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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청정지역 , 코타키나발루 여행 

정보를 공유 하겠습니다. 이 곳에 제 현지 친구가 

있어 물어보니 놀랍게도, 코타키나발루 지역에는

 아직까지 코로나바이러스 확진 환자가 

한명도 없다고 하네요.  아래는 2월 23일 까지의 

확진 환자와 전체 데이터 입니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 청정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코타키나발루 확진자는 없다

친구는 현재 중국 여행객은 거의 없고 한국분

도 많이 줄었다고 하네요. 그리고 현지에 대한 모습을

 영상, 사진 정보를 보내줘서 

제가 정리를 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유명 장소 

들(공항, 비치바, 쇼핑 몰, 피리피노 마켓 야시장)의

 모습  정리 입니다.  방금 다른 코타키나발루

현지 친구에게 영상을 보여주고 아래 영상이

맞냐고 하니, 그렇다고 하네요, 

그렇다면, 여행하기는 참 좋은 시기인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지 정보팁을 공유 하겠습니다. 

먼저 쇼핑, 환전, 마사지를 경제적으로 할 수 있는 

쇼핑몰 입니다. 센터포인트라고 시내 중심에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에는 많은 쇼핑몰이 있는데요,
크게, 북쪽 끝에 있는 슈리아 쇼핌몰,
가장 최근에(약 2년 정도)에 개장한 이마고 

그리고 중앙에 있는 센터포인터 쇼핑몰이 있는데,
 센터포인트는 3 중에서 가장 오래됐습니다.
처음에는 이 곳을 대표하는 명문 

쇼핑몰이었으나, 새로운 거대 쇼핑몰이 출현 하면서, 지금은 

중저가 쇼핑몰로 유명 해 졌으며,
저는 이 곳에서 쇼핑을 하면 

경제적으로 할 수 있기 때문에 이곳을 권합니다. 왜냐하면 

가장 오래된 쇼핑몰로 좀 낡았기 때문에, 월세가 제일 낮은거

같습니다.1층에, 환전소가 여러개 있고,  저렴하고 

핵 시원한 마사지 샵 지하1층에는 대형 마트가 있어

 거기서 쇼핑을 하시면 됨니다. 

많은 코타키나발루 여행객들이 오기 때문에 

코타키나발루 쇼핑 리스트의 대부분 

제품들이 저렴한 가격으로 팔리고 있습니다. 

아래는 이 쇼핑 센터와 저렴하고 괜찮은

 코타키나발루 마사지 샵 

영상 입니다. 상세 내용은 링크 내용을 참조 하세요




코타키나발루 쇼핑센터 센터포인터

코로나바이러스 천정지역 코타키나발루



*코타키나발루 저렴하고 괜찮은 마사지 상세 정보 2곳





코타키나발루 대표 투어 정보 입니다.
호핑투어도 유명 한데요 

가장 유명한 투어는 코타키나발루 반딧불
 투어 입니다. 한국분들은 대부분  단체 투어를 가십니다.
  자유여행을 오래 전부터 해외 유럽, 일본, 홍콩, 싱가폴
 분들은 개인투어를 

선호 하십니다. 중국, 한국분들은 저렴하지만,
사람들을 모아서 떼로 하는 단체 투어를 주로 합니다.
제가 소개하는 건 코타키나발루 반딧물 개인 투어 입니다.
개인 투어 이기 때문에 원하는 코스를 오전에 가고
오후에 즐길 수 있게 일정을 조절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이 코스는 거리가 시내에서
약 30~40분 밖에 안걸려 

일반 반딧발 투어는 가는데 1시간 30분 이상 걸려서,
아이들이나 연세가 높으신 분들이 하기에는
 힘든 경우가 많습니다. 아래 영상 참조 하시고,
 혹시 관심이 있으시면 여기 현지 화교 

가이드와 연락 하시기 바랍니다. 카톡 주소 입니다. 

아래 링크된 내용에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반딧불 투어





코타키나발루 반딧불 투어 전 과정, 환전, 유심, 쇼핑 리스트 완벽 정리

코타키나발루 반딧불 투어는 아마 이 곳에서 제일 유명한 투어가 아닌가 싶습니다. 올해 7월 말 부터, 8월 ...


제가 추천하는 코타키나발루 투어 중에 또 다른 하나가 

코타키나발루 래프팅 입니다.  코타키나바 래프팅은 크게 

4군데가 있는데, 3개는 초보자들이 즐기기에 좋고 나머지 

하나는 파다스라는 곳에 있는 래프팅인데, 비교적 스릴을 

느끼기 좋은 코스로 래프팅 매니아나, 좀더 짜릿한 재미를 

느끼려는 많은 여행객들이 참가 합니다. 거리가 멀어, 새벽에 

출발, 기차를 타고 해서 1일 일정에 끝낼 수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래프팅 관련 상세 정보는 영상과 함께 아래 

링크를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코타키나발루 래프팅




코타키나발루 래프팅 투어 4곳과 강원도서핑 정보

올해 강원도 서핑 과 작년에 했었던 코타키나발루 래프팅
자료를 공유 합니다. 여행에 도움이 되시기를 바래...



코타키나발루 유명 코스로 야시장이 있습니다. 위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청정지여 영상에 나온

 야시장 Night ,market 필리피노 마켓 입니다. 

이 곳은 여행오면, 무조건 가는 곳 입니다. 

과일, 생선, 건어물, 토속품 등 여러가지

 상점들이 차례로 있어 쇼핑과 구경하기가 

매우 좋습니다. 제대로 볼려면 

최소 2시간 이상 걸릴겁니다. 하지만 아래 영상을 보시고 

가시면 헤매지 않고 수고를 덜고 제대로 보는데 도움이 

되실 겁니다. 




코타키나발루 필리피노 마켓


코로나바이러스 청정지역



신종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코타키나발루에 여행객이 

많이 줄어, 항공과 숙소 가격이 많이 내려 갔다고 합니다. 

숙소 정보로 드릴 팁은, 보통 새벽이나 저녁 늦게 현지에 

도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해서 잠만 자기 위해 하루치를 

다 내는 경우가 있는데, 제가 권하는 건, 시내에서 약 2,3박 

경제성이 농후한 숙소에서 보내고, 1,2박은 푹 쉴수 있는 

외곽 리조트에서 보내는 걸 권합니다.  동남아는 제대로 된 

리조트 들은 대부분 외곽에 있는 경우가 많은 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가 그렇습니다.  아래는 3,4성급 이코노미 호텔이 

많이 있는 거리와 그리고 4성급인데 5성큽 해변을 가진 

보르네오빌라 비치라는 곳의 정보 입니다. 

여행 때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코타키나발루 호텔, 리조트 꿀 가성비 보르네오 비치 빌라, 가야 스트리트

코타키나발루 호텔 리조트 정보를 공유 하고자 합니다. 

저는 2017년에 약 6개월 정도 이 곳에 머물렀고, 20...



3월 항콩 비용과 숙소 가격 참조 자료 입니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 영향으로 여행객이 많이 줄어
 가격이 저렴해 졌습니다. 저도 가고 싶은데,
한국에서 중국 사람 오지 말라고 데모한거 생각하니
좀 미안한 마음이 드네요  아무튼 아래는 올해 3월 숙박과 

항공료 가격 참조 입니다. 숙박은 살짝 가격이 낮은 거 같은데 

항공료는 확실히 가격이 낮아진거 같습니다.  비수기 때, 

보통 왕복 40만원데 인데, 가격이 내려 갔습니다.  2월 성수기 때 

가격과 함께 비교해 보시면 이해가 쉬우실 겁니다. 


 코타키나발루 항공, 숙박 3월 가격 참조


코타키나발로 호텔 가격

코타키나발루 항공 가격


 

올해 2월 참고 가격 정보


코로나바이러스 청정지역

코로나바이러스 청정지역



참고 영상으로 코타키나발루 공항 설명 영상 입니다.

 공항에 대해서 미리 알고 가시면,  빨리 끝내고 

차릴 빨리 탈 수 있기 때문에 

공항에서 소비하는 쓸데없는 수고와 시간을 절약할 수 있어 좋고 

특히 떠날 때, 시간이 촉박한 피할 수 없는 경우에 

매우 도움이 됨니다. 참조 하세요



신종코로나바이러스 천정지역 코타키나발루 여행
마지막 정보로  코타키나발루 그랩과 유심 정보 입니다.
코타키나발루는 대중교통이 그리 발달하지 않은편 입니다.
 해서 과거에는 여행자 분들은 택시를 많이 탔지만
지금은 그랩을 많이 타십니다.
택시보다 가격은 약 60~70% 정도이고 더 친철해서 

여행자 뿐만 아니라, 현지 분들도 많이 이용 하십니다.  

코타키나발루 그랩, 기사분들이 다 친절하다


그리고 


코타키나발루 유심 정보 입니다.
현지 공항에서 사시는 것보다 

한국에서 미리 구입하고 하시는게
조금 더 저렴하고, 공항에서 

줄서고 사는 경우도 피할 수 있고,
또한 통신사가 4개 입니다. 

처음 사시는 분은 어떤 회사의 것을 구매해야 할 지
 고민스럽기도 합니다. 해서 한국 인터넷에서
구입하는 걸 권하구요. 보통 

공항에서 떠나는 날, 수령을 합니다.
  좋은 점은 구매 수기를 보고 구매할 수 있어,
현지에서 잘 터지지 않은 고생을 피할 수 

있는 확률이 큼니다.
아래는 할인을 해주는 코타키나발루 유심 

판매 사이트와 인천공항에서 수령하는 방법 그리고 현지에서 

실시한 속도 테스트 내용 입니다.
제가 5 나라에서 써 봤는데 

4G 자체는 속도가 나라별로 차이가 없고,
얼마나 그 지역에 기지국이 많이 촘촘히 있냐가
통신 질의 차이를 내는 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유심 할인




신종코로나바이리러스 천정지역
 코타키나발루 여행 정보를 공유 했습니다.
즐거운 여정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29박 30일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정보

블로그 이미지

아시아여행정보 langkawi

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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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반딧불 투어 와 코타키나발루 환전 꿀빨기


코타키나발루 반디불 투어는 가장 인기 있는
  코타키나발루 투어 코스 인거 같습니다.
그리고 코타키나발루 환전에 대해 궁금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해서 제가 약 오개월 정도 코타키나발루에 체류하면서 얻었던
실전 정보를 바탕으로 현지 정보를 공유 하도록 하겠습니다


코타키나발루 반디불 투어


 코타키나발루 반디불 투어는 약 30번 정도 간거 같습니다.
거기서 안내를 맡았거든요. 이 투어는 크게
코타키나발루 나나문, 웨스톤, 그리고 동막골
 인지 3군데가 있었구요. 저는 2군데를

다녔었고, 주로 나나문 투어를 다녔었습니다.
나나문과 동막골은 코타키나발루 북쪽 외곽에 있고 같은
강줄기에 있는 곳이고, 투어 중에 즐기는 내용은 거의 같습니다.
웨스턴이라는 곳은 남쪽에 있습니다.
대부분 신청하고 단체로 묶여서 같이 보는
자유여행 단체 투어 코스는 북쪽 나나문과 동막골에서 
하고 있습니다. 웨스턴은 남쪽인데, 코주부 원숭이가 많습니다.
다만, 북쪽에서 하는 선셋을 보는 코스가 없어, 주로 북쪽의 반딧불 투어가
여행사들에 의해 주로 상품화 되는 거 같습니다.  
오늘은 제가 많이 가본 코타키나발루
반딧불 나나문 투어를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이 정보를 보시면 이 투어에 대한 핵심 이해와
즐겨야 하는 포인트가 이해 되실 겁니다.


나나문 코타키나발루 반딧불 코스


코타키나발루 반딧불 투어 예매


이 투어를 예약하는 방법은 2가지가 있습니다.
현지에 가서도 당일 날은 안됨니다.
이 투어는 단체 투어이기 때문에
예약을 받고, 다음 날 인원을 파악하면,
현지 기사가 운전하는 밴이 예약자들의 호텔을 돌면서
, 밴에 신청한 손님들을 승차시킨  다음,
투어지로 가로 시스템으로 되어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는 개인 자유 투어가 거의 없습니다.
이제 유명 관광지가 되어, 다 단체 투어
만 있습니다. 대신 가격은 많이 내려 갔습니다.
가격이 내려가 좋으나, 안내사가 없고,
 현지 기사가 데려다 주고, 알아서
보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그냥 겉 모습만 보고 옴니다.
그 코타키나발루 반디불 에코 투어 안의 스토리와  감동의
의미는 전혀 알지 못하고 오죠.  겉 모습 보는 것 만으로
많이 만족하셔서, 이제 이 투어는
 단체 투어가 대부분 인거 같습니다.

1) 한국에서 인터넷으로 예매하기:
코타키나발루 반딧불 투어를 치시면,
이 투어를 파는 많은 사이트가 있습니다.

가격은 거의 비슷하며, 제일 오랜 되고,
리뷰가 많은 걸로 하시면 되겠습니다.
어차피 투어지는 1,2군데 가지고
여러 회사가 파는 상황이니, 적당한 가격을
고르시면 되겠습니다. 해외 투어의
가장 중요한 건 재미보다 안전 입니다.

가격에는 사고가 발생할 시 사후 대처에 대한
 부분도 포함 됨니다. 장사나 사업을
하신 분은 잘 아실 겁니다. 싸면 싼

비싸면 비싼 이유가 있습니다.
특히 인터넷 시대에는 그 가격에 맞는
그 가치를 가지고 있지 않으면, 그 투어 상품은
금방 도태 됨니다. 가격이 비싸다, 싸다의
 흑백 잣대 말고, 비싸면 왜 비싼지
( 차량 성능, 기사, 스텝 태도, 사고 발생시 대처
시스템) 싸면 왜 싼지를 한번 쯤 볼 필요가 있습니다.
물런 그 이유를 제대로 알 기는 힘듬니다.
하지만 가격 내가 모르는

많은 비용들을 커버하기 위해 형성 된다는
걸 이해하시고, 해외 여행 투어를
선택하는게 현명한 거 같습니다. 

보통 12인 승으로, 니산, 도요타 차를 쓴다.
현대, 기아차가 코타 시장을 옛날에 도전했으나,
엔진이 불이 나거나, 언덕에  약해, 다 일본차를 쓴다


2) 현지에서 예매하기:  코타키나발루에 많은
 현지 예매소가 있습니다.
한국 현지 회사에다 해도 되고, 여행사들이
모여 있는 곳을 찾아 해도 됨니다.
더 쌀수가 있는데, 지금 코타키나발루 반딧불 투어
 가격은 이제 거의 공개가 되서
큰 차이는 없는 거 같습니다. 싸게 사도,
나중에 기사가 늦게 픽업하러 온다던지,
차량이 너무 구리다던지, 너무 사람을
많이 태운다던지, 혹은 사고가 발생할 시,
만일에 대한 대처가 미흡할 수 있습니다.
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건, 재미가
아니라 저는 안전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재미있게 놀아도, 일행 중에 한명만
불미 스러운 일이 나도, 전체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는 거 같습니다.
특히 해외 여행은 만일에 대한 대비가 중요한 거 같습니다. 
 뜨거운 대낮에 돌아다니며
여러 해외 여행사 제품 보고 어느 곳 살까
고민하는 분이 적지 않습니다.
중국 관광객이 많이 하십니다. 시간과 노력도
돈이 라고 생각합니다. 코타키나발루 일정
기간이 많으시면, 2번째, 5박 이하시면 1번을 권합니다. 


사람이 적고, 비교적 자연이 잘 보존된 웨스턴 코타키나발루 반딧불



코타키나발루 반딧불 투어(나나문) 투어 과정


1) 예약을 하시면 정해진 날에, 정해진 시간에 ,
 본인이 묶는 호텔 로비로 밴을 몰고 기사가 옵니다.

2) 보통 1시 30분~2시 정도에 미팅 타임이 정해 집니다.
 기사가 늦게 오는 경우가 가끔 있습니다.
차분이 10분 정도 기다리면, 그 안에 보통 올 것입니다.
이유는 앞에 손님이 늦게 나타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보통
앞에 손님이 한국, 중국 분이시면 이런 일이
종종 생기는 거 같습니다.
보통 유럽이나, 일본 분들은 5분 10분 전에
로비에서 기다리는데, 정해진 시간에 탁 맞춰
나타나면, 서로 찾는다고 시간을
허비할 수가 있습니다. 그 시간대에

반딧불 투어를 위해 다른 회사의 차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을 수도 있습니다. 
 3) 코타키나발루 명물인 블루모스크
(아름답기로 세계 3대 모스크라고 함. 근데 그 근거를
찾아보았으나, 근거가 없음).  약 20분 정도
 머물면서, 사진을 찍고 코타키나발루
 나나문 투어지로 갑니다. 안내사가 없고
사람들 모아 하는 단체 투어이기 때문에
 사원에 대한, 역사적인 유래, 의미,
이슬람 사원이 어떤 의미와 철학이 있는지
전혀 모른체, 그냥 겉 모습에 이국적인
사진만 찍고 갑니다. 대부분 만족해 하십니다.
만약 시티투어로 베테랑 안내사와
방문 하신다면, 많은 이슬람 문화의
정보를 들을 수 있을 겁니다. 




3) 도착지 까지 약 1시간 정도 걸림니다.
그러면, 가벼운 음료와 간식 거리가
있는 곳에서 다른 신청자가
다 모일 때 까지 기다림니다. 지각하는 신청자가
 있으면 늦게 출발 할 수도 있습니다. 약 20명 이상의 
보트로 모아서 갑니다. 신청자 들이 다 모이면,
단체로 보트를 타고, 맹그로브 숲의
강을 돌면서(바다와 강이
만나는 곳, 맹그로브 숲에 의해, 강줄기 처럼 됨)
 이 곳에 서식하는 Probosics monkey(코주부원숭이)를 
보러 다님니다. 하지만 이 원숭이 매우 평화로운
 원숭이로, 보기 쉽지 않습니다. 제가 원숭이라도, 시끄러운

원숭이와 소리 지리는 사람들이 모이는 곳에
 가고 싶지는 않을 겁니다. 대신, 뭐든지 잘 먹고, 번식성이 강한
긴꼬리 원숭이가 여러분을 기다릴 겁니다.
 원래 숲에 있어야 하는데, 사람들이 먹을 걸 주니, 숲을 버리고
거지처럼, 사람들에게 구걸을 합니다.
유럽, 일본 분들은 에코 투어를 할 때,
 먹을 걸 절대 동물들에게 주지 않습니다.
그들의 자연적인 습성을 파괴하기 때문 입니다.
주로, 중국, 인도, 중동, 한국 분들이 음식을 준비해서 주기도 합니다.
매일 와서 준다면, 괜찮지만, 이런 단발적인
행위는 그 곳에 있는 동물들의 습성을 파괴하는 행위 입니다. 




4) 코주부 원숭이 투어가 끝나면,
6시 쯤에 선셋을 보고, 바다 쪽으로
 차를 타고 갑니다. 코타키나발루의 선셋은
아름답습니다. 해서 3대 석양이라고 하는데,
인터넷을 보니, 좀 예쁘기만 하면, 다 3대 선셋이라고 하더군요. 
그 근거의 기준은 없는 거 같습니다.
 어 쨋든 자연이 만들어 내는 한폭의 아름다운 자연의 명화 앞에서 모두
인생샷을 찍기 위해 바뻐 집니다. 선셋이 끝나면, 저녁을 먹으로 갑니다.




5) 저녁을 먹는 동안 현지 소수 민족의 다양한
 춤을 보여 줍니다. 동말레이시아인 사바는 말레이계가 주축인
서 말레이시아와 다르게 동말레이시아
사바, 보르네오 섬에는 다양한 토종 민족이 있습니다. 코타의 경우 두순,

카타잔 순이며, 그 외에 20개 이상의 부족이 있습니다.
코타에 가시면, 현지인들에게 너는 어느 족이야 물어보면
모두 각자 자랑스럽게 자기가 어떤 종족인지 대답을 합니다. 


6) 보통 7시쯤이면 어두워 지는데,
이 때 배를 타고 반딧불 투어를 시작 합니다. 크리스마스 트리같은 환상적인
모습에 모두 감동에 빠짐니다. 이 시간이 저녁인데,
 대부분의 동,식물들은 잠자는 조용한 시간입니다. 감동은
즐기 되, 정숙을 지키는 성숙한 자세가 요합니다.
하지만 어떤 단체팀은 흥을 돋구기 위해 소리를 지르기도 합니다.
자연은 스트레스를 받죠.


7) 저녁 7시 30~8시 쯤에 호텔로 복귀 합니다.
가는 시간이 약 1시간 30분 정도 걸리는데, 대부분 다 피곤으로
주무십니다. 거의 하루 투어로, 가성비가
좋은 거 같습니다. 실제로 선셋, 원숭이, 반딧불 시간을 합치면 1시간
조금 넘을 겁니다. 하지만 왔다 갔다,
 블루모스크, 식사, 기다리는 시간 등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것도 사실 입니다.
대부분의 투어가 교통 시간이 길고, 실제로
그걸 즐기는 건 1시간 정도 인거 같고,
 1시간을 재밉게 보낸다면, 충분한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반딧불 투어 상식

맹그로브 란: 바다에 사는 희귀한 나무로,
진흙에서도 삼니다.  바다에 살기 때문에, 잎으로 염분을 배출 합니다.
산소 발생률은 다른 나무의 3배, 나
쁜 공기를 보관하는 능력은
다른 나무의 5배라고 합니다. 이 나무의 가장
신기한 부분은 움직이지 않지만,
 땅을 만든 다는 겁니다. 코타키나발루 반딧불 투어
장소는 옛날에 그냥 바다였으나
맹그로브 나무가 땅을 만들어 강줄길 ㅁ

처럼 변한 것입니다. 만약 투어에 유능한 안내사가 있다면, 신기한
맹그러브의 비밀에 큰 감동을 얻을 겁니다.
참고로 염분을 배출하는 잎을 보호하기 위해 잎은 맹독을 가지고 있습니다.




코주부 원숭이란:  동말레이시아에서
가장 유명한 하고 희귀한 동물 입니다.
 이 원숭이는 신기하게도 맹독이 있는
맹그로브 잎을 먹고 삼니다. 대신, 당분이 있는
바나나, 파인애플을 먹으면 죽습니다. 산에서 살던 이 원숭이가
산을 버리고 바다 연안으로 와서,
어떻게 맹독의 맹그로브 잎을 먹게 진화 했는지, 베테랑 안내사라면
흥미롭게 잘 설명해 줄 것입니다. 




코타키나발루 반딧불: 반딧불은 2~3년
 애벌레로 땅에서 있다가, 성충으로 딱 1달 치열하게 살다 죽습니다.

1달의 짧은 기간이기에. 그렇게 에너지를
 태우면 종족 번식의 경쟁을 화려하게 하는 거 같습니다. 
반딧불이 가장 싫어하는 것은 불빛 입니다.
투어 중에, 핸드폰을 끄고, 후래쉬를 사용하지 말라는 안내를
받으실 겁니다. 이 곳의 반딧불은 수명이 짧습니다.
수많은 보트가 왕래하며, 반딧불을 자극, 헛되게
에너지를 사용하게 하기 때문 입니다.
보트로 반딧불이 넘어 오는데, 여러 보트에 시달린 반딧불은
강을 못 건너고 강에 빠지기도 합니다.
여기 토박이 왈, 처음 이곳을 발견 했을 때는 반딧불이 눈사람처럼
덥었다고도 하더군요. 저는 약 30번 참여하면서,
 반딧불의 개체가 줄어듬을 느꼈습니다. 화려한 반딧불의
향연만 보고 가기도 하지만, 만약 유능한
안내사가 있다면, 반딧불의 현실도 가는 길에 설명해 줄지도 모릅니다.
여행은 환상을 즐기러 가는 것이지만, 
 여행속에 서의 적절한 현실의 직시는
우리를 성숙하게 만들어 주기도 하는 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에서 프리랜서로 일하는 안내를
하는 현지 친구가 있습니다. 영국에서 일도 하고, 지금은
다른 사업을 하고 있는데, 한국 분들을
안내한 적이 있고, 코타키나발루에 대한 이해가 매우 깊습니다.
맛집, 쇼핑, 그리고 깊은 설명을 해 줄 겁니다.
  아래 친구 인데요. 저는 코타키나발루 유도장에서
알게 됐고, 아마, 제가 체류하면서
유일하게 친구로 사귄 사람이 아닐까 쉽습니다.
카톡 번호를 알리니, 좀더 자유롭고
유익한 코타키나발루 반디불 투어를 하신다면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한국어 못합니다.
댓글을 남겨 주시면, 제가 대신 도와 드릴 수 있습니다
아래는 이 친구가 친행하는 코타키나발루 반디불 투어
개인 코스 입니다. 


현지인 가이드 카톡ID : HowardSabah


제 카톡: a5719





코타키나발루 환전



코타키나발루에서 환전을 하시게 되면,
보통 남쪽 끝 대형 쇼핑 몰, 이마고,
아니면 중간 지점의 센터포인트에서

하시는 거 같습니다. 이마고는 쇼핑하기
좋아, 가는 길에 하고, 센터 포인트는
 중간 지점, 그리고 사람들이

바다 보면서, 맥주 먹기 좋은 워터프론트
 근처에 있는 중가 쇼핑몰로
여행 선물을 사러 많이 가기 때문에

겸사 환전을 하시는 거 같습니다.
해외에서 환전을 할 때는 현지인들이나,
현지에 사는 한국인들이 하는

환전소가 제일 싼 경우가 많습니다.
 저는 여기 일하시는 현지 여행사
사장님이 환전 하면서 알려준 곳인데요

북쪽에 있는 wisma medeca(위즈마= 건물,  메르데카) 입니다.
수수료 싸기는 위즈마 메르데카 > 센터포인트 > 이마고

입니다. 이게 보면, 월세가 비싼 곳은 당연히
 수수료가 조금 높고, 교통이 불편하고,
 월세가 싸면, 수수료가 낮아지는 거 

같습니다. 보통 3~5군데의 환전소가 있고,
매일, 매시간, 환율이 바뀜니다.
한 곳이 계속 제일 쌀 수는 없습니다.

꼭 2~3군데 환율을 비교하고 하시면 되겠습니다.
어떤 때는 센터 포인트 쪽이 조금 더 나은 경우가 있었습니다.

해서, 둘 중에 한곳에 하시면, 다른 곳에서 하는 거 보다, 이익이실 겁니다. 


작년 초에 개장한 코타키나발루 최대 쇼핑몰 이마고


코타키나발루 환전 요령


보통 한국에서 달러를 바꿔와서 하는게
좋냐고 물으시는데요, 제일 좋은 방법은
한국돈으로 하는 겁니다.

달러를 바꾸고, 환전을 하면, 2번 수수료를 무는 결과 입니다.
한국 돈을 가지고 오면, 1번만 수수료를

지불하는 겁니다. 한국 돈은 동남아에서
 자국의 돈 보다, 신용이 더 있기 때문에, 수수료가 낮습니다.

저도 처음에 신기했으나, 그 만큼 발전한 한국의
 위상 덕택이라는 걸 알게 되어 은근히 기뻤습니다. 

또한 말레이시아 돈의 가치가 갑자기
움직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최소 몇일 전 부터, 환율 변동을 보시고

안정적이면, 코타키나발루 공항에서
약 5만원 정도 하시고, 다음 날, 쇼핑 및 아니면, 투어 다녀 오면, 

호텔 대신 내려 달라는 곳 근처에 내려다 줍니다.
내리셔서, 환전해도 되고, 기사한테 팁 약 3천원 정도

주고 기달려 달라고 네고 해도 됨니다.
 대신, 그 때는 타고 있는 승객의 동의가 필요 합니다. 


코타키나발루 시내 중간에 위치한 중가 쇼핑몰 센터포인트. 현지 친구 왈, 과거에는
이 곳이 최고 명품 쇼핑 몰이었다고 함

코타키나발루 환전 위치


아까 말씀드린 코타키나발루 최대 쇼핑 몰 이마고,
  중가 쇼핑센터 센터포인트, 그리고 수수료가 평균적으로

가장 저렴한 위즈마 메르데카 입니다.
아마, 쇼핑을 좋아하시면, 대부분
 이마고를 가십니다. 명품과 다양한 모던한

음식 식당과 샵들, 그리고 괜찮은 바들이
 많이 있습니다. 한국 음식점도 있고,
안마도 많습니다.  그리고 나름데로의

알뜰한 코타키나발루 쇼핑리스트가 있으시면,
센터포인트를 가보시기 바랍니다. 이 곳에도 안마도 있고, 근처에

시푸드로 유명한 웰컴투 시푸드에서
약 100m 정도 떨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제가 아는 현지 친구가 1층에서

안마를 하고 있는데, 가성비가 좋아,
현지 한국인분들이 많이 가십니다. 여행객들은 잘 모르십니다.

10만원 이하면, 아무데서나 해도 괜찮은 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반딧불 투어(나나문)과
코타키나발루 환전 팁에 대해서 정보를 공유 했습니다.

본인 개인의 경험에서 나온 걸 바탕으로
하기 때문에 틀린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다만 참조용

으로만 보시고, 다른 분들의 정보도 참고 하셔서,
즐거운 여행에 도움이 됐으면 합니다. 


말레이시아 자유여행 정보 



코타키나발루 새로운 투어 소개


요즘 이곳은 중국인 반, 한국인 반,
서로 점령싸움 하는 느낌이 들 때도 있습니다. ^^.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투어는 대부분
단체투어화 되버렸습니다. 해서 성수기 때 가면

여기가 북경인지, 대천 해수욕장인지
이런 느낌이 들 때도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에

현지인도 모르는 스누쿨링과 스쿠버다이빙을
즐기는 마리앙인 이라는 미지의 섬이 있습니다.

올해 8월 한국의 정글 탐험팀이
근처에서 찰영을 했습니다. 이 곳은 방갈로형 리조트로 딱

10채 정도만 한정되게 손님을 받고,
 여유있게 휴식과 힐링 그리고 해양 스포츠를 즐깁니다.

저녁에는 환성적인 노을과 밤에는 쏳아지는
별에 어쩔 줄 몰라하곤 합니다. 요즘 보니

어느 카페에서 소개하고 있는데,
혹시 코타키나발루 여행을 준비하신다면, 코타키나발루 반딧불

투어 와 함께 이곳도 1박 정도 고려해 보는 것도
 좋은 거 같네요. 여기 주인이, 단체 싸구려 관광에

질려, 만들었다고 하네요. 해서,
현지 여행사에게는 5년 동안 소개를 안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 곳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코타키나발루 마리앙인 비밀의 섬"
클릭하시면 되겠습니다.
아래는 여기 신혼여행으로 방문한
한국 커플의 동영상입니다. 참고 하세요


블로그 이미지

아시아여행정보 langkawi

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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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나이 여행 하는 방법중에 직접 브루나이를 

방문하는 것도 있지만, 코타키나발루에서

 브루나이 여행을 

하는 정보를 공유 하고자 합니다. 

코타키나발루에서 브루나이 가는 방법은 크게 

코타키나발루에서 브루나이를 가려면 

3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비행기, 배, 버스 입니다. 

저는 버스를 선택 했었습니다. 왜냐하면 

코타키나발루에서 브루나이를 갈려면, 

여러지역을 거쳐야 하기 때문에, 여행겸 버스를 택했는데, 

말로는 7시간인데 약 8시간에서 9시간 

정도 걸리는 거 같습니다.

2년 전에는 코타키나발루 Padang medeka 

( 파땅 메르데카= 독립 운동장) 근처에 터비널이 있습니다.

근데, 작년 말에 시내 외곽, 이마고 못 미쳐서서 있었습니다. 

은근히 부르나이 여행을 하시려는 사람이 많아 새로 업그레이드 된 

정보를 공유 합니다.  일단 위치 정보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버스 터미널



센터포인트 라는 저렴한 쇼핑을 하는 곳이 있는데, 거의 시내 

중심에 위치해 있습니다. 그곳에서 걸어서 약 15분이네요. 

처음 가시는 분은, 시내에 머무신다면, 그랩을 타시면 약 

1500원에서 2500원 정도 드실 겁니다.  아래는 영상은 

저렴하게 코타키나발루 쇼핑을 즐길 수 있는 센터포인트 

쇼핑 몰 설명 영상 입니다. 코타키나발루에는 많은 

쇼핑몰이 있는데, 시내 중심에 있고, 중저가 컨셉으로 

저는 한국분들한테 이 곳을 많이 권합니다. 

현지인과 한국인 여행객이 많이 가는 곳 입니다. 




아래는 건물 모습인데요, 매우 커서 놀랬습니다. 이 곳은 

고속버스 터미널로 보르네오섬 모든 곳을 갈 수 있습니다. 

가장 북쪽에 있는 산다칸, 바로 옆 지역 사라왁 등, 저렴한 

버스 여행을 즐길 수 있습니다. 

표를 파는 곳은 2층에 있습니다. 1층은 크게 중요한 곳이 

아니구요, 2층에 가시면 됨니다. 코타키나발루에서 브루나이 

여행 버스는 아침 8시에 출발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최소한7시 30분에 도착해서 표를 구매 하셔야 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미리 하루 전에 예매를 했었습니다. 

표 가격은 현지 돈으로 100RM. 약 2만7천원 입니다.

위치를 제대로 파악 하시면, 신용 카드로 홈페이지에서 

구매할 수도 있습니다. 왕복을 구매할 수도 있고, Oneway로 

가능 합니다. 저는 전에 단편으로 구매하고, 브루나이에서 

다시 구매하고 왔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시내 버스 터미널


브루나이 여행 버스 터미널 (코타키나발루 시내)


​아래는 전에 제가 전에 버스를 타고 다녀온 내용 

입니다. 혹시 변한 내용도 있을 수 있으니 참조 정도만 

하시기 바랍니다. 버스 번호는 

코타키나발루 > 브루나이 버스 내부는 

깨끗하고 편했습니다. 

에어콘을 빵빵하게 틀어 주니 시원해서 좋더라구요. 

일반적으로 말레이시아 공공 장소 같은 곳에서는 

에어콘을 항상 충분히 틀어주는 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에서 브루나이를 갈려면 

약 여권에 약 6개의 도장을 찍어야 하는데, 

그 때 마나 내려서 줄을 서서 도장을 받아야 하는데, 

처음에는 그랬는데, 나중에 갈수로 피곤함이 쌓이더군요 

중간에 약 50분 정도 

점심을 먹는 곳이 있는데, 생각보다 황량했어요. 

중국인이 경영하는 가게에서 면을 시켰는데, 

생각보다 맛있었어요. 음료수랑 

해서 약 11링겔(한화 약 3천원)


 

브루나이 여행 버스

코타키나발루 여행






이번 브루나이 여행에 좋았던게, 

Hari raya(하리라야), 

30일 라마단 기간이 끝나는 날이라, 브루나이 

왕이 궁궐을 개방하고, 방문객에게 아침과 

점심을 대접한다고 해서, 1루 연장 함 ^^

브루나이는 이슬람 율법을 철저히 지키는 나라 입니다. 

술도 없고, 담배도 못 피워요. 많은 남자들이 있는데 

쥬스먹고 있는 모습을 보니 좀 신기하더라구요.  

궁궐에서 아침먹고 갈려고 했는데, 인도 네시아 친구가 

국왕이라 악수 할 수 있다고 해서, 1시간 줄서서 

악수 할려고 했는데, 제 청바지에 구멍 났다고, 

퇴짜 먹음. 기분 좀 더러웠어요. 복장에 유의하세요

잘 아시겠지만, 브루나이는 국민들이 왕과 왕가를 

매우 존경 합니다. 그럴것이 그냥 복지가 좋아서 그런게

아니라, 브루나이 사회 자체를 부패가 거의 없는 깨끗한 

곳으로 만들었더라구요. 현지 브루나이 화교분을 

만났는데, 부패가 거의 없다고 하더군요. 


 

브루나이 궁전

브루나이 궁전




브루나이에서 수상가옥과 유명한 사원을 봤습니다. 

금색으로 추측되면 그게 다 금이라고 하더라구요. 

물가는 약 홍콩, 싱가폴 수준이고요. 

버스가 싸야 약 300원.  저는 왕복으로 코타키나발루<>브루나이 

버스를 이용했는데, 둘다 버스 말고, 한번은 배로 오는 걸 

권합니다.중간 지역에 라부안이라는 면세섬 지역이 있는데 

술이 싸니 거기서 하루 놀다 오는 것도 좋은 거 같습니다. 

마직막으로 거대한 브루나이 왕이 있는 궁전의 거대한 황금과, 

브루나이에서 코타키나발루로 가는 터미날 관리 소장의 멋진 팔찌 

입니다. 매우 터프하게 생겼었는데, 아직도 있는지모르겠네요.

코타키나발루 여행 정보로 가장 유명한 투어 정보와 

이 곳을 여행 하실 때 가장 궁금해 하는 마사지 정보 

공유하는 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상세는 링크를 해 뒀으니 

참조 하시구요. 마사지는 저렴하고 매우 시원한 곳이며 

반딧불은 여러 사람이 같이 하는 단체 투어가 아니라 

개인 투어 입니다. 예전에는 자유여행 가면서 단체 투어를 

주로 하는데, 요즘은 이제 유럽 사람들 처럼, 개인투어에 

대한 요구도 느는거 같습니다. 참조 하세요 


* 코타키나발루 반디불 개인투어 상세 정보




코타키나발루 저렴하고 잘하는 두곳 정보




페리로 가는 정보를 찾아서 공유 합니다.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출처는 구글입니다

코타 키나발루-라부안-라부안-라부안-브루나이 행 노선을 

타는 페리 노선이 있습니다. 하루에 가능합니다.

 코타키나발루에서 브루나이 여행 

가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제셀톤 포트

코타키나발루 제셀톤 항구



코타키나발루 제셀톤 Jesselton port

오전 7 시경 코타 키나발루의 포인트

 Jesselton 페리 터미널에 도착합니다. 

주말이면 더 일찍. 터미널은 시내 중심에서

도보로 20 분 거리에 있습니다. 

터미널에서 RM63 (RM3 출발 세금 포함)을 위한 2 개의 페리 

여행 (KK-Labuan 및 Labuan-Brunei)의 

"패키지"를 구입할 수 있습니다. 

주말 및 공휴일에이 패키지를 미리 구매할 수도 있지만

 그렇게 할 때는 여권을 소지해야합니다.

Labuan 행 페리는 오전 8시에 KK를 출발하고 

오전 11시 15 분에 Labuan에 도착합니다.


브루나이 페리



1시 30분에 라부안에서 브루나이 행 페리가 출발하며, 간단한

여행 패키지가 있으니, 그냥 기다리기 보다, 간단한 투어도 추천합니다

브루나이 행 페리는 오후 1시 30 분에 출발합니다.

 매표소에서 출발 세 RM5를 지불해야합니다. 

페리 여행은 1시간 반 정도 걸립니다

브루나이에 도착하면 Serasa Ferry Terminal에서

 출입국 관리 및 통관 절차를 거칩니다

 터미널에서 환전 할 수 있습니다. 그런 다음 반다르 세리 베가 완행

셔틀을 타십시오. 셔틀은 B $ 2이며 도시의 남동쪽 코너에있는 

BSB 버스 터미널에 도착하는 데 약 40 분이 걸립니다. 

오후 4 시쯤 BSB에 도착합니다.


브루나이여행

브루나이페리가격


 

브루나이 페리 내부 모습


브루나이 여행 비행기 정보 입니다.  편안하게, 돈보다 시간이

중요한 경우에 저는 권합니다. 그리고 가족 여행으로도 좋다고

봅니다. 가격은 그렇게 비싸지 않고 

한 30분 정도면 도착합니다.아래는 가격 정보 입니다. 

비행기 가격은 매일 변하니 참조용으로 보세요 


브루나이 항공권 가격 정보



아래는 29박 30일 코타키나발루 여행 정보입니다.

(쇼핑, 맛집, 여행코스, 선셋 명당, 해산물 등)


코타키나발루여행


블로그 이미지

아시아여행정보 langkawi

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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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마사지, 그랩 사용법 및 팁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마사지 샵은 거리에서 많이 발견 됨니다. 

여행자분들은 보통 선택의 고민에 빠집니다. 제가 

코타키나발루 약 1년 정도 체류해 보고, 마사지를 좋아하기 

때문에 여러곳을 다녀 봤고, 그 중에 가성비가 가장 좋은 

곳을 정리해서 정보를 공유 합니다. 

제가 괜찮은 마사지의 기준은 아래와 같습니다. 

1 마사지 해주시는 분의 마사지 숙련도 입니다. 

해서 저는젊은 여자분 보다, 40대 이상의 남자 분, 

혹은 힘센 여자분을 선호 합니다. 

중국에서 약 8년 주재원으로 있을 때, 

마사지를 거의 매일 받았기 때문에,

조그만 받아 봐도, 견적이 나옵니다. 

1년 미만이다, 3년, 오 이 사람 

10년이상이다, 감이 오고, 물어보면, 

거의 맞습니다. 초짜들은 순서데로, 곳곳 마다정해진 

시간만 하고 고수들은 만져보고, 

뭉쳐진 곳을 중심으로 시간을 안배합니다.


코타키나발루 마사지 샵


2 관리자가 관리를 잘 하고 있냐 입니다.
관리자 잘 되어 있는 마사지 샵은 

숙련가가 오래 있고, 자체 교육 시스템이 잘 되어 있습니다. 

능력있는 관리자가 없으면, 마사지 기술이 사람마다, 중구남방 입니다. 

저는 2가지만 보고, 코타키나발루 마사지 샵을 찾아 다녔습니다. 

고급지기 보다, 가성비가 좋은 곳 입니다. 

깨끗하고, 조용하면 저는 그만 입니다.


3 여행객이 아닌 현지 한국인 들이 많이 이용하는 곳: 중국에 있을 때, 

한국인 들이 많이 가는안마샵은 가성비가 좋은 곳 이었습니다. 

이 마사지샵도, 코타키나발루 한국분들이 제일 많이 가는 곳 입니다. 

여행객이 많이 가는 곳은 비싼 곳 따로 있습니다.

마케팅을 많이 하거든요.




코타키나발루 마사지 추천 첫 번째 

Center Point 라는 쇼핑 mall1 1층에 있습니다. 위의 저의 3가지 기준에 

가장 근접한 곳 이구요. 저는 이 곳을 알게 된 후 이곳만 이용하고 있습니다 

아래의 사진은 여기 가격의 가격표 입니다. 

숫자에다 280원 정도를 곱하시면 됨니다. 관광지에서의 모든 서비스의 

가격은 서비스 품질과관리, 사후 처리, 문제 발생 시의 대처를 

일반적으로 의미 합니다. 좋고, 고급지면, 비쌀 수 밖에 없습니다. 

저는 인테리어는 별로 보시않고 위생적으로 깨끗하고, 어느 정도 

친절하면 만족해 합니다.  


아래는 코타키나발루 유명 카페의 추천 마사지
가격 입니다. 비교해 보시면 대충 이해가
되실 겁니다. 인터넷에 코타키나발루 마사지
가격을 치셔도 가격 정보를 많이 얻을 수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마사지 가격



코타키나발루 시내에는 많은 마사지 샵을 볼 수 있구요, 

위의  가격이괜찮은 마사지를 받는 다는 조건하에서는 

참 착한 가격이라는 걸 알게 되실 겁니다. 

소개로 해서, 한국 여행객들도많이 오십니다. 

말레이시아 화교가 운영하는 안마 샵 중에한국분들이 

가장 많이 가는 코타키나발루 마사지 샵 입니다. 

계시는 동안 비교하는 참고 자료로 활용하시면 되겠습니다. 

제 블러그를 보고 많이 제가 예약을 많이 도와 드렸는데요. 

1시간보다, 몸 1시간, 다리 한시간 하신 분들의 마사지 

만족도가 매우 높았습니다. 1시간에 제대로 몸의 피로가 

풀리지는 않습니다. 물런 사람마다 틀린데요. 저는 

2시간 짜리 약 2만 8천원 짜리를 권합니다. 1시간 하신다면 

다리, 혹은 몸 하나만 하기 바랍니다. 이걸 다시 30분씩 

쪼개면, 경제적은 효율성은 높을 지 몰라도

개인적으로 마사지 효과는 별로 없다고 봅니다.


코타키나발루 마사지 샵


내부 모습 


1층의 모습 인데요, 2층 까지 있습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낮아 보이는데요 

안에 보면, 깨끗하고 나름데로 차분하게 되어 있습니다. 겉도 샤프하고 안마도 

괜찮게 하는 곳은 일반적으로 비쌈니다. 투자가 들어가면, 어쩔 수 없겠죠. 

해서 저는 겉 모습 보다, 마사지를 해주는 분의 마사지 내공을 

제 선택의 기준으로 봅니다. 구역이 3개로 나눠져서

넓고, 공간이 넓습니다

여러명이 같이 하기에도, 커플 끼리 하기에도

좋습니다. 상세한 모습과 분위기는

아래 영상을 참조 하시면 되겠습니다.





예약 혹은 찾아 가는 방법

이 곳의 위치는 시네 중심에 있어 매우 찾기가 쉽습니다. 

시내에 계시면 보통 걸어서 10분 이내에 도착하시구요, 

약간 외곽이면 그랩, 혹은 택시로 10분 정도 걸릴 겁니다. 

보통 코타키나발루 그랩을 많이 타시구요, 

위치는 G30으로 1층에 안내 데스크에 물어 봐도 되고, 그냥 

상점 점원한테 물어 보셔도, 친절히 알려 주고, 쉽게 찾을 겁니다. 

이 센터포인트 1층에 이 곳 한곳 밖에 없어서 1층 마사지 샵이 

어디냐고, 1층에 일하는 아무분 한테 물어보면 좀 오래 일한 

사람들은 잘 알고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마사지 샵 릴렉스 코너가 있는 쇼핑샵 

센터포인트 설명 영상 입니다. 1층에 환전과 노니 파는 

곳이 있고, 지하 1층에 큰 마트가 있어 가성비 좋은 

쇼핑하기도 참 좋아, 1타 3피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곳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쇼핑몰 센터포인트


코타키나발루 센터포인트 쇼핑몰 " 중저가 알뜰 쇼핑으로 좋다



그 곳에 선물용으로 사기 좋은 커피, 

카야잼, 주선 잔, 등 코타키나발루 

여행객분들이 주로 사는 품목을 저렴하고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희한하게, 마사지, 환전, 

그리고 유기농 노니를 싸게 파는 

곳이 모여 있어, 시간 절약을 하면서, 

한 방에 해결이 됨니다. 아래 영상을 

통해 코타키나발루 물가도 확인하시고

쇼핑에 도움이 되실 겁니다.







코타키나발루 마사지 샵 예약방법


제가 1년 정도 있으면서, 유일하게 친구로 지내는 현지인이 

여기 사장이고, 제가 도움을 많이 받아, 소개도 해주고 있고 

예약도 도와주고 있습니다. 이 분은 화교 분으로 마사지 샵고 

개인투어도 하고 있습니다. 여기는 4년 되었고 

이제 여기 샵도 입소문도 많이 탓고,

오래된 당골 고객도 많습니다. 바쁠 때 가시면 

1시간 이상 기다려야 하는 경우도 있으니, 미리 예약을 하고 

가셔서 귀한 휴가 시간의 낭비를 예방하시는 걸 권합니다. 

여기 사이트의 문의 란에 방문 날짜,시간, 사람수, 영어 명을 남기시면, 

그 친구한테, 에약을 해 드리겠습니다. 

아니면 카톡으로 (a5719) 알려 주셔도 됨니다.

영어가 되시는 분은 이 쪽 사장한데 직접 컨텍해서 

예약을 하셔도 됨니다. 카톡 (howardsabah) 

방문날짜. 시간, 남녀 명수를 알려 주셔야 해요 

이 친구가 많은 도움을 줘서, 저도 도와주고 있습니다. 

저는 서울에 있구요. 업무로 바쁠 때도 있으니, 최소 하루 전에 

저한테 예약을 부탁드려요. 

여기 마사지 샵 사장 친구가 보내준 영상 입니다, 참조 하세요




​2번째 추천, 유일하게 맹인 안마 하는 곳 


매주 일요일 Gaya Street 이라는 곳에서 

Sunday market 이라는 7일 장이 열립니다. 

아마 코타키나발루 전통 시장중에 

가장 다양한 가게들이 물건을 파는 곳이 아닌가 

싶습니다. 사바 코타키나발의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고 싶으시면 이 곳을 둘러 볼 것을 권하며 

매주 일요일 오전 7시 부터 시작하면 점심 시간인 

12시 부터 매장들이 천천히 마감을 합니다.


코타키나발루 마사지 맹인분 (Gaya street) 

맹인 코타키나발루 마사지 와 선데이 마켓 

코타키나발루 선데이마켓이 열리는 이 곳은 약 

100미터 정도 되는데요. 걷다보면, 작은 분수대가 

있습니다. 그 근처에 맹인분들이 

모여서 마사지를 하는 곳이 있습니다. 가격은 저렴한 

편 입니다. Gaya street 영업은 아무나 할 수 있는게 

아니라 협회에서 허가를 받은 분들만 할 수 있습니다. 

보통 할아버지 때 부터 2,3세대 자리를 물려 받으면서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선데이 마켓, 맹인 코타키나발루 

마사시 구역은 협회에서 맹인 장애인분들을 위해 

마련한 자리에서 하고 있습니다. 7시 부터 시작하구요. 

아마 코타키나발루에서 유일하게 맹인 

분들이 전문적으로 하는 곳이 아닌가 

싶습니다. 제가 7개월 동안,맹인 분들이 하는 마사지 샵을 

본적이 없었거든요. 위치는 아래 영상을 보시고 참조 하시면 

되겠습니다.



​아래 사진은 맹인 마사지 샵의 가격 입니다. 매매 기준율 

말레이시아 환율은 1RM 당 285원 정도 합니다. 과거에는 

1RM 당 400원에 육박한 적도 있었는데, 이 곳도 수상을 

잘못 뽑아 국가 경쟁력이 낮아져, 환율이 많이 내려간 

상태 입니다. 여행객인 저희로서는 비용이 절약되는 

부분 입니다. 아래의 가격에 285원을 곱하시면 대략적인 가격이 

나옴니다. 다리 1시간 45링깃, 몸 1시간 45링깃 제가 

이 맹인 코타키나발루 마사지를 알고, 

3번째 일요일 장 때 겨우 받았습니다. 

막상 받을 려고 하니, 은근히 기다리는 사람이 계속 있어, 결국 

떠나기 며칠 전에 열릴 때, 가서 원래는 오전 8시에 받을 려고 했는데, 

10시쯤에 받게 됐습니다. 다리 30분, 몸 30분 짜리가 있습니다. 

2군데의 가격을 비교해 보면 2시간에 맹인은 90링깃 약 2만5천원 

센터포인트 1층 안마샵은 98링깃 약 2만 8천원이네요. 



1시간에 45링깃 약 13000원 정도


저는 제대로 여독을 푸실려면, 쇼핑몰 쪽을 권합니다. 

마지막 팁 인데요, 10링깃 약 2천 8백원을 더 주시면 

일반 마사지 오일이 아니라, 천연 오일을 사용해 주는데 

더 좋은 거 같습니다. 보통 외국분한테 추천하는데, 

한국 사람들 중에, 이걸 공짜로 해달라고 하시는 

분들이 있어, 여기 주인이 추천을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참고로 여기 릴렉스 코너는 4년 동안 가격이 그대로고, 

인도네시아 등 외국 노동자 분들을 쓰는데, 몇 백만원 

드려서, 워킹 비자를 신청해서 정식으로 하기 때문에, 

그리고, 1층이라 월세도 비싸다고 합니다. 그리고 

정말 마사지가 마음에 드시면, 보통 10~20링깃 정도 

팁을 주는데, 이건 의무 사항은 아님니다. 

코타키나발루 맹인 마사지를 받고 느낀 점 

근데, 최소한 1시간씩 받아야 

제대로 마사지 하는 분도 풀어줄 수 있는 거 같습니다. 

저는 시간이 없어 다리 30분, 몸 30분을 받았는데, 피로를 

제대로 풀어주기에는 아무리 잘하는 마사지 사가 

해도 부족한 시간임을 깨닫게 되었네요 

개인적인 생각인데, 제일 좋은건 발 1시간, 몸 1시간 최소 2시간을 

받아야 제대로 여독이 풀릴 거 같습니다. 

그게 안돼시면, 다리를 1시간 받을 실 걸 권합니다.



코타키나발루 그랩 사용은 매우 편함니다. 웬만한 곳은
그랩으로 갈 수 있습니다. 이 곳은 대중 교통(버스가)
일반 여행객이 이용하기에는 불편 합니다. 그리고
많지도 않구요, 해서 여행객들은 대부분 코타키나발루 그랩을
이용합니다. 물런 택시도 있습니다. 근데, 그랩이 저렴하고
더 친절하기 때문에 그랩이 대세가 되었습니다. 

그랩은 말레이시아 글로벌 기업으로 동남아 시장에서
당당히 우버와의 경쟁에서 이겨 현재 동남아 대부분에서는
여행객들은 그랩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아래 영상은
제가 실제로 코타키나발루 그랩을 사용하고,
영상에 앱을 이용해서 어떻게 이용하는지
설명과 체험이 함께 있으니 보시면 쉽게


그랩 사용시 주의 점


택시 사기 만큼, 드물게 발생한다고 생각하는데, 저는 
2년 정도 말레이시아 있으면서 딱 1번 실재로 봤는데요
그랩 사기가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에서는 약 1년 있었는데
한번도 당한적은 없지만, 가끔 인터넷으로 올라 옵니다.
그랩 사기 방법은,  기다리고 있는 여행객에 불법 차량이
와서 손님을 태우고 가서, 높은 가격을 요구하거나
, 여성분만 있는 경우, 현금 지갑을 노리는 정도 입니다. 
상처를 입히는 경우는 없습니다.  예방 방법은
차량을 탈 때, 반드시 나와 매칭이 된 차량 번호인지
차 번호를 반드시 확인하는 방법 입니다.
그랩 회사는 소속 회사에 대한 신원을 확실히
관리하고 있기 때문에, 기사들이 가장 무서워
하는게 고객 컴플레인입니다. 그 만큼 서비스
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는 것이 그랩 입니다. 

이 정도만 아시면 코타키나발루 그랩을 이용하는데
큰 문제가 없을 겁니다. 

코타키나발루 그랩 정보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정보를 공유 하겠습니다.
아래는 제가 최근에 30일 코타키나발루 한달살기
정보를 정리한 사이트 입니다.  공항, 환전, 쇼핑,
맛집, 여행코스 등, 장기간 머물면서 현지 친구와
함께 확인한 정보이니 참조 하시기 바래요, 그럼 안녕


코타키나발루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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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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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코타키나발루 날씨 설명에 앞서 
 기후 정보 입니다. 아래와 같이 정리가

됨니다. 

1 -오전과 오후는 태양이 따가우나, 일교차가 크기 때문에

 아침과 저녁은 덜 덥습니다.

2- 습도가 한국의 여름 습도보다 낮아, 한국의 여름 보다는

 덜 덥게 느껴 집니다. 

전체 기후를 알고 가면, 여행 일정을 보내시는데, 많은 도움이 됨니다.

특히 날씨 변화에 덜 당황합니다. 아래는 1월부터 12월까지 월별로

기후를 정리한 자료 입니다. 





12월 코타키나발루 날씨는 한국의 여름 기온과

기본적으로 비슷한데요, 이 곳의 기후 특징이

1년 내내 여름 기후 이라고 보시면 됨니다. 

12월 코타키나발루 날씨 관련 데이터 입니다.

2018년 기온 자료와 2019년 포캐스팅입니다.

둘의 자료를 보시면 대략적으로 이 곳, 이 달의

기후가 대략적으로 파악이 되실 겁니다. 주의 하실

부분은 아래 포캐스팅 자료의 기후는 날짜와 일치할

확률이 매우 낮습니다. 다만 이 자료를 통해, 이 달의

기후를 파악하고 여행 복장과 필요한 것들을 챙기는데

활용하시면 유용한 자료가 될 것 입니다. 동남아 날씨는

변동이 심해, 예측보다, 준비에 신경을 더 쓰시고, 그냥

즐기는데 집중하는게 좋은 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는

태풍이 없고, 천재지변이 거의 없어, 날씨가 일정에 지장을

크게 주는 경우는 매우 적습니다. 


작년 12월 기온

코타키나발루 날씨


2019년 12월 Forecasting

코타키나발루 12월 날씨


코타키나발루 날씨 습도 자료 입니다. 습도의

이해가 중요한 것은, 습도의 정도에 따라 기온에

대한 체감 온도 차가 크기 때문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12월 날씨, 월별 습도

 월 평균 습도는  70~75% 정도 입니다. 

평균의 값이기 때문에

 한 낮에는 보통 80%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코타키나발루 12월 날씨 습도는 좀 낮은 경우에

속합니다. 실제로 체감하는 습도는 생각보다 낮습니다.

대한민국의 한 Summer season보다

 덜 습합니다. 공기가 좋아서 그러지 않을 까 생각 합니다.

서울의 한  여름보다는 훨씬 편한 거 같습니다.

해서, 처음 이 곳을 오시는 한국 분들은 생각보다, 덜

더워서 놀래시는 분도 가끔 있으십니다. 주요 이유가

습도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날씨



12월 코타킨발루 날씨 여행 옷차림은 그리

복잡하지 않습니다. 저희가 아는 일반적인

여름 바캉스 복장 입니다. .

사 계절이 없고, 여름 한 계절만 있다고  보시고,

코타킨발루 12월 날씨 여행 옷차림을 준비하시면 되겠습니다.

바다에서 하는 일정이  정해시면,  신발류로,

   Aqua shoes, light sports shoes, Sleeper 를

준비하시는 걸 권합니다. 동남아 관광지에는

길에 구멍이나, 돌 뿌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안전 사고 예방을 위해, 처음 1-2일은 가벼운

운동화를 , 길에 익숙해 지면, 끈 달린 샌달류가 좋은 거 같습니다.

바다 투어가 있으시면, 아쿠아 슈즈가 있으면 좋습니다. 

제가 느낀 건데, 유럽분, 일본분과 한국, 중국 분들의

옷차림이 좀 틀림니다. 특히 유럽 분들은  수수하게, 여행에

실용적인 복장을 입고 다니는데, 한국 중국 분들은  

옷에 신경을 많이 쓰는 편 입니다. 아마, 해외 여행이 일상에

있어, 특별함이 크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주 개인적인

생각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옷차림


코타키나발루 기온 데이터와 여행 팁


최고 기온 daily 평균은  31~32도
, 최저 기온은 23~24도 입니다.

전 세계적인 이상 기온 등에 의해 현지에 당일 날씨와

오차 범위를 약 1~2도 정도 상정해 두시기 바랍니다.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오전과 오후는 덥고 습하지만,

아침과 저녁은 선선한 기운마저

듬니다. 제가 5개월 정도 이 곳에 거주한

경험으로 여행에 대한 조언을 드리면,

오전과 오후는 덥기 때문에 돌아다니시기 보다,

편한 투어로 시간을 채우시고,

해가 떨어지는 약 6시 쯤, 돌아다니는 일정을

소화하는 걸 권합니다.보통 투어는 3~5시 사이에

Hotel로 돌아 옵니다. 나나문은 저녁 9시 쯤에 돌아 오기도 합니다

. 2-3시간 충분한 휴식을 취한 다음, 시내 를

돌아다니는 일정을 잡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피곤하면

여행은 감동이 생기기 힘듬니다. 뭔가를 채우기보다
뭔가를 비우는 여행도 괜찮은 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우기, 건기

12월 코타키나발 날씨 중순까지 일반 적으로

우기로 봅니다. 즉 우기와 건기의 중간 입니다.

말레이시아 여행을 하실 때는   

우비가 더 편하고 좋은거 같습니다. 비도 덜 맞고

활동에도 편하고, 휴대도 훨씬 가볍습니다.

현지 가게에서 약 천원 미만의 비닐 우비가

있습니다. 보통 5,6월 부터 12월 까지 우기로

보는데 코타키나발루 비의 특징은 스콜성으로

내리고, 심하게 내릴수록 빨리 그치며, 보통 30분 내로

길어도 1시간 안에 끝나는 경우가 많으니, 비를 만나면

무리하게 걷기 보다, 커피한잔 마시면서 여유롭게

멍때리는 걸 추천 합니다. 



  


코타키나발루 자외선 지수 정보 입니다. 보통 썬 크림을

준비를 많이 하십니다. 자외선 지수 뜻은 0-2 low, 

 3-4 normal ,  5-6 high, 7-8 very high, 9 부터 danger입니다.

참고로 한국은 과거 11까지 올라간 적이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12월 날씨 때 여행 할 때는

, Sun cream을 꼭 지참하시고

 두~세시간 마다 sun cream을 덧 발라 주시기 바랍니다.

7 부터는 30분 지속적으로 노출 될 시, 얼굴에 빨간

반점이 생길 가능성이 있는 환경을 말합니다. 

보통 10시 부터 태양이 강해지면 5시 부터 천천히

약해지는 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선셋은 보통

6시 정도 부터 시작 6시 30분 정도에 마침니다. 



코타키나발루 12월 날씨 여행 정보


대표 투어, 코타키나발루 반딧불 투어 

개인적으로 가장 유명한 투어 입니다. 순서는 보통 사원을 보고, 

약 1시간 30분에서 2시간 정도 외곽을 나가, 약간의 휴식을 취한 후

포로포시스 원숭이를 보기 위해 보트를 타고 돌아온 다음에, 석양을

즐긴 다음, 반딧불을 즐기는 투어 입니다. 크게 단체 투어와 개인 투어가

있습니다. 한국, 대륙 중국 분들은 저가의 단체를 주로 즐기 십니다.

인터넷을 통해 신청하면, 약속할 날, 호텔로 봉고가 와 여러 손님을

태우고,약속한 장소에 각 회사의 봉고차의 손님들이 모여 같이

보는 경우 입니다. 설명이 거의 없고, 겉 모습만 보고 옵니다. 

단체로 움직이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 급하게 진행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비교 대상이 없기 때문에, 그래도 다 만족해 하십니다. 하나는

개인 투어 인데요. 유럽, 홍콩, 대만 분들이 많이 즐기 십니다.

한국 현지 여행사 코타키나발루 투어를 보면 개인투어가 거의

없는 걸 보면, 아마 저가 투어를 위해를 어쩔 수 없는 거 같습니다.

현지인이 하는 코타키나발루 반딧불 개인 투어 체험 영상 입니다.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코타키나발루 반딧불 상세정보




이 곳에 여행 가실 때 필수 항목 중에 하나가 유심 입니다. 

현지에서도 많이 사시는데, 한국에서 미리 구입도 많이 하십니다.

가격도 저렴한데, 품질은 똑같기 때문인거 같습니다. 아래는 

한국 해외유심의 설명과 10% 정도 할인 판매를 하는 사이트 입니다.

후기가 있으니 보시면 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코타키나발루 그랩 정보 입니다. 이 곳은 대중 교통이

그리 발달하지 않았습니다.  12월 코타키나발루 날씨 여행 때, 

주로 이동 수단은 그랩을 이용 하십니다. 택시보다 저렴하고

친절하기 때문입니다. 아래는 앱 이용과 실제 이용 방법입니다.

참고로 동남아 모든 그랩의 이용 방법은 같습니다. 베트남, 태국,

말레이시아 다 동일하며, 그랩은 말레이시아 기업 입니다. 




12월 코타키나발루 날씨 정보와 여행 정보를 정리 했습니다.
아래는 제가 올해 7월 부터 이 곳에 한달을 지낸
자유여행 정보 입니다. 여행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코타키나발루 29박 30일 자유여행 정보 정리


말레시이아 여행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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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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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여행 코스로 유명한 곳으로 반드시 

가는 2곳과 코타키나발루 선데이마켓, 필리피노시장과 

현지인들에게는 유명하지만 여행객들은 잘 모르는 

유명한 코타키나발루 야시장 리도 마켓을 소개하겠습니다.


*코타키나발루 3월 날씨정보


코타키나발루 필리피노 마켓 야간 모습



가장 규모가 크고, 역사가 오래된 7일장 

코타키나발루 선데이마켓(Sunday Market)


코타키나발루 선데이마켓 위치



이 칠일장의 위치는 가야 거리(Gaya Street) 이라는 

코타키나발루 명동이라고 할 수 있는 역사적인 의미가 

깊은 거리에 있습니다. 이 곳 근처에는 항구 제셀톤이(Jesselton) 

있는데, 영국의 말레이시아 식민지 경영을 위해 지은 항구로 

 이 역사와 함께 중국 화교 분들이 코타키발루에 본격적으로 

들어오게 되고, 그 화교들이 터를 잡고 상업 활동 등(식당, 호텔, 

무역 ) 한 곳이 가야 거리라고 합니다.  코타키나발루 도시의 

발달은 이 항구를 중심으로  발전을 했구, 그 근처로 가장 오래된 

건물중에 하나인 시계탑, 과거 경찰서 지금은 관광안내서로 변한 

관광안내소, 그리고 호주 사람들이 오면 꼭 찾아 오는 호주인의 

거리, 그리고 오래된 식당과 분위기 좋은 카페들이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코스 선데이마켓


코타키나발루 여행코스 선데이마켓



코타키나발루 선데이 마켓 카페에서 마셧던 차, 독득하고 좋았음

- 구경하기 좋은 시간 대-



7일장으로서 이름과 같이 매주 일요일날 엽니다.

  공식적으로는 아침 

6시 30분부터 시작 보통 점심 12시가 되면, 자판 가게들이 하나씩 

정리를 시작 합니다. 제가 여기 한달살기를 할 때에 방 주인이며 

친구가 이 곳에 자리가 4번 정도 오게 되었습니다. 줄리아라는(Julia) 

라는 친구인데, 할머니 때부터, 이 곳에서 장사를 하고 있어, 어머니를 

이어 매주 일요일이면, 장사를 합니다. 파는 물건은 집에서 키운 꽃들을 

파는데, 혼자 하기 힘들어, 도아주는 분을 고용하는데,  거기다 

자기 노동력과 시간을 보면, 수입 금액에 비해  오히려 적자 혹은 

겨울 몇푼 안남을 건데, 새벽 4시에 출발해서, 더운 날씨에 이걸 

 왜 하는지 물어보니, 할머니 때부터 해왔기 때문에 그만 두기가 

쉽지 않다고 하더군요.  아침 7시 부터 꽤 많은 사람이 모이고 

8시면 가득 참니다. 9시 이후 부터는 따가운 햇볕에 걸어 다니기가 

힘들어 집니다.  제일 좋은 건, 아침 7시에 하는게 좋고, 최소 오전 

8시에 하시면 덜 덥고 쾌적하게 구경과 쇼핑을 즐길 수 있을 겁니다. 


코타키나발루 선데이마케 새벽 5시 정도의 모습. 준비에 바쁘다



- 코타키나발루 선데이마켓 구경 요소, 흥미거리-


이 곳의 상인들은 아주 먼곳에서 부터

 올 정도로 가장 유명하고 

 큰 7일 장입니다. 먼 거리에서 오신 분들은 저녁에 도착 

차에서 잠을 자고, 숙비를 아끼고 이 장을 준비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대부분 농장에서, 자기 집에서,  직접 키우고, 재배한 

것을 가져 오기 때문에 대부분 매우 신선하고, 일반 시장에서 

 볼 수 없는 많은 것들을 볼 수 있습니다. 제가 좀 신기하게 

 본 건, 벌꿀, 자기가 키우는 제비집, 사슴 고기, 검은 쌀, 

오래 된 한편, 각종 열대 과일, 전통 스낵, 각종 음료, 

정말 다양 합니다.  이 곳에 오시면 코타키나발루의 

과거와 그리고 현재 그리고 미래도 볼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참 그리고 이 곳에는 처음, 상업이 형성된 곳이라 

대부분의 건물들이 낡았습니다.  


코타티마발루 가여거리 모습

코타키나발루 선데이마켓



아마 한국의 북촌 처럼 

 난 계발을 못하게 한게 싶을 정도로, 시내 중요 위치인데 

가야겨리에는 새로운 높은 건물이 없습니다. 좀 떨어져야 

새로운 건물들이 있습니다. 해서 오래된 맛집들이 

많이 있습니다. 특히 아침 7시에 가면, 정말 싸고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습니다. 아마 새벽 부터 준비하는 

상인분들을 위해 정말 싸게 맛있게 제공하는 거 같네요. 

거의 1/3 값이고 영상에 있습니다. 


화교 여행객이 많이 방문하는 싸고 맛있는 맛집:
새우를 소재로한 락사가 유명하다.


코타키나발루 맛집


한접시당 약 900원




- 선데이마켓 체험 영상 -


약 100미터 정도의 직선 거리고 되어 있구요, 너무 유명하다보니 

장사를 하고 싶은 분들이 많아, 좀확장된 느낌이 있습니다. 

재미 있는건, 밖에는 말레이 분들이 장사하는게 많습니다. 

늦게 터를 잡았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장사하시는 

분들은 매달 월세를 냅니다. 마지막으로 팁을 드리면 

 이 하루를 위해, 많은 준비를 많은 준비를 하시고, 

외국인이라고 바가지 씌우는 일이 없습니다. 말레이시아는 

한국보다 훨씬 이전에 정찰제를 실시, 시골 동네 가게에 가도 

과자에 대부분 가격표가 붙어 있습니다. 어느 나라 분들처럼 

재미로, 개념없이 가격을 깍는 일이 없으면 합니다. 

말은 안하지만 한 나라의 이미지에 

 큰 영향을 미치는 거 같습니다. 가격 깍기보다

비교를 2-3군데 하시고 구매하는 걸 권해요

4일 정도 친국 가게 봐주면서 느낀 건데, 말레이시아 분들은 

비교는 하지만, 가격을 깍는걸 본적이 없네요. 이탈리아 사람이 

가격 깍는 거 보고, 역시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베트남은 

가격 정찰제가 아직 약해서 깍을 수 있으나, 말레이시아 여행 

하실 때는 이점을 이해하시면,  가격 깍는 것에 의아해 하는 

표정을 이해하실 수 있을 겁니다.  

이 곳을 제대로 보실려면 한 2시간 정도, 겉만 대강 흝으신다면

 한 30분이면 가능 한거 같습니다. 쇼핑과 식사를

같이 해결하시는 걸 권해요




코타키나발루 맛집 음식 새우 락사


말레이시아 락사



여행객에 가장 유명한 야시장  코타키나발루 필리피노 마켓


 이 곳은 행정적으로 좀 독특한 곳 입니다. 왜 필리피노 마켓이라고 

하면, 필리핀 사람들이 이 곳에서 장사를 많이 하십니다. 특히 

아침 새벽부터 신선한 생선을 파는데, 대부분 필리핀 분이십니다. 

과거 코타키나발루는 필리핀의 영토였던 적이 있어, 무력적으로 

침략의 위험이 있기도 했고, 다수가 오래전부터 있어서, 무조건 

쫒아내기 보다는 경제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 구역을 정해두고 

살게 해준 곳이 이곳 입니다. 이 분들은 수상가옥에서 많이 

사시고 계십니다.  하지만 정식 국민이 아니기 때문에 아이들이 

정규 교육을 받지 않고 자라서, 조금 불량스럽게 보이는 청년들이 

적지 않지만, 절대로 여행객들에게는 해를 끼치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이들과 청소년들을 보면 안타까울 때가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필리피노 마켓 아이들. 티 없는 웃음에...

코타키나발루필리피노마켓



코타키나발루 필리피노 마켓의 구조

일직선상으로 되어 있는데요. 처음에 과일 야채를 

파는 곳이 있고, 밑으로 내려가면 생선을 파는 곳이 

있습니다.  그리고 지나가면, 생산 BBQ와 현지 음식을 

파는 곳, 더 지나가면, 토산품 시장, 건어물 시장 그리고 

최근에 큰 먹거리 장이 있습니다. 제대로 보면 약 2시간 

정도 걸립니다. 


필리피노 마켓의 과일, 음식, 토산품, 건어물 시장


0123



 필리피노 마켓 적당한 시간 대




새벽 부터 열고 저녁 10 넘게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언제 끝나는 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아침은 식당들이 

적게 열리고, 오후는 더워 다니기 힘드니, 좀 선선해 지는 

저녁 6시 이후에 가시면, 덜 덥고, 다니시기 편합니다. 

여기서 과일을 많이 사시고, 토산품 가게에서 선물 거리도 

많이 사십니다. 바가지는 없고, 말레이시아 현지 분들은 

가격 깍는 걸 하지 않습니다. 다만 비교는 많이 하십니다.

필리피노 마켓 맨 끝에 있는 먹자 거리

코타키나발루 필리피노마켓 영상

제가 이곳은 여러번 가 봤는데, 아마 코타키나발루에서 

가장 다양하게 과일을 파는 곳이 아닐까 싶네요. 유명한 

관광지라 월세가 비싸 외곽에서 사는 것 보다는 비싸지만 

시내 마트에서 사는 것에 비해 약간 싸거나, 비슷한 정도가 

아닐까 싶네요. 영상을 보고 가시면, 헤매지 않고, 제대로 

보는데 많은 도움이 되실 겁니다. 



필리피노 마켓은 필수 여행 코스다






​관광객은 모르나, 매우 유명한 

코타키나발루 야시장 리도

 이 곳은 관광객이 잘 몰라, 

제 현지 친구에 의해 알게 돈 곳입니다. 

아침에는 시장, 그리고 점심에는 야시장 비슷하게 다양한 

먹거리를 파는데, 먹자 골목 비슷한 형태가 됨니다. 

현지 분들에게 유명한 만큼 가격도 매우 합리적이고, 

가게마다 경쟁이 치열해, 싸고 맛있는 음식이 많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야시장 리도 위치

 이 곳이 외국인한테 유명하지 않은 가장 큰 이유는 외곽에 

있기 때문입니다.아마 시내 중심에 있으면 높은 월세로 

 싼 가격에 맛있는 음식을 제공하기 힘들겠지요.  시내에서 

그랩으로 약 10분정도, 비용은 약 한화로 2천원에서 약 3천원 

정도 들 것입니다.  아래 위치와 코타키나발루 그랩 이용하는 

위의 영상을 보시면 도움이 되실 겁니다.





코타키나발루 야시장 추천 리도 마켓

코타키나발루 야시장 리도 영상 및 추천 음식

저는 이 곳 최근 한달살기 하면서 약 5번 정도 

 간 거 같았습니다. 다양하고 맛있는 음식이 많아 

돌아 가면서 먹었는데요. 제가 추천하고 싶은 음식은 

거기 생선을 BBQ로 해주는 곳이 있습니다. 숱 불로 

해주는데 딱 한곳 입니다. 아침에 가도 싸고 맛있는 

음식이 많고, 과일을 싸게 살 수 있습니다. 가격은 

필리피노 시장 보다,  전체적으로 저렴 합니다. 


코타키나발루 야시장 리도 전체 모습. 뒤쪽에도 여러 가게들이 있다


코타키나발루야시장


마지막으로 코타키나발루 여행을 위한 팁으로 이 곳의 

괜찮은 마사지 2군데를 소개 합니다. 

제가 마사지를 좋아하는데요 

처음 이 곳을 도착하자마자, 

한 일이 가성비 좋은 마사지 샵을 

찾는 일이었습니다.  

한국데는 위의 선데이 마켓 맹인불들 마사지이구요 

 또 한군데는 한국 여행객이 아니라, 

코타키나발루에 사는 현지 한국분들이 

많이 가는 마사지며, 여러 나라의

 오랜 고객이 많은 가성비 좋은 곳 입니다. 

아래 글 참조 하시면 되겠습니다. 


코타키나발루 마사지



*코타키나발루 마사지 싸고 핵 시원한 곳 2곳 정보




마지막 팁으로 코타키나발루 유심을 싸게 살수 있는

10% 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곳을

링크로 소개해 드립니다. Link로 통해 들어가야

적용이 됨니다. 안에 사용 후기가 많으니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Digi 말레이시아 통신사는

제가 2년 동안 사용한 유심 업체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유심, 그랩 상세 정보




코타키나발루 여행 코스 유명한 선데이마켓, 필리피노마켓

그리고 여행객들은 잘 모르는 유명한 야시장

리도에 대해 알아 봤습니다. 찾아가는 방법은

매우 쉽습니다. 구글 지도에 영문으로 각 장소의

이름을 치셔도 되고 코타키나발루 그랩을 이용시

역시 영문 이름을 치시면 됨니다. 


코타키나발루 29일 30일 한달여행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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