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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여행, 입국, 비자 정보

태국 코로나 현황, 백신 여권 7월 여행 입국 정보, 코로나보험 저렴한곳

by langkawi 2021. 4.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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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코로나 현황이 최근 악화되었습니다. 유흥업소를 통해 전역으로 퍼진 상태입니다. 그러나 태국 입국 상황은, 백신 여권 여행으로 더 완화되고 있습니다. 코로나 보험 싼 사이트 소개도 같이 공유하겠습니다. 4차재난지원금 신청정보

태국 코로나 현황

방콕 유흥업소 발 확진자가 지난달 22일부터 지난 7일까지 태국 전역 20개 주에서 확인된 가운데, 관련 확진자 수도 504명으로 늘어났습니다. 방콕이 356명으로 가장 많았고, 촌부리 31명, 사뭇 쁘라깐 주 28명 등의 순입니다.. 한국인 3명도 근처 유흥 업소를 다녀와 확진으로 밝혀졌고, 주재 일본 대사도 지난 7일 방콕 시내 나이트클럽을 다녀온 뒤 코로나 19에 감염되었습니다. 4월 송크란 축제를 앞두고 태국 방역 당국은 크게 긴장하며, 관련 지역과 시민들의 검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최근 현황은 아래 데이터를 보시면 되겠습니다. 

태국-코로나-현황
태국-코로나-현황

태국 코로나 확진자 누적 상황

확진자를 막기 위해, 태국 방역청은  3개 지역의 유흥업소 및 술집들 (196개) 대해 이날부터 19일까지 문을 닫도록 행정 명령을 내렸다고 합니다. 4월 9일 어제 405명이 늘어난 총 누적수는 30310, 사망자 수는 95명입니다. 치사율이 한국, 일본이 약 1.7%입니다. 태국은 0.3% 정도입니다. 의료 관광 대국이라 그런지, 의료 체계가 상당히 잘 되어 있는 거 같습니다. 3% 이상이면, 상황이 좋지 않을 거라고 저는 추측합니다. 참고로 싱가포르는  0.5% 미만입니다. 아래는 4월 9일 자료로 4월 8일 발생자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태국-코로나-확진자-수
태국-코로나-확진자-수

태국 코로나 입국 현황

태국 입국 방역 정책은 올해 1월부터 많이 완화되었습니다. 태국 코로나 자체가 심하지 않고, 정치적인 데모로 민심 이반을 최대한 막고자, 경제가 더 이상 피폐되는 걸 막기 위한 조치인 거 같기도 합니다. 한국의 경우 1월부터 조건부 무비자 입국이 가능했었습니다. 처음에는 30일이었고, 현재 45일까지 연장된 상태입니다. 과거 처름 자유스럽게 방문하는 것이 아니라, 태국 대사관에 입국 신청을 합니다. 그러면 COE라는 허가서를 발급하고 그걸 들고 공항에서 보여 주

면 됩니다. 이 허가서를 받기 위해서는 호텔, 비행기, 코로나 검사 증 등 여러 가지 서류와 이행 조건이 필요합니다. 관련

내용은 아래 외교부 공지 데이터(4월 7일 자)를 참고하시고, 정말 가시고자 태국 입국 준비를 하신다면, 주 한국 태국 대

사관의 더 상세한 최근 공지를 참조하셔야 합니다. 외교부 공지는 정리는 잘 되었으나, 세세하지 않은 부분이 있습니다.

태국-입국-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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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백신 여권 여행 정보

이번 달 사월 현지 매체의 발표된 정보로, 6곳은 푸껫, 크라비, 팡 응가, 코사무이, 파타야, 치앙마이 등을 백신 여권을 소지한 사람에게 제한적으로 무 검역 입국을 하겠다고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백신 여권 소지 및 관광체육부의 추적 앱을 핸드폰에 장착한  외국인 관광객은 이들 6곳에 대해 4월부터 6월까지 지정된 호텔 또는 시설에서 7일간 격리 후 관광을 즐길 수 있습니다.  푸껫은 7월 이후부터 검역이나 격리 없이 여행할 수 있는데, 우선 푸껫 지역을 7일 동안 벗어나지 말아야 하고. 그 이후에 여행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현재 태국 정부는 지정된, 6개 지역의 시민에게 백신 접종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무 검역 입국을 원하는 외국인은 코로나 백신 접종 증명서 또는 백신 여권을 소지하거나 국제항공운송협회(IATA)에서 개발한 ‘트래블 패스 앱’을 사용해야 한다. 외신과 한국 신문에 나오고 있으나, 한국 기자들은 별로 신뢰가 안 가 태국 방역 당국 페이스북 발표 내용 영어 번역본을  공유합니다.

태국-백신여권-방역
태국-백신여권-방역

태국 백신 접종

태국 백신 접종은 3월 말에 중국 백신으로 시작했습니다. 중국제 백신에 대한 불신이 높아, 의료 관계자 및 고위 관리들이 공개적으로 접종을 했습니다.  부총리 및 내각 인사 와 중요 의료진 이백 명이 첫날 접종을 공개 적으로 했습니다. 태국은 현재까지 시노 백 백신 200만 회분,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6100만 회분을 확보한 상태입니다. 약 2주 정도가 지난 상황에서 4월 7일 태국 백신 접종 횟수는 336808 횟수 2차 접종 완료는 54944입니다. 이 정도는 다른 동남아(싱가포르 제외)  비해 순조로운 편이라고 봅니다. 당국은 태국 백신 접종을 통해 통해 관광 산업을 빨리 재개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아래는 최근 구글 사이트의 태국 백신 접종 공개 자료를 공유합니다. 전 세계적으로 백신 접종 정보가 공유되는 거 같습니다. 

태국-백신-접종-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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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보험 사이트

태국 코로나 보험 사이트가 태국 정부에 의해 개설 유지되고 있어, 태국 여행을 좀 더 간편하고 저렴하게 할 수 있도록 도우고 있습니다. 온라인을 통해 지불하며 되며 가입 신청도 매우 간단합니다. 기간에 따라 삼십일, 육십일, 구십일이 있고 비용은 5만 ~10만 원 사이입니다. 기간에 따라 달라지며, 커버하는 건 거의 같습니다.  환율을 약 32로 계산하면 보장액이 약 1억 1천만 원을 넘고, 이건 태국 정부가 요구하는 보험 보장 금액입니다.. 태국 입국에 코로나 보험으로 약 1억 원 정도의 치료 비용을 보장받게 하고 있습니다. 영어도 쉽고 가입 프로 세스도 간단합니다. 다른 곳의 코로나 여행자 보험과 비교해 보고하시면 되겠습니다. 구글에 thai covid19 insurance. 검색하면 맨 위에 뜹니다. 아래는 태국 코로나 보험 보장 내용입니다.

태국-코로나-보험-보장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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