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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래프팅 투어는 

개인적으로 코타키나발루 여행에 있어
최고의 투어라고 생각해요, 다른 투어는 

그냥 보는게 대부분 이지만, 이건 보고 자기의 몸을 

쓰기 때문에 느끼는 재미와 감동이 배 인거 같아요 

4명이면, 4명 끼리 할 수 있고, 다른 손님이 있으면 

다른 손님과 같이 하기도 합니다. 

래프팅 총 인원은 7명으로 보통 한 조로 합니다 

.(보트 조종과 케어를 하는 캡틴 포함). 

지인,가족,연인 들이 우리들 만의 여행을 즐기에 적합 합니다. 

가격은 좀 비싸지만, 충분한 유익한, 재미, 감동이 있습니다. 

저는 여행 때, 이런거 즐기기 위해 열심히 일하고 

돈버는 거다, 돈 버는 의미를 코타키나바루
여행을 통해 하나를 발견 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투어 중에 스누쿨링, 시티투어,
 스크버다이빙 류가 유명한데, 

이 투어에 비해 아직은 덜 유명 합니다.
그 이유는 잘 모르겠어요 



코타키나발루 래프팅 코스는 크게 4군데가 있어요 


키유루 (Kiuru) 

가장 무만한 지형 이에요 

물런 전문가들이 하기에는 시시할 수 있으나, 

초보자들에게는 딱 맞는 코스 입니다. 

약 8Km로 실재로 쭉 내려가면 45분간의 코스나, 

중간 중간 휴식과 수영 코스 및extream 이번트로 

구성 약 1시간 반에서 2시간의 여정으로 됨2 코스 

비교약 1-3등급의 코스로(등급이 높을 수록 난이도가 높음) 

카다미안(약12km 1시간30분 ) 보다 물살 및 코스가 단조로운 

면이 있으나, 어린이나 나이드신 분들을 동반한 가족 코스로는 

더 최적이라고 사려 됨.금일도 가족 레프팅 팀이 5개 중에 4개 팀이 였음. 

남녀노소,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코타키나발루 여행 투어 코스 입니다. 

3 식사: 부페 식으로 이뤄지며, 깔끔하고 맛있음. 외국을 가면 

무조건 한국 음식 먹어야 하는 분들 제외하고는 

맛있게 즐길 수 있다고 봐요. 투어가 끝나면 체력을 

많이 써서 배가 고파요 ^^ 


래프팅 키유루 위치


동남아 에서 느낀 건 시내랑 멀수록 자연이 아름답다, 

혹은 교통이 불편 할 수록 절경이다 이에요 ^^. 

구글에 치면 약 1시간 30분 정도 나온다고 합니다. 

그 정도의 거리 입니다.



Padas (파다스)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코스 이에요


스릴과 어드벤쳐를 즐기기를 좋아하는 분들이 찾는 곳 입니다. 

보통 3등급으로이뤄져 있으며, 비가 많이 내리면 4 등급으로 변합니다. 

강물살과 파도가 더욱 세집니다. 초보자가 즐기기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위에서 말씀 드린데로 자연이 좋을 수록 먼 곳에 있습니다. 

도착까지 약 4시간 걸립니다. 중간에 기타도 탐니다. 

가끔 기차가 늦게 출발하기도 합니다. 일정을 간단히 설명해 드리면 

호텔에서 약 5시, 6시 출발 > 7시, 혹은 7시 50분 기차로 환승 > 

7시 50, 9시 50분 캠프 도착 9시 30, 10시 30분 교육 받고 시작 > 

13 , 14시 점심 (부패) > 14시, 18시 쯤 호텔 도착. 위치는 

코타키나발루 .  래프팅 투어 시간은 약 1시간 30분 정도 에요 

보통 1시간 정도 투어를 하면 지쳐요


이곳의 위치


차로 구글맵에는 2시간 10분 정도로 나와 있는데, 

구글은 길만 뚤리면 그냥 표시 합니다. 

가는 길에 기차로 환승하고, 타고 파다스 레프팅 지에 도착 합니다.

코타키나바룰 파다스 래프팅 위치. 남쪽에 있다

코타키나발루 투어 파다스행 기차




파파르 (Papar)


가장 난이도가 무난해, 어르신 들도 괜찮을 거 같아요. 

이 곳은 한국 단체 손님을 많이 받은 곳이고,
사장이 한국 분이라고 합니다. 

해서 식사가 삼겹살에 쌈장이 나왔던 곳입니다. 

지금은 어떨지 잘 모르겠습닏. 

어쨋든 캡틴도 한국말을 섞어 가면 유쾌하게 해 줬습니다. 

이건 아주 개인적인 생각인데, 시작하기 전에 팁을 조금 주면, 

더 재미있지않을 까 생각을 좀 해 봤습니다. 

한국 돈으로 약 6천원 정도. 작은 돈이지만 

이 분들의 월급이 생각보다 낮기 때문에.
이게 큰 도움이 되고, 더 열심히 합니다. 

팁은 열심히 일하는 사람에게 주는
응원이라고 생각 하시면 되요 

여행쪽 일이 월급이 매우 낮아요 


Ending Point (식사와 휴식)


코타키나발루 래프팅 코스는 동일하네요 

Starting point > 투어 > Ending point, lunch time 

1시간 정도 열심히 배를 저으면 얼추 12시를 넘습니다. 

아주 꿀맛이었습니다. 파파르는 제가 소개하는 4군데에서 난이도가 

가장 낮은 곳 입니다.  파다스를 제외하고는 남녀 노소 

다 괜찮은 거 같아요.



남쪽에 있고, 다른 래프팅 지역보다,
시내에서 제일  가까이 있어요

코타키나발루 투어 파파르 위치

카다미안 (Kadamian River )


제가 알려드린 곳 들 중에서
 제일 나중에 개발 된 곳으로 

약 3년 됐어요 

그 만큼 더 원시적이고 자연적인 느낌이 있습니다. 

파다스는 너무 멀어, 개인적으로 코타키나발루를 가면 

이 곳에서 래프팅 투어를 즐기고 싶은 곳 입니다. 

이 곳의 투어를 개인적으로 하는 말레이시아 친구도 알고 있어, 

누가 코타키나발루 래프팅 문의를 하면, 이 친구이 페북을 알려 줍니다. 

많이 알려져 있지 않기 때문에 코타키나발루
 투어 중에 완전 개인 투어 입니다.
투어 중의 곳곳이 더 자연적이라, 중간 중간 쉬면서 정말 

자연의 아름다운 경치를 즐길 수 있어 좋았네요 



제가 소개해서, 2분의 여성이 즐겼던

 카다미안 래프팅, 너무 좋았다고 함



코카키나바루 래프팅 투어 개인적인 의견


가장 액티브한 투어고,  몸과 눈, 그리고 마음의 

스트레스가 확 풀리는 투어라고 생각해요 

카다미안 래프팅은 완전 자유여행 개인 투어 입니다. 

카다미안의 경우 2명이면 다른 팀 인원을 넣어서 하는데, 한 배를 타면서, 

일심 동체의 정신을 발휘해야 하는 투어이며 스포츠 이기 때문에, 

끝나면, 친구가 되기도 합니다. 다른 투어도 나름데로의 가치와 재미가 있지만, 

코타키나발루에 가시면 래프팅을 즐겨 보시기 바랍니다. 

이런 걸출한 래프팅 조건을 가진 곳도 별로 없습니다. 

길고, 넓고, 넓기 때문에 같은 지점안에 급한 곳과 약한 곳이 퍼져 있어, 

캡틴은 참여자의 상태에 따라 코스를 조절 합니다. 

또한 투어 중에 일부로 전복 당하기도 하고, 배에 튕기기도 하고 합니다. 

강이 약 10km 정도 하기 때문에 중간에 2번 정도 쉬면서 자연을 음미 하기도 

하고호수같이 펼쳐진 곳이 나오면, 

배를 한 가운데 놓고 수영도 즐김니다. 저는 코타키나발루 래프팅이 

최고의 투어라고 생각해요 


코타키니발루 투어 래프팅 참여 여인들



강원도 서핑 후기


최근에 강원도 서핑을 다녀 왔어요. 국내 여행은 

잘 다니지 않는데, 이번 강원도 서핑을 통해 굳이 

해외 여행을 꼭 갈필요 없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제가 경험한 강원도 서핑과 코타키나발루 래프팅 

정보를 함께 공유 하오니 여행에 참조 하시기 바래요 



   


8월 중순에 친한 친구랑 동해서핑을 

하기로 결정을 했었는데요! 

항상 바다를 간다고하더라도 그냥 발만 담구고 

집에 오거나 물놀이만 잠깐 하고 돌아왔는데, 

이번에는 색다른 추억을 남기고싶어서 수상 

스포츠를 하기로 결정했답니다ㅎㅎ 

저랑 친구가 서핑을 하기로 한 이유는 다른 날씨에는 

쉽게 즐기지못하는 스포츠를 하고싶어서 

 딱 결정을 했었는데, 솔직히 망설여지는 부분이 

없지않아 있었지만 새롭게 도전을 해보고싶은 

마음이 들어서 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굳게 마음을 먹고 

서핑배우기 신청 방문을 했었어요ㅋㅋ 

사실 작년에도 서핑을 해보자고해서 동해를 가긴했었는데 

, 겁이 나기도하고 어디서 배워야할지 

막막하다는 마음이 커서 그냥 즐거운 시간만 보내고 왔었거든요? 

근데 막상 제가 이번에 하고 온 후에 생각을 해보니까 

 왜 진작에 하지않았는지..  강원도서핑 추억과 함께 

제대로 된 여름을 즐기고온 것 같아서 많은 

분들에게 자랑을 하고싶었다니까요. 

오래 동안 사랑을 받아 온 곳은 이유가 있는 거 같아요




인터넷으로 찾아보다, 아주 오래 된 서핑 스쿨이 

있어 그곳에서 했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강원도 동해서핑을 해본 경험이 

별로 없어서 친구들이랑 알아서 하는 것보다는 

경험이 많은 전문가에게 배워보는것이 낫겠다싶어서 

방문을 해봤는데, 생각보다 서핑강습을 위한 서핑스쿨을 

찾아가는 분들이 놀랍기도하고 신기하더라구요. 

노하우가 풍부한 곳이어서 사람이 많을 수 밖에 

없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꼼꼼하게 수업을 

진행해서 높은 만족도를 느낄 수 있었는데, 

저처럼 물을 조금 무섭게 느껴지는 분들도 부담없이 

편안하게 배울 수 있는 곳이라서 더 매력적인 것 같아요. 

왜냐하면 먼저 수업을 하기 전에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파도에서 바로 실습을 하는 것이 아니라 

모래에서 수업을 진행하거든요ㅋ 

자세 잡는 것부터 시작해서 보드에서는 어떻게 일어나야하는지, 

어떠한 파도 세기가 좋은지 등을 

꼼꼼하게 알려주셔서 우선 이론적으로 쉽게 

이해를 할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아요. 

이론 뿐만 아니라 실전에서도 알기 쉽도록 

알려주시기도했는데, 간혹 다른 강원도서핑 스쿨을 방문하면 

알바생들이나 이론적인 부분만 아는 직원분들이 

서핑을 알려주셔서 실력이 많이 늘지도않고 

시간만 낭비했다는 생각이 들 수도 있다고 하던데, 

제가 방문한 서퍼랑은 최고 실력을 자랑하는 

서퍼 강사진들로만 구성되어있어서 꼼꼼함은 물론이고 

실전에서 안전하면서도 파도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셔서 더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아요.    


몸이 둔해 걱정을 했는데 강사님이 정말 요령있게 

가르쳐 주시더 군요






저도 놀란게,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즐겨서 

놀랐어요 

저희처럼 어른들 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모습도 

볼 수 있었는데 서핑이 8세 아이부터 가능해서 

남녀노소 누구나 이 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어요. 

따로 아이들의 보드가 없는 분들은 아이들용 보드와 

수트가 마련되어있기때문에 대여를 해서 

더욱 편하고 효율적으로 즐기셔도 좋을 것 같아요. 

저도 다양한 아이들을 보면서 실력을 키운 후에 

조만간 조카들을 가르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나중에 결혼을 하면 제 자식들을 직접 케어를 해서 

서핑 실력을 키워줘야겠다는 느낌도 들었어요. 

아직은 제가 미숙하기때문에 누구를 가르쳐 줄 실력은 

되지않지만 시간이 지나고 연습을 열심히하면 

전문가는 아니어도 준전문가 실력까지 

는 높일 수 있지않을까요..ㅎㅎ 

서핑을 하다가 힘들어서 주변을 보면 저보다 체력이 

 더 좋은지 아이들이 열심히 뛰어다니고 물놀이를 

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는데, 그것이 참 

귀엽기도하고 신기하기도하더라구요. 

제가 아이들을 워낙 좋아하는 편이라 그런지 

아이들이 이곳저곳 있는 모습을 보니까 저절로 눈길이 

가더라니까요.  강사님들이 노련하셔서, 아이들도 

잘 가르쳤네요 



6


보드를 골라야 하는데 저는 작은게 좋은 건 줄 알고 

제일 작은 걸 햇어요, 근데 그게 아니라고 하네요 

왜냐하면 작은 보드를 선택하게되면 중심을 잡기가 

더 어려울 뿐더러 파도의 영향을 많이 받아서 

저같은 초보자분들이 선택을 하게 될 경우에는 

처음 자세를 잡거나 기초를 세우기에 어려움이있어서 

조금은 큰 보드 크기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알려주셨거든요. 

나중에 시간이 지나고 실력이 조금 향상되면 

작은보드를 이용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큰 보드를 선택했었는데, 저한테는 이 보드의 

크기도 정말 힘들더라구요ㅋㅋ 

뻣뻣함은 물론이고 운동신경이 많이 떨어지 

는 편이라서 처음엔 배우기가 힘들기도했는데, 

전문가분이 옆에 있으니까 안심을 하고 배울 수 있었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까 그 강사분께 미안한 마음이 많이 드네요.. 

질문도 많이 했을 뿐더러 처음에는 

중심을 잘 잡지못해서 저를 잡아주느라 

조금 고생하셨을 것 같거든요ㅜㅜ 

그리고 생각보다 보드가 굉장히 무거워서 팔이 

떨어져나가는 줄 알았지만, 친구랑 같이 들고 가니 

한결 가볍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보드 무게를 생각하지않고 바로 들게될 경우에는 

팔에 무리가 갈 수 있으니까 조심조심 들어보세요! 

아, 보드 종류도 굉장히 다양해서 깜짝 놀랐었는데요. 

스펀지보드, 에폭시보드, 패들보드라는 SUP 

이러한 종류들을 같은 가격으로 대여를 할 수 있다고해서 

더욱 합리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아요. 

서핑경험이 많은 사장님과 직원분께서 저에게 괜찮을 

것 같은 보드를 추천해주셔서 그 제품을 

대여하기도했었는데,  정말 저한테 매우 잘 맞았어요.


7.8


초보자를 위한 기본 강습은 한 시간 반 짜리가 있어요 

기본 강습과 2박 렌탈 패키지, 올인원강습패키지 이렇게 

세가지 종류로 강습 시간이 나뉘어져있으니까 

참고하셔서 강습을 받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보드와 수트를 하루종일 렌탈이 가능한 부분도 있었는데 

따로 수트가 없는 저로써는 참 편리하면서도 

효율적인 시스템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구요. 

처음 서핑을 입문하는 분들은 필수적으로 기본 강습을 받아야된다고 하던데, 

다른 곳에서 먼저 기본 강습을 받고 방문을 하신 분들은 바로 서핑을 즐겨도된다고하니까 미리 수강증을 

보여주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강원도서핑 강습시간은 오전 아홉시, 열한시, 오후 한시, 

세시로 나뉘어져있어서 도착한 시간에 맞춰서 개인에 따라 

결정을 하면 될 것 같은데요. 저희는 열시? 쯤에 도착을 해서 

열한시 강습을 받기로 했답니다. 

오전부터 강습을 받은 후에 오후에 파도 타는 시간을 보내고 

싶었는데, 강습이 끝났다고하더라도 

바다에서 시간을 더 보내고싶으신 분들은 자유시간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는 특징을 가지고있어서 

합리적인 비용으로 굉장히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더 좋았었어요. 

강습이 끝난 뒤에도 뭔가 들어가기가 아쉬운 

마음에 바다에서 친구들이랑 더 놀기도 했었는데 

강습시간 외에 이렇게 자유시간이 마련되어있어서 

그냥 친구들끼리 놀러왔다는 생각이 더 강했었어요.    


팁을 하나 드리면, 일찍 도착하면 사람이 적어 더 편하게 

세세한 교육을 받을 수 있어 좋은 거 같아요 



9   


전에 이곳에서 교육을 받은 분들은 Gear 만 

빌려서 놀수가 있다고 하네요, 다음에는 혼자 

즐길 수 있어 너무 좋아요^^ 



Suit도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대여를 할 수 있어서 비용적인 부담은 들지않을것같아요. 

저희는 따로 숙소를 잡았기때문에 이 곳의 게스트하우스를 

이용하지않았지만 서핑스쿨 가까이에서 

숙박을 원하시는 분들은 강원도서핑 서퍼랑에 

따로 게스트하우스 문의를 해보시는것도 좋을 것 같았구요. 

쾌적하고 깔끔한 분위기의 실내라고하던데 

사전 예약을 해야 다른 사람들이랑 시간이 겹치지않으니까 

미리 전화를 하고 방문을 하시는 것도 효율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다음에는 아에 여기서 하는 숙박을 저렴하게 이용하고 

실컷 놀아 볼려구요 ^^ 



10.11


솔직히 처음에는 좀 의아했어요. 한국에도 

서핑을 한다는 게 신기하기도 하구요 

왜 사람들이 동해 바다로 

많이 오는거냐고 여쭤보니까 강원도서핑 

동해 바다의 장소가 파도의 

높이가 많이 높지도않고 적당하기때문에 초보자분들도 

편하게 탈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했었는데요. 

아무래도 파도가 높다보면 입문자들은 쉽게 

파도를 탈 수 없을 것 같은데, 

잔잔하면서도 어느정도 파도의 흐름이 있어서 

부담없이 타는 것이 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처음에는 팔도 휘적거리고 다리에 힘이 

들어가지않아서 엄청나게 후들거리곤 했었는데, 

강사님이 뒤에서 계속해서 코치를 해주시니까 

어느정도 자세를 잡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모래에서는 바로 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었는데 

막상 파도가 흐르는 바다에 들어가보니까 

마음처럼 쉽게 중심을 잡을 수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굉장히 당황스러우면서도 빨리 해야겠다는 

생각때문에 쉽게 동해서핑을 즐길 수가 없었는데 

주의사항은 물론이고 파도를 어떻게하면 쉽게 타고 

어떤 방식으로 타야하는지를 꼼꼼하게 알려주시니까 

하나하나 짚어가면서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어요. 

원래 처음 시작하는 분들은 비틀거릴 수 밖에 없다고 

안정을 시켜주시기도했는데, 제가 생각을 해보니까 

옆에서 재촉을 하면 되던것도 잘 되지않잖아요? 

그런데 좋게좋게 말씀을 해주시니까 제가 마음 편안하게 

서핑을 해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처음 서핑을 해보는 분들이나 경험이 별로 없으신 

분들은 서핑배우기 서퍼랑! 진짜 대 추천입니다.! 

제가 저질 체력 중에 하나인 사람인데 계속해서    

강사님도 재밉게 가려쳐 줘서 배우는 시간도 즐거웠구요 

바다에서의 시간은 더 즐거웠어요 ^^ 



12.13.14


이번 강원도 서핑을 하면서 또 알게 된 것이 

서핑용 선크림이  따로 있었던 것이었는데, 

아무래도 햇빛이 강한 날씨에 

보드위에서 햇빛을 바로 쐬기때문에 일반적인 

선크림을 바른다고하더라도 바로 얼굴이 타고 

익는다는 위험이 있다고하더라구요. 

그래서 다른 분의 후기글을 보고 선크림도 따로 

챙겨갔었는데, 어찌나 다행이던지.. 중간중간 계속해서 

발라줘서 생각보다 그을리지않아 만족스러웠답니다. 

역시 경험이 없을 때에는 미리미리 알아보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ㅋㅋ그리고 남성분들은 모르겠지만 

여성분들은 수트를 입기 전에 수영복을 미리 입고 

수트 착용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이렇게 두가지를 한번에 입으면 약간 불편할 

 것 같았는데, 오히려 착용감있는 수트를 입기 전에 

수영복을 입으니까 몸 라인을 더 잡아준다고 해야하나요? 

뭔가 피부가 쓸리지않는다는 위안을 받아서 

 더 좋았던 것 같아요.  슬리퍼 같은 것도 제공해 주는데 

좀 튼튼한 개인 아쿠아 슈즈를 준비하면 더 좋아요




15.16


그리고 가격 정보에요, 무조건 싸다고 좋은 건 

아닌거 같앙요


기본 수업은  50,000원 / 2박 렌탈패키지는 70,000원 / 

올인원 강습패키지는 90,000원으로 구성되는데 

이 모든 이 금액은 현금가이기때문에 참고를 하신 후에 

방문을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강습이나 렌탈은 샤워 후 환복을 기준으로 

일정이 종료되는 것이라고하니까 더욱 시간을 

즐기고싶으신 분들은 환복 전에 바다 안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이 괜찮을 것 같구요. 괜히 물에서 시간을 

 더 보내고싶은데 환복을 해서 그 시간을 놓치기엔 아쉽잖아요. 

이러한 강습 시간 외에도 보드 3시간 렌탈은 20,000원 / 

종일 렌탈은 25,000원이라고 하는데요. 

수트는 10,000원이고 게스트하우스 1박 기준 10,000원이 

추가도니다고 하니까 저렴한 비용으로 

동해서핑을 즐겨보시는것도 참 기분 좋은 

여름을 보낼 수 있는 것 같아요. 

10년동안 유지되고있는 서핑스쿨인데 이런 가격 또한 

10년 전 그대로라고 하시더라구요. 

물가가 많이 상승하기도했고 다른 곳에 비하면 

정말 저렴한 비용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이런 부분에서 사장님의 인심을 엿볼 수 있으면서도 

부담없는 비용이기때문에 더욱 합리적이고    

솔직히 저는 하고 나니, 생각보다 참 가격이 저렴하다고 

생각 했어요. 



17.18.19


   

해외 여행이 무조건 답이라고 생각 했었는데 

오히려 이번에는 국내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낸 거 같아요 ^^ 

저희처럼 색다른 여름휴가를 보내고싶으신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 제가 다녀온 서핑 강습 서핑스쿨에 대한 정보가 

도움이 되었는지 모르겠어요ㅎㅎ 

저도 예전에는 물에 들어가는 것이 무섭기도하고 괜히 

물만 잔뜩 먹고 나오는것이 아닌가하는 걱정을 

굉장히 많이 했었는데, 한번 이렇게 서핑을 즐기고오니까 

 또 가고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이 매력에 

 푹 빠졌거든요. 좋은 놀거리를 알게 되어 정말 좋네요 

역시 도전하는 사람에게 과을을 신은 주시는 거 같네요 ^^

전화번호 010-3698-4272

surferrang.com


29박 30일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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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여행정보 langkawi

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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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그랩 정보 입니다. 택시보다, 싸고 친절해서 

이제 그랩은 동남아를 대표하는 교통 수단이 된 거 

같습니다. 그랩은 KFC, 피자 헛, 스타박스 처럼 

어느 곳이나 쓰는 방법이 같습니다.  아래는 그랩에 

관련한 2개의 영상 입니다. 하나는 그랩 앱을 

이용하는 방법과 체험이고,  다른 하나는 태국 치앙마이 

그랩 사용 모습으로 공항에서 호텔로 가는 모습입니다. 

처음 이용하시는 분들은 도움이 되실 겁니다.  

그랩을 이용할 때 유의 사항은 가끔 내가 부른 

차가 아닌데, 그랩을 기다리는 관광객에게 접근 

부른 차인것 처럼 손님을 태우고 높은 가격을 요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래 그랩을 이용 할 때 젆송 되는 

기사의 차 번호를 잘 확인하시면 이런 일은 없을 겁니다. 

태국 그랩 이용시 오른쪽과 같이 기사의

 차번호, 색깔 정보를 보낸다


동남아 그랩 앱 이용 방법과 그랩 차 이용 방법 영상



태국 그랩 치앙마이 사용 후기 입니다. 공항에서
호텔 까지의 영상 입니다. 



방콕 환전 정보 입니다. 태국에는 Super rich라는 

환전 체인점이 있는데. 대체적으로 수수료가 낮아 

거기서 태국 사람들도 환전을 많이 합니다. 전국적인 

망이 있는 거 같습니다. 치앙마이 같을 때도 거기서 

했습니다. 주위 환전소랑 비교해 보니

환율이 제일 좋았습니다. 


아무래도 기업적으로 하니,
환율 변동에 신속하게 하고 

박리다매로 하는 거 같습니다. 호텔에 도착하셔서 

super rich 치시고 가까운 곳에서 하시거나,

 쇼핑점 근처의 

슈퍼 리치 환전소 하시고 쇼핑 하시면 되겠습니다. 

구글 지도에 나타난 방콕 Super rich 환전소


방콕 유심 정보 입니다 

요즘 해외여행에서 필수품 중에 하나가 

통신 부분 입니다. 방콕 유심은 현지 공항에서 사기도 

하고, 한국에서 해외 유심을 구입하시기도 합니다. 

해외에서 구입하실 때는 1~2위 통신사를 사면 크게 

문제가 없습니다. 아래 태국 통신사 자료 입니다. 

한국에서 해외 유심을 사야할 지, 현지에서 사야할지 

물어 보십니다. 아래 한국 해외 유심의 특징을 정리한 

것입니다. 보고 참조 하시면 되겠습니다. 

여러 군데에서 파는데요, 싸다고 그냥 사지말고 

사용 후기를 보고 구입하시기 바랍니다. 싸다가

샀다가, 통신이 매우 느리거나, 데이터가 금방 

소비되는 불통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래 

할인과 적용과 여러 후기가 있으니 방콕 유심 

구입에 참조 하시면 되겠습니다. 




제가 일본,  홍콩, 마카오, 치앙마이,

 다낭, 말레이시아에서 

한국에서 구입한 해외 유심을 써 보니 속도는 거의 

비슷한거 같습니다. 한국 해외유심과 포켓 와이파이 

예매시 공항에서 수령, 반납 그리고 사용해본 수기 관련 

영상 입니다. 처음 구입 사용하시는 분들게 도움이 

되실 겁니다. 





방콕 10월 날씨는 습한 기간 이지만, 

가장 더운 날씨는 3,4,5월 입니다. 

방콕 날씨 의 특징은  1월 ~12월 까지 기온과 

습도가 거의 비슷합니다. 이 도시의 날씨를 월 

별로 잘 정리한  유투브 3분 영상이 있어 공유 합니다. 

이 영상을 보시면 쉽게 방콕 날씨가 

이해(기온,습도,강수량 등) 되시고, 

  여행 일정을 정하시는데 도움이 되실 겁니다.


아래는 방콕의 기후를 정리한 자료 입니다. 

한눈에 파악이 가능하며, 

숫자는 평균 지수 입니다.

이상 기온으로 완전히 정확하지 않을 수 있지만

전체적으로 방콕의 날씨와 기후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됨니다. 


여행 경비를 아끼기 위해 예약을 

빨리 서두르는게 좋습니다. 아래는 

8월 18일  체크한 9월 초 4박 5일 왕복 

가격 입니다.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출발은 10월 1일 화요일

복귀는 토요일 입니다. 

방콕 항공권은 예약을 빨리 할수록

가격이 내려가고, 늦게 할수록

오르는 경향이 있습니다. 



​위에서 언급한 여행 피크 시즌에 호텔 예약 가격도 

민감하게 반응 합니다. 피크 시즌이 되면 가격 프로모션 

이런 건 사라지고, 가성비 좋은 괜찮은 방들의 예약이 

금방 끝남니다. 상대적으로 

가격이 높은 방들이 남아 있는 상태 입니다.

하지만 우기 기간은 방값도 내려가고

여행객이 상대적으로 적어 좀더 여유로운

여행이 되는 장점이 있는 거 같습니다.

8월 18일 체크한 방콕 호텔 및 숙박 가격

참고 자료 입니다. 



​아래는 10월 방콕 날씨에 대한 자료 입니다.

2018년 10월의 기온 기록과 올해 19년

포캐스팅 입니다. 

10월 방콕 날씨의 기온이 다른 달에 비해 낮습니다. 

그건 위에 말씀 드린데로, 우기로 구름이 해를 가리는 

날이 다른 달 보다 많기 때문입니다. 

이 도시의 날씨 기온은 

1년 내내 거의 비슷하다고 보기면 되겠습니다. 

여행을 위해, 날씨 부분을 체크 하실 때, 

주의 하실 부분은 건기와 우기 입니다. 

우기는 비가 많이 와서 그렇고, 건기 때에는 

숲이 메말라 있기 때문에 

한 낮이 더욱 뜨겁습니다

아래의 일별 날씨가 날짜와 정확히

맞지는 않습니다. 다만, 이 달의 날씨를

기후적으로 파악, 10월 방콕 여행 준비물과

옷차림을 마련하는데 자료로 보시면

매우 유용 합니다. 10월 우기에 대해서는

 아래 부분의  강수량 월별 평균 파트

자료를 보시면 되겠습니다.


2019년 방콕 10월 날씨 예상표




2018년 방콕 10월 날씨 기온

방콕의 위기와 강수량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일반적으로 5월부터 10월 말까지를 우기로 보고 있으며 

비가 우기 기간 중, 많이 내리는 달은 5월, 9월, 10월 

입니다. 현지에서 오시면 아시겠지만, 웬만한 

비는 유럽족이나, 현지인들은 

크게 개의치 않고 맞습니다. 

왜냐하면 비가 깨끗하고 기온이 높아 

금방 마르기도 합니다. 다만 공기 오염이 심한 

나라의 여행객들은 조그만한 비에도 우산을 황급히 

꺼내는 경향이 강한 거 같습니다. 방콕에 오시면 

비 맞기를 즐겨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 같습니다. 

옷은 어차피 하루 마다 갈아 입기 때문에,  

태국 여행 하실 때 비에 대한 걱정을 

너무 않하시기를 바랍니다. 


날씨는 불가항력이라, 비 걱정은 행복하고 

편안한 여행에 마이너스 인거 같습니다. 

보통 스콜성으로 갑자기 30분에서

 길면 1시간 정도 엄청 내리다, 멈추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기 때에는 흐린날이

 많아 뜨거운 햇볏을 

가려줘서 오히려 오래 사신 분들은 시원하고 프래쉬한 

우기를 좋아하시는 분도 적지 않습니다. 

단기 4박 정도면 많이 돌아다녀야 하니깐 걱정을

많이 하시는데, 비가 갑자기 

많이 내리면 근처 카페나 어느 곳에서 잠시 쉬셨다, 비가 

천천히 내리면, 그 때 나오시면 됨니다. 여행 할 때는 

여유로움을 즐기시기 바랍니다. 



방콕 10월 습도 

방콕 10월 날씨 습도는 우기 이기 때문에 

습도가 80%를 상회 합니다. 

일반적으로 월별 평균 습도는 70~80% 정도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저는 이 곳 여행하면서 

개인적인 생각은 열대아나 미세먼지 이런게 

심하지 않아, 한국의 한 여름보다는 

더 편한 거 같습니다. 습도가 높아  

체감 기온이 높습니다. 

같은 기온이라도 한국보다 더 덥게 느껴

 질 수도 있습니다. 한국의 아래 서울

7,8월 습도 부분을 보시면 파악이 잘 되실

겁니다. 


10월 방콕 날씨  여행 옷차림은 한국의 한 여름 

여행 가실 때 랑 비슷하게 준비하시면 되겠습니다. 

필 수 품으로는 썬 크림과 샌달. 그리고 걸어 

다니는 일정이거나, 투어 코스 일정을 

참여 할 때, 안전 사고 예방 차원에서 

가볍고 시원한 운동화를 준비하는 것도 좋습니다 

. 여자 분은 하늘 거리는 원피스, 남자분은 

나시에 편한 반바지가 적당 할 거 같습니다. 

방콕 날씨 는 1년 내내 거의 비슷하기 때문에 

방콕 여행 옷차림은 시즌에 관계 없이 

이렇게 복장과 짐을 준비하시면 되겠습니다.




 동남아 과일 정보 입니다. 17가지를

정리 했으면, 과일에 대한 정보를 대강 알고 가시면

시장에서 그 과일들을 만나면 괜희 반갑고, 특히
시장 갈 때, 그 시간이 더 유익하고 즐거운거
같습니다. 여행은 아는 만큼 더 보이고
더 유익해 지는 거 같습니다. 




요즘은 동남아 여행 가실 때 자외선 부분에 

대한 배려를 많이 합니다. 특히 피부가 약하신 

분들은 어느 정도의 준비를 해야 합니다. 

UV index는 우기의 영향으로 

낮습니다. UV index(ultra violet)은 

평균은 보통 0에서 7까지로 나타내는데, 

0은 가장 안전한 상태고요, 7부터는 30분을 

지속적으로 햇볕을 쬐었을 경우, 얼굴에 

붉은 반점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는 상태를 말합니다. 

아래는 하루 평균 지수이구요, 뜨거운 

한 낮에는 보통 9~11까지 나타 남니다. 

한국도 자외선 지수가 높은 경우 11까지 나옴니다. 

반 나절 이상의 일정을보낼 경우 썬 크림을 

두껍게 바르시고 2~3시간 마다, 바르셔야 합니다. 

살 타는게 싫으신 분들은 얕은
긴팔을 챙기는 것도 권합니다.



방콕 기온을 정리한 자료 입니다. 요즘은 온난화로 

동남아도 많은 영향을 받아, 우기의 시작과 끝나는 기간 

등 여러가지 이상 기후 현상이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아래의 데이터는 완벽히 일치하지 않을 수도있지만 

전체적인 방콕 기후를 이해하는데 

참조 하시고요, 위의 데이터를 보시고
나만의 여행 적기를 정해보시기를
권합니다.




마지막으로 강우일 월평 평균 일수 자료 입니다.

비는 새벽에, 밤에도 많이 내립니다. 해서

돌아다니는 일정 시간에 비를 만나는 일은

거의 1/3 이하로 저는 생각 합니다. 

방콕의 비는 스콜성으로 짧게 갑자기 무겁게

내리니 일정에 크게 영향을 미치는 경우가

많지 않습니다. 솔직히 날씨는 운인거 같습니다. 



 


방콕 10월 날씨와 우기, 방콕 그랩, 유심, 항공권과 호텔

정보를 공유 했습니다. 즐거운 여행에 

도움이 되 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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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여행정보 langkawi

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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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마카오 여행을 요즘은 묶어서 많이들 가심니다. 

특히 과거에는 페리로 갔는데, 강주아오 대교 버스가 

생기면서, 약 30분이면 편하게 도착해 바로 옆 동네 

가는 기분으로 두 군데를 다 즐기 십니다. 제가 이번에 

마카오 친구 집에서 30일을 지내면서 

정리한 홍콩, 마카오 

여행 정보 입니다. 홍콩, 마카오는 

10년 전 부터 다녔는데, 

5년 전부터, 마카오 친구와 교제 하면서,

 그 동안의 노하우를

정리 합니다. 홍콩 정보는 이미 많으니, 

여행객들은 잘 모르나 

홍콩 현지인들한테 유명한 곳 위주로 정리 했으며

, 마카오도  그러 합니다. 

먼저 홍콩 마카오 날씨를 기후적으로 설명 하겠습니다. 

기본적으로 4계절이 있습니다. 눈은 내리지 않지만, 

현지인들은  봄은 3월 ~5월, 

여름은 6월~10월초, 가을을 

10월 중순부터 12월 초, 12월 말 부터 

2월까지 겨울로 대략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12월 말 부터 은근히 춥습니다. 

저는 처음 10년 전에 홍콩,

 마카오 다닐 때는 이 곳은 항상 

한 여름 인줄 알았습니다.

 왜냐하면, 주로 여름 휴가 때, 

친구를 만나러 홍콩을 갔었습니다. 

5년 전에 2월 날에 

멋 모르고 갔다가, 추워 힘들었습니다. 

홍콩, 마카오 1월~3월 

기간에는 늦 가을 정도의 옷을 준비하시고, 

혹시를 대비하기 위해 얕은 

내복하나 준비하는 것도 좋습니다. 



마카오 여행 중  20년 넘은 버마 식당

아래는 홍콩, 마카오 날씨를 월별로 정리한 자료 입니다. 

여행지의 전체 기후를 이해하시면,  현지의 날씨 변화에 

대응하고, 일정을 다시 만드는데 도움이 많이 되는 거 

같습니다. 아래 영상은 전체 기후와 월별 기후를 짧게 

간단히 정리한 것 입니다. 






현지의 기온을 제대로 이해하시려면 습도를 이해하셔야 

합니다  예를 들어, 상해는 겨울에 습해, 매우 스산하고 

춥습니다. 동남아도 습도가 보통 70~80%인데,

 70% 인 지역은 한국의 여름보다 덜 덥게
느껴지고, 80%는 한국의 여름과 

비슷하게 느껴 집니다. 같은 기온이라도 습도가 높으면  

더 덥게 느껴지고, 습도가 낮아지면, 

더 춥게 느껴 집니다. 

습도는 서울의 습도와 함께 보시면, 

이해가 쉬우실 겁니다. 




12~2월에 입는 홍콩 마카오 날씨 여행 복장 입니다. 

초봄 중봄의 복장을 상정하시면 되겠습니다.

홍콩과 마카오는 약 40km거리라

기후적으로 같다고 봐도 무방 합니다.


3월, 4월 날씨 

봄이 시작되면서, 완연히 따뜻해 집니다. 

아마 11,12월 처럼, 홍콩,

 마카오 여행의 가장 적기가 아닐까 

개인적으로 생각 합니다.4월부터 낮에는

약간 더워 지고, 저녁은 그리 안덥습니다.

5월 부터 여름의 기운을 띰니다. 저녁, 아침을 위해
얕은 긴팔을 준비할 것을 권합니다.



6월,7월,9월


  오월 까지는 그런데로 크게 덥다고 생각하지 않구요. 

육월 부터 한국의 여름같이 덥습니다. 

5,6월에 우기가 오는데요, 한국 처럼 큰 비가 며칠 

온단기 보다, 추적 거리는 비가 많이 오는 거 같습니다. 

아래에 강수량 데이터를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6월 부터 한 여름 날씨가 시작 됐다고 보시면 되겠습니

홍콩 마카오 날씨 다운 달 입니다. 

한 증막 느낌의 더위 말입니다. 

비행기에 막 나올 때의 그 후덥지근함은 

이 기간의 날씨를 잘 대표하는 거 같습니다. 

이 기간에 여행 하시면 외부로 걸어 다니는 

건최대한 해 떨어지는 5시 이후가 좋구, 

낮에 돌아 다니실 때에는 꼭 건물 안에서 보내는 

일정을 잘 잡아 두시기 바랍니다.그렇지 않으면 

쉽게 지치고 커피숍에서 음료수 마시다 

하루 다 갈 겁니다. 


7~9월 까지는 태풍이 오는 기간이기도 합니다. 

여행 오시기 전에, 태풍 관련 홍콩 마카오 

날씨를 체크 하시기 바랍니다.

9월 까지는 여전히 한국 여름 날씨로

보셔도 되겠습니다

. 그러나 10월이 되면 여름의 더위가 꺽입니다

저녁에도 좀 선선한 기분도 들구요. 

홍콩,마카오 9월 날씨 작년 기온과 

올해 기상대 예상 입니다.

11월 부터 선선한 가을 기운이 느껴지고, 

 12월 부터 아침, 저녁으로 쌀쌀히 지기 시작합니다.

위의 사진을 참조 하세요. 



아래의 기온 데이터를 같이 보시면 되겠습니다.

기온과 습도는 한국에 비해 약간 높은 편이지만, 

홍콩, 마카오 날씨는 한국의 가을 날씨와 비슷해 집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여름 기간인 6월~9월 빼고는 

여행 적기로 봅니다. 

요즘은 이상 기온과 온난화로 날씨의 변화가 

심하니, 개인적인 견해로 참조 수준으로 

여겨 주시면 되겠습니다.



자외선 지수 입니다. 

자외선 평균 지수는 0~7까지 표현 됩니다. 

만약 평균 지수가 7정도면, 한 낮의 경우 

9~10정도를 예상하면 됨니다. 

0은 가장 안정된 상태고 7은  지속적으로 

30분 햇볕을 쬐면 얼굴 피부에 붉은 반점이 

생길 가능이 있는 situation음 뜻합니다. 

UV  지수는 한국 과 비슷하다고 보시면 될 거 같구요. 

썬 크림 반드시 준비 하시기 바랍니다.

서울 한여름의 자외선 지수는 월 평균 8정도 합니다.

위는 홍콩, 아래는 마카오의 자외선 지수 입니다. 


강수량, 습도, 기온 등, 홍콩과 마카오느

기후적으로 비슷합니다. 여기에 제시된

날씨 데이터를 보시면 이해가 되실 섭니다. 

태풍이 오면 2곳이 다 같이 영향을 받습니다. 

작년에 큰 태풍이 왔을 때 두곳이 다 

큰 피해를 받았습니다. 위에서 언급한 데로, 

6~10월까지 태풍이 오는 기간 입니다 

홍콩 마카오 강수량 데이터, 

홍콩, 마카오 태풍 정보 

홍콩 태풍과 마카오 태풍은 같은 영향권에 묶여 있습니다. 

7,8,9월에 태풍이 종종 오고, 8월에 오는 

빈도가 가족 높습니다. 태풍이라고 무조건 

날씨가 심한 건 아님니다. 그렇게 세지 않고, 

보통 5등급 이하로 오는데, 요즘은 최소 

2년에 1번씩은 2년 전에는 같은 8등급이 왔는데, 

마카오마 도시가 거의 물에 잠기는 참사로, 

거의 반이상의 차가 물에 젖는 참사를 겪었습니다. 

팔 레벨이면 공항이 기능을 멈춤니다. 

마카오 공무원도 출근하지 않아, 제 친구는 

공무원이라태풍이 오면 레벨 8을 기원 합니다. 

보통 오월 ~11월 사이에 옵니다. 5월,11월은 

드물게 오는 편 입니다. 대부분7~8월에 가장 

많고 다음 9월 순 입니다. 마카오 태풍 자료를

찾았는데, 홍콩 자료 밖에 없고 이것도

겨우 찾았습니다. 제가 있는 동안 태풍이

왔는데, 약한 태풍이 와서 오히려 시원하고

좋았습니다. 아래 태풍 관련 데이터 입니다

8,9월이 빈도가 조금 높다. 

5월과 10월은 드물고 약하게 온다



이상 기온으로 매년 기후의 변동은 있는 거 같습니다 

지수는 평균 지수입니다. 홍콩, 마카오

기후의 특징을 정리한 데이터 입니다.

마카오, 홍콩 10월 날씨 정보 입니다. 하나는 작년 기온 

데이터 이고, 다른 하나는 올해 포캐스팅 입니다. 

비,구름, 우뢰 이런 날씨는 일자와 딱 들어 맞지 않습니다. 

아래의 데이토로 마카오 10월 날씨 와, 홍콩 10월 날씨를 

기후적으로 이해, 여행에 필요한 것들(특히 옷차림)을 

준비하는데 유용한 자료로 활용하시면 그만 입니다. 

날짜외 비 표시에 아이들 마냥 

일비일희 하지 마시기 바래요


홍콩 10월 날씨  기온 2018년


홍콩 10월 날씨 2019년 포캐스팅


  

마카오 10월 날씨 기온 데이터 2018년


마카오 10월 날씨 2019년



마카오, 홍콩 유심 정보 입니다. 

공항에 내리시면 샵에서도 팔고, 자판기도 

있습니다. 어느 나라를 가시 던, 공항에서 초행자들이 

어려운게 어느 종류의 유심을 구하냐 입니다. 우리나라는 

Sk, KT, LG 통신사가 있듯 이, 나라마다 여러 통신업체가 있고 

여러 유심들이 있어 뭘 골라야 할 까 곤혹스러울 때가 

있습니다.  아래는 홍콩 업체의 유심 업체들인데, 대륙 

중국 쪽까지 가세해서 아주 많습니다. 1-2워 업체인 

Smartone 혹은 CSL을 보통 많이 사십니다. 그리고 

마카오는 CMT가 한국의 SK 같은 곳으로, 버스 같은 경우 

무료로 와이파이를 쓸 수 있고,  홍콩이나, 마카오에서 

2군데, 혹은 중국 까지 3군데를 겸용할 수 있는 유심을 

팜니다. 가격은 약 1만원에서 1만 5천원 정도 합니다 .

쓸수 있는 기간과 데이터 용량에 따라 틀림니다. 

중국 대륙 업체의 것 보다, 홍콩 현지

 1.2위 업체인 cSL, smartone을 권한다



저는 홍콩, 마카오 있는 동안, 한국에서 구입한 

유심을 사용 했습니다. 가격도 더 저렴하고, 

인터넷으로 구매, 공항에서 수령, 편하고 

시간도 절약되서 좋았습니다. 

품질에 아무 차이가 없어 좋았는데, 아래는 

한국 유심에 대한 자료 입니다. 해외에서 

구입하실지, 한국 유심을 구입하실지 참고 하시면 

되겠습니다.  한국에서 미리 구입하면

비용과 시간이 절약되서 좋은거 같습니다.



해외 유심  사이트 입니다. 

그리고 사용 후기들이 있으니, 참고 하시면 

홍콩, 마카오 유심 구입에 도움이 되실 겁니다.

저는 마카오 한달 여행 후에, 말레이시아로

가기 때문에 24개국 용으로 썼습니다.

일본에서 쓸 때랑, 아무 문제가 없어

여러개 유심칩을 살 필요가 없어 좋았습니다. 


아래는 한국에서 해외 유심을 처음 구입하는 

분들을 위한 체험 영상으로 공항에서 유심과 

와이파이 수령과 반납 그리고 현지에서 속도를 

테스트 한 결과 입니다. 제가 다낭,  홍콩, 마카오, 

일본, 말레이시아에서 느낀 바로는 속도는 비슷한거 

같습니다. 아래 참고 영상 입니다.



홍콩 맛집, 마카오 맛집 정보 입니다. 저는 여행객이 

많이 다니는 곳 보다, 현지인들한테 많이 다니는 

곳의 정보를 공유 하고자 합니다. 간 곳은 제 마카오 

친구가 현지 인터넷 망에 맛집으로

 소개한 곳을 같습니다. 

홍콩은 바다와 접해 있어 해산물 음식들이 유명하지만 

제대로 먹을려면 비쌈니다. 가격이 좀 싸고 매우 신선한 

홍콩 어촌으로 갔었습니다.

 제 마카오 친구가 홍콩 사이트를 

뒤져, 추천을 받은 해산물 홍콩 맛집입니다. 버스를 타고 

가면 되구요, 아래 영상을 보시고,

 구글 지도를 이용하시면 쉽게 도착하실 겁니다.

 그리고 저녁에 아름다운 석양과 홍콩 

야경도 볼 수 있습니다. 


홍콩 여행 중, 해산물 맛집이 있는 홍콩 어촌



제가 소개하는 2번째 홍콩 맛집으로 

좀 특별한 곳 입니다. 

주윤발 형님이 가는 식당 입니다. 

제가 2군데를 다녀 왔는데 

그 중에 하나 입니다. 

 주윤발 형님이 갔던 2 군데의 식당 특징이 

아주 서민적이라는 겁니다. 

가격도 매우 저렴하구요, 만원의 

행복도 가능 합니다. 외국 여행 가실 때,

 서민적인 음식 여행을 

다니시는 것을 좋아한다면 권합니다. 

치즈케익, 딸딸한 커피 

이런거만  좋아하시면 재고를 권합니다.

음식도 여행으로 여기며 다양한 맛을

체험하는 것을 좋아하시면 강력히

추천 드립니다. 


홍콩 여행 중, 주윤발 형님이 간다는 가게



마카오 맛집 입니다. 5년 전부터, 

마카오 맛집을 많이 다녀 

웬만한 유명한 곳은 다녀봐서, 이번에는 좀 특별한 곳을 

많이 데려다 주어서 좋았습니다. 

제가 가장 추천하는 마카오 맛집은 

마카오 서민 음식 천국인 마카오 재래 

시장 푸드 쿼터입니다. 

마카오 재래 시장은 1층은 생선,

 2층은 야채, 과일 3층은 음식 입니다. 

3층에 가시면 다양한 마카오

 서민 음식을 싸게 먹을 수 있습니다. 

여러 재래 시장이 있는데, 

가장 맛있는 곳으로 12시 1시 사이에 가시면 

자리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12시 이전이나 1시 30분 이후에 가는걸 

권합니다. 제가 친구한테 물어 봤습니다. 

왜이렇게 싸냐, 알고보니 

이 재래 시장 건물은 정부에서 

지어 주었기 때문에 월세가 없거나 

아주 싸다고 합니다. 

그래서 각 가계들이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 합니다.  소울 푸드 각 

세계의 서민 음식을 체험하는 걸 

좋아하신다면 권합니다. 


마카오에도 돌솥 비슷한게 있었다. 한국만 있는게 아니었구나




이번에는 고급 스러운 마카오 맛집 입니다.

 사찰 음식을 파는 

곳으로 vegetarian food 라고도 볼 수 있는데요,

 재미 있는게 

야채로 고기 맛을 내는 메뉴가 몇개 있어 유명 합니다. 

원래 절에 속한 가게였는데, 

최근에 리모델링 했다고 햇나요 

거의 한 40년 정도의 역사가 있는 곳으로 

40살 넘은 제 친구가 

어릴 때, 명절 때 이곳에 와서

 절하고 음식을 먹었던 곳으로 

마카오 사람들에게는 유명한 곳이라고 합니다. 

더 많은 홍콩 마카오 맛집은 아래 링크를 걸어 놓을테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모두가 야채로 이뤈진 식단


몇 군데 더 있지만, 마지막 마카오 맛집 입니다.

과거 이 곳은 포르투갈 조차지 였기 때문에

곳곳에 포르투갈의 흔적이 많아 유럽적인

분위기를 자아 냄니다. 또한 포르투갈 음식점도

유명 합니다. 보통 짠내 투어 있는 곳에 많이 

가시는데, 거기 보다, 마카오 사람들 한테

특별한 분위기로 유명한 곳이 있습니다.

여행객은 잘 모르고 현지 마카오 분들에게

유명한 고급 포르투갈 마카오 맛집 입니다. 

버스가 있고, 유명한 블랙비치 근처 입니다. 


인테리어가 포르투갈 감성이 강하다


바로 앞이 바다라 경치가 좋다, 저녁 6시 쯤이 

낮에 가는 것 보다 경치가 더 좋을 듯 하다.



홍콩 호텔과 마카오 호텔 정보 입니다.  

홍콩과 마카오의 호텔 비용은 좀 비싼 편 입니다. 

모텔급으로 1박에 약 10만원 조식 불포함으로 하면 

교통이 편한 웬만한 호텔을 구할 수 있습니다.

 2박 안으로 웬만한 곳을 다 보실려면 교통이 좋은 중심가에 하시는게 

금방 다녀오고, 환전이나, 

쇼핑이 편해 전체적으로 보면 

이득인거 같습니다. 마카오 친구가 찾아 묵었던 곳으로 

약 하루에 100불 하던 곳입니다.

 예전의 아파트를 개조해 

많은 호텔들이 영업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깨끗하고 

종업원도 친절하고 좋았습니다.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환전, 쇼핑가 ,편의점이 가까운데 

있고 전철도 가깝고 

홍콩 전시장 근처 입니다.  

아래는 홍콩 호텔들의 가격 입니다.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홍콩 호텔, 홍콩 지역과 구룡반도 호텔 참고 가격





홍콩 호텔의 내부 모습. 깨끗하고 정갈하다. 


홍콩이 구룡반도와 홍콩으로 나뉘듯이, 

  마카오 호텔 지역은 

크게 마카오는 구도시 마카오와 신도시 타이파 지역으로 

나눌 수 있는 거 같습니다. 유명 호텔

 거리는 대표적인 Casino 

호텔들이 포진해 있는 곳 입니다.

 저도 이렇게 나뉘는지 거의 5년 

만에 알았습니다. 전에는 마카오

 친구가 데려가는 데로 그냥 

가다보니 잘 몰랐는데 그렇더군요. 

해서 위치를 정할 때 

구도시 쪽으로 할 것이냐, 

신 도시 타이파 쪽으로 할 것이냐를 

놓고 정하시면, 마카오 호텔 숙박을 

정할 때 덜 막연 하실 겁니다. 

신도시 타이파에 유명한 베네시안,

 갤럭시, 유명한 새로운 카지노 

호텔들이 포진해 있습니다. 

그러나 마카오의 관광 명승지를 

보실려면 구도시 마카오 쪽에 있는게 좋습니다. 

아래는 구, 신 호텔 거리를 차로 다니면서 설명한

영상 입니다. 도움이 되실 겁니다.


마카오 호텔 구도시, 신도시 가격 참고




마카오 호텔 MGM 독특한 디자인이 이채롭다




마카오 호텔 가격 참고, 위는 구도시 홍콩, 

아래는 신도시

마카오 호텔 가격 참고, Casino 호텔의 가격이 좀 높다

마카오는 5성급 호텔의 천국이면서

 전쟁터 이기도 합니다.

각 호텔들은 손님의 발길을 끌기 위해, 다양하고 화려한

이벤트를 준비합니다. 그 중, 마카오 갤럭시 호텔의

다이아몬드 물쇼가 있습니다. 공짜구요, 장엄합니다.

마카오 여행을 가시면, 한번 들려서 보실 걸 권합니다.

마카오 갤럭시 호텔 물쇼 



제가 추천하고 싶은 마카오 호텔은 과거 최초의 마카오 

5성급 호텔로 역사와 전통을 가지고 있는 곳으로 오래된 

마카오 시민들은 향수를 느끼는 

유명한 곳이지만, 관광객들 

한테는 거의 주목을 받지 못하는 곳입니다. 

크기와 규모 그리고 풀장은 5성급 이지만, 

가격은 3성급을 받는 곳입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비치를 끼고 있는
 유일한 마카오 리조트가 

아닌가 싶습니다. 유럽 손님들이 많습니다 

2,3박은 시내에서 

묶고 1박 정도는 여기서 그냥 조용히 푹

 쉬는 것을 저는 권합니다. 

마카오 호텔 5성급 같은 4성급



마카오 홍콩 교통 정보 입니다. 

작년 10월 마카오, 홍콩, 주해를 

잇는 55Km 세계 대형 다리 

강주아오 대교 다리가 생기면서, 

이 버스는 흡사 편리한 교통 

뿐만 아니라, 투어 코스 비슷하게 

된거 같습니다. 제가 마카오에 

30일 있으면서 홍콩을 4번 정도 다녀 왔는데, 

페리를 이용하기 

보다, 이 버스를 이용 했습니다.

 홍콩 터미널, 마카오 터미널에 

도착하면 시내로 가는 택시, 버스, 등이

 잘 되어 있습니다. 


강주아오대교버스 상세 정보


마카오에서 홍콩 강주아오대교버스




시원한 홍콩의 버스. 마카오 버스도 시원하다

홍콩 터미널은 직접 시내로 가는 여러 

노선의 버스와 공항 혹은 

가까운 전철력을 가는 버스가 있고, 

안내판이 찾기 쉽게 되어 

있어 보시면 되고, 거기 일하는 

사람한테 물어봐도 친절히 

목적지를 가는 버스 번화와 비용을 알려 줍니다.

 주의할 사항은 홍콩, 마카오 버스 둘다
거스름 돈을 주지 않습니다. 마카오는 

확실한데, 홍콩이 좀 헷갈리네요. 

어찌 됫건, 버스를 타기 위해서는 

소액 잔돈을 준비하시는 걸 권합니다.



홍콩 여행 중, 버스를 잘 이용하면 편하다

 홍콩 여행 버스나, 택스, 

전철을 많이 이용하신다면,

 승차권인 optupus 가 잇는데 충전을 

해서 사용하고 다니면 정말 편합니다. 

편의점에서도 신용카드 

처럼 쓸 수 있고, 모든 교통에 적용 됨니다. 

위의 영상은 제가 홍콩에서 마카오, 

마카오에서 홍콩을 왔다갔다 

할 때의 체험 영상입니다. 영상에 가격과

 타는 과정이 잘 되어 

있으니 이걸 보시면 쉽게 이용하실 수 있을 겁니다. 


일반 마카오 버스는 정액제 입니다.

 6달라 약 한화 800원만 주면 

종점까지 가도 상관 없습니다. 

초행자는 그냥 버스타고 

다니면 여러 곳 곳을 보고, 즐길 수 있어

 좋은 거 같습니다. 



홍콩 물가와 마카오 물가 입니다. 

과거에는 홍콩 물가가 마카오 물가보다 비싼는데 

홍콩 경제 성장이 둔화되고 마카오 카지노 사업이 

대박을 치면서, 환율은 거의 1:1로 되었고, 물가도 

비슷합니다. 해서, 강주아오 대교 버스 값도 편도가 

홍콩도 65, 마카오도 65 입니다. 쇼핑을 할 때, 비싼 

명품을 편하게 쇼핑하고 싶으면 마카오가 다양한 유명 

외국 브랜드를 쇼핑하고 싶으면 홍콩이

 나은 거 같습니다. 

홍콩의 쇼핑 몰. 역시 쇼핑 관광 대국 답다

저는 현지의 물가를 알고 싶을 때, 일단 편의점에 들어가 

콜라, 맥주, 올레오, 같은 전 세계 통용되는

 아이템을 보고 

현지의 물가를 대략 읽습니다. 아래는 홍콩 편의점의 

가격 입니다. 보시면 대략 물가가 파악 되실 겁니다. 

아래는 제가 마카오 마켓, 시장, 음식점을 

다니면서 가격표를 정리한 것입니다.



마카오 여행 중에

서민 식당가 부터, 포르투갈 

레스토랑 좀 비싼 떼 까지 

여러 가격을 조사해 놨으니 보시면 

현지의 물가가 대충 감이 잡히실 겁니다. 



홍콩, 마카오 여행 정보 

제가 홍콩 여행과 마카오 여행을 하면서, 괜찮은 곳을 

정리한 영상 입니다. 여행에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여행 코스 중에 일타양피 코스가 있습니다.

 한 군데를 가더라도 

2군데를 볼 수 있는 곳입니다. 

홍콩 과학 박물관과 역사 박물관이 

같이 있습니다. 비가 올 때,

 날씨가 너무 더울 때, 가족 혹은 커플 

코스로 좋습니다. 특히 홍콩 과학

 박물관은 홍콩 교육 수준을 

느낄 수 있는 유익한 장소 이기도 합니다.

위치는 심사추이 쇼핑거리 근처로

비가 올 때나, 날씨가 너무 더워 시원하게

시간을 보낼 때 아주 좋은 곳 입니다.

홍콩 여행 코스, 홍콩 과학 박물관
홍콩 박물관은 아이와 어른이 같이 즐길 수
있게 되어 있어 좋은거 같아요




홍콩은 쇼핑과 야경인거 같습니다. 저의 개인적인 생각 

입니다. 제가 마카오에 오래 머문 관계로

 한국의 명동 처럼 

너무 다 아는 곳은 빼고 알려 드리겠습니다. 

Black beach라는 곳으로 마카오에서 유일하게 수영도 

할 수 있는 비치가 있는 곳 입니다. 위에 알려드린 

호텔 근처 입니다. 그쪽으로 가는 버스도 있으니, 버스를 

이용하셔도 되고 택시로는 타아피 신 카지노 지역은 약 

10분, 마카오 구 도시쪽은 20~30분 정도 걸립니다. 

다리 건너실때 차가 막히느냐 아니냐 입니다. 

화려한 호텔의 쇼핑에 지친 분들게 권합니다.



마카오 여행 코스, 블랙 비치, 

마카오 가볼만한 곳은, 미술관도 시원하고, 마카오

정부가 돈이 많아, 괜찮은 작품이 많습니다. 작품도

자주 바뀌구요, 김대건 신부님 성당, 재래시장,

은근히 갈곳이 꽤 됨니다, 나머지 영상 정보는

아래 링크를 걸어 둘테니 참고 하시면 되겠습니다. 

제가 앞으로 만들 영상중에 마카오 호텔 부페 정보가

있습니다. 엎그레이드 할 테니, 나중에 보시기 

바람니다. 아래 제 홈페이지에 가끔 오시면

될거에요.


분수쇼로 유명한 호텔 Wynn 이 곳도 좋다

29박 30일, 동안의 홍콩 여행 과 마카오 여행 정보

그리고 홍콩, 마카오 10월 날씨, 유심, 맛집,

호텔 가격, 교통, 강주아오 대교버스 정보 등

필요한 정보를 공유 했습니다. 즐거운 여행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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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다들 이번 휴가는 어디로 갈 계획이신가요? 

지금 이때쯤이라면 정말 많은 분들께서 

여름 휴가 계획을 짜고 호텔이나 

펜션을 미리 예약해서 놀러갈 

준비를 하고 계실 것 같은데요~



좀 부지런한 분들께서는 이미 

벌써 다녀오거나 현재 휴가지에서 

즐거운 바캉스/힐링을 즐기고 계시더라고요.



저는 솔직히 여행을 정말 좋아하는 편이라 

혼자 가끔씩 해외로 멀리 떠나기도 하는데요~! 

제가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 대표님께서 

워낙 자유로운 마인드를 가지고 계신 분이라 

여행을 갈 때는 자기 눈치 보지말고 길게 

일정 잡아서 한번에 푹 쉬다 오라고 하셔요ㅎㅎ



잠시 병원을 다녀온다거나 개인적인 

일로 휴가를 사용하는 것이 아닌 이상, 

여름 여행 관련 휴가는 꼭 3일 이상씩은 내서 

바캉스를 즐기고 오라고 하시는 분이라 ~ 

대신 휴가를 즐기고 열심히 일 해야죠ㅎㅎ



회사 부서 사람들기리 휴가 일정만 

최대한 겹치지 않게 잡으면 되니 

일년에 2~3번은 해외여행을 가는것 같아요!



보통 다른 회사들을 보면 1년에 휴가가 

15일정도로 보장이 되지만 저희 회사는 

1년에 20일이 보장되거든요. 

그래서 다른 회사 직장인 분들에 비해선 

 좀 더 여유로운 휴가를 즐길 수가 있죠 ㅎㅎ

그래서 사실 이번에도 아주 제~~대로 

여름 휴가를 즐기고 왔답니다! 

날씨가 더웠던게 흠이라면 흠이긴 

했지만 비가 내리는 것보단 훨씬 나았죠 ㅎㅎ

참고로 저는 이번 여름 휴가 때는 가족들하고 

시간을 맞춰서 괌 여행을 다녀왔어요!

원래는 가족들이 시간이 잘 안맞아서 그냥 

혼자 국내여행이라도 즐길까 하다가, 

다행히도 일정 조율이 되어서 이번에 

괌으로 가 제대로 바캉스를 즐기고 왔지요 :)

진짜 제가 이렇게 자주 여행을 갈 수 있는건 

복지가 아주 빵빵한 우리 회사 덕분인 듯 해요:) 

 ( 진짜 복지가 너무 잘 되어있는 덕분에 월급 

통장이 가끔씩 텅장으로 되고 있다는 사실..ㅎ) 



그래도 월급 통장이 텅장으로 된 만큼 

멀리 있는 해외로 여행을 떠나기도 하고~ 

조금이라도 젊었을 때 여기저기 멀리 

여행을 가보자 생각을 하고있거든요 ㅎㅎ

저는 솔직히 남들에 비해서 여행을 

자주 다니는 편이라 그만큼 여행 꿀팁 및 

공항 이용 꿀팁 정보를 많이 갖고 있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주변친구들이 항상 어디 

해외로 여행을 떠날 때 마다 저한테 

이것저것 많이 물어보더라구요.

이번 휴가지는 어디로 가냐, 혹시 oo 가봤냐~, 

좋은데 있으면 추천좀 해주라 등.. 정말 

다양한 질문을 받았었던 것 같아요. 

여름 휴가지 질문 말고도 공항 이용 

질문을 한 친구들도 몇몇 있었고요. 

공항 이용 관련 질문 중 가장 많이 들었던 

질문은 공항 가는 방법? 그런거였어요.

저한테 대중교통을 이용하는지 차를 가지고 

가는지 물어보는 지인들이 많더라고요. 

자기도 차를 갖고 가고 싶기는 한데 주차를 

 할 곳이 없어서 힘들 것 같다고들 했죠.

한두명만 물어본게 아니라 꽤 많은 

친구들이 이와 관련된 내용을 

저한테 많이 물어보더라구요?


확실히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고 

고민할만한 문제라.. 그래서 오늘은 

이렇게 인천공항 주차대행 장기주차장 

서비스에 대한 내용을 포스팅하려고 해요 .

혹시 공항 장기주차 때문에 고민을 하고 

계신 분들이 있다면, 제가 해당 포스팅에다가 

도움될만한 정보로 적어둘 테니까 

한번 꼼꼼하게 읽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보통 멀리있는 해외로 떠날 경우에는 

대부분 김포공항 보다는 인천공항을 

이용해서 놀러가는 경우가 많은데요.

인천공항까지 어떻게 가야할지도 

걱정이 되기도 하고, 자동차를 

이용해서 가면 주차는 어디다가 

해둬야 하는지 정말 생각하게 많아서 

스트레스도 참 많이 받으실거예요 

물론 인천공항에서도 주차장을 따로 

마련해두기는 하지만 공항 출국장이랑 

거리가 꽤 멀어서.. 솔직히 주차장에서 

내려서 짐가지고 출국장까지 가는것도 

은근 일이랍니다 ㅠㅠㅠ 

게다가 인천공항 자체 장기주차장은 

비용도 워낙 비싼 편이라서... 

단기주차장(승용차전용)은 1일에 

24,000원을 부담해야하고 

장기주차장은 소형차량일 경우 

1일에 9,000원 / 대형차량일 경우 

1일에 12,000원원을 부담해야해요 

거리도 먼데 주차요금까지 이렇게 

비싸면 괜히 더 고민이 되죠.




게다가 인천공항 자체 주차서비스는 

실외밖에 이용할 수 없어요. 

물론 실내주차서비스도 있긴 한데 

그건 100% 실내에 주차를 해주는 

서비스가 아니거든요...!!

차 소유자가 여행가서 바캉스를 즐기는 동안 

차를 실외에 뒀다가 나중에 바캉스를 즐기고 

한국으로 입국을 했을 때 실내로 차를 갖다두는 

거라.. 100% 실내 주차가 되는것이 아니에요.

요금은 비싼반면에 거리도 멀고 주차서비스도 

별로라 몇몇 분들은 공항 주차장을 이용하지 

않고 역이랑 가까운 쪽 혹은 공용 주차장을 

이용해서 차를 두고 가는경우가 있는데요.

이렇게 할 경우에는 나중에 불법주차 

요금을 부담해야하는 경우도 있고, 

지나가는 사람들이 자동차를 파손해버리거나 

자그마한 흠집 또는 새똥까지 묻을 수 있어 

솔직히 이 방법을 추천해드리고 싶진 않아요.

그리고 자동차 내부에 있는 귀중품을 

도난당해서 잃어버리게 된다거나 

그외 다른 좋지 않은 일을 겪을 수도 있고요. 

흔한일이 아니긴 하지만 이런 부분은 

미리미리 고려해두는 것이 나으니까요.

아무래도 이런데다가 차를 세워두면 

안전을 보장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추천을 해드리기가 꺼려질 수 밖에 없는데요.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포기하고 어쩔 수 

없이 비싼 요금을 내면서 인천공항 자체 

주차장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저도 인천공항 발렛파킹 주차대행 업체를 

알기 전까지는 어쩔 수 없이 공항 내 

주차장을 이용해서 차를 보관하려고 했는데..ㅎ 

솔직히 성수기 때는 공항 내에다가 차를 

맡기는 것도 어려울 뿐더러 장기적으로 

 둘 경우 요금 폭탄을 맞게 되니까 두렵더라고요.

그래서 다른 괜찮은 주차서비스가 없나 

하다가 알아보게 된 곳이 바로 

'온누라주차' 라는 주차대행업체인데요.

제가 해당 업체를 알게된 이후부턴 

아주 편하게 자동차를 가지고 공항에가 

출국 후 바캉스를 즐기고 오고 있거든요 ㅎㅎ 

장기주차장 요금도 저렴하고 워낙 

안전하게 차를 주차해주는 곳이다보니까 

 제 마음이 놓일 수 밖에 없었답니다. 

이런걸 몰랐을 때는 요금을 조금이라도 

줄이기 위하여 몇번은 공항 버스나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여행을 간적도 

있는데 솔직히 너무 불편했었어요 

정류장까지 그 많고 많은 짐을 가져가는것도 

일이고, 다시 공항 정류장에 내려서 

출국장으로 가는 것도 일이니까요 ㅠㅠ



물론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공항에 가고 

출국을 하는 것이 가장 저렴하긴 하지만 

비용이 저렴한 만큼 몸도 많이 지치고 

시간 낭비도 되기 때문에 솔직히 

저는 이 방법을 선호하고 있진 않아요 

그래도 지금은 자동차를 끌고 공항으로 

가서 출국을 하기 때문에 편하답니다 ㅎㅎ 

확실히 금액적으로도 부담을 덜고 있구요~

대중교통보다 편하게 가기 위해서 인천공항 

주차장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을텐데, 

솔직히 출국장이랑, 주차장 거리가 멀어서 .. 

체력적 소모는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랑 

공항 자체 주차장을 이용할 때랑 크게 

다른 부분은 없는 것 같아요 

그에 비해서 금액부분은 천지차이니... 

보통 공항에 가서 비행기를 타고 

왔다갔다 하는 해외여행의 경우는 

최소 3일 이상의 일정을 보내고 

가는 사람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공항 내에 있는 주차를 이용하면 

역시 금액적으로 부담감이 많이 가죠.

솔직히 그돈이면 하루치 여행을 갈 수 

있는 금액으로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저는 그런 부분이라도 최대한 

절감하면서 가족들과 즐겁게 여행을 

다녀오자 생각이 들어 바로 

인천공항 발렛파킹 장기주차장 서비스 

'온누리주차'업체를 선택했었답니다. 

이곳을 이용한 덕분에 경비걱정없이 

여유롭게 여행을 다녀올 수 있었고요! 

몸은 물론이고 마음까지 아주 편하게 

여행을 시작하고 마무리를 할 수 있었답니다.



5제가 이번에 이용을 한 인천공항 발렛파킹 

업체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하는데요. 

이곳은 실외 주차장도 따로 마련이 되어있긴 

하지만, 넓은 실내 주차장도 별도로 준비가 

되어있기 때문에 걱정없이 안전하게 

본인의 자동차를 맡길 수가 있답니다. 

이곳에다가 자동차 주차만 맡긴다면 

무료로 발렛파킹 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요.

업체측에서 발렛 서비스를 부담없이 

무료로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무거운 

짐을 가지고 주차장에서 공항까지 

왔다갔다 할 필요가 없답니다!

확실히 업체 직원분께서 차를 안전하게 

갖고 가서 알아서 주차를 해주시니까 

편하긴 엄청 편하더라고요.

또 그리고 해당 업체는 공항 내에 

준비되어있는 협소한 차량 보관소하고는 

다르게 실외/실내 주차장 둘다 굉장히 

크고 넓어서 소형 차량 이외에도 다양한 

차량 주차를 맡길 수가 있어요~~

개인적으로 실내 주차장이 

마련되어있다는게 제일 좋았네요~ 

실외 주차를 장기적으로 이용하면 

외부 날씨 영향을 받아서 자동차가 

더러워지거나 손상입을 수도 있으니까요 

이렇게 실외/실내 주차장 둘다 마련이 

되어있는데도 불구하고 공항내 주차장을 

이용했을 때보다 훨씬 더 주차요금이 

저렴하게 책정된다는 것도 저한텐 

 큰 메리트로 느껴졌었습니다. 



사실 제가 공항 내 주차장도 딱 한번 

어쩔 수 없이 이용을 했던 적이 있는데요. 

원래는 그 때 대중교통을 이용하려고 

했으나 시간이 너무 촉박할 것 같아 

어쩔 수 없이 제 차를 타고 공항까지 

가서 주차를 했던적이 기억나네요.

근데 솔직히 공항 내 주차장을 

이용해보신 분들이라면 분명 

 제 마음을 공감하실 것 같아요 ㅋㅋㅋ

출국 할 때도 출국장이랑 거리가 멀어서 

불편하긴 하지만, 이건 그렇다 쳐도.. 

나중에 입국한 후에 차를 찾는게 

굉장히 어려웠었거든요 ㅠ.ㅠ...

솔직히 공항 내 주차장이 공간은 굉장히 

협소한 편인데도 불구하고 자동차는 

엄청 많아서 쉽게 움직이는 것도 어렵고 

나중에 자동차를 찾으러 갈 때도 

복잡해가지고 어렵더라고요 ㅋㅋㅋ 

너무 차가 많다보니까 복잡하고 

정신이 없어서 어디다가 세워뒀는지 

까먹는 경우가 발생했었죠... ㅠ

무엇보다 촉박한 시간대에는 여기 

공항 주차장을 이용하는 건 

추천해드리고 싶지 않아요.

버스 시간이랑 안맞아서 어쩔 수 없이 

빠르게 갈려고 차를 가지고 간건데, 

주차장이랑 거리가 멀어서 아슬아슬하게 

비행기에 올라탔었네요 ㅎㅎ... 


아 그리고 여기는 인천 중구청에서 

직접 허가를 한 주차대행업체라서 

 더 믿음직스러웠던 것 도 있어요 

요즘 불법으로 진행하는 업체가 

생각보다 꽤 많이 있잖아요. 

그런데다가 실수로 본인의 자동차를 

맡기고 여행을 가면 나중에 문제가 

생긴다고 해도 적절한 보상을 

받기가 어렵다보니 저도 엄청 

꼼꼼하게 여길 찾아본거거든요..

종종 뉴스에서 보면 공항 주차대행 

업체측에서 고객한테 자동차를 

인수받고 그 차량을 불법적으로 

사용 한다고 그러더라구요.

안전한 주차공간이 아닌 그냥 남들 

다니는 길가에다가 두고, 나중에 

고객한테 다시 인수를 하는거죠. 

워낙 이런 불법행위로 운영을 

하는 업체 이야기를 들어서.. 

이런일을 당하면 업체에다가 

항의를 해서 변상을 받으려고 해도 

업체측에서 증거가 없다, 

자신들이 한게 아니라고 하면서 

뻔뻔한 태도를 보인다고 그러더라구요.

자동차 블랙박스 설치되어있는 걸로 

증거를 잡으면 되지 않냐고 하시는 

분들도 있을텐데, 이런 불법적인 

업체에다가 차를 맡기면 차량을 

인도할 때 자기네들이 블랙박스를 

아예 꺼버린다고 해요..

결국 마땅하게 제시할 만한 

증거를 찾을 수가 없어서 

울며 겨자 먹기로 어쩔 수 없이 

고객이 과태료를 부담하는 경우가 있죠...

요즘은 세상에 워낙 나쁜 사람이 많다보니까 

확실히 꼼꼼하게 업체를 알아봐야겠다 

생각이 들어서 인터넷으로 열심히 찾아봤죠. 

그렇게 해서 알게된 업체가 온누리주차였어요.



온누리주차는 보험가입도 되어있고 

인천 중구청이 직접 허가한 업체라고 

하니 신뢰가 가서 바로 온라인으로 

예약접수를 해서 주차를 맡긴거죠~~

인터넷으로 주차 예약을 할 때는 

해당 업체 홈페이지를 들어가 

간단한 정보만 입력하고 예약하기 

버튼을 클릭하면 되는데요~~

출국하는 날짜와 시간 및 입국하는 날짜 시간을 

작성하고, 실외에다가 자동차를 맡길 것인지, 

실내에다가 자동차를 맡길것인지도 선택 후 

본인의 이름, 전화번호, 차종, 차량번호, 

도착항공편, 여행지역, 그외 전달사항까지 

작성을 하면 바로 주차예약이 진행된답니다. 

자동차 주차예약 접수는 최소 2~3일전에 

미리 예약을 하시는 것이 좋은데요. 

좀 급하다 하시는 분들은 온라인으로 

예약 접수를 하시는 것 보단, 우선 

전화로 상담 및 예약접수를 

진행하는 걸 추천해드려요.

아 그리고 주차요금은 선불로 

 낼 필요가 없고 후불로 결제를 

진행하시면 되는데요~

괜히 선불로 냈다가 나중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후불결제를 진행하는 

업체를 알아보시는게 좋아요. 

그나마 요즘은 심각한 악질 업체가 

많이 줄어들었다고는 하지만.. 혹시 모를 

상황을 고려해서 꼼꼼하게 알아본거죠~ 

확실히 인터넷을 뒤져서 열심히 

알아본 건 정말 잘한 선택인것 같아요 ㅎㅎ

크고 넓은 실내주차장이 완비되어있고 

보험처리까지 확실하게 진행되는 곳이니! 

앞으로도 해외여행을 갈 때마다 주차를 

맡겨야 한다면 여길 이용할 생각이랍니다 :) 



제가 소형 차량은 아니고 준중형 SUV 

자동차라서 요금이 더 추가적으로 

빠져나가는 것은 아닐까 약간 걱정을 

했는데, 다행히도 여기는 차량의 

크기가 크다고 해서 추가로 

빠져나가는 비용은 없는것 같더라고요 

소형차 준중형차 중형차 등 

대부분의 자동차들이 구분없이 

동일하게 금액을 받고 있는 곳이니까 

부담없이 이용을 하시면 될 듯 해요~

자동차 인수를 진행하기 전에 미리 

온누리 업체 담당자님께 연락을 

따로 드려야 하는데요. 

그래서 저희는 공항에 도착하기 

 한 30~40분 전에 연락을 드렸었어요. 

 (공항 도착 전에 연락을 드려야 

일정에 맞게 담당자님하고 만나서 

주차를 맡기고 비행기를 타러가니까요!) 

그냥 전화로 공항에 도착하기 30분 전 쯤에 

담당자님께 간단하게 어디쯤이라고 

위치를 말씀해 드리면 담당자님께서 

만나는 약속장소를 안내해주세요~

그때 담당자님께서 안내 해주신 

약속장소로 차를 가지고 가면 되는데요. 

자동차 주차를 맡기기 전에 담당자님께서 

자동차 상태를 꼼꼼하게 검사해주시더라고요.

제일먼저 자동차 외부상태부터 

꼼꼼하게 체크를 해주셨었는데요. 

단순하게 눈으로만 차 상태를 

체크하시는게 아니고 사진으로 

 차 상태를 찍어서 나중에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미리 방지?해주세요



12괜히 차가 흠집이 났는데 그게 

주차를 맡기기 전부터 있던 흠집인지, 

주차를 맡기고 난 후에 발생한 흠집인지 

몰라서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까 

미리 사진을 찍어두시는 것 같더라고요

 아 그리고 차 외부상태만 체크를 

하는게 아니라 내부상태도 

담당자님께서 꼼꼼하게 여기저기 

확인하시면서 체크를 하셨는데요 

자동차 블랙박스가 잘 작동이 되고 있는지, 

주행거리는 어느정도 된지, 기름은 

얼마만큼 남아있는 지, 따로 차 안에 

놓고가는 귀중품은 없는지 등을 

확실하게 확인하시고 그 다음에 

저한테 주차 접수증을 주시더라구요.

접수증을 받고 차를 담당자님께 맡기기만 하면 

끝이니 맘 편하게 여행을 즐길 수가 있죠 ㅎㅎ

이렇게 접수증을 받고 난 다음에 

본격적으로 여행을 즐길 때 쯤 

인천공항 발렛파킹 업체, 온누리 

담당자님게서 따로 파킹 완료 

문자를 보내주시는데요~



이때 따로 주차완료 했다는 문자만 

보내주시는게 아니고 차가 잘 안전하게 

주차되어있는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 

그걸 첨부해 문자로 같이 보내주시더라구요 

그렇게 첨부된 사진을 보고나니까 솔직히 

 더 마음이 편해졌던 것도 있었어요 ㅎ 

물론 믿을만한 업체인건 알지만, 

아무래도 차를 모르는 사람한테 

맡기는 거다보니까 살짝 걱정됐거든요.

그래도 업체 직원분께서 따로 문자로 

사진을 보내주신 덕분에 마음이 편해졌고, 

괌 여행을 즐기는 동안 차에 대한 걱정은 

잠시 접어둘 정도로 행복하게 힐링휴가를 

보내고 왔답니다 ㅎㅎㅎㅎ

바캉스/힐링을 잘 즐긴 후 입국을 할 때는 

직원분에게 다시 연락을 드리면 되는데요 

저희 가족은 짐을 찾으러 갈 때 업체 

직원분에게 따로 전화를 드렸었어요.

미리 전화를 드려야 직원분이 

맞게 도착을 하실 것 같아서 

수하물 찾을 때 전화를 드렸죠. 

짐을 찾고 담당자님이 안내해주신 

곳으로 나가니까 정말 딱 맞게 

도착해서 오셨더라고요.



개인적으로 여기 서비스도 좋지만, 

담당자님의 친절함에 한번 더 반했던 곳입니다 :) 

저는 그렇다쳐도 저희 부모님께서 

궁금해 하신 부분이 많아 담당자님을 

처음에 만났을 때 이것저것 물어보셨는데, 

그때 웃으시면서 친절하게 하나하나 

 다 답변을 해주셨거든요. 

덕분에 약간 감동을 먹었던게 기억나네요^^

주차 예약 접수만 하면 인천공항 발렛파킹을 

무료로 진행받을 수가 있고, 주차장 안에는 

씨씨티비까지 설치가 되어있어서 나중에 

안좋은 일이 발생한다 하더라도 씨씨티비 

확인 후 보험처리를 받을 수 있으니 

 참 안심이 되더라고요^^

워낙 괜찮게 이용을 했던 곳이라 

자차 있는 친구들이 저한테 따로 

공항 주차 관련 질문을 할 때마다 

저는 온누리를 추천하고 있답니다~

주차요금도 저렴하고 보험가입도 다 되어있고 

실외는 물론 실내주차장까지 준비되어있으며, 

무엇보다 직원분들이 엄청 친절하다고 

하면서 강력 추천을 하고 있지요 ㅎㅎ

개인적으로 친구들이 제가 추천한 업체를 

이용해서 공항 주차를 맡기면 뭔가 

뿌듯한 마음이 들기도 하더라고요 ㅎㅎ




공항에서 운영을 하는 주차서비스보다 

훨씬 더 편하고 저렴하게 이용을 할 수 

있다는 것도 좋은데 무료 인천공항 발렛파킹 

서비스까지 받을 수 있으니 돈이 아깝지 

않고 이용하길 잘했다는 생각만 들어요~

출국할 때는 그나마 여행 때문에 신이나서 

기분이 좋긴 하지만, 입국하고 나서는 

진짜 몸이 엄청 힘들고 피로하잖아요. 

그때 멀리있는 주차장까지 짐을 가지고 

가는 것도 일인데, 여기는 그런 

픽업 서비스를 알아서 척척 해주시니 

몸도 편하고 마음도 편했죠 ㅎㅎㅎ

저는 이런 이유들 때문에 계속 

공항 발렛파킹 주차대행을 

이용하고 있는 중이랍니다~~

많은 사람들이 원하는 실내주차장도 넓고 

 큰 실내 주차장도 준비가 되어있고 

나중에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방지하기 

위하여 씨씨티비에 보험가입까지 다 

다되어있는 정식 주차 업체라서 

 더 믿고 맡길 수가 있는 것 같아요 ㅎㅎ

솔직히 이번 여름, 작년만큼은 아니더라도 

엄청 습하고 후덥지근 하잖아요~ 

이런 날씨에 멀리 있는 주차장에다가 

차를 두고 공항까지 걸어가본다고 

생각만 하면 진짜 너무 끔찍합니다 ㅠㅠ




특히 저희 가족은 모두가 더위를 잘 

타는 편이라서... 만약에 이번에 여기다가 

주차를 맡기지 않고 그냥 여행을 갔다면 

출국하기 전부터 이미 힘이 쫙 빠져서 

여행을 제대로 즐기지 못했을 것 같아요. 

입국했을 때도 마찬가지구요.

입국했을 때는 안그래도 해외가서 

신나게 놀아가지고 이미 피로가 

누적된 상태일텐데 또 그 많은 

무거운 짐들을 들고 멀리있는 

차를 찾으러 가야 한다니 ㅠㅠ

진짜 인천공항 자체 주차장은 

거리가 넘 멀어서.. 가까운곳에 

주차를 하고 싶어도 정기권 

이용자들이 이미 다 주차를 해두기도 

하고 요즘같은 성수기때는 주차할 

자리를 찾는것 부터가 힘들어요 ..!

그래서 될 수 있으면 여러분들도 

비싸게 공항 내 주차장을 이용해서 

불편함을 겪지 마시고 편하게 

다른 주차대행/발렛파킹 업체를 

이용해보시라 말씀드리고 싶네요.

주차요금만 저렴한게 아니라 

서비스도 훨씬 더 좋고 실내에다가 

차를 맡길 수 있으니까요 ㅎㅎ

요즘 실외에다가 차를 맡겨두면 

햇빛때문에 차가 열을 받잖아요. 

이게 장기적일 경우 자동차 자체에도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는 거고요. 

그렇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실외보단 

실내에다가 차를 맡기는 것이 좋은데 

공항 내 주차 서비스는 실내를 이용한다고 

해도 100% 실내 주차를 해주는게 아니니ㅠㅠ



돈은 비싼데 100% 실내주차를 해주는 것도 

아니니까 오히려 손해 보는 느낌도 나고요. 

차라리 100% 실내 주차를 할 수 있는 곳을 

저렴한 요금으로 이용하는게 훨 이득이죠..!

요즘은 주변 친구들도 휴가 때문에 

해외여행을 가던데, 그 중 몇명은 제가 추천해준 

온누리 업체를 통해 차를 맡기고 갔어요 ㅋㅋ

나중에 친구들한테 연락이 왔는데 

이런 좋은 업체 소개시켜줘서 고맙다고 

덕분에 돈 절약하면서 여유롭게 

여행을 즐기고 올 수 있었다고 하더라구요 ㅋㅋ

괜히 친구들이 고맙다고, 덕분에 차를 

 잘 맡기고 여행을 즐길 수 있었다고 

연락이 오니까 뿌듯해 했던 것도 있어요 ㅎㅎ

여러분들도 멀리 해외여행을 떠날 예정이면 

이곳을 이용해서 주차를 맡기고 바캉스를 

즐기고 오셨으면 좋겠어요~~

저도 이번에 여름 휴가 때 차 걱정없이 

괌에서 아주 제대로 휴가를 즐기고 온지라 ㅎㅎ

진짜 괌은 너어무 이쁜 것 같아요..! 

요즘 일이 살짝 바빠서 몸에 피로가 

누적되어있었는데 아름다운 해변을 

보니까 피로랑 스트레스가 싹 풀리는 느낌?

참고로 저희 가족은 자유여행으로 해서 

갔던건데, 저도 그렇지만, 부모님께서 

엄청 좋아하셨어요 ㅋㅋㅋㅋ



리티디안 비치도 가봤고 마보케이브도 

가봤는데 어찌나 이쁘던지 ㅎㅎㅎ 

무슨 물이 .푸른 에메랄드 빛이라서 

신기하기도 했었네요 ㅎㅎㅎ

 아, 참고로 리티디안 비치는 미리 

예약을 하고 갈 수 있는 해변이에요. 

그래서 저희 가족은 한국에서 

미리 예약을 한 다음에 둘째날에 

일정을 잡아서 다녀왔었죠~

역시 여름에는 해변같은데 한번쯤 가줘야쥬~

해변도 해변이지만 괌은 그냥 한국이랑 

분위기부터가 많이 달랐어요 ㅋㅋ

그냥 도로를 걷는건데도 다른 느낌이라 

괜히 기분이 좋기도 하고 ㅎㅎ 

진짜 괌 가서 사진을 얼마나 

많이 찍었는지 몰라요~~~ 

아 생각보다 사람은 그리 많진 않았는데,아마 

저희가 좀 날짜를 잘 잡고 가서 그런 것 같아요. 

지금쯤 가면 아마 사람이 좀 많지 않을까 싶네요





확실히 해변쪽이라서 그런가 

바람은 참 많이 불었어요~~ 

그래서 셀카사진을 찍으려고 하면 

머리카락 때문에 넘 힘들었다는...ㅠㅠ


야자수도 진짜 많아서 분위기 짱짱!! 

이날 래쉬가드 입고 물에 들어갔는데 

어찌나 시원하던지 ㅋㅋㅋㅋ 

스노쿨링도 즐길 수는 있는데 저는 

약간? 물을 무서워 하는 편이기 때문에 

그냥 얌전히 튜브를 타고 놀았어요 ㅋㅋ

물놀이 장비, 구명조끼 같은건 다 

빌려서 이용을 할 수 있었는데 저희 가족은 

그냥 따로 튜브를 챙겨와서 이용했었네요 ㅎㅎ 

개인적으로 괌 여행 중 리티디안 비치를 

갔을 때가 제일 행복했었어요 ㅎㅎㅎ

아 그리고 저희 가족은 괌 맛집 

비치인 쉬림프도 다녀왔는데요 

저희가 갔을 때는 다행히도 

웨이팅은 없었어요~~~



원래는 워낙 비치인쉬림프가 유명한 

맛집이라서 웨이팅을 하는 경우가 많다고.. 

저희는 진짜 날짜 잘 잡아서 가서 그런건지 

웨이팅은 따로 하지 않고 바로 들어갔네요~~

요기 음식은 무난무난!!! 

생각보다 맛있었고 한번쯤 먹기 좋은데.. 

음 뭐라해야할까 웨이팅 기다리면서 

먹을만큼 맛있었던건지는 모르겠어요 ㅠ



저 진짜 괌 여행을 갔다 온 후 몸무게를 

확인했는데...이제 부터 다시 다이어트하려구요.. 

해외여행 간거라서 그냥 신경쓰지 않고 

편하게 음식을 먹었는데 3키로나 쪘더라고요..

물론 제가 그만큼 많이 먹은 것도 있지만 ㅠㅠ 

같이 먹었던 가족들은 왜 안찐건지... 

괌 음식이 너무 제 입맛에 맞아서 

맘놓고 엄청 많이 먹은게 후회가 되네요ㅎㅎ..

시원한 칵테일도 한잔!!! 

이게 무슨 칵테일이었던것 같은데 

이름이 잘 기억이 안나요 ㅠㅠㅠ..

먹는 사진이 많긴 하죠..? 

이상하게 셀카 사진, 해변 사진보다 

먹는 사진을 더 많이 찍었더라고요..ㅋㅋㅋ

워낙 맛있었다보니까 사진으로라도 

남기고 싶어서 엄청 찍었던 것 같아요 ㅋㅋ


이 사진만 보면 그냥 한국 인것 같지 않나요?ㅋㅋ

주먹밥에, 치킨에, 오징어 볶음에... 완전 

그냥 한국식 안주들이 가득 있죠 ㅋㅋㅋ 

부모님께서 조금 매콤한 음식을 먹고 

싶다고 해서 사먹은 것들이에요~~ 

원래 부모님께서는 매콤한걸 좋아하시거든요ㅎㅎ

우리나라에서 먹을 수 있는 음식들도 

팔길래 괜히 갑자기 먹고 싶어져서 

 돈 주고 먹었네요 ㅋㅋㅋㅋ 

역시 아이스크림은 하겐다즈...!

마지막날 밤에 뭔가 아쉬워서 

찍은 사진이에요 ㅎㅎㅎ 


너무 재미있게 보내서 뭔가 

아쉬운 마음이 생기더라구요 ㅠㅠ 

저희 부모님도 마찬가지로 너무 

아쉽다면서 다음에 또 괌으로 가고 싶다고ㅋㅋ

내년에도 기회가 된다면 부모님을 모시고 

여름 휴가 때 괌으로 떠날까봐요~ 

아니면 요즘 코타키나발루도 괜찮은 

 것 같던데... 거길 가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이렇게 오늘은 괌 여행 후기/주차대행 업체 

이용 후기에 대한 포스팅을 작성했는데요!



온누리주차대행 업체 관련 정보는 

아래 사이트를 참고해 보세요


 www.onnurypark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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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여행정보 langkawi

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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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여행에 관련한 좀더

 세세한 자료를 제공, 좀더 

유익하고, 나만의 여행을 즐기는데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다. 

본인은 약 2년 정도 말레이시아에 체류했고, 

코타키나발루는 약 7개월 정도 있었습니다.

 6개월 정도는 여행 안내를 통해 

이 곳을 이해했고, 이번 1개월 기간 동안은 

현지 친구의 도움으로 

코타키나발루의 깊은 부분을 여러군데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그 것을 공유 하고자 합니다.



먼저 코타키나발루 맛집 정보 입니다.

말레이시아는 음식의 보고로 

CNN 음식 리스트에 보면 10위에 몇개가 있습니다.

 특히 수만년의 문명과  음식 역사를 자랑하는 인도,

 중국 음식 문화가 있고, 거기다 말레이 계의 

동남아 와 이슬람 음식. 특히 코타키나발루는

 30여 종의 부족이 오랜 역사를 

가지고 내려오고 있는데, 

토종 부족의 음식 문화까지 더한다면, 정말 굉장히 

다양한 음식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유럽 여행객은 예로 부터 몸에 좋고, 

음식의 풍미를 더하는 천연 조미료인 

향신료를 좋아하기 때문에 인도 음식점도 

많이 가시구요, 한국은 과거 부터 

향신료가 비싸기 때문에 향신료 대신 

화학 조미료에 익숙해, 중국 음식점에 많이 가십니다. 



이 곳에 오셨으면, 인도 음식을 

체험해 보실 걸 권하구요. 인도 음식은 크게 

북방, 남방 음식으로 나뉘고, 말레이시아는 

타미르 지역의 남방 음식이 대부분 이나,

 코타키발루 OcEAnus라는 곳에 

인도 북방 정통 음식을 파는

 Mother in India라는 곳이 있습니다.

 이 곳은 소스도 슈퍼 마켓의 화학 소스

 쓰지 않고 직접 만들어 사용 할 정도로, 

건강한 음식을 모토로 하고 있고,

그래서 이름도 마더 인 인디아라고

 했다고 주인이 그랬습니다. 

진짜 주인은 유명한 말레이시아 

인도계 가수가 사장 이라고 하는데, 

인도 음식을 알리고 싶어, 

싸게 제공한다고 했습니다. 

가격은 수준에 비해, 그리 비싸지 않다고 봅니다.


직접 화덕 같은게 안에 있습니다.

 로티나, 얌, 산토리, 과일 쥬스, 카페 2종류 정도 하면 

2사람이 한 3-4만원 올 거 같습니다. 

고급 인도 식당으로 밤 피크 타임에는 자리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맛집 인도 식당 마더 인디아

분우기 입니다.


다름 코타키나발루 맛집은 서민용 입니다. 

제가 지난 달 28일 도착 했는데, 

현지 화교 친구가 맛집 이라고 데려간 곳 입니다.

 한국의 전라도가 음식으로 

유명하다면, 말레이시아는 페낭 입니다.

 페낭은 그냥 맛있기만 한 것이 아니라 

싸고 맛있습니다. 해서 전 세계의

 여행객들이 싸고 맛있는 음식을 즐기로 

페낭으로 옵니다. 물런 걸출한

 조지 타운이라는 유네스코 문화유적 거리도 

있습니다. 저를 데려간 친구의 

고향이 Penang 입니다.


 한국이 돌솝 밥이 있는데 이 곳은 진흙솥 입니다. 

면과 밥이 있는데, 시푸드 처럼 비싸고

 그런 음식이 아니라 호불호가 잇을 수 있습니다.

 음식을 그저 맛으로만 보기 보다, 인문의 한 줄기, 

음식도 여행 처럼, 다양한 맛을 즐기시는

 타입이라면 충분히 가볼만 합니다. 

한끼에 과일 음료까지 해서, 

약 5천원 정도로 만원의 행복 실현 되는 곳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맛집 진흙솥 밥



마지막으로 코타키나발루 맛집이

 모여 있는 시장 입니다. 밤에는 야시장 

아침에는 시장과 음식을 같이 파는
코타키나발루 야시장 입니다.

 싸고 맛있는 다양한 음식이 

있는데, 외국인은 모르지만, 

코타키나발루에서는 매우 유명한 곳 입니다. 

시내에서 약 15분 정도 그랩타고 오시면 

약 3천원 정도 보시면 될 것입니다. 

이 곳의 장점은 보통 서 말레이시아,

 페낭 같은데는 이슬람, 중국 화교 분들이 

음식을 섞여서 하지 안는 경우가 많습니다.

 회교 종교적인 이유로 돼지 고기를 

팔기 때문에 그렇지 않나 싶기도 하고,

 서 말레이시아는 화교와 말레이계의 

견제가 좀 센 편입입니다. 

하지만 이 곳은 화교 음식이 위주 이지만 

말레이 분들도 음식을 팜니다.

 다양한 음식을 정말 싸게 먹을 수 있는 

곳으로 만원의 행복 됨니다. 



위에는 현지 코타키나발루 서민들에게 유명한 곳이고
여행객들에게 유명한 코타키나발루 야시장은 필리피노
마켓이라는 곳입니다. 이 곳의 이름의 유래는
필리핀 사람들이 장사를 많이 하기 때문입니다.
필리핀 남쪽과 가까운 이 쪽은 필리핀 사람들이 많이
넣어 오기도 하고, 한 때는 필리핀이 다스리기도
했습니다. 해서 민다나오 극단 주의자들은
무장 공격을 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어쨋든
필리핀인들에게 합법적인 시민권은 주지않고
이미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경제적으로 생존할 수 있는
구역을 주고 있고, 그 곳이 필리피노 마켓 시장 입니다.
특히 생산을 파는 곳에 주로 있습니다. 걱정되는 것은
아이들이 제대로 교육을 받지 못하는데, 해맑은
웃음을 보면 저도 모르게 약간 마음이 어두워 집니다

이곳의 위치는 시내 북쪽에 있습니다. 거의 번화가 쪽에 있어
가시도 쉽고 해서, 여행객의 필수 코스 입니다. 크게
과일,야채, 생선, 생선 BBQ, 식사, 건어물 파는 곳, 토속품 파는 곳
해서 다양한 볼꺼리리가 있습니다. 약 2시간 정도의
시간을 잡으시면 되겠습니다. 아래 영상을 보시고 가시면
보시는데 도움이 되실 겁니다. 


코타키나발루 투어 정보 입니다. 이미 초보 여행객들이
가는 반딧불투어, 만타나니 투어들 10박 이하로 다녀온
사람들이 알려주는 투어 정보는 많기 때문에 잘 모르는
코타키나발루 투어 정보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마지막으로 코타키나발루 여행 코스를 소개 합니다.

일반적인 반딧불 투어랑, 호핑 투어가 아니라,

 초행자분들은 잘 모르는 투어 입니다. 참조 하세요

현지 인도 잘모르는 호핑투어 마리앙인 입니다.

섬에 딱 10채 입니다. 사람이 적은 곳에서 바다에서 

호핑 투어, 다이빙 혹은 멍때리면 보내개 좋습니다. 보통 

1박 정도면 딱 좋은 거 같습니다. 도시에서 약 차로
4시간 걸리며, 페리타고 약 20분 다시 배타고 들어가야
하는 곳 입니다. 아주 외지라 코타키나발루 사람들도

잘 모릅니다. 

아래 영상을 참고 하시면 이해에 도움이 되실 겁니다.



제가 생가하는 이 곳의 최고의 코타키나발루 투어 입니다. 
래프팅 인데요, 시내에서 보통 2시간 정도 걸립니다.
3군데가 있구요, 약 4시간 걸리는 파다스라는
곳이 있습니다.  등급이 좀 높지만, 안전하고 스릴이
있어 특별한 추억을 남기고 싶은 분들이 가십니다.
중간에 기차도 탐니다. 아이들은 힘들고요.
노약자, 아이들이 가는 곳은 키유루 등 여러군데
있습니다. 아래 상세 설명을 링크해 둘테니 참고 하세요



레벨이 있습니다. 저, 중, 고, 비디오로

보여 드리는 건, 제벨 2-4정도로 아이들은

힘듬니다. 아래 상세 정보를 참고 하세요


*코타키나발루 음식과  래프팅 상세 정보




코타키나발루 마사지 정보 입니다.  

많이 물어 보시고, 또 궁금해 하십니다. 

유명 관광지로 한국, 화교권 여행객분들이 

많이 오시기 때문에 

마사지 샵이 매우 많습니다. 너무 많아, 

선택이 힘들기도 할 겁니다. 

중요한건 가격이랑 마사지를 잘 하냐 못 하냐 입니다.

 비쌀수록 좋습니다만 

저는 가성비 좋은 곳이 좋습니다. 

화려하지 않아도, 청결하고 대신 마사지를 

잘하는 곳을 선호 합니다.

아래는 가격 정보 입니다. 싼 편이구요, 

코타키나발루 2년 되는 여행 카페의 가격 입니다

. 현지 1Rm에 0.24불 보시면 되겠습니다. 


중국에서 약 8년 정도 주재원으로 있으면서,

 마사지를 즐겨 받은 편이라, 마사지도

 좀 할 줄 알고, 다양한 마사지를 받아서 어느 정도 

이해도가 높은 편 입니다. 


유도도 한 10년 정도 하면서, 근육이 많이 

뭉치는 경우가 있어, 스스로 마사지를 하기도 합니다.

 제가 이 곳에 있으면서 제일 먼저 찾은 

곳이 괜찮은 코타키나발루 마사지 샵이 었습니다. 

여러 군데를 다니고 찾은 곳인데요,

 현지인들이 싸다고 할 정도로 저렴하고 

무엇보다도 마사지를 잘하는 스텝들이 많습니다. 

마사지 샵의 힘든 점이 스텝들의 유동이 많다는 겁니다. 

여기는 화교 매니저분이 관리를 잘해서 

잘하시는 분이 많고 오래 있는 거 같습니다. 

해외 여행 가실 때 가성비 좋은 곳은 

한국 여행객이 많이 가는 곳 보다, 

한국 현지인들이 많이 가는 곳 이라고 봅니다. 

바로 그런 곳 입니다. 


제가 며칠 전에 7일 마다 하는

 Gaya street Sunday market을 

다녀 왔습니다. 물건이 싸고 다양하고 

신선해서 참 좋았습니다. 

거기에 맹인 안마가 있습니다. 

처음에 왜 맹인분들이 모이지 

의아해 했는데, 그냥 준비한 간이식 

의자를 깔고 안마를 하는데 

제대로 하겠다는 생각이 들어 

받으려고 했는데, 사람이 계속 대기하고 

있어 못 받았습니다. 


첫 번째 분이 

제일 전문가라고 생각하고 그 분을 

개인적으로 시장도 둘러 보고, 

그러다 보니 5시간 동안 결국 못 했습6니다. 

그 곳의 가격 입니다. 2시간에 90링깃 약

2만 6천원 정도 합니다.



길거리 맹인 안마 2시간 90링깃 약 2만 6천원 정도

코타키나발루 선데이 마켓은 일요일만 열고 아침 

6시 부터 합니다. 7시쯤 가시면 

약 천원에 훌룡한 아침을 드실 수 있습니다. 

그 안마의 가격 입니다. 그 나마 제대로 된

코타키나발루 마사지를 받으려면 아래 이상의

가격은 줘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코타키나발루 마사지 거리 맹인 가격

위의 가격들과 비교해 보시면 코타키나발루 마사지 

가격 견적이 대충 나오실 겁니다.


제가 소개하는 코타키나발루 마사지 가격 입니다

. 약 2년 동안 고대로 입니다. 가격이 

낮아서 픽업드랍 서비스는 없습니다. 쇼핑 센타에 있기 

때문에 월세, 9명 직원, 그리고 매니저, 뭐 하면 별로 남는 건 없는

 거 같기도 합니다.  아래의 사진은 여기 가격의 

가격표 입니다. 위의 2개의 가격 데이터를 

비교해 보시면 되겠습니다. 


위치는 센터포이트 (Center point) 라는

유명한 쇼핑몰 1층 입니다. 

과거에 가장 유명한 고급 쇼핑몰로

 시내에 사는 분들은 다 아는 곳 

입니다. 위치는 시내 중앙에 있어,

 교통이 편해, 여기 현지분들이 많이 즐기십니다. 

여행객 분들은 인터넷 상에 많이 소개되는 2년 

전에 생긴 고급 쇼핑몰 imago (이마고)에  가십니다.  

센터포이트 쇼핑몰 

근처에 유명한 비치바, 해산물 거리 중간이 있어, 마사지나, 

쇼핑을 마치고, 술이나, 다 좋습니다. 아래는 센터 포인트의 

쇼핑몰 체험 영상 입니다. 약 8층으로

되어 있구 쇼핑 구간은 5층 입니다.




제가 시간과 노력을 사용하면, 

이 마사지 샵을 소개하는 이유는 2가지 입니다. 

첫째는 잘하고 싸서, 2번째는
여기 주인이 제 친구 입니다. 매니저도 

친구이구요. 제가 2년전에 

처음 코타키나발루 6개월 있으면서 많은 

도움을 받았구요. 주인은 유도 매니아인데, 

같이 유도도 해서 친해졌습니다. 

해서, 제가 도움을 주고 싶어서 소개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성수기 때에는 사람이 많아 1시간 이상 기다려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해서 

제 카톡으로 날짜, 시간, 인원 

수를 알려 주시면, 예약을 도와 드리겠습니다. 

kakao talk ID : a5719


친구가 보내 준, 여기 소개 영상 입니다. 

1,2층으로 되어 있구요, 대만, 홍콩, 

유럽, 한국, 일본 특히 여기 계시는

 한국 분들 고객이 많습니다. 

1년 마다, 꼭 오는 일본 분들도 있고, 

유럽 단체가 가끔 오기도 합니다. 

1층은 발, 2층은 몸을 하구요. 




가셨던 분들과 제가 느끼기에는 2시간 

짜리 발(1H) +전신(1H) 받으신 분들이 좋았다고

 많이 하심니다. 가격은 약 2만 8천원 정도 이네요.

1시간은 제대로 몸이 풀리기 보다,

 풀리다가 마는 거 같습니다. 사람마다 틀리니 

참고 하시면 되겠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쇼핑 리스트 정보 입니다.

 제가 여기 6개월 그리고 전체적으로 

말레이시아를 2년 정도 있으면서 

각국의 여행자들 (유럽, 인도, 동남아, 한국, 

화교권, 일본) 등이 사는 걸 옆에서

 몰래 야리면서 정리한 자료 입니다. 

유럽 분들은 소소한 핸드메이드 악세사리나,

 동남아형 몽빼 바지를 많이사고 

한국분은 쵸코렛, 말린 과일 등, 

인터넷 상에서 유명한 것 위주로 사고, 

중국 분들은 제비 집, 바쿠테 라는 

말레이시아 대표 음식 팩 많이 사고, 중동은 

공장이 없어서 공산품 신발, 옷 같은거 많이 사고,

 일본은 유심히 야리고 

보는데 뭘 사는 걸 본적이 없는 거 같습니다. 


아래 17곱 가지로 정리한 코타키나발루 쇼핑 설명
영상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쇼핑리스트 상세 정보





코타키나발루 과일 약 17종류를 

정리한 자료 입니다. 제가 이 자료를

 만들기 시작한건, 저는 개인적으로 

먹방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사람이 뭘 먹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얼마만큼 가치있는

 행동과 사고를 가지고 있는게 

중요하다고 생각 하기 때문에,

 솔직히 맛집을 쫓아 다니지는 

않습니다. 역사적인 가치나, 

아니면 Soul food 즉 서민의 애환이 

있는 그런 음식은 찾아 먹습니다.



 음식도 사람 처럼, 끊임 없는 

경쟁과 도전을 합니다. 몇 백년 전해 

내려오는 서민 음식은 

현지의 역사와 현실을 조금이라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에 찾아가면서 먹습니다. 

제가 찾아 다니면 먹는 말레이시아 

음식은 락사와 바쿠테 입니다.

 어쨌든, 동남아 과일을 맛 보다 

몸에 효용에 맞춰 정리한 한의사 분이 계셔

 그 분의 양해를 얻어 정리한 자료 입니다.

 예를 들어 동남아는덥기 때문에 대부분 

음식이 음이 강합니다. 더위를 식혀주기

 위해서 겠죠, 두리앙의 경우는 화 기운이 강해 혈압이

 높은 분이 많이 드시면 위험합니다. 

이런 식으로 몸이  어디가 좋은지 잘 정리해 놨습니다. 

이걸 보시면, 시장에 가실 때 더 재미 있으실 겁니다.



*말레이시아 음식 정리

코타키나발루 카페 와 커피 정보 입니다. 

동남아는 덥기 때문에 특히 아무것도 모르고 한 낮에 

걸어다니다가  뜨거운 햇볕에 지쳐 시원한 곳을 야리고

 기다리고 있는 카페들이 많이 발달되어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시내 거리를 돌아 다니면 

쉽지 않게 카페들이 보이고, 

현지 식당 같은 곳에서도 커피를 팜니다. 

처음 코타키나발루를 접하시는 분은

올드타운 카페를 가십니다. 말레이시아를

대표하는 체인점 입니다. 식사와 음료를

같이 파나, 제대로 된, 커피는 글세 입니다.
저는 2번 정도 가 봤는데, 일정이 바쁘시면
굳이 갈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한국의 롯데리아나
커피 빈을 보는 것과 비슷하지 않나 싶습니다. 

치앙마이 wawee처럼, 현지 로컬 아라비카

커피를 파는 것도 아님니다. 코타키나발루에서
파는 커피는 대부분 Robusta 입니다.



저는 2년 전에, 말레이시아도 커피가 나기 때문에,

 현지 아라비카 커피를 먹어 볼려고 돌아 

다녔는데 찾지 못했습니다. 대부분 로부스타만 있지 

사바 지역의 로컬 아라비카 커피를 파는

 곳을 찾지 못했습니다. 이 번도 찾아 봤는데,

 괜찮은 커피를 파는 코타키나발루 카페는

 에디오피아나 콜롬비아산을 팔고 있어, 없는가 

보다 생각하고, 왜 없을 까 의아해 했습니다. 

그냥 체념하고 다른 곳을 가다가 우연히

 팔견한 코타키나발루 시내에서 유일하게 

사바 아라비카 커피를 파는 곳 입니다.  



3가지 맛이 난다고 하는데, 저는 

겨를이 없어, 그냥 신맛만 느끼고 왔습니다. 

쵸코렛, 캬라멜 맛이 난다고 하는데 

저도 커피 맛을 제대로 음미하는 법을 많이

 배운적이 없었고, 시간이 급해서 제대로 음미를 못햇는데, 

다시 가서 음미해 볼 생각 입니다. 




코카티나발루 카페 아라비카 커피 맛 3가지

전에 코타키나발루에  아라비카 커피 농장이 

있었는데 망했고, 다시 생겨 팔고 있다고 하네요. 

커피를 좋아하는 매니아 이시면 드셔 볼 가치가 있고

, 그냥 달달한 설탕 커피 좋아하시면 굳이 시간 내서 

가실 필요는 없는 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그랩 교통 정보 입니다.

 코타키나발루는 대중 교통이

 그리 발달하지 못했습니다. 

버스가 있기는 한데, 여행객이 사용하기에는 

좀 불편 합니다. 일단 출발 시간이 좀 부정확하고 

에어콘이 없습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여행객 들은

 콬타키나발루 그랩 이용 합니다. 

택시도 있는데, 이것 보다 싸고 친절하고 차

 상태가 좋아 이미 대세가 되어 버렸습니다. 

코타키나발루 그랩 차량, 자국 차 프로듀아

2년 전에 우버와 경쟁을 하다, 우버가 손들고 

나갔습니다. 이제 동남아 공유 차량 서비스는 

말레이시아 기업인 그랩이 잡았습니다. 

만약 한국이 우버를 일찍 개방 했다면 어땟을까 

하는 상상을 해보기도 합니다. 

위의 사진은 제가 탄 차량의 모델 입니다.
말레이시아는 한국 처럼 자체 카 메이커가
2개 있습니다. 하나는 프로두아라고 하고
하나는 프로톤이라고 합니다. 위의 프로두아가
프로톤보다 비쌈니다. 

아래는 제가 최근에 이용한 코타키나발루 

그랩 이용 후기와 앱을 사용하는 방법 입니다. 

 현금을 주셔야 하고, 신용 카드로 충전을 하면,

 그냥 제해지는 방식 입니다. 주의할 부분은 2가지 입니다. 

첫째 그랩차 사기 형태가 아주 드물게 있습니다. 

즉 내가 부른 그랩 차량이 아닌데, 

얼벙한 상태의 여행객을 태우고, 바가지 요금을 

요구하는 형태 입니다. 두번째 취소를 누르면, 

중간에 달려오던 그랩 기사가 시간과 

기름 값등 손해가 큼니다. 취소를 3번 이상 하면,
그랩 앱을 이용하지 못하게 됨니다.  아래는
매칭이 되면, 보내주는 기사의 정보 입니다.
차량 색과, 차 번호가 있습니다. 이걸 잘 외워두면
그랩 사기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습니다. 
그랩은 친절하고, 택시보다 저렴합니다.




매칭이뤄 지면 그랩 앱은 기사의 차량 정보를 보내 준다.

아래 취소가 있다. 과거에 비해 쉽게 찾게 햇다

전에는 3번 까지 취소를 허용해 주었는데, 지금은 모르겠습니다. 
취소를 남용하면, 그랩 앱 사용이 정지 됨니다

해결 방법은 충전을 해서, 이 머니로 결제하면 

됨니다. 코타키나발루 그랩 기사들의 노고를 위해,

 신중하게 선택과 취소를 하시기 바라며 

그랩 기사들은 그랩 회사에 요금의 

25% 커미션을 지불 합니다. 
아래, 앱 설명과 체험 영상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을 위한 맛집, 투어, 커피, 카페, 그랩,

 음식 , 정보등에 대한 정보를 공유 했습니다.
즐거운 여정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말레이시아 자유여행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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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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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떠나기 좋은 제주도 여행! 휴가철을
맞이해서 친구들과 함께 떠나보았어요^^

여름이라 그런지 확실히 더웠지만 지치고 힘든 여름에도 

편리하게 여행을 계획할 수 있었답니다.



 

우선 저와 친구들은 여행을 떠나기 전에
필수로 알아봐야 하는 부분부터 

꼼꼼하게 체크해보았는데요.

여기서 가장 우선 항공과 제주도 렌트카였어요. 

항공권은 워낙 대표적인 곳이 있어서 

쉽게 예약을 진행했지만 제주도 렌트카는 업체들이 

진짜 많고 다양해서 어디서부터
 어떻게 봐야할 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그래서 처음부터 살짝 멘붕이였는데 

친구가 다행히 제주도 렌트카를 

가격비교 할 수 있는 사이트를 찾았더라구요! 



 

바로 올라이드 라는 곳이였어요.

심지어 이용후기들까지 많아서 친구들과 다같이 모여서 하나씩 

확인해보면서 제주도 렌트카 업체를 선택하고

차량을 편리하게 선택할 수 있었어요!


보통 저도 그렇고 친구들도 그렇고
꼼꼼한 성격이라서 그런지

제주도 렌트카 이용후기를 하나씩 읽어보면서 결정했는데요.

업체의 차량마다 각각 별점을 부과해서

차량 상태나 서비스, 친절도 등을 쉽게 알 수 있더라구요.



저희가 선택했던 업체의 이용후기에요!

제주도 렌트카의 보험이나 인수, 반납일자에 따라서

사용자들이 어떤 후기를 남겼는지 확인했는데, 

전반적으로 이용후기가 좋아서 이곳을 선택하게 되었어요.



   

(사진05,사진06)

예전에 소셜에서 제주도 렌트카를 예약했다가

차량 상태도 엉망이고 직원도 불친절해서

크게 낭패를 본 경험이 있었는데, 올라이드는

그런 걱정은 안해도 될거 같아서 안심되더라구요!



아무래도 여행 내내 타고 다닐 차량이기 때문에

더 꼼꼼하게 확인하게 되는 것 같아요.

처음 차량을 인수받을 때

차량 상태를 꼼꼼하게 확인하고 타는 것도 중요하지만

얼마나 차량 관리가 잘 되어서 나오는지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관리 자체가 잘 되지 않는다면 인수 당시에는 그냥 지나갈테지만

아무래도 여행 내내 괜히 찜찜하고 불안하게 

타고 다녀야 할 수도 있기 때문에

미리 이 부분을 확인하고 예약할 수 있는 부분은

좋은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사진09)

직접 제주도 렌트카를 예약한 사람들의

이용후기를 다이렉트로 볼 수 있어서 더 신뢰가 간 사이트였구요.

제가 친구들과 예약한 차량의 업체도 올라이드에서

이용후기가 꽤 좋아서 선택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뿐만 아니라 많고 많은 제주도 렌트카 업체들에 따라서

가격을 실시간으로 비교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계속해서 바뀌는 제주도 렌트카 가격이 실시간으로 비교된다니!

소셜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편리함이였어요.



저희가 예약했던 차량은 경차였는데

올라이드에서 경차의 가격만 최저가로

실시간 가격비교 하고 싶다면

따로 차종을 선택해서 검색할 수도 있더라구요.


올라이드 덕분에 최저가로 예약할 수 있어서

기분도 좋고, 인수/반납까지 무사히 마칠 수 있었던 경험이였죠!



그리고 또 한가지 좋았던 점이 있었어요.

예전에는 제주도 렌트카를 예약하고나면 바로 상담원이

해피콜로 전화가 와서 보험료가 추가된다던가

부수적인 추가요금이 붙는 경우가 있었는데,

이번에 올라이드에서 예약할 때는 보험료와 대여료가

모두 포함되어 결제되기 때문에 그럴일이 없었어요.


아무래도 제주도 렌트카를 예약할 때

안전이 우선적이기 때문에 자차보험은

필수로 선택해야하는 옵션이기도 한데요.

일반자차/완전자차/완전자차 무제한까지

보험별로 다양하게 차량을 검색할 수 있었어요.



  


앗 그리고 한가지 알아두셔야 할 부분이 있어요!

올라이드에서 제주도 렌트카를 조회하고 최저가로 선택하면

차량에 2개의 요금상품이 있더라구요.


꼼꼼하게 읽어보니 무엇이 다른지 바로 알 수 있었어요.

예약취소를 하는 경우 부과되는 수수료가

각각 다르더라구요.




 

요금상품 중에 라이트 예약의 경우

예약취소를 하게되면

결제 24시간 이내 수수료가 없고

인수 전 24시간 이내 수수료 30%

결제 24시간 이후 수수료 30%가 부과되지만


베이직의 경우

예약취소를 하게된다면

인수 48시간 이전 수수료가 없고

인수 48시간 이내 수수료 30%가 부과되더라구요.


저흰 이미 여행 계획이 거의 확정되어있어서

제주도 렌트카를 취소할 일이 없었기 때문에

더 저렴한 요금상품인 라이트를 선택했어요.



올라이드에서 제주도 렌트카를 예약하니

카카오톡 알림 메시지를 통해서 차량인수와

반납하는 장소까지 꼼꼼하게 안내를 받을 수 있었어요.


홈페이지에서도 차량 인수와 반납장소가

기재되어있는 친절함까지!

만족했던 가격비교 사이트였답니다!


지금까지는 제가 제주도 렌트카를 예약했던 올라이드의

장점을 소개했다면 지금부터는 편리하게 다녔던

여행을 소개해드릴까해요.


제주공항에 내리자마자 올라이드의

안내 메시지에 받았던 내용대로

렌트카 하우스를 향해 길을 건넜어요!




공항 5번 게이트를 나와서 길을 건너면 보이는

렌트카하우스 표지판대로 이동했는데요.

곳곳에 제주스러운 표지판과 야자수들이

있어서 다들 신나서 여행의 시작을

제대로 만끽하면서 인수하러 이동했답니다.



더운 여름이였는데도 불구하고 일단 시작이

좋아서 그런지 빠르게 렌트카 하우스에 도착했는데요.

저희가 안내받았던 구역에 벌써 셔틀버스가

도착해서 늦기전에 냉큼 캐리어를 들고 타버렸어요~

셔틀버스를 타고 인수하는 장소를 이동하는데

약 15분 정도 걸렸던 거 같아요.



 

(사진21)

인수 장소에 도착했는데 주변 하늘이고, 야자수고

정말 본격적으로 여행이 시작되었구나 싶더라구요.

날씨가 너무 잘 따라줘서

시작부터 기분 좋게 제주도 렌트카를 인수받을 수 있었어요.





셔틀버스에 내리니 바로 옆에 데스크가 있더라구요.

반납장소랑 조금 헷갈릴 수 있으니

잘 모르신다면 친절한 셔틀버스 기사님에게

인수장소를 물어보셔도 될듯해요!




  

데스크에 도착해서 빠르게 인수를 접수했어요.

인수접수를 하는 곳은 에어컨도 빵빵하고 시원해서

더운 여름이였지만 쾌적하게 있을 수 있었어요.





간단하게 인수 접수를 마치고 밖으로 나왔는데

때마침 코 앞에서 비행기가 한대 지나가더라구요.

이런 풍경도 제주에서는 흔하겠지만

제가 사는 곳에서는 흔한 풍경이 아니라 그런지

정말 신기하고 놀라서 입이 쩍! 벌어졌답니다.

인수를 도와주시는 분도 

올라이드 이용후기에 작성되어있던대로

친절하시고 아주 꼼꼼하게 확인을 도와주셨어요.





제주도 렌트카를 인수하면서 사진을

필수이기 때문에 앞, 뒤, 옆모습 모두 빠짐없이

사진을 찍어두었어요.


친구들도 같이 사진을 찍고 인수하는데

조금 시간을 들였는데도 불구하고

너무 친절하게 응대해주셨답니다. 




무사히 제주도 렌트카를 인수하고 나오는 길!

복잡하고 어려울 수도 있었는데

올라이드로 편리하고 빠르게 예약함은 물론이고

인수까지 무사히 할 수 있어서 다행이였어요.


 



제주도 렌트카도 인수받았겠다 저희가 계획했던

갈치조림 맛집으로 이동해서 한상 가득

푸짐하게 식사도 마칠 수 있었어요.


갈치가 얼마나 실하고 크던지

완전 밥도둑이였어요!!

 


맛있는 밥도 먹고 숙소로 돌아가는 길에

인수받았던 제주도 렌트카를 타고

바다를 드라이브 삼아 지나갔는데요.


때마침 노을이 너무 예쁘게 지고 있어서

완전 감동적인 하루였어요 ㅜㅜ

제주도가 이렇게 좋은 곳이였나요 ㅠㅠ




다음날에는 핫하다고 소문난 서귀포에

오션뷰 카페도 제주도 렌트카가 있어서

쉽게 찾아갈 수 있었어요!



  



사진찍기 아주 좋았던 박물관도 들려서

눈호강하면서 즐기기도 했구요!



  

제주하면 근고기는 꼭 먹어봐야 한다고해서

친구들과 한걸음에 달려갔던 근고기집!

멜젓에 찍어먹어서 더 환상이였어요!


마지막 만찬으로 먹었던

고등어회는 정말 잊을 수가 없어요ㅜㅜ

모든 여행을 마치고 안전하게

반납까지 할 수 있었어요.

공항은 예약한 업체의

셔틀버스를 타고 갈 수 있어서

마지막까지 편리했어요.


다행히도 저희가 여행을 마치고 돌아가는 길에

비가와서 엄청 안심했어요!

곳곳을 돌아다닐 수 있도록 발이 되어준

제주도 렌트카!

다음에도 올라이드에서 비교해볼거에요!

혹시 제주도 렌트카를 찾으시는 분들은 아래 홈페이지에서

도움 받아보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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