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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카이 자유여행을 몇번 다니면서  생기게된
  꿀팁등을  나만 간직할수가 없어서
보라카이여행을 준비중인 분들에게 살짝  풀어볼까 한다 
일단 보라카이의 여행은  패키지 (여행사에 의뢰)  여행과
보라카이자유여행 (직접 발품 팜 ) 으로 나눌수가 있다

보라카이 여행



첫번쨰로 패키지 여행은 우리의 일정을
정리해주시는 가이드가 있다
해당 가이드가 있어서 잡아 놓은 일정대로
 움직여야 한다는 단점이 있다
물론 패키지 여행이 더 저렴하기는 하다
그런게 장점이긴 하지만 자유롭지 못하다는게 단점이다

그래도 패키지는 티켓이나 숙소를 여행사에서 알아서 준비 해주기 때문에
3번째 여행 이엿던가?  그때까지는  나름 패키지를 이용했던거같다
그러다가.. 매번 묵는 숙소도 맘에 안들고  자유롭지 못한 일정 떄문에 
5번째 보라카이 자유여행부터는 어느새부터인가  내가 직접 항공사에서
티켓을 발권하고
리조트를 예약하고
자유롭게 내 스타일로 일정을 짜고
여행을 다니기 시작했다
자유여행은  내가 스스로  모든걸 준비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잇지만
요즘은  예약을 대행해주는 곳이 많이 생기면서 번거로움이 예전보다 덜하다 
숙박/항공/보라카이의 모든 일정까지

물론 직접 할수도 잇지만
보라카이자유여행을  혼자 여러번 준비  하다보니
조금 씩 귀찬아지면서  나도 대행을 맡기기  시작햇다


그렇게 알게된  우리의 "살라맛보라카이 보라카이자유여행사"
이곳은  리조트/에어텔/픽업샌딩/각종 투어 등 보라카이에서  즐기는 모든 것을 
전부  대신 예약 해준다
간혹 항공사 자체 홈페이지에서 얼리버드  프로모가  나올때만큼은

나 역시도  항공을  직접 발품팔아 발권 하긴 하지만
항공예약만 직접할뿐 이곳 살라맛보라카이에
리조트 예약과 나머지 대부분의  일정을  맡긴다
(자유여행이 처음인분들에겐  큰 도움일것이다  



자유여행을 준비함에 있어   첫번째는 관문은  항공 예약이다

에어서울 홈페이지 , 세부퍼시픽홈페이지 ,
에어아시아 홈페이지 등의  해당 메인 사이트를 통해
항공을 예약 해라
이런 저가 항공사에선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난 주로  에어아시아를 이용한다 (그나마  제일 저렴,기내식은 별로 ..썩.. )

참고로 현재  인천에서 출발하는 칼리보 (보라카이 ) 직항은

필리핀에어라인
세부퍼시픽
팬퍼시픽
에어서울
에어아시아
진에어  (4월부터 운항한다함 )   등이 있다
*김해에서는  팬퍼시픽과 에어아시아가 운항중

그리고 이밖에도 항공이 더  증편된다는 정말 좋은 소식이들려오고 있다 
증편되는 소식을  왜 기뻐하냐고?
항공사끼리 서로의 경쟁속에  가격이  점점 저렴해질거란 희망때문에.....
물론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다

여하튼
그중 에어아시아가 제일 저렴한거같다 (연착도  그리 많지 않음 )

이렇게 항공을 예약했다면

오키나와 항공권


우리가 묶을 숙소  (호텔  , 리조트) 를 예약해야 한다

현지에 대해 잘 모르면 현지 여행사들이 운영하는
여행 카페에 가서 문의 하고 예약하는 것을
권한다. 아고다 보다, 더 쌀수도,
약간 비쌀수도 있다. 아고다의 가격은
실시간으로 호텔에서 세팅할 수 있어서
시시각각으로 변한다. 반대로 현지 여행사의
능력이 세면, 아고다 보다 더 저렴한 가격을 받을 수 있다
중요한건 몇품 더 싼야가 아니라, 내가 원하는 
가격대의 가장 적정한 보라카이 리조트 호텔을
추천 받을 수 있다

랑카위 리조트

랑카위 호텔



보라카이 자유여행 시 주의 할 점
   
어딜 통하든  리조트를 예약하자
요즘은 숙박하는 영업허가를 받은 해당 리조트의
예약확인서가 없으면 보라카이섬에 들어올수도 없다
현지 와서 예약해야지 하는 사람들은 뜯어 말리고 싶다
(입구에서부터 들어올수 없으니 말이다 )

보라카이 내에  리조트는  300 여개가 넘는 다양한 리조트가  존재 한다
그중 한국인들에게  인기가  많은 리조트는
헤난그룹의 리조트 이다 

Heannan ressort를 쳐 보기를 바란다




자 이제 리조트 예약을 했다면
다음으로 보라카이자유여행 시 일정을 정리 해야 하는데
정리에 앞서
간단하게  픽업샌딩예약이 왜 필요 한지부터 말해주겟다

일단  대부분 보라카이 내의 있는  자유여행사에서는
칼리보-보라카이 간 픽업샌딩서비스를 진행한다
물론 절대 무료가 아니다 ㅎㅎ;

픽업샌딩은
칼리보 공항에서부터 보라카이 해당  리조트 까지
 ( 선착장까지만  안내해주는 곳도 있긴함)
안내해주는 서비스 이다  (밤도착이든 낮도착이든 섬에 들어올수 있다 )

인천에서 출발해서
칼리보 공항에 떡 하니 도착하면

보라카이에 다 온게 아니다
칼리보공항에서  차로 이동, 그리고  배로 이동, 보라카이 섬 도착해도
우리가 예약한 리조트까지 트라이씨클로 이동!!
이런 이동 들이 뭉쳐  약 1시간 반이 넘는 거리를  와야  보라카이에 진짜 온게 되는거다

간혹  칼리보  도착해서 공항앞 현지인들과   흥정을 통해
싸게 이동한다 어쩐다 하는데
절대 비추 한다..

물론 흥정을 통해  현지 픽업드라이버들을 통해  하게 되면
단돈 만원이라도  싸게 올수는  있을것이다

허나 그 흥정으로 인해  발생되는 변수들
다시말해 흥정에 들어가는 시간,스트레스
그리고 만에 하나 억에 하나 혹시라도 차량이 이미
동나서  없는 경우!!   등등 변수가 너무 다양하다

그거 할 시간에  빠르게 보라카이 와서
단 5분  30분  1시간이라도  보라카이를 먼저, 더 많이  구경 해라

그게  돈버는거며  돈아끼는것이다

일정을 이야기 해보자

일단  인천에서 아침 비행기를 타고 오는
사람들은  첫날의 일정은 과감히 배재 해라
변수가 많다

차가 막힐수도 있고
비행기가  연착이 될수도 있고
막상 왔는데  배가 막 고플수도 있고
리조트 도착했는데

잠이 쏟아 질수도 있고 .. 등등!

첫날은 너무 많은 변수가 있는 날이라
왠만한 일정은 다 빼고  자유롭게 일정을 잡아라

시장구경도 하고
장도 좀 보고
리조트도 구경도 좀 하고 ~!
밥도 좀 먹고 석양구경도 좀 하고 ~

일정이 짧아도, 하루는 나머지 날을 위해 충전의
시간을 갖기 바란다. 환전도 하고,유심도 사고



보라카이 투어 정보

보라카이 자유여행 투어로 유명한 것은
아리엘 투어, 호핑투어, 스쿠버 다이빙이다. 

오전 11시에 시작해서 오후 5시에 끝나는 코스로
현지인들이  운영하는 오래되고 유명한 투어이다
스테이션 1에서 다같이 모여
준비 되면 배를 타고  아리엘 포인트 라는곳으로 40분정도  이동한다
꽤나 멀리 떨어져있는 곳에 위치한곳이라 배타고 이동이 길다보니
멀미를 심하게 하는 사람에겐 비추 하지만

어중간하거나  참을수 있다면   꼭 꼭 !!  추천한다

3/5/8/15 미터  등 다양한 높이에서  뛰어내렸을때의 짜릿함!!!

안뛰어본사람은 모를거다 !!
본인이  점프를 안하고 놀아도
점프 하는 사람들 구경만 하고 있어도  그게 그렇게 잼있더라

무제한 음료에 점심식사에 그리고 무제한  맥주까지
다양한 외국인들과 친해지기도 하고
재미난 곳이다 

보라카이 투어



그리고 두번째로 추천하고 싶은 투어는
호핑투어!!
물놀이를 좋아 한다면  더욱더 강추!
배를타고 보라카이 섬을 구경을 하는과 동시에
중간중간 물이 맑고 물고기가 많은 스팟등을 들려  스노클링도 하고
섬 구경도 하고 맛있게 밥도 먹고 사진도 찍고
섬을 쭉 둘러볼수 있는 특별한  투어이다 
 

보라카이 투어



보라카이는 바다가 아름답습니다.
그 아래의 바다 세계는 더 아름답습니다.
산호초도 잘 발달되어 있고, 아름다운
열대어 들도 많이 있습니다. 
또한 스쿠버다이빙 처럼 안전한 것도 없습니다.
욕심만 내지 않으면 말이죠.
그리고 보라카이에는 한국인 다이버도 있으니
초보자 들은 한국인 다이버가 있는 곳에서
보라카이 바다속을 체험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보라카이 스쿠버다이빙


개인적으로 아리엘>호핑투어> 다이빙 순으로 추천
한다. 체력과 시간이 되면 다 해보기를 권한다.


그리고 보라카이를 떠올리면
빠질수 없는게 바로  마사지~!!
보라카이자유여행에 있어서 엑티비티한
 해양스포츠만이 전부가 아니다
다양한 마사지샵도 많다
비치 근처에 1시간에 만원 밖에 안하는 로컬마사지샵부터 해서 
10만원이 넘는  최고급 스파까지
보라카이 내의  마사지샵은 정말 다양하다

그중  라바스톤을 마사지가 유명하다. 

여러종류의 마사지를 다 받아봤지만
난 그중 라바스톤을 가장 좋아 한다

보라카이 여행시에  매번 다녀온다
물론 라바스톤 마사지는 가격이  저렴한 편은 아니지만
그만한 값어치를 한다고 생각한다

라바스톤 마사지는  화산돌을 뜨겁게 달궈 ,
달궈진 돌을 이용하여 받는 마사지이다
이 마사지는  로컬부터 시작해서  다양한 마사지샵에서 진행을 하는데
내가 말한  라바스톤마사지는  오리지날 AMA 마사지샵이다
AMA 샵이  오리지날이다 !

이곳이 개인적으로  내몸에 가장 잘 맞았던 곳이다
사실 뭐 마사지는 마사지해주는 마사지샵과 잘 맞아야 한다더라
근데 난 라바스톤 마사지사와는 항상 잘 맞았던거같다
참고로 본인이 받는 스톤마사지가 
 라바스톤 오리지날 마사지인지를 꼭  확인하길!!

보라카이 마사지


위는 고급지다, 본인은 마사지를 매우 좋아하지만
저렇게 고급진걸 여러번 받을 수 없어
고급진거 하나 받고 주로 가는 곳은 가성비 좋은
마사지 샵이다

.  일단 가격이다. 
아래 가격표를 보면 내가 왜 추천하는지 알 것입니다.  
한국어랑 영어로 가격표를 보자 

코코펄 마사지는 총 70분으로 15불 태반 마사지는 105분에 25불 
그리고 밤부 스톤 마사지도 105분에 25불로 
다른 보라카이 마사지 샵과 비교해 보면 가격이 참 착하다는 걸 
알게 될 것이다.참고로 팁은 별도다. 관광지에 서비스가 좋았다면 
2-3불 정도의 팁은 매너다. 물런 의무는 아니다. 나는 특별하게 
느껴지는 성실하게 한 서비스에 대해서는 존중의 의미에서 팁을 
준다. 그는 고맙게 받고, 나는 작은 기쁨을 본다. 내 여행의 작은 
힐링 중에 하나다. 팁 줄일도 별로 없다. 약 1번에서 많으면 3번 정도? 

보라카이 마사지


여기서 태반 마사지를 해서, 전에 스톤 마사지 받아서 

그걸 했다. 좋은게 나와서 마사지 오일을 고를 수 있다 
종류는 코코넛오일, 라벤더오일, 페퍼민트오일 그리고 깔라만시오일로 
총 네가지가 준비되어 있다 듣도보도 못했지만, 향이 너무 좋은 
라벤더오일을 골랐다. 마지막날엔 깔라만시오일로 마사지를 받았는데 
깔라만시에 함유되어있는 비타민이 몸에 흡수되는 기분이 들어 
뭔가 더 시원한 느낌이 들었다. 내친구는 페퍼민트오일을 선택했는데 
굉장히 만족함. 코코넛도 피부에 좋다던데

​차례가 되어 안 쪽으로 들어갔는데, 이거 뭐 약간 
신혼방 느낌이 났다. 마사지 받는 곳도 정말 깨끗하고 깔끔하고 
딱 동남아 느낌 그대로 잘 인테리어 됐다고 생각했다.  
손님 한분 한분 정성스레 응대한다는 느낌을 받았다랄까? 
이런 맛에 마사지 받는거 아님? 방 안에서도 은은하게 아로마 향이 나는데 
편안한 분위기에 기분이 좋아지면서 힐링이 싹~ 

보라카이 마사지



일단 발 마사지부터 시작을 했는데
 어딜가나 발부터 시작하는건 같은 거 같다. 
따뜻한 물 수건으로  발을 감싸주시면서 꾹꾹 눌러주시고 
발부터 종아리까지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계속 걸어다녀 퉁퉁 부은 발의 피로가 싹 풀리면서 
온몸이 노곤노곤 해졌지고, 잠이 들었다. 이 언니 얼굴에 비해 
힘이 장난 아니었ㄷ.팔뚝 보이는가?




 많이들 물어보는것중 하나가 보라카이 맛집 과 음식에 관해서다
아름다운 바다를 끼고 있는 이곳에 
보라카이 자유여행 온 여행객들이 가장 즐기는
음식은 역시 Sea food 다 

 보라카이 디달리빠빠라는 유명한 수산물 시장이 있었는데 

수산물을 직접 구매 할수 있다   
하지만 다양한 해산물을 직접 구매하면서
생기는  스트레스는 꽤나 크다 . 굳이 직접 골라서
가격 흥정해 봤자 처음 온 사람이 시세를 알수 없고
제대로된 흥정은 힘들다, 근처 수산물 식당에서
먹는 것도 나쁘지 않다. 어차피 바다가 근처라
신선한 건 똑같다

보라카이 수산시장


가본 곳 중에 괜찮다고 생각하는 곳을 알려 드리겠다
  한인교회 옆에 크랩앤크랩 이라는 해산물레스토랑이 있다. 

한국인 관광객들에게는 입소문이 나있는 곳이다 보니
주변에 가면 한국인들이 많이 보인다~
아무래도 해외에서 먹는 음식같은 경우는
호불호가 갈리는 경향이 있는데  이곳 같은 경우는  다수의 의견이 좋아서
또 수산시장 가기도 뭐하고 갔었다.  어디를 놀러가든 최소 현지의 맛집 3군데
이상은 알아둬야,  저녁이 즐거운거 같다.

아래 사진은 보라카이 맛집 크랩앤크랩 내부 모습니다. 

보라카이 식당

 


오후 1시 오픈 3시 30분 까지 영업을 한다. 중간에 브레이크타임이 있고
4시 30분에 다시 오픈. 아무래도 신선한 해산물이 메인이다 보니
브레이크 타임은 필수 .  인테리어는 화려하고 그런게 아니고 깔끔하고
단순하다, 가성비 좋은 식당의 특징이 이런거 같다.

아래는 가격이다. 현지에서 보면, 비싸지도
싸지도 않다. 나는 개인적으로 가성비가 좋은 곳이라 본다. 

 
나도 쉽게 저지르는 실수가 싸고 좋은 걸 찾는다, 개인적으로
싸고 좋은건 없다. 다만 합리적인 가격만 있다고 본다. 싼건
꼭 뭔가 이유가 있다. 이 곳을 내가 보라카이 맛집으로 특별히 추천하는
이휴는 가성비다.  특히 클랩 소스와 새우 치즈 소스, 그리고 그것과같이
먹는 갈릭밥 진짜 맛있게 먹었다. 클랩 앤 클랩 이라고 한다.


보라카이 환전 과 유심

보라카이 자유여행 중에 꼭 해야하는 것 중에 하나가
환전과 유심구입니다. 공항에서 내리면, 공항밖에
환전소와 유심칩을 판다, 거기서 해도 되고, 아니면
보라카이 섬에서 D'mall 이라는 가장 유명한 중심에
있는 쇼핑 센터에서 해도 된다. 둘다 큰 차이가 없고
보통 보라카이 쇼핑센터에서 한다. 왜냐하면
환전소가 많기 때문에 수수료가 싸다


보라카이 날씨 

보라카이 날씨는 기본적으로 1년 내내 여름이라고
보면 된다, 아래 월 평균 기온 도표다. 해서 기온이 1년 내내
비슷하기 때문에 보라카이 날씨는 크게 건기와 우기로 나뉜다
보라카이 우기 건기는 아래 강수량 월평균 데이터를 보면
이해가 쉽다


보라카이 날씨 월평균 강수량 입니다. 보라카이 우기는 보통 6월 부터 12월 봅니다.
보라카이 우기 기간에 태풍이 오고, 발이 묶이는 경우가 간혹 있습니다.
우기 기간에는 태풍 정보를 미리 미리 보고 일정을 정하시기 바랍니다.



보라카이 자유여행 중에 얻은 노하우를 정리 해 봤습니다. 

가는 방법과 내가 좋았다고 느낀 보라카이 마사지, 맛집 정보도 
도움이 됐으면 합니다. 감동의 여정이 되기를 바랍니다.


아시아 자유여행 정보 영상
" 무수저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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