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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여행, 입국, 비자 정보

말레이시아 코로나, 입국 , 백신 여권, 코타키나발루 상황 정리

by langkawi 2021. 4.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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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황을 알고 싶으시면, 일별 확진자 추이 그래프를 보시면 현재의 상황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실 겁니다. 3월에 900명대로 떨어져 희망적으로 전망을 하기도 했으나, 다시 최근 2000명대로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다시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에 말레이시아 정부는 확진자가 많이 나오는 몇 개의 도시에 대해 방역 강화 기간을 다시 연장했습니다.  

말레이시아-코로나-상황
말레이시아-코로나-상황

말레이시아 코로나 확진자 누적 데이터

4월 17일 확인한, 말레이시아 방역 당국 홈페이지의 말레이시아 코로나 확진자 공지 자료 입니다. 16일까지 총 누적 약 37만, 사망자 누적은 1300명 정도입니다. 누적 확진자는 많은 편이지만, 자료에 보시면 치사율이 0.37%입니다. 한국은 사망률이 1.7%입니다. 보통 확진자가 매일 발생하는 곳의 치사율은 1% 이상인데, 그만큼 말레이시아 의료 체계는 붕괴 없이, 방역 시스템 자체는 크게 문제없이 유지되고 있다고 보셔도 된다고 봅니다. 

말레이시아-코로나-확진자
말레이시아-코로나-확진자

말레이시아 코로나 지역별 현황

말레이시아 지역별 코로나 현황을 한 눈에 보기 좋게 정리된 자료로 4월 16일 공지되었고요. 출처는 위와 같이 현지 방역 당국 사이트입니다. 확진자가 제일 높은 곳이 쿠알라룸푸르와 그 주변 지역입니다. 전 세계 어디서나 사는 공간의 효율을 극도로 계산하고 밀접하게 거주하는 지역, 즉 수도, 관광지, 대 도시 같은 곳이 확진자 발생률이 높습니다. 이 바이러스는 정말 인간을 치밀하게 연구하고, 준비해서 나온 거 같습니다.  아래는 초기 말레이시아 코로나 확산, 원인에 대한 영상 자료입니다. 

 

말레이시아-코로나-확산 원인

말레이시아-코로나-지역별
말레이시아-코로나-지역별

코타키나발루 코로나 현황

코타키나발루 코로나 상황은 말레이싱아에서 발생자가 많이 생긴 도시 중, 1-3위 사이를 보통 왔다 갔다 합니다. 동말레이시아 보르네오 섬에 있는 사바는 작년 3월까지 확진자 무로, 방역을 잘하는 듯했으나,  쿠알라룸푸르 대규모 종교 집회를 다녀온, 신도들에 의해 사바 지역과 다른 전국 전역으로 깊숙이 퍼지게 됩니다. 기독교처럼, 매주 금요일 마을 사원에서 예배를 보고, 다시 가족, 사회로 전파됩니다. 위의 자료 출처는 사바 지역 메스미디어 사이트입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투어, 날씨 정보

 

 

코타키나발루-코로나
코타키나발루-코로나

말레이시아 입국 

말레이시아 입국 상황은 작년  3월 18일부터 모든 외국인 대상 입국을 원칙적으로 막고 있습니다.  현재 말레이시아 정

부에서 발표한 방역 수칙에 근거에 아래의 경우에만 예외적으로 입국을 허용하고 있습니다. 말레이시아 이민국은 이동

제한명령 기간 동안 말레이시아에 입국(또는 출국 및 재입국)을 승인을 위해 모든 유형의 패스 소지자에 대해 My Travel

Pass라는 입국 관련 온라인 사이트로 입국 수속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예외적 입국을 희망하는 분께서는 입국 관련 지침

을 확인하시고 통합 포털을 통해 해당 비자 카테고리에 맞게 말레이시아 입국 전 이민국의 사전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외교부의 최신 말레이시아 입국 공지 아래에 공유 합니다.

 

말레이시아 입국 허용 대상자 

​ 1. 이민국의 사전 입국 승인을 받은 후 입국 가능 - 외국인의 출국을 허용하나 이동제한명령(MCO) 기간 중 재입국 원칙적으로 금지 - 3월 18일 이후 출국한, 영주권 소지자, 말레이시아 국적자의 외국인 배우자 및 자녀 MM2H 비자 소지자 ​, 학생비자 소지자 및 가디언 비자 소지자. 그리고 신청 대상자 : 단기방문 기업인 말레이시아에서 14일 이하 체류 예정인 기업인으로서 잠재적 투자자, 비자가 없는 말레이시아 소재 기업의 직원, 상업생산 전 제품 품질 확인이 필요한 비즈니스 고객, 말레이시아 고객의 긴급 애로사항을 해결할 목적으로 방문하는 기술 전문가 등에서는, 단기 비자를 신청을 통해 발급하고 있으며, 격리가 면제제가 되는 특별 입국을 말레이시아 투자진흥청(MIDA)은 코로나 팬더믹 상황 속에서도 외국 기업인의 격리 면제 출입국을 지원하는 원스톱센터(OSC : One Stop Center)를 운영하기 시작했습니다.

말레이시아-입국
말레이시아-입국

말레이시아 백신 여권

말레이시아 백신 여권 준비는 먼저 싱가포르와 진행하고 있습니다. 두 나라는 근접 국으로 밀접한 경제 관계를 맺고 있는데요. 거의 한국 중국, 한국, 일본 이런 정도입니다. 코로나 발생으로 중요한 정부, 정책 관련 방문은 특별 프로세스를 통해 진행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통행은 중단된 상태입니다. 올해 3월 두 나라의 고위 담당자들이 회담을 같고, 경제를 촉지 시키기 위한 왕래를 Black chain을 기술 기반으로, 백신 여권 시스템을 양국 간에 진행시킨다고 발표를 했습니다. 
싱가포르는 12월부터 백신 여권을 실험적으로 진행해 왔고, 시스템적으로 준비가 된 상태로, 다음 달에 정식적으로 실시를 한다고 발표한 상태며, 운행 시스템은  세계항공운송연합의 시스템을 활용한다고 합니다. 

말레이시아 백신 접종

말레이시아 백신 접종은 올해 2월 부터 진행 해 왔습니다. 1차로는 방역 관련, 의료 종사자들을 중심으로 시작해서, 2차로는 기저질환, 노인분들의 접종을 마치며, 3차로는 18 이상, 외국인을 포함해 무료로, 올해 5월부터 내년 22년 2월까지 천삼백만 이상 백신 접종을 마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말레이시아 백신 접종은 4월 14일 1차 접종은 약 65만 명, 2차 접종은 약 43만 명이 마쳤습니다. 초기에는 백신에 대한 국민들의 불신이 높아, 백신 접종 예약을 취소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해,  정부는 백신 부작용에 대해 보상을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백신 여권 기원과, 국가, 기업별 현황

말레이시아-백신-여권
말레이시아-백신-여권

말레이시아 코로나, 입국, 백신 여권 정보와, 코타키나발루 코로나 상황에 대해 정보를 공유했습니다. 여러 나라의 예를 보면서 상식적인 개인 방역 수칙만 잘 지켜도 쉽게 극복할 수 있을 텐데 라는 아쉬움을 많이 느낍니다.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코로나, 입국, 백신 여권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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