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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버른유심'에 해당되는 글 1건

멜버른 여행을 위해 필요한 필수 여행 정보를
정리해 봤습니다.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먼저 멜버른 날씨 정보 입니다. 아래는
기온 입니다. 



습도 입니다. 그 곳의 기온을 제대로 
이해하시려면, 습도를 아셔야 합니다.
같은 기온이라도, 습도가 높으면 더 덥고,
습도가 낮으면 덜 덥기 때문입니다.
참고로 한국은 가을은 60%, 여름은 80%
월 평균 습도를 나타 냄니다.



멜버른 비에 관련 된, 정보 입니다. 월 평균 강수량
입니다. 한국의 경우 7,8월 비가 많이 올 때. 300mm 정도
입니다. 그걸 감안하면, 멜버른은 그리 비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고, 비도 맑고 깨끗하기 때문에
웬만한 비는 그냥 맞고 다니시는 분도 많습니다.
다만, 중국, 한국 분들은 비가 조금만 내려도
우산을 쓰는 경향이 있습니다. 



호주는 멀어서 비행기 값 부담이 큰데요. 비행기표 값
1년 월 별로 나타낸 그래프가 있어 공유 합니다.
세계적인 예약 업체 스캐너의 데이터라 신뢰할 만하다고
봅니다. 아래 그래프를 보면, 여행 성수기와 비수기를
알 수 있고, 그 달을 피해 방문 하시면 비용이
절약 될 겁니다. 근데, 적어도 1달 전에 예약을 하시 않고
당 월에 예약을 하시면, 가격이 비쌈니다.



다음은 멜버른 호텔 숙박 가격 정보 입니다. 
2019년 6월 17일 가격 입니다. 성수기 때는 호텔
가격이 오르기 보다, 싸고 좋은 방이 빨리 나간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멜버른 가실 때, 꼭 필요한 정보인 멜버른 유심, 와이파이 정보
입니다. 멜버른 공항에 도착하면 유심을 파는 곳이 있습니다.
3개의 통신 사가 있는데 처음 도착하면 어디것을
사야할 지 좀 난감합니다. 아래는 호주를 대표하는
3개의 통신사 입니다. 제일 큰 곳이 국영에서
민영으로 Telstra, Optus, vodafone입니다.

텔스트라가 망이 넓어 시골에도 제일 잘 터지지만 
좀 가격이 높습니다. 그리고 시내에서는 3사가 다 
잘 터짐니다. 보통 중간 가격의 Optus를
사용 합니다. 


한국 호주 유심
4G LTE로 가면서, 통신 표준이 통일, 이제 한국에서도
해외 유심을 많이 사가십니다. 장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시간 절약: 관광지에 가면, 비행기에서  

다 같이 우루르 내리기 

때문에 유심을 사기 위해 긴 줄을 오랬동안

서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시간 절약이 되고, , 한국 공항에서 

유심을 끼고 만약 문제가 되면,

공항 판매처에서 대처를 해줘서 

좋습니다.


2) 편의성: 인터넷을 통해, 

무료 택배로 받을 수도 있고, 아니면 

가는 당일날, 원하는 시간에 아무 때나

 수령해서 매우 편함 

아래 한국 해외 유심 관련, 속도와 수령,

 반납 영상 참고


3)  품질: 한국 유심은 현지의 신뢰할 만한 통신 업체와 

계약을 하기 때문에 뭘 고를지 고민할 필요가 없어 좋고, 

각 회사의 많은 후기가 있어 그걸 

참고해서 구매하면 거의 문제가 없음


4) 가격: 요즘은 한국 해외 유심이 

현지 유심보다 더 싼 경우가 

많음, 특히 현지 유심은 할인 이렇게 없는데,

 더 많은 판매를 위해 

한국 해외 유심은 할인도 꾸준히

하는 거 같습니다.


5) 한국 해외 유심 장점

아래 한국 해외 유심의 경우 할인과 함께 

해외 한국 통화 1시간(전에 30분) 무료 통화,

 문자 송수신이 됨니다. 

보통 유심을 바꾸면 한국으로 부터,

 중요한 전화, 문자를 확인하려면 

한국 유심을 다시 끼거나, 매우 불편 합니다. 

하지만 아래 업체의 

제품을 구입하면, 해외 유심을 껴도 1

시간 통화 및 문자 송수신이 

가능해서 저 같이 한국에 중요한 일이 있을 때나,

 갑자기 연락을 

취해야 할 때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유심을 2개 구입하면 

따로 무슨 일을 할 때나,

서로 떨어질 수 밖에 없을 때, 여행지에서 

매우 편리 합니다. 유심 1개 뿐이어서, 

2명이서 꼭 같이 다녀야 하는 

경우가 종종 불편할 때가 있습니다. 

가격이 그렇게 비싸지 않으니 

참고 하시고, 저는 여행은 돈보다, 

시간이 더 귀하다고 봅니다.

1달 정도가 아니면, 한국에서
유심을 구입해서 합니다. 현지에서 문제가 생기면
카톡으로 24시간 상담을 해줘서 좋았던거 같습니다.
10~20% 할인을 해주고, 1시간 무료 통화도 가능한
할인 사이트를 발견해 공유하시구요, 사이트안에
후기가 많으니깐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멜버른 유심칩 아니면, 포켓와이파이?
유심칩을 해야하냐, 포켓와이파이를 구입해야하냐
문의를 하시는데요. 그냥 혼자 가시고,밧데리
사용량이 적으면 유심칩이 좋구요, 2명 이상
인터넷 사용량이 많으면, 보조 밧데리를
곱아 가방에 넣어 쓸수 있는 포켓와이파이가
좋은 거 같습니다. 유심도 만약 따로 행동하는
경우나, 생각지도 않은 일이 발생할 때 각자 있으면
연락을 취할 수 있어 매우 편합니다. 통신은
불의의 사고에 대한 보험이기도 합니다.
긴 기간이 아니면 넉넉한 하게 준비할 것을 권합니다.
 



이제 멜버른 여행 투어에 대한
정보를 공유 할게요


그래서 올해도 저는 친구들과
멜버른여행을 미리 다녀왔는데요 

아무래도 시즌에 맞춰가게 되면 

사람만 많고 값도 더 비싸 지니 시즌이 되기 전에 

해외로 한번 여행을 다녀와 보자 하는 계획이었어요 

먹고 살기 바쁘다 보니 친구들도 

제대로 어디를 다 녀 와본 친구들이 없는 거 같더라고요  

요즘은 정말 해외여행을 많이들 가시 잖아요?




학생 때부터 해외에 많이들 다녀 오더라고요 

그래서 정말 SNS에 보면 해외여행 다녀온 사진이 없는 

사람이 없을 정도라니까요 

그래서 저희도 이참에 해외에 한번 나갔다 와보자 해서 

계획을 잡은 건데요 그래서 어디로 갈까 어떻게 갈까 

정말 이야기가 많이 나왔는데 너무 학생들 같이 

베낭여행식의 여행은 안될 거 같았어요 

그것도 정말 어렸을 때 생기발랄할 때나 가능한 거지 

각종회사 업무에 치여서 휴식을 취하기 위해서 

떠나는 여행인데 고생을 하면서 다니기는 싫었거든요 

그리고 다들 맨날 컴퓨터 앞에만 앉아 있다 보니 

체력도 저질 체력이라 그렇게 많이 걸어다니는 여행을 

하게 되면 누군가 하나는 쓰러지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고요 


  

그러니 뭔가 많이 걷지 않으면서도 편한 행을 찾았어야 했어요 

그리고 가이드가 필요하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들고요 물론 

모르는 사람이 계속 같이 다닌다면 힘들겠지만 

그렇다고 누구 하나 외국어에 능통한 친구도 없나 보니 

그냥 자유 여행보다는 여행사의 여행상품을 이용하는 것이 

좋겠다는 결론이 나오게 되었는데요 


아무래도 다들 직장생활을 오래 하다 보니 물질만능주의에 찌들어서 

그런가 고생하는 여행은 싫다고 진저리를 치더라고요 하하 

그러면서 그냥 가만히 누워서 휴양하는 휴양지도 싫대요 

 뭘 어쩌라는 건지 나이들 수록 하나 같이 까탈 들만 

느는 거 같은 기분이네요 


그러니 어쩌겠어요 30을 눈앞에 둔 아낙네들이 여행 가려면 

여행사를 끼고 떠날 수 밖 에요 그래서 여행사를 이곳 저곳 알아 

보았는데요 이런 저런 패키지도 많고 했지만 

 그 중에서도 친구 한 명이 갑자기 멜버른에 꽃이는 바람에 

프라이빗투어로 멜버른을 가게 되었는데요 

멜버른 현지에 서비스가 좋다고 후기가 많은 여행사를 선택했어요 

아무래도 여행사선택을 잘 해야지 정말 큰맘먹고 떠난 해외여행이 

망치지 않을 거 같더라고요 사람마다 호불호가 갈리는 거긴 하지만 

그래도 보면 사람들이 대체적으로 좋다고 하는데가 좋기는 하더라 고요 

미리 블로그 검색을 해서 익히 대충 알고는 있었지만 멜버른의 경우에는 

여행지와 시내가 다들 거기가 멀어서 짧으면 한시간반이고 길면 세시간 

정도를 이동해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장거리 차량을 타시 힘드신 분들은 

여행하기에 알맞지 않겠더라고요 


그러다 보니 여행사 차량이 좋지 않아서 정말 너무 불편했다 

힘들었다 그런 이야기들도 많더라고요 

솔직히 장거리 이동을 해야 하는 멜버른여행인데 

차량이 불편하다면 그 안에서 내내 고생만 하다 끝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 괜히 몸살나서 오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더라고요 

그런데 다행히 저희가 선택해서 다녀온 여행사의 차량은 정말 좋았는데요 




일단 저희는 친구가 4명이나 되다 보니 프라이빗 투어로 

가이드한분과 차량한대가 저희만을 태우고 

멜버른여행을 다니는 상품을 선택 했는데요 

아무래도 친구들과 가는 여행이고 친구가 한 둘도 아닌데 

너무 사람이 많으면 복잡하고 저희 만의 시간을 잘 보낼 수가 없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우정여행이니 만큼 저희 만의 우정을 

돈독하게 해 줄 시간이 더 필요하지 않나 싶어요 이제 

 곧 결혼을 앞둔 친구도 있어서 그 친구가 결혼을 하게 되면 

이렇게 떠나 오는 것도 힘들 거라는 생각도 들다 보니 

이번 여행에 더 많은 신경을 썼던 거 같아요 


저희는 멜번감성여행이라는 여행사를 선택했는데요 

일단 이름 부터가 너무 마음에 들더라고요 제가 요즘 정말 

감성에 꽂혀 있는데요 그 놈의 감성이 뭔지 왠지 감성이란 

단어만 들어가면 더 분위기 있고 왠지 낭만이 있어 보인 다고나 

할까요? 그래서 왠지 이곳 멜번감성여행 과 함께 한다면 

저희 여행도 정말 낭만있고 감성 넘치는 여행이 되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일단 저희가 이 투어에서 정말 너무 마음에 들었던 것이 바로 

차량이었어요 솔직히 그냥 봉고차 같은 차량이 올 것이라 예상을 했는데 

미니밴이 오는 거 에요  


5


그래서 정말 투어를 다니는 내내 친구들과
즐겁게 수다를 덜 면서 피곤한 

것도 하나도 모르고 여행을 할 수가 있었는데요 솔직히 

여자가 20대 중반을 넘어가니 좀 까탈 스러워 지는게 

아니거든요 정말 저희 친구들도 친구니까 같이 다니는 거지 

아주 까탈의 최고봉을 찍는 애들이다 보니 

정말 이번 여행을 제가 주관하고 계획하면서도 

여러 말들이 나오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에 스트레스가 

심했는데 다행히 모두 만족 하는
 여행이 되어서 당행이었어요 

아무래도 여러 사람이 다니게
 되면 꼭 한 명한테는 

말이 나오게 되 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는 그런 말이 나오지 않은 것이 

 이 미니밴도 아니고 최고급
리무진형 미니밴이다 보니 

누워서도 이동이 가능해요 그래서
풍경을 구경하다 가도 피곤하면 

잠시 눈을 붙이기도 편하고 또 그레이트 오션로드
 같은 경우에도 왕복 7시간을 

차량을 타고 이동을 해야 하는데요
그 와중에도 차량이 워낙 편하고 이국적인 

경치에 정말 힘들지 않게 이동이 가능하더라고요 



아무래도 여행의 목적이 액티비티한
 것이 아니라 그냥 힐링을 주제로 

쉼을 위한 여행이었기 때문에 빡빡한
 일정을 소화하느라 하루종일 발로 걸어 

다녀야 하는 여행보다는 이렇게
편한 미니밴을 타고 휴식을 취하면서 

이동이 가능하니 더 만족스러운
멜버른여행이 되었던 거 같은데요 

그리고 아무리 여행사를 통한
 패키지 여행이라 해도 짜여진 

일정에 짜여진 시간대로 이동을 해야 했다면
이 나이 먹고 수학 여행 온건가 

하는 기분이 들었을 텐데
이 프라이빗투어는 그런 것 없이 

맞춤형 일정으로 마음에 드는 장소에서는
 더 느긋하게 시간을 

보낼 수가 있으니 좋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도 정말 느긋하게 인생샷을 남길 수가 

있었어요! 여행에서 남는 것은 뭐다? 사진이다!! 

정말 사진 몇 천장 찍고 온 기분이네요 



가는 길은 멀었지만 남극해 바다를 따라서
12사도와 세계적인 명소인 그레이트 

오션로드를 보러갔는데 정말 너무 절경이죠? 

이때 눈에 담은 영상은 아직도 생생 한 거 

같아요 정말 이래서 사람들이
 이 고생을 하면서도 이 곳을 찾는 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 고요
 사실 저희는 차량이 너무 편하다 보니 

다들 꿈잠 모드였지만 말이 에요
일단 차량의 등받이가 조절이 되는데 

그것만 해도 정말 편하잖아요
그런데 거기에 다리 받침대까지 있어서 

정말 꿀잠 자기 좋은 환경이라 할까요 하하 

저희는 여행와서 여행 때문에 피로가 쌓여 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여행전의 피로를 여행와서 풀고 가는
 느낌이라 할까요 

정말 그냥 묵혔던 피로를 쫙 풀고
가는 것만 같은 기분이었어요 

그리고 풍경이 좋은 곳에서는
 잠시 멈춰서 경치를 구경 할 수도 

있었는데요 정말 얼마나 절경인지 몰라요 



거기 다가 정말 너무 감성적인 해변 산책부터
 시작해서 티타임을 갖고 

와이너리에서 점심 식사후에 숲속 힐링
 온천도 즐길 수가 있었는데요 

왠지 외국에 귀족이 된 기분이 들더라고요
 항상 소설속에서만 보던 장면을 

제가 직접 체험해 보는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정말 모든 것이 낭만 그 

자체더라고요 일정 하나하나가
 다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없었어요 

덕분에 여행사를 찾고 예약하는 것은
제가 다 했는데 멜버린을 가고 싶다 했던 

친구가 오히려 떵떵 거리는 거에요
고생은 제가 다 했는데 말이죠 ㅎ 

 뭐 그래도 그 친구가 멜버린에
오고 싶다 해서 온거니 어느 정도 

공은 인정해 주긴 했죠 ㅎ 

 이 모닝턴 페닌슐라 투어 코스는
 정말 다음에 다시 와보고 싶을 정도로 

너무 만족 스럽더라고요 정말
그냥 노천 온천 하면 일본의 눈 내리는 광경을 

많이 생각 했었는데 이렇게 이국적인 분위기에서의
 그것도 산 꼭대기위에서의 노천탕이라니 

이건 그냥 설명을 한다고 알 수 있는 것이
아니 에요 정말 그 이국 적인 숲을 바라다 보면서 

녹색으로 눈 힐링과 함께 몸의 피로는 싹 날라
 가는 느낌이 아 이게 진정 힐링이지 하는 

기분이 들더라 고요 

정말 이건 직접 가서 경험을 해 봐야 알 수가 있어요 

마치 꿈속에 있는 듯이 낭만적이었는데요
 마음 같아서는 이민 오고 싶더라고요 

매일 이런 자연을 누릴 수가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렇게 노곤노곤하게 몸을 풀고 돌아오는
 길은 친구들 모두 다 딥슬림 중이더라고요 

그도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이 그렇게
 좋은 온천에서 몸을 쫙 풀고 이렇게 

편한 좌석에 앉으니 잠이 올 수 밖에 없죠 

이 증기기관차는 퍼핑빌리라고 하는데요
 토마스와 친구들에서 

많이 본 .. 흡사 한가인 얼굴이 겹쳐지는 하하 

 그 얼굴이죠? 이렇게 동안 외모를
 자랑하면서 100살이 넘었다니 .. 

이 증기 열차를 타고 단데농 숲속을 달릴 때는 마치 

동화속에 들어 온 듯한 기분도 들더라고요 

그렇게 필립아일랜드로 넘어가서 호주에만
산다는 동물들도 만날 수가 있었는데요 

코알라,캥거루,펭귄까지
정말 하나 같이 얼마나 귀엽던지 

정말 평소에는 자주 보지도 못하는
동물들이 이렇게 자연에서 뛰 놀고 

있는 것이 신기 하게만 느껴 지더라고요 

정말 동화속에 있는 하루 같았는 데요 

 이 퍼핑빌리 열차의 경우에는 주로
오전에 탑승을 하게 되는데요 그래서 

멜번감성여행의 맞춤형 투어서비스를
 이용하게 된다면 일단 

 이 열차를 탄 후에 온천으로 갈 수도 있고 

필립아일랜드 또는 야라밸리
와이너리로 갈 수도 있다고 해요 

여행전문 마케터가 직접 구성을
 해준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이동거리가 멀어도 하루에 두곳이상이
 투어가 가능하게 일정을 

계획하기 때문에 알찬 멜버른여행을
할 수가 있었어요 



덕분에 저희도 정말 만족할 만한
여행을 하고 또 친구들과의 

추억도 많이 쌓아 올 수가 있었는데요 

친구들과 불편함 없이 다닐 수 있으니 

고생스럽다는 마음 보다는 정말 편하고 좋다 

라는 마음이 더 컸고요 

단체 일정으로 빡빡하게 움직여야 했다면 

그게 여행을 온건지 수학 여행을 온 건지 

헷갈리는 마음에 피곤하기만 하고 력셔리한 여행을 

했다는 생각도 들지 않았을 거에요 

  

이번 여행은 프라이빗투어로 그것도 절말 좋은 

미니 벤으로 저희가 쉬고 싶은 곳에 

쉬어 가고 더 머무르고 싶은 곳에 머물 수가 있어서 최고! 

틀에 짜인 단체 여행이 싫으시거나 

외국어나 숙소 교통등이 문제 이다 하시는 분들은 

 이 프라이빗투어 이용하시게 된다면 

정말 편리하고 여유롭게 멜버른의 자연과 풍경을 

느낄 수가 있으실 거에요 

저희는 이렇게 벨번감성여행의 프라이빗 투어로 

여름 휴가 미리 당겨서 즐기고 왔는데요 

혹시 저희 와는 달라 다른 여행상풍이 궁금 하신 분들이 계시다면 

멜번감성여행 홈페이지에 들어 가시면 

정말 다양한 여행 상풍들이 준비되어 있으니 

원하시는 상품으로 상담이 가능한데요 

좋은 정보가 됐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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