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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코로나 확진자, 입국 금지  및 세부 코로나 정보 


필리핀 코로나 확진자 수 4월 30일 업댓입니다.

최근 확진자 수는 수그러들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동남아 중에, 어느 정도 큰 폭으로

안정세를 보이는 건 말레이시아 입니다. 

현재 필리핀의 가장 큰 문제는 의료 관계자의

감염이 많다는 겁니다. 

 최근 뉴스로는  그저께 254명

어저께 276명이 증가해 약 8400명이 되었습니다.

주목할 만한 최근 뉴스는 이 가운데 의료진이 

1천336명으로 간호사와 간호조무사가

581명, 의사도 493명 그리고 의료기기 기술자,

병원 행정 요원들이 감염 된 사실을 전하고 

있습니다.  의료진 중에 생명을 잃은 사람은

29명이며 이 중에 의사가 22명 이라고 합니다.

현재 강한 락다운을 실시하고 있지만, 

하루 벌어, 하루 먹고 사는 저소득층을

언제까지 통제 가능할지 걱정이 되는 부분입니다

필리핀 코로나 바이러스 현황


필리핀 격리 조치는 4월 30일에서 5월 15일까지
연장 되었습니다. 전국 적으로 연장된 것이 아니고
몇몇 지정 지역에 대해 강력히 실시합니다.
그리고 4월 30일까지의 확진자 추이 입니다.
필리핀 보건 당국과, 주 필리핀
한국 대사관 공지 내용을 공유 합니다. 


필리핀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 케이스 추이

필리핀 격리조치 정보

 


필리핀 코로나 확진자 수 현황 사월 십사일 update

데이터 입니다. 근거는  DOH, Philippines Department of hearth

에서 매일 발표하는 site의 자료 입니다.

한국의 질본으로 보시면 되겠ㅂ니다. .

3월 초부터, 가파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고, 

강력한 거리두기를 실시 확진자를 막고자 하고

있지만, 정부의 초기 대응이 늦어 현재 애를

먹고 있습니다. 특히 필리핀은 천주교 국가로

예배를 보는 지역이 있어 정부가 골치를 앓고

있기도 합니다. 먼저 확진자 증가 추이 입니다.

3월 초부터 급격한 증가를 보이고 있습니다.

4월 13일 까지의 데이터 입니다. 
그리고 아래는 필리핀 코로나바이러스 전체
현황을  설명한 이해하는 2분 영상 입니다. 






필리핀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 4월 13일 까지
 발표 입니다.  하루전에 284명이 증가

일주에 2번 정도 엡데이트를 할 예정 입니다. 

필리핀 코로나 확진자 수 4월 13일 오후 4시 기준

아래는 증가세 입니다. 이 증가세는 

계속갈 것으로 예상 됨니디. 현제

테스트 횟수가 4만건 이하며, 확진자 확률이

15% 정도이기 때문에, 테스트를 많이 할 수로

더 많이 나오는 상황이 한동한 예상 됨니다. 
데이터와 함께 지역별 확진자 수 정보 입니다. 
참고 하시구요. 마닐라를 중심으로 봉쇄 비슷한
방역 조치를 하고 있는데, 상황이 더 나빠지면
중부, 남부로 내려가지 않을까 전문가들은 예상하고
있으며, 4월 말까지의 방역 정책은 5월 말까지 연기
했습니다. 






 28일 필리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72명이나 늘어 누적 확진자가 1천명을 넘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망자 역시 이날 하루 14명이 숨졌다. 
 이날 필리핀에서 코로나19에 272명이 새로 감염돼,
누적 확진자가 1075명으로 집계됐다고 합니다. 

사망자가 14명 추가돼 누적 사망자가 68명으로
 증가했다고 합니다. 

필리핀에서는 그동안 진단 키트 부족으로
검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다가 최근 진단 키트가
확충되면서 확진자가 급증하는 추세라고 합니다. 
27일 어제는 803건 이었습니다.


필리핀 코로나 확진자 수 3월 28일

필리핀 전체를 보면, 마닐라 지역이 월등이 많습니다.
인구 밀집 지역이라는 점도 있고, 검사를
많이 해서 그럴수도 있다고 봅니다. 

필리핀 코로나 확진자 도시별 정리 수 입니다. 현재

마닐라 지역이 확진자가 많습니다. 앞으로 구체적인

검사를 정부가 실시할 예정인데,  그러하다면 미국이

본격적인 검사를 통해 기하급수적으로 확 늘어났고,

일본도 검사를 통해 확진자가 늘어나는 것을 보면

확진자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여러 동남아가 그렇듯이 확진자는 더 많이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고, 국가는 비상사태로
파악 대응하고 있습니다. 


필리핀 코로나 확진자 분포



필리핀 코로나 입국금지 관련  비자 정보 입니다.

필리핀 비자 관련해서는 잠정적으로

발급이 금지 된 상황입니다.

현재 필리핀은 각 도시마다,

봉쇄 정책으로 각 주민의 이동을

금지 시키고 있으며,  한 가정에

통행증을 부여, 음식 등

급한 용무를 1 사람만 하게 해서,

거리두기를 강제적으로실행하고 있으며,

경찰과 군인이 관리하고 있습니다.

회사들에 대해서는 강제 재택근무

실시를 명령한 상태 입니다.

비행기가 없어 귀국하지 않은 외국인을

위해  1달 자동 연장을실행한 상태 입니다

대사관 공지 자료 입니다. 상세히 보시고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필리핀 입국금지 비자

현지 외국인 관련 필리핀 코로나 비상 사태 관련 내용 정리

필리핀  외교부장관 외교단 대상 화상 Briefing 내용

지역 봉쇄·격리 실시에 따른 고립 외국인 철수 항공 지원 관련

필리핀 정부가 부담하고, 필리핀 관광부의

주관 하에 지원해 왔던 고립 외국인 출국을

위한 특별기(Sweeper Flights) 지방 임시 운용은

어제 3 월 26일을 마지막으로 종료되었으며,

오늘 3월 27일 금요일부터는 더 이 상의 특별기 운영은 없을 것임.

단, 외교단이 자국민 지원을 위해 추가적인 특별기 파견이

필요하다면 각 공관의 비용 부담 하에 직접 현지 항공사를

접촉 특별기 운용 요청 등 협의 가능

 ㅇ 코로나19 대응 관계부처 태스크 포스(IATF) 결의안

15호(3 월 24일 채택) 에 의거 기존에 외국인

출국 시 부과하던 24시간 내 항공권 및

출국 일 정 제시 요건 규정이 폐기됨에 따라, 외국인은

이용 가능한 국제 항공편 을 지속 확보 하여 출국할 수 있음.

ㅇ 출국을 하지 못했을 경우, 외국인은 ECQ 조치에

따른 필리핀 내 봉쇄된 지역에서의 격리 조치를 엄격히 따라야 하며,

이를 위해 스스로 체류를 위한 방편을 마련해야 할 것임.

ㅇ (마닐라, 세부 등 국제공항 출국편이 없는 지역에서) 각 공관은

출국을 희망하는 자국민들에게 지역 공항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 체류하고 있을 것을 권함

필리핀 코로나 락다운



외국인 필리핀 자국 이동시

마닐라나 세부로

이동하길 희망하는 외국인들은 자신들의

있는 장소와 위치(체류지 및 주소 등)를

명확히 알고, 이를 해 당국 공관에 알려줘야 함.

필리핀 정부는 외국인들의 출국을 지원해 나갈 것인바,

각 공관은 철수 와 관련된 필리핀 정부의 긴급 통지에 대비하여

자국민의 정확한 위치 및 자국민을 접촉·탑승시킬 정확한 정소를

알고 있어야 하며, 각 공관 은 고립된 자국민의 현황과 관련된

업데이트된 정보를 상시 숙지하고 있어야 함.

이러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철수하지 못한 고립 자국민에

대해서는 각 공관에서 지원해야 하며, 필리핀 정부는

고립된 외국인의 일상적 필요(daily needs) 사항은 지원 불가
하오니, 개인이 준비하기 바람

필리핀 감옥 상황




세부 코로나 바이러스 관련 정보

필리핀 코로나 확진자 수는 여러 도시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세부는 유명 관광지로 많은 한국분들이 있는데요,

전면 이동 금지영업 활동을 금지 시킨 상황 입니다. 

숙박의 경우 단체를 받을 수

없게 했으며,  호핑, 다이빙 등 투어도 금지 되고 있습니다.

식당에서의 식사도 금지 입니다.

아래 세부 분관의 공지 입니다.


세부 코로나 공항 모습

세부 코로나 바이러스 정보




필리핀 코로나 확진자 초기 스토링

필리핀 코로나 확진자 수 와, 현황에 대해 알아 보았는데요

아래는 필리핀 코로나 바이러스가 어떠한 경로로 전파 되었는지

대략적인 내용을 정리한 것으로 첫 확진자 발생 경로 부터

시작한 초기 발생 경로 입니다. 필리핀 보건 당국의 홈페이지에

가면 모든 환자들의 동선, 위치가 익명으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주거 불명자들을 모아 따로 관리하는 필리핀 정부



필리핀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첫번째 케이스

 첫 번째 감염은 일 월 삼십 일 마닐라 의  라자로

병원 에 갇힌 38 세 중국 여성의 사례로 확인되었다 .

두 번째 사건은 2 월 2 일에 전날 사망 한 44 세 중국인의 경우로

확인되었으며, 이는 중국 본토 밖에서

처음으로 사망 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해외 여행 역사가없는 사람의 첫 번째 사례는

3 월 5 일 메트로 마닐라의

 산 후안 (San Juan ) 에있는 무슬림기도 홀을 자주 방문한

62 세의 남성으로 확인되었으며, COVID-19의 공동체 전염이

이미 진행되고 있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필리핀. 남자의 아내는 3 월 7 일에 COVID-19 감연자와 접촉한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이는 최초의 현지 전송이기도합니다.


* 말레이시아 코로나 확진자, 입국 정보 


외국 여행을 통한 감염 사례 (필리핀)



필리핀 코로나 방역 대응 정리

     중국 본토 , 홍콩 , 마카오 및 한국 으로의 여행 금지를 포함하여

필리핀에서 COVID-19의 확산을 완화하기위한

 몇 가지 조치가 부과되었습니다 .

2020 년 3 월 7 일, 보건국 (DOH) 은

필리핀 대통령 에게 DOH가 조달을 위한

자원을 동원 할 수 있도록

허가하는 “공공 건강 응급 상황”을 부과 할 것을 권고하면서

“Code Red Sub-Level 1″을 제기했습니다.

안전 장치 및 예방 검역 조치의 부과. [ 3 월 9 일, 로드리고

 두 테르 테 대통령 은 공중 보건 상황에 처한 국가를

선포하는 922 호를 발간했다.

   3 월 12 일, Duterte 대통령은 “Code Red Sub-Level 2″를

선언하여 메트로 마닐라에 대한 부분적 봉쇄를 단행하고

4 월 12 일까지 메트로폴리스 등급 정학을

연장하여 전국적으로 COVID-19가 확산되는

것을 방지했습니다.  3 월 14 일 Malacañang이 발표

 한 각서 회람을 통해 4 월 14 일까지

휴학이 연장되었다.   3 월 16 일, Luzon 전체는

” 향후 커뮤니티 검역 “에 들어갔다 . 

3 월 17 일, 두 테르 테 대통령 은

6 개월의 잠정 기간 동안 재난 상태로

발표했다 . 3 월 25 일 대통령은 방역관련 사건을

처리 할 추가 법령을 마련 했습니다.


필리핀 락다운

 


코로나 바이러스 초기 대응 성공 사례

 초기에 중국 여행객에

봉쇄를 한 나라는 대만, 미국, 이탈리아, 베트남, 이스라엘(확진자 2700명)

인데 대만이 성공 사례로 뽑히고 있습니다. 다른 나라와 함께

중국을 조기에 차단 햇는데, 초기 방역에 대만만 성공을 햇을까요?

간략히 정리하면,  지난 사스 기간 때, 대만은 엄청난 피해를 입고

 그 때 민진당 정부는 한국 메르스 정부 때 보다 더 무능하게 대처

했었습니다. 해서 코로나 발병 소식이 나자마자, 대만 시민이

알아서 마스크 쓰고, 세정제 사고, 회사는 열 체온기 비치하고

국민이 정부보다 먼저 준비하고 거리 두기 운동을 실행 했습니다.

대만, 미국, 이탈리아, 이스라엘, 베트남, 코타키나발루를 보면

봉쇄만이 답이 아닌 거 같습니다. 아래 대만 코로나 바이러스

정보를 참고 하시고,  코로나 예방에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필리핀 코로나 확진자, 입국 금지, 비자 등 관련 정보 였습니다.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 대만 코로나 바이러스 대응 정보와 한국과 다른 점





가이드의 아시아 자유여행 영상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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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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