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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날씨 와 바나힐 공략 정보


다낭 날씨와 기후를 정보 입니다. 

다낭 날씨 상세 정보를 파악하기 전에, 

다낭 전체 기후를 월별로 정리한 영상 입니다. 짧고 

간단하게 정리한 2분 영상 입니다. 전체 기후를 

알고 여행을 하시면, 갑작스러운 날씨 변화에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아래는 다낭 전체 날씨를 정리한 자료와 

기후 월별 정리 영상 입니다. 아래는 평균 값입니다.

최고, 최저 기온은 +- 2-4 정도 예상 하시면

될거 같아요


*다낭 유심 정보


 


다낭 날씨 특징과 다낭 여행 옷차림 정리


건기 : 3월부터 5월: 가장 여행하기 좋은 기간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바람이 시원합니다.

낮에는 덥습니다. 


건기 여름: 6월과 8월  : 이 기간은 덥고 습한 기간입니다.
한 낮의 최고 기온은 38도까지 가기도 합니다.


우기 : 9월 ~ 11월 :  비가 집중적으로 많이 내리는 우기 입니다.
특히 10월 달에 가장 많이 내립니다.

강수량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약한 우기 겨울: 12월~2월 :  12월은 약한 우기로 보시면 되고 아래
강수량 부분을 참고 하세요 12월 말 부터 아침, 저녁으로 

서늘 쌀쌀 합니다 .긴팔을 준비하셔야 합니다. 12월은 여름 옷도
준비 하시지만, 1,2월은 초가을 정도의 복장이 적당합니다.


다낭 여행 옷차림 정리 및 수영 정보


겨울: Dec~Feb: : 건기인 동시에 다낭 1년 중에
 기온이 가장 낮은 기간입니다.

도표 상의 숫자만 보면

따뜻할 거 같지만, , 습도가 높기 때문에 아침, 
체감하는 온도는 훨씬 낮습니다.

한국은 추운 기간이 건기라

온도에 비해 덜 춥습니다. 중동 사막이 건기라

온도에 비해 덜 더운 것과 같은 이치 입니다,.

저녁으로 쌀쌀할 수 있습니다.
긴팔과 얕은 가디간을 준비야 합니다.
한국 분들은 반 바지에 얕은 긴팔을 주로
입으시고, 다낭 분들은 추위에 약해 두꺼운
잠바를 많이 입습니다.

이 달 기간은 낮에도 외부 수영은 매우 춥습니다.
다낭의 바나힐을 가신다면, 고지대로 매우
추울 수 있으니, 얕은 잠바류를 권합니다.

 

삼월~십 일 월  3월 부터는 여름 기간의 시작으로, 4월 부터
본격적인 여름의 시작으로 보셔도 되겠습니다.
  습도도 매우 높습니다. 옷차림은 한국의  여름, 

하와이안 스타일이 좋습니다

. 하지만 긴팔 하나 정도는 준비 하시기 바랍니다.
아래의 그림을 참조해서,

3월부터는 낮에는 수영이 가능하나, 아침과 저녁은
좀 춥습니다. 4월 부터, 9월 까지는 아침, 저녁도
수영을 합니다. 10월 부터는 오후에는 문제가 없으나
아침, 저녁에 약간 쌀쌀 할 수 있습니다.





특히 동남아의 날씨는 울창한 숲과 바다가 있어 

날씨 변덕 요소가 많습니다. 아래 기온표를
보시면, 기온의 차가 확연히 느껴지실 겁니다

보통 4월 부터 9,10월은 여름이라고 보시고
11월은 가을과 여름 중간 상태, 12월 부터
2월 까지는 초가을, 3월은 여름의 초입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보통 옷차림은 여름 복장이 주이고, 추운 기간은
여름 복장에 잠바, 가디간, 혹은 긴팔 하나 정도로
생각 하시면 되겠습니다. 



2018년 다낭 12월 날씨



다낭 날씨 강수량


​다낭 우기 기간은 짧지만 대신 집중적으로
내리는 경향이 강함니다 우기 기간은
보통 9월 부터 12월 까지 보고 있습니다.
보통 우기 기간이라고 하면, 걱정부터 하시는
경우가 있는데,  월 마다 정도가 틀리니
아래 월별 강수량을 참고 하시면 되겠습니다.
우기의 경우, 하루에 여러 차례 내리기도 하지만 

한국 장마처럼, 하루 종이 길게 무겁 내리는 경우는 적습니다.

스콜성의 비가 더 자주 내린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일정을 정하실 때, 비를 매우 걱정 하시는데요. 

다낭의 비는 깨끗하고 또 금방 마를 수 있고 

옷은  땀으로 옷은 하루 밖에 못 입기 때문에 

이 곳에 오시면 비를  한 번쯤 비를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현지 인들과 유럽 여행객들은 일반적인 비 경우 그냥 맞고 다님니다. 

다만 공해가 심한 국가의여행객 분들은 

비가 조그만 내려도 황급히 우산을 쓰는 걸 

봅니다. 동남아에서는 비를 즐겨 보리라 

생각하시면 여행이 훨씬 즐거우실 겁니다.    

다낭의 비는1시간 이상 오래 내리기 보다, 

그 이전에 끝나고, 우기의 경우 내리는 하루 

횟수가 더 많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낭은 걸어다니는 일정이 많으니 우산보다 

현지에서 파는 싼 비닐 우비(천원 미만)이 

휴대에 편하고, 활동에도 편한거 같습니다. 




다낭 , 서울 강수량 비교


다낭 습도에 대한 1년 월 별 평균 입니다. 


기온을 제대로 이해하실려면 습도와 

함께 보셔야 합니다. 

아래의 도표와 같이 1년 내내 습도가거의 80% 이상 입니다. 

9월  ~11월은 우기 이기 때문에 습도가 높은 이유도 있습니다. 

다낭 11월 날씨 습도가 높아도, 한국 처럼 

미세 먼지다, 열대아가 없어, 한국의 한 여름 

밤 보다는 훨씬편한 거 같습니다. 

한가지 유의 하실 부분은 습도가 높기 때문에 

실재 온도와 체감하는 온도의 차가큼니다. 

습도가 높으면 온도가 높을 수록 더 덥게 느껴지고, 

온도가 내려가면 더욱 춥게 느껴 집니다.  

해서 아침과 저녁, 거기다 비가 내리면 은근히 

높은 습도에 의해 기온에 비해 더 쌀쌀하게 

느껴 짐니다. 


다낭의 자외선 월별 평균


동남아 여행을 가실 때 비와 함께 신경을 

많이 쓰시는게 자외선 입니다. 아래는 그 

정보로 월 평균 자료 입니다. 

월평균으로 0~9까지 표시 됨니다. 

0이면 가장 안전한 상태고, Index 9부터는 위험한 상태 입니다. 

7부터주의가 많이 필요한데요. 

자외선지수 7은 30분 동안 지속적으로 태양을 쬐면 얼굴에 

반점이 생길 가능성이 있는 상태를 의미 합니다. 

평균 지수가 7이면 한낮에는 9~11까지라고 예상 하시면 되겠습니다.    

12월은 기온도 많이 내려가고, 아래의 데이터를 보시면 

자외선 지수도 낮습니다. 낮에 얕게 한번 정도 

발라 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자외선 지수의 뜻을 보면 , 0-2 낮음, 3-4 보통
5-6 높음, 7-8 매우 높음,  9부터 위험으로
보고 있습니다.  위는 다낭, 아래는 서울의 지수 입니다.
비교 하시면 이해가 쉬우실 겁니다. 


아래는 다낭 날씨 강우일 평균 입니다. 
기본적으로 저는 비 내리는 날 일수 보다
강수량을 봅니다. 비는 근처 밀림 혹은 바다에서 내릴수 
있고, 밤에, 아침에 새벽에 내리기도 하고, 아름다운 동남아
자연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멋진 정원을 위해 매일 물을
줘야 하듯이 비가 필요한거 같습니다.
아름다운 자연을 좋아 하신다면, 즐기는 것만
생각하지 마시고, 그것이 건강하게 유지되기
위해 수고도 있어야 한다는 걸 알면, 비에 대한
부정적인 마인드도 완화 되는거 같습니다. 






다낭 바나힐 상세 정보 입니다. 아래는 우선 이 곳의 

표 가격과 매장 개장 시간 입니다. 가격은 성인 기준으로 

한 3만5천원 정도 입니다. 다낭 환율은 헷갈리시면 

베트남 돈에서 0을 2개 빼시고 그냥 5 곱하시면 됨니다. 

즉 7십만동이면, 7천 *5 = 3만 오천원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아래는 다낭 환전 정보 입니다. 공항에서 하시는 

것 보다, 수수료가 매우 낮구요. 한 시장이라는 곳에 

가시면 환전소가 많이 있고, 그곳에서 하시면 되겠습니다. 

수수료가 낮아 많은 한국분과 외국인이 이용하는 

환전 정보가 있는 다낭 여행(환전, 쇼핑)  영상 입니다. 

다낭 바나힐 가격



시간표


다낭 바나힐 영업 시간




다낭 바나힐을 가는 길은 보통 3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택시, 

투어로 참여, 그리고 그랩으로 가는 방법입니다. 그랩이 

가장 저렴한데요, 저는 그랩으로 갔었습니다. 

호텔에서 손님을 기다리고 있는 그랩 기사를 만나서 

그냥 네고를 했습니다. 그랩 시스템을 이용하면, 기사들이 

25% 수수료를 지불하기 때문에, 장거리의 경우 

그냥 협상을 하면, 기사는 25%을 절약할 수 있기 때문에 

가격을 깍아 줍니다. 해서 기존 그랩 가격보다 싸게 

왕복 약 3만5춴원(다시 생각해 보니 3만원 정도 인거 같은데요) 

다 놀 때까지 기다려 주고 가는 걸로 해서 다낭 바나힐 투어를 

했었습니다.  아래는 그를 만나, 가는 동안, 도착해서 

표 사고, 그리고 케이블 타고, 돌아다니고, 놀고, 다시 내려와서 

호텔로 돌아가는 전 과정의 체험 영상 입니다. 다낭 바나힐을 

계획하시는 분들께는 도움이 되실 겁니다. 

다낭 그랩 차량, 이 분과 3일을 투어 보냄. 저렴하고
친절해서 좋았다. 나중에 팁 50불 드림 ㅋ



다낭힐 명물 들

다낭 바나힐 우습게 알고 가시면 금방 뻣어 버립니다. 볼게 많고 그래서 

이리저리 정신없이 돌아 다니면 금방 지침니다.  크게 2가지로 나뉩니다. 

케이블카를 타고 가면 (약 5K로 논스톱 한줄 최장 길이 ), 2군데의 

정거장이 있습니다. 첫 번째 정거장에는 유명한 다리인 

Golden bridge라는 멋있는 다리가 있습니다. 2개의 기둥을 

손의 모습으로 형상화 시켰는데, 멋있습니다. 거기서 

다낭의 모습도 볼 수 있어, 많은 분들이 찾는 

포토존이기도 합니다. 그걸 지나고 내려가면 광장이 나오는데 

구석 구석에 소소하게 볼게 많고, 먹거리도 팔아, 처음에 

어리둥절 하면서, 시간과 체력을 좀 소비 합니다. 거기 

영상에서도 보셨지만, 맥주 한잔과 고기 꼬치, 술을 싫어 하신다면 

신선하고 맛있는 과일 셰이크를 권합니다. 


일반 기둥을 손으로 해서 멋진 명물로 만든 다낭 바나힐 골든 브릿지


​보통 약 1시간 정도 보내면 될 거 같구요. 정말 즐길거리와 

볼거리는 다음 정거장 프랑스 마을, French villiage 에서  많은 

시간을 쓰게 되구요, 이 곳이 진짜 입니다. 많은 놀거리와 

알찬 볼거리가 모여 있습니다.  보통 케이블을 타고 이동 합니다

이 곳을 주로 사용하는 곳 중에 하나가 지하 3층으로 이뤄진 

게임 세상 건물 입니다. Fantastic world라고 하는데 

전체가 놀이기구와 아케이드 게임으로 이뤄져 

아이들, 특히, 겉만 어른인 분들은 매우 환장 합니다. 

저희가 다낭 바나힐을 간 날이, 주말에, 베트남 휴가 기간이 

껴서, 사람이 너무 많았습니다. 팁을 드리면 오전 일찍 도착 

하시고, 주말, 토,일은 피하시기 바랍니다. 알고보니 

다낭 바나힐은 베트남에서도 매우 유명한 곳으로 

다낭을 방만하는 외국인 뿐만 아니라, 베트남 분들도 

모두 방문해서, 주말에, 휴일에, 10시 이후에 도착 하시면 

사람이 많아, 줄을 서는 시간도 길고, 덥고, 여러모로 

시간, 수고의 비용이 배로 듬니다. 첫 여행이랑 

어쩔 수 없는 실수였네요. 그래도 좋았었습니다. 



다낭 바나힐 투어는 체력과의 싸움이기도 하다. 그 만큼 소소한 재미가 많다

다낭 바나힐 투어를 위한 기본 유익한 정보 

다낭 케이블카: 5Km로 세계에서 가장 긴 논 스톱 

케이블카로 도착하는데 약 20분 정도 걸린다 

다낭 바나힐의 역사: 1919년 초, 프랑스 식민지로서, 프랑스인이

프랑스에서 오는 관광객을 위해 ,  피서지로

처음 개발 되었습니다. 

지금은 Sun 그룹에 의해 리조트로 활성화 되고 있다 

다낭힐의 높이: 약 해발 1500미터다. 높은 곳이기 때문에 

아래 보다 항상 시원하고바람도 불어 시원하다. 

그러나 고지대 이고 주변에 산이 많기 때문에 갑자기 구름이 

모이거나 비가 내리는 경우가 종종 있고, 

그런 경우 갑자기 추워진다. 해서 보통 얕은 

패딩류를 따로 준비한다. 

음식: 다양한 식당들이 있고, 가격은 좀 비싼 편이나, 

한국에 비해서는 싸다.시내 일반 식당에 비해 

좀 비싼 편이나, 메뉴 음식의 질은 훌룡하다. 

시간 절약과 휴식을 위해 한 끼 정도를 즐겨 보기를 바래요. 

영상에 있는 식당도 좋지만, 베트남 최고의 관광지이기 때문에 

입점 경쟁이 매우 치열할 것입니다. 웬만한 식당들이 다 훌룡한거 

같아, 메뉴 보시고 괜찮으면 거기서 드시면 될거 같습니다. 



다낭 바나힐의 음식은 깔끔하고 맛있었다. 아니 다낭의 음식이 대체로 그런거 같다

다낭 바나힐 총 비용 정리 

일인당 표 값은 7십만동 약 3만 오천원, 교통 비용 왕복 대략 35000원 

식사, 2명이서 뽀지게 먹고,  갖 갈은 생과일 주수 큰걸로 맛있게 

먹고, 음식  남아서 싸고, 그날 저녁 맥주 안전으로 맛있게 먹고  해서 약 

2만5천원 정도, 첫 번째 정거장에서 맥주 1잔, 과일주스 한잔, 다 해서 5천원 

해서 총 2명이서 약 13만원 정도 들었네요. 하루 잘 보내서 비용에 

대해서는 충분한 가치가 있었다고 봅니다. 여행은 자기에게 

주는 선물이라고 봅니다. 보통, 후배, 선배, 가족에게는 돈을 

쓰는게 아까운줄 모르는데, 자신에게 쓰는 돈은 아까워  하시는 

경우가 있는 거 같습니다. 저도 그렇습니다.  해서 여행에서 

저를 위해 쓰는 돈을 아까워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좀도 고급스럽고, 편하게 보내기로 최근 방향을 바꿨어요



다낭 바나힐 점심 식사 약 2만 5천원. 만족 스러웠어요


다낭 호텔 정보, 아래는 다낭 호텔 가격 정보 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미케 비치쪽을 권합니다. 다낭은 크게 

한 강 (Han river)를 기준으로 기존 도시 지역과 미케 비치 

쪽 신도시로 나눌 수 있구요. 조용하고 차분한 미케비치가 

좋은 거 같습니다. 5일 이상이면, 2일은 도시 쪽, 3일은 조용한 

미케비치 쪽을 권합니다. 제가 묶었던 비케 비치 호텔 인데요. 

깨끗하고, 바로 해변 근처이고 특히 아침이 정말 맛있었습니다. 

다낭 여행에 참조 하세요


다낭 호텔 숙박 가격 정보



마지막으로 다낭 항공권 정보 입니다.
아래는 성수기 비수기 추이

그래프 입니다. 이왕 가실 때 비수기 표를 한달전에 예약하면

가격이 매우 저렴한 거 같습니다. 참조 하세요.

떠나는 당월에 사면 비행기표 값이 많이 올라가니, 미리 미리

구입 하는 걸 권합니다. 그리고 영상은 다낭 공항 체험 영상 입니다

1층 환전, 그랩, 교통 조건 부터 3층 시설과 안의 내부 모습입니다.

미리 이해하고 다낭 여행을 하시면 공항에서 소비하는

수고와 시간이 많이 절약 되십니다


다낭 공항 유심 파는 곳


다낭 12월 날씨, 여행 옷차림, 우기, 자외선, 습도, 기온, 기후 정보 및

다낭 바나힐 투어를 위한 필수 정보 정리를 했습니다.

행복한 여정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 4박5일 다낭 자유여행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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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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