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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배낭 구매 할려고 알아보니, 정말 많은 
종류가 있고, 많이 알 수록 뭘 사야할지
헷갈리기도 하고, 잘못, 착각하고 있다는
편견도 알게 되어서, 저 같은 초보자 분들을
위한 여행 배낭 관련 정보를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해외에 있으면 유럽 백페커들이 들고
다니는 배낭들이 자주 보게 되어,  한번에 많은
짐을 넣을 수 있고, 될 수 있는데로 어께에 부담이
적으면서, 그리고 튼튼한 인체공학적으로 고려를
만이한 제품을 찾고자 했습니다.  한국, 중국, 캐나다,
미국, 스웨덴, 독일, 여러 나라의 유명 백패커, 여행
배낭을 찾다, 국내 전문 여행 배낭 업체가 있다는 걸
알게 되고, 여러 경쟁 배낭 업체 제품 중에 결국
구매 하게 된 것이 킬리 배낭 중 인터그랄 60 모델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이건 저의 조건에세 최적 이라고
생각한 것이기 때문에, 아래의 내용은 참조 내용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킬리 인테그랄 60L

 Internet으로 여행 백팩, 배낭 치시면
다양한 국가의 제품들이 나오는데요,
매니아 분들은 미국, 캐나다, 독일제 등을
많이 구입하십니다. 저도 한 20일 정도는
해외 제품쪽으로 계속 보고, 가격을 찾다가
한국 중소 기업으로 여행을 좋아하는 여행 용품
관련 사업가가 직접 개발 제작한 제품이 있다는
것을 알고 약 10일 넘게 다양한 사용 후기와
관련 정보를 보고, 결국 킬리 배낭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홈페이지를 가보면 
킬리 회사의 철학이랄까 제품 컨셉을
알 수 있습니다. 개발자며, CEO인  사장의
소개 내용 입니다. 

 

가이드가 추천하는 여행서
"문도선행록"


먼저 여행 배낭을 구입할 때, 확실히 
결정해야 할 부분은 용도에 대한 명확성 입니다.
등상인지, 등산이면 어떤 등산이지, 가벼운
하이킹 트레킹 인지, 아니면 여행 인지, 여행이면
장기용인지, 단기 용인지, 아니면 이 모든 것을
최대한 다 아우룰 수 있는지. 저는 장기 여행용
으로 생각을 정하고 관련 내용과 상식들을
조사 했습니다. 우선 크기에 대한 결정 입니다.
짧은 여행이라도, 장비가 좀 필요하면 최소
40L 이상이 필요하고요, 장기용이면 60L 
이상의 용량을 권합니다. 즉 
식사를 어떻게 해결 하는 가, 그리고 여행 방식이
숙소를 일단 정해놓고 많이 걷는 것인지, 전체 짐을
많이 매고 걷는게 많은 지 등. 상황에 따라 적당한
백팩의 크기가 다를 수 있습니다. 어느 정도 조사를
하면서, 저의 용도는 장기 여행으로 잡고, 크기가 큰
최소 60~80L 정도로 하고 구매를 하기로 했습니다
알 수 있습니다. 제가 선택한 모델은 킬리 인터그랑60
제품으로 킬리 제품군에서는 가장 용량이 큰 제품 입니다.
100L 가 제가 본 가장 큰 용량인데, 이것도
제대로 효율적으로 결정을 잘 하지 않으면
모자를 수 있으니, 장기 여행 짐을 쌀 때는
냉정하게 판단하고 전체적인 효율을 따져
짐을 싸는게 중요 한거 같습니다. 아래는
킬리 제품 들의 종류 입니다. 제가 구입한 것은
맨 아래 킬리 인테그랄 60 입니다. 



여행에 있어, 가방은 몸과 붙어 있는 것이기 
때문에, 내 체형에 잘 맞을 수록, 피로도가
적어 집니다. 특히 싸구려 배낭을 메면, 모든
무게가 어깨가 집중되어, 조금만 시간이 지나도
어깨에 고통이 느껴 집니다. 인체 공학적으로
어느 정도 고려한 디자인의 해외, 국내 제품은
보통 이십 만원 부터 시작하는 거 같습니다.
물런 중국 제품의 경우 같은 스펙인데, 약 반
가격 하는 거 같습니다. 
신발에 비유하면 , Adidas, Nike 정도로  
는 20~30만대 입니다. 100만원짜리도
있는데, 제가 여행을 주구 장창 하는 여행
매니아가 아니기 때문에, 일정선에서 맞춰
즉, 내구성, 얼마나 인체공학적인가, 편리성,
무게, 가격, 디자인, 이 6 가지 기준을 가지고
찾았는데. 이러한 기준을 갖추는데 약 20일 
이상 걸렸던거 같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크고 튼튼한거 살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알수록 그게 아니라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해외 여행 배낭 


제가 구매한 배낭에 대한 설명을 하겠습니다.
 일 주일 여정 여행이면, 용량은 
40~50L 정도면 될 거라 생각 됨니다. 물런
겨울 기간이면 사람에 따라 부족할 수도 있겠습니다.
해서 여행은 옷의 무게를 줄일 수 있는 봄, 혹은
여름에 가는 게 좋은 거 같습니다. 여름은 더울 수록
짐이 가벼워 지는 장점이 있습니다. ^^
인테그랄 60은 꾸준히 개선되어 온 제품인데
처음에는 40부터 있다가 현제 60까지 온거
같습니다. 제가 꼭힌 장점은
짐 넣은 삽입 윗  부분을 길게 늘이면 팔심 리터
까지 가능 합니다. .


물건을 살 때, 사람마다 꼿히는 게 있는데
저는 , 보조 가방을  달기도하고
뺄 수가 있어 짐에 대한 확장성이 매우 좋습니다
위에 보시면 작은 2개가 다 탈 부착이 가능해
짐을 가용 능력을 올려 줍니다.
 최대 80L에  보조 가방이 15L
하는데, 여기다 컴퓨터를 넣고 여행을 하면
공항이나, 짐을 맡길 때, 짐 수속할 때
매우 편한거 같습니다. 또한 
해외 여행 배낭을 고려할 때 중요한게 튼튼함과 무게
입니다. 짐은 가벼울 수록 좋고, 가방도 가벼우면
좋은데, 가벼우면 내구성이 좀 약할 수도 있습니다.
가벼우면서, 내구성도 훌룡한게 있는데, 그건
아주 최신 과학 원단으로 수요도 적어 가격이
꽤 비싸고, 종류도 많지 않습니다. 그 중에
강도에 비해 가벼운 소재인 듀폰사 코듀라
원단을 사용했습니다. 물런 가벼우면서도
내구성이 더 좋은 제품이 있는데, 요트 돗으로
사용하는 원단도 있는데, 가격이 비싸고, 
원단 가격이 비싸서 그런지, 종유가 다양하지는
않았습니다.  일반 가격에서 가벼우면, 내구성,
충격, 마찰, 그리고 구멍 등, 이런 것에 
얼마나 강한지 후기를 통해, 알아보는 것도
좋습니다. 


처음에는 큰 여행 배낭에 관심이 많이 갔는데
시간이 지날 수록, 얼마나 인체역학적으로
제조, 디자인 됐는지에 더 큰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킬리 배낭의 장점은 실제로 여러
여행을 통해, 가방에 도움되는 
아이디어 적용이 많이 된 구조와 구성으로
되어 있습니다.  특히, 자기몸에 맞출 수 있는
설계와 구조가 저에게 매우 큰 매력으로
느껴 졌습니다. 사진을 보시면, 등받이는
강력한 찍찍이에 부착되어 자기 어깨 너비에
맞게 조정할 수 있고, 아래 허리 부분은 S, M.L로
위 아래로 위치를 조정할 수 있어, 자기 몸에 맞게
개인적으로 조정을 할 수 있습니다. 보통 20만원대
이상 부터는 허리 부분과 어깨 부분을 조절하는
기능이 있는 거 같습니다. 어떤 제품은 허리는 
되고, 어깨 폭 조절은 되지 않게 고정되어
있는 것들도 있으니,  어깨와 허리,부분의
조절이 되는지 이런 것도 알아 보는게 좋습니다. 


 
위에서 드렸다 시피, 저는 보조 가방의
부착에 매우 매력을 느껴서 구매한 
중요 이유중에 하나 인데요, 
노트북이나, 탭을 넣기에 적당 합니다.
그리고 위의 상단부분 동그란 가방은
가슴 부분에 부착되어, DSLR 사진을
넣고 다니고, 사진을 찍기에 좀 편하게
기획되어 있습니다. 


코로나 기간이라, 제가 구입한 킬리 배낭을
많이 사용하지는 않았습니다. 해서 단점 부분은
그렇게 많이 발견을 못했습니다. 다만
국내 여행을 할 때 사용해본 느낌은
 확실히 여행 배낭은 가어깨로 메는 게 아니라,
허리로 멘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장기적으로 메고 다닐 때는
이 부분이 매우 중요합니다. 가방 무게의
약 70%를 허리에 오게 조절해야 한다고
합니다.  허리에 무게가 실리게 하고 
배낭을 메니, 어깨에 대한 부담이 적어
참 좋았었습니다. 

킬리 인테그날 사용하면서 아쉬웠던
부분은 폭이 조금 더 넓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너무 넓으면 펑퍼짐 해서, 맵시가 나지
않습니다.  여행 배낭을 구입할 때
많은 분들이 메었을 때, 얼마나 멋있게
보이는 가도 꽤 중요하게 보더라구요.
해서 좀 날렵하게 보이고자, 폭이
크게 넓히지 않은 거 같습니다. 

킬리 매장 위치는 마포 구청역 5번 출구에서
걸어서 약 5분 이내의 거리에 있습니다. 
매장은 딱 1군데만 있고, 인터넷으로 보면
여러 곳에서 판매를 하고 있으나, 어깨와
허리를 초보자 분들이 맞추시기에는 무리가
있어, Internet으로 구매를 하고 직접 매장에
가서, 본인의 체형에 맞춰 달라고 하면
맞춰 주시고 그 때, 어떻게 맞추는지 보면 되고
물어 보면 자세히 알려 주십니다. 

킬리 매장 위치
여행 배낭 크기를 손님의 체형에 맞춰주고 있는 직원 분

해외 배낭 구매도 알면 알수록 뭘 사야할 지
쉽지 않은 거 같습니다. 초보자 분들은 20만 원대로
시작해서, 충분히 배낭에 대해 이해 한 다음
자기에 잘 맞는 것을 구입하면 좋을 거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유명한 제품은 많은데 저는
 오스프리, 그레고리, 툴레 그리고 하나도 있는데
바치는 플레임이 나무로 되어 있는 캐나다 제품이 
있는데, 그 중에서 킬리 배낭 제품을 골랐습니다.  
아래는 제가 매장을 방문하고 느꼈던 점을 정리한
영상 입니다. 도움이 되기를 바래요



홍콩, 마카오 자유여행
홍콩, 마카오 자유여행 정보 공유

여행 배낭, 초보자를 위한 구매 체험 공유, 킬리 배낭

말레이시아 자유여행 정보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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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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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렐 트레킹화 2개를  육개월 정도 사용해
보고 저 처럼 초보자들한테 도움을 주고자
그 동안의 사용 느낌을 정리해 봤습니다.
제가 사용한 모델은 머레 등산화 요코타2, 
인터셉트 2 모델 입니다.   
산이나, 정글 같은 곳을 자주 다니면, 방수화에 
대한 로망이 생기는 거 같습니다. 
저는  매니아가 아닌데, 그냥 방수 트래킹화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구매하게 되고, 평소에도
신고 싶다는 생각에 가벼운 트레킹화 인터셉트도
곧 구매 합니다.  일주일에 3-4번 정도 뒷 동산을 
가는데 너무 만족 스럽습니다.  
발목을 잘 잡아줘서, 걸을 때 안정감을 주고, 
돌이나, 자갈이 있을 경우 충격이 적어
아 이래서 트레킹화, 혹은 등산화를 싣는구나
깨닫게 되었네요 

 

가이드의 여행서 추천 

 

머렐 트래킹화  인터셉트, 요코타2 


 
머렐 방수 등산화 요코타2 디자인은
6가지 정도가 있는데,  주로 많이사는 무난한 
색깔을 위주로 4가지 색상 입니다. 저는 아래 
그림의 첫 색상을 골랐습니다. 브라운 칼라로 
되어 있는데,  할인을 받아서 약 5만3천원에 
구매 했습니다. 1년 넘은 아울렛 제품이지만 
평가도 좋고, 그리고 방수고 튼튼한 머렐 제품을 
경제적인 가격으로 구매한다면 이득이라고 
생각하고 구매 했습니다. 무난하게 옷과
잘 어울리는 색상으로 저는 추천합니다.
디자인과 색상 자체도 좋습니다. 

머렐 방수 등산화 요코타2

머렐 방수 등산화의 특징 자료 입니다. 
  Spec 설명 특징보다 실체 착용  
느낌이 가장 중요한 거 같습니다. 
아무리 설명이 훌룡해도, 개인의 착용감이 
나쁘면 의미가 없겠죠,  물런 개인 취향에
따라 크게 차이 날 수 있다는 단점이 있으니
참고 정보로 여기시기 바랍니다. 
제가 일반 외출할 때나, 저희 뒷 동산 
산행을 하면서 느낀건, 위의 인터셉트보다 
착용감은 더 좋습니다. 
발 전체를 차분히 감아 줍니다. 등산화를 
자주 신어보시지 않은분은 약간의 
갑갑함도 있을 수 있으나 트래킹화의 가장 
중요한 부분 중에 하나는 사고 방지입니다. 
신을 신고 착용감에 기분이 좋았습니다. 
착지력도 더 높구요, 발목까지 
잡아주는 느낌이라, 
산길을 오를 때, 안정감이 느껴 집니다. 


• M Select ™ DRY 불 투과성 멤브레인 씰 ou 
t 물과 수분이 빠져 나가게합니다. 
• 스웨이드 및 직물 갑피 
• 안전한 레이싱을위한 금속 후크 및 레이싱 구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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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 냄새를 줄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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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하고 직관적 인 지원을 제공합니다. 
연결되고 보호 된 움직임 
• 성형 나일론 아치 생크 
• 힐의 Merrell Air Cushion은 충격을 
흡수하고 안정성을 더합니다. 
• M Select ™ GRIP 밑창은 각 밑창을 조정합니다. 
필요한 때와 장소를 잡는 내구성있는 견인력 
• 4mm 러그 깊이 
• 무게 : 1lb 13oz / 824g 

 

머렐 회사의 영어 원본 내용 입니다. 

머렐 방수 등산화 제품 영어 설명

본 제품의 구매 주의점, 단점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평소 신던  치수보다  약 5mm 더 큰거로
 하시기 바랍니다. 
판매처에서 신발 치수로 하라고 해서 
했는데, 작어서 다시 바꿨었습니다. 
이런 다른 업체 제품 구매할 때도, 
참고 하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그리고 물기가 
있는 바닥에는 미끄럽습니다. 
생고무가 아니라서 그런거 같습니다. 
또한 여름에 신으면 발이 뜨거우신 분은
답답할 수 있는 거 같습니다. 봄,가을, 겨울
용으로 좋은 거 같습니다. 
인터넷에 있는 후기 인데, 대부분 좋게
평가 하고 있습니다.  모델명을 치시면
쇼핑 사이트에 많은 후기가 있으니
요것만 보지 마시고, 두루 보시기 바랍니다. 
가격은 인터넷 최저가 약 5만원 정도 입니다.
방수에 이정도 디자인과 품질로는 가성비가
최고라고 생각 합니다. 

머렐 등산화 후기

다음은 등산화 보다, 가벼운 트래킹화에
가까운 머렐 인터셉트 입니다 
  말레이시아 가이드를 약 2년 정도 하면서,
여행 혹은 안내를 할 때 적당한 신발을
구매하고 싶었고, 원래는 하나만
살려고 했는데, 트래킹화는
특성에 맞게 여러 종류가
있어 생각지 않게 한번에 2 종류를 구매 했습니다.
장거리, 긴여행에 걸맞는 여행 신발로
알아보다가, 예전부터명성이
높은 머렐과 컬럼비아 두 브랜드 회사의
제품을 고민하다가, 머렐의 디자인이
더 마음에 들어 Merrel brand로
정했습니다. 

머렐 인터셉트 

머렐 트레킹화 회사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클락 매티스, 랜디 머렐, 존 슈바이처 3인이
모여 설립했으며 초기의 상품은 
Cow Boy boots로 튼튼하고 질긴, 신발을
수공으로 만들었습니다.  1987, Finland 
 Karhu가 사들였으나
1997년 미국  Wolverine world Wide가 
인수해서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험난한 지형으로 유명한 미국 Utha주에서
카우보이용 부츠를 주문 제작, 판매하면서
시작된 브랜드로 100% 수공으로 제작된
부츠는 최고의 편안함과 기능적인 부츠로
뽑힐만큼 퀄리티를 인정 받았고
불 타협’ 원칙하에 제조된 머렐의
초기 생각은 현재까지
이어오고 있으며 13년 연속
outdoor shoes부문세계판매 1위를

 

 

 

 

달성한 글로벌 No.1 브랜드 ‘머렐’은
2017년 의류라인을 전세계 동시 런칭하며
토탈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한국은 주 화승이
판매를 하다, 지금 다시 미국 본사가
한국 시장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머렐 역사

제가 중국에서 약 십년전에 옷장자를
할 때, 외국 유명 옷, 신발 각종 브랜드를
취급하는 시장이 유명한게 있었는데, 
그 때 머렐 이라는 브랜드를 알게 되었어요
그리고 우리나라에도 어느정도의 Mania가
있다는 걸도 알게 되었구요. 
여행 신발로도 좋고, 디자인도 괜찮고,
해서 사게 된게 머렐 인터셉트 시리즈
신발 입니다.  아래 보시면 4가지의 색깔이 있는데,
저는 무난한 브라운 색을 했는데,
지금은 네이비나, 블랙을 고르면
더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모든 면이 1장 1단이 있는거 같습니다.
옷을 좀 화려하게 입으시면 검은색도,
그리고 뭔가 독특한걸 좋아하시면 파란색,
네이비 칼라도 좋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인터셉트는 배낭 여행이나, 약간의 거친
길을 다닐 때 좋은 트레킹화 인거 같아
구매를 했고, 저는 외출을 할 때, 혹은
비가 내릴 때, 신습니다. 편합니다. 

머렐 인터셉트 색 종류

머렐 트랭킹화 인터셉트 특성


아래는 머렐 인터셉트 제품 특징을 정리하면
 통기성, 충격, 신발의 무게, 내구성  정도가 저는
중요 요소라고 생각하는데요, 
약 육개월 정도 신으면서 느낀점은
물론  무슨 물건을 쓸 때,
제대로 알려면 4계절과
건기, 우기 뭐 이런걸 겪어야 제대로
이해한다고 생각합니다만
봄, 여름, 그리고 장마 철 때 신어본
경험으로는 튼튼하고
무게와 내구성에 비해서는 덜 덥고,
신을 때, 발에 잘 맞아
편한 느낌 이었습니다.
쿠션이 좋은 운동화만 신다가
바닥이 좀 딱딱한 신발을 신게 되어
처음에는 조금 어색했는데
오래 신다보면서 느낀 건, 발 바닥이
덜 피곤했습니다.
쿠션이 좋을 수록 발 필요도가 적은
것인줄 알았는데, 좀 신기 했습니다.
개인적인 느낌이라, 이 부분이 절대적으로
신뢰할만하다고는 볼 수 없으나 저는
만족하고 있습니다.  아래는 회사
홈페이지 제품 설명인데, 영어를 번영한
것인데, 체중은 신발 무게를 뜻해요
 

머렐 인터셉트 제품 특징

머렐 트래킹화 인터셉트 아쉬웠던점
하늘아래 완벽한 제품은 없는 거 같습니다.
. 모든게 다 되는 성능에 대한 욕망이 높아
갈 수록 가격은 올라가는 것 같습니다.
여기서 선택의 어려움과 고통이 소시민에게는
동반 되는 거 같습니다. ^^
제가 발견한 이 제품의 단점은
첫 째, 매끈한 바닥에 물이 있으면 미끄럽습니다.
산행이나 도시 거리가 아닌 곳에서는
바닥이 잘 접지를 하는데, 지하철역 걸어가는
곳 처럼 맨들한 곳에 물기가 있으면
좀 미끄러웠습니다. 컨셉이 트레킹화
이기 때문에 인공이 아닌 자연스러운
바닥 친화적으로 설계 되었기 때문에
그런거 같습니다. 또 하나의 단점은
콘크리트 아스팔트 이런 물성이 강한
도시 길에 신발의 바닥이 쉽게 닳습니다.
아마 접지력과 충격을 줄이기 위해
생고무가 아니라 특수 고무라 그런거
같구, 두 제품 모두 동일한 합니다. 

머렐 트래킹화 인터셉트


3-4시간 장기적으로 두 신발을
가지고, 트래킹과 등산을  해 본 적은
없습니다. 
트래킹화 이기 때문에 1주일에
2-3번 정도 신어 봤습니다. 보통
1-2시간 정도 입니다. 
가벼운 산행 할 때랑, 외출을
나갈 때 주로 신었는데,
만약 산행으로 주로 신으면 어느
정도의 내구성일 지, 3-4시간 약간 거친
길을 신는데 사용하면 어떨지는
잘 모르겠으나, 마감 정도와 재질
그리고 기존의 명성을 봤을 때,
분명이 괜찮은 품질일
거라고 저는 생각 합니다.

머렐 인터셉트 후기

가격 정보 입니다. 올해 삼월에  
 십일 만원 조금 넘게
구매 했었습니다. 지금은 최저가가
구 만원 정도 인데, 최저가 인 곳은
치수가 적거나, 배송이 매우 늦거나,
원하는 색깔이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는 가격에 충분이 걸 맞는
제품이라고 봅니다. 최저가가로 해
보시고 구매가 잘 되지 않으면,
만원 정도 더 투자해서 사는 것도
괜찮다고 보구요. 치수는 보통 자기가
신고 있는 치수에서 5mm 정도 크게
하면 되는 거 같습니다. 기존에 신던
운동화가 같은 치수면 작습니다.
트래킹화는 널널하면 착 달라붙는
맛이 없을 거 같네요. 딱 맞는 기분이면
좀 신다보면 늘어납니다. 근데 답답할
정도로 딱 맞으면 한 치수 더 큰걸로
교환을 권해요

 

머렐 트래킹화 인터셉트, 요코타 방수 등산화에
대해 알아 봤습니다. 위의 제품은 가격도
품질에 비해 저렴하고, 평가도 좋아 
소개해 봤습니다. 부디 도움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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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선불 유심 또는 후불유심을 한국을

찾아오는 해외에서 놀러오는 친구들 때문에
혹은 장기적으로 한국에 일하게 되는 몇몇
동남아 친구를 위해 사준적이 몇번 있습니다.

외국인 선, 후불 카드도

종류가 있고, 폰을 개통하는 것도 조금 차이가

있으니 혹시 친구를 위해 외국인 유심을 구매할 때

도움이 될 것입니다. 가격, 그리고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알아 보겠습니다.

외국인 해외 유심 구입하기 : 인천공항

 

외국인 선불 유심  종류를 알아 보겠습니다.

PasPort로 살 수 있는 SimCard

ARC (Alein Registration Card) 외국인
등록증만으로

살 수 있는 것으로 크게 2 종류 입니다.

패스포트로 살 수 있는 것의

장점은 특별한 신분증 없이 외국인이 살 수

있으나 유효 기간이 1-3개월 까지의 유효

기간이라, 3개월이 지나면, 사용 중지가 되어, 다시

구매해야 하고, 여행자용이기 때문에 정액제보다

가격이 좀 높기도 해요, 하지만 사기는 편해,

여행자용으로 많이 팔림니다.

편의점에서 파는 외국인 유심

가격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짧게는 3

5일짜리, 7일 짜리 등이 있습니다.

이건 공항에 가면 LG, SK, KT 3사 샵에서 많이 삽니다,

요즘은 인터넷과 해외 여행객이 많아, 한국으로

놀러를 많이 오는, 일본, 중국, 대만, 홍콩은 자기의

사이트에서 미리 구매해서 현지에서 받거나,

아니면 미리 예약하고 도착해서 공항에

좀 잘 안보이는 곳에, 3개의 통신사 말고, MVNO

쉽게 말하면, 알뜰폰 업체들도 공항에서 유심을

팝니다. 알고보니 한국 알뜰폰 업체들이

각 나라의 파트너를 구해, 현지에서 한국 유심을

광고해서, 한국 공항에서 받아가는 식이거나,

단체의 경우는 사람이 외서 대기해서

나눠주는 식인거 같습니다. 아래는 인천 공항의

외국인 선불 유심 가격 입니다. 유심 가격은

시기에 따라 변하니 참고 자료로 보세요

아래 가격은 좀 비싼 편 입니다. 공항에서

구입하면 어느 나라다 조금 비싼 거 같습니다.

하지만 여행은 시간은 금보다 더 귀한거

같습니다. 시간을 절약하고 편하기 때문에

일정이 짧다면, 시간을 아끼기 위해 공항에서

편하게 사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평소에는 돈을 벌기위해 일을 하지만,

여행 때는 낭비하는 시간이 없는게 좋은거

같습니다.

외국인 여행자용 선불유심 가격  

여행자들이 주로 사는 선불 유심에 대해

알아 봤구요, 유효 기간은

1-3개월 입니다. 그리고 여권만으로 구입이 가능

합니다. 유효 기간이 없는 즉 한국 일반인들이

쓰는 유심처럼, 기간제가 아닌 외국인 유심은

정액제 선불제, 후불제 유심이 있습니다. 여권 말고

ARC (외국인등록증) 필요 합니다.

외국인 등록증은 장기적으로 있을 목적으로

외국인들이 받는 주민등록증 같은 거 입니다.

보통 교육, 취업 등으로

오면, 외국인 관리소에서 발급해 주는데요,

여러분도 외국에 유학가면, 학교에서 증명을

해주고 IC 카드를 받으신 적이 있으실 겁니다.

제가 아는 중국 동포 친구는 제빵 학원에 등록하기도

하고 그러더라구요. 그렇게 등록하고, 학교나 학원이

학생임을 입증하고,외국인 출입 관리소에서

등록증을 받고, 한국의 주민등록증 처럼 이용해서

정액 유심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외국인 대부분은 선불유심을 구입합니다.

물런 쓰고 나서 돈을 내는 후불제도 있습니다.

외국인 유심, 폰 샵이 많은 이태원

 

 

 

 Mvno 유심 회사마다 가격이 조금씩 틀린데

거의 대동소이 합니다.

아래 보시면 정액 선불카드의 가격 입니다.

유심칩만 사고 사용하는 만큼 내도 되는데, 그러면

더 비싸기 때문에 자기가 쓰는 한달 량을 계산해서

일반적으로 외국 분들은 구매를 하십니다.

후불제 정액 유심 카드는 선불제 정액 유심과 같습니다.

다만 돈을 사용 후에 내는냐, 마느냐의 차이 입니다.

다만 대부분의 유심 업체들은 선불제 정액 유심을

파는 것을 선호 합니다. 왜냐하면, 후불제 유심은

업체한테 리스크가 있기 때문입니다.

, 귀국하고 요금을 내지 않고, 그냥 가버릴 수도 있고,

고의로 국제 전화나 고액의 통신 서비스를 이용하고

그 달 이용 요금을 내지않고 가버리는 경우가

있기 때문 입니다. 해서 대부분 인터넷 이나,

상정에 과면 후부제보다, 선불제 상품을 권하고

그걸 더 많이 파시는 거 같습니다.

보통 3만원대의 것을 많이 사는 거 같습니다.

한국은 와이파이가 잘 되고, 한국에서는 그렇게

전화를 많이 하지 않아, 저렴한 걸 많이 쓰는데

유학생들은 약 3만원대, 노동자 분들은 더 저렴한 걸

더 많이 쓰는 거 같습니다.

외국인 선불카드 가격 예

 

외국인 선불 유심 정보를 다시 간단히
알아보면

, 3개월 유효 기간의 선불 유심폰은

Pass Port만 있으면 되고요. 정액제로
외국인 선불 유심,

후불을 구매하려며, ARC기 있어야 하고

회사에 따라, 편의점에서 요금을 내는 경우가

있고, 어떤 업체는 구좌 번호를 주고, 거기다가

정기적으로 요금을 납부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요정도로 이해하면 될 거 같습니다.

 

한국에 외국인 친구가 있으면, 폰 구매에

대해 문의를 받으신 적이 있을 거 같은데요.

거기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외국인 핸드폰 개통은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

외국인이 폰을 개통하는 곳은 크게 3군데 입니다.

일반 로드샵 즉 저희가 길 거리가 있는 곳에

폰 샵 들을 의미 합니다. 그리고 집단 상가 입니다.

흔히 말하는 신도림, 강변, 용산 그런 곳 입니다.

한 군데를 빼 먹었는데요, SK, KT, LG가 운영하는

고객 센터에 가셔도 가입이 됨니다. 외국인이

가도 영어로 하기 쉬우데, 대신 가격이 좀 셈니다.

한국을 잘 모르는 외국분들 중에는 통신사가

직접운영하는 고객 센터 같은 곳에서 하면,

동네 주변 대리점이나, 집단 상가에서 가격을

비교해 보기를 권하나, 언어적인 면이나, 외국인한테

판매를 하지 못한 곳은 판매원이 좀 난처해 할 수도

있습니다. ^^

신도림 테크로마트

 

외국인 핸드폰 구입 방법

 장기 비자로, 위에 유심처럼 ARC

필요 합니다. 구입하는 방법은

크게 신규개통 번호 이동, 기기 변경이 있습니다.

신규 개통은 말 그대로, 새롭게 번호를 만들고 폰을

구입하는 것인데, 각 통신사마다 할인의 혜택이 있고

저렴하게 살 수 가 있습니다. 번호 이동은 통신사를

SK에서, LG, 혹은 KT로 바꾸고 번호는 그대로 사용하면서

혜택을 받으면서 구입하는 것인데, 이 것 또한 통신사

마다 혜택이 틀려, 통신사를 바꿀 때, 현재 어떤 통신사의

혜택이 더 좋은 가를 물어 보시는게 좋습니다. 2년 약정으로

기존에 구입을 했다면, 2년 후에 번호 이동을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약간의 위약금을 지불해야 합니다.

기변은 기기변경의 준말로 말 그대로 번호와, 통신사를

바꾸지 않고 기기만 변경하는 것입니다. 통신사들은

한정된 제로섬 게임을 치열하게 하고 있습니다.

즉 정해진 고객수를 확보하기 위해, 경쟁사의

고객을 뺏어오는 번호이동 이나, 혹은 새로운

고객을 창출하는 신규개통이 혜택이 많은 편이며

그 혜택은 대리점 마다, 정책이 틀릴 수 있으니

비교를 해 보시고 선택하는 것을 권합니다.

상담을 여러곳 받아보고 구매를 하는게 좋은거

같습니다. 싸게 살려면 발품을 팔아야 하는 것

세계 공통 인거 같아요.

 

외국인 핸드폰 개통 상세히 알아보기

 

 

 위에서 언급한 거 같은데요, 외국인 폰 개통은

유심과 다르게 비자 종류에 따라 개통 여부가

정해 집니다. 아래는 한 통신사의

외국인 개통 비자 정책 입니다. 과거의 것이니

100% 정확하지는 않고 통신사 마다, 외국인

비자 개통 정책이 달라, 단지 참조로 여기시면

되겠습니다.

외국인 핸드폰 개통 비자 정보

 

외국에 가면 제일 먼제 고려하는 중요한 것 중에

하나가 통신 입니다. 특히 외국인의 경우 저렴하게

구입하는 방법을 알기란 참 힘듬니다. 이건 일반

한국인도 한국에서 개통을 할 때, 저렴하게 어떻게

사야 하는지 잘 모르는 경우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한국의 통신 유통 구조가 방통법이라는 특이하 법으로

인해, 어떻게 보면 시스템적으로 잘 되어 있지만,

한편으로는 복잡하기도 한 거 같습니다.

아래는 외국인에게 유심, 폰 개통을 전문하는

제가 잘 아는 형의 카톡 아이디 입니다.

외국인 선불 유심 혹은 핸드폰 구매 관련 궁금한

것이 있으면 친절히 잘 설명해 줄 것입니다.

저도 몇명 소개해 줘서, 제 외국인 지인들이

잘 쓰고 있습니다. 도움이 되기를 바래요

 

외국인 선불유심, 폰 개통 친절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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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국제결혼  핸드폰 개통 방법은 생각보다
쉽습니다. 필요한 서류는 거류증, 아니면
여권비자 등 입니다. 중요한 건, 저렴하게
살 수 있는게 아닌가 싶네요. 그 정보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한국의 국제결혼 외국인 핸드폰 개통은 
정보가 부족해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있고
저도 제 와이프가 일본 사람이라 어떻게 하면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을 까 알아본 적이 있고,
중국, 말레이시아, 멕시코 친구들의 폰 구입을
도와준 적이 있어 경험과 팁을 공유 하고자 합니다.
외국인이 한국에서 통신을 사용하는 법은 
여러 가지 입니다. 

중고폰 매장

먼저 기존에 가지고 있던 폰에
그냥 선불 유심을 사서 하는 경우가 있고
또 하나는 유심과 함께 중고폰을 구매하기도
합니다. 중고폰을 주로 구입하는 곳은 한국인에게도
유명한 신도림, 용산, 혹은 강변, 이태원에서도
많이 합니다. 저는 신도림에 5년 전부터 구입한 
적이 있는 곳에 친구들을 소개 합니다. 삼성 인사팀
다니시다가 중고폰 매장을 운영하고 계신데, 
가장 싸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시세에 맞게
정확하게 주셔서 추천을 합니다. 중고폰은 A/S
기간이 있는지, 밧데리 상태가 어떠한지 이걸 감안해서
합리적인 가격을 주십니다. 폰을 구입하실 때
무조건 싸다고 좋은게 아니고, 그 이유를 알고
구입하는게 중요 합니다. 아주 오래 됐거나, 스펙이
낮으면 싸고, 오래 되어도 정말로 사용 횟수가 적거나
밧대리가 짱짱하면, 그 만큼 가격에 반영 됨니다. 
즉 바가지를 쓸 염려가 없는 곳입니다. 
하지만 서울에서 제일 싼 곳이라는 확신할 수 없습니다. 

국제결혼 핸드폰 개통 정보

국제결혼 외국인 핸드폰 개통 방법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SK, KT, LG 통신사를 선택해야 하며, 
각 통신사들은 사용자 확보를 위해 치열한
제로섬 경쟁을 벌이고 있으며, 
  각 통신사들은 여러 혜택을 기반으로 상대의 
사용자를 뺏어오기 위해 사은품이라든지, 이벤트성
가격정책으로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지인이 알려준
정보는 매일 틀리다고 합니다. 해서, 카페나, 블러그에
있는 가격이 하루 이상 지나면, 그 가격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고 하네요.  폰 개통할 수 있는 곳은 크게 2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1) 통신 대리점 : 가장 눈에 많이 띄위는 매장으로 
길거리의 매장에서 핸드폰을 판매합니다. 
저는 이 곳보다는 집단 상가 즉 신도림, 용산,
강변 쪽을 선호 합니다. 물건을 살때, 도매시장에
가면 더 가격이 괜찮은 원리랑 비슷한 거 같습니다.
그리고 같은 아이템을 파는 매장이 많을 수록
경쟁을 치열하게 해, 가격이 낮아지는거 같습니다.
예로,한국에서 환전 수수료가 제일 싼 곳이
명동 입니다. 그 곳에 환전상이 한국에서 제일
많이 모여 있습니다. 월세가 비쌈에도 불구하구요.
해외에 가실 때도, 환전소가 하나만 있는 곳은
보통 수수료가 비싸고, 환전상이 많이 모여 있는 곳에
가면 수수료가 낮습니다

일반 로드샵, 폰 매장

2)  : 신도림 테크노마트, , 강변테크노 , 용산 전자 상가:
보통 집단 상가라고 합니다.  
일반 로드샵보다, 핸드폰을 싸게 구입할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이용 합니다.  가장 늦게 생겨난, 약5년전에
만들어진 신도림이 요즘은 대세인거 같은데,
외국인은 잘 모르는 거 같습니다. 보통, 중고폰 사러
많이 오시는데, 국제결혼 후, 부인이나, 남편, 혹은
장모, 장인을 위해, 이 곳에서도 개통이 가능 합니다. 

이제 폰을 개퐁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한국에서는 3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개념 정의를
먼저 해 보겠습니다. 
  1 신규가입(개통), 2.번이(번호이동), 3. 기변(기기변경)을
 3가지 방법을 통해 통해 하고 있습니다.
외국분도 똑같이 적용 됨니다. 다만 비자에 따라 제한이
가기도 합니다. 

신도림 테크노마트 집단상가

첫번째 ) 번호이동은 한국분들이 새로운
폰을 구매할 때 제일
많이 사용하는 폰 구매 방식 입니다. 기존의 통신사에서
다른 통신사로 이동하면서 기존에 쓰던 번호는 그대로 
쓰는 건데, 보통 2년 약정 기간이 끝나면 통신사를 바꾸는데
굳이 바꾸는 이유는 다른 통신사로 옮기면 새로운 통신사에서
가격적으로 여러가지 혜택을 주기 때문입니다. 중요한 것은
이벤트 특수 기간이 있다고 하는데, 그 때 이동하면
매우 유리한 조건으로 하기도 합니다. 외국분들도
가능 합니다. 다만 비자에 대한 제한이 있어 그걸 먼저
확인을 해야 합니다 
두번 째- 외국분들이 폰을 구매할 때 가장 많이 쓰는 방법이
신규번호 개통 입니다. 3개의 통신사(엘지, 케이티, 에스케이)
를 정해 새로운 번호를 따고, 폰을 구매할 수도 있고
안 할수도 있습니다.  근데, 폰을 개통하면, 새로운
신규 회원이 증가하는 것이기 때문에, 혜택이 많아
국제결혼 대상이 새로운 폰을 구입하고 싶을 때, 폰 구매도
같이 하기를 권합니다. 스펙이 낮고, 약 1년 정도면 공짜폰도
있습니다. 


국제결혼 핸드폰 개통, 구매 알아야 할 점
아래는 어느 통신사의 외국인 통신 개통 정책 입니다. 
아래 도표에 보면 선불, 후불, 할부외선
 3가지가 있습니다. 도표안의 선불은  충전된 금액의 유심을 구매하며,
핸드폰 구매시,  통신 3사의 혜택을
받을 수 없습니다.  기존 폰이 있어, 유심만 필요할 때, 하는
방법입니다. 후불은, 기기변경  신규 개통, 번호 이동이  가능하며, 
폰을 구매할 때 한국 소비자처럼  통신 3사의 구매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기기 할부 구매가 불가능 합니다. 
다만 비자 기간이 1년 혹은 2년이 되어야 하고,
그러지 못할 시, 떠나기 전에 약정 기간만큼 하지 못한
달수에 대한 요금을 지불하고 가야 합니다.  그렇지
않은 경우 불이익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할부회선은 자국 한국인에게 주는 신용으로
가능한 비자는 (A, D-2, D-5~8, 등 F (F3불가능), H-2 ) 등등이며
보통 장기 거주가 가능한 비자에게 주어지는 혜택 입니다. 
아래 정책은 과거 자료로, 통신사 마다 틀리고, 
기간에 따라 변경도 되니, 참고 자료로 보시면 
겠습니다. 

국제결혼 폰 개통 비자 등급


그리고 또 주의해야 할 점은, 외국분들은 폰을 중고가 아니라
통신사를 통해  구입할 때 월 비용을 지불할 수 있는 은행구좌가
있어야 합니다.  없는 경우는 한국분의 명의로 할 수가 있습니다.
4) 국제결혼 핸드폰 구매 꿀팁과 주의점
위에서 이미 말씀드렸는데요, 신도림 같은
집단 상가에서 사는게 저렴합니다. 
아래는 지인이 알려준 외국인 핸드폰
중고, 새폰 가격 정보 사이트 입니다.
외국인 배우자나 지인한테 알려 주시면
참고 가격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기존에 말씀 드렸다 시피,  Price policy daily로  바뀌니
카톡으로 물어보시면 친절히 알려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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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외국인 폰  개통 혹은 구매를 할 시
정보가 부족해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있고
저도 외국에 있을 때, 어떻게 하면 좋은 정책의
현지의 이벤트성 폰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을까, 궁금한 적이 많아 외국분들을|
위한 정보를 공유 합니다. 보통 한국 친구를
통해, 폰 걔통을 많이 하시는 거 같습니다. 저도
과거에 제 명의롤 통해  중국 친구의 폰을
 개통 시켜준 적이 있어서, 그 경험과 제가
 현제 폰 유통쪽에 경험한 것들을
정리 공유 하겠습니다.

 통신사  이해

각 나라마다 보통 3-4개의 지역 통신사가
있습니다. 한국은 3개의 통신사  즉  SK, KT, LG
중에  통신사를 중에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각 통신사들은 사용자 확보를 위해 치열한
제로섬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게 Zero sum
게임이라, 한국의 3사 통신사는 서로의 유저를
가져오기 위해, 여러 정책을 쓰는데 이것이
판매 가격에 많은 영향을 미침니다. 그리고 특징이
일반 가계의 제품들과 다르게 이벤트가 보통 하루
단위로 진행 됨니다. 해서 바쁘신 분들은 좋은 가격
정책을 놓칠 수도 있습니다.

외국인 폰 개통 참고 자료

외국인 폰 개통 집단 상가와 통신 3사
​외국인 폰 개통 가능한 장소
1 일반 샵들 : 거리를 걷다 보면, 특히 번화가에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대부분 위의 통신 삼사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샵들 입니다. 물론  3개를
다 같이 하는 가계도 있습니다.
약 만 오천여 개가 있다고 하네요
유지비용(월세, 직원 비용 등)이
집단 상가의 가게(용산, 강변, 신도림
테크노 마트) 보다  가격이 높을
가능성이 있다고
저는 개인적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집단 상가도
세가 높고, 유명해 지면 월세와
관리비가 오르기도 합니다. 
하지만 거리 샵들이라도  판매수가
월등이 많으면 좋은 가격으로
판매하는 경우도 있는 거 같습니다.
근데 위에서 말씀 드렸다 시피
좋은 가격은 항시적으로 있지 않기 때문에
타이밍을 놓치지
않는게 좋은 거 같습니다.
신도림 테크노마트가 뜬 경우가 초기에
입주하는 조건에 월세를 면제 받아,
저렴하게 폰을 공급할 수 있어,
단 기간에 입소문이 퍼져 지금은 가격 비교
기준으로 응용 될 때가 많은 거 같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만약 집단 상가에서
개통 할 때는 약 3군데를 들려보고
구매할 것을 권합니다. 
신도림 테크노마트를 예를 든다면
목이 좋은 곳과 중간 위치 그리고
변두리 위치의 샵 이렇게
3군데의 가격을 문의해 보고
구입하면 합리적인 가격의
구입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외국인 폰 개통 : 로드샵

폰 상가 들- 집단 상가라고 하는데요,
 신도림, 강변테크노 , 용산 전자 등 전문 샵들이
모여 있는 곳을 말합니다.
일반 로드샵보다, 핸드폰을 싸게 구입할 수 있다는
소문이 있어 많은 분들이 먼 곳에서도 오셔서
구입을 하기도 합니다. 신도림 테크노 마트에 있담보면
강남, 강북에서 주말에 가족끼리도 많이 오십니다.
제 경험으로는  외국분들은
보통, 중고폰을 구매하러 많이 오는 거 같습니다.
이 곳은 외국인들이 유심을 구입하는 것  보다
 외국인 폰 개통,  구매에 적합합니다. 안산, 수원 외국인
들이 많이 있는 곳에서 외국분들이 개통을 하는데,
한국 사람처럼, 제대로 저렴하게 구입하는 지는
잘 모르겠네요, 한국분도, 잘 모르면 호구 되는
경우가 간간이 있기도 합니다.
외국분들은 용산, 강변테크노를
더 많이 이용하는 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역사가 길어, 그런거 같습니다.
신도림 테크노마트는  역사가 짧아서 그런지
한국 분들은 많이 오지만, 국내 정보가 약한
국내 외국분 들은 별로 잘 보이지 않는
거 같습니다. 주로 Second hand
phone을 사러 자주 오시는 거 같네요.

외국인 폰 개통 참조 자료 2

​외국인  폰 개통은 한국인과 동일하게
 보통 3가지 방법으로 구매와
등록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비자에 따라
제한이 있어, 보통 2가지 정도를 주로 하고
아래에 좀더 상세한 설명을 하겠습니다
한국 분들은 보통 3가지 방법으로 합니다.
 개통, 통신사 이동(번호이동) , 3. 기기 교환을(변경)을
 통해 하고 있습니다.Mvno(알뜰구매) 를 통한
방법은 복잡하기 때문에, 따로 시간을 내서 정보를
공유 하기로 하겠습니다. 
한국 분들도 폰을 많이 사기도 하지만,
잘 모르시는 분들도 꽤 있습니다.
저도 크게 신경을 쓰지 않아서 대강 알고
있던 부분인데, 위의 3가지 방법을 좀더 상세하게
설명해 보겠습니다.

장교 빌딩 지하, 사람이 적어 월세가 싸다, 그래서 싼것 같다

 

1) 신규 개통: 현재 한국에 전화번호가 없거나, 혹은 다른
신규 전화 번호가 필요한 고객이 한 통신사에게
신규 번호를 받는 것. 폰을 판매할 때, 이걸 신규 가입이라하고,
일정한 공시 지원금을 통신사로
부터 혜택을 받습니다.
새로운 신규 고객을 유지하는 것이기 때문에,
혜택의 폭이 더 넓은 경우가 있으나, 이건
한 시적이므로, 타이밍을 잘 노려야 하는 거
같습니다.

2) 번호이동: 과거에는 신규개통에 많은 혜택이
있었던 것 같으나,  이제 대부분 사람들이  통신사에 속해 있어
기존 통신사에 있던 유저를 뺏어오기 위해 번호 이동에
대한 이벤트도 많이 신경을 쓰고 있는 거 같습니다.
예) 기존 엘지 통신사 소비자가 케이티 통신으로 전환 시
번호 변경없이 통신 서비스 업체를 바꾸는 경우

3) 기변(기기변경) : 기존 통신사를 변경하지 않고,
기기를 교환하는 방법 입니다. 기존의 통신사를
계속 이용하고 싶을 때 하는 방법인데, 보통 SK 사용자들이
많이 하는 거 같습니다. 저 같으면, 2년 마다 통신사를
바꿔 좀더 낮은 혜택을 받는게 좋다고 봅니다.
외국인 핸드폰 개통 상담

외국인 폰 개통도 된다고 한다. 장교 빌딩 지하 1층

외국인 폰 개통 유형
폰을 개통하기 위해서는 일정한 장기 체류를
보장하는 비자가 있어야 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해서 서류가 필요없는 중고폰을 사거나, 기존
본인의 핸드폰을 가지고
선불 유심을 사는 경우가 있습니다.

외국인의 핸드포 개통 방법
​비자에 따라 가능 한데요, 최소 6개월
이상은 머물러야 하거나, 6 개월 이상
요금을 낼 수 있는 어떤 보증이 필요 합니다.
크게 외국인은 후불과 할부 회선 가능
2개로 나눌 수 있는데요, 상세 설명입니다.

- 후불: 공시 지원과 유통사 혜택이 가능 합니다.

신규 개통이 가능하며, 폰을 구매할 때,
기존 폰 가격에서 모든 혜택을 뺀 나머지
쉽게 얘기해서, 한국분과 동일한 혜택을 받지만,
나머지 금액에 대해서, 할부가 아니라, 완납을
하고 구매하는 것을 말합니다.
(C,B, D-3, E-0 비자 등은 불가 )LG 통신

 

- 할부회선: 한국인 분들처럼, 기기값을
할부로 내는 혜택을 말합니다. 보통 F비자를
가지고 있으면 됨니다. 개인적으로 할부를 하면
이자를 내야하고 한 5%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기기 값은 할부보다 완납을 하는 걸 권합니다.
기기변경, 개통, 번호이동을 통해 기기값을 낼 때,
남은 기기 값에 대해서 24개월 할부로 할 수 있는 걸
말합니다. 

아래는 통신사 외국인 비자 정책 입니다.
정책 변동 사항이  생길 수 있어 판매전
확인을 해야 합니다. 참고 사항으로
보시기 바랍니다.

외국인 폰 개통 비자 정책 참고



외국인 폰 개통시 유의 점
외국인 분들이 개통에 어려운 부분 중에 하나는
요금을 납부 할 수 있는 은행 구좌가 있어야 하기 때문이
아닌가 싶네요. 월마다 내야하는 통신비를 낼 수 있는
구좌가 있어야 합니다.

핸드폰을 저렴하게 구입하는 팁

폰을 사실 때, 좋은 방법은 주말에 구입하는
 걸 권합니다. 주말에 사람들이 폰을
가장 많이 사기 때문에, 이벤트성 혜택을 각 통신사들이
주말에 많이 실시 합니다. 폰을 구매할려면,
요즘은 법이 바뀌어서 신분증 복사만으로 되지않고
직접 맡겨야 하기 때문에, 좋은 이벤트를 해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매장에 가서 폰을 사기 힘드니
시간의 여유가 있는 주말에 폭이 높은 혜택 이벤트를
집중적으로 하는 거 같습니다.

​ 제 카톡으로 문의 하시면(a5719) 
  외국인에 현재 가장 경제적인 폰과, 최신폰 가격  
추천과  가격 동향등을 알려 드릴 수 있습니다.
 중고폰도 가능 해요. 

 

아래는 외국인 폰 개통 가격 참고 정보 입니다.
중고폰 가격도 함께 게재되어 있습니다.
없는 모델에 대해서는 문의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가격 정책에 의해 매일 바뀌니 참고
가격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인스타그램: 외국인폰 가격 참고 정복
페이스북: 외국인폰 구매 개통 참고 가격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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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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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외국인 핸드폰 개통 방법

외국인  핸드폰, 휴대폰 개통, 구매를 할 시
정보가 부족해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있고
저도 외국에 있을 때, 어떻게 하면 싸게 구매할 수
있을까 매우 궁금해 했고, 제대로 외국인 어떻게 사야
잘 샀다고 소문나는지  알려주는
친구가 없어 답답한 적이 있었습니다. 
해서 외국인 핸드폰  개통 방법 정보를 공유해 봅니다.
보통  SK, KT, LG 통신사를 선택해야 하며, 
각 통신사들은 사용자 확보를 위해 치열한
제로섬 경쟁을 벌이고 있으며, 
 각 통신사들은 여러 혜택을 기반으로 상대의 
사용자를 뺏어오기 위해 고민하고 노력하고 있으며,
그걸 잘 이용하면, 다른 사람보다 만족할 만한 가격으로
구하기고 합니다. 별정 통신 설명은 생략하겠습니다.

신도림 테크로마트


2) 한국의 핸드폰 유통 형태

1) 일반 로드샵: 가장 눈에 많이 띄위는 매장으로 
길거리의 매장에서 핸드폰을 판매합니다
약 15000개의 매장이 있으며  
유지비용(월세, 직원 비용 등)
또한 가장 많이들기도 하여 가격이
 많이 비싼 경우가 있습니다. 

2) 집단상가 : 신도림, 강변테크노 , 용산 전자 상가: 
일반 로드샵보다, 핸드폰을 싸게 구입할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이용 합니다. 
특히 신도림역에 있는 
신도림 테크노마트가 유명 합니다.
지인을 통해 구매하면, 특히 저렴 합니다.  
외국분들은 보통, 중고폰을 구매하러 많이 옴니다. 
특히 이곳은
싼곳으로 유명해서, 가격의 비교 기준이 되기도 합니다.

 

핸드폰 성지

한국인의 일반적인 핸드폰 구매 방법
통시사 3사는 3가지 일반 방법을 통해
등록 및 구매를 할 수 있습니다. 
 1 개통, 2.번호이동, 3.기기변경을 통해 하고 있습니다.
 별정 통신사는 이용자가
제일 적은 관계로 다음에 구체적으로 
설명하겠습니다.
여기에서는 국내 대표 3사 통신사 관련  
외국인 한국 폰
구매 정보를 공유 하도록 하겠습니다
한국 소비자들은 보통 아래의 3가지 방법을 통해 
구매할 수 있습니다. 다른 경로도 있으나 일반적인
방법을 소개 하겠습니다. 

1) 개통: 현재 한국에 전화번호가 없거나, 혹은  다른 
신규 전화 번호가 필요한 고객이 한 통신사에게 
신규 번호를 받는 것. 폰을 판매할 때, 
이걸 신규 가입이라하고, 
일정한 공시 지원금을 통신사로 부터 지원 받는다 

2) 번호이동: 기존에 이용하던 통신사에서, 
다른 통신사로
번호 변경없이 변경 시키는 것을 말함. 
보통 2년의 약정 기간이
끝나면, 더 좋은 조건의 통신사로 옮긴다. 

예) 기존 SK 통신사 소비자가 LG 통신으로 전환 시, 
LG 통신에서는 새로  이동해 오는 소비자에게 혜택을  준다.

3) 기변(기기변경) : 기존 통신사를 변경하지 않고, 
기기를 구매하는 것 입니다.

3} 외국인이 한국에서 폰 구매 방법과 유의점

외국인은 비자 종류에 따라, 선불, 후불, 할부외선
 3가지가 있습니다.

1- 선불: 충전된 금액의 유심을 구매하며, 핸드폰 구매시, 
통신 3사의 혜택을
받을 수 없습니다.  대부분의 비자에 적용된다. 

2- 후불: 신규 개통이 가능하며, 폰을 구매할 때, 
통신 3사의 구매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기기 할부 구매가 불가능 합니다. 
(C,B, D-3, E-0 비자 등은 불가 )LG 통신

3 할부회선: 폰을 구매할 시, 기기를 할부
 조건으로 살수 있습니다. 
(A, D-2, D-5~8, 등 F (F3불가능), H-2 ) 가능, LG 통신

* 선불 카드 구입을 제외하고, 후불과 할부회선은 비용을 
정기적으로  지불할 수 있는 은행구좌를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외국인으로서 한국 은행의 은행 구좌가 없을 경우, 대리인의 
신분증 증명으로  제 대리인의  구좌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4) 외국인 휴대폰 구매 꿀팁과 주의점
현재 한국에서 폰을 제일 싸게 파는 집단 상가는
신도림이 유명합니다.  
아 혹시 방문을 필요로 하는 외국인 친구가
있으면, 외국인에게 폰을 개통해 주는 친구가 신도림에서
매장을 합니다. 한국분들이 사시는 가격보다, 더 저렴히 
해 준다고 하네요 . 댓글로 궁금하신 부분을 문의하시면
답변을  소개를 해 드리겠습니다. 분명히 외국친구가
만족할 겁니다. 그럼 안녕 ^^

아래는 외국인 폰 구입 가격 정보 입니다.
없는 모델은 문의 하시면 되구요, 가격은 매일
변동하니 참고 가격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카톡으로 문의 하셔도 됨니다. 카톡 아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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