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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투어 코스 소개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코스로 많은 분들이 한국에서 오시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바다와 동남아 도시로서그렇게 무덥고, 습하지 않은 도시, 어느 정도 잘 보존 된 자연,
그리고 말레이시아 도시 중에 쿠알라룸푸르 제외, 유일한
한국과의 직항이 있는 도시로,  유명 여행 코스로 된지 꽤 된거 같습니다.
먼저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상식으로 이 곳의 날씨 특징을 간단히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정보 : 날씨


             1)  한곳에서만 내리는 국지성인 경우가 종종 있고, 보통 짧고 굵게 내려, 여행 일정에는 아무런 영향을 못 줌. 
비가 아무리 내려도 일정은 진행 됨. 동남아 여행에서 주의 깊게 체크해야 할 건, 바람과 파도 입니다.
큰 비가 갑자기 내릴 때는 당황하지 말고, 약 10분 정도 쉬다보면 , 비가 약해 짐. 그 때 다시 
이동 할 것을 권함 

2) 낮에는 더우나, 일교차가 커 아침과 저녁은 덜 더움. 깊은 저녁에는 이불을 덮지 않으면 감기에 걸릴 수 있음

3) 습도가  홍콩, 광주보다 낮아, 한국의 한 여름보다 체감하는 습도가 낮음

4)편한 여행을 위해, 우산 보다, 현지에서 파는 약 1500백원 짜리 비닐 우비를 준비하시기를 추천 드립니다.


코타키나발루 날씨


아래는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옷차림 참고 자료 입니다. 위에서 언급한 데로
1년 내내 기온과 습도가 비슷하기 때문에 1년 내내 옷차림은 거의 동일 합니다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투어 코스 소개


1) 비밀의 섬 마리앙인(Maliangin):  이 곳은 스쿠버다이빙과 호핑투어를 할 수 있는 섬으로, 코타키나발루
현지 여행사와 현지인들이 잘 모르는 미지의 섬 입니다. 올해 8월 쯤 병만족 정글 탐험 팀이 방문할 정도로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섬 입니다. 이 곳의 특징은 숙박 방갈로가(에어콘, 개인 샤워장 구비), 탁 10채
정도 밖에 없습니다. 보통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하면, 가 보신 분들이 떠올릴 수 있는 건 거의
한국인 반, 중국인 반 이며,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어느 투어지를 가나, 붐빈다는 것 입니다. 
이 곳은 한산하고, 여유로운 휴가를 즐기기 매우 최적화 된, 매우 드분 코타키나발루 리조트 섬 입니다.
여기서 즐길 수 있는 것은 편안한 휴양과, 스쿠버다이빙, 스누쿨링 입니다. 특히 노을과 저녁 밤 하늘은
정말 아름다운 거 같습니다. 이 곳에 대한 좀더 자세한 정보는 어느 카페에서 소개를 많이 하는 곳이

있는 그 카페를 참조 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2) 코타키나발루 래프팅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코스로 일반적으로 유명한 건 호핑투어 정도 인데요. 정말 재미 있는 건
코타키나발루 래프팅 입니다. 저는 3군데를 가 봤는데, 공통점은 10Km 이상으로 길고 폭도
매우 넓어, 같은 지점에서 급한 곳, 덜 급한 곳 코스를 순간적으로 정할 수 있어 좋습니다. 즉
배에 보통 5명 정도 타는데, 어린애가 많으면, 안내사가 약한 곳을, 젊은 여자 분이 많으면
급한 센 곳을 골라 갑니다. 제가 느낀 건데 래프팅 안내사 들이 여자 비명을 꽤 좋아 하는 거
거 같습니다. 여자분들 소리 막 질러 주세요. 

코타키나발루 래프팅 코스 일정: 예약을 하면 정해진 시간에 호텔로 차량이 옵니다.  
시간대는 보통 오전 10시 미만입니다. 그걸 타고 래프팅 장소에 모이면 약간의
교육을 받고 출발 합니다. 초행자 분들은 처음부터 힘쓰지 마시고, 약 10분 정도는
물살과 수면 주변의 환경등에 전체적인 부분을 파악하시고 워밍업을 천천히 하시기 바랍니다.
한쪽 방향으로 보통 하기 때문에 나중에 근육통이 올 수 도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래프팅



약 2-3번 정도 중간에 휴식 시간을 갖습니다. 사진도 찍고, 담배도 한대 피기도 하고,
아름다운 강과 주변의 자연을 한가로이 즐기는 시간을 갖습니다. 그리고 중간 쯤에 보트를 멈추고
조끼를 입고 수영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물이 깨끗하고 시원해서, 참 좋습니다. 수심이 매우 깊으니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1시간에서 1시간 반 정도 시나면, 결승점에 도착 합니다. 그리고 점심 시간이 시작 됨니다. 
점심 메뉴는 래프팅 장마다 조금 특색이 있습니다. 이 래프팅은 한국 단체가 많이 왔었기 때문에
밥도 찰지고, 삼겹살과 상추, 된장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코스는 제일 밋밋 했습니다. 
코스 즐기는 걸 더 중요시 한다면, 가장 최근에 개발된 이 곳을 추천 합니다. 제가 아는
코타키나발루 현지인이 발견해 개발한 곳인데, 가장 원시적이고 경치가 좋습니다. 이름은
kIULU라고 합니다. 아래 삽겹살 줬던 곳은 PAPAR라고 합니다.


코타키나발루 래프팅



래프팅은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코스 중에 덜 알려져 있는데, 가족 끼리의 화목
혹은 액티브한 자연의 것을 느끼고 싶다면, 신중히 고려해 볼 것을 권합니다.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코스 - 호핑투어, 스누쿨링, 스쿠버다이빙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코스중 가장 유명한 코스인거 같습니다. 보통 도시에 가까운 사피, 마누칸
그리고 차타고 약 40분, 배타고 약 20~30분 타고 가는 만타나니가 제일 유명 합니다. 


사피, 마누칸 : 코타키나발루에는 말레이시아 최초, 해양 국립공원이 있는데, 이 곳에 5개의 섬이 있고

그 중에 사피, 마누칸이 있습니다. 뜻은 개, 닭인데, 어느 점이 닭이고, 개인지 헷갈리네요, 섬의
형태가 동물을 닮았다고 해서 생긴 이름이라고 하네요. 코타키나발루 도시 부근과 가장 가까워서
제일 많은 분들이 가는 곳 입니다. 단체, 개인(중국,한국) 여행객들이 많은데요. 성수기 때는
정말 사람이 많을 수 있으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이 곳에서 보통 많이 즐기시는 항목은
씨워킹, 페러세일링 그리고 스쿠버타이빙 등 입니다. 바나나 보트, 짚라인, 그리고 바다속을
자전거 타듯이 하는 게 있는데 이름을 잊어 버렸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사피, 마누칸



가는 방법


제일 많이 하시는 방법은 인터넷에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투어 하면, 여러가지 관련
상품을 파는 사이트가 나옵니다. 거기서 예약을 하시는게 제일 편하고 안전 합니다.
다른 방법은 코타키나발루 제셀톤 이라는 보트 터미널에 가서, 직접 표를 끊고
거기서 놀 투어도(페러세일링,씨워킹 등) 돈을 지불하고 노는 것 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첫 번째 방법을 권합니다. 가격에는 사고 발생 시, 처리 부분도
포함되어 있는 것입니다. 싼 투어 일수록, 사건 발생에 대한 대비가 허술 합니다.
그리고 비용을 아껴야 하기 때문에 허술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여행은 아무리 즐거워도, 사고 한번 당해,  한 사람 이라도 피해가 크면, 전체 투어
일정 기분에 크게 영향을 미침니다.  투어 가격에는 만일에 대한 보험의
의미가 있다는 걸 유념하시길 바람니다. 싼거 샀다고 좋아하시는 분이 있는데
1회성 경험에 너무 큰 의미를 두지 않는게 좋다고 봅니다. 


코타키나발루 사피



코타키나발루 만타니니: 이 코스는 좀 멀어, 갔다오면 되게 피곤합니다만, 인간과 멀수록 자연은

더 깨끗하고 잘 보존 된다는 건 보편적인 상식 갔습니다. 


코타키니발루 만따나니 예약 방법


위에 말씀 드린데로, 한국 다음 인터넷에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일정 코스 등을 치시면
여러 서비스 업체가 있습니다. 그 중에서 골라서 예약을 하는 방법과 현지 코타키나발루에
도착해서, 여행사를 찾아서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시간이 많으면 후자도 좋다고 하나,
여러 업체가 있어, 어느 업체에 해야할 지 헷갈리실 겁니다. 저는 한국에서 여러 
후기를 보고, 안전하게 가격을 비교를 해서, 합리적인 업체에서 하는 걸 권합니다.
여행에서 돈 아낄려고 하면, 돈은 아낄 수 있으나, 감동과 여유를 잃어 버리는 걸
종종 봅니다. 


위의 사피, 마누칸 처럼


지정된 호텔로 픽업하러 차량과 기사가 오면 따라 가면 됨니다. 보통 아침 8시에 출발
2~3시쯤 호텔에 복귀 합니다. 11시에 섬 부근에 도착, 보트위에서 1시간 정도
스누쿨링을 합니다. 2 코스를 도는데, 1시간 스누쿨링 하면, 다 피곤해 합니다.
그리고 섬에서 부페식 식사를 하고 약 1시간 정도의 자유 시간이 주어 집니다.
이 때 자는 사람도 있고, 사진 찍는 사람도 있고, 그렇게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면
다시 보트타고, 버스 밴 타고 호텔로 복귀 합니다. 


코타키나발루 만타나니



코타키나발루 시티 투어


동남아의 자연은 잘 보존된 곳이 많습니다. 그 중 중요 이유가 불편한 교통이 아닌가 싶습니다.
교통이 편해져, 사람들이 쉽게 오면, 그 곳의 자연은 금방 아작이 나는 거 같습니다. 
교통이 불편한 곳일 수록, 그 만큼 자연은 더 수려한 거 같습니다. 물런 저의 개인적인
짧은 경험의 식견 입니다. 


코타키나발루는 사바섬의 수도 이지만, 대중 교통(버스) 이용이 그리 수월치 않습니다.
출발지의 경우, 사람이 다 차야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해서 1루 정도는 이 곳의
명소를 효율적으로 편하게 보고자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코스로 시티투어를 합니다. 
보통 12명 정원으로 진행 합니다. 이것도 예약 방법은 위의 코타키나발루 투어 코스와
동일 합니다. 인터넷으로 하거나, 현지에서 찾아서 직접 하거나 합니다. 현지에서 하면
세세하게 물어 보거나, 원래 알고 있던 거랑, 틀리거나, 차가 늦게 올 때, 
따지기가 쉽지 않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시티투어 코스


위이 방법처럼 차가 옵니다. 주로 가는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시티투어 코스지는
블루 모스크,  시계탑, 호주인의 거리, 코타키나발루 구청사가 보통 메인 코스 입니다.
보통 외국인 가이드가 붙기 보다, 저가의 시티 투어로 운전 기사가 코스에 데려다 주면
그저 사진 찍고 왔다는 인증샷 찍는 형식 입니다. 사람들이 싼걸 선호하다 보니,
베테랑 안내사가 유래와 역사, 그 곳에 숨어 있는 다이나믹한 스토리 등을
들으면, 정말 유익하고 재미있는 투어가 되는데,  얼마나, 감동과 힐링이 
됐냐는 거 보다, 멋진 배경 사진에 몰두하는 그런 자유여행을 하시는
분을 적지 않게 봅니다. 혹시 시티투어를 하신다면, 제일 좋은 건
베테랑 한인 안내사가 안내하는 시티투어를 하시고, 그것도 안되면
최소한 현지 베테랑 안내사가 진행하는 투어를 권합니다. 여행은 횟수가 아니라
감동이 중요한 거 같습니다.  


코타키바날루 시티투어



코타키나발루 반딧불 투어


제가 작년에 이 곳에 체류 할 때는 나나문이 제일 유명했고, 동막골 이라는 곳이 막
알려지기 시작할 때 였습니다. 거의 비슷하다고 봅니다. 위와 같은 방법으로
예약을 하면, 위의 같은 방법으로 보통 12승(밴)이 와서 호텔을 돌며, 사람들을
픽업하고 나서, 출발 합니다. 어떤 투어는 블루 모스크를 중간에 들리기도 하고,
어떤 투어는 곧바로 반디불 투어 지점으로 갑니다. 시내에서 반디불 투어 지점까지
약 1시간 정도 걸립니다. 코타키나발루 반딧불은 맹그로브 나무 안에 삼니다.
반딧불은 보통 2-3년 유충의 시기를 거쳐, 반딧불이 되면, 약 1달 정도 치열하게
자기몸을 불사르다, 죽습니다. 1달 밖에 못사는 이유는 성충이 되면, 입이 퇴하에
즙이나, 불 밖에 마시지 못합니다. 해서 1달 동안 쇼부를 봐야 하기 때문에
아름다운 불빛으로 치열한 종족 보존의 투쟁을 합니다. 인간의 눈에는 그저
아름다운 불빛 이지만, 반디불이 있는 그 곳은 치열한 생존의 전쟁터 이기도 합니다.

코타키나발루 반딧불 투어



코타키나발루 반디불 투어 코스 (나나문)


도착하면 잠시 휴식을 취합니다. 그리고 보트를 타고 맹그로브 나무에 살고 있는
코주부 원숭이(Proboscis Monkey)를 보러 보트를 타고 떠남니다. 이 원숭이는
맹그로브 나무의 잎을 먹는 신비의 원숭이 입니다. 왜내하면, 맹그로브
나무의 잎은, 생존에 필요한 잎을 동물로 부터 보호하기 위해, 맹독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맹그로브 나무 잎이 어떤 특수한 작용을 하는데
이건 맹그로브 나무가 바다에서 생존하기 위한 중요한 기능 입니다. 
하지만 이 원숭이의 주식이 이 맹독의 맹그로브 나무 잎 입니다.
이 투어도,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코스 중에 유명해서 가격 경쟁이
심해, 안내사 없이 기사가 데려다 주는 식으로 진행 됨니다.  원래 이 투어는
에코 투어로, 반디불, 바다에 사는 나무 맹그로브,  바나나, 파인애플 과일보다
독 잎을 선택한 신비의 코주부 원숭이의 신비로움을 배우면서
자연의 위대함을 느끼는 유익한 투어 였지만, 지금은 가격 경쟁에 의해
기사가 데려다 주고, 그냥 겉으로 보기만 하고, 그 자연에 사는 생명 존재에

대한 의미는 전혀 모른 채, 피곤한 몸을 끌고 호텔에 도착하는 것으로

끝입니다. 보통 저녁 8시쯤에 호텔에 도착 합니다.


코타키나발루 반딧불 투어



원숭이 보고 나면, 약 6시 넘어, 선셋이 있어, 해변가로 이동 선셋을 보고,
저녁을 먹고, 반딧불을 보고, 귀가합니다. 제가 있을 때는
보트마다, 후렛쉬로 반디불을 자극해, 사람들은 불빛을 보고 좋아하지만
반딧불은 지독한 쓰트레스로 수명이 단축되고, 개체가 점점 줄어드는게

피부로 와 닿았습니다. 반디불 투어를 보시면, 아름다운 반딧불의 불빛도
보시고, 그 뒤의 아픔도 함께 느낄 수 있다면, 그래도 유럽 수준의 
여행 마인드를 갖출 소양은 있다고 봅니다. 유럽, 일본 여행객을
본 적이 없었습니다. 대부분 중국, 한국 여행객이 주요 대상인데


이걸 알기 때문에, 유럽, 일본 사람들이 잘 참가 안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쿠알라룸푸르 반딧불 투어는 후래쉬를 키지 않고 조용이 보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코타키니발루 프로보시스 원숭이



코타키나발루 트래킹


코타키나발루 산은 4000미터 이상으로 동남아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반 나절 정도의
투어로 다녀 오는 것이 있고, 1박 2일로 안내사와 함께 다녀 오는 코스가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산은 동 말레이시아에서는 거의 한국의 백두산 정도의 상징성이 있는
산으로 아름다운과 신묘함을 가지고 있는 명산으로 유명합니다. 산을 좋아하신다면
여러 예약 사이트가 있으니, 찾아서 하시면 되겠고, 반나절 투어는 밴을 타고
전통 시장, 목장, 그리고 산 중턱에서 이뤄지는 열대 우림 나무다리 타리, 온천,
들의 아기지가한 코스가 있어 가족용으로 적당한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코스라고 생각 합니다.


코타키나발루 산 트래킹




제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코스를 정리 했습니다. 대부분 1번 가보고
쓰는 블러그 글이 많아, 저의 글은 다른 블러그의 글과 다를 것이라고 생각 됨니다.
코타키나발루 블러그의 글은 상업성 글로 이미 도배가 되어 있는 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은 매우 상업적인 투어 도시이기 때문에, 그냥 가볍게 즐기러 갔다 오는
곳이지, 배낭 매고 갈 그런 곳은 아닌 거 같습니다. 말레이시아 백페커 도시는 쿠칭이나, 잇포를
추천 합니다. 즐거운 여행에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요정도면 다 할려면 최소한 4박은 하셔야
가능 할 겁니다.  즐거운 코타키나발루 여행 되세요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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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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