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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11월 날씨 설명 전에,
전체 기후를 먼저 살펴 보겠습니다.  

지내는 동안만의 날씨, 비가 오나 

않오나만 보시는데,  이 곳의 날씨를 기후적으로 

이해하시면, 생소한 이 곳의 날씨 변화에 덜 당황하고 

여유롭게 일정을 소화 혹은 재 조정하는데 훨씬 

마음으로 할 수 있습니다. 기상대의 예측도

정확하지 않아, 일기 예보를 거의 보지 않습니다.

아래는 전체 기후 특징과 월별 날씨를 간 단히

잘 정리한 3분 영상 입니다. 전체 기후를 알면

날씨 변화에 덜 당황합니다.





11월 코타키나발루  날씨, 우기에 속합니다. 

날씨 변화는 예측이 좀 어려운 편 입니다. 

하지만 변화가 그리 심한 편은 아님니다. 

구체적인 이해을 위해 작년 11월 날씨 기온 데이터와 

올해 11월 예상 데이터를 함께 보시기 바랍니다. 

우기 때 다른 동남아 지역에 비해, 심하게 내리지는 

않지만, 조금 긴 편입니다. 해서 투어 일정에 크게 

영향을 미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태풍이 오지 않습니다. 

하지만 필리핀 쪽 태풍의 영향으로 비를 동반한 바람과 

파도가 높게 일 때가 가끔 있습니다. 그 때 섬쪽 먼 곳의 

투어는 취소되는 경우가 드물게 있습니다. 아래는 

작년의 구월 기온 기록과 올해 9월의 예상 날씨 도표 

입니다.  기온은 작년의 것을 참고 하시고, 9월 예상표의 

경우, 날씨와 날짜가 동일하지 않습니다. 해서 일정을 

짜는데 활용하지 마시고, 코타키나발루 여행 짐과 

복장을 준비하는데 활용하시면 유용 합니다. 

우기와 비 관련 데이터는 아래 강수량 자료를

보시고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코타키나발루 11월 날씨 2019년 예상표



코타키나발루 11월 날씨 기온 2018년



이 곳의 습도는 동남아 국가 중에서 매우 높은편은 

아님니다.기온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온도만 보시지 말고, 습도도 함께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이 곳의 습도가 되게 높은 줄 알고 왔는데 

생각보다 덜 습해 의아해 하시는 한국 여행객분들도 있습니다. 

한 낮에는 태양이 뜨겁고 습도는 높지만 

끈적거림도 적고, 불쾌함도 그리 높지 않습니다. 

습도는 기온을 덥게 만드는 요소로 습도가 높으면 

더 덥고, 낮으면 시원하게 합니다. 

한국과 코타키나발루 두 지역의 습도를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7,8월은 한국의 습도보다 

낮고, 공기가 깨끗해 미세먼지, 열대아 이런것이 

없어서, 대낮 약 5시간 정도만 빼면 저녁은 좀 

선선해 지는 편 입니다. 일교차가 좀 커서  저녁에 

덜 덥고, 새벽의 경우 에어콘을 트시면 추우실 수도 

있습니다.  새벽의 경우 가끔 추워서 이불을 덥고 

자는 경우가 있고, 에이콘을 틀고 주무시면, 감기에 

들수도 있습니다. 저는 7,8월 저녁에

선풍기 틀고 잤었습니다. 그런데 새벽에

추워 선풍기 끄고 이불덥고 자는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기온과 비 표시만 보시는 경우가 많은 거 같습니다. 

습도가 기온에 관련되 사항이라면 

강수량은 비를 파악하는 중요한 사항 입니다. 

동남아는 자연의 변화 요소가 많아 정확한 비 

예보를 하기가 힘듬니다. 20년 넘게 살아온 

현지인도, 아침에 점심 때, 비가 올거 같나고 

물어봐도, 햇볕이 쨍쨍해도, 잘 모르겠다고 합니다. 

특히 숲이 많은 곳은 더욱 그렇습니다. 해서 

도표의 비 표시를 보고 일비일희 하시는데 그렇지 

마시고, 월별 강수량을 보고 파악하시기 바랍니다. 

비가 아주 안오면, 뜨거운 햇볕에 아름다운 자연은 

타 죽습니다. 비는 당연하게 생각하시고 동남아 여행을 

즐기시면 오히려,  비에 대한 쓰트레스도 줄고 여행이 더 

신나는 거 같습니다. 



여름 옷차림을 준비하시면 됨니다. 

.여행 옷차림은 사진을  참고하셔서 준비하시면 

되겠습니다. 특히 여성분은 폭 넓은 

원피스가 좋은 거 같은데 

절대 안감이 있는 치마는 피하시기 바랍니다. 

아래 9월의 이 곳 사진을 참조 하시고 여행 옷차림을 

준비하시면 크게 문제가 없을 겁니다. 

신발의 경우 여름 슬리퍼는 여기서 구입하는 것도 

좋은 거 같습니다. 싸고 질 좋은 여름용 신발, 샌들이 

한국 보다 더 많습니다. 쇼핑 할 때 구입하셔도 

좋습니다. 특히 바다 호핑 투어나, 여러 해상 스포츠를 

참여할 예정이면, 스쿠아 슈즈를 준비하거나, 현지에서 

구입하셔도 좋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우기 정보입니다. 

위에서 말씀 드렸다 시피, 우기와 비는 

위의 강수량 자료를 참조 하시면 유용 합니다. 

코타키나발루 비는 스콜성으로 주로 내립니다 

갑자기 잠시 왔다가, 언제 왔냐는 듯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혹은 심하게 내릴 때도 있는 데, 

비가 무겁게 내릴 수록, 빨리 그칠 수 있는 가능성도 

높습니다. 코타키나발루는 적도에 있어 태풍이 지나가지 

않습니다. 자연재해가 매우 드문게 말레이시아 기후 특징 

입니다.  길게 내리면 1시간 안에 보통 멈추는거 

같습니다.     밀립 투어 지역에서는 내리고 있는데, 

도심 시내에는 내리지 않는 아니면 그 반대의 

경우도 많습니다. 유럽이나, 일본, 다른 나라분들은, 

그리고 현지 분들은 비가 내리면, 

웬만한 비는 그냥 맞지만, 비가 

조그만 내려도, 얼른 우산을 꺼내는 국가 여행객도 

있습니다. 보통, 한국, 중국 여행객 분들인데, 

아마 산성비에 대한 트라우마 때문인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비는 매우 깨끗하니 맞아도 괜찮습니다. 

비를 즐기리라 마음 먹는 것도 여행을 즐기는 좋은 

방법중에 하나인거 같습니다.



11월 코타키나발루  자외선 지수 

내용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중에 비 말고, 자외선 

준비도 많이 하시는 거 같습니다. 

피부가 약하신 분들은 자외선 차단제가 

필수 입니다. 무작정 그렇다고 보는것도 좋지만 

얼마나 높은지 아래 데이터를 보시면 더 정확하게 

파악이 되실 겁니다. 

한 낮의 태양은 매우 따갑습니다. 피부가 약하신 

분들은 썬 크림을 꼭 챙기시기 바랍니다. 

동남아 하면, 무조건 자외선 지수가 높다고 생각 

하시는데 지역에 따라 시즌에 따라 조금씩 다름니다. 

코타키나발루 자외선 평균 지수는 다른 동남아 국가 

평균 보다는 낮은 편 입니다. 아래 한국 여름 기간의 

자외선 지수와 비교해 보시면, 이 곳의 자외선 지수가 

오히려 더 낮습니다. 참고로 평균 값이니, 한 낮에는 

더 높습니다.

 자외선 지수가 어떤 뜻인지  인터넷에서 알아 봤습니다. 

0~2는 낮은, 3~4는 보통 

5~6은 높은 7~8는 아주 높은 9 부터 

위험으로 보고 있습니다. 동남아 여행시 

한 낮은 보통9~11사이 입니다. 

보통 7 이상 부터 주의를 필요로 합니다. 

30분 이상 햇볕에 지속적으로 쬐면 

얼굴 피부에 빨간 점이 있을 가능성이 있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사람마다 반응이 틀립니다.    

자외선이 강한 시점은 보통 오전 9시 부터 저녁 

5시 까지 아닌가 싶습니다.  저는 1달 내내

썬 크림을 쓰지 않았습니다. ^^


코타키나발루 월별 기온과 기상 입니다. 

기온 데이터로 월 평균 기온과 최고, 최저 기온을 

정리한 자료를 공유 합니다. 

이상 기온의 심화로 100% 맞지 않을 확률이 있습니다. 

이 곳의 기후를 이해하는 파악 참고 

자료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위의 데이터와 아래 기온을 

데이터를 보시면 이 곳의 전체 날씨를 이해하신데 도움이 

되실 겁니다. 위의 전체 자료를 참고 하시면, 자기에 맞는 

여행 적기를 찾기 쉬우실 겁니다.



코타키나발루 쇼핑 과 쇼핑몰 정보를 공유 하겠습ㄴ디ㅏ. 

코타키나발루에는 쇼핑 센터가 

많습니다. 크게 프리미엄 쇼핑몰, 

중저가 쇼핑몰이있습니다. 

놀기에는 프리미엄 코타키나발루 

쇼핑몰 이마고나 슈리아(Suria)를 가시기를 

권합니다. 유명 브랜드는 적지만 중저가 실속 

쇼핑을 할 수 있는 곳으로 센터포인트 라는 곳입니다. 

약간 오랜된 곳으로 과거에는 최고의 쇼핑몰 이었지만 

새로운 최신 쇼핑몰들이 생기면서 약간 쇠락 했습니다. 

시내 중심에 딱 있어 교통이 편함니다. 그리고 월세가 

싸서 가게들이 파는 가격도 거기에 반영 됨니다. 

이 곳에 환전과 쇼핑 그리고 마사지를 한꺼번에 

저렴하게 할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아래 영상을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참 그리고 유기농 노니를

싸게 파는 곳 내용도 있습니다. 






아래는 코타키나발루 쇼핑 리스트 입니다.

제가 말레이시아에 2년, 이 곳에 약  7개월 있으면서

각 국의 여행객들이 주로 사는 항목들을 정리 했습니다.

약 13개 정도 되는 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교통 정보 그랩 입니다. 

이 곳은 대중 교통이 달하지 못해, 보통 그랩을 

많이 사용 합니다. 택시가 있는데, 비싸고 미터기 사용도 

하지 않고 해서, 여행객들에게 외면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그랩이 싸고 편하기 때문에 코타키나발루 여행객 분들은 

대부분 이 것을 사용 합니다.  아래 영상을 보면, 그랩 앱을 

사용하는 방법과 실제로 코타키나발루 그랩 타기 부터 내리는 

지불까지 친절히 잘 설명 된 영상 입니다. 참조 하시면 

도움이 되실 겁니다. 







말레이시아는 동,서로 나뉘고 있고, 이 곳은 

동말레이시아에 속합니다. 서말레이시아는 말레이, 

중국, 인도 문화가 다양하게 있지만, 동 말레이시아는 

거기에 토착 종족 문화도 잘 존재해 있어, 음식이 더 

다양합니다. 하지만 여행객으로서 제대로 즐기기에는 

쉽지 않습니다.  

코타키나발루 맛집은 여러곳이 있습니다. 한 번에 

다양한 코타키나발루 현지 음식을 맛있게 다양하게 

먹을 수 있는 야시장 같은 곳을 소개 합니다. 이 곳은 

현지 코타키나발루 사람들에게는 유명하지만 여행객은 

잘 모르는 곳 입니다. 시내에 있지 않고,약간 외곽에 있는데 

그랩을 타시면 약 10분 3천원 정도의 비용이 듬니다.

  10000원의 행복이 실현 될정도로 맛있고

 싼 현지 음식이 다양하게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거기 생선 구이를 파는데 싸고 맛있고 

신선 합니다. 아침부터 점심은 시장과 먹거리를, 저녁에는 야시장 

개념입니다. 음식도 여랭이라고 생각하신다면 꼭 권합니다. 





페낭은 한국의 전라도 처럼 음식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코타키나발루 페낭 친구가 추천한 코타키나발루 맛집입니다. 

한국의 돌솥 비빔밥 처럼, 비벼 먹는 건데, 이 곳은 돌이 아니라 

진흙입니다. 한국만 비빔밥이 있는 줄 알았는데, 아니었네요. 

말레이시아에 약 2년 정도 체험하게 되니, 많은 편견과 짧은 생각들이 

깨져서 좋은 거 같습니다.  3군데가 있구요. 영상에 있는 가게 이름을 

구글맵에 치셔서 가장 가까운 곳에 가시면 되겠습니다. 

 시내에 가까운  곳에 있습니다. 




여행객이 가장 많이 가는 코타키나발루 야시장 정보 입니다. 

여행객으로 꼭 가는 곳 입니다. 그 만큼 볼거리가 많습니다. 

크게 과일, 생선, 생선 BBQ 파는 곳, 서민 음식 파는 곳 

토산품 파는 곳, 건어물 파는 곳,  더 지나가면 또 음식 파는 

곳이 나옴니다. 과일은 종류가 많으니 거기서 사는 걸 권합니다. 



코타키나발루 투어 정보 입니다. 보통 시티투어와 호핑투어 

그리고 많이 하지는 않지만 래프팅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래피팅을 제일 좋아 합니다. 길고 넓고 안전해,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코타키나발루 래피팅은 

크게 4군데가 있습니다. 뭔가 이사이팅한 것을 좋아 하신다면 

저는 파다스 래프팅을 권합니다. 교통이 불편하고 멀수록 

경치는 장관인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호핑투어 정보 인데요. 

보통 싸고 편한 사피, 마누칸 

조금 제대로 즐기고 싶으면, 만타나니를 많이 가시는데요, 

제가 알려드리는 곳은 코타키나발루 사람들도 잘 모르는 곳 입니다. 

작년 8월에 KBS 정글 팀이 사바 특집으로 근처에 

온 곳으로, 마리앙인이라고 하는데요, 조그만한 섬에 

딱 10채 숙소가 있는 곳으로, 조용한 휴양을 보내는 곳입니다. 

그 곳에 호핑투어와 스쿠버다이빙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 곳에 대한 상세 내용은 링크를 확인하시구요. 

영상을 보시고 참조 하시면 되겠습니다. 참고로 시내에서 

거기 도착까지 약 4시간 30분 걸립니다. 동남아 여행은 

교통이 불편할 수록 자연이 아름답고, 교통이 편할 수록 

일반적이며, 사람이 많습니다. 이건 한국도 마찬가지인거 같습니다.    

조용하게 힐링과 휴식 그리고 해상 스포츠를 좋아하신다면 

괜찮은 곳 입니다. * 비밀의 섬 마리앙인(호핑투어)





​코타키나발루 한달살기 정보 입니다. 서울의 여름이 너무 지겨워 

올해 칠월부터 팔월 까지 , 코타키남발루 한달 살기를 했습니다. 

방세는 한달에 약 24만원 정도 입니다. 

일부로 시내 쪽을 피하고 조용한 변두리로 시내에 차로 

약 15분 정도 걸리는 곳입니다. 




아래는 약 한 달에 90만원 정도 하는 방 3개로 몇 가족이 

같이 하면 좋은 곳 같습니다. 시내에서 그리 멀지 않고(차로 약 10분) 

슈퍼가 가까이 있고, 취사가 되 비용 절감면에서도 좋습니다. 

혹시 가족들이 동남아 한달 살기를 하고 싶다면 참고 자료로 

보시기 바랍니다.  될 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마사지 관련 입니다. 아래는 어느 현지 

한국이 카페의 마사지 가격 입니다. 가격적인 면에서 

참고 하시면 되겠습니다. 

이 곳에 오면 안마 샵들이 매우 많습니다. 문제는 

그 중에서 뭘 골라야 할지 좀 난감 하기도 합니다. 

마사지는 제일 좋은 곳이 어디냐면 

, 팁을 드리면 여행객이 많이 가는 곳이 아니고, 

코타키나발루  사는 한국분들이 많이가는 곳 입니다. 

이런 곳은 제일 싸지는 않지만 가격에 월등히 좋거나, 

가성비가 탁월한 곳 입니다.제가 이 곳에 전에 

6개월 있으면서 자주 간 마사지 샵으로 매출의 

대부분이 현지에 사는 한국분으로 이뤄지는곳 입니다. 

아래 가격표 입니다.마사지 받다가, 코타의 유도장 다니면서 

알게 되었습니다.이 친구가 보내준 영상 입니다.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제가 전에 6개월 있으면서 

이 친구한데 많은 도움을받았습니다. 해서 제가 예약을 

드리고 있습니다.특히 성수기 때는 

기다려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래는 가격 정보와 가계 모습 입니다.





미리 카톡으로 예약 정보(Date, Time, Person number) 

를 알려 주시면, 예약을 도와 드리겠습니다. 

또한 코타키나발루 여행 팁도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카톡: a5719. 참 가격이 매우 낮기 때문에, 픽업, 드랍 

서비스는 못하고 있습니다. 여기 사장은

현지 사람인데, 제가 옛날에 코타키나발루 있을 떄

도움을 많이 주었고, 이번 한달살기 할 때도

도움을 많이 줘서 저도 도움을 주고자 예약을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혹시 직접 에약하고 

싶으시면 이건 여기 매니저 카톡으로

영어로 하시면 되겠습니다. 


카톡아이디: 0165261227


​마사지 팁을 드리면 한 시간 보다, 2시간 정도해야 

제대로 풀립니다. 추천 항목은발 + 전신 = 2시간 98링킷 

약 2900원.대부분 만족이 높은거 같습니다 

.아래는 이곳 한국 카페에서 가져온 다른 마사지샵들의 

참고 가격 입니다. 아래 가격보다 더 

싼 곳도, 비싼 곳도있습니다. 

코카티나발루 맹인 마사지 , 최소 발 혹은,
 전신 1시간 이상해야, 좀 풀리는거 같습니다. 

저렴하고 잘하는 곳 한 군데를 더 알려 드리겠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선데이 마켓이라고 7일 장이 있습니다. 

거기에서 맹인들이 하는 안마 입니다. 가격은 2시간에 

90링깃 입니다. 위 보다 8링깃 약 2300원 정도 더 쌈니다. 


제가 받아 봤는데, 다리는 좋은데, 몸은 앉아서 하기 때문에 

효과가 좀 적지 않나 싶습니다. 하지만 저렴해서 많은 분들이 

하시고, 어떤 분은 줄을 서고 약 30분 이상 기다려야 합니다. 

선데이 마켓은 아침 7시 부터 하고, 이 분들은 7시 부터 나와 

기다리고 있습니다. 맹인 분들의 제대로 된 마사지를 받고 

싶다면 이곳도 괜찮다고 봅니다. 아래는 가격표 입니다. 


아래는 코타키나발루 한인 카페의
마사지 가격 입니다.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코타키나발루 물가 정보 입니다.

저는 현지의 물가를 객관적으로 평가하기 위해

현지 편의점의 공산품 가격들을 살펴 봅니다.

아래 관련 영상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11월 날씨와 여행 옷차림,
우기, 및  여행 정보에 대해 공유 했습니다.

즐거운 코타키나발루 여행에 도움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현지 날씨는 매년 다른 양상으로 나타나는 거 같습니다. 적년의 4월 4일이 올해의

4월 4일과는 틀림니다. 단기간의 여행 체험을 날씨 정보로 보시는 거 보다,

객관적인 데이터로 이해하고, 준비를 하는 걸 권합니다.


코타키나발루 29박30일 자유여행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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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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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투어 코스 소개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코스로 많은 분들이 한국에서 오시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바다와 동남아 도시로서그렇게 무덥고, 습하지 않은 도시, 어느 정도 잘 보존 된 자연,
그리고 말레이시아 도시 중에 쿠알라룸푸르 제외, 유일한
한국과의 직항이 있는 도시로,  유명 여행 코스로 된지 꽤 된거 같습니다.
먼저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상식으로 이 곳의 날씨 특징을 간단히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정보 : 날씨


             1)  한곳에서만 내리는 국지성인 경우가 종종 있고, 보통 짧고 굵게 내려, 여행 일정에는 아무런 영향을 못 줌. 
비가 아무리 내려도 일정은 진행 됨. 동남아 여행에서 주의 깊게 체크해야 할 건, 바람과 파도 입니다.
큰 비가 갑자기 내릴 때는 당황하지 말고, 약 10분 정도 쉬다보면 , 비가 약해 짐. 그 때 다시 
이동 할 것을 권함 

2) 낮에는 더우나, 일교차가 커 아침과 저녁은 덜 더움. 깊은 저녁에는 이불을 덮지 않으면 감기에 걸릴 수 있음

3) 습도가  홍콩, 광주보다 낮아, 한국의 한 여름보다 체감하는 습도가 낮음

4)편한 여행을 위해, 우산 보다, 현지에서 파는 약 1500백원 짜리 비닐 우비를 준비하시기를 추천 드립니다.


코타키나발루 날씨


아래는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옷차림 참고 자료 입니다. 위에서 언급한 데로
1년 내내 기온과 습도가 비슷하기 때문에 1년 내내 옷차림은 거의 동일 합니다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투어 코스 소개


1) 비밀의 섬 마리앙인(Maliangin):  이 곳은 스쿠버다이빙과 호핑투어를 할 수 있는 섬으로, 코타키나발루
현지 여행사와 현지인들이 잘 모르는 미지의 섬 입니다. 올해 8월 쯤 병만족 정글 탐험 팀이 방문할 정도로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섬 입니다. 이 곳의 특징은 숙박 방갈로가(에어콘, 개인 샤워장 구비), 탁 10채
정도 밖에 없습니다. 보통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하면, 가 보신 분들이 떠올릴 수 있는 건 거의
한국인 반, 중국인 반 이며,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어느 투어지를 가나, 붐빈다는 것 입니다. 
이 곳은 한산하고, 여유로운 휴가를 즐기기 매우 최적화 된, 매우 드분 코타키나발루 리조트 섬 입니다.
여기서 즐길 수 있는 것은 편안한 휴양과, 스쿠버다이빙, 스누쿨링 입니다. 특히 노을과 저녁 밤 하늘은
정말 아름다운 거 같습니다. 이 곳에 대한 좀더 자세한 정보는 어느 카페에서 소개를 많이 하는 곳이

있는 그 카페를 참조 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2) 코타키나발루 래프팅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코스로 일반적으로 유명한 건 호핑투어 정도 인데요. 정말 재미 있는 건
코타키나발루 래프팅 입니다. 저는 3군데를 가 봤는데, 공통점은 10Km 이상으로 길고 폭도
매우 넓어, 같은 지점에서 급한 곳, 덜 급한 곳 코스를 순간적으로 정할 수 있어 좋습니다. 즉
배에 보통 5명 정도 타는데, 어린애가 많으면, 안내사가 약한 곳을, 젊은 여자 분이 많으면
급한 센 곳을 골라 갑니다. 제가 느낀 건데 래프팅 안내사 들이 여자 비명을 꽤 좋아 하는 거
거 같습니다. 여자분들 소리 막 질러 주세요. 

코타키나발루 래프팅 코스 일정: 예약을 하면 정해진 시간에 호텔로 차량이 옵니다.  
시간대는 보통 오전 10시 미만입니다. 그걸 타고 래프팅 장소에 모이면 약간의
교육을 받고 출발 합니다. 초행자 분들은 처음부터 힘쓰지 마시고, 약 10분 정도는
물살과 수면 주변의 환경등에 전체적인 부분을 파악하시고 워밍업을 천천히 하시기 바랍니다.
한쪽 방향으로 보통 하기 때문에 나중에 근육통이 올 수 도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래프팅



약 2-3번 정도 중간에 휴식 시간을 갖습니다. 사진도 찍고, 담배도 한대 피기도 하고,
아름다운 강과 주변의 자연을 한가로이 즐기는 시간을 갖습니다. 그리고 중간 쯤에 보트를 멈추고
조끼를 입고 수영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물이 깨끗하고 시원해서, 참 좋습니다. 수심이 매우 깊으니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1시간에서 1시간 반 정도 시나면, 결승점에 도착 합니다. 그리고 점심 시간이 시작 됨니다. 
점심 메뉴는 래프팅 장마다 조금 특색이 있습니다. 이 래프팅은 한국 단체가 많이 왔었기 때문에
밥도 찰지고, 삼겹살과 상추, 된장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코스는 제일 밋밋 했습니다. 
코스 즐기는 걸 더 중요시 한다면, 가장 최근에 개발된 이 곳을 추천 합니다. 제가 아는
코타키나발루 현지인이 발견해 개발한 곳인데, 가장 원시적이고 경치가 좋습니다. 이름은
kIULU라고 합니다. 아래 삽겹살 줬던 곳은 PAPAR라고 합니다.


코타키나발루 래프팅



래프팅은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코스 중에 덜 알려져 있는데, 가족 끼리의 화목
혹은 액티브한 자연의 것을 느끼고 싶다면, 신중히 고려해 볼 것을 권합니다.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코스 - 호핑투어, 스누쿨링, 스쿠버다이빙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코스중 가장 유명한 코스인거 같습니다. 보통 도시에 가까운 사피, 마누칸
그리고 차타고 약 40분, 배타고 약 20~30분 타고 가는 만타나니가 제일 유명 합니다. 


사피, 마누칸 : 코타키나발루에는 말레이시아 최초, 해양 국립공원이 있는데, 이 곳에 5개의 섬이 있고

그 중에 사피, 마누칸이 있습니다. 뜻은 개, 닭인데, 어느 점이 닭이고, 개인지 헷갈리네요, 섬의
형태가 동물을 닮았다고 해서 생긴 이름이라고 하네요. 코타키나발루 도시 부근과 가장 가까워서
제일 많은 분들이 가는 곳 입니다. 단체, 개인(중국,한국) 여행객들이 많은데요. 성수기 때는
정말 사람이 많을 수 있으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이 곳에서 보통 많이 즐기시는 항목은
씨워킹, 페러세일링 그리고 스쿠버타이빙 등 입니다. 바나나 보트, 짚라인, 그리고 바다속을
자전거 타듯이 하는 게 있는데 이름을 잊어 버렸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사피, 마누칸



가는 방법


제일 많이 하시는 방법은 인터넷에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투어 하면, 여러가지 관련
상품을 파는 사이트가 나옵니다. 거기서 예약을 하시는게 제일 편하고 안전 합니다.
다른 방법은 코타키나발루 제셀톤 이라는 보트 터미널에 가서, 직접 표를 끊고
거기서 놀 투어도(페러세일링,씨워킹 등) 돈을 지불하고 노는 것 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첫 번째 방법을 권합니다. 가격에는 사고 발생 시, 처리 부분도
포함되어 있는 것입니다. 싼 투어 일수록, 사건 발생에 대한 대비가 허술 합니다.
그리고 비용을 아껴야 하기 때문에 허술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여행은 아무리 즐거워도, 사고 한번 당해,  한 사람 이라도 피해가 크면, 전체 투어
일정 기분에 크게 영향을 미침니다.  투어 가격에는 만일에 대한 보험의
의미가 있다는 걸 유념하시길 바람니다. 싼거 샀다고 좋아하시는 분이 있는데
1회성 경험에 너무 큰 의미를 두지 않는게 좋다고 봅니다. 


코타키나발루 사피



코타키나발루 만타니니: 이 코스는 좀 멀어, 갔다오면 되게 피곤합니다만, 인간과 멀수록 자연은

더 깨끗하고 잘 보존 된다는 건 보편적인 상식 갔습니다. 


코타키니발루 만따나니 예약 방법


위에 말씀 드린데로, 한국 다음 인터넷에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일정 코스 등을 치시면
여러 서비스 업체가 있습니다. 그 중에서 골라서 예약을 하는 방법과 현지 코타키나발루에
도착해서, 여행사를 찾아서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시간이 많으면 후자도 좋다고 하나,
여러 업체가 있어, 어느 업체에 해야할 지 헷갈리실 겁니다. 저는 한국에서 여러 
후기를 보고, 안전하게 가격을 비교를 해서, 합리적인 업체에서 하는 걸 권합니다.
여행에서 돈 아낄려고 하면, 돈은 아낄 수 있으나, 감동과 여유를 잃어 버리는 걸
종종 봅니다. 


위의 사피, 마누칸 처럼


지정된 호텔로 픽업하러 차량과 기사가 오면 따라 가면 됨니다. 보통 아침 8시에 출발
2~3시쯤 호텔에 복귀 합니다. 11시에 섬 부근에 도착, 보트위에서 1시간 정도
스누쿨링을 합니다. 2 코스를 도는데, 1시간 스누쿨링 하면, 다 피곤해 합니다.
그리고 섬에서 부페식 식사를 하고 약 1시간 정도의 자유 시간이 주어 집니다.
이 때 자는 사람도 있고, 사진 찍는 사람도 있고, 그렇게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면
다시 보트타고, 버스 밴 타고 호텔로 복귀 합니다. 


코타키나발루 만타나니



코타키나발루 시티 투어


동남아의 자연은 잘 보존된 곳이 많습니다. 그 중 중요 이유가 불편한 교통이 아닌가 싶습니다.
교통이 편해져, 사람들이 쉽게 오면, 그 곳의 자연은 금방 아작이 나는 거 같습니다. 
교통이 불편한 곳일 수록, 그 만큼 자연은 더 수려한 거 같습니다. 물런 저의 개인적인
짧은 경험의 식견 입니다. 


코타키나발루는 사바섬의 수도 이지만, 대중 교통(버스) 이용이 그리 수월치 않습니다.
출발지의 경우, 사람이 다 차야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해서 1루 정도는 이 곳의
명소를 효율적으로 편하게 보고자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코스로 시티투어를 합니다. 
보통 12명 정원으로 진행 합니다. 이것도 예약 방법은 위의 코타키나발루 투어 코스와
동일 합니다. 인터넷으로 하거나, 현지에서 찾아서 직접 하거나 합니다. 현지에서 하면
세세하게 물어 보거나, 원래 알고 있던 거랑, 틀리거나, 차가 늦게 올 때, 
따지기가 쉽지 않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시티투어 코스


위이 방법처럼 차가 옵니다. 주로 가는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시티투어 코스지는
블루 모스크,  시계탑, 호주인의 거리, 코타키나발루 구청사가 보통 메인 코스 입니다.
보통 외국인 가이드가 붙기 보다, 저가의 시티 투어로 운전 기사가 코스에 데려다 주면
그저 사진 찍고 왔다는 인증샷 찍는 형식 입니다. 사람들이 싼걸 선호하다 보니,
베테랑 안내사가 유래와 역사, 그 곳에 숨어 있는 다이나믹한 스토리 등을
들으면, 정말 유익하고 재미있는 투어가 되는데,  얼마나, 감동과 힐링이 
됐냐는 거 보다, 멋진 배경 사진에 몰두하는 그런 자유여행을 하시는
분을 적지 않게 봅니다. 혹시 시티투어를 하신다면, 제일 좋은 건
베테랑 한인 안내사가 안내하는 시티투어를 하시고, 그것도 안되면
최소한 현지 베테랑 안내사가 진행하는 투어를 권합니다. 여행은 횟수가 아니라
감동이 중요한 거 같습니다.  


코타키바날루 시티투어



코타키나발루 반딧불 투어


제가 작년에 이 곳에 체류 할 때는 나나문이 제일 유명했고, 동막골 이라는 곳이 막
알려지기 시작할 때 였습니다. 거의 비슷하다고 봅니다. 위와 같은 방법으로
예약을 하면, 위의 같은 방법으로 보통 12승(밴)이 와서 호텔을 돌며, 사람들을
픽업하고 나서, 출발 합니다. 어떤 투어는 블루 모스크를 중간에 들리기도 하고,
어떤 투어는 곧바로 반디불 투어 지점으로 갑니다. 시내에서 반디불 투어 지점까지
약 1시간 정도 걸립니다. 코타키나발루 반딧불은 맹그로브 나무 안에 삼니다.
반딧불은 보통 2-3년 유충의 시기를 거쳐, 반딧불이 되면, 약 1달 정도 치열하게
자기몸을 불사르다, 죽습니다. 1달 밖에 못사는 이유는 성충이 되면, 입이 퇴하에
즙이나, 불 밖에 마시지 못합니다. 해서 1달 동안 쇼부를 봐야 하기 때문에
아름다운 불빛으로 치열한 종족 보존의 투쟁을 합니다. 인간의 눈에는 그저
아름다운 불빛 이지만, 반디불이 있는 그 곳은 치열한 생존의 전쟁터 이기도 합니다.

코타키나발루 반딧불 투어



코타키나발루 반디불 투어 코스 (나나문)


도착하면 잠시 휴식을 취합니다. 그리고 보트를 타고 맹그로브 나무에 살고 있는
코주부 원숭이(Proboscis Monkey)를 보러 보트를 타고 떠남니다. 이 원숭이는
맹그로브 나무의 잎을 먹는 신비의 원숭이 입니다. 왜내하면, 맹그로브
나무의 잎은, 생존에 필요한 잎을 동물로 부터 보호하기 위해, 맹독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맹그로브 나무 잎이 어떤 특수한 작용을 하는데
이건 맹그로브 나무가 바다에서 생존하기 위한 중요한 기능 입니다. 
하지만 이 원숭이의 주식이 이 맹독의 맹그로브 나무 잎 입니다.
이 투어도,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코스 중에 유명해서 가격 경쟁이
심해, 안내사 없이 기사가 데려다 주는 식으로 진행 됨니다.  원래 이 투어는
에코 투어로, 반디불, 바다에 사는 나무 맹그로브,  바나나, 파인애플 과일보다
독 잎을 선택한 신비의 코주부 원숭이의 신비로움을 배우면서
자연의 위대함을 느끼는 유익한 투어 였지만, 지금은 가격 경쟁에 의해
기사가 데려다 주고, 그냥 겉으로 보기만 하고, 그 자연에 사는 생명 존재에

대한 의미는 전혀 모른 채, 피곤한 몸을 끌고 호텔에 도착하는 것으로

끝입니다. 보통 저녁 8시쯤에 호텔에 도착 합니다.


코타키나발루 반딧불 투어



원숭이 보고 나면, 약 6시 넘어, 선셋이 있어, 해변가로 이동 선셋을 보고,
저녁을 먹고, 반딧불을 보고, 귀가합니다. 제가 있을 때는
보트마다, 후렛쉬로 반디불을 자극해, 사람들은 불빛을 보고 좋아하지만
반딧불은 지독한 쓰트레스로 수명이 단축되고, 개체가 점점 줄어드는게

피부로 와 닿았습니다. 반디불 투어를 보시면, 아름다운 반딧불의 불빛도
보시고, 그 뒤의 아픔도 함께 느낄 수 있다면, 그래도 유럽 수준의 
여행 마인드를 갖출 소양은 있다고 봅니다. 유럽, 일본 여행객을
본 적이 없었습니다. 대부분 중국, 한국 여행객이 주요 대상인데


이걸 알기 때문에, 유럽, 일본 사람들이 잘 참가 안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쿠알라룸푸르 반딧불 투어는 후래쉬를 키지 않고 조용이 보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코타키니발루 프로보시스 원숭이



코타키나발루 트래킹


코타키나발루 산은 4000미터 이상으로 동남아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반 나절 정도의
투어로 다녀 오는 것이 있고, 1박 2일로 안내사와 함께 다녀 오는 코스가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산은 동 말레이시아에서는 거의 한국의 백두산 정도의 상징성이 있는
산으로 아름다운과 신묘함을 가지고 있는 명산으로 유명합니다. 산을 좋아하신다면
여러 예약 사이트가 있으니, 찾아서 하시면 되겠고, 반나절 투어는 밴을 타고
전통 시장, 목장, 그리고 산 중턱에서 이뤄지는 열대 우림 나무다리 타리, 온천,
들의 아기지가한 코스가 있어 가족용으로 적당한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코스라고 생각 합니다.


코타키나발루 산 트래킹




제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코스를 정리 했습니다. 대부분 1번 가보고
쓰는 블러그 글이 많아, 저의 글은 다른 블러그의 글과 다를 것이라고 생각 됨니다.
코타키나발루 블러그의 글은 상업성 글로 이미 도배가 되어 있는 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은 매우 상업적인 투어 도시이기 때문에, 그냥 가볍게 즐기러 갔다 오는
곳이지, 배낭 매고 갈 그런 곳은 아닌 거 같습니다. 말레이시아 백페커 도시는 쿠칭이나, 잇포를
추천 합니다. 즐거운 여행에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요정도면 다 할려면 최소한 4박은 하셔야
가능 할 겁니다.  즐거운 코타키나발루 여행 되세요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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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여행정보 langkawi

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을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현지의 정보를 많이 아는 게 중요한거 같습니다. 
짧은 기간 동안의 기간을 정리한 블러그를 보면서

여기 6개월 정도 거주하면서 느껴던 것을 정리하면 많은 도움이 될 거 같아,
코타키나발루를 전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글을 쓰려고 합니다.

부족한 점이 많으리라 사려 됨니다. 너른 이해 부탁 드립니다.



말레이시아와 코타키나발루 History background


말레이시아는 고무,주석, 고무,팜오일, 석유 등 천연 자원이 풍부한 나라로
1500년 도 부터 포르투갈, 스페인,네덜란드, 영국, 일본 등의 외세로 부침을 끊임을 받아온 나라 입니다.
1948년, 영국으로부터 독립, 의원 내각제를 기본으로 하는 입헌군주제가 정치 구조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타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타


말레이시아는 13개의 주와 3개의 연방 직할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여기의 왕을 Sultan(술탄) 이라고 하면서 5년 마다 9명의 각 주의 왕이 있는데 이 들 중에서 선출 됨니다.
유명한 정치가로는 마하티리가 있습니다. 한국의 박정희와 싱가폴의 리콴유 처럼,
동남 다민족 다문화 국가인 말레이시아 산업화를 성공시켜 동남아 국가중에서 최대의 부유국으로 성장 시켰습니다.
(브루나이, 싱가폴 제외). 말레이시아는 말레이계와 소수민족 약 60%, 중국계 30%, 인도 10%로
구성된 다민족, 다문화, 다종교 국가로서, 코타키나뱔루 자유여행을 통해 
 한 나라에서 3개의 나라를 여행하는 1석 3조의 효과를 가질 수 있습니다


 

말레이시아현대사



코타키나발루  History

영국의 무역 거점 식민지로서 개발 된 곳으로, 일본에게 점령 되기도 해, 호주군이 머물기도 했었다.
사바주에 속해 있으며, 원래는 산다칸이 사바의 시 였으나, 필리핀의 위협에 위험을 느껴 1967년 이곳으로 주 수도를 옮긴다.
Kota kinabalu 라 불리는데, KoTa 도시, Kinabalu는 가장 높은 산 이름이다. Kuala lumpur를 KL로 불리듯이 이 곳은 KK 로 불린다. 
적도와 가까이 있어, 1년 내내 기온의 변화가 그리 없고, 다른 말레이시아 도시 보다, 온도와 습도가 낮다. 일찍히 휴양지로 유명 했으나,
 중국과 한국에 직항이 개설되어 이제는 아시아에서 유명한 관광지로 변해 중국과 한국에서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을 즐기로 오십니다. 

아래는 한국 인천공항에서 코타키나발루 비행 루트와 시간입니다.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을 위한 날씨 정보


이 곳의  동남아시아 다른 국가에 습도와 기온이 낮은 편입니다 비해 매우 좋습니다.
1년 내내 기온과 습도가 거의 비슷한테, 한국의 한 여름 보다,기온과 습도가 낮습니다.
해서 Hongkong, Singapore, Vietnam, Thai  여름만 체험하신 분들은,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중에, 
 생각보다, 덥지 않은 것에 놀라기도 합니다.  아래 1년 평균 날씨 도표가 있습니다.
아래의 도표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일교차가 심합니다. 즉, 오전과 낮은 무덥지만, 아침과 저녁은 덜 덥습니다. 
열대아와 미세 먼지에 시달렸던 분들에게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기간은 생각보다 날씨가 매우 편하게 느끼시는 분들이 많은 이유이기도 합니다.
아래 월 평균 기온과 날씨 관련 글을 참조 하시면, 코타키나발루 날씨에 대한 이해가 쉽게 되실 겁니다.



코타키나발루 1년 12개월 날씨 정리(클릭)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코스


만타나니(Mantanani):  도시에서 차와 보트로 약 왕복 5시간 정도가 걸린다. 아름다운 해변이 있고,
좀더 조용한 스쿠버를 즐기고자 사람들이 찾는데. 일반 적인 투어 코스는 배로 1시간 정도 스누쿨링을 하고
식사와 휴식을 하고 온다. 말은 간단한 거 같지만, 같다오면 되게 피곤하다. 섬이 아름다와 가끔 광고를 찍으로 오기도 하는 곳이다.
동남아 해변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투어코스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만타나니

코타키나발루 만타나니



사피, 마누칸(Sapi, Manukan) :  도시와 가까이 있는 섬으로 역시 멋진 해변을 가지고 있어, 교통이 편해 이 곳을 오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방문하는 필수 코스 중에 하나다.
이 곳에서는 빼놓을 수 없는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코스 이다.
시내에서 가까운 것 치고는 아름다운 에메럴드 바다가 잘 보존 되어 있다.
여기서는 보통, 스누쿨링과, 페러세일링, Sea walking을 즐긴다. 개인적으로, 패러세일링, Sea walking을 꼭 해볼 걸 권하지만
스쿠버 다이버를 advance 라이센스 정도면 안해도 된다. 



코타키나발루 사피

코타키나발루 사피




가는 방법: 현지 한국 여행사를 컨택해 예약을 하면, 도착한 호텔에 픽업이 옮니다.
개인적으로 가고 싶으면 제셀톤 이라는 항구에 가면 표를 파는 여러 창구중에 하나들 선택해
배 보트와 놀고 싶은(페러세일링, sea walking, 스쿠버 다이브 등을 함께 구매하면 된다. 
나이가 20대 이시면, 제셀톤을 찾아 가셔서 하고, 편한 여행을 원하시면 인터넷 한국 현지 여행사를 선태하시기를 바랍니다.
경쟁이 심해 가격 차이가 그리 심하지 않음. 아름다운 바다와 해변을 쉽게 볼 수 있기 때문에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필수 코스에 속한다


코타키나발루 제셀톤



제셀톤 항구. 현지에서는 Jeselton Jetty 라고 한다.



코타키나발루 반딧불 투어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코스로 가장 유명하지 않을 까 싶습니다.
나나문 반딧불 코스는 블루모스크 - 야샹 긴코원숭이 보기 - 석양보기 -저녁 식사-반딧불 보기 로 이뤄져 있습니다. 
보통 오후 2시~3시 쯤 호텔 로비에서 픽업해서 약 9시~9시:30분 쯤 호텔에 데려다 줍니다.
이 곳은 관광지로 쉬는 날이 없어, 매일 비춰되는 후래쉬로 1달 밖에 살지 못하는 반디불의 수명과 개체수가
줄어들고 있어 안타갑다.


나나문 첫 코스로 블루모스크에 방문한다. 나나문 투어에 참여하면 아름다운 석양을 볼 수 있다




가는 방법: 인터넷에 있는 현지 한국 여행사에게 예약을 해도 되고, 시내에 좀 걸어다니다 보면,
여러 로컬 여행사가 있습니다.  가격이 좀 틀릴 수 있는데요, 너무 싼 건, 나중에 사고가 나면, 대책이 없습니다
.가격 차이도 크지 않으니, 가격 보다는 믿을 만한 오래 된 업체인가를 보시기 바랍니다. 


주의점: 하도 많은 보트들이 후레쉬로 반디불을 자극해서, 개체가 점점 줄고 있고,
주변에 긴코 원숭이들이 쉬고 있는 밤이기 때문에 신사적으로 조용히 관람해야 함.
 보트를 타고 진행하니,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끈 달린 샌들 또는 가벼운 운동화 착용을 권합니다.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투어코스의 가격은 단순히 상품만 포함하는게 아니라 문제가 발생 시,
 거기에 대한 후속 비용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 유의 하시고 업체의 여행 상품을 구매 하시기 바랍니다. 가격은 인터넷으로 요즘 공개되어 있어
가격차이가 심하지 않다. 가격이 비싸다면, 그 만틈 다른게 있다는 있다는 것으로 생각해도
무방하다고 생각합니다.


코타키나발루 나나문 투어


제가 6개월 동안,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겸, 지내 오면서 사람들이 반드시 가는 코스를 정리 해 봤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유명 코스 정리(클릭)




코타키나발루  래프팅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래프팅 코스는 크게 3개가 있습니다. 보통 길이는 10km에 폭이 아주 넓기 때문에
약 1시간~1시간 30분 정도로 이뤄 짐. 코스는 위와 같이 예약을 하면 묶고 있는 호텔 로비에 픽업을 해 줌.
 복장은 젖어도 괜찮고, 잘 마를 수 있는 옷을 준비하고, 아쿠아 슈즈를 준비하면 매우 편하다. 

약간의 교육 - 뱃놀이 - 중간에 수영하기 - 휴식하기 - 점심 . 보통 10시에 픽업 오후 3~4시에 호텔로 데려다 줍니다.
 연인과 가족, 친구 등이 모드에게 즐거운 투어 입니다. 단지 신체가 약한 노약자 분들은 좀 어렵습니다. 


코타키나발루 레프팅

코타키나발루 레프팅



가는 방법: 위와 같이 인터넷을 통해 예약해도 되고, 현지에 많이 있는 로컬 여행사에 예약을 해도 됨니다.  3개의 rafting 코스가 있는데, 1곳은 좀 심심하고, 다른 하나는 너무 멀고, 가장 최근에 생긴 저는 개인적으로 Kiulu 라는 곳의 Rafting을 권합니다. 제 코타키나발루 친구가 하기도 하는 곳인데, 댓글을 주시면 제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스트레스가 가장 확 풀리는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코스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래프팅 소개(클릭)



코타키나발루 비밀의 섬 마리앙인(Maliangin)  스쿠버 다이빙
일반 사피 마누칸에서도 하고, 그 근처의 섬에서 조용하게 하기도 합니다.
좀더 전문적으로 하고자 한다면 만타나니 라는 위의 소개한 섬에서 하기도 합니다.
마리잉인 이라는 전문 스쿠버 섬도 있습니다. 약 10개의 벨갈로가 있는 거의 무인도 섬인데,
숙박을 하면서 스쿠버와 휴양을 즐기는 섬 입니다.
코타키나발 스쿠버 다이빙을 제대로 즐기고자 한다면,  비밀의 섬 마리앙인(maliangin)을 알아 보시기 바랍니다.
약 1달 전에 한국 지상파 방송국 프로그램이 사바를 방문 했는데요, 여기서 찍었다고 합니다.
8월 초에 방영한다고 합니다. 여기 주인이 일반 여행사들한테 소개를 안해서, 코타키나발루 사람도 잘 모르는 곳입니다. 
최근에 이 곳에서 코타키나발루 신혼 여행을 특별히 보낸 분들의 체험기를 아래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조요한 힐링과 특별한 스쿠버를 원하시는 분께 적당한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투어 코스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스쿠버다이빙코타키나발루 스쿠버다이빙




코타키나발루 스쿠버 다이빙 체험기 :  비밀의 섬 말리앙인(클릭)



코타키나발루 리조트 호텔 및 숙박


이 곳은 원래 휴양지로 유명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몇 년에 한국과 중국에 직항이 개설 되면서 유명한 관광지로 변모 했습니다.
 간단히 휴양지와 관광지의 차이를 말씀 드리면, 대체적으로 관광지는 여행 업체들이 저가 단체 관광으로
 여행객을 모아 직항 노선을 유지할 수 있는 곳으로 인터넷상에 가끔 상식 이하의 가격으로 단체 관광객을 모으는 것을 종종 보시게 됨니다.
그런 여행 상품이 많은 곳이 일반적으로 관광지로 보시면 됨니다. 휴양지는 대부분 직항이 없구요, 
휴양과 휴식의 컨셉에 맞혀져 있는 곳으로 보시면 무난하구요. 일반적으로 직항이 없습니다.
즉 교통이 좀 불편한게 보편 적인 특징입니다. 교통이 편하고 사람없고, 자연 경관이 원래 그래로 보존 도기는 어려운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리조트

코타키나발루 리조트


코타키나발루 리조트 호텔과 숙박은 크게 2지역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3~4성급, 게스트 하우스, 도미토리는
시내에 많이 모여 있구요, 5성급 고급진 숙박들은 외곽에 포진해 있습니다.
시내에 숙박은 싸게 약 12000원에서 약 15만원 사이 정도 합니다. 
약간 외곽 좀 오래되고 대신 풀장이 있는 4성 급은 약 4만원에서 6만원 정도 보시면 되겠구요,
유명 호텔 사이트에서 가격 검색을 하시면 쉽게 이해 되실 겁니다. 백페커들을 위한 도미토리, 게스트 하우스도
많이 있습니다. Airbnb를 이용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코타키나발루 리조트

코타키나발루 리조트




코타키나발루 환전팁


코타키니발루 자유여행 때 많이 문의 하시는게  환전 방법 입니다. 
환전은 국항에서 하시면 수수료가 많이 붙으니, 일반적으로 시내에서 하시는 것을 권합니다.
시내에 가시면 환전해 주는 곳이 많습니다. 코타키나발루 환전에 대해 보통 2가지의 문의를 많이 하시는 거 같습니다. 

한국에서 약 10만원 정도 하루 정도의 금액을 환전하고, 다음 날, 싼 환전소에서 하는게 좋은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환전



1 코타키나발루  환전 어디가 좋나요?


쇼핑 센타마다 가격이 조금씩 다릅니다.  환전을 잘하는 방법은 비교 입니다. 유명 쇼핑 센터에 가시면
보통 환전소가 2~4개 정도 있습니다. 그 중에  가장 환율이 좋은 곳에서 하시면 되겠습니다 


2 달러로 하는 게 좋은가


한국의 원화가 동남아시아에서는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달러로 바꿔서 수수료를 두번 무는 것 보다, 한국 돈으로 가져 오셔서 직접 바꾸셔도 괜찮습니다.
코타키나발루 환전에서  잘해 주는 곳으로는 센터 포인트라는 곳과 위즈마라는 쇼핑 센타가 좀 유명 합니다만,  코타키나발루 자유 여행 하시는 분이 찾아가서 바꾸기도 하는데요. 몇 백 만원 아니면 그냥 편한데 몇 군데 비교해 보시고 하시면 되겠습니다. 코타시내에는 환전소가 참 많이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이마코 쇼핑센터코타키나발루 위즈마 쇼핑센터

고급 쇼핑점 이마고. 환전소가 있다 . 환율이 제일 싸다고 소문 난 위즈마. 구글 맵으로 쉽게 찾을 수 있다


코타키나발루 환전 개이득 보기(클릭)



코타키나발루 교통 그랩


동남아는 수도만 빼고 대부분의 도시는 대중 교통이 그리 발달하지 못했습니다.
대중 교통이 발달된 곳은 일단 자연이 거의 다 파괴된 곳으로도 봐도 무난한거 같습니다.

동남아에는 우버가 없습니다.


코타키나발루 교통코타키나발루 교통


이곳의 도요타 택시와 여행객을 단체로 나르른 밴차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하실 때 가장 많이 이용하시는 교통은 택시와 그랩 입니다.
과거에는 우버를 많이 이용 했었는데, 올해 초에 우버가 동남아 사업권을 그랩에 넘기면서
 이제 이 곳은 공유 차량 서비스가 그랩만 통용 됨니다.  그랩 차량은 일반적으로 택시보다 깨끗하고 친절해서
 많은 분들이 쓰기 쉬은 그랩을 사용 합니다. 다만 여성 분들은 혼자 이실 때, 약간의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
주의 팀: 통보 받은 기사와 차량이 실제로 일치하는 지 승차하기 전에 꼭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말레이시아 그랩 사용(각 도시마다 동일하다) 클릭



코타키나발루 통신 심카드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해보시면 잘 아시겠지만, 신호는 대부분 잘 잡힙니다.
보통 4개의 유명 회사와 2~3개 후발 통신 회사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Maxis, Celcom, Hot Link, Diggi 정도가 메인 통신 회사 입니다.
보통 1주일 짜리로 심카드를 구매하셔서 하시는데 다 합쳐서 약 만원에서 ~15000원 정도 비용이 듭니다. 
그랩을 타실 분은 공항에서 와이파이를 이용하셔도 되는데,
공항 신호가 잘 잡히지 않으면 공항 arrival 2-3개의 통신 회사 샵이 보이실 겁니다.  가격은 통화량, 데이터량, 국제 전화 가능 여부 등에 의해 가격이 조금씩 다르며, 전체적으로는 거의 비슷합니다. 가격이 그리 비싸지 않으니, 편하게 구입하시면 되겠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심카드

코타키나발루 심카드


말레이시아에서 심카드 구입하기(클릭: 도시마다 심카드 구입 방법은 동일하다)



코타키나발루 음식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하시면 다양한 음식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위에서 언급한데로, 말레이, 이슬람, 중국, 인도 식당들이 있습니다. 보통 해산물을 드실려면, 웰컴투 시푸드 라는 곳에 많이 가십니다.
또는 씨푸드를 싸게 파는 필리핀마켓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가격이 환상 적인데요. 거기서 식사하고
배아픔 분들이 가끔 입니다.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 한국 보다는 가격이 당연히 싸구요,
해외에서 음식은 제대로 가격을 주고 드시는 걸 권합니다. 웰컴투 시프드에 가셔 드셔도 좋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웰컴투씨푸드

코타키나발루 웰컴투씨푸드




맛있는 것을 먹으려 하기 보다, 인도, 말레이,이슬람, 중국 남방 음식을 주제별로 체험해 보려고 하신다면
더 즐거운 여행이 되지 않을 까 쉽습니다. 필리핀 마켓에 가면 아주 싸게 파는데요,
파는 물고기 신선도를 한번 쯤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너무 싼거 찾지는 마시기 바랍니다. 보통 웰켐씨푸드에 코타키나발루 자유 여행객들이 많이 가십니다.
 정통 북방 지역의 인도 음식을 체험하고 싶으시다면 mother india를 권합니다. 구글 맵에 쉽게 찾으실 수 있습니다.
시내 중심 센터 쇼핑 몰에 있습니다. 이슬람 음식을 체험하고 싶으시면,
whitetown old coffee 라는 커페숍이 있는데, 말레이시아 커피숍은 식사도 같이 팝니다. 

코타키나발루 인도 식당

인도 북방 음식을 수제로 제공하는 Mother india

코타키나발루 음식

말레이시아에서 제일 유명한 커피숍, 올드타운 화이트 커피(밥류도 같이 판다)





코타키나발루 물가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에서 궁금한 것이 그 지역 물가 인데요. 품목 마다 틀리지만,
 대략 약 2/3정도가 아닌가 싶습니다. 현지인 들의 일반적인 소비 수준을 보면 아침은 5~10링깃 약 1200~1500원,
점심은 10~20 링깃,  저녁은 20~30링깃 정도 인거 같습니다. 약간 여유있게 책정해 봤습니다. 환율은 1링깃에 약 280원 정도 책정 했습니다. 공산품이나, 식사 값은 말레이시아 전국적으로 비슷한 거 같습니다. 제가
페낭, 쿠알라룸푸르 여행 하면서 물가를 조사한 자료가 있습니다. 아래의 관련 글을 보시고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괜찮은 곳에서 2분이 드신다면 약 80~150 링깃 정도가 들거 같습니다.


말레이시아 물가 체크 쿠알라룸푸르, 페낭, 랑카위 물가 확인하기( 각도시의 공산품, 일반 식다의  물가는 거의 비슷하다):클릭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한국어 지도

제가 6개월 생활하면서 코타키나발루 지도를 만들어 봤습니다. 영어로 된 지도는 초행자들에게
상당한 압박이 되는 거 같습니다. 어디를 중점으로 해야 하는지, 무엇이 중요한지 그래서
제가 초행자들이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특히 시내를 좀더 편안히 돌아다닐 수 있도록
코타키나발루 한국어 관광 지도를 만들어 봤습니다. 관광객과 현지인들에게 유명한 명소를 위주로 했습니다.
위치 표시와 사진 그리고 아래에 요약 설명이 있어, 나만의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일정을 짜실 때 도움이 되실 겁니다. 


코타키나발루 지도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음식. 인도 음식



코타키나발루 음식은 크게 3가지로 나뉨니다. 말레이계와 소수 민족의 음식, 중국 화교 음식 그리고 인도 음식.
말레이계 음식은 이슬람식 음식이고, 중국 음식은 중국 남방, 인도는 북방과 남방 음식이 있습니다.
저는 코타키나발루 음식 중에 꼭 인도 음식점을 가볼 걸 권합니다. 왜냐하면 인도를 가지 않아도
정통 인도 음식을 맛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코타키나발루 시내에 mother india라는 고급 인도 음식점이 있습니다.
 가격도 비싸지 않고 정통 인도 북방 음식을 표방 합니다. 인도 음식의 큰 장점은 화학감미료를 쓰지 않고 오직 천연 허브만을 쓴다는 겁니다.


아래 영상은 제가 말레이시아 인도 음식점을 방문하고 인도 음식을 배우면서 인도 음식을 먹었던 곳입니다.
인도 음식의 역사는 최소 기원전 3000년 인더스 문명으로부터 시작 합니다.
저는 이번에 5번째 방문을 통해 겨우 인도 음식을 음미할 수 있었습니다. 화학감미료에 쩔어 있던 혀가 적응했습니다.
인도 음식점을 그냥 가시면, 향신료에 대한 잘 모르시면, 적응이 잘 안될 겁니다.
왜냐하면 한국 사람들은 화학조미료를 듬뿍 넣은 음식에 적응되어 있기 때문이죠. 
음식도 여행이라고 생각 하신다면 코타키나발루 음식 여행으로 인도 식당 방문을 권합니다.
 아래 영상 보시면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중에 인도 음식을 체험하시는데 도움이 되실 겁니다. 






코타키나발루 열대 과일


어느 한의사 분이 동남아 열대 과일의 효능을 한방과 의학적 관점에서 정리한 것을 보고,
맛을 중심으로 하기 위다, 건강의 관점에서 코타키나발루 열대 과일을 정리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해서 며칠의 시간을 투자해서 약 17가지의 과일을 정리 했습니다. 
 맛 보다는, 어떤 코타키나발루 과일을 먹으며 어디에 좋은지 정리를 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하면서,
이제 코타키나발루 과일을 찾아서 드시기 바랍니다. 저는 옛날에 멋모르고 그냥 먹었는데, 알고, 찾아 먹는게 더 맛있었던거 같습니다. ^^

그림을 클릭 하시면 상세 내용으로 18가지 과일의 명칭과 효능에 대한 정보가 나옵니다.


코타키나발루 과일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정보 였습니다. 새로운 정보가 있으면 업그레이드 하겠습니다. 즐거운 여행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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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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