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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카위, 페낭, 쿠알라룸푸르 11월 날씨 특징은 한국의
여름 기후를 연상 하시면 되겠습니다.  말레이시아는
동 말레이시아 와, 서 말레이시아  이 세 지역의
또 하나의 특징은 서 말레이시아에 위치해 있습니다.
동 말레이시아를 대표하는 여행지는 코타키나발루 이고,
서 말레이시아는 수도인 쿠알라룸푸르, 페낭, 랑카위 입니다. 


 
아래는 3 지역의 11월 날씨 자료 입니다.  보통 동남아 여행을
하면,  우기, 비 정보를 궁금해 하시는데, 동남아의 비 예보는
그리 정확하지 않습니다. 변화가 심합니다. 해서 비 표시 보다
아래의 월별 강수량으로 파악하시기를 권합니다.
11월은 우기 기간인데요, 강수량은 그리 높지 않습니다. 참고로
한국의 장마 기간 강수량이 약 300mm 정도 합니다.


아래는 랑카위, 쿠알라룸푸르, 페낭 날씨를 월별로 정리한
자료 입니다. 여행을 가실 때, 여행 동안의 날씨만 확인하지
마시고 전체 기후를 알고 가시면, 현지 날씨 변화에 더
당황스럽고, 일정을 소화하는데 큰 도움이 됨니다.
말레이시아 기후적인 특징은 1년 내내 여름 기후입니다.
더 큰 장점은 태풍 같은 자연 재해가 거의 없습니다. 그 이유는
적도 가까이에 위치해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많은 분들이 이 도시를 여행을 가실 때 가장 궁금해 비,
우기 관련 정보 입니다. 아까 위에서 언급했던 거 처럼
동남아의 비 예보는 정확하지 않은 편 입니다. 제가
말레이시아에 2년 동안 랑카위, 페낭, 쿠알라룸푸르,
코타키나발루에 있어 봤는데, 기상 예보를 보는 사람을
본 적이 없습니다. 다만 투어 관련 사람들은 비가 아니라
파도와 바람 예보를 보는 거 보고 처음에는 이해가 되지
않았는데, 비는 내려도 투어를 진행하지만, 호핑 투어나
바다 관련 투어는 파다고 좀 높거나, 바람이 세면 일정을
지연하거나, 취소 합니다. 해서, 비 예상 마크를 보기보다
월별 강수량을 파악하고, 비에 대한 준비만 하시고
페낭, 랑카위, 쿠알라룸푸르 여행을 즐기시기를 권합니다. 

 
날씨는 불가항력의 영역이기에 더욱 그렇습니다.
이 페낭, 랑카위, 쿠알라룸푸르 우기의 특징 중에 하나는
스콜성 짧은 비가 자주 내립니다. 비가 세게 내릴 수록
금방 그칠 확률이 높습니다. 일정 중, 갑자기 비를 만나면
가까운 카페에서 음료수 한자 시키고 차분이 기다리면서
이국적인 분위기를 즐기는 것도 괜찮은 거 같습니다.



말레이시아 여행을 하시면 비와 함께 신경 쓰시는 부분이 중에
하나가 강한 자외선 입니다. 아래는 3 도시의 자외선 평균 입니다.
보통 동남아 자외선 평균 지수는 7~8사이 입니다. 평균 값이기
때문에 한 낮에는 보통 9~12 정도를 예상하시면 되겠습니다.
흐린거나, 비가 오면, 아주 낮은 수치가 됨니다. 보통 말레이시아
여행 하시는 분들 보시면 화창한 맑은 날을 좋아하시는데
투어를 하거나, 걷기 좋은 날은 약한 비가 살짝 내리거나 흐린날 입니다.
덜 덥고, 강렬한 태양을 막아주기 때문입니다. 특히 호핑, 투어나
다이빙에는 더욱 그렇습니다.


서울 자외선 지도


한국의 한 여름 습도 평균은 약 80% 정도 입니다. 말레이시아는
평균 습도가 약 70% 정도라 이 곳을 처음 방문 하신 한국분들은
생각보다 덜 습하고, 더위도 한국 여름 날씨보다 덜 더워
의아해 하시는 분들이 적지 않습니다.  돌아다니다 보면
한국 보다 땀도 덜 차고, 습도에 의한 끈적거림이나, 불쾌감이
덜 합니다. 아마 공기가 깨끗해서 그러지 않나 싶습니다.
특히, 랑카위, 페낭, 쿠알라룸푸르 여행하시다 보면,
저녁에는 미세먼지와 열대아가 없어 훨씬 좋습니다.
밤에 도심 중심에 있으면, Aircorn과 차들에 의해 여전히
좀 덥게 느껴질 수 있으나
좀 외곽으로만 나가셔도 의외로 선선하게 저녁이 느껴지실 겁니다.


서울 습도 비교 자료


페낭,랑카위, 쿠알라람푸르 11월 날씨 옷차림은 
한국의 여름 생각하시고 준비하시면 되겠습니다.  
호텔 근처를 다니실 때는 슬리퍼 처럼 가벼운 것이 
좋으나, 투어나, 낮선 길을 오래 걷는 경우는 가벼운 
운동화를 권합니다. 작은 돌뿌리나, 생각지 못한 구멍에 
다칠수도 있습니다. 물론 이런 일은 많이 발생하지 않지만 
여행에서 재미보다 더 중요한 건 만일에 발생할 지 모르는 
안전에 대한 대비라고 생각 합니다. 



아래는 랑카위, 페낭, 쿠알라룸푸르 11월 날씨 정보 관련
1년 월별 기후 정보 입니다.  아래는 평균 기온 이기 때문에
한 낮과 저녁, 새벽은 기온이 더 떨어 집니다.  위의 습도,
강수량, 아래 기온을 보고, 나만의 여행 적기를 정하는데
활용 하시면 되겠습니다.


랑카위, 페낭, 쿠알라룸푸르 11월 날씨 비 관련 자료 입니다.
바로 월별 강수량 입니다. 위에 동남아의 날씨 예보는
정확하지 않으니, 비 예보 표시 보다, 월별 강수량을 보고
비에 대한 준비를 잘 하시는게 낮지, 비 오는 안는 날을
피해 일정을 잡는 거 보다 훨씬 현명한거 같습니다. 





페낭, 랑카위, 쿠알라룸푸르 유심 정보

말레이시아 통신비는 국민 소득에 비해 좀 센 편인거 같습니다.
인터넷 설치비용이나, 인터넷 비용보면 한국보다 더 비싼거 같습니다.
페낭, 랑카위, 쿠알라룸푸르 유심을 파는 통신사는 대표적인
곳은  4군데 입니다 아래 그림을 참조 하시기 바라구요, 공항에
도착하면, 입국 게이트 근처에 여행객을 야리며 기다리고 있습니다.
처음 이 나라를 방문하는 여행객으로서는 어느 업체의 것을
사야하나 조금 곤혹 스럽습니다. 제 경험으로는 아래 4개 업체중에
아무거나 사시면 되구요, 보통 Digi가 제일 저렴합니다.


페낭, 랑카위, 쿠알라룸푸르 유심을 구입하는 방법은 크게
현지 공황에서 사는 법과 아니면, 한국에서 미리 구입, 출발 당일
공항에서 수령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한국에서 미리 구입하는게
좋은지, 아니면 현지에서 사는지 궁금해 하시는데, 저 개인적으로는
전자를 권합니다. 가격도 더 저렴하고, 특히 공항에서 도착, 시간과
수고를 덜어 줘 좋은거 같습니다. 그리고 그랩을 타는 경우는 더욱
그렇습니다. 아래는 한국 유심의 장점을 정리한 내용 입니다.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아래는 말레이시아 유심을 할인 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사이트 입니다. 약 10% 정도 입니다. 여러 사이트에서 판매 하는데
아주 싼 건, 데이터 전송이 느리거나, 잘 안잡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가격보다, 후기를 보고 구매 선택을 권합니다.
이 사이트에는 구매 후기가
많아 좋습니다.


아래는 랑카위, 페낭, 쿠알라룸푸르 공항 영상 자료 입니다.
공항의 구조를 미리 알고 가면, 도착 할 때 그리고 떠날 때
시간이 부족할 때 많은 도움을 받습니다.
유심, 식당, 차 타는 곳 들의 자료가 있습니다.


랑카위, 페낭 공항





마지막 영상 자료 인데요, 
제가 처음 해외 유심을 구입할 때
유심과 포켓와이파이 수령,
반납하는 정보와, 한국 해외 유심
속도 테스트한 영상 입니다. 이걸 보시면, 한국 해외 유심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질 겁니다.  또한 포켓 와이파이가 좋냐, 유심이
좋냐 물어 보시는데, 2명 이상이 데이터를 많이 쓰면 포켓 와이파이가
좋고, 약간의 검색, 구글 지도, 챗팅 정도면 유심이 좋은 거 같습니다.
특히 2인 이상이면, 각자 유심을 챙기는 걸 권합니다. 만약에 해외에서
급한일이 발생 했을 때, 매우 유용 합니다. 랑카위, 페낭, 쿠알라룸푸르
유심, 통신의 경우 저는 일종의 보험이라고 봅니다. 가격이 비싸지 않으니
2명 이상이면, 2개 이상을 준비, 서로 연락을 취하는데 문제가 없도록
하는게 여행 안전에 좋은 거 같습니다.



랑카위, 페낭, 쿠알라룸푸르 11월 날씨, 유심 정보였습니다.
날씨의 경우는 매년 조금씩 틀린거 같습니다. 작년의 오늘과, 내년의
오늘 기후는 분명히 틀릴 거 같습니다 비가 길게 올수도, 아닐 수도
우기가 빨리 시작할 수도, 늦게 끝날 수도,  해서 짧은 여행 일정의
날씨 설명도 좋지만, 장기적인 데이터를 통해 전체 기후를 이해하고
여행 짐 준비와, 옷차림을 준비하는게 더 합리적인거 같습니다. 안녕
검찰 개혁 !


29박 30일 말레이시아 자유여행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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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여행정보 langkawi

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공통적인 특징은 1년 내내 3도시 다, 한국의 

여름도시 같은 기온을 유지 합니다. 하지만 다행스러운건 

한국의 한 여름보다는 덜 덥습니다. 그것에 대한 

이유는 아래 데이터와 설명을 보시면 이해가 쉬우실 

겁니다. 



먼저 기온관련 데이터 입니다. 3개 도시의 기온이 

비슷합니다. 큰 차이가 없습니다. 여행 관련 준비는 

동일하게 하셔도 되겠습니다. 




세 도시의 여행 옷차림은 같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아래 사진을 보고 여행 옷차림을 준비하시는데 

참고 하시면 되겠습니다. 

말레이시아는 1년 내내 기온이 여름 상태이기 

때문에, 달 마다 다른 옷차림은 없습니다. 한국의 

 한 여름 정도의 기후를 예상하시고 준비하시면 

되겠습니다. 통풍이 잘되는 면류 위주로 준비하시면 

되겠습니다. 걷는 일정이 많으면 운동화가 더 좋구요. 

처음 도착하는곳은 길이 익숙치 않기 때문에 

갑작스러운 구멍, 돌출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여행지의 노면이 잘 파악되기전까지는 

운동화를 약 1,2일 정도, 그리고 어느정도파악이 

되시면 끈달린 샌달을 신는 것을 권합니다. 

재미보다 중요한게 여행에서는 안전인거 같습니다. 

해상 스포츠를 갈 때는 수영복을 안에 입을 수 있는 

하늘 거리는 원피스가 편하고 좋은 거 같습니다. 

여성 분들은 특히, 속감이 없는 치마를 꼭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속감있는 거 있으시면 후회하실 겁니다. 



쿠알라룸푸르, 페낭, 랑카위 여행에 많이 궁금해 

하시는게 우기 와 비 질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말레이시아는 4계절이 없는 대신에 

매년 우기 기간이 있습니다. 우기 기간하면 

듣자마자 울상이 되시기도 하는데, 약한 우기는 

햇볕을 가려줘서, 여행하기 좋은 기후를 

만들어 줍니다. 해서 우기라도 

강수량 데이터를 보시고, 예상을 하실 것을 권합니다. 

세 도시의 우기 때나, 건기 때나 비가 

내리면, 베트남 처럼 확 무겁게 오래 내리는 것 보다 

스콜성으로 가볍게, 무겁게 내리고, 10분, 30분 

길면 보통 1시간 안에 멈춤니다. 그리고 세게 와도 

 약 10분 정도 기다리면, 많이 누그러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말레이시아 비에 대한 참고 사항을 드리면 

웬만한 작은 비는 유럽, 중동, 인도, 일본 여행객들은 

그냥 맞는 경향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비가 깨끗하고 

햇볕이 쨍쨍 찌면 금방 마르고, 하루에 한 번씩 옷을 

갈아 입어야 하기 때문에,  크게 게의치 않고 

오히려 작은 비 정도는 맞는걸 즐기기도 합니다. 

비가 조금만 와도, 화들짝 놀라며 우산을 얼른 

쓰는 국가의 여행객도 있습니다. 산성 비에 시달려서 

그런거 같습니다. 보통, 한국, 중국 여행객 분들 입니다. 

동남아 여행을 하신다면, 비에 여유로워 진다면 

 더 유익한 여정이 되실 겁니다.  보통 1시간 이상 내리는 

경우는 드문거 같습니다. 짧게 내리는 경우도 있고, 밤에도 

내리고, 투어 중에 내리면, 땡볏보다 더 시원할 수도 있습니다. 

3 도시를 여행 하실 때는 맑고, 깨끗한 

비를 즐기셔도 좋다고 봅니다. 



서울 강수량



  쿠알라룸푸르, 페낭, 랑카위 여행시 비와 우기에 

대한 생각: 말레이시아를 오시는 이유중에 하나가 

 잘 보존 자연 입니다. 이 자연이 뜨거운 태양아래 

풍성히 제대로 유지되기 위해서는 적지 않은 비가 

내려줘야 합니다. 아름다운 자연만 즐기고, 비에 대해 

거부감을 느끼신다면, 마치 연애를 할 때, 대상에게 

완벽한 장점만  있기를 바라는 것과 같다고 봅니다. 

  한국, 중국분들이 

특히 비에 민감해 하십니다. 거리를 걷다보면 

작은 비 같은 경우, 현지인이나, 유럽, 중동, 일본 

분들은 크게 게의치 않고 그냥 맞으면서 가지만 

얼른 우산을 쓰는 여행객분들은 대부분 중국, 한국 

여행객분들이 많습니다. 두 나라의 공통점이 

대기오염으로 산성비에 대한 공포가 있다 입니다. 

말레이시아 비는 깨끗하니 그리 걱정하지 마시고 

보통 짧게 내리고 그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비에 젖어도 금방 마르고, 어차피 호텔에 가면 

옷을 갈아입어야 하니, 피하기 보다, 오히려 

 비 맞는 걸 즐기려고 한다면, 여행 일정이 

 더 즐거우실 겁니다. 피할 수 없는 건 즐겨라 라는 

조언이 즐거운 여행에 있어 가장 중요한 준비물 

인거 같습니다. 



9월 페랑, 랑카위, 쿠알라룸푸르 날씨는 여름 

날씨 이지만, 한국의 7,8월 보다는 덜 덥습니다. 

그 가장 큰 이유가 습도 때문입니다.  아래 월평균 

데이터를 비교해 보시면 이해가 되실 겁닏. 

강수량 데이터가 비에 대한 자료이면 

습도는 기온에 관련 된 중요한 정보 입니다. 

습도가 체감온도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 입니다. 

한국 서울 7,8월 한 여름 습도 평균은 80% 정도 합니다. 

동남아 국가별로 습도가 조금 씩 틀림니다. 

말레이시아는 다른 동남아 국가에 비해 

습도가 낮은 편 입니다. 아래 한국 서울의 

 한 여름 습도와 비교해 보시면 이해가 

되실 겁니다. 동남아 여름 기간은 보통 평균 

습도가 80% 정도 이지만 말레이시아는 

평균이 70~75% 정도 합니다. 한국의 한 여름 

습도보다는 덜 덥게 느끼십니다. 특히 미세먼지가 

없고, 열대아가 없어, 낮에 특히 12시 부터 5시 까지는 

덥지만, 해가 떨어지는 6시 이후부터는 선선한 감마저 

듭니다. 아마 깨끗한 자연의 풀과 숲들이 열을 흡수 

하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서울 습도



말레이시아 여행을 하시면 피부가 약하신 

분들이  신경 써야 할게

필수품으로 챙기는게 자외선 차단제 같습니다. 

UV INDEX라고 하는데, 

아래 데이터에 있습니다. 아래는 월 평균 

자료로 보통 0-7 까지 표시하며, 일일 한 낮 

최고치는 보통 9-11까지 예상 하시면 되겠습니다. 

아래 한국 서울의 자외선 지수 도표를공유 합니다. 

서울 데이터를 보시면, 이 세 도시의 자외선 지수가 

 한 여름 때는 더 낫네요. 한 여름은 한국도 동남아 도시 

이상으로 더워 진거 같습니다. 그리고  피부가 약하신 분은 

자외선 차단제를 반드시 챙기시기 바랍니다.     

자외선 지수 의미를 저도 처음에 몰라 자료를 봐도 

어떻게 이해해야 될지 몰랐습니다.


햇볕을 쬐면 얼굴에 빨간 반점이 생길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상황이고, 9부터 위험한 레벨이라고 

합니다. 다시 정리하면, 0~2는 낮음, 3~4는 보통, 5 

 ~6은 높음, 7~8매우 높음입니다. 레벨 9는 

Danger 로 보고 있습니다. 맑은 날씨의 경우 

오전 10시 이후  부터 오후까지 2-3시간 별로 발라 주는게 

좋습니다. 6시 이후, 해가 내려가면 바를 필요가 없습니다.


서울 자외선 지수 자료


동남아에 있으면서, 현지 분들이 말하길 

기후가 과거와 비교할 때 많이 틀려졌다고 합니다 

한국의 3한4온이 없어진 거 처럼 말입니다. 

아래는 3 지역의 기후를 정리한 자료 입니다. 

100% 정확하지는 안을 수 있지만 

참고자료로 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아래 자료를 보시면 1년 내내 여름 

기간인게 이해 되실 겁니다. 

매년 온난화가 심해 정확하게 일치 

하지 않을 수는 있지만, 대략적으로 알아두시면 

좋은 날씨 정보라고 판단해 공유 합니다. 

아래 보시면 바다관련 항목이 쿠알라룸푸르에는 

없는데, 내륙 도시이기 때문입니다. 두 도시는 

 섬 입니다. 말레이시아 날씨의 특성은 적도 부근에 

있기 때문에 1년 내내 기온과 습도가 비슷하고 

태풍이 오지 않습니다.  말레이시아 여행 하실 때 

 비 때문에 취소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다만 

해양 스포츠의 경우, 비 보다, 바람과 파도 세기에 의해 

일정이 옇향을 받습니다. 해서 해양 스포츠를 즐기신다면 

 비 보다, 바람, 파도 높이 예보가 더 중요 합니다.

평균 기온이기 때문에 +,- 2정도는 최소 상정하시기 

바랍니다.



랑카위, 페낭, 쿠알라룸푸르 여행 정보를 

공유 하겠습니다. 먼저 교통 입니다. 랑카위는 

버스가 없어서, 택시와 그랩을 많이 이용하십니다. 

페낭은 전철은 없지만, 버스가 잘 발달되어 있습니다. 

쿠알라룸푸르는 전철과, 버스 모두 잘 발달되어 있습니다. 

버스는 힘들어도, 그랩과 전철을 잘 이용하시면 

편한 자유여행이 되실거고, 짧은 거리는 그랩 차량이 

기피해서 안 잡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때는 택시를 

이용하셔도 크게 비싸지 않습니다. 






말레이시아 그랩 정보


말레이시아 음식, 말레이시아는 음식의 천국 

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님니다. 왜냐하면 아시아의 

유구한 역사와 문화를 가진 민족이 다 있기 때문입니다. 

중국, 인도, 그리고 말레이 민족과 문화의 음식을 

 다 즐길 수 있습니다. 즉 1나라를 왔지만 3 나의 음식과 

문화를 즐길 수 있습니다. 말레이시아를 대표하는 음식 중에 

화교권 여행객들이 반드시 즐기는 3가지 음식이 있습니다. 

바쿠테, 야자수로 싼 음식, 그리고 해산물 음식 입니다. 

그 중, 말레이시아 화교 소울 푸드를 대표 한다고 하는 

바쿠테 음식을 소개하오니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랑카위, 페낭, 코타키나발루 통신 관련 정보 입니다. 

한국은 3개의 통신 업체가 있듯이 이 곳은 4개의 통신 

업체가 있습니다. 짧은 10박 이하의 여행이면, 공항 게이트 

에서 나오자 마자 있는 유심칩 샵에서 사기도 하고, 아니면 

미리 한국에서 구입하시기도 합니다. 현지에서 사면 문제가 

어떤 회사의 것을 사야하는가 헷갈립니다.  말레이시아 유명 

통신 업체는 Hot link, Maxis, Digi, Celecom 등이 있습니다. 이 중에서 

아무거나 하셔도, 시내에서 생활하는데는 큰 지장이 없습니다. 




요즘은 국내에서 해외 유심을 많이 구입하십니다. 

현지에서 사는게 나은지, 한국에서 구입하는게 

나은지 많이 물어 보십니다. 아래 한국 해외유심에 

대한 정보를 정리한 내용 입니다,




유심을 한국 인터넷에서 많이 파심니다. 가격도 

 좀 틀린데요. 사용 후기를 읽어 보시면, 제대로 

사는데 많은 도움이 됨니다. 아래는 10% 이상 

할인해주는 제품도 있고, 다양한 후기가 있어 

합리적인 구매를 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항공권 가격 정보 입니다. 성수기 때 높고 

비수기 때 가격이 내려 가는데, 성수기 때의 

표를 싸게 사는 방법은 최대한 미리 예약을 

하는 것 입니다. 비수기 때도 급하게 사면 

가격이 높습니다. 아래는 9월 초 항공권 

가격 입니다.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쿠알라룸푸르 




랑카위


페낭



쿠알라룸푸르, 페낭, 랑카위 호텔 가격 정보 입니다. 

8월 1일 체크한 가격 입니다. 8월은 9월보다 성수기 

때문이기 때문에, 이 가격보다는 더 높지 않을 거 같습니다. 

3도시의 특징이 비싼 5성급 호텔 들은 보통 외곽에 

많이 포진해 있고 20만~30만원 정도 1박을 예상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랑카위


페낭




쿠알라룸푸르



랑카위, 페낭, 쿠알라룸푸르 기온 월 평균 

랑카위, 페낭, 쿠알라룸푸르 8월 날씨 여행 정보를 

공유 했습니다. 기후와 날씨의 경우는 

 한 지역의 기후를 제대로 익히는데 

최소 3년 정도는 걸리는거 같습니다. 

Blog 상의 개인의 며칠 체험한 것을 날씨 참고 

하는데, 매년 날씨는 다른 양상으로 나타나나 

기후는 큰 틀에서 변화가 크지 않는거 같습니다. 

행복한 여정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말레이시아 자유여행 날씨 도시 정보



블로그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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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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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카위, 페낭, 쿠알라룸푸르 5월 날씨 와 기후


랑카위, 페낭, 쿠알라룸푸르 5월 날씨에 앞서 
세개 도시의 기후 특징을 정리한 자료가 있어 알려 드립니다.
요즘은 이상 기온이 심해 100% 맞을 가능성은 없지만
전체적인 기후를 이해하는 좋은 자료라 공유 합니다.

인터넷 상에 며칠 다녀 본 체험을 참고하는 것도 좋지만

온난화의 영향인지 모르겠지만,
매년 월마다, 조금씩 기온이 틀려지는 거 

같습니다. 하지만 큰 틀에서의 기온은 매년 같은 거 같습니다.

3개 도시 기후 특성 중에 특이점은 쿠알라룸프는
내륙이라 바다 관련 정보가 없습니다. 


쿠알라룸푸르 날씨 특성


5월 랑카위, 페낭, 쿠알라룸푸르 날씨 정리


아래는 세 도시의 날씨 정리 입니다.
기온과 습도 등 5월 랑카위, 페낭 쿠알라룸푸르 여행을
위한 기본 날씨 정보가 잘 정리 되어 있습니다. 
참고로 말레이시아 여행적기는 5월로 보고 있습니다.
날씨적인 부분 때문이 아니라,  말레이시아가

이슬람국가로 중동 대부분의 

사람들이 찾는 유명 여행지 입니다. 

근데 5월이 라마단 기간이기 때문에,

이슬람 국가 여행객들이 여행을

오지 않는 비수기 입니다만,

제가 생각하는 여행적기 입니다. 

아래 데이터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말레이시아는 1년 내내 기온과 습도가

비슷하며, 우기 기간도 비가 

아주 크게 나이나게 나지 않습니다. 

중요한거 5/1 노동절을 피해서 오시기
바람니다. 중국인들이 이 때, 노동절
휴가 기간 입니다. 


랑카위,페낭, 쿠알라룸푸르 5월 날씨랑카위,페낭, 쿠알라룸푸르 5월 날씨



랑카위, 페낭, 쿠알라룸푸르 5월 옷차림

동남아 중에, 말레이시아 여행 옷차림은 아주 
간편 합니다. 12개월 내내 동일 한 컨셉으로 
준비하시면 되겠습니다. 

랑카위, 페낭 쿠알라룸푸르 여행 옷차림은

한국의 여름 복장을 생각하시고 준비하시면 되겠습니다.

통풍이 잘되는 면류 위주로 준비하시면 되겠습니다. 

걷는 일정이 많으면 운동화가 더 좋구요. 처음 도착하는

곳은 길이 익숙치 않기 때문에 뜻핮 않은 구멍, 돌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여행지의 노면이 잘 파악되기

전까지는 운동화를 약 1,2일 정도, 그리고 어느정도

파악이 되시면 끈달린 샌달을 신는 것을 권합니다.

재미보다 중요한게 여행에서는 안전인거 

같습니다. 백문불여일견 같습니다. 아래
참조 사진 보시면 느낌 오실 겁니다. ^^


쿠알라룸푸르, 페낭, 랑카위 순 입니다.



랑카위, 페낭, 쿠알라룸푸르 건기우기 자료


비에 대해서 예측 날짜에 비가 있나 없나만 
체크하시는 경우가 많은데, 동남아 비 예보는
정확하지 않은 경우가 많은거 같습니다. 
그리고 비가 새벽에, 밤에, 바다에 국지적으로
내릴수도 있습니다. 

쿠알라룸푸르에서 페낭, 랑카위 도착하는  거리는
비행기로 1시간

정도의 거리입니다. 아래  강수량 데이터를 보시면 

페낭, 랑카위, 쿠알라룸푸르 우기 건기 기간이

이해 되실 겁니다. 비는 스콜성으로 한국의

장마처럼 무거운 비가 오래 내리지 않습니다.

우기 기간에는 스콜성 비의 햇수가 더 잦다고

이해하시면 되구요.  비의 양이 한꺼번에 내리기 보다
좀 꾸준히 내리는 날씨 경향입니다. 그리고 
말레이시아는 태풍 등 천재지변이 거의 없기 때문에
비가 일정에 영향을 미치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쿠알라룸푸르 날씨 비


랑카위, 페낭, 쿠알라룸푸르 5월 날씨와 자외선



유시민 알릴레오에 보니, 한국은 70~90년 초가
지금보다 대기 질이 더 않좋았다고 하더군요. 대기오염
을 20년 넘게 연구하고 있는 전문박사와
행정가의 설명을 들으면서, 기레기들 한테
너무 당했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중국은 최근 3년 전부터
오염 농도를 40%이상 낮춰서, 한국도 대기오염이 낮춰져야 하는데
한국은 최근 4년 동안 제자리라고 하더군요. 즉 중국발 대기오염은
과학적인 근거가 아직은 명확하지 않다는 겁니다. 

랑카위 날씨 자외선





세 도시의 자외선은 다른 동남아 국가에

비해 조금 낮은 편 입니다. 도표를 보시면 6까지

나와 있는데, 다른 동남아 국가는 대부분 7까지 표시

합니다. 해도 오후 한낮은 자외선 지수가 9이상으로

올라 갑니다. 아래 한국 서울의 자외선 지수 도표를

공유 합니다. 자외선 지수 뜻을 간단히 설명 드리면
Zero에세 시작 가장 안전한 상태구요. 칠 부터 삼십분
지속적으로 쐬면 붉은 점이 얼굴에 발생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9 부터는 위험
단계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해외에 가면 한국, 중국 분들이 유난히 자외선에
민감한데, 대기오염이 심한 나라라는 공통점이
있는 거 같습니다. Seoul UV_Index 자료와 함께
비교해서 보시기 바랍니다. 



Humidity 습도 

동남아 여행을 가시면 날씨 와 비만 체크 하시는데
또 중요한게 습도 입니다. 습도는 국가마다 틀린데

랑카위,페낭 쿠알라룸푸르 5월 날씨 습도는 낮은편 입니다.
다른 나라는 평균 습도가 80% 이상 가는 나라가 많습니다.

페낭 날씨 습도


습도가 높으면 체감온도를 올리고, 불쾌감도 높게 하죠
제가 올려드린 서울 8월 습도보다 말레이시아 습도가
낮습니다. 해서 여기 처음 오시는 분들은 
한국보다 덜 더운거에 놀래시는데 낮은 습도 때문 입니다. 

한국과 말레이시아 습도 자료를 보시면
쉽게 이해 되실 겁니다.


세 도시와 강수량

페낭과 랑카위는 거리가 가까워 기후가
비슷합니다. 페낭이 시내가 더 발달되어
차와 빌딩이 더 많아 더 더운거 같은데
외곽으로 가면 덜 덥습니다. 

쿠알라룸푸르에서 두 도시까지의 거리는 약 비행기로 1시간

정도의 거리입니다. 아래  강수량 데이터를 보시면 

페낭, 랑카위, 쿠알라룸푸르 우기 건기 기간이

이해 되실 겁니다. 비는 스콜성으로 한국의

장마처럼 무거운 비가 오래 내리지 않습니다.

우기 기간에는 스콜성 비의 햇수가 더 잦다고

이해하시면 되구요.  말레이시아 비는 깨끗해서
작은 비 같은 경우는 유럽 사람이나 현지인들은
그냥 개의치 않고 맞고 다님니다. 비가 내리면
한국, 중국인분들이 튀가 확 남니다. 비가 조금만
내려도 화들짝 놀라면서 우산을 찾습니다.
공해가 심한 나라 일수록 비를 꺼려하는거

같습니다. 

랑카위, 페낭 쿠알라룸푸르 기후


많은 분들이 랑카위 페낭 쿠알라룸푸르 5월 날씨 보실 때
가는 날에 비가 오나 오지 않나만 보는 거 같습니다.
동남아의 비 예보는 잘 맞지 않는 거 같습니다.
전체적인 기후 이해 아래, 세 도시의 5월 날씨를 이해하시면
일정을 보내시는데 마음이 훨씬 여유롭습니다.

10년 동안의 3 도시의 기온을 정리한 데이터 입니다.

아래 기온은 평균 기온이니, 한 낮과 늦은 저녁의 기온은

훨씬 높거나 낮을 수 있습니다. 쿠랄라룸푸르는 대 도시고

내륙이랑 조금 기온이  다른 도시에 비해 높은 편이고

페낭과 랑카위는거리상으로 인해 기온이

비슷한 편 입니다. 아래 도표를 보시면 말레이시아는
1녀 내내 거의 기온이 비슷하다는 걸 쉽게
이해되실 겁니다. 



5월 랑카위, 페낭, 쿠알라룸푸르 날씨 와 전체 기후
특성에 대해 알아 봤습니다. Internet 상의 단기
체험을 날씨 참고용으로도 하십니다. 근데 매년 날씨 형태는
다르게 나타남니다. 하지만 기후라는 큰 틀안에서 
변하는 것 같습니다. 즐거운 말레이시아
여행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안녕


말레이시아 자유여행 날씨 도시 정보
"말레이시아 매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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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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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알라룸푸르,랑카위,페낭 4월 날씨 정보와 기후 


4월 날씨 정보

페낭,랑카위 ,쿠알라룸푸르 4월 날씨 예상 데이터 입니다.

적도 근처에 위치한 말레이시아 날씨의 가장 큰 특징은

1년 내내 기온과 습도가 거의 동일하다는 겁니다.  다른 동남아 국가에 비해 

랑카위 ,페낭 ,쿠알라룸푸르  여행 중, 도시의 우기와 건기의 차이는 

크게 나지 않는 편 입니다. 아래 강수량 부분에서 데이터를 보시면 되겠습니다.
 최고 기온은 한 낮 햇살이 

가장 강할 때의 기온인데, 도심에 있으면 더 덥고 습하게 느끼실 겁니다.
한국의 한 여름 보다, 덜 끈적 거립니다. 

더 편한 느낌의 여름 입니다. 특히 저녁에는 미세먼지와 열대아가 없어 훨씬 좋습니다.

에어콘을 강하게 틀고 주무시면, 감기에 걸릴수도 있습니다.  




쿠알라룸푸르,랑카위, 페낭 기후 정보


페낭, 랑카위, 쿠알라룸푸르 4월 날씨 관련 정보를 소상히 살펴보기에 전에 ,
 이 곳들의 전체 기후를

파악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전체 기후를 대략적으로 파악하고 있으시면,
여행지의 다양한 날씨 변화에 대응하시는데 부담이 적고, 

일정을 정하실 때도 많은 도움이 됨니다. 참고로,
쿠알라룸푸르와 랑카위, 페낭은 같은 서 말레이시아에 

있지만 우기와 건기 시즌이 틀립니다. 강수량 과 비 관련 내용은 아래 

강수량 파트에서 상세히 내용을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아래 3 지역의

1년 날씨를 월별로 이해하기 쉽게 정리한 3분 정도의 영상 입니다. 

각자의 여행지에 맞춰 보시면 될 것입니다. 





강수량


페낭,랑카위,쿠알루룸프르 강수량 관련 특징은 이곳에는

태풍이 오지 않는 다는 겁니다. 그리고 비에 대한 자세도

한국 분들과 현지인들은 다름니다.

일반적으로 로컬 사람들, 유럽 쪽의 사람들은 큰 비가 아니면 

그냥 맞고 다님니다. 그러나 공기 오염이 심한지역의 여행객 분들은 비가 조금만 내려도 

우산을 얼른 쓰시는 거 같습니다. 

여기의 미는 미세 먼지도 없고, 깨끗하니맞고 다녀도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어차피 하루 일정을 소화하면, 약간의 땀 때문에 하루 투어 일정이 끝나면, 

옷을 매일 갈아 입어야 하고, 또 기온이 높아 비에 젖어도 금방 마름니다. 

비를 피하려 하기 보다, 즐기려는 마음을 먹으시면, 동남아 여행은 

훨씬 더 즐거워 집니다. 나라마다, 여행 필수 아이템이 틀린 거 같습니다. 

한국, 중국은 우산인데, 유럽인들은 아웃도어 가벼운 방우복 입니다. 

아래의 강수량 Data를 통해 세 도시의 건기,우기를 객관적으로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랑카위,페낭 4월 날씨는  약한 건기, 쿠알라룸푸르 4월 날씨는 

우기에 속합니다.  보통 스콜성으로 오래 내리지 않기 때문에 일정에는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습도




여행을 하다보면, 가지게 되는 편견 중에 하나가 날씨가 아닌가 싶습니다.

1년을 살아도, 10년을 산 사람 앞에 현지의 날씨를 논하기 조심 스럽습니다.

제가 쿠알라룸푸르와 페낭에서는 번화가에 주로 있어서, 두 지역이 

랑카위보다, 더 덥고 습한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변두리, 빌딩 적고, 에어콘

거의 없는 곳의 밤과 낮의 기온은 번화가와 확연히 틀리더군요.  기상대 날씨

데이터는 대부분 번화가에서 하는 측정 기준이 아닐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 곳들의 습도가 높은 줄 알았는데, 서울보다 습도가 낮은 곳이 많았습니다. 

쿠알라룸푸르도 랑카위, 페낭 보다, 습도가 높은 줄 알았는데 

데이터로 객관적으로 보니 그렇지 않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아래 월 평균 습도 데이터 입니다.. 평균 약 75% 정도로 

한국의 한 여름 80% 보다는 낮습니다. 

말레이시아에 오시면 한국 여행객 분들이 놀라시는 것 중에 하나가 

생각보다 체감되는 습도가 낮다는 겁니다. 쿠알라룸푸르, 페낭, 랑카위 4월 날씨 덥지만

그래도  서울 한 여름보다 시원한 곳이라 생각하셔도 무방 합니다. 
서울의 습도 자료도 공유 합니다. 한 여름 서울 습도 평균과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서울 습도



4월 여행 옷차림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아래 쿠알라룸푸르,페낭,랑카위 4월 날씨 여행자의

옷차림 참고 사진을 보시면 쉽게 이해 되실 겁니다. 

여자 분은 나풀거리는 원피스나, 남자 분은 통큰 반바지에 

나시류가 지내시기에 편하신거 같습니다. 

밑의 사진을 참고하셔서, 사진을 참조 하셔서 이 곳의 여행 옷차림과 

짐을 꾸리시면 되겠습니다.
신발류는 끈달린 샌달류와 가벼운 온동화를 권합니다. 

가끔 길에 돌뿌리나, 구멍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익숙한 호텔 주변 경우에 샌달을 신고, 투어 일정이나 걷는게 많으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가벼운 운동화를 권합니다.
특히 밤에 걷다보면, 익숙하지 않은 길에 뾰족한 물건, 

뜻하지 않은 구멍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여행 1,2일은 운동화를 주로
신고 다니는게 안전사고 예방에 좋습니다.

특히 음주 때는 더욱 주의를 요합니다.



UV INDEX


과거에는 동남아 일정을 소화하실 때 주의를 많이 기울이는 것이 비 였는데

요즘은 비 보다, 자외선을 더 많이 주의 하시는 거 같습니다. 

. 도시마다, 우기 때는 자외선 지수가 내려가는 경우가 있는데 

꺼꾸로 인 경우가 있으나, 말레이시아 도시의 경우 우기의 경우 

자외선 지수가 내려 갑니다. 

아래 데이터의 지수는 평균 이기 때문에, 한낮에는 아마 9~11 정도 

예상하시면 되며, 가끔 13까지 합니다. 

날씨가 흐리거나 비가 내려 하늘을 가리면 자외선 지수가 하강 합니다. 

자외선 지수 뜻을 명확일 이해하기 위해, 구글을 검새해 찾아보니 

자외선 지수에 0은 가장 안전한 상태이고, 6까지는 그렇게 해로운 상황이 아니고
레벨 7 부터는 30분 이상 태양 광선을 

계속 쪼이면 얼굴 피부에 빨간점이 생길 수 있는 단계라고 합니다.
 9부터 위험한 단계 입니다. 

쿠알라룸푸르,페낭, 랑카위 4월 날씨 때에는다른 달과 비교시 상대적으로

습도와 강수, 자외선 지수가 좀 높습니다.  하지만 일정에는 어떠한 지장을 줄 정도는 아님니다. 

0~2는 낮음  3~5는 보통 6~7은 높음  8~10 매우 높음. 11은 Dangerous 입니다.



페낭, 쿠알라룸푸르, 랑카위 날씨 기온 평균

2005년 부터 2015년 까지의 10년 기온 기록을 정리한 평균 기온 데이터 입니다.

Blog 혹은 Youtube 상의 단기적인 체험 위주의 날씨 정보도 좋지만, 매주, 매년 

날씨의 차이가 있습니다. 아래 데이터를 보시면, 

1년 내내 시즌 구분없이 기온이 비슷하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이걸 감안해서 3월 랑카위, 페낭, 쿠알라룸푸르 날씨 여행옷차림과 

여행 짐 준비하시면 되겠습니다. 

일정 관련 날씨를 정확하게 판단하는 좋은 방법 중에 하나가, 

과거의 축적된 날씨 데이터를 보고 1년 날씨 추이를 파악하는 것입니다. 

아래는 평균 기온이니, 한낮의 가장 더울 때는 최소 +2 정도를 감안하시기

바랍니다. 



쿠알라룸푸르,페낭, 랑카위 4월 날씨 여행 옷차림 관련 정보를 정리 했습니다.

그리고 이 지역들의 기후의 이해를 도왔습니다. 동남아도 이상기후에

자유롭지 못합니다. 여행 출발 직전에 다시 한번, 근래의 날씨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상기의 자료는 짐과, 여행 복장을 준비하는데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감동이 있는 여정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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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카위, 페낭, 쿠알라룸푸르 3월 날씨 와 전체 기후


랑카위, 페낭, 쿠알라룸푸르 3월 날씨 와 월별 기온 평균 입니다.

보통 가는 일정 날의 날씨만 확인하는 경우가 있는데
전체적인 기후를 이해해 두면, 이 곳들을 여행하는 준비를
하는데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아래 데이터를 보시면, 1년 내내 시즌 구분없이 기온이 비슷하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이걸 감안해서 3월 랑카위, 페낭, 쿠알라룸푸르  날씨 여행옷차림과 

여행 짐 준비하시면 되겠습니다. 

일정 관련 날씨를 정확하게 판단하는 좋은 방법 중에 하나가,

과거의 축적된 날씨 데이터를 보고 1년 날씨 추이를 파악하는 것입니다.

참고로 3개의 도시는 서 말레이시아에 위치해 있으며, 유명한 관광지
코타키나발루는 동 말레이시아에 있으며, 습도,기온이 좀더 낮습니다.

쿠알라룸푸르 > 랑카위 > 페낭 순입니다.



쿠알라룸푸르 날씨 설명 영상


랑카위,페낭,쿠알라룸푸르 3월 날씨 예상과 데이터

각 도시의 3월 날씨 관련 예상 데이터 입니다. 간단하게
설명하면, 한국의 한 여름 정도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랑카위,페낭,쿠알라룸푸르 도시의 우기와 건기의 차이는
크게 나지 않는 편 입니다. 아래 강수량 부분에서 
데이터를 보시면 되겠습니다. 최고 기온은 한 낮 햇살이
가장 강할 때의 기온인데, 도심에 있으면 더 덥고
습하게 느끼실 겁니다. 
미세먼지와 열대아가 없어, 아침과 저녁은 덜 더운 편이라
한결 편합니다. 



페낭 날씨 영상 


랑카위, 페낭, 쿠알라룸푸르 3월 날씨 옷차림



말레이시아 도시들의 1년 내내, 기온이 비슷한 이유는
적도에 부근에 위치해 있기 때문 입니다. 즉 북반구와

남반구의 영향을 적기 받기 때문에, 사계절의

변화가 적습니다. 한국의 한 여름 여행 복장을 생각하시고 최대한 통풍이 잘 되는 
면 종류의 옷을 준비하 시면 될 것 같습니다.
여자 분은 나풀거리는 원피스나, 남자 분은 통큰 반바지에 
나시류가 지내시기에 편하신거 같습니다. 
밑의 사진을 참고하셔서, 사진을 참조 하셔서 이 곳의 여행 옷차림과 
짐을 꾸리시면 되겠습니다. 
신발류는 끈달린 샌달류와 가벼운 온동화를 권합니다. 
가끔 길에 돌뿌리나, 구멍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익숙한 호텔 주변 경우에 샌달을 신고, 투어 일정이나 걷는게 많으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가벼운 운동화를 권합니다. 
특히 밤에 걷다보면, 익숙하지 않은 길에 뾰족한 물건,
뜻하지 않은 구멍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해서 저는 처음 여행지를 갈 때는 최소 하루 정도는
운동화로 지내다가, 거리가 익숙해 지면, 끈 달린 샌달을 신고 다님니다. 



세 도시의 습도

날씨에 대한 편견이 있을 수 있습니다. 특히 말레이시아에
처음 오시는 분들은 생각보다, 습도가 낮은 것에 좀 의아해 
하십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도시인 쿠알랄룸푸르가 더
습할 줄 알았는데, 데이터를 비교해 보니 잘 못된 생각 이었네요.

아래 습도 자료를 보시면 이해가 쉬우실 겁니다. 평균 약 75% 정도로

한국의 한 여름 80% 보다는 낮습니다.

말레이시아에 오시면 한국 여행객 분들이 놀라시는 것 중에 하나가

생각보다 체감되는 습도가 낮다는 겁니다.

전체적인 데이터를 근거로 여행옷차림과 짐을 준비하시면 

크게 문제가 없다고 봅니다. 

랑카위, 페낭, 쿠알라룸푸르 3월 날씨 습도가 75~80%의 평균 이지만, 

공기가 맑고 깨끗해 한국의 한 여름 습도 보다는 편한거 같습니다. 

랑카위,페낭,쿠알라룸푸르 3월 날씨 습도는 한국의 한 열름 습도 보다 낮습니다.
이 세 3도시의 습도와 함께 서울의 습도를 함께 게재하오니
이해에 도움 되시기 바랍니다. 


서울 습도


랑카위, 페낭, 쿠알라룸푸르 날씨 비


세 도시의 비의 특징은 스콜성으로 내립니다.
비가 갑자기 크게 내릴 때는 잠시 10분 정도
기다리시면 잦아 듬니다.

 현지 인들이나, 유럽 쪽의 사람들은 큰 비가 아니면 

그냥 맞고 다님니다. 

그러나 공기 오염이 심한지역의 여행객 분들은 비가 조금만 내려도 

우산을 얼른 쓰시는 거 같습니다. 

여기의 미는 미세 먼지도 없고, 깨끗하니맞고 다녀도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어차피 하루 일정을 소화하면, 약간의 땀 때문에 하루 투어 일정이 끝나면, 

옷을 매일 갈아 입어야 하고, 또 기온이 높아 비에 젖어도 금방 마름니다. 

비를 피하려 하기 보다, 즐기려는 마음을 먹으시면, 동남아 여행은

훨씬 더 즐거워 집니다. 나라마다, 여행 필수 아이템이 틀린 거 같습니다.
한국, 중국은 우산인데, 유럽인들은 아웃도어  가벼운 방우복 입니다.
아래의 강수량을 보시면, 세 도시의 건기와 우기를 알 수 있습니다.



자외선 지수에 관하여

자외선 크림은 한국 여행객의 여행 필수품인데, 유럽 사람들은
필수품이 아닌 거 같습니다. 

랑카위, 페낭, 쿠알라룸푸르 3월 날씨 자외선 

지수 평균은7.5 정도 합니다.

이건 평균 지수 이기 때문에, 한낮에는 아마 9~11 정도

예상하시면 되며, 가끔 13까지 합니다.

날씨가 흐리거나 비가 내려 하늘을 가리면 자외선 지수가 하강 합니다. 

자외선 지수 뜻을 명확일 이해하기 위해, 구글을 검새해 찾아보니 

자외선 지수에 0은 가장 안전한 상태이고, 6까지는

그렇게 해로운 상황이 아니고 레벨 7 부터는 30분 이상 태양 광선을 

계속 쪼이면 얼굴 피부에 빨간점이 생길 수 있는 단계라고 합니다.

9부터 위험한 단계 입니다. 
랑카위, 페낭,쿠알라룸푸르 3월 날씨 뿐 만 아니라, 1년 내내
한 낮의 자외선은 매우 높은 편 입니다. 서울의 자외선 지수를
함께 공유 하오니, 비교 해서 강도를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서울 때는 한 낮에 11까지 한 적이 있습니다.




랑카위,페낭,쿠알라룸푸르 3월 날씨 정보 였습니다. 
위의 데이터를 통해, 짐과 옷차림을 준비하시면 되겠습니다.
하지만, 여행 출발전에 최신 날씨 데이터를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감동이 있는 말레이시아 여행 되세요.


말레이시아 자유여행, 날씨 정보사이트
"여행보다소중한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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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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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랑카위,페낭,쿠알라룸푸르 날씨 와 시즌 별 기후

랑카위, 페낭, 쿠알라룸푸르 날씨 월 평균 기온

말레이시아 여행을 최근 2년 들어 한국 분들이 많이 오시고 있습니다. 
크게 2가지로 이유를 봅니다. 첫 째는 중국 사드 문제로, 한국 관광객도
중국에 발을 돌리게 되고, 새로운 행선지를 찾습니다. 두 번째, 웬만한 
동남아 국가를 돌아본 한국 여행객들의  새로운 동남아 국가에 대한 Need가
늘었기 때문 입니다.  

쿠알라룸푸르, 페낭, 랑카위는 서 말레이시아에 위치한, 유명 여행지 입니다. 

서 말레이시아가 동 말레이시아 보다, 기온과 습도가 조금 높습니다. 

1년 내내 시즌 구분없이 기온이 비슷하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이걸 감안해서 2월 랑카위, 페낭, 쿠알라룸푸르 날씨 여행옷차림과 

여행 짐 준비하시면  되겠습니다.  이 중, 내륙과 대도시인 쿠알라룸푸르 날씨가 

랑카위, 페낭 보다, 체감하는 기온과 습도가 조금 높습니다. 아마 대도시라서

그런 거 같습니다. 일정 관련 날씨를 보실 때, 예상 날씨보다, 과거의
축적된 날씨 기록을 보는게, 더 적절한 여행 준비를 하시는데 도움이 됨니다.

과거 10 동안의 기온을 정리한 데이터 입니다. 


2월 쿠알라룸푸르 날씨

위로 부터 쿠알라룸푸르, 랑카위 페낭 날씨 기록 입니다.


쿠알라룸푸르 날씨 설명 영상



2월 랑카위, 페낭, 쿠알라룸푸르 날씨 여행 옷차림

세 지역의 기후 특성 공통점이 있습니다.
말레이시아는 적도 부근에 있는 국가이기 때문에, 이 국가의 도시 날씨는
1년 내내 기온과 습도가 거의 동일합니다.  세 도시의

여행 옷차림은 매월 동일하며,아래 그림을 참조 하시면 되겠습니다. .  

그렇기 때문에 여행옷차림은 그리 신경 쓰실게 없습니다. 

한국의 한 여름 여행 복장을 생각하시고 최대한 통풍이 잘 되는 

면 종류의 옷을 준비하 시면 될 것 같습니다. 

여자 분은 나풀거리는 원피스나, 남자 분은 통큰 반바지에 나시류가
지내시기에 편하신거 같습니다. 

밑의 사진을 참고하셔서, 사진을 참조 하셔서
 이 곳의 여행 옷차림과  짐을 꾸리시면 되겠습니다. 

신발류는 끈달린 샌달류와 가벼운 온동화를 권합니다. 가끔 길에 돌뿌리나,  

구멍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익숙한 호텔 주변 경우에 샌달을 신고, 투어 일정이나 

걷는게 많으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가벼운 운동화를 권합니다.  

적도 부근의 도시 날씨 특징 중에 하나가, 우기, 건기 도 다른 동남아에 비해
강수량의 차가 매우 나지는 않습니다.


2월 페낭 날씨


페낭 날씨 설명 동영상



2월 랑카위, 페낭, 쿠알라룸푸르 날씨 기온


위에서 설명해 드렸다 시피, 3 도시의 기온은 거의 비슷하며,
서울의 한 여름 정도의 기온과 습도를 예상 하시면 되겠습니다.  

.  이곳을 오실 때 우기, 우기 기간의 강수량 차가
한국 장마 기간처럼, 아주 크지 않기 때문예 

일부러 무리해서, 건기 기간에 맞춰 오실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한국처럼 길게 내리는게 아니라, 짧게 스콜성으로 내려, 

일정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생각 합니다. 

전 세계적으로 온난화와 이상기온의 문제로 약 1~3도 정도의 편차가 나는 거 같습니다. 

그러나 전체적인 날씨를 대략적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한 낮에는 습도도 올라가 체감하는 기온은 약 +2 정도 생각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위의 년 데이터와 아래  2월 날씨 데이터를 보시면, 3 도시의 일교차가 큰 편입니다.
즉 한 낮에는 던지만, 저녁은 그 만큼 덜 덥다는 걸 의미 합니다. 한국의 열대아, 미세 먼지가 있는
저녁 보다는 훨씬 프래쉬 한 거 같습니다. 


2월 쿠알라룸푸르 날씨 2018년 데이터

2월 쿠알라룸푸르 날씨


2월 랑카위 날씨 2018년 데이터

2월 랑카위 날씨


2월 페낭 날씨 2018년 데이터

2월 페낭 날씨



랑카위 페낭 말레이시아 자외선 지수



한국 분들의 여행 필수품은 우산과 자외선 차단제 인거 같습니다.
유럽 친구한테 물어 보니, 둘다 아닌거에 좀 신선 했습니다.

 랑카위, 페낭, 쿠알라룸푸르 2월 날씨 자외선 지수 평균은7 정도 합니다. 

이건 평균 지수 이기 때문에, 한낮에는 아마 9~11 정도 예상하시면 되며, 가끔 13까지 합니다.
날씨가 흐리거나 
비가 내려 하늘을 가리면 자외선 지수가 하강 합니다. 
자외선 지수의 기준을 몰라, 인터넷에 찾아보니 

자외선 지수에 0은 가장 안전한 상태이고, 6까지는 그렇게 해로운 상황이 아니고 

레벨 7 부터는 30분 이상 태양 광선을 계속 쪼이면 얼굴 피부에 Red spot 이 생길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상황을 말하는 의미라고 합니다. 9 부터 위험 단계라고 합니다. 
날씨가 맑은 날은 3시간 마다, 두텁게 발라 주는 걸 권합니다.


2월 쿠알라룸푸르 날씨 자외선



랑카위, 페낭, 쿠알라룸푸르 날씨 습도

2월 랑카위, 페낭, 쿠알라룸푸르 날씨 습도는 비슷 합니다 .
하지만 낮에는 정말 더운 거 같습니다. 
아래 습도 자료를 보시면 이해가 쉬우실 겁니다. 평균 약 75% 정도로
한국의 한 여름 80% 보다는 낮습니다.
말레이시아에 오시면 한국 여행객 분들이 놀라시는 것 중에 하나가
생각보다 체감되는 습도가 낮다는 겁니다.
전체적인 데이터를 근거로 여행옷차림과 짐을 준비하시면 크게 문제가 없다고 봅니다. 
랑카위, 페낭, 쿠알라룸푸르 1월 날씨 습도가 75~80%의 평균 이지만, 공기가 맑고 
깨끗해 한국의 한 여름 습도 보다는 편한거 같습니다. 실제로 한국의 끈적거리고
불쾌한 한 여름 보다는 훨씬 나은 여름 날씨 입니다.

습도 데이터

랑카위,페낭,쿠알라룸푸르 날씨 습도



강수량


아래의 데이터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말레이시아 도시 들의
건기 우기는 아주 큰 차이는 없습니다. 다른 동남아 지역처럼
우기 때, 아주 많이 내리는 것 보다, 꾸준히 비가 내리는데
스콜성의 비가 내리는 획수가 많습니다.  
랑카위와 페낭은 페리로 약 3시간 거리로 가까와 우기 기간과 강수량이 비슷합니다. 
하지만 내륙의 다른 위치에 있는 쿠알라룸푸르는 좀 다른 
형태를 보이고 있네요. 비도 스콜성으로 굵게 약 30~1시간 내리는 
경우가 많아  투어 일정에는 거의 영향을 끼치지 않습니다. 
비가 갑자기 많이 내리면, 잠시 쉬었다 다시 진행하는 것도 현명한 방법 입니다. 
참고로 비가 내리면, 현지 인들이나, 유럽 쪽의 사람들은 큰 비가 아니면
그냥 맞고 다님니다. 
그러나 공기 오염이 심한지역의 여행객 분들은 비가 조금만 내려도
우산을 얼른 쓰시는 거 같습니다. 
여기의 미는 미세 먼지도 없고, 깨끗하니맞고 다녀도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어차피 하루 일정을 소화하면, 약간의 땀 때문에 하루 투어 일정이 끝나면, 
옷을 매일 갈아 입어야 하고, 또 기온이 높아 비에 젖어도 금방 마름니다. 
랑카위, 페낭, 쿠알라룸푸르 여행을 하신다면, 깨끗한 비를
즐겨 보리라 마음 먹어 보는 것도 괜찮습니다.

강수량 데이터

2월 페낭 날씨 강수량


2월 랑카위, 페낭, 쿠알라룸푸르 날씨 정보를 공유 했습니다.
이 정도면, 3 도시를 여행하시는데 짐과 옷차림을 준비하는데
큰 문제가 없으리라 예상 합니다. 이상 기온이 동남아에도 
작용을 합니다. 일정 출발전에, 다시 한번 여행지의 날씨를
체크 하는 것을 권합니다. 말레이시아 즐거운 여행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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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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