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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호텔 리조트 정보를
공유 하고자 합니다. 저는 2017년에 약 6개월 정도
 이 곳에 머물렀고, 2019년에는 

7월 말부터 8월 말까지 1달 살기를 했습니다.
거기서 얻은 체험과 정보로 정보를 공유 할게요

앞서 코타키나발루 공항 정보를 알려 드리겠습니다. 

도착 후 하는 것이, 환전, 유심 구입,
그리고 택시나 그랩을 타고 

가십니다. 미리 여행지의 공항을
이해하고 있으면 그 곳에서 

보내는 시간과 수고가 많이 절약 됨니다. 


*코타키나발루 날씨, 유심, 옷차림 정보



먼저 가격 정보 입니다. 

10월 23일 체크한 구글에서 체크한 호텔 가격 입니다.
일반적으로 9월 말 부터, 10월, 11월은 비수기 입니다.
호텔들이 가격 프로모션도 

많이 하고, 전반적으로 가격이
좀 낮아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제셀톤이라는 호핑투어
 예약을 하는 작은 항구 근처의 

호텔과  (시내 북쪽에 위치, 힐톤 호텔이 유명)
 메르디앙을 대표로 하는

중앙 쪽에 많이 합니다. 시내를 돌아 다니기에 좋습니다
아래 동그라미 친 곳에 많이 묶으시고
돌아다니기 좋습니다.



아래는 코타키나발루 시내 지도 입니다. 

제가 7개월 정도 있으면서 발로 다니면서 

여행자들 위주로 작성한 지도 입니다.
여기를 와보신분들은 

크게 도움이 되지 않겠지만, 초행자분들은
이 곳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실 겁니다. 


제가 소개할 코타키나발루 호텔 정보는 2군데 입니다.
 하나는 가성비가 좋은, 싼 가격의 숙박
시설이 있는 시내 호텔 거리 입니다. 

가야 거리(Gaya Street) 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이 곳은 서울로 명동으로 역사가 유구한 거리 입니다.
코타키나발루는 제셀톤이라는 항구를 

중심으로 도시가 발달했고, 그 때 생긴
 거리로 오래된 맛집, 건물들이 

많고, 다양한 현지 토산품 선물을 파는
 곳이 많아 관광객들이 꼭 오는 

거리이기도 합니다. 이 가야 거리에
가장 유명한 것은 Sunday marekt이라고 

하는데 매주 일요일 날, 아마 이 곳의
장 중에 가장 규모가 크고 다양한 

물건들을 많이 팔아서, 관광객과 현지
 시민들도 많이 옵니다. 보통 아침 

7시 부터 시작해 보통 12시 부터
가게들이 철수하기 시작 합니다. 
이 거리에 묶으시면, 오후, 저녁으로 볼게 많습니다>
쇼핑 몰도 많이 있습니다. 아래 영상에 보면
 그 곳에 있는 숙박 거리 입니다




올해 10월 22일에 체크한 이 거리 근처의 
호텔, 숙박들의 가격 입니다. 

아마 위에서 말한 비수기라
가격이 좀 낮은 감이 좀 있습니다. 

12월부터 3월 초까지 성수기인데,
그 때 예약을 하시면 가격이 오름니다 

참, 영상안에 가야 거리의 선데이 마
켓 모습이 있으니 여행에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이 곳을 소개한
이유는 코타키나발루에 새벽, 

혹은 늦은 밤에 도착을 하면, 몇 시간 자고
1박 가격을 냄니다. 그런 겨우 

잠시 쉬는 곳으로 이곳을 이용하는
 걸 추천 합니다. 근처에 힐튼 등 

4성 급 이상의 고급 호텔을 찾기도 좋습니다. 


두 번째  코타키나발루 호텔 리조트 정보 소개로
 비치를 가지고 있는 힐링과 휴양을 즐길 수 있는 

코타키나발루 보르네오 비치 빌라라는 곳 입니다>
 서울의 경우는 5성급 고급 

호텔이 시내에 있는데, 대 부분 동남아의
 경우는 제대로 된 5성급 호텔은 시내 외곽에
위치하는 경우가 많은거 같습니다. 

이 곳은 시내에서 약 30분 정도
 떨어진 곳으로 4성급 입니다. 

주변에 5성급 호텔이 있는데,
같은 해변을 사용 합니다. 가격은 

근처 5성급 리조트의 거의 반 값입니다. 

코타키타발루 보르네오 비치 빌라 맨션


 이 리조트는 방 구조는 크게 2가지 입니다.
 맨션과 풀빌라 입니다. 풀 빌라는 부엌을 

포함하고 있구요, 간단한 조리 기구까지 제공해 줍니다. 

(프라이펜이 낡은 경우가 있음)  차로 10분 정도에 동네 시장이 

있고, 아니면 시내의 필리피노 마켓이나, 마트에서 구입해 

중국 분들이 많이 해 먹습니다.
특히 저는 신선한 생선을 권합니다.


(풀빌라 주방 모습)


풀 빌라의 경우 방 2개인데, 큰 방과 작은 방이 있고,
크기가 큼니다. 아래 영상을 보시면
이해가 될 텐데, 보통 가족용으로 

하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아래는 맨션의 
사진 입니다.


맨션의 경우는 방 1나와 2개 짜리가 있습니다
구조는 비슷하구요 두개의 공통점은 욕식에
자쿠지 욕조가 있습니다. 단점이 있다면 

한달에 1번 정도 갑자기 전기가 끊길 때가 있습니다.
자체 발전기가 있는데요, 이건 주변의 모든 호텔들이
마찬 가지 입니다. 코타키나발루가 

가끔 정전이 발생 합니다. 


이 코타키나발루 호텔 리조트 보르네오 비치 빌라 음식은
 종류가 많고 4성급 치구는 괜찮습니다.
음식은 현지인들의 기준에 맞추어서 

약간 Plain 합니다. 짜고, 매운거 좋아 하시면,
좀 싱거운 느낌이 나는데 음식을 모든 사람에게
 다 맞을 수는 없다고 봅니다.  단점으로는 주변에 

놀건 없습니다. 보통 바다에서 스누쿠링이나, 카약, 혹은 풀장에서 

놈니다. 저는 여기서 1,2박 정도 힐링과 쉼을
 즐기기에 좋은 곳 이라고 봅니다.
저는 동남아 여행갈 때 좀 길 게 다니면 투어 기간은 가성비 좋은 

싼 시내 호텔에서 머물고, 나머지 1,2박은
외곽의 좋은 호텔에서 휴식을 

취합니다. 





주변의 놀거리, 먹을거리 정보 인데요.
놀거리는 반딧불 투어와 말타는게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반딧불투어는 대표 투어 인데요 

보통 한국분들은 자유여행객을 모아서
봉고에 태우고 각 여행사의 

봉고들이 모여 단체로 하는 단체 투어를
주로 만이 이용 하십니다. 

한국은 해외 자유여행이 1980년 중반에 실시 되었지만. 

홍콩,유럽, 대만 분들은 자유여행이 오래전부터
 해 왔기 때문에 개인투어를 

즐기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아래 영상은
개인투어로 하는 반딧불 투어 입니다. 

시간에 쫓기지 않고, 자세한 설명도 듣고
, 일정도  협의를 통해서 자기에 맞게 

변경이 가능 합니다.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리조트 근처에 있는 유기농 해산물 식당 입니다.
제가 이 곳을 2번 방문 했는데,  시내에서 보면
구석에 있는데 한국 사람을 2팀을 봤습니다. 


이런 구석에 한국 분이 있는게 신기해서
물어보니, 근처5성급 호텔에서 

왔는데, 음식같이 비싸서 해산물 좀 싸게
마음껏 먹고자 왔다고 하네요. 

여기 해산물 가격은 시내보다 더 신선하고
약 10~20% 정도 저렴한 편 입니다. 


아래 영상에 간단한 정보가 잇으니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코타키나발루 마사지는 이 곳을 여행하시는

 분들이 대부분 즐기는 것 중에 하나 입니다.
개인적으로 마사지를 좋아해서, 이 곳에 처음 

도착할 때 찾은게 가성비 좋은 안마샵입니다.
겉으로는 괜찮은데 마사지 수준이 낮은 경우도 있고,
 비싸면 다 좋은데, 자주 할 수가 없으니 

겉으로 크게 화려하지 않지만,
 안마를 제대로 하는 곳을 찾았습니다. 

7개월 있으면서 가성비 좋은 곳 입니다.
 더 싼 곳도 있는데, 안마 수준이 

낮았습니다. 가격에 비해 안마 수준이 좋은 곳 2곳 입니다. 
우선 코타키나발루 마사지 가격 참고 입니다.
중간 가격 정도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한 곳은 위에서 설명한 가야 선데이 마켓에서
 하는 거리 안마입니다. 특이한 것은  안마를
 해 주시는 분들이 다 맹인 이십니다. 동남아에는 

맹인 안마를  거의 본적이 없는데,
개인적으로 처음 받아 봤습니다. 우선 가격 입니다. 
가격에 약 280원을 곱하면 얼추 한화
가격 입니다.


발 1시간, 몸 1시간을  해야 저는 풀리는데, 발은 

훌룡한데, 몸은 역시 누워서 제대로 받는게
좋은 거 같습니다. 단점은 

일요일 오전 7시 부터이며 오후 12 부터
 맹인 분들은 알아서 하나 하나 

나가 십니다. 그리고 잘하시는 분들 한테 받을 려며, 

아침 8시 이후 부터는 기다리셔야.
싸고 괜찮고, 또 오래 된 곳이라 

현지 분들도 많이 받으십니다. 



아래는 코타키나발루 마사지 체험 영상 입니다.
위에서 소개해 드린 코타키나발루 리조트 호텔 첫 영상인
저렴한 호텔 거리 근처 입니다. 

가야 거리는 오래된 유명 상업 거리이기 때문에
저렴한 곳이 많습니다. 

그러한 곳을 둘러 보는 것도 솔솔한 재미가 있을 겁니다.
대신 무작정 걸어 다니시면 안되고,
어느 정도의 공부를 하셔야 겠어요.


코타키나발루에 이 년 전에 있으면서 제가 

자주 간 곳 입니다. 

외국에서 가성비 좋은 곳은 Blog 상에 잘 없습니다. 

여행객들이 찾기 힘듬니다. 외국 현지에서 한국인들이 

좋아할 만한 가성비 제일 좋은 곳은, 현지에사 살고 있는 

한국인들이 많이 가는 곳 입니다.
이 곳은 코타키나발루 

마사지 샵 중에, 한국 현지에 사시는

분이 제일 많이 가는 곳 입니다.
그만큼 저렴하고 잘하기 때문입니다. 

아래는 가격 입니다. 위에

맹인 안마는 2시간에 90링깃 약 2만5천원

아래 2번째 코타키나발루 마사지 샵 2시간

가격은 약 2만 8천원 인데요. 
약 4년 동안 가격이 그대로 입니다. 

올해 3달 동안 조금 적자도 봤다고 하네요,  
해서 사장은 올리고 싶어 하는데, 
여기 여자 매니저분이 반대해서 4년 전 가격을 

계속 유지하고 있습니다. 말레이시아는
바가지가 거의 없습니다. 투어 가격을
가끔 깍아 달라는 국가의 여행객이 있는데
대부분, 중국, 아니면 한국 인거 같습니다.


여기 매니저 분은 전에 말레이항공사의 스튜디어스 

출신인데, 여기 현지 한국분들과 많이 알고 계십니다. 

제가 유도를 좋아하는데, 이 곳 유도장을 저에게 소개해 

줘서 친해졌습니다. . 해서 내부 사정을 알게 되었는데, 

여기 일하시는 직원분이 

약 15분인데, 대부분 인도네시아,

필리핀 분들 입니다. 일단, 외국에서 

돈을 벌어야 하기 때문에 열심히 하고, 

이직을 잘 하지 않습니다. 

어떤 마사지 샵은 잘하는 분들이 떠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곳은 

일정한 돈을 투자해 취업 비자를

합법적으로 만들어 주고 2년 계약을 

하고 데려 오는데, 다 대부분 최소 2년 이상

마사지를 하신 분들을  데려 오신다고 하네요. 

어떤 샵은 정식적인 취업 비자 없이 하는 곳도 꽤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1사람 취업
 비자 만드는데 최소 1-2백만원 

정도 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보통 다리 1시간, 몸 1시간 해사 98링깃 입니다.

아래 맹인 거리 마사지가 2시간에
90링깃임을 비교 해 보시면 

쉽게 이해 되실 겁니다. 

제가 이 곳 마사지를 좋아하는 이유는

보르네오 전통 마사지를 합니다. 코타키나발루에 

보르네오 마사지를 가르치는 마사지 

학교가 있다고 합니다. 거기 졸업생은

5성급 호텔만 간다고 하네요. 

해서 거기 선생을 초청해 정기적으로 배운다고 하네요.
 아까 말씀드린데로  다 2년 이상, 경험이 있어, 

모든 마사지 기준을 정해 교육 시키고 

보르네오 마사지를 제대로 할 수 있게

교육을 한다고 합니다. 

제가 받아본 경험으로는, 보통 순서데로 하는데, 

이 곳은 하다가 피곤한 근육이 있으면

그 쪽을 좀더 많이 캐어하는 식이고,

좀 Soft하다고 할까 어쨋든, 핵 시원 합니다.

아래는 이 곳 사장이 보낸, 코타키나발루 마사지샵 

소개 영상 입니다. 외국 여행객들이 

많이 오는 곳이기도 합니다. 



코타키나발루 릴렉스 코너 위치

이 곳 딱 시 중심에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는 워터프론트라고 

유명한 비치바가 중간 지역에 있습니다.
거기서 걸어서 약 5분 정도 거리의 

센터포인트라는 쇼핑 몰 1층에 있습니다. 아래 영상 보시면 

위치가 있으니 참조 하시면 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다리 1시간, 몸 1시간 2시간 

을 추천하며, 대부분 이 코스에 만족 합니다.
 특히 1시간으로 몸, 다리 나눠서 받으시는데 

그러면 둘다 제대로 풀리지도 않습니다.
시간상 어려우면 몸 한시간이나, 아니면 

다리 한시간을 권합니다. 핵 시원 합니다.
센트포인터는 중가 쇼핑몰로 지하 1층에
큰 마트가 있어, 실속적인 쇼핑, 그리고 1층에
환전소가 많아 공항보다 낮은 환전, 그리고 가성비
좋은 마사지를 한방에 즐길 수 있는 곳 입니다.
시내 중심에 있어, 찾기도 쉽고, 그랩으로 가셔도 좋습니다.
센터포인트 설명 영상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쇼핑에
도움이 되실 겁니다. 



예약 방법. 가끔 손님이 있어, 기다려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미리 예약을 하시고 가시면 편합니다. 어떤 경우는 

1시간 이상 기다려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곳 주인이 제가 2년 

전에 코타키나발루에 

있을 때, 도움을 많이 주었고, 

올해 이번 1달 살기 할 때도 도움을 

많이 줬습니다. 싸고 맛있는

맛집도 알려주고, 술집도 알려주고. 

해서 저도 도움을 주고자 합니다. 


먼저 직접 예약은 카톡 ID howardsabah 

하셔도 되고, 제 ID로 a5719 로 방문 날짜, 

시간, 인원수를 알려 주셔도 됨니다. 

예약 없이 가셔도 되구요 Che (체) 

Blog를 보고 왔다고 하면, 더 친절히 해줄 겁니다. 

왜냐하면 제 후기와  댓글 후기보고 많이 오셔서, 

좀더 특별히 해주는거 같기도 합니다. 


코타키나발루 호텔 리조트, 마사지 정보에 대해서 공유 했습니다. 

보너스 팁으로 한국 여행객은 잘 모르는 한식당 정보 입니다. 

한국인 어머니가 2년 째 주방을 지키는 곳으로, 이 곳도 현지에서 

사는 한국분들이 많이가고, 현지 인들한테도 소문이 나서 많이 

오는 곳 입니다. 시내로 약 10분 정도 인데,
점심때 가면 약 2/3정도의 

가격 입니다. 



이 곳을 여행 오시면 반드시 가는 곳이
 필리피노 마켓 이라는 곳 입니다. 

생각보다 넓고 다양해 미리 알고 계시면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아래 영상을 참고해서 가시면 도움이 되실 겁니다. 



올해 7월부터 8월 말까지 한달 살기를
하면서 정리한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정보
입니다.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 29박30일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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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여행정보 langkawi

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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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12월 날씨 여행관련 정보는 건기이며 

그래서 기온이 좀 높습니다. 우기 기간에는 기온이 

좀 내려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아래 강수량 데이터를 보시면 쉽게 

이해가 되 실 겁니다.   

보통 이곳의 건기는 Nov 부터 

 이 듬의 봄까지를 보고 있습니다. 

Dec에는 성탄절이 있어 성수기

이써  Peak season 입니다. 

이 시기에는 호텔, 레스토랑들의 가격이 오르니 

12월에 방콕 가실 분은 미리 미리 

예약을 해 두시는 것도 좋은 거 같습니다. 

아래는방콕  12월  날씨 예상 그래프 입니다. 

방콕 날씨의 특징은 1년 내내 기온이 비슷합니다. 

아래는 작년 이 달의 실재 기온과, 올해 2019년 예상 

날씨 입니다. 날씨와 일자가 일치하지 않아도 

이 달의 날씨를 기후적으로 파악, 여행 준비를 하는데 

활용 하시면 되겠습니다. 다시 말씀 드리지만

도표의 날씨와 일자는 일치하지 않습니다.

가는 날이 비오는 날이라도 절대

동요하지 마시고, 여행 준비, 복장 챙기기

위한 참고 자료로 보시기 바랍니다.


2018년 방콕 12월 날씨 기온 기록


2019년 방콕 12월 날씨 예상


기후와 날짜가 맞지 않습니다. 여행 준비 참조용으로
짐과 옷차림을 챙기는데 활용 하시면 되겠습니다. 





방콕 날씨를 월별 기후로 설명한 , 

습도 등을 정리한 유투브 2분 영상 입니다. 

이걸 보시면일단 방콕의 전체 날씨를 이해하는 

도움이 될 것입니다. 멀게 여행 일정을 잡고 계시면, 

몇 월에 방콕 여행을 가는게 좋은 지 정하는데 

유용해서 공유 합니다. 전체 기후와 월별 날씨 

간단히 정리한 자료 입니다. 전체 날씨를 이해하면 

여행 일정 동안 날씨 변화에 덜 고민하고, 편안하게 

여정을 보내는데 도움이 됨니다.
 방콕 기후 특징을 정리한 데이터 입니다. 년 마다, 

조금씩 틀림니다. 대략적으로 이해하는 참고 자료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방콕 12월 날씨 강수량 데이터 입니다. 

보통 5월 부터 10월 까지를 건기 으로 보고 있습니다. 

우기 기간 중 가장 많이 내리는 달은 5월, 9월, 

10월 입니다. 비가 내리는 형식은 동남아시아의 특유의 

스콜성으로 내립니다. 길게 내리기 보다, 길어도 

30분 혹은 1시간 내에 멈추는 경우가 많은 거 같습니다. 

해서 일정에는 크게 비가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비 같은 경우 아침에도 오늘 어떨지 확실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으니,이점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동남아의 비는 깨긋해 웬만한 비는 현지인이나 

유럽 여행객들은 그냥 맞고 다니는경우가 많습니다만, 

공기 오염이 심한 여행객 분들은 관성 상 

조그만 비가 내려도 우산을 씀니다.방콕에 오시면 

비 맞는 걸 한번 즐겨 보시는 걸 권합니다. 

옷은 어차피 호텔에 돌아가면 빨어야 하고, 

기온이 높아 금방 마름니다. 비 맞는 다는 걸 즐기리라 

생각하시면 방콕 여행이 더 즐거워 집니다. 

아래는 방콕 비 일수 평균 입니다. 

방콕  12월 날씨 비 내리는 일수는

적습니다. 그리고 밤에, 새벽에, 밥 먹고

있는 아침에 스콜성으로 내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방콕 12월 날씨 습도는 한국 여름과

비슷합니다.  방콕 1년 내내 습도가 높습니다. 

아래 데이터를 보시면 월 평균 

습도가 약 70~80% 정도 입니다. 

한 낮에는 열기로 인해 습도가 높지만 

아침, 저녁은 습도가 내려 갑니다. 

습도가 높기 때문에 체감 온도가 높습니다. 

즉 온도가 높을 수록 더 덥게, 온도가 

낮을 수록 더 춥게 느껴 집니다. 

방콕의 기온을 보실 때, 습도를 

감아 하시기 바랍니다. 

습도와 기온이 높아도, 

이 달은 한국 처럼 미세 먼지 적고,  열대아가 없어, 

한국의 여름보다 날씨는 편한 거 같습니다.



방콕 여행 옷차림 참고 사진 입니다. 위에서 

언급한 데로, Bangkok 날씨 

기온은 1년 내내 비슷하기 때문에 

Season에 따라 옷이 틀리지 않습니다. 

그냥 한국의 한 여름 스타일의 옷을

 준비하시면 되겠습니다. 

가벼운 센달과 운동화도 필요 한데요. 

먼길이나, 투어들 초행길을 가실 때에는 

길이 익숙하지 않기 때문에 돌 뿌리나, 

작은 구멍이 있을 수 있으니 안전 사고 예방으로 

가벼운 운동화를 지참 하실 걸 권합니다 . 

샌달은 Hotle 주변 등, 익숙한 짧은 거리를 

돌아 다니실 때 신으면 좋은 거 같습니다. 

여행에 가장 중요한 건 재미보다 

안전인거 같습니다.



방콕 자외선 지수 Data 입니다. 

UV (ultra violot) index라고 

하는데, 월평균 자외선 지수 입니다. 

방콕 11월 날씨 자외선 평균은 약 7 정도 합니다. 

7 정도면 한낮에 9~11까지 올라갈 확률이 높습니다. 

자외선 지수 0의 의미는 가장 안전한 상태 입니다. 

숫자가 올라갈 수록 지수가 높은 건데요. 

7 부터는 삽십분 이상 햇빛을 계속 쏘일 시, 

얼굴 피부에 빨간 홍점이 발생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 걸 의미 합니다. 

9부터는 위험 단계 입니다. 

한국 도 11까지 올라가는 걸 종 종 봅니다. 

방콕 여행시는 썬 크림이 필수고 3시간 

간격으로 계속 발라주셔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sensitive skin의 여성분은 팔을 

가리는 따로 준비하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방콕 1월 부터 12월 까지의 기온

정보 입니다. 위는 최고, 최저 기온

아래는 월별 평균 기온 입니다.

위의 자료와 함께 보시면 더 명확하게

방콕의 날씨가 이해 되실 겁니다.


방콕 유심 구매를 보통 현지에서 과거에는 

많이 했지만 요즘은 한국에서
 미리 구매하시기도 합니다. 

보통 현지 공항에서 구매를 하시는데,
처음 부딪히는 문제가 

어떤 통신사의 유심을 구매하는가 입니다. 

제 해외 친구도, 한국 올 때, LG, KT, SK 중 

뭘 사야 하냐고 물어 봅니다. 

저는 독립 운동을 지원했던 LG를 권합니다. ^^ . 

해외에서 구매하실 때는 보통 1~2워 업체 중에 고르시면 

크게 문제가 없습니다. 기지국이 적은 통신사는 가격을 

낮춰 파는 경우가 많아, 잘 안터지거나, 데이터 속도가

 매우 느린 경우가 있습니다. 저는

1위 업체인 aIS를 과거에 구입하곤

했습니다.



방콕 유심 현지 구매, 아니면 인천 공항 수령? 

저한테 현지에서 사는 게 좋냐,

 한국에서 사는게 좋냐 물어 보는데, 

아래 한국 해외 유심 정리한 자료가 있으니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방콕 유심 할인과 사용 후기가 있는 곳 입니다.

제가 이번에 2달 동안 말레이시아, 

마카오, 홍콩, 다낭 여행을 다니면서

현지 유심과 차이를 못 느꼈는데요.

후기를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방콕 12월 날씨 여행을 위한

항공권 가격 정보 입니다. 가격은

매일 변하니 참고 사항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출처는sKYSCANNER

입니다.


아래는 방콕 11월 호텔 가격 정보 입니다. 

위의 항공권과 호텔 가격은 매일 변합니다. 

갑자기 호텔의 프로모션 정보가 

뜨기도 하니, 시간을 두고 보시다가, 하는 걸 권합니다. 

방콕 시내의 숙박 가격 참고 자료 입니다.





방콕 여행을 하면 많은 열대 과일을

만남니다. 그냥 먹기보다. 다양한

열대 과일을 미리 공부하고 과일

시장을 가시면 더 재미있고

찾아 먹는 재미도 좋습니다.

열대 과일 17가지를 정리한

자료 입니다. 유익하실 겁니다.





방콕 12월 날씨와 여행 정보 였습니다.

개인 단기 여행에 대한 체험을 날씨

정보로 하는 것도 좋지만. 매년 날씨 형태가

매달 매일 틀입니다. 객관적인 데이터로

날씨와 기후를 파악하고 여행 준비를

하는게 현명한거 같습니다.


29박 30일 말레이시아 여행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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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여행정보 langkawi

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다낭 자유여행 코스 중에 대표적인 여러 투어가 있는데, 

제가 4박 5일 동안 여행을 하면서,  제가 체험한 

투어 정보를 공유 하겠습니다. 다낭을 대표하는 

투어는, 바나힐, 호이안, 오행산, 시티투어, 등이 

있는데,  오늘은 바나힐, 오행산, 시티투어에 관련한 

다낭투어 정보를 공유 하겠습니다. 

다낭 바나힐 투어는 가장 대표적인 투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아마  이 곳 투어중에 가격도 제일 비싸지 않을까 싶은데

그 만한 가치를 충분히 해서 다녀 오신 분들은 대부분 만족 합니다. 

저도 대게 만족해 했구요. 먼저 위치 정보 입니다. 먼저 다낭의 

지도 입니다. 보시면 중간에 강이 있는데, 이건 Han river라고 

이 강을 기준으로 구시가지와 미케 비치가 있는 쪽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저는 참고로 미케 비치 쪽에 있었구요. 미케 비치쪽에 

묵으면 비치가 있어 좋고, 구 도시쪽으로 있으면, 유명 관광명소가 많아 

걸어 다니기 편한 부분이 있습니다. 


* 다낭 날씨, 유심 정보 


다낭 지도



*한강(Sông Hàn, 또는 Hàn giang; 瀚江)은 베트남 남중부 지방에 위치한 강이다. 

베트남 꽝남 성에서 발원하여, 다낭에서 남중국해로 빠져나간다.

한강은 길이 약 7km로, 강폭은 약 900m~1,200m, 평균 수심은 약 4~5m에 이른다.

(출처: Goo글)


저희가 세쨋날 간 것이 다낭 바나힐 투어 였습니다. 저희는 

그랩으로 갈려고 나가다가  호텔 근처에  손님을 무작적 기다리던 

다낭 그랩 기사를 만나 그냥 왕복으로 약 3만원 정도에서 쇼부를 

치고 다녀 왔습니다.  아래는 시내에서 다낭 바나힐 바나 위치 입니다. 

맵으로는 40Km 거리로 1시간 넘게  정도 걸리는데, 

저는 한 30분 정도 걸렸던거 같습니다. 


다낭 바나힐 위치



다낭 바나힐 요금표: 시내 외곽에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습니다. 

아래 상세 정보 입니다. 아래는 우선 이 곳의 

표 가격과 매장 개장 시간 입니다. 가격은 성인 기준으로 

한 3만5천원 정도 입니다. 다낭 환율은 헷갈리시면 

베트남 돈에서 0을 2개 빼시고 그냥 5 곱하시면 됨니다. 

즉 7십만동이면, 7천 *5 = 3만 오천원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다낭 자유여행 코스를 위한 다낭 환전 정보 입니다.
공항에서 하시는 것 보다, 수수료가 매우 낮구요.
한 시장이라는 곳에 

가시면 환전소가 많이 있고, 그곳에서 하시면 되겠습니다. 

한 시장은 쇼핑 장소로 매우 유명 한데요. 그 근처에 환전소가 

많이 있습니다. 동남아는 환전소가 많이 모여 있는 곳이 있는데 

그곳에서 하면 수수료가 낮아 많은 여행객과 현지인들이 

환전을 합니다. 한국의 명동 생각하시면 됨니다. 금싸라기인 

명동에서 환전하니게 제일 좋은 것과 같습니다. 

아래는 다낭 쇼핑과 환전에 관련한 영상 입니다. 

다낭 환전으로 유명한 한 시장 환전소




다낭 바나힐 영업 시간은 아래와 같습니다.  이 곳을 갈 때, 

주의 하실 부분은 아침 일찍 가시고 주말이나, 현지 공효일은 

피하시는게 좋습니다. 다낭 바나힐은 베트남에서 매우 유명한 

관광지이기 때문에 좀 늦게, 이러한 날에 가면 사람이 너무 많아 

제대로 못 즐길 수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침 9시 전에 주일에 

도착하는 것을 권합니다. 




다낭 바나힐 투어 하는 법 

보통 여행객은 택시, 아니면 투어 신청, 저는 그랩을 

타고 갔습니다. 가장 저렴 합니다. 단점은 다낭 분들이 

영어를 못해, 다당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얻기기 쉽지 않아 

그랬습니다. 경제적인 여유가 되시면, 저는 투어를 권합니다. 

같은 시간을 들여도, 더 많이 듣고, 더 많이 알고, 그래서 더 

편하게 더 유익한 시간을 보냅니다.물런 가이드가 어떤 분인가가 

중요 합니다. 꾸준히 공부하는 스타일의 가이드 분을 만나면 정말 

좋습니다. 역사, 맛집, 여행, 쇼핑 핵 포인트 등 많은 꿀팁을 얻어, 

훨씬 이익입니다,. 

저는 그랩차를 타고 갔는데, 길거리에서 만나 갔기 때문에 

협상을 했습니다. 그랩 기사들이 그랩 회사에 25%를 주기 때문에 

그걸 이용하면, 저렴하게 잘 협상할 수 있습니다.  그랩 앱으로 

왕복 비용보다 조금 더 싸게 하고 우리가 나오면 기다려 주고 

다시 데려다 주는 조건으로 했습니다. 약 3만 5천원. 이걸 인연으로 

3일 같이 다녔습니다. 이분도 좋았고, 저희도 좋았습니다. 


 

다낭 자유여행 4박 5일 중 3일 동안 큰 도움을 주었다
그랩 기사와 서로 협의해서 저렴하게 해서 좋았다

다낭 바나힐 투어 볼 것과 즐길 포인트

다낭힐은 크게 2지역으로 나뉨니다. 각 지역은 케이블카로 이동 합니다. 

이동 구간은 산을 배경으, 넓은 다낭 시내가 보여, 심심하지 않습니다. 

저희는 약 4시간 정도 보냈는데, 다시 보니, 못 즐긴 곳도 있네요. 처음 

가시면 낮설기 때문에 제대로 꼼꼼히 다 즐기시기가 싶지 않으실 겁니다. 

특히 사람이 많으면, 인기 있는 곳은 줄이 길기 때문에 시간 낭비도 크고 

또 서있는 동안 피로감도 많아 지는 거 같습니다. 보통 2번째에 재미있는 

많은 것들이 있습니다. 

다낭 바나힐 지도



다낭 바나힐 우습게 알고 가시면 금방 뻣어 버립니다.
볼게 많고 그래서 이리저리 정신없이 돌아 다니면
 금방 지침니다.  크게 2가지로 나뉜다고 

말씀드렸는데, 첫 번째 정거장은. 

Golden bridge라는 멋있는 다리가 있습니다. 2개의 기둥을 

손의 모습으로 형상화 시켰는데, 멋있습니다. 거기서 

다낭의 모습도 볼 수 있어, 많은 분들이 찾는 

포토존이기도 합니다. 그걸 지나고 내려가면 광장이 나오는데 

구석 구석에 소소하게 볼게 많고, 먹거리도 팔아, 처음에 

어리둥절 하면서, 시간과 체력을 좀 소비 합니다. 거기 

아래 영상에 소개 되는데요, 맥주 한잔과 고기 꼬치, 술을 싫어 하신다면 

신선하고 맛있는 과일 셰이크를 권합니다. 주의 하실 분은 약 1.5Km의 

고지대로 시원한 편입니다. 그러나 갑자기 비가 내리던가 하면, 바람이 

불면, 갑자기 좀 춥습니다. 만일을 대비해 긴팔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시내에는 비가 안 내리는데, 여기에만 비가 내리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다낭 바나힐 투어 2번째 지역 

첫 번째 지역은 ,보통 약 1시간 정도 보내면 될 거 같구요. 

정말 즐길거리와 볼거리는 다음 정거장 프랑스 마을, 

French villiage 에서  많은 시간을 쓰게 되구요, 이 곳이 진짜 입니다. 

많은 놀거리와 알찬 볼거리가 모여 있습니다. 
보통 케이블을 타고 이동 합니다 

이 곳을 주로 사용하는 곳 중에 하나가 지하 3층으로 이뤄진 

게임 세상 건물 입니다. Fantastic world라고 하는데 

전체가 놀이기구와 아케이드 게임으로 이뤄져 

아이들, 특히, 겉만 어른인 분들은 매우 환장 합니다. 

다낭 바나힐 투어는 체력과의 싸움이기도 하다. 

그 만큼 소소한 재미가 많다



다낭  자유여행 바나힐 투어를 위한 기본 유익한 정보 

다낭 케이블카: 5Km로 세계에서 가장 긴 논 스톱 

케이블카로 도착하는데 약 20분 정도 걸린다 

다낭 바나힐의 역사: 1919년 초, 프랑스 식민지로서, 프랑스인이 

프랑스에서 오는 관광객을 위해 ,  피서지로 

처음 개발 되었습니다. 

지금은 Sun 그룹에 의해 리조트로 활성화 되고 있다 

다낭힐의 높이: 약 해발 1500미터다. 높은 곳이기 때문에 

아래 보다 항상 시원하고바람도 불어 시원하다. 

그러나 고지대 이고 주변에 산이 많기 때문에 갑자기 구름이 

모이거나 비가 내리는 경우가 종종 있고, 

그런 경우 갑자기 추워진다. 해서 보통 얕은 

패딩류를 따로 준비한다. 


다낭 바나힐의 날씨는 대비를 필요로 한다

음식: 다양한 식당들이 있고, 가격은 좀 비싼 편이나, 

한국에 비해서는 싸다.시내 일반 식당에 비해 

좀 비싼 편이나, 메뉴 음식의 질은 훌룡하다. 

시간 절약과 휴식을 위해 한 끼 정도를 즐겨 보기를 바래요. 

영상에 있는 식당도 좋지만, 베트남 최고의 관광지이기 때문에 

입점 경쟁이 매우 치열할 것입니다. 웬만한 식당들이 다 훌룡한거 

같아, 메뉴 보시고 괜찮으면 거기서 드시면 될거 같습니다. 아래 

체험 영상에 식사 내용이 있으니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다양한 음식 

종류의 식당이 있으니, 영상 내용은 참조 하시고, 자기가 땡기는 

음식이 있는 어느 식당에 가셔도 잘 즐기실 거 같습니다. 





다낭 바나힐 총 비용 정리 


일인당 표 값은 7십만동 약 3만 오천원,
교통 비용 왕복 대략 35000원 

식사, 2명이서 뽀지게 먹고,  갖 갈은
 생과일 주수 큰걸로 맛있게 

먹고, 음식  남아서 싸고, 그날 저녁 맥주
안전으로 맛있게 먹고  해서 약 

2만5천원 정도, 첫 번째 정거장에서 맥주 1잔,
 과일주스 한잔, 다 해서 5천원 

해서 총 2명이서 약 13만원 정도 들었네요.
하루 잘 보내서 비용에 

대해서는 충분한 가치가 있었다고 봅니다.



​ 여행은 자기에게 주는 선물이라고 봅니다. 

보통, 후배, 선배, 가족에게는 돈을 

쓰는게 아까운줄 모르는데, 자신에게 쓰는 돈은 아까워  하시는 

경우가 있는 거 같습니다. 저도 그렇습니다.  해서 여행에서 

저를 위해 쓰는 돈을 아까워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좀도 고급스럽고, 편하게 보내기로 했습니다. TV나 채널들을 

보면 싸게 다녀온 걸 주재로 하는데, 여행은 어디를 다녀 왔다가 

아니라, 새로운 감동을 만나는 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열심히 

일해 충분한 비용을 준비해 고급 스럽게 즐기고 오는 것도 

좋은 거 같습니다. 삶도 힘든데, 여행에서는 크게 절약하지 않으려 

합니다. 물런 막 쓴다는 걸 의미하는 건 아님니다. 같은 투어에 

저,중, 고가 있으면, 최소한 중, 될 수 있으면 고급을 즐기는 걸 권합니다. 

두어가 비싼 건 이유가 있습니다. 그 만한 가치가 없으면, 요즘은 

인터넷이 잘되 있어, 금방 망합니다. 그 만한 새로운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약간 가족 숫자가 많으면, 가이드를 동반한 투어를 권합니다. 

아래는 다낭 바나힐 투어 과정 영상 입니다. 미리 보시고

가면 많은 도움이 되실 겁니다. 



다낭 시티투어 코코버스 와 가격


저희가 저녁에 도착, 다음 날 처음
 한 것이 시티투어 였습니다. 

어디 부터, 어떻게 해야할 지 몰라,
오기전에 다낭시에서 다낭 시티투어로 

Coco Bus 라는 것을 이용 했습니다. . 

  가격은 아래와 같구요.  돈을 계산하는 

방법은 아래 가격에 0 2개 빼시고 

5를 곱하면 얼추 비슷합니다. 싼 가격은 

아닌데, 편하게 여러곳을 다닐 수 있고, 

버스를 타면 안내양 분이 지도도 

주고, 물어보면, 다낭 여행에 

필요한 정보도 알려줘서, 첫날에 이 시티투어 

버스를 하면 좋은거 같습니다. 

오전부터 도착해서 해야 본전을 뽑으니 

오후 도착이면 그냥 그랩타고 

도는게 좋은 거 같습니다.

하루 투어비용은 170000동 약 8천5백원 합니다.
개인적으로 다낭 자유여행 코스 중
가성비가 좋은 코스라고 생각 합니다. 


다낭 자유여행 코코 버스 코스

코스가 크게 2개가 있는데, 하나 코스만
다 돌아도, 아침부터 해서 저녁에 

끝나게 됨니다. 저희는 보라색으로 했구요. 

큰 불상, 참 박물관, 한시장을 

돌았습니다. 내리면, 차가 배차하는 

시간에 맞춰 구경을 마치고 다시 

정류장에 기다리면 되시겠습니다. 배차는 보통 한 20분 

마다 도착하는 거 같습니다.


저희가 다낭 시티투어로 도착한 

곳은 베트남 최대 규모의 불상이 

있는 린응사(Lady Buddha =영흥사) 입니다. 

한강과 바다가 만나는 지점에 

있어 경관도 수려 했어요. 

크기는 67m이며 장엄한 느낌이 듬니다. 

저도 불상을 보러 갔는데 

, 린응사 절 자체가 상당히 멋있었습니다. 

조경을 상당히 잘 보존했고, 

다른 불상들도 깊은 인상을 줬습니다. 


불상말고 절 주변으로 볼게 많았습니다. 

본당은 가장 위엄 있고 순수한 좌석 공간이 있습니다. 

가운데에는 석가모니 불상이 있고, 오른쪽에는 아발로 

카츠 바라 보살 동상이 있고, 

왼쪽에는 불상 트리 타카 동상이 있으며, 

4 명의 수호자와 18 개의 아르 하트가 본당을 보호하기 

위한 규칙으로 배치되어 있습니다. 각 조각상은 이곳의 

풍경을 매우 생생하게 만드는 사람들의 다른 감정“기쁨, 

분노, 사랑 및 증오”의 구체화입니다. 

여기에 오는 대부분의 관광객들은 

이 Arhat 조각상이 정교하고 

날카롭지 만 매끄럽게 묘사 된 것을보고 놀랐습니다.

큰 불상을 보러 왔지만, 의외로 볼 것이 많다 
다낭 자유여행 코스로 추천 합니다. 



* 린응사원: 다낭 시내 어디서나 볼 수
있는 거대한 해수관음상이 유명한 

사원으로 동남아에서 가장 높은 관음상이라고 한다(67M).
베트남전 이후 베트남을 탈출한 보트피플 중
 목숨을 잃은 사람을 기리기 위해 세워졌다고 

한다. 린응사원은 비밀스럽게 소원을 빌고
 그것을 글로 적어 몸에 지니고 

다니면 그 소원이 이뤄진다고 하고, 이 불상이
 세워진 이후로, 다낭이 태풍의 

피해를 거의 받지 않았다고 한다. 


  다낭 오행산 투어 

베트남의 유구한 불교 역사를 느끼게 한 투어 입니다. 

여러개의 동글에 다양한 유구한, 

위대한 불상과 조각분들이 

일품인거 같습니다. 산이라 올라갔다, 

내려갔다, 트래킹 코스로도 

좋은 거 같습니다. 이 곳도 오후에 가면 

너무 더우니, 아침 일찍 가 보시기를 권합니다. 

산 동굴에 하늘 위로 구멍이 많이 나와 있는데 

미국 폭격 때문이라고 합니다. 


출처는 Goo글 입니다.

베트남도 위대한 불교 국가임을 알게 한다 

응우하인선(베트남어: Ngũ Hành Sơn, 五行山[1],오행산)은 

베트남 중부의 다낭시의 남부에 있는 응우하인선군에 

위치한 5개의 대리석과 석회암 언덕이다. 

1990년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는 응우하인선을 문화 역사 국가 수준으로 지정했다. 

이 다섯개의 산들은 오행(五行)을 따라 각각 낌(Kim, 

金), 투이(Thuy 水), 목(Mộc 木), 호아(Hoa 火), 토(Tho 土)로 이름지었다. 

낌선 (Kim Sơn 金山) : 

산의 모양은 붕타우와 토선 사이에 있는 

종 모양의 벨처럼 보인다. 이 산의 뒤쪽에는 

신비한 관음이 있는 오래된 관음탑이 있다. 

무덤이라고 한다

목선 (Mộc Sơn 木山) : 투이선과 평행하게 위치한다. 

비록 나무 산이라고 불리긴 하지만, 나무는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 

투이선 (Thuỷ Sơn 水山) : 대략 15 헥타르 , 

약 160 m 높이에 북동 방향에 있는 큰 땅에 위치하고 있다 . 

  3개의 봉우리가 있기 때문에 가장 크고, 

가장 많이 방문하는 가장 아름다운 산이다. 

호아선 (Hỏa Sơn 火山) : 

호아선은 낌선의 맞은 편 남서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왼쪽이 반한 거리이다. 

토선 (Thổ Sơn 土山) : 

가장 낮은 산이지만, 또한가장 길고 

, 모래 위에 용이 누워있는 형상이다. 정상에는 

2층의 바위 무더기가 있다. 

주변 5개의 산중 하나 

북쪽은 급하게 경사진 절벽이며, 좁고 낮다. 

모든 산에는 동굴 입구와 수많은 터널이 있으며, 

투이 산의 정상까지 올라갈 수 있다. 산속에는 

여러 개의 불교 사원이 있어 이곳을 

유명한 관광지로 만들었다.


다낭 오행산 요금과 시간표


시간: 07:00 ~ 17:30


어른 :40,000동/1인 

신기하게 여기는 산에 올라가는데 

엘레베이터를 타고 올라갈 수 있더라구용 

엘레베이터는 15,000동/1인 

엘레베이터는 편도로만 끊고 걸어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입장료 + 엘레베이터 

55,000동으로 구입했습니다.


주의 하실 부분은 동굴로 통하는 좁은 길들이 있고, 

곳곳에 길의 돌들이 대리석 입니다. 해서 절대로 샌들 

같은 거 말고 최소한 운동화 혹은 트래킹 화를 신기를 바랍니다. 

오행산은 저희가 마지막날 위의 바나힐 그랩 기사와 함께 

갔었습니다. 오후 1시 부터, 저녁 7시 까지 6시간 시티투어로 

해서 3만 5천원으로 한 5군데 다녔던거 같습니다. 오행산, 쇼핑, 카페, 

등 마지막 공항에 데려다 주는 것으로 했습니다. 단점이 이 분이 

영어를 못해, 깊은 설명을 듣지 못해 너무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간단한 영어는 문제가 없고, 혹시 필요하시면 연락을 

주시면 제가 도와 드리겠습니다. 오행산 투어는 유명한 투어 중에 

하나로 꼭 가보시기 바라며, 아래 영상 보고 가시면 많은 도움이 되실 겁니다. 

오행산은 시내에서 약 20분 정도로 택시나, 그랩을 타고

가시며 5천원에서 만원 정도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아래는 다녀온 영상 입니다. 미리 보시고 가면
많은 도움이 되실 겁니다. 



다낭 자유여행 코스인 바나힐, 오행산, 시티투어 코코버스
관련 정보를 공유 했습니다. 즐거운 다낭 여행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다낭 4박5일 자유여행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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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여행정보 langkawi

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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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12월 날씨는 한국의 Summer season과 

비슷하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습도 와 기온이 

비슷합니다. 이 달의 특징은 강수량이 높은 기간으로 

싱가포르는 우기에 속하며, 기온은 다른 달에 비해 

기온이 낮은 편 입니다. 이 달의 상세 내용을 체크하기 

전에 먼제 싱가포르 날씨 전체 기후를 알아보겠습니다. 

싱가포르는 작은 섬이 지만, 날씨의 변화가 좀 있는 

편 입니다. 전체적으로 기상을 이해하면, 여행 일정을 

보내는데 날씨 변화에 덜 당황하고, 짐 준비에도 도움이 

되고, 현지에서 일정을 재 조종하는데도 많은 도움이 됨니다.

싱가포르 전체 기후 도표와 월별 기후 영상 입니다.


*싱가포르 1월 날씨 정보 





싱가포르 12월 날씨 기후 정보 입니다.  2개의 도표 인데요 

2018년 기온과 올해 12월 예상 입니다. 특히, 예상도표 보시고 

가는 날에, 일정중에 비가 온다고 울상을 지으시는데, 


동남아의 기후 변화 요소가 많아 그런지, 날짜와 날씨는 

거의 일치 하지 않는다고 보셔도 무방 하십니다. 

두 Data를 통해, 12월의 날씨를 기후적으로 이해, 이 달 

여행에 필요한 것들과 여행 옷차림을 준비하는데 

사용하시면 매우 좋은 참고 자료가 될 것 입니다. 


싱가포르 12월 날씨 2018년 기온
작년에는 유난히 12월이 좀 더웠나 봅니다.

싱가포르 12월 날씨 기온


싱가포르 12월 날씨 2019년 예상
위에서 말씀드린데로 비 표시는 무시하고
아래 강수량으로 대략적인 파악과 준비를
하시기를 권합니다. 

싱가포르 12월 날씨


UV INDEX 

동남아 여행 필수품 중에는 비에 대한 것도 있지만 

피부가 섬세하신 분은 강한 태양빛에 대한 대비도 

하셔야 합니다. 아래는 UV INDEX 자외선 지수에 대한 

정보 입니다. 평균 자외선 지수는 6에서 7 사이 입니다. 

일반적으로 자외선은 월 평균은 0에서 9까지 

표시 되는데요,  자외선 지수에 대해 방송으로는 

자주 들었었는데, 이 숫자들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잘 모르는 거 같아 정리를 했습니다. 

0의 의미는 가장 안전한 것을 의미하구요, 

7 부터는 햇볕을 30분이상 계속 접촉하면 

얼굴에 붉은 점이 생길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것을 

말합니다. 지수 9는 위험한 Dangerous Grade 

로특별한 주의가 요 합니다. 싱가포르 

3월 날씨 평균 지수는 7인데요, 평균 값이기 때문에 

 한 낮은 +2,최고 5 정도 더하시면 될 거 같구요. 

자주는 아니지만 한 낮에는 지수가 12까지 

오를때도 있습니다. 아래 한국의 한 여름 자외선 지수와 

비교해 보시면 이해가 쉬우실 겁니다.  싱가폴의 

자외선 지수는 한국의 여름 때와 비슷하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싱가포르   여행 복장 

이미 말씀 드렸듯이, 한국의 여름 복장 컨셉으로 

싱가포르 12월 날씨 여행 옷차림을 준비하시면 

되겠습니다. 다만, 비가 올 때, 건물들이 냉방이 잘 때 

 좀 으스스할 때가 있을 수 있고, 저녁에 좀 건물안에서는 

추울 수도 있으니, 가벼운 긴팔 하나 정도는 준비하시는 걸 권합니다. 

여성분의 경우, 안감이 있는 스커트류는 절대 피하셔야 합니다, 

남자 분은느슨한 하와이 풍이면 돌아다니기 편합니다. 

사진은 12월 싱가포르날씨 여행 옷차림 참고 사진 입니다. 

아래 자료를 참조해서 여행 짐과 복장을 

준비하시면 되겠습니다. 

싱가포르는 걸어 다니면서 보는거, 

먹을 거리, 쇼핑 등 걸어다니는 

일정이 많으신 분들은 슬리퍼 와 함께 

통풍이 좋은 여름용 운동화도 준비하는 걸 권합니다. 


싱가포르 12월 날씨 옷차림


습도 정보 

동남아 지역을 여행 하실 때, 생각보다 덜 더운 경우가가 

있습니다. 기온은 한국의 여름과 비슷한데도 말입니다. 

그런 경우, 한국의 여름 습도보다 낮은 경우 입니다. 

한국의 여름 습도는 보통 평균 80%에 가까우나, 70% 정도 

되는 동남아 지역의 경우, 덜 불쾌하고, 덜 덥게 느껴 집니다. 

싱가포르의 습도는 높은 편 입니다. 

보통 동남아 지역은  칠십에서 팔십 정도의 

월평균 습도를 나타 남니다. 

시내 번화가에서는  더 높게 

느끼실 겁니다. 하지만 저녁이면 

열대아도 없고, 미세 먼지도 없고, 

공기가 깨끗해서 

 덜 더운거 같습니다. 

하지만 시내 중심은 차량과 강한 에어콘으로 

외곽 지역보다 덜 덥습니다. 외곽으로 좀 빠지면 

바람이 불어 시원한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동남아 지역이 덥고 그래도, 끈적거림이나 

불쾌감은 한국의 여름보다 덜 합니다. 

공기가 깨끗하고 에어콘, 자동차가 적은 지역의 

경우 더욱 그런거 같습니다.







싱가포르 월별 기온 

전체 월별 기온을 아시면, 싱가포르 여행 

일정 잡기에 도움이 됨니다. 그리고,  이 곳의 

기후를 파악하는데 유용하구요. 아래는 월별 평균 

기온과 최고 기온을 정리한 데이터 입니다.
위의 여러 날씨 데이터와 종합적으로 보시면
나에게 맞는 싱가포르 여행 적기를 정하시기도
좋을 거에요



싱가포르 우기 와 강수량 

 이 곳을 여행 하실 때, 가장 궁금해 하시는 것이 

 비 와 싱가포르 우기 기간 입니다. 이 곳의 우기는 

장마처럼 심하게 오래 내리지는 않지만 좀 기간이 

 긴 편이지만, 일정에 큰 지장을 줄 정도는 아님니다. 

동남아의 대부분의 국가의 비 예보가 그리 

정확하지 않은 편입니다. 또한 비가 밤에, 새벽에도 

종종 내리기도 합니다. 해서 비에 대한 정보는 

 비 표시보다 월별 강수량을 보고 파악을 하시는 걸 

권합니다. 우기 기간에는 비가 과하게 한 번에 내리는 것 보다, 

좀더 자주 스콜성 비가 내림니다.  일반적으로 April 

월 부터 October  까지를 건기, 나머지 달을 우기라고 하나, 

좀 많이 자주 내리는 달은 11,12, 1월 정도 인거 같습니다. 

비가 갑자기 많이 내리면 약 10분 정도 

기다리면 약해 지기도 합니다. 
우기는 평상적으로는 11월 부터 3월 혹은

4월 까지도 보는데, 매년 조금씩 틀림니다.

무더운 동남아 여행은 비가 어느 정도 

내려줘야, 상쾌하고 덜 덥습니다. 

아이들을 챙기면서 돌아다녀야 하는 경우는 

우산 보다, 현지에서 싸게 파는 비닐 우비나, 

유럽 아웃도어 얕은 방우 복 같은 것이 더 편리하실 겁니다.


싱가포르 12월 날씨 와 비



동남아의 경우, 강렬한 태양이 이글 거리는 날씨에 

비가 없으면, 자연의 동식물그리고 매우 후덥지근해 집니다. 

비는 도시와 자연을 푸르게, 신선하게 유지해 

주는 고마운 존재 입니다.  비가 온 후, 날씨는 덜 더워시고 

주변이 더 Freshy  해 집니다. 동남아 사람들은 비를 그렇게 

게의치 않습니다.  싱가포르 여행 때는 비를 부정적으로 보시기 

보다, 깨끗한 비를 즐겨 보리라 라는 생각의 전환을 해 보시면 

즐거운 여행에 도움이 되실 겁니다.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저는 이 말을 신봉합니다. 유럽, 일본, 대기 오염이 없는
여행객의 특징은 작은 비는 그냥 대수럽지 않게 맞고
대기 오염이 심한, 한국, 중국 여행객은 비가
조금만 내려도 우산을 쓰는 특징이 있는 거 같습니다



  싱가포르 환전 정보 입니다.

  은행이나 공항에서 

하시면 수수료가 높습니다. 보통 싱가포르에 있는 

사람들이 많이 가는 환전소가 모여 있는 건물이 있는데 

1, 2층에 환전소 들이 모여 있습니다.  2층이 수수료가 

더 낮습니다. 아마 1층 보다 2층이 월세가 낮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환전소마다 환율이 조금씩 틀림니다. 

환율은 시시 각가으로 변동하고, 그걸 적용하는 정책이 

환전샵 들이 다르기 때문인거 같습니다. 제가 드리는 

팁은 2층에 가셔서 한 3개정도 비교 하셔서 하시면 

되겠습니다. 저는  양쪽 구석 그리고 중앙 근처 사람이 

줄을 제일 많이 서는 곳을 비교해 보고 괜찮은 곳을 정합니다.

아래 이곳의 모습입니다.

싱가포르 환전소



싱가포르 환전소 가는 방법, 공항에서 전철로 약 싱가폴 달러로 

30불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넉넉하게 공항에서 혹은 한국에서 

홍콩 달러 약 100불 정도 하시고, 나머지 돈은 아케이드에서 

싱가포르 환전을 하는 것을 권합니다.  아래는 공항에서 전철을 

타고 가는 노선 입니다. 정거장에서 E 출구로 나오시면 되고 

못 찾으시면,  구글 맵에  Arcade money changes를 치시거나 

주변 사람들 한테 물어 보면, 다 아는 유명한 곳이니 친절히 

알려 줄 겁니다.  건물명은 The arcade 입니다



싱가포르 환전 하실 때 재미있는게 환전소 대부분이
인도분들이 경영 하십니다. 과거 영국이 점령 했을 떄

영국이 모집해서 데려온 노동자 들 입니다. 한국 일제, 하와이
이주 노동자 처럼 말입니다. 



싱가포르 유심 구입 방법은 1)현지 공항 샵에서 하느 방법 

2) 한국 인터넷에서 구입,  출발 당일 공항에서 수령하는 방법 

3) 세번 째는 현지 공항말고, 현지 시내 샵에서 사는 것 입니다. 

여행은 돈 보다, 시간의 가치가 더 높아지는 거 같습니다. 보통 

1,2 번을 많이 하십니다.  먼저 한국에서 구매하는 방법에 대해 

말씀 드리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현지에서 살지, 아니면 

미리 살지 궁금해 하는데,  한달 이상 있으면 현지에서 구매하는게 

낮고 자유여행으로 10일 이하면, 한국에서 구매해서 가는데 

비용적으로 좋습니다. 물런, 품질은 동일 합니다. 아래는 한국 

해외 유심의 특징을 정리한 자료 입니다.



현지에서 싱가포르 유심 구매 팁 

어느 나라 공항을 가나, 입국장을 나오면, 바로 옆에 

심카드 샵들이 손님을 야리면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근데, 당혹스러운건, 여러 통신사들 중에 어느 것을 

고를지 선택의 문제에 부딪힙니다. 무작정 싼거 사시면 

 잘 안터지는 경우가 종종 발생 합니다.  이런 경우 

1,2위 업체중에 골라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  아래는 

싱가포르 유심 통신사 순위 자료 입니다.


싱가포르 심카드 싸게 사기 

싱가포르 여행과 함께 옆의 말레이시아도 많이 놀러 

가십니다.  해서 2개국에 통용되는
심카드도  많이 구입하시는데 

2개 살 필요가 없고, 갈아 끼지 않고 현지에서 알아서 

잡아주닌 참 편한거 같습니다. 지역을 바꾸면 못 잡는 

경우가 있는데, 좀 기다리니 스스로 알아서 잡더라구요. 

제가 이번에 베트남 다낭, 말레이시아, 홍콩, 마카오를 

하나의 칩으로 다녀서 너무 편하고 좋았습니다. 

옜날에는 나라가 바뀌면 유심을 따로 사야 했는데, LTE 

시대로 접어 들면서, 통신 규약일 통일 되서 그런거 같습니다. 

아래는 싱가포르 유심 가격을 할인해 주는 사이트 입니다. 

제가 놀란 건, 한국 해외유심의 가격이 대부분 현지의 유심보다 

가격이 더 싸다는 것 이었습니다.  정확한 이유는 잘 모르겠습니다.




유심, 포켓와이파이 수령, 반납 방법 

싱가포르 유심 구입하시는 분들이 많이 궁금해 하시는게 

유심을 구입하는게 좋냐, 포켓와이파이를 하는게 좋냐 입니다. 

여러명이 데이터를 많이 쓰면 포켓와이파이가 좋구요, 

3명 이상, 따로 떨어지는 일정이나, 만일의 사고가 발생할 시 

대비 할 때는 유심이 좋습니다. 저는 마카오 친구랑 다낭을 

다녀 왔는데요, 서로 각자 유심을 구입 했습니다.  통신은 

여행지에서 만일에 대비한 보험과 같은 중요한 것이고 

비싸지도 않고, 급할 때 요긴한 것이기 때문에 각자 구매 했습니다. 

아래는 공항에서의 수령, 반납 그리고 현지 사용 체험입니다. 

처음 한국에서 유심을 구입해서 사용하시는 분들에게 유용한 

자료 입니다. 그리고  나라면 LTE 속도는 비슷한 거 같습니다. 

사람이 많은 곳에서는 속도가 좀 내려가는 경향이 있는 거 같습니다.

아래는 싱가포르 해외 심카드, 포켓 와이파이
 한국에서 구매시 인천 에어포트 수령, 반납
그리고 현지 속도 테스트한 영상 입니다.
이해에 도움이 되실 겁니다.



싱가포르  항공권 가격 

여행업에는 성수기가 비수기가 있는데, 이 때 

싱가포르 항공권, 숙박 가격이 변동을 합니다. 

월별 항공권 가격 추이 정보 입니다. 

비행기 표 값은 성수기 때와 비수기 때의 가격 

차이가 2-3배 날 때도 있습니다. 아래 추이를 

참고 하셔서, 출발 하는 당일 보다 최소 1달 정도 

미리 예매 하셔야,  적당한 가격을 지불 합니다. 

동남아의 성수기는 중국의 휴일에 영향을 많이 

받는 거 같습니다.  아래 성수기를 참고 하시고 

최대한 미리 항공권을 예매하시기를 권합니다. 

가장 좋은 것은 비수기 때, 성수기의 표를 예매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싱가포르 호텔, 숙소 가격 정보 

비수기 때는, 손님이 적기 때문에, 숙박 업소들이 

할인 프로모션을 많이 합니다. 성수기 때는 가격을 

올리기 보다, 프로모션을 하지 않습니다. 

피크 시즌  때는 싸고 괜찮은 가성비 방들이 제일 먼저 

예약이 끝나 버림니다. 해서 가격이 오른다는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물런, 해외의 경우, 전시기간이나, 특별한 

이벤트 기간이 있으면, 가격을 올리는 경우도 있지만요. 

위의 항공권 처럼, 비수기 때, 성수기 때의 호텔을 예약하면 

비용이 어느 정도 절약 되지만, 현실에서는 쉽지 않죠 ^^




싱가포르 12월 날씨,  싱가포르 환전  관련 

정보를 공유 했습니다. 즐거운 여정에 도움 되시기를 바랍니다


말레이시아 29박 30일 자유여행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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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여행정보 langkawi

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2월 코타키나발루 날씨 설명에 앞서 
 기후 정보 입니다. 아래와 같이 정리가

됨니다. 

1 -오전과 오후는 태양이 따가우나, 일교차가 크기 때문에

 아침과 저녁은 덜 덥습니다.

2- 습도가 한국의 여름 습도보다 낮아, 한국의 여름 보다는

 덜 덥게 느껴 집니다. 

전체 기후를 알고 가면, 여행 일정을 보내시는데, 많은 도움이 됨니다.

특히 날씨 변화에 덜 당황합니다. 아래는 1월부터 12월까지 월별로

기후를 정리한 자료 입니다. 





12월 코타키나발루 날씨는 한국의 여름 기온과

기본적으로 비슷한데요, 이 곳의 기후 특징이

1년 내내 여름 기후 이라고 보시면 됨니다. 

12월 코타키나발루 날씨 관련 데이터 입니다.

2018년 기온 자료와 2019년 포캐스팅입니다.

둘의 자료를 보시면 대략적으로 이 곳, 이 달의

기후가 대략적으로 파악이 되실 겁니다. 주의 하실

부분은 아래 포캐스팅 자료의 기후는 날짜와 일치할

확률이 매우 낮습니다. 다만 이 자료를 통해, 이 달의

기후를 파악하고 여행 복장과 필요한 것들을 챙기는데

활용하시면 유용한 자료가 될 것 입니다. 동남아 날씨는

변동이 심해, 예측보다, 준비에 신경을 더 쓰시고, 그냥

즐기는데 집중하는게 좋은 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는

태풍이 없고, 천재지변이 거의 없어, 날씨가 일정에 지장을

크게 주는 경우는 매우 적습니다. 


작년 12월 기온


2019년 12월 Forecasting


코타키나발루 날씨 습도 자료 입니다. 습도의

이해가 중요한 것은, 습도의 정도에 따라 기온에

대한 체감 온도 차가 크기 때문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12월 날씨, 월별 습도

 월 평균 습도는  70~75% 정도 입니다. 

평균의 값이기 때문에

 한 낮에는 보통 80%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코타키나발루 12월 날씨 습도는 좀 낮은 경우에

속합니다. 실제로 체감하는 습도는 생각보다 낮습니다.

대한민국의 한 Summer season보다

 덜 습합니다. 공기가 좋아서 그러지 않을 까 생각 합니다.

서울의 한  여름보다는 훨씬 편한 거 같습니다.

해서, 처음 이 곳을 오시는 한국 분들은 생각보다, 덜

더워서 놀래시는 분도 가끔 있으십니다. 주요 이유가

습도 입니다. 



12월 코타킨발루 날씨 여행 옷차림은 그리

복잡하지 않습니다. 저희가 아는 일반적인

여름 바캉스 복장 입니다. .

사 계절이 없고, 여름 한 계절만 있다고  보시고,

코타킨발루 12월 날씨 여행 옷차림을 준비하시면 되겠습니다.

바다에서 하는 일정이  정해시면,  신발류로,

   Aqua shoes, light sports shoes, Sleeper 를

준비하시는 걸 권합니다. 동남아 관광지에는

길에 구멍이나, 돌 뿌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안전 사고 예방을 위해, 처음 1-2일은 가벼운

운동화를 , 길에 익숙해 지면, 끈 달린 샌달류가 좋은 거 같습니다.

바다 투어가 있으시면, 아쿠아 슈즈가 있으면 좋습니다. 

제가 느낀 건데, 유럽분, 일본분과 한국, 중국 분들의

옷차림이 좀 틀림니다. 특히 유럽 분들은  수수하게, 여행에

실용적인 복장을 입고 다니는데, 한국 중국 분들은  

옷에 신경을 많이 쓰는 편 입니다. 아마, 해외 여행이 일상에

있어, 특별함이 크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주 개인적인

생각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기온 데이터와 여행 팁


최고 기온 daily 평균은  31~32도
, 최저 기온은 23~24도 입니다.

전 세계적인 이상 기온 등에 의해 현지에 당일 날씨와

오차 범위를 약 1~2도 정도 상정해 두시기 바랍니다.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오전과 오후는 덥고 습하지만,

아침과 저녁은 선선한 기운마저

듬니다. 제가 5개월 정도 이 곳에 거주한

경험으로 여행에 대한 조언을 드리면,

오전과 오후는 덥기 때문에 돌아다니시기 보다,

편한 투어로 시간을 채우시고,

해가 떨어지는 약 6시 쯤, 돌아다니는 일정을

소화하는 걸 권합니다.보통 투어는 3~5시 사이에

Hotel로 돌아 옵니다. 나나문은 저녁 9시 쯤에 돌아 오기도 합니다

. 2-3시간 충분한 휴식을 취한 다음, 시내 를

돌아다니는 일정을 잡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피곤하면

여행은 감동이 생기기 힘듬니다. 뭔가를 채우기보다
뭔가를 비우는 여행도 괜찮은 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우기, 건기

12월 코타키나발 날씨 중순까지 일반 적으로

우기로 봅니다. 즉 우기와 건기의 중간 입니다.

말레이시아 여행을 하실 때는   

우비가 더 편하고 좋은거 같습니다. 비도 덜 맞고

활동에도 편하고, 휴대도 훨씬 가볍습니다.

현지 가게에서 약 천원 미만의 비닐 우비가

있습니다. 보통 5,6월 부터 12월 까지 우기로

보는데 코타키나발루 비의 특징은 스콜성으로

내리고, 심하게 내릴수록 빨리 그치며, 보통 30분 내로

길어도 1시간 안에 끝나는 경우가 많으니, 비를 만나면

무리하게 걷기 보다, 커피한잔 마시면서 여유롭게

멍때리는 걸 추천 합니다. 



  


코타키나발루 자외선 지수 정보 입니다. 보통 썬 크림을

준비를 많이 하십니다. 자외선 지수 뜻은 0-2 low, 

 3-4 normal ,  5-6 high, 7-8 very high, 9 부터 danger입니다.

참고로 한국은 과거 11까지 올라간 적이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12월 날씨 때 여행 할 때는

, Sun cream을 꼭 지참하시고

 두~세시간 마다 sun cream을 덧 발라 주시기 바랍니다.

7 부터는 30분 지속적으로 노출 될 시, 얼굴에 빨간

반점이 생길 가능성이 있는 환경을 말합니다. 

보통 10시 부터 태양이 강해지면 5시 부터 천천히

약해지는 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선셋은 보통

6시 정도 부터 시작 6시 30분 정도에 마침니다. 



코타키나발루 12월 날씨 여행 정보


대표 투어, 코타키나발루 반딧불 투어 

개인적으로 가장 유명한 투어 입니다. 순서는 보통 사원을 보고, 

약 1시간 30분에서 2시간 정도 외곽을 나가, 약간의 휴식을 취한 후

포로포시스 원숭이를 보기 위해 보트를 타고 돌아온 다음에, 석양을

즐긴 다음, 반딧불을 즐기는 투어 입니다. 크게 단체 투어와 개인 투어가

있습니다. 한국, 대륙 중국 분들은 저가의 단체를 주로 즐기 십니다.

인터넷을 통해 신청하면, 약속할 날, 호텔로 봉고가 와 여러 손님을

태우고,약속한 장소에 각 회사의 봉고차의 손님들이 모여 같이

보는 경우 입니다. 설명이 거의 없고, 겉 모습만 보고 옵니다. 

단체로 움직이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 급하게 진행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비교 대상이 없기 때문에, 그래도 다 만족해 하십니다. 하나는

개인 투어 인데요. 유럽, 홍콩, 대만 분들이 많이 즐기 십니다.

한국 현지 여행사 코타키나발루 투어를 보면 개인투어가 거의

없는 걸 보면, 아마 저가 투어를 위해를 어쩔 수 없는 거 같습니다.

현지인이 하는 코타키나발루 반딧불 개인 투어 체험 영상 입니다.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코타키나발루 반딧불 상세정보




이 곳에 여행 가실 때 필수 항목 중에 하나가 유심 입니다. 

현지에서도 많이 사시는데, 한국에서 미리 구입도 많이 하십니다.

가격도 저렴한데, 품질은 똑같기 때문인거 같습니다. 아래는 

한국 해외유심의 설명과 10% 정도 할인 판매를 하는 사이트 입니다.

후기가 있으니 보시면 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코타키나발루 그랩 정보 입니다. 이 곳은 대중 교통이

그리 발달하지 않았습니다.  12월 코타키나발루 날씨 여행 때, 

주로 이동 수단은 그랩을 이용 하십니다. 택시보다 저렴하고

친절하기 때문입니다. 아래는 앱 이용과 실제 이용 방법입니다.

참고로 동남아 모든 그랩의 이용 방법은 같습니다. 베트남, 태국,

말레이시아 다 동일하며, 그랩은 말레이시아 기업 입니다. 




12월 코타키나발루 날씨 정보와 여행 정보를 정리 했습니다.
아래는 제가 올해 7월 부터 이 곳에 한달을 지낸
자유여행 정보 입니다. 여행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 29바 30일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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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세부 12월 날씨는  11월과 함께 약한 우기에 

속합니다. 간단히 이 곳의 날씨를 말하면 

1년 내내 여름 기후의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기 기간은 나라와 지역마다, 

그리고 매월 정도가 틀림니다. 이 부분은 아래 강수량 부분을 

보시면 이해가 쉬우실 겁니다.  세부 12월 날씨 데이터 입니다.

작년 기온과 올해 Forecasting 입니다. 특히 2019년 포캐스팅 

자료의 날씨는 일자와 정확하게 맞지 않습니다. 다만 

이것을 통해 12월의 기후를 파악 옷과 짐을 준비하는데 

활용하면 되겠습니다. 동남아의 비 예보는 그리 정확하지 않습니다. 

이 달은 기후는 기본적으로 한국의 여름 기후로

상정하시고 준비하시면 되겠습니다.


​세부 12월 날씨 작년 기온


세부 12월 날씨 올해 예상표




세부 여행을 위해 전체 기후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이 곳에 대한 전체 기상을 어느 정도 파악하면, 여행 짐과 

현지에서 일정을 소화할 때 날씨에 대한 부담을 경감 시켜줌니다. 

가는 날씨만 알고 가다가 변화가 심하면, 뭘 어째야 할지, 난감할 

때도 있습니다. 세부 날씨의 전체 특징과 매월 날씨를 정리한 

삼분 정도의 영상 입니다. 





기온을 제대로 파악하실려면 습도를 아셔야 합니다. 

습도가 높으면, 같은 기온인데도 매우 덥게 느껴지고 

습도가 낮으면 덜 덥게 느껴 집니다. 

이 곳의 습도는 동남아에서 높은 편 입니다. 

그러나 공기도 맑고 미세 먼지도 없고 해서, 

한국 여름 처럼, 끈쩍 거림이나 

불쾌함은 거의 없습니다. 

그리고 저녁이되면, 일교차가 있기 

때문에 덜 덥습니다. 한국의 여름 구간과 

낮에도 공기가 좋아 그늘에 바람을 맞으면 시원합니다. 

동남아의 여름은 한국의 여름보다 훨씬 편안하다고 생각합니다.



세부 12월 여행 옷차림은

사진을 보시면 쉽게 이해가 되실 겁니다. 

아래 사진을 보시고, 여행 옷차림을 1년 내내 복장이 

거의 같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동남아 여름 옷차림으로 

생각하시고 준비하시면 민감한 스킨을 가지신 분들은, 

특히 여성분은 가릴 얇은 웃돌이 한벌 정도를 준비하시고, 

무조건 통풍이 잘되는 면류, 특히 여성 분들은 속감이 들어있는 

옷은 피하시기 바랍니다. 거리 걸어 다니기도, 비치에서 

수영하고 그냥 덮어 입기만 하는 통풍 잘 되는 Once piece가 

가장 적당하지 않은가 싶습니다. 세부 12월의 모습 입니다.

세부 여행 옷차림에 참고 하시면 되겠습니다.

한국의 여름 옷차림을 생각하시면 될거에요






세부 12월 날씨 우기, 강수량 정보

우기하면 막연히 비가 많이 온다고 생각하고 부담을 

많이 가지시는 거 같습니다. 동남아 나라마다, 지역마다 

우기의 양상이 틀림니다. 짧은데 집중적으로 내리는 곳이 있고 

긴 대신, 강수량이 너무 많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 

데이터를 함께 보시면 대강 감이 잡히실 겁니다. 

동남아의 비는 스콜성으로 내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베트남 처럼 2-3개월 집중적으로 내리는 우기 보다는 

길 지만 강수량이 낮은 우기는 시원하고, 햇볕을 가려줘 

더 편안한 투어를 할 수 있습니다. 사진 찍기에도 뜨거운 

태양이 쨍쨍 거리면, 역광에 자연스러운 표정을 짓기도 

어렵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동남아 여행은 약한 우기 

기간을 선호 합니다.  아래 도표를 보시면 강수량이 높은 

기간이 우기 기간이며, 상대적으로 낮은 구간이 현지에서 

말하는 건기 입니다. 세부의 경우는 우기와 건기의 차이가 

그리 크지 않은 지역 중에 하나 입니다. 아래 강수량 

데티터를 보시면 이해가 쉽게 되실 겁니다. 

세부 우기, 건기의 경계는 좀 얘매한 편이며 

보통 5월 부터 ~11월 혹은 12월 까지 봅니다.



세부 태양광과 UV INdex

동남아 있을 때, 유럽 사람들은 자외선 

차단제를 많이 챙기지 않는 거 보고, 

나라마다 여행 필수품이 틀리구나 깨달았습니다. 

한국은 동남아 여행에서Sun cream이 필수죠 

한국과 세부 자외선 월별 데이터 인데, 함께   

비교해 보시면 이해가 쉬우실 겁니다.  작년에 

자외선 지수가 많이 발표 되었는데, 제대로 이해를 할 수가 

없어 제가 조사를 해 봤습니다. 

0-2 낮음, 3-4 보통, 5-6 높음, 

7-8 매우높음, 9 부터 위험으로 보는데요, 

발표 기관마다조금씩 다르나, 

대략 이렇게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서울의 2018년 자외선 지수를 같이 공유하오니 

같이 보시면 자외선에 대한 이해에 도움이 

되실 겁니다. 맑은 낮에는  짙게  2-3시간 마다 발라주시고, 

흐린날은 약하게 발라 주시면 되겠습니다.

세부 12월 날씨 자외선 지수는 약 6.5이지만

이건 평균 이기 때문에 한낮 맑은 날씨는

9 이상을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아래는 세부 비 일수 월 평균 입니다. 

대부분 분들이 예상 날씨에 있는 비 표시에 매우 민감한데요. 

우선 동남아 비 예상은 그리 정확하지 않습니다. 

울창한 숲과 바다에서 만들어내는 다양한 현상들이 

정확한 예보에 많은 변수를 주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비는 밤에 ,새벽에 그리고 소량이 잠시 내려도 

일기 예보에서는 보수적으로 비 표시로 잡습니다. 

사람들이 안 내린다고 했는데 내리는 건 욕해도, 내리게 안내리면 

욕하는 정도가 낮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해서 저는 강수량 데이터만 주로 보고, 비 일수는 

크게 신경 쓰지 않습니다. 비 일수도 많은게 좋습니다. 

강수량이 적은 경우에는 더 쾌적한 투어일이 되기 때문입니다. 

해외 여행 다니다 보면, 조그만 비는 그냥 맞고 

다니시는 분이 많습니다. 다만 중국, 한국 여행객 분들은 

비가 살짝 내려도 우산을 얼른 찾습니다.

동남아의 비는 깨끗하니, 비 맞는 걸 즐겨 보시는 것도 

좋은 생각 같습니다. 비는 밤에, 새벽에, 투어 가는 중에 내릴 수도 

있고, 보통 갑자기 내리다, 갑자기 멈추는 스콜성이기 때문에 

투어에 크게 영향을 안주고, 주변을 시원하고 맑게 해주는 역활도하니 

너무 비에 민감해 하실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비는 저녁에, 새벽에도 많이 내리고, 식사하고

있는 아침에도 내리기도 합니다. 해서 실제로

만나는 경우는 훨씬 적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세부 12월 날씨 정보로 전체 기온 입니다.  

월 평균 기온과  최고, 최저 기온 정보 입니다. 기온만 보지 마시고, 

습도와 함께 보시면 어느 정도 명확한 이해가 되셔서, 

여행 준비에 큰 도움이 되실 겁니다.






  세부 심카드는  크게 3가지 있습니다.
즉 3개의 통신사가 있습니다. . 

한국의 SK , KT, LG 개념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주로 시내에있을 

거면, 2위 내에서 가격으로 선택하고, 외곽에 있을 예정이 많으면 

무조건 1위 업체거 삽니다. 물런 개인적인 취향으로 보시기 바랍니다. 

아래 필리핀 통신사 순위 입니다. 참고 하시고 구매 하시면 되겠습니다.

과거에는 저는 보통 그냥 Globe telecom을 주로 샀었습니다.



​한국에서 구매할 지, 현지에서 구매해야 할지 

궁금해 하시는 분이 많습니다.아래는 한국 해외 심카드를 

정리한 내용 입니다. 현지 유심과 한국 해외유심의 

차이를 제대로 아는데 도움이 되실 겁니다. 

저는 주로 한국에서 구매 떠나는 날 

인천공항에서 수령합니다.



​서울의 여름이 너무 더워서, 여름 2달 기간동안 

한국 해외 유십으로  일본,베트남, 말레이시아, 홍콩,마카오를 

다니면서 , 현지 심카드와  해외 심카드의 속도 비교랑 사용 비교를 했는데 

품질은 똑같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말레이시아, 홍콩, 마카오는 하나의 칩으로 

바꾸지 않고 사용 했습니다. 칩이 자동으로 현지의 계약된 통신사를 잡아 줘서 

편하고 좋았습니다(24개국 유심 사용). 아래는 .  유심을약 10~20 퍼센트 정도 

할인해 주는 사이트 입니다. 구매 하실 때 후기를 잘 참고 하셔야 합니다.    

가격이 아주 싼 건, 기지국이 적은 최 하위의 현지 통신사와 계약한 것일 

수도 있으니 후기를 참고 하셔서, 세부 심카드를 현지에서 할지, 

한국에서 미리 구입할지 결정 하시면 크게 문제가 없을 거에요



주로 해외에서 사다가, 한국 심카드를 구입하면 어떻게 

해야할지 약간 당황스러울수도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해외 심카드와 와이파이를 인천공항에서 받는 방법과 

반납, 현지에서  사용한 체험 테스트 입니다. 설명이 잘 나와 있어 

처음 한국에서 해외 심카드를 구입하시는 분들은

이해에 많은 도움이 되실 겁니다.


세부 12월 날씨 와 세부 심카드 구입 등 관련 

정보를 공유 했습니다. 같은 달이라도 매년 다른 형태의

기후를 보입니다. . 단기적으로 여행 온 체험을 

날씨 참고로 하기 보다, 장기간에 축적된 데이터로 세부 12월  날씨를 

이해하고 여행 준비를 하시면 크게 문제가 없을 겁니다. 

개인적으로 여행에 있어, 날씨는 운이라고 생각하고, 준비만 하고 

크게 신경쓰지 않으려고 하는 편 입니다. 


말레이시아 자유여행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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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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