 의한 공습으로 괴멸되었다.
1947년 영국령 북 보르네오 수도가 산다칸(Sandakan)에서 제셀톤으로 이동되었다.
그 후 북 보르네오를 사바 주로 개칭하고 1967년 이후 현재까지 코타키나발루로 불리게 되었다.
 "코타"는 말레이어로 Kota Kinabalu로 표기하기 때문에 KK로 널리 알려져 있다.
현재는 사바의 정치 경제의 중심임과 동시에, 해양 리조트와 키나발루 자연공원의 관문으로 알려져 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이곳의 관문인 코타키나발루 국제공항에는 국적기인 말레이시아 항공 등 수많은 항공사들이 취항을 한다.
 코타키나발루의 별명은 ‘황홀한 석양의 섬’이다. 이곳 바닷가에서 보는 낙조는 그리스 산토리니, 남태평양 피지와 함께 세계 3대 해넘이로 꼽히기 때문이다. 적도가 가까운 곳이라 날씨가 변덕스럽지 않고 사시사철 깨끗한 하늘과 주홍빛 노을을 볼 수 있는 섬이다.
-Reference : Wiki(Google)
11월 코타키나발루 날씨 와 전체 날씨에 대한(강수량, 기온, 우기, 자외선 지수 등) 정부를 공유 했습니다.

온난화로 비오는 날은 틀리기 쉽지만, 전체적인 기온과 습도는 대동소이 합니다. 여행 준비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여행보도 소중한 일상을 위한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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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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