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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8월 날씨는 우기인데, 심한 우기

기간은 아님니다.   , 태풍도 강,중,하, 초강력 

이런게 있듯이 코타키나발루 우기도 월마다 강도가 

틀립니다. 그건 아래 강수량을 보시고 

판단 하시면 되겠습니다. 이 곳의 1년 기후를
월간 정리와 함께 옷차림 그리고 현지의
풍경도 잘 어울려져 설명되는 3분 영상 입니다. 
처음 이곳을 방문하시는 분들에게는 매우
유용하실 겁니다.  6월 날씨 부터 우기에 속합니다.




코타키나발루 8월 날씨 예상과 2018년 실질 기온 

코타키나발루 8월 날씨 이해를 돕기위해 2018년 7월 

기온 데이터와 2019년 포캐스팅 자료를 공유 

합니다. 2019년 8월 포캐스팅 안에 있는 날씨는 

날짜와 일치하지 않는다고 생각하시고, 8월 여행 

준비를 위한 기후를 이해한다고 보시면 효율적으로 

활용하는데 더 도움이 되실 겁니다. 

비가 내리는 날짜를 확인하는게 

아니라, 강수량을 보고 이해하셔야 합니다.
그래프 안에 있는 번개, 구름 무시하시고
기후적으로 전체 팔월 날씨를 이해해서, 짐과 
옷차림 준비에 참고 하시면 되겠습니다. 


2019년 8월 날씨 예상


작년 2018년 기온 도표


 

보통 기온만 체크 하시는데, 동남아 국가마다
습도가 틀림니다. 특히 코타키나발루 경우 서울
한 여름보다 습도가 낮습니다. 

습도가 높으면 체감 온도가 높아, 불쾌감을 상승시키고 

 더 덥게 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습도가 되게 높은 줄 알고 왔는데 생각보다 

 덜 습해 의아해 하시는 한국 여행객분들도 있습니다. 

한 낮에는 태양이 뜨겁고 습도는 높지만 

끈적거림도 없고, 불쾌함도 그리 높지 않습니다. 

한국과 코타키나발루 두 지역의 습도를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특히 서울의 칠,팔월 습도와 

 이 곳의 습도를 비교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생각보다, 덜 덥고, 습해도, 한국 처럼 끈적거림과
불쾌감이 낮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자료

서울 자료



  

우기 관련


한국의 장마 기간은 보통 300MM이상 입니다.
아래 데이터를 보시면 코타우기 

. .즉 우기도 약한, 강한, 중간 등이 있습니다. 

이건 강수량 데이터를 통해 파악하셔야 합니다. 

비를 제대로 파악하시려면 반드시 월별 강수량 

평균 데이터를 체크하시기 바랍니다. 

동남아의 비 예상은 그리 정확하지 않습니다. 

코타키나발루 날씨 비에 관련해서는 

날씨 도표에 가는 날에 비가 표시 되어있나 

없냐를 보시는데 동남아의 

 비 예측은 그렇게 정확하지 않습니다. 

해서 비에 대한 이해를 제대로 하시려면 

강수량 데이터를 꼭 보셔야 합니다. 

비는 불가항력이라 생각하시고, 운에 맞기시고 

비에 대한 것은 준비만 하시고 잊기를 바랍니다. 

우산 보다, 현지 가게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는 

비닐 우비 도 좋지만 동남아 여행을 자주
갈 계획하신다면, 일회용 비옷보다, 아웃도어
방우 복을 권합니다. 



코타키나발루 비에 관해


코타키나발루  비는장마처럼 지리하게 오래 내리는게 

아니라, 오는 횟수가 더 많습니다. 확 내리다가, 언제 

내렸냐는듯이 다시 쨍쨍 거리는 전형적인 

스콜성  입니다. 길게 내리면 1시간 안에 보통 멈추는거 

같습니다. 대신 Heavy게 내리기도 합니다. 

밀립 투어 지역에서는 내리고 있는데, 

도심 시내에는 내리지 않는 아니면 그 반대의 

경우도 많습니다. 유럽이나, 다른 나라분들은, 

그리고 현지 분들은 비가 내리면, 웬만한 비는 그냥 맞지만, 비가 

조그만 내려도, 얼른 우산을 꺼내는 국가 여행객도 

있습니다. 보통, 한국, 중국 여행객 분들인데, 

아마 산성비에 대한 트라우마 때문인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비는 매우 깨끗하니 맞아도 괜찮습니다. 

어차피 옷은 땀 때문에 빨아야 하고, 비가 그치면 

뜨거운 태양에 30분 정도면 말라져 있습니다. 이곳에 

오시면 비를 걱정하시기 보다 그냥 깨끗한 비를 

맞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어차피 하루마다 

호텔에서 옷을 하루마다 갈아입고,  기온이 높아 

여름 옷들은 금방 마릅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중에, 신경을 많이 쓰시는게 

비 뿐만 아니라, 특히 자외선에도 신경을 많이 

쓰십니다. 동남아 하면, 무조건 자외선 지수가 높다고 생각 

하시는데 지역에 따라 시즌에 따라 조금씩 다름니다. 

코타키나발루 자외선 평균 지수는 다른 동남아 국가 

평균 보다는 낮은 편 입니다. 

평균 자외선 지수 그래프를 보시면. 

코타키나발루 8월 날씨 

자외선 월 평균이 6 정도 이면 

 한 낮은 최소 9~11정도 갈 수 있습니다.


2018년 데이터, 



숫자들이 어떤 의미인지 Internet에서 알아 봤습니다. 

0~2는 낮은, 3~4는 보통 

5~6은 높은 7~8는 아주 높은 9 부터 

위험으로 보고 있습니다. 동남아 여행시 

 한 낮은 보통9~11사이 입니다. 

보통 7 이상 부터 주의를 필요로 합니다. 

30분 이상 햇볕에 지속적으로 쬐면 

얼굴 피부에 빨간 점이 있을 가능성이 있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사람마다 반응이 틀립니다. 

오전 약 8시 부터, 저녁 7시 까지는 

자외선 차단제를 여성 분들은 자주 발라 주시기 

바라며  피부가 약하신 분들은 2시간 마다, 

썬 크림 사용을 권하며, 참고로 유럽 사람들은 

썬 크림을 거의 가지고 다니지 않더군요. ^^ 
서울의 7,8월 데이터와 비교하시면 이해가 쉬우실거
같습니다. 아래 값은 평균이니, 한 낮은 보통 구에서
십일 까지 합니다. 


  코타키나발루 8월 날씨 여행 옷차림



관심을 많이 가지십니다. 백문불여일견 아래 사진을
보시면 금방 이해 되실 겁니다. ,  이른 아침과 저녁은 

덜 더워서 좋습니다.  여행 옷차림은 사진을 

참고하셔서 준비하시면 크게 문제가 없을 겁니다. 

덧붙여서, 여성분은 폭 넓은 원피스가 좋은 거 같은데 

절대 안감이 있는 치마는 피하시기 바랍니다. 

사진을 보시면 쉽게 이해가 되실 겁니다. 

이 곳에 오시면 1년 내내 스누쿨링, 

래프팅, 스쿠버다이빙 등 

바다 투어를 많이 즐기십니다 

아쿠아 신발을 준비하시면 

투어에 편하시고 시내 길을 걷다보면, 

생각지 않은 튀어나온, 

아니면 작은 구멍이 있을 수 있어 

발가락이 다칠 수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시내는 포장이 

 잘 되어 있지만, 혹시도 모를 

구멍과 돌출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 곳은 쇼핑 센터가 잘 발달 되어 있습니다.
여름 관련 질 좋은 제품을 더 싸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 코타키나발루 쇼핑 리스트


 


우기 오는 기간이 조금 불규칙 해 졌습니다.
해서 이 곳에서 태어난 친구한테 요즘
코타키나발루 우기에 대해 물어 봤습니다.  

어떤 년은 한달 일찍, 어떤 해는 한달 늦게 

 좀 불규칙하게 동남아 날씨도 변하고 있습니다. 

우기 기간에는 전체적으로 시내, 바다, 밀림 등에 

3번 이상 내릴 때도 있습니다. 아래 자료는 코타키나발루 현지 

화교 친구한테 이 곳의 우기에 대해 물어 봤습니다. 

비가 일상에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기 때문에 

예보를 보기보다, 오면 오는 갑다, 그렇게 생활합니다. 

아래 내용은 우기에 대한 친구의 의견 입니다.


이곳에는 네개의 Telecom provider가 있습니다.

지역에 따라 커버률이 

좀 차이가 있지만, 말레이시아는 4개의 대형 통신 

Digi, Celcome Maxis, X-pax 등 코타키나발루 유심 칩은 4종류가 

있습니다. 예전에는 보통 공항에 도착 공항 샵에서 

구매를 하셨는데요, 비행기가 도착하면 한 꺼번에 

구매를 하기 때문에 줄을 서야하고, 옵션 사항에 

따라 가격이 다르고, 어떤 회사를 해야할 지 잘 몰라 

시간을 꽤 소비했습니다. 특히 성수기 때는 그랩 타고 

빨리 호텔로 가고 싶으시면, 한국 유심을 구입하는게 

좋은 거 같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유심칩 살려고 줄서고 

기기랑 혹시 호환 안되면, 다시 뭐하고, 그리고 

코타키나발루 유심 칩을 구입하실려면, 여권이
필요하며, 길거리 상점에서 구입하면 가끔
여행객이라고 좀 비싼 옵션을 걸어 팔기도 하니
그냥 공항에서 사는 걸 권합니다. 



저는 한국에서 유심을 구입해서 사용 합니다.

예전에는 현지에서 사는게 더 쌌었는데 요즘은

가격 차이도 별로 안나고,예약한 날짜에 공항에서 

직접 수령할 수 있고, 잘 터지지기 때문에 한국에서 

유심을 많이 구입해서 합니다. 코타키나발루 유심과 

포켓와이파이가 있는데요, 보통 2인  정도면, 유심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한테 정말 좋았던건, 과거에는 30분 인데 

지금은 1시간 한국 국제전화 송수신이 무료라 정말 

요긴하게 사용 했습니다. 아래 사이트로 들어가시면 

10% Discount 적용해서 판매하고,
후기도 많으니 참조 하시면 

도움이 되실 겁니다. 가족인 경우에는 여행 중에 따로 

떨어져 있을 경우가 있어, 2개 정도 구입하시면 참 편한거 

같습니다. 가격이 만원 정도라 저는 보통 친구랑 같이
2개를 구입 합니다. 와이파이도 있는데
이건 데이터를 많이 쓴다고 생각하시면 좋은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항공권 가격 1년 Data 입니다.

도표를 보시면 높이 올라간 기간이 바로 성수기 

라보 보시면 되겠습니다. 한국과 중국 여행 기간과 

거의 일치 합니다. 휴가 기간 조절이 된다면 성수기를 

피해서 가는게 좋겠죠. 근데 한국은 휴가 기간을
조정하기 힘드니, 그림의 떡인거 같기도 합니다.



8월 중순 항공가격 입니다. 6월 1일 거의 두 달전에 

체크한 가격 입니다. 7월, 혹은 성수기 때 구매하면 

가격이 거의 2배 이상 상승 합니다.  미리 미리 

구매 할 것을 권합니다. 


다음은 이 곳의 1년 기후를 정리한 자료 입니다.
참조 하시기 바래요



다른 동남아에 비해, 이 곳의 숙박 가격은
약간 높은 편 입니다. 

 소개해 드리는 데이터는
시내 중심 쪽, 워터프런트 지역의 리조트 가격 입니다. 

외곽은 더 싸거나, 고급 리조트로 가격이 확 오르기도 합니다. 

아래 가격은 이 곳의 숙박 가격을 대략적으로 

이해하는 자료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성수기 때는 

호텔 가격이 오르기 보다, 싸고 좋은 방은 이미 예약이 

완료되어, 비싼 방들만 남게 되어, 성수기 때는 방 가격이 

오른다은 인상을 강하게 받습니다. 비수기 때는 프로모션으로 

가격을 낮춰 투숙객을 유치 합니다. 일자가 정해 지면 

제일 먼저 하실 일은 항공권 예약과 호텔 인거 같습니다. 
올해 6월 1일 체크 코타키나발루 호텔 리조트 가격 입니다.


마지막 기후 관련 자료로 코타키나발루 날씨를
월별 기온으로 정리한 자료 입니다. 이 걸 통해 한눈에
파악하시는데 많은 도움이 되실 겁니다. 구글에서
인용 했습니다.


말레이시아 2년 동안, 여러 동남아를

돌아다녀 보니, 
 기후가 매년 조금씩 틀린 거 같습니다. 

몇일 머무르는 여행 체험을 날씨 참고 하기보다 

오랫동안 축적된 데이터를 가지고
코타키나발루 날씨를 파악하는게 

더 현명한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어
데이터를 들어 설명을 드렸습니다. 유익한
정보가 되었기를 안녕 ~~

아시아 자유여행 날씨, 도시 정보

"여행보다 소중한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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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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