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오키나와 12월 날씨 와 월별 날씨 정리


오키나와  여행을 위한 상식


오키나와 12월 날씨는 본격적인 추운 계절이 시작하기 전의 기온으로, 봄, 가을 날씨로
다니기 좋은 시기 입니다. 우선 오키나와에 대한 간단한 공부를 해 보겠습니다.

일본 최첨단에 있는 현이며, 류큐 제도에 속하고 있습니다.
소재시는 나하시(那覇市)이다.
온대 기후를 가지고 있고 역사적으로 메이지신 전까지 중국의 청나라에 속해 있어 독특한 언어, 예술
문화로 일본속의 외국으로 여겨지기도 하고 있습니다. 
 이차 대전 이후 미국의 지배에 있다가  1972년 일본에 다시  복속 됨. 
소득 수준은 일본에서 최하위로 평균 70% 이며, 본토로 부터 식품, 가전제품
, 자동차 등이 공수 되어 물가는 반대로 높은 편이다. 하지만 아름다운 자연과 독특한 문화를 바탕으로 한
관광 산업이 유명하며, 아열대 기후를 살린, 망고, 파파야 등을 먹을 수 있고, 사탕수수 농사도 한다.
음식으로는 돼지 고기 요리가 많이 발달 해 있고, 염소 고기 요리도 유명하다.  
술은 쌀로 만든 증류식 소수 아와오리가 유명 합니다. 년 칠백만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고 있다

오키나와 12월 날씨 때는 겨울철의 시작이라, 방문자가 적어 항공권과 숙박료가 많은 프로모션을 해
여름 때 보다, 저렴하게 오키나와 여행을 즐길 수 있어 좋습니다.  12월 초순에는 낮에는 반팔로 돌아 
다닐 수 있지만 중순을 넘어가면 마후라와 얕은 페딩류 등을 준비하는 등, 방한류의 복장을
준비하셔야 합니다. 해상스포츠로 낮에 Scuba diving도 할 수 있습니다.
우선 오키나와 전체 날씨를 이해할 수 있는 2분 날씨 동영상을 소개해 드립니다.
전체 1년 날씨의 강수량, 기온, 습도 등을 쉽게 알 수 있어,  자기에 맞는 달에 여행 일정을 잡기예
도움이 됨니다. 





오키나와는  일본의 남단의 섬으로 1년 내내  따뜻한 날을 유지해서, 

일본의 하와이라고 불리고 있지만.  물런 추운 1,2월은 얇은 페딩류나, 점포가 필요 하기도 합니다. 
맑고 깨끗한 바다, 물, 공기 등

아름다운 자연을 자랑하는 이곳 이지만, 장마와 태풍 기간이 있어 오키나와 여행 일정을 위해 이 부분에 
대한 체크가 필요 합니다. 

오키나와 월별 전체 기온 입니다. 아래 자료와 영상은 1985년 부터

2015년 까지의 데이터를 분석해 월별 평균을 정리한 기온 도표 입니다.

최고 기온 월평균은 10~31도 이고 최저 기온은 15~27도 입니다.

12월과 3월은 한국의 가을, 늦가을 날씨로 아침 저녁으로 좀 춥습니다.  


오키나와 날씨



오키나와 12월 날씨 그래프 예상


오키나와 12월 날씨 그래프 입니다.  오후 대낮에는 좀 덥기도 하지만 습도가 낮아지고 바람이 쉬원해
활동적인 일정을 보내기 좋은 시기 입니다. 12월은 오키나와의 겨울로 가는 길목으로, 위에서 언급했지만
 해상 스포츠를 즐기러 오는 여행객도 적고 해서, 8,9월 보다 훨씬 한산 합니다. 
해수 온도가 약 25도가 돼 해수욕은 잘 즐기지 않지만 Scuba diving은 즐길 수 있습니다. 
오키나와 12월 날씨는  Typhoon 이 오지 않는 달로  강수량이 적습니다.

최고 일일 기온은 20~24도, 최저 기온은 15~19도 입니다. 




오키나와 12월 날씨 , 월 별 여행 옷차림


오키나와 12월 날씨 여행옷차림과 여행 준비물은  아래 사진을 참고 하시면 되겠습니다. 
 일본에서 가장 기온이 높은 곳 중에 하나 이지만11월 달 부터는  방한 준비가 필요 합니다.
 12월 부터는 야상류의 어느 정도 두터운 외투나, 얕은 패팅류의 재킷을 준비하는 게 좋습니다. 
한 낮에는 더울수도 있으나, 아침, 저녁 그리고 비가 내리 때 바람이 불면 추울  수도 있습니다. 
낮에는 덥게 느낄 수도 있으나, 아침과 저녁은 방한복을 입을 정도로 쌀쌀 합니다. 


오키나와 12월 여행옷차림





오키나와 시즌 별 여행 옷차림을 정리해 봤습니다. 

일월: 오키나와 1년 중에 가장 추운 달 입니다. 대낮에는 얇은 긴팔 하나 정도면 될 수 있으니,
이른 아침과 밤에는 쌀쌀하니 가디간이나 후드 정도의 외투를 준비하는게 좋습니다.

이월:  1월과 거의 비슷합니다. 오키나와 여행의 옷차림과 여행준비는 거의 비슷합니다.

삼월:  4월이 봄으로  가는 길목으로 그 중간 단계 입니다.. 평균 최고 기온은 20도 이상있고, 
한 낮 맑은 날에는 더울 수 있습니다. 아래는 1~3월 부터 오키나와 여행옷차림 참고 사진 입니다.

오키나와 겨울 여행 옷차림

1월                                      2월                                         3월




사,오월:  사 월은 봄의 시기 입니다. 하지만 한 낮에는 여름의 기분도 남니다.
 보통 이 때 여행하실 때는 가볍게 입고 다니는데, 
오키나와는 섬으로 바다에 싸여 바람이 심하게 불고 날씨 변화가 심해 쌀쌀 할 때도 가끔 입니다. 
 오  월은 초여름으로 여름으로 가는 여정 입니다. 오키나와 여행 옷차림은 사진을 보시기 바랍니다.

오키나와 봄 여행옷차림




육~구월:  오키나와의 여름 기간 입니다.

한국의 한 여름 복장을 생각 하시고 준비하시면 되겠습니다.
습도가 높고 기온이 높아도 공기가 맑고 바람도 시원해, 
그늘에 있으면 생각보다 그리 덥지 않을 때도 많습니다. 

오키나와 여름 여행옷차림




십 일월 날씨 여행 옷차림:  오후에   더운  느낌이 아직 있지만, , 북풍의 영향과 습도의 영향으로
온도에 비해 체감온도가 낮으니 긴팔 위주의 옷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오키나와 11월 여행옷차림




오키나와 12월 날씨 와 월별 날씨 강수량 입니다. 


강수량은 보통 100~150mm 입니다. 통상적으로
해양스포츠는 보통 5월 부터 10까지 합니다. 11월까지는  스쿠버다이빙을 즐기는 사람도 적지 않습니다.
12월은 비가 많이 내리지 않으나, 짧고 가는 비가 간혹 올 수 있습니다. 오키나와의 비는
맑고 깨끗하니, 현지 인들이나 유럽인들은 그냥 웬만한 비는 맞습니다.
대기 오염이 심한, 한국, 중국 관광객들은 조금만 내려도 얼른 우산을 쓰는 경향이
강한 거 같습니다. 

오키나와 강수량



오키나와 태풍 정보


오키나와 태풍 관련 내용 입니다.
 그래프는  일본 주요 지역에 태풍이 오는 시기를 평균으로 표시한 겁니다.
저는  오키나와 태풍은 5월에서 ~ 10월까지 오는 줄 알았는데, 11,12월도 태풍이
올수 있다는 걸 알았습니다. 하지만  Nov,DEc 태풍은 매우 드문 경우 입니다.
그래프의  가장 윗 파트를  참고 하시면 되겠습니다. 

오키나와 태풍 정보



오키나와 12월 날씨 와 전체 월 습도 평균 입니다. 


월 평균 습도는 약 65~82% 정도 입니다. 기온이 높은 달은 강수량도 높고 습도도 높습니다.
하지만 추운 기간도 평균 습도가 65% 정도 이기 때문에 기온에 비해  체감하는 온도는 더 높습니다.
특히 1,2월 날씨에 비해 더 춥게 느껴지는 이유는 습도 때문입니다.
습도가 높으면 온도에 비해 더 덥거나 덥 춥게 느껴집니다.
중국 상해도 겨울에는 
온도에 비해 더 싸늘한데, 습도가 겨울에 한국에 비해
매우 높기 때문입니다. 이걸 습냉이라고 합니다. 한국의 추운 기간은 건냉 입니다.

오키나와 습도



오키나와 자외서 지수입니다.  


오키나와 12월 날씨 자외선 지수는 평균 값이 약 5정도 합니다.
이 지수는 0~9까지 평균 가격을 표시 합니다. 이 숫자의 의미는 0은 가장 Safe한 상태고
 7은 30mintues 지속적으로 태양 광선을 쬐면 얼굴 피부에 빨간 점이 생길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상태를 표시하는 겁니다. 9는 위험한 상황으로 특별한 주의가 필요 합니다.
 한국은 최근 한낮에 최고 11까지 예보 되는 거 보고 아 한국이 좀 심각하구나 라고 생각한 적이 있습니다.

오키나와 자외선

 오키나와 12월 날씨 그리고 전체 날씨 정보(습도,자외선지수,태풍,기온,우기) 등에 대한

오키나와 12월 여행을 위한 내용을 공유 했습니다. 행복한 오키나와  여행이 되기를 바람.


여행보다 소중한 일상을 위해 여행!






블로그 이미지

아시아여행정보 langkawi

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