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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 자유여행 , 치앙마이 코끼리보호소


치앙마이 자유여행 코스는 다양합니다. 치앙마이 코끼리 보호소, 트래킹,
사원 방문, 시내 관광, 저는 코끼리를 주재로 하는
곳이 제 관심을 가장 끌었습니다. 치앙마이 코끼리 투어는 크게 3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장단점이 각각 있습니다.

1 치앙마이 동물원 코끼리:  장점: 가격이 제일 싸다,  단점: 동물을 가둬놓고 즐기는
동물원은 이제 의식이 있는 사람들은멀리한다. 유럽 인들은 그런 곳을 가지 않는다

2 코끼리 타는 곳: 거대한 몸집을 유지하기 위해 코끼리는 거의 하루종이 풀을 먹어야 한다. 하지만 여기의 코끼리는
일을 해야하기 때문에 결국에 영양실조로 죽는다. 아시아 인들이 주로 이용한다. 유럽인들은 소수가 이용한다.


3 코끼리 보호소:  거대한 터에 최대한 코끼리들이 자유스럽게 지내게 한다. 입장료가 센 편이나, 이 이익금은 이 지역의

사람들에게 일자리 제공과 친 자연적인 코끼리 보호 방향으로 이끄는데 사용한다. 많은 유럽인들이 참여 한다.




치앙마이 자유여행 일정, 코끼리 보호소 " Chiang mai elephant natural park (치앙마이 엘리펀트 네츄럴 파크)"

치앙마이 엘리펀트 네츄럴 파크는 1990년대에 태국의 코끼리를 보호하고 구조하기 위해

유럽에서 기부금 형식으로 마련 된 곳으로 방문자들에게 코끼리에 대한 건강한 교육과 체험을 제공하고,

여기에 얻은 이익은 지역과 그 주민의이익에 이바지 함으로써, 지역의 자연과 사회를 건강하게 보호하고 있습니다.
코끼리를 타고 좋아하는 이런 일정은 한국, 중국인 들이 많이 참여하고, 치앙마이 코끼리 보호소 주요 고객은
 서양 유럽쪽 사람들이 많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아마 가격이 비싼 부분도 있고, 동물에 대한 인식 차원도 
중요한 요소인 거 같습니다.  





치앙마이 코끼리 보호소 참여 방법


아래의 홈페이지에서 직접 예약을 해도 되고, 치앙마이 시내 근처에 있는 예약 사무실에서

해도 되십니다. 교통이 편한 여러곳에 사무실이 있습니다. 전화로 부킹을 하고 호텔 정보를

알려주면, 아침에 차가와서 픽업하고, 끝나면 다시 데려다 주는 일정 입니다. 

여기 홈페이지에 더 다양한 투어 일정이 있지만, 치앙마이 자유여행 코스 참고용으로
일단 간단히 대표적인 3개를 코스를 정리해 봤습니다.

치앙마이 코끼리 보호소 Homepage:  https://www.elephantnaturepark.org/enp/


치앙마이 코끼리 보호소 자유여행 대표 투어 일정


1 반나절 일정 : 이참에 호텔로 부터 픽업을 해주고 반나절 일정으로  자유롭게 사는 코끼리들을 관찰하고
먹이를 주는 일정으로 점심을 먹고 호텔로 돌아오는 일정 입니다.
Starts: 08:30-09:00am from Hotel or 08:15am from Office Return: 3:30 pm 2,500 THB (Child - 50%)


2 1일 일정 :  위의 내용가 비슷합니다. Starts: 07:40 am Return: 5:30 pm 2,500 THB (Child - 50% )


3 1박 2일 일정:  숙박을 하면서, 코끼리 무리들과 체험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Starts: 07:40am Return: 5:30 pm 5,800 THB (Child -50%)


치앙마이 자유여행 시 주의 점


치앙마이 코끼리 보호소가 인기를 끌면서 유사한 투어가 많이 생겨 났습니다. 코끼리와 같이 산책하고 목욕 시켜주는 건데요
동물원이나, 배코픈 코끼리를 타는 것 보다는 낫다고 봅니다만,  상술로 인해, 우후죽순 좀 생긴거 같아요.
인터넷 상에 자료가 많으니 비교해 보시고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치앙마이 자유여행, 렌트카로 방문기


도착한 다음, 치앙마이 자유여행 코스를 찾다가 이 곳을 알게 돼,
렌트카로 가게 됨니다. 함께 갔던 친구가 렌트카 여행을 원해 할 수 없이,
투어를 신청 않하고 그냥 같습니다. 그 날은 치앙라이 블랙, 화이트 탬플을 가는 날이 었습니다.
치앙마이 코끼리 보호소 가는 길은 생각보다 험합니다. 가신다면, 일반 세단은 위험하고,
Suv 나 혹은 차라리 오토바이가 안전 합니다. 길이 패인데가 많고, 매우 좁습니다. 

치앙마이 여행 목적지 엘리펀트 내츄럴 파크 모습을 좀 멀리서 찍었습니다.
현장에서 티켓을 구해볼 수 있는 건 줄 알았는데, 시내의 오피스를 통해
예약 구매를 한 사람만 들어 갈 수 있다고 합니다. 역시 초행은 시행착오를
당연히 동반하는 거 같습니다.  그 때는, 현장에서 못 들어가게 해서 서운했는데
지금 곰곰히 돌이켜 보니, 사람들이 많이 막 찾아오면, 치아마이 코끼리 보호소의
동물들이 쓰트레스를 많이 받기 때문에 동물 보호 차원에서 그런거 같습니다.
이 곳은 정말 영리 목적이 아니라, 코끼리를 사랑하고 보호하기 위해 설립된 곳인거 같습니다.

이 곳에 아이들과 간다면, 자연과 생명의 가치를 배울 수 있는 좋은 교육장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이기적인 인간의 시점을 반성하며



어쨋든 저는 바깥에서 열심히 자유롭게 사는 코끼리와 소와 개들의 풍경을 담아 봤습니다. 
그러나 한가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그들은 우리가 생각하는 만큼 행복하고 좋은 걸까.
이곳이 아무리 넓어도 결국 정해진 동선과 거리만 다닐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물런 먹어야 할 시간에 사람들 태우는, 산에서 쓰러질 때 까지 벌목을 나르는 코끼리 보다,
좁은 공간에서 왔다 갔단 평생을 보내야 하는 치앙마이 코끼리들 보다는 낫겠지만, 인간의
이기심과 욕심에 이렇게 몰려, 따로 보호를 받아야 하는 건, 미국의 인디언들이 떠 올랐습니다.
너무 비약적인 가요? 어쨋든 인간이 무슨 권리로 40억녀의 지구의 역사의 한 생명으로 약 300만년의 인류가
지구의  생명을 좌지우지 해야하나 싶습니다.

이 번에는 정보가 없어 멀리서 보고 왔지만
죽기전에 꼭 다시 가서 코끼리들가 정감을 나누고 싶습니다. 그래도 가까이서 보나, 멀리서 보나
학대받지 않고 어느 정도 잘 살고 있는 거 같아 마음이 편했습니다. 




아래는 이 치앙마이 코끼리 보호소 배포한 감동스러운 1분 영상 입니다. 어린 코끼리가 엄마를 읽고
어려움을 겪다가, 이 곳으로 보내 집니다. 이 곳의 코끼리들은 이걸 알차채고 떼로 몰려가 어린 코끼리를
위로해 주는 장면 입니다. 참 감동 입니다.  동물을 약 10년 이상 키워본 사람들은 잘 아실 겁니다.
동물도 인간처럼 감성이 있다는 걸

ㄹㄹㄹ



제가 치앙마이 자유여행 때, 코끼리 보호소 (치앙마이 내츄럴 파크) 를 렌트카로 가서 체험한 영상 입니다.
혹시 이 곳을 가실 의향이 있으면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부킹을 하지 못해 들어가지는 못했지만,
담 없는 넓은 코끼리 보호소와 코끼리를 실컷 보고 왔습니다. 코끼리들아 행복해라 ~~



치앙마이 자유여행을 위한 도시 역사 이해

태국 북부에 위치한  태국의 제 2의 도시로, 일본의 오사카, 한국의 부산 정도의 위상인 거 같습니다.
 제 2의 도시로 북방 지역의 교육을 담당하고 있어 유명한 치앙마이 대학교가 있습니다. 
위치로는 태국 북쪽으로 방콕에서 700km정도 떨어져 있습니다. 
 바다가 없지만, 자연과 유적을 주제로한 다양한 투어가 있고 조요하고 편한 분위기로
한국에는 요즘 한달살기 로 뜨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정치적으로 과거 수상이었던 그러나 군부에 의해 쫓겨난 탁신의 고향으로 탁신은 이 곳의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합니다. 
1296년에 왕국으로 시작했으나, 버마의 끊임없는 공격에 시달리며, 1767년 버마에 점령되어 약 20년 정도
 태국에 의해 버려진다. 도시의 성곽은 위대한 사원들과 함께 고난했던 침략의 역사도 대변하고 있다.
치앙마이 자유여행의 매력은 잘 보존된 자연과 함께 고대 도시로서의 종교적 유적물과 
인문적 전통이 잘 지켜져 있어, 많은 볼거리와 조용한 분위기로 전 세계의 여행객을
부르고 있으면 태국 북방 음식 문화도 대표하는 지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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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