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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반딧불 투어 와 코타키나발루 환전 꿀빨기


코타키나발루 반디불 투어는 가장 인기 있는 코타키나발루 투어 코스 인거 같습니다.
그리고 코타키나발루 환전에 대해 궁금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해서 제가 약 오개월 정도 코타키나발루에 체류하면서 얻었던
실전 정보를 바탕으로 현지 정보를 공유 하도록 하겠습니다


코타키나발루 반디불 투어


 코타키나발루 반디불 투어는 약 30번 정도 간거 같습니다. 거기서 안내를 맡았거든요. 

이 투어는 크게 코타키나발루 나나문, 웨스톤, 그리고 동막골 인지 3군데가 있었구요. 저는 2군데를
다녔었고, 주로 나나문 투어를 다녔었습니다. 나나문과 동막골은 코타키나발루 북쪽 외곽에 있고 같은
강줄기에 있는 곳이고, 투어 중에 즐기는 내용은 거의 같습니다. 웨스턴이라는 곳은 남쪽에 있습니다.
대부분 신청하고 단체로 묶여서 같이 보는 자유여행 단체 투어 코스는 북쪽 나나문과 동막골에서 
하고 있습니다. 웨스턴은 남쪽인데, 코주부 원숭이가 많습니다.
다만, 북쪽에서 하는 선셋을 보는 코스가 없어, 주로 북쪽의 반딧불 투어가
여행사들에 의해 주로 상품화 되는 거 같습니다.  
오늘은 제가 많이 가본 코타키나발루 반딧불 나나문 투어를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이 정보를 보시면 이 투어에 대한 핵심 이해와 즐겨야 하는 포인트가 이해 되실 겁니다.


나나문 코타키나발루 반딧불 코스


코타키나발루 반딧불 투어 예매


이 투어를 예약하는 방법은 2가지가 있습니다. 현지에 가서도 당일 날은 안됨니다.
이 투어는 단체 투어이기 때문에
예약을 받고, 다음 날 인원을 파악하면, 현지 기사가 운전하는 밴이 예약자들의 호텔을 돌면서
, 밴에 신청한 손님들을 승차시킨  다음, 투어지로 가로 시스템으로 되어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는 개인 자유 투어가 거의 없습니다. 이제 유명 관광지가 되어, 다 단체 투어
만 있습니다. 대신 가격은 많이 내려 갔습니다. 가격이 내려가 좋으나, 안내사가 없고, 현지 기사가 데려다 주고, 알아서
보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그냥 겉 모습만 보고 옴니다. 그 코타키나발루 반디불 에코 투어 안의 스토리와  감동의
의미는 전혀 알지 못하고 오죠.  겉 모습 보는 것 만으로 많이 만족하셔서, 이제 이 투어는 단체 투어가 대부분 인거 같습니다.

1) 한국에서 인터넷으로 예매하기: 코타키나발루 반딧불 투어를 치시면, 이 투어를 파는 많은 사이트가 있습니다.

가격은 거의 비슷하며, 제일 오랜 되고, 리뷰가 많은 걸로 하시면 되겠습니다. 어차피 투어지는 1,2군데 가지고
여러 회사가 파는 상황이니, 적당한 가격을 고르시면 되겠습니다. 해외 투어의 가장 중요한 건 재미보다 안전 입니다.

가격에는 사고가 발생할 시 사후 대처에 대한 부분도 포함 됨니다. 장사나 사업을 하신 분은 잘 아실 겁니다. 싸면 싼

비싸면 비싼 이유가 있습니다. 특히 인터넷 시대에는 그 가격에 맞는 그 가치를 가지고 있지 않으면, 그 투어 상품은
금방 도태 됨니다. 가격이 비싸다, 싸다의 흑백 잣대 말고, 비싸면 왜 비싼지( 차량 성능, 기사, 스텝 태도, 사고 발생시 대처
시스템) 싸면 왜 싼지를 한번 쯤 볼 필요가 있습니다. 물런 그 이유를 제대로 알 기는 힘듬니다. 하지만 가격 내가 모르는

많은 비용들을 커버하기 위해 형성 된다는 걸 이해하시고, 해외 여행 투어를 선택하는게 현명한 거 같습니다. 

보통 12인 승으로, 니산, 도요타 차를 쓴다. 현대, 기아차가 코타 시장을 옛날에 도전했으나,
엔진이 불이 나거나, 언덕에  약해, 다 일본차를 쓴다


2) 현지에서 예매하기:  코타키나발루에 많은 현지 예매소가 있습니다. 한국 현지 회사에다 해도 되고, 여행사들이
모여 있는 곳을 찾아 해도 됨니다. 더 쌀수가 있는데, 지금 코타키나발루 반딧불 투어 가격은 이제 거의 공개가 되서
큰 차이는 없는 거 같습니다. 싸게 사도, 나중에 기사가 늦게 픽업하러 온다던지, 차량이 너무 구리다던지, 너무 사람을
많이 태운다던지, 혹은 사고가 발생할 시, 만일에 대한 대처가 미흡할 수 있습니다. 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건, 재미가
아니라 저는 안전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재미있게 놀아도, 일행 중에 한명만 불미 스러운 일이 나도, 전체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는 거 같습니다. 특히 해외 여행은 만일에 대한 대비가 중요한 거 같습니다.  뜨거운 대낮에 돌아다니며
여러 해외 여행사 제품 보고 어느 곳 살까 고민하는 분이 적지 않습니다. 중국 관광객이 많이 하십니다. 시간과 노력도
돈이 라고 생각합니다. 코타키나발루 일정 기간이 많으시면, 2번째, 5박 이하시면 1번을 권합니다. 


사람이 적고, 비교적 자연이 잘 보존된 웨스턴 코타키나발루 반딧불



코타키나발루 반딧불 투어(나나문) 투어 과정


1) 예약을 하시면 정해진 날에, 정해진 시간에 , 본인이 묶는 호텔 로비로 밴을 몰고 기사가 옵니다.

2) 보통 1시 30분~2시 정도에 미팅 타임이 정해 집니다. 기사가 늦게 오는 경우가 가끔 있습니다.
차분이 10분 정도 기다리면, 그 안에 보통 올 것입니다. 이유는 앞에 손님이 늦게 나타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보통
앞에 손님이 한국, 중국 분이시면 이런 일이 종종 생기는 거 같습니다. 보통 유럽이나, 일본 분들은 5분 10분 전에
로비에서 기다리는데, 정해진 시간에 탁 맞춰 나타나면, 서로 찾는다고 시간을 허비할 수가 있습니다. 그 시간대에

반딧불 투어를 위해 다른 회사의 차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을 수도 있습니다. 
 3) 코타키나발루 명물인 블루모스크(아름답기로 세계 3대 모스크라고 함. 근데 그 근거를
찾아보았으나, 근거가 없음).  약 20분 정도 머물면서, 사진을 찍고 코타키나발루 나나문 투어지로 갑니다. 안내사가 없고
사람들 모아 하는 단체 투어이기 때문에 사원에 대한, 역사적인 유래, 의미, 이슬람 사원이 어떤 의미와 철학이 있는지
전혀 모른체, 그냥 겉 모습에 이국적인 사진만 찍고 갑니다. 대부분 만족해 하십니다. 만약 시티투어로 베테랑 안내사와
방문 하신다면, 많은 이슬람 문화의 정보를 들을 수 있을 겁니다. 




3) 도착지 까지 약 1시간 정도 걸림니다. 그러면, 가벼운 음료와 간식 거리가 있는 곳에서 다른 신청자가
다 모일 때 까지 기다림니다. 지각하는 신청자가 있으면 늦게 출발 할 수도 있습니다. 약 20명 이상의 
보트로 모아서 갑니다. 신청자 들이 다 모이면, 단체로 보트를 타고, 맹그로브 숲의 강을 돌면서(바다와 강이
만나는 곳, 맹그로브 숲에 의해, 강줄기 처럼 됨) 이 곳에 서식하는 Probosics monkey(코주부원숭이)를 
보러 다님니다. 하지만 이 원숭이 매우 평화로운 원숭이로, 보기 쉽지 않습니다. 제가 원숭이라도, 시끄러운

원숭이와 소리 지리는 사람들이 모이는 곳에 가고 싶지는 않을 겁니다. 대신, 뭐든지 잘 먹고, 번식성이 강한
긴꼬리 원숭이가 여러분을 기다릴 겁니다. 원래 숲에 있어야 하는데, 사람들이 먹을 걸 주니, 숲을 버리고
거지처럼, 사람들에게 구걸을 합니다. 유럽, 일본 분들은 에코 투어를 할 때, 먹을 걸 절대 동물들에게 주지 않습니다.
그들의 자연적인 습성을 파괴하기 때문 입니다. 주로, 중국, 인도, 중동, 한국 분들이 음식을 준비해서 주기도 합니다.
매일 와서 준다면, 괜찮지만, 이런 단발적인 행위는 그 곳에 있는 동물들의 습성을 파괴하는 행위 입니다. 




4) 코주부 원숭이 투어가 끝나면, 6시 쯤에 선셋을 보고, 바다 쪽으로 차를 타고 갑니다. 코타키나발루의 선셋은
아름답습니다. 해서 3대 석양이라고 하는데, 인터넷을 보니, 좀 예쁘기만 하면, 다 3대 선셋이라고 하더군요. 
그 근거의 기준은 없는 거 같습니다. 어 쨋든 자연이 만들어 내는 한폭의 아름다운 자연의 명화 앞에서 모두
인생샷을 찍기 위해 바뻐 집니다. 선셋이 끝나면, 저녁을 먹으로 갑니다.




5) 저녁을 먹는 동안 현지 소수 민족의 다양한 춤을 보여 줍니다. 동말레이시아인 사바는 말레이계가 주축인
서 말레이시아와 다르게 동말레이시아 사바, 보르네오 섬에는 다양한 토종 민족이 있습니다. 코타의 경우 두순,

카타잔 순이며, 그 외에 20개 이상의 부족이 있습니다. 코타에 가시면, 현지인들에게 너는 어느 족이야 물어보면
모두 각자 자랑스럽게 자기가 어떤 종족인지 대답을 합니다. 


6) 보통 7시쯤이면 어두워 지는데, 이 때 배를 타고 반딧불 투어를 시작 합니다. 크리스마스 트리같은 환상적인
모습에 모두 감동에 빠짐니다. 이 시간이 저녁인데, 대부분의 동,식물들은 잠자는 조용한 시간입니다. 감동은
즐기 되, 정숙을 지키는 성숙한 자세가 요합니다. 하지만 어떤 단체팀은 흥을 돋구기 위해 소리를 지르기도 합니다.
자연은 스트레스를 받죠.


7) 저녁 7시 30~8시 쯤에 호텔로 복귀 합니다. 가는 시간이 약 50~1시간 정도 걸리는데, 대부분 다 피곤으로
주무십니다. 거의 하루 투어로, 가성비가 좋은 거 같습니다. 실제로 선셋, 원숭이, 반딧불 시간을 합치면 1시간
조금 넘을 겁니다. 하지만 왔다 갔다, 블루모스크, 식사, 기다리는 시간 등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것도 사실 입니다.
대부분의 투어가 교통 시간이 길고, 실제로 그걸 즐기는 건 1시간 정도 인거 같고,
 1시간을 재밉게 보낸다면, 충분한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반딧불 투어 상식

맹그로브 란: 바다에 사는 희귀한 나무로, 진흙에서도 삼니다.  바다에 살기 때문에, 잎으로 염분을 배출 합니다.
산소 발생률은 다른 나무의 3배, 나쁜 공기를 보관하는 능력은 다른 나무의 5배라고 합니다. 이 나무의 가장
신기한 부분은 움직이지 않지만, 땅을 만든 다는 겁니다. 코타키나발루 반딧불 장소는 옛날에 그냥 바다였으나
맹그로브 나무가 땅을 만들어 강줄길 처럼 변한 것입니다. 만약 투어에 유능한 안내사가 있다면, 신기한
맹그러브의 비밀에 큰 감동을 얻을 겁니다. 참고로 염분을 배출하는 잎을 보호하기 위해 잎은 맹독을 가지고 있습니다.




코주부 원숭이란:  동말레이시아에서 가장 유명한 하고 희귀한 동물 입니다. 이 원숭이는 신기하게도 맹독이 있는
맹그로브 잎을 먹고 삼니다. 대신, 당분이 있는 바나나, 파인애플을 먹으면 죽습니다. 산에서 살던 이 원숭이가
산을 버리고 바다 연안으로 와서, 어떻게 맹독의 맹그로브 잎을 먹게 진화 했는지, 베테랑 안내사라면
흥미롭게 잘 설명해 줄 것입니다. 




코타키나발루 반딧불: 반딧불은 2~3년 애벌레로 땅에서 있다가, 성충으로 딱 1달 치열하게 살다 죽습니다.

1달의 짧은 기간이기에. 그렇게 에너지를 태우면 종족 번식의 경쟁을 화려하게 하는 거 같습니다. 
반딧불이 가장 싫어하는 것은 불빛 입니다. 투어 중에, 핸드폰을 끄고, 후래쉬를 사용하지 말라는 안내를
받으실 겁니다. 이 곳의 반딧불은 수명이 짧습니다. 수많은 보트가 왕래하며, 반딧불을 자극, 헛되게
에너지를 사용하게 하기 때문 입니다. 보트로 반딧불이 넘어 오는데, 여러 보트에 시달린 반딧불은
강을 못 건너고 강에 빠지기도 합니다. 여기 토박이 왈, 처음 이곳을 발견 했을 때는 반딧불이 눈사람처럼
덥었다고도 하더군요. 저는 약 30번 참여하면서, 반딧불의 개체가 줄어듬을 느꼈습니다. 화려한 반딧불의
향연만 보고 가기도 하지만, 만약 유능한 안내사가 있다면, 반딧불의 현실도 가는 길에 설명해 줄지도 모릅니다.
여행은 환상을 즐기러 가는 것이지만,  여행속에 서의 적절한 현실의 직시는
우리를 성숙하게 만들어 주기도 하는 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에서 프리랜서로 일하는 안내를하는 현지 친구가 있습니다. 영국에서 일도 하고, 지금은
다른 사업을 하고 있는데, 한국 분들을 안내한 적이 있고, 코타키나발루에 대한 이해가 매우 깊습니다.
맛집, 쇼핑, 그리고 깊은 설명을 해 줄 겁니다.  아래 친구 인데요. 저는 코타키나발루 유도장에서
알게 됐고, 아마, 제가 체류하면서 유일하게 친구로 사귄 사람이 아닐까 쉽습니다.
카톡 번호를 알리니, 좀더 자유롭고 유익한 코타키나발루 반디불 투어를 하신다면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한국어 못합니다. 댓글을 남겨 주시면, 제가 대신 도와 드릴 수 있습니다


카톡ID : HowardSabah


코타키나발루 환전



코타키나발루에서 환전을 하시게 되면, 보통 남쪽 끝 대형 쇼핑 몰, 이마고, 아니면 중간 지점의 센터포인트에서
하시는 거 같습니다. 이마고는 쇼핑하기 좋아, 가는 길에 하고, 센터 포인트는 중간 지점, 그리고 사람들이
바다 보면서, 맥주 먹기 좋은 워터프론트 근처에 있는 중가 쇼핑몰로 여행 선물을 사러 많이 가기 때문에
겸사 환전을 하시는 거 같습니다. 해외에서 환전을 할 때는 현지인들이나, 현지에 사는 한국인들이 하는
환전소가 제일 싼 경우가 많습니다. 저는 여기 일하시는 현지 여행사 사장님이 환전 하면서 알려준 곳인데요
북쪽에 있는 wisma medeca(위즈마= 건물,  메르데카) 입니다. 수수료 싸기는 위즈마 메르데카 > 센터포인트 > 이마고
입니다. 이게 보면, 월세가 비싼 곳은 당연히 수수료가 조금 높고, 교통이 불편하고, 월세가 싸면, 수수료가 낮아지는 거 
같습니다. 보통 3~5군데의 환전소가 있고, 매일, 매시간, 환율이 바뀜니다. 한 곳이 계속 제일 쌀 수는 없습니다.
꼭 2~3군데 환율을 비교하고 하시면 되겠습니다. 어떤 때는 센터 포인트 쪽이 조금 더 나은 경우가 있었습니다.

해서, 둘 중에 한곳에 하시면, 다른 곳에서 하는 거 보다, 이익이실 겁니다. 


작년 초에 개장한 코타키나발루 최대 쇼핑몰 이마고


코타키나발루 환전 요령


보통 한국에서 달러를 바꿔와서 하는게 좋냐고 물으시는데요, 제일 좋은 방법은 한국돈으로 하는 겁니다.
달러를 바꾸고, 환전을 하면, 2번 수수료를 무는 결과 입니다. 한국 돈을 가지고 오면, 1번만 수수료를
지불하는 겁니다. 한국 돈은 동남아에서 자국의 돈 보다, 신용이 더 있기 때문에, 수수료가 낮습니다.
저도 처음에 신기했으나, 그 만큼 발전한 한국의 위상 덕택이라는 걸 알게 되어 은근히 기뻤습니다. 

또한 말레이시아 돈의 가치가 갑자기 움직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최소 몇일 전 부터, 환율 변동을 보시고
안정적이면, 코타키나발루 공항에서 약 5만원 정도 하시고, 다음 날, 쇼핑 및 아니면, 투어 다녀 오면, 
호텔 대신 내려 달라는 곳 근처에 내려다 줍니다. 내리셔서, 환전해도 되고, 기사한테 팁 약 3천원 정도
주고 기달려 달라고 네고 해도 됨니다. 대신, 그 때는 타고 있는 승객의 동의가 필요 합니다. 


코타키나발루 시내 중간에 위치한 중가 쇼핑몰 센터포인트. 현지 친구 왈, 과거에는
이 곳이 최고 명품 쇼핑 몰이었다고 함

코타키나발루 환전 위치


아까 말씀드린 코타키나발루 최대 쇼핑 몰 이마고,  중가 쇼핑센터 센터포인트, 그리고 수수료가 평균적으로
가장 저렴한 위즈마 메르데카 입니다. 아마, 쇼핑을 좋아하시면, 대부분 이마고를 가십니다. 명품과 다양한 모던한
음식 식당과 샵들, 그리고 괜찮은 바들이 많이 있습니다. 한국 음식점도 있고, 안마도 많습니다.  그리고 나름데로의
알뜰한 코타키나발루 쇼핑리스트가 있으시면, 센터포인트를 가보시기 바랍니다. 이 곳에도 안마도 있고, 근처에
시푸드로 유명한 웰컴투 시푸드에서 약 100m 정도 떨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제가 아는 현지 친구가 1층에서
안마를 하고 있는데, 가성비가 좋아, 현지 한국인분들이 많이 가십니다. 여행객들은 잘 모르십니다.
10만원 이하면, 아무데서나 해도 괜찮은 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반딧불 투어(나나문)과 코타키나발루 환전 팁에 대해서 정보를 공유 했습니다.

본인 개인의 경험에서 나온 걸 바탕으로 하기 때문에 틀린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다만 참조용
으로만 보시고, 다른 분들의 정보도 참고 하셔서, 즐거운 여행에 도움이 됐으면 합니다. 


말레이시아 자유여행 정보 



코타키나발루 새로운 투어 소개


요즘 이곳은 중국인 반, 한국인 반, 서로 점령싸움 하는 느낌이 들 때도 있습니다. ^^.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투어는 대부분 단체투어화 되버렸습니다. 해서 성수기 때 가면
여기가 북경인지, 대천 해수욕장인지 이런 느낌이 들 때도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에
현지인도 모르는 스누쿨링과 스쿠버다이빙을 즐기는 마리앙인 이라는 미지의 섬이 있습니다.
올해 8월 한국의 정글 탐험팀이 근처에서 찰영을 했습니다. 이 곳은 방갈로형 리조트로 딱

10채 정도만 한정되게 손님을 받고, 여유있게 휴식과 힐링 그리고 해양 스포츠를 즐깁니다.
저녁에는 환성적인 노을과 밤에는 쏳아지는 별에 어쩔 줄 몰라하곤 합니다. 요즘 보니
어느 카페에서 소개하고 있는데, 혹시 코타키나발루 여행을 준비하신다면, 코타키나발루 반딧불
투어 와 함께 이곳도 1박 정도 고려해 보는 것도 좋은 거 같네요. 여기 주인이, 단체 싸구려 관광에

질려, 만들었다고 하네요. 해서, 현지 여행사에게는 5년 동안 소개를 안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 곳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코타키나발루 마리앙인 비밀의 섬" 클릭하시면 되겠습니다.
아래는 여기 신혼여행으로 방문한 한국 커플의 동영상입니다. 참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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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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