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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렐 트레킹화 2개를  육개월 정도 사용해
보고 저 처럼 초보자들한테 도움을 주고자
그 동안의 사용 느낌을 정리해 봤습니다.
제가 사용한 모델은 머레 등산화 요코타2, 
인터셉트 2 모델 입니다.   
산이나, 정글 같은 곳을 자주 다니면, 방수화에 
대한 로망이 생기는 거 같습니다. 
저는  매니아가 아닌데, 그냥 방수 트래킹화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구매하게 되고, 평소에도
신고 싶다는 생각에 가벼운 트레킹화 인터셉트도
곧 구매 합니다.  일주일에 3-4번 정도 뒷 동산을 
가는데 너무 만족 스럽습니다.  
발목을 잘 잡아줘서, 걸을 때 안정감을 주고, 
돌이나, 자갈이 있을 경우 충격이 적어
아 이래서 트레킹화, 혹은 등산화를 싣는구나
깨닫게 되었네요 

 

가이드의 여행서 추천 

 

머렐 트래킹화  인터셉트, 요코타2 


 
머렐 방수 등산화 요코타2 디자인은
6가지 정도가 있는데,  주로 많이사는 무난한 
색깔을 위주로 4가지 색상 입니다. 저는 아래 
그림의 첫 색상을 골랐습니다. 브라운 칼라로 
되어 있는데,  할인을 받아서 약 5만3천원에 
구매 했습니다. 1년 넘은 아울렛 제품이지만 
평가도 좋고, 그리고 방수고 튼튼한 머렐 제품을 
경제적인 가격으로 구매한다면 이득이라고 
생각하고 구매 했습니다. 무난하게 옷과
잘 어울리는 색상으로 저는 추천합니다.
디자인과 색상 자체도 좋습니다. 

머렐 방수 등산화 요코타2

머렐 방수 등산화의 특징 자료 입니다. 
  Spec 설명 특징보다 실체 착용  
느낌이 가장 중요한 거 같습니다. 
아무리 설명이 훌룡해도, 개인의 착용감이 
나쁘면 의미가 없겠죠,  물런 개인 취향에
따라 크게 차이 날 수 있다는 단점이 있으니
참고 정보로 여기시기 바랍니다. 
제가 일반 외출할 때나, 저희 뒷 동산 
산행을 하면서 느낀건, 위의 인터셉트보다 
착용감은 더 좋습니다. 
발 전체를 차분히 감아 줍니다. 등산화를 
자주 신어보시지 않은분은 약간의 
갑갑함도 있을 수 있으나 트래킹화의 가장 
중요한 부분 중에 하나는 사고 방지입니다. 
신을 신고 착용감에 기분이 좋았습니다. 
착지력도 더 높구요, 발목까지 
잡아주는 느낌이라, 
산길을 오를 때, 안정감이 느껴 집니다. 


• M Select ™ DRY 불 투과성 멤브레인 씰 ou 
t 물과 수분이 빠져 나가게합니다. 
• 스웨이드 및 직물 갑피 
• 안전한 레이싱을위한 금속 후크 및 레이싱 구멍 
• 벨로우즈 텅이 이물질을 차단합니다. 
• 보호용 고무 발가락 캡 
• M Select ™ FRESH 항균제는 
신발 냄새를 줄여줍니다. 
• 추가적인 안정성을위한 몰드 TPU 힐 카운터 
• 통기성 메시 안감 
• Kinetic Fit ™ BASE 깔창은 발처럼 윤곽이 잡히고 
유연하고 직관적 인 지원을 제공합니다. 
연결되고 보호 된 움직임 
• 성형 나일론 아치 생크 
• 힐의 Merrell Air Cushion은 충격을 
흡수하고 안정성을 더합니다. 
• M Select ™ GRIP 밑창은 각 밑창을 조정합니다. 
필요한 때와 장소를 잡는 내구성있는 견인력 
• 4mm 러그 깊이 
• 무게 : 1lb 13oz / 824g 

 

머렐 회사의 영어 원본 내용 입니다. 

머렐 방수 등산화 제품 영어 설명

본 제품의 구매 주의점, 단점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평소 신던  치수보다  약 5mm 더 큰거로
 하시기 바랍니다. 
판매처에서 신발 치수로 하라고 해서 
했는데, 작어서 다시 바꿨었습니다. 
이런 다른 업체 제품 구매할 때도, 
참고 하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그리고 물기가 
있는 바닥에는 미끄럽습니다. 
생고무가 아니라서 그런거 같습니다. 
또한 여름에 신으면 발이 뜨거우신 분은
답답할 수 있는 거 같습니다. 봄,가을, 겨울
용으로 좋은 거 같습니다. 
인터넷에 있는 후기 인데, 대부분 좋게
평가 하고 있습니다.  모델명을 치시면
쇼핑 사이트에 많은 후기가 있으니
요것만 보지 마시고, 두루 보시기 바랍니다. 
가격은 인터넷 최저가 약 5만원 정도 입니다.
방수에 이정도 디자인과 품질로는 가성비가
최고라고 생각 합니다. 

머렐 등산화 후기

다음은 등산화 보다, 가벼운 트래킹화에
가까운 머렐 인터셉트 입니다 
  말레이시아 가이드를 약 2년 정도 하면서,
여행 혹은 안내를 할 때 적당한 신발을
구매하고 싶었고, 원래는 하나만
살려고 했는데, 트래킹화는
특성에 맞게 여러 종류가
있어 생각지 않게 한번에 2 종류를 구매 했습니다.
장거리, 긴여행에 걸맞는 여행 신발로
알아보다가, 예전부터명성이
높은 머렐과 컬럼비아 두 브랜드 회사의
제품을 고민하다가, 머렐의 디자인이
더 마음에 들어 Merrel brand로
정했습니다. 

머렐 인터셉트 

머렐 트레킹화 회사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클락 매티스, 랜디 머렐, 존 슈바이처 3인이
모여 설립했으며 초기의 상품은 
Cow Boy boots로 튼튼하고 질긴, 신발을
수공으로 만들었습니다.  1987, Finland 
 Karhu가 사들였으나
1997년 미국  Wolverine world Wide가 
인수해서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험난한 지형으로 유명한 미국 Utha주에서
카우보이용 부츠를 주문 제작, 판매하면서
시작된 브랜드로 100% 수공으로 제작된
부츠는 최고의 편안함과 기능적인 부츠로
뽑힐만큼 퀄리티를 인정 받았고
불 타협’ 원칙하에 제조된 머렐의
초기 생각은 현재까지
이어오고 있으며 13년 연속
outdoor shoes부문세계판매 1위를

 

 

 

 

달성한 글로벌 No.1 브랜드 ‘머렐’은
2017년 의류라인을 전세계 동시 런칭하며
토탈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한국은 주 화승이
판매를 하다, 지금 다시 미국 본사가
한국 시장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머렐 역사

제가 중국에서 약 십년전에 옷장자를
할 때, 외국 유명 옷, 신발 각종 브랜드를
취급하는 시장이 유명한게 있었는데, 
그 때 머렐 이라는 브랜드를 알게 되었어요
그리고 우리나라에도 어느정도의 Mania가
있다는 걸도 알게 되었구요. 
여행 신발로도 좋고, 디자인도 괜찮고,
해서 사게 된게 머렐 인터셉트 시리즈
신발 입니다.  아래 보시면 4가지의 색깔이 있는데,
저는 무난한 브라운 색을 했는데,
지금은 네이비나, 블랙을 고르면
더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모든 면이 1장 1단이 있는거 같습니다.
옷을 좀 화려하게 입으시면 검은색도,
그리고 뭔가 독특한걸 좋아하시면 파란색,
네이비 칼라도 좋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인터셉트는 배낭 여행이나, 약간의 거친
길을 다닐 때 좋은 트레킹화 인거 같아
구매를 했고, 저는 외출을 할 때, 혹은
비가 내릴 때, 신습니다. 편합니다. 

머렐 인터셉트 색 종류

머렐 트랭킹화 인터셉트 특성


아래는 머렐 인터셉트 제품 특징을 정리하면
 통기성, 충격, 신발의 무게, 내구성  정도가 저는
중요 요소라고 생각하는데요, 
약 육개월 정도 신으면서 느낀점은
물론  무슨 물건을 쓸 때,
제대로 알려면 4계절과
건기, 우기 뭐 이런걸 겪어야 제대로
이해한다고 생각합니다만
봄, 여름, 그리고 장마 철 때 신어본
경험으로는 튼튼하고
무게와 내구성에 비해서는 덜 덥고,
신을 때, 발에 잘 맞아
편한 느낌 이었습니다.
쿠션이 좋은 운동화만 신다가
바닥이 좀 딱딱한 신발을 신게 되어
처음에는 조금 어색했는데
오래 신다보면서 느낀 건, 발 바닥이
덜 피곤했습니다.
쿠션이 좋을 수록 발 필요도가 적은
것인줄 알았는데, 좀 신기 했습니다.
개인적인 느낌이라, 이 부분이 절대적으로
신뢰할만하다고는 볼 수 없으나 저는
만족하고 있습니다.  아래는 회사
홈페이지 제품 설명인데, 영어를 번영한
것인데, 체중은 신발 무게를 뜻해요
 

머렐 인터셉트 제품 특징

머렐 트래킹화 인터셉트 아쉬웠던점
하늘아래 완벽한 제품은 없는 거 같습니다.
. 모든게 다 되는 성능에 대한 욕망이 높아
갈 수록 가격은 올라가는 것 같습니다.
여기서 선택의 어려움과 고통이 소시민에게는
동반 되는 거 같습니다. ^^
제가 발견한 이 제품의 단점은
첫 째, 매끈한 바닥에 물이 있으면 미끄럽습니다.
산행이나 도시 거리가 아닌 곳에서는
바닥이 잘 접지를 하는데, 지하철역 걸어가는
곳 처럼 맨들한 곳에 물기가 있으면
좀 미끄러웠습니다. 컨셉이 트레킹화
이기 때문에 인공이 아닌 자연스러운
바닥 친화적으로 설계 되었기 때문에
그런거 같습니다. 또 하나의 단점은
콘크리트 아스팔트 이런 물성이 강한
도시 길에 신발의 바닥이 쉽게 닳습니다.
아마 접지력과 충격을 줄이기 위해
생고무가 아니라 특수 고무라 그런거
같구, 두 제품 모두 동일한 합니다. 

머렐 트래킹화 인터셉트


3-4시간 장기적으로 두 신발을
가지고, 트래킹과 등산을  해 본 적은
없습니다. 
트래킹화 이기 때문에 1주일에
2-3번 정도 신어 봤습니다. 보통
1-2시간 정도 입니다. 
가벼운 산행 할 때랑, 외출을
나갈 때 주로 신었는데,
만약 산행으로 주로 신으면 어느
정도의 내구성일 지, 3-4시간 약간 거친
길을 신는데 사용하면 어떨지는
잘 모르겠으나, 마감 정도와 재질
그리고 기존의 명성을 봤을 때,
분명이 괜찮은 품질일
거라고 저는 생각 합니다.

머렐 인터셉트 후기

가격 정보 입니다. 올해 삼월에  
 십일 만원 조금 넘게
구매 했었습니다. 지금은 최저가가
구 만원 정도 인데, 최저가 인 곳은
치수가 적거나, 배송이 매우 늦거나,
원하는 색깔이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는 가격에 충분이 걸 맞는
제품이라고 봅니다. 최저가가로 해
보시고 구매가 잘 되지 않으면,
만원 정도 더 투자해서 사는 것도
괜찮다고 보구요. 치수는 보통 자기가
신고 있는 치수에서 5mm 정도 크게
하면 되는 거 같습니다. 기존에 신던
운동화가 같은 치수면 작습니다.
트래킹화는 널널하면 착 달라붙는
맛이 없을 거 같네요. 딱 맞는 기분이면
좀 신다보면 늘어납니다. 근데 답답할
정도로 딱 맞으면 한 치수 더 큰걸로
교환을 권해요

 

머렐 트래킹화 인터셉트, 요코타 방수 등산화에
대해 알아 봤습니다. 위의 제품은 가격도
품질에 비해 저렴하고, 평가도 좋아 
소개해 봤습니다. 부디 도움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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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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