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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래프팅 투어는 

개인적으로 코타키나발루 여행에 있어
최고의 투어라고 생각해요, 다른 투어는 

그냥 보는게 대부분 이지만, 이건 보고 자기의 몸을 

쓰기 때문에 느끼는 재미와 감동이 배 인거 같아요 

4명이면, 4명 끼리 할 수 있고, 다른 손님이 있으면 

다른 손님과 같이 하기도 합니다. 

래프팅 총 인원은 7명으로 보통 한 조로 합니다 

.(보트 조종과 케어를 하는 캡틴 포함). 

지인,가족,연인 들이 우리들 만의 여행을 즐기에 적합 합니다. 

가격은 좀 비싸지만, 충분한 유익한, 재미, 감동이 있습니다. 

저는 여행 때, 이런거 즐기기 위해 열심히 일하고 

돈버는 거다, 돈 버는 의미를 코타키나바루
여행을 통해 하나를 발견 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투어 중에 스누쿨링, 시티투어,
 스크버다이빙 류가 유명한데, 

이 투어에 비해 아직은 덜 유명 합니다.
그 이유는 잘 모르겠어요 



코타키나발루 래프팅 코스는 크게 4군데가 있어요 


키유루 (Kiuru) 

가장 무만한 지형 이에요 

물런 전문가들이 하기에는 시시할 수 있으나, 

초보자들에게는 딱 맞는 코스 입니다. 

약 8Km로 실재로 쭉 내려가면 45분간의 코스나, 

중간 중간 휴식과 수영 코스 및extream 이번트로 

구성 약 1시간 반에서 2시간의 여정으로 됨2 코스 

비교약 1-3등급의 코스로(등급이 높을 수록 난이도가 높음) 

카다미안(약12km 1시간30분 ) 보다 물살 및 코스가 단조로운 

면이 있으나, 어린이나 나이드신 분들을 동반한 가족 코스로는 

더 최적이라고 사려 됨.금일도 가족 레프팅 팀이 5개 중에 4개 팀이 였음. 

남녀노소,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코타키나발루 여행 투어 코스 입니다. 

3 식사: 부페 식으로 이뤄지며, 깔끔하고 맛있음. 외국을 가면 

무조건 한국 음식 먹어야 하는 분들 제외하고는 

맛있게 즐길 수 있다고 봐요. 투어가 끝나면 체력을 

많이 써서 배가 고파요 ^^ 


래프팅 키유루 위치


동남아 에서 느낀 건 시내랑 멀수록 자연이 아름답다, 

혹은 교통이 불편 할 수록 절경이다 이에요 ^^. 

구글에 치면 약 1시간 30분 정도 나온다고 합니다. 

그 정도의 거리 입니다.



Padas (파다스)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코스 이에요


스릴과 어드벤쳐를 즐기기를 좋아하는 분들이 찾는 곳 입니다. 

보통 3등급으로이뤄져 있으며, 비가 많이 내리면 4 등급으로 변합니다. 

강물살과 파도가 더욱 세집니다. 초보자가 즐기기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위에서 말씀 드린데로 자연이 좋을 수록 먼 곳에 있습니다. 

도착까지 약 4시간 걸립니다. 중간에 기타도 탐니다. 

가끔 기차가 늦게 출발하기도 합니다. 일정을 간단히 설명해 드리면 

호텔에서 약 5시, 6시 출발 > 7시, 혹은 7시 50분 기차로 환승 > 

7시 50, 9시 50분 캠프 도착 9시 30, 10시 30분 교육 받고 시작 > 

13 , 14시 점심 (부패) > 14시, 18시 쯤 호텔 도착. 위치는 

코타키나발루 .  래프팅 투어 시간은 약 1시간 30분 정도 에요 

보통 1시간 정도 투어를 하면 지쳐요


이곳의 위치


차로 구글맵에는 2시간 10분 정도로 나와 있는데, 

구글은 길만 뚤리면 그냥 표시 합니다. 

가는 길에 기차로 환승하고, 타고 파다스 레프팅 지에 도착 합니다.

코타키나바룰 파다스 래프팅 위치. 남쪽에 있다

코타키나발루 투어 파다스행 기차




파파르 (Papar)


가장 난이도가 무난해, 어르신 들도 괜찮을 거 같아요. 

이 곳은 한국 단체 손님을 많이 받은 곳이고,
사장이 한국 분이라고 합니다. 

해서 식사가 삼겹살에 쌈장이 나왔던 곳입니다. 

지금은 어떨지 잘 모르겠습닏. 

어쨋든 캡틴도 한국말을 섞어 가면 유쾌하게 해 줬습니다. 

이건 아주 개인적인 생각인데, 시작하기 전에 팁을 조금 주면, 

더 재미있지않을 까 생각을 좀 해 봤습니다. 

한국 돈으로 약 6천원 정도. 작은 돈이지만 

이 분들의 월급이 생각보다 낮기 때문에.
이게 큰 도움이 되고, 더 열심히 합니다. 

팁은 열심히 일하는 사람에게 주는
응원이라고 생각 하시면 되요 

여행쪽 일이 월급이 매우 낮아요 


Ending Point (식사와 휴식)


코타키나발루 래프팅 코스는 동일하네요 

Starting point > 투어 > Ending point, lunch time 

1시간 정도 열심히 배를 저으면 얼추 12시를 넘습니다. 

아주 꿀맛이었습니다. 파파르는 제가 소개하는 4군데에서 난이도가 

가장 낮은 곳 입니다.  파다스를 제외하고는 남녀 노소 

다 괜찮은 거 같아요.



남쪽에 있고, 다른 래프팅 지역보다,
시내에서 제일  가까이 있어요

코타키나발루 투어 파파르 위치

카다미안 (Kadamian River )


제가 알려드린 곳 들 중에서
 제일 나중에 개발 된 곳으로 

약 3년 됐어요 

그 만큼 더 원시적이고 자연적인 느낌이 있습니다. 

파다스는 너무 멀어, 개인적으로 코타키나발루를 가면 

이 곳에서 래프팅 투어를 즐기고 싶은 곳 입니다. 

이 곳의 투어를 개인적으로 하는 말레이시아 친구도 알고 있어, 

누가 코타키나발루 래프팅 문의를 하면, 이 친구이 페북을 알려 줍니다. 

많이 알려져 있지 않기 때문에 코타키나발루
 투어 중에 완전 개인 투어 입니다.
투어 중의 곳곳이 더 자연적이라, 중간 중간 쉬면서 정말 

자연의 아름다운 경치를 즐길 수 있어 좋았네요 



제가 소개해서, 2분의 여성이 즐겼던

 카다미안 래프팅, 너무 좋았다고 함



코카키나바루 래프팅 투어 개인적인 의견


가장 액티브한 투어고,  몸과 눈, 그리고 마음의 

스트레스가 확 풀리는 투어라고 생각해요 

카다미안 래프팅은 완전 자유여행 개인 투어 입니다. 

카다미안의 경우 2명이면 다른 팀 인원을 넣어서 하는데, 한 배를 타면서, 

일심 동체의 정신을 발휘해야 하는 투어이며 스포츠 이기 때문에, 

끝나면, 친구가 되기도 합니다. 다른 투어도 나름데로의 가치와 재미가 있지만, 

코타키나발루에 가시면 래프팅을 즐겨 보시기 바랍니다. 

이런 걸출한 래프팅 조건을 가진 곳도 별로 없습니다. 

길고, 넓고, 넓기 때문에 같은 지점안에 급한 곳과 약한 곳이 퍼져 있어, 

캡틴은 참여자의 상태에 따라 코스를 조절 합니다. 

또한 투어 중에 일부로 전복 당하기도 하고, 배에 튕기기도 하고 합니다. 

강이 약 10km 정도 하기 때문에 중간에 2번 정도 쉬면서 자연을 음미 하기도 

하고호수같이 펼쳐진 곳이 나오면, 

배를 한 가운데 놓고 수영도 즐김니다. 저는 코타키나발루 래프팅이 

최고의 투어라고 생각해요 


코타키니발루 투어 래프팅 참여 여인들



강원도 서핑 후기


최근에 강원도 서핑을 다녀 왔어요. 국내 여행은 

잘 다니지 않는데, 이번 강원도 서핑을 통해 굳이 

해외 여행을 꼭 갈필요 없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제가 경험한 강원도 서핑과 코타키나발루 래프팅 

정보를 함께 공유 하오니 여행에 참조 하시기 바래요 



   


8월 중순에 친한 친구랑 동해서핑을 

하기로 결정을 했었는데요! 

항상 바다를 간다고하더라도 그냥 발만 담구고 

집에 오거나 물놀이만 잠깐 하고 돌아왔는데, 

이번에는 색다른 추억을 남기고싶어서 수상 

스포츠를 하기로 결정했답니다ㅎㅎ 

저랑 친구가 서핑을 하기로 한 이유는 다른 날씨에는 

쉽게 즐기지못하는 스포츠를 하고싶어서 

 딱 결정을 했었는데, 솔직히 망설여지는 부분이 

없지않아 있었지만 새롭게 도전을 해보고싶은 

마음이 들어서 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굳게 마음을 먹고 

서핑배우기 신청 방문을 했었어요ㅋㅋ 

사실 작년에도 서핑을 해보자고해서 동해를 가긴했었는데 

, 겁이 나기도하고 어디서 배워야할지 

막막하다는 마음이 커서 그냥 즐거운 시간만 보내고 왔었거든요? 

근데 막상 제가 이번에 하고 온 후에 생각을 해보니까 

 왜 진작에 하지않았는지..  강원도서핑 추억과 함께 

제대로 된 여름을 즐기고온 것 같아서 많은 

분들에게 자랑을 하고싶었다니까요. 

오래 동안 사랑을 받아 온 곳은 이유가 있는 거 같아요




인터넷으로 찾아보다, 아주 오래 된 서핑 스쿨이 

있어 그곳에서 했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강원도 동해서핑을 해본 경험이 

별로 없어서 친구들이랑 알아서 하는 것보다는 

경험이 많은 전문가에게 배워보는것이 낫겠다싶어서 

방문을 해봤는데, 생각보다 서핑강습을 위한 서핑스쿨을 

찾아가는 분들이 놀랍기도하고 신기하더라구요. 

노하우가 풍부한 곳이어서 사람이 많을 수 밖에 

없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꼼꼼하게 수업을 

진행해서 높은 만족도를 느낄 수 있었는데, 

저처럼 물을 조금 무섭게 느껴지는 분들도 부담없이 

편안하게 배울 수 있는 곳이라서 더 매력적인 것 같아요. 

왜냐하면 먼저 수업을 하기 전에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파도에서 바로 실습을 하는 것이 아니라 

모래에서 수업을 진행하거든요ㅋ 

자세 잡는 것부터 시작해서 보드에서는 어떻게 일어나야하는지, 

어떠한 파도 세기가 좋은지 등을 

꼼꼼하게 알려주셔서 우선 이론적으로 쉽게 

이해를 할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아요. 

이론 뿐만 아니라 실전에서도 알기 쉽도록 

알려주시기도했는데, 간혹 다른 강원도서핑 스쿨을 방문하면 

알바생들이나 이론적인 부분만 아는 직원분들이 

서핑을 알려주셔서 실력이 많이 늘지도않고 

시간만 낭비했다는 생각이 들 수도 있다고 하던데, 

제가 방문한 서퍼랑은 최고 실력을 자랑하는 

서퍼 강사진들로만 구성되어있어서 꼼꼼함은 물론이고 

실전에서 안전하면서도 파도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셔서 더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아요.    


몸이 둔해 걱정을 했는데 강사님이 정말 요령있게 

가르쳐 주시더 군요






저도 놀란게,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즐겨서 

놀랐어요 

저희처럼 어른들 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모습도 

볼 수 있었는데 서핑이 8세 아이부터 가능해서 

남녀노소 누구나 이 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어요. 

따로 아이들의 보드가 없는 분들은 아이들용 보드와 

수트가 마련되어있기때문에 대여를 해서 

더욱 편하고 효율적으로 즐기셔도 좋을 것 같아요. 

저도 다양한 아이들을 보면서 실력을 키운 후에 

조만간 조카들을 가르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나중에 결혼을 하면 제 자식들을 직접 케어를 해서 

서핑 실력을 키워줘야겠다는 느낌도 들었어요. 

아직은 제가 미숙하기때문에 누구를 가르쳐 줄 실력은 

되지않지만 시간이 지나고 연습을 열심히하면 

전문가는 아니어도 준전문가 실력까지 

는 높일 수 있지않을까요..ㅎㅎ 

서핑을 하다가 힘들어서 주변을 보면 저보다 체력이 

 더 좋은지 아이들이 열심히 뛰어다니고 물놀이를 

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는데, 그것이 참 

귀엽기도하고 신기하기도하더라구요. 

제가 아이들을 워낙 좋아하는 편이라 그런지 

아이들이 이곳저곳 있는 모습을 보니까 저절로 눈길이 

가더라니까요.  강사님들이 노련하셔서, 아이들도 

잘 가르쳤네요 



6


보드를 골라야 하는데 저는 작은게 좋은 건 줄 알고 

제일 작은 걸 햇어요, 근데 그게 아니라고 하네요 

왜냐하면 작은 보드를 선택하게되면 중심을 잡기가 

더 어려울 뿐더러 파도의 영향을 많이 받아서 

저같은 초보자분들이 선택을 하게 될 경우에는 

처음 자세를 잡거나 기초를 세우기에 어려움이있어서 

조금은 큰 보드 크기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알려주셨거든요. 

나중에 시간이 지나고 실력이 조금 향상되면 

작은보드를 이용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큰 보드를 선택했었는데, 저한테는 이 보드의 

크기도 정말 힘들더라구요ㅋㅋ 

뻣뻣함은 물론이고 운동신경이 많이 떨어지 

는 편이라서 처음엔 배우기가 힘들기도했는데, 

전문가분이 옆에 있으니까 안심을 하고 배울 수 있었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까 그 강사분께 미안한 마음이 많이 드네요.. 

질문도 많이 했을 뿐더러 처음에는 

중심을 잘 잡지못해서 저를 잡아주느라 

조금 고생하셨을 것 같거든요ㅜㅜ 

그리고 생각보다 보드가 굉장히 무거워서 팔이 

떨어져나가는 줄 알았지만, 친구랑 같이 들고 가니 

한결 가볍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보드 무게를 생각하지않고 바로 들게될 경우에는 

팔에 무리가 갈 수 있으니까 조심조심 들어보세요! 

아, 보드 종류도 굉장히 다양해서 깜짝 놀랐었는데요. 

스펀지보드, 에폭시보드, 패들보드라는 SUP 

이러한 종류들을 같은 가격으로 대여를 할 수 있다고해서 

더욱 합리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아요. 

서핑경험이 많은 사장님과 직원분께서 저에게 괜찮을 

것 같은 보드를 추천해주셔서 그 제품을 

대여하기도했었는데,  정말 저한테 매우 잘 맞았어요.


7.8


초보자를 위한 기본 강습은 한 시간 반 짜리가 있어요 

기본 강습과 2박 렌탈 패키지, 올인원강습패키지 이렇게 

세가지 종류로 강습 시간이 나뉘어져있으니까 

참고하셔서 강습을 받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보드와 수트를 하루종일 렌탈이 가능한 부분도 있었는데 

따로 수트가 없는 저로써는 참 편리하면서도 

효율적인 시스템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구요. 

처음 서핑을 입문하는 분들은 필수적으로 기본 강습을 받아야된다고 하던데, 

다른 곳에서 먼저 기본 강습을 받고 방문을 하신 분들은 바로 서핑을 즐겨도된다고하니까 미리 수강증을 

보여주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강원도서핑 강습시간은 오전 아홉시, 열한시, 오후 한시, 

세시로 나뉘어져있어서 도착한 시간에 맞춰서 개인에 따라 

결정을 하면 될 것 같은데요. 저희는 열시? 쯤에 도착을 해서 

열한시 강습을 받기로 했답니다. 

오전부터 강습을 받은 후에 오후에 파도 타는 시간을 보내고 

싶었는데, 강습이 끝났다고하더라도 

바다에서 시간을 더 보내고싶으신 분들은 자유시간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는 특징을 가지고있어서 

합리적인 비용으로 굉장히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더 좋았었어요. 

강습이 끝난 뒤에도 뭔가 들어가기가 아쉬운 

마음에 바다에서 친구들이랑 더 놀기도 했었는데 

강습시간 외에 이렇게 자유시간이 마련되어있어서 

그냥 친구들끼리 놀러왔다는 생각이 더 강했었어요.    


팁을 하나 드리면, 일찍 도착하면 사람이 적어 더 편하게 

세세한 교육을 받을 수 있어 좋은 거 같아요 



9   


전에 이곳에서 교육을 받은 분들은 Gear 만 

빌려서 놀수가 있다고 하네요, 다음에는 혼자 

즐길 수 있어 너무 좋아요^^ 



Suit도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대여를 할 수 있어서 비용적인 부담은 들지않을것같아요. 

저희는 따로 숙소를 잡았기때문에 이 곳의 게스트하우스를 

이용하지않았지만 서핑스쿨 가까이에서 

숙박을 원하시는 분들은 강원도서핑 서퍼랑에 

따로 게스트하우스 문의를 해보시는것도 좋을 것 같았구요. 

쾌적하고 깔끔한 분위기의 실내라고하던데 

사전 예약을 해야 다른 사람들이랑 시간이 겹치지않으니까 

미리 전화를 하고 방문을 하시는 것도 효율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다음에는 아에 여기서 하는 숙박을 저렴하게 이용하고 

실컷 놀아 볼려구요 ^^ 



10.11


솔직히 처음에는 좀 의아했어요. 한국에도 

서핑을 한다는 게 신기하기도 하구요 

왜 사람들이 동해 바다로 

많이 오는거냐고 여쭤보니까 강원도서핑 

동해 바다의 장소가 파도의 

높이가 많이 높지도않고 적당하기때문에 초보자분들도 

편하게 탈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했었는데요. 

아무래도 파도가 높다보면 입문자들은 쉽게 

파도를 탈 수 없을 것 같은데, 

잔잔하면서도 어느정도 파도의 흐름이 있어서 

부담없이 타는 것이 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처음에는 팔도 휘적거리고 다리에 힘이 

들어가지않아서 엄청나게 후들거리곤 했었는데, 

강사님이 뒤에서 계속해서 코치를 해주시니까 

어느정도 자세를 잡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모래에서는 바로 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었는데 

막상 파도가 흐르는 바다에 들어가보니까 

마음처럼 쉽게 중심을 잡을 수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굉장히 당황스러우면서도 빨리 해야겠다는 

생각때문에 쉽게 동해서핑을 즐길 수가 없었는데 

주의사항은 물론이고 파도를 어떻게하면 쉽게 타고 

어떤 방식으로 타야하는지를 꼼꼼하게 알려주시니까 

하나하나 짚어가면서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어요. 

원래 처음 시작하는 분들은 비틀거릴 수 밖에 없다고 

안정을 시켜주시기도했는데, 제가 생각을 해보니까 

옆에서 재촉을 하면 되던것도 잘 되지않잖아요? 

그런데 좋게좋게 말씀을 해주시니까 제가 마음 편안하게 

서핑을 해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처음 서핑을 해보는 분들이나 경험이 별로 없으신 

분들은 서핑배우기 서퍼랑! 진짜 대 추천입니다.! 

제가 저질 체력 중에 하나인 사람인데 계속해서    

강사님도 재밉게 가려쳐 줘서 배우는 시간도 즐거웠구요 

바다에서의 시간은 더 즐거웠어요 ^^ 



12.13.14


이번 강원도 서핑을 하면서 또 알게 된 것이 

서핑용 선크림이  따로 있었던 것이었는데, 

아무래도 햇빛이 강한 날씨에 

보드위에서 햇빛을 바로 쐬기때문에 일반적인 

선크림을 바른다고하더라도 바로 얼굴이 타고 

익는다는 위험이 있다고하더라구요. 

그래서 다른 분의 후기글을 보고 선크림도 따로 

챙겨갔었는데, 어찌나 다행이던지.. 중간중간 계속해서 

발라줘서 생각보다 그을리지않아 만족스러웠답니다. 

역시 경험이 없을 때에는 미리미리 알아보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ㅋㅋ그리고 남성분들은 모르겠지만 

여성분들은 수트를 입기 전에 수영복을 미리 입고 

수트 착용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이렇게 두가지를 한번에 입으면 약간 불편할 

 것 같았는데, 오히려 착용감있는 수트를 입기 전에 

수영복을 입으니까 몸 라인을 더 잡아준다고 해야하나요? 

뭔가 피부가 쓸리지않는다는 위안을 받아서 

 더 좋았던 것 같아요.  슬리퍼 같은 것도 제공해 주는데 

좀 튼튼한 개인 아쿠아 슈즈를 준비하면 더 좋아요




15.16


그리고 가격 정보에요, 무조건 싸다고 좋은 건 

아닌거 같앙요


기본 수업은  50,000원 / 2박 렌탈패키지는 70,000원 / 

올인원 강습패키지는 90,000원으로 구성되는데 

이 모든 이 금액은 현금가이기때문에 참고를 하신 후에 

방문을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강습이나 렌탈은 샤워 후 환복을 기준으로 

일정이 종료되는 것이라고하니까 더욱 시간을 

즐기고싶으신 분들은 환복 전에 바다 안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이 괜찮을 것 같구요. 괜히 물에서 시간을 

 더 보내고싶은데 환복을 해서 그 시간을 놓치기엔 아쉽잖아요. 

이러한 강습 시간 외에도 보드 3시간 렌탈은 20,000원 / 

종일 렌탈은 25,000원이라고 하는데요. 

수트는 10,000원이고 게스트하우스 1박 기준 10,000원이 

추가도니다고 하니까 저렴한 비용으로 

동해서핑을 즐겨보시는것도 참 기분 좋은 

여름을 보낼 수 있는 것 같아요. 

10년동안 유지되고있는 서핑스쿨인데 이런 가격 또한 

10년 전 그대로라고 하시더라구요. 

물가가 많이 상승하기도했고 다른 곳에 비하면 

정말 저렴한 비용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이런 부분에서 사장님의 인심을 엿볼 수 있으면서도 

부담없는 비용이기때문에 더욱 합리적이고    

솔직히 저는 하고 나니, 생각보다 참 가격이 저렴하다고 

생각 했어요. 



17.18.19


   

해외 여행이 무조건 답이라고 생각 했었는데 

오히려 이번에는 국내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낸 거 같아요 ^^ 

저희처럼 색다른 여름휴가를 보내고싶으신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 제가 다녀온 서핑 강습 서핑스쿨에 대한 정보가 

도움이 되었는지 모르겠어요ㅎㅎ 

저도 예전에는 물에 들어가는 것이 무섭기도하고 괜히 

물만 잔뜩 먹고 나오는것이 아닌가하는 걱정을 

굉장히 많이 했었는데, 한번 이렇게 서핑을 즐기고오니까 

 또 가고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이 매력에 

 푹 빠졌거든요. 좋은 놀거리를 알게 되어 정말 좋네요 

역시 도전하는 사람에게 과을을 신은 주시는 거 같네요 ^^

전화번호 010-3698-4272

surferrang.com


29박 30일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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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여행정보 langkawi

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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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여행에 관련한 좀더

 세세한 자료를 제공, 좀더 

유익하고, 나만의 여행을 즐기는데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다. 

본인은 약 2년 정도 말레이시아에 체류했고, 

코타키나발루는 약 7개월 정도 있었습니다.

 6개월 정도는 여행 안내를 통해 

이 곳을 이해했고, 이번 1개월 기간 동안은 

현지 친구의 도움으로 

코타키나발루의 깊은 부분을 여러군데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그 것을 공유 하고자 합니다.



먼저 코타키나발루 맛집 정보 입니다.

말레이시아는 음식의 보고로 

CNN 음식 리스트에 보면 10위에 몇개가 있습니다.

 특히 수만년의 문명과  음식 역사를 자랑하는 인도,

 중국 음식 문화가 있고, 거기다 말레이 계의 

동남아 와 이슬람 음식. 특히 코타키나발루는

 30여 종의 부족이 오랜 역사를 

가지고 내려오고 있는데, 

토종 부족의 음식 문화까지 더한다면, 정말 굉장히 

다양한 음식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유럽 여행객은 예로 부터 몸에 좋고, 

음식의 풍미를 더하는 천연 조미료인 

향신료를 좋아하기 때문에 인도 음식점도 

많이 가시구요, 한국은 과거 부터 

향신료가 비싸기 때문에 향신료 대신 

화학 조미료에 익숙해, 중국 음식점에 많이 가십니다. 



이 곳에 오셨으면, 인도 음식을 

체험해 보실 걸 권하구요. 인도 음식은 크게 

북방, 남방 음식으로 나뉘고, 말레이시아는 

타미르 지역의 남방 음식이 대부분 이나,

 코타키발루 OcEAnus라는 곳에 

인도 북방 정통 음식을 파는

 Mother in India라는 곳이 있습니다.

 이 곳은 소스도 슈퍼 마켓의 화학 소스

 쓰지 않고 직접 만들어 사용 할 정도로, 

건강한 음식을 모토로 하고 있고,

그래서 이름도 마더 인 인디아라고

 했다고 주인이 그랬습니다. 

진짜 주인은 유명한 말레이시아 

인도계 가수가 사장 이라고 하는데, 

인도 음식을 알리고 싶어, 

싸게 제공한다고 했습니다. 

가격은 수준에 비해, 그리 비싸지 않다고 봅니다.


직접 화덕 같은게 안에 있습니다.

 로티나, 얌, 산토리, 과일 쥬스, 카페 2종류 정도 하면 

2사람이 한 3-4만원 올 거 같습니다. 

고급 인도 식당으로 밤 피크 타임에는 자리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맛집 인도 식당 마더 인디아

분우기 입니다.


다름 코타키나발루 맛집은 서민용 입니다. 

제가 지난 달 28일 도착 했는데, 

현지 화교 친구가 맛집 이라고 데려간 곳 입니다.

 한국의 전라도가 음식으로 

유명하다면, 말레이시아는 페낭 입니다.

 페낭은 그냥 맛있기만 한 것이 아니라 

싸고 맛있습니다. 해서 전 세계의

 여행객들이 싸고 맛있는 음식을 즐기로 

페낭으로 옵니다. 물런 걸출한

 조지 타운이라는 유네스코 문화유적 거리도 

있습니다. 저를 데려간 친구의 

고향이 Penang 입니다.


 한국이 돌솝 밥이 있는데 이 곳은 진흙솥 입니다. 

면과 밥이 있는데, 시푸드 처럼 비싸고

 그런 음식이 아니라 호불호가 잇을 수 있습니다.

 음식을 그저 맛으로만 보기 보다, 인문의 한 줄기, 

음식도 여행 처럼, 다양한 맛을 즐기시는

 타입이라면 충분히 가볼만 합니다. 

한끼에 과일 음료까지 해서, 

약 5천원 정도로 만원의 행복 실현 되는 곳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맛집 진흙솥 밥



마지막으로 코타키나발루 맛집이

 모여 있는 시장 입니다. 밤에는 야시장 

아침에는 시장과 음식을 같이 파는
코타키나발루 야시장 입니다.

 싸고 맛있는 다양한 음식이 

있는데, 외국인은 모르지만, 

코타키나발루에서는 매우 유명한 곳 입니다. 

시내에서 약 15분 정도 그랩타고 오시면 

약 3천원 정도 보시면 될 것입니다. 

이 곳의 장점은 보통 서 말레이시아,

 페낭 같은데는 이슬람, 중국 화교 분들이 

음식을 섞여서 하지 안는 경우가 많습니다.

 회교 종교적인 이유로 돼지 고기를 

팔기 때문에 그렇지 않나 싶기도 하고,

 서 말레이시아는 화교와 말레이계의 

견제가 좀 센 편입입니다. 

하지만 이 곳은 화교 음식이 위주 이지만 

말레이 분들도 음식을 팜니다.

 다양한 음식을 정말 싸게 먹을 수 있는 

곳으로 만원의 행복 됨니다. 



위에는 현지 코타키나발루 서민들에게 유명한 곳이고
여행객들에게 유명한 코타키나발루 야시장은 필리피노
마켓이라는 곳입니다. 이 곳의 이름의 유래는
필리핀 사람들이 장사를 많이 하기 때문입니다.
필리핀 남쪽과 가까운 이 쪽은 필리핀 사람들이 많이
넣어 오기도 하고, 한 때는 필리핀이 다스리기도
했습니다. 해서 민다나오 극단 주의자들은
무장 공격을 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어쨋든
필리핀인들에게 합법적인 시민권은 주지않고
이미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경제적으로 생존할 수 있는
구역을 주고 있고, 그 곳이 필리피노 마켓 시장 입니다.
특히 생산을 파는 곳에 주로 있습니다. 걱정되는 것은
아이들이 제대로 교육을 받지 못하는데, 해맑은
웃음을 보면 저도 모르게 약간 마음이 어두워 집니다

이곳의 위치는 시내 북쪽에 있습니다. 거의 번화가 쪽에 있어
가시도 쉽고 해서, 여행객의 필수 코스 입니다. 크게
과일,야채, 생선, 생선 BBQ, 식사, 건어물 파는 곳, 토속품 파는 곳
해서 다양한 볼꺼리리가 있습니다. 약 2시간 정도의
시간을 잡으시면 되겠습니다. 아래 영상을 보시고 가시면
보시는데 도움이 되실 겁니다. 


코타키나발루 투어 정보 입니다. 이미 초보 여행객들이
가는 반딧불투어, 만타나니 투어들 10박 이하로 다녀온
사람들이 알려주는 투어 정보는 많기 때문에 잘 모르는
코타키나발루 투어 정보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마지막으로 코타키나발루 여행 코스를 소개 합니다.

일반적인 반딧불 투어랑, 호핑 투어가 아니라,

 초행자분들은 잘 모르는 투어 입니다. 참조 하세요

현지 인도 잘모르는 호핑투어 마리앙인 입니다.

섬에 딱 10채 입니다. 사람이 적은 곳에서 바다에서 

호핑 투어, 다이빙 혹은 멍때리면 보내개 좋습니다. 보통 

1박 정도면 딱 좋은 거 같습니다. 도시에서 약 차로
4시간 걸리며, 페리타고 약 20분 다시 배타고 들어가야
하는 곳 입니다. 아주 외지라 코타키나발루 사람들도

잘 모릅니다. 

아래 영상을 참고 하시면 이해에 도움이 되실 겁니다.



제가 생가하는 이 곳의 최고의 코타키나발루 투어 입니다. 
래프팅 인데요, 시내에서 보통 2시간 정도 걸립니다.
3군데가 있구요, 약 4시간 걸리는 파다스라는
곳이 있습니다.  등급이 좀 높지만, 안전하고 스릴이
있어 특별한 추억을 남기고 싶은 분들이 가십니다.
중간에 기차도 탐니다. 아이들은 힘들고요.
노약자, 아이들이 가는 곳은 키유루 등 여러군데
있습니다. 아래 상세 설명을 링크해 둘테니 참고 하세요



레벨이 있습니다. 저, 중, 고, 비디오로

보여 드리는 건, 제벨 2-4정도로 아이들은

힘듬니다. 아래 상세 정보를 참고 하세요


*코타키나발루 음식과  래프팅 상세 정보




코타키나발루 마사지 정보 입니다.  

많이 물어 보시고, 또 궁금해 하십니다. 

유명 관광지로 한국, 화교권 여행객분들이 

많이 오시기 때문에 

마사지 샵이 매우 많습니다. 너무 많아, 

선택이 힘들기도 할 겁니다. 

중요한건 가격이랑 마사지를 잘 하냐 못 하냐 입니다.

 비쌀수록 좋습니다만 

저는 가성비 좋은 곳이 좋습니다. 

화려하지 않아도, 청결하고 대신 마사지를 

잘하는 곳을 선호 합니다.

아래는 가격 정보 입니다. 싼 편이구요, 

코타키나발루 2년 되는 여행 카페의 가격 입니다

. 현지 1Rm에 0.24불 보시면 되겠습니다. 


중국에서 약 8년 정도 주재원으로 있으면서,

 마사지를 즐겨 받은 편이라, 마사지도

 좀 할 줄 알고, 다양한 마사지를 받아서 어느 정도 

이해도가 높은 편 입니다. 


유도도 한 10년 정도 하면서, 근육이 많이 

뭉치는 경우가 있어, 스스로 마사지를 하기도 합니다.

 제가 이 곳에 있으면서 제일 먼저 찾은 

곳이 괜찮은 코타키나발루 마사지 샵이 었습니다. 

여러 군데를 다니고 찾은 곳인데요,

 현지인들이 싸다고 할 정도로 저렴하고 

무엇보다도 마사지를 잘하는 스텝들이 많습니다. 

마사지 샵의 힘든 점이 스텝들의 유동이 많다는 겁니다. 

여기는 화교 매니저분이 관리를 잘해서 

잘하시는 분이 많고 오래 있는 거 같습니다. 

해외 여행 가실 때 가성비 좋은 곳은 

한국 여행객이 많이 가는 곳 보다, 

한국 현지인들이 많이 가는 곳 이라고 봅니다. 

바로 그런 곳 입니다. 


제가 며칠 전에 7일 마다 하는

 Gaya street Sunday market을 

다녀 왔습니다. 물건이 싸고 다양하고 

신선해서 참 좋았습니다. 

거기에 맹인 안마가 있습니다. 

처음에 왜 맹인분들이 모이지 

의아해 했는데, 그냥 준비한 간이식 

의자를 깔고 안마를 하는데 

제대로 하겠다는 생각이 들어 

받으려고 했는데, 사람이 계속 대기하고 

있어 못 받았습니다. 


첫 번째 분이 

제일 전문가라고 생각하고 그 분을 

개인적으로 시장도 둘러 보고, 

그러다 보니 5시간 동안 결국 못 했습6니다. 

그 곳의 가격 입니다. 2시간에 90링깃 약

2만 6천원 정도 합니다.



길거리 맹인 안마 2시간 90링깃 약 2만 6천원 정도

코타키나발루 선데이 마켓은 일요일만 열고 아침 

6시 부터 합니다. 7시쯤 가시면 

약 천원에 훌룡한 아침을 드실 수 있습니다. 

그 안마의 가격 입니다. 그 나마 제대로 된

코타키나발루 마사지를 받으려면 아래 이상의

가격은 줘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코타키나발루 마사지 거리 맹인 가격

위의 가격들과 비교해 보시면 코타키나발루 마사지 

가격 견적이 대충 나오실 겁니다.


제가 소개하는 코타키나발루 마사지 가격 입니다

. 약 2년 동안 고대로 입니다. 가격이 

낮아서 픽업드랍 서비스는 없습니다. 쇼핑 센타에 있기 

때문에 월세, 9명 직원, 그리고 매니저, 뭐 하면 별로 남는 건 없는

 거 같기도 합니다.  아래의 사진은 여기 가격의 

가격표 입니다. 위의 2개의 가격 데이터를 

비교해 보시면 되겠습니다. 


위치는 센터포이트 (Center point) 라는

유명한 쇼핑몰 1층 입니다. 

과거에 가장 유명한 고급 쇼핑몰로

 시내에 사는 분들은 다 아는 곳 

입니다. 위치는 시내 중앙에 있어,

 교통이 편해, 여기 현지분들이 많이 즐기십니다. 

여행객 분들은 인터넷 상에 많이 소개되는 2년 

전에 생긴 고급 쇼핑몰 imago (이마고)에  가십니다.  

센터포이트 쇼핑몰 

근처에 유명한 비치바, 해산물 거리 중간이 있어, 마사지나, 

쇼핑을 마치고, 술이나, 다 좋습니다. 아래는 센터 포인트의 

쇼핑몰 체험 영상 입니다. 약 8층으로

되어 있구 쇼핑 구간은 5층 입니다.




제가 시간과 노력을 사용하면, 

이 마사지 샵을 소개하는 이유는 2가지 입니다. 

첫째는 잘하고 싸서, 2번째는
여기 주인이 제 친구 입니다. 매니저도 

친구이구요. 제가 2년전에 

처음 코타키나발루 6개월 있으면서 많은 

도움을 받았구요. 주인은 유도 매니아인데, 

같이 유도도 해서 친해졌습니다. 

해서, 제가 도움을 주고 싶어서 소개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성수기 때에는 사람이 많아 1시간 이상 기다려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해서 

제 카톡으로 날짜, 시간, 인원 

수를 알려 주시면, 예약을 도와 드리겠습니다. 

kakao talk ID : a5719


친구가 보내 준, 여기 소개 영상 입니다. 

1,2층으로 되어 있구요, 대만, 홍콩, 

유럽, 한국, 일본 특히 여기 계시는

 한국 분들 고객이 많습니다. 

1년 마다, 꼭 오는 일본 분들도 있고, 

유럽 단체가 가끔 오기도 합니다. 

1층은 발, 2층은 몸을 하구요. 




가셨던 분들과 제가 느끼기에는 2시간 

짜리 발(1H) +전신(1H) 받으신 분들이 좋았다고

 많이 하심니다. 가격은 약 2만 8천원 정도 이네요.

1시간은 제대로 몸이 풀리기 보다,

 풀리다가 마는 거 같습니다. 사람마다 틀리니 

참고 하시면 되겠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쇼핑 리스트 정보 입니다.

 제가 여기 6개월 그리고 전체적으로 

말레이시아를 2년 정도 있으면서 

각국의 여행자들 (유럽, 인도, 동남아, 한국, 

화교권, 일본) 등이 사는 걸 옆에서

 몰래 야리면서 정리한 자료 입니다. 

유럽 분들은 소소한 핸드메이드 악세사리나,

 동남아형 몽빼 바지를 많이사고 

한국분은 쵸코렛, 말린 과일 등, 

인터넷 상에서 유명한 것 위주로 사고, 

중국 분들은 제비 집, 바쿠테 라는 

말레이시아 대표 음식 팩 많이 사고, 중동은 

공장이 없어서 공산품 신발, 옷 같은거 많이 사고,

 일본은 유심히 야리고 

보는데 뭘 사는 걸 본적이 없는 거 같습니다. 


아래 17곱 가지로 정리한 코타키나발루 쇼핑 설명
영상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쇼핑리스트 상세 정보





코타키나발루 과일 약 17종류를 

정리한 자료 입니다. 제가 이 자료를

 만들기 시작한건, 저는 개인적으로 

먹방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사람이 뭘 먹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얼마만큼 가치있는

 행동과 사고를 가지고 있는게 

중요하다고 생각 하기 때문에,

 솔직히 맛집을 쫓아 다니지는 

않습니다. 역사적인 가치나, 

아니면 Soul food 즉 서민의 애환이 

있는 그런 음식은 찾아 먹습니다.



 음식도 사람 처럼, 끊임 없는 

경쟁과 도전을 합니다. 몇 백년 전해 

내려오는 서민 음식은 

현지의 역사와 현실을 조금이라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에 찾아가면서 먹습니다. 

제가 찾아 다니면 먹는 말레이시아 

음식은 락사와 바쿠테 입니다.

 어쨌든, 동남아 과일을 맛 보다 

몸에 효용에 맞춰 정리한 한의사 분이 계셔

 그 분의 양해를 얻어 정리한 자료 입니다.

 예를 들어 동남아는덥기 때문에 대부분 

음식이 음이 강합니다. 더위를 식혀주기

 위해서 겠죠, 두리앙의 경우는 화 기운이 강해 혈압이

 높은 분이 많이 드시면 위험합니다. 

이런 식으로 몸이  어디가 좋은지 잘 정리해 놨습니다. 

이걸 보시면, 시장에 가실 때 더 재미 있으실 겁니다.



*말레이시아 음식 정리

코타키나발루 카페 와 커피 정보 입니다. 

동남아는 덥기 때문에 특히 아무것도 모르고 한 낮에 

걸어다니다가  뜨거운 햇볕에 지쳐 시원한 곳을 야리고

 기다리고 있는 카페들이 많이 발달되어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시내 거리를 돌아 다니면 

쉽지 않게 카페들이 보이고, 

현지 식당 같은 곳에서도 커피를 팜니다. 

처음 코타키나발루를 접하시는 분은

올드타운 카페를 가십니다. 말레이시아를

대표하는 체인점 입니다. 식사와 음료를

같이 파나, 제대로 된, 커피는 글세 입니다.
저는 2번 정도 가 봤는데, 일정이 바쁘시면
굳이 갈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한국의 롯데리아나
커피 빈을 보는 것과 비슷하지 않나 싶습니다. 

치앙마이 wawee처럼, 현지 로컬 아라비카

커피를 파는 것도 아님니다. 코타키나발루에서
파는 커피는 대부분 Robusta 입니다.



저는 2년 전에, 말레이시아도 커피가 나기 때문에,

 현지 아라비카 커피를 먹어 볼려고 돌아 

다녔는데 찾지 못했습니다. 대부분 로부스타만 있지 

사바 지역의 로컬 아라비카 커피를 파는

 곳을 찾지 못했습니다. 이 번도 찾아 봤는데,

 괜찮은 커피를 파는 코타키나발루 카페는

 에디오피아나 콜롬비아산을 팔고 있어, 없는가 

보다 생각하고, 왜 없을 까 의아해 했습니다. 

그냥 체념하고 다른 곳을 가다가 우연히

 팔견한 코타키나발루 시내에서 유일하게 

사바 아라비카 커피를 파는 곳 입니다.  



3가지 맛이 난다고 하는데, 저는 

겨를이 없어, 그냥 신맛만 느끼고 왔습니다. 

쵸코렛, 캬라멜 맛이 난다고 하는데 

저도 커피 맛을 제대로 음미하는 법을 많이

 배운적이 없었고, 시간이 급해서 제대로 음미를 못햇는데, 

다시 가서 음미해 볼 생각 입니다. 




코카티나발루 카페 아라비카 커피 맛 3가지

전에 코타키나발루에  아라비카 커피 농장이 

있었는데 망했고, 다시 생겨 팔고 있다고 하네요. 

커피를 좋아하는 매니아 이시면 드셔 볼 가치가 있고

, 그냥 달달한 설탕 커피 좋아하시면 굳이 시간 내서 

가실 필요는 없는 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그랩 교통 정보 입니다.

 코타키나발루는 대중 교통이

 그리 발달하지 못했습니다. 

버스가 있기는 한데, 여행객이 사용하기에는 

좀 불편 합니다. 일단 출발 시간이 좀 부정확하고 

에어콘이 없습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여행객 들은

 콬타키나발루 그랩 이용 합니다. 

택시도 있는데, 이것 보다 싸고 친절하고 차

 상태가 좋아 이미 대세가 되어 버렸습니다. 

코타키나발루 그랩 차량, 자국 차 프로듀아

2년 전에 우버와 경쟁을 하다, 우버가 손들고 

나갔습니다. 이제 동남아 공유 차량 서비스는 

말레이시아 기업인 그랩이 잡았습니다. 

만약 한국이 우버를 일찍 개방 했다면 어땟을까 

하는 상상을 해보기도 합니다. 

위의 사진은 제가 탄 차량의 모델 입니다.
말레이시아는 한국 처럼 자체 카 메이커가
2개 있습니다. 하나는 프로두아라고 하고
하나는 프로톤이라고 합니다. 위의 프로두아가
프로톤보다 비쌈니다. 

아래는 제가 최근에 이용한 코타키나발루 

그랩 이용 후기와 앱을 사용하는 방법 입니다. 

 현금을 주셔야 하고, 신용 카드로 충전을 하면,

 그냥 제해지는 방식 입니다. 주의할 부분은 2가지 입니다. 

첫째 그랩차 사기 형태가 아주 드물게 있습니다. 

즉 내가 부른 그랩 차량이 아닌데, 

얼벙한 상태의 여행객을 태우고, 바가지 요금을 

요구하는 형태 입니다. 두번째 취소를 누르면, 

중간에 달려오던 그랩 기사가 시간과 

기름 값등 손해가 큼니다. 취소를 3번 이상 하면,
그랩 앱을 이용하지 못하게 됨니다.  아래는
매칭이 되면, 보내주는 기사의 정보 입니다.
차량 색과, 차 번호가 있습니다. 이걸 잘 외워두면
그랩 사기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습니다. 
그랩은 친절하고, 택시보다 저렴합니다.




매칭이뤄 지면 그랩 앱은 기사의 차량 정보를 보내 준다.

아래 취소가 있다. 과거에 비해 쉽게 찾게 햇다

전에는 3번 까지 취소를 허용해 주었는데, 지금은 모르겠습니다. 
취소를 남용하면, 그랩 앱 사용이 정지 됨니다

해결 방법은 충전을 해서, 이 머니로 결제하면 

됨니다. 코타키나발루 그랩 기사들의 노고를 위해,

 신중하게 선택과 취소를 하시기 바라며 

그랩 기사들은 그랩 회사에 요금의 

25% 커미션을 지불 합니다. 
아래, 앱 설명과 체험 영상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을 위한 맛집, 투어, 커피, 카페, 그랩,

 음식 , 정보등에 대한 정보를 공유 했습니다.
즐거운 여정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말레이시아 자유여행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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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여행정보 langkawi

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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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숙소 정보입니다.
7월 중순으로 접어들면서 본격적으로 

여름철 휴가에 대한 고민을 많이들 하실거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대체적으로 7월 말부터 8월 초까지 여름
휴가철 피크이지만 저는 이번에 저희
가족들과 함께 조금 이른 휴가를 다녀왔답니다

이제 저희 남매들 모두 가정을 이루다보니
부모님을 모시고 해외여행을 한 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던 찰나에 조금 앞당기게
되었는데요

대가족이 움직이도 하고 아이들도 있는지라
무엇보다 여행지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다가 평소에 부모님께서 가보고 싶어
고민하던 중에 코타키나발루가 딱이다
싶더라구요

저희 가족들 성향이 복잡한 관광지보다는
여유롭고 한적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휴양지가 제격이라서 선택을 하게 되었는데요

역시나 막상 가보니 날씨도 너무 좋고
휴양을 즐기기에도 제격이라 즐거운
추억을 남기고 올 수 있었답니다:)

역시 휴양지인만큼 여유로움과 편안함을
더해주는 코타키나발루숙소 선택 또한
많은 고민이 되었었는데요

일반 숙소의 경우 객실마다 머물 수 있는
인원수가 많지 않아서 몇 개를 예약해야하나
싶었는데 마침 대가족이 머물기에 딱인
곳을 발견을 했답니다

바로 하나콘도라는 코타키나발루 숙소인데
아파트먼트 컨셉으로 거실부터 주방,화장실
등이 있는 곳이라 개인 공간을 넓게
쓸 수 있을 거 같아서 이용하게 되었는데
역시나 제 예상대로 딱이더라구요!

가족들도 숙소 하나는 정말 잘 잡았다며
폭풍칭찬을 해주던데 시설도 정말 좋은
덕분에 편안하게 머물다가 올 수 있었답니다

거기다가 공항은 물론 시내와도 가깝게
위치해 있는 덕분에 관광은 물론
연계된 여행사도 있는 덕분에 저희에게
딱 맞는 투어도 할 수 있어서 더
만족스러웠는데요

저희처럼 위치도 좋으면서 대가족이 머물
최고의 시설을 자랑하는 코타키나발루숙소
찾고 계시다면 지금부터 후기와 함께
더불어 투어 추천도 같이 해드릴테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역시 휴양지의 숙소하면 수영장이 바로
꽃 아닐까 싶던데 확실히 저의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 시설을 자랑하고 있었답니다

야외수영장은 물론 인피티니풀과 함께
유아풀도 마련되어 있던데 규모도 꽤나 넓고
그 주위로는 썬배드도 마련되어 있는 덕분에
여유롭게 수영을 즐기다가 잠시 앉아서
휴식도 취 할 수 있으니 정말 좋았답니다

특히나 유아풀이 따로 마련되어 있는
코타키나발루숙소 덕분에
아이들도 위험하지 않고 재밌게
놀 수 있는만큼 더욱 더 만족스러웠는데요

이렇게 수영장부터 시설이 잘 마련되어
있는만큼 역시 아이가 있는 대가족들에게는
안성맞춤인 곳이구나 싶더라구요


해외에 있는 숙소에서 머물게 되면 아무래도
의사소통에 대한 고민이 제일 큰 문제
아닐까 싶은데요

코타키나발루숙소 하나콘도의 경우
한국인 담당자들과 함께
의사소통이 가능한 덕분에 궁금한 점도
바로 문의하며 빠른 피드백을 받을 수
있으니 정말 좋더라구요

예약해둔 객실로 이동하니 현관도 넓은
덕분에 대가족들이 신발을 여러컬레
벗어놔도 복잡하지 않으며 신발장도
있으니 정리도 편리했답니다

현관으로 들어가서 좌측편으로 들어가면
넓은 거실 또한 마련되어 있던데 인테리어나
구조가 한국스러운 느끼이 물씬 나서
익숙하던데요

알고보니 하나콘도 자체가 한국인이 운영하는
곳이라 그런가 그 감성이 그대로 느껴져서
편안하더라구요

거실 한 켠에는 베이비체어도 준비되어
있던데 정말이지 이러한 세심한 배려
덕분에 저는 물론 아이를 키우는 저희
새언니도 정말 좋아했답니다



넓은 규모를 자랑하는만큼 쇼파 또한
여러명이 앉을 수 있는 사이즈라
TV보며 오손도손 모여있기에도 딱이다
싶던데요

거실도 넓은만큼 아이들이 왔다갔다 해도
비좁지 않으니 답답해하지 않아서
아이들 또한 잘 놀더라구요


현관의 위치에서부터 우측편이자 거실의
맞은편에 위치한 곳은 바로 주방이었는데
주방으로 가기 이전에 커다란 테이블이
배치되어 있었답니다:)

아무래도 일반 숙소들의 경우 협소한
공간에 자그마한 테이블이 전부이지만
여기는 이렇게 커다란 원형 테이블이 있는
덕분에 식사를 즐기기에도 딱이더라구요

아까도 말씀드렸던 것 처럼 여기는
아파트먼트 컨셉이라 주방도 있기 때문에
취사가 가능하다는 메리트가 있답니다

테이블 옆으로는 벽에 수납 할 수 있는
공간도 있는 덕분에 집에서 가져온
컵라면이나 햇반 등을 둘 수 있으니
편리했는데요

주방 제품들도 냉장고부터 전자레인지,
커피포트 등도 있는 덕분에 가볍게
데워먹거나 새언니가 가져온 이유식을
냉장 보관 하는 등 유용하게 이용 할 수
있었답니다

특히나 새언니가 아기 분유 줄거라고
분유통도 통째로 들고 왔던데 직접 물을
끓여서 타 줄 수 있으니 만족스러워
하더라구요



주방은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던데 컵부터
접시나 수저들도 있는만큼 따로 구매 할
필요가 없어서 좋았답니다

취사가 가능하긴 해도 이렇게 빠짐없이
필요한 도구들이 마련되어 있는 곳이
드물던데 여기는 정말이지 감동
그 자체더라구요:)




그 뿐만 아니라 가스레인지 사용도 가능하며
기본적인 양념들의 경우 대부분 구비가
되어 있는 덕분에 주위 마트에가서 간단하게
재료만 사오면 요리도 해먹을 수 있으니
식비 절약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사실 이렇게 대가족이 한꺼번에 나가서
음식점을 가게되면 비용도 그렇지만
아이들 데리고 식사하기에도 정말
힘들더라구요

특히나 아직 이유식을 먹는 아이도 있고
어른들이 먹는 음식을 먹을 수 있는
아이도 있지만 현지 음식을 가리는
편이기도 하던데요

그럴 때 숙소에서 아이들 맞춤형 식사를
만들어 먹일 수도 있으며 부모님들을
위한 한식도 대접해드릴 수 있으니
여러모로 정말 좋더라구요



넓은 거실부터 취사가 가능하도록 주방도
있는만큼 정말이지 가족들과 머물기에는
더할 나뉘 없는 좋은 조건이던데요

특히나 여행의 피로를 풀어주기 위해
숙며을 취해야하는만큼 잠을 잘 수 있는
침실 또한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이런 아파트먼트형 숙소라고하면 침대없이
바닥에 이불을 깔고 자는 경우도 더러
있다고 하던데 여기는 각 침실마다
침대가 놓여저 있어서 정말 최고였답니다

거기다가 창밖으로 보이는 멋진 오션뷰까지
감상이 가능하니 매일 아침 눈 뜰때마다
힐링하는 기분이 들었어요




거기다가 침대 옆으로는 서랍장도 있으니
수납하기에도 좋고 화장대도 있는 덕분에
여기에서 화장도 하며 머리도 스타일링
할 수 있으니 정말 편하더라구요

그 외에도 옷장도 있는 덕분에 집에서
가져온 옷들을 트렁트에 방치해두지 않아도
되는 덕분에 좋았답니다

이렇듯 가구들도 잘 마련되어 있는
덕분에 더욱 더 만족도가 높을 수 밖에
없더라구요


각 침실마다 깔끔하게 정리가 되어 있던데
침대도 생각보다 정말 폭신해서 말그대로
꿀잠을 잘 수도 있으니 최고였네요

베게나 이불커버 또한 잘 관리되어 있으며
눅눅하지 않고 뽀송한 느낌 그대로 살아
있는 덕분에 기분도 좋았답니다:)

거기다가 콘센트도 여기저기 많이 있는
덕분에 핸드폰을 충전하는 등 불편하지
않게 이용이 가능해서 편리했네요



침실마다 벽면에 커다란 창문이 있지만
커텐도 있으니 필요에 따라 쳐둘 수도 있어서
좋더라구요

침대도 더블베드부터 싱글 등이 준비되어
있으니 가족 구성원에 따라서 침실을
선택하면 된답니다:)

확실히 거실부터 주방과 함께 침실도 여러개
있는만큼 답답하지 않고 대가족들이
지내기에는 최고구나 싶더라구요


욕실을 보면 전반적인 위생상태를 알 수
있는만큼 유심히 살펴보았는데 물때도 없고
깔끔하게 관리가 되어 있는 덕분에 더욱 더
만족스러웠어요

더군다나 아이를 동반한 여행객들이라면
위생에 대한 걱정이 많이 될텐데 여기는
그런 걱정은 전혀 할 필요가 없더라구요

변기도 깔끔하며 욕조도 준비가 되어 있는만큼
아이들을 목욕 시키기에도 딱이라 정말
편리하게 이용 할 수 있었어요

사진21)

숙소 내부에서의 생활도 즐거웠지만
무엇보다 멋진 야외 수영장을 품고 있는
곳이라 그런가 수영 또한 자주 즐길 수
있어서 정말 만족스러웠네요

그 덕분에 매일 1일 2 수영은 거뜬하게
했었는데 특히나 수영장에서 바라보는
풀뷰와 오션뷰의 환상적인 풍경을 자랑하고
있더라구요

전체적으로 시설들이 정말 잘 관리되어 있고
준비되어 있는 덕분에 며칠 머물면서도 1도
불편함없이 지낼 수 있는 덕분에 더욱 더
즐거운 여행을 할 수 있지 않았나 싶는데요

그만큼 코타키나발루숙소 또한
여행의 일부로 써 새로운 경험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더욱 더 고를 때
저처럼 신중함을 더해야한다는 생각이
절로 들더라구요:)

대가족이 정말 불편함없이 만족도 높게
머물렀던 하나콘도! 시내와 가깝게 위치한
덕분에 관광부터 쇼핑 또한 마음껏 즐길 수
있었는데요

저희 가족들도 이왕 코타키나발루까지 온거
색다른 투어를 하고 싶었지만 부모님들은
물론 아이들과는 너무 활동적인 투어는
힘들 거 같아서 포기를 하려고 했었지만
스마일KK투어라는 곳을 통해 대가족이
하기에 딱 제격인 투어를 추천받게 되었어요

아까 말씀드렸던 것 처럼 하나콘도에는
연계된 투어업체가 있었는데 그 곳이 바로
'스마일KK투어'랍니다

여기는 코타키나발루 정부 승인 라이센스를
보유해서 믿을 수 있는 자유여행사로 써
스마일 호핑투어나 스쿠버 다이빙 등 다양한
투어나 액티비티 스포츠 예약을 도와주던데요

저희 대가족이 추천 받은 투어는 사반다르
선셋 반딧불이 투어로써 호텔로 픽업 및
드랍도 해주시며 이동거리도 길지 않다는
것이 장점이더라구요

특히나 위험성이라고는 전혀 없는만큼
저희처럼 가족 단위에게 인기라고 하길래
예약하고 참여하게 되었어요

차를 타고 40분 정도 이동하면 사반다르
선셋이 도착하게 되는데 드 넓은 바다가
펼쳐져 있었답니다

스마일KK투어에서는 간식으로 코코넛푸딩은
물론 한식도시락도 제공해주시던데 모무
경비에 포함되어 있는 사항들이라 진심
가성비가 넘치더라구요:)

코코넛푸딩도 달큰하고 식감도 정말 최고였으며
한식 도시락 또한 반찬들이 하나같이
맛있어서 부모님들도 무척이나 만족스럽게
드셨었답니다

사진23)
사진24)

식사를 마치고 나서는 멋진 선셋을 보며
산책도 하는데 정말이지 왜 3대 석양으로
손꼽히는지 눈으로 직접 확인해보니 절로
이해가 되었답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시시각각 하늘 색상들이
변하면서 멋진 광경을 자아내고 있던데
눈을도 다 담지 못해서 약간 아쉽긴
하더라구요

사진으로라도 많이 남기자 싶어서 선셋은
물론 그 배경으로 가족들과 함께 많이
찍기도 했답니다:)

멋진 선셋을 구경하고 나서는 보트를 타고
5분정도 나가면 멋진 반딧불이도 볼 수
있었는데요

이렇게나 가까이에서 반딧불이를 볼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정말이지 너무나도
신기하더라구요:)

부모님들도 좋아하셨지만 특히나 아이들에게는
뜻깊은 경험이기도 해서 정말이지 가족
단위로 오기에 딱인 투어다 싶었네요

위치는 물론 시설까지 완벽함을 자랑하는
코타키나발루숙소인 하나콘도에 머물며
관광과 쇼핑은 물론 연계된 스마일KK투어를
통해 멋진 사반다르 선셋 반딧불이 투어까지
참여 할 수 있었던 덕분에 더욱 더
만족스러운 가족 여행을 할 수 있었답니다

그러니 잇님들도 대가족 여행을 계획하고
계시다면 하나콘도에 머물면서 안전하고
재밌는 반딧불이 투어까지 꼭 해보시길
강추드리고 싶네요

그럼 잘 계획하셔서 즐거운 여행 다녀오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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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여행정보 langkawi

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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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여행을 많이 오시는 거 같습니다. 교통이 편하고, 태국,필리핀,베트남과 비교시
좀더 신선한 느낌이 들어, 말레이시아를 방문하시는 분들이 점점 많이 늘어나는 거 같습니다. 

제가 이 곳에 6개월 있으면서, 약 7 종류의 코타키나발루 투어 (반딧불,호핑,스쿠버다이빙,래프팅,시내관광,
등, ) 을 해보고 안내해 보면서, 코타키나발루 가족여행으로 괜찮은 투어를 약 3가지로 정리해 보고자 합니다.
감동이 있는 여행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코타키나발루여행코타키나발루투어코타키나발루호핑투어



코타키나발루 반딧불 투어


워낙 유명한 투어라, 투어지가 여러 곳 생겼습니다. 예전에는 북쪽의 나나문과 남쪽의 웨스틴이라는 곳이
있었지만, 지금은 봉가완, 동막골 등 여러곳이 생겼지만, 하는 형식은 똑같습니다. 맹그로브 숲의 강을
돌아다니면서 자연을 감상하고(물고기, 긴꼬리원숭이, 코주부원숭이) > 약 6시 쯤에 아름다운 코타키나발루의
아름다운 석양을 감상하고 > 저녁을 부페식으로 먹고(먹을 만함. 밥,면,과일, 닭고기류,야채,국 등이 있음) > 
배를 타고 맹그로브 숲에 사는 반딧불을 구경하는  코타키나발루 반딧불 투어가 시작한다.  반딧불의
불을 더 빛나게 할려고, 안내사들이 후랫쉬로 옅은 불로, 자극한다. 여러 척이 지나가는 경우, 반디불은
배로 건너오다가 혹은 되돌아 가다가 강에 빠지거나, 365일 휴식기가 없는 관광지로 유명,  이 곳 반딧불의
수명은 혹사를 당해, 보통 반딧불에 비해 짧습니다.



코타키나발루반딧불투어코타키나발루반딧불투어

코타키나발루 반딧불 투어 반딧불과 관광객들

코타키나발루 반딧불 투어에서 볼 수 있는 주요 동물

코타키나발루 가족 여행 투어에서 볼 수 있는 가장 귀하면서, 멸종 위기 보호 동물인

Prophosics Monkey (코주부 원숭이) 입니다.  이 원숭이는 독이 있는 맹그로브 나무잎을 

주식으로 하며 놀라운 사실은 바나나와 파인애플을 먹으면 죽습니다. 매우 신비한 동물로
투어 참여 중에, 안내사에게 물어 보시기 바랍니다. 안내사의 역량에 따라, 받는 답변이 틀릴 것입니다. 

보트가 많이 지나가는 곳은 시끄러워 요즘은 조용한 곳으로 피해,  보기가 쉽지 않습니다.
입장을 바꿔보면, 충분한 이해가 되실 겁니다.

코타키나발루반딧불투어

프로포시스 원숭이 : 코주부 원숭이


Long tail Monkey (긴꼬리 원숭이):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원숭이 입니다. 잡식성으로 식욕과
성욕이 강합니다.  코주부 원숭이를 모르시는 분들에게 위로가 되는 동물 입니다. 원래 자연의
동물 들에게는 먹을 거를 주면 않됨니다. 충분히 자연속에 생존하면서 사는 습성을, 사람의 유희적인
먹이 주기로 그 습성이 깨져, 자연의 원숭이 들을 음식을 구걸하는 거지로, 혹은 음식을 훔치는 도둑놈으로
변하게 합니다. 선진국 여행객들은 자연의 동물들에게 재미로 먹이를 주는 행위를 하지 않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투어 중에, 자주 볼 수 있는 원숭이 입니다. 

코타키나발루반딧불투어

흔히 볼수 있는 긴꼬리 원숭이


코타키나발루 반딧불 투어가 끝나면, 타고 왔던 차를 타고, 호텔로 데려다 줍니다.
 따로 코타키나발루 시내에 가고싶은 곳이 있으면, 기사에게 애기하면 내려다 주기도 합니다.
보통 2시에 출발 호텔에는 8~9시 저녁에 도착합니다.

자연이 잘 보존 된 곳을 가기 때문에, 시내에서 보통 1시간~2시간 정도, 왕복 약 3~4시간 정도
 걸리는 하루 일정으로잡으시면 되겠습니다.  좋은 베테랑 안내사와 한다면,
정말 가치있는 코타키나발루 여행 투어 라고 생각 합니다. 

코타키나발루반딧불투어

코타키나발루의 석양: 정말 아름답다


코타키나발루투어

코타키나발루에서 주로 이용되는 승객 운송 차량


코타키나발루 래프팅 투어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고, 좋은 코타키나발루 여행 투어라고 생각 합니다. 유명한 래프팅 장소는 4곳이 
있습니다. 키유루,카마디안, ?, 파다스. 한 곳이 생각이 나지 않내요. 제가 추천하는 곳은 카다미안 이라고
제일 늦게 개발 된 곳입니다. 길이는 약 10km고 폭은 약 30~40m 정도로 폭이 넓기 때문에 내려 갈 때마다
급한 곳과 완만한 곳을 선택해서 내려갈 수 있습니다. 보통 젊은 여자분이 많으면, 급하고 센데, 나이드신
분, 어르신, 아이들이 있으면, 약한 곳을 선택해서 코스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보통 코타키나발루 래프팅 투어는
1시간에서 1시간 30분 정도 입니다. 중간에 2-3번 정도 쉬면서, 주변의 자연을 감상 할 수도 있고,  평평한
곳에서 구명조끼를 입고, 수영을 즐깁니다. 단순한 래프팅이 아니라, 자연과 공감하고 호흡하는 것이 코타키나발루
래프팅 투어라고 생각 합니다.  


코타키나발루래프팅

코타키나발루 래프팅 투어는 대자연의 감동을 준다


코타키나발루 투어 참여 방법


래프팅 투어를 참여 하실려면, 일반적으로 이렇습니다. 인터넷이나, 코타키나발루 시내에서 예약을 하시면
정해진, 호텔에 정해진 시간에 맞춰 호텔 로비에 맞나, 차를 타고 투어지를 갑니다. 보통 10시쯤 로비에서
출발 합니다. 도착하면, 간단한 교육을 받고 필요한 장비를 착용 합니다. 투어 진행을 위한, 의사 전달 사항 입니다.
전진. 멈춤, 뭐 그런 거 입니다. 모자와 구명 조끼를 주는데, 준비가 가능하면, 아쿠아 신발 착용을 권합니다.
밑에 날까로운 돌멩이가 있는 구간이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래프팅



아래는 작년에 알게 된 코타키나발루 여행 하시던, 두분 여성인데, 코타키나발루 래프팅 투어를 추천해 줬고
처음 해보는 거라, 조금은 망설였지만, 너무 재미 있었다고 고마워 했던 분 입니다.  위에 언급한 파다스
(Padas) 는 2-4레벨로 터브하지만,  다른 3개의 래프팅 코스는 레벨이 1~2이어서 건강에 크게 문제가 
없다면, 남녀노소, 가족, 커플 모두에게 적당한 코스 입니다. 매우 안전하면서, 스릴도 느낄 수 있어
임산부 빼고, 어르신도 괜찮은 투어라고 생각 합니다. 


코타키나발루래프팅


코타키나발루 여행 투어 중, 가장 난이도가 높은 래프팅 파다스 동영상 입니다.
다른 래프팅은 레벨이 1-2이며, 파다스는 2-3정도 합니다.
파다스는 진정한 래프팅의 스릴을 맞볼수 있으면서, 안전하기 때문에
특별한 여행을 체험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인기가 지속적으로 있습니다.
영상 구독하시면, 아시아 여행관련 정보를 계속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호핑,스쿠버다이빙 투어


코타키나발루는 호핑투어가 유명 합니다. 스쿠버 다이빙 코스도 있는데, 다른 유명 아름다운 곳에

비해 조금 딸리는 건 사실이나, 스쿠버 다이빙을 좋아하신다면, 이 곳의 스쿠버 다이빙을 즐겨 보시는
것도 나쁜 선택은 아닌 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는 동 말레이시아를 대표하는 휴양지로 지금은
한국분과 중국분들이 즐겨 찾는 관광지로 되어 있습니다. 보르네오 섬의 한 부분으로 아름다운 
자연과 바다, 그리고 인간의 예술을 조롱하는 듯한, 황홀한 석양은 정말 환상적이라고 여러 번
보고도 놀라게 한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너무 많은 한국분들과 중국분이 계셔서, 해외 여행
기분이 조금 덜한 부분이 있습니다. 제가 소개하는 코타키나발루 호핑투어 지역은 이 곳 현지인도
잘 모르는 휴양지 섬으로 마리앙인이라고 불립니다.  

코타키나발루호핑투어



이 곳은 작은 섬으로 숙박 시설이 딱 10개 정도의 샬레(Chalet)이 있어, 항상 많은 사람으로

북적거리는 코타키나발루와 다른 분위기의 장소 입니다. 이 곳의 사장은 한 20년 여행업을
했는데,  쇼핑 투어 등 상업적인 여행에 질려서, 제대로 된, 평화스럽고 휴양와 힐링이 되는

여행업을 하고 싶어서, 이 곳을 약 5년 전에 시작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정된 사람만 받고 있어
크게 돈을 못 벌고 있고, 저는 이런 이상스러운 것을 하는 사장을 대단한 사람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중에, 유일하게 한적함을 느낄 수 있는 곳이 아닐까 쉽네요.


코타키나발루호핑투어


이 곳은 코타키나발루에서 약 4시간 떨어진 곳입니다. 동남아 여행을 하시면 알겠지만, 물론 한국도

마찬가지 입니다만, 시내에서 멀면 멀수록 아름다운 경치와 물이 있는 거 같습니다. 교통이 불편 할 수록
자연이 잘 보존되서 그런거 같습니다.  새벽 5시에 출발 밴을 타고, 페피를 타고, 보트를 타면, 섬에
약 10시~11시 쯤에 도착 합니다. 나머지는 자유 시간 입니다. 아래는 여기 샤롯입니다. 보통 2명 분인데
Extra bed를 추가하면 3명 까지 잘 수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하실 때, 기억해 
두셔야 할 부분은 가기 편하고, 유명한 코타키나발루 투어 지역은, 사람이 빠글하다는 겁니다.

코타키나발루호핑투어



이 곳의 매력은, 완전한 자유스로운 나만의 여행을 즐길 수 있다는 겁니다. 여기서 즐길 수 있는 건,

낚시와 호핑투어와 스쿠버다이빙 입니다. 아침,점심, 그리고 저녁 밤 스쿠버를 즐길 수 있습니다.
20~30명이 모여서 하는 개인 투어가 아니라, 가족 끼리, 혹은 우리 만의 자유 투어를 즐길 수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스쿠버다이빙



저녁이면, 아름다운, 석양과 그리고 늦은 밤, 아름다운 별은 정말 감동이었던 거 같습니다. 

신선한 해산물의 식사도 정말 좋았구요.


코타키나발루스쿠버다이빙


코타키나발루 호핑투어와 스쿠버다이빙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마라앙인을
소개하는 카페를 소개 하오니, 관심있으신 분은 들어가 보시기 바라며,
문의를 하면 친절히 답해 줍니다.


https://cafe.naver.com/enviroasia/1666


이곳으로 신혼여행을 온 허니문 부부의 코타키나발루 3박4일 일정을
담은 체험 영상 입니다.




대표적인 코타키나발루 여행 투어인, 코타키나발루 반딧불, 래프팅 투어, 호핑투어, 스쿠버다이빙에
대한 정보를 공유 했습니다. 감동이 있는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말레이시아여행


말레이시아 자유여행, 날씨 정보 사이트
"말레이시아 매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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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마사지  환전, 날씨 정보 


코타키나발루 마사지 샵은 거리에 정많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안마를 매우 좋아합니다. 중국에서 해외영업 주재원으로, 개인사업으로
약 8년 정도 있으면서 피로 할 때마다, 줄기차게 받은게 안마 입니다.
또한 개인적으로 안마도 좀 할 줄 앎니다. 해서 안마샵 가서, 약 5분 정도
서비스를 받으면 1년 미만인지, 3년 이상 인지, 베테랑인지 거의 맞춤니다. 
예전 북경에 있을 때, 안마 대학 같은 곳의 교수한테 받을 때랑, 안마 학교
대학생 한테 받을 때가 제일 아팠던거 같습니다.
거의 울뻔 한적이 있습니다.정말 제대로 받으면,
가장 피곤한 곳을 빠른 시간안에 풀어야 하기 때문에 아플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스트레스 받을 필요는 없기 때문에
 코타키나발루 안마 받을 때,강도를 미리 얘기하시면
 좋습니다. 센걸 원하실 때는 Strong plz, 약한건 No strong Plz 하면다 알아 먹습니다. 
 아래는 제가 5개월 동안 체류 하면서
자주 갔던 코타키나발루 안마 샵이 있는 쇼핑 센터 입니다.
센터 포인트라고 합니다(Center Point).  경제적인 코타키나발루 쇼핑을
위해 여행객분들이 많이 들리시는 중가 쇼핑 센터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마사지


제가 이 곳을 소개하는 이유는 단지 싸기 때문이 아님니다.
제가 받아 본, 코타키나발루 마사지 중에가성비가 제일 좋았기 때문입니다.
제가 마사지 샵을 판단하는 기준은 안마 숙력도> 청결 > 가격 입니다.
종합적으로 판단 했을 때 제일 좋았습니다.
 이 곳은 쿠타키나발루 거주 하는 한국인들도 많이 가는
곳 입니다. 해외 어디를 가나, 거기서 사는 한국인이 많이 가는 곳은
 절대 손해 보지 않고, 가성비가
좋은 곳 입니다. 싸기만 하면, 가지 않습니다. 이 곳의 가격 입니다. 
숫자에 약 280원을 곱하시면 한국돈 비용으로 됨니다.
코타키나발루 투어 비용도 그렇게 계산하시면 되겠습니다. 



코타키나발루 마사지 가격


보시면 가격이 가장 싼 곳은 아니지만, 서비스에 비하면
정말 착한 가격 입니다. 마사지에 가장 중요한 건 마사지 해주는 분의
숙력도라고 생각 합니다. 그리고 마사지 샵의 중요한 부분이
그 곳의 관리자가 직원들을 잘 Managing 하고 있냐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아래 가격과 위치 입니다. 위치는 1층에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40RM(약 만원) 1시간 짜리 발 마사지나
58RM(약 만 오천원) 1시간 짜리 몸 마사지가 가성비가 좋습니다.
저는 이 코타키나발루 마사지 샵을 올 때, 이걸 주로 했습니다.
센터포이트 이 곳을 찾을 때 1층에 안내대가 있습니다.
그냥 1층 마사지 샵이 어디있냐고 묻거나, 아래 사진 위치를
보여주면, 대부분 거기 일하는 사람들이 친절히 알려 줍니다.
사진 맨 아래가 주소와 약도 입니다. 이걸 보여주면 다 쉽게 일려 줄 겁니다.


코타키나발루 마사지 가격


이 곳의 내부 모습니다. 솔직히 화려하지고 모던하고 샤한 분위기는
아니지만, 깨끗하고 조용한 분위기 입니다. 저는 오후 2-3시쯤 방문을
권합니다. 11시 부터 시작 합니다. 아래는 몸 마사지 받는 내부 모습입니다.
최근 사진인데, 인테리어를 다시 한거 같습니다. 전에 보다 더 좋네요.
바쁘다고 하던데 잘 되는 거 같습니다. 싸고 좋으니, 많이 가나 봅니다

코타키나발루 마사지

아래는 발 마사지 받는 곳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마사지


제가 이 곳을 소개하는 또한 이유는 이 곳 코타키나발루 마사지 샵 주인이 
이 곳에 5개월 생활하면서 알게 된, 유일한 현지인 친구이기도 합니다.
화교 말레이인으로 제가 유도가 취미인데, 코타키나발루 유도 장에서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거기를 경영하는 화교 여자분인데, 또한
친구 입니다. 해서 어느 정도 다른 마사지 샵보다 더 잘알고 있기 때문에
또한 좋은 곳이고, 권할 만 하고, 친구를 도와주고 싶어, 이렇게 자료를 만들어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이 친구랑 좋은 우정을 계속 만들고 싶다는 생각
때문인거 같습니다. 제가 드리는 정보와 다른 안마샵의 정보를 비교하시고
판단하시면 되겠습니다. 
위에는 경영하는 친구인데, 전에 에어아시아에서 일했다고 합니다.
코타키나발루 마사지 샵에 한국분들이 적지 않게와 한국 분들하고도
친구가 많고, 나름데로 한국어 공부도 하고 있습니다. 아래 남자가
사장인데, 영국에서 일한적이 있어서 그런지 매너가 좋습니다..
보통 만족이 많으신 것은 발 1시간 + 몸 1시간 = 2시간 98Rm
입니다. 그리고 예약을 하지 않고 가면, 오래 기다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여기 코타키나발루 마사지 샵 주인 카톡 번호가 ID = HowardSabah
이고 영어가 좀 힘드신 분은 저에게 방문 일자, 시간, 사람 수를
알려 주시면 예약을 도아 드리겠습닏. 

저의 카톡 a5719 
아래는  이 샵의 소개 영상 입니다. 참조 하세요

코타키나발루 마사지 샵


또 한군데는 맹인분들이 모여서 하는 곳 입니다. 
전신 보다는 발이 저렴하고 시원 합니다. 눈워서 하는 건
샵에서 제대로 하는게 나은 거 같습니다. 
아래 가격 입니다. 1시간에 45Rm 입니다.

. 이 맹인 코타키나발루 마사지는 선데이 마켓 이라는 곳에서 합니다.
저는 발, 몸 다 받아 봤는데, 발은 좋았는데, 몸은 역시
누워서 제대로 하는게 나은 거 같습니다. 
저는 저렴하고 핵 시원한 곳으로 이 두곳을 권합니다. 아래 영상으로
맹인 코타키나발루  마사지 참고 하세요. 여기는 2시간에 90Rm 약
25000원, 위는 약 28000원 정도 생각하시면 되겠네요 

코타키나발루 마사지 Relax corner (마사지샵 이름) 위치



아래 동그라미 안에 1이라고 써 있는 곳이 센터포인트 라는 쇼핑센터 입니다.
예전에는 현지의 코타키나발루 최고의 쇼핑 센터였으니, 지금은 새로운
쇼핑 센터 이마고, 슈리아 들이 생겨, 중가 쇼핑 센터가 됐습니다.
이 곳에서 선물류를 사셔도 좋습니다. 지금 보니 이 곳이
왜 센터 포인트인지 알겠네요. 도시으 거의 중앙에 있군요.
해서 교통이 좋습니다. 여행객 대부분이 가는 워터프론트(유명한
해변가 술집이 모인 곳)에서 걸어서 약 10분 정도의 거리 입니다. 
이 곳에 있는 사람들은 알기 때문에 where is the center point plz 하면
다 친절히 가르쳐 주고, 찾기 매우 쉽습니다.  아래는 제가 만든
코타키나발루 여행 지도 입니다. 여행에 참고 하시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코타키나발루 마사지 샵 지도


가끔 사람이 많아
기다려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좋은 곳은 사람이 많은 법 같습니다.
제가 예전에 6개월 정도 머물 때, 많은 도움을 받아서 
예약을 도와 주고 있습니다. 

직접 예약을 하고 싶으시면, 카톡 아이디로 : HowardSabah
하시면 되고, 영어가 좀 어려우신 분은 

카톡 아이디.a5719 
로 방문 날짜. 시간, 인원 수를 알려 주시면 예약을
도와 드리니 참조 하세요

제가 도움을 많이 받아서  친구로소 도와주고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환전

코타키나발루 여행 하시는 분이 가장 많이 묻는게, 코타키나발루 날씨,
코타키나발루 환전, 코타키나발루 마사지 순인거 같습니다. 이 곳에는
유명한 관광지인 만큼 거리에 많은 코타키나발루 환전소가 있습니다.
해외 환전소 가실 때도, 일주일도 안지내고 가는 블러그의 소개 보다
현지에 살고 있는 한국인들이 많이 가는 곳이 환전 수수료가 쌀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제일 좋은 거, 현지인들이 많이 가는 곳 입니다.
제가 소개하는 곳은 한국 거주자도, 현지인들도 추천하는 곳 입니다.
저 같은 경우, 우연히 발견 했습니다. 지나가는 중, 한국인 여행사
분을 만나 알게 된 곳이고, 현지인 친구도 여기가 좋다고 합니다.
제가 여러 나라의 환전소를 이용해 본 결과, 제일 매일 수수료가
싼 곳은 없습니다. 환율이 변동하면, 거기에 맞춰 수시로 바꾸는데
거기서 샵마다 틀립니다. 해서, 제일 싸기 보다
 평균치로 수수료가 괜찮은 곳 입니다. 보통 3군데서 여행객들은 많이 합니다.
코타키나발루 최신 쇼핑몰 이마고, 그리고 오늘 코타키나발루 마사지 샵이
있는 센터포인트, 그리고 위즈마 메르데카 입니다.
저는 센터포인터랑, 위즈마 메르데카 입니다. 아래 사진 입니다
아래 이마고는 고급 쇼핑 센터라, 월세가 비싸, 수수료가 비쌀 수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환전



코타키나발루 환전 하는 곳 위치


코타키나발루는 사바 주의 수도로 약 2km 정도의 길을 따라 남북 
방향으로 쭉 늘어져 발전한 곳 입니다.  쇼핑 센터에 환전소가
많은데, 보통 3-5개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환전소가 제일 많이

모인 곳이 수수료가 제일 싸고, 환전소가 적을 수록 수수료가 높습니다.
그래서 호텔이 제일 비쌈건 같습니다. 여행 중, 이마고를 제외하고
가까운 두 곳 중에 하나 코타키나발루 환전을 하시면 됨니다. 



코타키나발루 환전소 위치


환전 꿀팁

한국의 원화가 동남아에서는 안정된 외화 입니다. 현지에서 직접 한국돈으로 환전하시면
달러로 수수료 내고, 다시 달러로 말레이시아 돈을 사는 이 중의 수수료를 내실 필요 없이
한국돈을 가지고 코타키나발루 환전 하시는 걸 권합니다. 해서 제가 드리는 꿀팁은
코타키나발루 공항에서 약 10만원 환전한 다음 > 다음 날 왕창 환전을 하는 것 입니다.
코타키나발루에서 수수료가 가장 비싼 곳이 호텔, 다음으로 공항 입니다. 제 추천으
위에서 알려드린 센터포인트에서 환전 하시고 마사지를 받는 것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날씨

코타키나발루 날씨 는 한국의 한 여름과 비슷합니다.
하지만 한국의 한 여름 보다, 덜 덥고 시원 합니다.
특히 미세 먼지와 열대아가 없어 상쾌합니다.
또한 일교차가 커서 저녁이나, 늦은 새벽은 살짝
쌀쌀 할 수도 있습니다. 이 곳 날씨의 가장 큰 특징은 1년 내내 월별 기온이
거의 비슷하다는 겁니다. 습도도 그렇습니다. 강수량도 다른 동남아 권에 비해
우기와 건기의 차가 매우 큰 편은 아님니다. 또한 코타키나발루는 자연 재해가
거의 없는 곳으로 유명 합니다. 태풍이 불지 않습니다. 해서 비 때문에 여행 
일정을 망치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다만, 바다에 있어 가장 위험한 것은
비가 아니라 바람과 파도 입니다. 이 부분을 유의 하시고 해상 스포츠를
즐기시면 되겠습니다. 아래는 이 곳 날씨 월 평균 기온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날씨 여행 옷차림, 강수량, 습도, 자외선 지수 등 상세
날씨 정보를 아래와 같이 공유 하오니 참조하실 분은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코타키나발루 날씨


코타키나발루 날씨를 월별로 잘 설명한 2분 정도의 영상이 있어
공유 합니다. 





코타키나발루 마사지, 환전, 날씨 관련 정보를 공유 했습니다.
즐거운 여행에 도움이 되기를 빕니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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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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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여행을 위한 베스트 코타키나발루 투어 소개


코타키나발루 여행 투어 종류는 다양 합니다. 저는 5개월 정도 현지에서 있으면서 약 8가지의
(만타나니,사피,호핑,나나문, 웨스틴,시티투어,스쿠버다이빙) 등을 해 봤습니다. 그 중에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이 래프팅과 호핑투어, 스쿠버 다이빙 이었습니다. 이 투어 들의
특징이 개인 자유 투어 였습니다.  이 곳에 오면 크게 단체 투어와 개인 투어가 있습니다.
요즘, 중국, 한국 자유여행 자가 늘면서, 단체 관광으로 와서 즐기던 것이 단체 투어 였는데
자유 여행자의 개인 투어가 단체 투어화 됐습니다. 즉 인터넷이나, 현지 여행사에 예약을 하면
각 회사의 차량이 손님을 담고, 각 회사의 차량은 지정된 장소에 손님을 모아, 떼로 하는 형식 입니다.
가격은 싸지만 단체 관광의 단체 투어 만 못합니다. 아무 설명도 없어 겉 모습만 보고 옵니다.
물런 겉 모습에 대부분 만족 하시지만, 그 안에 있는 자연의 신비, 흥미로운 비하인드 스토리를,
그 곳 생명들이 단순한 관광 상품이 아니라, 인간 생명 가치 이상의 의미가 있다는 걸 알지 못합니다.
단체 투어를 하시면, 사람은 숫자로 변하과 관리하시는 분들은 여러분이 얼마나 감동 했다는 보다
complain, 사고 없이 무난히 때우면 그만 입니다. 저가 단체 투어는 어쩔 수 없습니다, 박리다매에서
뭘 더 바라겠습니까?


반딧불 단체 투어, 자연에 대한 설명은 없고, 원숭이, 반딧불의 불빛에 만족한다.
자연 안에 있는 감동적인 스토리는 생략된다.


코타키나발루 여행을 위한 개인 투어 소개



제가 소개할 코타키나발루 투어는 개인 자유 투어 입니다. 지인,가족,연인 들이
나만의 여행을 즐기는 겁니다.
가격은 좀 비싸지만, 충분한 유익한, 재미, 감동이 있습니다. 저는 여행 때, 이런거 즐기기 위해 열심히 일하고
돈버는 거다, 돈 버는 의미를 코타키나바루 여행을 통해 하나를 발견 했습니다.
먼저 코타키나발루 래프팅 투어 입니다.  이 곳은
크게 4군데가 있습니다. 하나 하나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투어 정보 Rafting

코타키나발루  투어 장소:  키유루 (Kiulu) -1

1 길이 및 레프팅 코스 시간: 약 7Km로 실재로 쭉 내려가면 45분간의 코스나, 

중간 중간 휴식과 수영 코스 및

extream 이번트로 구성 약 1시간 반에서 2시간의 여정으로 됨

2 코스 비교

약 1-3등급의 코스로(등급이 높을 수록 난이도가 높음) 카다미안(약12km 1시간30분 )
보다 물살 및 코스가 단조로운 면이 있으나, 

어린이나 나이드신 분들을 동반한 가족 코스로는 더 최적이라고 사려 됨.
금일도 가족 레프팅 팀이 5개 중에 4개 팀이 였음.  

남녀노소,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코타키나발루 여행 투어 코스 입니다. 
3 식사: 부페 식으로 이뤄지며, 깔끔하고 맛있음.
외국에서 한국 음식 타령하는 분이면, 좀 안 맞을 수 있음




위치 : 코타키나발루 시내에서 차로 약 1시간 30분 정도 걸립니다.
시내에서 멀수록 물 좋고 아름다운 거 같습니다.
한국은 보통 5시간 들여줘야, 그런 비슷한데 가는 거 같습니다.
동남아 대부분 자연 죽여주는 데는 최소한 1시간은 들어가야 있는 거 같습니다.




투어 내용: 약 1시간에서 1시간 반 동안 강을 보트로 타고 내려가면서, 2-3번 정도 중간에 쉬면서
휴식과 자연을 즐기다가,  넓은 폭으로 물살이 잔잔한 곳에서 수영을 즐기고, 다시 열심히 젓습니다.
배가 고파 옵니다. 그리고 식사를 즐깁니다. 그리고 호텔로 데려다 줍니다. 처음 이라, 무리하게
근육을 쓰는데, 물살이 저절로 인도해 주니, 그냥 물살을 즐기는 정도의 근육을 쓰셔야 합니다.
어쨋든 호텔에 2-3시쯤 복귀하면, 상쾌한 피로감에 잠을 청할 수 있습니다. 혹은
체력이 짱짱 하시면, 수영을 즐기는 것도 좋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중에
적당한 운동과 힐링이 되는 투어를 찾는 다면 권합니다.




 파파르 (Papar) -2


1 Location : 시내에서 약 1시간 20분 정도로 위의 키유로와 반대로 남쪽에 있습니다.
사진에는 49분 정도로 나왔는데요. 실제로는 약 1시간 20분 정도 걸립니다



2  레프팅 코스 시간:  레벨 1~2정도의 난도로 약 1시간 ~  1시간 30분 코스 입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캡틴 이라는 보트 조종 하는 분에게 팁을 미리 (한국도 약 만원 정도) 줬으면,
더 환상이었지 않을 까 싶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있으면
저는 팁을 줄 예정 입니다. 작은 금액이지만, 결과는 차이가 좀 큰거 같음.  


 

3 식사 : 한국 큰 회사 단체가 주로 이용한 곳이라, 한국적인 음식이 많았습니다. 
 (삼겸살, 상추, 저리 고추, 쌈장).   리프팅 코스 등 중에 음식은
제일 한국인에게 맞는 곳으로 사려 됨.
 제가 소개하는 4개의 리프팅 중에 가장 무난한 코스로,
어린 친구들과 노인 분들이 있으면 가장 적당한 코스로 사려 됨니다.



Kadamaian River rifting -3


2017년 초에 래프팅으로 개발된 곳으로, 가장 자연적인 분위기 입니다. 


가장 늦게 오픈 된 곳 답게, 더 자연적인 느낌이 강함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곳을 추천 합니다. 코스 투어는 비슷 합니다. 중간에 2-3번 정도 쉬면서 자연을
즐기고, 넓은 강에서 수영을 즐김니다.  한국 2 여자분에게 이 곳을 추천해 줬는데
아주 만족 하시더군요. 코타키나발루 여행 할 때, 래피팅을 저는 항상 추천 합니다.
그리고 다 대 만족 하십니다. 특히 저는 이 곳을 추천 합니다.
쿠타키나발루 투어어로 개인 래피팅을 즐긴 두 여자분, 코타키나발루 여행 중에
가장 특별한 투어였다고 좋아함.

가장 빡센 코타키나발루 여행 투어 파타스 (Padas)

지대로된 래프팅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등급이 3-4 등급 입니다. 스릴과 어드밴쳐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권합니다. 위에서 말씀 드린데로 자연이 좋을 수록
먼 곳에 있습니다. 도착까지 약 4시간 걸립니다. 중간에 기타도 탐니다.
가끔 기차가 늦게 출발하기도 합니다. 일정을 간단히 설명해 드리면
호텔에서 약 5시,  6시 출발 > 7시, 혹은 7시 50분 기차로 환승 > 7시 50, 9시 50분 캠프 도착
> 9시 30, 10시 30분 교육 받고 시작 > 13 , 14시 점심 (부패) > 14시, 18시 쯤 호텔 도착.

파다스 기차



위의 3개는 약 10시쯤 출발하고> 11시쯤 도착 > 12시쯤 밥먹고 > 2-3시쯤 호텔에 도착 합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래프팅 투어 총평


이  코타키나발루 투어는 개인 투어의 일종 입니다. 총 8명(캡틴 포함)이 할 수 있는데, 4명 정도면 그냥 따로
하기도 합니다. 최소 10명 이상 모아서 함꺼 번에 하는 단체 투어와는 성격이 좀 멈니다.
캡틴도 즐거운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일부로 배를 전복 시킨다던지, 스릴을 느끼게 도와 줍니다. 물론 매우 안전 합니다.
인원이 적으면, 같이 하기도 하는데, 처음 만났지만, 한배를 탄 처지로 일심동체 되고, 서로를 케어하기도 하고,
투어 중에, 끈끈한 인간의 감정도 느낌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일정 중에
괜찮은 개인 투어를 원하신다면 이 걸 권합니다. 이건 개인 투어보다, 다른 외국인과
같이 하는게 더 재미 있는 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최고의 투어 2
 스쿠버다이빙, 호핑투어


코타키나발루 여행 중에 유명한 호핑투어와 스쿠버 다이빙은 도시와 가까운
해양 국립 공원 사피, 마누칸 지역과 차로 1시간 배로 약 20분 정도에 있는
만타나니가 유명 합니다. 이 곳은 관광지로 변해서, 대부분 단체 투어로 진행 합니다.
코타키나발루에 현지인 대부분이 모르는 호핑투어, 스쿠버다이빙 섬이 있습니다.
이름은 마리앙인이라고 하고, 거의 오지면, 올해 정글의 법칙 팁이 그곳과
근처에서 찰영한 곳 입니다. 그 만큼 멀기도 합니다. 


비밀의 섬 마리앙인 출발


유명한 코타키나발루 여행 장소들은 이미(사피,만타나니, 나나문, 블루모스크 등)  
이미 중국, 한국 분들에게 많이 알려져 항상 빠글 거립니다. 특히 한국의 여름 방학, 겨울 방학은
중국의 기간과 거의 비슷합니다.  해서 지금은 조용한 힐링의 컨셉으로 코타키나발루는
좀 적당하지 않은 거 같습니다. 제가 소개하는 마리잉인은 휴양과 휴식 그리고 아름다운
자연을 즐기려는 분들에게 적당 하다고 봅니다.   
한적하고 조용하면서, 휴양을 여유있게 보내는게 이번 여행의 컨셉이었습니다. 
이 번에 방문한 마리앙인(Maliangin)  막 개발이 된 곳으로  아는 사람이 적어,
아름다운 경치와 맑은 바닷물을 자랑하지만 오는 사람이 매우 적습니다.
현지 사람들도 아는 사람이 매우 드문 곳 입니다. 
가장 큰 이유는 차로 약  5시간이 소요 됨니다. 한 적한 이곳을 가실려면 약간의 불편은
감수하셔야 합니다. 편하고 교통 좋은데, 경치 좋은 곳은 없는 거 같습니다. 
제대로 된 자연과 조용한 분위기를 좋아하시는 분들게 권합니다.
.  아는 사람적고, 도시랑 떨어져 있어, 그래서 은둔의  섬 입니다. 
자연이 잘 보호된 경치 좋은 조용한 곳을 즐기시려면, 도시와 먼 곳을 가야 합니다.
웬만한 강원도 계곡도 약 4시간 이상 걸리니깐요.



가는 여정


 이 곳을 즐기시려면 일찍 부터 준비를 하셔야 합니다.  약  05:00  출발, 밴으로  약 4시간 >
페리 약 40분 > 보트 10분 해서 총 5시간 정도가 소요 됨니다.
아래의 12인승 도요타 밴으로 출발 합니다, 그렇게 저희는출발하고 10~11시 사이에 초착 했던 거 같습니다. 
호텔 부터 섬까지는 아래 사진을 보시면 쉽게 이해 되실 겁니다.


여행 속의 또 다른 여행


저는  약 5개월  코타키나발루 여행 즐기면서, 이 곳 교통이 불편해서, 대부분 
다닌 곳이 시내 거나, 유명 코타키나발루 투어 지 였습니다.  근데 이 번에 시내 밖으로
차를 탄다고 하니, 새로운 여행이 될 거 같아 흥분 했었습니다. 이 일정을 하시면, 
일반 여행객이  보지 못한, 가보지 못한 깊은 곳을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항구에 도착 표를 타고, 항구에서 페리를 타고, 약 50분 정도 아름다운 바다와
이국의 풍물을 즐기다가, 선착장에 내려, 마리앙인에서 준비한 보트로 약 10분 정도
타고 도착 합니다. 관광지의 코타키나발루에서 현실적인 다양한 
코타키나발루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간 다음에  
밴, 페리, 보트. 그리고 다양한 외국의 풍물들. 말레이시아의 또 하나의 
강점은 안전한 치안과 동남아에서 행정 체계가 그래도 제일 선진적이라는 것 같습니다.
모든 과정은 아주 순조롭게 이어졌습니다.
지나가는 곳 마다, 
주변의 일상도 매우 평화스러웠습니다. 마리앙인 가는 보트를 기다리는 동안
총을 든 군인이 있었는데, 이 곳이 필리핀과 가깝기 때문이라고 하더군요.



코타키나발루 여행 투어 지 마리앙인 이 곳에서 즐겼던 것들




이곳에 즐겼던 것은 여유와 평화로움 그리고 아름다운 자연 이었습니다.
오전에 스쿠버 다이빙을 즐기고, 오후는 편한 휴식을 즐기고
저녁에 저녁 스쿠버 다이빙 혹은 아름다운 공기와 쏳아지는
별을 즐겼습니다.  특히 노을은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목적지 마리앙인 이란


이 곳은 20년 정도 여행사를 했던 현지 화교 사장이, 단체 관광에 질려
진정한 휴양과 휴식을 즐기는 코타키나발루 투어 코스를 꿈꾸다
만든 곳 입니다. 일부로 코타키나발루 여행 업체들에게는 알리지 않고
개인 여행객만 받고 있습니다. 딱 10채 정도의 방갈로만 있습니다.
아직 많이 알려져 있지 않아, 잘 해야, 2-3팀 정도 있습니다.
제가 갈 때는 저희 팀 밖에 없었습니다. 지금 5년 째 인데,
처음에는 이상하게 생겼다 라고 생각 했는데, 본인의 생각을 실현하고
지키고 있다는게 참 대단하다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코타키나발루 투어를 즐기 십니다. 대부분 가격이 싼
저가의 단체 투어를 즐기 십니다. 식구를 위해, 후배를 위해 쓰는 것에
흐뭇해 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하지만 자신을 위해 쓰는 것에 인색한 분들이
적지 않은 거 같습니다. 이 곳에 여행을 오시면, 진정한 여행의 감동과
힐링을 위한 코타키나발루 여행을 생각하신다면, 제가 권해 드리는 투어들을 
고려해 보실 것을  권합니다. 

떠나는 날, 가기싫어 하는 대만 친구 ^^


아래는 코타키나발루 신혼여행으로 마리앙인을 찾은 허니문 영상 입니다.
4박 5일로 사피, 코타시내에서 저녁, 마리앙인 , 그리고 반디불 투어, 안마로
짤지만 특별한 허니문을 보낸 분들의 영상 입니다.


침 이곳을 소개하고 안내하는 카페가 있으니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https://cafe.naver.com/enviro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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