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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자, 입국 국가별 정보

태국 코로나 현황, 입국 여행, 백신 접종, 확진자 증가 원인

by 아시아여행정보 langkawi 2021. 9.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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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코로나 현황이 매우 좋지 않습니다. 작년만 해도, 방역 모범국으로  확진자 발생 0인 날들이 대부분 이었지만, 4월 대규모 축제를 기점으로 일일 1만명  정도를 계속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 원인과 백신 접종 상황도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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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코로나 현황

상승세가 매우 가파릅니다. 올해 일월 전체 확진자 증가는  1만 명, 3월에는 28000명 정도, 지난 달에는 두 배가 넘는 63000 대 까지 급증 했습니다.아래 자료는 작년 발생 초기부터, 최근 5월 까지의 일일 확진자 발생 그래프 추이 입니다.

방역 모범국에서 현재 이천명이 매일 발생하는 지경이 된 주요 원인으로 3가지를 뽑고 있습니다. 1) 최근 4월 송크란 최대 축제 기간에 시민들의 자제를 요청 했으나, 시민들이 잘 따르지 않았습니다. 2) 방역이 헤이해 진 틈을 따서, 유흥 업소발 집단 감염이 터졌습니다. 3) 정부는 정치적 이유로 비상 사태를 남발, 시민으로부터 신뢰를 잃어 정책 수행에 있어, 시민들의 자발적인 협조가 잘 이뤄지지 않은 경우가 발생 합니다.  4) 감염력이 강한 델타 바이러스 변종이 전파, 감염자 급속히 상승. 이 중 4번째 원인이 가장 주요 원입니다. 

태국-코로나-현황
태국-코로나-현황

약 4개월이 진짜 최근 태국 코로나 확진자 현황입니다. 최대 일일 2만 정점을 찍고 약간 하향했지만, 인국 약 7천만 인구인을 감안한다면, 현재 어떤 상황인지 파악이 되실겁니다. 

태국 코로나 확진자 현황
태국 코로나 확진자 현황

태국 코로나 확진자, 사망자 수

 9월 11일 토요일 신규 환자와 누적 정보 입니다. 3000명이 새로이 집계되어 누적 확진자는 약 20만 2천명, 사망자는 1485명 입니다. 한국 보다, 코로나 치사율은 매우 낮은 편 입니다. 태국의 경우, 국가가 환자 추적을 위해 하는 경우의 검사는 무료 이지만, 개인의 경우는 약 7만 정도의 비용을 내고, 치료비도 본인이 부담하고 치료비도 입원의 경우 천만원 이상이기 때문에, 실제 환자수는 더 많을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보고 있습니다. 당국은 현 상황을 타개할 방법으로 백신 접종에 집중하고 있지만, 수급량이 불안한 상황 입니다.

태국 코로나 확진자 누적수
태국 코로나 확진자 누적수

코로나 검사 수

인구수와 현황에 비해 검사 수 데이터 입니다. 구글 데이터 자료를 기분으로 보면, 한국은 최근 일일 약 3만건의 검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심각한 것은 확진자 비율이 30% 입니다. 10명을 검사하면 3명이 감염자라는 통계입니다. 옆 나라 일본은 약 10%, 한국은 4% 정도입니다.

태국 코로나 검사수

 

태국 백신 접종, 백신 여권 현황

 

미국은 백신이 남아 돌아, 입국하는 여행객들에게 공짜로 약국에서 놔주는 주가 있어, 동남아에서 백신 투어가 유행하고 있고, 잉글랜드 경우도 올해 이차 접종을 전국민들에게 끝내고, 남은 백신으로, boost 접종을 한다고 합니다. 3번 맞으면 면역이 더 강해지기 때문입니다 .근데, 동남아의 대부분 나라는 백신이 부족하고, 중국제를 맞고 있습니다. 정확한 근거 데이터를 공개하지 않은 중국 백신의 경우 시민들의 불신이 있어, 참여율이 낮아지지만, 다른 백신이 없으니, 어쩔 수 없이 중국제 시노백, 시노팜을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금은 아스트라제네카 현지 생산이 이뤄져, 중국제에서 AZ 백신의 사용량을 늘리고 있습니다.  9월 9일 기준 태국 백신 접종률은 1차 약 37%, 2차 완료는 16%입니다. 한국보다는 접종률이 낮지만, 브루나이, 싱가포르를 제외하면, 동남아 국가 중에서는 접종률이 높은 편 입니다.

태국 백신 접종
태국 백신 접종

 

태국 여행, 백신 여권 상황

동남아 국가 중에서 백신 여권에 우호적이고, 정부 차원에서 많은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현지 관광체육부는 외국인 관광객 입국을 위한 ‘국제 관광 재개 3단계 로드맵’을 3월에 발표했습니다. 주요 골자는 개방되는 6곳은 푸껫, 크라비, 팡을 가, 코사무이, 파타야, 치앙마이 지역 주민들 70% 이상에게 백신 접종을 마쳐, 집단 면역을 완성하고, 백신을 접종하고 백신 여권을 소지한 해외 외국인에게 이 지역 여행 시장을 개방 한다는 목표였습니다.  7월 부터, 2차 백신 접종 증명서(백신 여권)을 소지한 외국 여행객들에게 푸켓을 "샌드박스" 지역으로 개방하고 있습니다. 무격리를 기본으로 14일 동안 머물면서 코로나 검사로 음성이 나타나면, 태국 전 지역을 여행할 수 있게하고 있습니다. 치앙마이, 여러 지역을 이러한 정책으로 개방할 계획입니다.

태국 샌드박스 푸켓
태국 샌드박스 푸켓

태국 입국 현황

확진자의 갑작스런 증가로 단축 된, 격리 기간이 5월 부터 14일로 늘었습니다. 하지만 한국인들의 무사증 입국 제도는 아직 유용 합니다. 한국 대사관을 통해 COE(입국 허가 증명서를) 받으면 30~45일 짜리 무사증을 도착해서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코로나 확진자 상황에 따라 갑자기 변경 될 소지도 있습니다. 따른 건 몰라도, 방역 정책은 예고 없이 급박하게 결정되는 경우가 여러 나라의 경우에서 많이 발생하고, 이건 거의 태풍, 천재지변 식의 불가항력이라 그런지, 그냥 실시가 됩니다. 해서 호텔, 항공 예약을 할 때, 대사관에 문의를 잘 하시고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여행사는 전달자이기 때문에, 명확하고 확실한 답변을 못 내놓을 것입니다. 물런 대사관도 예외는 아니겠습니다.  대한민국 대사관에서 정리한 최근 입국 정보 입니다. 태국 입국 관련 COE 입국 무사증 신청과 코로나 보험 저렴하게 방법들은 링크를 활용하세요.

 

전 세계 코로나 입국 최외교부)

 

전 세계 코로나 입국 최근 정보

태국 여행 입국 정보
태국 여행 입국 정보

 

방역 정보

올해  2021.5.1.(토)부터  77개 주의 확산위험등급을 3가지 등급으로 구분 방역 단계를 적용 관리 합니다. 단계 구분 기준은 확진자 수 입니다. 지역 방역 정보는 입국 정보 만큼, 현지에서 불미스러운 일을 당하지 않도록 미리 숙지 하는게 중요 합니다. 

1) Dark Red Zone 100명 이상, (가장 엄격한 기준 적용) 

2) Red Zone 10명 이상 100명 미만,

3) Orange Zone 10명 미만) 

국가 비상사태령이 2020년 3월 부터 시작, 방역을 명분으로 계속 유지하고 있습니다.  확진자가 매우 적었던 올해 초까지는 정부와 국왕에 대한 개혁, 불만 집회를 막기위해, 악용된 부분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서민 경제가 매우 어려움을 겪고 있어, 정치적인 부담을 정부와 국왕, 군부는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6.12(토)  총리는 페이스북 게시글을 통해 6.14(월)부터 방콕시 내 5개 유형 장소에 대한 방역조치를 완화할 계획이라고 발표했었습니다. . 방콕시의 감염 확산 상황이 통제 가능한 수준으로 안정되고 있고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백신접종이 차질없이 행되고 있는 상황을 고려하여 아래 5개 유형 장소에 대한 방역조치를 완화하는 이유인데요. 5개 유형 장소: △박물관, 역사 유적지 △공원, 식물원 △뷰티 클리닉 △마사지샵(발마사지만 가능) △문신, 네일샵 등이라고 합니다. 물런 보건 당국은 반대를 했지만, 정치적인 이유가 큰 거 같습니다. 일본의 경우, 경제를 우선으로 하는 방역 정책을 펴다, 확진자가 크게 난 적이 여러번 있고, 여러 나라가 비슷한 실수를 하고 있습니다. 최근 방콕 방역 정보 입니다.

태국 방역
태국 방역

현황에 대해

태국 코로나 현황은 인재에 지금의 인도처럼 인재라고 봅니다. 우리가 상식적으로 알고 있는 개인 방역 수칙만 지키면 작년 처럼, 국내 확진자 0인 날들을 유지할 수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방역을 정치적으로 이용하고, 그것에 대치하는 국민들의 불만이 사그러지지 않는 한, 태국 코로나 확진자 현황은 작년 처럼, 방역 모범 국가의 모습을 갖추기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태국 시위
태국 시위

 

코로나 백신 예약 쉬운 신청 방법 (온라인, 앱, 전화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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