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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여행 코스로 유명한 곳으로 반드시 

가는 2곳과 코타키나발루 선데이마켓, 필리피노시장과 

현지인들에게는 유명하지만 여행객들은 잘 모르는 

유명한 코타키나발루 야시장 리도 마켓을 소개하겠습니다.


*코타키나발루 3월 날씨정보


코타키나발루 필리피노 마켓 야간 모습



가장 규모가 크고, 역사가 오래된 7일장 

코타키나발루 선데이마켓(Sunday Market)


코타키나발루 선데이마켓 위치



이 칠일장의 위치는 가야 거리(Gaya Street) 이라는 

코타키나발루 명동이라고 할 수 있는 역사적인 의미가 

깊은 거리에 있습니다. 이 곳 근처에는 항구 제셀톤이(Jesselton) 

있는데, 영국의 말레이시아 식민지 경영을 위해 지은 항구로 

 이 역사와 함께 중국 화교 분들이 코타키발루에 본격적으로 

들어오게 되고, 그 화교들이 터를 잡고 상업 활동 등(식당, 호텔, 

무역 ) 한 곳이 가야 거리라고 합니다.  코타키나발루 도시의 

발달은 이 항구를 중심으로  발전을 했구, 그 근처로 가장 오래된 

건물중에 하나인 시계탑, 과거 경찰서 지금은 관광안내서로 변한 

관광안내소, 그리고 호주 사람들이 오면 꼭 찾아 오는 호주인의 

거리, 그리고 오래된 식당과 분위기 좋은 카페들이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코스 선데이마켓


코타키나발루 여행코스 선데이마켓



코타키나발루 선데이 마켓 카페에서 마셧던 차, 독득하고 좋았음

- 구경하기 좋은 시간 대-



7일장으로서 이름과 같이 매주 일요일날 엽니다.

  공식적으로는 아침 

6시 30분부터 시작 보통 점심 12시가 되면, 자판 가게들이 하나씩 

정리를 시작 합니다. 제가 여기 한달살기를 할 때에 방 주인이며 

친구가 이 곳에 자리가 4번 정도 오게 되었습니다. 줄리아라는(Julia) 

라는 친구인데, 할머니 때부터, 이 곳에서 장사를 하고 있어, 어머니를 

이어 매주 일요일이면, 장사를 합니다. 파는 물건은 집에서 키운 꽃들을 

파는데, 혼자 하기 힘들어, 도아주는 분을 고용하는데,  거기다 

자기 노동력과 시간을 보면, 수입 금액에 비해  오히려 적자 혹은 

겨울 몇푼 안남을 건데, 새벽 4시에 출발해서, 더운 날씨에 이걸 

 왜 하는지 물어보니, 할머니 때부터 해왔기 때문에 그만 두기가 

쉽지 않다고 하더군요.  아침 7시 부터 꽤 많은 사람이 모이고 

8시면 가득 참니다. 9시 이후 부터는 따가운 햇볕에 걸어 다니기가 

힘들어 집니다.  제일 좋은 건, 아침 7시에 하는게 좋고, 최소 오전 

8시에 하시면 덜 덥고 쾌적하게 구경과 쇼핑을 즐길 수 있을 겁니다. 


코타키나발루 선데이마케 새벽 5시 정도의 모습. 준비에 바쁘다



- 코타키나발루 선데이마켓 구경 요소, 흥미거리-


이 곳의 상인들은 아주 먼곳에서 부터

 올 정도로 가장 유명하고 

 큰 7일 장입니다. 먼 거리에서 오신 분들은 저녁에 도착 

차에서 잠을 자고, 숙비를 아끼고 이 장을 준비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대부분 농장에서, 자기 집에서,  직접 키우고, 재배한 

것을 가져 오기 때문에 대부분 매우 신선하고, 일반 시장에서 

 볼 수 없는 많은 것들을 볼 수 있습니다. 제가 좀 신기하게 

 본 건, 벌꿀, 자기가 키우는 제비집, 사슴 고기, 검은 쌀, 

오래 된 한편, 각종 열대 과일, 전통 스낵, 각종 음료, 

정말 다양 합니다.  이 곳에 오시면 코타키나발루의 

과거와 그리고 현재 그리고 미래도 볼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참 그리고 이 곳에는 처음, 상업이 형성된 곳이라 

대부분의 건물들이 낡았습니다.  


코타티마발루 가여거리 모습

코타키나발루 선데이마켓



아마 한국의 북촌 처럼 

 난 계발을 못하게 한게 싶을 정도로, 시내 중요 위치인데 

가야겨리에는 새로운 높은 건물이 없습니다. 좀 떨어져야 

새로운 건물들이 있습니다. 해서 오래된 맛집들이 

많이 있습니다. 특히 아침 7시에 가면, 정말 싸고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습니다. 아마 새벽 부터 준비하는 

상인분들을 위해 정말 싸게 맛있게 제공하는 거 같네요. 

거의 1/3 값이고 영상에 있습니다. 


화교 여행객이 많이 방문하는 싸고 맛있는 맛집:
새우를 소재로한 락사가 유명하다.


코타키나발루 맛집


한접시당 약 900원




- 선데이마켓 체험 영상 -


약 100미터 정도의 직선 거리고 되어 있구요, 너무 유명하다보니 

장사를 하고 싶은 분들이 많아, 좀확장된 느낌이 있습니다. 

재미 있는건, 밖에는 말레이 분들이 장사하는게 많습니다. 

늦게 터를 잡았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장사하시는 

분들은 매달 월세를 냅니다. 마지막으로 팁을 드리면 

 이 하루를 위해, 많은 준비를 많은 준비를 하시고, 

외국인이라고 바가지 씌우는 일이 없습니다. 말레이시아는 

한국보다 훨씬 이전에 정찰제를 실시, 시골 동네 가게에 가도 

과자에 대부분 가격표가 붙어 있습니다. 어느 나라 분들처럼 

재미로, 개념없이 가격을 깍는 일이 없으면 합니다. 

말은 안하지만 한 나라의 이미지에 

 큰 영향을 미치는 거 같습니다. 가격 깍기보다

비교를 2-3군데 하시고 구매하는 걸 권해요

4일 정도 친국 가게 봐주면서 느낀 건데, 말레이시아 분들은 

비교는 하지만, 가격을 깍는걸 본적이 없네요. 이탈리아 사람이 

가격 깍는 거 보고, 역시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베트남은 

가격 정찰제가 아직 약해서 깍을 수 있으나, 말레이시아 여행 

하실 때는 이점을 이해하시면,  가격 깍는 것에 의아해 하는 

표정을 이해하실 수 있을 겁니다.  

이 곳을 제대로 보실려면 한 2시간 정도, 겉만 대강 흝으신다면

 한 30분이면 가능 한거 같습니다. 쇼핑과 식사를

같이 해결하시는 걸 권해요




코타키나발루 맛집 음식 새우 락사


말레이시아 락사



여행객에 가장 유명한 야시장  코타키나발루 필리피노 마켓


 이 곳은 행정적으로 좀 독특한 곳 입니다. 왜 필리피노 마켓이라고 

하면, 필리핀 사람들이 이 곳에서 장사를 많이 하십니다. 특히 

아침 새벽부터 신선한 생선을 파는데, 대부분 필리핀 분이십니다. 

과거 코타키나발루는 필리핀의 영토였던 적이 있어, 무력적으로 

침략의 위험이 있기도 했고, 다수가 오래전부터 있어서, 무조건 

쫒아내기 보다는 경제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 구역을 정해두고 

살게 해준 곳이 이곳 입니다. 이 분들은 수상가옥에서 많이 

사시고 계십니다.  하지만 정식 국민이 아니기 때문에 아이들이 

정규 교육을 받지 않고 자라서, 조금 불량스럽게 보이는 청년들이 

적지 않지만, 절대로 여행객들에게는 해를 끼치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이들과 청소년들을 보면 안타까울 때가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필리피노 마켓 아이들. 티 없는 웃음에...

코타키나발루필리피노마켓



코타키나발루 필리피노 마켓의 구조

일직선상으로 되어 있는데요. 처음에 과일 야채를 

파는 곳이 있고, 밑으로 내려가면 생선을 파는 곳이 

있습니다.  그리고 지나가면, 생산 BBQ와 현지 음식을 

파는 곳, 더 지나가면, 토산품 시장, 건어물 시장 그리고 

최근에 큰 먹거리 장이 있습니다. 제대로 보면 약 2시간 

정도 걸립니다. 


필리피노 마켓의 과일, 음식, 토산품, 건어물 시장


0123



 필리피노 마켓 적당한 시간 대




새벽 부터 열고 저녁 10 넘게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언제 끝나는 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아침은 식당들이 

적게 열리고, 오후는 더워 다니기 힘드니, 좀 선선해 지는 

저녁 6시 이후에 가시면, 덜 덥고, 다니시기 편합니다. 

여기서 과일을 많이 사시고, 토산품 가게에서 선물 거리도 

많이 사십니다. 바가지는 없고, 말레이시아 현지 분들은 

가격 깍는 걸 하지 않습니다. 다만 비교는 많이 하십니다.

필리피노 마켓 맨 끝에 있는 먹자 거리

코타키나발루 필리피노마켓 영상

제가 이곳은 여러번 가 봤는데, 아마 코타키나발루에서 

가장 다양하게 과일을 파는 곳이 아닐까 싶네요. 유명한 

관광지라 월세가 비싸 외곽에서 사는 것 보다는 비싸지만 

시내 마트에서 사는 것에 비해 약간 싸거나, 비슷한 정도가 

아닐까 싶네요. 영상을 보고 가시면, 헤매지 않고, 제대로 

보는데 많은 도움이 되실 겁니다. 



필리피노 마켓은 필수 여행 코스다






​관광객은 모르나, 매우 유명한 

코타키나발루 야시장 리도

 이 곳은 관광객이 잘 몰라, 

제 현지 친구에 의해 알게 돈 곳입니다. 

아침에는 시장, 그리고 점심에는 야시장 비슷하게 다양한 

먹거리를 파는데, 먹자 골목 비슷한 형태가 됨니다. 

현지 분들에게 유명한 만큼 가격도 매우 합리적이고, 

가게마다 경쟁이 치열해, 싸고 맛있는 음식이 많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야시장 리도 위치

 이 곳이 외국인한테 유명하지 않은 가장 큰 이유는 외곽에 

있기 때문입니다.아마 시내 중심에 있으면 높은 월세로 

 싼 가격에 맛있는 음식을 제공하기 힘들겠지요.  시내에서 

그랩으로 약 10분정도, 비용은 약 한화로 2천원에서 약 3천원 

정도 들 것입니다.  아래 위치와 코타키나발루 그랩 이용하는 

위의 영상을 보시면 도움이 되실 겁니다.





코타키나발루 야시장 추천 리도 마켓

코타키나발루 야시장 리도 영상 및 추천 음식

저는 이 곳 최근 한달살기 하면서 약 5번 정도 

 간 거 같았습니다. 다양하고 맛있는 음식이 많아 

돌아 가면서 먹었는데요. 제가 추천하고 싶은 음식은 

거기 생선을 BBQ로 해주는 곳이 있습니다. 숱 불로 

해주는데 딱 한곳 입니다. 아침에 가도 싸고 맛있는 

음식이 많고, 과일을 싸게 살 수 있습니다. 가격은 

필리피노 시장 보다,  전체적으로 저렴 합니다. 


코타키나발루 야시장 리도 전체 모습. 뒤쪽에도 여러 가게들이 있다


코타키나발루야시장


마지막으로 코타키나발루 여행을 위한 팁으로 이 곳의 

괜찮은 마사지 2군데를 소개 합니다. 

제가 마사지를 좋아하는데요 

처음 이 곳을 도착하자마자, 

한 일이 가성비 좋은 마사지 샵을 

찾는 일이었습니다.  

한국데는 위의 선데이 마켓 맹인불들 마사지이구요 

 또 한군데는 한국 여행객이 아니라, 

코타키나발루에 사는 현지 한국분들이 

많이 가는 마사지며, 여러 나라의

 오랜 고객이 많은 가성비 좋은 곳 입니다. 

아래 글 참조 하시면 되겠습니다. 


코타키나발루 마사지



*코타키나발루 마사지 싸고 핵 시원한 곳 2곳 정보




마지막 팁으로 코타키나발루 유심을 싸게 살수 있는

10% 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곳을

링크로 소개해 드립니다. Link로 통해 들어가야

적용이 됨니다. 안에 사용 후기가 많으니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Digi 말레이시아 통신사는

제가 2년 동안 사용한 유심 업체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유심, 그랩 상세 정보




코타키나발루 여행 코스 유명한 선데이마켓, 필리피노마켓

그리고 여행객들은 잘 모르는 유명한 야시장

리도에 대해 알아 봤습니다. 찾아가는 방법은

매우 쉽습니다. 구글 지도에 영문으로 각 장소의

이름을 치셔도 되고 코타키나발루 그랩을 이용시

역시 영문 이름을 치시면 됨니다. 


코타키나발루 29일 30일 한달여행 정리



블로그 이미지

아시아여행정보 langkawi

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코타키나발루 숙소 관련 가성비 위주로
 정보를(호텔리조트, 게스트하우스, 한인민박) 공유 하겠습니다. 

먼저 코타키나발루  숙소를 제대로 정하기 

위해서는 도시 위치를 잘 이해하고 있어야 합니다. 

싸다고 보면, 도시와 멀리 교통이 좋지않아, 조용하지만 

돌아다니기 불편하고, 의외로 비용이 드는 경우가 있기도 

합니다. 우선 아래 지도를 보시면 코타키나발루는 남북으로 

길게 나뉜 형태로 되어 있구,  5성급 비치가 있는 유명한 

리조트들은 시내에서 떨어져 있습니다. 

아래 지도의 바다쪽이 서쪽 입니다.

바다쪽을 타고 호텔들과 여러 음식, 쇼핑상가 등

번화가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시내에는 4성급 이하의 호텔들이 많구요, 

게스트 하우스라든지 싼 호텔과 괜찮은

 4성급 호텔 들이 같이 모여 있습니다. 

아래는 코타키나발루 한글 지도 입니다. 제가 여기에 약 

1년 정도 체류 하면서 정리한 곳으로, 여행자들이 많이 

가는 곳과 갈만한 곳을 정리한 지도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해산물 유명한 곳 4곳 정보 정리


* 코타키나발루선셋 명당 2군데 소개


시내 쪽, 코타키나발루 숙소 가격 정보 입니다.
 이건 1월 6일 체크한 것으로, 1월과 2월은 

성수기로 가격이 비수기 때보다 높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싸고 좋은 방들은 금방
 나가고, 조금 비싸다고 느껴지는 방들은 

남는 경우가 많아, 성수기때 가격이 높게 느껴지는 부분도 

있습니다. 어쨋든 비수기 때는
가격 프로모션을  호텔, 리조트들이 

많이 하나 성수기 때는 그런 것이 거의 없습니다.

 있다면 비수기때  미리 판매한 경우가 많습니다.  

아래 지도는 시내 다운타운 쪽의 숙소 입니다.

정말 고급진 곳은 외곽으로 나와있지 않습니다.

1박에 20-30만원 정도 생각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바다쪽이 가격이 비싸고 멀수록 좀 싼 경향이 있습니다.

저는 바다 수영보다, 풀장 수영이 더 좋아서

좋은 풀장이 있는 약간 외곽쪽 호텔도 좋다고 봅니다.

가격은 천찬 만별인데 좀 괜찮은 호텔로 하실려면

약 5만원 이상을 권합니다.





​가격이 낮은 순으로 소개를 하겠습니다. 

코타키나발루 가야 거리(Gaya street)은 서울의 명동과 

같은 곳으로 오랜 역사를 가진 유명 쇼핑, 맛집 거리이기도 

합니다. 코타키타발루 화교의 역사가 시작된 곳이라고 봐도 

될 정도로 오랜된 곳으로, 그 만큼 오래된 건물이 많고, 

개발을 하지 않는 경향이 강합니다. 이 곳에 호텔들이 

많이 모여있고, 가성비 좋은 2-4성급 코타키나발루 숙소가 

모여 있는 곳 입니다. 이 곳은 시내안에 있고 주변에 유명한 

관광지인 필리피노 마켓, 쇼핑, 환전소, 유명한 썬데이 마켓, 

그리고 오래된 맛집, 다양한 쇼핑, 먹거리 가게가 주변에 

많아 볼거리도 많습니다. 가격대에 따라 등급도 다양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새벽에 도착 짧은 잠을 자는 경우, 이 곳의 

저렴한 코타키나발루 호텔을 이용하는 

것울 추천하며, 가성비 높은 여행을 

추구하시는 분들이 많이 이용하는 곳 입니다. 

아래 영상을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코타키나발루 숙소




이 근처에 가격이 아마 가장 저렴한

 코타키나발루 게스트 하우스가 

있습니다. 제가 경험해본 말레이시아 게스트 하우스 중에 

가격이 가장 저렴한 곳이 아닌가 싶은데요, 조식포함 현지돈으로 

25RM 약 7천원 미만 입니다. 제가 헷갈리네요. 20인지 25인지 

어쨌든 정말 싼 가격이고, 현지인들도 Amazing price 할 정도 

입니다. 청결도와 조용함, 편의 시설도 가격에 비해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이 곳을 배낭여행 오시는 분에게 최적의 

장소가 아닌가 싶구요. 공항에서 그랩으로 약 15분 정도 

입니다. 한국분 보다는 유럽 쪽 백패커 분들이 많습니다. 

다음은 코타키나발루 호텔 리조트 가성비 좋은 곳 입니다. 

5성급 정도의 호텔 리조트 등은 외곽에 좀 먼곳에 있습니다. 

한국의 명동같은 가야 거리에 있기 때문에

오래된 맛집과 카페 등

볼거리가 거리에 있어, 배낭 여행객에게는

최적의 장소가 아닐까 싶네요







시내에서 차로 20~30분 정도 걸림니다.  조용하고 편안한 

휴양을 즐기려는 분들이 많이 가는데, 넥서스, 샹그릴라, 

중저급의 밍가든 등이 있습니다. 제가 소개 추천한하는 

코타키나발루 호텔 리조트는 가성비가 좋은 4성급, 5성급의 

향기가 느껴지는 곳으로 보르네오 비치 빌라(Borneo beach 

Villa) 라는 곳 입니다. 이 곳의 특징은 풀빌라 가격이 

5성급 호텔의 거의 반 값이며, 수준도 괜찮습니다. 

아래 영상을 보시면 쉽게 이해 되실 겁니다. 특히 비수기 때는 

방값이 아주 싸구요. 최근에 가성비 좋은 리조트를 찾는 

한국분들이 많이 찾고 있습니다. 




음식 같은 경우도 종류도 적지 않고 맛도 좋습니다. 

종류만 많고 먹을게 없는 것과 다르게 실속있게 

먹을 만 합니다. 다만 싱겁다고 말씀 하시는 분이 있는데 

한국분만 있는 곳이 아니니, 소금 많이 치는 걸 좋아하시면 

입에 맞지 않을 수가 있습니다. 

이 코타키나발루 리조트 호텔의 가장 큰 장점은 대부분의 

방들이 다 시뷰이고 서쪽을 향해 있어, 방에서 선셋을 

볼 수 있게 설게 되어 있다는 것 입니다. 그리고 주변에 

가게들이 없어 장기적으로 묶으면 조금 따분할 수도 

있으나,  차를 타고 시장을 갈 수도 있고, 말타는 곳, 

반딧불 투어 같은 곧 호텔에서 예약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근처에 차로 10분 정도에 저렴한 해산물 식당이 

있습니다. 시내보다 가격이 싸고 로컬 바다에서 잡은 

신선한 해산물이라, 근처 리조트 손님들이 많이 찾기도 

합니다. 








한국 분이 경영하는 코타키나발루 민박 정보 입니다. 

풀장도 있고 음식도 할 수 있고 무엇 보다도 한국인이 

지내기 편하게 잘 되어 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좋은건 초행자분들은 이 곳을 여행할 때 

정보에 취약한데, 필요한 정보, 맛집, 쇼핑, 투어 이것에 

대한 귀한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는 있다는게 가장 큰 

장점으로 편안한 가족 여행을 하시는 분들게 좋은 거 

같습니다. 여기서 며칠 보내고, 마지막으로 리조트 호텔에서 

보내는 것도 좋은 방법 입니다. 







마지막으로 코타키나발루 숙소 한달살기 정보 입니다. 

제가 소개할 곳은 2군데 입니다. 하나는 제가 묶었던 

가성비 높은 곳과 가족들이 묶으면 좋은, 호텔식 숙소 

입니다. 먼저 제가 묶은 곳은 한달살기 집으로 한 가정집의 

방 하나를 빌려서 같이 살았습니다. 가장 좋았던게 부엌을 

같이 쓸 수 있어서 비용을 절약하는데 좋았고,  현지인들과 

같이 생활할 수 있기 때문에, 여행은 보통 겉 모습만 보기 쉬운데 

좀더 현실적인 로컬 모습을 보고 느낄 수 있어 좋았습니다. 

한달 동안 있으면서, 제가 말레이시아 2년 정도 지냈던거 보다 

다 많은 것을 체험하고 느낄 수 있어서 좋았던 거 같습니다. 

가격은 한 달에 약 24만원 정도 였구요, 인터넷, 물, 그리고 

에어콘 사용을 할 수 있었습니다. 혼자 여행을 즐기는 걸 좋아하신다면 

이 곳을 추천 합니다. 혹시 원하시면 댓글을 남겨 주시면 

그쪽 연락처를 알려 드리겠습니다.





다른 한곳은 과거에 호텔 이었던 곳을 개선한 곳으로 

넓고 깨긋합니다. 방도 많고 넓어서 2 식구가 같이 묶으면 

좋은 거 같습니다.  시내와는 약 10분 정도로 가깝고 1층에는 

세탁소, 슈퍼 등이 있습니다. 방에 부엌과 조리 도구를 

제공해 주기 때문에 가족들이 한달 살기에는 참 좋은 곳 

같습니다. 이 코타키나발루 숙소에 
관심이 있으시면 아래 카톡으로

현지 친구에게 연락하시면 되겠습니다.




카톡 주소:HowardSabah(하워드)




마지막으로 항공 가격 정보를 공유 하겠습니다. 

2월과 3월 자료 입니다. 2월은 성수기라 항공 가격이 

좀 높고 비수기로 들어가는 3월은 가격이 낮아지는 걸 

보실 수 있을 겁니다. 참고로 말레이시아 최고 비수기는 

라마단 기간이 5월 입니다. 말레이시아는 동남아의 이슬람 

국가로 중동의 여러 국가의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방문하는 

동남아 국가중에 하나 입니다. 라마단 기간에는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 중동 지역의 관광객이 없어, 한산하고 

그 만큼 항공, 숙박료가 저렴해 져서 저 개인적으로 

최적의 시기라고 봅니다. 이 곳의 날씨 관련 정보는 

아래 링크를 참조 하세요


코타키나발루 숙소 가격

코타키나발루 숙소 가격



​코카키나발루 숙소 관련 정보를 공유 했습니다.
단기적으로 머물다 

적혀지는  블러그 상의  유명한 곳 보다, 제가 장기적으로 

머물면서 가성비가 좋은 곳을 위주로 소개를 했습니다. 

제 개인적인 경험과 관점이 많으니, 위의 내용은 참조로 

보시고 다른 분들의 내용과 비교해서 결정을 하시면 

자기에게 맞는 좋은 숙소를 정하시는데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코타키나발루 29박 30일 자유여행 정보 정리



블로그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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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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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씨푸드, 해산물 레스토랑 맛집 찾기

  

코타키나발루 씨푸드  레스토랑을 많은 분들이 

여행중에 찾고 들르십니다. 보통 시내 쪽에서 

많이 드십니다. 외곽에도 유명한 씨푸드 점들이 

있는데, 교통이 불편한 관계로 현지 로컬 사람들이 

주로 갑니다. 오늘 소개할 코타키나발루 씨푸드는 

3곳으로 웰컴 씨푸드,(Welcome seafood),   화힝(Hua hing) 

오션 시티(Ocean city) 입니다. 

또 한곳으로 코타키나발루 

씨푸드, 해산물을 즐길 수 있는 곳은 필리피노 마켓이 

있습니다. 이건 여행객들에게 유명한 곳이며, 이 곳 말곳도 

시내 곳곳에 많이 있습니다.  이 곳의 정보를 공유하는 것은 

가격은 적당하고, 유명하며 교통이 편함니다. 먼저 

위치를 알아 보겠습니다.  아래를 보시면 걸어서 충분히 

도착할 수 있는 위치에 있습니다. 대신 정확하게 위치를 

파악하지 않으면 많이 헤맬수 있어, 시간이 좀 걸릴 수 있습니다. 

화잉, 웰컴 씨푸드, 오션 시티는 웰컴 씨푸드를 중심으로 5분 

이내의 거리에 있습니다.  필리피는 마켓은 좀 떨어져 있으나, 

도보로 가능한 거리 입니다. 
각 각의 특징을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행객에게 가장 유명한 코타키나발루
 씨푸드 레스토랑은

 아마 웰컴씨푸드가 아닌가 싶은데요. 


필리피노 마켓과 웰컴씨푸드는 블러그 상에 
 많이 노출 된 곳 입니다.  아마 가격이 

다른 곳에 비해 좀 저렴하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 이유는 한 오너가 크게 하고, 특별한 인테리어가 있지 않고 

그냥 해산물 음식만을 즐기기 위해 오는 컨셉으로 되어 있습니다. 

여기 토박이 친구가 말하길, 가격이 저렴한 만큼, 맛은 보통 이라고 

하네요. 그래도 신선한 해산물을 좋아 하신다면, 갈만한 곳이라고 

봅니다. 가격은 식당처럼 메뉴와 가격이 있습니다. 생선 같은 

해산물을 고르면 요리를 해 주는데, 덜 맵게, 맵게, 찜으로 할지 

볶음으로 할지 부탁들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묻기도 합니다. 

화교 스타일의 음식이며, 정해진 자리, 혹은 빈 자리에 앉아 

기다리면, 음식을 갖다 줍니다. 보통 6-7시가 피크 타임 입니다. 

좀 느긋하게, 제대로 된 음식을 원하신다면, 8시 이후가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피크 타임에는 사람이 많아, 주방도 시간에 

맞춰 음식을 내어주어야 합니다. 저는 제대로된 음식을 

최대한 서비스 받기 위해, 가게가 바쁘지
 않은 시간에 방문하곤 합니다.  가보시면 가격적인 매력과

교통적인 편리함에  오는 많은 
중국, 한국 여행객 분들을 많이 보실 겁니다




가장 다양한 코타키나발루 씨푸드 해산물을
즐길 수 있는 곳 화잉(Hua hing)


여러곳의 씨푸드 샵들이 모여서 다양한
 해산물 음식을 제공합니다. 

이 곳도, 여행객들에게 매우 유명한 곳으로 
 성수기에는 항상 많은 분들이 찾고 있는 곳입니다.
 이 둘의 특징은 현지인보다 

외국 관광객이 더 많이 찾는 다는 곳 입니다.
 마치 부산 자갈치가면 

부산 사람보다, 외지인이 많고,
 부산 분들은 다른 곳에서 먹듯 

말입니다. 가격이 좀더 저렴하면서,
 괜찮은 곳은 외곽에 잇는데, 

그랩으로 가기도 뭐하고, 쉽지 않으니, 제가 추천한 곳 중에 

혹은 길을 가다보면, 여러 해산물 가게들이 잇으니, 땡기는 

곳에서 드시는 곳도 괜찮은 거 같습니다.  과일 쥬스, 술 

, 한국 분들이 워낙 많이 오니, 회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4박, 5박 정도의 짧은 일정이면, 찾아 다니느라

수고와 시간을 사용하기 보다, 그냥 여기서 
다양하게 코타키나발루 쓰푸드, 해산물을
즐기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여러가게가
뭉쳐 있습니다. 이런 걸 호커 센터라고 하는데
월세도 나눠네도, 음식도 다양하게 서비스 하려는
과거 화교인의 지혜가 아닌가 싶습나다.
화교가 있는 동남아에서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전형적인 코타키나발루 씨푸드, 해산물 레스토랑 화힝(Ocean city)


이 곳은 개인 가게 입니다. 가격이 약 5~10% 높지만, 그 만큼 

맛있게 하는 거 같습니다. 모든 그렇듯이, 비싸면 비싼만큼, 

싸면 싼 만큼 이유가 있습니다. 쓰는 재료나, 만드는 시간 등. 

가격이 싼데 더 좋은 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가성비의 문제로 

각자가 만족하는, 중요시 하는 관점이 틀리기 때문에, 저는 

보통, 지인 등과 갈 때는 이곳을 가고, 가격을 중요시 하는 

한국분들을 만나면, 웰컴투 씨푸드를 가고, 가장 싼 곳을 

가고 싶어하면, 저는 필리피노 마켓을 알려드리고, 저는 가지 

않았습니다. 가격은 음식 맛 뿐만 아니라, 재료의 보관, 쓰는 

재료, 위생 등 차이가 난다고 저는 생각 합니다. 식당에서 짧게

일해보면서 제가 가진 확신 입니다. 해서 음식 비싸면, 교통이” 

좋은 곳은 월세가 비싸 어쩔 수 없고, 중심지에 있는 가격이 

싸면 분명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고, 웬만한 건 신경안쓰고 

즐기려 합니다.  이 곳은 같은 간 분들이 맛에 대해서는 

모두 만족한 곳 입니다.  위의 지도를 보시면
이 세가게는 거의 한 Area에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즉, 해산물 및 다양한 먹거리 식당들의 많이 있고
가게 끼리의 경쟁도 치열하며 월세도 현지에서는
제일 높은 곳 중에 하나 입니다. 즉 맛, 가겨, 어떤
특색이 없으면, 생존할 수 없는 곳 입니다. 해서
새로운 가게도 보이고, 아주 오래된 가게도 많이
볼 수 있는 구역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래는 제가 위에서 소개드린 3곳에 대한 영상 정보 입니다. 

초행자 분들은 이 것을 참고로 코타키나발루 여행을 즐기시면 

도움이 되실 겁니다.




필리피노 마켓은 코타키나발루 여행자에게 아마 가장 유명한 여행 코스가 

아닌가 싶습니다. 이 곳은 과일, 야채 생선 시장이 아침 부터 열리는 

곳으로. 생선 파는 곳 바로 옆에 생선 BBQ 시장이 열림니다. 가격은 

가장 저렴합니다. 저렴하면 저렴한 이유가 있을 겁니다. 

다양한 볼거리와 먹을 거리가 있는데요, 특징이 있다면, 화교분들이 

영업하지 않고, 대부분, 필리핀과 현지 말레이 계 분들이 장사를 

하고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는 필리핀 근처에 있어 필리핀 분들이 

많이 넘어 왔고, 한 때는 필리핀 왕조의 영토이기도 합니다. 

이미 넘오온 사람들 중에는 이슬람 종교를 가진 분들이 있어 

이슬람 국가인 말레이시아는 이 분들에게 경제 구역을 정해놓고 

편의를 봐주고 있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 필리핀 

분들은 정식 시민이 아니기 때문에, 복지나, 아이들의 교육은 

여타 말레이 분들 처럼 받지 못합니다. 이게 이 곳을 갈 때 마나 

제가 좀 안타까운 부분 입니다.  아래 영상을 참고 하시면 

많은 도움이 되실 겁니다. 상당히 크기 때문에,  미리 이해하고 

가시면, 시간과 수고를 많이 덜으실 겁니다. 




코타키나발루 쇼핑 리스트 정보 입니다.  이 곳은 중국, 한국, 유럽, 동남아
순으로 많은 여행객과 관광객이 오는 여행지 입니다. 과거에는
조용한 휴양지에서 지금은 관광지로 변모하는 거 같습니다.
동 말레이시아를 대표하는 수도로서 다양한 국가에서 사는 
코타키나발루 쇼핑 리스트가 있습니다. 저는 이곳에서 약
1년 정도 머물면서, 여러 나라 사람들이 이 곳에서 주로 사는
코타키나발루 쇼핑 리스트, 17 가지로 정리 해 봤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중에 쉽게 발견할 수 있는 것도 있고, 그렇지
않은 것도 있습니다. 한국분들은 커피, 쵸코렛류를, 중국 분들은
제비집, 보양품류, 유럽 사람들은 작은 선물용을 조금 사는 거
같습니다.  여행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참고로 쇼핑을 할 때는 저렴한 중가 쇼핑몰인 센터 포인트라는
곳을 권합니다. 

* 코타키나발루 쇼핑 13가지 상세 정보




코타키나발루 씨푸드 해산물 레스토랑, 쇼핑 리스트에 대한
정보를 공유 했습니다. 이 정도만 알고 가도, 많은 수고와 노력이
절약 될 것입니다. 


코타키나발루 29박 30일 여행 정보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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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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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선셋 코콜힐, 야시장 정보, 여행 팁


코타키나발루 선셋 투어는 매우 유명 한데요. 

필수 코스로도 여겨지고 있습니다. 아마 

맑은 공기와 구름에서  나오는 선명한 색감 때문인거 

같습니다. 무심코 하늘에 그려지는
아름다운 수채화 같은 

그림같은 풍경에 대부분 인생 샷을 찍느라 바쁨니다. 
아래는 산에서 즐기는 코타키나발루 코콜힐 선셋 모습 


2019년 코타키나발루 한달 살기를 

7-8월 기간 동안 했었습니다. 우기 기간이었는데 

가끔 비가 내려, 뜨거운 대지를 차분하게 식혀줘 

저는 좋았습니다.  약 2년 전에, 이 곳에 가이드로 

7 개월 정도를 머무른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코타키나발루 선셋을 한 100번 이상을 본 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대외 적으로, 블러그 상에 유명한 탄중루 선셋이 

있는데 제일 별루인지 아닐까 싶습니다. 하지만 여행객에게 

있어, 가깝고 편하게 즐길 수 있어 유명한 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선셋에 앞서 중요한 정보인 코타키나발루 그랩 

정보를 공유 합니다. 이 곳은 대중 교통이 별로 발달하지 않아 

여행객 대부분은 그랩을 타고 다님니다. 택시도 있지만 

그리 친절한 편이 아니라 싸고 친철한 그랩을 탑니다. 

그랩 앱의 사용과 실제로 타보는 체험을 담은 영상 입니다. 

미리 보시고 가면, 코타키나발루 여행에 도움이 되실 겁니다. 

코타키나발루 선셋 코콜힐 리조트 모습




구름위의 석양, 코타키나발루 코콜힐 선셋 


한달살기를 거의 마칠 쯤 현지 친구가 꼭 보여주고 싶은 

곳이 있다고 해서 차를 타고 한 30분 정도 외곽으로 나갔더니 

저를 데려간 곳이 코콜 힐 이라는 곳 이었습니다. 

정말 아무 생각없이 따라 갔는데, 제 생애 처음으로 산위에서 

석양을 봤습니다. 약 30일 동안, 정말 여행을 하고 있구나 

라는 기분이 들었었습니다. 



약 해발 800미터 정도 인데, 도착하고 놀란것이 

정말 시원 했습니다. 그리고 저녁이면 

긴팔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가는 길 

곳곳에 작고 아담한 숙박 속소가 눈에 많이 뛰었습니다. 

이 곳을 갈려면 차를 빌려서 가야 하구요. 현지 여행사와 

네고를 하시면 됨니다. 도착 시간은 한 5시 쯤이 좋을 거 

같습니다. 보통 6시 쯤에 도착 하는데요. 작은 리조트 형식에 

노을 방향으로 카페가 열려 있어, 차분하게 차 한잔 시키고 

맑은 공기와 주변의 산세를 즐기면서 여유롭게 기다려 

보시는 것도 좋은 거 같습니다 .

그리고 참 바로 근처에 Parasailing 하는 곳도 있습니다. 

바다와 산이 마추치고 있어, 바람이 풍부해 코타키나발루 

산에 패러세일링 하는 곳이 여러 곳 있는데, 시내에서 

가장 가까운 곳이 아닐까 싶네요. 때 마침 말라카(말레이시아의 경주) 

에서 놀러운 가족들이 패러세일링을 재미있게 즐기는 거 

보고, 하늘을 날고 싶다는 유혹을 크게 느끼게 했습니다. 





산에서 즐긴 코타키나발루 선셋의 가장 큰 감동은 구름위에 

머물러 있는 노을을 발견한 것입니다. Beach에서 볼 때는 

구름 사이로 보여지는 선셋을 즐겼지만, 코콜힐의 선셋은 

구름위의 노을을 즐길 수 있어 정말 색다른 느낌 이었습니다. 

일반적인 일몰은 20~30분 정도 걸리지만, 하늘 위의 선셋도 

즐길 수있어, 오래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코콜힐을 가는 법


이 곳은 그랩으로 갈 수는 있지만, 오기는 쉽지 않아 

보통 현지 여행사에 연락 차와 기사를 제공 받고 

옵니다.  만약 렌트카로 가실려면 

구글 지도에 Kokol heaven resort를 치시면 되겠고, 

그 근처에 패러세일링 하는 곳이 있는데, 5시 이후에 

가면 바람 때문에 못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아래 카톡 주소는 이 곳을 소개해준 현지 친구의 

연락처 입니다. 혹시 이 곳을 가고 싶으시면, 컨택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보통, 홍콩, 대만 여행객 안내를 

많이 해서, 이 코스와 함께 다양한 여행 문의도 하셔도 

됨니다. 카톡 연락처:  HowardSabah


시내로 부터 약 30~40분 정도 걸린다



코타키나발루 선셋: 반딧불 투어


세계 3대에 코타키나발루 선셋이 들어 간다고 해서 

여행 관계자 여러명에서 물어 본적이 있습니다. 그 근거와 

출처가 뭔지, 아무도 모릅니다. ^^.  유명한 이슬람 사원도 

세계 3대에 들어간다고 무책임하게 말하는데, 그 것도 근거가 

없었습니다. 저는 여기 약 통틀어 1년을 지냈는데, 환상적일 

때도 있고, 그저 그럴 때도 있습니다. 핑크, 자주색 석양이 질 때는 

정말 아름다은데, 매일 그렇지는 않습니다.  보통 반딧불 투어를 통해 

선셋을 많이 즐깁니다. . 비가 오는 걸 

걱정하기도 하는데. 비가 보통 길게 내리기 보다, 

스콜성으로 내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만약 

가는 길에 비가 내리면 최고 입니다. 비 내리 후의 구름과 

공기는 더욱 맑아져서, 노을이 더 아름다운 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반딧불 투어는 여러 종류가 있는데, 보통 

단체 투어로, 인터넷으로 예약하면, 봉고가 와서 호텔을 

돌며 정해진 숫자 최대 11명 차에 태우고, 정해진 투어지에 

각 회사의 투어 손님을 모아 단체로 진행 합니다. 이런 단체는 

장점이 저렴 합니다. 하지만 겉 모습만 보고, 깊은 설명이 

없고, 바쁘게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가 궁금 했던게 

이 투어를 한 100번 넘게 참여하면서, 일본, 유럽 사람이 

잘 안 보인 이유가 싶었더니. 조용한 곳에서 개인 투어를 

주로 하더군요. 한국도 단체 투어에서, 상세한 설명과 힐링, 

감동을 느낄 수 있는 개인투어가 점점 확산되는 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반딧불 투어의 선셋


개인 투어 형식으로 반딧불 투어를 통해, 그리 알려지지 

않은 곳에서 일몰을 즐겼습니다. 근처에 유명한 5성급 

호텔이 있고, 같은 비치를 쓰고 있는 곳인데, 2-3시 쯤에 

미리 도착해서 힐링가 휴양을 즐기면서, 물 놀이도 하고 

참 평화스럽고 여유로운 투어 였습니다. 아래 영상이 있으니 

혹시 소중한 사람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으면 아래의 

반딧불 개인 투어를 권합니다. 

    

 



코타키나발루 환전, 쇼핑




센터포인트는 중저가 쇼핑물로 저렴하고
경제적인 쇼핑을 하기에 매우 좋습니다.
 지하 1층에 가면 넓은 마트가 있습니다. 

그 곳에 선물용으로 사기 좋은 커피,
카야잼, 주선 잔, 등 코타키나발루 

여행객분들이 주로 사는 품목을 저렴하고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희한하게, 마사지, 환전,
그리고 유기농 노니를 싸게 파는 

곳이 모여 있어, 시간 절약을 하면서,
 한 방에 해결이 됨니다. 아래 영상을 

통해 코타키나발루 물가도 확인하시고
쇼핑에 도움이 되실 겁니다.




아래 영상은 센터포이트 1층에 있는
 환전소 2곳에 대한 정보가 있으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공항에서 하시는
것 보다 훨씬 수수료가 낮고, 

현지 분들도 많이 와서 하는 곳 입니다.
이 곳 말고 싼 곳이 더 있는데 

아래 링크 자료를 참조 하세요.


코타키나발루 환전, 반딧불투어 등 상세 정보


코타키나발루 쇼핑 리스트 정보 입니다. 제가 약

2년 정도 말레이시아에 살면서, 한국 뿐만 아니라,

유럽, 일본, 중국, 중동, 등 여러 나라 사람들이 코타키나발루

뿐만 아니라 말레이시아에 오면
 사는 품목들을 정리해 봤습니다.

코타키나발루는 산포르나에서 오는 진주가 유명한 편이며,

약재로는 통캇알리, 한국 분들은 커피, 망고 제리, 마른 과일

류를 많이 사는 편 입니다. 아마 알리커피가 제일 유명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쇼핑 리스트를 약 17가지로

정리 햇으니 참조 하시고, 이 것은 위에 소개한 센터포인트라는

곳에서 구매 하시면 저렴하고 다양하게 구입하실수 있습니다. 

그리고 노니를 구입하시려는 분이 있는데, 원래 동남아 사람들은

별로 먹지 않은데, 이게 마데카솔에 원료로 쓰이면서, 외국 분들이

찾아서 상품으로 만들어진 겁니다. 그것도 위의 센터포인트 1층에

한국분이 직접 키운 유기농을 파니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코타키나발루 야시장 2곳 


코타키나발루 야시장으로 유명한 곳은 3곳 입니다. 

하나는 코타키나발루 필리리노
마켓과 선데이 마켓, 그리고 

리도 마켓 입니다.     

필리피노 마켓은 매일 저녁 부터 열구요 

선데이 마켓은 매주 일요일 부터 엽니다.
먼저 여행객들에게 

매우 유명한 코타키나발루 필리피노
야시장을 소개 하겠습니다. 


코타키나발루 필리피노 마켓 유래


이 곳은 필리핀 남쪽과 근접해 있고,
과거에는 필리핀 영토인 적도 

있었습니다. 해서 필리핀 사람들이
거주했었는데, 필리핀 남쪽은 

이슬람 종교가 우세한 곳으로,
코타키나발루 와 말레이시아 정부는 

이들을 종교적 형제애로 받아주었으나.
시민권을 주면 많은 인구가 

한꺼번에 몰릴 수 있기 때문에,
기존에 넘어 온 사람들이 

먹고 살도록 특별한 구역을 마련,
관리도 쉽고, 문제가 발생하지 

않게 마련한 곳이 필리피노 마켓 입니다. 과거에는 

필리핀 사람들이 대부분 이었는데,  말레이 사람들도 꽤 많이 

같이 장사를 하는 거 같습니다. 
 법적인 문제로, 여기 필리피노 

아니들은 정규 교육 혜택을 받지 못합니다.
가끔 해맑은 어린아이나 

젊은 청소년을 보면 가슴이 조금 아픔니다.




크게 3구역으로 볼수 있습니다.  과일,야채 파는 곳 

생선 파는 곳, 그리고 물고기 구워 파는 곳, 각종 

토종 음식을 파는 곳으로, 입구부터 옆으로 계속 

걸어 들어 가시면 됨니다. 여는 시간은 새벽부터 

하구요, 이 때 가시면 야채와 생선이 정말 쌈니다. 

개인적으로 신선한 생선을 보벼, 매운탕을 못해먹은게 

정말 아쉽습니다. 




아래는 이 곳의 약도와 실제 모습 영상 입니다. 

처음 가시면 조금 헤맬수도있고 해서, 쉽게 피곤하고 

시간과 수고가 많이 낭비 될 수 있으니, 아래 영상을 

참조 하시고 가시면 도움이 많이 되실 겁니다. 




다음으로 코타키나발루 야시장 리도 마켓(Lido) 입니다. 

이 곳은 현지인들, 특히 코타키나발루에 살고 있는 

현지 화교분들한테 유명한테, 다양한 음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현지인들 위주라 가격도 쌈니다. 이 곳도 

필리피노 마켓처럼, 아침부터 저녁까지 매일 합니다. 

음식이 다양하고, 맛있고, 싸서, 저는 여러번 갔습니다. 


한국의 전라도가 음식으로 유명하다고 치면, 말레이시아는 

페낭 입니다. 페낭은 싸고 맛있기로 유명한데, 페낭 음식도 

많이 팔고 있습니다. 이 곳에 가시면 말레이시아 토속 음식을 

많이 접할 수 있어 좋습니다. 

음식 종류로는 면, 밥, 탕, 생산 구이 등 다양하며, 

과일도 많이 싸게 팔고 있습니다. 
영상안의아래 약도를 참조 

하시고, 여행객이 잘 모르는 만큼, 시내에서 차로 약 

10분 정도 나가셔야 하며, 그랩을 타면 한국 돈으로 

3천원 미만 정도 나올 겁니다.  구글 맵에는
 Kota kinabalu Lido market을 치시면 됨니다
만약 코타키나발루 선셋을 보시고 이곳에서 
저녁을 먹는 걸 권합니다. 





코타키나발루 야시장 중에 규모가 가장 크고 가장 

다양한 음식과 전통 수공 제품을 파는 곳 선데이 마켓 

입니다. 가격도 쌈니다. 여기가 정부에서 관리하는 

곳이기에 개인 땅이 아니라 월세가 매우 쌈니다. 

한달에 만원도 하지 않습니다. 저가 코타키나발루 

한달 살기 할 때, 방 주인이 여기에서 장사를 하는 

분이라, 한 3번 정도 따라가면서 장사도 도와주고 

이 선데이 마켓의 유래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선데이 마켓의 유래


보통 화교들은 야비 시장이라고 하는데, 처음 중국인이 

영국 동인도 회사를 통해 이곳에 정착 했을 때, 모여 장사를 

한 곳이 이곳 입니다. 해서 3-4대 째 자리를 지키면 장사를 

하고 있는 화교 좌판상들이 대부분 입니다. 시장을 도실 때 

화교 분이면, 다 그 때의 후손들이 계속 장사를 하고 있다고 

보시면 됨니다. 

오늘은 사진을 올리구요, 며칠 안으로 영상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야시장 품목 들

정말 종류가 많습니다. 상상하지 못한 희귀한 

것들도 쾌 보구요. 저는 사슴 고기를 파는 걸 봤습니다. 

과일 종류도 정말 많습니다. 그리고 수공예 품도 많구요, 

커피도 원두로 많이 팜니다. 가격은 백화점보다 쌈니다. 

먼 거리에서 차를 빌려, 전날 저녁에 도착, 차 안에서 

주무시는 분들도 있을 만큼, 다양한 것을 들고 옴니다. 

그리고 끝 쪽으로 가면, 매주, 코타키나발루 음악 가들이 

돌아가면서 연주를 합니다. 땡볕에서 힘들게 하니, 중국분들 

처럼, 기념 사진만 찍고 그냥 가지 마시고, 5-10링깃 매너 

팁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새벽 5시 부터 준비를 한다)


   

그리고 위의 코타키나발루 선셋 반딧불
투어 근처의 저렴하고 

멋진 비치가 잇는 숙소 정보 입니다.
코타키나발루는 휴양과 

관광이 다 가능한 곳인데요, 5성급 분위기가
잇는 4.5성급 리조트 호텔 입니다. 
1,2박 정도를 여기서 힐링과 휴식을
취하는 것을 권합니다. 무엇 보다도
모든 방들이 서쪽을 향해 코타키나발루 선셋을
방에서 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코타키나발루 유심 정보 입니다.

요즘은 현지 공항에서 사는 거 보다, 한국에서

미리 사가십니다. 제가 올해 5개 국을 돌아 다녀 봤는데

한국에서 사는게 더 져렴해서 놀랬습니다. 아마 대량으로

장기 계약을 해서 그런게 아닌가 싶네요.  아래는 10% 이상되는

사이트로 링크로 해서 들어가면 할인 혜택을 받습니다. 

가끔 현지에서 사는게 나은지, 국내에서 사는게 나은지 물어 보는데

아래 한국 유심 설명 자료가 있으니 보시면 이해가 되실 겁니다. 


   



코타키나발루 선셋, 반딧불, 코콜힐 선셋과 
야시장, 숙소, 그랩, 환전, 쇼핑 

정보를 공유 했습니다.  즐거운 여정에
도움이 되시기를 권합니다. 


29박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정보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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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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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호텔 리조트 정보를
공유 하고자 합니다. 저는 2017년에 약 6개월 정도
 이 곳에 머물렀고, 2019년에는 

7월 말부터 8월 말까지 1달 살기를 했습니다.
거기서 얻은 체험과 정보로 정보를 공유 할게요

앞서 코타키나발루 공항 정보를 알려 드리겠습니다. 

도착 후 하는 것이, 환전, 유심 구입,
그리고 택시나 그랩을 타고 

가십니다. 미리 여행지의 공항을
이해하고 있으면 그 곳에서 

보내는 시간과 수고가 많이 절약 됨니다. 


*코타키나발루 날씨, 유심, 옷차림 정보



먼저 가격 정보 입니다. 

10월 23일 체크한 구글에서 체크한 호텔 가격 입니다.
일반적으로 9월 말 부터, 10월, 11월은 비수기 입니다.
호텔들이 가격 프로모션도 

많이 하고, 전반적으로 가격이
좀 낮아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제셀톤이라는 호핑투어
 예약을 하는 작은 항구 근처의 

호텔과  (시내 북쪽에 위치, 힐톤 호텔이 유명)
 메르디앙을 대표로 하는

중앙 쪽에 많이 합니다. 시내를 돌아 다니기에 좋습니다
아래 동그라미 친 곳에 많이 묶으시고
돌아다니기 좋습니다.



아래는 코타키나발루 시내 지도 입니다. 

제가 7개월 정도 있으면서 발로 다니면서 

여행자들 위주로 작성한 지도 입니다.
여기를 와보신분들은 

크게 도움이 되지 않겠지만, 초행자분들은
이 곳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실 겁니다. 


제가 소개할 코타키나발루 호텔 정보는 2군데 입니다.
 하나는 가성비가 좋은, 싼 가격의 숙박
시설이 있는 시내 호텔 거리 입니다. 

가야 거리(Gaya Street) 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이 곳은 서울로 명동으로 역사가 유구한 거리 입니다.
코타키나발루는 제셀톤이라는 항구를 

중심으로 도시가 발달했고, 그 때 생긴
 거리로 오래된 맛집, 건물들이 

많고, 다양한 현지 토산품 선물을 파는
 곳이 많아 관광객들이 꼭 오는 

거리이기도 합니다. 이 가야 거리에
가장 유명한 것은 Sunday marekt이라고 

하는데 매주 일요일 날, 아마 이 곳의
장 중에 가장 규모가 크고 다양한 

물건들을 많이 팔아서, 관광객과 현지
 시민들도 많이 옵니다. 보통 아침 

7시 부터 시작해 보통 12시 부터
가게들이 철수하기 시작 합니다. 
이 거리에 묶으시면, 오후, 저녁으로 볼게 많습니다>
쇼핑 몰도 많이 있습니다. 아래 영상에 보면
 그 곳에 있는 숙박 거리 입니다




올해 10월 22일에 체크한 이 거리 근처의 
호텔, 숙박들의 가격 입니다. 

아마 위에서 말한 비수기라
가격이 좀 낮은 감이 좀 있습니다. 

12월부터 3월 초까지 성수기인데,
그 때 예약을 하시면 가격이 오름니다 

참, 영상안에 가야 거리의 선데이 마
켓 모습이 있으니 여행에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이 곳을 소개한
이유는 코타키나발루에 새벽, 

혹은 늦은 밤에 도착을 하면, 몇 시간 자고
1박 가격을 냄니다. 그런 겨우 

잠시 쉬는 곳으로 이곳을 이용하는
 걸 추천 합니다. 근처에 힐튼 등 

4성 급 이상의 고급 호텔을 찾기도 좋습니다. 


두 번째  코타키나발루 호텔 리조트 정보 소개로
 비치를 가지고 있는 힐링과 휴양을 즐길 수 있는 

코타키나발루 보르네오 비치 빌라라는 곳 입니다>
 서울의 경우는 5성급 고급 

호텔이 시내에 있는데, 대 부분 동남아의
 경우는 제대로 된 5성급 호텔은 시내 외곽에
위치하는 경우가 많은거 같습니다. 

이 곳은 시내에서 약 30분 정도
 떨어진 곳으로 4성급 입니다. 

주변에 5성급 호텔이 있는데,
같은 해변을 사용 합니다. 가격은 

근처 5성급 리조트의 거의 반 값입니다. 

코타키타발루 보르네오 비치 빌라 맨션


 이 리조트는 방 구조는 크게 2가지 입니다.
 맨션과 풀빌라 입니다. 풀 빌라는 부엌을 

포함하고 있구요, 간단한 조리 기구까지 제공해 줍니다. 

(프라이펜이 낡은 경우가 있음)  차로 10분 정도에 동네 시장이 

있고, 아니면 시내의 필리피노 마켓이나, 마트에서 구입해 

중국 분들이 많이 해 먹습니다.
특히 저는 신선한 생선을 권합니다.


(풀빌라 주방 모습)


풀 빌라의 경우 방 2개인데, 큰 방과 작은 방이 있고,
크기가 큼니다. 아래 영상을 보시면
이해가 될 텐데, 보통 가족용으로 

하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아래는 맨션의 
사진 입니다.


맨션의 경우는 방 1나와 2개 짜리가 있습니다
구조는 비슷하구요 두개의 공통점은 욕식에
자쿠지 욕조가 있습니다. 단점이 있다면 

한달에 1번 정도 갑자기 전기가 끊길 때가 있습니다.
자체 발전기가 있는데요, 이건 주변의 모든 호텔들이
마찬 가지 입니다. 코타키나발루가 

가끔 정전이 발생 합니다. 


이 코타키나발루 호텔 리조트 보르네오 비치 빌라 음식은
 종류가 많고 4성급 치구는 괜찮습니다.
음식은 현지인들의 기준에 맞추어서 

약간 Plain 합니다. 짜고, 매운거 좋아 하시면,
좀 싱거운 느낌이 나는데 음식을 모든 사람에게
 다 맞을 수는 없다고 봅니다.  단점으로는 주변에 

놀건 없습니다. 보통 바다에서 스누쿠링이나, 카약, 혹은 풀장에서 

놈니다. 저는 여기서 1,2박 정도 힐링과 쉼을
 즐기기에 좋은 곳 이라고 봅니다.
저는 동남아 여행갈 때 좀 길 게 다니면 투어 기간은 가성비 좋은 

싼 시내 호텔에서 머물고, 나머지 1,2박은
외곽의 좋은 호텔에서 휴식을 

취합니다. 





주변의 놀거리, 먹을거리 정보 인데요.
놀거리는 반딧불 투어와 말타는게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반딧불투어는 대표 투어 인데요 

보통 한국분들은 자유여행객을 모아서
봉고에 태우고 각 여행사의 

봉고들이 모여 단체로 하는 단체 투어를
주로 만이 이용 하십니다. 

한국은 해외 자유여행이 1980년 중반에 실시 되었지만. 

홍콩,유럽, 대만 분들은 자유여행이 오래전부터
 해 왔기 때문에 개인투어를 

즐기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아래 영상은
개인투어로 하는 반딧불 투어 입니다. 

시간에 쫓기지 않고, 자세한 설명도 듣고
, 일정도  협의를 통해서 자기에 맞게 

변경이 가능 합니다.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리조트 근처에 있는 유기농 해산물 식당 입니다.
제가 이 곳을 2번 방문 했는데,  시내에서 보면
구석에 있는데 한국 사람을 2팀을 봤습니다. 


이런 구석에 한국 분이 있는게 신기해서
물어보니, 근처5성급 호텔에서 

왔는데, 음식같이 비싸서 해산물 좀 싸게
마음껏 먹고자 왔다고 하네요. 

여기 해산물 가격은 시내보다 더 신선하고
약 10~20% 정도 저렴한 편 입니다. 


아래 영상에 간단한 정보가 잇으니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코타키나발루 마사지는 이 곳을 여행하시는

 분들이 대부분 즐기는 것 중에 하나 입니다.
개인적으로 마사지를 좋아해서, 이 곳에 처음 

도착할 때 찾은게 가성비 좋은 안마샵입니다.
겉으로는 괜찮은데 마사지 수준이 낮은 경우도 있고,
 비싸면 다 좋은데, 자주 할 수가 없으니 

겉으로 크게 화려하지 않지만,
 안마를 제대로 하는 곳을 찾았습니다. 

7개월 있으면서 가성비 좋은 곳 입니다.
 더 싼 곳도 있는데, 안마 수준이 

낮았습니다. 가격에 비해 안마 수준이 좋은 곳 2곳 입니다. 
우선 코타키나발루 마사지 가격 참고 입니다.
중간 가격 정도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한 곳은 위에서 설명한 가야 선데이 마켓에서
 하는 거리 안마입니다. 특이한 것은  안마를
 해 주시는 분들이 다 맹인 이십니다. 동남아에는 

맹인 안마를  거의 본적이 없는데,
개인적으로 처음 받아 봤습니다. 우선 가격 입니다. 
가격에 약 280원을 곱하면 얼추 한화
가격 입니다.


발 1시간, 몸 1시간을  해야 저는 풀리는데, 발은 

훌룡한데, 몸은 역시 누워서 제대로 받는게
좋은 거 같습니다. 단점은 

일요일 오전 7시 부터이며 오후 12 부터
 맹인 분들은 알아서 하나 하나 

나가 십니다. 그리고 잘하시는 분들 한테 받을 려며, 

아침 8시 이후 부터는 기다리셔야.
싸고 괜찮고, 또 오래 된 곳이라 

현지 분들도 많이 받으십니다. 



아래는 코타키나발루 마사지 체험 영상 입니다.
위에서 소개해 드린 코타키나발루 리조트 호텔 첫 영상인
저렴한 호텔 거리 근처 입니다. 

가야 거리는 오래된 유명 상업 거리이기 때문에
저렴한 곳이 많습니다. 

그러한 곳을 둘러 보는 것도 솔솔한 재미가 있을 겁니다.
대신 무작정 걸어 다니시면 안되고,
어느 정도의 공부를 하셔야 겠어요.


코타키나발루에 이 년 전에 있으면서 제가 

자주 간 곳 입니다. 

외국에서 가성비 좋은 곳은 Blog 상에 잘 없습니다. 

여행객들이 찾기 힘듬니다. 외국 현지에서 한국인들이 

좋아할 만한 가성비 제일 좋은 곳은, 현지에사 살고 있는 

한국인들이 많이 가는 곳 입니다.
이 곳은 코타키나발루 

마사지 샵 중에, 한국 현지에 사시는

분이 제일 많이 가는 곳 입니다.
그만큼 저렴하고 잘하기 때문입니다. 

아래는 가격 입니다. 위에

맹인 안마는 2시간에 90링깃 약 2만5천원

아래 2번째 코타키나발루 마사지 샵 2시간

가격은 약 2만 8천원 인데요. 
약 4년 동안 가격이 그대로 입니다. 

올해 3달 동안 조금 적자도 봤다고 하네요,  
해서 사장은 올리고 싶어 하는데, 
여기 여자 매니저분이 반대해서 4년 전 가격을 

계속 유지하고 있습니다. 말레이시아는
바가지가 거의 없습니다. 투어 가격을
가끔 깍아 달라는 국가의 여행객이 있는데
대부분, 중국, 아니면 한국 인거 같습니다.


여기 매니저 분은 전에 말레이항공사의 스튜디어스 

출신인데, 여기 현지 한국분들과 많이 알고 계십니다. 

제가 유도를 좋아하는데, 이 곳 유도장을 저에게 소개해 

줘서 친해졌습니다. . 해서 내부 사정을 알게 되었는데, 

여기 일하시는 직원분이 

약 15분인데, 대부분 인도네시아,

필리핀 분들 입니다. 일단, 외국에서 

돈을 벌어야 하기 때문에 열심히 하고, 

이직을 잘 하지 않습니다. 

어떤 마사지 샵은 잘하는 분들이 떠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곳은 

일정한 돈을 투자해 취업 비자를

합법적으로 만들어 주고 2년 계약을 

하고 데려 오는데, 다 대부분 최소 2년 이상

마사지를 하신 분들을  데려 오신다고 하네요. 

어떤 샵은 정식적인 취업 비자 없이 하는 곳도 꽤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1사람 취업
 비자 만드는데 최소 1-2백만원 

정도 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보통 다리 1시간, 몸 1시간 해사 98링깃 입니다.

아래 맹인 거리 마사지가 2시간에
90링깃임을 비교 해 보시면 

쉽게 이해 되실 겁니다. 

제가 이 곳 마사지를 좋아하는 이유는

보르네오 전통 마사지를 합니다. 코타키나발루에 

보르네오 마사지를 가르치는 마사지 

학교가 있다고 합니다. 거기 졸업생은

5성급 호텔만 간다고 하네요. 

해서 거기 선생을 초청해 정기적으로 배운다고 하네요.
 아까 말씀드린데로  다 2년 이상, 경험이 있어, 

모든 마사지 기준을 정해 교육 시키고 

보르네오 마사지를 제대로 할 수 있게

교육을 한다고 합니다. 

제가 받아본 경험으로는, 보통 순서데로 하는데, 

이 곳은 하다가 피곤한 근육이 있으면

그 쪽을 좀더 많이 캐어하는 식이고,

좀 Soft하다고 할까 어쨋든, 핵 시원 합니다.

아래는 이 곳 사장이 보낸, 코타키나발루 마사지샵 

소개 영상 입니다. 외국 여행객들이 

많이 오는 곳이기도 합니다. 



코타키나발루 릴렉스 코너 위치

이 곳 딱 시 중심에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는 워터프론트라고 

유명한 비치바가 중간 지역에 있습니다.
거기서 걸어서 약 5분 정도 거리의 

센터포인트라는 쇼핑 몰 1층에 있습니다. 아래 영상 보시면 

위치가 있으니 참조 하시면 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다리 1시간, 몸 1시간 2시간 

을 추천하며, 대부분 이 코스에 만족 합니다.
 특히 1시간으로 몸, 다리 나눠서 받으시는데 

그러면 둘다 제대로 풀리지도 않습니다.
시간상 어려우면 몸 한시간이나, 아니면 

다리 한시간을 권합니다. 핵 시원 합니다.
센트포인터는 중가 쇼핑몰로 지하 1층에
큰 마트가 있어, 실속적인 쇼핑, 그리고 1층에
환전소가 많아 공항보다 낮은 환전, 그리고 가성비
좋은 마사지를 한방에 즐길 수 있는 곳 입니다.
시내 중심에 있어, 찾기도 쉽고, 그랩으로 가셔도 좋습니다.
센터포인트 설명 영상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쇼핑에
도움이 되실 겁니다. 



예약 방법. 가끔 손님이 있어, 기다려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미리 예약을 하시고 가시면 편합니다. 어떤 경우는 

1시간 이상 기다려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곳 주인이 제가 2년 

전에 코타키나발루에 

있을 때, 도움을 많이 주었고, 

올해 이번 1달 살기 할 때도 도움을 

많이 줬습니다. 싸고 맛있는

맛집도 알려주고, 술집도 알려주고. 

해서 저도 도움을 주고자 합니다. 


먼저 직접 예약은 카톡 ID howardsabah 

하셔도 되고, 제 ID로 a5719 로 방문 날짜, 

시간, 인원수를 알려 주셔도 됨니다. 

예약 없이 가셔도 되구요 Che (체) 

Blog를 보고 왔다고 하면, 더 친절히 해줄 겁니다. 

왜냐하면 제 후기와  댓글 후기보고 많이 오셔서, 

좀더 특별히 해주는거 같기도 합니다. 


코타키나발루 호텔 리조트, 마사지 정보에 대해서 공유 했습니다. 

보너스 팁으로 한국 여행객은 잘 모르는 한식당 정보 입니다. 

한국인 어머니가 2년 째 주방을 지키는 곳으로, 이 곳도 현지에서 

사는 한국분들이 많이가고, 현지 인들한테도 소문이 나서 많이 

오는 곳 입니다. 시내로 약 10분 정도 인데,
점심때 가면 약 2/3정도의 

가격 입니다. 



이 곳을 여행 오시면 반드시 가는 곳이
 필리피노 마켓 이라는 곳 입니다. 

생각보다 넓고 다양해 미리 알고 계시면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아래 영상을 참고해서 가시면 도움이 되실 겁니다. 



올해 7월부터 8월 말까지 한달 살기를
하면서 정리한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정보
입니다.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 29박30일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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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여행정보 langkawi

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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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반딧불 투어는 아마 이 곳에서 제일 유명한 

투어가 아닌가 싶습니다.  올해 7월 말 부터, 8월 말까지 

30일을 머물면서 코타키나발루 반딧물 투어에 참여해 

정보를 공유 합니다. 

코타키나발루 반딧불 투어설명 

이 곳의 이 투어는 시티투어 개념 + Eco 투어 개념이 

좀 혼재되어 있는 컨셉 입니다.  보통 1~2시 쯤에 

호텔에서 픽업,  먼저 이 곳에서 가장 유명한 포토존인 

블루 모스크를 방문 사진을 한방 찍고 투어지로 출발 합니다. 

코타키나발루 블루모스크는 약 1970년에 시공, 약 5년 정도 

걸려 완성한 곳으로, 강에서 바다로 흐리는 물을 끌어서 

건설한 곳 입니다. 제가 이 곳 공사에 참여한 화교 할아버지에게 

들은 얘기인데, 이 곳에 지붕에 보면 기둥이 4개 있는데, 조금 

휘었다고 하네요. 그리고 파란색 지붕이라 블루 자가 붙어 있는데 

페인트는 다시 칠한 적이 없다고 하는데, 이건 진짜인지 아닌지 

펙트 체크가 잘 안됨니다.  1년 전 까지만 해요, 사원 안 까지도 

들어갈 수 있었는데,  올해 어느 유투버가 사원 안에서 여러명의 

여성들과 짧은 옷을 입고 촬영을 한 이후로,  일반 관광객은 사원 

쪽으로 들어가지 못하게 하고 있고, 문 밖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고 

표를 따로 사게 되어 있습니다. 성인 1인당 5RM 약 1200원 입니다. 

약 10~20분 정도 사진을 찍고 코타키나발루 반딧불 투어지로 출발 

도착은 약 1시간 30분에서 2시간 정도 걸립니다. 


*코타키나발루 날씨 정보


코타키나발루 반딧불 투어는 대부분 단체 투어 입니다. 

단체 투어는 보통 단체 관광을 하시는 분들이 하는

투어 였는데, 한국 자유여행자 분들이 늘면서, 한국

여행사들이 주로 소개하는 게 모르는 다수가 섞여서

하는 단체투어를 많이 하십니다.  프로세스는 이렇습니다.

정했던, 날짜와 시간에 맞춰 호텔에서 기다리시면 

일제 봉고차가 와서 손님을 받습니다.

인터넷으로 예약을 하면, 봉고차들은 호텔을 돌면서 손님을 

11명 까지 채운다음에 출발 합니다. 해서 앞에 손님이 늦으면 

차가 늦게 도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일본 유럽 사람은 보통 

5분 -10분 미리 도착해서 기다리고 있는데, 한국 분들은 10시면 

10시에 나타나거나 조금 늦게 도착하는 경우가 있고,  서로 찾느라고 

시간이 좀 걸리고 해서 단체 투어 픽업 차량이 

조금씩 늦게 도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반딧불 투어에 주로 쓰이는 단체투어, 봉고차

니산, 토요타 차량 보통 11~12인승, 8명 정도가 적당한 긋


 10~20년 전 부타 이미, 이 곳에 유럽, 일본, 홍콩, 
 대만  관광객들이 많아 왔었는데요

개인 투어도 많았습니다. 베테랑 안내사를 대동하고, 상세한 설명을 

통해, 자연에 대한 신비와 감동, 그리고 소소한 재미를 즐기는 

자유여행 단독 투어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중국, 한국 손님들은 

대부분 가격이 낮은 단체투어를 많이 즐깁니다.  세세한 설명은 

없고, 그냥 코스 돌고, 겉모습만 보고 오는 식 입니다. 

투어도 대량 생산 방식으로 되어 있다는 걸, 알았습니다. 

다른 회사들의 한국 여행사 코타키나발루 반딧불 픽업 차량들은

  투어지 한 곳에 모여 손님들을 모읍니다.  

내리면 거기서 모여 있다가, 다 모이면, 먼저 여기 유명한 

원숭이인 프로보시스 원숭이를 보러 나갑니다. 혹시 다른 

팀이 늦게 오면, 단체 투어이기 때문에 늦게 출발 할 수 있습니다. 

해서 좀 기다리면, 영문을 몰라 왜 출발하지 않는지 의아해 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또한 대부분 가이드 없이 기사가 차량으로 데려다 

주고 별로 신경을 쓰지 않아 미리 미리  설명을 안해 줍니다.

코타키나발루 반딧불 단체 투어 사람 모이는데, 대충 이런 모습임


 사람이 어느 정도 보이면,  시간이 어느 정도 되면

배의 크기에 맞게 먼저 출불 하기도 합니다. 

먼저 프로보시스라는 원숭이를 보러 배가 출발 합니다.

요즘은 이 원숭이가 잘 보이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입장 바꿔서, 보트 소리도 크고, 중국, 한국 여행객 분들 

에코 투어 들어오면, 조용히 그 곳에 사는 동물들이 사는 곳에 

피해를 주지 않아야 한다는 생각을 별로 못하고, 큰 소리로 

떠드는 분들이 많습니다. 유럽, 일본 분들은 에코 투어 중에는 

매우 조용히, 차분히 관찰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거기에 살고 

있는 자연들이 쓰트레스를 받기 때문 입니다. 해서 원래는 

프로보시스 원숭이를 보기 위한 투어였으나, 번식력 좋고, 

동남아 여러 곳에 흔하게 볼 수 있는 원숭이를 보고 옵니다. 


코타키나발루 반딧불 투어 배

원숭이에 대해서 제대로 공부도 하지 않고, 반딧불 투어지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해주는 가이드가 없기 때문에, 긴 꼬리 원숭이

보고 대부분 만족해 합니다. 가지고 있는 음식물을 주는데

자연 생태에 있는 동물에게 인간의 음식을 주는 건

그곳의 자연 습성을 파괴하는 행위 입니다.  동물들이

사람이 주는 음식에 길들여 지면, 나중에 사람이

안오면, 힘들어지고, 특히 새끼 동물들은 사량하는

법을 제대로 못 배울 수도 있습니다. 참고로 여러분이

가는 투어지는 휴일없이 365일 합니다. 대부분

단체 자연 투어지는 그렇게 스트레스가 누적 됨니다.

보통 15~20명 정도를 모아서 진행한다



코타키나발루 반딧불 투어를 위한 자연 상식


프로보시스 원숭이란: 맹그로브 나무에 주로 사는데요, 코타키나발루 

프로보시스 원숭이는 맹그로브 나무의 잎을 먹고 살고 있습니다. 

대단히 놀라운 점은, 맹그로브 나뭇잎은 치명적인 독을 가지고있고 

그 잎의 액을 만지기만 해도 손에 마비를 느낄 정도 라고 합니다. 

대신, 독 있는 잎을 먹고 살 수 있는 대신, 바나나, 파인애플 처럼 

당분 성분이 있는 음식을 먹으면 죽기 때문에, 그런 일반적인 과일을

못 먹는 신비로운 동물 입니다. 저는 왜 

이 동물이 산을 버리고 바다가 

있는 아래로 내려와 과일 대신 치명적인

 독을 주식으로 먹게 진화되었는지 

가 너무 궁금 했었습니다. 처음 조상들은  

다른 동물 처럼 정글의 평범한 과일을 

먹었는데, 왜 안전한 산에서 나와

 해변의 맹그로브 나무에 살게 되고 

일반 과일 대신 독이 있는 입을 먹게 진화 되었을 까? 

만약 베테랑 가이드를 만나시면 물어 보시기 바랍니다. 

공부르 많이 하신 분이면 아실 거에요

롱테이 원숭이와, 신비로운 프로보시시 원숭이


맹그로브 나무: 맹그로브 나무는 식물 이지만,

 바다와 뻘에 사는 나무 입니다. 

나무는 기본적으로 뻘과 소금기가 있는 

바다에 살 수 없스니다. 하지만 이 나무는 

이 곳에 많이 서식하고 있습니다. 

나무가 바다와 뻘에 살 수 없는 이유는, 뻘은 

입자가 고와 땅속에 충분한 공기가 없어, 

뿌리고 숨을 쉬는 나무가 살 수 없고 

염분이 많은 바다에살 수 없는 이유는 

소금의 삼투압 작용으로 인해 뿌리에 있는 

수분을 다 뺏기기 때문에 일반 나무는

 바다와 뻘에 살 수 없습니다. 하지만 

신비의 맹그로브 나무는 바다와 뻘에 삼니다. 

그러고 더 놀라운 것은 이 나무가 

시간을 두고, 땅을 만듦니다.

 저의 의문은 나무가 처음에는 육지에서 서식 했을 

텐데 왜, 육지를 버리고 바다와 뻘에 사는

 진화를 선택했느냐 입니다. 고래가 육지 

동물에서 바다를 선택한 것 처럼,

 이건 나무로서 육지에서 바다로 진화를 선택한 경우 입니다. 

이 것 또한, 베테랑 가이드를 만나시면 물어 보시기 바랍니다. ^^

맹그로브 나무은 잎으로 땀을 흘린다. 위의 잎의 소금 모습



코타키나발루 반딧불: 코타키나발루

 반딧불은 맹그로브 나무에 서식 합니다. 

반딧불은 성체로 자라면 입이 퇴화하여 

음식을 섭취하지 못하고 수분만을 섭취 합니다. 

투어지의 반딧불은 맹그로브 나무의 수분을 

먹고 자란다고 합니다. 해서 수명도 보통 1개월로

 보고 있습니다. 짧은 삶이기 때문에 그 만큼 치열하게 

태워서 빛을 내고, 생을 마감하는 것 같습니다. 

반딧불이 빛을 내는 이유는 종족 보존 즉 번식을 

하기 위해서고, 빛이 강할 수록 암컷을 구하기 쉽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원래는 맹그로브 투어 였는데,

사람들이 빛나는 반딧불만 보고 

주변의 자연에 대해서는 신경을 쓰지 않으니, 

한국 여행사들은 반딧불 투어라고 합니다. 



위의 맹그로브 나무가 없다면, 이 투어의 메인인

 프로보시스 원숭이와 반딧불은 

없을 겁니다. 해서 개인적으로 이 투어의

 핵심은 맹그로브 나무인데, 설명하는 

가이드가 없는 저가 단체 투어라 

이 런 부분을 전혀 설명하지 않고, 

한국, 중국 단체 투어  여행자분들은 

 선셋과 반딧불 보고 대부분 만족 하십니다.

주의할 부분은 반딧불은 불에 아주 약합니다. 

해서 투어 중에 핸드폰 빛이 새어나지 않게 하시구요.

반딧불들이 후래쉬를 보고 배로 건너 오는데, 

아주 약합니다. 손으로 만지려는 분들이 있는데, 반딧불들이 

다시 돌아가지 못하고. 힘이 빠져 강에 빠져

 죽거나, 인간의 손에 의해 해를 당함니다. 

그냥 조용히 차분한 마음으로 자연의

 아름다움을 즐기시기 바랍니다. 보통 한국, 

중국 단체 배들 보면 상당히 시끄럽습니다. 

 자연에 있어, 사람들은 그냥 지나가는 손님 입니다. 

현지의 생명들에게 최대한 피해가 가지 않게, 조용히 안 왔었듯, 

떠나주는게 Eco 투어의 최고 매너 입니다. 

동물에게 가까이 가지 않고 멀리서 관찰한다




이런거 일본, 유럽 사람들은 잘 지키는거 같습니다.

  참고로  단체 투어로 가는 이 곳 투어지는

 1년 내내 휴일이 없이 진행 됨니다. 

거기에 이는 자연들은 많은 스트레스를 받으니, 

차분한 관람을 해야 겠어요 에코 투어에 있어, 

인간은 손님으로서, 조용한 관람이 필요함

선셋을 보고,  저녁을 먹고, 배로 반딧불 투어 하고, 

각 여행사의 밴을 같이 타고 돌아 갑니다. 돌아가는

 길도 1시간 30분에서 보통 2시간 걸려, 호텔에는 

보통 9시에서 9시 30분 정도에 도착을 합니다. 

왔다같다, 왕복 3-4시간 걸리는 투어로, 

어린 아이나, 나이드신 분은 무리가 될 수 있습니다. 특히 

가끔 차 타고 가다가, 멀미를 하시는 분도 있으니, 

멀미를 쉽게 하시는 분은 배 멀미 약을 준비하기도 합니다. 

왜 코타키나발루 선셋은 유독 아름다운지 의문임


아래 영상은 제가 다녀온 코타키나발루 반딧불 개인 투어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현지 화교 친구가 운영하는 것으로, 주로 홍콩,대만,유럽 

등, 베테랑 가이드의 가치와 여행은 얼마나 많이 본게 아니라, 얼마나 

많이 느끼거나 힐링 했냐, 즉 양 보다. 질적인 여행을 즐기시려는 분들이 

주요 고객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때 참고 하시면 되겠습니다. 

전 코스를 담았기 때문에 상세하고 김니다. 1,2편으로 되어 있습니다. 


위의 개인투어는 현지 화교 사장이 유럽, 화교권(싱가폴,대만,홍콩)
을 상대로 하고 있습니다. 예약은 Kakao ID : HowardSabah


코타키나발루 쇼핑 리스트 정보 입니다.
아래는 제가 약 7개월 있으면서 

해외 여행객들이 많이 사는 쇼핑 리스트를 정리한 겁니다. 상세 내용은 

링크 글을 참조 하시구요. 유럽 사람은 싼 아기자기한 악세사리 말고는 

거의 안 사는거 같아요. 일본도 좀 비슷하고, 한국 분들은 커피, 망고 제리, 

카야젬 등을 사고, 중국 분들은 쵸코렛, 제비집, 이런걸 많이 사는 거 같습니다. 

유럽, 화교권, 한국 여행객분들이 주로
사는 리스트를 정리한 영상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환전 정보를 공유 하겠습니다.    

코타키나발루 환전 하기위해서는 보통 3종류의 방법이 있는 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공항 환전소,  쇼핑센터 환전소, 길거리 환전소, 

초행의 여행객이 일반적으로 환전을 많이하는 곳이 , 

보통 남쪽 끝 대형 쇼핑 몰, 이마고(Imago),아니면 

중간 지점의 센터포인트에서하시는 거 같습니다. 

이마고는 쇼핑하기 좋아, 가는 길에 하고, 센터 포인트는 중간 지점, 

그리고 사람들이바다 보면서, 맥주 먹기 좋은 워터프론트 근처에 있는 

중가 쇼핑몰로 여행 선물을 사러 많이 가기 때문에 

겸사 환전을 하시는 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환전 쇼핑몰 왼쪽 부터, 이마고, 센터포인트, 위즈마, 

제가 2년 전에 현지 한국이 사장님이 환률이 제일 

좋다고 알려준 곳이  북쪽에 있는

 wisma medeca(위즈마= 건물, 메르데카)입니다. 

수수료 싸기는 위즈마 메르데카 > 센터포인트 > 이마고 

입니다. 이게 보면, 월세가 비싼 곳은 당연히 수수료가 조금 높고, 

교통이 불편하고, 월세가 싸면, 수수료가 낮아지는 거 

같습니다. 보통 3~5군데의 환전소가 있고,

 매일, 매시간, 환율이 바뀜니다. 한 곳이 계속 제일 쌀 수는 없습니다. 

꼭 2~3군데 환율을 비교하고 하시면 되겠습니다. 

어떤 때는 센터 포인트 쪽이 조금 더 나은 경우가 있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환전소 위즈마 메르데카 

쇼핑과 환전이 한방에 되는 곳 코타키나발루 Imago 

글을 준비하다, 문득 Imago 뜻이 궁금해 

코타에 있는 화교한테 물어 봤습니다.자기도 모른다고 하네요. 

거기 주인만 알거라고 하네요    



코타키나발루 고급 쇼핑몰 이마고

말레이시아 정치가 건강할 때는 현지돈 말레이시아 

1달러가  한국돈으로 400원 한 적이 있습니다. 

지금은 약 290을 중심으로 왔다 갔다 

하는 거 같습니다. 말레이시아 돈의 가치가 

갑자기 움직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최소 몇일 전 부터, 환율 변동을 보시고 

안정적이면, 코타키나발루 공항에서 약 5만원 정도 하시고, 

다음 날, 쇼핑 및 아니면, 투어 다녀 오면, 

호텔 대신 내려 달라는 곳 근처에 내려다 줍니다. 

내리셔서, 환전해도 되고, 기사한테 팁 약 3천원 정도 

주고 기달려 달라고 네고 해도 됨니다. 대신, 

그 때는 타고 있는 승객의 동의가 필요 합니다. 

코타키나발루 공항에 새벽까지 하는

 환전소가 나오자 마자 있습니다. 

거기서 약 한국 돈으로 5만~10만원 어치하고 

나머지는 다음날 추천하는 환전소에서 하는 걸 권합니다. 

호텔 Deposit은 대부분 카드로 되기 때문에 

첫 날은 큰 돈이 들 일이 없습니다. 


코타키나발루 환전 위즈마 쇼핑몰 모습


코타키나발루 환전, 최적의 환전소는? 

만약 코타키나발루 환전만 한다면, 위즈마 쇼핑몰에 

가셔서 2-3군데 비교하고 하시는게 좋구요,  쇼핑, 환전, 

마사지 까지 저렴하게 한꺼번에 하면서, 시간을 절약하고 

싶다면, 저는 센터 포인트를 권합니다.  아래 영상은 시내 

중앙에 있는 센터포인터 환전소, 저렴하게 많은 물건을 파는 

지하 1층 쇼핑몰에 대한 소개와 가격들이 있어, 현지 쇼핑과 

물가를 아는데 많은 도움이 되실 겁니다.   

일반적으로 수수료가 가장 낮은 곳은 

위즈마 메르데카 쇼핑 센터에 있는 환전소 입니다. 

제가 있을 때는 약 4군데 있었습니다. 

근데 혹시나 해서 센터포인트랑 환율을 비교 해 봤더니, 

센터포인트 쪽이 더 수수료가 낮았습니다. 

그리고 나름데로 의알뜰한 코타키나발루 쇼핑리스트가 

있으시면, 센터포인트를 가보시기 바랍니다.  

이 곳에도 안마도 있고, 근처에 시푸드로 유명한 

웰컴투 시푸드에서 약 100m 정도 떨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제가 아는 현지 친구가 1층에서 

안마를 하고 있는데, 가성비가 좋아, 


현지 한국인분들이 많이 가십니다. 

여행객들은 잘 모르십니다. 10만원 이하면, 

코타키나발루 환전소 아무데서나 해도 괜찮은 거 같습니다. 

환전소 찾으려고 드는 시간과 노력은 평소 보다 더 귀하다고 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안마, 환전, 쇼핑 등을

편하고 저렴하게 잘 할 수 있는 센터포인트

쇼핑몰을 권합니다. 시간을 많이 절약하고

편합니다. 아래는 그 곳의 설명 영상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유심 정보를 먼저 공유 하겠습니다. 

보통 이 것을 구입하는 방법은 코타키나발루 공항에서 

구입하는 것과 한국에서 구입하는 겁니다. 둘의 차이가 

뭐냐고 궁금해 하시는데 아래 자료를 보시면 되겠습니다. 

공항에 도착하면, 출구문 옆에 심카드 샵이 있습니다. 

말레이시아는 대략 4개의 대형 통신 유통사가 있습니다 

모두 유명한 통신사이며,7개월 정도 있으면서 다 써 봤는데 

시내에서는 비슷합니다. 말레이시아에서는 Digi가 제일 

저렴한 편 입니다. 아래는 코타키나발루 공항 설명 영상 입니다. 

미로 보시고 가시면 시간 절약에 도움이 되실 겁니다. 

다만 외곽 섬 지역에 나가면 통신사마다 

커버러지가 틀림니다. 아래는 말레이시아 대표 통신사 입니다. 

옵션에 따라(사용 기간, 데이터량, 통화, 문자, 국제 전화 등) 

가격이 틀림니다. 보통 5일 기준 만원에서 만 오천원 정도 


아까 언급한 것 처럼, 한국 코타키나발루 유심과 현지의 

유심 차이를 많이 물어 보시는데요, 성능은 똑 같습니다. 

심카드가 같은 기지국을 사용하기 때문이죠

근데, 차이가 기간이 틀림니다. 현지인들은 보통 한달 단위의 

월정액을 많이 하기도 하고, 유효 기간이 최소 1주일 이상인

것들을 많이 씀니다.  공항에 가시는 5일 짜리도 많습니다

. 저는 올해 2개월 동안, 홍콩, 마카오, 

다낭, 코타키나발루를 다녀 봤는데, LTE 속도는 거의 비슷한 

거 같습니다. 주로 사용하는게 검색과 구글 맵 정도 였습니다. 

아래 한국 해외 유심을 정리한 내용 입니다, 도움이 되실 겁니다. 


제가 사용했던 업체 할인 사이트 입니다. 제가 느낀게 일본도 

그렇고, 한국에서 사는게 더 쌈니다.  그리고 해외 국가들 중에 

외국의 유심을 미리 구입할 수 있는 나라가 별로 없다는 것도 

이번에 알았습니다. 저는  24개국 심카드로 돌아 다녔는데, 

홍콩, 마카오, 말레이시아 따로 살 필요도 없고, 칩 하나가 

알아서 현지 유력한 통신사의 신호와 세팅이 되서 좋았습니다. 

한국 유심은 인터넷에서 많이 사시는데 너무 싼 건, 실력이 떨어지는 

통신사일 수 있으니, 구매 후기를 잘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아래 사이트는 할인도 되고, 후기도 많으니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주로 해외 현지에서 사다가, 
막상 공항에서 수령할려고 하니 

늦게 도착해서 걱정이 되기도 했었습니다. 

처음 해외 유심 혹은 포켓와이파이를 구입하시는 분을 위해, 

인천공항에서 수령하는, 반납하는 곳과, 현지에서 테스트를 

해본 영상 입니다. 시간 절약과 한국 해외
 유심 이해에 도움이 되실 겁니다. 




 코타키나발루 29박30일 자유여행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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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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