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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치안과 다른 동남아 국가에 비해 

발전된 말레이시아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특히 조기유학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이 과거 영국에 약 200년 이상 

지배를 받은 연유로 영어 교육이 잘 발달된 

쿠알라룸푸르 , 페낭 한달 살기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연유로 이곳에 한달살기를 

위한 필수 정보를 공유 하고자 합니다. 


말레이시아지도

말레이시아 사회 특징


이 나라를 설명할 때 꼭 들어가는 말이 Multi 즉 다양함 

이에요다양한 인종과 종교가 어우러진 활기찬 

나라 말레이시아에서는 말레이계, 인도계, 중국계와 

그 외의 다양한 민족들이 평화롭게 조화를 이루며 

함께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다문화주의로 인해 

말레이시아에서는 수백 가지 이상의 다채로운 축제들이 

열리고 있으며, 미식가들의 천국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어요. 

한 나라를 방문, 전통 인도, 중국, 그리고 이슬람을 국교로 

하는 말레이시아 이기에, 동남아 및 중동 음식을 즐기 수 있어 

이 또한 큰 매력중에 하나 인거 같아요.



지리적으로 말레이시아는 남중국해를 사이에 두고 

크게 말레이 반도 남부의 서말레이시아와 보루네오 섬 북부의 

동말레이시아로 나눠지고 있어요. 말레이시아는 

13개 주와 3개의 연방 자치령으로 

구성된 연방국가이며, 이 중 말레이 반도에는 11개 주와 2개 

연방자치령(쿠알라 룸푸르와 푸트라자야)이, 

동말레이시아에는 2개 주와 1개 연방 자치령(라부안)이 있으며 

9개의 주는 국왕이 있습있고 5년 마다, 전체 국왕을 선출하고 

있습니다. 

면적 329,758㎢  인구2,995만 명  수도  쿠알라 룸푸르


Poluation & Language


전체 인구의 57%가 말레이계며 중국계, 인도계, 

부미푸트라(원주민) 및 기타 인종이 나머지를 차지하고 있다. 

공용어는 말레이어(바하사 멜라유)이나 영어도 

널리 통용되고 있으며, 다양한 민족이 모여 살고 있는 만큼 

다양한 언어 및 방언들도 사용되고 있다.


Money


말레이시아 링깃이며, 줄여서 RM으로 표기한다. 

환율은 미화 1달러=3.15RM 

정도이며 은행이나 환전소에서 환전 가능하다. 

돈 종류는 1링깃,  5링깃  10링깃 20링깃 100링깃 = 약 2만8천원


Climate


말레이시아는 연중 고온 다습한 열대 기후를 나타낸다. 

연평균 기온은 21°C~32°C. 

지만 고지대의 경우 15°C~25°C. 

로 쾌적한 편이며, 연평균 강수량은 2,000~2,500mm이다.


시간대: 한국보다 1시간 늦다.


Plug, Connector


전압은 220~240V AC 50Hz이다. 3구 사각 플러그와 

소켓을 기본으로 사용한다.


단위: 말레이시아는 미터법을 기준으로 사용한다


말레이시아 도시



쿠알라룸푸르 역사


1857-1957: 영국 점령 기간


쿠알라룸푸르는 1857년 곰박 강과 클랑 강이 합류하는 지역에 

세워진 도시이며. 말레이어로 쿠알라룸푸르(Kuala Lumpur)는 

“흙탕물의 합류”를 뜻한다.) 정착지는 슬랑오르의 왕족인 라자 압둘라가 

주석 채굴꾼들에게 클랑 밸리(Klang Valley)를 개방하면서 

건설되기 시작했다. 87명의 중국인들이 클랑 강을 거슬러 올라가 

암팡 지역에서 주석 채굴을 시작했다. 그 가운데 69명이 

토착 역병으로 인해 사망했지만, 주석 광산은 가파른 성장을 시작했다. 

이는 자연스럽게 채굴꾼들을 상대로 주석과 생활에 

필수적인 물품들을 거래하던 상인들을 끌어들였다. 

이 상인들이 곰박 강과 클랑 강이 합류하는 지역에 

상점을 세우기 시작하면서 도시가 시작된 것이다.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1942년 1월 11일에 일본군이 

쿠알라룸푸르를 점령하여 44개월 동안 통치하였다.


1957-1990: 영국으로 부터 해방


1957년의 독립 후, 쿠알라룸푸르는 말라야 연방의 수도였고, 

1963년 국명이 말레이시아로 바뀐 후에도 그 지위를 유지했다. 

독립을 기념하기 위해 지어진 머르데카 경기장에서 말레이시아의 

 첫 국무총리인 툰쿠 압둘 라만이 수많은 군중 앞에서 

말레이시아의 독립을 선언하였다. 다타란 머르데카(독립 광장)의 

게양대에서는 유니언 잭이 내려지고 말레이시아의 국기가 게양되었다. 

이곳은 영국령임을 상징하던 장소로, 식민 정부 관료들의 

크리켓 경기장이었으며, 말레이시아의 가장 특별한 

백인 전용 클럽이었던 로열 슬랑오르 클럽의 앞에 있던 곳이었다.




쿠알라룸푸르의 교통


쿠알라룸푸르 한달살기를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하는 

것이 교통 상황 입니다. 대중 교통인 버스, 전철, 택시 

와 함께 그랩이 대중적으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버스와 전철은 비용이 보통 300~900원 사이로 한국 보다 

저렴하고, 택시비도 기본 요금이 약 천원 미만이나, 

급하지 않으면, 여행객이나 자국민은 전철이나 그랩을 

탑니다.  쿠알라룸푸르 공항에서 시내로 가는 방법에는 

전철, 버스, 그랩 이 있고, 여행객 분들은 보통 그랩과 전철을 

이용합니다. 전철 비용이 약 15000원 정도 이기 때문에 

2인 이상이면 그랩을 주고 타고, 혼자면 전철을 타고 

시내로 이동 합니다. 아래 전철과 그랩을 이용한 

체험 영상이 있으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가격과 

이용 방법을 알 수 있습니다. 





 교육 


한국이 약 40년 정도 일제 치하에 

있었다면, 말레이시아는 약 200년 정도 영국의 

영향을 받았습니다. 해서, 홍콩, 싱가폴 처럼 

영국의 시스템이 잘 녹아 있습니다. 

한국의 법, 언론, 여러 시스템이 80년 대 

까지만 해도, 일본의 색깔이 매우 짙었다는 걸 

기억하신다면 쉽게 이해 되실 겁니다. 

해서 기본적으로 영국식 교육 시스템으로 

 잘 갖추어져 있고, 한국은 아직도 학교 이사장 들의 

로비로 교육 시장이 열려 있지 않지만 말레이시아는 

어느 정도 개방되어 있어, 좋은 국제 학교가 

유명 도시에 있습니다. 

또한 현지 말레이시아 화교들은 영어, 말레이어, 중국어를 

다 사용할 줄 앎니다. 조기 유학을 통해 

아이가 열심히 하면, 영어와 중국어도 

배우기 좋은 환경 입니다. 

또한 말레이시아 영국 분교에 대학교 3학년 까지 다니고, 

대학 4학년을 영국 본교에 보내는 

방식이 큰 매리트 입니다. 아래는 말레이시아 최고 학부




말라야 대학이며, 몇년 전에 약 60위 정도 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전 세계 학생들이 공부하고 있습니다.


 교육 학년제


말레이시아는 고등학교가 없으며, 대신에 중학교가 5학년까지 있다. 

초등 교육과 중등 교육을 포함하면 총 11학년이다. 

원칙적으로 모든 학교가 이 규정을 따라야 하나, 학교에 따라 

12학년이 있는 학교도 있고 없는 학교도 있다. 

쿠알라룸푸르 국제학교



 한달살기 맨션 월세 가격



방 2-3개에, 풀장, Gym이 있는 곳을 보통 

한국 분들이 선호하며 가격은 보통 3000~4000 링깃 

약 90만원~120만원 사이의 맨션을 주로 하십니다. 

몽키아라 라고 한국인분들이 많이 사는 지역이 있는데 

이 곳은 약 150만원까지 월세가 높습니다.  만약 싸게 

하고 싶으시면, 에어비엔비를 많이 이용하시기도 합니다. 

또 다른 방법은 쿠알라룸푸르 여행 현지 카페들이 약 

4개 정도 있습니다. 인터넷을 통해 여러 정보를 습득한 

다음, 원하는 가격과 조건을 제시하면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막연하게 구한다고 하면, 상대방도 찾아주기가 쉽지 않습니다. 

쿠알라룸푸르 한달살기



쿠알라룸푸르 항공권


쿠알라룸푸르 항공권을 구매하실 때는 최대한 미리 

구입을 하시기 바랍니다. 최소한 1달 전에 하셔야 저렴하게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성수기 때 하시면 2-3배 까지 오름니다. 

보통 방학 때 많이 하시는데, 그러면 성수기라 방 값 및 비행기 

값이 매우 높아 집니다. 아래는 5월 20일 날 채크한 6월 말의 

쿠알라룸푸르 항공권 정보 입니다. 

쿠알라룸푸르 항공권쿠알라룸푸르 항공권




음식 특식




쿠알라룸푸르는 수도록 말레이, 중국, 인도 식품점 

뿐만 아니라, 태국 음식 저도 적지 않게 있습니다. 

중국 음식을 제외하고  모두 향신료를 많이 쓰는데 

특히 말레이 전통 음식과 인도 음식은 향신료를 많이 

쓰기 때문에 향신료에 익숙하지 않으신 분들은 

중국 음식점을 선호 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한국, 중국, 일본은 향신료가(마늘, 고추, 후추 정도) 

별로 없기 때문에 화학 조미료를 주로 음식에 써서 

한국, 중국 분들은 화학 조미료에 익숙해져, 천연 자연의 

조미료인 향신료가 부담 스러워 잘 못드시는 분이 

많이 있지만 쿠알라룸푸르 한달살기의 장점 중에 하나가


이러한 다양한 문화와 음식을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기기도 

합니다. 한 나라를 방문해서 이런게 전통 여러 나라의 음식을 

적당한 가격에 즐길 수 있는 나라는 거의 없는 거 같습니다. 

쿠알라룸푸르에서는 이게 가능 합니다.  말레이시아의 

음식 관련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활용 하시기 바랍니다. 




쿠알라룸푸르를 대표하는 음식이 많이 있지만 그 중에 

가장 유명한 것이 바쿠테라는 음식 입니다. 돼지고기와 

약초를 넣어 만든 것으로 중국 노동자들의 보양식에서 

발전한 음식으로 화교권의 여행자는 쿠알라룸푸르에 

오면 반드시 먹는 음식으로 한국분들에게 입에도 맞습니다. 

다만, 한번 먹어 보고 평가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김치 찌개도 

가게마다 정말 맛있는 곳이 있고 별로인 곳이 있듯이 말입니다. 

아래 바쿠테 쿠알라룸푸르 맛집을 방문한 영상이니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쿠알라룸푸르 바쿠테쿠알라룸푸르 바쿠테


말레이시아 음식 정리 (약 80가지)



쿠알라룸푸르 유심


쿠알라룸푸르는 4개의 대표적인 통신사들이 

있습니다. 가격은 거의 비슷하고, 터지는 것도 

비슷합니다. 이 곳이 수도이고 인구 밀집 지역 

이기 때문에 종류에 대해서는 크게 고민할 필요가 

없습니다. 보통 공항에서 많이 구입하시기도 하는데 

제일 싼 거 Seven eleven에서 구입하셔도 됨니다. 

시내와 동네 근처에 웬만한 곳에 통신 샵들이 많으니 

유심 칩을 구입하시고 충전을 하시면 되는데 데이터 

무제한 으로 하면 약 2-3만원 정도의 비용이 듭니다. 

동남아 데이터 비용이 한국 정도의 가격으로 싸지 않으니 

쿠알라룸푸르 한달살기 집을 고르실 때, 반드시 Wifi가 

되는지 물어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TV 채널도 Uflex가 

되면 한국 채널도 있어 좋습니다.  아래는 쿠알라룸푸르 

유심 통신 업체 들입니다. Digi, Celcome, Maxis, X-pax 그리고 

한국 처럼 MVNO 업체들이 있습니다. 참 유심을 구입하실 때 

여권을 지참하셔야 합니다. 



쿠알라룸푸르 한달살기 하는 동안 안정된 인터넷
연결을 하기위해서, 한국에 포켓와이 파이를
대여해서 사용하시는 가족분들도 많아 지고 있습니다.
아래 아시아용 포켓와이 파이 사이트로 10% discount와
많은 후기가 있으니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18개국을 통합한 유심도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할인이
적용되고 많은 후기가 있으니 아시아 여행에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쿠알라룸푸르 환전


한국돈도 환전소에서 받아 주기 때문에 한국돈으로 

환전하시는 분도 많습니다. 아니면, Atm 기에서 필요할 

때마다 꺼내 쓰시기도 합니다. 쿠알라룸프 환전 수수료가 

제일 싼 곳은 특별한 곳이 아니고 바로 환전소가 가장 많이 

모여 있는 곳 입니다.  환전소가 많이 모여 있는 곳은 

서로 경쟁을 치열하기 때문입니다. 한국의 명동이 월세가


비싼데, 수수료가 제일 좋은 이유가 제일 많은 환전소가 

모여 있기 때문입니다.  환전소 목이 제일 좋은 곳이 

중국 대사관 앞인데, 월세가 제일 센데도, 수수료가 항상 

좋습니다. 이 곳에 환전소가 많이 모여 있는 곳이 

이 곳의 명동이라는 부킷빈탕 이라는 곳과 미드 밸리라는 

곳 입니다. 환율이 시간데로 계속 변화기 때문에, 항상 

수수료가 제일 좋은 곳은 없습니다. 해서 두 지역에서 

환전을 하실 때, 2-3군데 오늘의 환율을 물어 보시고 제일 

좋은 곳에서 하시면 되거나, 바쁘면 사람들이 줄을 제일 

길게 서 있는 곳에서 하셔도 무난 한거 같아요. 쿠알라룸푸르는 

수도로 중동 지역의 사람도 많고, 외국인이 많아 환전소가 

잘 발달되어 있습니다. 


쿠알라룸푸르 환전


쿠알라룸푸르 환전 체험기 및 설명



기후 와 날씨





1년 내내 기온과 습도가 비슷하며 우기와 건기의 

차이도 크게 심하지 않습니다. 또한 특이한 

점은 태풍이 없구요, 지진도 거의 없습니다. 

해서 편안하 기후로 인해 유럽 사람들이 

노후를 보내는 지역으로도 많이 선택하고 있습니다.

1년 기온에 큰 차이가 없는 편안한 기후 입니다.

환전기에 같은게 없어, 특이 노인분들한테 좋습니다.

한국은 환절기 기간에 감기와 몸살 특이 노인분들의

사망률이 높아집니다.  우기 기간이 좀 긴데, 대신 베트남 

처럼, 몰아 치지 않고 스콜성의 비가 좀 자주 내리는 지만 

금방 그치는 경우가 많고 기온 때문에 언제 내렸다 싶을 

정도로 금방 마르기도 하고, 배수 시설이 잘 정비되어 있어 

물나리 이런게 없어 좋습니다.  아래는 쿠알라룸푸르의 

평균 기온 입니다. 




 습도


아래는 월 평균 습도 입니다. 습도는 기온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다른 동남아에 비해 

습도가 낮은 편 입니다. 한국 한 여름의 경우 평균 

습도가 80% 입니다.  하지만 쿠알라룸푸르는 

80% 미만이기 때문에, 처음 오시는 분들은 한국보다 

덜 습하고, 덜 더운것에 약간 놀라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특히 한국처럼, 미세먼지나, 열대아가 

없고, 밤과 낮의 기온차이가 좀 있기 때문에 

저녁에 덜 더워 편안해서 좋은거 같습니다. 

한국의 여름처럼, 습도에 의한 끈적거림이나 

불쾌감이 높지 않습니다. 


말레이시아 유명 도시들의 습도

쿠알라룸푸르 습도



강수량


동남아 대부분 국가는 사계절이 뚜렷하지 않은 국가가 

많아, 한국 처럼 1년을 4계절로 하지 않고, 우기와 건기로 

나누는 경향이 많습니다. 아래는 강수량 데이터 입니다. 

아래 데이터를 보시면 알 수 있으듯이,  우기 기간은 

길지만 심하게 몰아 내리지 않아 우기 기간이 쉬원해서 

좋은 부분이 있습니다. 또한 한국, 중국 처럼 산성비가 

아니기 때문에, 소소한 비 정도는 그냥 맞고 다니는 현지인 

외국인이 많습니다. 다만, 중국, 한국 여행객 분들은 

비가 조금만 내려도 우산을 쓰는 경향이 강한거 같습니다. 

쿠알라룸푸르 위기



옷차림


쿠알라룸푸르 한달실기  옷차림은 아주  

간편 합니다. 12개월 내내 동일 한 컨셉으로  

준비하시면 되겠습니다. 

한국의 여름 복장을 생각하시고 준비하시면 되겠습니다.

통풍이 잘되는 면류 위주로 준비하시면 되겠습니다. 

걷는 일정이 많으면 운동화가 더 좋구요. 처음 도착하는

곳은 길이 익숙치 않기 때문에 뜻핮 않은 구멍, 돌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여행지의 노면이 잘 파악되기

전까지는 운동화를 약 다니시는 길이  어느정도

파악이 되시면 끈달린 샌달을 신는 것을 권합니다.

아래 사진을 참고 하시고, 언제나 이런 류의 복장을 

준비하시면 되겠습니다. 


쿠알라룸푸르 여행 옷차림



UV INDEX


동남아 쪽 여행하실 때 많이 문의 하시는 것이 

우기 관련 인데, 또 기후적으로 신경을 많이 

신경쓰시는게 자외선 인거 같습니다. 대부분 

썬 크림을 준비하시는데요, 아래는 쿠알라룸푸르 

자외선 월평균 지수 입니다. 저도 처음에는 

숫자만 보고 이해를 못했습니다. 0-2는 낮음, 

3-4는 보통 5,-6은 높은 7-8은 매우 높음 9 부터는 

위험으로 보고, 지수 7은 30분 이상 태양에 노출시 

얼굴에 빨간 반점이 생길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상황을 의미 합니다. 해서 웬만하면 오후는 돌아다니지 

않는게 좋고, 해가 떨어지는 6시 이후에 돌아다니는 걸 

권합니다. 쉬운 이해를 돕기 위해, 서울의 지수를 

공유 합니다. 서울의 8월 지수를 놓고 비교해 보시면 

이해가 쉬우실 겁니다. 


쿠알라룸푸르 한달살기쿠알라룸푸르 한달살기



Security


말레이시아는 치안이 다른 동남아에 비해 

매우 안전한 곳으로 유명합니다. 어느 밤거리를 

다니셔도 크게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다만 

너무 티가 나게 명품 같은 것은 입지 않는 걸 권합니다. 

포인트는 다른 동남아에 비해, 치안이 안전한 곳으로 

공인되어 있습니다. 제가 페낭, 랑카위, 코타키나발루 

여러 도시를 다녀 봤지만, 서울의 저녁 거리처럼 

안전 합니다. 

쿠알라룸푸르 치안



주의점


이곳은 이슬람을 국교로 하는 이슬람 국가 입니다. 

다만 이슬람국가 중에 가장 오픈 된 나라이기 때문에 

술을 강제적으로 금하지 않습니다. 다만 말레이계 

종교가 이슬람 분들은 술은 마시지 않습니다. 다른 

종교를 존중해 주는 문화 입니다. 그래도 국교가 이슬람이기 

때문에 이슬람 쪽을 만나실 때는 술에 대한 언급은 적게 

하는 걸 권합니다. 또한 전기는 3상이라, 홍콩처럼 플러그가 

3개 짜리 입니다. 한국 제품 플러그가 들어가지 않으니 

멀티 멀티캡을 하나 정도 준비 급할 때 쓰시고,  현지에서 

구입하시면 되겠습니다. 편의점에서 많이 팝니다. 


쿠알라룸푸르 한달살기



쿠알라룸푸르 물가


평균적으로 보면, 한국 물가의 약 3/2 정도가 아닌가 

쉽습니다. 쿠알라룸푸르가 한국 분들에게 유명한 

것 중에 하나가 조기 유학인데, 싱가폴에 비해 물가가 

많이 낮기 때문입니다. 이 곳의 물가를 이해하기 위해 

현지의 편의점의 제품들의 가격을 조사한 영상 입니다. 

아이템 마다, 가격차이가 클 수 있으니, 아래의 자료는 

참조용으로 하시면 되겠습니다. 


말레이시아에서 약 2년 정도 지낸 경험을 바탕으로 

알라룸푸르 한달살기 비용과 필요 정보에 대한 

공유를 했습니다. 도움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쿠알라룸푸르 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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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여행정보 langkawi

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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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타키나발루 음식 문화  래프팅 3곳 장소 소개



 동말레이시아 사바 수도인 코타킨나발루 음식 문화와
코타키나발루 래프팅 3지역 소개 입니다. 먼저 코타키나발루 음식에 대해서
공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팁 ; 

코타키나발루 여행 지역인 동말레이시아는
크게, 사바 (Sarah)와 사라왁 (Sarawak)이 주로 이뤄져 있습니다. 

보르네오의 정글에는 다양한 야생 식물, 곰팡이 및 과일이 서식하고 있으며, 

해안선과 많은 강에서 식탁에 맞는 풍부한 해산물과 민물 고기를 제공합니다

보르네오의 여러 부족과 원주민 그룹은 수세기 동안 다양한 전통 음식을 개발했습니다.

그 중 많은 것은 건강에 좋은 음식으로 사료 (근대화로 인해 점차 재배 됨)와 발효 식품으로 구성됩니다. 

쌀을 주식으로 한, 다양한 발효 음식을(술 등) 포함하고 있으며, 최근 이슬람국가 말레이시아

병합 되면서,  소수 민족의 음식에는 돼지 고시 음식 왜에 외래의 여러 음식이 가미 되고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지의 사바주는 다민족 지역으로도 유명 합니다.

코타키나발루 전통 음식 들



Amplang ( kerupuk)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에서 발견 전통적인 풍미 물고기
 크래커 간식입니다. 고등어로 전분 및 기타 재료와 혼합 된 다음 튀겨졌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음식



보 퍼트 미 ( Beaufort Mee) (중국 : 保 佛 炒面)는 뷰포트 타운 의 명물입니다 . 
코타키나발루 여행 중에 기본적으로 말레이 이슬람, 힌두교 인도, 중국 음식점을
시내에서는 많이 보게 됨니다. 이 음식은 화교계 코타키나발루 음식 입니다. 

손으로 만든 국수를 훈제 한 다음 고기 (일반적으로 숯불과 절인 돼지 고기 조각) 또는 

해산물을 첨가하고 두꺼운 점성 육즙으로 마무리합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중
시내에는 많은 화교 음식점이 있습니다. 보퍼트 미는 화교 문화의
코타키나발루 음식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음식




Hinava 는 사바 주에있는 Kadazan-Dusun 사람들의 전통적인 토속 음식입니다. 

생선으로 만들어지고 라임 쥬스, 새의 눈 칠리, 얇, 강판 생강과 섞여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Linongot 은고구마와 참마 같은 뿌리 채소와 밥의 조합으로 채워짐

코타키나발루 음식



Nasi kombos   찹쌀을  처음에 어린  코코넛 물로 조리 한 다음 
코코넛을 빻은 부드러운 육질과 섞습니다.  쌀은 전통적으로 빈 코코넛 껍질로 제공됩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Nuba laya   바나나 잎 또는 나이 리크 잎으로 포장 된 일반 쌀 입니다.
이 요리는 농부와 여행자가 긴 여정을 나눌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코타키나발루 음식



Pinjaram (또는 : Penyaram으로 알려짐)은  사바에서 거의 모든 곳에서 유명하고 인기가 있으며
야시장과 타무 (사바 주간 시장)에서 볼 수 있습니다.
주원료 : 쌀가루 , 옥수수 가루 , 코코넛 밀크 , 식용유. 코타키나발루 여행, 중에
야시장을 가시면 보시게 될 겁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Sagol 또는 sinagol 은 처음에는 희게하고 다진 다음 심황, 마늘, 생강,
양파 및 레몬 그라스로 볶은 생선의 바자 우 (Bajau) 전문 요리입니다. 

전통적으로 사용 된 오일은 보통이 요리를 준비하는 데 사용 된 동일한
어류의 생선 간유로 만들어졌습니다.  이 요리는 상어 , 가오리 , 복어 까지 준비 할 수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음식



Sinalau 는 일반적으로 멧돼지 또는 bakas 인 Kadazan dusun 작풍 훈제 고기를 나타냅니다 . 

숯불 구이로 구운 밥과 딥 소스로 먹으면 시골 지역과 마을에서
시날 바카 (sinalau bakas)를 찾아 구입할 수 있습니다.

할랄 버전은 사슴과 같은 다른 게임 고기를 멧돼지로 대체합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하시면,  이슬람 문화의 영향으로
돼지 고기 음식을 보기가 싶지 않을 겁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Caulerpa lentillifera(sea grape)  - 태평양 의 연안 지역에서
나온 bryopsidale 녹색 조류 의 종입니다.
이 해초 는부드럽고 즙이 많은 질감 때문에식초 ,
간식 또는 샐러드로 날 것으로 먹습니다. 저도 본적이 있기만 했는데
다음 코타키나발루 여행 기회가 생기면 먹어 볼 예정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음식



Tompek 은 쌀에 대체 스테이커 스테이플로 먹은 강판 된 타피오카 로 만든 바자 우 음식 입니다. 

강판 된 타피오카는 혼합물을 말라 붙이기 위해 짜낸 다음
황금 갈색이 될 때까지 튀겨 지거나 구운 것입니다.

코타키나발루 음식



Tuaran mee (중국어 : 斗 亚兰 面)는 투아 란 (Tuaran) 마을 의 명물입니다 . 

이 냄비 요리로 만든 신선한 수제 국수는 코타 키나발루 인근 도시뿐만 아니라 

현지 적응이 Tamparuli mee (중국어 : 担 波罗利 炒 生 面) 인 이웃 Tamparuli 마을 에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 

국수는 처음에는 냄비에 기름을 뿌려 구워서 함께 뭉치지 않도록해야합니다. 

그런 다음 뻣뻣한 바삭 바삭한 질감을 줄이기 위해 연한 색으로 말립니다. 

마지막 단계는 계란, 야채, 육류 또는 해산물로 국수를 건조한 마무리로 볶는 것입니다.
이 음식도 화교 문화의 코타키나발루 음식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Tuhau ( Etlingera coccinea )는 야생 생강의 한 유형으로, 특히 Kadazandusun 

지역 사회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식물의 줄기 음식 입니다.
줄기는 일반적으로 다진 다음 라임 쥬스로 신선한 상태로 드시거나
국부적 인 향신료와 고추를 섞은 다음 소금과 식초로 처리 합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코타키나발루 음식




코타키나발루 음식 알콜성 음료


말레이시아는 음식 문화는 기본적으로 이슬람 종교를 국교로 하기 때문에 ,자체 맥주 및 술 회사가 

거의 발달을 못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알콜 음식 문화는 동 말레이시아에 발달해 앴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중에, 맥주를 많이 즐기시는데 보통 타이거를 많이 드십니다. 
이런 전통술은 판매가 되지 않고, 외곽의 전통 야시장에 있지 안을 까 싶습니다.
제가 코타키나발루 음식에 대해 미리 알았다면 하는 아쉬움이 드네요





Bahar 또는 baa 는 야자 열매 의 Kadazan-Dusun 변종으로 어린 코코넛 나무의 자른 꽃 봉오리와 Tuaran

지역 고유의 rosok 라고 불리는 나무 껍질의 특별한 유형에서 수집 한 수액으로 만들었습니다 .

rosok의 조각은 발효 과정 중에 코코넛 과즙에 담겨 최종 제품에 붉은 색조를 만듬니다

코타키나발루 전통술



Tinonggilan 은 옥수수 로 만든 약간 반짝이는 알콜 음료 입니다. 

축제 행사 때 또는 몽 기골 스님다이 (Mongigol Sumundai)라는
의식 춤 공연 중 손님들에게 다과로 제공됩니다. 




Lihing 은 찹쌀과 천연 효모 인 sasad 로만 만든 쌀 와인 입니다 

서 말레이시아는 말레이계가 인구의 메인을 차지 하지만, 코타키나발루 지역은

다양한 토속 민족이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최소 20여개 이상 입니다. 

그 중, 가장 다수를 차지하는 토종 민족이 카다잔, 두순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전통술



무알콜성 음료



사바 차 (Sabah tea) :  사바 차의 문화는 영국인들에 의해 전달 1900년대에 시작 합니다. 
 Tenom coffee가 유명한데로부스타 원두로 전통 장작으로 로스팅 해서 먹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중에는 보통 화이트 커피를 많이 보게 되실 겁니다. 
물이 깨끗한 지역 보다, 깨끗한 물을 얻기 힘든 곳에 차와 술 문화가 발전하는 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음식 정리

제가 코타키나발루 여행 중에는 시내에 있어, 위의 전통 코타키나발루 음식을 만날 
기회가 별로 없었습니다. 시내는 대부분, 인도, 중국, 그리고 이스람 식당들이
상권을 잡고 있기 때문입니다. 


코타키나발루  래프팅 (개인적으로 매우 추천합니다)
 

최근에 코타키나발루 여행 7개 투어 코스 정보를 공유해 드렸습니다.
래프팅은 좋은 투어인데 비해, 잘 알려져 있지 않은 거 같아 좀더 상세한
정보를 알려 드리고자 합니다. 

코타에는 약 8~11kg의 하천이

3군데 있는데, 한국의 강, 계곡과 차원이 틀림니다. 아래 그림에 보트에 양아치처럼 누워 계시는 분들이

Rafting instructor 들이에요. 하천에 들어가면, 눈빛과 몸짓이 확 변함.
 카리스마가 확 나요. 

코타키나발루 래프팅




코타키나발루 래프팅 코스

제가 아는 곳은  4군데 있는데요, 1군데는 가는 데만 총 약 4시간, 차타고, 기차타고 가서 하는 곳인데

코스도 급하고, 호불호가 아주 극명하게 갈려, 코타 시내에 약 코타키나발루 여행 코스로 

일반적으로 괜찮은  1시간 정도의 거리에 있는 3군데에 대한 정보를 공유 하도록 하겠습니다.
딱 한번 씩 이지만 다 가본 곳에 대한 개인적인 체험입니다. 지극히 개인적이니
단순한 참조 수준으로만 보시기 바랍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팁 – 파파르 래프팅 (Papar) –1 


1 위치 : 시내에서 약 1시간 정도 걸리는 거 같니다. 
구글맵으로 사진의 주소를 치시면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에서 남쪽에 있습니다.


2 길이 및 레프팅 코스 시간: 7km로 레벨 1~2정도의 난도로 약 1시간 ~  1시간 30분 코스

3 식사 코스: 사장이 한국인이 관계로 한국인에게 맞는 식단으로 짜여 져 있음(삼겸살, 상추, 저리 고추, 쌈장). 

리프팅 코스 등 중에 음식은 제일 한국인에게 맞는 곳으로 사려 됨


3 코스 비교: Kiulu 와 Kadamin과 비교 시, 난위도가 가장 낮음. 경험자에게는 지루할 수도 있으나, 

가족용이나 초심자에게는 무난 한 레프팅 코스로 사려 됨. 패키지의 경우, 본 레프팅이 끝난 후, , weston으로 이동 함

만약 심신이 약한 노인분이 계시다면 이 곳이 가장 무난 하리라 봄.  한국 단체 팀이 많이 왔던 곳이라

배를 운전해 주시던 Instructor 분도 매우 재미 있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래프팅



코타키나발루 여행



코타키나발루 래프팅 여행 ; 키유루 (Kiulu) -2


1 길이 및 레프팅 코스 시간: 약 7Km로  실재로 쭉 내려가면 45분간의 코스나,
 중간 중간 휴식과 수영 코스 및

extream 이번트로 구성 약 1시간 반에서 2시간의 여정으로 됨


2 코스 비교

4월23일 방문한 카다미안(약12km 1시간30분 ) 보다 물살 및 코스가 단조로운 면이 있으나, 

어린이나 나이드신 분들을 동반한 가족 코스로는 더 최적이라고 사려 됨.

금일도 가족 레프팅 팀이 5개 중에 4개 팀이 였음.
레벨 1.2 정도로 더 높은 레벨을 원하면, 더 높은 곳에서 시작한다고 함


4 키유루 총평


금일 참여 한 5팀(어린이 동반 2팀, 한국 성인 2팀, 대만 가족팀) 모두 만족해 한 듯함.

특히 어린이 들이 무척 즐거워 했음. 가족을 동반한 레프팅은 Kiulu, Beginner 성인 위주일 경우는

Kadamaian이 더 적당할 것으로 사려 됨


3 식사 코스


영화같은 장면과 잠시 배고픔을 잊게 했으며,  투어 후에, 모두 허기에 빠졌습니다.
모두 식사에 만족할 정도로 괜찮았음.


코타키나발루 래프팅


코타키나발루 래프팅




최근 코타키나발루   래프팅 지: Kadamaian River rifting -3 

- 역사: 2017년 1월 부터 상업용 리프팅 지역으로 개발됨

- 특징: 다른 지역의 리프트 지역에 비해, Beginner 들이 즐기기에 더욱 최적화 되어 있음

- 시간: 11Km 정도의 1시간 30분 코스 임. 

- 코스 특징: 리프팅 코스에 약 2군데의 휴식 코스가 있으며, 상황에 따라 긴박한 물살이 흐르곳을
택해 Exciting 한 분위기를 연출 할 있음.

코타키나발루 여행



개인 총평: 즐거운 리프팅과 함께 때묻지 않은 대자연의 아름다움을 즐기 수 있어, 4

세 이상의 어린이나 노인분을 모신 4인~7인 가족에게 매우 효율적인 추천 옵션 코스로 여겨 짐

* 최대 8인 탑승(Instructor 포함), 사진을 찍어 줌. 


코타키나발루 여행



 코타키나발루 래프팅 특징



한국의 Rafting 지역은 좁고 짧지만, 여기의 코타키나발루  레프팅 하천은 넓고 같은 포인트에 좌,

우로 급류와 만류 지역이 같이 있어 나이 와, 취양에 따라 전문가가 코스를 조절 합니다.

젊은 분이 많으시면, 급류 위주의 익사이팅한 코스로, 나이드 신 분이 많으시면 잔잔한 코스를 밟기 

때문에 나이와 성별, 몸 상태에 따라, 선택의 폭이 많아, 개인 코타키나발루 여행 투어로 적당하며

가정용으로 적당한 거 같습니다.


약 1시간에서 1시간 30분의 여정을 통해, 코타키나발루 레프팅을 통해 장엄한 자연의 미도 느낄 수 있습니다

. 하천 자체가 길어, 물살이 호수같이 평온 한 지역에서는 보트를 잠시 멈추 고, 수영을 즐기기도 하고,

약 중간 2군데에서 약 10분 정도의 휴식을 취하면서, 자연과 잠시 교감을 시도 해 보기도 합니다.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이 코스는 생각보다 다양한 것을 안겨 주네요.

참 이 투어를 하시면, 배가 하나 따라 붙어, 사진을 찍어 줘요. 서비스도 만족 스럽습니다. 

안찍어 주는 코타키나발루 래프팅도 있으니, 예약전에 미리 문의 하기기 바랍니다.


코타키나발루 래프팅





코타키나발루 래프팅 코스가 끝나면, 대부분 체력을 과하게 쓰기 때문에, 대부분 맛있는 식사를 즐기 십니다.

음식의 메뉴도 괜찮습니다. 3군데, 참가 했을 때, 저 뿐만 아니라 대부분 불만은 없었습니다. 메인이 래프팅 이기 때문에

식사에 대한 큰 기대는 대부분 안하는게 정상 인거 같습니다. 투어와 식사가 훌령한 투어는 가격이 매우 비쌈니다. 

두 마리의 토끼보다, 한 마리에 집중하는게 코타키나발루 여행 중에 현명한 태도 인거 같습니다. 

둘다 신경 쓰면서 여행 하시려면, 투어 자체에 대한 행복도가 낮아 지는 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래프팅을 저는 지인 들한테 소개 합니다.   참 이건 팁인데요.

  코타키나발루 레프팅 드라이버들이 변택끼가 있어, 여자분들이 소리 지르면, 좋다고 더 익사이팅하게 합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중에, 두 여성분을 만나서, 코타키나발루 레프팅을 추천해 드렸어요.
사진을 보내 줬는데,

만족해 한거 같습니다. 저는 남성분 보다, 여성분들이 더 좋아할 거 같아요. 여성분들이
스릴감을 더 느끼시는 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래프팅



코타키나발루 여행 팁으로, 코타키나발루 음식 문화와 래프팅 상세 정보를
공유 해 봤습니다. 좀더 다양하게 코타키나발루를 느낄 수 있는데 도움이 됐으면
합니다. 


아래는 네번째 파다스 라는 래프팅 장소로 제일 멈니다. 가는데만 
약 4시간 걸립니다. 레벨도 좀 높은 편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래프팅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보너스 팁


코타키나발루가 관광지로 한국인, 중국인 반으로 방문하기 편하지만, 
한적한 곳이 별로 없는 거 같습니다. 이 곳에 안 알려진 섬이 있습니다.
방갈로형 빌라가 약 딱 10채 있는 곳으로, 한적하게 호핑과 스쿠버 다이빙을
즐길 수 있는 곳 입니다. 이 곳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이 곳을
설명한 카페를 참조 하시고요. 스쿠버 다이빙과 한적한 휴양과
힐링을 즐기고자 한다면, 괜찮은 곳 같습니다. 이곳의 이름은
마리앙인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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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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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쇼핑 리스트 정리 17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쇼핑 리스트 정리를 해 보았습니다. 
약 2년 동안, 쿠알라룸푸르, 코타키나발루, 랑카위, 페낭을 보면서, 한국인 뿐만 아니라
유럽, 중동, 화교권 여행객들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주로 사면서,
가치가 괜찮은 품목을 나름데로 추려 보았습니다. 
즐거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여행에 도움이 되기를 빔니다.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쇼핑 리스트를 2분 영상으로 잘 정리한 게
있어 먼저 공유 합니다.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쇼핑 리스트 커피  - 알리커피

한국분들에게 유명한 말레이시아 커피가 알리커피 입니다. White coffee의 일종으로 커피안에 크림 말고
이 곳 인삼인 통갓알리가 들어 있어, 알리 커피라고 합니다.
통캇알리는 말레이시아의 민간 약초로 나무의 뿌리 입니다. 한국으로 치면 인삼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인삼은 보통 6년 근 정도 되면, 어느 정도 인정이 되는데. 이 통캇알리는 최소 15년이 되야 합니다.
해서 재배가 불가능 하고, 오로지 깊은 밀림에 있는 것을 깨오는 방식으로 팔고 있습니다.
말레이시아에서는 이 나라의 의사 출신의 수상 마하티리가 말레이시아의 국보로 칭송할 만큼
약재로서의 효용과 가치를 인정 받고 있습니다. 한국으로 정식으로 수입되는 것은 알리커피에는
통캇알리가 들어 있는게 아나리, 치거리가 들어 있다고 합니다.
식양청에 정식 허가가 나지 않았기 때문에 통캇알리가 들어 있지 않다고 합니다.
통갓알리는 남성에게 좋다고 널리 알려져 있는데, 이 알리커피를 먹고
효과를 분 분들을 간혹 봅니다. 저도 이해가 잘 안됨니다. ^^


Coffee mania가 좋아하는 품목 - 루악커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쇼핑 리스트 품목 중에 고급진 아이템에
속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일명 고양이 똥 커피라고도 합니다.
옛날에는 고급 커피로 수요가 많아
산양고양이를 강제로 가두고 아무 커피나 먹이고, 자연산 산고양이는
좁은 공간에서 지독한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합니다. 그 걸 안 이후로
저는 마시지 않았습니다. 딱 한잔 마셔 봤는데, 글쎄요, 굳이 똥에
있는 커피까지 마셔야 할까 했습니다.  페낭 주인이 저에게 산에서 자유롭게 방류하는
 산향고양이의 루악커피라고 했는데요,
나중에 알고보니, 생산량이 너무 작아, 일반적으로는 마실 수 없다고 하더라구요.
주인의 말은 못 믿는 거 아니지만, 그 때 한잔 이후, 안 마시고 있습니다.

말레이시아에 코코넛 농장이 있습니다 -쵸코렛

아프리카의 커피가 중동을 거쳐, 유럽애들이 커피 나무를 훔쳐 남미 재배에
성공 지금의 브라질, 콜롬비아 커피가 있듯, 동남아의 쵸코렛도 비슷합니다.
유럽 애들이 아프리카 처럼, 열대의 동남아에 코코넛을 심고, 재배에 성공 합니다.

그리고 개척한 항로를 통해 대항해 시대를 통해 열강의 반열에 들게 됨니다.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쇼핑 센터에 많은 쵸코렛 상점이 있습니다.
커피와 같이 팔고 있습니다. 가격은 한국 보다 싸고, 맛도 롯데 가나 쵸코렛보다는 훨씬 낫습니다.
하지만 중저가는 가격 만큼 유럽의 쵸코렛보다는 못하지만,
너무 싸지 않다면 가성비가 좋은
쵸코렛이 함유량, 즉 코코넛이 많이 들어  있습니다.  선물용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쇼핑 리스트 품목에 넣으셔도 무방하십니다.
같은 가격의 경우, 코코아의 함량을 비교해 보시는 것도 좋은 거 같습니다.
조심할 것은 코코아의 함량이 높다고 무조건 좋은 건 아님니다.
왜냐하면 좋은 코코아가 많이 들어있는게 좋은 쵸코렛이기 때문이죠. 투어주에 소량을 사서
여러가지를 미리 조금씩 구입해 보고 가실 때 입에 맞는 걸 사시는 것도 좋은 방법 같습니다.

가격이 싸고 티내기 좋아 환장하며 많이 사는 아이템 : 망고제리

한국 분들하고, 중국 분들이 이 아이템을 매우 좋아하는 거 같습니다. 보통 바구니로 삼니다.
. 다양한 양의 포장으로 나와   선물용으로 사기가 편합니다.
맛도 괜찮습니다. 먼저 작은 걸 사보고 맛을 보신 다음에 
사보시기를 바랍니다. 여러 회사의 제품이 있습니다. 아래는 가장 많이 팔리는 망고제리 입니다.
말레이시아 먹거리를 보면, 열대 과일이 싸서, 과자나, 음료수나 원액의 비율이 놓은 거 같습니다.
가격이 저렴하고 내용물도 가격에 비해 커서 일반적으로 많이 사는 코타키나발루
 쇼핑 품목 리스트 중에 하니 입니다. 선물용도 좋지만,
 여행 기간 심심풀이용으로 먹기 좋고, 일정 도중에약간 배고플 때, 먹기에 좋은 거 좋습니다. 
한국의 과일 제리보다, 과일 함유량이 더 많아 맛있는 거 같습니다. 

부드러운 -  Kaya (카야잼)

빵을 좋아하는 사람은 눈에 불을 켜고 찾아다니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풀 쇼핑 리스트 품목 입니다.
저는 아침에 카야쨈이 들어있는 찐빵을 자주 먹고 있습니다. 식감이 부드럽습니다.
메인 원료는 coco-net,egg, 판단잎을 주원료로 Sweet, soft 한  맛과 식감으로
많은 애호가들이 있습니다. 
 Pandan leaf는 말레이시아 태국, 인도네시아 음식에 흔히  볼수 있는 것으로
보통 쌀 요리에 찔 때 함께 사용되기도 하고 쓰이기도 하고, coco-nut과 함께 쓰이기도 한다. 
Cocktail, 아이스크림, 케이크 들에 함께 사용해 맛을 더 뛰어나게
게 해주며 은은한 Green tea 색깔을  나게해서  더울 먹음직 스럽게 한다 . 
닭 등 육류에도 자주 응용 됨니다.
원산지는 Indonesia로 알려져 있다. Traditional Kaya 잼이  많이 팔리고 있고,  사진 참조 바랍니다.
이 것도 부담없는 가격으로  빵을 좋아하는 지인에게 선물하면 좋아할 품목 입니다.
여러 업체의 제품이 있고,Tradition Kaya Jam이 현지에서 유명 합니다.

외상에 잘 듣는 - Gamat

나라마다, 오랫동안 민간 요법을 통해 검증 된 약들이 있는 거 같습니다.
특별히 과학적인 테스트를 거치지 않았지만, 아주 오랫동안 쓰여
싸면서 효용이 좋은 약들이 있습니다. 한국은 제가 어릴 때 쓰던 고약이
그렇지 않을 까 싶습니다.
황금 해산을 말려 화장품에도 넣거나,  해산 기름을 만들어 파는데, 피부 상처나 화상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보통 3일 정도 끓여서 만드는 것도 있고 마시는 것은
위궤양등에 효과가 인정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게 과학적으로 아직 완벽하게 증명되지 않았지만
이걸 오랫동안 써 오고 잇는 말레이 친구들은 외상에 매우 좋은 약이라고 합니다. 오래 동안 민간에서
써 오던 외상 치료제 입니다. 과학적인 근거 자료는 구글 영문으로 있는 거 같은데, 여기서는 대략적인
소개만 합니다. 가격도 5000~1만원
정도이니 한병 정도 사셔서 피부에 발라 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 같습니다. 

마데카솔의 원료 노니 (Noni)

저는 통갓알리만 알고 있었는데, 노니가 한국에서 인기라고 해서, 한국분을 통해
이 과일의 효용을 알게 된,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프 쇼핑 리스트 품목 입니다.
가벼운 화상이나 찰과상에 주로 쓰이는 유명한 약 마데카솔에 들어가는
천연 재료가 바로 Noni 입니다.
Noni 여러 동남아 (인도네시아, 태국,베트남 등등) 에서 파는데요,
 말레이시아에서 파는게
품질이 더 좋다고 합니다. 물런 더 비쌈니다. 왜 좋냐면 말레이시아는
 할랄 시스템을 모든 음식에 
적용하고 있거든요. 해서 기업에서 만드는 건, 다른 동남아 업체보다 더 위생적이라고 합니다.
"Noni의 과실은 식품 및 약용으로 많이 이용되고 있다.
이외에도 잎, 줄기, 꽃, 씨등이 약용으로 이용되기도 한다.
잘 익은 노니를 건조 세척 건조의 과정을 거쳐 밀봉된 병 속에 넣어두면 즙이 발효되며 즙
(프로제로닌[1] 성분)이 흘러 나오는데
이를 마시면 정상세포는 활성화시키고, 손상된 세포는 건강한 세포로 만들어주는 효과가 있다.
근래에 이르러서는 쥬스, 자연분말, 동결건조 분말등 많은 방식으로 노니를 섭취하는데
그 중 원액 100%가장 효과가 좋다고 하겠으나 맛과 냄새의 문제로
동결건조된 농축 분말을 사는게 좋다고 하네요. 참고로 저는 먹어 본 적은 없고
주변 분이 먹고 있습니다. 일단 엄청 쓰다고 합니다.

부모님에게 좋은  - 통캇알리

통캇알리는 15년 이상 된 것만 먹기 때문에, 원천적으로 재배가 불가능 한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쇼핑 리스트 중에, 보양 품목 입니다. 
이 약재의 탁월한 효능에 다 인정을 합니다.  통캇알리 효능을 한국의
한 대학교에서 국책 지원으로 연구한 보고서가 있습니다. 대부분 이 보양품을
소개하는 한국 사이트 보면, 근거 없이 좋다고만 해서, 제가 구글 영어 버전에서
찾아 번역을 했습니다. 단순하게 말하면, 혈액 순환에 좋아, 남자의 성기가
반응을 잘하고, 몸에 좋은 거 같습니다. 만병 통치악처럼 말하기도 하는데
그건 아닌거 같습니다. 하지만 이 곳에 오시면 부모님과 피곤한 나를 위해
고려해 볼만한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쇼핑 리스트 품목 같습니다. 

화교권 여행객이 거의 사는 - 바쿠텍 포장 팩

각 나라마다 꼭 먹는 음식이 있습니다. 한국에 오면, 대부분 외국인은
삼계탕을 먹는 거 같습니다. 화교권 여행객이 말레이시아, 싱가폴에 오면
꼭 먹는 음식이 바쿠테고, 그 포장 팩을 사갑니다. 바쿠텍에 얶힌
웃픈 얘기는 사이트를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유럽애들이 그나마 돈쓰는 쇼핑 품목 Baggy Pants

제가 유럽 친구한데, 이 바지가 어디에 시작됐는지 아냐고 물으면서
아래의 한국 사진을 보여주자 그 친구가 "오 뭐야 이거 한국에서 시작한 거야"
하고 물었었습니다. 한국의 몸빼 바지랑 비슷한데, 이건 일제 치하 떄
한복이 노동에 부적합하니, 여성의 노동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일본이 일본 노동자의 옷을 입힌 것에서 한국으로 전래 됨니다. 
발목이 좁게 잡히는 걸, 알리바라 팬츠라고 알려줘서 또 웃었습니다. ^^


말레이시아  - 진주

동말레이시아 사바 코타키나발루 사바에 가면, 진주 상점이 많습니다.
Semporna 라는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스쿠버다이빙 지역이 말레이시아 사바 반대쪽에 있습니다.
이 곳은 아름답고 깨끗한 바다가 유명한데, 이 곳의 진주가 유명 합니다.
물이 깨끗하고, 파도가 일정하고, 태풍이런 천재 지변이 없어
품질을 인정 받고 있습니다. , 사바 지역은 이  지역의 고급 진주를 유통하고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에 진주를 파는 가게를 쇼핑거리에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전통마켓에서도 팔구요. 만약 진주의 가치를 잘 아시면, 말레이시아 진주는
도전해 볼만 한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쇼핑 품목인거 같습니다. 

미용에 좋다고 하는  - 제비집

말레이시아 제비집은 상품으로 인정받아, 홍콩에 전량 수출된다고 들었습니다.
가격이 비싸고, 화교권에는 피부나, 건강에 좋고, 황제가 먹던 음식이기에
여자들은 자기를 위해, 남자들은 선물용으로 많이 사는 거 같습니다. 
오리지널 제비집은 매우 더럽기 때문에 표백 작업을 거쳐야 합니다.
이 때 화학제가 많이 쓰이는데, 이 부분이 괜찮은지 저는 의문입니다. 

말레이시아 서민의  담배 - 마카오

말레이시아는 술과 담배의 가격이 월급 수준에 비해 매우 높은 편 입니다.
해서 간혹 말아 피우는 전통 담배 마카오를 피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맛은 구수하며, 니코틴이 없다고 합니다. 저는 사서 피우려고 했는데
마는게 너무 귀찬아 포기 했습니다. 담배에 대한 각별한 취미가 있는 분에게
정당한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쇼핑 리스트 품목 이라고 생각해 소개 합니다. 

공산품 - fipper

전 세계의 대부분의 콘돔, 수술용 장갑에 말레이시아 고무가 쓰인다고 하는데
어쨋든 말레이시아는 고무 수출 대국 입니다.
말레이시아는 전 세계 약 30% 이상 고무를 수출하는 최대 고무 생산국 입니다. 
해서 여기 고무질이 좋아 Fipper라는 샌달이 유명 합니다. 
쿠션이 좋고, 오래 가기도 하고 그렇다고 합니다. 저는 사는 거
도와준적이 있습니다. 말레이시아 오실 때 슬리퍼 가지고 오지 말고
현지에서 fipper를 사서 신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은 거 같습니다. 

애주가와 차를 좋아하는 분을 위한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쇼핑 리스트 품목

- 로얄셀랑고-

쿠알라룸푸르는 주석으로 발전하여 수도가 된 도시 입니다. 주석은, 금,은 다음으로
비싸고 귀한 금속으로, 2차 대전 때는 무기에 대량으로 쓰였습니다.
쿠알라룸푸르에 주석 광산이 많아, 주석 관련 제품이 많습니다. 주석 잔은
술이나, 음료의 온도를 지속적으로 그대로 잘 보존해 주는 것으로 유명 합니다.
보통 냉장고에 잔을 넣고, 나중에 꺼내 맥주를 부어 먹으면 정말 시원하고
좋다고 합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꼭 사고 싶은 품목 입니다. 근데 쫌 비쌈니다.

패션, 악세사리 - Vincci, Nose

세계적인 신발 디자이너 지미추의 고향인 말레이시아는 수제화를 만들어 온지
100년이 넘었습니다. 그녀의 런칭 브랜드 중에 가장 서민적인 브랜드로
현지에서 자국민과 여행객들에게 인기 높은 품목입니다. 
패션을 아는 여성분이면,  찾아가서 사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쇼핑 리스트
품목 입니다. 

감각적인 패션 - Thirty four

감각적인 말레이시아 디자이너들이 모여 만든 가방, 지갑, 액서서리 브랜드.
쿠알라룸푸르 트랜드 셰터들에게 디자인인을 인정받은 뒤, 입소문이
나기 시작해, 지금은 말레이시아 브랜드 중, 인기 브랜드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혹시 패션에 관심이 많다면, 들려볼만한 샵 입니다.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쇼핑 리스트 품목을 정리해 봤습니다.

이것 말고, 나름데로의 전문 분야에 가면 더 많은 것들이 있을 거라 생각 합니다.
저는 통캇알리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지금까지의 이 약초에 대한 지식은 인삼보다 더 좋고
싸다는 생각을 저는 하고 있습니다. 저의 내용이 개인적인 내용이니, 다른 글들도 충분히 참고하시고
즐거운 쇼핑 되시기 바랍니다. 

말레이시아 자유여행 정보 사이트
(여행보다소중한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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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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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알라룸푸르 맛집, 바쿠텍 전문 식당을 가다.


쿠알라룸푸르 맛집 중에 말레이 중국계 말레이 전통 음식인 바쿠테(Bak tek teh)라는 게 있습니다. 
 쿠알라룸푸르를 놀러 갔을 때, 현지에 사는 유지 말레이 화교가
저녁을 접대 해 준다고 해서 간 쿠알라룸푸르 맛집은 처음에는 매우 의아했습니다.
 랍스타나, 게다리 뜮을 줄 알았는데, 허름한 서민 식당이라 좀 의외였습니다. 

근데, 맛을 보고, 역시!  말레이시아 전통 음식 bak Kuk teh를 좋아하시면 가볼 만 합니다. 

* 바쿠테(Bak Kuh Teh= 肉骨茶) 
1800년 대, 중국 이주 노동자들이 주석 광산 개발을 위해,  국내 정치와 외세로 어려워진
고향을 등지고 대 단위로 쿠알라룸푸르로 이동 합니다. 저희가 일제 때, 많은 한국 분이
간도, 일본 광산에 일하러 같 거랑 비슷합니다. 달라진 기후와 환경, 이슬람 국가인 말레이시아에서
고된 노동 환경에 몸을 보신 할 음식을 찾게 됨니다. 잘 아시다시피, 이 시대의 노동자에 대한
노동 조건과 대우는 매우 극악 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각자가 가지고 있는 먹을 것을
모아 끓여 만든게 쿠알라룸푸르 맛집 음식 바쿠테의 기원 이라고 합니다. 어떤 사람은 야채를,
어떤 사람은 약초를, 어떤 사람은 돼지 고기 등, 갖고 있는 걸 다 모아 만들었다고 합니다.
제 말레이 화교 친구, 쿠알라룸푸르가 고향인 48세 친구가 알려 줬습니다. 
제가 물었습니다. 왜 이름에 차"茶“ Teh 가 붙어 있는지 물어 봤습니다. 옛날에는 먹을 거 다 넣었는데
그 때 차가 있었다고 합니다. 지금은 경제가 좋아져서, 차를 넣지 않는 다고 합니다.
아마 타닌이 있는 차는 맛에 장애가 되서 뺀 거 같습니다. 바쿠테는 쿠알라룸푸르 바쿠테, 싱가폴
바쿠테가 유명한데,  쿠알라룸푸르는 복건, 싱가폴은 중국의 차오주 지역을 배경으로 해서
맛이 틀리다고 합니다.  싱가폴을 전에 갈 때는 몰랐는데, 싱가폴을 갈 기회가 있다면
싱가폴 바쿠테를 꼭 먹어볼 생각 입니다. 


쿠알라룸푸르 맛집



쿠알라룸푸르 맛집, 바쿠테 식당 모습

일본도, 중국도, 대만도, 싱가폴도, 오래 된 제대로된 맛집의 특징을 보면, 

물론 제 개인적인 경험에 한정되었지만, 인테리어에 별로 신경을
안쓴다는 겁니다. 
전형적인 오래 된, 단골 위주 장사하는 서민 중국계 식당이었습니다

말레이 화교 유지라 좀 화려한데 갈 줄 알았거든요. 근데 아주 서민적인 식당이었습니다.
마음이 편안해서 좋았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편한 복장으로 집에서 그냥
나와서 먹어도 어색하지 않는 그런 분위기 였습니다.

쿠알라룸푸르 바쿠테



일반적으로 바쿠테 음식점은 바쿠테 음식만 팝니다. 중국 화교 친구가 그러는데
새벽부터 나와 약 여러 약초와 고기를 넣고 보통 10시간 이상 끓인다고 합니다.
 전형적인 화교 서민 음식점 입니다. 도대체 얼마나 맛있길 래,  
바쿠테 쿠알라룸푸르 맛집이라고 이런 곳을 데려 왔을 까 은근히 기대도 되기도 했습니다.
시간이 좀 되니, 약 5명 정도의 일본 사람도 자리를 잡습니다. 행색을 보니
주재원 같습니다. 여기가 과연 맛집이구나 라는 확신을 주네요.

쿠알라룸푸르 바쿠테



쿠알라룸푸르 맛집, 바쿠테와의 조우

중간에 가장 큰 그릇이 저희가 오늘 먹을 쿠알라룸푸르 맛집 바쿠테 (bak kuk teh) 입니다.
돼지고기와 한약재 육수, 그리고 버섯 등이 주재료 입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여느 식당의 것과 이 쿠알라룸푸르 맛집의 것과 겉 모습은 비슷합니다.
일단 쿠알라룸푸르 맛집의 돼지 고기를 먹어 봤습니다. 부드럽더군요. 

저는 말레이시아 와서 닭고기를 잘 안먹게 됐어요. 

전에는 돼기고기를 그렇게 선호하지 않았는데, 이슬람 국가인 말레이시아 와서, 
돼지 고기가 좀 귀하게 되니, 돼지고기를 매우 반기게 됐습니다.


쿠알라룸푸르 맛집


쿠알라룸푸르 바쿠테 소스


쿠알라룸푸르 바쿠테를 먹으면 모든 가게에서는 이 음식을 위한
소스를 줍니다. 마른 간장과 간장, 마늘, 고추 입니다. 

아래는 소스 입니다. 바쿠테를 먹을 때, 보통 다지 마늘과 고추가 나오고
 작은 접시에 담아. 진한 간장 소수와 버뮤려 찍어 먹습니다.  

부드러운 돼지고기와 진한 마늘과 고추가, 걸쭉한 말레이시아 간장 소스가 이뤄낸 
앙상블, 이걸 어떻게 말고 표현을 못하겠네요. 

어쨋든 이 쿠알라룸푸르 맛집 바쿠테의 돼지고기는 제가 전에 먹어 본 
코타키나발루, 랑카위, 페낭의 bak kuk tea 더 부드럽고, 잔맛도 없고 맛있었습니다.
역시 바쿠테 본고장의 쿠알라룸푸르 맛집 바쿠테의 맛은 확실히 차이가 있었습니다.


쿠알라룸푸르 바쿠테맛집

쿠알라룸푸르 바쿠테맛집




쿠알라룸푸르 바쿠테는 2종류가 있습니다. 국물이 있는 바쿠테고 위는 Dry bak kuk tea 입니다. 
처음에 바쿠테의 국물에 감탄사가 나왔습니다. 한약의 맛이 은근히 나며, 깊고 시원한
국물만에 저희는 다 와 했습니다. 

저희 한국인 3명은 전에 바쿠테를 먹어 봤고, 좋아 하는데여기 쿠알라룸푸르 맛집 바쿠테 국물의 맛에  놀랬습니다. 

저희가 랑카위에서 바쿠테를 자주 먹는데, 휠씬 국물의 맛이 깨끗하고, 깊은 맛이 나는 것이었습니다. 
저희가 예상치 못한 것은
근데....Dry bak kuk tae는 더 맛있는 거였어요. 와

제가 말레이 온지 거의 1년 되는데, 처음으로 밥을 2공기 먹었습니다.


쿠알라룸푸르 바쿠테


쿠알라룸푸르 맛집, 바쿠테 사이드 반찬

쿠알라룸푸르 맛집의 바쿠테를 정신 없이 먹고 있는데, 사이드 야채 반찬이 나왔습니다.
, 그냥 양배추 볶음인데, 와 이것도 맛있는 겁니다. 그 때 느꼈습니다. 

보통 음식을 특별나게 하는게 진정한 요리사다. 호텔, 콘도 빌딩을 몇채 가지고 있는
 부자가 이 평범하디 평범한 외곽의 가게, 쿠알라룸푸르 맛집으로 데려온 이유를 깨달았습니다.


쿠알라룸푸르 맛집



코타키나발루에서 처음 바쿠테를 먹었을 때는, 이게 왜 유명하지 하고 의아해 했고
랑카위 바쿠테를 먹었을 때는, 역시 이 음식이 유명한 이유가 있구나 했구요.
페낭에서 바쿠테를 먹을 때는 랑카위 바쿠테와 맛이 비슷했습니다.
음식으로 유명한 페낭이라 더 맛있을 줄 알았는데, 비슷한 수준의 맛 이었습니다.
하지만, 바쿠테의 본 고장인 만큼, 쿠알라룸푸르 맛집 바쿠테는 진하고, 탁월 했습니다.

한 가지 놀라운 사실이 있습니다. 원래 가기로 한 집이 문을 닫아서, 저희가 간 곳은
두 번째로 맛있는 집이라고 합니다.  도대체 더 맛있는 쿠알라룸푸르 맛집 바쿠테의 
맛은 어떤지 상상이 안 갑니다. 만일 다시 쿠알라룸푸를 간다면, 꼭 그 집을 가 볼 예정 입니다.


아래는 쿠알라룸푸르 바쿠테 맛집 방문 영상 입니다.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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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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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알라룸푸르 자유여행 정보 정리


쿠알라룸푸르 자유여행 계획하시는 분들이 과거에 비해 부쩍 늘었습니다. 

주되 이유 중에 하나는 중국과의 사드 문제로많은 한국 분들이 중국 행을 취소하고, 새로운 곳을 찾던 중, 

그 동안 베일에 가렸던 동남아 국가인 쿠알라룸푸르 여행을

선택했다는 중론이 있습니다. 여행이나, 일이나, 놀이나 아는 만큼 더 보이고 즐기는 거 같습니다. 

 쿠알라룸푸르 여행을 위한 기본 정보를 공유 하겠습니다. 

쿠알라룸푸르 여행



쿠알라룸푸르 자유여행 정보 - 역사


한국인 들이 제일 많이 방문하는 말레이시아 지역이 코타키나발루 이고, 다음은 수도인 쿠알라룸푸르 입니다. 

 말레이시아의 최대도시이지만 말라카, 페낭 등 말레이시아의 다른 고도들에 비하면 그 역사는 짧습니다.

 1857년 곰박 강과 클랑 강이 합류하는 지역에 중국인들이 주석 광산을 채굴하기 시작하면서 도시의 역사가 시작되었다.


1880년 슬랑오르(Selangor) 주의 주도가 되었고 1896년 말레이 연방주의 주도가 되었다. 

1957년 영국으로부터의 독립 후에는 말레이시아의 수도가 되었다.


말레이시아의 수도가 된 후로 시내에 국회의사당, 국가 원수의 궁전, 모스크, 스타디움, 대학교, 박물관 등 

근대적인 건물이 잇달아 건설되어 시를 둘러싸는 열대수 녹지와 함께 아름다운 도시를 이루고 있다. 

또 각종 교통기관이 잘 정비되어 있으며, 주변에 말레이시아의 새로운 공업지대가 조성되어 있다.

지금은 행정의 중심지는 미국의 워싱턴 처럼,  쿠알라룸푸르에서 약 1시간 정도 떨어진, 푸트라자야 이며

한국의 세종시가 이 곳을 벤칭 마케팅 했다고 한다. 말레이시아의 저력을 제대로 알고 싶다면, 

푸트라자야를 쿠알라룸푸르 자유여행 코스에 넣기를 권합니다. 말레이시아 역사 참고



말레이시아 역사


쿠알라룸푸르 자유여행 정보 2 - 투어코스


말레이시아의 명동 부킷빈땅


이 도시에 있어 가장 번화가로, 한국의 명동과 흡사하지 않을 까 생각 합니다. 많은 먹거리

볼거리, 쇼핑 코스가 잘 갖쳐줘 있습니다.  해서 쿠알라룸푸르 자유여행 필수 코스로 생각해도

무방 합니다. 대중 교통인 전철로도 가기 쉽고, 버스도 편합니다. 부킷빈땅의 유명지를 소개하겠습니다.


먹거리 천국 잘란알로(Jalan Aloe):  쿠알라룸푸르 자유여행 먹자 골목 중에 가장 유명한 곳으로, 

한국 음식 채널들이 여러번 소개한 곳입니다.  이 곳이 유명한 곳은 교통적으로 편하고, 여러 나라의

다양한 말레이음식을 부담없이 즐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낮 보다는 저녁에 가는 것을 권합니다.


쿠알라룸푸르 자유여행





환상의 분수쇼: 쌍둥이 빌딩 저녁 분수쇼: 쿠알라룸푸르가 그 나마 한국에 유명한 건, 

한국 업체와 일본 업체가 경쟁해서 짓은 쌍둥이 빌딩이 아닐 까
싶습니다. 원래는 하나의 업체에게 맡길려고 했는데, 이 곳의 수상이 두 업체에게 하나 씩 맡겨, 비용과

납기일을 매우 절약했다고 합니다. 말레이시아 사람들은 이 빌딩을 누가 지엇는지 잘 모릅니다. 

쌍둥이 빌딩 앞에 분수쇼가 있는데, 24시간 열려 있지만, 저녁 8시에 하는 분수쇼를 추천 합니다.

쿠알라룸푸르 자유여행 코스로도 매우 유명 합니다. 물, 음악, 빛이 환상적으로 이뤄내는 아름다운

하모니에 당신의 입은 아마 저절로 벌어질 겁니다. 마카오, 싱가폴, 홍콩 물 관련 쇼 중에 

제일 환상적인거 같습니다. 무료 입니다.  





쿠알라룸푸르 쇼핑의 끝판 왕 파빌리온 : 쿠알라룸푸르는 말레이시아의 최대 번화가로 가장 크고 화려한 쇼핑 

센타가 있는데 부팅빈탕에 있는 파빌리온 입니다. 온갖 명품이 다 갖쳐져 있고, 다양한 음식과

레스토랑, 바, 등 많은 쇼핑 구경거리가 있습니다. 부킷빈땅을 돌다 덥고, 지치면 이 곳에 들려

과일 쥬스를 마시며 잠시 휴식을 하면서 돌아보는 것도 좋은 아이디어 같습니다. 

또한 이슬람 아트 뮤지움, 국립모스크,  국립박물관, 나비공원, 난초 공원도 쿠알라룸푸르 자유여행

코스로 유명 합니다. 

쿠알라룸푸르 쇼핑




쿠알라룸푸르 자유여행 정보 3 - 쿠알라룸푸르 환전


쿠알라룸푸르 자유여행 하시는 분들이 많이 문의하시는 것이 쿠알라룸푸르 환전 방법 입니다. 

환전 수수료가 제일 싼 곳을 찾는 법은, 이 곳에 오랜 살고 있는 외국인 들이 제일 잘 아는데

보통 2곳이 유명 합니다. 한 곳은 Mid valley shopping center 고, 다른 한 곳은 부킷빈땅 환전소 입니다. 이 둘의

특징이 환전소가 많이 몰려 있어, 가격을 서로 경쟁하면서 조절 합니다. 환전소가 혼자 있는

곳은 수수료가 높습니다. 한국 돈도 괜찮습니다. 달러로 바꾸고, 또 말레이시아 돈을 사서

수수료를 2번 내는 거 보다. 한국 돈으로 가져 오셔서 현지 돈으로 바꾸는 것을 권합니다.

공항에서는 약 100불 정도, 하루 교통비, 식사비 정도만 바꾸고, 2군데 중에 한국 데에서

한번에 확 바꾸거나, 확률이 오르는 추세면, 나눠서 쿠알라룸푸르 환전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쿠알라룸푸르 환전




쿠알라룸푸르 교통과 통신 정보 4-  유심침 구입 방법


쿠알라룸푸르 자유여행 분들이 많이 묻는 거 중에  쿠알라룸푸르 유심칩 구입과 교통 관련

정보 입니다. 유심칩 구입은 공항에서 하시는 걸 추천 합니다. 약 10000원 정도면, 유심칩과

전화 번호, 데이터 용량을 4박5일 정도 보내는데 일반적으로 충분 합니다. 물런 소프트웨어를

다운 받는다 든지, 영상을 시청한다는 지 하면 부족 합니다. 하시만 카톡을 이용한 통신을

하는데는 부족하지 않습니다. 쿠알라룸푸르 시내에는 다 잘 터지니, Maxis, celcome, digi 

3대 통신사 중에 마음에 드는 옵션 사항이 있는 업체의 유심칩을 구입하시면 되겠습니다.


구체적인 상세 내용은 쿠알라룸푸르 유심 구입, 그랩을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쿠알라룸푸르 대중 교통은 버스, 전철이 잘 받달되어 있습니다. 2인 이하면 대중 교통

3인 이상이면 쿠알라룸푸르 그랩이 효율적인거 같습니다. 가격은 택시의 절반이하이고

택시 기사보다 더 친절 합니다. 상세 내용은 글의 사이트를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쿠알라룸푸르 유심


쿠알라룸푸르 맛집 음식 정보 -5 


쿠알라룸푸르 자유여행 가장 큰 매력은 다양한 음식을 맛 볼수 있다는 겁니다. 위에서 언급한데로

이 곳은 말레이 약 60%, 중국계 약 30%, 인도계 , 전통 부족 10%로 이뤄진 다 민족 국가 입니다.


다양한 문화, 다양한 음식을 맛 볼수 있습니다. 한 나라를 방문 했지만, 3나라를 여행하는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무런 준비 없이, 그냥 오시면 크게 효과를 보지 못할 겁니다.

인도 음식과 문화, 그리고 이슬람 음식과 문화에 대한 공부를 어느 정도 하셔야 제대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

게임도 모르고 하면 재미가 없고 즐길 수 없는 이치와 같습니다. 

제가 추천하는 것은 한국 분들이 잘 모르는 쿠알라룸푸르 음식과 그 음식을 파는 쿠알라룸푸르 맛집 

입니다. 한국에보면 외국 사람들이 반드시 먹는 음식이 김치나 삼계탕이 있습니다. 화교권 

쿠알라룸푸르 자유여행(싱가폴, 홍콩, 마카오, 중국 대륙) 반드시 먹는 음식이 있습니다.

바로 바쿠테(Bak Kuh teh) 입니다. 돼지 고기와 약초 등 허브로 만든 음식으로

최소 10시간 이상 끊여서 대접합니다.  제가 코타키나발루, 페낭, 랑카위, 쿠알라룸푸르 바쿠테를

먹어 봤는데, 화교 친구가 데려간 쿠알라룸푸르 맛집 바쿠테가 최고 였습니다. 싱가폴도 바쿠테도

유명한데, 쿠알라룸푸르와 맛이 틀림니다. 바쿠테는 쿠알라룸푸르에서 발생한 Soulfood 입니다.


쿠알라룸푸르 맛집



쿠알라룸푸르 쇼핑 리스트 정보 -6

쿠알라룸푸르 쇼핑 리스트 입니다.  말레이시아 쇼핑 리스트라고 봐도 됨니다. 제가 약 1년 정도

말레이시아에 있으면서 한국 뿐만 아니라, 유럽, 화교권, 중동 그리고 말레이시아 사람들이

사는 여행 구매 리스트를 정리 해 봤습니다. 쿠알라룸푸르 자유여행 쇼핑리스트로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즐거운 쇼핑이란, 한국에서는 귀하고 비싸지만, 이 곳에서는 싼 것을 알면 쿠알라룸푸르 쇼핑이 더

즐거우실 겁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것은 신의 지팡이라고 불리우는 통캇알리 입니다. 


쿠알라룸푸르 쇼핑 리스트



쿠알라룸푸르 자유여행 정보 - 열대 과일


동남아 여행 중에 매력이 싸고 다양한 과일을 맛볼 수 있다는 겁니다.  인터넷 상에

동남아의 과일을 한방과 현대 의학의 관점으로 정리하신 한국의 한의학 박사님이
계셨습니다. 그 분의 양해를 구해, 구분의 자료를 다시 정리 했습니다. 동남아에서
유명한 과일을 다 적은 것도 아닌데, 벌써 17가지가 되었네요.  자료를 보면
동남아의 모든 과일이 보약이네요, 대신 과도하게 먹으면 대부분 몸에 좋지 않네요.

즐거운 쿠알라룸푸르 자유여행 도움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쿠알라룸푸르 열대과일 17종 정리 참조자료


쿠알라룸푸르 자유여행



쿠알라룸푸르 자유여행을 위한 기본 상식 들, 쿠알라룸푸르 음식, 환전, 유심, 그랩, 맛집음식,
쇼핑, 열대 과일 등을 정리 해 봤습니다. 즐거운 쿠알라룸푸르 자유여행 되시기 바랍니다.


쿠알라룸푸르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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