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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호텔 리조트 정보를
공유 하고자 합니다. 저는 2017년에 약 6개월 정도
 이 곳에 머물렀고, 2019년에는 

7월 말부터 8월 말까지 1달 살기를 했습니다.
거기서 얻은 체험과 정보로 정보를 공유 할게요

앞서 코타키나발루 공항 정보를 알려 드리겠습니다. 

도착 후 하는 것이, 환전, 유심 구입,
그리고 택시나 그랩을 타고 

가십니다. 미리 여행지의 공항을
이해하고 있으면 그 곳에서 

보내는 시간과 수고가 많이 절약 됨니다. 


*코타키나발루 날씨, 유심, 옷차림 정보



먼저 가격 정보 입니다. 

10월 23일 체크한 구글에서 체크한 호텔 가격 입니다.
일반적으로 9월 말 부터, 10월, 11월은 비수기 입니다.
호텔들이 가격 프로모션도 

많이 하고, 전반적으로 가격이
좀 낮아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제셀톤이라는 호핑투어
 예약을 하는 작은 항구 근처의 

호텔과  (시내 북쪽에 위치, 힐톤 호텔이 유명)
 메르디앙을 대표로 하는

중앙 쪽에 많이 합니다. 시내를 돌아 다니기에 좋습니다
아래 동그라미 친 곳에 많이 묶으시고
돌아다니기 좋습니다.



아래는 코타키나발루 시내 지도 입니다. 

제가 7개월 정도 있으면서 발로 다니면서 

여행자들 위주로 작성한 지도 입니다.
여기를 와보신분들은 

크게 도움이 되지 않겠지만, 초행자분들은
이 곳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실 겁니다. 


제가 소개할 코타키나발루 호텔 정보는 2군데 입니다.
 하나는 가성비가 좋은, 싼 가격의 숙박
시설이 있는 시내 호텔 거리 입니다. 

가야 거리(Gaya Street) 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이 곳은 서울로 명동으로 역사가 유구한 거리 입니다.
코타키나발루는 제셀톤이라는 항구를 

중심으로 도시가 발달했고, 그 때 생긴
 거리로 오래된 맛집, 건물들이 

많고, 다양한 현지 토산품 선물을 파는
 곳이 많아 관광객들이 꼭 오는 

거리이기도 합니다. 이 가야 거리에
가장 유명한 것은 Sunday marekt이라고 

하는데 매주 일요일 날, 아마 이 곳의
장 중에 가장 규모가 크고 다양한 

물건들을 많이 팔아서, 관광객과 현지
 시민들도 많이 옵니다. 보통 아침 

7시 부터 시작해 보통 12시 부터
가게들이 철수하기 시작 합니다. 
이 거리에 묶으시면, 오후, 저녁으로 볼게 많습니다>
쇼핑 몰도 많이 있습니다. 아래 영상에 보면
 그 곳에 있는 숙박 거리 입니다




올해 10월 22일에 체크한 이 거리 근처의 
호텔, 숙박들의 가격 입니다. 

아마 위에서 말한 비수기라
가격이 좀 낮은 감이 좀 있습니다. 

12월부터 3월 초까지 성수기인데,
그 때 예약을 하시면 가격이 오름니다 

참, 영상안에 가야 거리의 선데이 마
켓 모습이 있으니 여행에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이 곳을 소개한
이유는 코타키나발루에 새벽, 

혹은 늦은 밤에 도착을 하면, 몇 시간 자고
1박 가격을 냄니다. 그런 겨우 

잠시 쉬는 곳으로 이곳을 이용하는
 걸 추천 합니다. 근처에 힐튼 등 

4성 급 이상의 고급 호텔을 찾기도 좋습니다. 


두 번째  코타키나발루 호텔 리조트 정보 소개로
 비치를 가지고 있는 힐링과 휴양을 즐길 수 있는 

코타키나발루 보르네오 비치 빌라라는 곳 입니다>
 서울의 경우는 5성급 고급 

호텔이 시내에 있는데, 대 부분 동남아의
 경우는 제대로 된 5성급 호텔은 시내 외곽에
위치하는 경우가 많은거 같습니다. 

이 곳은 시내에서 약 30분 정도
 떨어진 곳으로 4성급 입니다. 

주변에 5성급 호텔이 있는데,
같은 해변을 사용 합니다. 가격은 

근처 5성급 리조트의 거의 반 값입니다. 

코타키타발루 보르네오 비치 빌라 맨션


 이 리조트는 방 구조는 크게 2가지 입니다.
 맨션과 풀빌라 입니다. 풀 빌라는 부엌을 

포함하고 있구요, 간단한 조리 기구까지 제공해 줍니다. 

(프라이펜이 낡은 경우가 있음)  차로 10분 정도에 동네 시장이 

있고, 아니면 시내의 필리피노 마켓이나, 마트에서 구입해 

중국 분들이 많이 해 먹습니다.
특히 저는 신선한 생선을 권합니다.


(풀빌라 주방 모습)


풀 빌라의 경우 방 2개인데, 큰 방과 작은 방이 있고,
크기가 큼니다. 아래 영상을 보시면
이해가 될 텐데, 보통 가족용으로 

하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아래는 맨션의 
사진 입니다.


맨션의 경우는 방 1나와 2개 짜리가 있습니다
구조는 비슷하구요 두개의 공통점은 욕식에
자쿠지 욕조가 있습니다. 단점이 있다면 

한달에 1번 정도 갑자기 전기가 끊길 때가 있습니다.
자체 발전기가 있는데요, 이건 주변의 모든 호텔들이
마찬 가지 입니다. 코타키나발루가 

가끔 정전이 발생 합니다. 


이 코타키나발루 호텔 리조트 보르네오 비치 빌라 음식은
 종류가 많고 4성급 치구는 괜찮습니다.
음식은 현지인들의 기준에 맞추어서 

약간 Plain 합니다. 짜고, 매운거 좋아 하시면,
좀 싱거운 느낌이 나는데 음식을 모든 사람에게
 다 맞을 수는 없다고 봅니다.  단점으로는 주변에 

놀건 없습니다. 보통 바다에서 스누쿠링이나, 카약, 혹은 풀장에서 

놈니다. 저는 여기서 1,2박 정도 힐링과 쉼을
 즐기기에 좋은 곳 이라고 봅니다.
저는 동남아 여행갈 때 좀 길 게 다니면 투어 기간은 가성비 좋은 

싼 시내 호텔에서 머물고, 나머지 1,2박은
외곽의 좋은 호텔에서 휴식을 

취합니다. 





주변의 놀거리, 먹을거리 정보 인데요.
놀거리는 반딧불 투어와 말타는게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반딧불투어는 대표 투어 인데요 

보통 한국분들은 자유여행객을 모아서
봉고에 태우고 각 여행사의 

봉고들이 모여 단체로 하는 단체 투어를
주로 만이 이용 하십니다. 

한국은 해외 자유여행이 1980년 중반에 실시 되었지만. 

홍콩,유럽, 대만 분들은 자유여행이 오래전부터
 해 왔기 때문에 개인투어를 

즐기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아래 영상은
개인투어로 하는 반딧불 투어 입니다. 

시간에 쫓기지 않고, 자세한 설명도 듣고
, 일정도  협의를 통해서 자기에 맞게 

변경이 가능 합니다.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리조트 근처에 있는 유기농 해산물 식당 입니다.
제가 이 곳을 2번 방문 했는데,  시내에서 보면
구석에 있는데 한국 사람을 2팀을 봤습니다. 


이런 구석에 한국 분이 있는게 신기해서
물어보니, 근처5성급 호텔에서 

왔는데, 음식같이 비싸서 해산물 좀 싸게
마음껏 먹고자 왔다고 하네요. 

여기 해산물 가격은 시내보다 더 신선하고
약 10~20% 정도 저렴한 편 입니다. 


아래 영상에 간단한 정보가 잇으니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코타키나발루 마사지는 이 곳을 여행하시는

 분들이 대부분 즐기는 것 중에 하나 입니다.
개인적으로 마사지를 좋아해서, 이 곳에 처음 

도착할 때 찾은게 가성비 좋은 안마샵입니다.
겉으로는 괜찮은데 마사지 수준이 낮은 경우도 있고,
 비싸면 다 좋은데, 자주 할 수가 없으니 

겉으로 크게 화려하지 않지만,
 안마를 제대로 하는 곳을 찾았습니다. 

7개월 있으면서 가성비 좋은 곳 입니다.
 더 싼 곳도 있는데, 안마 수준이 

낮았습니다. 가격에 비해 안마 수준이 좋은 곳 2곳 입니다. 
우선 코타키나발루 마사지 가격 참고 입니다.
중간 가격 정도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한 곳은 위에서 설명한 가야 선데이 마켓에서
 하는 거리 안마입니다. 특이한 것은  안마를
 해 주시는 분들이 다 맹인 이십니다. 동남아에는 

맹인 안마를  거의 본적이 없는데,
개인적으로 처음 받아 봤습니다. 우선 가격 입니다. 
가격에 약 280원을 곱하면 얼추 한화
가격 입니다.


발 1시간, 몸 1시간을  해야 저는 풀리는데, 발은 

훌룡한데, 몸은 역시 누워서 제대로 받는게
좋은 거 같습니다. 단점은 

일요일 오전 7시 부터이며 오후 12 부터
 맹인 분들은 알아서 하나 하나 

나가 십니다. 그리고 잘하시는 분들 한테 받을 려며, 

아침 8시 이후 부터는 기다리셔야.
싸고 괜찮고, 또 오래 된 곳이라 

현지 분들도 많이 받으십니다. 



아래는 코타키나발루 마사지 체험 영상 입니다.
위에서 소개해 드린 코타키나발루 리조트 호텔 첫 영상인
저렴한 호텔 거리 근처 입니다. 

가야 거리는 오래된 유명 상업 거리이기 때문에
저렴한 곳이 많습니다. 

그러한 곳을 둘러 보는 것도 솔솔한 재미가 있을 겁니다.
대신 무작정 걸어 다니시면 안되고,
어느 정도의 공부를 하셔야 겠어요.


코타키나발루에 이 년 전에 있으면서 제가 

자주 간 곳 입니다. 

외국에서 가성비 좋은 곳은 Blog 상에 잘 없습니다. 

여행객들이 찾기 힘듬니다. 외국 현지에서 한국인들이 

좋아할 만한 가성비 제일 좋은 곳은, 현지에사 살고 있는 

한국인들이 많이 가는 곳 입니다.
이 곳은 코타키나발루 

마사지 샵 중에, 한국 현지에 사시는

분이 제일 많이 가는 곳 입니다.
그만큼 저렴하고 잘하기 때문입니다. 

아래는 가격 입니다. 위에

맹인 안마는 2시간에 90링깃 약 2만5천원

아래 2번째 코타키나발루 마사지 샵 2시간

가격은 약 2만 8천원 인데요. 
약 4년 동안 가격이 그대로 입니다. 

올해 3달 동안 조금 적자도 봤다고 하네요,  
해서 사장은 올리고 싶어 하는데, 
여기 여자 매니저분이 반대해서 4년 전 가격을 

계속 유지하고 있습니다. 말레이시아는
바가지가 거의 없습니다. 투어 가격을
가끔 깍아 달라는 국가의 여행객이 있는데
대부분, 중국, 아니면 한국 인거 같습니다.


여기 매니저 분은 전에 말레이항공사의 스튜디어스 

출신인데, 여기 현지 한국분들과 많이 알고 계십니다. 

제가 유도를 좋아하는데, 이 곳 유도장을 저에게 소개해 

줘서 친해졌습니다. . 해서 내부 사정을 알게 되었는데, 

여기 일하시는 직원분이 

약 15분인데, 대부분 인도네시아,

필리핀 분들 입니다. 일단, 외국에서 

돈을 벌어야 하기 때문에 열심히 하고, 

이직을 잘 하지 않습니다. 

어떤 마사지 샵은 잘하는 분들이 떠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곳은 

일정한 돈을 투자해 취업 비자를

합법적으로 만들어 주고 2년 계약을 

하고 데려 오는데, 다 대부분 최소 2년 이상

마사지를 하신 분들을  데려 오신다고 하네요. 

어떤 샵은 정식적인 취업 비자 없이 하는 곳도 꽤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1사람 취업
 비자 만드는데 최소 1-2백만원 

정도 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보통 다리 1시간, 몸 1시간 해사 98링깃 입니다.

아래 맹인 거리 마사지가 2시간에
90링깃임을 비교 해 보시면 

쉽게 이해 되실 겁니다. 

제가 이 곳 마사지를 좋아하는 이유는

보르네오 전통 마사지를 합니다. 코타키나발루에 

보르네오 마사지를 가르치는 마사지 

학교가 있다고 합니다. 거기 졸업생은

5성급 호텔만 간다고 하네요. 

해서 거기 선생을 초청해 정기적으로 배운다고 하네요.
 아까 말씀드린데로  다 2년 이상, 경험이 있어, 

모든 마사지 기준을 정해 교육 시키고 

보르네오 마사지를 제대로 할 수 있게

교육을 한다고 합니다. 

제가 받아본 경험으로는, 보통 순서데로 하는데, 

이 곳은 하다가 피곤한 근육이 있으면

그 쪽을 좀더 많이 캐어하는 식이고,

좀 Soft하다고 할까 어쨋든, 핵 시원 합니다.

아래는 이 곳 사장이 보낸, 코타키나발루 마사지샵 

소개 영상 입니다. 외국 여행객들이 

많이 오는 곳이기도 합니다. 



코타키나발루 릴렉스 코너 위치

이 곳 딱 시 중심에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는 워터프론트라고 

유명한 비치바가 중간 지역에 있습니다.
거기서 걸어서 약 5분 정도 거리의 

센터포인트라는 쇼핑 몰 1층에 있습니다. 아래 영상 보시면 

위치가 있으니 참조 하시면 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다리 1시간, 몸 1시간 2시간 

을 추천하며, 대부분 이 코스에 만족 합니다.
 특히 1시간으로 몸, 다리 나눠서 받으시는데 

그러면 둘다 제대로 풀리지도 않습니다.
시간상 어려우면 몸 한시간이나, 아니면 

다리 한시간을 권합니다. 핵 시원 합니다.
센트포인터는 중가 쇼핑몰로 지하 1층에
큰 마트가 있어, 실속적인 쇼핑, 그리고 1층에
환전소가 많아 공항보다 낮은 환전, 그리고 가성비
좋은 마사지를 한방에 즐길 수 있는 곳 입니다.
시내 중심에 있어, 찾기도 쉽고, 그랩으로 가셔도 좋습니다.
센터포인트 설명 영상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쇼핑에
도움이 되실 겁니다. 



예약 방법. 가끔 손님이 있어, 기다려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미리 예약을 하시고 가시면 편합니다. 어떤 경우는 

1시간 이상 기다려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곳 주인이 제가 2년 

전에 코타키나발루에 

있을 때, 도움을 많이 주었고, 

올해 이번 1달 살기 할 때도 도움을 

많이 줬습니다. 싸고 맛있는

맛집도 알려주고, 술집도 알려주고. 

해서 저도 도움을 주고자 합니다. 


먼저 직접 예약은 카톡 ID howardsabah 

하셔도 되고, 제 ID로 a5719 로 방문 날짜, 

시간, 인원수를 알려 주셔도 됨니다. 

예약 없이 가셔도 되구요 Che (체) 

Blog를 보고 왔다고 하면, 더 친절히 해줄 겁니다. 

왜냐하면 제 후기와  댓글 후기보고 많이 오셔서, 

좀더 특별히 해주는거 같기도 합니다. 


코타키나발루 호텔 리조트, 마사지 정보에 대해서 공유 했습니다. 

보너스 팁으로 한국 여행객은 잘 모르는 한식당 정보 입니다. 

한국인 어머니가 2년 째 주방을 지키는 곳으로, 이 곳도 현지에서 

사는 한국분들이 많이가고, 현지 인들한테도 소문이 나서 많이 

오는 곳 입니다. 시내로 약 10분 정도 인데,
점심때 가면 약 2/3정도의 

가격 입니다. 



이 곳을 여행 오시면 반드시 가는 곳이
 필리피노 마켓 이라는 곳 입니다. 

생각보다 넓고 다양해 미리 알고 계시면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아래 영상을 참고해서 가시면 도움이 되실 겁니다. 



올해 7월부터 8월 말까지 한달 살기를
하면서 정리한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정보
입니다.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 29박30일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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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여행정보 langkawi

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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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코타키나발루 날씨 설명에 앞서 
 기후 정보 입니다. 아래와 같이 정리가

됨니다. 

1 -오전과 오후는 태양이 따가우나, 일교차가 크기 때문에

 아침과 저녁은 덜 덥습니다.

2- 습도가 한국의 여름 습도보다 낮아, 한국의 여름 보다는

 덜 덥게 느껴 집니다. 

전체 기후를 알고 가면, 여행 일정을 보내시는데, 많은 도움이 됨니다.

특히 날씨 변화에 덜 당황합니다. 아래는 1월부터 12월까지 월별로

기후를 정리한 자료 입니다. 





12월 코타키나발루 날씨는 한국의 여름 기온과

기본적으로 비슷한데요, 이 곳의 기후 특징이

1년 내내 여름 기후 이라고 보시면 됨니다. 

12월 코타키나발루 날씨 관련 데이터 입니다.

2018년 기온 자료와 2019년 포캐스팅입니다.

둘의 자료를 보시면 대략적으로 이 곳, 이 달의

기후가 대략적으로 파악이 되실 겁니다. 주의 하실

부분은 아래 포캐스팅 자료의 기후는 날짜와 일치할

확률이 매우 낮습니다. 다만 이 자료를 통해, 이 달의

기후를 파악하고 여행 복장과 필요한 것들을 챙기는데

활용하시면 유용한 자료가 될 것 입니다. 동남아 날씨는

변동이 심해, 예측보다, 준비에 신경을 더 쓰시고, 그냥

즐기는데 집중하는게 좋은 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는

태풍이 없고, 천재지변이 거의 없어, 날씨가 일정에 지장을

크게 주는 경우는 매우 적습니다. 


작년 12월 기온


2019년 12월 Forecasting


코타키나발루 날씨 습도 자료 입니다. 습도의

이해가 중요한 것은, 습도의 정도에 따라 기온에

대한 체감 온도 차가 크기 때문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12월 날씨, 월별 습도

 월 평균 습도는  70~75% 정도 입니다. 

평균의 값이기 때문에

 한 낮에는 보통 80%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코타키나발루 12월 날씨 습도는 좀 낮은 경우에

속합니다. 실제로 체감하는 습도는 생각보다 낮습니다.

대한민국의 한 Summer season보다

 덜 습합니다. 공기가 좋아서 그러지 않을 까 생각 합니다.

서울의 한  여름보다는 훨씬 편한 거 같습니다.

해서, 처음 이 곳을 오시는 한국 분들은 생각보다, 덜

더워서 놀래시는 분도 가끔 있으십니다. 주요 이유가

습도 입니다. 



12월 코타킨발루 날씨 여행 옷차림은 그리

복잡하지 않습니다. 저희가 아는 일반적인

여름 바캉스 복장 입니다. .

사 계절이 없고, 여름 한 계절만 있다고  보시고,

코타킨발루 12월 날씨 여행 옷차림을 준비하시면 되겠습니다.

바다에서 하는 일정이  정해시면,  신발류로,

   Aqua shoes, light sports shoes, Sleeper 를

준비하시는 걸 권합니다. 동남아 관광지에는

길에 구멍이나, 돌 뿌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안전 사고 예방을 위해, 처음 1-2일은 가벼운

운동화를 , 길에 익숙해 지면, 끈 달린 샌달류가 좋은 거 같습니다.

바다 투어가 있으시면, 아쿠아 슈즈가 있으면 좋습니다. 

제가 느낀 건데, 유럽분, 일본분과 한국, 중국 분들의

옷차림이 좀 틀림니다. 특히 유럽 분들은  수수하게, 여행에

실용적인 복장을 입고 다니는데, 한국 중국 분들은  

옷에 신경을 많이 쓰는 편 입니다. 아마, 해외 여행이 일상에

있어, 특별함이 크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주 개인적인

생각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기온 데이터와 여행 팁


최고 기온 daily 평균은  31~32도
, 최저 기온은 23~24도 입니다.

전 세계적인 이상 기온 등에 의해 현지에 당일 날씨와

오차 범위를 약 1~2도 정도 상정해 두시기 바랍니다.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오전과 오후는 덥고 습하지만,

아침과 저녁은 선선한 기운마저

듬니다. 제가 5개월 정도 이 곳에 거주한

경험으로 여행에 대한 조언을 드리면,

오전과 오후는 덥기 때문에 돌아다니시기 보다,

편한 투어로 시간을 채우시고,

해가 떨어지는 약 6시 쯤, 돌아다니는 일정을

소화하는 걸 권합니다.보통 투어는 3~5시 사이에

Hotel로 돌아 옵니다. 나나문은 저녁 9시 쯤에 돌아 오기도 합니다

. 2-3시간 충분한 휴식을 취한 다음, 시내 를

돌아다니는 일정을 잡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피곤하면

여행은 감동이 생기기 힘듬니다. 뭔가를 채우기보다
뭔가를 비우는 여행도 괜찮은 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우기, 건기

12월 코타키나발 날씨 중순까지 일반 적으로

우기로 봅니다. 즉 우기와 건기의 중간 입니다.

말레이시아 여행을 하실 때는   

우비가 더 편하고 좋은거 같습니다. 비도 덜 맞고

활동에도 편하고, 휴대도 훨씬 가볍습니다.

현지 가게에서 약 천원 미만의 비닐 우비가

있습니다. 보통 5,6월 부터 12월 까지 우기로

보는데 코타키나발루 비의 특징은 스콜성으로

내리고, 심하게 내릴수록 빨리 그치며, 보통 30분 내로

길어도 1시간 안에 끝나는 경우가 많으니, 비를 만나면

무리하게 걷기 보다, 커피한잔 마시면서 여유롭게

멍때리는 걸 추천 합니다. 



  


코타키나발루 자외선 지수 정보 입니다. 보통 썬 크림을

준비를 많이 하십니다. 자외선 지수 뜻은 0-2 low, 

 3-4 normal ,  5-6 high, 7-8 very high, 9 부터 danger입니다.

참고로 한국은 과거 11까지 올라간 적이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12월 날씨 때 여행 할 때는

, Sun cream을 꼭 지참하시고

 두~세시간 마다 sun cream을 덧 발라 주시기 바랍니다.

7 부터는 30분 지속적으로 노출 될 시, 얼굴에 빨간

반점이 생길 가능성이 있는 환경을 말합니다. 

보통 10시 부터 태양이 강해지면 5시 부터 천천히

약해지는 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선셋은 보통

6시 정도 부터 시작 6시 30분 정도에 마침니다. 



코타키나발루 12월 날씨 여행 정보


대표 투어, 코타키나발루 반딧불 투어 

개인적으로 가장 유명한 투어 입니다. 순서는 보통 사원을 보고, 

약 1시간 30분에서 2시간 정도 외곽을 나가, 약간의 휴식을 취한 후

포로포시스 원숭이를 보기 위해 보트를 타고 돌아온 다음에, 석양을

즐긴 다음, 반딧불을 즐기는 투어 입니다. 크게 단체 투어와 개인 투어가

있습니다. 한국, 대륙 중국 분들은 저가의 단체를 주로 즐기 십니다.

인터넷을 통해 신청하면, 약속할 날, 호텔로 봉고가 와 여러 손님을

태우고,약속한 장소에 각 회사의 봉고차의 손님들이 모여 같이

보는 경우 입니다. 설명이 거의 없고, 겉 모습만 보고 옵니다. 

단체로 움직이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 급하게 진행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비교 대상이 없기 때문에, 그래도 다 만족해 하십니다. 하나는

개인 투어 인데요. 유럽, 홍콩, 대만 분들이 많이 즐기 십니다.

한국 현지 여행사 코타키나발루 투어를 보면 개인투어가 거의

없는 걸 보면, 아마 저가 투어를 위해를 어쩔 수 없는 거 같습니다.

현지인이 하는 코타키나발루 반딧불 개인 투어 체험 영상 입니다.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코타키나발루 반딧불 상세정보




이 곳에 여행 가실 때 필수 항목 중에 하나가 유심 입니다. 

현지에서도 많이 사시는데, 한국에서 미리 구입도 많이 하십니다.

가격도 저렴한데, 품질은 똑같기 때문인거 같습니다. 아래는 

한국 해외유심의 설명과 10% 정도 할인 판매를 하는 사이트 입니다.

후기가 있으니 보시면 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코타키나발루 그랩 정보 입니다. 이 곳은 대중 교통이

그리 발달하지 않았습니다.  12월 코타키나발루 날씨 여행 때, 

주로 이동 수단은 그랩을 이용 하십니다. 택시보다 저렴하고

친절하기 때문입니다. 아래는 앱 이용과 실제 이용 방법입니다.

참고로 동남아 모든 그랩의 이용 방법은 같습니다. 베트남, 태국,

말레이시아 다 동일하며, 그랩은 말레이시아 기업 입니다. 




12월 코타키나발루 날씨 정보와 여행 정보를 정리 했습니다.
아래는 제가 올해 7월 부터 이 곳에 한달을 지낸
자유여행 정보 입니다. 여행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 29바 30일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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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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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반딧불 투어는 아마 이 곳에서 제일 유명한 

투어가 아닌가 싶습니다.  올해 7월 말 부터, 8월 말까지 

30일을 머물면서 코타키나발루 반딧물 투어에 참여해 

정보를 공유 합니다. 

코타키나발루 반딧불 투어설명 

이 곳의 이 투어는 시티투어 개념 + Eco 투어 개념이 

좀 혼재되어 있는 컨셉 입니다.  보통 1~2시 쯤에 

호텔에서 픽업,  먼저 이 곳에서 가장 유명한 포토존인 

블루 모스크를 방문 사진을 한방 찍고 투어지로 출발 합니다. 

코타키나발루 블루모스크는 약 1970년에 시공, 약 5년 정도 

걸려 완성한 곳으로, 강에서 바다로 흐리는 물을 끌어서 

건설한 곳 입니다. 제가 이 곳 공사에 참여한 화교 할아버지에게 

들은 얘기인데, 이 곳에 지붕에 보면 기둥이 4개 있는데, 조금 

휘었다고 하네요. 그리고 파란색 지붕이라 블루 자가 붙어 있는데 

페인트는 다시 칠한 적이 없다고 하는데, 이건 진짜인지 아닌지 

펙트 체크가 잘 안됨니다.  1년 전 까지만 해요, 사원 안 까지도 

들어갈 수 있었는데,  올해 어느 유투버가 사원 안에서 여러명의 

여성들과 짧은 옷을 입고 촬영을 한 이후로,  일반 관광객은 사원 

쪽으로 들어가지 못하게 하고 있고, 문 밖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고 

표를 따로 사게 되어 있습니다. 성인 1인당 5RM 약 1200원 입니다. 

약 10~20분 정도 사진을 찍고 코타키나발루 반딧불 투어지로 출발 

도착은 약 1시간 30분에서 2시간 정도 걸립니다. 


*코타키나발루 날씨 정보


코타키나발루 반딧불 투어는 대부분 단체 투어 입니다. 

단체 투어는 보통 단체 관광을 하시는 분들이 하는

투어 였는데, 한국 자유여행자 분들이 늘면서, 한국

여행사들이 주로 소개하는 게 모르는 다수가 섞여서

하는 단체투어를 많이 하십니다.  프로세스는 이렇습니다.

정했던, 날짜와 시간에 맞춰 호텔에서 기다리시면 

일제 봉고차가 와서 손님을 받습니다.

인터넷으로 예약을 하면, 봉고차들은 호텔을 돌면서 손님을 

11명 까지 채운다음에 출발 합니다. 해서 앞에 손님이 늦으면 

차가 늦게 도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일본 유럽 사람은 보통 

5분 -10분 미리 도착해서 기다리고 있는데, 한국 분들은 10시면 

10시에 나타나거나 조금 늦게 도착하는 경우가 있고,  서로 찾느라고 

시간이 좀 걸리고 해서 단체 투어 픽업 차량이 

조금씩 늦게 도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반딧불 투어에 주로 쓰이는 단체투어, 봉고차

니산, 토요타 차량 보통 11~12인승, 8명 정도가 적당한 긋


 10~20년 전 부타 이미, 이 곳에 유럽, 일본, 홍콩, 
 대만  관광객들이 많아 왔었는데요

개인 투어도 많았습니다. 베테랑 안내사를 대동하고, 상세한 설명을 

통해, 자연에 대한 신비와 감동, 그리고 소소한 재미를 즐기는 

자유여행 단독 투어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중국, 한국 손님들은 

대부분 가격이 낮은 단체투어를 많이 즐깁니다.  세세한 설명은 

없고, 그냥 코스 돌고, 겉모습만 보고 오는 식 입니다. 

투어도 대량 생산 방식으로 되어 있다는 걸, 알았습니다. 

다른 회사들의 한국 여행사 코타키나발루 반딧불 픽업 차량들은

  투어지 한 곳에 모여 손님들을 모읍니다.  

내리면 거기서 모여 있다가, 다 모이면, 먼저 여기 유명한 

원숭이인 프로보시스 원숭이를 보러 나갑니다. 혹시 다른 

팀이 늦게 오면, 단체 투어이기 때문에 늦게 출발 할 수 있습니다. 

해서 좀 기다리면, 영문을 몰라 왜 출발하지 않는지 의아해 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또한 대부분 가이드 없이 기사가 차량으로 데려다 

주고 별로 신경을 쓰지 않아 미리 미리  설명을 안해 줍니다.

코타키나발루 반딧불 단체 투어 사람 모이는데, 대충 이런 모습임


 사람이 어느 정도 보이면,  시간이 어느 정도 되면

배의 크기에 맞게 먼저 출불 하기도 합니다. 

먼저 프로보시스라는 원숭이를 보러 배가 출발 합니다.

요즘은 이 원숭이가 잘 보이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입장 바꿔서, 보트 소리도 크고, 중국, 한국 여행객 분들 

에코 투어 들어오면, 조용히 그 곳에 사는 동물들이 사는 곳에 

피해를 주지 않아야 한다는 생각을 별로 못하고, 큰 소리로 

떠드는 분들이 많습니다. 유럽, 일본 분들은 에코 투어 중에는 

매우 조용히, 차분히 관찰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거기에 살고 

있는 자연들이 쓰트레스를 받기 때문 입니다. 해서 원래는 

프로보시스 원숭이를 보기 위한 투어였으나, 번식력 좋고, 

동남아 여러 곳에 흔하게 볼 수 있는 원숭이를 보고 옵니다. 


코타키나발루 반딧불 투어 배

원숭이에 대해서 제대로 공부도 하지 않고, 반딧불 투어지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해주는 가이드가 없기 때문에, 긴 꼬리 원숭이

보고 대부분 만족해 합니다. 가지고 있는 음식물을 주는데

자연 생태에 있는 동물에게 인간의 음식을 주는 건

그곳의 자연 습성을 파괴하는 행위 입니다.  동물들이

사람이 주는 음식에 길들여 지면, 나중에 사람이

안오면, 힘들어지고, 특히 새끼 동물들은 사량하는

법을 제대로 못 배울 수도 있습니다. 참고로 여러분이

가는 투어지는 휴일없이 365일 합니다. 대부분

단체 자연 투어지는 그렇게 스트레스가 누적 됨니다.

보통 15~20명 정도를 모아서 진행한다



코타키나발루 반딧불 투어를 위한 자연 상식


프로보시스 원숭이란: 맹그로브 나무에 주로 사는데요, 코타키나발루 

프로보시스 원숭이는 맹그로브 나무의 잎을 먹고 살고 있습니다. 

대단히 놀라운 점은, 맹그로브 나뭇잎은 치명적인 독을 가지고있고 

그 잎의 액을 만지기만 해도 손에 마비를 느낄 정도 라고 합니다. 

대신, 독 있는 잎을 먹고 살 수 있는 대신, 바나나, 파인애플 처럼 

당분 성분이 있는 음식을 먹으면 죽기 때문에, 그런 일반적인 과일을

못 먹는 신비로운 동물 입니다. 저는 왜 

이 동물이 산을 버리고 바다가 

있는 아래로 내려와 과일 대신 치명적인

 독을 주식으로 먹게 진화되었는지 

가 너무 궁금 했었습니다. 처음 조상들은  

다른 동물 처럼 정글의 평범한 과일을 

먹었는데, 왜 안전한 산에서 나와

 해변의 맹그로브 나무에 살게 되고 

일반 과일 대신 독이 있는 입을 먹게 진화 되었을 까? 

만약 베테랑 가이드를 만나시면 물어 보시기 바랍니다. 

공부르 많이 하신 분이면 아실 거에요

롱테이 원숭이와, 신비로운 프로보시시 원숭이


맹그로브 나무: 맹그로브 나무는 식물 이지만,

 바다와 뻘에 사는 나무 입니다. 

나무는 기본적으로 뻘과 소금기가 있는 

바다에 살 수 없스니다. 하지만 이 나무는 

이 곳에 많이 서식하고 있습니다. 

나무가 바다와 뻘에 살 수 없는 이유는, 뻘은 

입자가 고와 땅속에 충분한 공기가 없어, 

뿌리고 숨을 쉬는 나무가 살 수 없고 

염분이 많은 바다에살 수 없는 이유는 

소금의 삼투압 작용으로 인해 뿌리에 있는 

수분을 다 뺏기기 때문에 일반 나무는

 바다와 뻘에 살 수 없습니다. 하지만 

신비의 맹그로브 나무는 바다와 뻘에 삼니다. 

그러고 더 놀라운 것은 이 나무가 

시간을 두고, 땅을 만듦니다.

 저의 의문은 나무가 처음에는 육지에서 서식 했을 

텐데 왜, 육지를 버리고 바다와 뻘에 사는

 진화를 선택했느냐 입니다. 고래가 육지 

동물에서 바다를 선택한 것 처럼,

 이건 나무로서 육지에서 바다로 진화를 선택한 경우 입니다. 

이 것 또한, 베테랑 가이드를 만나시면 물어 보시기 바랍니다. ^^

맹그로브 나무은 잎으로 땀을 흘린다. 위의 잎의 소금 모습



코타키나발루 반딧불: 코타키나발루

 반딧불은 맹그로브 나무에 서식 합니다. 

반딧불은 성체로 자라면 입이 퇴화하여 

음식을 섭취하지 못하고 수분만을 섭취 합니다. 

투어지의 반딧불은 맹그로브 나무의 수분을 

먹고 자란다고 합니다. 해서 수명도 보통 1개월로

 보고 있습니다. 짧은 삶이기 때문에 그 만큼 치열하게 

태워서 빛을 내고, 생을 마감하는 것 같습니다. 

반딧불이 빛을 내는 이유는 종족 보존 즉 번식을 

하기 위해서고, 빛이 강할 수록 암컷을 구하기 쉽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원래는 맹그로브 투어 였는데,

사람들이 빛나는 반딧불만 보고 

주변의 자연에 대해서는 신경을 쓰지 않으니, 

한국 여행사들은 반딧불 투어라고 합니다. 



위의 맹그로브 나무가 없다면, 이 투어의 메인인

 프로보시스 원숭이와 반딧불은 

없을 겁니다. 해서 개인적으로 이 투어의

 핵심은 맹그로브 나무인데, 설명하는 

가이드가 없는 저가 단체 투어라 

이 런 부분을 전혀 설명하지 않고, 

한국, 중국 단체 투어  여행자분들은 

 선셋과 반딧불 보고 대부분 만족 하십니다.

주의할 부분은 반딧불은 불에 아주 약합니다. 

해서 투어 중에 핸드폰 빛이 새어나지 않게 하시구요.

반딧불들이 후래쉬를 보고 배로 건너 오는데, 

아주 약합니다. 손으로 만지려는 분들이 있는데, 반딧불들이 

다시 돌아가지 못하고. 힘이 빠져 강에 빠져

 죽거나, 인간의 손에 의해 해를 당함니다. 

그냥 조용히 차분한 마음으로 자연의

 아름다움을 즐기시기 바랍니다. 보통 한국, 

중국 단체 배들 보면 상당히 시끄럽습니다. 

 자연에 있어, 사람들은 그냥 지나가는 손님 입니다. 

현지의 생명들에게 최대한 피해가 가지 않게, 조용히 안 왔었듯, 

떠나주는게 Eco 투어의 최고 매너 입니다. 

동물에게 가까이 가지 않고 멀리서 관찰한다




이런거 일본, 유럽 사람들은 잘 지키는거 같습니다.

  참고로  단체 투어로 가는 이 곳 투어지는

 1년 내내 휴일이 없이 진행 됨니다. 

거기에 이는 자연들은 많은 스트레스를 받으니, 

차분한 관람을 해야 겠어요 에코 투어에 있어, 

인간은 손님으로서, 조용한 관람이 필요함

선셋을 보고,  저녁을 먹고, 배로 반딧불 투어 하고, 

각 여행사의 밴을 같이 타고 돌아 갑니다. 돌아가는

 길도 1시간 30분에서 보통 2시간 걸려, 호텔에는 

보통 9시에서 9시 30분 정도에 도착을 합니다. 

왔다같다, 왕복 3-4시간 걸리는 투어로, 

어린 아이나, 나이드신 분은 무리가 될 수 있습니다. 특히 

가끔 차 타고 가다가, 멀미를 하시는 분도 있으니, 

멀미를 쉽게 하시는 분은 배 멀미 약을 준비하기도 합니다. 

왜 코타키나발루 선셋은 유독 아름다운지 의문임


아래 영상은 제가 다녀온 코타키나발루 반딧불 개인 투어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현지 화교 친구가 운영하는 것으로, 주로 홍콩,대만,유럽 

등, 베테랑 가이드의 가치와 여행은 얼마나 많이 본게 아니라, 얼마나 

많이 느끼거나 힐링 했냐, 즉 양 보다. 질적인 여행을 즐기시려는 분들이 

주요 고객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때 참고 하시면 되겠습니다. 

전 코스를 담았기 때문에 상세하고 김니다. 1,2편으로 되어 있습니다. 


위의 개인투어는 현지 화교 사장이 유럽, 화교권(싱가폴,대만,홍콩)
을 상대로 하고 있습니다. 예약은 Kakao ID : HowardSabah


코타키나발루 쇼핑 리스트 정보 입니다.
아래는 제가 약 7개월 있으면서 

해외 여행객들이 많이 사는 쇼핑 리스트를 정리한 겁니다. 상세 내용은 

링크 글을 참조 하시구요. 유럽 사람은 싼 아기자기한 악세사리 말고는 

거의 안 사는거 같아요. 일본도 좀 비슷하고, 한국 분들은 커피, 망고 제리, 

카야젬 등을 사고, 중국 분들은 쵸코렛, 제비집, 이런걸 많이 사는 거 같습니다. 

유럽, 화교권, 한국 여행객분들이 주로
사는 리스트를 정리한 영상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환전 정보를 공유 하겠습니다.    

코타키나발루 환전 하기위해서는 보통 3종류의 방법이 있는 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공항 환전소,  쇼핑센터 환전소, 길거리 환전소, 

초행의 여행객이 일반적으로 환전을 많이하는 곳이 , 

보통 남쪽 끝 대형 쇼핑 몰, 이마고(Imago),아니면 

중간 지점의 센터포인트에서하시는 거 같습니다. 

이마고는 쇼핑하기 좋아, 가는 길에 하고, 센터 포인트는 중간 지점, 

그리고 사람들이바다 보면서, 맥주 먹기 좋은 워터프론트 근처에 있는 

중가 쇼핑몰로 여행 선물을 사러 많이 가기 때문에 

겸사 환전을 하시는 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환전 쇼핑몰 왼쪽 부터, 이마고, 센터포인트, 위즈마, 

제가 2년 전에 현지 한국이 사장님이 환률이 제일 

좋다고 알려준 곳이  북쪽에 있는

 wisma medeca(위즈마= 건물, 메르데카)입니다. 

수수료 싸기는 위즈마 메르데카 > 센터포인트 > 이마고 

입니다. 이게 보면, 월세가 비싼 곳은 당연히 수수료가 조금 높고, 

교통이 불편하고, 월세가 싸면, 수수료가 낮아지는 거 

같습니다. 보통 3~5군데의 환전소가 있고,

 매일, 매시간, 환율이 바뀜니다. 한 곳이 계속 제일 쌀 수는 없습니다. 

꼭 2~3군데 환율을 비교하고 하시면 되겠습니다. 

어떤 때는 센터 포인트 쪽이 조금 더 나은 경우가 있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환전소 위즈마 메르데카 

쇼핑과 환전이 한방에 되는 곳 코타키나발루 Imago 

글을 준비하다, 문득 Imago 뜻이 궁금해 

코타에 있는 화교한테 물어 봤습니다.자기도 모른다고 하네요. 

거기 주인만 알거라고 하네요    



코타키나발루 고급 쇼핑몰 이마고

말레이시아 정치가 건강할 때는 현지돈 말레이시아 

1달러가  한국돈으로 400원 한 적이 있습니다. 

지금은 약 290을 중심으로 왔다 갔다 

하는 거 같습니다. 말레이시아 돈의 가치가 

갑자기 움직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최소 몇일 전 부터, 환율 변동을 보시고 

안정적이면, 코타키나발루 공항에서 약 5만원 정도 하시고, 

다음 날, 쇼핑 및 아니면, 투어 다녀 오면, 

호텔 대신 내려 달라는 곳 근처에 내려다 줍니다. 

내리셔서, 환전해도 되고, 기사한테 팁 약 3천원 정도 

주고 기달려 달라고 네고 해도 됨니다. 대신, 

그 때는 타고 있는 승객의 동의가 필요 합니다. 

코타키나발루 공항에 새벽까지 하는

 환전소가 나오자 마자 있습니다. 

거기서 약 한국 돈으로 5만~10만원 어치하고 

나머지는 다음날 추천하는 환전소에서 하는 걸 권합니다. 

호텔 Deposit은 대부분 카드로 되기 때문에 

첫 날은 큰 돈이 들 일이 없습니다. 


코타키나발루 환전 위즈마 쇼핑몰 모습


코타키나발루 환전, 최적의 환전소는? 

만약 코타키나발루 환전만 한다면, 위즈마 쇼핑몰에 

가셔서 2-3군데 비교하고 하시는게 좋구요,  쇼핑, 환전, 

마사지 까지 저렴하게 한꺼번에 하면서, 시간을 절약하고 

싶다면, 저는 센터 포인트를 권합니다.  아래 영상은 시내 

중앙에 있는 센터포인터 환전소, 저렴하게 많은 물건을 파는 

지하 1층 쇼핑몰에 대한 소개와 가격들이 있어, 현지 쇼핑과 

물가를 아는데 많은 도움이 되실 겁니다.   

일반적으로 수수료가 가장 낮은 곳은 

위즈마 메르데카 쇼핑 센터에 있는 환전소 입니다. 

제가 있을 때는 약 4군데 있었습니다. 

근데 혹시나 해서 센터포인트랑 환율을 비교 해 봤더니, 

센터포인트 쪽이 더 수수료가 낮았습니다. 

그리고 나름데로 의알뜰한 코타키나발루 쇼핑리스트가 

있으시면, 센터포인트를 가보시기 바랍니다.  

이 곳에도 안마도 있고, 근처에 시푸드로 유명한 

웰컴투 시푸드에서 약 100m 정도 떨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제가 아는 현지 친구가 1층에서 

안마를 하고 있는데, 가성비가 좋아, 


현지 한국인분들이 많이 가십니다. 

여행객들은 잘 모르십니다. 10만원 이하면, 

코타키나발루 환전소 아무데서나 해도 괜찮은 거 같습니다. 

환전소 찾으려고 드는 시간과 노력은 평소 보다 더 귀하다고 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안마, 환전, 쇼핑 등을

편하고 저렴하게 잘 할 수 있는 센터포인트

쇼핑몰을 권합니다. 시간을 많이 절약하고

편합니다. 아래는 그 곳의 설명 영상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유심 정보를 먼저 공유 하겠습니다. 

보통 이 것을 구입하는 방법은 코타키나발루 공항에서 

구입하는 것과 한국에서 구입하는 겁니다. 둘의 차이가 

뭐냐고 궁금해 하시는데 아래 자료를 보시면 되겠습니다. 

공항에 도착하면, 출구문 옆에 심카드 샵이 있습니다. 

말레이시아는 대략 4개의 대형 통신 유통사가 있습니다 

모두 유명한 통신사이며,7개월 정도 있으면서 다 써 봤는데 

시내에서는 비슷합니다. 말레이시아에서는 Digi가 제일 

저렴한 편 입니다. 아래는 코타키나발루 공항 설명 영상 입니다. 

미로 보시고 가시면 시간 절약에 도움이 되실 겁니다. 

다만 외곽 섬 지역에 나가면 통신사마다 

커버러지가 틀림니다. 아래는 말레이시아 대표 통신사 입니다. 

옵션에 따라(사용 기간, 데이터량, 통화, 문자, 국제 전화 등) 

가격이 틀림니다. 보통 5일 기준 만원에서 만 오천원 정도 


아까 언급한 것 처럼, 한국 코타키나발루 유심과 현지의 

유심 차이를 많이 물어 보시는데요, 성능은 똑 같습니다. 

심카드가 같은 기지국을 사용하기 때문이죠

근데, 차이가 기간이 틀림니다. 현지인들은 보통 한달 단위의 

월정액을 많이 하기도 하고, 유효 기간이 최소 1주일 이상인

것들을 많이 씀니다.  공항에 가시는 5일 짜리도 많습니다

. 저는 올해 2개월 동안, 홍콩, 마카오, 

다낭, 코타키나발루를 다녀 봤는데, LTE 속도는 거의 비슷한 

거 같습니다. 주로 사용하는게 검색과 구글 맵 정도 였습니다. 

아래 한국 해외 유심을 정리한 내용 입니다, 도움이 되실 겁니다. 


제가 사용했던 업체 할인 사이트 입니다. 제가 느낀게 일본도 

그렇고, 한국에서 사는게 더 쌈니다.  그리고 해외 국가들 중에 

외국의 유심을 미리 구입할 수 있는 나라가 별로 없다는 것도 

이번에 알았습니다. 저는  24개국 심카드로 돌아 다녔는데, 

홍콩, 마카오, 말레이시아 따로 살 필요도 없고, 칩 하나가 

알아서 현지 유력한 통신사의 신호와 세팅이 되서 좋았습니다. 

한국 유심은 인터넷에서 많이 사시는데 너무 싼 건, 실력이 떨어지는 

통신사일 수 있으니, 구매 후기를 잘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아래 사이트는 할인도 되고, 후기도 많으니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주로 해외 현지에서 사다가, 
막상 공항에서 수령할려고 하니 

늦게 도착해서 걱정이 되기도 했었습니다. 

처음 해외 유심 혹은 포켓와이파이를 구입하시는 분을 위해, 

인천공항에서 수령하는, 반납하는 곳과, 현지에서 테스트를 

해본 영상 입니다. 시간 절약과 한국 해외
 유심 이해에 도움이 되실 겁니다. 




 코타키나발루 29박30일 자유여행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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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여행정보 langkawi

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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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마사지를 받을려고 하면
가장 난처한 것이 어느 마사지 샵을 가야할지
 결정을 쉽게 내리기가 쉽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오랫 동안 유명 관광지로 유명한
이 곳은 아주 많은 안마 샵들이 있어,
돌아다니다 보면 다양한 가격과 가게들을 보면,
 어딜 들어가야, 제대로
잘 받을 수 있을지 고민스러울 때가 있습니다.
저도 처음에 이 곳에서 받는데, 생각보다 별루여서
싸고 괜찮은 곳을 찾을려고 했는데, 싼 곳은 마사지가
별루고, 비싼 곳은 잘하지만 부담이 가고 그랬었습니다.
먼저 코타키나발루 마사지 가격 참고 자료 입니다.
이 곳의 한인이 운영하는 Naver cafe에서 발취한
참고 자료 입니다. 더 싼곳도 있고, 비싼 곳도 있는데
보통 한국 여행객분들이 가는 한인 분들이 운영하는
곳 보다는 저렴한 편 입니다. 가격에다 오늘
말레이시아 환율 매매 기준율 285를 곱하시면
원화 가격이 나옴니다.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정보(환전,교통,그랩 등)




저는 안마샵을 고를 때 외면 보다, 마사지를 하시는 분이
얼마나 경험이 있냐 와, 마사지에 대한 태도 입니다.
가끔 받을 때, 서로 얘기하면서 기계적으로 하는 곳도
있고, Tv 보면서 하는 곳도 있고, 그냥 메뉴얼적으로
하시는 분들도 있고, 이 업계에 입문하진 1년도 안되는
초짜 분들이 할 수도 있습니다.  제가 소개하는 곳은
가격도 저렴하고, 잘하는 곳 입니다. 먼저 소개할 곳은
맹인들이 모여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 입니다.
매주 일요일 Gaya Street 이라는 곳에서
Sunday market 이라는 7일 장이 열립니다. 
아마 코타키나발루 전통 시장중에
가장 다양한 가게들이 물건을 파는 곳이 아닌가
싶습니다. 사바 원두커피, 사슴 고기, 향수, 과일, 음식에서
 선물용 까지  정말 다양한 상품들이 나옵니다.


Gaya Steet에서 마신 차. 인공 색소가 아니라 그런지
맛있게 먹음



코타키나발루 선데이 마켓
길이는 약 백 오십미터 정도 되고, 옆으로도 장이 섬니다.
이 곳을 멀리서 오기 위해, 전날 저녁에 차를 빌려서
온 촌 사람들도 있습니다. 시장 시작 시간은 오전 7시 부터
보통 3시 까지 하는데, 12시 부터 철수가 시작 합니다. 


이 곳 중앙에 분수대가 있는데, 그 근처에 맹인분들이
모여서 마사지를 하는 곳이 있습니다. 가격은 저렴한
편 입니다. Gaya street 영업은 아무나 할 수 있는게
아니라 협회에서 허가를 받은 분들만 할 수 있습니다.

 보통 할아버지 때 부터 2,3세대 자리를 물려 받으면서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선데이 마켓, 맹인 코타키나발루
 마사시 구역은 협회에서 맹인 장애인분들을 위해
 마련한 자리에서 하고 있습니다. 7시 부터 시작하구요.
 아마 코타키나발루에서 유일하게 맹인
 분들이 전문적으로 하는 곳이 아닌가
싶습니다. 제가 7개월 동안,맹인 분들이 하는 마사지 샵을
본적이 없었거든요.

아래는 이 맹인 마사지 샵의 가격 입니다. 매매 기준율
말레이시아 환율은 1RM 당 285원 정도 합니다. 과거에는
 1RM 당 400원에 육박한 적도 있었는데, 이 곳도 수상을
잘못 뽑아 국가 경쟁력이 낮아져, 환율이 많이 내려간
상태 입니다. 여행객인 저희로서는 비용이 절약되는
부분 입니다.  아래의 가격에 285원을

 곱하시면 대략적인 가격이 나옴니다.
다리 1시간 45링깃, 몸 1시간 45링깃


제가 이 맹인 코타키나발루 마사지를 알고,
 3번째 일요일 장 때 겨우 받았습니다.
막상 받을 려고 하니, 은근히 기다리는 사람이 계속 있는 것 이었습니다.
 해서, 떠나기 며칠 전에 열릴 때,
가서 원래는 오전 8시에 받을 려고 했는데,
 10시쯤에 받게 됐습니다. 다리 30분, 몸 30분 짜리가 있습니다.
근데, 최소한 1시간씩 받아야
제대로 마사지 하는 분도 풀어줄 수 있는 거 같습니다.
저는 시간이 없어 다리 30분, 몸 30분을 받았는데, 피로를
제대로 풀어주기에는 아무리 잘하는 마사지 사가
해도 부족한 시간임을 깨닫게 되었네요
개인적인 생각인데, 제일 좋은건 발 1시간, 몸 1시간 최소 2시간을
 받아야 제대로 여독이 풀릴 거 같습니다.
그게 안돼시면, 다리를 1시간 받을 실 걸 권합니다.
아래는 관련 체험 영상 정보 입니다. 




제가 느낀 건 다리는 훌룡한데,
전신은 누워서 받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선데이 마켓을 다 도실려면
최소 1시간 이상 걸어 다니셔야 합니다.
저는 다리 1시간 짜리를 권합니다.
전신은 제대로 누워서 받는게 더
낫지 않을 까 싶습니다.


다음은 제가 2년 전에 알게 된, 마사지 샵 입니다.
이 곳을 알게 된 이후, 이 곳만 이용하고 있습니다.
외국에서 가성비 좋은 곳은 블로그 상에 잘 없습니다.
여행객들이 찾기 힘듬니다. 외국 현지에서 한국인들이
좋아할 만한 가성비 제일 좋은 곳은, 현지에사 살고 있는
한국인들이 많이 가는 곳 입니다. 이 곳은 코타키나발루
마사지 샵 중에, 한국 현지에 사시는
 분이 제일 많이 가는 곳 입니다. 그만큼 저렴하고
 잘하기 때문입니다. 아래는 가격 입니다. 위에
맹인 안마는 2시간에 90링깃 약 2만5천원
아래 2번째 코타키나발루 마사지 샵 2시간
가격은 약 2만 8천원 정도 입니다.



 매니저랑 친하게 됏는데
제가 유도를 좋아했는데,
 사장이 40대 인데, 유도 매니아 입니다.
해서 같이 코타키나발루 유도장을
같이 다니면서 친구가 되기도
했습니다. 해서 내부 사정을 알게 되었는데,
여기 일하시는 직원분이
약 15분인데, 대부분 인도네시아,
 필리핀 분들 입니다. 일단,  외국에서
돈을 벌어야 하기 때문에 열심히 하고,
이직을 잘 하지 않습니다.
어떤 마사지 샵은 잘하는 분들이 떠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곳은
일정한 돈을 투자해 취업 비자를
 합법적으로 만들어 주고 2년 계약을
하고 데려 오는데, 다 대부분 최소 2년 이상
 마사지를 하신 분들을 데려 오신다고 하네요.

인도네시아 분인데, 정말 성실히 해줘서,
고마워서 팁 줌. 약 5천원.
팁은 의무가 아니에요. 최고 오래 하신분이
13년 이라고 하네요.


아래는 이곳의 가격 입니다.4년 동안 그대로 입니다. 사장이 올해
3개월은 적자를 보았다고 하네요,
가격을 올리고 싶어 하는데
매니저가 반대해서 그냥 4년전 가격을
 받고 있습니다. 외국인
직원 취업 비자 만들어 주고, 정식으로 하고 있네요.
 제가 알기로는 말레이시아에서 취업비자 만들려면,
몇백만원 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보통 다리 1시간, 몸 1시간 해사 98링깃 입니다.
아래 맹인 거리 마사지가 2시간에 90링깃임을
 비교 해 보시면 쉽게 이해 되실 겁니다.
여기서 전신 안마 받음. 받을 때, 커텐을 쳐요
제가 이 곳 마사지를 좋아하는 이유는
 보르네오 전통 마사지를 합니다. 코타키나발루에
보르네오 마사지를 가르치는 마사지
학교가 있다고 합니다. 거기 졸업생은
 5성급 호텔만 간다고 하네요.
해서 거기 선생을 초청해 정기적으로 배운다고 하네요.
아까 말씀드린데로
다 2년 이상, 경험이 있어,
모든 마사지 기준을 정해 교육 시키고
보르네오 마사지를 제대로 할 수 있게
 교육을 한다고 합니다.
제가 받아본 경험으로는, 보통 순서데로 하는데,
이 곳은 하다가 피곤한 근육이 있으면
 그 쪽을 좀더 많이 캐어하는 식이고,
 좀 Soft하다고 할까 어쨋든, 핵 시원 합니다.


 아래는 이 곳 사장이 보낸, 코타키나발루 마사지샵
소개 영상 입니다. 외국 여행객들이
많이 오는 곳이기도 합니다. 


코타키나발루 릴렉스 코너 위치
이 곳 딱 시 중심에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는
 워터프론트라고 유명한
 비치바가 중간 지역에 있습니다. 거기서 걸어서
 약 5분 정도 거리의 센터포인트라는 쇼핑 몰 1층에 있습니다
. 아래 영상 보시면 위치가 있으니 참조 하시면 되겠습니다.


환전, 쇼핑, 마사지를 저렴하게 받을 수 있는
센터포인트 소개 영상 입니다. 



릴렉스 코너, 센터포인트 쇼핑몰 설명
코타키나발루에는 많은 쇼핑몰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는 가장 고급인 이마고(Imago),
중급 고급 쇼핑몰 수리야(Suria) 그리고

 중저가 쇼핑몰 센터포인트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대표 쇼핑몰 위치
* 대표라는 명칭은 제 개인의 의견임

 센터포인트는

과거에는 원래 최고의 고급 쇼핑몰 인데,
 세월에 장사가 없듯이 경재 고급 쇼핑몰이 되면서,
 중저가 위주의 쇼핑몰이 되었습니다. 




해서 월세가 낮아서 그런지,저렴하게 파는 편 입니다. 특히
1층에 환전소가 한 4개 되고, 지하 1층에 큰 마트가 있습니다.
거기서 쇼핑을 하시면 이득을 보실 겁니다.
해외에서 쇼핑은 마트에서 하시는 분이 이미 많죠.
중저가 쇼핌몰 서민 마트라
같은 물건 이지만 저렴 한 편 입니다.
 물런 감히 가장 낮다고는 말 못하겠습니다. 
센터포이터 쇼핑몰 전결
장점은 1층에 환전, 쇼핑, 그리고 마사지를
한 곳에서 저렴하게 할 수 있다는 겁니다.
 여행에서 돈 보다

더 귀한 건 시간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근처에 10정 걸어가는
곳에 저렴한 가경으로 유명한
해산물 가게 welcome to seafood도
있어, 시간을 매우 Effective하게 사용해서
좋은 거 같습니다. 아래는 쇼핑몰 소개 영상 입니다.

아래는 코타키나발루 물가를 알아보고,
저렴하게 쇼핑을 할 수 있는 이 곳의 마트,
쇼핑몰 환전, 유기농  노니 싸게 파는 곳,
그리고 마트에 대한 소개와 가격 입니다.
마트는 지하 1층에,나머지는 모두
1층에 서로 모여 있습니다. 저렴하게, 시간
절약하는데 매우 좋습니다.



코타키나발루 릴렉스 코너 팁
여러 가격대가 있는데요, 저는 다리 1시간, 몸 1시간을
권합니다. 받으신 만족도가 매우 높습니다.
 제가 곰곰히 생각해 봤습니다
왜 2시간 짜리를 받으면,
 잘 받았다고 좋은 곳 소개해 줘서
고맙다고 말을 많이 하십니다.
 근데, 1시간 짜리 받으면 그런
반응이 거의 없습니다. 
제가 1시간 짜리 발 30분, 전신 30분을
받아보니, 시간이 너무 짧아,
 근육의 피로가 제대로 안 풀림니다.
저는 중국에서 8년 주재원 근무하면서,
안마를 자주 받았는데
대부분 2시간 짜리 였습니다.
피로를 제대로 풀고 싶으시면
다리 1시간 , 전신 1시간을 권합니다.
 아니면, 다리 1시간만,
혹은 전신 1시간만을 권합니다.

 1시간에 2 가지를 하는 건  비추 입니다.


예약 방법. 이 곳 주인이 제가 2년
전에 코타키나발루에
있을 때, 도움을 많이 주었고,
이번 1달 살기 할 때도 도움을
많이 줬습니다. 싸고 맛있는
 맛집도 알려주고, 술집도 알려주고.
해서 저도 도움을 주고자 합니다.
 예약을 하지 않고 가면, 성수기 때나
현지 휴일 일때, 1시간 이상 기다려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해서 미리 예약을 하시고 가면 시간 낭비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제 카톡으로 ( a5719) 희망 방문 날짜,
시간, 그리고 인원을 알려 주시면
예약을 도와 드리겠습니다.
 저도 개인 업무가 있으니, 최소
반나절 전에 알려 주시기 바라며,

직접 예약을 하고 싶으시면,

카톡으로 howardsabah로 하시면

되겠습니다.



제가 총 7개월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과 체류를 하면서
정리한 여행 정보 입니다.
단기간으로 지낸 블러그에 없는
내용등 입니다. 좀더 특색있는
자유여행에 도움이 됐으면
합니다.


코타키나발루 시푸드 마켓
코타키나발루 맛집
먼저 한식집 입니다.
여행 중에, 갑자기 한국 음식이 급 땡길 때가
있습니다. 이 곳에는 한식집이 꽤 많습니다.
 이 중에 한국 어머니가
아들과 4년 동안 운영하고 있는
 코타키나발루 맛집 한식집 입니다.
변두리에 있는데요.
위의 코타키나발루 마사지 처럼,
현지에 살고있는 한국분들과
 현지인들에게 소문이 난 곳입니다.
 블러그 상에는 없고 해서
한국 여행객 손님은 거의 없습니다.
코타키나발루 한식집 한국인 여사님
  가격은 보통 이구요. 맛은 정말
맛있습니다. 친구들은 잡채를 최고라고 하는데,
저는 김치찌개가 정말 좋았습니다.
그리고, 밑 반찬도 참 맛있습니다. 아래 영상을
참고 하시구요. 점심은 거의 반 값이구요,
 저녁은 영상보고 왔다고 하면
10% 할인해 불 겁니다.
 아주머니가 해준다고 하셨는데,
생까시면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이 곳에는 야시장이 많은데요,
이 곳 또한 여행객들은 잘 모르지만
현지인들에게는 가장 유명한 야시장 입니다.
 아침에는 아침 식사를 팔고, 시장이 섬니다.
 점심 때도 하구요, 저녁은 야시 비슷한게 염니다.
아래 영상을 보시면 이해가 되실 겁니다.
가격도 저렴하구요, 개인적으로
거기 생선 BBQ 파는 곳이 있습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맛있습니다.
가게들 마다 경쟁이 치열하기 때문에
 맛은 다 괜찮은 거 같습니다.
현지 시민들의 음식을 체험하고 싶으시면
꼭 가보시기 바랍니다.



제일 유명한 코타키나발루 여행 코스로 

필리피노 마켓 이라는 곳입니다.
과일, 생선, 그리고 먹거리를
팔고, 더 지자면, 선물용 토속품을
파는 가게가 나오고 거기를
지나면, 또 큰 음식 파는 곳이 나옴니다.
 위의 야시장은 화교
음식이 위주라면, 이 곳은 말레이 음식이 위주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필리피노 마켓 뒤쪽 식당들
다 보시면 1시간 이상 걸리구요,
저녁 시간을 때우기에는 최고
입니다. 그리고 바로 옆에
 water front(워터프론트) 라는 길게 늘어진
비치 바가 유명 합니다. 바닷 바람을 맞으며,
음악을 듣고, 맥주를 마시면 정말 여행 온
 느낌이 드는 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반딧불 투어 코스는
 가장 유명 합니다. 대부분
봉고에 담겨서, 가는 단체를 하는데요,
개인 투어가 있습니다.
아래는 코타키나발루 반딧불 투어 코스 영상 입니다.
 너무 길어서 일단 전편 입니다.
아름다운 사원으로 유명한 블루모스크, 그리고
핑크 색인 핑크모스크 그리고 코코넛 푸딩 먹고 반딧불
 투어 과정인데  푸딩까지 입니다. 며칠 후에 나머지 후편을
 만들 예정 입니다. 다 코타키나발루 유명 투어
 코스이기 때문에 여행에 도움이  되실 겁니다.
코코넛 푸딩은 정말 맛있었습니다. 가격 약 1300원


코타키나발루 커피 정보 입니다. 코타키나발에서
유일하게 현지의 아라비카 커피를 파는 곳을
발견 했습니다. 대부분 이 곳의 커피는 Lubster 커페에
달달하게 해서 파는데, 현지 괜찮은 커피를 파는 곳을
찾다가, 포기 했는데, 우연히 발견을 했습니다.
3가지 맛이 난다고, 전문가의 의견도
보여 주네요, 아래 보시면 신맛, 카라멜,
쵸코렛 맛이 난다고 하네요. 저는 신맛만
느꼈는데, 다음에 다시 마셔볼 예정 입니다.
시럽 넣은 달달한 커피 말고, 커피 본연의
맛인 블랙 커피를 즐기시는 분에게
추천 합니다.



코타키나발루 마사지 가격 정보와 여행 정보에 대한
공유를 했습니다.


29박 30일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정보



블로그 이미지

아시아여행정보 langkawi

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코타키나발루 래프팅 투어는 

개인적으로 코타키나발루 여행에 있어
최고의 투어라고 생각해요, 다른 투어는 

그냥 보는게 대부분 이지만, 이건 보고 자기의 몸을 

쓰기 때문에 느끼는 재미와 감동이 배 인거 같아요 

4명이면, 4명 끼리 할 수 있고, 다른 손님이 있으면 

다른 손님과 같이 하기도 합니다. 

래프팅 총 인원은 7명으로 보통 한 조로 합니다 

.(보트 조종과 케어를 하는 캡틴 포함). 

지인,가족,연인 들이 우리들 만의 여행을 즐기에 적합 합니다. 

가격은 좀 비싸지만, 충분한 유익한, 재미, 감동이 있습니다. 

저는 여행 때, 이런거 즐기기 위해 열심히 일하고 

돈버는 거다, 돈 버는 의미를 코타키나바루
여행을 통해 하나를 발견 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투어 중에 스누쿨링, 시티투어,
 스크버다이빙 류가 유명한데, 

이 투어에 비해 아직은 덜 유명 합니다.
그 이유는 잘 모르겠어요 



코타키나발루 래프팅 코스는 크게 4군데가 있어요 


키유루 (Kiuru) 

가장 무만한 지형 이에요 

물런 전문가들이 하기에는 시시할 수 있으나, 

초보자들에게는 딱 맞는 코스 입니다. 

약 8Km로 실재로 쭉 내려가면 45분간의 코스나, 

중간 중간 휴식과 수영 코스 및extream 이번트로 

구성 약 1시간 반에서 2시간의 여정으로 됨2 코스 

비교약 1-3등급의 코스로(등급이 높을 수록 난이도가 높음) 

카다미안(약12km 1시간30분 ) 보다 물살 및 코스가 단조로운 

면이 있으나, 어린이나 나이드신 분들을 동반한 가족 코스로는 

더 최적이라고 사려 됨.금일도 가족 레프팅 팀이 5개 중에 4개 팀이 였음. 

남녀노소,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코타키나발루 여행 투어 코스 입니다. 

3 식사: 부페 식으로 이뤄지며, 깔끔하고 맛있음. 외국을 가면 

무조건 한국 음식 먹어야 하는 분들 제외하고는 

맛있게 즐길 수 있다고 봐요. 투어가 끝나면 체력을 

많이 써서 배가 고파요 ^^ 


래프팅 키유루 위치


동남아 에서 느낀 건 시내랑 멀수록 자연이 아름답다, 

혹은 교통이 불편 할 수록 절경이다 이에요 ^^. 

구글에 치면 약 1시간 30분 정도 나온다고 합니다. 

그 정도의 거리 입니다.



Padas (파다스)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코스 이에요


스릴과 어드벤쳐를 즐기기를 좋아하는 분들이 찾는 곳 입니다. 

보통 3등급으로이뤄져 있으며, 비가 많이 내리면 4 등급으로 변합니다. 

강물살과 파도가 더욱 세집니다. 초보자가 즐기기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위에서 말씀 드린데로 자연이 좋을 수록 먼 곳에 있습니다. 

도착까지 약 4시간 걸립니다. 중간에 기타도 탐니다. 

가끔 기차가 늦게 출발하기도 합니다. 일정을 간단히 설명해 드리면 

호텔에서 약 5시, 6시 출발 > 7시, 혹은 7시 50분 기차로 환승 > 

7시 50, 9시 50분 캠프 도착 9시 30, 10시 30분 교육 받고 시작 > 

13 , 14시 점심 (부패) > 14시, 18시 쯤 호텔 도착. 위치는 

코타키나발루 .  래프팅 투어 시간은 약 1시간 30분 정도 에요 

보통 1시간 정도 투어를 하면 지쳐요


이곳의 위치


차로 구글맵에는 2시간 10분 정도로 나와 있는데, 

구글은 길만 뚤리면 그냥 표시 합니다. 

가는 길에 기차로 환승하고, 타고 파다스 레프팅 지에 도착 합니다.

코타키나바룰 파다스 래프팅 위치. 남쪽에 있다

코타키나발루 투어 파다스행 기차




파파르 (Papar)


가장 난이도가 무난해, 어르신 들도 괜찮을 거 같아요. 

이 곳은 한국 단체 손님을 많이 받은 곳이고,
사장이 한국 분이라고 합니다. 

해서 식사가 삼겹살에 쌈장이 나왔던 곳입니다. 

지금은 어떨지 잘 모르겠습닏. 

어쨋든 캡틴도 한국말을 섞어 가면 유쾌하게 해 줬습니다. 

이건 아주 개인적인 생각인데, 시작하기 전에 팁을 조금 주면, 

더 재미있지않을 까 생각을 좀 해 봤습니다. 

한국 돈으로 약 6천원 정도. 작은 돈이지만 

이 분들의 월급이 생각보다 낮기 때문에.
이게 큰 도움이 되고, 더 열심히 합니다. 

팁은 열심히 일하는 사람에게 주는
응원이라고 생각 하시면 되요 

여행쪽 일이 월급이 매우 낮아요 


Ending Point (식사와 휴식)


코타키나발루 래프팅 코스는 동일하네요 

Starting point > 투어 > Ending point, lunch time 

1시간 정도 열심히 배를 저으면 얼추 12시를 넘습니다. 

아주 꿀맛이었습니다. 파파르는 제가 소개하는 4군데에서 난이도가 

가장 낮은 곳 입니다.  파다스를 제외하고는 남녀 노소 

다 괜찮은 거 같아요.



남쪽에 있고, 다른 래프팅 지역보다,
시내에서 제일  가까이 있어요

코타키나발루 투어 파파르 위치

카다미안 (Kadamian River )


제가 알려드린 곳 들 중에서
 제일 나중에 개발 된 곳으로 

약 3년 됐어요 

그 만큼 더 원시적이고 자연적인 느낌이 있습니다. 

파다스는 너무 멀어, 개인적으로 코타키나발루를 가면 

이 곳에서 래프팅 투어를 즐기고 싶은 곳 입니다. 

이 곳의 투어를 개인적으로 하는 말레이시아 친구도 알고 있어, 

누가 코타키나발루 래프팅 문의를 하면, 이 친구이 페북을 알려 줍니다. 

많이 알려져 있지 않기 때문에 코타키나발루
 투어 중에 완전 개인 투어 입니다.
투어 중의 곳곳이 더 자연적이라, 중간 중간 쉬면서 정말 

자연의 아름다운 경치를 즐길 수 있어 좋았네요 



제가 소개해서, 2분의 여성이 즐겼던

 카다미안 래프팅, 너무 좋았다고 함



코카키나바루 래프팅 투어 개인적인 의견


가장 액티브한 투어고,  몸과 눈, 그리고 마음의 

스트레스가 확 풀리는 투어라고 생각해요 

카다미안 래프팅은 완전 자유여행 개인 투어 입니다. 

카다미안의 경우 2명이면 다른 팀 인원을 넣어서 하는데, 한 배를 타면서, 

일심 동체의 정신을 발휘해야 하는 투어이며 스포츠 이기 때문에, 

끝나면, 친구가 되기도 합니다. 다른 투어도 나름데로의 가치와 재미가 있지만, 

코타키나발루에 가시면 래프팅을 즐겨 보시기 바랍니다. 

이런 걸출한 래프팅 조건을 가진 곳도 별로 없습니다. 

길고, 넓고, 넓기 때문에 같은 지점안에 급한 곳과 약한 곳이 퍼져 있어, 

캡틴은 참여자의 상태에 따라 코스를 조절 합니다. 

또한 투어 중에 일부로 전복 당하기도 하고, 배에 튕기기도 하고 합니다. 

강이 약 10km 정도 하기 때문에 중간에 2번 정도 쉬면서 자연을 음미 하기도 

하고호수같이 펼쳐진 곳이 나오면, 

배를 한 가운데 놓고 수영도 즐김니다. 저는 코타키나발루 래프팅이 

최고의 투어라고 생각해요 


코타키니발루 투어 래프팅 참여 여인들



강원도 서핑 후기


최근에 강원도 서핑을 다녀 왔어요. 국내 여행은 

잘 다니지 않는데, 이번 강원도 서핑을 통해 굳이 

해외 여행을 꼭 갈필요 없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제가 경험한 강원도 서핑과 코타키나발루 래프팅 

정보를 함께 공유 하오니 여행에 참조 하시기 바래요 



   


8월 중순에 친한 친구랑 동해서핑을 

하기로 결정을 했었는데요! 

항상 바다를 간다고하더라도 그냥 발만 담구고 

집에 오거나 물놀이만 잠깐 하고 돌아왔는데, 

이번에는 색다른 추억을 남기고싶어서 수상 

스포츠를 하기로 결정했답니다ㅎㅎ 

저랑 친구가 서핑을 하기로 한 이유는 다른 날씨에는 

쉽게 즐기지못하는 스포츠를 하고싶어서 

 딱 결정을 했었는데, 솔직히 망설여지는 부분이 

없지않아 있었지만 새롭게 도전을 해보고싶은 

마음이 들어서 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굳게 마음을 먹고 

서핑배우기 신청 방문을 했었어요ㅋㅋ 

사실 작년에도 서핑을 해보자고해서 동해를 가긴했었는데 

, 겁이 나기도하고 어디서 배워야할지 

막막하다는 마음이 커서 그냥 즐거운 시간만 보내고 왔었거든요? 

근데 막상 제가 이번에 하고 온 후에 생각을 해보니까 

 왜 진작에 하지않았는지..  강원도서핑 추억과 함께 

제대로 된 여름을 즐기고온 것 같아서 많은 

분들에게 자랑을 하고싶었다니까요. 

오래 동안 사랑을 받아 온 곳은 이유가 있는 거 같아요




인터넷으로 찾아보다, 아주 오래 된 서핑 스쿨이 

있어 그곳에서 했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강원도 동해서핑을 해본 경험이 

별로 없어서 친구들이랑 알아서 하는 것보다는 

경험이 많은 전문가에게 배워보는것이 낫겠다싶어서 

방문을 해봤는데, 생각보다 서핑강습을 위한 서핑스쿨을 

찾아가는 분들이 놀랍기도하고 신기하더라구요. 

노하우가 풍부한 곳이어서 사람이 많을 수 밖에 

없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꼼꼼하게 수업을 

진행해서 높은 만족도를 느낄 수 있었는데, 

저처럼 물을 조금 무섭게 느껴지는 분들도 부담없이 

편안하게 배울 수 있는 곳이라서 더 매력적인 것 같아요. 

왜냐하면 먼저 수업을 하기 전에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파도에서 바로 실습을 하는 것이 아니라 

모래에서 수업을 진행하거든요ㅋ 

자세 잡는 것부터 시작해서 보드에서는 어떻게 일어나야하는지, 

어떠한 파도 세기가 좋은지 등을 

꼼꼼하게 알려주셔서 우선 이론적으로 쉽게 

이해를 할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아요. 

이론 뿐만 아니라 실전에서도 알기 쉽도록 

알려주시기도했는데, 간혹 다른 강원도서핑 스쿨을 방문하면 

알바생들이나 이론적인 부분만 아는 직원분들이 

서핑을 알려주셔서 실력이 많이 늘지도않고 

시간만 낭비했다는 생각이 들 수도 있다고 하던데, 

제가 방문한 서퍼랑은 최고 실력을 자랑하는 

서퍼 강사진들로만 구성되어있어서 꼼꼼함은 물론이고 

실전에서 안전하면서도 파도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셔서 더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아요.    


몸이 둔해 걱정을 했는데 강사님이 정말 요령있게 

가르쳐 주시더 군요






저도 놀란게,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즐겨서 

놀랐어요 

저희처럼 어른들 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모습도 

볼 수 있었는데 서핑이 8세 아이부터 가능해서 

남녀노소 누구나 이 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어요. 

따로 아이들의 보드가 없는 분들은 아이들용 보드와 

수트가 마련되어있기때문에 대여를 해서 

더욱 편하고 효율적으로 즐기셔도 좋을 것 같아요. 

저도 다양한 아이들을 보면서 실력을 키운 후에 

조만간 조카들을 가르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나중에 결혼을 하면 제 자식들을 직접 케어를 해서 

서핑 실력을 키워줘야겠다는 느낌도 들었어요. 

아직은 제가 미숙하기때문에 누구를 가르쳐 줄 실력은 

되지않지만 시간이 지나고 연습을 열심히하면 

전문가는 아니어도 준전문가 실력까지 

는 높일 수 있지않을까요..ㅎㅎ 

서핑을 하다가 힘들어서 주변을 보면 저보다 체력이 

 더 좋은지 아이들이 열심히 뛰어다니고 물놀이를 

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는데, 그것이 참 

귀엽기도하고 신기하기도하더라구요. 

제가 아이들을 워낙 좋아하는 편이라 그런지 

아이들이 이곳저곳 있는 모습을 보니까 저절로 눈길이 

가더라니까요.  강사님들이 노련하셔서, 아이들도 

잘 가르쳤네요 



6


보드를 골라야 하는데 저는 작은게 좋은 건 줄 알고 

제일 작은 걸 햇어요, 근데 그게 아니라고 하네요 

왜냐하면 작은 보드를 선택하게되면 중심을 잡기가 

더 어려울 뿐더러 파도의 영향을 많이 받아서 

저같은 초보자분들이 선택을 하게 될 경우에는 

처음 자세를 잡거나 기초를 세우기에 어려움이있어서 

조금은 큰 보드 크기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알려주셨거든요. 

나중에 시간이 지나고 실력이 조금 향상되면 

작은보드를 이용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큰 보드를 선택했었는데, 저한테는 이 보드의 

크기도 정말 힘들더라구요ㅋㅋ 

뻣뻣함은 물론이고 운동신경이 많이 떨어지 

는 편이라서 처음엔 배우기가 힘들기도했는데, 

전문가분이 옆에 있으니까 안심을 하고 배울 수 있었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까 그 강사분께 미안한 마음이 많이 드네요.. 

질문도 많이 했을 뿐더러 처음에는 

중심을 잘 잡지못해서 저를 잡아주느라 

조금 고생하셨을 것 같거든요ㅜㅜ 

그리고 생각보다 보드가 굉장히 무거워서 팔이 

떨어져나가는 줄 알았지만, 친구랑 같이 들고 가니 

한결 가볍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보드 무게를 생각하지않고 바로 들게될 경우에는 

팔에 무리가 갈 수 있으니까 조심조심 들어보세요! 

아, 보드 종류도 굉장히 다양해서 깜짝 놀랐었는데요. 

스펀지보드, 에폭시보드, 패들보드라는 SUP 

이러한 종류들을 같은 가격으로 대여를 할 수 있다고해서 

더욱 합리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아요. 

서핑경험이 많은 사장님과 직원분께서 저에게 괜찮을 

것 같은 보드를 추천해주셔서 그 제품을 

대여하기도했었는데,  정말 저한테 매우 잘 맞았어요.


7.8


초보자를 위한 기본 강습은 한 시간 반 짜리가 있어요 

기본 강습과 2박 렌탈 패키지, 올인원강습패키지 이렇게 

세가지 종류로 강습 시간이 나뉘어져있으니까 

참고하셔서 강습을 받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보드와 수트를 하루종일 렌탈이 가능한 부분도 있었는데 

따로 수트가 없는 저로써는 참 편리하면서도 

효율적인 시스템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구요. 

처음 서핑을 입문하는 분들은 필수적으로 기본 강습을 받아야된다고 하던데, 

다른 곳에서 먼저 기본 강습을 받고 방문을 하신 분들은 바로 서핑을 즐겨도된다고하니까 미리 수강증을 

보여주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강원도서핑 강습시간은 오전 아홉시, 열한시, 오후 한시, 

세시로 나뉘어져있어서 도착한 시간에 맞춰서 개인에 따라 

결정을 하면 될 것 같은데요. 저희는 열시? 쯤에 도착을 해서 

열한시 강습을 받기로 했답니다. 

오전부터 강습을 받은 후에 오후에 파도 타는 시간을 보내고 

싶었는데, 강습이 끝났다고하더라도 

바다에서 시간을 더 보내고싶으신 분들은 자유시간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는 특징을 가지고있어서 

합리적인 비용으로 굉장히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더 좋았었어요. 

강습이 끝난 뒤에도 뭔가 들어가기가 아쉬운 

마음에 바다에서 친구들이랑 더 놀기도 했었는데 

강습시간 외에 이렇게 자유시간이 마련되어있어서 

그냥 친구들끼리 놀러왔다는 생각이 더 강했었어요.    


팁을 하나 드리면, 일찍 도착하면 사람이 적어 더 편하게 

세세한 교육을 받을 수 있어 좋은 거 같아요 



9   


전에 이곳에서 교육을 받은 분들은 Gear 만 

빌려서 놀수가 있다고 하네요, 다음에는 혼자 

즐길 수 있어 너무 좋아요^^ 



Suit도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대여를 할 수 있어서 비용적인 부담은 들지않을것같아요. 

저희는 따로 숙소를 잡았기때문에 이 곳의 게스트하우스를 

이용하지않았지만 서핑스쿨 가까이에서 

숙박을 원하시는 분들은 강원도서핑 서퍼랑에 

따로 게스트하우스 문의를 해보시는것도 좋을 것 같았구요. 

쾌적하고 깔끔한 분위기의 실내라고하던데 

사전 예약을 해야 다른 사람들이랑 시간이 겹치지않으니까 

미리 전화를 하고 방문을 하시는 것도 효율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다음에는 아에 여기서 하는 숙박을 저렴하게 이용하고 

실컷 놀아 볼려구요 ^^ 



10.11


솔직히 처음에는 좀 의아했어요. 한국에도 

서핑을 한다는 게 신기하기도 하구요 

왜 사람들이 동해 바다로 

많이 오는거냐고 여쭤보니까 강원도서핑 

동해 바다의 장소가 파도의 

높이가 많이 높지도않고 적당하기때문에 초보자분들도 

편하게 탈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했었는데요. 

아무래도 파도가 높다보면 입문자들은 쉽게 

파도를 탈 수 없을 것 같은데, 

잔잔하면서도 어느정도 파도의 흐름이 있어서 

부담없이 타는 것이 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처음에는 팔도 휘적거리고 다리에 힘이 

들어가지않아서 엄청나게 후들거리곤 했었는데, 

강사님이 뒤에서 계속해서 코치를 해주시니까 

어느정도 자세를 잡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모래에서는 바로 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었는데 

막상 파도가 흐르는 바다에 들어가보니까 

마음처럼 쉽게 중심을 잡을 수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굉장히 당황스러우면서도 빨리 해야겠다는 

생각때문에 쉽게 동해서핑을 즐길 수가 없었는데 

주의사항은 물론이고 파도를 어떻게하면 쉽게 타고 

어떤 방식으로 타야하는지를 꼼꼼하게 알려주시니까 

하나하나 짚어가면서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어요. 

원래 처음 시작하는 분들은 비틀거릴 수 밖에 없다고 

안정을 시켜주시기도했는데, 제가 생각을 해보니까 

옆에서 재촉을 하면 되던것도 잘 되지않잖아요? 

그런데 좋게좋게 말씀을 해주시니까 제가 마음 편안하게 

서핑을 해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처음 서핑을 해보는 분들이나 경험이 별로 없으신 

분들은 서핑배우기 서퍼랑! 진짜 대 추천입니다.! 

제가 저질 체력 중에 하나인 사람인데 계속해서    

강사님도 재밉게 가려쳐 줘서 배우는 시간도 즐거웠구요 

바다에서의 시간은 더 즐거웠어요 ^^ 



12.13.14


이번 강원도 서핑을 하면서 또 알게 된 것이 

서핑용 선크림이  따로 있었던 것이었는데, 

아무래도 햇빛이 강한 날씨에 

보드위에서 햇빛을 바로 쐬기때문에 일반적인 

선크림을 바른다고하더라도 바로 얼굴이 타고 

익는다는 위험이 있다고하더라구요. 

그래서 다른 분의 후기글을 보고 선크림도 따로 

챙겨갔었는데, 어찌나 다행이던지.. 중간중간 계속해서 

발라줘서 생각보다 그을리지않아 만족스러웠답니다. 

역시 경험이 없을 때에는 미리미리 알아보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ㅋㅋ그리고 남성분들은 모르겠지만 

여성분들은 수트를 입기 전에 수영복을 미리 입고 

수트 착용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이렇게 두가지를 한번에 입으면 약간 불편할 

 것 같았는데, 오히려 착용감있는 수트를 입기 전에 

수영복을 입으니까 몸 라인을 더 잡아준다고 해야하나요? 

뭔가 피부가 쓸리지않는다는 위안을 받아서 

 더 좋았던 것 같아요.  슬리퍼 같은 것도 제공해 주는데 

좀 튼튼한 개인 아쿠아 슈즈를 준비하면 더 좋아요




15.16


그리고 가격 정보에요, 무조건 싸다고 좋은 건 

아닌거 같앙요


기본 수업은  50,000원 / 2박 렌탈패키지는 70,000원 / 

올인원 강습패키지는 90,000원으로 구성되는데 

이 모든 이 금액은 현금가이기때문에 참고를 하신 후에 

방문을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강습이나 렌탈은 샤워 후 환복을 기준으로 

일정이 종료되는 것이라고하니까 더욱 시간을 

즐기고싶으신 분들은 환복 전에 바다 안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이 괜찮을 것 같구요. 괜히 물에서 시간을 

 더 보내고싶은데 환복을 해서 그 시간을 놓치기엔 아쉽잖아요. 

이러한 강습 시간 외에도 보드 3시간 렌탈은 20,000원 / 

종일 렌탈은 25,000원이라고 하는데요. 

수트는 10,000원이고 게스트하우스 1박 기준 10,000원이 

추가도니다고 하니까 저렴한 비용으로 

동해서핑을 즐겨보시는것도 참 기분 좋은 

여름을 보낼 수 있는 것 같아요. 

10년동안 유지되고있는 서핑스쿨인데 이런 가격 또한 

10년 전 그대로라고 하시더라구요. 

물가가 많이 상승하기도했고 다른 곳에 비하면 

정말 저렴한 비용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이런 부분에서 사장님의 인심을 엿볼 수 있으면서도 

부담없는 비용이기때문에 더욱 합리적이고    

솔직히 저는 하고 나니, 생각보다 참 가격이 저렴하다고 

생각 했어요. 



17.18.19


   

해외 여행이 무조건 답이라고 생각 했었는데 

오히려 이번에는 국내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낸 거 같아요 ^^ 

저희처럼 색다른 여름휴가를 보내고싶으신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 제가 다녀온 서핑 강습 서핑스쿨에 대한 정보가 

도움이 되었는지 모르겠어요ㅎㅎ 

저도 예전에는 물에 들어가는 것이 무섭기도하고 괜히 

물만 잔뜩 먹고 나오는것이 아닌가하는 걱정을 

굉장히 많이 했었는데, 한번 이렇게 서핑을 즐기고오니까 

 또 가고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이 매력에 

 푹 빠졌거든요. 좋은 놀거리를 알게 되어 정말 좋네요 

역시 도전하는 사람에게 과을을 신은 주시는 거 같네요 ^^

전화번호 010-3698-4272

surferrang.com


29박 30일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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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여행정보 langkawi

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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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여행에 관련한 좀더

 세세한 자료를 제공, 좀더 

유익하고, 나만의 여행을 즐기는데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다. 

본인은 약 2년 정도 말레이시아에 체류했고, 

코타키나발루는 약 7개월 정도 있었습니다.

 6개월 정도는 여행 안내를 통해 

이 곳을 이해했고, 이번 1개월 기간 동안은 

현지 친구의 도움으로 

코타키나발루의 깊은 부분을 여러군데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그 것을 공유 하고자 합니다.



먼저 코타키나발루 맛집 정보 입니다.

말레이시아는 음식의 보고로 

CNN 음식 리스트에 보면 10위에 몇개가 있습니다.

 특히 수만년의 문명과  음식 역사를 자랑하는 인도,

 중국 음식 문화가 있고, 거기다 말레이 계의 

동남아 와 이슬람 음식. 특히 코타키나발루는

 30여 종의 부족이 오랜 역사를 

가지고 내려오고 있는데, 

토종 부족의 음식 문화까지 더한다면, 정말 굉장히 

다양한 음식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유럽 여행객은 예로 부터 몸에 좋고, 

음식의 풍미를 더하는 천연 조미료인 

향신료를 좋아하기 때문에 인도 음식점도 

많이 가시구요, 한국은 과거 부터 

향신료가 비싸기 때문에 향신료 대신 

화학 조미료에 익숙해, 중국 음식점에 많이 가십니다. 



이 곳에 오셨으면, 인도 음식을 

체험해 보실 걸 권하구요. 인도 음식은 크게 

북방, 남방 음식으로 나뉘고, 말레이시아는 

타미르 지역의 남방 음식이 대부분 이나,

 코타키발루 OcEAnus라는 곳에 

인도 북방 정통 음식을 파는

 Mother in India라는 곳이 있습니다.

 이 곳은 소스도 슈퍼 마켓의 화학 소스

 쓰지 않고 직접 만들어 사용 할 정도로, 

건강한 음식을 모토로 하고 있고,

그래서 이름도 마더 인 인디아라고

 했다고 주인이 그랬습니다. 

진짜 주인은 유명한 말레이시아 

인도계 가수가 사장 이라고 하는데, 

인도 음식을 알리고 싶어, 

싸게 제공한다고 했습니다. 

가격은 수준에 비해, 그리 비싸지 않다고 봅니다.


직접 화덕 같은게 안에 있습니다.

 로티나, 얌, 산토리, 과일 쥬스, 카페 2종류 정도 하면 

2사람이 한 3-4만원 올 거 같습니다. 

고급 인도 식당으로 밤 피크 타임에는 자리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맛집 인도 식당 마더 인디아

분우기 입니다.


다름 코타키나발루 맛집은 서민용 입니다. 

제가 지난 달 28일 도착 했는데, 

현지 화교 친구가 맛집 이라고 데려간 곳 입니다.

 한국의 전라도가 음식으로 

유명하다면, 말레이시아는 페낭 입니다.

 페낭은 그냥 맛있기만 한 것이 아니라 

싸고 맛있습니다. 해서 전 세계의

 여행객들이 싸고 맛있는 음식을 즐기로 

페낭으로 옵니다. 물런 걸출한

 조지 타운이라는 유네스코 문화유적 거리도 

있습니다. 저를 데려간 친구의 

고향이 Penang 입니다.


 한국이 돌솝 밥이 있는데 이 곳은 진흙솥 입니다. 

면과 밥이 있는데, 시푸드 처럼 비싸고

 그런 음식이 아니라 호불호가 잇을 수 있습니다.

 음식을 그저 맛으로만 보기 보다, 인문의 한 줄기, 

음식도 여행 처럼, 다양한 맛을 즐기시는

 타입이라면 충분히 가볼만 합니다. 

한끼에 과일 음료까지 해서, 

약 5천원 정도로 만원의 행복 실현 되는 곳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맛집 진흙솥 밥



마지막으로 코타키나발루 맛집이

 모여 있는 시장 입니다. 밤에는 야시장 

아침에는 시장과 음식을 같이 파는
코타키나발루 야시장 입니다.

 싸고 맛있는 다양한 음식이 

있는데, 외국인은 모르지만, 

코타키나발루에서는 매우 유명한 곳 입니다. 

시내에서 약 15분 정도 그랩타고 오시면 

약 3천원 정도 보시면 될 것입니다. 

이 곳의 장점은 보통 서 말레이시아,

 페낭 같은데는 이슬람, 중국 화교 분들이 

음식을 섞여서 하지 안는 경우가 많습니다.

 회교 종교적인 이유로 돼지 고기를 

팔기 때문에 그렇지 않나 싶기도 하고,

 서 말레이시아는 화교와 말레이계의 

견제가 좀 센 편입입니다. 

하지만 이 곳은 화교 음식이 위주 이지만 

말레이 분들도 음식을 팜니다.

 다양한 음식을 정말 싸게 먹을 수 있는 

곳으로 만원의 행복 됨니다. 



위에는 현지 코타키나발루 서민들에게 유명한 곳이고
여행객들에게 유명한 코타키나발루 야시장은 필리피노
마켓이라는 곳입니다. 이 곳의 이름의 유래는
필리핀 사람들이 장사를 많이 하기 때문입니다.
필리핀 남쪽과 가까운 이 쪽은 필리핀 사람들이 많이
넣어 오기도 하고, 한 때는 필리핀이 다스리기도
했습니다. 해서 민다나오 극단 주의자들은
무장 공격을 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어쨋든
필리핀인들에게 합법적인 시민권은 주지않고
이미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경제적으로 생존할 수 있는
구역을 주고 있고, 그 곳이 필리피노 마켓 시장 입니다.
특히 생산을 파는 곳에 주로 있습니다. 걱정되는 것은
아이들이 제대로 교육을 받지 못하는데, 해맑은
웃음을 보면 저도 모르게 약간 마음이 어두워 집니다

이곳의 위치는 시내 북쪽에 있습니다. 거의 번화가 쪽에 있어
가시도 쉽고 해서, 여행객의 필수 코스 입니다. 크게
과일,야채, 생선, 생선 BBQ, 식사, 건어물 파는 곳, 토속품 파는 곳
해서 다양한 볼꺼리리가 있습니다. 약 2시간 정도의
시간을 잡으시면 되겠습니다. 아래 영상을 보시고 가시면
보시는데 도움이 되실 겁니다. 


코타키나발루 투어 정보 입니다. 이미 초보 여행객들이
가는 반딧불투어, 만타나니 투어들 10박 이하로 다녀온
사람들이 알려주는 투어 정보는 많기 때문에 잘 모르는
코타키나발루 투어 정보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마지막으로 코타키나발루 여행 코스를 소개 합니다.

일반적인 반딧불 투어랑, 호핑 투어가 아니라,

 초행자분들은 잘 모르는 투어 입니다. 참조 하세요

현지 인도 잘모르는 호핑투어 마리앙인 입니다.

섬에 딱 10채 입니다. 사람이 적은 곳에서 바다에서 

호핑 투어, 다이빙 혹은 멍때리면 보내개 좋습니다. 보통 

1박 정도면 딱 좋은 거 같습니다. 도시에서 약 차로
4시간 걸리며, 페리타고 약 20분 다시 배타고 들어가야
하는 곳 입니다. 아주 외지라 코타키나발루 사람들도

잘 모릅니다. 

아래 영상을 참고 하시면 이해에 도움이 되실 겁니다.



제가 생가하는 이 곳의 최고의 코타키나발루 투어 입니다. 
래프팅 인데요, 시내에서 보통 2시간 정도 걸립니다.
3군데가 있구요, 약 4시간 걸리는 파다스라는
곳이 있습니다.  등급이 좀 높지만, 안전하고 스릴이
있어 특별한 추억을 남기고 싶은 분들이 가십니다.
중간에 기차도 탐니다. 아이들은 힘들고요.
노약자, 아이들이 가는 곳은 키유루 등 여러군데
있습니다. 아래 상세 설명을 링크해 둘테니 참고 하세요



레벨이 있습니다. 저, 중, 고, 비디오로

보여 드리는 건, 제벨 2-4정도로 아이들은

힘듬니다. 아래 상세 정보를 참고 하세요


*코타키나발루 음식과  래프팅 상세 정보




코타키나발루 마사지 정보 입니다.  

많이 물어 보시고, 또 궁금해 하십니다. 

유명 관광지로 한국, 화교권 여행객분들이 

많이 오시기 때문에 

마사지 샵이 매우 많습니다. 너무 많아, 

선택이 힘들기도 할 겁니다. 

중요한건 가격이랑 마사지를 잘 하냐 못 하냐 입니다.

 비쌀수록 좋습니다만 

저는 가성비 좋은 곳이 좋습니다. 

화려하지 않아도, 청결하고 대신 마사지를 

잘하는 곳을 선호 합니다.

아래는 가격 정보 입니다. 싼 편이구요, 

코타키나발루 2년 되는 여행 카페의 가격 입니다

. 현지 1Rm에 0.24불 보시면 되겠습니다. 


중국에서 약 8년 정도 주재원으로 있으면서,

 마사지를 즐겨 받은 편이라, 마사지도

 좀 할 줄 알고, 다양한 마사지를 받아서 어느 정도 

이해도가 높은 편 입니다. 


유도도 한 10년 정도 하면서, 근육이 많이 

뭉치는 경우가 있어, 스스로 마사지를 하기도 합니다.

 제가 이 곳에 있으면서 제일 먼저 찾은 

곳이 괜찮은 코타키나발루 마사지 샵이 었습니다. 

여러 군데를 다니고 찾은 곳인데요,

 현지인들이 싸다고 할 정도로 저렴하고 

무엇보다도 마사지를 잘하는 스텝들이 많습니다. 

마사지 샵의 힘든 점이 스텝들의 유동이 많다는 겁니다. 

여기는 화교 매니저분이 관리를 잘해서 

잘하시는 분이 많고 오래 있는 거 같습니다. 

해외 여행 가실 때 가성비 좋은 곳은 

한국 여행객이 많이 가는 곳 보다, 

한국 현지인들이 많이 가는 곳 이라고 봅니다. 

바로 그런 곳 입니다. 


제가 며칠 전에 7일 마다 하는

 Gaya street Sunday market을 

다녀 왔습니다. 물건이 싸고 다양하고 

신선해서 참 좋았습니다. 

거기에 맹인 안마가 있습니다. 

처음에 왜 맹인분들이 모이지 

의아해 했는데, 그냥 준비한 간이식 

의자를 깔고 안마를 하는데 

제대로 하겠다는 생각이 들어 

받으려고 했는데, 사람이 계속 대기하고 

있어 못 받았습니다. 


첫 번째 분이 

제일 전문가라고 생각하고 그 분을 

개인적으로 시장도 둘러 보고, 

그러다 보니 5시간 동안 결국 못 했습6니다. 

그 곳의 가격 입니다. 2시간에 90링깃 약

2만 6천원 정도 합니다.



길거리 맹인 안마 2시간 90링깃 약 2만 6천원 정도

코타키나발루 선데이 마켓은 일요일만 열고 아침 

6시 부터 합니다. 7시쯤 가시면 

약 천원에 훌룡한 아침을 드실 수 있습니다. 

그 안마의 가격 입니다. 그 나마 제대로 된

코타키나발루 마사지를 받으려면 아래 이상의

가격은 줘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코타키나발루 마사지 거리 맹인 가격

위의 가격들과 비교해 보시면 코타키나발루 마사지 

가격 견적이 대충 나오실 겁니다.


제가 소개하는 코타키나발루 마사지 가격 입니다

. 약 2년 동안 고대로 입니다. 가격이 

낮아서 픽업드랍 서비스는 없습니다. 쇼핑 센타에 있기 

때문에 월세, 9명 직원, 그리고 매니저, 뭐 하면 별로 남는 건 없는

 거 같기도 합니다.  아래의 사진은 여기 가격의 

가격표 입니다. 위의 2개의 가격 데이터를 

비교해 보시면 되겠습니다. 


위치는 센터포이트 (Center point) 라는

유명한 쇼핑몰 1층 입니다. 

과거에 가장 유명한 고급 쇼핑몰로

 시내에 사는 분들은 다 아는 곳 

입니다. 위치는 시내 중앙에 있어,

 교통이 편해, 여기 현지분들이 많이 즐기십니다. 

여행객 분들은 인터넷 상에 많이 소개되는 2년 

전에 생긴 고급 쇼핑몰 imago (이마고)에  가십니다.  

센터포이트 쇼핑몰 

근처에 유명한 비치바, 해산물 거리 중간이 있어, 마사지나, 

쇼핑을 마치고, 술이나, 다 좋습니다. 아래는 센터 포인트의 

쇼핑몰 체험 영상 입니다. 약 8층으로

되어 있구 쇼핑 구간은 5층 입니다.




제가 시간과 노력을 사용하면, 

이 마사지 샵을 소개하는 이유는 2가지 입니다. 

첫째는 잘하고 싸서, 2번째는
여기 주인이 제 친구 입니다. 매니저도 

친구이구요. 제가 2년전에 

처음 코타키나발루 6개월 있으면서 많은 

도움을 받았구요. 주인은 유도 매니아인데, 

같이 유도도 해서 친해졌습니다. 

해서, 제가 도움을 주고 싶어서 소개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성수기 때에는 사람이 많아 1시간 이상 기다려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해서 

제 카톡으로 날짜, 시간, 인원 

수를 알려 주시면, 예약을 도와 드리겠습니다. 

kakao talk ID : a5719


친구가 보내 준, 여기 소개 영상 입니다. 

1,2층으로 되어 있구요, 대만, 홍콩, 

유럽, 한국, 일본 특히 여기 계시는

 한국 분들 고객이 많습니다. 

1년 마다, 꼭 오는 일본 분들도 있고, 

유럽 단체가 가끔 오기도 합니다. 

1층은 발, 2층은 몸을 하구요. 




가셨던 분들과 제가 느끼기에는 2시간 

짜리 발(1H) +전신(1H) 받으신 분들이 좋았다고

 많이 하심니다. 가격은 약 2만 8천원 정도 이네요.

1시간은 제대로 몸이 풀리기 보다,

 풀리다가 마는 거 같습니다. 사람마다 틀리니 

참고 하시면 되겠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쇼핑 리스트 정보 입니다.

 제가 여기 6개월 그리고 전체적으로 

말레이시아를 2년 정도 있으면서 

각국의 여행자들 (유럽, 인도, 동남아, 한국, 

화교권, 일본) 등이 사는 걸 옆에서

 몰래 야리면서 정리한 자료 입니다. 

유럽 분들은 소소한 핸드메이드 악세사리나,

 동남아형 몽빼 바지를 많이사고 

한국분은 쵸코렛, 말린 과일 등, 

인터넷 상에서 유명한 것 위주로 사고, 

중국 분들은 제비 집, 바쿠테 라는 

말레이시아 대표 음식 팩 많이 사고, 중동은 

공장이 없어서 공산품 신발, 옷 같은거 많이 사고,

 일본은 유심히 야리고 

보는데 뭘 사는 걸 본적이 없는 거 같습니다. 


아래 17곱 가지로 정리한 코타키나발루 쇼핑 설명
영상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쇼핑리스트 상세 정보





코타키나발루 과일 약 17종류를 

정리한 자료 입니다. 제가 이 자료를

 만들기 시작한건, 저는 개인적으로 

먹방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사람이 뭘 먹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얼마만큼 가치있는

 행동과 사고를 가지고 있는게 

중요하다고 생각 하기 때문에,

 솔직히 맛집을 쫓아 다니지는 

않습니다. 역사적인 가치나, 

아니면 Soul food 즉 서민의 애환이 

있는 그런 음식은 찾아 먹습니다.



 음식도 사람 처럼, 끊임 없는 

경쟁과 도전을 합니다. 몇 백년 전해 

내려오는 서민 음식은 

현지의 역사와 현실을 조금이라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에 찾아가면서 먹습니다. 

제가 찾아 다니면 먹는 말레이시아 

음식은 락사와 바쿠테 입니다.

 어쨌든, 동남아 과일을 맛 보다 

몸에 효용에 맞춰 정리한 한의사 분이 계셔

 그 분의 양해를 얻어 정리한 자료 입니다.

 예를 들어 동남아는덥기 때문에 대부분 

음식이 음이 강합니다. 더위를 식혀주기

 위해서 겠죠, 두리앙의 경우는 화 기운이 강해 혈압이

 높은 분이 많이 드시면 위험합니다. 

이런 식으로 몸이  어디가 좋은지 잘 정리해 놨습니다. 

이걸 보시면, 시장에 가실 때 더 재미 있으실 겁니다.



*말레이시아 음식 정리

코타키나발루 카페 와 커피 정보 입니다. 

동남아는 덥기 때문에 특히 아무것도 모르고 한 낮에 

걸어다니다가  뜨거운 햇볕에 지쳐 시원한 곳을 야리고

 기다리고 있는 카페들이 많이 발달되어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시내 거리를 돌아 다니면 

쉽지 않게 카페들이 보이고, 

현지 식당 같은 곳에서도 커피를 팜니다. 

처음 코타키나발루를 접하시는 분은

올드타운 카페를 가십니다. 말레이시아를

대표하는 체인점 입니다. 식사와 음료를

같이 파나, 제대로 된, 커피는 글세 입니다.
저는 2번 정도 가 봤는데, 일정이 바쁘시면
굳이 갈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한국의 롯데리아나
커피 빈을 보는 것과 비슷하지 않나 싶습니다. 

치앙마이 wawee처럼, 현지 로컬 아라비카

커피를 파는 것도 아님니다. 코타키나발루에서
파는 커피는 대부분 Robusta 입니다.



저는 2년 전에, 말레이시아도 커피가 나기 때문에,

 현지 아라비카 커피를 먹어 볼려고 돌아 

다녔는데 찾지 못했습니다. 대부분 로부스타만 있지 

사바 지역의 로컬 아라비카 커피를 파는

 곳을 찾지 못했습니다. 이 번도 찾아 봤는데,

 괜찮은 커피를 파는 코타키나발루 카페는

 에디오피아나 콜롬비아산을 팔고 있어, 없는가 

보다 생각하고, 왜 없을 까 의아해 했습니다. 

그냥 체념하고 다른 곳을 가다가 우연히

 팔견한 코타키나발루 시내에서 유일하게 

사바 아라비카 커피를 파는 곳 입니다.  



3가지 맛이 난다고 하는데, 저는 

겨를이 없어, 그냥 신맛만 느끼고 왔습니다. 

쵸코렛, 캬라멜 맛이 난다고 하는데 

저도 커피 맛을 제대로 음미하는 법을 많이

 배운적이 없었고, 시간이 급해서 제대로 음미를 못햇는데, 

다시 가서 음미해 볼 생각 입니다. 




코카티나발루 카페 아라비카 커피 맛 3가지

전에 코타키나발루에  아라비카 커피 농장이 

있었는데 망했고, 다시 생겨 팔고 있다고 하네요. 

커피를 좋아하는 매니아 이시면 드셔 볼 가치가 있고

, 그냥 달달한 설탕 커피 좋아하시면 굳이 시간 내서 

가실 필요는 없는 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그랩 교통 정보 입니다.

 코타키나발루는 대중 교통이

 그리 발달하지 못했습니다. 

버스가 있기는 한데, 여행객이 사용하기에는 

좀 불편 합니다. 일단 출발 시간이 좀 부정확하고 

에어콘이 없습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여행객 들은

 콬타키나발루 그랩 이용 합니다. 

택시도 있는데, 이것 보다 싸고 친절하고 차

 상태가 좋아 이미 대세가 되어 버렸습니다. 

코타키나발루 그랩 차량, 자국 차 프로듀아

2년 전에 우버와 경쟁을 하다, 우버가 손들고 

나갔습니다. 이제 동남아 공유 차량 서비스는 

말레이시아 기업인 그랩이 잡았습니다. 

만약 한국이 우버를 일찍 개방 했다면 어땟을까 

하는 상상을 해보기도 합니다. 

위의 사진은 제가 탄 차량의 모델 입니다.
말레이시아는 한국 처럼 자체 카 메이커가
2개 있습니다. 하나는 프로두아라고 하고
하나는 프로톤이라고 합니다. 위의 프로두아가
프로톤보다 비쌈니다. 

아래는 제가 최근에 이용한 코타키나발루 

그랩 이용 후기와 앱을 사용하는 방법 입니다. 

 현금을 주셔야 하고, 신용 카드로 충전을 하면,

 그냥 제해지는 방식 입니다. 주의할 부분은 2가지 입니다. 

첫째 그랩차 사기 형태가 아주 드물게 있습니다. 

즉 내가 부른 그랩 차량이 아닌데, 

얼벙한 상태의 여행객을 태우고, 바가지 요금을 

요구하는 형태 입니다. 두번째 취소를 누르면, 

중간에 달려오던 그랩 기사가 시간과 

기름 값등 손해가 큼니다. 취소를 3번 이상 하면,
그랩 앱을 이용하지 못하게 됨니다.  아래는
매칭이 되면, 보내주는 기사의 정보 입니다.
차량 색과, 차 번호가 있습니다. 이걸 잘 외워두면
그랩 사기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습니다. 
그랩은 친절하고, 택시보다 저렴합니다.




매칭이뤄 지면 그랩 앱은 기사의 차량 정보를 보내 준다.

아래 취소가 있다. 과거에 비해 쉽게 찾게 햇다

전에는 3번 까지 취소를 허용해 주었는데, 지금은 모르겠습니다. 
취소를 남용하면, 그랩 앱 사용이 정지 됨니다

해결 방법은 충전을 해서, 이 머니로 결제하면 

됨니다. 코타키나발루 그랩 기사들의 노고를 위해,

 신중하게 선택과 취소를 하시기 바라며 

그랩 기사들은 그랩 회사에 요금의 

25% 커미션을 지불 합니다. 
아래, 앱 설명과 체험 영상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을 위한 맛집, 투어, 커피, 카페, 그랩,

 음식 , 정보등에 대한 정보를 공유 했습니다.
즐거운 여정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말레이시아 자유여행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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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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