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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자유여행'에 해당되는 글 1건

세부 자유여행 투어 및 초행자를 위한 자료를 정리 해 봤습니다.
필수 정보로 도움이 되시기바랍니다. 


세부 항공권
세부 여행 항공사는 만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 가격이
제일 저렴한 세부 항공권은  필리핀 에어아시아 입니다.
에어아시아는 박지성이 활약했던 축구팀 구단주가
사장인데, 말레이시아 인도계며, 부인이 한국사람 입니다.
말레이시아 망해가는 국영 항공사를 부채를 다 앉는 조건으로 맞앙, 
세계적인 저가 항공으로 키웠습니다. 가격은 낮지만, 좀 불편하고 
싼 티가 확실히 나지만 가성비가 좋은 항공사임은 분명합니다. 지역에 따라
지연이 조금 잦은게 단점 입니다.   아시아에서 개인적으로
대부분 제일 싸게 나오는거 같습니다. 아래는
시간표 입니다. 대략적인 시간대 정보 입니다.

세부 항공권


아래는 5월 중순 (화요일-금요일) 3박 4일 가격 표 입니다.

항공은 화요일 출발, 금요일 복귀가 싼거 같습니다.
월요일, 주말이 끼면 좀 비싼거 같습니다. 물런 항상
그런거 아님니다.  바로 일주일 후, 그리고 피크시즌에
일주일 이내에 예약을 하시면 최소 2-3배로 가격이
오름니다.  세부 항공권 뿐만 아니라. 모든 가격은
예약수에 따라 가격이 오릅니다. 예로, 10명까지
10만원 10명 이후 부터 20만원, 20명  이후부터 
30만원 이런 이론 입니다. 


세부 항공권 가격


세부 환전 관련 정보 입니다.


세부 여행 관련 제일 문의 하시는 것 중에, 하나가 환전관련
정보 입니다. 돈 단위를 Peso라고 하는데요,  아래는 대략적인
환율 정보 입니다. 20대에서 조금씩 올라갔다, 내려갔다 합니다.
요즘은 세계적으로 환율이 많이 안정적으로 된거 같습니다.

보통 마사지 받으면 팁을 주는데, 100페서 줘요. 일반적으로
25를 곱해서 계산해요. 즉 100페소는 2500원 정도 계산 하시면
무난 합니다.


세부 환전팁


한국에서 페소로 바꾸지 마시고, 달러로 바꾼다음, 세부에서
환전을 하시면 조금 더 이익 입니다. 환율은 신용에 대한
가치를 돈으로 환산한 것인데, 필리핀 돈이 한국에서는
신용이 낮기 때문 입니다.반대로 필리핀에서는 달러가
한국돈보다 신용이 높죠,  물런 동남아 대부분 도시는
한국돈을 환전해 줍니다. 일반적인 지론은 달러를 가져와
세부에서 환전을 하고, 공황은 수수료가 너무 높으니 약 100불
하루 정도 지낼 정도만 하고, 로컬 환전소에서 하는게
제일 좋습니다.  해외에서 환율이 제일 좋은 곳은 환전소가
제일 많이 모여 있는 곳 입니다. 땅값 비싼 명동 환전소들이
환율이 제일 좋은 것과 같은 이치 입니다. 이유는
서로 경쟁을 치열하게 해서 그렇고, 2번째는 세금 신고를
은행과 달리 하지 않습니다.  세부에서는 알라야 쇼핑몰에
환전소가 많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거기 환율이
좋다고 합니다. 층이 높을 수록 환율이 좋을 환율이높습니다.
왜냐하면 층이 높을 수록, 월세가 낮기 때문이 아닐까 쉽습니다.



세부  유심 구입


한국에는KT, Sk, LG가 유명 한데요. 필리핀은 Smart와 글로브
라는업체가 대표 업체로, 세부 유십 구입할 때,  보통
스마트와 글로부 중에 하나를 하시고요. 3박 5일 기준으로
보통 8G로 약 300-500페소 정도 1만 5천원 이하로 
옵션에 따라, 지역 전화, 국내 전화 시간과 문자 등
여러 사항에 틀림니다. 보통 데이터만 있는 저렴한 걸로 하구요
세부 유침 칩 구입 팁을 드리면 공항에서는 비싸니, 위에서
말씀 드린 쇼핑몰에 가면 유심 샵이 많으니, 몇 군데
비교해 보시고 구입하시면 됨니다. 제일 싼 곳은
편의점 마트 입니다. 대신 마트는 샵을 전문으로 파는
곳이 아니니, 상세한 설명을 못해 줍니다. 자기가 골라서

팩키지 팩을 사야 합니다. 그리고 썬 이라는 통신사가 
있는데 가격은 저렴 합니다. 하지만 통신은 안전과 
관련 되니, 망이 좋은 대형 통신사의 유심을 사기를
권합니다. 


세부 유심


 

세부 호텔 가격 정보 입니다. 

유명 관광지 이기 때문에
상당히 많은 숙박업체가 있습니다. 아래 대략적인
세부 호텔 가겨 입니다. 호텔 booking.com 자료 입니다.
가격적으로 대략적인 이해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다. 세부는 역사가 깊은 고도로가 할 수 있습니다.
이 곳에 대한 역사를 아시면, 있는 기간이 더 유익하실 겁니다.



이 나라에 가면 무조건 세부캐녀닝은 빠지지 않고 해야한다고 

여행 다녀오신 분들이 다 저에게 말씀을 해주셨는데요 처음에는 

캐녀닝이 뭐지? 하고 궁금했었는데, 계곡에서 몸으로 느끼고 

체험을 할 수 있는 신종 스포츠라고 하더라구요 수영이나 하이킹, 

암벽타기 등이 다양한 종류의 활동을 즐기는 것이라고! 세부에 

가서 처음에는 무섭기만 했지만 막상 해외가서 해보니 굉장히 

짜릿했고 다시 한번 체험하고 싶을 정도더라구요 



세부 자유여행 투어 정보


제가 소개 드릴 세부 자유여행 투어로 매우 유명하고

제가 해봐도 좋았던, 세부 캐녀닝 입니다. 

아름다운 자연이 있는 계곡을 즐기는 투어로
매우 안전하고 스릴과 재미를 즐길 수 있는
투어 입니다. 가족용으로도 좋고, 연인으로도
회사에서 팀웍을 위해서도 많이 참여하는
대표 세부투어 입니다.  아래 세부 투어에

대한 소개를 잘한 영상이 있어 소개하오니, 세부투어 선택하실 때
참조 하시면 되겠습니다.,


세부 투어


약 3분 정도의 투어 설명 영상 입니다. 




세부 그랩 정보 입니다.


잘 아시겠지만, 스타박스, 맥도날드 처럼, 동남아 그랩 시스템은 동일한테
나라마다 차량 종류가 조금씩 트립니다. 참고로 베트남 그랩은 오토바이도
리스트에 나옵니다. 세부 그랩은 택시와 일반 그랩 가격이 같습니다.
장점은 가격을 가지고 실랑이할 필요가 없고, 먼데 돌아다니지 않고, 그랩
에 속한 기사는 친절 합니다. 왜냐하면, 이용 후, 평가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손님이 별점을 낮게 메기면 , 그랩 서비스를 하지 않기 때문에 높은
별점을 받기 위해 세부 그랩 기사들은 아니 동남아 그랩 기사들은 택시
기사보다 훨씬 친절하고 차량도 대체적으로 깨끗합니다.
더러우면, 별점을 낮게 맞을 수 있으니, 청결을 잘 유지할려고 합니다.
중간에 6seats는 4인 이상일 때 하시면 되고, 대신 가격이 높습니다.
Grabcar는 일반인 차량, Grabtaxi는 택시 들입니다. 가격은 거의
비슷합니다. 특히 Grabcar의 경우 일반인이기 때문에 피크 타임
에는 잘 안잡힐 수도 있습니다. 





세부 맛집 ,정보


세부 막탄에 위치한 유명한 리조트 

제이파크 정문에서 아주 가깝게 위치하고 있어요 

도보로 1분~2분 정도에요 

제이파크 정문에서 길 건너 왼쪽으로 쭉~ 가면 

메트로 마트를 지나 만날 수 있어요

 더크랩에 씨푸드, 현지식, 한식 메 뉴가 같이 있다고 

해서 다녀왔어요 

세부를 옆 동네처럼 자주 들락거리는데 

핫한 레스트랑 소식을 빼놓을 수 없겠죠 

같이 간 일행들에게도 별다섯개를 받았답니다. 

크랩에서부터 한식 파스타까지 모든 메뉴가 맛있는 

새롭게 떠오르는 세부맛집 이라고 거기 한국분
이 알려줘서 갔습니다. 

일단 위치가 제이파크 리조트 건너편이라 찾기가 쉬웠어요 

리조트 무료 픽드랍도 가능했으나, 

세부 시티 나갔다오는 길이라 그랩카로 방문했어요 

더크랩은 검색이 안나와서 바로 옆에 위치한 골드문스파로 찍고 갔어요 

그랩 어플에 'goldmoonspa ' 으로 검색했어요.  그랩으로도
이렇게 치시면 됨니다. 비용은 407 약 만원 정도 였습니다. 





입구 한쪽에는 세부 

노니비누, 코코넛비누, 노니쥬스, 노니캡슐 

코코넛오일, 비트레스 헤어에센스 

오울트리 바나나칩, 마코칩 등 

한국분들이 많이 찾는 유명한 기념품은 다 판매하고 있었어요 

오울트리 가격이 저렴해서 오울트리랑 

노니비누 코코넛오일 등 간단하게 쇼핑했어요

기념품



 참, 더크랩에서는 환전소에 환전배달대행을 해주더라구요 

달러 환전한다는 얘기를 나눴더니 사장님이 

교민들이 이용하는 환율좋은 환전소에서 

수수료나 여권없이 배달서비스를 해주고 있었어요 

환전하실분들은 참고하세요~!

더크랩 매장으로 들어서니 다양한 해산물이 고급스러운 

수족관에 전시되어 있어서,보는 재미를 더해주었다.


세부 맛집



크레이피쉬 

알리망오 

랍스터 

 물,,고기? ㅋㅋ 아마도 다금바리였던것 같아요 

양세바리 다금바리 ㅋㅋㅋㅋ읭??ㅋㅋ 

생새우 

살아있는 싱싱한 해산물로 가득찬 수족관이 있었어요


마음에 드는 크레이피쉬 한 마리 콕! 찝었더니 

세부 맛집 직원분이 꺼내주셨어요 

꺼낼때도 어찌나 힘이 좋은지 팔딱팔딱 튕기더라구요 

옴마야 무섭 ,,,ㄷㄷㄷ 

잡고 사진 찍으라고 하는데 무서워서 포기했어요 ㅋㅋㅋ

우리가 고른 크레이피쉬를 저울에 달아서 

가격을 책정하는 방식이였어요 

일명 싯가? ㅋㅋㅋ 

크레이피시가 너무 신기해서 

졸졸 따라갔더니 

 홀 한켠에 바에서 손질하시더라구요 

이따 맛있게 만나쟈 

요기까지만 보고 룸으로 안내받아서 들어갔어요


크랩



더크랩 룸 복도 

복도를 따라서 룸이 좌우로 총총총 

벅적벅적한 분위기 보다는 우리끼리 

조용히 식사하고 싶었는데 

 딱 좋은 레스토랑이였어요 

한쪽으로는 바와 테이블 홀이 있었구요 

한쪽으로 이렇게 룸이 있어요



크레이피쉬는 회로 먹는걸 추천해주셔서 

회로 주문했구요 

시티에서 놀다온터라 너무 배고파서 

후다닥 주문했어요 

주문메뉴는 

크레이피쉬 회 

생새우 회 10pcs 

알리망오 칠리소스 

크랩 볶음밥 

깡콩 

플레인 라이스 

깔라만시 

소주는 마니마니ㅎㅎㅎ 

전송중...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가장 먼저 등장한 크레이피시 회 

크레이피쉬 회

세부 음식


크레이피쉬의 탱글한 속살


머리는 나중에 사장님이 서비스로 

라면 끓여주신다고 했어요 

크레이피쉬 라면이라니 두근두근 

소주파인 우리 일행들에겐 최고의 후식? 이였어요 ㅎㅎ

수족관에서 뛰놀던 생새우~ 

10pcs 499페소 

10개만 주문해서 먹었어요 

우리에겐 크레이피쉬가 있었으므로,, ㅎㅎ 

쫄깃 쫄깃한 식감이 최고!! 

머리는 바삭하게 튀겨주셔서 안주로 good!!

다음 메뉴는 알리망오 크랩 

원래 메인메뉴로 생각하고 갔으나 

크레이피쉬때문에 일순위에서 밀린 알리망오 ㅎㅎ

알리망오는 미리 탕탕해서 집게는 부서져서 나왔구요 

서빙 후에 직원분이 옆에서 먹기좋게 손질해주셨어요 

뿌셔뿌셔 칠리 소스에 범벅된 알리망오는 달짝 

매콤하게 입맛을 자극했어요 

이것이 진정한 크랩맛!!

깡콩 

 이 초록색 나물은 깡콩이라는 

필리핀 전통 음식으로 익숙한 맛이에요 

나물 무침? 정도로 생각하시면 될것같아요 

어느 식당을 가던지 꼭 시키는 깡콩 

어떤 음식에 곁들어 먹어도 잘 어울리거든요 

더크랩 깡콩도 적당한 간에 딱 맛있었어요 

필리핀 전통 음식인데 굉장히 익숙해요 

드셔보시면 알꺼에요 ㅎㅎ




알리망오 크랩 칠리 소스에 밥 한입 샤샥~ 비벼서 묵고 

사실 꼭 게딱지 안에 비빌 필요는 없었으나 

남들 하는건 다 해봐야하는 우리 ㅋㅋㅋ 

게딱지에 비벼먹어야 더 맛있는거 아니겠어요? 

이왕 비비는거 게딱지에 넣고 비벼비벼 

볶음밥도 하나 주문했으나 이 칠리소스에 

 흰 밥을 비벼먹고 싶어서 플레인 라이스 

하나 추가 주문 했다지요

크랩 볶음밥은 사이좋게 나눠서 냠냠냠




토마토 빠쉐 파스타 

치즈로 범벅된 이거슨 토마토 빠쉐 파스타에요 ㅎㅎ 

치즈 파스타 아닙니다 

주문하면서 까르보나라랑 엄청 고민하면서 

2차 분열을 일으켰더니 

사장님이 치즈를 듬뿍 올려주셨어요 ㅋㅋㅋ 

치즈 눈 내린 파스타에 불맛이 입혀져서 

 저 치즈를 걷어 먹는데 얼마나 맛있던지요 

안에는 토마토 소스에 범벅된 누들과 해산물로 

순식간에 사라져버린 빠쉐 ,,,, ㅎㅎㅎ 

칠리소스에 밥 비벼서 한 숟갈 묵고 

깡콩 한 젓가락 묵고 

크레이피쉬 회 한점에 소주 한잔 캬~~ !!

세부 맛집에서 환상의 콜라보 크레이피시 칠리크랩 그리고 더크랩 


 한 잔.. 

두 잔.. 

한 병.. 두 병.. ㅋㅋㅋ 

안주가 좋으니 술도 쭉쭉 들어가고 

우리끼리만 따로 먹으니 편해서 그런지 

더 많이 먹었던 것 같아요 

 그, 러, 나 

놀라지마세요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여기서 화룡점정 

크레이피시 라면!!!




세부 맛집에서 식사 끝날 때 쯤되니 마사지 받고 싶어진 우리 

더크랩 들어올때 보이던 유명한 골드문스파 

더크랩 사장님께 물어보니 예약해주셨어요 

너무너무 배가 불러서 바로 받았다간 

큰일 날것 같아서 

옆에 마트에서 장보고 30분 뒤로 예약했어요 

1분 거리에 메트로 마트와 한국마트인 

'신안마트' 가 있었어요 

물이랑 산미구엘 맥주, 스폰지 같은 

세부 과자는 메트로 마트에서 구매하구요 

컵라면하고 김치, 캔참치랑 김 같은건 

신안마트에서 쇼핑했어요 

세부여행 초보때는 한국에서 김치며 고추장, 

컵라면 다 바리바리 싸들고 왔는데 

여기서 구매해도 가격차이가 크지 않기때문에 

세부에서 필요한것만 쇼핑한답니다. 

여기에 웬만한건 다 있으니 여행짐은 가볍게하고 오세요




세부 자유여행 하실 때

더크랩 - 메트로마트 - 골드문스파 
하루 일정으로 좋은 거 같습니다. 

가벼운 산책 겸 쇼핑을 마친 우리는 

배팡팡하면서 세부 마사지 샵인 골드문스파로 이동~ 

도보로 30초라더니 진짜 바로 옆이에요

잘 정돈 된 정원과 로비로 깔끔하고 

웅장한 외관이 인상깊었다.

공항가는 사람들이 있는지 로비에 보관중인 캐리어가 많았구요 

한국인 직원이 있어서 편하게 접수하고 안내받았어요 

더크랩에서 예약해줘서 50% 할인된 금액으로 

1인당 1100페소로 줬어요

안내받아 2층으로 올라가니 발 씻는 공간이 있었어요 

테라피스트가 발을 씻겨주는데요 

한국분들이 많이 오셔서 기본적인 한국말을
일하시는분들이 하셔서, 그냥 편하게 쉴수 있어
좋았습니다.

세부 마사지



테라피스트분 머리가 짧아서 혹시 

남자분인가 하고 여쭤봤는데 

골드문스파 테라피스트는 모두 여자분이래요ㅎㅎ 

머리 짧은 분들이 많이 보였는데 다 여자분이라는거~~ 

마사지 받는 중간 중간 

" 갠차나요 ?" 라고 물어보는데 

특유에 억양이 재미있었어요 ㅎㅎ 

인원이 5명이다 보니 여기저기서 들리는 갠차나요? ㅋㅋㅋㅋㅋ 

커텐으로 가려져서 받는 마사지샵과는 달리 

문이 있는 방으로 되어 있어서 

우리끼리 진짜 편하게 마사지 받았어요 

마사지룸에는 일회용 얼굴 커버와 

팬츠가 준비되어 있었고 

에어컨도 각 방마다 있어서 직접 조절할 수 있었어요 

베드에는 따뜻한 온열 기능이 있어서 

몸이 더 노곤노곤 해졌어요 ㅎㅎ 

 잘 대접 받고 소중히 다뤄지는 기분이 

가슴에 몽글몽글해졌어요 

이런 호강을 누리다니 ㅎㅎㅎㅎ 

세부 자주와도 저렴한 로컬샵 위주로 

편안하게 다니는 편이였는데 


이번 여행의 컨셉은 가격대가 있더라도 

좋은 곳, 좋은 음식, 좋은 서비스 

제대로된 힐링과 휴식을 가질 수 있어
좋았습니다. 세부 마사지 가격은 다양합니다.
골드 스파 하나의 참고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사람마다, 아주 고급진걸, 어떤 분은 가성비,
각자의 취향이 있으니, 제가 소개하는 이곳은
가성비 좋은 고급진 세부 마사지 샵 정도로
이해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마사지 샵



기타 세부 자유여행에 필요한 사항 들

간단한 팁 몇 가지 알려드릴께요!

1. 환전은 달러 고액권으로 가져오세요 

소액권(1달러, 5달러, 10달러, 20달러) 은 

환율을 더 낮게 계산해요 

50달러나 100달러가 작은 돈이긴 하지만 환율이 좋답니다. 

새벽 도착으로 소액의 페소가 필요한 분들은 

공항에서 필요한만큼만 환전하셔서 택시비로 사용하고 

다음날 쇼핑몰이나 마트에 있는 환율 좋은 환전소에서 하시는게 좋답니다. 

아니면, 한국 은행에서 환전시 소액만 페소를 준비하시거나요


 필수 품목에 관해 

소주, 김치, 김, 라면 이런거 세부에서도 다 팝니다. 

어렵게 한국에서부터 수화물 걱정하면
바리바리 싸오지 마세요 ㅎㅎ 

가격도 크게 비싸지 않구요 

진짜 웬만한건 다 있어요!!


선블럭 

모자, 양산, 선크림은 선택이 아닌 필수필수입니다. 

햇빛이 워낙 강렬해서 잠깐의 노출에도 

빨갛게 익을 수 있어요 

 또, 아침 저녁으로는 쌀쌀하니까요 얇은 긴팔이나, 

가디건은 꼭 챙겨주세요 

해외 여행가기 위해서 

검색하고 정보수집하고 나름 맛집이라고 

필수 코스로 선정해보고 

그렇게 가도 막상 가보면 위생이나 (특히 필리핀 ㅠㅠ) , 

사진과는 다른 분위기 

예상하지 못했던 음식맛으로 기분을 망칠때가 종종있죠 

특히 제가 준비하고 일행들을 데리고 

가야할 때는 더더욱 부담감이 극대화되죠


세부 날씨 와 여행 옷차림 


세부의 날씨는 기본적으로 1년 내내 여름으로 

일단 가장 비가 많이 오는 우기 기간은 아이러니 하게도 한국여행객들이
가장 많이 오는 7월~10월까지를 우기로 보고 있다. 이때가 가장 동남아 스럽게
날씨가 오락가락 하며 아침에 비오고 점심에 맑아지는 또한
 해가 비추지만 비가 오는 그런 날이 많은 기간이 바로 이기간이다. 
하물며 태풍도 이기간에 가장 많이 접근하고 뉴스에도 많이 나오는
때이니 사실 이기간에는 세부여행이 최적기라고 볼수가 없다. 
세부여행오기 가장 좋은 달은 11월 ~5월 까지 이다. 이기간은 세부에서도 건기
라고 불리며 가장 더운 날 이기도 하다. 습하지 않기 때문에 덥기는
 하지만 꿉꿉 하지는 않다. 세부 현지인 들은 이기간을 세부의 여름이라고 부른다. 


세부 날씨에 중요한게 비 입니다. 보통 날짜에 비 표시가
있는지 없는지를 보시는데, 중요한 데이터는 강수량 입니다.
세부 우기도 월 마다 강수량이 틀립니다. 그냥 우기라는 말에
쪼시는분들이 있는데, 약한 우기는 쨍쨍 거리는 햇빛도 가리고
웬만한 건기보다 더 좋을 수도 있습니다. 세부 날씨 강수량 
데이터 입니다. 데이터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세부 우기는
다른 동남아 국가에 비해 길지만 강수량이 낮습니다. 



세부 날씨 비



세부 역사 (출처 Google)
세부는 스페인의 식민지 이전부터 항구 도시였다. 
중국(명) 외에 동남 아시아의 여러 나라와 거래를하고
 있었으며 이때 이슬람교도 전해졌다.

1521년 4월 7일, 페르디난드 마젤란이 세부에 도착했다. 
그는 세부의 영주였던 라자 후마본 (Rajah Humabon)을 회유했다. 
라자 후마본과 왕비, 주민들은 그 해 4월 14일 세례를 받고 처음
 필리핀 기독교인이 되었다. 마젤란은 지방 영주 간의 싸움에 개입하여 
기독교로 개종시켰지만, 이 섬을 스페인 영토로 선언할 수 없었다. 
4월 27일 막탄 섬에서 마젤란을 따르지 않았던 
라푸라푸가 이끄는 군대와의 전투가 일어나 전사했기 때문이다.

1565년 4월 27일, 정복자 미겔 로페스 데 레가스피는 병사들과

 성 아우구스치노 수도회 및 프란시스코 회로부터의 수도사와 함께 상륙해, 
라자 후마본 왕의 아들, 라자 투 파스왕의 마을을 공격하여 점령하여 필리핀 
식민지화의 최초의 발판을 쌓아 올렸다. 마젤란이 산 미구엘로 개명한 
세부의 마을은 레가스피에 의해서 비야 델 산티시모 
논브레 데 헤스스(Villa del Santisimo Nombre de Jess)라고 
다시 개명되어 마닐라가 식민지화 될 때까지의 6년간, 세부 시는 새로운 
스페인 식민지의 수도가 되었다. 그
들은 이 해안에 멕시코와의 무역이나
 현지인과의 전쟁에 대비한 항구 요새인 산 페드로 요새를
 건설했고, 이것은 지금도 세부 시의 해안에 남아 있다.

역사



세부 자유여행 관련 필요 정보를 공유 했습니다. 즐거운 여정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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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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