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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는 약 200만이 되는
외국인 노동자를 통해 집단 감염이 발생 현재 상당히
높은 누적 감염수를 내고 있으나, 실제로 순수 지역인의
감염은 1자리 이하로, 무 확진자 일수도 꽤 됨니다. 
아래 도표는 감염자 일일 발생 분포를 나타낸 데이터 입니다.
그래프 안의 파란색 Imported는 외래 감염자 유입으로
한국처럼, 외국에서 감염되어 자국에서 확진이 된 경우인데요
자국 유학생이나, 해외에서 거주했던 자국민이 대부분 입니다.
오랜지 색의 Community cases는 순수 자국민 감염 숫자
입니다. 싱가포르 인구가 약 600만인걸 감안하면, 현재 
700만 홍콩의 누전 확진자가 1100명 정도 입니다.
옛날 4마리의 용이 었던, 한국, 대만, 싱가포르,  홍콩은
성공적인 방역을 했다고 보며, 인국 비례로 보면
현재 인구 2천만 대만이 약 400명 정도 이니
대만 > 홍콩 > 싱가포르> 한국 정도라고 저는 봅니다.
6월까지의 확진자 추이 내용 입니다. 

​ * 대만 코로나 바이러스 정보 (확진자, 방역 성공 이유)

 

싱가포르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 데이터 6월

9월 17일 확진자 일일 추이며,  그래프를 보면
크게 2번의 파도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자국 현지 주민과 외래 유입이 많다면
7월 부터는 약 200만명 외국인 근로자분
숙소에서 발생합니다. 9월 들어 안정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 것에 대한 자신감으로
싱가포르 정보는 경제, 경기 활성화를
위해 방역과 함께 집중하고 있습니다. 

9월 까지의 확진자 일일 추이

구월 십칠일 오전 까지의 누적  싱가포르 확진자
숫자 입니다. 토탈 57514명 확진자에, 완치는
오만 사천, 테스트 숫자는 거의 백만건 입니다.
싱가포르는 안정된 방역 체제로 코로나 감염을
통제 가능한 상태로 만든 걸 알 수 있습니다.
최근 일주일 이상 20-30명 대로 발생하고 있고
대부분 외국인 근로자분 관련, 혹은 해외 유입
건 입니다. 

싱가포르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 데이터

싱가포르 입국금지 정보 입니다. 
   출처는 대한민국 외교부로  나라별  
입국금지 정보가  정리되어 있습니다.
안정된 방역 체제로 여행자에 대한
완화를 하려하고 있고, 방역에 어느 정도
신뢰도를 보이는 나라로 순차적인 정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최근  싱가포르 한국 대사관 공지에 
나와 있는데, 입국 관련해서 한국인들의
싱가포르 입국에 대한 완화 내용 입니다. 
한국에서 받은 건강상태 확인서가 있으면
그것을 인정 14일의 격리 기간을 단축
단지 2틀 안으로 줄여 주겠다는 것 입니다.
여행업이 경제의 큰 비중을 차지하는 
싱가포르 정부의 경기 회복 정책 입니다. 
하지만 다시 추석을 기해, 집회와 집단감염이

발생하면 다시 한국에 대해  엄격해 질 수 있으니
이점 참조해 만약 일정이 있으면, 싱가포르
방역 정책을 잘 확인하셔야 할 거 같습니다. 

싱가포르 입국 완화 정책

여기까지 싱가포르 코로나 구월 update 내용 입니다.

 

 

각 나라마다, 방역관련 정책을 하는데요.
말레이시아는 이동제한, 한국은 거리두기,
싱가포르의 거리두기, 이동제한을
Circut breaker라는 명칭으로 생활속의
거리두기, 이동제한 가이드라인을 두고
강력하게 집행을 했습니다. 같이 살고 있는
가족 이외에는 외부에서 2이상 모이지 못하게 
하는 등, 아주 강력한 이동제한을 실시 했습니다.
현제 싱가포르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 내국인
발생이 제로인 날이 계속되고 있어 최근 완화를
했습니다. 아래 관련 공지 사항 입니다.
내용을 보면, 완화된게 이정도라는게 좀 의아하네요.
한국의 시민들의 완화된 아래 정도의 지침만
 잘 지켜도, 대만 처럼, 확진자 0를 선포할 준비를
 할 수 있을텐데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싱가포르 입국금지 정보

크게 관련은 없는데, 싱가포르 교회 관련 지침 입니다.
이 도시국가의 전례를 봐서는 철저하게 지켜지고
실행될 거 같네요. 

마지막으로 초기 싱가포르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
발생, 전파, 그리고 초기 방역 관련 정리 내용 입니다.
영상과 함께 보시면 이 곳의 전체 상황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실 겁니다. 출처는 구gle입니다

 

tv.kakao.com/v/408056100

싱가포르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 발생, 전파 원인

"1월 2일 싱가포르 보건부는 보건 주의보를 발령하고 
3일부터 창이 국제공항으로 입국하는 우한발 승객들을
대상으로 체온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1월 20일, 창이 국제공항의 체온검사 대상자가
중국 전 지역 여행객으로 확대됐다. 여기에 폐렴 증상이
있고 증상 발현 전 14일 이내에 우한시를 방문한 여행객은
병원 격리조치를 실시하도록 했다.
1월 22일에는 격리조치 대상자가 중국 전 지역 
여행자 중 관련 증상을 보이는 사람으로 확대되었다.


1월 22일 감염의심자 보고가 세 건 이상으로 늘어남에
따라 바이러스 방역을 위한 범부처 대책위원회가 출범했다. 
보건부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우한시를 방문하지 
말라고 권고하고, 다음날에는 여행자제 권고 지역을
후베이성 전역으로 확대하였다.

1월 23일, 싱가포르 내 최초 감염자가 확인됐다. 
환자는 우한시 출신 66세 중국인 관광객으로, 
아홉 명의 동행자와 함께 광저우시에서 
중국남방항공 CZ351편을 타고 싱가포르에 입국,
샹그릴라 라사 센토자 리조트에 머물렀던 것으로
조사됐다. 확진 판정 직후 감염자의 접촉자를
추적하는 조사가 시작됐다.[7] 다음날인
1월 24일에는 감염의심자가 두 명 추가되었다. 
환자는 첫번째 감염자의 37세 아들과 지난 21일
항공편으로 입국한 53세 중국인 여성으로
예비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밖에도 심층조사를 통해 밝혀진 감염의심자가 
28명에 달했으며, 다음날에는 44명으로 불어났다.
이 중 13명은 테스트 결과 음성 반응이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싱가포르 외국인 노동자 숙소

1월 25일, 셍캉 종합병원에 입원해 있던 네번째
확진자가 공식 확인되었다. 우한시 출신의 36세
중국인 남성으로 빌리지 호텔 센토사에 숙박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틀 뒤인 1월 27일 싱가포르 
보건부장관은 셀론 로드의 주택에서 머물던 우한시
출신의 56세 여성이 다섯번째 확진자로 판명되어,
싱가포르 국립전염병센터에 격리 조치됐다.
1월 28일에는 두 건의 감염사례가 추가되었다.
한 명은 지난 19일 우한시에서 넘어온 56세 남성으로
26일부터 기침 증상을 보여 창이 종합병원에서 
검사를 실시한 결과 양성 반응이 나왔다. 
다른 한 명은 23일 싱가포르에 입국한 35세 남성으로
이튿날부터 관련 증상이 나타나자 래플스 
병원을 방문, 이후 국립전염병센터로 이송된 
 뒤 27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1월 29일 싱가포르
보건부장관은 세 건의 사례가 추가로 
보고되었으며 그 중 두 명은 연인 관계로 밝혀졌다. 
다른 한 명은 마리나 남항의 보건감시국에서
감염 증세를 확인했다. 다음날인 1월 30일에는
확진자가 3명 추가되었으며 
국립전염병센터에 전원 격리 조치됐다."

 

마지막으로 싱가포르 최근 빅 이슈
관련 내용 입니다. 현재 이 지역의 가장 큰
토픽은 총선 입니다. 7월 10일 예정되어 있습니다.
1965년 독립이후 PAP 당이 계속 집권해 오고
있습니다. 원래는 전에 치뤄져야 했지만, 코로나의
영향으로 연기된 상태였습니다. 현재의 리 총리는
다음 후계자에게 총리직을 넘겨 줄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2015년 치뤄진 총선에서는 PAP 당이
89석에서 83석을 차지해 승리를 햇었습니다.

싱가포르 2020년 총선

싱가포르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
입국금지 정보 공유 였습니다.
아무쪼록 도움이 됐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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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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