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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오사카 날씨 예상 그래프 입니다.


오사카의 4월은 본격적인 봄이 시작되는 시기로, 따뜻한 날씨 덕분에
 여행, 관광을 즐기기에 좋습니다. 일교차가 큰 봄이므로,
아침과 저녁으로 다소 쌀쌀할 순 있지만 낮에는 야외활동을 하기에 적합합니다.
평균 기온이 15도 정도이고, 비가 오거나 바람이 많이 불면 쌀쌀함이 느껴질 수 있습니다.

아래를 보시면, 비오는 날이 10일 정도 되나, 이게 밤에 내릴 지, 아침에

내릴지, 혹은 정말 이 날에 내릴지는 알 수 없습니다. 도표에 있는
비와, 우뢰는 단순한 예측이고, 맞지 않을 확률이 매우 높은니
이 달의 날씨를 대략적으로 파악하는 정도로 활용 하시기 바랍니다. 


4월 오사카 날씨


4월 오사카 날씨 구체적인  정보 공유에 먼저, 오사카의 1년 전체 날씨를
파악하기로 하겠습니다. 보통 일정 동안만의 날씨를 보시는데
전체적으로 날씨를 이해하시면, 혹시 심하게 변하는 날씨, 그리고
짐과 옷차림을 준비하실 때, 더 효율적으로 하실 수 있습니다.
약 2분 영상으로

오사카 관련 풍경등과 함께 설명되어, 초행이신 분들이 날씨 대략적인 파악과 

현지의 분위기를  익히는데로 매우 도움이 되는 영상이라 공유 합니다. 



오사카 습도 데이터 입니다. 

 오사카가 서울 보다 습도가 높은 줄 알았는데, 실제

서울 평균 습도를 비교해 봤을 때, 그렇지 않다는 것에

조금 놀랐습니다.  일본은 섬나라라, 습도가 무조건 한국보다
높을 거라는 선입견을 데이터를 통해 깨게 되었네요, 약 30년 걸렸습니다.^^
오사카와 서울의 습도 데이터를 함께 공유 합니다. 4월 오사카 날씨 습도는
약 60%로 서울의 가을 정도 입니다.


오사카 날씨 습도

오사카 월 평균 습도


서울 날씨 습도

서울


4월 오사카  날씨 비 관련 데이터 입니다. 월별 강수량 데이터 입니다.
이 달은 비가 그렇게 많지 않은 시즌입니다.
여행을 떠나시기전 날씨를 체크하실 때 비오는 날만 보시는데,
 반드시 강수량과 강우일을 확인하셔야

합니다. 오사카는 평균적으로 비오는 날이 10일 정도 됨니다. 

큰 비가 내리지 않기 때문에, 우산 보다는 휴대와 활동성에 좋은

Out door 방수 복을 저는 추천 합니다. 유럽 사람들은

우산보다 이걸 준비하는데, 이게 더 좋은 거 같습니다. 

이 달은 강수량이 낮은 편에 속합니다. 월 평균 100MM 정도 입니다

비가 내려도  작은 비가 내리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저 같은 경우는 1루 일정은 비가 오는 날을 상정해서

비오는 날 가는 코스를 하나 준비해 두고, 비가 오면 그

일정을 소화 합니다. 주로 맞집과 쇼핑 입니다. 


오사카 4월 날씨 강수량


지진과 태풍은 일본을 상징하는 단어가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온천, 짙은 산들 아름다운 자연이 있기에 이런 재해도
있나보다 라고 생각한 적이 있습니다

태풍은 매번 강력한 게 아니라, 올 때 마다, 등급이

틀립니다. 여행 때, 마냥 태풍 일정이 있으면

쫄지 마시고, 차분이 등급을 보시기 바랍니다.

등급 8분터, 공황과 대중 교통이 마비 됨니다. 

아래는 일본의 주요 지역 태풍 방문오는 수를

월평 평균 낸 자료 입니다.  OSAKa 태풍 보통 6월 부터 10월까지 오구요.  

7.8월이 태풍이 상륙하는 가능성이 가장 높습니다. 

오사카 여행을 하실 때 기본 기온, 습도, 강수량과 함께  

5월 부터 10월 사이에 방문하신다면, 태풍 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가벼운 비는 오사카 유럽족들은 그냥 맞고 다니는 경우도 많은 거 같습니다. 

아마 한국보다 비가 깨끗하고 미세 먼지가 적어서 그런거 같습니다.. 

년 마다 틀리고, 워낙 날씨 변동의 요소가 많기 때문에, 대략적인 이해 참고용으로 보시기 바랍니다.  

오사카 지역은 위로부터 6번째 Kini 입니다. 키니는 오사카 쪽의 작은 도시 입니다.  

3월 말과 4월은 벚꽃 시즌 입니다. 오사카, 도쿄, 나라의 작은 마을을 돌면서
벚꽃을 즐겨 보시기를 바랍니다.

오사카 태풍 정보



오사카 월 평균 기온과 기후 이해



여행지의 여행적기를 파악하는 좋은 방법은 기온, 강수량, 습도를
보고 자기에게 맞는 기간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아래는 삼십년 간의 오사카 기온을 평균으로 정리한 데이터 입니다.
오사카 기후에 대한 전체적인 이해를 도울 겁니다. 아래 자료를

보시면, 이 곳의 전체적인 기후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블러그상의 몇박 몇일 묶은 내용을 보는 거 보다, 오래 축적된

아래는 평균 기온이기 때문에 최고 기온의 특히 여름 한 여름은 +2,3 정도
예상하셔야 합니다.


일본 날씨


오사카 4월 여행 옷차림


 3월 말 부터 조금씩 따뜻해 집니다.  4월 오사카 날씨는 아직 아침, 저녁으로 쌀쌀하긴 하지만,
야외활동을 하기에 좋은 시기입니다. 긴 소매옷과 얇은 겉옷을 챙기시길 바랍니다.
 낮에는 기온이 많이 올라가서 꽤 덥게 느껴질 수 있다는 점도 참고하세요
. 물론, 비가 내리거나 바람이 불면, 추워지므로 가디건이나 자켓,
바람막이 등을 챙겨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밤에는 외투가 꼭 필요 합니다
아래 오사카 4월 날씨 여행 옷차림 사진을 공유 하오니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4월 오사카 여행옷차림


한국도 대기오염이 심해, 자외선 지수가 동남아 수준까지
올라가면서, 여행 중에 자외선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졌습니다.
UV Index라고 하는데 보통  0~9까지 표시 합니다.

 도표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오사카의 자외선 지수는 한국보다 평균적으로 낮습니다. 

돌아다니는 일정이 너무 많지 않으면, 썬크림을 그리 바르지 않아도 되는 거 같지만,  

한낮에 돌아다니는 일정이면 한 번 정도 바르면 되는 거 같습니다.  자외선 지수의 

숫자가 어떤 의미인지 자료를 찾아 봤습니다. 저는 오사카에 있을 때 썬크림을 바른적이 

없지만, 그리 타지 않았던거 같습니다.  UV index라고도 하는데요. 자외선 지수 

0은 가장 안전한 상태이고 7은 지속적으로 30 분 동안 햇볕을 쬐면 얼굴에 붉은 점  

발생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상황임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기온이 높은 여름기간은 자외선 지수가 높고, 추운 겨울은 자외선 지수가 낮습니다. 

오사카 3월 날씨 자외선지수 평균은 약 5 미만 입니다.  평균   지수가 5 미만이기  때문에 

한낮에는 5~7정도 사이를 예상 하시면 되겠습니다. 자외선지수는  매우 낮음(0.0~2.9), 

낮음(3.0~4.9) , 보통(5.0~6.9), (7.0~8.9), 

매우 강함(9.0 이상)의 5단계로 표시 되고 있습니다. 서울의 자외선 평균 지표와 함께
게제 하오니, 비교하시며 보시면 도움이 되실 겁니다.
4월 오사카 날씨 자외선은 평균 약 6.5 정도로 낮에는 흐린날을 제외하고는
 7 이상 입니다.


4월 오사카 날씨 자외선


오사카 벚꽃 정보

아래는 일본 철도에서 예상하는 오사카 벚꽃 시즌 정보 입니다.
여행에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4월 오사카  날씨 여행 옷차림, 강수량, 습도 및 1년 기후에 대해 알아 봤습니다.  

3박 ,5박 짧은 체험의 블러그의 날씨 경험도 좋지만, 이상기온으로
날씨가 매년 틀려지는 거 같습니다. 전체적인 데이터를 통해
이해 하시는게 편차가 제일 작다고 생각 합니다. 위의 자료는
짐과 옷차림을 준비하는데 활용 하시고, 여행 직전
다시 한번 최신 정보를 체크 하시기 바랍니다. 
감동이 있는 오사카 여행이 되세요


아시아 날씨

아시아 주요 도시 자유여행, 날씨 정보
"여행보다소중한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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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여행정보 langkawi

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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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베이 4월 날씨 와 기후


타이베이 4월 날씨는 늦봄 초여름과 비슷하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3월 말까지는 ​비가 내리거나, 흐리고 바람이 불면  춥기도 하지만
4월 부터는 날씨가 더워 집니다. 5월 말 부터 보통 본격적으로 
더워 집니다.  4월 초는 살짝 춥기도 합니다.  낮에는 덥지만
아침과 저녁은 약간 쌀쌀할 수 있다고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해서 추위를 잘 타시는 분은 얇은 긴팔을 권합니다.
초순,중순,하순 기온이 올라갑니다.  아래의
비나, 뇌우는 맞을 확률이 높지 않습니다.  아래의 도표는 사월 날씨를
전체적으로 이해하는 참조용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가는 날에 비가 온다고 울상을 짓는 분이 있는데, 바다가 있기 때문에
기후의 변화가 다양 합니다.  


타이페이 4월 날씨


타이베이 날씨 동영상


타이베이 전체 1년의 날씨를 월별로 정리한 동영상 입니다.

날씨는 부분적으로 잘 이해하는 것도 중요 하지만 

전체적으로 이해하면 여행 적기와 

보통자기 가는 날 날씨만 보는데, 전체적으로 현지 여행지의날씨를 이해하면, 

짐과 여행옷차림 준비가 더 수월하며현지에 변하는 날씨에 대한 대처가 더 자유롭습니다. 

멋진 타이페이 풍경과 함께 있어, 날씨와 현지의분위기를 초행자들이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어서 공유 합니다.

이 곳의 여행적기는 기온이 적당한 4,5월, 10월~11까지 보시면 되겠습니다.
아래 기온과 강수량을 보시면 쉽게 이해 되실 겁니다. 





타이베이 4월 날씨 와 월별 기온 정리 


여행을 하실 때, 머무르는 동안만의 날씨만 채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전체 기후를 이해하면 타이페이 여행 옷차림과 짐을 준비하는데 
더 효율적인 거 같습니다.

 1995년 부터 2015년,20년 동안의 날씨 월별 평균 기온을 정리한 데이터 입니다. 

빠른 대략적인 전체 기온 추이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됨니다. 

타이베이 Monthly 평균최고 기온은 19~34도, 최저 기온은 14~27도 입니다. 

평균의 날씨이니, 한 낮과 늦 저녁 날씨에 대해 마이너스, 프러스 2,3도 정도의 

차이 여유를 두시기 바랍니다. 대만 날씨는 일교차가 큰게 특징 입니다. 

날씨를 파악하는 가장 좋은 정확한 건, 데이터 인거 같습니다근데, 년 마다, 

그 달이 따뜻할 때도 있고, 추운 경우도 있고 그렇습니다. 

타이베이 4월 날씨는 덜 더운 여름 정도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여름으로 넘어 가는 중간 기간 입니다. 옷차림과, 4월 예상 날씨는
아래에 설명 합니다. 

타이페이 날씨


타이페이 습도



  월 평균 습도는 80% 입니다. 이건 서울 한 여름 습도와 비슷합니다.
습도가 높으면 체감 온도가 매우 커져서, 기온이 내려가면 더 춥게 느껴지고
올라가면 더 심하게 덥게 느껴 집니다.  한국 서울의 습도 데이터를 함께 올려 놓으니
이해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타이베이 날씨 습도


서울 습도


타이베이 4월 날씨 여행 옷차림

 옷차림 입니다. 4월의 날씨는 환절기에 속합니다.

3월 까지 춥다가, 말 부터 시작 5월 말부터 여름이 시작되는 중간
단계 입니다. 아래 4월 옷차림 참고 사진 입니다.
준비에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나라마다, 열이 많은 사람, 추위를 잘 타는 사람 별로 옷 입는게 

좀 틀린거 같습니다. 이 달은 더워지는 달 입니다. 하지만 비가 내리고
바람이 불면 으시시 춥기도 하니, 여름 컴셉으로 준비하시고 긴팔
하나 정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버스나, 대중 건물에 들어가면
습도 때문에 에어컨을 빵빵하게 틀기 때문에 그 때 사용해도 좋습니다.

타이페이 4월 날씨 옷차림


비, 태풍 관련 정보

태풍하면, 일본이 유명한데요, 섬 나라인 대만도 여행을 위해 주의를 기울여야 하겠습니다. 
바다에 둘러싸여 있어, 비도 평균적으로 꾸준이 조금씩 내립니다
비는 운에 달린 거 같기도 합니다. 
 타이페이 태풍 방문 기간은 보통 6월 ~10월 중에 옵니다.
6월 이후로 가실 때는, 꼭 대만 태풍 정보를 체크 하시기 바랍니다. 
대만 기상대는 매우 정확한 편 입니다. 일반적인 대만 타이베이 날씨는 변화가 심하고,
비오는 날이 적지 않습니다.  우산 혹은 우비를 준비하는 걸 권합니다. 
개인적으로 여행 할 때는 휴대나 이동에 
우비가 훨씬 편한고 좋은 거 같습니다. 아래는 2017년 강수량 월평균 도표 입니다.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평균 강수량은 300mm이하 정도 입니다. 
데이터를 통해 제가 발견한 놀라운 점은 평상적으로 여름 기간에 
습도와 비 내리는 일수가 많을 주 알았는데, 추운 1,2월에 많다는게
놀라웠습니다. 매년 조금씩 기후가 틀려지고 있습니다.
거시적으로 이해하는 틀로 보시기 바랍니다.
타이베이 4월 날씨 비는 크게 일정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좀 추워질 수 있으니, 겉옷 긴팔 하나를 위에 언급한 데로 챙기시기 바랍니다.



타이페이 강수량타이페이 비


타이베이 자외선 지수

한국도 미세먼지와 대기오면으로 자외선 지수가
동남아 수준으로 치 솟으면서 여행시 썬크림은 필수품이 된거 같습니다.
UK 친구에게 물어보니한국과 다르게 
우산과 썬크림이 반드시 챙기는 여행물품이아니라고 하네요 
타이페이 4월 날씨 자외선 지수는 그리 높지 않습니다. 타이베이 3월 날씨 
평균 지수가 5미만 입니다. 한 낮에는 7~9 정도가 아닐 까 예상 되네요. 
자외선 지수의 정확한 의미를 조사해 봤습니다. 
UV index가 7인 상태면 면상에 30분 햇볕을 계속 쬐였을 경우, 빨간 점이 올라올 
가능성이 있는 상황입니다. 레벨 9부터 Dangerous 단계구요, 여름 기간에는 

2-3시간 마다 덧 발라 줘야 했는데,  이해를 돕기 위해 서울의 자외선 데이터를
함께 올렸습니다. 타이페이는 이달 자외선 평균 지수가 약 7정도, 서울은
6정도 하네요. 평소에 발랐던 걸 기준으로 더 발라 주시면 되겠습니다. 


타이페이 자외선지수

서울 자외선



타이베이 4월 날씨 정보와 전체 기후에 대한 정보 공유 였습니다. 기후가 매년 조금씩 달라지고 있습니다.
이건 전 지구적인 현상 입니다. 블러그상에 3박~5박 여행 온 사람들의 단편적인 체험도 좋지만, 전체적인
데이터로 개관적인 파악을 먼저 해 보시는 걸 권합니다. 그리고 여행 출발 직전에 날씨를 한번 더 확인해 
보시기를 권합니다. 감동 있는 대만 여행이 되시를 기원 합니다.



아시아 주요도시 자유여행, 날씨 정보 사이트
"여행보다소중한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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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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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4월 날씨 예상표

코타키나발루 4월 날씨는 한국의 한 여름 정도의 날씨를 예상 하시면 
되겠습니다.  이 곳이 적도 가까이 있어 1년 내내, 기온과 습도의 차가 
그리 비슷하지 않습니다. 강수량의 변동이 있고,
 아래 강우량 데이터를 보시면 쉽게, 우기, 건기 기간이 파악 되실 겁니다.

 온난화의 영향으로 한국의 삼한사온이 없어진 정도는 아니지만우기와 건기 오고,
가는 기간의 경계 기간이 조금씩 더 빨리 오거나 늦게 끝나는 경우가 있는 거 같습니다.
  Daily 최고 기온은 30~32도, 

최저 기온은 23~24도 입니다. 3월 날씨와 대동소이 합니다.

 아래의 데이터는 참고용으로 하지고 오차는  +1,2도 정도 하시면 무방할 거 같습니다.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오전과 오후는 덥고 습하지만,
 아침과 저녁은 선선한 기운마저  듬니다.

일정 팁을 드리면, 오전과 오후는 편한 투어로 시간을 채우시고, 돌아다니는
  일정은 해가 떨어지는 약 6시 쯤, 하시는 걸 권합니다.

 더운 오전, 오후는 투어로  최대한 편하게 보내시고, 

보통 3~5시 사이에 Hotel로 복귀하시면 반드시  2-3시간 충분한 휴식을 취한고 나서

계획된 다른 일정을 소화하는 걸 권합니다.  코타키나바발루 말에, 낮에 돌아다니는 건,

여행객과 개 뿐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 만큼 낮에 무리하게 돌아다는 건 삼가하시길 바래요.

돌아다니는 일정을 잡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에어콘을 틀고 주무시면새벽에 추울수도 있습니다.
투어 중에 비가 오고 바람이 불면 추울 때가 있습니다. 얇은 긴팔 하나
비상용으로 준비를 권합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을 위해 날씨를 체크 할 실 때, 일정 동안만의 날씨를 보시는데
전체 날씨를 파악하시고 여행에 임하시면, 현지 날씨 변화에 당황하시지 않고
여유있게 대처할 수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1년의 날씨를 월별로 정리한
3분 정도의 날씨 동영상 입니다. 대략적인 파악에 도움이 되실 겁니다. 


습도 


이 곳을 처음 오시는 분이 의외로 놀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생각보다 덜 덥다는 겁니다. 코타키나발루의 날씨 습도는 한국의 한 여름보다 낮습니다. 
4월 날씨 습도 뿐만 아니라, 매월 습도는  한국 한 여름의 평균 습도 보다, 낮습니다.
 이곳은 월 평균 습도는 70~75% 사이 입니다. 
 평균의 값이기 때문에 한 낮에는 80% 이상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서울의 한 여름 끈적 거름이 거의 적습니다  습도가 높아 보여도, 서울의  한 여름보다  덜 습합니다. 
  공기가 좋아서 그런지, 그늘에 있으면 덜 덥습니다.
한국의 여름보다는 훨씬 편한 거 같습니다.
저희 나라의 습도 데이터를 함께 공유 하오니, 데이터를 보고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코타키나발루 습도. 80%를 평균이 넘지 않는다.


서울의 습도, 한 여름은 80%를 상외 한다.


코타키나발루 강우량


위에서 언급한데로, 이 곳은 1년 내내 기온과 습도가 비슷하지만
건기우기 기간이 있습니다. 매년 조금씩 틀린거 같습니다. 더 일찍 오거나
더 늦게 옵니다. 아래 강수량 데이터를 보시고 코타키나발루 건기우기를
파악 하시는게 정확합니다
우기라고 해서 비가 확 많이 오기보다, 스콜성 비가 좀더 자주 내리는 편 입니다. 
 우기 기간에는 전체적으로 시내, 바다, 밀림 등에 3번 이상 내릴 때도 있습니다. 
 시내에는 비가 안내리는데 도시와 떨어진 밀림 지역이나,
바다만 비가 내리는 등,  코타키나발루 전체가 아니라 국지성으로 내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비가 여행 일정을취소하게 하는 경우는 1년에 거의 없습니다.
다만 바람과 파도가 높으면 일정이 취소 될 수 있습니다. 
보통 5,6월 부터 11,12월을 코타키나발루 우기 기간으로 봅니다.아래의 도표를 보시면,
 코타키나발루 4월 날씨는 건기에 속합니다. 그래도 비는 가끔 옵니다. 

비가 밤에, 새벽에 많이 내리기도 하니, 비는 크게 걱정 안하셔도 됨니다.



코타키나발루 비에 대한 대응




유럽 친구한테 한국 여행자의 여행 품목 필수품 중에 하나가 우산이라고 하니
유럽 친구가 자기네는 아니라고 하는 말레, 조금 놀란적이 있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유럽 사람은 방우복 얇은 아웃도어 돈을 선호하는 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비가 내리면, 우산보다 우비를 권합니다. 

가게에서 비닐 우비 가격이 약 USD 1정도 하고요. 1-2회용 정도의 품질 입니다.   
현지 로칼 사람들과 유렵 족 여행객들은 웬만한 비는 맞고 다님니다. 
사바 지역에는 거의 공장이 없고, 미세 먼지도 거의 없어서  비가 깨끗합니다. 
미세 먼지 오염이 심한 나라의  여행객들은 조그만한 비만 내려도 우산을  쓰시는 거 같습니다.
해서 비가 오면 어느 나라 사람인지 확 눈에 띄기도 합니다.  대표적인 나라가 한국, 중국 입니다.
대기 오염이 심해 비에 대한 트라우마를 잘 보여 줍니다. 
동남아에 오시면 깨끗한 비를 즐겨보리라 생각하시면 더 즐거운 여행이 될 것 입니다
. 옷은 호텔에 가서 하루에 한번씩 땀으로 갈아 입어야 하고,
햇볕이 쨍쨍해 보통 20~30분 안에 옷은 마름니다. 코타키나발루에 오시면
깨끗한 비를 한번 즐겨 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보네요



코타키나발루 여행 옷차림


1년 내내 기온과 습도가 비슷하기 때문에, 대한민국의 한 여름 복장을 준비하시면 되겠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유명 투어는 물과 관련된게 많습니다.
 스누쿨링, 래프팅, 스쿠버다이빙 등 바다 투어를 많이 즐기십니다.
Aqua  Shoes를 준비하시면 투어에 편하시고 시내 길을 걷다보면,
생각지 않은 튀어나온, 아니면 작은 구멍이 있을 수 있어 발가락이 다칠 수 있습니다
 제가 있을 때, 가끔 길을 걷다가 구멍을 발견할 때가 있습니다.
모르고 발이 들어 같으면 하는 상상을 하면 약간 서늘한 느낌이 듬니다.
여행의 가장 중요한 건, 재미, 감동, 힐링도 있지만, 그래도 최고는 안전 같습니다. 
어느 정도 길이 익숙해진 이틀 후 부터 샌달을 신는 걸 권합니다. 



자외선


아까 우산 얘기를 했는데, 한국은 자외선 차단제도 여행 필수 품목이라고 하니
이 유럽 친구가 영국 사람 여자 분인데, 자기는 자외선 차단제도 가지고 다니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저의 작은 편견을 깨는 순간 이었습니다. ^^
이제 자외선 차단제도반드시 챙기시는 거  같습니다. 
 우기 시즌은 흐린 날이 더 많아 아래를 보시면 자외선 지수가 좀 낮은 거 같습니다.  
평균 자외선 지수 그래프를 보시면.   자외선 월 평균이 7 정도 이면 한 낮은 최소 9~11정도 갈 수 있습니다.  
자외선 지수의 기준은 0이 가장 Safe한 상태이고 level 7은 지속적으로 태양을 계속 쬐면 
얼굴 피부에 빨간 반점이 생길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상태를 의미 합니다. 
 레벨 9부터 위험한 상태라고 합니다.  
동남아의 경우 오전부터 한 낮은 보통 자외선 지수가 최소 9 이상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4월 날씨 평균 자외선 지수는 약 7정도 입니다. 
 최고 12까지 오후에 지수가 될수 있습니다. 
오후에는 두텁게바르시기 바랍니다. 서울의 자외선 지수를 함께 게재 합니다.
이해에 도웅이 되실 겁니다. 코타키나발루 4월 날씨 자외선은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나, 오전, 오후 야외 활동시, 맑은 날은 차단제를 많이 바르시기 
바랍니다. 


코타키나발루 날씨 자외선




월별 기온 평균


코타키나발루  월별 평균 기온 입니다. 위의 강수량, 습도, 아래 월별 평균 기온을
전체적으로 파악하시면, 나만에 맞는 코타키나발루 최적 여행시기를 짜시는 데 도움이 되실 겁니다.
블러그 상에 나와 있는 개인적인 단기 경험에 의존하는 거 보다, 전체 데이터를
보고 파악하시는게 좋습니다. 매년 기후는 조금씩 변하기 때문 입니다. 
날씨는 신의 영역인거 같습니다. 




제가 코타키나발루 6개월 시내에 있으면서 제작한 한글 코카키나발루 지도 입니다 어디를 여행가든, 지리적인 파악을 하면 쉬운데, 여행가서 지도를 바도 도통 이해가 되지 않아 제가 한번 제가 직접 다닌 곳의 감상을 넣어 만들어 봤습니다. 허접하지만 여행에 도움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강수량, 자외선지수, 습도, 여행 옷차림, 기온 등, 코타키나발루 4월 날씨 와 전체 기후를 정리 했습니다.
 동남아도 요즘 이상 기온의 영향을 받는 거 같습니다.
 위의 데이터를 통해 대략적인 이 곳의 날씨 와 기후를 파악 하시고,
 여행 일정 시작 전에 최신 날씨를 다시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즐거운 코타키나발루 여행이 되기를 바래요 안녕~ 


말레이시아 자유여행, 날씨 정보사이트
"말레이시아 매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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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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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4월 날씨 와 다낭 건기우기, 태풍, 기후 정보


다낭 4월 날씨는 3월 날씨와 비슷한테, 약간 기온이 올라 갑니다.
날씨가 좋으면 너무 덥지 않은 여름 분위기 이지만
날씨가 흐리고 비가 내리면 쌀쌀하기 때문에
수영하기가 어렵기도 합니다. 
, 한국의 너무 덥지 않은 여름 정도로생각하고 짐과 옷차림을 준비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다낭의 날씨는 울창한 숲과 바다가 있어 날씨의 변덕 요소가 많습니다.
어제의 예보도틀린 경우가 경지 않으니, 전체적인 날씨를 이해하고 준비를

하시는게 좋은 거 같습니다.  4월은 다낭의 여름이 본격적으로 오후 날씨도 수영하기에는 쌀살 합니다만,  

여행하기에는 적당히 덥고, 햇볕도 적어 날씨가 편한 합니다. 
4월에는 수영을 즐기지만 비가 오거나, 흐리거나, 바람이 불면 좀 힘들기도 합니다. 

비오는 날씨의 예측은 거의 틀릴 확률이 높고, 전체적으로베트남 다낭 4월 날씨 이해하는
 참고 자료로 보시기 바랍니다. 평균적인 기온은 크게 틀리지 않는 거 같습니다. 여행 출발 당일 전에

한번더 날씨를 체크하시는 것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최고 기온은 33도, 최저 기온은 19도로 한 낮에는 덥지만 반팔, 반바지이지만 저녁에
약간 쌀쌀 할 수도 있습니다. 저녁에는 그리 덥지 않습니다. 

얕은 긴팔과 바지 하나 정도는 준비하시기를권합니다.

일교차가 크기 때문에, 아침, 저녁은 선선해서 좋은게 
다낭 4월 날씨 입니다.


 다낭 4월 날씨

다낭 날씨 전체 설명 동영상 2분



다낭 여행을 하실 때, 지내는 짧은 기간의 일정 기간만 날씨를 체크 하시는 경향이
있는 거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월별 기후를 이해해야, 다낭 4월 날씨 여행 옷차림과 짐을 좀더 효율적으로
준비할 수 있습니다.  다낭 날씨에 대한 상세  설명에 앞서,  다낭 날씨를 월별로 정리한 

다낭 날씨  설명 2분 영상 입니다.

 이월 보다는 더 덥지만, 아침 저녁으로로 시원하기도, 약간 서늘한 기운이 있을 수
있습니다. 얇은 긴팔 하나 정도는 필요 합니다. 어쨋든 미세먼지와 열대아가 없어
참 편합니다. 아침, 저녁이든



다낭 4월 날씨 여행 옷차림 입니다.


여름 컨셉으로 잡으시면 되는데, 초나, 아주 늦은 여럼 정도로 보면 무방할 거 같습니다
.사람마다 반응하는게 틀려, 그냥 다낭 4월 참고 사진을 게제하오니

복장을 준비하는데 활용하시면 되겠습니다. 날씨 데이터의기온, 습도를 같이 보시기 바랍니다.
낮에는 덥고, 아침 저녁은 약간 쌀쌀할 수 있는 정도로 이하시면 되겠습니다.
현지인들은 추위에 매우 약해 옷을 두껍게 입고 다님니다. 다낭 4월 날씨 옷차림을
다시 간단히 밀씀 드리면, 여름 컨셉에 얕은 가디간류로 비가 내리거나, 흐리고 바람이
불 때, 쌀쌀한 느낌을 대비 하시기 바랍니다.


다낭 4월 여행 옷차림



다낭 건기우기, 비, 태풍 




다낭 우기건기와 강우에 관한 정보 데이터 입니다. 

다낭 우기의 특징은 집중적으로 내린다는 겁니다.

12월은 아주 약한 우기로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즉비가 가장 많이 오는 달은 10월, 11월 이고 추운 달은12월, 1월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태국에서 발생한태풍이 보고 베트남을 경유 합니다. 보통 5개 정도가

다낭을 지나가는데, 보통 10월 부터 1월 까지

태풍이 옵니다. 10월 이후 부터 다낭 여행 일정인

경우, 태풍 진행 코스와 강도를 잘 체크하시기 바랍니다.보통 Typhoon level 8 부터 비행기가 못 뜨고

교통도 마비되는 거 같습니다. 아래의 데이터를 통해 다낭 건기우기 스즌이
명확이 이해 되실 겁니다. 다낭 우기 시즌은 호텔 방값이 많이 내려 갑니다. ^^
다낭 4월 날씨는 건기 며, 보통 1월 부터 9월 전 까지를 여행 적기로 불리고 있습니다.


다낭 날씨 강수량


다낭 여행을 위한 날씨 체크 하실 때, 비오는 날짜 보다, 강수량과
강수일을 함께 보는게 좋습니다.

강수량, 강수일 자료를 통해 다낭 4월 날씨 비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되리라 사려 되며,
 아울러 다낭 기후

특징을 이해하는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9월 부터 12월 까지 이후를건기 기간으로 하는데
, 조금씩 비는 내립니다. 비가 내리지 않으면 뜨거운

태양아래 울창한 숲들이 견딜 수 없습니다. 중국이나, 한국 여행객 분들은

비에 대해 우산을 준비하지만, 유럽 사람들은 아웃도어 방수복을 준비합니다.

그게 휴대도 좋고, 활동하는데 훨씬 이롭습니다. 아니면 가게에서 약 천원하는

비닐 우비를 권합니다. 또한 다낭의 비는 깨끗합니다. 조그만한 비는현지인이나,
다른 외국인은 그냥 맞습니다. 어차피 땀 때문에 옷을

갈아 입어야 하거나, 뜨거운 태양에 금방 마르기 때문이죠. 여행객 중에조그만한
비라도 오면, 얼른 우산을 쓰는 두 나라 여행객분들이 있습니다.

한국과 중국 입니다. 아무래도 대기오염이 심해 비에 대한 트라우마를
가지고 오시는 거 같습니다. 동남아의 비는 깨끗하니, 오랜만에
깨끗한 비를 즐겨보겠다라는 마인드로 다낭 여행을 하시면
훨씬 여유로운 일정이 될 것입니다. 피할 수 없는 건 즐기는게
최고의 상책 같습니다.


다낭 날씨 비


다낭 날씨 습도


​아래 다낭 습도 도표를 보시면, 다낭 건기우기
간의 습도차가 그리 크지 않고, 다낭 우기기간에
습도가 올라 갑니다.

다낭 여행 때는 무조건 통풍이 잘 되는 면류

위주로 옷을 준비하시는 걸 권합니다.


베트남은 습도가 높아 습냉입니다. 한국은 건냉입니다,

습한 추위를 처음 접하면, 좀 당황스럽기도 합니다. 

생각보다 으시시 하게 느껴 지는 거 같습니다.  

아래 도표를 보시면,  같이 1년 내내 습도가 거의 80% 이상 입니다.

 9월  ~11월은 우기 이기 때문에 습도가 높은 이유도 있는 거 같아요

습도가 높아도, 한국 처럼 미세 먼지다, 열대아가 없어,  

한국의 한 여름 밤 보다는 훨씬 편한 거 같습니다.  

습도가 높아, 체감 온도가 큼니다. 다낭 4월 날씨 평균 습도가 80%
입니다. 한국의 한 여름 수준이며, 그렇기 때문에 체감온도에 의해
저녁이 약간 서늘하게 느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낭 습도


다낭 자외선


동남아 여행의 필수 아이템은 보통 우산, 자외선 크림이 아닌가 싶습니다.
유럽 친구한테 물어보니, 자기네는 아니라고 하네요, 나라마다, 여행 필수품이
다르다는 걸 요즘에야 알았습니다. ^^
이 정도면

한 낮에는 11~13정도 예상하시면 되겠습니다.  다낭 3월 날씨 자외선 지수는

건기 기간에 비해 낮은 정도로 약6 정도 합니다. 이 정도면 한 낮에는 9~11정도

예상하시면 되겠습니다. 자외선 지수는 Ultra violet Index 이라고도 하는데요

보통 7부터 약간의 주의를 기울여셔야 합니다. 7부터 30분 이상 지속적으로

쬐면 얼굴 피부에 홍점이 생길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조건이며, 9는 위험 단계로

특별한 주의가 필요 합니다. 다낭 4월 날씨 자외선 평균 지수가 7정도 입니다.
이 정도면 한낮 가장 높을 때는 최소 9 이상을 예상하시고 자외선 차단제를
두텁게 바르시기를 바랍니다. 
서울의 자외선 데이터를 함께 게재 합니다.


다낭 적외선

다낭 자외선


서울 자외선 월 평균


다낭 기온 평균


위에서 말씀 드린데로 여행지의 날씨는 부분적으로 알기 보다, 전체적인 기후를
이해하는 방식으로 접근하는게 좋습니다.
 한국 여행객은 7~8월 여름 기간 때 동남아 여행을 가기 때문에

홍콩, 마카오, 베트남의 추운 계절인 12월 2월이 생각보다
춥다는 걸 모르시는 분이 않은 거 같습니다.

한국에 비해 그리 춥지 않지만, 이 곳 나름데로의 봄,여름, 겨울 이 있습니다.

아래는 다낭의 1월 부터 12월 까지의 1년 날씨 기온을 정리한 것입니다.

30년 동안의 기온을 월별로 평균으로 정리한 데이터 도표 입니다.
이것을 통해, 다낭의 날씨 특징이 큰 일교차라는 것도 쉽게 이해 되실 겁니다.

다낭 날씨 기온


다낭 4월 날씨와 다낭 건기우기, 다낭 태풍, 강수량 등, 다낭 자유여행에
필요한 기후 정보를 공유 했습니다. 네이버 상의 단기간의 체험 자료를
통해 파악하는 거 보다, 데이터를 보고, 여행을 준비하실 것을 권합니다.

감동이 있는 다낭 여행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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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 홍콩 여행, 강주오 대교 버스 타기


2018년 홍콩, 마카오 여행에 있어 가장 핫한 뉴스는 강주오 대교 개통 소식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강주오 대교는 홍콩,주해, 마카오를 엮는 경제권을 5만6500km의 6800만 명의 연안 경제권을
더욱 활성화 시키겠다는 중국 정부의 야침찬 계획으로 9년 간의 기공 시간으로 55km에 달하는
강주오 대교를 완공 시켰습니다. 이건 경제적인 부분입니다. 중국이 티벳을 먹고 가장 먼저 시작한
국가 정책이 철도를 놓는 일 이었습니다. 즉 티벳을 철도로 묶어 독립을 꿈꾸지 못하게 했습니다. 

해서 홍콩에서는 이 프로젝트에 대해, 적지 않은 반발이 있었고, 90억 달러를 투자하는(약 10조)
홍콩으로서는 그리 큰 이익을 보지 못할거라는 회의론도 만만하지 않았지만, 어쨋든 나라가 진행하는
대공사는 항상 큰 반대가 있는 거 같습니다. 옛날에 인천 공항 할 때도, 엄청난 반대가 있었듯이요.




강주오 대교 소개

총 길이 55Km, 강진 8.0과 Super typhoon, 대형 선박에도 견딜 수 있는 내구성. 미국의 금문교

네 배에 달하는 40만톤을 투입함. 사고도 적지 않아, 칠 명의 작업자가 사망했고, 275명이 공식적으로
부상당했다고 보도 되었습니다. 이 다리의 예상 수명은 120년 이라고 합니다. 
교량 구간은 22.9Km, 6.7Km의 해저구간, 인공섬 그리고 출입국 시설 버스터널로
이뤄져 있습니다. 



홍콩, 마카오 여행 강주오 대교 버스 표 사기




저는 마카오 여행을 하다, 홍콩 여행을 위해, 강주오 대교를 이용 했습니다.  이 곳으로 오는 방법은
마카오 페리 터미널, 타이파 터미널로 오시면 이 곳으로 가는 셔틀 버스가 있습니다. 호텔 버스를
통해 이곳으로 와서, 가는 방법이 있고, 아니면 직접 대교 버스 터미널로 오는 방법이 있습니다.
저희는 버스를 타고통관하는 곳에 있는 곳에서 버스표를 사고 차를 탔었습니다.
표는 무인 자동 판매기를 통해 사야 하고 가격은 아래와 같습니다. 




아래는 시간대 강주오 대교 버스 가격표 입니다. 주간과 야간이 나눠져 있으며, 가격은

생각보다 매우 싸네요. 정부 지원으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게 할려는 거 같습니다.
아래 가격표 인데요. 쉽게 인민폐로 왕복가격이고, 편도는 반값입니다. 58(약 만원) 이고 야간
은 인민폐 63(1만2천원) 정도 입니다. 가격 덕택인지, 개인 자유여행자들이나, 단체 투어 관광
객들도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차는 10분 간격으로 처음 개통 할 때는 3시간 기다리기도 했는데
이제는 그런거 같지 않습니다. 아래는 마카오 공식 홈페이지의 주간,야간 및 가격 정보 입니다. 
야간은 저녁 12시 부터 5시 59분 까지 입니다. 24시간 운영 한다는 걸 이제 알았네요



6차선의 끝이 보이지 않은 게 다리라는게 참, 중국의 규모에 다시 놀람니다. 

3개의 현수교가 있고, 태풍에 대비 비상시에 버스가 대피할 수 있는 해저 터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현수교는 긴 다리를 할 때 주로 사용하는 공법 입니다. 




버스는 2층으로  새로운 차로, 와이파이와 충전이 되도록 해 놨습니다. 홍콩이 참여한
거라 역시 다르다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홍콩 터미널은 마카오 터미널 보다 작았지만, 역시 크고 깨끗했습니다. 

홍콩 공항 근처에 있고, 홍콩,주하이, 마카오 대교 터미널 이라고 합니다. 
시내 외곽에 있어, 시내 쪽으로 갈려면, 약 1시간 정도 걸립니다. 

페리로는 약 50~1시간, 버스로 가면 약 40분 정도 걸립니다. 시간이 좀 촉박하면
역시 페리가 나은 거 같습니다. 하지만 55Km의 세계 최장의 대교 위를 달릴 수 
있다는 건 큰 매력인거 같습니다. 아뭏튼 홍콩 마카오, 홍콩 여행에 있어 꼭 갈만한
곳이 하나 더 생긴거 같습니다. 



예전에 한국에서 얼핏 들었을 때는 이제 페리 업체들 끝났구나 했는데

교통면에서는 페리가 더 편하고, 시간도 절약되어, 이 대교는 여행객들이
주로 사용할 거라는 생각이 듬니다. 


아래는 저희가 홍콩, 마카오 여행 때 강오주 대교 버스를 탔던 체험 영상 입니다.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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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푸드 보라카이 맛집 방문기


저는 년 말에 해외 여행을 가는 편 입니다.
지난달 목적지는 보라카이 였었습니다.

일정이 아주 길었던 건 아니라서 

짧고 굵게 힐링여행 떠났습니다! 

힐링여행이라고 해서 최대한 좋은 곳만 다닐려고 나름데로 열심히
계획을 짜서 떠났습니다. 같이 갔던 친구가 먹는게 인생에 가장 큰
낙인 친구가 있어 음식은 정말 맛있는 것 만 먹었던 것 같습니다.

제가 미식가도 아니고, 맛이 없지만 않으면 

잘먹는 편이긴 한데~ 이상하게 보라카이에서는 음식들이 대체로 맛이있었습니다.

아마 식재료가 매우 신선해서 그러지 않았을 까 싶고, 아무래도 한국 보다, 화학농약
같은게 덜 들어가지 않았나 싶기도 합니다.  추천해주 보라카이 맛집들은 다 괜찮았던
거 같습니다. 


이번 보라카이 여행은 대체적으로 만족 했습니다.
투어도 재미 있었고, 음식도 입에 잘 맞아 좋았습니다.

지금 블러그를 하기 위해, 그 때의 사진을 보니 그 때의 기분과
감정들이 다시 떠오름니다. 사람은 과거의 동물이라고
대학교 때, 연극부 선배가 말씀해 준게 기억 나네요

개인적으로 사진을 찍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가슴으로 먼저 찍고, 다음에 사진을 남기는게
좋다는 생각을 하거든요. 

평소에는 물을 무서워하는 편입니다.

바다 보다는 산을 좋아했는데, 보라카이의 맑은 바닷물을 보니
그런 생각이 싹 없어져 버렸습니다. 

스노쿨링이나, 패들보드도 재밉게 즐겼었습니다.

여러 맛집들을 갔었지만, 

3일째 갔던 보라카이 맛집이 굉장히 기억에 남습니다

현지인 추천으로 가게된 곳인데 

가성비와 맛이 다 좋아서, 기억이 특히 남습니다.
그 곳을 알려드릴려고 합니다. 



동남아에서 먹어봐야 할 음식은 반드시 시푸드라고
친구가 노래를 불러서, 저희가 묶는 호텔 지배인 한테
물어서 간 곳이  Crab & Crab 입니다.

보라카이 맛집 대부분이 

디몰에 몰려있는 편인데요~ 

크랩&크랩도 디몰에 있는 곳입니다.

보라카이 여행할때 해산물을 안먹으면 절대 안되는거 아시죠? 

물론 보라카이 여행에서 해산물 안먹고 돌아오기도 힘들지만요,ㅎㅎ 

어떤 분들은 시장에서 구매해서 드시는 분들도 계신데 

가격이 저렴하다 보니, 현지 시장도 많이 가시더라고요~ 

저는 귀찮기도해서, 그냥 편하게 먹고싶어서 패스했어요^^

시장에서 구매해서 드실 분들은 

상인들이 가격 가지고 장난을 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여행까지 와서 신경쓰기 싫어 저희는 그냥 현지인이 추천해준
곳에서 편하게 음식을 먹으러 갔습니다.


이곳은 디몰 버젯마트에서 

호수를 끼고 걷다보면 볼 수 있는 곳입니다.  식사를 마치고
호수를 걸어오면서, 참 좋은 산책길이다. 오랜 만에 좋은 산책을
한다는 걸 문득 깨달았습니다. 
이 보라카이 맛집이 한국 분들에게 꽤 이미 유명 하더라구요.
해서 다른 분들을 위해, 자료를 공유 해 드립니다. 


화려한 그런 곳은 아니었지만, 차분하고 깔끔한 분위기가
식욕을 돋구어 줬었습니다. 아닌가, 그 때, 배가 매우
고프기도 했었습니다.  

Crab & Grab 이라고 하니, 

당연히 해산물 레스토랑이겠구나~ 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여행하는 동안 다양한 해산물을 먹게 되는데 

이렇게 레스토랑에서 제대로 된 음식으로 먹은 건 처음이었어요~ 

그리고, 가격대비 양도 푸짐하고, 맛있다는 말에 엄청 기대를 하고 갔었습니다.

패들보드 탔던날, 중간 간식타임에 해산물찜을 먹긴했는데 

그것도 기대이상으로 좋았었습니다.



아래는 메뉴와 가격 표 입니다. 

한국어로 되어 있어서 선택하기 좋았습니다.


이 곳의 메뉴판 입니다. 
여러가지가 있어서, 추천해 달라고 하니, 
세트 메뉴가 호평이 좋다고 해서, 신경쓰기 싫어서
모두들 좋아 한다는, 세트 메뉴로 했습니다. 

한글로 되어있어서 쉽게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아마 한국 분들에게 많이 알려진 보라카이 맛집 인거 같습니다. 




음식을 시키고 나서, 특별히 할일이 없어서
내부 모습을 몇장 찍었었습니다.

곳곳에 그림도 있고, 깔끔합니다.

그리고, 직원분도 상냥하게 인사하시는 것도 

기억에 남는 거 같습니다.  

음식이 아무리 맛있어도, 친절하지 않으면
다시는 가지 않게 되는 거 같습니다.  저에게는
음식도 맛있고, 친절했던 곳으로 기억 남습니다. 



동남아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게 과일 인거 같습니다.

플라스틱 사용을 자제하기위해 

스테인레스 스트로우 를 사용하시니, 

이 곳 주인분의 마인드가 참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한국도 이제, 슬슬~ 바뀌어가는 문화가 생기는 것 같은데 

보라카이가 훨씬 빠른거 같습니다. 

식당까지 이렇게 운영되는 걸 보면

왼쪽이 파인애플,  오른쪽이 망고, 

색깔만 봐도 느낌 팍 오시리라 생각 합니다. 

맛은 뭐~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아시죠?

리얼 100% 생과일 주스입니다~ 

한국와서 가장 생각나는 것이 원액의 동남아 과일 쥬스인거 같습니다.
한국에서 100%을 마셔봐도 이 보라카이 맛집에서 짜 주었던
그 맛이 나지 않는거 같습니다. 아마 신선도가 큰 차이인거 같습니다. 


세트 매뉴가 좋은게, 한번에 다 같이 나와서 좋은거 같습니다.

지금 봐도, 침이 도네요. 지금 배가 고프기도 하지만

사진 찍는 거 싫어하는 친구도 

음식들이 하나씩 나오기 시작하는 걸 보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비주얼도 예술이지만, 냄새가 진짜 끝내줍니다^^ 

그래도 6가지 모두 나왔을때 완성샷을 찍고 싶어서 

먹고 싶은 걸 참고 기다렸네요^^

남자 둘이 아주 맛있게 배부르게 먹었습니다. 






칠리 크랩이 메뉴판 처럼 큰 사이즈로 나와서
놀랬습니다. 한국은 메뉴판 그림하고 좀 

틀린 경우가 많아, 으례, 메뉴는 조금 야부리라고
생각하고 약간의 기대를 꺽고 기다렸는데,
기대를 꺽은 덕분에 크기가 커서 
행복했습니다. 

태어나서 처음먹어보는 칠리크랩, 제가 귀찮아서
게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거든요. 열심히 뭔가 했는데
배불르게 포만감을 느낄 수 없어서 항상
게를 먹을 때는 조금 허망한 감이 있었습니다.



팩트 체크 들어가겠습니다. 크고 살이 꽉 차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옛날에 먹었던 냉동 게
이런게 아니라, 현지에서 어부들이 잡은 거라고 하네요.
갑자기 그 분의 명언이 떠 올랐습니다.
"너네가 게 맛을 알아?"

네 제가 게 맛을 모르고 살았던거 같습니다.
부산에 대게 보다, 훨씬 감칠맛이 났습니다.
신선하니깐 정말 맛이 틀리네요.

역시 해산물은 신선한게 최고인것 같습니다.

어딜가도 신선도를 따라오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보라카이 해산물이 왜 유명하지도 알 수 확실히 알 수 있었습니다.

지나치게 자극적인 것도 아니고 

그냥 계속 먹고다는 욕망에 사로 잡히게 하네요

평소에 꽃게찜 보다, 탕을 좋아하고, 

게살 발라먹기를 귀찮아하기도 했는데

여기서는 없어서 못먹었던 것 처럼 

정말 열심히 발라 먹었습니다~

솔직히, 살이 워낙 많아서, 쉽게 발라지기도 했고요.

한입 가득~ 게살이 들어오는데, 

아 또 내입에서 침이 고이네요. 또 한번 보라카이 맛집을 가고 싶네요.



일반적으로 맛집을 가면 틀린게, 다 맛있다는 겁니다.
전에 쿠알라룸푸르 맛집을 갔었는데, 매우 허름해서 약간 처음에 살짝
실망한 적이 있습니다.  근데, 메인 메뉴도 맛있었지만, 그 동안 먹어 오던
밑 반찬이, 그 집에서는 매우 맛있었습니다. 역시, 맛집 주방장은 멀 만들어도 맛있는 거구나
그럴걸 느꼈는데, 이 보라카이 맛집도 그런 기분을 느꼈습니다.

크림새우부터 설명을 드리자면 

새우 크기부터 비범합니다. 

새우 몸통이, 손가락 두개정도 사이즈에요 

한국에서 이정도로 큰 새우는 못본것 같습니다.

대하보다 훨씬 컸답니다

종류가 아예 다른거겠죠? 

새우사이즈가 크니, 당연히 새우살 식감이 예술이겠죠

탱글탱글하면서, 부드러운 크림소스랑 아주 잘 어울렸어요~ 

칠리크랩도, 게살이 한입가득 들어올때 정말 맛있었는데 

게도 대박인데, 새우도 대박 이었습니다.

이정도로 큰 사이즈의 새우를 한입 가득 먹으니 

오랜만에 먹으면서, 행복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새우는 진짜 뭘~ 해도 맛있는 거 같습니다.

여기에, 상대적으로 작은 오징어 바베큐는 

오징어 자체가 작은 사이즈라서 굉장히 야들야들한게 

너무 부드러웠습니다. 

한국에서 먹는 오징어 식감이 전혀 아니고, 한국에서 일반적으로 먹는
냉동 오징어가 아니라, 신선한 맛이 살아있는 오징어 맛이었습니다.

이것도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바베큐 양념이라서 달달 짭쪼름한 맛이

애피타이저로 이걸 먼저 먹는 것도 좋은 거 같습니다. 



씨즐링 감바스라고 하네요.  여기와서
처음 먹어 봤는데, 역시 신선한 새우가 있어
맛있게 먹었습니다. 위에 보이는 노른자를 
터뜨려서, 비벼서 같이 먹으면 됨니다. 

오일 감바스와는 전혀 다른 맛이면서 

시즐링이 자체의 양념 맛도 아주 좋았어요

메뉴 별로 각기 다른 소스가 있어서 

질리지 않고 계속 먹게 되더라고요~ 

제가 해산물을 이렇게까지 좋아하는 편이 아니었는데 

저도 제 식성에 놀랐습니다

저희 둘이서 만족하면서, 배부르게 먹었습니다.



소스랑 이 야채 볶음밥이랑 먹으니
또한 좋았습니다. 

한국사람에게는 꼭 필요하기도 하지만 

해산물 음식 먹을때 무조건 필요하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요리별로 양념맛이 다르다 보니 

밥이랑 같이 비벼먹으면 정말 맛있거든요.

나중에 밥을 추가할 생각도 했는데, 

다른 음식이 남을 것 같아서 추가는 안했습니다.

크랩 소스, 스즐링 소스에 비벼 드시기를
권해요.



한창 먹고 있는데, 거기 분 직원이 뭘 가르쳐 줄려고 하는 거에요.
해서 가만 있었더니, 이렇게 게 밥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마침, 저희가 조금 일찍 가서 사람이 없어, 바쁘지 않아, 친절히 가르쳐 주시네요.
게는 죽어서, 이렇게 까지 유용하게 하네요.
먹으면서, 별 생각을 다했습니다. ^^



이 보라카이 맛집 좋았던 점이, 해삼물이 커서 좋았습니다.
한국은 쬐그만한거 해산물이라고 비싸게 받는 곳이 적지 않은데,
이 가격에 큼직큼직한 해산물을 배물리 먹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그

사이즈도 엄청나지만 

바삭바삭, 속살은 탱글탱글 야들야들하니 

진짜 너무 맛있었습니다.

이렇게 총 6가지 메뉴가 나오는데 가격이 참 착하다고 생각했습니다.

2명은 괜찮은데, 남자 3명이 먹으려면, 다른 거 한, 두 접시 
추가해서 드시면 될 거 같습니다. 

이정도 양을 5만원으로 먹을 수 있어, 가성비가 참 좋다고 생각 합니다. 

사람들이 한번 두번 가면서 후기들이 늘어나고 

아직 한국분들에게 아주 많이 알려지지는 않은 거 같습니다.
유명하기 전에 얼른 이 보라카이 맛집을 다녀와 보세요.



양념이 맛있어서, 밥에 싹싹 비벼 먹었습니다.

보라카이 맛집 크랩&크랩에서 

식성좋은 한국인을 보여드리고 왔습니다. 

친구는 너무 깨끗이 먹어서 설것이 필요없겠다고 하더군요.

소스까지 이렇게 먹어보는 건, 처음인거 같습니다.

맛있는 음식이 있다면, 소식가도, 대식가로 만들어 버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현지인 보라카이 맛집으로 추천되는 곳이면서 

솔직한 후기가 좋았던 Crab & crab 

가성비 좋은, 맛집으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맛있게 먹고 나와서, 산책 겸 천천히 걸었습니다.
호수를 낀 야경이 멋있어서, 한장 찍었습니다. 

디몰호수 앞에 있기때문에 

야경 뷰도 볼 수 있어 좋은 거 같습니다.
맥주도 한잔 할까 했는데, 너무 배가 불러
지금 생각해 보니 아쉽네요.

호수 보면서 천천히 걸었습니다.
얼마만에 맑은 공기에서 평화로운 거리를
걸어보는지 모르겠습니다. 서울의 거리는 화려할지는 몰라도
산책을 위한 거리는 별로 없는 거 같습니다. 

이 곳을 여행할 때, 해산물을 드시고 싶으면,
이 보라카이 맛집도 고려해 보세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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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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