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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하 여행의 이유를 읽게 된 이유는
제가 여행안내사 가이드를 하면서
여행에  대한 진정한 의미가 무엇인지
여행 안내사로서 화두처럼 만난적이
있습니다. 정의를 나름데로 내리려는
노력을 하게 되었고, 여행을 많이 다니는
사람을 만나게 되면, 국적을 불문하고 
"당신에게 여행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라고 자주 물어 보았습니다. 
사람마다, 여행의 정의가 다름에 놀람니다.
" 어느 외국인은 마음의 관점을 넓히고 여는 건,
어느 이탈리아 여성 가이드는
나를 발견하기 위해 여행을 한다,
어떤 분은 천천히 걷는 것"
이라고 하기도 합니다.
TV에 나오는 파란 하늘에, 멋진 광경
아니면 근 사한 맛집에서 음식을 먹는
것이것이 여행이라고 생각한 적도 있습니다.
부산 기장의 힐튼 호텔에서 발견한 문구는 여행에
대한 의미를 잘 나타내는 것 같습니다


"훌룡한 여행은 새로운 광경을 보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관점을 갖게 하는 것이다"


그 나라, 그 지역에 대한 새로운 면모를
아는게 아니라, 인생에 있어 사고의 폭과
깊이를 넓히게 해줄 때 의미있는 여행중에
하나인거 같습니다. 

마카오 서민 시장, 보통 위층에 싸고 맛있는 식당이 있다

tv.kakao.com/v/415244117

마카오 여행, 재래 시장, 물가,  저렴하고 맛있는 식당도 있어요


김영하 "여행의 이유" 는 그리 크지 않고,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정도의 Handy book 정도 입니다.
출, 퇴근 길에 핸드폰 볼 시간에 가볍게 소화할 수
있는 양과 내용 입니다. 
작가가 그 동안의 여행에서 있었던 일과 거기에
느껸던 감상과 회상을 차례데로 정리한 수필 비슷한 형식의
글 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저는 김영하씨가 누구인지 잘
몰랐었고, 그냥 여행 관련 책이라 선택을 했었는데, 나중에
책을 읽으면서 이 사람이 작가로서 유명하다라는 걸
알게 되었지만, 내용 자체도 유명세에 비해 그렇게
실망스럽지 않았습니다. 다만 읽고 난 다음에
작가에 대해 좀더 세세히 알아보면서, 제가 놀란건
이 책이 베스트 셀러라는 점 이었습니다.
그 만큼 사람들이 여행에 대한 참됨 의미를 알고
싶은 건가?

김영하 여행의 이유 차레

차례 중에, 제 주관적으로 괜찮은 몇개를
추려 소개 합니다. 

 
-추방과 멀미 - 

첫 사건은 중국을 여행 가는데, 비자를 준비하지 않아
다시 되돌아 오는 웁쓸한 내용 입니다. 그러면서
운동권 학생 시절, 80년 대에 나라에서 보내 주는
운동권 단체 관광에서 북경대 학생과 대화를 나누면서
사상, 사회적 충격을 소개 합니다.
이 부분의 글은 저에게 어디를 여행가 듯 비자 관련
최신 정보 사항은 챙겨 봐야 겠다라는 교훈과
과거 제 중국 친구가 비행기표 예약하고 한국으로
놀러 오려고 하다, 김영하 작가처럼, 비자 신청하지
않아 낭패를 본 것이 떠올랐습니다.
마지막으로 90년 대 말, 한 친구와의 토론이 생각 나네요
중국의 사회주의는 공산당 통치를 위한 도구이며
자본주의로 갈 것이라고 저는 얘기했고, 상대 친구는
중국의 뿌리는 사회주의로 그 기조는 이어질 것이다.
분명한 건 이글을 통해
충격적인 감동을 주는 여행은 매우 드문 귀한
기회임을 알게 되네요. 나이가 들수록 힘들어
지는 거 같습니다. 

풍경이 더 맛있는 유후인 소바집

유후인 맛집 소바집

상처를 몽땅 흡수한 물건들로부터 달아나기-

저는 호텔에서 오랜 지낸 경험이 있어
호텔보다, 집이 더 편하고 좋습니다.
저는 더 포근하고, 편한 느낌이 듬니다.
그러나 작가는 저와 반대로
호텔 방을 긍정적으로 묘사 합니다. 그 이유는
일상에서 자기에게 힘들게 했던 많은 요소들과 잠시
헤어질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일반인은 업무의 공간이 밖이지만
 김영하 작가 분은 작업 공간이 집이고
오히려 밖이 휴식 공간인 거 같습니다.
 저는 밖이 일하는 현실과의 투쟁의
 공간이고 집은 휴식과 안식처 였습니다.
역시 진리는 상대적인거 같습니다.
나이가 들 수록 나의 상식때문에
낭패를 겪는 경우가 느는거 같습니다.
죽을 때 까지 겸손하고 계속 배우는 삶.
모두 알고 있지만, 실행은 참 힘든거
같습니다.

집이 작업 공간이면, 밖에서 천구을
밖이 업무 공간이면, 집이 천국인거 같습니다. 

다낭 호이안

과거를 잘 간직한 도시 호이안

 

- 그림자를 판 사나이-

현대인은 여러개의 그림자가 있는 거 같네요

저는 전문 여행 작가의 책을 그렇게
선호하지 않습니다. 아름다운 풍경, 맛집,
그리고 코스 위주의 책들은
중요한 정보가 될 수 있지만, 여행의 진정한 의미는
무엇을 보고, 먹엇느냐가 아니라,
어떤 감동이 있었느냐 입니다.
감동도 , 철학적, 인문학적 소양에 따라,
깊음의 차이가 있는 거 같습니다.
 3-4박일 다녀 오는 여행객 분들을 보면, 대부분
피로감과 현실로 다시 돌아가야 한다는 짙은 아쉬움의
그림자를 저는 해외  공항 출국장 입구에서
자주 보았습니다.
해서 저는 작가, 혹은 책을 많이 읽은 이의
여행서를 좋아 합니다.
그들의 여행서에는 배울만한, 혹은 참고 할 만한
인문학적 감성과 감동이 베여져 있는 거 같습니다.
그림자를 판 사나이란, 그림자를 악마에게 팔고
사회적으로 부유한 삶을 살게 되지만, 그림자가 없음으로
해서, 사회 다수로 부터 차별받고, 침묵의 격리를 당하는
모습을 보여 줍니다. 이건 현재 우리 사회에 각자의
모습으로, 자본이 없는 사람, 명문대가 아닌 사람,
어느 지역에 사는 사람이 아닌 사람, 누구의 라인이 아닌사람,
등, 우리는 실 생활에 그림자 없는 경우를 당하고, 또한 남에게
어떤 구실을 찾아, 있어야 할 그림자를 삭제하는 거 같습니다.
즉 여행자도 어느 외지에 가면 소설속의 주인공 처럼, 그림자 없는
사나이가 되어, 특별한 환대를 받기도 하고, 차별을 당하기도
한다는 사실을 일깨워 줍니다. 실제로 유럽쪽 여행가들은
어느 정도 인정을 합니다. 매너가 좋기 때문입니다. 어디를 가던
환경을 고려하고, 쓰레기를 자기가 책임지며, 조용히 그리고
자기 문화의 입장이 아니라 현지의 문화를
있는 그대로 받아 들이려 합니다.
물런 다 그렇다는 건 아님니다만,
저의 체험범위 내에서는
그랫었습니다. 각 나라의 여행객이
현지에 도착하면, 현지인에 의해 이미지의
그림자가 생김니다. 
한국분들이 유럽, 중동, 한국, 일본,
중국 여행객에 대한 일반적인 생각 있듯이
여행지 현지인들도 그 동안의 만나왔던 그 나라의
여행객에 의해 누적된 인상의 틀로 우리를
바라 봅니다.

멍때리기 좋았던 부산 힐튼 호텔

부신 힐튼 호텔, 5성의 새로운 개넘


- Nobody 의 여행 -

우리는 가끔 Nobody가 되고 싶다

말레이시아에 있으면서 다양한 여행가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요트로 여행을 하는 사람, 단기간 머무는 사람, 할만한
여행을 다 해봐서, 크루저 여행을 해 보는 사람, 드론을
가지고 여행을 하며 영상을 만드는 사람, 여행 중 만나
커플로 여행하는 사람 등 다양한 사람을 만남니다.
바쁜 현대인에게 여행이 장점중에 하나는 나를 Nobody의
상태로 만들어 준다는 겁니다. 자기가 주로 있는 공간에서는
자기에게 사회적 바코드가 찍힙니다.  어느 직책,
어떤 회사의 경우는 부동산과 동산이 어느 정도인 사람,
어느 학력의 사람, 어느 조직의 사람, 누구의 아들,
누구의 신랑, 누구의 장인
그러나 여행지에서는 당신은 Nobody 입니다. 아무도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 모르며, 많은 포장이 사라 집니다.
배낭 여행은 그래서 편견 없는 만남과 대화가 가능해서
좋은 거 같습니다. 어떤 사람은 인상이 좋아, 다른 나라
여행객으로 부터  많이 말이
걸려오는 경우가 있고, 대화를 해 보니, 배울게 많거나
태도가 훌룡해 친구로 삼고 싶은 사람을 만나게도 됨니다.
여행은 나에게 품기는 인간의 향기가 어떠한 가를
객관적으로 알게 해주기도 하는 거 같습니다.
여행에 있어 가장 큰 선물은 죽여주는 광경, 혀가 지려버리는
맛있는 음식과 맛집의 발견 보다도, 약속없이 우연히
만난 어떤 사람과의 대화, 어떤 뜻밖의 도움 이라고
저는 생각 합니다. 이러한 것들은 오랜 시간이 지나도
아련히 벅차게 떠오르며, 삶을 그나마 촉촉하게 유지하는
귀중한 요소인거 같습니다.
이 책에서,  여행에서는 우리는 철저하게 노바디가 됨을
상기 시켜 줍니다. 참고로 오성 등 비싼 숙박은
안전하고 편하지만, 어느 누구와의 멋진 만남은
조금 힘든거 같습니다. 혼자 오는 경우도 드물고
보통 휴양의 Vacation 개념으로 오기 때문인거 같습니다.
우연히, 멋진 사람을 만나, 뜻깊은 대화를
하고 싶다면, 호텔 보다, 게스트 하우스를
추천해요 ^^

여행객은 모르는 유명한 코타키나발루 맛집 시장

싸고 맛있는 코타키나발루 야시장 

- 여행으로 돌아가다 -

 인생이라는 여행은 삶에서, 죽음까지.

 작가는 이러한 부분을 삶 자체를 여행이라
설정하고  이 챕터에서 얘기 합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김영하
작가도 이렇게 생각하고 있다고 생각하니
괜히 기분이 좋았었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삶 자체도 여행이면
그럼 해외로 가슴 들뜨게 가는 여행은
무엇인가, 이건 치열한 현실 공간에서의
여행을 하기 위한, 충전을 위한 여행
이라고 "여행의 이유" 에서  말합니다. 그렇다.
여행도 Trip, Travel, vacation, explore,
voyage가 있듯 의미가 다른 여행의
종류도 있음을 다시 알게 합니다.
올해 코로나를 맞이해서, 여행에 관련한 책을
3권 읽게 되었는데, 읽을 때 마나,
막연히 알고 있던 여행의 의미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고, 앞으로의 여행이
더 성숙해 지는데 좋은 참고가 될 거 같습니다.
저는 여행객 분들과 애기할 때 최고의 여행은 책으로
하는 여행이라고 감히 말씀 드렸습니다. 
영화가 원본 소설을 이기기 힘들 듯이 말입니다.
그 대의 상상력이 충만하다면, 독서라는
여행도 좋을 듯 합니다.

싸고 맛있던 주윤발 맛집

주윤발 따거가 자주 간다는 맛집

여행의 이유, 김영하 작가 소개
위에서 언급 하듯이, 처음 처음 고를 때
작가 보다는 그냥 제목을 보고 골랐었습니다.
그리고 읽으면서, 내용이 좀 독특하다라는
생각에 인터넷을 통해 작가를 조사해 보니
꽤 유명한 사람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문학상을 많이 받으신 분으로
해외에도 여러 권이 번역되어 호평을
받기도 했다고 합니다.
이분의 책을 천천히 몇권 읽어볼 요량 입니다. 

여행의 이유, 김영하 작가 소개

김영하 여행의 이유를 읽고 나서
새삼스럽게 다시 생각한 건.

여행을 제일 못 즐기는 사람은 여행을 안 가본
사람이 아니라
여행 자체가 직업인 사람이리라. 여행을 사랑한다면
여행이 직업이지 말아야 하지 않을까

블로그 이미지

아시아여행정보 langkawi

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세계여행책 몇 권 중에서 이것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좋은 도움이 될 책으로
"철부지 시니어..." 라는 책을 소개 합니다.
관공통역안내사(Guide) 라이센스를 따면,
여행 안나자로서 다양하게 여행 다닐 줄
알았는데  정해진 지역을 다람쥐
바퀴 돌듯이 돌게 되고,  여러나라의
다양한 여행객과의 대화를 통해 
진정한 여행에 대한 의미에 대해 다시
회의하게 되고, 여행관련 책들을 읽게
되었습니다. 내가 생각하는 여행의 의미가
과연 맞는 것인지, 그리고 훌룡한 여행자들을
보면서 제대로 된 여행을 하려면, 역시
계속 공부와 준비를 끊임없이 해야 하며
이건 인생에 대해 성숙해 지는 좋은 길음을
또 알게 되었습니다.

말레이시아 마리앙인

딱 숙소 10채만 있는 섬

 

세계여행을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생각 했을 때, 막막한 부분이 있지만, 
이책에서는 가장 필요한 부분은 동기와
용기, 시간, 그리고 뜻깊은 여행을 만들기
위해서는 좋은 만남이 있어야 하며, 이건
계획으로 이뤄지는 것이 아니며, 아무리 좋은
사람을 만나도 나의 인격이 상대방에 맞지
않으면 의미가 없음을 책을 통해서, 저의
개인적인 경험을 통해 깨달았습니다. 

여행지를 가면, 오랜 사회 생활을 통해 형성된
편협한 생각과 관점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게 되며
그러한 분들은 멋진 경치를 볼수는 있으나, 인생에
오래 남을 어떤 추억을 갖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여행에서 가장 아름답고 의미있는 선물은
사람과 그 와의 유쾌한 대화라고 생각하며
여행관련 여러 책에서 그러한
사실을 발견 합니다 

크루즈 입항 항구 페낭

페낭의 맛있는 전통 커피점 (Kopi Loewak)

 

세계여행책으로 추천하는 
"철부지 시니어 729일간 내 맘대로 지구 한 바퀴"
가격은 공시가격으로 일만 칠천원이고
도서관에도 이미 소장된 곳이 있습니다. 
. 66살 되시는 남자 분이, 회사일을 잠시 뒤로하고
러시아 여행을 잠시 하다가, 갑자기 인생에 대한
회의를 느까고 약 2년 동안의 세계 여행을 하는 이야기
입니다. 제가 읽어 봤던 여행책 중에 가장 특이한 부분은
준비하지 않고 시작한 세계여행이라는 겁니다. 그리고
경제적으로, 시간적으로 풍족한 것은 아니지만, 약간의
여유가 있어, 쫓기듯 여행을 하지 않고, 감성과 계획에 
따라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일반적은 여행자의 세계여행책으로
느껴졌지만, 이분은 당료라는 신체적
어려움을 가지고 오랜 여행을 적지 않은 나이로
마쳤다는 걸 알게 되면서, 책에 더욱 집중하게
되었습니다. 

철부지 시니어 저자

작가에 대해 좀더 얘기해 보면
 66세쯤 인생에서 번 아웃을(Burn out)을
맞이하게 되고  무기력증, 수면장애,
 탈진감에 시달리게 되고, 문득
이러다가 어느 날 눈을 뜨지 못하고
 영원한 잠에 빠질 수 있다라는, 
이게 이제 나에게 얼마남지 않은 Golden time
이라는 것을 느끼고 일단 Russia 여행을 크게 
준비없이  떠남니다. 원래는 러시아 여행을 하고
돌아오는 일정이지만, 인생에 대한 강한 각성으로
무계획, 무일정, 무준비에 가까운 세계여행을
시작합니다. 즉 현지에 도착하면서
 정보를 모으고 급하지 않게 느끼는 여정을
소화 합니다. 참고로 Travel은 프랑스 말의
Trivail 프랑스 말에서 파생되었다고 하는데요,
의미는 고생, 고역 이라고 합니다.  한국어는
여행이라는 한마디로, 해외에 나가서 자유롭게
체험하는 걸 정의 하는데, 영어에는 다양한
종류가 존재 합니다. 

철부지 시니어 앞표지 

여행을 영어로 Voyage, vocation, trip, traveling
다양한 의미로 볼 수 있다는 것에 조금 놀라면서
그 만큼 서방은 여행 문화가 빨리 시작됐고
성숙하다는 걸 알게 됨니다. 이 책의 특징은
여행한 지역의 여행 코스나 명물 등
세세한 정보를 알려주는 것 보다는, 초보자로서
겪을 수 있는 실수, 그리고 어떠한 마음 마인드로
여행을 임해야 하는 가를 성찰하게 해서 좋았습니다.

제가 이 책을 알게 된 이유는 오디오 라디오를
통해서 입니다.  매일 20분씩 오디어 북 형식으로
약 20일 정도 소개 되었는데, 저희 가족은 밥을 먹으면서
아침 7시 마다 듣게 되었고, 저 보다 연배도 높고,여행
방식이 좀 독특해서 책을 읽게 되었는데, 처음에는 그저
그렇게 느겼는데, 읽을 수록 제가 느꼈었던 여행에 대한
생각을 재차 확인하는 기회를 줬었습니다. 
여행에서의 고생은 사람을 더욱 현명하게 만들며
자기를 새롭게 발견하는 기회를 준다는 것을 책을 통해
다시 느끼게 했습니다. 

철부지 시니어 여정 기록

저도 해외 여행을 하면서 느낀 건​
 언어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 물런
불편할 수는 있다. 그러나 생각하는 것 보다 크게
불편하지 않다 입니다.  해외에서 하는 여행을 크게
2종류로 나눈다면, 저는 돈을 버는 혹은 벌기 위한
여행과 돈을 쓰는 여행입니다. 돈을 벌기 위한 여행은
정말 유창한 언어가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돈을 쓰는 여행은 유창한 언어보다, 현지에 도착해
차분히 정보를 모으고 묶고 있는 숙소의 관계자들에게
확인 정도의 절차를 거치면 크게 문제가 없습니다.
간단한 정도의 회화와 바디 랭귀지를 할 줄 알면
돈을 쓰는 해외 여행은 언어가 크게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돈을 벌기 위해, 상대방들이
마음을 열고 엄청 집중 이해할려고 노력해 줍니다. 
돈을 벌기 위한 여행 예를 들어(Biz trip) 해외출장은
상대방의 마음을 열어야 결과를 얻을 수 있지만
내가 돈을 쓰는 경우면, 상대방이 집중해서 들어
줍니다. 즉 돈을 쓰는 여행은 덜 불편하다.
하지만 아주 아낄려고 온갖 신경을 집중하면
그 스트레스가 매우 심합니다. 저는 큰 바가지가
아니면 처음 방문하는 여행자로서 조금 비싸게
지불 할수도 있다라는 가능성을 열어두고
즐깁니다.

태국의 마지막 파라다이스 꼬리뻬 (코리페, Koliphe)

태국의 최남단 마지막 파라다이스

제가 이 책을 소개하기로 결심한 가장 큰 이유는
다른 책은 유명한 관광지, 맛집 등 코스 위주로
하는 경우가 많지만 이 책은

 세계여행 초행자들이
겪을 수 있는 실수가 잘 설명되어 있다는 겁니다.
여권을 3번 잃어 버리는 사건들, 입국 할 때 와
출굴 할 때, 발생하기 쉬운 문제들, 즉 입국 할 때
주는 모든 종이 쪼가리는 잘 챙겨둬야 한다는 것,
특히 공산국가나, 폐쇄적인 국가를 들어가야 할 때
더욱 그러한 거 같습니다.
그리고 절도 예방을 위해 조심해야 할 것 들, 그리고
부당한 대우를 당했을 때, 현명한 대처 방법과
마음가짐등을  알 수  있어, 저도 알고 있던 상식을 
다시 객관적으로
비교, 검증할 수 있었습니다. 위에서 이미 언급했지만
여행이 주는 가장 아름다운 선물은 경치가 아니라
사람이다, 이 책은 강조하고 있습니다. 

대만 자유광장

tv.kakao.com/v/407636197

사람은 넘치는 시간과 경제적인 여유에서
느끼는 행복감보다, 어떤 어려움을 극복하는
과정과 결과에서 겸손, 성숙 그리고 인생에서
행복을 느끼는 법을 배우는 거 같습니다. 여행은
나를 철저하게 이방인으로, 그리고 존재감이 없는
사람으로 만듬니다. 물론 최고 고급 호텔에 묶으면
호텔 안에서는 재력가로서 존재감을 누리기도
하는 거 같지만, 이런 여행은 Vocation 즉 힐링
짧은 휴식에 적합한 경우 입니다. 

세계여행에서 중요한 3가지 요소가 있다고 보는데,
비용, 체력, 그리고 시간인거 같습니다. 한국분들 중에는
짧은 시간에 많은 것을 담으려는 욕심 때문에, 숙제 혹은
노가다 뛰듯이 여행을 처리하는 분들을 간혹 봅니다. 
여러 곳을 다니는 것 보다, 한 곳에서 깊게 느끼는게
저는 더 낫다고 봅니다. 어디를 다녀 왔고, 무엇을
보았다 보다, 무엇을
 느꼈는냐가 더 나은 거 같습니다. 돈도 중요하지만
충분한 시간을 준비하고 가기를 바라며, 사진과
영상에 집중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러한 만큼
내가 감동할 공간은 없어 짐니다. 버리고 비우는
만큼 채워지는게 여행이 아닌가 싶네요.

치앙마이

 

치앙마이 여행, 도착하기

여행에서 누구를 만날 것인까?

본인의 코드, 성격, 취향, 인성, 인문학적 소양등이
다양하게 작용을 해서 자신의 수준에 맞는 사람들과
여행을 통해서 만나는 거 같고., 여행이 더 윤택하고
의미있게 되는거 같습니다. 해서 저는 철학책을
통해, 삶의 사고 범위를 넓히려하고 있습니다. 
저는 세계적인 휴양지 랑카위에서 60세 중반의
캐나다가 고향인 캐나다 요트 여행가를 만났고
그에게 물어 봤습니다. 지금 즐기는 즐거움이 뭐냐?
스피노자 철학책을 통해, 인생의 의미를 제대로
배우는 것이라 하더군요. 그는 자살도 2번 시도한
학자 출신이었고, 개인 사업도 했었다고 하더군요.
스피노자를 공부하는 60세 캐나다
친구를  그가 떠나기 전인 약 70일 동안 매일 만나
가볍게 저녁과  맥주 한캔을 마시면서 나눈
대화가 제 2년 말레이시아 기간동안 가장 행복했었습니다.
그는 스피노자의 사고를 빌어 인생의 의미에 대해
얘기 했었는데, 
저의 사고의 폭과 깊이를 넓힐 수 있어 좋아고,
그는 이런 대화를 나눌 수 있어 즐거워 했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사람을 통해, 나를 만나는게 여행인거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無鑑於水 鑑於人
물에 나를 비추지 말고, 당신 주변의 사람을 통해
자신의 본 모습을 성찰하라
이 책은 자기 성찰을 하게하는 세계여행책으로
여러분게 권합니다.

60대의 요트 여행가들. 이들의 생활은 매우 비 소비적이다

 

캐나다 요트 여행가 할배

도움이 되는 정보가 되기를 바랍니다. ^^

홍콩, 마카오 자유여행 정보

블로그 이미지

아시아여행정보 langkawi

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자카르타 날씨 특성을 간단히 이해할려면
1년 내내 여름 기후를 가진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여행에 필요한 날씨
정보 위주로  데이터와 함께 정리를 했습니다.
 어디를 여행가던, 기후 정보를 보는데요,
짐을 어떻게 챙겨야 하는지 그리고
일정을 효율적으로 짜는데 도움을 줍니다.
먼저 이 곳의 기후를 간단히 잘 설명한
영상을 보시고, 더 상세히 알고 싶으면
아래 내용을 참조 하시면 되겠습니다. 

 

인도네시아 코로나, 입국 정보

 

 

여행을 하기위한 날씨 정보는 기온 뿐만 아니라
습도, 강수량, 자외선, 우기,건기 정보를
종합적으로 이해하면 일정을 효율적으로
짜는 것과 준비물을 챙기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거 같습니다. 

보통 여행 옷 준비하실 때, 기온만 보시는데,
현지의 제대로 된 기온을 파악하실려면 습도를
보셔야 합니다. 동남아 지역의 습도는 더울 때가
보통 70~80% 정도인데, 서울의 한 여름 평균
습도가 80% 정도 입니다. 어떤 지역은 70%
정도인 곳이 있는데, 이런 곳을 가시면 한 여름에
여행을 오시면 한국 보다, 덜 옷이 젖고, 짜증스러움도
적고, 불쾌감도 적습니다. 현지의 기온을 제대로
이해하시려면 습도를 함게 보시기 바랍니다.
아래 기온과 함께 습도를 보시면 실제로
어느 정도의 기온인지 객관적으로 파악하는데
유리합니다.

자카르타 날씨 습도
자카르타 거리

기후 특징을 상세히 알아보면
열대 몬순 기후로, 적도 근처에
위치하여 1년 내내 낮 기온 29-31도,
밤 기온 23도 정도의 일정한 온도와
 12시간(±30분) 정도의 일일
일조시간을 유지함.
 건기와 우기가 뚜렷하기는 하지만,
건기와 우기를 막론하고 습도가 높은편 입니다.
방콕, 쿠알라룸푸르, 호찌민 시, 싱가포르  주변
 대도시보다 연중 평균 기온은 근소하게 낮은 편이고
 특정 계절에 낮 기온 40-45도의 극심한 고온을
나타내지는 않는 편 입니다. 가장
높은 기온은 14년에 약 39도 였습니다.
한국은 18년에 39.6도를 기록한 적이 있습니다.
요즘은 환경오염으로 인한 이상기온이
동남아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부분을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자카르타, 부산 참고 비교 기온
자카르타 5성 호텔

자카르타 날씨 중에 가장 많이 궁금하시는게
언제가 건기이고, 우기 기간인거 같습니다.
1년 내내 여름 기간으로 1계절인 지역은
1년의 날씨를 크게  건기와 우기로 나눔니다. 
우기의  한복판에 해당하는 11월~2월
자카르타에는 폭우가 내리는 날이 많으며,
홍수는 주로 1월~2월에 발생할 가능성이
가장 높습니다.  자카르타 북부는 
홍수가 많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보통 동남아의 경우는 스콜성으로
갑자기 내렸다, 금방 그치는
경우가 많은데, 이 곳의 경우는 몇일 계속 내리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보통 4년 주기로 침수됐는데, 인류의 과소비로
인한 환경 오염이 심해 지면서, 동남아 
전체적으로 이상기온으로 몸살을 
앉고 있습니다.  최근 2, 3년은 연속으로
  홍수가 발생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아침에 맑다가도 오후 중엔  비가 갑자기
내리는 경향이 많으니
우비나 우산을 들고 다니는 것이 좋습니다.
막상 현지인들은 우산을 별로 안 갖고 다니고,
현지에서 값싼 비닐 우비나, 여름용. 방우복을
준비하시면 여행에 편합니다. 아래는 강수량
정보로 비교해 보시면 이해에 편하실 겁니다.
일반적으로 11월~3월은 우기, 4월~10월 건기로
보고 있습니다. 동남아 여행에서 비는 필수라고
생각하시고, 피하시려는 것 보다, 맑은 비를
맞는 것을 즐기겠다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여행이 더 즐거운거 같습니다. 우기라고
무조건 부정적으로 보시는 분이 있는데
우기도 지역에 따라, 정도가 틀리니 강수량을
보고 이해하시는게 좋습니다.

자카르타 우기, 건기 정보
인도네시아 날씨 홍수

비 정보와 함께 동남아 여행 가실 때,
자외선 정보도 많이 궁금해 하십니다.
대부분 Sun cream을 마련 하시는데
피부가 약하신 분들은  필수품으로
준비하시는게 좋습니다. 특히 피부가 약하시면
팔뚝 부분을 가볍게 가릴 수 있는 얕은 겉옷도
필요할 거 같습니다. 아래는 자외선 데이터 입니다.
. 아래는 평균 지수이기 때문에
태양이 가장 강한 12시 이후부터 3시까지는 맑은
날씨의 경우 9~11정도 예상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지수의 의미를 찾아보면, 0은 안전한 상태고, 7부터
30분 이상 지속적으로 햇볕에 노출될 시, 얼굴에
붉은 반점이 생기는 가능성이 있는 상황이고, 9부터
위험으로, 2-3시간 마다, 짙게 썬 크림을 발라주는게
좋습니다. 우기 기간등 흐린날에는 한번 정도만
발라 주면 되는 거 같습니다. 참고로 밤은
자외선이 0 입니다. 

인도네시아 여행

 

자카르타 날씨 여행 옷차림 정리해 
보겠습니다. 위의 데이터를 보시면
이미 어느 정도 이해가 됐으리라
사려 됨니다.  여행 옷차림을 파악하는 가장 좋은
수단은 현지인이나, 여행하는 사람들이
어떤 복장인지 사진으로 보는 것 입니다.
백문불여인견이 맞는 거 같습니다. 저도
해외 여행갈 때, 현지에 친구가 있으면
거리의 사진을 보내달라고 하고,  사람들
옷 입는거 참고해서 여행짐을 준비합니다.
1월, 4월, 8월, 11월 현지 모습인데요,
여름 옷차림을 준비하면 된다는 걸 쉽게
이해 되실 겁니다. 호텔에서 냉방이 심하거나
혹은 비가 내려 냉방 때문에  갑자기 춥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특히 쇼핑 센타에 오래
있으면, 추위에 약하신 분들은 얇은 긴팔하나
준비하는 걸 권하구요. 여성분들은 치마를
준비할 때, 절대로 속감이 있는 치마는 준비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또한 남자분, 여자분
모두, 타이트한 바지와 상의도 최대한
빼시는게 좋습니다. 멋쟁이 되려하다
더위에 고생할 수 있어요. 다습한
습기 때문입니다. 

자카르타 여행 관련 필수 정보 하나 
공유 하겠습니다. 여행을 가기위해 
날씨 정보는 필수인데, 현실적으로
더 필수 정보는 유심 정보 입니다. 보통
현지 공항에서 구입하는 것과, 아니면
국내에서 인터넷을 통해 미리 사서, 인천공항에서
떠나는 날, 수령해서 가는 방법이 있습니다.
과거에는 현지 공항 혹은 시내 상점에서
구입하는데, 요즘은 대부분 미리 사는 구입해서
하십니다. 아래는 국내의 해외 유심 구입에
대한 장점 정리와 인천 공항에서 수령하는
방법 그리고, 해외 유심 속도에 관련한
영상으로, 초보자분들이 보시면 해외유심
이해에 도움이 될 겁니다.

해외 유심 수령, 속도 정보

아래는 자카르타 유심 종류 입니다. 
어느 나라를 가시던 3개 이상의 통신사가
있는 거 같습니다. 한국 정도 규모도 sk, kt, lg
홍콩, 마카오는 작은데, 한 5개 이상인거 같습니다.
종류가 3개 이상이면 1-2위에서 선택하면
크게 문제가 없습니다. 위에는 인도네이시아
유심 브랜드이고, 아래는 통신사 순위 정보 입니다.
한국가 마찬 가지로, 지역에 가시면 1나의 
통신사들을 근거로 여러개 유심 카드 서비스가
있습니다. 우리나라 알뜰폰 심카드 유심을
생각하시면 될 것입니다.

인도네시아 유심 정보

자카르타 날씨 정보를 여행에 맞춰 정리
했습니다.  단기적이고, 단편적인 경험적인
부분을 강조해서 하는 거 보다, 데이터를 통해
기후적으로 이해하는게 더 합리적인거 같습니다.
동남아의 날씨는 변덕이 심하다고 생각하시는게
좋을 거 같네요. 그리고 인도네시아 코로나
상황은 그리 좋지 않습니다. 현재 아시아에서
인도 다음으로 상황이 않좋습니다. 가장 큰 원인은
종교와 정치적인 문제가 효율적인 방역을 하는데
걸림돌이 되고 있고, 자체적인 의료 시스템이
좀 낙후되어 있는 부분도 있는 거 같습니다.

 

말레이시아 자유여행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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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여행정보 langkawi

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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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책 관련 정보를 보면, 대부분 여행지 소개
정도가 많은데, 여행에 대한 의미와 가치를 
다시 생각하게 하는 책을 발견 반가운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김 미루라는 행위 예술가, 사진 작가로
볼 수 있는 이분은 한국보다, 해외에서 더 
유명한 분 이십니다. 이 분이 올해에 본인의 여행 체험을
정리해서 책으로 냈습니다. 문도선행록 이라는 제목인데
어느 교수님이 유투브로 거의 극착을 하셔서, 여행에 
대한 개념을 재 정립하고 싶고, 예술가는 여행을 하나
알고 싶어 책을 구입해서 읽어 보았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쇼핑, 먹는 거가 여행에 큰 주제가 아니면서
여행을 좋아하신다면 읽어볼 만한 책 입니다.

외국인 폰 개통 저렴하게 하기 팁

여행책 추천 문도선행록



여행이란 

제가 동남아세어 가이드 일을 하면서 많은
여행객을 보게 됨니다. 한국, 유럽, 중동, 인도계,
일본, 그리고 여행업에 일을하면서 문득 생긴 의문이
과연 여행이 무엇일까? 라는 질문 이었습니다. 
휴가철, 비행기를 타고, 비행사에서 선전하는
멋진곳에 가서, 맛있는 음식을 먹고, 선셋을 즐기는
이런 것인지, 아니면 배낭매고 개고생 하는 것인지,
이 책은 한국 사람들이 하는 일반적인 여행 스타일이
아니라, 몇년을 두고, 정해진 지역에서 몇개월을
보내며, 현지의 문화와 관심을 습득하고, 그 곳
자연의 신비로움과 아름다움을 여과없이 즐기는
방식이며, 그 과정과 느낌 그리고 생각을 정리한
책 입니다.  

문도선행록 쌍봉 낙타 몽고



이 책이 어떤 내용인지 가장 쉽게 이해하는 건
목차를 보면 되겠습니다. 저도 책을 고를 때
어떤 내용인지 빠르게 파악하는 방법으로 
목차를 먼저 보고, 마음이 드는 부분이 있으면
관련 내용을 보고 책의 구매를 정합니다. 
아래 책 제목을 보시면 이 책은 사막 여행을
주제로한 책임을 알 수 있습니다.  전 세계의
다양한 사막을 돌면서, 그 곳의 사람들의 문화와
자연 그리고 낙타와 교감을 즐김니다. 책을 읽다보면
작가는 자기가 어떠한 특별한 철학과 사상을 지녔다기
보다, 여행에 대한 기본적인 태도와 자연에 대한 자세
등을 보면, 자연을 사랑하고, 환경 오염에 대한 경각심을
가시고 있으며, 특정 종교를 가지고 있지 않지만, 모든
종교에 대해 열린 자세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건 아마, 철학 석학자로 유명한 도울 김영옥 교수의
영향을 딸로서 많이 받지 않았나 쉽습니다. 
첫 목차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사하라라는 사막입니다.
사하라를 통해, 평상적으로 죽음의 이미지인 
사막에서 고요와 우주를 느끼는 매력과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낙타라는 동물에 매료 됨니다.  

여행책 문도수행록 목차

저자는 짧은 사하라 사막의 황홀한 경험 후
본격적인 사막 여행을 결정한 후, 몽고의 사막을
경험하고, 몽고인들의 소박하고 강인한 
삶을 느끼며, 멋있는 쌍봉 낙타와의 만남을
만낏한 후 아프리카 사막을 여행 합니다. 

인도의 사막 부분에서는 쥐를 숭배하는
종교와 사원을 방문, 행위 예술가로서
이벤트를 합니다. 그 얘기는 아래에서
하겠습니다. 인도 사막에는 곳곳에 숨겨진
과거의 역사 유적지도 많았고, 그것에
대한 설명도 있습니다. 

타르 사막의 작품, 이 작품을 여성이
찍기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과 수고가
필요한지 책을 통해 알 수 있다. 우리는
그냥 보시만, 사막은 남성 사회가
위주라, 이러한 예술 행위를 하기가
녹녹지 않았다. 작가가 개인적으로
가장 만족해 하는 작품 아래

문도수행록 타르 사막에서 

여행책 마지막 목차 부분 입니다. 
중도의 사막에서의 여행 내용인데요,
주요 소재로, 베두인과 그 문화, 그리고
반려견으로 인연을 맺게 될, 개와의
조우도 있습니다. 유명한 여행지를
반가운 마음으로 가게 되면, 안탑갑게 다가
오는 것이, 상업화 입니다. 그녀는 사막에서
혼자만의 공간을 깊숙한 곳에 마련하고
몇달을 혼자만의 시간을 보냅니다. 
평생 느껴보지 못한 오묘한 침묵과 고요속에
우주를 느끼는 모습을 보면서, 저도 사막에
대한 동경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작가는 여러 지역의 사막과 낙타를 찾아 다니며
그곳에서 발생하는 에피소드, 생각지도 못한
경험들을 소개하지만, 제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이 깊었던 것은 인도의 
쥐 사원에 들어가 작품을 만든 장면 입니다. 
이 사원은 쥐를 숭배하는 곳인데, 작가는 쥐와 
함께 우유를 같이 마시는 장면을 연출합니다. 
쥐가 더럽다는 관념은 인간에게서 나온거지 
쥐가 더러운건 아니라는 메시지를 보냅니다. 
도시에 사는 동물은 하수구, 쓰레기장 이런 곳 
아니면 살수가 없습니다. 동물이 더러운게 
아니라, 인간이 사는 도시가 함께 사는 동물을 
더러운 곳으로 내 몰기 때문 입니다. 거리의 
개는 아스팔트 위에서 깨끗한 물, 한 모금 스스로 
먹기도 거의 불가능 한 것이 냉혹한 우리 도시의 
모습 입니다. 사진의 사원의 쥐는, 신으로 숭배하는 
사람들이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먹고 사원에서 
살고 있습니다. 작가는 쥐가 먹는 우유를
같이 먹는 행위 예술을 진행 합니다. 


초기 동남아 생활에서는 해변을
좋아 했지만, 여러 에코 투어를 하면서
나중에 정글의 매력에
푹 빠졌었습니다. 다양한 생명들을 통해,
놀라운 자연의 신비를 비우고,
그들의 지혜에 고개를 숙인적이
한두번이 아님니다. 근데, 죽음을 연상케하는
사막을 김 미루씨는 선택하고,
거기서 자연의 신비와 지구에
대한 인류의 어리석음과 겸손을
더 성숙화 시킴니다. 아래는
깊숙한 사막에서, 홀아비 몽고 할아버지와
사막 생활을 합니다. 작가는 사막 생활의
매력을 더욱 느끼게 됨니다. 

문도선행록 몽고편


작가 김미루씨가 사막에 꽃힌 이유중에
하나가 나타였습니다. 
놀라움과 신비로움을
지구의 생명은 더 좋은 곳을 선택하고,
주변의 생명과 치열하게
경쟁하면서 종을 유지하지만,
어떤 생명은 다른 동물이
피하는 나쁜 환경을 선택, 치열한 경쟁을
피하고, 종족을 유지하는 동물이 있습니다.
바다에는 고개가 있구요
(바다에서 고래를 공격할 동물은
육지보다 훨씬 적습니다),
땅에 있다가 바다로 돌아간 나무 맹그로브
나무가 있구요. 사막에는 낙타가 있습니다.
다른 동물들이 숲으로 갈 때, 낙타는 뜨겁고,
열악한 환경에 맞게 진화하면서
대신, 위험한 포유류로 부터 안전해 집니다.
작가는 낙타의 이 부분에
주목하면서, 낙타와 우정을 느끼며, 다양한
낙타와의 만남을 즐기고, 예술로 승화시킴니다. 

몽고의 쌍봉 낙타와 현지화된 작가 김미루

아프리카, 중동, 몽고, 인도 사막 생활의
특징은 도시에서 사는 사람이 상상하기
힘든 불편함과 물질적인 부족함입니다.

 물질적인 풍요를 누리는 뉴요커로서.
이러한 열악한 생활을 어떻게 이결 낼까
궁금 했지만, 그녀는 인간 대 인간의
모습으로 유연하게 견뎌네고, 체득하며,
또 하나의 편안함을 발견 합니다.
조금은 불편하지만, 익숙해지면
그렇게 불편하지 않고,
지구에는 매우 이로운 인류의
삶을 깨닫습니다. 이 여행책을 통해,
인간의 행복은 물질이 아님을 더욱 확신하게
함니다. 추운 밤과 취사를 위해 낙타 똥을
줍고 있는 필자

똥 줍는 김미루

여행은 직업의 연장 선
작가는 행위 예술가, 사진 작가이기 때문에,
여행 속에서 본인이 느끼는 걸출한 장면과
기록을 남기고 정리해야 합니다.
그래야 수입이 생기고 이러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죠. 아름다운 것, 신비로운 것과 조우 했을 때, 그냥
아름답다가 아니라, 얼른 카메라를 들어,
그것을 컨텐츠화 해야하는 강박관념을
저는 의연중 발견 합니다. 특히
그것이 찰나적이면, 그것을 제대로 즐기고, 감동을
느끼기 보다, 작품화 하지 못하는 것에 아쉬움과
조바심을 나타 냄니다.
저는 새삼 다시 깨닫습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업으로 삼지 말라. 사진을 좋아하면, 사진 작가를
하지말려, 여행을 좋아하면 여행가나, 가이드가
되지 마시기 바라며. 좋아하는 그것을 즐길 수
없게 되고, 결국 즐기기 보다, 경제적인
도구로 변색되어 버림을 저는 이책을 통해

또 느끼게 됨니다.  아래의 작품 사진을
찍기위해, 작가는 많은 시간과 노력, 그리고
금액을 들여, 사전 작업을 한다. 특히 중동의
경우는 종교적인 문제로 위험한 고비도
만난다



여행책 문도선행록을 통해, 글로벌한
여행 에티켓을 배울 수 있어 또한 좋았습니다.
가이드를 하다보면, 일본 유럽, 중동, 동남아,
중국, 한국 여행객들의 전반적인 성향을
발견하게 됨니다. 저도 선진적인 여행 매너를
배움니다. 유럽 사람들은 쓰레기를 잘 버리는
것에 그치지 않고, 어디를 가나, 자기 쓰레기는
자기가 처리하며, 최대한 쓰리기를 남기고 오지
않으려는 자세를 많이 보게 됨니다. 경제 성장의
역사가 짧은 나라 일수록, 일정에 음식의 중요성을
매우 강조 하는거 같습니다. 일본도 보면, 트래킹이나
여행을 할 때, 잘해야 가벼운 도시락으로 주변의
풍경을 즐기는데 집중합니다. 하지만 어떤 나라의
사람은 꼭 푸짐하게 먹는 걸 매우 중요시 합니다.
저는 유럽과 일본 사람을 통해, 음식은 최대한 가볍게,
현지에 최대한 쓰레기를 적게 남기고 떠나려는 자세,
온몸으로 감동을 느끼고 마음으로 영원히
간직하는게 제일 좋은 거 같습니다. 사진을
많이 찍지만, 제대로 관리하는 분은 많지
않으거 같습니다. 사진에 찍는 것에 
집중하는 것도 좋지만, 감동을 느낄 시간을
그 만큼 뺏기는 거 같습니다. 

중동의 사막 캠프, 유럽인들이 이곳에서 사막을 체험한다. 

작가 김미루 이력
 1981년, 미국 메사츄세츠
 주 스톤햄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유년 시절을 보낸다,
이대부속 초등학교, 금란 여중을 2 학년 때,
자신의 결정으로 도미, LA 라파즈 중학교를
거쳐, 메사츄세츠 주 앤도버 필립스 아카데이에
입학하여 1999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함. 
컬럼비아대학에서 불어불문
학을 전공하고, 아버지의 권유로 의학을
전공했으나, 본인의
소질에 맞지 않을을 발견,
프랫 인스티튜트에서 서양화를
공부함. 이스트 리버 미디아에서
2년 동안 그래픽 디자이너,
 , 사진작가로 활동하다,
뉴욕타임즈에 소개 되면서 세계의
주목을 받는다. “Esquire” Magazine에서
예술가로서 최고의 대중문화 영예라
 할 수 있는 “Best & brightest” 로 뽑혀
세계적인 명성을 갖게 됨,

공장의 돼지와 생황을 통해, 음식이 아닌 하나의 생명임을 알린다

음식으로서 공장에서 무참히 사육되는 돼지와 /*
생활하면서, 대중들에게 무심코 소비하는
돼지고기와 생명의 존귀함을 생각하게 함
예술가로서의 김미리
 그 후 TED에서 초청 강연을 했고
높은 반응을 얻어 Front page website에
게재 됨. 인간과 문명의 본질을
탐색하는 작품 활동을 계속하면서, 뉴욕,
마이애미, 이스탄불, 베를린 등의
유명 갤러리에서 전시함.
2009년 현대갤러리에서 유례없는
전관전시를 하여, 한국인들의
사랑을 받기도 함. 서울 트렁크 갤러리
개인전, 타이완 까오슝
피어 아트센터 개인전,
뉴욕 첼시 갤러리 개인전, 스위스
, 크로아티아 퍼포먼스, 폴란드
비엔날레 등 다양한 작품활동을 계속함.
현재 김미루의 작품은 국립현대미술관과
리움, 서울시립 미술관,
한미포토뮤지엄 등에 소장되어 있다.

김미루 작가의 작품. 도시의 문명도 그의 주요 주재다


여행책 정도의 단순한 개념의 책이 아니라,
동양, 서양, 문화, 철학,  도시 문명의 문제점
등 다양한 생각을 하게 하는 책 이었습니다.  

여행에 대한 사고의 스펙트럼을 넓히고
싶으신분게 일독을 권합니다. 

 

세계 1위 방역 성공국가 대만 코로나 확진자, 입국 정보

tv.kakao.com/v/407636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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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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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코로나 코로나 확진자 감염증 데이터와
일일 데이터를 통해 상황을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일 확진자가 계속해서 1천명을 웃돌고
있습니다. 8월 20일 확진자가 32만2천280명으로
24시간 동안 1천182명 증가했습니다.
8월 14일(1천441명)을 제외하면
6월 21일(1천221명) 이후 가장 높은 기록입니다.
일일 신규 확진자는 8월 9일 6주 만에 처음으로
1천명을 넘어섰고, 이후에도 10일과 17일, 19일을
제외하면 계속 1천명을 상회하고 있다.
영국은 일평균 확진자가 7월 초 500명대까지
줄었다가 이후 봉쇄조치 완화와 여름 휴가철
등의 영향으로 다시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재확산 우려가 큰 Spain 과
France가 격리 면제 리스트에서 제외 되었습니다.
한국은 속해 있습니다. 아래는 총 누적과
지역별 누적 확진자 데이터 입니다. 출처는
구글 입니다. 

 

홍콩, 마카오 코로나 정보

 

영국 코로나 누적 확진자와 지역별 



초기부터, 8월 중순까지의 확진자 추이입니다
최근에는 천 명대 전후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경제적인  이유로 강력한 봉쇄 조치는
 하지 않는 상황입니다.

영국 코로나 확진자 추이


​ 대한민국 외교부의 영국 입국 정보로
한국은 14일 격리를
면제 받고 있습니다. 유럽은 아주 심하지
않은 나라에 대해서는 14일 자가 격리를
해제하는 경향이 강한 거 같습니다.
아시보다 방역에 대해 좀 유연한거 같은데
아무래도, 방역 기간망이 동남아시아 보다
그래도 안정화 되어 있고, 사스, 메르스 등
감염 교훈이 적어서 그런거 같습니다. 
8월 22일자 자료 입니다. 

영국 입국 정보

프랑스 코로나 확진자 정보 

 20일(현지시간), 지난 1루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4711명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프랑스
방역 당국이 밝혔습니다. 
이는 봉쇄 해제 이후 최다 기록이자, 프랑스에서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이 절정이었던
시기의 수준이며, 과거 프랑스에서는
봉쇄 기간이었던 지난 3월 31일에 역대
가장 많은 7578명이 최고 기록 입니다.

프랑스 코로나 누적 확진자 8월 23일 오전


다행 인 것은 신규 확진자 수가 4500명을 넘은 것은 
며칠에 불과했습니다 최근 며칠 사이에서 프랑스에서 
신규 확진자는 급증하고 있지만 병원 환자 수와 
신규 사망자 수는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8월 들어서 7월,8월 여름 휴가로 인한 
대 이동으로 프랑스 뿐만 아니라, 독일, 영국 등 
많은 유럽 국가에서 급증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먼저 프랑스 입국 정보 인데요. 8월 23일
주 한국 프랑스 대사관의 공지 입니다. 

프랑스 입국 공지 정보

프랑스는 봉쇄령 이후 한동안 안정적으로 되나
완화 이후, 여름 휴가 기간을 전후로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고, 이건 유럽 전역의 공통적인
특징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프랑스 코로나 확진자 일일 추이


독일 및 지녁 누적 확진자 정보입니다. 아래는
지역별 감염자 수로, 확진자가 많은 순 입니다.
500명 이하로 관리되다가, 6월 도축잘 발 집단 감염이
발생하고, 휴가철이 겹치면서 전반적으로
감염자의 수가 높아진 상황으로, 아래 추이 그래프를
보시면 이해가 쉬우실 겁니다. 

독일 코로나 확진자 누적과 지역별 감염자


위에서 말씀드린것 처럼, 아래 추이를 
보시면, 7월  휴가 기간을 지나면서 1000명대
 이상을 기록하는 날들이  많아 집니다. 
9월에 휴가 기간와 방역 단계 완화로 확산된
환자의 피크 시즌이 올 것으로 전문가 들은
내다보고 있습니다
. 독일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개월여 만에 
가장 많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현지시간 22일 전했습니다. 
한국의 질병관리본부격인 독일 로베르트코흐연구소에 
따르면 22일 오전 기준으로 지난 24시간 동안 보고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천34명으로 
4월 이후 가장 많았습니다. 이에 따라 독일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3만2천82명, 
누적 사망자는 9천267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연구소 측은 이번 달 독일 당국이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확대하고 여름 휴가를 떠났던 
이들이 돌아오면서 확진자가 늘어났다고 분석했습니다. 
한 독일 언론은 지난 20일 여름 방학 뒤 개학한 
베를린의 40여 개 학교에서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현지 뉴스가 전하고 있습니다. 

독일 코로나 확진자 추이


독일은 한국에 대해서 다 입국을 허락하지 않고
아래의 사항에 대해  입국이 가능 합니다.
8월 20일 한국 외교부 공지 사항을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독일 입국 정보

미국 코로나 확진자 입국 정보 
미국은 최강의 국가로 코로나 확진자 누적도
최장 입니다. 이런 정도에도 나라가 유지되는 거
보면서 또 다시 저력을 느낀다고 할까요.
미국 코로나 확진자 관련 최신 정보를 알아 보겠습니다.
가을학기를 시작한 미국 대학들에서 COVID-19가
집단 발병 하는 케이스가 계속 발생하여
미국 남동부 노스캐롤라이나대학은 수업을 시작한
첫 주에 170명이 넘는 코로나 신규 환자가 나오자
대면수업을 중단하기로 했다고 미국 언론에서 말하고
있습니다. 대학은 내일(19일)부터 원격수업으로
이번 학기를 진행하기로 했고, 노스캐롤라이나대에서는
지난주 학생 954명에 대한 코로나 검사에서 13.6%인
130명이 양성 반응을 보였고, 교직원 5명도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학교 측은 17일 기준 코로나에 감염된 학생 177명,
의심자 349명이 캠퍼스 안팎에서 격리돼 있다고 합니다
미 남부 오클라호마 주립대학에서도 이번 주말 학생들
사이에 집단감염 사례가 속출했습니다.
주요 원인으로는 방역 수칙을 지키지 않은 밀접촉
파티들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8월 23일 오전 구글 출처 자료 입니다. 
그리고 확진자 누적별 미국 도시 입니다.

미국 코로나 확진자 누적


미국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 일일 추이
미국 확진자는 일일 매일 3-5만명을 계속 기록하고
있습니다. 가장 큰 원인은 질병 자체의 문제로 인식되기
보다, 정치적 신념에 따라 국민들이 방역 협조가 크게
분열되어 있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전 세계적인
공통점이 그 나라의 대통령이 코로나 문제를 경시한
곳은 감염율이 놓고 안정화가 좀 처럼 되지 않고
있습니다. 한국도 그런 경향이 생기고 있는 거 같습니다.

미국 코로나 확진자 추이

미국 입국 정보 최근 정보 입니다. 출처는 대한민국
외교부 공지이며 8월 22일 입니다. 미국 입국 최근
크게 변하지 않는 거 같습니다. 입국은 자유로우면
검사를 받는 조건 입니다.

미국 코로나 확진자 

 
 USA, England, Germany,  France에 대해
 누적 감염자 와 각 국의 입국 정보
그리고 일일 감염자 추이 정보를 공유 했습니다.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방역에 있어
최고 모범을 보이고 대만 코로나 관련 정보도
공유 합니다. 한국 방역과 어떤 차이가 있는지
이해해 보시는 것도 좋은 공부가 될 거 같습니다.
여러 나라의 코로나 상황을 보면서 느낀 건,
정부의 정책도 중요 하지만, 그 지역의 시민들이
얼마나 배려하며 자가 방역을 잘 준수하는가가
방역 성공의 키인거 같습니다.
tv.kakao.com/v/407636197

 

대만 Covid19, 지역별, 입국 관련

대만 코로나 방역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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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여행정보 langkawi

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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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여행 중에, 적지 않게 여성들이
 혼자 여행을 하는  걸 많이 봤습니다. 
대부분 서 유럽 여성이 대부분 이었습니다.
저는 해외영업을 한 10년 하고, 여행에 대한 막연한
동경에 가이드 자격증을 따고, 말레이시아에서
약 2년 정도 여행업에 종사 합니다. 코타키나발루와,
세계적인 휴양지로 유명한 랑카위에서 원하던
여행 일을 하면서 문득 부딪히 의문 
"여행이란 무엇일까" 해외영업 출장과 
 영어, 중국어, 일어
언어 연수를 하면서 여러 나라를 다니면서, 
제대로 된, 여행을 하고 싶어, 이 직을 선택했지만
저에게 무겁게 다가온 질문은
 "여행이란 무엇이란 말인가"

 

가성비 좋은 코타키나발루 마사지, 그랩 이용 법

코타키나발루 한달살기 숙소 풍경 

* 말레이시아 코로나 확진자, 입국정보 정리

코타키나발루 한달살기 숙소 풍경
아시아 여행객 분들은 주로 Trip 짧은, 일정으로 
여름 휴가를 위해, 해외 여행을 합니다.
맛있는 거 먹고, 유명한 단체투어를 하고, 
일정을 숙제하듯 끝내고 어느 덧, 도착했던
공항에, 떠나기 위해 티케팅을 합니다.
짧은  일정의 아쉬움과, 다시 시작 할
일상에 스스로를 미리 다독이고, 추수리는
그들의  떠나는 뒷 모습을 수없이 배웅하면서
묻습니다. 어느 날, 이런 생각이 자꾸 올라 옵니다.
이게 여행인가?

말레이시아 랑카위  공항

랑카위 자유여행 투어 정보 상세 정리

 
제가 있었던 말레이시아 랑카위는 유명 휴양지로
고급 호텔들이 유명 하기도 합니다. 상대적으로
한국에 유명하지 않아, 1년에 1,2명 유명 연예인
혹은 재벌 친척급 부자들이 조용한 휴양을
즐기기 위해 옵니다. 이들의 특징은 아주 조용한,
그리고 복잡하지 않은 일정으로 자기만의 시간을
즐기는 걸 좋아하는 경향이 강했어요. 그런 
그들의 모습을 보면서, 
"이게 여행인가"

랑카위 호텔 풀장 

저는 주로 해외 여행을 Private로 하는 분들에게
안내를 많이 했습니다. 자유여행으로 해외로
와도, 투어에는 단체 투어가 있고, 개인투어가
있습니다. 랑카위는 방콕, 다낭, 푸켓, 세부 처럼
관광지가 아닌, 휴양지라, 관광지에 주로 있는
단체 투어(여러명이 같이 하는 투어), 휴양지에
많이 있는 개인투어가 혼재해 있습니다. 
비용을 아끼고 싶은 분은 단체투어, 세세한 설명과
투어의 가치, 그리고 다양한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투어를 선호하시는 분들은 개인투어를 선택하십니다.

랑카위 맹그로브 개인투어 (나만의 시간을 즐기고있다)


어느 날 부터, 제대로 된,
긴 여행을 하는(최소 4주 이상) 
 여행자를 만나면 저는 물어 봅니다.
 한국분은 긴 여행을
하는 사람을 딱 1명 만났었는데(3개월) 회사를 
고만두고 하는 거 였습니다. 대부분 4주 이상의
휴가의 유럽 사람들을 보면서, 한국은 직장을
고만둬야 장기 여행을 가능하다는 걸
새삼 깨닫게 됨니다. 
 여성 분이 랑카위에 혼자 여행을 왔었는데,
한 7일 정도 머물고 갔었습니다. 일주일은
긴거 같지만, 새로운 사람이 익숙하고, 제대로
즐기기에는, 만약 친구가 있다면 모를까,
이방인으로 온다면, 짧은 기간이기도 합니다.

동물을 정말 좋아 한다면, 그냥 놔두는 게 최고의 존중. 

동물들은 유럽 여행객을 무서워 하지 않는다. 
괴롭히거나, 시끄럽게 하지 않기 때문인거 같다.
 그냥 놔둔다
제가 물어보며 얻은 답들은, 젊은 사람들은
새로운 걱을 보고, 느끼고 싶다, 중년 이상은 휴식,
마음을 넓게 해준다. 어느 가이드 잡을
가지고 있는 혼자 여행 하는 스페인 여성은
자기를 발견하기 위해서, 다양한 정의를 접하면서
제가 지금 찾은 답은, Traveling itself is life, 
Life itself is traveling. 하루 하루, 직장을 향해
가는 것도, 여정이며, 오늘 새로운 사람과 만난
것도 여정이며, 꼭 비행기를 타고, 가보지 않은 곳을
가는 것 만이 여행이 아니라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미래 자체가 미지이며, 우리 일상은
현재에서 미래로 가는 과정의 연속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인간을 과거의 동물이라고도 합니다.

태국 마지막 파라다이스 코리페

코리페 여행 정보

그리고 찾아 온, 다른 질문, 
좋은 여행이란 무엇일까? 나의 여행 수준을
어떻게 올릴 수 있을 까, 여행은 필수품은 현지 정보
보다, 여행을 향유 할 수 있는 성숙한 철학이 필요하다
라고 생각하면서,  찾게 된  책이
"문도선행록" 입니다. 

문도선행록 표지

 

 

제가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전 세계의 사막을
여행하는게 아니라, 그 들의 삶에 들어가 
그들의 시간과 공간의 일상에 작가가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물런 현지인들에게는 여전히 책의 저자는
이방인 이지만, 
보통 최소 1개월에서 길게는 10개월 이상, 아시아 몽고,
아프리카, 인도, 중동 다양한 사막에서 현지인들의
삶 속에서 여정을 채워가며 즐깁니다. 
저는 말레이시아에 있으면서, 처음에는 멋진 해변이
전부인 줄 알았는데, 다양한 에코 투어를 접하면서
왜 많은 유럽인들이, 에코 정글 투어를 하는지
깨닫게 됨니다. 정글의 아름다움과 그 안의
생명들의 경외스러운 진화와 겸손한 지혜,
지구를 전혀 손상시키지 않고, 오히려 주변에
도움을 주며, 종을 평화 스럽게 이어나가는
모습을 가깝게 보면서, 스킨 스쿠버, 호핑투어
등의 비치 보다, 정글의 매력에 빠지게 됨니다.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면서, 아무것도 없는, 망망할 거
같은, 정글은 생명 생기의 충만함을 느끼지만, 사막은
대비적으로 죽음을 연상시키는 곳이라고 생각한
이 곳이, 이렇게 매혹적이고,아름다운 곳임을
알게됨니다. 생각과 지식의 편견을 깨 줍니다. 
극은 통한다는 말이 있듯, 가득한 정글과
텅빈 듯한 사막은 일치하는 그 무엇이 있음을
배우게 됨니다. 

몽고의 낙타들 쌍봉이 특징

작가 김미루씨가 2011년 사막 여행을
시작하게 하는 중요한 동기 중에 하나는
낙타 입니다. 모든 대부분의 생명은 더 좋은
곳을 향해 진화를 하지만, 이 동물은 더 열악한
곳을 선택 진화하여, 큰 몸집에도 천적없이 평화롭게
사는 것을 지향합니다. 

단봉 낙타, 쌍봉에서 변화 했다고 한다


몽고의 낙타는 쌍봉, 다른 지역은 단봉이 많다. 
쌍봉에서 단봉으로 진화 됐다고 한다.
사막에는 낙타가 있으면
정글에는 땅에서 바다로 향한 나무, 맹그로브
나무가 있고, 바나나와 파인애플을 먹으면 주고,
독이 있는 그 맹그로브 입을 먹고 사는 프로보시스
원승이가 있습니다. 설명을 더 붙이면, 나무는
뻘과 바다에 살수 없습니다. 바다에 사는 식물을
염생 식물이라 하는데, 뻘은 조직이 조밀해 공기가
없어, 일반 나무 뿌리는 숨이 쉴 수 없습니다. 해서
바다의 뻘에는 나무가 없습니다. 또한 바다물은
짜기 때문에 삼투압으로 나무 뿌리의 물은 다 뺏기기
때문에 바다에 나무가 살 수 없습니다. 저는
이 나무를 처음 접할 때, 들었던 의문은 왜 땅을
버리고 척박한 바다와 뻘을 그들은 선택했을까
입니다. 

바다위의 맹그로브 나무

바다에 있는 맹그로브 나무, 뿌리가 나와 있다
문도선행록 저자가 낙타에 집중하는데, 저는
2년 말레이시아서 꼿힌 동물은 프로보시스
원숭이 입니다. 이 동물은 당분이 들어가 있는
과일과 음식을 먹으면 죽습니다. 대신 어떤
동물도 먹지 않는 독약이 든 맹그로브 입을
주식으로 합니다. 자연은 주는게 있으면 거두는게
있고, 그 반대로 반드시 있습니다. 부작용으로
숫컷의 경우, 독 부작용으로 추측되는 되요,
성기가 24시간 발기해 있습니다. 제가 이 동물을
알게 되면서 떠오른 질문
왜 과일이 많은, 시원한  정글을 버리고, 따갑고 더운
바닷가 근처에 그리고 독이 있는 잎을 선택한
것일까? 혹시 동남아 여행 때, 맹그로부
투어 때 이 의문을 가지고 참가하면 더욱
유익하실 거에요 

프로보시스 원숭이, 중앙이 숫컷 24시간 발기해 있다
바다위에 맹그로브는 숲을 만들어 준다. 그 안의 생명들


"참된 여행은 새로운 풍경을 보는것이 아니라,
새로운 시각을 갖는 것이다" 
보통 여행서는 지역의 정보를 위주로 하지만,
정보의 양과 깊이가 좋은 책의 기준이 될 수 있지만
철학을 찾아 보기 힘듬니다.  
문도선행록은 단순히 혼자 해외여행을 하는
팁을 소개하는게 아니라, 철학을 기저로 합니다. 
초행자가 원하는 곳을 오래 묶으면 빠지는 위험
모든 것이 일상이 되버리면, 여행이 아니라
생활이 되버림니다. 특히 인간의 행위의 결과물들은
더욱 그런거 같습니다(문화, 사람, 음식 등).
자연의 것들은 볼 수록 신비하고, 정감이 갑니다.
해외여행  몽고 사막 문도선행록 일부 
이 책은 약 9년 간의 여행을 정리한 책인데, 마지막
부분은 의학도에서, 예술을 전공으로 전향한
김미루 씨의 생각과 작품에 대한 본인의 소감이
소개 되는데, 가장 저와 의견이 일치한 부분은
예술을 직업으로 하는(행위예술가, 사진작가) 그녀는
예살이 삶이며, 삶이 예술 그 자체라는 생각을 밝힙니다.
저는 그래서 평소에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말합니다. 저는 일상의 소중함을 느끼기
위해 여행을 합니다. 

문도선행록 한 페이지

혼자 여행 하는 사람이 많았던  코리페
 저는 여행 안내를 하면서, 여러 곳을 다니면서 
느낀 것은, 진정한 여행의 방법은 다양하나,
가장 많은 상상, 지식, 감동, 철학적 의미를 탐미하게 
하는 것은 책인거 같다고 지인들에게 말합니다.
이 책은 그러한거 같습니다. 일독을 권합니다. 
"좋은 여행은 새로운 풍경을 보는 게 아니라
새로은 시각을 준다" 이 문구에 적당한
책이라고 봅니다. 

요트 생황를 하는 오스트리아 커플과 요트 혼자 여행자 키스 

혼자 여행 하는 요트 맨과 요트 커플 (오스트리아, 캐나다)
마지막으로 돈이 아닌, 사랑이 있어야만 가능한
여행을  만난적이 있습니다. 캐나다 커플인데요,
몇년이 지나도 잊어 지지 않네요. 공유 합니다. 

말레이시아 자유여행 정보(음식. 역사, 코스, 도시 등)

 

랑카위 여행 신기한 커플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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