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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씨푸드, 해산물 레스토랑 맛집 찾기

  

코타키나발루 씨푸드  레스토랑을 많은 분들이 

여행중에 찾고 들르십니다. 보통 시내 쪽에서 

많이 드십니다. 외곽에도 유명한 씨푸드 점들이 

있는데, 교통이 불편한 관계로 현지 로컬 사람들이 

주로 갑니다. 오늘 소개할 코타키나발루 씨푸드는 

3곳으로 웰컴 씨푸드,(Welcome seafood),   화힝(Hua hing) 

오션 시티(Ocean city) 입니다. 

또 한곳으로 코타키나발루 

씨푸드, 해산물을 즐길 수 있는 곳은 필리피노 마켓이 

있습니다. 이건 여행객들에게 유명한 곳이며, 이 곳 말곳도 

시내 곳곳에 많이 있습니다.  이 곳의 정보를 공유하는 것은 

가격은 적당하고, 유명하며 교통이 편함니다. 먼저 

위치를 알아 보겠습니다.  아래를 보시면 걸어서 충분히 

도착할 수 있는 위치에 있습니다. 대신 정확하게 위치를 

파악하지 않으면 많이 헤맬수 있어, 시간이 좀 걸릴 수 있습니다. 

화잉, 웰컴 씨푸드, 오션 시티는 웰컴 씨푸드를 중심으로 5분 

이내의 거리에 있습니다.  필리피는 마켓은 좀 떨어져 있으나, 

도보로 가능한 거리 입니다. 
각 각의 특징을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행객에게 가장 유명한 코타키나발루
 씨푸드 레스토랑은

 아마 웰컴씨푸드가 아닌가 싶은데요. 


필리피노 마켓과 웰컴씨푸드는 블러그 상에 
 많이 노출 된 곳 입니다.  아마 가격이 

다른 곳에 비해 좀 저렴하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 이유는 한 오너가 크게 하고, 특별한 인테리어가 있지 않고 

그냥 해산물 음식만을 즐기기 위해 오는 컨셉으로 되어 있습니다. 

여기 토박이 친구가 말하길, 가격이 저렴한 만큼, 맛은 보통 이라고 

하네요. 그래도 신선한 해산물을 좋아 하신다면, 갈만한 곳이라고 

봅니다. 가격은 식당처럼 메뉴와 가격이 있습니다. 생선 같은 

해산물을 고르면 요리를 해 주는데, 덜 맵게, 맵게, 찜으로 할지 

볶음으로 할지 부탁들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묻기도 합니다. 

화교 스타일의 음식이며, 정해진 자리, 혹은 빈 자리에 앉아 

기다리면, 음식을 갖다 줍니다. 보통 6-7시가 피크 타임 입니다. 

좀 느긋하게, 제대로 된 음식을 원하신다면, 8시 이후가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피크 타임에는 사람이 많아, 주방도 시간에 

맞춰 음식을 내어주어야 합니다. 저는 제대로된 음식을 

최대한 서비스 받기 위해, 가게가 바쁘지
 않은 시간에 방문하곤 합니다.  가보시면 가격적인 매력과

교통적인 편리함에  오는 많은 
중국, 한국 여행객 분들을 많이 보실 겁니다




가장 다양한 코타키나발루 씨푸드 해산물을
즐길 수 있는 곳 화잉(Hua hing)


여러곳의 씨푸드 샵들이 모여서 다양한
 해산물 음식을 제공합니다. 

이 곳도, 여행객들에게 매우 유명한 곳으로 
 성수기에는 항상 많은 분들이 찾고 있는 곳입니다.
 이 둘의 특징은 현지인보다 

외국 관광객이 더 많이 찾는 다는 곳 입니다.
 마치 부산 자갈치가면 

부산 사람보다, 외지인이 많고,
 부산 분들은 다른 곳에서 먹듯 

말입니다. 가격이 좀더 저렴하면서,
 괜찮은 곳은 외곽에 잇는데, 

그랩으로 가기도 뭐하고, 쉽지 않으니, 제가 추천한 곳 중에 

혹은 길을 가다보면, 여러 해산물 가게들이 잇으니, 땡기는 

곳에서 드시는 곳도 괜찮은 거 같습니다.  과일 쥬스, 술 

, 한국 분들이 워낙 많이 오니, 회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4박, 5박 정도의 짧은 일정이면, 찾아 다니느라

수고와 시간을 사용하기 보다, 그냥 여기서 
다양하게 코타키나발루 쓰푸드, 해산물을
즐기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여러가게가
뭉쳐 있습니다. 이런 걸 호커 센터라고 하는데
월세도 나눠네도, 음식도 다양하게 서비스 하려는
과거 화교인의 지혜가 아닌가 싶습나다.
화교가 있는 동남아에서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전형적인 코타키나발루 씨푸드, 해산물 레스토랑 화힝(Ocean city)


이 곳은 개인 가게 입니다. 가격이 약 5~10% 높지만, 그 만큼 

맛있게 하는 거 같습니다. 모든 그렇듯이, 비싸면 비싼만큼, 

싸면 싼 만큼 이유가 있습니다. 쓰는 재료나, 만드는 시간 등. 

가격이 싼데 더 좋은 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가성비의 문제로 

각자가 만족하는, 중요시 하는 관점이 틀리기 때문에, 저는 

보통, 지인 등과 갈 때는 이곳을 가고, 가격을 중요시 하는 

한국분들을 만나면, 웰컴투 씨푸드를 가고, 가장 싼 곳을 

가고 싶어하면, 저는 필리피노 마켓을 알려드리고, 저는 가지 

않았습니다. 가격은 음식 맛 뿐만 아니라, 재료의 보관, 쓰는 

재료, 위생 등 차이가 난다고 저는 생각 합니다. 식당에서 짧게

일해보면서 제가 가진 확신 입니다. 해서 음식 비싸면, 교통이” 

좋은 곳은 월세가 비싸 어쩔 수 없고, 중심지에 있는 가격이 

싸면 분명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고, 웬만한 건 신경안쓰고 

즐기려 합니다.  이 곳은 같은 간 분들이 맛에 대해서는 

모두 만족한 곳 입니다.  위의 지도를 보시면
이 세가게는 거의 한 Area에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즉, 해산물 및 다양한 먹거리 식당들의 많이 있고
가게 끼리의 경쟁도 치열하며 월세도 현지에서는
제일 높은 곳 중에 하나 입니다. 즉 맛, 가겨, 어떤
특색이 없으면, 생존할 수 없는 곳 입니다. 해서
새로운 가게도 보이고, 아주 오래된 가게도 많이
볼 수 있는 구역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래는 제가 위에서 소개드린 3곳에 대한 영상 정보 입니다. 

초행자 분들은 이 것을 참고로 코타키나발루 여행을 즐기시면 

도움이 되실 겁니다.




필리피노 마켓은 코타키나발루 여행자에게 아마 가장 유명한 여행 코스가 

아닌가 싶습니다. 이 곳은 과일, 야채 생선 시장이 아침 부터 열리는 

곳으로. 생선 파는 곳 바로 옆에 생선 BBQ 시장이 열림니다. 가격은 

가장 저렴합니다. 저렴하면 저렴한 이유가 있을 겁니다. 

다양한 볼거리와 먹을 거리가 있는데요, 특징이 있다면, 화교분들이 

영업하지 않고, 대부분, 필리핀과 현지 말레이 계 분들이 장사를 

하고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는 필리핀 근처에 있어 필리핀 분들이 

많이 넘어 왔고, 한 때는 필리핀 왕조의 영토이기도 합니다. 

이미 넘오온 사람들 중에는 이슬람 종교를 가진 분들이 있어 

이슬람 국가인 말레이시아는 이 분들에게 경제 구역을 정해놓고 

편의를 봐주고 있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 필리핀 

분들은 정식 시민이 아니기 때문에, 복지나, 아이들의 교육은 

여타 말레이 분들 처럼 받지 못합니다. 이게 이 곳을 갈 때 마나 

제가 좀 안타까운 부분 입니다.  아래 영상을 참고 하시면 

많은 도움이 되실 겁니다. 상당히 크기 때문에,  미리 이해하고 

가시면, 시간과 수고를 많이 덜으실 겁니다. 




코타키나발루 쇼핑 리스트 정보 입니다.  이 곳은 중국, 한국, 유럽, 동남아
순으로 많은 여행객과 관광객이 오는 여행지 입니다. 과거에는
조용한 휴양지에서 지금은 관광지로 변모하는 거 같습니다.
동 말레이시아를 대표하는 수도로서 다양한 국가에서 사는 
코타키나발루 쇼핑 리스트가 있습니다. 저는 이곳에서 약
1년 정도 머물면서, 여러 나라 사람들이 이 곳에서 주로 사는
코타키나발루 쇼핑 리스트, 17 가지로 정리 해 봤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중에 쉽게 발견할 수 있는 것도 있고, 그렇지
않은 것도 있습니다. 한국분들은 커피, 쵸코렛류를, 중국 분들은
제비집, 보양품류, 유럽 사람들은 작은 선물용을 조금 사는 거
같습니다.  여행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참고로 쇼핑을 할 때는 저렴한 중가 쇼핑몰인 센터 포인트라는
곳을 권합니다. 

* 코타키나발루 쇼핑 13가지 상세 정보




코타키나발루 씨푸드 해산물 레스토랑, 쇼핑 리스트에 대한
정보를 공유 했습니다. 이 정도만 알고 가도, 많은 수고와 노력이
절약 될 것입니다. 


코타키나발루 29박 30일 여행 정보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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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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