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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6월 날씨 와 여행 정보


오사카 6월 날씨 여행을 위한 오사카 도시에 대한

기본 상식을 먼저 알아보겠습니다. 여행은 아는 만큼

보이고, 즐길 수 있는 거 같습니다.

오사카는 일본의 부엌이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음식 문화가 발달해 있습니다.

오사카 여행을 위한 간단한 오사카 음식 문화

정보를 공유하겠습니다. , 오사카에서는 

독특한 식생활 문화가 돋보여 '오사카의 무위도식' 

(오사카인은 파산할 정도로 음식에 

호화를 한다는 의미이지만, 

오사카인은 음식 자랑에 강함니다.

오사카 여행


오사카에는 다 먹을 수 없을 정도 맛있는 

것이 많이 있다는 의미로도 사용된다)이라는 

속담까지 태어났다. 샤브샤브나 가이세키, 우동스키 

, 오사카 스시 등의 본격 요리에서, 타코야끼나 

오코노미야키, 구시카쓰, 이카야키등, “ 

한 서민의 맛까지, 다양한 요리를 즐길 수 있다. 

쓰루하시 등의 Korea town이 있어

불고기의 가게도 많아, 

일본에서 호르몬 구이가 퍼진 최초의 도시입니다.

제 2의 도시답게 인스탄트 라면이 이 오사카에서

최초로 개발되고, 판매 되었습니다. 


2019년 오사카 6월 날씨 포캐스팅  


한국처럼 본격적인 여름이라고

하기에는 기온이 살짝 낮습니다. 하지만

부산의 서울 보다는 좀 더운 정도 입니다. 

오월 까지를 봄으로 보시고 6월은 진정한

여름 기간으로 가는 길목 정도 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낮에는 야외활동을 하기에 적합합니다. 

비가 오거나 바람이 많이 불면 

쌀쌀함이 느껴질 수 있습니다. 

6월 부터 7월 까지 장마 기간이 

옴니다. 비에 관련해서는 아래 

강수량 부분을 보시면 되겠습니다. 

아래 그래프의 비, 번개, 구름은 

날짜와 맞지 않을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아래의 도표는 날씨 보다,  6월의 기후를

이해하는 차원에서 이 달 여행을 위한

짐과 복장을 준비하는 참고 자료로 활용

하시면 되겠습니다. 


오사카 6월 날씨



오사카 1년 기후를 월별로 정리한 영상입니다.

오사카 6월 날씨를 제대로 이해시고 짐과

여행 복장을 준비하시려면, 전체적으로 기후를

이해하시기를 권합니다. 오사카 관련 여러 장면

들과 함께 설명이 이뤄져 가보셨던 분에게는

추억을 초행이신 분에게는 현지의 분위기를

미리 읽을 수 있어 도움이 됨니다. 




오사카 습도


제가 오사카 날씨를 데이터로 이해하기 

전에는 오사카의 습도는 한국 보다 매우

높은 줄 알았습니다. 근데 실제로 보니, 

크게 차이가 나지 않았습니다.  실제 한 여름

습도는 동남아나, 한국이나 비슷하다는 걸 

데이터를 통해 알게 되었네요.

 습도는 체감온도를 

높이기 때문에 기온을 이해하는데 중요 합니다. 


습도가 높으면, 기온이 올라갈 수록 더 덥게, 

기온이 내려가면 더 춥게 느껴 집니다. 

해서 오사카 여행을 준비하실 때, 기온과

함께 습도도 함께 보시기 바랍니다. 한국의

습도 데이터와 비교해서 보세요.


오사카 여행 옷차림과 여행적기


저는 처음 가는 여행지 경우, 저 만의

여행 적기를 정할 때 크게 3가지 요소로

판단 합니다. 기온, 습도,그리고 강수량 입니다.

오사카의 기후 추이는 한국과 비슷합니다. 

가을 날씨와 비슷한 9월 중순 부터~11월 

그리고 봄 기운이 있는 3~5월을 

오사카 여행 적기로 보고 있습니다. 

오사카 여행 옷차림은 설명보다 

백문불여일견인거 같습니다. 

아래 오사카 6월 사진을 참조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비가 내리고, 바람이

불면 여름 옷차림 만으로는 조금 추울 수도

있습니다. 긴팔 하나 정도 준비하시는 걸

권합니다. 



오사카 기후 관련 태풍 정보 입니다. 




저희 가족이 전에 일본 여행할 때 큰 지진을 만나
매우 당황한 적이 있습니다. 일본 지진에 전혀

 대비를 하지 않아서 비행기를 놓칠 뻔 했었습니다.
. 도표에서 위에서 7번째 

KINI 지역 입니다. 오사카 근교 이구요 

7.8월이 태풍이 상륙하는 가능성이 많네요. 

6월은 태풍이 올 가능성이 있지만 

레벨이 큰 태풍이 올 가능성은 

매우 낮고, 그러한 태풍은 7~9월 

사이 입니다. 태풍이 레벨이 8이면 

대중 교통이 보통 정지 합니다. 

지진도 발생하면 대중 교통이 마비되어 

비행기를 놓칠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 때, 나타나는 것들이
개인 차량들이 나서서 돈을 받고
운송을 해 주었습니다. 근데 문제가
현금만을 받았었습니다. 저희는
한국 분이 돈을 빌려 주셔서, 공황에서
인출해서 드렸었습니다. 한국분이 없었으면
아마 차를 타지 못했을 겁니다.
일본 여행 때에는 현금을 어느 정도
지참할 것을 권함니다. 

오사카 태풍


    오사카 자외선  


말레이시아에서 약 2년 정도 있을 때

유럽 여행객을 보면 거의 썬 크림과  우산을

가지고 다니는 걸 본적이 없습니다.나라, 지역마다

여행 필수 아이템이 틀린거 같습니다. .

자외선 지수가 어떤 의미인지 확실히 몰라서,
알아봤습니다. 0부터 시작 가장 안전한 

상태이구요. 지수7은 지속적으로 

30 분 동안 햇볕을 쬐면 얼굴에 붉은 점 

발생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상황임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기온이 높은 여름기간은 자외선 지수가 높고, 

추운 겨울은 자외선 지수가 낮습니다.     

오사카 6월 날씨 자외선지수 평균은 7정도 합니다.     

이건 평균 값이기 때문에 맑은 날씨의 경우는 

최소 9 이상 될 것을 감아하시기 바랍니다. 

오사카 자외선



오사카 장마와  강수량


위에서 습도가 기온과 깊은 관련이 있다면, 

비와 가장 관련이 깊은 데이터는 강수량 입니다.

아래는 오사카 6월 날씨 비와 관련 된 

강수량 데이터 입니다. 보통 6~7월은 

장마 기간으로 보는데, 자세히 보시면 

200MM 이하 입니다. 한국은 장마일 때 

300 이상 입니다. 즉 여행 일정을 

크게 영향을 비는 미치치 않습니다.   

오사카는 걸어 다니는 일정도 많고 아기자기

사는 것도 많아서, 저는 우산보다, 유럽 아웃도어

방수복을 입고 다님니다. 비에도 옷이 덜 젖고

편하고 좋은 거 같습니다. 
오사카 장마는 보통 6월 초에서 7월 20일 정도
까지 보고 있습니다.

오사카 장마




강우일 수


비가 내리는 일수를 강우일 수라고 하는데요,

저는 강우일은 크게 신경을 쓰지 않습니다. 

강수량이 낮으면 강우일이 많아도 크게 일정에

영향을 주지 못하기 때문 입니다. 오히려 강우일이

적으면 좀 걱정을 합니다. . 저는 일정중에 

비를 만날 확률을 30% 정도 잡고 하루 정도는 

비 날씨 일때의 일정을 만들어 둡니다. 

주로 맛집, 쇼핑, 박물관 입니다.  

강우일 아래 데이터를 보시면 장마 기간이라고
비 내리는 일수가 많은게 아니라, 양이 증가 합니다.
해서 강우일 보다, 일본 여행은 강수량 체크가
중요 합니다. 

오사카 비




오사카 기후


아래는 오사카 기후를 월별로 평균 기온으로 정리한

자료와 월별 최고 최저 기온입니다. 두 기온을 비교하시면

오사카 전체 기후가 쉽게 파악 되시고, 오사카 여행 일정을

정하시는데도 큰 도움이 되실 겁니다. 제가 오사카에 있을 

때 느낌은 공기가 맑고 미세먼지도 거의 없어 좋았던거

같습니다. 


오사카 월 평균 기온 (30년)

오사카 최고, 최저 기온 평균


오사카 6월 날씨 와 1년 기후에 대한 정보를 공유 했습니다.

위의 자료는 말씀 드린데로, 짐과 옷차림을 준비하는 참조로

활용 하시고, 여행 출발전에 최신의 날씨 정보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매년 이상 기온이 일어나고, 날씨의

양태는 항상 다르게 나타나는거 같습니다. 하지만 전체적인

기후는 큰 틀에서 변화가 없는 거 같습니다. 즐거운 오사카 여행을

기원합니다. 아 갑자기 오사카에서 먹었던 라면이 땡기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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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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