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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맛집 두 번째 포스팅 인거 같습니다.
부산이 고향이신 어머니는 20대에 서울로
올라 오셨고, 이제 나이가 드셔서 자주 부산 여행을
가시는데, 주로 가는 곳이 해운대 입니다.
전에는 일본 유후인을 자주 갔는데
노 아베로 안가시다가
코로나로, 가끔 가시던 부산 해운대 여행을 더 자주
가십니다. 한달에 보통 2번 정도 가시고, 30번 정도
가신거 같습니다. 가시면 항상 해운대 입니다.
저는 한 4번 정도 모시고 갔는데, 항상 어머니께서
소개하시는 해운대 맛집을 따라 갑니다. 인터넷에
유명한 곳도 있고, 오래되서, 현지 지역 주민들에게
유명한 곳도 있습니다.

해운대 해변 7월 

이번에 해운대 여행을 갔을 때,
부산 힐톤에서 1박, 해운대
에서 1박을 했고, 어머니가 데려가 주신 곳 중 2곳을
소개해 드립니다. 다른 곳도 있는데, 별로였습니다.
먼제 해운대 시장에 끝 쪽에 있는 31cm 해물칼국수
입니다. 이건 제 동생이 어머니에게 추천을 해서, 갔었는데요,
국물이 시원했습니다. 아마 부산 바다에서 갖 잡은
조개류를 주로 사용하다보니, 국물맛에 조미료 맛
보다는 시원한 맛이 강했습니다. 면발도 좋았습니다.
이 곳은 지역 주민과 인터넷을 통해, 여행객 들에게도
유명한 곳 같습니다. 위의 영상은 제가 직접가보고
다음 여행자들이 참고가 될 수록 정리한 내용 입니다.
가격, 분위기, 음식에 대한 자료가 있으니 살펴 보시고
최대한 객관적인 사실만 게재할려고 했습니다.

 

해운대 해물칼국수

먼저 소개할 곳은 31cm 해물 칼국수라는 곳 입니다.
이 곳은 인터넷으로 이미 유명한 곳 입니다. 저희가 7월에 초
코로나 여파가 아직 조금 있을 때 였는데, 여행객 만, 현지
손님반 등 해서, 꽤 붐볐습니다. 6월에 비해, 7월은
경제가 조금씩 회복되어 가는 분위기 였습니다.
아래는 저희가 시킨 2인분 입니다. 양이 많아서 처음에는
깜짝 놀랬습니다. 가격은 한 사람당 7000원 입니다.
왜 유명한지 음식을 보고 알았습니다. 물건으로 치면
가성비가 매우 높은 점심을 즐길 수 있기 때문인거
같습니다. 해운대는 유명 여행지, 관광지 이기 때문에
월세가 매우 높아, 번화가 쪽들 가계들의 가격은
높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것을 감안 한다면, 7000원에
이 정도면 매우 훌룡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밑 반찬은 아래와 같이 김치 2 종류를 주는데
맛있었습니다. 내용물은 주로 조개류 입니다. 근데,
지역에서 갖잡은 신선한 조개류를 써서 그런지, 국물맛이
시원했습니다. 조미료를 써서 내는 그런 맛이 아니라
식재가 신선해서 내는 그런 시원함 이었습니다.

해운대 맛집 : 31cm 해물칼국수

이 곳의 모습 입니다. 자리가 많지 않아,
식사 시간 때 가면 꽤 붐빌수 있습니다.
시간 여유가 되시면 12시는
피하는 걸 권합니다. 근처 일하시는 현지 분들도
많이 오시는 거 같습니다. 벽에 보시면 사진이 있는데
이 가게에서 쓰는 주요 식재료에 대한 설명인데, 먹으면서
건강한 음식을 먹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이걸 찍을 때는
점심 시간인 12시 50분쯤 이었습니다. 저희가 올 때보다
손님이 빠졌습니다.

해운대 해물칼국수 내부

 가게의 정문 모습 입니다. 해운대에는
40~50년 이렇게 오래 된 가계들이 종종 있습니다.
서울은 개발로 인해 그런 가계가 별로 없는데,
부산에는 오래 된 음식점 가계가 적지 않게
남아있는 느낌을 받습니다.
이 가계도 오래 된 곳인가 가계에 일하시는
분들에게 물어보니, 오픈한 지는 몇년 정도
라고 하더군요. 싸고, 맛있어서
온라인 상에 금방 유명해
진거 같습니다. 특히 해장으로
드셔도 좋은 거 같습니다.

아래는 이 곳의 메뉴 및 가격 입니다. 처음 이라 칼국수만
2명 이서 먹었습니다. 해운대 여러 가격을 보게 되었는데요,
가격이 다른 곳에 비해 저렴한 거 같습니다. 해서 여러명이
가시면, 31cm 해물칼국수는 반 정도 시키고, 다른 메뉴를
시키시면 좋을 듯 합니다. 저는 이 번에 2인분 14000원
들었습니다.

정문 모습

 밑 반찬인데요, 간단하시만, 적당한 거 같습니다.
저는 깍뚜기 보다  김치가 맛있었습니다.
제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김치가 맛있는 곳은
다른 음식도 맛있습니다. 물런 그 가게 주인인 직접
김치를 담갔을 때 이야기 입니다. 저는 한국 식당의
경우, 김치를 먹어보고, 대략적인 감을 잡습니다. 외국의
한국 식당 갈 때, 특히 그렇습니다. 이 곳의 위치에
대한 상세 설명은 아래 지도를 보시면 되겠습니다.

밑 반찬

다음은 백반집 입니다. 솔직히 위에
해운대 맛집으로 소개한
해물 칼국수 집도다는 개성이나, 특별한 점은
별로 없습니다. 근데, 어머니가 저를 이곳으로
데려간 이유는 식당 음식이 집밥 같았기 때문입니다.
이 곳의 가장 큰 특징은 1962년도에 개업을 했다는 겁니다.
바로 근처에는 100년 전에 연 해운대 시장이 있는데요.
저도 어머니를 따라 다니면서, 식사를 하면서 부산에는
은근히 오래 된, 식당이 많다는 걸 알게 되네요.
역사는 오래 됐지만, 개발에 의해, 자리를 옮겨, 혹은
인테리어를 바꿔 유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일본처럼,
오래된 분위기를 계속 지키면서, 맛집 특유의 분위기
즉, 인테리어에 신경 쓰지 않지만, 많은 사람으로
북적거리는 그런 느낌이 여행의 기분인거 같습니다.
아래 보면 드라마 촬영지로도 2번 했다고 하네요,

해운대 맛집 2: 백반집

 

이 가계의 분위기 인데요, 카페와 식사를 같이 하는
컨셉인거 같습니다. 이 가계가 이 곳에서 50년을
한 것인지, 아니면 자리를 옮긴 것인지도 잘 모릅니다.
다음에 물어 봐야 겠네요. 보시면 분위기가 깔끔합니다.
이 곳은 위으 해운대 맛집에서 한 30m 정도
떨어져 있는데요, 대부분 현지 지역 분들이 대부분
입니다.

해운대 백반집

저희가 먹은 백반 인데요, 매일 주 메뉴가 틀림니다.
저희가 갔을 때는 부대 찌게 입니다. 맛은 좋았구요,
하지만 와 이정도는 아님니다. 하지만 신선하고,
다양한 밑반찬이 있어, 좋았습니다. 가격은 1인분에
8천원 입니다. 해운대 상권에서는 보통 가격인데요,
아무래도, 음식 퀄러티를 유지하기 위한 최소한의
가격이라고 저는 봅니다. 밑 반찬도 대부분 여기서
만드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특히 야채를
좋아하시는 분이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
모든 밑 반찬과 야채는 뷔페식으로 제공 됨니다.

영광이네 메뉴와 가격 입니다. 저희가 먹은 것은
한 명당 8000원 하는 집밥정식 입니다. 제가 4-5번
정도 해운대에 오면서 가장 집밥 기분나는 식당인 거
같습니다. 다음에 갈 때는 추가 메뉴로 고등어 구이를
하나 시켜보고 싶네요. 점심 때 주변 지역의 분들이
많이 오셔서 1시쯤에 오시면 조용히 먹을 수 있는 거
같습니다.

 

해운대 백반집 메뉴 가격

해운대 맛집 위치 입니다. 전철역에서 약 500미터
떨어져 있는데요, 걸어서 약 10분 정도 걸리는 거
같습니다. 밑에 맵을 보시면 두 가게가 근처에 있습니다.
쉽게 해운대 시장 끝에 근처에 있구요. 맵으로는 가각
해운대 31cm 해물칼국수, 해운대 영광이네 치면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해운대 맛집 2 군데 위치

부산 여행 정보 공유

부산 해운대 여행 정보를 공유 하겠습니다.
호텔 정보로, 저희 어머니가 30번 가면 거의 25번 지냈던
호텔 정보 입니다. 토요코인 호텔 이라는 곳인데, 가격도 높지
않고, 깨끗하고, 특히 일본계 업체가 관리하고 있어
직원들의 태도가 매우 합리적이고 체계적입니다. 해운대는
토요코인 1,2가 있는데요, 2는 새로 지은 건물로 시뷰가
있구요, 1은 시뷰는 없지만, 해운대 비치에서 걸어서 5분
거리 이내에 있습니다. 그리고 소중한 사람과 특별한
힐링 시간을 갖고 싶다면 부산 힐튼 호텔을 권합니다.
제가 5성급은 동남아, 마카오, 중국, 한국해서 10군데
정도 다녀 봤는데, 부산 힐튼은 참 잘 만들었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산 여행 때 이곳을 추천하며
상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조 하세요

부산 힐톤의 아름다운 산책길

부산 힐튼 호텔 좋았던 10가지

 

부산 힐튼 대부분 확트인 바다가 보인다
이 곳 말고 50년 대, 또 하나의
해운대 맛집이 있습니다.
부산은 전복죽 집이 유명 한데요, 저희 어머니가
소개해 주신 곳인데, 제가 이 번에 전복죽을 2번
먹었습니다. 하나는 4천원 하나는 12000원 짜리 인데요
둘다 먹어 보기를 잘 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4000원짜리
하나만 먹으면, 전복죽 별루다 생각을 했을텐데, 2개를 먹고
비교하니, 여러분들에게는 12000원짜리를 권합니다.
다음에 가면, 20000원 짜리가 있는데 꼭
먹어볼 예정 입니다. 상세 내용은 링크를 참고 하세요

50년 된, 해운대 전복죽

마카오,홍콩 자유여행 정보

블로그 이미지

아시아여행정보 langkawi

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해운대 맛집 50년 된 곳

부산 해운대 맛집 중에 특징을 크게 2가지로 보면
오래 된 곳과, 역사는 오래 되지 않았지만 인터넷
소개를 통해 유명해진 곳 이렇게 저 개인적으로
나눠 봤습니다. 저희 어머니는 부산이 고향이신데
서울에 약 20살 때, 올라오시고 지금까지 서울에
계셨지만, 답답하고 몸이 좀 안 좋다 싶으면
2박 3일로 부산을 다녀 오시는데 그 때마다
가는 곳이 해운대 입니다. 지금까지 약 25번
정도 다녀 오셨구요. 저는 가끔 어머니를 모시고
가는데, 식당은 항상 어머니가 선택 하십니다.
이 곳은 해운대 원조 전복죽이라고 하는 곳인데
어머니는 5번 가보신 곳 입니다. 

부산 해운대 맛집 원조 전복죽 


이 곳이 왜 유명 한가는 일 단 오래 되어서 지역 
단골이 많다고 하십니다.  1961년 약 53년 되었는데요
지금 가시는 곳은 이 전을 해서 건물이 세 것 입니다.
해운데 가장 높은 건물 건축할 때, 약 3-4년 전에
 이전 하셨다고  하네요. 부산 여행은 좋은 게
오래 된 음식점이 서울 보다 많아서 좋은 거 같습니다.
오래 된, 부산 맛집은 가격이 합리적이고
푸짐하고, 나름데로의 색깔이 있어, 여행의 풍미를
더해 주는 거 같습니다. 


이 곳 내부의 모습 입니다. 저희가 갔을 때가, 6월 말
입니다. 손님이 거의 없었는데요. 저녁 식사 때
피크 타임인데,  없어도 너무 없었습니다. 
어머니 말씀으로는 올 때 마다, Covid19 
전에는 2층까지 다 차고,  사람으로 붐볐다고 합니다. 
우리 밖에 없는게 이상해서 주인분께 여쭤보니
근처 건물에 코로나 확진자가 다녀 가서, 주변
가게들이 엄청 피해를 입다고 하네요. 감염이
되면, 사회적으로 얼마나 피해를 주는지 실감
했습니다.  2층은 비슷해서 이 곳 식당 1층의
모습입니다. 깔끔합니다. 제 경험으로 맛으로
유명하고, 증명 되어 있는 오래된 맛집의 특징은
인테리어에 크게 신경쓰지 않는 거 같습니다. 

내부 모습

주요 메유와 가격 입니다. 부산 해운대 맛집은
크게 번화가에 있는 것들과 약간 외곽에 오래 된
지역 주민들에게 유명한  곳으로 좀 나뉘는 거 같습니다.
제가 4번 방문하고 느낀 점 입니다. 부산 해운대 
번화가 거리는 명동 느낌이 강하고, 옆으로 
터진 전통시장은 과거의 전통과 현대의 상업적인게
좀 섞인 느낌이 남니다. 오래 된, 지역 주민에게
유명한 곳의 특징은 가격이 저렴하고, 푸짐한
경향이 강하고, 인터넷으로 유명한 오래되지 않은 
곳은 서울의 것과 비슷한 거 같습니다. 아래 가격을
보시면 저는 전복죽을 자주 먹지 않아 가격이 싼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가격만큼 분명하게
그 이유를 부산 해운대 맛집은 가지고 있는 거 같습니다.
저희가 이 곳에서 주로 먹는 음식은 원조전복죽,
어머니는 특히 이 곳의 해초비빔밥을 좋아 하십니다.
어머니가 4번째 방문 때, 저는 첫 방문으로 갔는데,
어머니가 해초 비빔밥을 추천 하셔서, 저희 둘은
그것을 시켜 먹었습니다.  저는 다음에 간다면
17000원 짜리 특전복죽을 한번 먹어보고 싶습니다.
개 같이 벌어, 정승처럼 쓰자가 제 여행 모토 입니다 ^^

메뉴와 가격

 저희가 시킨 해초비빔밥 입니다. 지역의 야채와
전복 그리고 다시마인지 잘 모르겠으나, 해초류를
넣고 고추장에 비벼 먹습니다. 먹는 방법은
일반 비빔밥 처럼, 고추장에 비벼 드시면 됨니다.
먹고 나면, 건강에 좋은 음식을 먹었다는 느낌 입니다. 
가격은 12000원이구요. 아마 신선한 전복이 있어
일반 비빔밥보다, 가격이 있는 거 같습니다.
럭져리하게 먹고 싶다면 비추구요, 점심, 아침으로
가볍게 잘 드시고 싶다면 좋을 거 같습니다. 

부산 해운대 맛집 해초 비빔밥


해초 비빔밥을 2 그릇 가격 입니다.
전복죽도 같은 가격 입니다. 

 

 


저희가 먹은 전복죽 입니다. 제가 여기 원조전복죽을 
소개하는 이유는 이 12000원 가격 말고, 5천원
짜리를 먹어 봤었습니다. 해운대 시장에 가면 있는데
맛의 차이가 매우 컸습니다. 아마 오천원 짜리를 먹지
않았으면, 이 곳을 자신있게 소개 및 추천하지 않았을
겁니다. 물런 해운대에는 여러 전복중 가게가 있습니다.
25번 이상 이 곳을 쉬러 오지는 어머니의 추천, 그리고
제가 막어본 바라는 찐 느낌이 확 남니다. 혹시 전복죽을
드셔 본적이 없다면, 5천원 짜리 저렴한 것과, 제대로
된 (보통 이가격) 두개를 드셔 보시면, 맛의 차이를
확연히 나실 겁니다. 적어도 5천원 짜리 만을 드시면
이 음식은 별로구나 하고 감흥이 나시지 않으니
좀 가격이 높더라도, 제대로 된 찐을 드셔 보기를
권합니다. 

해운대 전복죽


전복죽은 맛 보다, 예전부터 보양식으로 유명 했습니다.
해서 자료를 찾아 정리 합니다. 어디에 좋은지를
알고 드시면, 음식에 대한 풍미가 더 느껴 지실 겁니다. 
전복효능: 전복 효능: 저지방 고단백 효능식품.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해 기복 회복에 도움을 주며, 
타우린 함량이 많아 콜레스테롤 함량을 낮추
간을 보호해 준다. 풍부한 아르기닌은 피로회복
과 활력을 도운다. 부작용으로 생전복일 경
소화가 잘 안되 되도록 익혀서 섭취하고, 몸이 찬
사람은 과다섭취를 삼가해야 한다. 
백그람 당 백 칼로리로 고 담백 저 칼로리로
영양분 구성은 수분 70%, 프로틴 18그람, 칼슘
27 미리그람, 철분 약 107미리그람, 그리고
특히 영양소의 대부분은 내장에 많이 함유되어
있어, 죽의 색이 진할 수록 풍미가 깊다.비타민
, 글리신, 아르기닌 등 아미노산을 많이
포함하고 있어, 예로부터, 노약자의 원기회복,
출산 후, 몸 조리에도 많이 쓰였다.
조개 알레르기가 있다면 알레지가
발생할 수 있다


부산 해운대를 가시면 약 100년 전에 형성되기
시작한 해운대 전통 시장이 있습니다. 
아래는 번화가의 모습입니다. 이 거리를
양옆으로 많은 가게들이 있는데, 목이 좋다보니
월세가 높아, 가격은 보통 명동 가게들 가격 입니다.
맛은 평균적으로 좋습니다. 맛이 없으면 월세가
비싸 버틸수가 없는 상권으로 저는 보고 있습니다. 

해운대 번화가

이 골목 옆에 해운데 전통 시장이라고 있는데,
중앙 번화가가 아니고, 워낙 오래 된 곳이라 
본인이 직접 주인이 곳도 있어 전체적으로 가격이
저렴합니다. 이 곳에도 인터넷 상에 알려진
여러 맛집이 있으니, 둘러 볼 것을 권합니다. 

 

해운대 전통 시장 음식 맛집 정보

 

해운대 시장, 100년 역사의 전통시장 맛집, 음식 정보

 해운대 시장은 전철역에서 걸어서 약 10분 미만의 거리에 있습니다. 해운대는 새롭게 정비된 관광지로 해마다, 많은 관광객이 방문했는데, 저는 이번 4월 중순 때 방문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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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해운대 맛집 원조 전복죽, 해초비빔밥
위치 정보 입니다. 가장 가기 쉬운 방법은 
해운대 전철역을 중심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걸어서 약 15분 이구요, 해운대 번화가에서는
약 10분 이내 입니다. 해운대 해변 엘시티 가장
높은 빌딩 근처에 약 5분 거리 입니다. 근처에
가성비 좋은 호텔인 토요코인 1이 있습니다.

해운대 맛집 약도 원조 전복죽



가성비가 좋은 해운대 호텔  토요코인2  

 

해운대 호텔, 어머니 15번 가신 해운대 토요코인 호텔1

해운대 호텔 정보 토요코인 2, 1 해운대 호텔 종류는 정말 많은데요, 저희 어머니가 해운대를 15번 이상 여행 가셨는데, 가실 때 마다 묶는 곳이  해운대 토요코인 호텔인데  저��

tripeditor.tistory.com

​ 약도를 보셔도 되고, 지도앱에서,
해운대 원조전복죽을 치시면 쉽게 찾을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아래 링크는 저희 어머니가
자주 가시는 3군데 해운대 음식점 입니다. 
참고 하시면 도움이 되실 겁니다. 
이 곳의 특징은 인터넷에 유명 하기보다,
지역 현지인들에게 유명한 맛집으로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29박30일 자유여행 정보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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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여행정보 langkawi

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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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여행 중에, 적지 않게 여성들이
 혼자 여행을 하는  걸 많이 봤습니다. 
대부분 서 유럽 여성이 대부분 이었습니다.
저는 해외영업을 한 10년 하고, 여행에 대한 막연한
동경에 가이드 자격증을 따고, 말레이시아에서
약 2년 정도 여행업에 종사 합니다. 코타키나발루와,
세계적인 휴양지로 유명한 랑카위에서 원하던
여행 일을 하면서 문득 부딪히 의문 
"여행이란 무엇일까" 해외영업 출장과 
 영어, 중국어, 일어
언어 연수를 하면서 여러 나라를 다니면서, 
제대로 된, 여행을 하고 싶어, 이 직을 선택했지만
저에게 무겁게 다가온 질문은
 "여행이란 무엇이란 말인가"

 

가성비 좋은 코타키나발루 마사지, 그랩 이용 법

코타키나발루 한달살기 숙소 풍경 

* 말레이시아 코로나 확진자, 입국정보 정리

코타키나발루 한달살기 숙소 풍경
아시아 여행객 분들은 주로 Trip 짧은, 일정으로 
여름 휴가를 위해, 해외 여행을 합니다.
맛있는 거 먹고, 유명한 단체투어를 하고, 
일정을 숙제하듯 끝내고 어느 덧, 도착했던
공항에, 떠나기 위해 티케팅을 합니다.
짧은  일정의 아쉬움과, 다시 시작 할
일상에 스스로를 미리 다독이고, 추수리는
그들의  떠나는 뒷 모습을 수없이 배웅하면서
묻습니다. 어느 날, 이런 생각이 자꾸 올라 옵니다.
이게 여행인가?

말레이시아 랑카위  공항

랑카위 자유여행 투어 정보 상세 정리

 
제가 있었던 말레이시아 랑카위는 유명 휴양지로
고급 호텔들이 유명 하기도 합니다. 상대적으로
한국에 유명하지 않아, 1년에 1,2명 유명 연예인
혹은 재벌 친척급 부자들이 조용한 휴양을
즐기기 위해 옵니다. 이들의 특징은 아주 조용한,
그리고 복잡하지 않은 일정으로 자기만의 시간을
즐기는 걸 좋아하는 경향이 강했어요. 그런 
그들의 모습을 보면서, 
"이게 여행인가"

랑카위 호텔 풀장 

저는 주로 해외 여행을 Private로 하는 분들에게
안내를 많이 했습니다. 자유여행으로 해외로
와도, 투어에는 단체 투어가 있고, 개인투어가
있습니다. 랑카위는 방콕, 다낭, 푸켓, 세부 처럼
관광지가 아닌, 휴양지라, 관광지에 주로 있는
단체 투어(여러명이 같이 하는 투어), 휴양지에
많이 있는 개인투어가 혼재해 있습니다. 
비용을 아끼고 싶은 분은 단체투어, 세세한 설명과
투어의 가치, 그리고 다양한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투어를 선호하시는 분들은 개인투어를 선택하십니다.

랑카위 맹그로브 개인투어 (나만의 시간을 즐기고있다)


어느 날 부터, 제대로 된,
긴 여행을 하는(최소 4주 이상) 
 여행자를 만나면 저는 물어 봅니다.
 한국분은 긴 여행을
하는 사람을 딱 1명 만났었는데(3개월) 회사를 
고만두고 하는 거 였습니다. 대부분 4주 이상의
휴가의 유럽 사람들을 보면서, 한국은 직장을
고만둬야 장기 여행을 가능하다는 걸
새삼 깨닫게 됨니다. 
 여성 분이 랑카위에 혼자 여행을 왔었는데,
한 7일 정도 머물고 갔었습니다. 일주일은
긴거 같지만, 새로운 사람이 익숙하고, 제대로
즐기기에는, 만약 친구가 있다면 모를까,
이방인으로 온다면, 짧은 기간이기도 합니다.

동물을 정말 좋아 한다면, 그냥 놔두는 게 최고의 존중. 

동물들은 유럽 여행객을 무서워 하지 않는다. 
괴롭히거나, 시끄럽게 하지 않기 때문인거 같다.
 그냥 놔둔다
제가 물어보며 얻은 답들은, 젊은 사람들은
새로운 걱을 보고, 느끼고 싶다, 중년 이상은 휴식,
마음을 넓게 해준다. 어느 가이드 잡을
가지고 있는 혼자 여행 하는 스페인 여성은
자기를 발견하기 위해서, 다양한 정의를 접하면서
제가 지금 찾은 답은, Traveling itself is life, 
Life itself is traveling. 하루 하루, 직장을 향해
가는 것도, 여정이며, 오늘 새로운 사람과 만난
것도 여정이며, 꼭 비행기를 타고, 가보지 않은 곳을
가는 것 만이 여행이 아니라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미래 자체가 미지이며, 우리 일상은
현재에서 미래로 가는 과정의 연속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인간을 과거의 동물이라고도 합니다.

태국 마지막 파라다이스 코리페

코리페 여행 정보

그리고 찾아 온, 다른 질문, 
좋은 여행이란 무엇일까? 나의 여행 수준을
어떻게 올릴 수 있을 까, 여행은 필수품은 현지 정보
보다, 여행을 향유 할 수 있는 성숙한 철학이 필요하다
라고 생각하면서,  찾게 된  책이
"문도선행록" 입니다. 

문도선행록 표지

 

 

제가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전 세계의 사막을
여행하는게 아니라, 그 들의 삶에 들어가 
그들의 시간과 공간의 일상에 작가가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물런 현지인들에게는 여전히 책의 저자는
이방인 이지만, 
보통 최소 1개월에서 길게는 10개월 이상, 아시아 몽고,
아프리카, 인도, 중동 다양한 사막에서 현지인들의
삶 속에서 여정을 채워가며 즐깁니다. 
저는 말레이시아에 있으면서, 처음에는 멋진 해변이
전부인 줄 알았는데, 다양한 에코 투어를 접하면서
왜 많은 유럽인들이, 에코 정글 투어를 하는지
깨닫게 됨니다. 정글의 아름다움과 그 안의
생명들의 경외스러운 진화와 겸손한 지혜,
지구를 전혀 손상시키지 않고, 오히려 주변에
도움을 주며, 종을 평화 스럽게 이어나가는
모습을 가깝게 보면서, 스킨 스쿠버, 호핑투어
등의 비치 보다, 정글의 매력에 빠지게 됨니다.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면서, 아무것도 없는, 망망할 거
같은, 정글은 생명 생기의 충만함을 느끼지만, 사막은
대비적으로 죽음을 연상시키는 곳이라고 생각한
이 곳이, 이렇게 매혹적이고,아름다운 곳임을
알게됨니다. 생각과 지식의 편견을 깨 줍니다. 
극은 통한다는 말이 있듯, 가득한 정글과
텅빈 듯한 사막은 일치하는 그 무엇이 있음을
배우게 됨니다. 

몽고의 낙타들 쌍봉이 특징

작가 김미루씨가 2011년 사막 여행을
시작하게 하는 중요한 동기 중에 하나는
낙타 입니다. 모든 대부분의 생명은 더 좋은
곳을 향해 진화를 하지만, 이 동물은 더 열악한
곳을 선택 진화하여, 큰 몸집에도 천적없이 평화롭게
사는 것을 지향합니다. 

단봉 낙타, 쌍봉에서 변화 했다고 한다


몽고의 낙타는 쌍봉, 다른 지역은 단봉이 많다. 
쌍봉에서 단봉으로 진화 됐다고 한다.
사막에는 낙타가 있으면
정글에는 땅에서 바다로 향한 나무, 맹그로브
나무가 있고, 바나나와 파인애플을 먹으면 주고,
독이 있는 그 맹그로브 입을 먹고 사는 프로보시스
원승이가 있습니다. 설명을 더 붙이면, 나무는
뻘과 바다에 살수 없습니다. 바다에 사는 식물을
염생 식물이라 하는데, 뻘은 조직이 조밀해 공기가
없어, 일반 나무 뿌리는 숨이 쉴 수 없습니다. 해서
바다의 뻘에는 나무가 없습니다. 또한 바다물은
짜기 때문에 삼투압으로 나무 뿌리의 물은 다 뺏기기
때문에 바다에 나무가 살 수 없습니다. 저는
이 나무를 처음 접할 때, 들었던 의문은 왜 땅을
버리고 척박한 바다와 뻘을 그들은 선택했을까
입니다. 

바다위의 맹그로브 나무

바다에 있는 맹그로브 나무, 뿌리가 나와 있다
문도선행록 저자가 낙타에 집중하는데, 저는
2년 말레이시아서 꼿힌 동물은 프로보시스
원숭이 입니다. 이 동물은 당분이 들어가 있는
과일과 음식을 먹으면 죽습니다. 대신 어떤
동물도 먹지 않는 독약이 든 맹그로브 입을
주식으로 합니다. 자연은 주는게 있으면 거두는게
있고, 그 반대로 반드시 있습니다. 부작용으로
숫컷의 경우, 독 부작용으로 추측되는 되요,
성기가 24시간 발기해 있습니다. 제가 이 동물을
알게 되면서 떠오른 질문
왜 과일이 많은, 시원한  정글을 버리고, 따갑고 더운
바닷가 근처에 그리고 독이 있는 잎을 선택한
것일까? 혹시 동남아 여행 때, 맹그로부
투어 때 이 의문을 가지고 참가하면 더욱
유익하실 거에요 

프로보시스 원숭이, 중앙이 숫컷 24시간 발기해 있다
바다위에 맹그로브는 숲을 만들어 준다. 그 안의 생명들


"참된 여행은 새로운 풍경을 보는것이 아니라,
새로운 시각을 갖는 것이다" 
보통 여행서는 지역의 정보를 위주로 하지만,
정보의 양과 깊이가 좋은 책의 기준이 될 수 있지만
철학을 찾아 보기 힘듬니다.  
문도선행록은 단순히 혼자 해외여행을 하는
팁을 소개하는게 아니라, 철학을 기저로 합니다. 
초행자가 원하는 곳을 오래 묶으면 빠지는 위험
모든 것이 일상이 되버리면, 여행이 아니라
생활이 되버림니다. 특히 인간의 행위의 결과물들은
더욱 그런거 같습니다(문화, 사람, 음식 등).
자연의 것들은 볼 수록 신비하고, 정감이 갑니다.
해외여행  몽고 사막 문도선행록 일부 
이 책은 약 9년 간의 여행을 정리한 책인데, 마지막
부분은 의학도에서, 예술을 전공으로 전향한
김미루 씨의 생각과 작품에 대한 본인의 소감이
소개 되는데, 가장 저와 의견이 일치한 부분은
예술을 직업으로 하는(행위예술가, 사진작가) 그녀는
예살이 삶이며, 삶이 예술 그 자체라는 생각을 밝힙니다.
저는 그래서 평소에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말합니다. 저는 일상의 소중함을 느끼기
위해 여행을 합니다. 

문도선행록 한 페이지

혼자 여행 하는 사람이 많았던  코리페
 저는 여행 안내를 하면서, 여러 곳을 다니면서 
느낀 것은, 진정한 여행의 방법은 다양하나,
가장 많은 상상, 지식, 감동, 철학적 의미를 탐미하게 
하는 것은 책인거 같다고 지인들에게 말합니다.
이 책은 그러한거 같습니다. 일독을 권합니다. 
"좋은 여행은 새로운 풍경을 보는 게 아니라
새로은 시각을 준다" 이 문구에 적당한
책이라고 봅니다. 

요트 생황를 하는 오스트리아 커플과 요트 혼자 여행자 키스 

혼자 여행 하는 요트 맨과 요트 커플 (오스트리아, 캐나다)
마지막으로 돈이 아닌, 사랑이 있어야만 가능한
여행을  만난적이 있습니다. 캐나다 커플인데요,
몇년이 지나도 잊어 지지 않네요. 공유 합니다. 

말레이시아 자유여행 정보(음식. 역사, 코스, 도시 등)

 

랑카위 여행 신기한 커플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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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여행정보 langkawi

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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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힐튼 호텔에서 1박 2일을
어머니와 함께 한 체험을 공유 합니다. 
저는 처음 1박 2일을 했었고, 어머니는
2번째 였습니다. 전체적인 이해를 위해
이 곳을 10군데 주요 시설, 식사, 사우나, 쇼핑
수영장, 인테리어등을 소개한 영상 입니다. 
이걸 보시고 아래 설명을 읽으시면
명확하게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실 겁니다. 
사이트에 있는 개략 설명 입니다.

 

부산 해운대 맛집 정보 3호텔에서 1박 2일을

어머니와 함께 한 체험을 공유 합니다. 

저는 처음 1박 2일을 했었고, 어머니는 

2번째 였습니다. 전체적인 이해를 위해

이 곳을 10군데 주요 시설, 식사, 사우나, 쇼핑

수영장, 인테리어등을 소개한 영상 입니다. 

이걸 보시고 아래 설명을 읽으시면

명확하게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실 겁니다. 

사이트에 있는 개략 설명 입니다.

 

부산구 해운대 맛집 정보 3군데 정리

부산 힐튼 호텔 바다를 향하고 있다

  
 제가 이 호텔에 가장 반한 부분은
멋진 산책로를 가지고 있다는 겁니다. 특히
14세기, 고려 시대에 창건한 해동 용궁사에서 
걸어서 약 20분 정도의 거리에 있;습니다. 
발코니와 통유리창이 
돋보이는 밝은 분위기의 객실에 
큰 평면 TV, 라운지 공간이 갖춰져 
있습니다. 업그레이드 객실과 스위트룸에는 
별도의 거실과 산 또는 바다 전망이 추가됩니다. 
바 2곳과 편안한 카페 2곳이 마련되어 
있으며 그중 1곳에는 빵집이 있습니다. 
탁 트인 바다 전망의 레스토랑도 있습니다. 
기타 편의시설로는 편의점, 헬스장, 실내 수영장, 
바다 전망의 야외 Swimming pool, 
주요 특징이 대부분 통유리로 시원한
바다의 뷰를 제공한다는 겁니다. 

 

부산 힐튼 호텔 개괄 설명
Location : 부산 기장군 기장읍 기장해안로 
Opening date: 2017년 7월 
Room numbers: 총 310실, 4개 객실 타입 
(small size 60m2, 스위트 120m2) 
식사 : 총 4개 레스토랑 & 바 보유 
 Main facilities : 1층 서점 겸 휴계실, 3개 풀 
( 온천풀 포함). 케즈플레이, 
Sauna, Gym, Wedding hall
 
바다가 보이는 넓은 풀장. 동남아 고급 호텔 
의 컨셉을 강하게 받았어요 
한국에서는 가장 큰, 호텔 야외 풀장이라고 
소개 받고 있는 곳으로 바다를 이웃하고 있어, 
동남아 고급 호텔의 컨셉을 저는 
느꼈습니다. 즉 자연과 맞다아 있는 편안한 
느낌을 준다는 부분에서요. 
수영장에서 바라보는 덜 오염된 
기장 바다는 기분좋은 힐링을 
주고요, 이건 제가 태국, 말레이시아 고급 
호텔에서 느꼈던 부분과 흡사 했습니다. 

가성비 좋은 부산 해운대 호텔 소개(저희 어머니 15번 묶은 곳)

부산 힐튼 호텔 수용장 2곳

멋진 산책로와 조용한 분위기
이 호텔이 있는 부산 기장은 부산 시내에서 
약 1시간 떨어져 있는 변두기 어촌 
지역 입니다. 부산이 고향이신 어머니는 
처음에 뭐 그런 변두리에 오성급 호텔을 짓는가 
매우 신기하셨다고 합니다. 변두리가 지나가는 
차도 적고, 깨끗하고, 특히 택배, 배달 
오토바이 소음에 시달렸던 저에게 조용한 
전체분위기는 정말 좋았습니다. 

부산 힐튼 일출, 방에서 찍은 사진

  
힐링하기 좋은  산책로 
양 옆으로 약 1km 이상되는
 바다를 따라 
이어지는 산책로가 있어 좋습니다. 
가는 길에 벤치도 있어, 가만히 바다를
 바라보며  멍때리기도 좋고, 맑은 공기와 
바다를 친구삼아 
천천히 걷기를 즐겼습니다. 
저희는 식사를 하고 나서, 천천히 걸었는데,
 어떤  투어보다 편안하고 여행의 
느낌을 주었습니다.  무엇보다, 아침, 저녁,
 오후의 느낌, 그리고 흐린, 맑은, 
날씨에 따라 다른 느낌을 줍니다. 
산책은 아침, 저녁에 
권하구요, 낮에는 햇살이 너무
쎄서 산책보다, 수영이나, 휴식을
권해요  

산책로 모습, 힐튼 호텔을 두고 좌우

  레스트로, 바, Shopping street

힐링에 유명한 이유 답게, 조용한
변두리에 있지만 굳이 시내로 갈 필요가
없어 좋았습니다. 호텔 외부에 쇼핑거리에
식사와 바가 모여 있어
좋았습니다. 특히 CU 편의점이 있어, 
가볍게 요깃거리를 사고, 전망좋은 방에서, 
바다와 맑은 바람을 느끼면 보내는 시간은 
정말 좋았습니다. 선셋크루즈, 호핑투어, 
정글 투어, 여러 나라의 이국적인 투어보다, 
저는 이 순간이 더 좋은거 같습니다. 
바다 바람을 맞으며 차분한 시간을
갖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쇼핑가 음식점, 바, 커피숍 등


바다가 보이는 시설물들 
숙소를 정할 때, 누구나 자기만의 
강조점이 있는 거 같습닏다. 옛날
친구는 화장실을 매우 강조 했었어요
저는 헬스장과 사우나 실 이용을 
좋아 합니다. 헬스장은 넓게 2개의 층으로 
이용하고 사우나 실도 넓고 조용하고
 좋았습니다. 
Fitness 기계도 다양하고 고급져서 헬스를 
좋아 하시는 분들은 매우 만족할 거 같습니다. 
물런 저는 매니아가 아니라 전문적인 
의견은 아니지만, 일반 오성급 호텔에 비해,  
부산 힐튼은 신경을 많이 썼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참고로 Gym은
24hours open 이에요

쾌적한 환경의 사우나, gym의 모습

티 타임, 저녁, 조식, 부산 힐튼 호텔 가격
 3시~5시, 저녁 6시~8시 까지의 
아침 뷔페가 팩키지로 묶여진 것으로 
2인 세금까지 해서 49만원 이었습니다 .
이정도면, 평소의 가격에 비해 비싼 편은
아닌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눈탱이와 존버를
좀 해서 찾은 가격 입니다.   
이리 저리 움직여서, 수고와 시간을 들이는게 
너무 아깝다고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호텔에 한 2시쯤에 도착을 해서 
CU에서 가볍게 요깃거리를 사고, 
오후 3-5시의 티타임으로 식사를 때웠습니다. 
간단한 빵과 스낵류로 가볍게 먹기에는 
좋았습니다. 바다를 바라보며, 
약 1시간 정도 있다가, 방에서 
쉬고 6시의 저녁 식사를 했습니다. 
종류가 아주 많은 건 아니지만 
꼭 먹을만하고, 필요한 메뉴로 소박한 듯, 
단순하지 않은 식단인데 
정말 좋은 건, 여러 와인과 맥주가 
무료로 제공 되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여행 할 때, 음식에 크게 
의미를 둔다면, 밖에 있는 
고급 레스토랑이나, 택시를 타고 
나가서 드시면 좋은데, 편안한 
힐링과 조용함을 추구하신다면 
저는 이곳을 추천 합니다. 해운대의 
5성급 호텔 3곳을 묵어봤는데, 
저는 이곳의 음식 메뉴가 더 실속
있고 좋았습니다. 

부신 힐톤 티 타임, 간단한 점심이 된다
저녁: 술이 무료로 제공되고 음식도 만족 스러웠다

 

   매우 만족 스러웠던 조식 뷔페
Macau 카지노 호텔 뷔페를 약 5군데
다녀 봤고, 해운데 5성급도 2군데
다녀 본 결과로 비교하면, 이 곳의
조식이 매우 실속있고 좋았습니다.
보여주기 보다,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것에 집중을 많이 한 것 같은 느낌 입니다. 
메뉴의 폭도 넓고, 사치스럽지 
않지만, 베테랑 전문가가 짰을 거라는 
느낌을 확 받았습니다. 저는 5성을 이용할 때, 
가장 큰 기대를 하는 건 조식 입니다. 부산이라 
신선한 해초류가 저는 참 좋았었습니다. 
저는 배부르게 먹는 걸 싫어하는
편이라, 무리하지 않게 먹은게 지금
배우 후회되네요 ^^

조식 뷔페 모습

바다가 보이는 실외 풀장
바다 온천 개념의 
큰 실외 수용장이 매우 인기가 높습니다. 
저는 1박 2일이라, 수용은 즐기지 
않았지만, 바다가 보이는 수영장은 
바라만 봐도, 편안한 
느낌을 줬고, 굳이 수영을 하지 않아도, 
공감이 되었습니다. 
제가 부러워 했던, 동남아 오성급 호텔들의 
야외 풀장에서 
느낄 수 있는 것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이 곳에 가실 때, 수영모, 복, 꼭 챙기시기 
바랍니다. 안경도요. 제가 같을 때, 
날씨가 좀 더워 대부분의 사람들은
실외 수용장을 즐겼습니다. 


또 하나의 휴식 공간, 1층 

새로 개장한 5성급 호텔을 구경가면
또 하나의 즐거움은 디자인과 미
트래드에 대한 최신 경향을 엿볼 수 
있다는 겁니다.  부산 힐튼은 그러한
즐거움을 줬습니다. 

마카오 여행을 가면 즐기는 걸, 또 즐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곳의 1층은 충격 이었습니다. 
고급스러운 서점을 컨셉으로 잡았습니다. 
책을 좋아하는, 그렇지 않더라도 
조용하게 나만의 시간을 보낼 수 있게, 
고급지게 해 놨습니다. 
커피를 즐길 수도 있고, 저 개인적으로 
과연 힐튼 이구나, 최선 트랜드의 
정점을 느끼게 해 줬습니다. 최신 신간도 
있으면 자유독서와 구매가 가능함 
커피와 차를 마시는 구간도 따로 있어요. 
조용히 책의 바다에 빠질 수 있는
멋진 공간이라 생각 했어요

 

신선한 기장 멸치는 덤 ^^ 
산책로는 크게 좌우로 펼쳐져 
있는데요, 왼쪽은 작은 산, 오른쪽은
조용한 기장 어촌이 펼쳐 집니다. 
동네 회집 같은 곳이 여러 곳 있습니다. 
저는 자갈치에서 회를 먹은 적은 없습니다. 
편하지만 너무 상업적인 공간이라 
굳이 가지도 않구요.  어촌을
돌아다니다 보면, 
외지분보다, 부산 토박이 분들이 모여있는 
회식이 있습니다. 거기서 드시면 
가격은 싸지 않아도, 푸짐하게 
드실거 같습니다. 그리고 아침에 돌아다니면, 
멸치나 해초를 말리고 있는데, 그걸 살 수가 있습니다. 
햇볕에 말리고 있는 멸치를 집어 
몇개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습니다. 
이게 식탁에서 먹는 멸치라는게 
의아하게 느껴질 정도 였어요. 
식당의 멸치와 자연에서 말리는
과정의 멸치 맛이 이렇게 다른가 놀라면서
한 상장에 3만원을 주고 샀습니다.
어머니는 가격보다, 이런 신선한 멸치를
서울에서는 살수 없다고 매우 좋아
하셨습니다. ^^

기장 어촌의 멸치 말리는 모습

또 다른 여행코스, 해동 용궁사

14세기 고려 시대에 지어 졌다고 해서, 
호기심 반으로 
아침을 일찍 먹고 다녀 왔습니다. 
요즘은 코로나의 여파와 오전 8시 30분 정도라 
사람이 없어 매우 조용해서 좋았습니다. 
한국에서 유일하게 바다에 가장 가깝게 있는 
절이라고 합니다. 유명 관광 코스로 되어 있어, 
숭고한 맛은 없지만 그냥 산책삼아 다녀 오시고, 
사진 한장 박기에는 좋은 거 같습니다. 
매우 유명한 관광 코스라 그런지, 좀 아쉬움
부분도 있지만, 걸어서 약 20분 정도 걸리니
산책겸 다녀 오면 좋을거 같아요

해동 용궁사

톡특한 디자인의 모던한 입구 
이 호텔의 특징이 정식 입구가 어디 있는지 
찾기 어려운 구조로 디자인되어 있습니다. 
입구가 유명하다고 해서, 일부로 시간을 내서 
찾았는데요. 약간 몽환적인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디자인과 트랜드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한번 들러보는 것을 권합니다.  

이 곳 말고, 영상에 있는 입구가 더 길다


부산 힐튼 호텔 <> 공항 맵
온라인 상의 맵을 보면 공항에서
호텔 까지의 방법이 상세히 쉽게
나와 있습니다. 버스를 타고 가는
방법이 있고,  저희는 김해 공항에서 전철을
타고, 해운대 역 근처에서 
내려 바스를 타고 갔습니다. 셔틀 버스가 
없는데, 그 이유는 지역 버스 경제에 타격을 줘서, 
허가가 나지 않았다고 하네요. 
버스타고 역에 내려서 
약 걸엇 10분 이내에 거리에 있습니다.
버스 기사분 한테는 힐튼 호텔가니
알려 달라고 해도 정류장에 도착할 쯤
친절히 알려 주기도 합니다. 

평가 정보
호텔 사이트에 있는 리뷰 정보 입니다.
저는 좋았는데, 사람마다, 틀리니 단점도
몇개 보입니다. 저는 여행을 할 때, 기대를
낮춤니다. 그러면 여행이 더 즐겁습니다. 
왜냐하면, 황금같이 귀한 여행 시간 중에,
기분 나쁘면 저분 손해기 때문이죠 ^^

말레이시아 30일 여행 정보(도시,음식,문화,역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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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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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 홍콩 8월 날씨 특징은 다습한
여름 기후로, 한국의 7,8월 Summer season
을 연상하시면 되겠습니다. 

입니다.  마카오, 홍콩 처음 가시는 분들 중에
궁금해 하시는게 날씨도 있지만, 

8월 마카오, 홍콩 날씨는 전형적인 
한증 느낌을 주기도 합니다.  

아래는 2018년 8월 실제 기온 기록과
2020년 포캐스팅 입니다. 
Forecasting의 경우, 비 표시가 있는데,
100% 맞을 확률이 매우 낮습니다.
아래의 데이터를 통해 정확하게 비오는
날짜를 알기보다, 전체 기후를 파악하고
여행 관련 필요한 물품과 옷차림을 챙기는
참고 자료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해외 여행 중에, 정확하게 비 오는 날을
알고 가는 건 정말 힘든거 같습니다.
아래 강수량 데이터를 보고, 비에 대한 
철저한 여행 준비를 한다는 생각으로
준비하는 걸 권합니다. 

 

홍콩 2018년 8월 기온 기록

 

가장 더운 낮의 기온은 아래 평균 기온보다
2,3도 이상 높을 수 있습니다.

 

2020년 8월 홍콩 날씨 포캐스팅

홍콩 8월 날씨 예상 2020년

아래는 홍콩 월별 기후 특성을 정리한
영상입니다. 그리고 유명 거리의 뷰가 잘 
나와 있어, 홍콩에 아직 익숙하지 않은 분들은
도움이 되실 겁니다. 

 

 

2018년 마카오 8월 기온 기록

 

 

마카오 8월 날씨 예상 2020년

오후 12시 이후는 기온의 지수가
아래 그래프 보다, 더 높을 수 있습니다. 

마카오 8월 날씨 예상  2020년

tv.kakao.com/v/409785087

마카오 날씨 월별 기후 정보

 마카오, 홍콩 8월 사진 입니다. 

작년, 재 작년 모습 입니다. 한국의 여름 복장으로 

준비하시면 되겠습니다. 두 지역의 복장 준비는
동일하게 하시면 되겠습니다.

홍콩, 마카오 8월 옷차림 참조
마카오, 홍콩 8월 여행 옷차림 참조

*마카오 쇼핑 정보, 뭘 사야 할까요

마카오, 홍콩 태풍은 같은 영향권에
있습니다. 해서 아래 홍콩의 도표를
통해, 두 지역의 태풍의 경향을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가벼운 태풍의 경우는 오히려 시원하고 

하루, 혹은 반나절 머물다 사라지지도 합니다. 

과거에는 마카오, 홍콩 태풍이 

그렇게 세지 않고, 보통 5등급 이하로 

오는데, 요즘은 최소 2년에 1번씩은 

8등급 태풍이 오고 있습니다 

2년 전에는 같은 8등급이 왔는데, 

마카오마 도시가 거의 물에 잠기는 

참사로, 거의 반이상의 차가 

물에 젖는 참사를 겪었습니다. 

팔  레벨이면 공항이 기능을 멈춤니다. 

마카오 공무원도 출근하지 않아, 

제 친구는 공무원이라태풍이 오면  

레벨 8을 기원 합니다. 특히 7,8월에
여행을 오시면, 최신 태풍 정보를 
체크 하시기 바래요

 

홍콩 태풍 빈도수 

홍콩 태풍 데이터

홍콩 마카오 강수량

 

홍콩, 마카오 비에 대한 정보를
정확히 알기 위해서는 예상표의
비 표시를 보기 보다는, 월병 강수량을
파악하시는게 합리적입니다.

기온과 습도, 강수량을 종합해 보면, 

마카오, 홍콩 여행 적기는 9월 말부터 11월 

추위를 잘 안타시면 겨울 기간이 시작하는 

12월~2월도 좋다고 봅니다. 그리고 봄 기간인 

3월, 4월 이라고 마카오 관광청에서 말합니다. 

저도 동의 합니다.     

비는 밤에, 새벽에도 내릴 수 있고, 

살짝만 내릴 가능성이 있어도, 

비로 표시하기 때문에 강수량을 

같이 확인해야 합니다. 

상대적으로 보면 홍콩 7월 날씨 와 

마카오 7월 날씨 강수량은 

높지만, 장마처럼 심하게 내리지 않아, 

일정에는 크게 장애가 

되지 않습니다 만약 비가 많이 내리면, 

쇼핑 센터가 잘 발전해 있어
그 곳을 이용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홍콩, 마카오 습도 

 

아래는 마카오, 홍콩 날씨 습도 입니다. 

두 지역은 1년 내내 습도가 무조건 높지는 

않습니다. 저도 데이터를 보기 전에는 

1년 내내 높은 줄 알았는데, 한국의 가을 수준으로 

습도가 낮은 시즌도 있습니다. 
보통 10월 부터 습도가 내려가 1월 말까지
낮은 습도를 유지 합니다. 근데 개인적인 체험은
3월도 습도가 낮아, 피부가 건조한 느낌을
받기도 했습니다.

 

 

 

 

자외선 지수 정보

7,8월은 자외선 지수가 치솟는 달로
거의 동남아 수준으로 올라가면, 그건
한국도 만찬 가지 입니다. 

자외선에 

대한 신경을 많이 쓰시는 거 같아  자외선 

지수를 공유 합니다. 

아래의 지수는 평균 지수이기 때문에 한낮에는 

자외선지수가 더 높게 나타남니다. 

홍콩, 마카오 5월 날씨 자외선 지수는 

평균 지수가 8입니다. 

오후 맑은 날은 

두 도시 모두 9이상 보시면 되겠습니다

마카오 자외선 지수가 없어, 홍콩
지수로 이해하시기 바라며 이해를
돕기 위해, 서울과 홍콩 두 도시의
작년 데이터를 공유 합니다. 
보통 서울, 동남아, 아시아는 한 여름
수준이 평균 7 이상 입니다. 

위 홍콩, 아래 마카오 자외선 지수 평균
마카오 야경

비 일수 정보

강우일 평균 데이터 입니다.

아까 언급한 데로, 홍콩, 마카오 여행적기는 

기온,습도, 강수량, 강우일을 보고 

자기에게 맞는 홍콩,마카오 

여행적기를 선택하시면 되겠습니다. 

날씨 특히 비는신의 영역이라, 대비만 잘해놓고, 

현장에서 대응을 잘 하는
수 밖에 없는 거 값습니다. 

비는밤에, 새벽에도 내릴 수 있고, 

살짝만 내릴 가능성이 있어도, 

비로 표시하기 때문에 날짜에 비만 

보시 마시고, 월별 강수량을 

확인 하셔야 겠습니다. 비는 새벽에,
저녁에, 언제 내릴지도 모르고, 비가
조금만 살짝 내릴 가능성이 있어도
비로 표시하니, 강수량 데이터가
더 중요하다고 저는 봅니다.

 

홍콩, 마카오 여행 때 비가 내릴 때

저는 쇼핑이나, 미리 알아 두었던
박물관에 갑니다. 시원하고 다른 곳에
비해 상대적으로 사람도 적구요.
홍콩 마카오 박물관 정보를 공유하오니
도움이 되기를 바래요

 

유익하고 재밉는 홍콩 박물관 3곳 정리 

홍콩 과학박물관  심사츄이 근처에 있다

 

마카오 현대 미술관

 

마카오와 홍콩의 날씨 기후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데는 1년 월별 기온 자료 입니다.  

아래의 기온은 평균 기온 이기 때문에 

최고 기온, 최저 기온은 +,- 최소 2 정도 감안하시고 

보시기 바랍니다.위의 내용은 마카오, 홍콩 5월 날씨 

여행 옷차림과 짐을 준비하는 참고 

자료로 보시고, 이상 기온이 지구적으로 심하니, 

일정 바로 전날 최신 

날씨 정보를 Check 하세요. 즐거운 마카오, 

홍콩 여행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약 10년 전에 홍콩과 마카오를 7월에
방문 했는데, 저는 몇년 동안 두 지역은
1년 내내 여름인줄 알았습니다. ^^

홍콩 마카오 여행 필수 정보

홍콩, 마카오  심카드  구입은 보통 공항을 나오면 입국 

장소에 칩을 파는 곳이 있어 구입하시면 

됨니다. 제일 싸게 구입하는 방법은 시내 편의점 

에서 사면 종류도 많고 싼데, 저가를 사면, 짜증나게 

터지기도 합니다. 오래 살거 아니고, 통신 이라는게 

위급할 때는 아주 긴요하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그냥 공항에서 쉽게 구입하시기 바라며, 종류가 많아 

헷갈려 하시는데, Smartone 혹은 CSL을 보통 많이 사십니다 

다른 거에 비해 약간 가격이 높을 겁니다.

먼저 홍콩, 마카오에 가시면 공항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먼저 홍콩 유심 업체
입니다. 홍콩 통신사가 3개 들어오고 해서
업체가 많습니다. 보통 Smartone과 CSL이
유명 합니다.  홍콩 공항 입국장 나오면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마카오도 마찬가지구요
마카오는 CTM이 가장 유명하구요, 특히
버스나 공공 장소에 무료 와이파이가
많아 좋습니다. 마카오 어디가나 잘 터지구요.

왼쪽 홍콩 심카드, 오른쪽 마카오

.

공항에 있는 심카드 밴딩 머신

 

한국에서 마카오, 홍콩 심카드 미리 구입하기

과거에는 현지에서 심카드를 구입하는데, 현지에서 

구입할려면, 특히 피크 시즌 때, 사람이 많아 구입하는데 

긴 줄을 서야하고 시간 낭비가 심하고,  가격 차이도 별로 

없어 한국에서 구입하고 갑니다. 과거에는 홍콩, 마카오 

유심이 제 핸드폰을 인식하지 못해 고생한 적도 있어 

한국에서 구입합니다.  인터넷으로 예약하면, 당일 날 

수령할 수 있어 편하고, 마카오, 홍콩 두 군데 다 통용되서 

좋은거 같습니다. 아래 사이트로 들어 가시면 후기가 

많이 있으니 참조 하시고 구입하시면 되겠습니다.

10% 이상 할인이 되니 참조 하세요

마카오, 홍콩 심카드

 

처음 한국 해외 심카드를 구입 하시는
분을 위한 영상 인데요, 보통 떠나는 날
공항에서 수령하십니다. 포켓와이파드 등을
수령하고, 나중에 반납, 그리고 해외에서
속도를 테스트한 영상 입니다. 제가 여러
나라에서 한국 해외 심카드를 써본 경험으로는
LTE 속도 자체는 거의 같고, 다만 머무는 지역에
내가 사용하는 통신사의 기지국이 얼마나
설치되어 있냐가 사용에 얼마나 쾌적하냐를
결정하는 거 같습니다. 

한국 해외 심카드 정보

개인의 짧은 일정 체험을 날씨 참고로 하시는
것도 좋지만, 매년 날씨의 형태가 조금씩 틀린거 같습니다.
특히 이상기온이 심한 요즘은 그런거 같습니다. 
데이터를 가지고 객관적으로 이해한 다음
여행 준비를 하는 걸 권합니다.
마카오, 홍콩 8월 날씨 정보를 공유 했습니다.
아래는 제가 5년 정도 홍콩, 마카오를 여행
다니면서 정리한 자유여행 영상 정보 입니다.
도움이 되기를 바래요

마카오, 홍콩 자유여행 (음식, 코스, 쇼핑, 맛집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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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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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8월 날씨는 우기인데, 심한 우기

기간은 아님니다.   , 태풍도 강,중,하, 초강력 

이런게 있듯이 코타키나발루 우기도 월마다 강도가 

틀립니다. 그건 아래 강수량을 보시고 

판단 하시면 되겠습니다. 이 곳의 1년 기후를
월간 정리와 함께 옷차림 그리고 현지의
풍경도 잘 어울려져 설명되는 3분 영상 입니다. 
처음 이곳을 방문하시는 분들에게는 매우
유용하실 겁니다.  6월 날씨 부터 우기에 속합니다.

 

 

 

코타키나발루 8월 날씨 예상과 2018년 실질 기온 

코타키나발루 8월 날씨 이해를 돕기위해 2018년 7월 

기온 데이터와 2019년 포캐스팅 자료를 공유 

합니다. 2019년 8월 포캐스팅 안에 있는 날씨는 

날짜와 일치하지 않는다고 생각하시고, 8월 여행 

준비를 위한 기후를 이해한다고 보시면 효율적으로 

활용하는데 더 도움이 되실 겁니다. 

비가 내리는 날짜를 확인하는게 

아니라, 강수량을 보고 이해하셔야 합니다.
그래프 안에 있는 번개, 구름 무시하시고
기후적으로 전체 팔월 날씨를 이해해서, 짐과 
옷차림 준비에 참고 하시면 되겠습니다. 
1년이 지난 지금 업그레이드 자료 
2020년 8월 포캐스팅 자료도 함께 합니다.
동남아의 비 예보는 부정확해 현지 사람들은
비 예보를 거의 보지 않습니다. 그러니
비가 오는지 않오는지 보다, 그냥, 아래
강수량 자료를 통해, 건기, 우기 정보를
파악하고, 준비만 잘 하는걸 추천 합니다. 

코타키나발루 8월 날씨 2020년 정보

2019년 8월 날씨 예상

 

작년 2018년 기온 도표

 

 

보통 기온만 체크 하시는데, 동남아 국가마다
습도가 틀림니다. 특히 코타키나발루 경우 서울
한 여름보다 습도가 낮습니다. 

습도가 높으면 체감 온도가 높아, 불쾌감을 상승시키고 

 더 덥게 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습도가 되게 높은 줄 알고 왔는데 생각보다 

 덜 습해 의아해 하시는 한국 여행객분들도 있습니다. 

한 낮에는 태양이 뜨겁고 습도는 높지만 

끈적거림도 없고, 불쾌함도 그리 높지 않습니다. 

한국과 코타키나발루 두 지역의 습도를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특히 서울의 칠,팔월 습도와 

 이 곳의 습도를 비교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생각보다, 덜 덥고, 습해도, 한국 처럼 끈적거림과
불쾌감이 낮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자료

서울 자료

 

 

  

우기 관련

 

한국의 장마 기간은 보통 300MM이상 입니다.
아래 데이터를 보시면 코타우기 

. .즉 우기도 약한, 강한, 중간 등이 있습니다. 

이건 강수량 데이터를 통해 파악하셔야 합니다. 

비를 제대로 파악하시려면 반드시 월별 강수량 

평균 데이터를 체크하시기 바랍니다. 

동남아의 비 예상은 그리 정확하지 않습니다. 

코타키나발루 날씨 비에 관련해서는 

날씨 도표에 가는 날에 비가 표시 되어있나 

없냐를 보시는데 동남아의 

 비 예측은 그렇게 정확하지 않습니다. 

해서 비에 대한 이해를 제대로 하시려면 

강수량 데이터를 꼭 보셔야 합니다. 

비는 불가항력이라 생각하시고, 운에 맞기시고 

비에 대한 것은 준비만 하시고 잊기를 바랍니다. 

우산 보다, 현지 가게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는 

비닐 우비 도 좋지만 동남아 여행을 자주
갈 계획하신다면, 일회용 비옷보다, 아웃도어
방우 복을 권합니다. 

 

 

코타키나발루 비에 관해

 

코타키나발루  비는장마처럼 지리하게 오래 내리는게 

아니라, 오는 횟수가 더 많습니다. 확 내리다가, 언제 

내렸냐는듯이 다시 쨍쨍 거리는 전형적인 

스콜성  입니다. 길게 내리면 1시간 안에 보통 멈추는거 

같습니다. 대신 Heavy게 내리기도 합니다. 

밀립 투어 지역에서는 내리고 있는데, 

도심 시내에는 내리지 않는 아니면 그 반대의 

경우도 많습니다. 유럽이나, 다른 나라분들은, 

그리고 현지 분들은 비가 내리면, 웬만한 비는 그냥 맞지만, 비가 

조그만 내려도, 얼른 우산을 꺼내는 국가 여행객도 

있습니다. 보통, 한국, 중국 여행객 분들인데, 

아마 산성비에 대한 트라우마 때문인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비는 매우 깨끗하니 맞아도 괜찮습니다. 

어차피 옷은 땀 때문에 빨아야 하고, 비가 그치면 

뜨거운 태양에 30분 정도면 말라져 있습니다. 이곳에 

오시면 비를 걱정하시기 보다 그냥 깨끗한 비를 

맞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어차피 하루마다 

호텔에서 옷을 하루마다 갈아입고,  기온이 높아 

여름 옷들은 금방 마릅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중에, 신경을 많이 쓰시는게 

비 뿐만 아니라, 특히 자외선에도 신경을 많이 

쓰십니다. 동남아 하면, 무조건 자외선 지수가 높다고 생각 

하시는데 지역에 따라 시즌에 따라 조금씩 다름니다. 

코타키나발루 자외선 평균 지수는 다른 동남아 국가 

평균 보다는 낮은 편 입니다. 

평균 자외선 지수 그래프를 보시면. 

코타키나발루 8월 날씨 

자외선 월 평균이 6 정도 이면 

 한 낮은 최소 9~11정도 갈 수 있습니다.

 

2018년 데이터, 

 

 

숫자들이 어떤 의미인지 Internet에서 알아 봤습니다. 

0~2는 낮은, 3~4는 보통 

5~6은 높은 7~8는 아주 높은 9 부터 

위험으로 보고 있습니다. 동남아 여행시 

 한 낮은 보통9~11사이 입니다. 

보통 7 이상 부터 주의를 필요로 합니다. 

30분 이상 햇볕에 지속적으로 쬐면 

얼굴 피부에 빨간 점이 있을 가능성이 있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사람마다 반응이 틀립니다. 

오전 약 8시 부터, 저녁 7시 까지는 

자외선 차단제를 여성 분들은 자주 발라 주시기 

바라며  피부가 약하신 분들은 2시간 마다, 

썬 크림 사용을 권하며, 참고로 유럽 사람들은 

썬 크림을 거의 가지고 다니지 않더군요. ^^ 
서울의 7,8월 데이터와 비교하시면 이해가 쉬우실거
같습니다. 아래 값은 평균이니, 한 낮은 보통 구에서
십일 까지 합니다. 

 

 

  코타키나발루 8월 날씨 여행 옷차림


관심을 많이 가지십니다. 백문불여일견 아래 사진을
보시면 금방 이해 되실 겁니다. ,  이른 아침과 저녁은 

덜 더워서 좋습니다.  여행 옷차림은 사진을 

참고하셔서 준비하시면 크게 문제가 없을 겁니다. 

덧붙여서, 여성분은 폭 넓은 원피스가 좋은 거 같은데 

절대 안감이 있는 치마는 피하시기 바랍니다. 

사진을 보시면 쉽게 이해가 되실 겁니다. 

이 곳에 오시면 1년 내내 스누쿨링, 

래프팅, 스쿠버다이빙 등 

바다 투어를 많이 즐기십니다 

아쿠아 신발을 준비하시면 

투어에 편하시고 시내 길을 걷다보면, 

생각지 않은 튀어나온, 

아니면 작은 구멍이 있을 수 있어 

발가락이 다칠 수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시내는 포장이 

 잘 되어 있지만, 혹시도 모를 

구멍과 돌출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 곳은 쇼핑 센터가 잘 발달 되어 있습니다.
여름 관련 질 좋은 제품을 더 싸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 코타키나발루 쇼핑 리스트

 

 

 

우기 오는 기간이 조금 불규칙 해 졌습니다.
해서 이 곳에서 태어난 친구한테 요즘
코타키나발루 우기에 대해 물어 봤습니다.  

어떤 년은 한달 일찍, 어떤 해는 한달 늦게 

 좀 불규칙하게 동남아 날씨도 변하고 있습니다. 

우기 기간에는 전체적으로 시내, 바다, 밀림 등에 

3번 이상 내릴 때도 있습니다. 아래 자료는 코타키나발루 현지 

화교 친구한테 이 곳의 우기에 대해 물어 봤습니다. 

비가 일상에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기 때문에 

예보를 보기보다, 오면 오는 갑다, 그렇게 생활합니다. 

아래 내용은 우기에 대한 친구의 의견 입니다.

 

 

이곳에는 네개의 Telecom provider가 있습니다.

지역에 따라 커버률이 

좀 차이가 있지만, 말레이시아는 4개의 대형 통신 

Digi, Celcome Maxis, X-pax 등 코타키나발루 유심 칩은 4종류가 

있습니다. 예전에는 보통 공항에 도착 공항 샵에서 

구매를 하셨는데요, 비행기가 도착하면 한 꺼번에 

구매를 하기 때문에 줄을 서야하고, 옵션 사항에 

따라 가격이 다르고, 어떤 회사를 해야할 지 잘 몰라 

시간을 꽤 소비했습니다. 특히 성수기 때는 그랩 타고 

빨리 호텔로 가고 싶으시면, 한국 유심을 구입하는게 

좋은 거 같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유심칩 살려고 줄서고 

기기랑 혹시 호환 안되면, 다시 뭐하고, 그리고 

코타키나발루 유심 칩을 구입하실려면, 여권이
필요하며, 길거리 상점에서 구입하면 가끔
여행객이라고 좀 비싼 옵션을 걸어 팔기도 하니
그냥 공항에서 사는 걸 권합니다. 

 

저는 한국에서 유심을 구입해서 사용 합니다.

예전에는 현지에서 사는게 더 쌌었는데 요즘은

가격 차이도 별로 안나고,예약한 날짜에 공항에서 

직접 수령할 수 있고, 잘 터지지기 때문에 한국에서 

유심을 많이 구입해서 합니다. 코타키나발루 유심과 

포켓와이파이가 있는데요, 보통 2인  정도면, 유심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한테 정말 좋았던건, 과거에는 30분 인데 

지금은 1시간 한국 국제전화 송수신이 무료라 정말 

요긴하게 사용 했습니다. 아래 사이트로 들어가시면 

10% Discount 적용해서 판매하고,
후기도 많으니 참조 하시면 

도움이 되실 겁니다. 가족인 경우에는 여행 중에 따로 

떨어져 있을 경우가 있어, 2개 정도 구입하시면 참 편한거 

같습니다. 가격이 만원 정도라 저는 보통 친구랑 같이
2개를 구입 합니다. 와이파이도 있는데
이건 데이터를 많이 쓴다고 생각하시면 좋은거 같습니다. 

 

해외 유심을 한국에서 미리 구입하시면
출발하는 당일 날로 예약하여, 공항에서
수령을 합니다. 수령하는 방법과 해외에서
Test한 한국 해외유심 속도 입니다.
약 다섯 개국에서 제가 체감한 바로는
LTE 4G 자체는 범용 기술로, 국가별 속도
차이는 없다, 다만 얼마나 통신국을 촘촘히
잘 설치 되어 있냐의 차이라는 걸 알았습니다.
tv.kakao.com/v/399369918

해외 유심 수령, 사용기, 반납

 코타키나발루 항공권 가격 1년 Data 입니다.

도표를 보시면 높이 올라간 기간이 바로 성수기 

라보 보시면 되겠습니다. 한국과 중국 여행 기간과 

거의 일치 합니다. 휴가 기간 조절이 된다면 성수기를 

피해서 가는게 좋겠죠. 근데 한국은 휴가 기간을
조정하기 힘드니, 그림의 떡인거 같기도 합니다.

 

 

8월 중순 항공가격 입니다. 6월 1일 거의 두 달전에 

체크한 가격 입니다. 7월, 혹은 성수기 때 구매하면 

가격이 거의 2배 이상 상승 합니다.  미리 미리 

구매 할 것을 권합니다. 

 

다음은 이 곳의 1년 기후를 정리한 자료 입니다.
참조 하시기 바래요. 숫자는 평균 값이라
실제 날씨보다 낮습니다. 그리고 매년
그 값이 틀리니, 지수보다, 이러한 기후 특성이
있다라는 정도로 이래하시면 되겠습니다. 

 

 

다른 동남아에 비해, 이 곳의 숙박 가격은
약간 높은 편 입니다. 

 소개해 드리는 데이터는
시내 중심 쪽, 워터프런트 지역의 리조트 가격 입니다. 

외곽은 더 싸거나, 고급 리조트로 가격이 확 오르기도 합니다. 

아래 가격은 이 곳의 숙박 가격을 대략적으로 

이해하는 자료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성수기 때는 

호텔 가격이 오르기 보다, 싸고 좋은 방은 이미 예약이 

완료되어, 비싼 방들만 남게 되어, 성수기 때는 방 가격이 

오른다은 인상을 강하게 받습니다. 비수기 때는 프로모션으로 

가격을 낮춰 투숙객을 유치 합니다. 일자가 정해 지면 

제일 먼저 하실 일은 항공권 예약과 호텔 인거 같습니다. 
올해 6월 1일 체크 코타키나발루 호텔 리조트 가격 입니다.

 

마지막 기후 관련 자료로 코타키나발루 날씨를
월별 기온으로 정리한 자료 입니다. 이 걸 통해 한눈에
파악하시는데 많은 도움이 되실 겁니다. 구글에서
인용 했습니다.

 

말레이시아 2년 동안, 여러 동남아를

돌아다녀 보니, 
 기후가 매년 조금씩 틀린 거 같습니다. 

몇일 머무르는 여행 체험을 날씨 참고 하기보다 

오랫동안 축적된 데이터를 가지고
코타키나발루 날씨를 파악하는게 

더 현명한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어
데이터를 들어 설명을 드렸습니다. 유익한
정보가 되었기를 안녕 ~~

아시아 자유여행 날씨, 도시 정보

"여행보다 소중한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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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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