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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여행을 위한 베스트 코타키나발루 투어 소개


코타키나발루 여행 투어 종류는 다양 합니다. 저는 5개월 정도 현지에서 있으면서 약 8가지의
(만타나니,사피,호핑,나나문, 웨스틴,시티투어,스쿠버다이빙) 등을 해 봤습니다. 그 중에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이 래프팅과 호핑투어, 스쿠버 다이빙 이었습니다. 이 투어 들의
특징이 개인 자유 투어 였습니다.  이 곳에 오면 크게 단체 투어와 개인 투어가 있습니다.
요즘, 중국, 한국 자유여행 자가 늘면서, 단체 관광으로 와서 즐기던 것이 단체 투어 였는데
자유 여행자의 개인 투어가 단체 투어화 됐습니다. 즉 인터넷이나, 현지 여행사에 예약을 하면
각 회사의 차량이 손님을 담고, 각 회사의 차량은 지정된 장소에 손님을 모아, 떼로 하는 형식 입니다.
가격은 싸지만 단체 관광의 단체 투어 만 못합니다. 아무 설명도 없어 겉 모습만 보고 옵니다.
물런 겉 모습에 대부분 만족 하시지만, 그 안에 있는 자연의 신비, 흥미로운 비하인드 스토리를,
그 곳 생명들이 단순한 관광 상품이 아니라, 인간 생명 가치 이상의 의미가 있다는 걸 알지 못합니다.
단체 투어를 하시면, 사람은 숫자로 변하과 관리하시는 분들은 여러분이 얼마나 감동 했다는 보다
complain, 사고 없이 무난히 때우면 그만 입니다. 저가 단체 투어는 어쩔 수 없습니다, 박리다매에서
뭘 더 바라겠습니까?


반딧불 단체 투어, 자연에 대한 설명은 없고, 원숭이, 반딧불의 불빛에 만족한다.
자연 안에 있는 감동적인 스토리는 생략된다.


코타키나발루 여행을 위한 개인 투어 소개



제가 소개할 코타키나발루 투어는 개인 자유 투어 입니다. 지인,가족,연인 들이
나만의 여행을 즐기는 겁니다.
가격은 좀 비싸지만, 충분한 유익한, 재미, 감동이 있습니다. 저는 여행 때, 이런거 즐기기 위해 열심히 일하고
돈버는 거다, 돈 버는 의미를 코타키나바루 여행을 통해 하나를 발견 했습니다.
먼저 코타키나발루 래프팅 투어 입니다.  이 곳은
크게 4군데가 있습니다. 하나 하나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투어 정보 Rafting

코타키나발루  투어 장소:  키유루 (Kiulu) -1

1 길이 및 레프팅 코스 시간: 약 7Km로 실재로 쭉 내려가면 45분간의 코스나, 

중간 중간 휴식과 수영 코스 및

extream 이번트로 구성 약 1시간 반에서 2시간의 여정으로 됨

2 코스 비교

약 1-3등급의 코스로(등급이 높을 수록 난이도가 높음) 카다미안(약12km 1시간30분 )
보다 물살 및 코스가 단조로운 면이 있으나, 

어린이나 나이드신 분들을 동반한 가족 코스로는 더 최적이라고 사려 됨.
금일도 가족 레프팅 팀이 5개 중에 4개 팀이 였음.  

남녀노소,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코타키나발루 여행 투어 코스 입니다. 
3 식사: 부페 식으로 이뤄지며, 깔끔하고 맛있음.
외국에서 한국 음식 타령하는 분이면, 좀 안 맞을 수 있음




위치 : 코타키나발루 시내에서 차로 약 1시간 30분 정도 걸립니다.
시내에서 멀수록 물 좋고 아름다운 거 같습니다.
한국은 보통 5시간 들여줘야, 그런 비슷한데 가는 거 같습니다.
동남아 대부분 자연 죽여주는 데는 최소한 1시간은 들어가야 있는 거 같습니다.




투어 내용: 약 1시간에서 1시간 반 동안 강을 보트로 타고 내려가면서, 2-3번 정도 중간에 쉬면서
휴식과 자연을 즐기다가,  넓은 폭으로 물살이 잔잔한 곳에서 수영을 즐기고, 다시 열심히 젓습니다.
배가 고파 옵니다. 그리고 식사를 즐깁니다. 그리고 호텔로 데려다 줍니다. 처음 이라, 무리하게
근육을 쓰는데, 물살이 저절로 인도해 주니, 그냥 물살을 즐기는 정도의 근육을 쓰셔야 합니다.
어쨋든 호텔에 2-3시쯤 복귀하면, 상쾌한 피로감에 잠을 청할 수 있습니다. 혹은
체력이 짱짱 하시면, 수영을 즐기는 것도 좋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중에
적당한 운동과 힐링이 되는 투어를 찾는 다면 권합니다.




 파파르 (Papar) -2


1 Location : 시내에서 약 1시간 20분 정도로 위의 키유로와 반대로 남쪽에 있습니다.
사진에는 49분 정도로 나왔는데요. 실제로는 약 1시간 20분 정도 걸립니다



2  레프팅 코스 시간:  레벨 1~2정도의 난도로 약 1시간 ~  1시간 30분 코스 입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캡틴 이라는 보트 조종 하는 분에게 팁을 미리 (한국도 약 만원 정도) 줬으면,
더 환상이었지 않을 까 싶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있으면
저는 팁을 줄 예정 입니다. 작은 금액이지만, 결과는 차이가 좀 큰거 같음.  


 

3 식사 : 한국 큰 회사 단체가 주로 이용한 곳이라, 한국적인 음식이 많았습니다. 
 (삼겸살, 상추, 저리 고추, 쌈장).   리프팅 코스 등 중에 음식은
제일 한국인에게 맞는 곳으로 사려 됨.
 제가 소개하는 4개의 리프팅 중에 가장 무난한 코스로,
어린 친구들과 노인 분들이 있으면 가장 적당한 코스로 사려 됨니다.



Kadamaian River rifting -3


2017년 초에 래프팅으로 개발된 곳으로, 가장 자연적인 분위기 입니다. 


가장 늦게 오픈 된 곳 답게, 더 자연적인 느낌이 강함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곳을 추천 합니다. 코스 투어는 비슷 합니다. 중간에 2-3번 정도 쉬면서 자연을
즐기고, 넓은 강에서 수영을 즐김니다.  한국 2 여자분에게 이 곳을 추천해 줬는데
아주 만족 하시더군요. 코타키나발루 여행 할 때, 래피팅을 저는 항상 추천 합니다.
그리고 다 대 만족 하십니다. 특히 저는 이 곳을 추천 합니다.
쿠타키나발루 투어어로 개인 래피팅을 즐긴 두 여자분, 코타키나발루 여행 중에
가장 특별한 투어였다고 좋아함.

가장 빡센 코타키나발루 여행 투어 파타스 (Padas)

지대로된 래프팅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등급이 3-4 등급 입니다. 스릴과 어드밴쳐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권합니다. 위에서 말씀 드린데로 자연이 좋을 수록
먼 곳에 있습니다. 도착까지 약 4시간 걸립니다. 중간에 기타도 탐니다.
가끔 기차가 늦게 출발하기도 합니다. 일정을 간단히 설명해 드리면
호텔에서 약 5시,  6시 출발 > 7시, 혹은 7시 50분 기차로 환승 > 7시 50, 9시 50분 캠프 도착
> 9시 30, 10시 30분 교육 받고 시작 > 13 , 14시 점심 (부패) > 14시, 18시 쯤 호텔 도착.

파다스 기차



위의 3개는 약 10시쯤 출발하고> 11시쯤 도착 > 12시쯤 밥먹고 > 2-3시쯤 호텔에 도착 합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래프팅 투어 총평


이  코타키나발루 투어는 개인 투어의 일종 입니다. 총 8명(캡틴 포함)이 할 수 있는데, 4명 정도면 그냥 따로
하기도 합니다. 최소 10명 이상 모아서 함꺼 번에 하는 단체 투어와는 성격이 좀 멈니다.
캡틴도 즐거운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일부로 배를 전복 시킨다던지, 스릴을 느끼게 도와 줍니다. 물론 매우 안전 합니다.
인원이 적으면, 같이 하기도 하는데, 처음 만났지만, 한배를 탄 처지로 일심동체 되고, 서로를 케어하기도 하고,
투어 중에, 끈끈한 인간의 감정도 느낌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일정 중에
괜찮은 개인 투어를 원하신다면 이 걸 권합니다. 이건 개인 투어보다, 다른 외국인과
같이 하는게 더 재미 있는 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최고의 투어 2
 스쿠버다이빙, 호핑투어


코타키나발루 여행 중에 유명한 호핑투어와 스쿠버 다이빙은 도시와 가까운
해양 국립 공원 사피, 마누칸 지역과 차로 1시간 배로 약 20분 정도에 있는
만타나니가 유명 합니다. 이 곳은 관광지로 변해서, 대부분 단체 투어로 진행 합니다.
코타키나발루에 현지인 대부분이 모르는 호핑투어, 스쿠버다이빙 섬이 있습니다.
이름은 마리앙인이라고 하고, 거의 오지면, 올해 정글의 법칙 팁이 그곳과
근처에서 찰영한 곳 입니다. 그 만큼 멀기도 합니다. 


비밀의 섬 마리앙인 출발


유명한 코타키나발루 여행 장소들은 이미(사피,만타나니, 나나문, 블루모스크 등)  
이미 중국, 한국 분들에게 많이 알려져 항상 빠글 거립니다. 특히 한국의 여름 방학, 겨울 방학은
중국의 기간과 거의 비슷합니다.  해서 지금은 조용한 힐링의 컨셉으로 코타키나발루는
좀 적당하지 않은 거 같습니다. 제가 소개하는 마리잉인은 휴양과 휴식 그리고 아름다운
자연을 즐기려는 분들에게 적당 하다고 봅니다.   
한적하고 조용하면서, 휴양을 여유있게 보내는게 이번 여행의 컨셉이었습니다. 
이 번에 방문한 마리앙인(Maliangin)  막 개발이 된 곳으로  아는 사람이 적어,
아름다운 경치와 맑은 바닷물을 자랑하지만 오는 사람이 매우 적습니다.
현지 사람들도 아는 사람이 매우 드문 곳 입니다. 
가장 큰 이유는 차로 약  5시간이 소요 됨니다. 한 적한 이곳을 가실려면 약간의 불편은
감수하셔야 합니다. 편하고 교통 좋은데, 경치 좋은 곳은 없는 거 같습니다. 
제대로 된 자연과 조용한 분위기를 좋아하시는 분들게 권합니다.
.  아는 사람적고, 도시랑 떨어져 있어, 그래서 은둔의  섬 입니다. 
자연이 잘 보호된 경치 좋은 조용한 곳을 즐기시려면, 도시와 먼 곳을 가야 합니다.
웬만한 강원도 계곡도 약 4시간 이상 걸리니깐요.



가는 여정


 이 곳을 즐기시려면 일찍 부터 준비를 하셔야 합니다.  약  05:00  출발, 밴으로  약 4시간 >
페리 약 40분 > 보트 10분 해서 총 5시간 정도가 소요 됨니다.
아래의 12인승 도요타 밴으로 출발 합니다, 그렇게 저희는출발하고 10~11시 사이에 초착 했던 거 같습니다. 
호텔 부터 섬까지는 아래 사진을 보시면 쉽게 이해 되실 겁니다.


여행 속의 또 다른 여행


저는  약 5개월  코타키나발루 여행 즐기면서, 이 곳 교통이 불편해서, 대부분 
다닌 곳이 시내 거나, 유명 코타키나발루 투어 지 였습니다.  근데 이 번에 시내 밖으로
차를 탄다고 하니, 새로운 여행이 될 거 같아 흥분 했었습니다. 이 일정을 하시면, 
일반 여행객이  보지 못한, 가보지 못한 깊은 곳을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항구에 도착 표를 타고, 항구에서 페리를 타고, 약 50분 정도 아름다운 바다와
이국의 풍물을 즐기다가, 선착장에 내려, 마리앙인에서 준비한 보트로 약 10분 정도
타고 도착 합니다. 관광지의 코타키나발루에서 현실적인 다양한 
코타키나발루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간 다음에  
밴, 페리, 보트. 그리고 다양한 외국의 풍물들. 말레이시아의 또 하나의 
강점은 안전한 치안과 동남아에서 행정 체계가 그래도 제일 선진적이라는 것 같습니다.
모든 과정은 아주 순조롭게 이어졌습니다.
지나가는 곳 마다, 
주변의 일상도 매우 평화스러웠습니다. 마리앙인 가는 보트를 기다리는 동안
총을 든 군인이 있었는데, 이 곳이 필리핀과 가깝기 때문이라고 하더군요.



코타키나발루 여행 투어 지 마리앙인 이 곳에서 즐겼던 것들




이곳에 즐겼던 것은 여유와 평화로움 그리고 아름다운 자연 이었습니다.
오전에 스쿠버 다이빙을 즐기고, 오후는 편한 휴식을 즐기고
저녁에 저녁 스쿠버 다이빙 혹은 아름다운 공기와 쏳아지는
별을 즐겼습니다.  특히 노을은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목적지 마리앙인 이란


이 곳은 20년 정도 여행사를 했던 현지 화교 사장이, 단체 관광에 질려
진정한 휴양과 휴식을 즐기는 코타키나발루 투어 코스를 꿈꾸다
만든 곳 입니다. 일부로 코타키나발루 여행 업체들에게는 알리지 않고
개인 여행객만 받고 있습니다. 딱 10채 정도의 방갈로만 있습니다.
아직 많이 알려져 있지 않아, 잘 해야, 2-3팀 정도 있습니다.
제가 갈 때는 저희 팀 밖에 없었습니다. 지금 5년 째 인데,
처음에는 이상하게 생겼다 라고 생각 했는데, 본인의 생각을 실현하고
지키고 있다는게 참 대단하다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코타키나발루 투어를 즐기 십니다. 대부분 가격이 싼
저가의 단체 투어를 즐기 십니다. 식구를 위해, 후배를 위해 쓰는 것에
흐뭇해 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하지만 자신을 위해 쓰는 것에 인색한 분들이
적지 않은 거 같습니다. 이 곳에 여행을 오시면, 진정한 여행의 감동과
힐링을 위한 코타키나발루 여행을 생각하신다면, 제가 권해 드리는 투어들을 
고려해 보실 것을  권합니다. 

떠나는 날, 가기싫어 하는 대만 친구 ^^


아래는 코타키나발루 신혼여행으로 마리앙인을 찾은 허니문 영상 입니다.
4박 5일로 사피, 코타시내에서 저녁, 마리앙인 , 그리고 반디불 투어, 안마로
짤지만 특별한 허니문을 보낸 분들의 영상 입니다.


침 이곳을 소개하고 안내하는 카페가 있으니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https://cafe.naver.com/enviroasia



블로그 이미지

아시아여행정보 langkawi

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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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투어 코스 소개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코스로 많은 분들이 한국에서 오시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바다와 동남아 도시로서그렇게 무덥고, 습하지 않은 도시, 어느 정도 잘 보존 된 자연,
그리고 말레이시아 도시 중에 쿠알라룸푸르 제외, 유일한
한국과의 직항이 있는 도시로,  유명 여행 코스로 된지 꽤 된거 같습니다.
먼저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상식으로 이 곳의 날씨 특징을 간단히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정보 : 날씨


             1)  한곳에서만 내리는 국지성인 경우가 종종 있고, 보통 짧고 굵게 내려, 여행 일정에는 아무런 영향을 못 줌. 
비가 아무리 내려도 일정은 진행 됨. 동남아 여행에서 주의 깊게 체크해야 할 건, 바람과 파도 입니다.
큰 비가 갑자기 내릴 때는 당황하지 말고, 약 10분 정도 쉬다보면 , 비가 약해 짐. 그 때 다시 
이동 할 것을 권함 

2) 낮에는 더우나, 일교차가 커 아침과 저녁은 덜 더움. 깊은 저녁에는 이불을 덮지 않으면 감기에 걸릴 수 있음

3) 습도가  홍콩, 광주보다 낮아, 한국의 한 여름보다 체감하는 습도가 낮음

4)편한 여행을 위해, 우산 보다, 현지에서 파는 약 1500백원 짜리 비닐 우비를 준비하시기를 추천 드립니다.


코타키나발루 날씨


아래는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옷차림 참고 자료 입니다. 위에서 언급한 데로
1년 내내 기온과 습도가 비슷하기 때문에 1년 내내 옷차림은 거의 동일 합니다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투어 코스 소개


1) 비밀의 섬 마리앙인(Maliangin):  이 곳은 스쿠버다이빙과 호핑투어를 할 수 있는 섬으로, 코타키나발루
현지 여행사와 현지인들이 잘 모르는 미지의 섬 입니다. 올해 8월 쯤 병만족 정글 탐험 팀이 방문할 정도로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섬 입니다. 이 곳의 특징은 숙박 방갈로가(에어콘, 개인 샤워장 구비), 탁 10채
정도 밖에 없습니다. 보통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하면, 가 보신 분들이 떠올릴 수 있는 건 거의
한국인 반, 중국인 반 이며,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어느 투어지를 가나, 붐빈다는 것 입니다. 
이 곳은 한산하고, 여유로운 휴가를 즐기기 매우 최적화 된, 매우 드분 코타키나발루 리조트 섬 입니다.
여기서 즐길 수 있는 것은 편안한 휴양과, 스쿠버다이빙, 스누쿨링 입니다. 특히 노을과 저녁 밤 하늘은
정말 아름다운 거 같습니다. 이 곳에 대한 좀더 자세한 정보는 어느 카페에서 소개를 많이 하는 곳이

있는 그 카페를 참조 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2) 코타키나발루 래프팅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코스로 일반적으로 유명한 건 호핑투어 정도 인데요. 정말 재미 있는 건
코타키나발루 래프팅 입니다. 저는 3군데를 가 봤는데, 공통점은 10Km 이상으로 길고 폭도
매우 넓어, 같은 지점에서 급한 곳, 덜 급한 곳 코스를 순간적으로 정할 수 있어 좋습니다. 즉
배에 보통 5명 정도 타는데, 어린애가 많으면, 안내사가 약한 곳을, 젊은 여자 분이 많으면
급한 센 곳을 골라 갑니다. 제가 느낀 건데 래프팅 안내사 들이 여자 비명을 꽤 좋아 하는 거
거 같습니다. 여자분들 소리 막 질러 주세요. 

코타키나발루 래프팅 코스 일정: 예약을 하면 정해진 시간에 호텔로 차량이 옵니다.  
시간대는 보통 오전 10시 미만입니다. 그걸 타고 래프팅 장소에 모이면 약간의
교육을 받고 출발 합니다. 초행자 분들은 처음부터 힘쓰지 마시고, 약 10분 정도는
물살과 수면 주변의 환경등에 전체적인 부분을 파악하시고 워밍업을 천천히 하시기 바랍니다.
한쪽 방향으로 보통 하기 때문에 나중에 근육통이 올 수 도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래프팅



약 2-3번 정도 중간에 휴식 시간을 갖습니다. 사진도 찍고, 담배도 한대 피기도 하고,
아름다운 강과 주변의 자연을 한가로이 즐기는 시간을 갖습니다. 그리고 중간 쯤에 보트를 멈추고
조끼를 입고 수영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물이 깨끗하고 시원해서, 참 좋습니다. 수심이 매우 깊으니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1시간에서 1시간 반 정도 시나면, 결승점에 도착 합니다. 그리고 점심 시간이 시작 됨니다. 
점심 메뉴는 래프팅 장마다 조금 특색이 있습니다. 이 래프팅은 한국 단체가 많이 왔었기 때문에
밥도 찰지고, 삼겹살과 상추, 된장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코스는 제일 밋밋 했습니다. 
코스 즐기는 걸 더 중요시 한다면, 가장 최근에 개발된 이 곳을 추천 합니다. 제가 아는
코타키나발루 현지인이 발견해 개발한 곳인데, 가장 원시적이고 경치가 좋습니다. 이름은
kIULU라고 합니다. 아래 삽겹살 줬던 곳은 PAPAR라고 합니다.


코타키나발루 래프팅



래프팅은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코스 중에 덜 알려져 있는데, 가족 끼리의 화목
혹은 액티브한 자연의 것을 느끼고 싶다면, 신중히 고려해 볼 것을 권합니다.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코스 - 호핑투어, 스누쿨링, 스쿠버다이빙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코스중 가장 유명한 코스인거 같습니다. 보통 도시에 가까운 사피, 마누칸
그리고 차타고 약 40분, 배타고 약 20~30분 타고 가는 만타나니가 제일 유명 합니다. 


사피, 마누칸 : 코타키나발루에는 말레이시아 최초, 해양 국립공원이 있는데, 이 곳에 5개의 섬이 있고

그 중에 사피, 마누칸이 있습니다. 뜻은 개, 닭인데, 어느 점이 닭이고, 개인지 헷갈리네요, 섬의
형태가 동물을 닮았다고 해서 생긴 이름이라고 하네요. 코타키나발루 도시 부근과 가장 가까워서
제일 많은 분들이 가는 곳 입니다. 단체, 개인(중국,한국) 여행객들이 많은데요. 성수기 때는
정말 사람이 많을 수 있으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이 곳에서 보통 많이 즐기시는 항목은
씨워킹, 페러세일링 그리고 스쿠버타이빙 등 입니다. 바나나 보트, 짚라인, 그리고 바다속을
자전거 타듯이 하는 게 있는데 이름을 잊어 버렸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사피, 마누칸



가는 방법


제일 많이 하시는 방법은 인터넷에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투어 하면, 여러가지 관련
상품을 파는 사이트가 나옵니다. 거기서 예약을 하시는게 제일 편하고 안전 합니다.
다른 방법은 코타키나발루 제셀톤 이라는 보트 터미널에 가서, 직접 표를 끊고
거기서 놀 투어도(페러세일링,씨워킹 등) 돈을 지불하고 노는 것 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첫 번째 방법을 권합니다. 가격에는 사고 발생 시, 처리 부분도
포함되어 있는 것입니다. 싼 투어 일수록, 사건 발생에 대한 대비가 허술 합니다.
그리고 비용을 아껴야 하기 때문에 허술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여행은 아무리 즐거워도, 사고 한번 당해,  한 사람 이라도 피해가 크면, 전체 투어
일정 기분에 크게 영향을 미침니다.  투어 가격에는 만일에 대한 보험의
의미가 있다는 걸 유념하시길 바람니다. 싼거 샀다고 좋아하시는 분이 있는데
1회성 경험에 너무 큰 의미를 두지 않는게 좋다고 봅니다. 


코타키나발루 사피



코타키나발루 만타니니: 이 코스는 좀 멀어, 갔다오면 되게 피곤합니다만, 인간과 멀수록 자연은

더 깨끗하고 잘 보존 된다는 건 보편적인 상식 갔습니다. 


코타키니발루 만따나니 예약 방법


위에 말씀 드린데로, 한국 다음 인터넷에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일정 코스 등을 치시면
여러 서비스 업체가 있습니다. 그 중에서 골라서 예약을 하는 방법과 현지 코타키나발루에
도착해서, 여행사를 찾아서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시간이 많으면 후자도 좋다고 하나,
여러 업체가 있어, 어느 업체에 해야할 지 헷갈리실 겁니다. 저는 한국에서 여러 
후기를 보고, 안전하게 가격을 비교를 해서, 합리적인 업체에서 하는 걸 권합니다.
여행에서 돈 아낄려고 하면, 돈은 아낄 수 있으나, 감동과 여유를 잃어 버리는 걸
종종 봅니다. 


위의 사피, 마누칸 처럼


지정된 호텔로 픽업하러 차량과 기사가 오면 따라 가면 됨니다. 보통 아침 8시에 출발
2~3시쯤 호텔에 복귀 합니다. 11시에 섬 부근에 도착, 보트위에서 1시간 정도
스누쿨링을 합니다. 2 코스를 도는데, 1시간 스누쿨링 하면, 다 피곤해 합니다.
그리고 섬에서 부페식 식사를 하고 약 1시간 정도의 자유 시간이 주어 집니다.
이 때 자는 사람도 있고, 사진 찍는 사람도 있고, 그렇게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면
다시 보트타고, 버스 밴 타고 호텔로 복귀 합니다. 


코타키나발루 만타나니



코타키나발루 시티 투어


동남아의 자연은 잘 보존된 곳이 많습니다. 그 중 중요 이유가 불편한 교통이 아닌가 싶습니다.
교통이 편해져, 사람들이 쉽게 오면, 그 곳의 자연은 금방 아작이 나는 거 같습니다. 
교통이 불편한 곳일 수록, 그 만큼 자연은 더 수려한 거 같습니다. 물런 저의 개인적인
짧은 경험의 식견 입니다. 


코타키나발루는 사바섬의 수도 이지만, 대중 교통(버스) 이용이 그리 수월치 않습니다.
출발지의 경우, 사람이 다 차야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해서 1루 정도는 이 곳의
명소를 효율적으로 편하게 보고자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코스로 시티투어를 합니다. 
보통 12명 정원으로 진행 합니다. 이것도 예약 방법은 위의 코타키나발루 투어 코스와
동일 합니다. 인터넷으로 하거나, 현지에서 찾아서 직접 하거나 합니다. 현지에서 하면
세세하게 물어 보거나, 원래 알고 있던 거랑, 틀리거나, 차가 늦게 올 때, 
따지기가 쉽지 않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시티투어 코스


위이 방법처럼 차가 옵니다. 주로 가는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시티투어 코스지는
블루 모스크,  시계탑, 호주인의 거리, 코타키나발루 구청사가 보통 메인 코스 입니다.
보통 외국인 가이드가 붙기 보다, 저가의 시티 투어로 운전 기사가 코스에 데려다 주면
그저 사진 찍고 왔다는 인증샷 찍는 형식 입니다. 사람들이 싼걸 선호하다 보니,
베테랑 안내사가 유래와 역사, 그 곳에 숨어 있는 다이나믹한 스토리 등을
들으면, 정말 유익하고 재미있는 투어가 되는데,  얼마나, 감동과 힐링이 
됐냐는 거 보다, 멋진 배경 사진에 몰두하는 그런 자유여행을 하시는
분을 적지 않게 봅니다. 혹시 시티투어를 하신다면, 제일 좋은 건
베테랑 한인 안내사가 안내하는 시티투어를 하시고, 그것도 안되면
최소한 현지 베테랑 안내사가 진행하는 투어를 권합니다. 여행은 횟수가 아니라
감동이 중요한 거 같습니다.  


코타키바날루 시티투어



코타키나발루 반딧불 투어


제가 작년에 이 곳에 체류 할 때는 나나문이 제일 유명했고, 동막골 이라는 곳이 막
알려지기 시작할 때 였습니다. 거의 비슷하다고 봅니다. 위와 같은 방법으로
예약을 하면, 위의 같은 방법으로 보통 12승(밴)이 와서 호텔을 돌며, 사람들을
픽업하고 나서, 출발 합니다. 어떤 투어는 블루 모스크를 중간에 들리기도 하고,
어떤 투어는 곧바로 반디불 투어 지점으로 갑니다. 시내에서 반디불 투어 지점까지
약 1시간 정도 걸립니다. 코타키나발루 반딧불은 맹그로브 나무 안에 삼니다.
반딧불은 보통 2-3년 유충의 시기를 거쳐, 반딧불이 되면, 약 1달 정도 치열하게
자기몸을 불사르다, 죽습니다. 1달 밖에 못사는 이유는 성충이 되면, 입이 퇴하에
즙이나, 불 밖에 마시지 못합니다. 해서 1달 동안 쇼부를 봐야 하기 때문에
아름다운 불빛으로 치열한 종족 보존의 투쟁을 합니다. 인간의 눈에는 그저
아름다운 불빛 이지만, 반디불이 있는 그 곳은 치열한 생존의 전쟁터 이기도 합니다.

코타키나발루 반딧불 투어



코타키나발루 반디불 투어 코스 (나나문)


도착하면 잠시 휴식을 취합니다. 그리고 보트를 타고 맹그로브 나무에 살고 있는
코주부 원숭이(Proboscis Monkey)를 보러 보트를 타고 떠남니다. 이 원숭이는
맹그로브 나무의 잎을 먹는 신비의 원숭이 입니다. 왜내하면, 맹그로브
나무의 잎은, 생존에 필요한 잎을 동물로 부터 보호하기 위해, 맹독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맹그로브 나무 잎이 어떤 특수한 작용을 하는데
이건 맹그로브 나무가 바다에서 생존하기 위한 중요한 기능 입니다. 
하지만 이 원숭이의 주식이 이 맹독의 맹그로브 나무 잎 입니다.
이 투어도,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코스 중에 유명해서 가격 경쟁이
심해, 안내사 없이 기사가 데려다 주는 식으로 진행 됨니다.  원래 이 투어는
에코 투어로, 반디불, 바다에 사는 나무 맹그로브,  바나나, 파인애플 과일보다
독 잎을 선택한 신비의 코주부 원숭이의 신비로움을 배우면서
자연의 위대함을 느끼는 유익한 투어 였지만, 지금은 가격 경쟁에 의해
기사가 데려다 주고, 그냥 겉으로 보기만 하고, 그 자연에 사는 생명 존재에

대한 의미는 전혀 모른 채, 피곤한 몸을 끌고 호텔에 도착하는 것으로

끝입니다. 보통 저녁 8시쯤에 호텔에 도착 합니다.


코타키나발루 반딧불 투어



원숭이 보고 나면, 약 6시 넘어, 선셋이 있어, 해변가로 이동 선셋을 보고,
저녁을 먹고, 반딧불을 보고, 귀가합니다. 제가 있을 때는
보트마다, 후렛쉬로 반디불을 자극해, 사람들은 불빛을 보고 좋아하지만
반딧불은 지독한 쓰트레스로 수명이 단축되고, 개체가 점점 줄어드는게

피부로 와 닿았습니다. 반디불 투어를 보시면, 아름다운 반딧불의 불빛도
보시고, 그 뒤의 아픔도 함께 느낄 수 있다면, 그래도 유럽 수준의 
여행 마인드를 갖출 소양은 있다고 봅니다. 유럽, 일본 여행객을
본 적이 없었습니다. 대부분 중국, 한국 여행객이 주요 대상인데


이걸 알기 때문에, 유럽, 일본 사람들이 잘 참가 안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쿠알라룸푸르 반딧불 투어는 후래쉬를 키지 않고 조용이 보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코타키니발루 프로보시스 원숭이



코타키나발루 트래킹


코타키나발루 산은 4000미터 이상으로 동남아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반 나절 정도의
투어로 다녀 오는 것이 있고, 1박 2일로 안내사와 함께 다녀 오는 코스가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산은 동 말레이시아에서는 거의 한국의 백두산 정도의 상징성이 있는
산으로 아름다운과 신묘함을 가지고 있는 명산으로 유명합니다. 산을 좋아하신다면
여러 예약 사이트가 있으니, 찾아서 하시면 되겠고, 반나절 투어는 밴을 타고
전통 시장, 목장, 그리고 산 중턱에서 이뤄지는 열대 우림 나무다리 타리, 온천,
들의 아기지가한 코스가 있어 가족용으로 적당한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코스라고 생각 합니다.


코타키나발루 산 트래킹




제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코스를 정리 했습니다. 대부분 1번 가보고
쓰는 블러그 글이 많아, 저의 글은 다른 블러그의 글과 다를 것이라고 생각 됨니다.
코타키나발루 블러그의 글은 상업성 글로 이미 도배가 되어 있는 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은 매우 상업적인 투어 도시이기 때문에, 그냥 가볍게 즐기러 갔다 오는
곳이지, 배낭 매고 갈 그런 곳은 아닌 거 같습니다. 말레이시아 백페커 도시는 쿠칭이나, 잇포를
추천 합니다. 즐거운 여행에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요정도면 다 할려면 최소한 4박은 하셔야
가능 할 겁니다.  즐거운 코타키나발루 여행 되세요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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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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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여행을 많이 하시는데요. 말레이시아 역사를 알면
여행의 의미와 재미가 배로 된다고 생각 해서, 말레이시아 역사에 대한 정보를 공유 합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속 말레시이아 역사 핵심 정리 1




1) 중세(15세기) 세계무역의 중심 항구(말라카) 보유로 막대한 부 축적 (유럽, 중동, 아시아)


2) 세계 60위 말라야 대학 보유(2014년 세계 QS 기준)


말레이시아 대학



3) 외국 자본의 힘을 최소화 하면서, 천연자원을 활용 동남아시아 중 모범적인 산업화 국가를 달성


4) 지금까지 군사 정변없이, 내각제를 통해 안정적인 정치 시스템을 구축, 정치 발전을 유지


5) 이슬람 국가로서, 일찍 부터 이슬람 금융 특화한 상품을 개발, 세계 중동 금융의 중심임


6) 8개의 동남아 국가 중에서 가장 부유국으로 안정된, 치안, 높은 수준의 국민복지와 

자연 환경을 잘 보호하는 관광 대국으로, 동남아에서는 leading country 임


7) 말레이,중국, 인도, 전통 소수민족 등, 다양한 민족 구성과 문화가 어울려져 있음. 

  이것이 말레이시아 역사의 매력이면서, 중요한 관광 포인트 중에 하나 임



코타키나발루 여행 속  말레이시아 역사  - 선사시대 

말레이시아 역사


3만년 전 정도에 신석기 문화가 발굴 되었으며,  청동기 문화는 약 천년 전에

 China로 부터 전파되었다고 말레이시아 역사는 이해되고 있다. 

란카수카 왕국(4~5th Century, North area, Buddisim),  그리고

힌두교 왕조를 거쳐서, 투마세크 왕국의 후손이 당시 조그만 어촌에 말라카라는 항구를 세우고, 

세계 무역항으로 발전 함.  말레이시아 역사 중에,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Malaka가 

세계 무역 중심지로서 번영을 누리게 된 이유는 크게 2가지임


1-  당시, 향신료가 현재의 석유만큼의 중요 교역품목으로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에 다양한 향신료가  생산, 공급 됨. 이것을 얻기 위해, 

그 먼 유럽과 중동, 중국 상인들이 위험을 무릅쓰고 옴


2-  말라카 국왕은 당시 최대 상인이었던 이슬람 상인을 끌어 들이기 위해, 이슬람 국가로 개종 함.


   이해 사진 밑


코타키나발루 여행



16세기~20세기, 말레이시아 역사, 서구 침략과 식민지 시작


말라카의 번영은 제국주의 서구 열강들의 목표 감. Portugal, Netherland, England, Japan

돌아가면서 돌림 빵 당함. 향신료, Coffee, Rubber tree, Tabaco, Palm Oil, 대 매장량의 주석 광산 발견 등,


제국주의 강대국들이 환장하게 먹고 싶은 지역이 됨. 대형 농장 경영을 위해, 

노동에 특화 된 외국 노동자를 영국은 유입 시킴. 이것이 현재 말레이시아 역사에 

중국인과 인도인이 자리를 매김하게 된 주요 원인 임. 

현재 말레이시아 인구 구성은 약 3000만 인구에 말레이 51%, 중국 25%, 인도 9%, 소수 민족 약 10%로 추정하고 있음.

 말레이시아 역사에 있어 말라카는 번영과 서구 열강 침략이라는 화를 불러다 줌


말레이시아 역사



 말레잇이아 역사이 정치 와  독립 쟁취 Meredeka!


1957년 8월31일 말레이 연방을 주축으로 독립을 선포 함. 

일본의 3년 침략기를 통해, 영국의 지배가

약해 진 팀을 타서, 각 민족의 대표가 단합하여 자립적으로 독립 국가를 선포함. 

이 날은 말레이시아 역사에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다. 


영국의 지배하에 있던 이슬람계 술탄국들이 독립하여 결성한 연방 국가이며,
영국의 영향을 받아 입헌 군주제를 채택하고 있다. 국왕은 의외로 임기가 정해진 선출직인데,
9개 주의 술탄 중에서 선출된 국왕(Yang di-Pertuan Agong)이 5년을 임기로 왕위에 오른다..
근데 사실상 순번제로 돌아가면서 한다. 이 13개의 주 중에서 9개의 주에는 술탄이 있다.
다만 느그리슴빌란 주의 수장은 최고지도자(Yang di-Pertuan Besar), 프를리스 주의 수장은 왕(Raja)이라고 부른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도시인 사바 주는 술탄이 없는 주 입니다.


독립 이래 국민전선(Barisan Nasional, BN)이 60년 가까이 집권 중이며
1969년 총선 때를 제외하면 개헌선을 쭈욱 차지하고 있었다.
그 중에서도 통일말레이국민조직(UMNO)의 세력이 가장 큰데,
이들은 현재까지 쭉 장기독재를 벌이고 있...었으나 2018년 5월 9일 치러진 총선거에서
 야당 연합에게 하원(Dewan Rakyat) 의석의 과반을 내주며 정권을 잃었다.
즉 현재는 야당이다. 유명한 독재자로는 최장기 집권자 마하티르 빈 모하마드가 있다.
참고로, 현직 총리이다. 1981년부터 2003년까지 무려 22년간 UMNO의 대표로서 장기집권했고,
 2018년 5월 9일 치러진 총선거에서는 야당 연합의 대표로서 말레이시아 건국 이래
 지금까지 이어져 오던 UMNO 정권을 끝장내고 만 92세[17]의 나이로 총리직에 복귀했다.
현재 마하티리는 말레이시아의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고자,
마지막 인생의 불꽃을 태우고 있는 듯 하다.


 다 민족 국가이며 연방제 국가인 이 나라의 결속을 다시는 행사를 성대히 연다.

말레이시아 역사에 있어 중요한 일이며, 8월 31일 코타키나발루 여행 중에 성대한
행사를 볼 수 있다.

말레이시아 역사



  민족 이해 대립 표출


보르네오 섬과(사라왁,사바,) 싱가폴 3개의 지역이 1963년 말레이 연방에 편입을 선언 함. 

이 날은 말레이연합에서 말레이시아 역사가 시작하는 중요한 날이기도 함. 

다만 몇 년 후에 말레이시아 정부의 말레이 우대 정책인 푸미부트라 정책에 반발 싱가폴이 탈퇴함. 

당시 중국계가 국가 부의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상황에서 균형적인 발전과 빈부의 차를 줄이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는 정책이라 봄. 그 정책이 중국인과 말레이계 간의빈부 차와 갈등을 완충하는데 많은 작용을 하고 있음.
코타키나발루 여행 도시인 사바 주는 필리핀 주변국의

위협 때문에 계속 말레이연합에 남게 됨.

*아래 지도의 오른 쪽 지도의 오른쪽 녹색 부분이
코타키나발루 여행지가 있는 사바 입니다. 동말레이시아라고 칭하고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말레이시아 산업 경제


1969년 말레이와 중국인간의 유혈 충돌이 발생함. 약 칠백 여 명이 사상자를 냄. 전국으로 퍼지지는 않았지만, 

이것은 말레이시아 역사에 있어, 매우 충격적인 사건으로, 말레이 정부는 더 강력한 부미푸트라

말레이계 우대 정책을 씀. 이 당시 코타키나발루 여행 도시인 사바주에서는 그러한 충돌이 없었다고 함


* 부미푸트라: 말레이와 소수 민족을 사회 경제 체제의 약자로 전제하고 세금 혜택과 

복지, 교육, 공무원 채용과 승진에 더 유리하도록 제도적으로 보장함. 

말레이시아 역사 에서 독립은 말레이시아 국민에게 큰 자부심을 주고 있음


 산업화 성공을 통한 중진국 입성


말레이시아 역사에서 산업화는 1980년 초 입니다.
후진국에서 화려한 중진국 입성에 가장 큰 공로자는 22년간 수상을 지난 마하티리의 공로가 매우 큼.  

싱가폴의 리콴유, 한국에 박정희 였다면, 말레이시아는 그를 거론 함. 

그는 Korea와 Japan을 산업화 Model로 삼고, 국가의 모든 에너지를 산업화 성공에 힘씀. 

재임 기간 22년간 년간 최소 6%고도 경제 성장을 지속적으로 유지, 

말레이시아를 동남아 국가 중 최대 부유국, Leading 국가로 이룩함.

말레이시아 역사에서, 현대사에 있어 중요한 정치 영웅임


코타키나발루 여행



1) 자동차 메이커 2개 : 한국의 현대 자동차와 비슷한 시기에 시작한 회사가 자동차 메이커라 2개 있으며, 

유럽 수출도 함. 자동차의 국산화 율은 85%임


2) 전자 산업:  Penang을 근거지로 다국적 기업 유치 성공, 엘이디, Semi-conductor, 

전자회로 기판들 전기전자 산업에 필수 적인 산업들이 잘 발전되어 있음. 

수출의 45%가 전자,기계, 부품 등의 공상품임


3) 항공산업 : 해 마다 7 페센트의 고도 지속 성장을 하고 있으며, 

특히 정비, 항공 부품, 엔진 조립 산업등의 경쟁력이 매우 강하며, 향후 동남아 시장을 겨냥한

항공 산업의 Hub가 되고자 국가적인 정책 지원을 받으면서 발전하고 있음


4) 국민복지:  학교 시장은 일찍 열려, 국내 학교는 외국의 학교와 경쟁하면서 발전,

 높은 교육의 질을 가진 고등학교까지 무상교육, 의료는 전국민에 이뤄지면, 

주사와 약을 포함한 진찰은 한화로 약 600원 이하. 연방제도로 각 지역마다 조금 틀리다, 

수입과 집이 없는 가장에게는 일정의 땅과 집을 주어, 최소한의 생활을 유지하게 함. 

말레이시아에 오시면 느끼겠지만, 거지나, 휴지 수집하는 노인분들 본인은 본적이 없음.

코타키나발루 여행을 하다보면, 정부로 부터 지원되는 작은 집들을 가끔 볼 수 있다


5) Etc:  2개 항공사 보유(Air asia, malaysia air), 할라 인증 창시국


6) Politics:  현재 집권 여당은 UMNO 로서, 다민족과 종교를 대표하는 14개의 정당들이 연합해서

유지 됨. 이 안에서, 말레이계, 중국계, 인도계는 관료 자리와 이익을 서로 절충 나눔. 

말레이시아 현대 역사에서 군사 정변으로 인한 정권 창출이 말레이시아 현대사에는 없음. 
한국이 2번의 군사 정변의 쿠테타가 있었던 거에 비하면, 정치 시스템에
동남아 국가중에 가장 안정적인 곳이라고 봄

내각제의 민주적인 틀 안에서 다민족 들이 안정적인 사회 유지를 위해 노력함. 

현재 Vision2020이라는 선진국 진입을 위한 국가 프로젝트를 

착실히 실행하고 있음. 말레이시아 역사에서 1980년은 한국의 1970년 산업과 기간과 비슷하다고 봄


코타키나발루 여행



코타키나발루 여행 속 역사 말레이시아 정치



2018년 5월 총선을 통해 62년 동안 집권해온 여권 BN을 이기고 큰 의석차로

야권이 이김. 코타키나발루 여행 도시인, 사바주에서도 야권이 크게 이김.

만 93세인 마하트리는 8년 동안 싸 놓은 나집의 똥을 치우느라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고, 1년 반 후에 본인은 물러나고, 안와르 라는 과거 정치 숙적이며

정적에게 물려주기로 공언합. 이번 총선을 위해 둘은 과거의 해묵은 감정과 잘못을

해결함. 말레이시아 정치 역사에 있어, 중요한 사건이라고 생각 함. 


코타키나발루 여행 속, 말레이시아 미래


막대한 천연 자원과, 결코 떨어지지 않은 산업 인프라와 기술을 가지고 과연 선진국 진입에 성공할 지,

아니면 다민족간, 다 종교에서 분출되는 새로운 문제를 해결 하지 못하고, 

막대한 에너지를 국력 분열 해소에 써서, 중진국에 머물 것인지, 앞으로 진행되는  말레이시아 역사의 새 장이 

열릴 지 필자로서는 흥미로음.

코타키나발루 여행


코타키나발루 여행 핵심 지역

반드시 가야하는 코타키나발루 여행 명소는 호핑투어 코스인 사피,마누칸,  반디불과 
코주부 원숭이를 보는 반딧불 투어, 그리고 보트를 타고 먼 지역으로 가(보트로 약 20~30분)

산호가 있는 섬 근처에서 스누쿨링이나, 스쿠버 다이빙을 즐기는 만타나니 섬, 그리고
최근에 정글의 법칙의 팀의 찰영지 였던 비밀의 코타키나발루 섬 마리앙인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당부의 말: 말레이시아 역사, 정치, 경제, 문화를 정리하려니, 제 글에 매우 허접하고 개인적인 편견도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을 하시는 분들 중에

전혀 말레이시아 역사를 모르시는 분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공유합니다.


여행보다 소중한 일상을 위해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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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유심 구입, 코타키나발루 그랩 사용 방법




공항에서 구매하시기를 권합니다. 
코타키나발루 그랩을 이용할려면 인터넷이 되야 합니다. 
해서  입국장 앞, 옆으로 몇 개의 코타키나발루
 유심 침을 파는 상점이 있는데요.
 Digi, powerlink 등이 약 4개 정도 통신사 침이 있는데, 
망 상태는 거의 비슷합니다.

동남아 공항 대부분 입국장 문앞에 유심칩
샵이 있습니다.  가격대는 거의 비슷하니깐, 
시간이 여유가 있으면 직접 샵 2개 가서 패키지 가격보고

비교해서 사시면 크게 이익 볼것도 손해 볼것도 없습니다. 
통신 회사들이 대기업 들이고 한달 넘게 있을
것도 아니니, 그냥 편하게 사면 될 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유심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유심 및 통신 충전 가격 


유효기간, Data 량, 통화 hours, 문자량,
인터네셔널 콜  사용 가능,  데이터만 등의
 옵션  따라 판매 금액이 다릅니다. 

Package에 묶여서 유심, 전화번화와
같이 판매하는데요. 어떤 옵션 패키지는
 , 통화량이 , 어떤 패키지는,

데이터량이 더 많다던지 어떤 건 유효기간이
 길던지 짧던지, 각각의 요소에 따라
가격이 틀린데요. 10일 휴일이 아니면, 

대강 비교하고 사셔도 크게 이익볼것도,
손해 볼것도 없다고 봅니다.
데이터만 구입 할 수  있는데

여행 중에 혹시 무슨 일이 발생할 수 있으니,
최소 시간으로 현지 통화를 할 수 있는 걸 권하며,

국제 전화 옵션은 필요 없는 거 같습니다.
다 해외에서는 카톡으로 대화를 하니깐요.
공항에 매장을 내는 통신 회사들은
이미 현지에서 인정 받는 회사이니,

통화 품질, 네트워크 서비스 수준은 그리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깊은 정글에 가면 좀 틀린게
 있는데, 크게 신경쓸 부분은 아닌 거 같습니다


말레이시아 유심

코타키나발루 유심

.


돈좀 아껴 볼라고 시내가서 여러곳 뒤지려는
분이 가끔 잇는데 , 휴가 시간이 돈보다
 더 귀한다면, 그냥 공항에서 사기를 바랍니다. 

아래 사진은 팩키지 가격 표 입니다.
  가격과 유효기간, 데이터 량등이 보입니다. 
패키지 내용이 회사 마다 틀리니, 국제전화 가능 여부도

물어 보시기 바랍니다. 가격과 함께 통신량,
 통화량 등의 조건이 틀립니다.
이런 내용을 참고 하시면, 유심 칩 및 통신 서비스를 구입하는데

한결 수월하실 겁니다.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유심 구입 가격은  머무르는 기간을  4일 기준으로
  한국 돈으로 1만~2만원 정도 잡으시면 되겠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유심

코타키나발루 유심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유심 구입 시 주의 점


코타키나발루 유심, 사고 나서 그냥 가시지 마시고,
 구입한 상점 옆에서 신호를 제대로 잡는지,
인터넷, 통화 등 문제가 없는지 확인하고

공항을 나오시기를 권합니다. 현지에서
가끔 유심칩 문제가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면 다른 사람의 폰으로 다시 테스트 해보고 폰이 문제인지

칩이 문제인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제 폰에 제대로 동작하는지 확인하고 돈을 냈습니다.

.혹시 옛날에  코타키나발루 유심 침을 구입하셨다면,
  다시 사지 마시고 돈을 좀 내고 충전을 하시면 됨니다
.  유효기관과 데이터량에 따라 충전 비용은

틀린데, 일주일 정도면 약 6천원에서 만원 정도면 충분할 거 같습니다.


말레이시아 유심



말레이시아 유심 구입처

과거에는 현지 공항에서 많이 구입했지만,
요즘은 한국에서 인터넷으로 구입, 공항에서 당일날
수령하는 방법을 많이 하시는 거 같습니다.
저도 공항에서 유심칩 살려고 긴 줄을 서본 적도 있고,
도착하자 마자, 빨리 그랩타고 출발하기 좋고,
가끔 현지 유심칩이 제 폰을 인식하지 못해, 고생한 적이 있어
장기간 있지 않으면, 인터넷으로 구매, 공항에서 
당일날 수령하는 방법을 취합니다.
아래는 10~20% 할인을 해주고, 다양한  후기를
잘 참조 하시면 도움이 되실 겁니다.
인터넷에 여러곳에서 판매하고 있는데, 아래 업체는
1시간 한국 국제통화 무료와 문제 발신 등을
제공해 한국에서 급할 일 있을 때 되게 도움을
많이 받은적이 있어 소개 합니다. 


아래는 한국 해외 유심, 공항에서 수령 및 반납하는
과정의 설명 영상 입니다.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그랩 사용 방법


먼저 폰에다 그랩앱을 까셔야 합니다. 가끔 현지에 가서 

깔아야 하냐고 문의 하시는 분이 있습니다. 한국에서 미리 깔고 현지 인터넷에 연결하시면 깔끔하게 작동 합니다. 



그랩 –Step 1


구글 Playstore에 가서 그랩 혹은 "Grab"을 치시면 앱이 맨 위에 뜸니다. 그걸 다움받으시고 먼저 설치하시기 바랍니다 

설치가 완료되면 등록을 하십니다. 기존 구글 계정으로 등록했습니다.  등록을 하고 나시면, 한국에서는 끝입니다.

현지에 도착하셔서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 현지에서 다운 받기 보다, 한국에서 미리 다운받고 설치하시기를 권합니다.


코타키나발루 그랩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그랩 –Step 2




공항에 도착하시면  , 코타키나발루 유심 칩 구입 장착하시고,  인터넷 연결하시고 gps를 온 하시고,  그랩 앱을 구동 시키시면 됨니다. 

건물안에 계시면, Gps가 위치를 제대로 잡지 못할 수 있습니다. Gps가 위치를 잘 파악할 수 밖에서 앱을 구동시키면

Gps와 연동 된 아래와 같이 본인의 위치가 나오면서 어디로 갈 것인가를  물어보면, 한국에서 미리 찾아 둔 구글맵의 주소를 넣고 아래

“ choose your Drop –off”를 누릅니다. 실내에서 하면 Gps가 잘 위치를 파악하지 못해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그랩이 위치를 잘 파악하지 

못할 수 있으니, 밖에서  하시기를 권합니다.  아래의 사진처럼, 본인의 위치와 목적지를 묻습니다. 가고자 하는 곳에 영어로 목적지 이름 혹은

주소를 기입합니다.  그리고 아래 메뉴를 터치 합니다.


코타키나발루 그랩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그랩 – Step 3


다음에 4개의 차종을 물어 봅니다. 

보통 Justgravb을 많이 이용하시니다. 옛날에는 기사들이 제시한 싼 가격의 차량을
그랩 어플에 적용을 했습니다. 그러자 코타키나발루 그랩 기사 중, 먼 곳에 있는데
싼 가격으로 제시 손님과 연결되어, 손님이 오래 기다리는 사항이 
많이 발생 했습니다. 해서 그랩 시스템이 손님과 가까운 곳에 있는 차량을 고정 가격으로
매칭 시켜주는 차가 justgrab입니다. 저는 주로 justgrab을 이용 했었습니다. 참고로
차량 종류는 나라마다 다르게 나타 남니다. 태국은 오토바이가 있습니다. 


말레이시아 그랩



코타키나발루 그랩 – Step 4




위의 단계가 끝나면,  그랩 앱에  차량이 도착하는 시간이 나타 남니다. 보통 5분을 넘지 않습니다.

특히 공항에는  그랩 차량이 많이 대기하고 있습니다.  가끔 코타키나발루 그랩 차량이 기다리는 우리를

찾지 못해 조금 늦는 경우가 있는데, 그러면 기사가 못찾으면 문자를 보냅니다. 앱에 뜨니 혹시 기다리는게

10분이상이며, 앱을 주시하면서 기사가 무슨 메시지를 보냈는지 않았는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코타키나발루 그랩


Step –5 


코타키나발루 그랩  기사들은 폰을 차량에 붙이고 그랩 맵을 이용하고 있어서 

같이 노선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해서, 길을 도는 일은 없습니다. 이 곳은 작아서 뭘 돌 것도 없습니다. 

주의 하실 점은 그랩 기사들이 잔돈이 충분히 준비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여기 가장 큰 돈인 100RM 말고

10단위의 돈을 좀 준비하시기를 권합니다.


코타키나발루 그랩




그랩 이용 장점 


우선 가격인데요.  택시와 비교시 약 50~70% 정도 인거 같습니다. 그리고택시보다 더 친절합니다. 

지금까지 우버, 그랩 공유차량을 이용해 봤는데, 다 택시보다 친절 했습니다. 저는 그냥 친절한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시스템 때문이었습니다. . 손님이 내리면, 그랩 앱에서 평가 메시지가 옵니다. 평가는 별 1개에서 5개 인데,

평가가 낮아지면, 그랩 회사에서 손님을 배정하는데, 그리고 무슨 이익을 주는 거 같습니다. 


말레이시아 그랩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그랩 이용시 주의 점


아주 흔하지 않게 가끔 강탈 비슷한 일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특히 여성분을 좀 노리는 것 같은데, 그것 말고 가격을

비싸게 요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걸 피하는 방법은 코타키나발루 그랩 앱으로 매칭과 예약이 확정되면 차량 번호가

나옵니다. 위의 사고가 생기는 경우는 정해진 차량을 타지 않고, 모르고 딴 차를 탄 경우 입니다. 즉 그랩 차량을 이용할 때

번호를 잘 확인하시면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그랩에  이런 사건은 쉽게 방지 할 수 있습니다. 



예약 취소 방법


처음 그랩앱의 왼쪽 위에 메뉴 (아래 그림 참조)를 누르십니다.


말레이시아 그랩




그리고 기사 얼굴을 터치하면 , Canceal을 누르면 취소가 실행 됨니다. 기사가 오는 중이기 때문에

취소는 최대한 빨리 눌러 주시기 바랍니다.


코타키나발루 그랩




여러분의 취소는 기록으로 남습니다. 많이 취소하면 블랙리스트에 오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코타키나발루 그랩 기사들은 대부분 

투잡을 하는 사람이 대부분 이고, 요금의 20%를 그랩 회사에  내기 때문에 고생하는 기사들을 배려해 취소는 신중하게 하시기 바랍니다. 


말레이시아 그랩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유심 과 코타키나발루 그랩 관련 정보를 공유 했습니다.
즐거운 여행에 도움 되시기 바랍니다.  아래는 말레이시아 그랩 차량 체험기 입니다. 좋은 참고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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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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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쇼핑리스트  품목


코타키나발루 쇼핑 리스트 품목을 약 5개월 거주 경험을 바탕으로 나름데로 정리해 보겠습니다. 
작년 4월 부터 약 10월까지 있어 보면서, 나름데로 이 곳에 무엇을 사면
개 이득일까 생각해 보고, 현지 인들에게 물어도 보고, 효능과 가치에 대해 확인을 해보려고 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해외 여행의 쇼핑은 한국에서는 비싸지만, 내가 여행간 곳은 개 싸게 팔거나, 현지 쇼핑을

통해 개 이득이 되는 것이 제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해외 쇼핑 이라고 저는 생각 합니다.  일단 이 곳을 오는 한국인 분들이

많이 사는 경향이 자기가 먹을 것과 선물로 줄 것으로 보통 나뉘는 것 같습니다.
선물로 줄것도 가족용과 직장 동료류 등으로 양분 되는 거 같습니다. 


 직장 동료 혹은 친구들 생색 내기용 혹은 심심 풀이용 코타키나발루 쇼핑 품목


 - 망고제리


일단 가격이 저렴하고 내용물이 많아 선물용으로 많이 한국 여행객들이 선물용으로 많이 사고 있습니다.
크기도 다양해서 선물용으로 사기가 편합니다. 맛도 괜찮습니다. 먼저 작은 걸 사보고 맛을 보신 다음에 

사보시기를 바랍니다. 여러 회사의 제품이 있습니다. 아래는 가장 많이 팔리는 망고제리 입니다. 가격이

저렴하고 내용물도 가격에 비해 커서 일반적으로 많이 사는 코타키나발루 쇼핑리스트 중에 하니 입니다.
선물용도 좋지만, 여행 기간 심심풀이용으로 먹기 좋으니, 도착하자마자 미리 좀 사는 것도 괜찮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쇼핑



빵 좋아하는 사람이 사는 품목 - 카야잼

여자분들의 코타키나발루 쇼핑리스트에  자주 들어가는 품목 입니다.
메인 원료는 coco-net,egg, 판단잎을 주원료로 Sweet, soft 한  맛과 식감으로 많은 애호가들이 있습니다.
 특히 Pandan leaf는 말레이시아 태국, 인도네시아 음식에 흔히  볼수 있는 것으로
 보통 쌀 요리에 찔 때 함께 사용되기도 하고 쓰이기도 하고, coco-nut과 함께 쓰이기도 한다. 
Cocktail, 아이스크림, 케이크 들에 함께 사용해 맛을 더 뛰어나게 게 해주며 은은한 Green tea 색깔을  나게해서
더울 먹음직 스럽게 한다 ish과 닭 등 육류에도 자주 사용된다.

원산지는 Indonesia로 알려져 있다. Traditional Kaya 잼이  많이 팔리고 있고,  사진 참조 바랍니다.
이 것도 부담없는 가격에 빵을 좋아하는 지인이 있으면 좋아할 품목 입니다.

아래 Tradition Kaya Jam이 가장 유명한 브랜드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쇼핑라스트



커피를 좀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이 사는 품목 - 알리커피


말레이시아 유명한 화이트 커피중에 하나가 알리커피 입니다.(Ali Coffee). 알리 커피로 불리는
이유는 믹스 커피안에 말레이시아의 인상 통캇알리가 들어 있어 알리커피라고 합니다.
통캇알리는 말레이시아의 민간 약초로 나무의 뿌리 입니다. 한국으로 치면 인삼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인삼은 보통 6년 근 정도 되면, 어느 정도 인정이 되는데. 이 통캇알리는 최소 15년이 되야 합니다.
해서 재배가 불가능 하고, 오로지 깊은 밀림에 있는 것을 깨오는 방식으로 팔고 있습니다.
말레이시아에서는 이 나라의 의사 출신의 수상 마하티리가 말레이시아의 국보로 칭송할 만큼
약재로서의 효용과 가치를 인정 받고 있습니다. 한국으로 정식으로 수입되는 것은 알리커피에는
통캇알리가 들어 있는게 아나리, 치거리가 들어 있다고 합니다. 식양청에 정식 허가가 나지 않았기 때문에
통캇알리가 들어 있지 않다고 합니다. 이 식물에 대한 과학적 내용은 아래 사이트를 참고 하시기 바람니다.
한양대학교에서 연구 발표한 내용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쇼핑리스트 품목 중, 유명한 품목 입니다.

이걸 마시고 가끔 효과를 본 남자 분들이 많이 사시기도 합니다. 

각 회사별 종류가 많습니다. 통캇알리 성분이 가장 많이 들어있는데 좋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아니면, 소량의 것을 여러개 사서 있는 동안 맛을 본다음, 본인의 입에 맞는 거 사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 해요

코타키나발루 알리커피



내가 먹고 남에게도 줄 선물로 사는 품목 -쵸코렛


동남아는 남미와 기후가 비슷해, 과거 영국과 네덜란드 등 열강이 스페인, 포르투갈이 차지하고 있던
아메리카의 농장물들을 가지고와 재배 시험을 거쳐 성공 농장화 했습니다. 그 중에는 커피, 쵸코렛, 팜오일
등이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를 다니시면 쵸코렛을 파는 많은 상점이 있습니다. 외국과 자국의
커피를 같이 팔고 있습니다. 가격은 한국 보다 싸고, 맛도 롯데 가나 쵸코렛보다는 훨씬 낫습니다.
하지만 중저가는 가격 만큼 유럽의 쵸코렛보다는 못하지만, 너무 싸지 않다면 가성비가 좋은
쵸코렛이 많이 있습니다.  선물용 코타키나발루 쇼핑리스트 품목에 넣으셔도 무방하십니다.

같은 가격의 경우, 코코아의 함량을 비교해 보시는 것도 좋은 거 같습니다.
조심할 것은 코코아의 함량이 높다고 무조건 좋은 건 아님니다. 왜냐하면 좋은 코코아가
많이 들어있는게 좋은 쵸코렛이기 때문이죠. 


코타키나발루 쵸코렛




몸을 위해, 부모님을 위해 사는 효도 품목 - 통캇알리


위에서 약간 언급한 데로, 말레이시아의 인삼 입니다.  제가 여기에 있으면서, 이 것을 복음해본 여러

친구에게 확인을 해 봤습니다. 대부분 이 약재의 탁월한 효능에 다 인정을 합니다. 솔직히 저는

인삼이 좋다고 하는데 왜 좋은지 잘 못 느끼고 있습니다. 과거에 회사를 다니면서 아침마다 홍삼 한잔을
장기간 복용했는데, 잘 모르겠습니다. 약 6개월 전에 사서 먹었는데, 너무 싸구려를 먹어서 효과가 없었던 거

같습니다. 최소 약 4만원 하는 걸, 3천원인가 하는 걸 사서 복음해 봤습니다. 그 때 뿌리인지
나무인지 잘 분간이 안되게 조잡했던 같습니다. 해서 이번에 제대로 된 통캇알리를 복음해 보고

과연 통캇알리가 효용이 있는지 체험해 볼 생각 입니다. 통캇알리에 좋은 술에 담아 아침 공복, 자기전에
소량을 마시기도 합니다. 말레이이 화교 친구가 정말 효력이 있다고 해서, 일주일 후에 해 볼 생각 입니다.

아래 사진입니다. 이번에는 최소 60년 이상된 비싼 통캇알리를 넣었습니다. 결과에 대해서는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건강을 생각하시다면, 반드시 주의를 갖어야하 코타키나발루 쇼핑리스트 품목 중에 하나 입니다.

참고로 저는 무슨 홍상 말고, 무슨 건강재를 먹어본 적이 거의 없고, 약 20년 동안 몸살 감기 말고 걸린적이 없습니다.
병원은 이빨이랑, 시력 측정 말고는 거의 가지 않습니다. 통캇알리 상세 설명




코타키나발루 통캇알리코타키나발루 통캇알리



커피 메니아가 좋아하는 품목 - 루악커피


루악커피는 인도네시아 산향고향이의 변에서 채취해서 마시는 커피 인데요. 이 커피는 좀 슬픈 사연이 있습니다.
네덜란드는 커피 나무를 남미에서 몰래 가져와 인도네시아에 심습니다. 그리고 성공하여 대량의 커피를

유럽에 공급 막대한 이익을 얻습니다. 대량의 커피 농장을 경영하면서,  중국,말레이,인도 사람들을 고용했는데요
절대로 재배하는 커피 열매에 손을 되지 못하게 했습니다. 해서 작업자들은 산양고양이의 변 속에 있는

커피를 발견, 너무 커피가 먹고 싶어, 그걸 씻어서 로스팅해서 먹었던게 루악 커피 입니다. 

이런 궁핍했던 서민의 음식이 대중적으로 인기를 얻게 되어 유명한 음식이 되는 걸 Soul food라고 하는데요.
미국의 유명한 소울푸드는 켄터키 프라이 입니다. 즉 남부의 백인들은 닭 날개와 목을 먹지 않았습니다.

그걸 흑인들이 집에 가져와 튀겨 먹은게 켄터키 프라이드 치킨 입니다. 한국의 유명한 소울푸드는

개고기 입니다.  돼지는 사람과 먹는게 같아서 못 키우고, 소는 귀중한 자산이라 못 먹고, 단백질을
섭취해야 했던 가난한 서민은 결국 주변의 개를 선택하게 됐고,  한국의 개고기는 후에 다른

고기 음식보다 더 비싸게 됐죠. 한국의 감자탕도 비슷합니다. 옛날에는 돼지 등뼈를 먹지 않았습니다.

한국이 산업화 되면서 공사판 노동자들에게 제공했던 싼 음식이었습니다.

최근에는 산양 고양이에 대한 학대로 마시지 않는 사람이 많습니다.  페낭에서 딱 한잔 마셔보고

절대 안마시고 있습니다.  저는 마셨기 때문에 마사지 말라는 그런 주제넘은 생각은 없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추천하지 않는 코타키나발루 쇼핑리스트 품목 입니다.


말레이시아 루악커피




말레이시아 전통 마데카솔 - Gamat


말레이시아의 황금 해산을 말려 화장품에도 넣거나,  해산 기름을 만들어 파는데, 피부 상처나 화상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보통 3일 정도 끓여서 만드는 것도 있고 마시는 것은

위궤양등에 효과가 인정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게 과학적으로 아직 완벽하게 증명되지 않았지만

이걸 오랫동안 써 오고 잇는 말레이 친구들은 외상에 매우 좋은 약이라고 합니다. 가격도 5000~1만원

정도이니 한병 정도 사셔서 피부에 발라 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약




마데카솔의 원료 노니 (Noni)


가벼운 화상이나 찰과상에 주로 쓰이는 유명한 약 마데카솔에 들어가는 천연 재료가 바로 노니 입니다.
저는 여기 말레이시아 한국 분들 중에 이걸 많이 산다는 걸 알고 나서 알게 됐습니다. 

노니는 여러 동남아 (인도네시아, 태국,베트남 등등) 에서 파는데요, 말레이시아에서 파는게

품질이 더 좋다고 합니다. 물런 더 비쌈니다. 왜 좋냐면 말레이시아는 할랄 시스템을 모든 음식에 
적용하고 있거든요. 해서 기업에서 만드는 건, 다른 동남아 업체보다 더 위생적이라고 합니다.

이 또한 건강을 위한 코타키나발루 쇼핑리스트 항목 입니다.

말레이시아 노니



"노니의 열매는 식품 및 약용으로 많이 이용되고 있다. 이외에도 잎, 줄기, 꽃, 씨등이 약용으로 이용되기도 한다. 잘 익은 노니를 건조 세척 건조의 과정을 거쳐 밀봉된 병 속에 넣어두면 즙이 발효되며 즙(프로제로닌[1] 성분)이 흘러 나오는데 이를 마시면 정상세포는 활성화시키고, 손상된 세포는 건강한 세포로 만들어주는 효과가 있다. 근래에 이르러서는 쥬스, 자연분말, 동결건조 분말등 많은 방식으로 노니를 섭취하는데 그 중 원액 100퍼센트가 가장 효과가 좋다고 하겠으나 맛과 냄새의 문제로 동결건조된 농축 가루가 가장 좋은 방법이라 할 수 있겠다. 자연적으로 건조해 분말형태로 만든 자연 노니 분말은 그대로 건조 했기 때문에 맛과 냄새가 그대로 남아 있고 물에 녹지 않아 섭취하기 힘든 반면 동결건조 농축 분말은 동결 건조 과정에서 역한 냄새와 맛이 대부분 사라지고 미세한 입자만 남아 물에도 녹고 자연분말 대비 극미량만 섭취하면 되기 때문에 각광을 받고 있다. 인도네시아와 하와이 등지에서는 예로부터 상처나 화상에 잘 듣는 외용약은 물론 당뇨병과 고혈압에 효과있는 내복약으로 이용되어왔다. 소염, 진통, 세포재생촉진[1] 효과도 있어서 열대지방 사람들은 예로부터 만병통치약으로 이용해왔다


부작용: 복용 시 설사 또는 변비가 걸릴 수 있다. 과복용 시 간과 신장에 좋지는 않다. 특히 칼륨 섭취를 제한하고 있는 사람은 의사와 상담하고 복용 여부를 정하는 것이 좋다. 정확한 연구 결과는 없으나, 권태감이나 피부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 있다는 이야기가 있다. 자기가 먹어보고 적당한 양을 정하는 것이 좋다.[구글 위키디아 인용




중국 대륙 여행객 들이 많이 사는 품목 1 - 제비집


최대 소비국은 중국이고, 최대 생산국은 말레이시아 이다. 주로 홍콩을 통해 많이 보내고 있다고 한다. 

제비집은 궁중 요리로 400년간 사랑을 받고 있는데, 중국에서는 특히 여성의 피부에 좋다고 인지가 많이되고

특히 황제가 먹었던 음식의 식재료라 비싸, 지인에게 괜찮은 선물용으로 많이 사기도 한다.

크게 하얀색, 검은색,빨간색 류가 있다. 제비와 유사하게 생긴 칼색가 동굴위에 침이랑 해서 만드는데 제비집을

떼어 낼때는 깃털, 똥 등 지저분하다. 이걸 표백처리해서 파는데, 표배한 음식이 몸에 좋을지는 의문이다

특히 빨간색 제비집이 비싼데, 사람들이 제비집을 떼 가면, 다시 침을 발라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목에서

피가 나와 빨간색 제비집이 나온다고 한다.  제비집을 떼는 직업은 아주 극한의 직업으로 매우 위험하지만

보수가 놓아, 외국 노동자들이 이 일을 말레이시아에서 많이 하고 있다.

제비집이 멸종하는 걸 막기 위해, 말레이시아 정부가 유명한 제비집 생산 동굴은 입찰과 정기 기간을 설정

관리하고 있다. 경제 발전으로 귀한 것을 먹어 보겠다는 중국인의 심리를 이용한 대표적인 코타키나발루 쇼핑리스트 
품목이다.


코타키나발루 쇼핑리스트

홍콩, 대만, 마카오 화교들이 많이 사는 품목 - 바쿠텍 요리


바쿠텍은 말레이시아에서 유명한 Soul food 다. 앞에 소울 푸드에 대한 설명을 어느 정도 했다. 말레이시아 바쿠텍은
화교들의 말레이시아 전통음식으로,  그 옛날 갖 이주한 중국 노동자들은 식 습관과 다른 환경에서 고 강도의 노등을
하다보니 보양식을 찾게 되었고, 특히 이슬람국가인 말레이시아는 돼지 고기 음식이 없었다, 돼지가 주식 고기인 중국인
들은 돼지고기와 갖은 약재를 넣어 보약식 음식을 만들었으니 그게 바쿠텍이다. 이 음식은 화교권 말레이시아 관광객
에게는 반드시 먹어봐야 하는 음식이다. 국물의 맛이 깊고, 약간 보약 느낌이 나면서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말레이시아 음식이다.  연관 사이트와 동영상을 참고하고,  단순히 맛있 음식 맹목적으로 쫓는 스타일이기 보다
음식도 여행이라고 생각하는 다양한 맛을 체험하는 걸 좋아하는 스타일이라면 반드시 시도해 보길 바란다.
나는 이걸 먹으면 과거 중국 노동자의 애환이 느껴 지기도 한다. 화교 관광객은 포장용 바쿠텍 가루가 있는걸

많이사가지고, 돌아가서 돼지고기를 넣고 많이 해 먹는다. 


코타키나발루 쇼핑리스트

코타키나발루 음식



유럽 사람들이 찾는 품목


유럽 사람들은 거의 쇼핑을 하지 않는다. 다만 옷류나 액서서리를 가끔 사는데, 유럽 여행객이 좋아하는
옷 스타일이다, 이런걸 남,자 여자가 많이 입는데, 특히 1달 이길게 동남아에 거주하는 유럽 여행객이
많이 입니다. 한국의 몸빼 바지 스타일인데, 유럽인이 입어서 그런지 요즘은 동양 사람들도 입는 
사람이 눈에 뛴다. 개인적으로 나도 사서, 한국에서 여름에 집안에서나 집 가까운데 부담없이 입는
옷으로 하나 마련하고 싶다. 코타키나발루 쇼핑리스트 중 유일한 옷 종류이다. 
유럽 유행객을 유심히 관찰해 보면,  물 말고는 거의 사는게 없는 거 같다.


코타키나발루 패션

코타키나발루 쇼핑가



애연가의 품목 코타키나발루 전통 담배 - 마카오


코타키나발루에 가면 전통적인 잎 담배가 있다. 잎과 담배를 같이 싸서 스스로 말아 피우는 담배다.
풀 냄새가 살짝 나며 맛은 뭐 나쁘지 않다. 가격이 매우 싸서 여기  들과 경제적형편이
좀 안되는 서민들이 많이 피는 담배다, 나도 사서 해 봤는데, 담배 가루를 말아 제대로
담배를 만드는게 쉽지 않아, 좀 해보다 포기함. 담배에 대한 나름데로의 철학이 있다면
구멍가게 같은데서 쉽게 살 수 있으니 찾아보기 바란다. 담배 좋아하는 지인이 있다면
선물용으로 해볼만한. 구멍가게 같은데서 많이 판다.


코타키나발루 쇼핑리스트

 


좀 고급진 액서서리를 하고 싶은 - 진주


코타키나발루가 있는 사바, 동말레이시아에 유명한 진주 생산지가 있습니다. 물이 깨끗하고, 파도가 일정해
품질을 인정 받고 있고, 말레이시아 각 지역의 고급 진주는 이 지역의 것을 쓰는데, 남 중국해 쪽인데
이름을 잊어 버렸네요. 코타키나발루에는 그래서 진주를 파는 곳이 많습니다. 

진주를 볼 줄 알면, 괜찮은 가격에 좋은 진주를 사실 수 있습니다.  방금 코타 현지 친구한테 물어보니

Semporna라고 이곳은 스쿠버다이빙 천국으로도 유명 합니다.  이 지역의 진주를 사바에서 파니
만약 시세와 진주의 가치를 잘 아시면 의외로 개이득 얻을 수 있다고 봅니다.
일반인에게는 리스크가 좀 큼 코타키나발루 쇼핑리스트 라고 생각합니다.



코타키나발루 진주코타키나발루 진주


살만한 공산품 - flipper


말레이시아는 전 세계 약 30% 이상 고무를 수출하는 최대 고무 생산국 입니다. 그리고 자동차 메이커도 2개 있고,
반도체 공단도 큰게 있고,  생산 공장 인프라가 잘 되어 있습니다. 여기 고무 제품인 샌달 Flipper가 좋습니다.

고무 쿠션이 좋습니다. 그리고 오래가고, 혹시 여름용 샌달이 현지에서 필요하건, 선물용으로도 좋습니다.
가격도 합리적이구요. 다양한 슬리퍼가 있으니, 지인용 또는 개인용으로 좋은 실용적인 코타키나발루

쇼핑리스트 품목 이라고 생각 합니다. 


코타키나발루 쇼핑리스트



제가 아는데 까지, 한국 뿐만 아니라, 동양, 서양 사람들이 하는 코타키나발루 품목을 정리해 봤습니다. 
여기 6개월 거주 하면서, 여러 쇼핑점과 판매점을 가면서 귀동냥도 얻고, 현지에서 보면서 그 때의 것들을
정리해 봤습니다. 이것 말고, 나름데로의 전문 분야에 가면 더 많은 것들이 있을 거라 생각 합니다.

저는 통캇알리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즐거운 여행에 도움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코타키나발루 비밀의 섬 마리앙인


아래는 코타키나발루 물가 및 쇼핑, 노니, 마사지 저렴하게 
한방에 하는  정보 유투버 동영상 3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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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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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호핑투어  비밀의 섬 마리앙인 


코타키나발루 호핑투어는 아름다운 섬과 바다로 유명 합니다.
코타키나발루는 약 10년 전에는 유럽, 일본 사람들한테 유명한 휴양지였지만,
최근에는 중국, 한국 단체 관광이 급증하면서, 유명 관광지가 된 듯 합니다. 

아름다운 풍광과  다른 동남아에 비해 편안 날씨로 여전히 많은 분들이 가고 있습니다.
이 곳에 좀 아쉬운게 코타키나발루 스쿠버다이빙 하는 곳이  그리 많지 않다는 것인데요. 

보통 관광 단체나 자유여행객이 많이 모이는 사피섬이에서  즐기시는데요,
너무 많은 사람들이 가서, 초보자분들한테는 체험용으로는 무난 하지만 

제대로 된, 아름다운 산호와 아름다운 조용한 섬의 View 즐기는 그런 낭만스러움은 떨어 짐니다. 
만타나니와 가야 섬이 있는데요, 너무 사람들이 많이가고 해서, 바다속이 그렇게 예쁘지 않습니다. 
다만 초보자분들 한테는 무난한 거 같습니다.

저희가 간 곳은 코타키나발루 스쿠버다이빙 할 수 있는  마리앙인 이라는 곳 입니다.
이 곳은 개발이 된지 약 4년 밖에 안된 비밀의 섬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현지 여행사 대부분이 모르는 섬 입니다. 

이 곳을  신호여행 코스로 다녀 온 커플이 있습니다. 화려한 것 보다는,
편하고 조금은 색다른 것을 원하는 타입 갔았습니다.
그 분들과의 동행 이야기 입니다. 앞서 설명드린 것 처럼, 

아주 최근에 개발된 섬이기 때문에 그 만큼 산호와 자연이 보존되어 있습니다.
최근에 이 곳에 정글 탐험 팀이 방문해 찰영을 했다고, 거기 친구가 알려 주더군요.


코타키나발루 호핑투어코타키나발루 스쿠버다이빙코타키나발루 섬투어



코타키나발루 호핑투어 스크버다이빙 4박5일 일정. 


코타키나발루 비행기는 보통 밤 늦게 도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새벽에 도착을 해서, 맥주와 간단한 안주로, 바다를 마주한 바에서 배를 채우고(Waterfront), 얼른 호텔에 가서 여독을 풀었습니다.
그리고 아침 9시 쯤에 기상, 유명한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코스인 사피 섬에서 해상 액티브(패러샐링, 짚라인)을  즐겼습니다.
한국분들이 너무 많아 해운대 인줄 알았음 ^^. 사피가 국립 해양 공원으로 물도 깨끗하고 보호도 잘 되어 코타키나발루 호핑투어 코스로 

매우 유명하지만, 교통이 편해,  한국, 중국 단체 관광객과 자유여행객으로  항상 바글 거림니다.
한적한 휴가를 즐기시려는 분께는 비추 이지만,  여기서는 필수 코스로 반나절 일정으로 다녀 옴니다. 

도시의 생활에 찌들었고 일정이 짧다며,  가장 편하게  코타키나발루 호핑투어, 스쿠버다이빙을  즐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오랜 동안 유명한 관광지라, 물속의 산호들은 없어진지 오래 되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사피섬



피로를 풀기 위해, 잘하는 코타키나발루 마사지 샵으로   


코타키나발루 호핑투어를 하고 나면 일반적으로 피로감이 매우 심합니다.
그 이유는, 그 동안 쓰지 않는 근육들을 갑자기 바다안에서 많이 쓰게 되기 때문입니다.
여행이 피곤하면, 감동 보다는 봤다는 기억만 남게 되는 거 같습니다. 

오랜만에 해양 스포츠를 한 피곤한 몸을 이끌고 마사지 샵을 갔습니다. 
유일한 코타키나발루 현지 화교 친구가 운영하는 마사지 샵인데요,
가성비가 좋아 여기 현지 한국인분들이 특히 많이 가시는 곳 입니다.
 비싸고 좋은 곳도 많은데, 화려하지 않지만 깨끗하고 제대로 된 마사지를 받기에 적당한 곳입니다. 
 세계 어디를 가나, 현지 한인들이 많이 이용하는 곳을 가면, 돈버는 거라고 저는 생각 합니다.
싼 곳이 아니라, 가성비가 월등한 곳을 현지 한인들은 꾸준히 찾고 정보를 공유하기 때문이죠.
 이 곳의 위치는  한인들의 중가 쇼핑으로 유명한 센터포인터 일층에 있습니다.
참고로 코타키나발루 마사지 샵은 거리마다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말레이시아는 원래 전통 마사지라는게 없습니다. 해서, 지배인이 관리를 잘하고, 교육을 잘 시키는 곳이 좋은 마사지를 해 주는 곳 입니다.
 특히 센 마사지를 좋아하신다면, 선택을 잘 하셔야 할 거 같습니다. 

마사지 하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센 마사지는 약하게 하는 마사지 보다 더 피곤하거든요. 교육이 잘 안된 마사지,
혹은 저가의  샵의 경우, 직원들이 설렁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입장 바꿔 생각하시면 이해 되실 겁니다.


코타키나발루 맛사지



낭만스로운 코타키나발루 밤은,  수트라 하버 리조트가 좋은 거 같습니다.

덜 번잡하면서, 낭만스러운 바다 분위기를 내는 호텔들은 도시와 약간 떨어진 곳에 포진해 있습니다. 

낮에 코타키나발루 섬 호핑투어 와 마사지를 받고, 요트와 작은 배들이 모여 있는 수트라하버 호텔에서 

저녁을 했습니다. 이국적이면서, 낭만스러운 분위기는 코타키나발루  밤으로 충분하다고 봅니다.
  아까 마사지 샵, 화교 주인이 특별히 두 분을 위해 추천해서 갔었습니다. 알고보니 꽤 유명한 

곳이 더군요. 아마 평화로운 바다와 고급진 분위기 때문인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수트라 하버



코타키나발루 스쿠버다이빙 목적지   “비밀의 섬 마리앙인” 출발

코타키나발루 유명 코스인  사피,만타나니, 나나문, 웨스틴 등은 이미 중국, 한국 분들에게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이 분들은 한적하고 조용하면서, 휴양을 여유있게 보내기를 

원했습니다. 저희가 간, 마리앙인(Maliangin) 이곳은 아는 사람이 적어, 아름다운 경치와 맑은 바닷물을 자랑하지만 오는 사람이 매우 적습니다.
현지 사람들도 아는 사람이 매우 드문 곳 입니다. 

가장 큰 이유는 차로 약  5시간이 소요 됨니다. 제 경험상 교통 편한 곳 치고
, 제대로 된 자연의 경치가 제대로 유지 되는 곳은 거의 없는 거 같습니다.
교통 편하고 경치가 좋은 곳은  사람들이 엄청 모입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에 의해 곧 망가지구요. 

아무리 보호를 잘 한다고 해도,  동물과 식물들이 제대로 못 버티는 거 같습니다.
물런 생명력이 강한 것들은 어떻게든 버티는 거 같습니다.  아는 사람적고, 도시랑 떨어져 있어, 이 곳은 비밀의 섬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마리앙인코타키나발루 마리앙인


가능 방법


자연이 잘 보호된 경치 좋은 조용한 곳을 즐기시려면, 어느 정도의 고생은 감수 해야 하는 거 같습니다.
허접한 강원도 계곡도 약 4시간 이상 걸리니깐요. 

코타키나발루 섬 호핑투어, 스쿠버다이빙 마리앙인을 가실 려면 새벽 5시에 출발, 밴 약 4시간 > 페리 > 보트 해서 총 5시간 정도가 소요 됨니다.
아래의 12인승 도요타 밴으로 출발 합니다, 그렇게 저희는출발하고 약 11시 조금 넘어서 도착을 했습니다.

오전에 마리아인 사람이 픽업을 해 줍니다. 


코타키발루 스쿠버다이빙



5시간의 밴 여정,  또 하나의 색 다른 여행


처음 이 곳에 갔을 때, 현지 친구가 약 5시간 걸린다고 하길 래, 저는 오히려 코타키나발루의 구석구석을 볼 수 있는 좋은 여행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 곳은 대중 교통이 덜 발달 되, 유명지 말고 

다른 곳을 가기가 쉽지 않습니다.  코타키나발루에서 약 6개월 있었는데, 가보는 곳만 맨날 가게 되더군요. 이번에 처음으로 장거리를 하게 되었습니다.  
해서 시원한 밴을 타고 드라이브 여행을 한다는 기분으로 탔습니다.

  이번 5시간 여정을 통해, 코타키나발루의 다양한 모습을  창 밖으로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중간에 내려, 
말레이 현지인 들이 즐겨먹는 다양한 아침 간식거리를 먹을 수 있어 특히 좋았는데, 말레이시아도 술떡이 있더군요.
물론 동말레이시아에만 있습니다. 이슬람 문화가 강한 서 말레이시아에서는 찾아보기 힘들구요.
아침 5시에 일어나는 것 말고는 차를 빌려, 드라이브 여행을 하는 것 같아 좋았습니다. 
도착하자 마자, 간단한 저녁을 먹고 곧 잤었기 때문에, 그리 피군하지는 않았습니다. 

이번 코타키나발루 호핑투어 스쿠버다이버  신혼여행을 위해 간 마리앙인 섬(maliangin island)다양하고
 새로 것을 편안하고 안전한 분위기에서 체험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코타키나발루 호핑투어코타키나발루 호핑투어




Ferry를 타고, 약 20분 정도 간 다음에, 마리앙인으로 가는 보트를 다고 갑니다. 밴, 페리, 보트. 그리고 다양한 외국의 풍물들 

. 모든 일정은 아무 문제없이 물 흐르듯 편안하게 흘러 갔습니다. 말레이시아는 치안이 동남아 국가에서 제일 안전한 곳이라 그런지  

주변의 일상도 매우 평화스러웠습니다.  제가 이곳에 6개월 있어 봤지만,  새로운 느낌의 여행 이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신혼여행으로 온 

이 커플들은 이국적인 분위기에 한층 고무 됐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호핑투어




비밀의 섬, 마리앙인 섬에 도착


이 곳은 여행업을 하던, 말레이시아 화교가 오년 전에 작은 섬에 리조트형 숙박을 세웠습니다.
제가 이 먼 섬에 어떻게 이런 투자를 할 생각을 했는지 궁금해 이유를 물어 봤습니다 

화교권 여행업을 하던 이 화교 사장은, 가격 경쟁을 터무니 없이 하는 저가 여행업에 질려 버려, |
먼가 여유럽게 나만의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그런 여행을 꿈꿨고, 그래서 하게 됐다고 하네요. 

그 이유로, 특히 비수기 기간에는 10개 밖에 안되는 방이지만, 손님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왜냐하면 대중적으로 알려있지 않기 때문이죠, 그리고 거리도 멀고,  하지만  이 화교 사장은 

코타키나발루 현지 여행사에게는 소개를 5년 째 일부로 안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로는 이 곳의  평화스러운 분위기를 유지할 수 없다고 하네요. 

이 곳은 가장 손님을 많이 받을 때가, 10팀 이하 입니다. 근데 보통 비수기 때는 1팀 이 있거나 없거나, 성수기 때도 보통 3-4개 

정도의 방만 차는 거 같습니다. 덕분에 아름다운 섬을 통째로 빌리는 착각도 들게 합니다 

돈에 대한 집착보다, 이상을 추구하는 그에게 저는 대단함을 느낌니다. 이 사장의 말을 듣고
이 분이 갑자기 잘 생겨 보였습니다. 바로 아래 사장 얼굴 있습니다.



가끔 화교 부자가 섬을 통으로 빌려, 지내기도 한다고 합니다. 이 섬의 컵셉 중에 하나가 비밀주의 라고 합니다. 

코타키나발루 섬 호핑투어 스쿠버다이버, 그리고 신행여행으로 온 한국 사람은 저희가 최초라고 하네요.
 ^^. 대만, 홍콩, 중국에서는 웨딩 사진 찍으로 오거나, 고급진 부자들이 온다고 합니다. 돈이 많아지면
사생활도 고려해야 할게 많아 지는 거 같습니다. 

사장한테는 미안 한 이야기 지만,  많이 안 알려져 있는 덕분에, 저희는 여유롭고 평화스럽게
코타키나발루 호핑투어 ,스쿠버다이빙을 즐길 수 있어 좋았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스쿠버다이빙




아름다운 마리앙인 섬 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아무도 뭐라 하지 않고, 자유로운 각자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스쿠버다이빙을 할 사람은 다이브를 즐겼습니다. 

피곤하다고 생각한 사람은 나무 그늘 밑의 해먹에서 쉬기도 하구요.  저희 코타키나발루 신혼여행 일원 보다, 먼저 온 대만 분들이 있었네요. 

이 분도 코타키나발루에 호핑투어 스쿠버다이빙을 하러 오셨더군요. 

어떤 분은 나무 그늘 해먹에서 조용히 멍 때리다 자고, 어떤 사람은 해변을 걷고, 어떤 사람은 섬 주위를 신기한 듯 돌아다니고.  

이 곳의 시간은 멈춘듯 빨리 갔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스쿠버다이빙코타키나발루 스쿠버다이빙



코타키나발루 비밀의 섬 마리앙인이 주는 보너스, 환상의 선셋 쇼


코타키나발루는 세계 3대 석양이라고 현지 관광 책자에 소개하지만 알아보니 근거는 없습니다.
하지만 정말 아름다운 건 사실 입니다. 주의 할 것은 항상 아름다운 건 아님니다. 비가 오거나 

두꺼운 먹구름이 끼이면, 그 날은 석양은 포기하는게 좋을 듯 합니다.. 이 곳 선셋지로  탄중아루, 나나문, 여러 선셋이 있지만,
 마이랑인의 선셋이 가장 아름다운 거 같습니다.  선셋이 아름다울려면 깨끗한 바다가 

맑은 공기로 멋진 구름을 만들어 낮게 깔려야 합니다.  그런 조건을 잘 충족해 줘서 그런거 같습니다. 
 저녁 무렵에는 모두 선셋에 취해,  각자 어린애가 된듯 다양한 인생샷을 만듬니다. 그 동안, 봐 왔던, 애니매이션, 

영화 등의 먼지 장면을 다 실험해 보는 듯 합니다. ^^ 

코타키나발루 호핑투어 스쿠버 다이빙 과 숙박을 같이 편하게 할 수 있는 곳은 이 곳 마링앙인 밖에 없습니다.
 자연공원 지역이기 때문에 밤에는 다 가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산호를 보호하기 위한 조치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엄격한 법을 적용하는 말레이시아는 스쿠버다이빙 운영 허가를 받기 매우 까다롭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선셋


 


코타키나발루 선셋



코타키나발루 호핑투어, 스쿠버 다이빙 코스의  만찬들


저희는 이번에 해산물 위주로 메뉴를 특별히 미리 요청  했었습니다. 음식도 여행에 있어 

중요한 요소 잖아요. 섬 주변에서 갖 잡은 식재료가 신선해서 좋았습니다. 다양한 열대 과일도 좋았구요. 시기가 맞는 다면, 저는 개인적으로 Passion fruit 라는 과일이 있습니다. 

삼큼하고 독특한 맛이어서 권해 봅니다. 


코타키나발루 호핑투어

코타키나발루 호핑투어


마리앙인 섬에서의 일정을 마치고


여행을 하면서 느끼는 건데, 시간 흐름의 상대성 입니다. 행복한 1시간은 약 10분 지난 듯 왜 이리 빨리가고,
지겨운 1시간은 몇 시간 같이 느껴 짐니다. 

해서 행복하게 100년을 살면, 다른 사람의 10년 산 듯 신체가 노화되지 않을까 라는 상상을 해 본적이 있습니다. 


모든게 멈춰있는 거 같은 마리앙인의 섬 일정인 2night 3days 일정은 화살처럼 지나가 버렸습니다.
그냥 물처럼 지나 간 거 같습니다. 저희는 저녁 11시 비행기가 있었습니다.
떠나는 마지막 순간까지 저희는 일정을 준비 했었기 때문에 

약 1시쯤 섬을 떠나 다른 일정을 시작 했습니다.  급하지 않지만, 알찬 코스였었다고 회상 됨니다. 


코타키나발루 숙소

코타키나발루 숙소

코타키나발루 스쿠버다이빙

같이 지냈던 대만 커플 남친이 떠나기전 절규 모습



여유러웠지만, 알찼던  코타키나발루 호핑투어 일정


현지 말레이 친구가 다년간의 노화우로 일정을 잘 짜 주어서, 
모든게 순조롭고 편하게 잘 일정이 소화되었습니다. 

저희는 저녁 11시 비행기라 준비해 두었던 다른 일정을 시작 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코스로 유명한 나나문 코스입니다. 동남아 자연의 수호신 신비로운  맹그로브 나무와 바나나와 파인애플을 먹으면 죽은 신기한  원숭이 코주부 원숭이, 

아름다운 반디불을 즐기는 일정이죠.  여행의 참 맛은 예상치 못하는 일이 발생하는 거 아닌가 싶습니다.
그 동안 좋았던 날씨가 오늘 비가 내리네요 

덕분에 반디불은 볼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전체 일정의 부분이라, 그리 아쉬워하지 않았습니다.
무한 긍정이 필요한게 여행 같습니다. 짜증내면 귀한게 얻은 

여행이 짜증에 망가지기 때문이죠. 여행의 행복은 조건이 아니라, 선택이라고 저는 생각 합니다.


코타키나발루 투어

코타키나발루 투어



보는게 아니라, 느끼는 게 여행인거 같습니다


옛날에는 짧은 시간에 최대한 많은 곳을 가고, 많이 보려고 매우 애를 썼었던 같습니다. 결국은 피곤한 몸과 가봤다라는 기억. 

제대로 깊게 즐기지 못했던 거 같습니다. 이 번 코타키나발루 호핑투어는 휴식과 힐링을 주제로 스쿠버다이빙을 즐기는 거 였습니다. 

이 번에 제대로 멍때리는 시간을 가지게 됐고, 그걸 즐길 수 있게 되어 큰 소득이었던 거 같습니다.
일정의 노예가 아니라, 제가 주인이 되었던 여행인거 같습니다. 

오후 일정이 남아, 저희는 전에 갔었던, 가성이 좋은 코타키나발루 마사지 샵을 다시 갔습니다. 현지 친구가 Ace를 선발해 대령해 줍니다. ^^ 

마사지로 산뜻해진 몸을 끌고 드디어 비행장으로 갑니다.


코타키나발루 마사지




여행에서 가장 재미있는 건, 미지의 누구를 만나, 정을 나누는 것이 아닐 까 싶습니다. 

모든 일정을 마리앙인 하워드라는 친구가 Care해 줬고, 모두 즐겁게 즐겼습니다 

여행업을 오래해서, 싸고 맛있는 음식, 쇼핑, 볼것 들을 소개 시켜줘, 짧은 기간에 , 여유롭게 독특한 많은 것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갈 때 선물까지 줘, 너무 고마웠습니다.  여행에 있어 가장 소중한 선물은 뜻밖에 좋은 사람을 만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코타키나발루 호핑투어



비밀의 섬 코타키나발루 마리앙인


이 곳은 현지에서, 사람이 가장적게 한산하게 즐길 수 있는 내가 알기로는 유일한, 몇 안되는 코타키나발루 호핑투어 스크버다이빙 숙박지 같습니다. 

40이 넘은 제 해외여행 경험에서 가장 사람이 적은 곳에서 휴양을 즐겨 봤습니다. 여행은 발로 하는게 아니라 가슴으로, 보는게 아니라 느끼는 거라는 걸 

깨닫게 해준 소중한 여행이기도 합니다.  Natural 한 바다와 섬, 공기 속에서,  여유로운 휴식의 여행이 어떤 것인지, 그 의미와 가치는  뭔지를 다시 생각하게 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호핑투어 스쿠버다이빙을 한적한 곳에서 여유롭게 즐기로 싶은 분에게 이 곳을 권합니다. 


이번 일저의 전체 체험 영상 입니다. 4박 5일의 일정으로 (첫날 도차, 두 째날 사피섬, 마사지, 리조트 식 저녁, 나머지 2박 3일: 코타키나발루 섬투어와 다이브, 반디불 투어, 맛사지, 공항) 의 순서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섬투어를 계획하신다면 참고 하셔도 좋을 거 같습니다. 해서 공유 합니다.



코타키나발루 마리앙인 카페:http://bit.ly/코타키나발루_마리앙인섬카페_클릭




코타키나발루 호핑투어 카페 마이앙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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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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