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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호핑투어  비밀의 섬 마리앙인 


코타키나발루 호핑투어는 아름다운 섬과 바다로 유명 합니다.
코타키나발루는 약 10년 전에는 유럽, 일본 사람들한테 유명한 휴양지였지만,
최근에는 중국, 한국 단체 관광이 급증하면서, 유명 관광지가 된 듯 합니다. 

아름다운 풍광과  다른 동남아에 비해 편안 날씨로 여전히 많은 분들이 가고 있습니다.
이 곳에 좀 아쉬운게 코타키나발루 스쿠버다이빙 하는 곳이  그리 많지 않다는 것인데요. 

보통 관광 단체나 자유여행객이 많이 모이는 사피섬이에서  즐기시는데요,
너무 많은 사람들이 가서, 초보자분들한테는 체험용으로는 무난 하지만 

제대로 된, 아름다운 산호와 아름다운 조용한 섬의 View 즐기는 그런 낭만스러움은 떨어 짐니다. 
만타나니와 가야 섬이 있는데요, 너무 사람들이 많이가고 해서, 바다속이 그렇게 예쁘지 않습니다. 
다만 초보자분들 한테는 무난한 거 같습니다.

저희가 간 곳은 코타키나발루 스쿠버다이빙 할 수 있는  마리앙인 이라는 곳 입니다.
이 곳은 개발이 된지 약 4년 밖에 안된 비밀의 섬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현지 여행사 대부분이 모르는 섬 입니다. 

이 곳을  신호여행 코스로 다녀 온 커플이 있습니다. 화려한 것 보다는,
편하고 조금은 색다른 것을 원하는 타입 갔았습니다.
그 분들과의 동행 이야기 입니다. 앞서 설명드린 것 처럼, 

아주 최근에 개발된 섬이기 때문에 그 만큼 산호와 자연이 보존되어 있습니다.
최근에 이 곳에 정글 탐험 팀이 방문해 찰영을 했다고, 거기 친구가 알려 주더군요.


코타키나발루 호핑투어코타키나발루 스쿠버다이빙코타키나발루 섬투어



코타키나발루 호핑투어 스크버다이빙 4박5일 일정. 


코타키나발루 비행기는 보통 밤 늦게 도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새벽에 도착을 해서, 맥주와 간단한 안주로, 바다를 마주한 바에서 배를 채우고(Waterfront), 얼른 호텔에 가서 여독을 풀었습니다.
그리고 아침 9시 쯤에 기상, 유명한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코스인 사피 섬에서 해상 액티브(패러샐링, 짚라인)을  즐겼습니다.
한국분들이 너무 많아 해운대 인줄 알았음 ^^. 사피가 국립 해양 공원으로 물도 깨끗하고 보호도 잘 되어 코타키나발루 호핑투어 코스로 

매우 유명하지만, 교통이 편해,  한국, 중국 단체 관광객과 자유여행객으로  항상 바글 거림니다.
한적한 휴가를 즐기시려는 분께는 비추 이지만,  여기서는 필수 코스로 반나절 일정으로 다녀 옴니다. 

도시의 생활에 찌들었고 일정이 짧다며,  가장 편하게  코타키나발루 호핑투어, 스쿠버다이빙을  즐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오랜 동안 유명한 관광지라, 물속의 산호들은 없어진지 오래 되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사피섬



피로를 풀기 위해, 잘하는 코타키나발루 마사지 샵으로   


코타키나발루 호핑투어를 하고 나면 일반적으로 피로감이 매우 심합니다.
그 이유는, 그 동안 쓰지 않는 근육들을 갑자기 바다안에서 많이 쓰게 되기 때문입니다.
여행이 피곤하면, 감동 보다는 봤다는 기억만 남게 되는 거 같습니다. 

오랜만에 해양 스포츠를 한 피곤한 몸을 이끌고 마사지 샵을 갔습니다. 
유일한 코타키나발루 현지 화교 친구가 운영하는 마사지 샵인데요,
가성비가 좋아 여기 현지 한국인분들이 특히 많이 가시는 곳 입니다.
 비싸고 좋은 곳도 많은데, 화려하지 않지만 깨끗하고 제대로 된 마사지를 받기에 적당한 곳입니다. 
 세계 어디를 가나, 현지 한인들이 많이 이용하는 곳을 가면, 돈버는 거라고 저는 생각 합니다.
싼 곳이 아니라, 가성비가 월등한 곳을 현지 한인들은 꾸준히 찾고 정보를 공유하기 때문이죠.
 이 곳의 위치는  한인들의 중가 쇼핑으로 유명한 센터포인터 일층에 있습니다.
참고로 코타키나발루 마사지 샵은 거리마다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말레이시아는 원래 전통 마사지라는게 없습니다. 해서, 지배인이 관리를 잘하고, 교육을 잘 시키는 곳이 좋은 마사지를 해 주는 곳 입니다.
 특히 센 마사지를 좋아하신다면, 선택을 잘 하셔야 할 거 같습니다. 

마사지 하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센 마사지는 약하게 하는 마사지 보다 더 피곤하거든요. 교육이 잘 안된 마사지,
혹은 저가의  샵의 경우, 직원들이 설렁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입장 바꿔 생각하시면 이해 되실 겁니다.


코타키나발루 맛사지



낭만스로운 코타키나발루 밤은,  수트라 하버 리조트가 좋은 거 같습니다.

덜 번잡하면서, 낭만스러운 바다 분위기를 내는 호텔들은 도시와 약간 떨어진 곳에 포진해 있습니다. 

낮에 코타키나발루 섬 호핑투어 와 마사지를 받고, 요트와 작은 배들이 모여 있는 수트라하버 호텔에서 

저녁을 했습니다. 이국적이면서, 낭만스러운 분위기는 코타키나발루  밤으로 충분하다고 봅니다.
  아까 마사지 샵, 화교 주인이 특별히 두 분을 위해 추천해서 갔었습니다. 알고보니 꽤 유명한 

곳이 더군요. 아마 평화로운 바다와 고급진 분위기 때문인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수트라 하버



코타키나발루 스쿠버다이빙 목적지   “비밀의 섬 마리앙인” 출발

코타키나발루 유명 코스인  사피,만타나니, 나나문, 웨스틴 등은 이미 중국, 한국 분들에게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이 분들은 한적하고 조용하면서, 휴양을 여유있게 보내기를 

원했습니다. 저희가 간, 마리앙인(Maliangin) 이곳은 아는 사람이 적어, 아름다운 경치와 맑은 바닷물을 자랑하지만 오는 사람이 매우 적습니다.
현지 사람들도 아는 사람이 매우 드문 곳 입니다. 

가장 큰 이유는 차로 약  5시간이 소요 됨니다. 제 경험상 교통 편한 곳 치고
, 제대로 된 자연의 경치가 제대로 유지 되는 곳은 거의 없는 거 같습니다.
교통 편하고 경치가 좋은 곳은  사람들이 엄청 모입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에 의해 곧 망가지구요. 

아무리 보호를 잘 한다고 해도,  동물과 식물들이 제대로 못 버티는 거 같습니다.
물런 생명력이 강한 것들은 어떻게든 버티는 거 같습니다.  아는 사람적고, 도시랑 떨어져 있어, 이 곳은 비밀의 섬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마리앙인코타키나발루 마리앙인


가능 방법


자연이 잘 보호된 경치 좋은 조용한 곳을 즐기시려면, 어느 정도의 고생은 감수 해야 하는 거 같습니다.
허접한 강원도 계곡도 약 4시간 이상 걸리니깐요. 

코타키나발루 섬 호핑투어, 스쿠버다이빙 마리앙인을 가실 려면 새벽 5시에 출발, 밴 약 4시간 > 페리 > 보트 해서 총 5시간 정도가 소요 됨니다.
아래의 12인승 도요타 밴으로 출발 합니다, 그렇게 저희는출발하고 약 11시 조금 넘어서 도착을 했습니다.

오전에 마리아인 사람이 픽업을 해 줍니다. 


코타키발루 스쿠버다이빙



5시간의 밴 여정,  또 하나의 색 다른 여행


처음 이 곳에 갔을 때, 현지 친구가 약 5시간 걸린다고 하길 래, 저는 오히려 코타키나발루의 구석구석을 볼 수 있는 좋은 여행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 곳은 대중 교통이 덜 발달 되, 유명지 말고 

다른 곳을 가기가 쉽지 않습니다.  코타키나발루에서 약 6개월 있었는데, 가보는 곳만 맨날 가게 되더군요. 이번에 처음으로 장거리를 하게 되었습니다.  
해서 시원한 밴을 타고 드라이브 여행을 한다는 기분으로 탔습니다.

  이번 5시간 여정을 통해, 코타키나발루의 다양한 모습을  창 밖으로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중간에 내려, 
말레이 현지인 들이 즐겨먹는 다양한 아침 간식거리를 먹을 수 있어 특히 좋았는데, 말레이시아도 술떡이 있더군요.
물론 동말레이시아에만 있습니다. 이슬람 문화가 강한 서 말레이시아에서는 찾아보기 힘들구요.
아침 5시에 일어나는 것 말고는 차를 빌려, 드라이브 여행을 하는 것 같아 좋았습니다. 
도착하자 마자, 간단한 저녁을 먹고 곧 잤었기 때문에, 그리 피군하지는 않았습니다. 

이번 코타키나발루 호핑투어 스쿠버다이버  신혼여행을 위해 간 마리앙인 섬(maliangin island)다양하고
 새로 것을 편안하고 안전한 분위기에서 체험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코타키나발루 호핑투어코타키나발루 호핑투어




Ferry를 타고, 약 20분 정도 간 다음에, 마리앙인으로 가는 보트를 다고 갑니다. 밴, 페리, 보트. 그리고 다양한 외국의 풍물들 

. 모든 일정은 아무 문제없이 물 흐르듯 편안하게 흘러 갔습니다. 말레이시아는 치안이 동남아 국가에서 제일 안전한 곳이라 그런지  

주변의 일상도 매우 평화스러웠습니다.  제가 이곳에 6개월 있어 봤지만,  새로운 느낌의 여행 이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신혼여행으로 온 

이 커플들은 이국적인 분위기에 한층 고무 됐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호핑투어




비밀의 섬, 마리앙인 섬에 도착


이 곳은 여행업을 하던, 말레이시아 화교가 오년 전에 작은 섬에 리조트형 숙박을 세웠습니다.
제가 이 먼 섬에 어떻게 이런 투자를 할 생각을 했는지 궁금해 이유를 물어 봤습니다 

화교권 여행업을 하던 이 화교 사장은, 가격 경쟁을 터무니 없이 하는 저가 여행업에 질려 버려, |
먼가 여유럽게 나만의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그런 여행을 꿈꿨고, 그래서 하게 됐다고 하네요. 

그 이유로, 특히 비수기 기간에는 10개 밖에 안되는 방이지만, 손님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왜냐하면 대중적으로 알려있지 않기 때문이죠, 그리고 거리도 멀고,  하지만  이 화교 사장은 

코타키나발루 현지 여행사에게는 소개를 5년 째 일부로 안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로는 이 곳의  평화스러운 분위기를 유지할 수 없다고 하네요. 

이 곳은 가장 손님을 많이 받을 때가, 10팀 이하 입니다. 근데 보통 비수기 때는 1팀 이 있거나 없거나, 성수기 때도 보통 3-4개 

정도의 방만 차는 거 같습니다. 덕분에 아름다운 섬을 통째로 빌리는 착각도 들게 합니다 

돈에 대한 집착보다, 이상을 추구하는 그에게 저는 대단함을 느낌니다. 이 사장의 말을 듣고
이 분이 갑자기 잘 생겨 보였습니다. 바로 아래 사장 얼굴 있습니다.



가끔 화교 부자가 섬을 통으로 빌려, 지내기도 한다고 합니다. 이 섬의 컵셉 중에 하나가 비밀주의 라고 합니다. 

코타키나발루 섬 호핑투어 스쿠버다이버, 그리고 신행여행으로 온 한국 사람은 저희가 최초라고 하네요.
 ^^. 대만, 홍콩, 중국에서는 웨딩 사진 찍으로 오거나, 고급진 부자들이 온다고 합니다. 돈이 많아지면
사생활도 고려해야 할게 많아 지는 거 같습니다. 

사장한테는 미안 한 이야기 지만,  많이 안 알려져 있는 덕분에, 저희는 여유롭고 평화스럽게
코타키나발루 호핑투어 ,스쿠버다이빙을 즐길 수 있어 좋았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스쿠버다이빙




아름다운 마리앙인 섬 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아무도 뭐라 하지 않고, 자유로운 각자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스쿠버다이빙을 할 사람은 다이브를 즐겼습니다. 

피곤하다고 생각한 사람은 나무 그늘 밑의 해먹에서 쉬기도 하구요.  저희 코타키나발루 신혼여행 일원 보다, 먼저 온 대만 분들이 있었네요. 

이 분도 코타키나발루에 호핑투어 스쿠버다이빙을 하러 오셨더군요. 

어떤 분은 나무 그늘 해먹에서 조용히 멍 때리다 자고, 어떤 사람은 해변을 걷고, 어떤 사람은 섬 주위를 신기한 듯 돌아다니고.  

이 곳의 시간은 멈춘듯 빨리 갔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스쿠버다이빙코타키나발루 스쿠버다이빙



코타키나발루 비밀의 섬 마리앙인이 주는 보너스, 환상의 선셋 쇼


코타키나발루는 세계 3대 석양이라고 현지 관광 책자에 소개하지만 알아보니 근거는 없습니다.
하지만 정말 아름다운 건 사실 입니다. 주의 할 것은 항상 아름다운 건 아님니다. 비가 오거나 

두꺼운 먹구름이 끼이면, 그 날은 석양은 포기하는게 좋을 듯 합니다.. 이 곳 선셋지로  탄중아루, 나나문, 여러 선셋이 있지만,
 마이랑인의 선셋이 가장 아름다운 거 같습니다.  선셋이 아름다울려면 깨끗한 바다가 

맑은 공기로 멋진 구름을 만들어 낮게 깔려야 합니다.  그런 조건을 잘 충족해 줘서 그런거 같습니다. 
 저녁 무렵에는 모두 선셋에 취해,  각자 어린애가 된듯 다양한 인생샷을 만듬니다. 그 동안, 봐 왔던, 애니매이션, 

영화 등의 먼지 장면을 다 실험해 보는 듯 합니다. ^^ 

코타키나발루 호핑투어 스쿠버 다이빙 과 숙박을 같이 편하게 할 수 있는 곳은 이 곳 마링앙인 밖에 없습니다.
 자연공원 지역이기 때문에 밤에는 다 가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산호를 보호하기 위한 조치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엄격한 법을 적용하는 말레이시아는 스쿠버다이빙 운영 허가를 받기 매우 까다롭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선셋


 


코타키나발루 선셋



코타키나발루 호핑투어, 스쿠버 다이빙 코스의  만찬들


저희는 이번에 해산물 위주로 메뉴를 특별히 미리 요청  했었습니다. 음식도 여행에 있어 

중요한 요소 잖아요. 섬 주변에서 갖 잡은 식재료가 신선해서 좋았습니다. 다양한 열대 과일도 좋았구요. 시기가 맞는 다면, 저는 개인적으로 Passion fruit 라는 과일이 있습니다. 

삼큼하고 독특한 맛이어서 권해 봅니다. 


코타키나발루 호핑투어

코타키나발루 호핑투어


마리앙인 섬에서의 일정을 마치고


여행을 하면서 느끼는 건데, 시간 흐름의 상대성 입니다. 행복한 1시간은 약 10분 지난 듯 왜 이리 빨리가고,
지겨운 1시간은 몇 시간 같이 느껴 짐니다. 

해서 행복하게 100년을 살면, 다른 사람의 10년 산 듯 신체가 노화되지 않을까 라는 상상을 해 본적이 있습니다. 


모든게 멈춰있는 거 같은 마리앙인의 섬 일정인 2night 3days 일정은 화살처럼 지나가 버렸습니다.
그냥 물처럼 지나 간 거 같습니다. 저희는 저녁 11시 비행기가 있었습니다.
떠나는 마지막 순간까지 저희는 일정을 준비 했었기 때문에 

약 1시쯤 섬을 떠나 다른 일정을 시작 했습니다.  급하지 않지만, 알찬 코스였었다고 회상 됨니다. 


코타키나발루 숙소

코타키나발루 숙소

코타키나발루 스쿠버다이빙

같이 지냈던 대만 커플 남친이 떠나기전 절규 모습



여유러웠지만, 알찼던  코타키나발루 호핑투어 일정


현지 말레이 친구가 다년간의 노화우로 일정을 잘 짜 주어서, 
모든게 순조롭고 편하게 잘 일정이 소화되었습니다. 

저희는 저녁 11시 비행기라 준비해 두었던 다른 일정을 시작 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코스로 유명한 나나문 코스입니다. 동남아 자연의 수호신 신비로운  맹그로브 나무와 바나나와 파인애플을 먹으면 죽은 신기한  원숭이 코주부 원숭이, 

아름다운 반디불을 즐기는 일정이죠.  여행의 참 맛은 예상치 못하는 일이 발생하는 거 아닌가 싶습니다.
그 동안 좋았던 날씨가 오늘 비가 내리네요 

덕분에 반디불은 볼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전체 일정의 부분이라, 그리 아쉬워하지 않았습니다.
무한 긍정이 필요한게 여행 같습니다. 짜증내면 귀한게 얻은 

여행이 짜증에 망가지기 때문이죠. 여행의 행복은 조건이 아니라, 선택이라고 저는 생각 합니다.


코타키나발루 투어

코타키나발루 투어



보는게 아니라, 느끼는 게 여행인거 같습니다


옛날에는 짧은 시간에 최대한 많은 곳을 가고, 많이 보려고 매우 애를 썼었던 같습니다. 결국은 피곤한 몸과 가봤다라는 기억. 

제대로 깊게 즐기지 못했던 거 같습니다. 이 번 코타키나발루 호핑투어는 휴식과 힐링을 주제로 스쿠버다이빙을 즐기는 거 였습니다. 

이 번에 제대로 멍때리는 시간을 가지게 됐고, 그걸 즐길 수 있게 되어 큰 소득이었던 거 같습니다.
일정의 노예가 아니라, 제가 주인이 되었던 여행인거 같습니다. 

오후 일정이 남아, 저희는 전에 갔었던, 가성이 좋은 코타키나발루 마사지 샵을 다시 갔습니다. 현지 친구가 Ace를 선발해 대령해 줍니다. ^^ 

마사지로 산뜻해진 몸을 끌고 드디어 비행장으로 갑니다.


코타키나발루 마사지




여행에서 가장 재미있는 건, 미지의 누구를 만나, 정을 나누는 것이 아닐 까 싶습니다. 

모든 일정을 마리앙인 하워드라는 친구가 Care해 줬고, 모두 즐겁게 즐겼습니다 

여행업을 오래해서, 싸고 맛있는 음식, 쇼핑, 볼것 들을 소개 시켜줘, 짧은 기간에 , 여유롭게 독특한 많은 것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갈 때 선물까지 줘, 너무 고마웠습니다.  여행에 있어 가장 소중한 선물은 뜻밖에 좋은 사람을 만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코타키나발루 호핑투어



비밀의 섬 코타키나발루 마리앙인


이 곳은 현지에서, 사람이 가장적게 한산하게 즐길 수 있는 내가 알기로는 유일한, 몇 안되는 코타키나발루 호핑투어 스크버다이빙 숙박지 같습니다. 

40이 넘은 제 해외여행 경험에서 가장 사람이 적은 곳에서 휴양을 즐겨 봤습니다. 여행은 발로 하는게 아니라 가슴으로, 보는게 아니라 느끼는 거라는 걸 

깨닫게 해준 소중한 여행이기도 합니다.  Natural 한 바다와 섬, 공기 속에서,  여유로운 휴식의 여행이 어떤 것인지, 그 의미와 가치는  뭔지를 다시 생각하게 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호핑투어 스쿠버다이빙을 한적한 곳에서 여유롭게 즐기로 싶은 분에게 이 곳을 권합니다. 


이번 일저의 전체 체험 영상 입니다. 4박 5일의 일정으로 (첫날 도차, 두 째날 사피섬, 마사지, 리조트 식 저녁, 나머지 2박 3일: 코타키나발루 섬투어와 다이브, 반디불 투어, 맛사지, 공항) 의 순서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섬투어를 계획하신다면 참고 하셔도 좋을 거 같습니다. 해서 공유 합니다.



코타키나발루 마리앙인 카페:http://bit.ly/코타키나발루_마리앙인섬카페_클릭




코타키나발루 호핑투어 카페 마이앙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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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