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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숙소 관련 가성비 위주로
 정보를(호텔리조트, 게스트하우스, 한인민박) 공유 하겠습니다. 

먼저 코타키나발루  숙소를 제대로 정하기 

위해서는 도시 위치를 잘 이해하고 있어야 합니다. 

싸다고 보면, 도시와 멀리 교통이 좋지않아, 조용하지만 

돌아다니기 불편하고, 의외로 비용이 드는 경우가 있기도 

합니다. 우선 아래 지도를 보시면 코타키나발루는 남북으로 

길게 나뉜 형태로 되어 있구,  5성급 비치가 있는 유명한 

리조트들은 시내에서 떨어져 있습니다. 

아래 지도의 바다쪽이 서쪽 입니다.

바다쪽을 타고 호텔들과 여러 음식, 쇼핑상가 등

번화가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시내에는 4성급 이하의 호텔들이 많구요, 

게스트 하우스라든지 싼 호텔과 괜찮은

 4성급 호텔 들이 같이 모여 있습니다. 

아래는 코타키나발루 한글 지도 입니다. 제가 여기에 약 

1년 정도 체류 하면서 정리한 곳으로, 여행자들이 많이 

가는 곳과 갈만한 곳을 정리한 지도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해산물 유명한 곳 4곳 정보 정리


* 코타키나발루선셋 명당 2군데 소개


시내 쪽, 코타키나발루 숙소 가격 정보 입니다.
 이건 1월 6일 체크한 것으로, 1월과 2월은 

성수기로 가격이 비수기 때보다 높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싸고 좋은 방들은 금방
 나가고, 조금 비싸다고 느껴지는 방들은 

남는 경우가 많아, 성수기때 가격이 높게 느껴지는 부분도 

있습니다. 어쨋든 비수기 때는
가격 프로모션을  호텔, 리조트들이 

많이 하나 성수기 때는 그런 것이 거의 없습니다.

 있다면 비수기때  미리 판매한 경우가 많습니다.  

아래 지도는 시내 다운타운 쪽의 숙소 입니다.

정말 고급진 곳은 외곽으로 나와있지 않습니다.

1박에 20-30만원 정도 생각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바다쪽이 가격이 비싸고 멀수록 좀 싼 경향이 있습니다.

저는 바다 수영보다, 풀장 수영이 더 좋아서

좋은 풀장이 있는 약간 외곽쪽 호텔도 좋다고 봅니다.

가격은 천찬 만별인데 좀 괜찮은 호텔로 하실려면

약 5만원 이상을 권합니다.





​가격이 낮은 순으로 소개를 하겠습니다. 

코타키나발루 가야 거리(Gaya street)은 서울의 명동과 

같은 곳으로 오랜 역사를 가진 유명 쇼핑, 맛집 거리이기도 

합니다. 코타키타발루 화교의 역사가 시작된 곳이라고 봐도 

될 정도로 오랜된 곳으로, 그 만큼 오래된 건물이 많고, 

개발을 하지 않는 경향이 강합니다. 이 곳에 호텔들이 

많이 모여있고, 가성비 좋은 2-4성급 코타키나발루 숙소가 

모여 있는 곳 입니다. 이 곳은 시내안에 있고 주변에 유명한 

관광지인 필리피노 마켓, 쇼핑, 환전소, 유명한 썬데이 마켓, 

그리고 오래된 맛집, 다양한 쇼핑, 먹거리 가게가 주변에 

많아 볼거리도 많습니다. 가격대에 따라 등급도 다양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새벽에 도착 짧은 잠을 자는 경우, 이 곳의 

저렴한 코타키나발루 호텔을 이용하는 

것울 추천하며, 가성비 높은 여행을 

추구하시는 분들이 많이 이용하는 곳 입니다. 

아래 영상을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코타키나발루 숙소




이 근처에 가격이 아마 가장 저렴한

 코타키나발루 게스트 하우스가 

있습니다. 제가 경험해본 말레이시아 게스트 하우스 중에 

가격이 가장 저렴한 곳이 아닌가 싶은데요, 조식포함 현지돈으로 

25RM 약 7천원 미만 입니다. 제가 헷갈리네요. 20인지 25인지 

어쨌든 정말 싼 가격이고, 현지인들도 Amazing price 할 정도 

입니다. 청결도와 조용함, 편의 시설도 가격에 비해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이 곳을 배낭여행 오시는 분에게 최적의 

장소가 아닌가 싶구요. 공항에서 그랩으로 약 15분 정도 

입니다. 한국분 보다는 유럽 쪽 백패커 분들이 많습니다. 

다음은 코타키나발루 호텔 리조트 가성비 좋은 곳 입니다. 

5성급 정도의 호텔 리조트 등은 외곽에 좀 먼곳에 있습니다. 

한국의 명동같은 가야 거리에 있기 때문에

오래된 맛집과 카페 등

볼거리가 거리에 있어, 배낭 여행객에게는

최적의 장소가 아닐까 싶네요







시내에서 차로 20~30분 정도 걸림니다.  조용하고 편안한 

휴양을 즐기려는 분들이 많이 가는데, 넥서스, 샹그릴라, 

중저급의 밍가든 등이 있습니다. 제가 소개 추천한하는 

코타키나발루 호텔 리조트는 가성비가 좋은 4성급, 5성급의 

향기가 느껴지는 곳으로 보르네오 비치 빌라(Borneo beach 

Villa) 라는 곳 입니다. 이 곳의 특징은 풀빌라 가격이 

5성급 호텔의 거의 반 값이며, 수준도 괜찮습니다. 

아래 영상을 보시면 쉽게 이해 되실 겁니다. 특히 비수기 때는 

방값이 아주 싸구요. 최근에 가성비 좋은 리조트를 찾는 

한국분들이 많이 찾고 있습니다. 




음식 같은 경우도 종류도 적지 않고 맛도 좋습니다. 

종류만 많고 먹을게 없는 것과 다르게 실속있게 

먹을 만 합니다. 다만 싱겁다고 말씀 하시는 분이 있는데 

한국분만 있는 곳이 아니니, 소금 많이 치는 걸 좋아하시면 

입에 맞지 않을 수가 있습니다. 

이 코타키나발루 리조트 호텔의 가장 큰 장점은 대부분의 

방들이 다 시뷰이고 서쪽을 향해 있어, 방에서 선셋을 

볼 수 있게 설게 되어 있다는 것 입니다. 그리고 주변에 

가게들이 없어 장기적으로 묶으면 조금 따분할 수도 

있으나,  차를 타고 시장을 갈 수도 있고, 말타는 곳, 

반딧불 투어 같은 곧 호텔에서 예약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근처에 차로 10분 정도에 저렴한 해산물 식당이 

있습니다. 시내보다 가격이 싸고 로컬 바다에서 잡은 

신선한 해산물이라, 근처 리조트 손님들이 많이 찾기도 

합니다. 








한국 분이 경영하는 코타키나발루 민박 정보 입니다. 

풀장도 있고 음식도 할 수 있고 무엇 보다도 한국인이 

지내기 편하게 잘 되어 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좋은건 초행자분들은 이 곳을 여행할 때 

정보에 취약한데, 필요한 정보, 맛집, 쇼핑, 투어 이것에 

대한 귀한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는 있다는게 가장 큰 

장점으로 편안한 가족 여행을 하시는 분들게 좋은 거 

같습니다. 여기서 며칠 보내고, 마지막으로 리조트 호텔에서 

보내는 것도 좋은 방법 입니다. 







마지막으로 코타키나발루 숙소 한달살기 정보 입니다. 

제가 소개할 곳은 2군데 입니다. 하나는 제가 묶었던 

가성비 높은 곳과 가족들이 묶으면 좋은, 호텔식 숙소 

입니다. 먼저 제가 묶은 곳은 한달살기 집으로 한 가정집의 

방 하나를 빌려서 같이 살았습니다. 가장 좋았던게 부엌을 

같이 쓸 수 있어서 비용을 절약하는데 좋았고,  현지인들과 

같이 생활할 수 있기 때문에, 여행은 보통 겉 모습만 보기 쉬운데 

좀더 현실적인 로컬 모습을 보고 느낄 수 있어 좋았습니다. 

한달 동안 있으면서, 제가 말레이시아 2년 정도 지냈던거 보다 

다 많은 것을 체험하고 느낄 수 있어서 좋았던 거 같습니다. 

가격은 한 달에 약 24만원 정도 였구요, 인터넷, 물, 그리고 

에어콘 사용을 할 수 있었습니다. 혼자 여행을 즐기는 걸 좋아하신다면 

이 곳을 추천 합니다. 혹시 원하시면 댓글을 남겨 주시면 

그쪽 연락처를 알려 드리겠습니다.





다른 한곳은 과거에 호텔 이었던 곳을 개선한 곳으로 

넓고 깨긋합니다. 방도 많고 넓어서 2 식구가 같이 묶으면 

좋은 거 같습니다.  시내와는 약 10분 정도로 가깝고 1층에는 

세탁소, 슈퍼 등이 있습니다. 방에 부엌과 조리 도구를 

제공해 주기 때문에 가족들이 한달 살기에는 참 좋은 곳 

같습니다. 이 코타키나발루 숙소에 
관심이 있으시면 아래 카톡으로

현지 친구에게 연락하시면 되겠습니다.




카톡 주소:HowardSabah(하워드)




마지막으로 항공 가격 정보를 공유 하겠습니다. 

2월과 3월 자료 입니다. 2월은 성수기라 항공 가격이 

좀 높고 비수기로 들어가는 3월은 가격이 낮아지는 걸 

보실 수 있을 겁니다. 참고로 말레이시아 최고 비수기는 

라마단 기간이 5월 입니다. 말레이시아는 동남아의 이슬람 

국가로 중동의 여러 국가의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방문하는 

동남아 국가중에 하나 입니다. 라마단 기간에는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 중동 지역의 관광객이 없어, 한산하고 

그 만큼 항공, 숙박료가 저렴해 져서 저 개인적으로 

최적의 시기라고 봅니다. 이 곳의 날씨 관련 정보는 

아래 링크를 참조 하세요


코타키나발루 숙소 가격

코타키나발루 숙소 가격



​코카키나발루 숙소 관련 정보를 공유 했습니다.
단기적으로 머물다 

적혀지는  블러그 상의  유명한 곳 보다, 제가 장기적으로 

머물면서 가성비가 좋은 곳을 위주로 소개를 했습니다. 

제 개인적인 경험과 관점이 많으니, 위의 내용은 참조로 

보시고 다른 분들의 내용과 비교해서 결정을 하시면 

자기에게 맞는 좋은 숙소를 정하시는데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코타키나발루 29박 30일 자유여행 정보 정리



블로그 이미지

아시아여행정보 langkawi

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코타키나발루 10월 날씨 자유여행 정보를

공유 하시겠습니다. 상세 설명을 하기 전에

먼저 전체 기후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많으신 분들이 지내는 동안만의 날씨, 비가 오나

않오나만 보시는데, 이 곳의 날씨를 기후적으로

이해하시면, 생소한 이 곳의 날씨 변화에 덜 당황하고

여유롭게 일정을 소화 혹은 재 조정하는데 훨씬

마음으로 할 수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10월 여행 옷차림 자료 입니다.

이 달은 우기에 속합니다. 보통 우기하면 다

똑같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 거 같습니다.

실은 우기는 짧게는 1,2달, 길게는 4-5달 정도 하는데

월 마다, 틀림니다. 년 마다, 같은 장마라도 정도가

틀린거 처름 말입니다. 코타키나발루 우기에 대해서는

아래 강수량 부분을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여행 옷차림은 사진을 참고하셔서 준비하시면

되겠습니다. 특히 여성분은 폭 넓은 원피스가 좋은 거 같은데

절대 안감이 있는 치마는 피하시기 바랍니다.

아래 9월의 이 곳 사진을 참조 하시고 여행 옷차림을

준비하시면 크게 문제가 없을 겁니다.



신발의 경우 여름 슬리퍼는 여기서 구입하는 것도

좋은 거 같습니다. 싸고 질 좋은 여름용 신발, 샌들이

한국 보다 더 많습니다. 쇼핑 할 때 구입하셔도

좋습니다. 특히 바다 호핑 투어나, 여러 해상 스포츠를

참여할 예정이면, 스쿠아 슈즈를 준비하거나, 현지에서

구입하셔도 좋습니다. 코타키나발루에는 쇼핑 센터가

많습니다. 크게 프리미엄 쇼핑몰 과 중저가 쇼핑몰이

있습니다. 놀기에는 프리미엄 코타키나발루

쇼핑몰 이마오(Imago)를 선물용을 사기위해서는

중저가 쇼핑몰 센터포인트를 가시면 좋습니다.

시내 딱 중간에 있어 시내 다운 타운에 가시면

걸어서 가기도 쉽습니다. 아래 영상을 참조 하시고

경제적인 쇼핑을 하시기 바랍니다. 참 그리고

아래 센터포인트에서 한국 분이 유기농 노니를

저렴하게 팔고 있어요. 노니가 필요하시분은

1층 환전소 근처에서 찾으시면 되요

3



기온 자료와 작년 구월 코타키나발루

날씨 포캐스팅 입니다. 코타키나발루는 위치적으로 적도에

있어, 12개월 내내 기온이 거의 비슷합니다. 그리고

우기 때 다른 동남아 지역에 비해, 심하게 내리지는

않지만, 조금 긴 편입니다. 해서 투어 일정에 크게

영향을 미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태풍이 오지 않습니다.

하지만 필리핀 쪽 태풍의 영향으로 비를 동반한 바람과

파도가 높게 일 때가 가끔 있습니다. 그 때 섬쪽 먼 곳의

투어는 취소되는 경우가 드물게 있습니다. 아래는

작년의 구월 기온 기록과 올해 10월의 예상 날씨 도표

입니다. 기온은 작년의 것을 참고 하시고, 10월 예상표의

경우, 날씨와 날짜가 동일하지 않습니다. 해서 일정을

짜는데 활용하지 마시고, 코타키나발루 여행 짐과

복장을 준비하는데 활용하시면 유용 합니다. 동남아

기상 날씨는 변동의 요소가 많아, 기후적으로 보시고

준비만 잘하시고, 어떠한 상황에서도 즐겁게 보내리라

라는 절대 긍정의 마인드를 장착하시기를 권합니다
9월의 날씨와  동일하나 강수량에 있어

차이가 있습니다.



2019년 10월 코타키나발루 날씨




코타키나발루 비에 관하여

동남아의 비는 스콜성으로 내림니다.

갑자기 잠시 왔다가, 언제 왔냐는 듯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혹은 심하게 내릴 때도 있는 데,

비가 무겁게 내릴 수록, 빨리 그칠 수 있는 가능성도

높습니다. 코타키나발루는 적도에 있어 태풍이 지나가지

않습니다. 자연재해가 매우 드문게

말레이시아 기후 특징 입니다.

길게 내리면 1시간 안에 보통 멈추는거 같습니다.

밀립 투어 지역에서는 내리고 있는데,

도심 시내에는 내리지 않는 아니면 그 반대의

경우도 많습니다. 유럽이나, 다른 나라분들은,

그리고 현지 분들은 비가 내리면,

웬만한 비는 그냥 맞지만, 비가

조그만 내려도, 얼른 우산을 꺼내는 국가 여행객도

있습니다. 보통, 한국, 중국 여행객 분들인데,

아마 산성비에 대한 트라우마 때문인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비는 매우 깨끗하니 맞아도 괜찮습니다.

어차피 옷은 땀 때문에 빨아야 하고, 비가 그치면

뜨거운 태양에 30분 정도면 말라져 있습니다. 이곳에

오시면 비를 걱정하시기 보다 그냥 깨끗한 비를

맞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동남아의 아름다운

자연 때문에 여행을 많이 오십니다. 이 아름다운

자연을 보호해 주는 제일 중요한 존재가 비 입니다.

동남아 여행 하실 때는 아름다운 자연을 즐기시면서

뜨거운 햇볕에 자연을 보호해 주는 비에 대한 고마음도

함께 느껴게 되신다면, 비에 대한 걱정으로 스트레스

받는 투어가 아니라, 한결 여유럽고, 편안한 코타키나발루

여행이 되실 겁니다.



아침과 저녁은 오히려 한국의 여름보다

시원한 편이지만, 한 낮은 참 따가운거

갑습니다. 피부가 약하신 분들은 자외선 차단제가

필수 입니다. 무작정 그렇다고 보는것도 좋지만

얼마나 높은지 아래 데이터를 보시면 더 정확하게

파악이 되실 겁니다. 서울의 summer season

한 낮의 태양은 매우 따갑습니다. 피부가 약하신

분들은 썬 크림을 꼭 챙기시기 바랍니다.




동남아 하면, 무조건 자외선 지수가 높다고 생각

하시는데 지역에 따라 시즌에 따라 조금씩 다름니다.

코타키나발루 자외선 평균 지수는 다른 동남아 국가

평균 보다는 낮은 편 입니다. 아래 한국 여름 기간의

자외선 지수와 비교해 보시면, 이 곳의 자외선 지수가

오히려 더 낮습니다. 참고로 평균 값이니, 한 낮에는

더 높습니다. 자외선 지수 0~2는 낮은, 3~4는 보통

5~6은 높은 7~8는 아주 높은 9 부터

위험으로 보고 있습니다. 동남아 여행시

한 낮은 보통9~11사이 입니다.

보통 7 이상 부터 주의를 필요로 합니다.

30분 이상 햇볕에 지속적으로 쬐면

얼굴 피부에 빨간 점이 있을 가능성이 있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사람마다 반응이 틀립니다.

자외선이 강한 시점은 보통 오전 9시 부터 저녁

5시 까지 아닌가 싶습니다. 특히 한 낮의 경우는

돌아 다니시기 보다, 투어를 즐기시고, 걷는

일정은 초저녁 부터 하시기를 권합니다.

7


코타키나발루 습도

.현지의 날씨 정보를 제공하는 글들을 보면 습도

부분을 제기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습도는 기온을

좌지우지 하는 중요한 부분 입니다.

특히 코타키나발루 여행의 경우

습도가 되게 높은 줄 알고 왔는데 생각보다

덜 습해 의아해 하시는 한국 여행객분들도 있습니다.

한 낮에는 태양이 뜨겁고 습도는 높지만

끈적거림도 적고, 불쾌함도 그리 높지 않습니다.

습도는 기온을 덥게 만드는 요소로 습도가 높으면

더 덥고, 낮으면 시원하게 합니다.

한국과 코타키나발루 두 지역의 습도를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7,8월은 한국의 습도보다

낮고, 공기가 깨끗해 미세먼지, 열대아 이런것이

없어서, 대낮 약 5시간 정도만 빼면 저녁은 좀

선선해 지는 편 입니다. 일교차가 좀 커서 저녁에

덜 덥고, 새벽의 경우 에어콘을 트시면 추우실 수도

있습니다. 이 곳의 새벽은 선풍기만 틀어도

충분히 시원한 정도 입니다.



위의 습도가 기온에 관련되 사항이라면

강수량은 비를 파악하는 중요한 사항 입니다.

동남아는 자연의 변화 요소가 많아 정확한 비

예보를 하기가 힘듬니다. 20년 넘게 살아온

현지인도, 아침에 점심 때, 비가 올거 같나고

물어봐도, 햇볕이 쨍쨍해도, 잘 모르겠다고 합니다.

특히 숲이 많은 곳은 더욱 그렇습니다. 해서

도표의 비 표시를 보고 일비일희 하시는데 그렇지

마시고, 월별 강수량을 보고 파악하시기 바랍니다.

비가 아주 안오면, 뜨거운 햇볕에 아름다운 자연은

타 죽습니다. 비는 당연하게 생각하시고 동남아 여행을

즐기시면 오히려, 비에 대한 부담도 줄고 해서 더 즐거운

여정이 되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우산 보다는, 현지의

비닐 옷이나, Europian outdoor 방우복이 더 휴대도

편하고 비도 덜 맞아 좋은 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우기, 강수량 참고 데이터

아래는 월별균 기온과, 최고 기온을 정리한 자료 입니다.

두 자료를 보시면, 이 곳의 기온이 어느 정도 파악이

되실 겁니다. 그리고, 아래는 코타키나발루 기후 특징을

정리한 자료 입니다. 이상 기온의 심화로 100% 맞지 않을

확률이 있습니다. 이 곳의 기후를 이해하는 파악 참고

자료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위의 데이터와 아래 기온을

데이터를 보시면 이 곳의 전체 날씨를 이해하신데 도움이

되실 겁니다.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정보

제가 이곳에 과거에 약 6개월 정도, 여행 안내 일을

했었고, 지금 7월 28일 부터 약 1달 정도 머물 예정입니다.

대부분의 코타키나발루 투어를 해 봤는데, 유명한 3대 투어는

만타나니, 반딧불투어, 그리고 래프팅 투어가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래피팅 투어가 매우 좋았습니다. 아래

링크를 참조 하시기 바라며, 아래 영상은 코타키나발루 래프팅

중에 가장 난이도가 높은 래프팅 입니다. 상세한 내용은

링크를 참조 하세요.

* 코타키나발루 래프팅 상세 정보






코타키나발루는 호핑 투어가 유명 합니다. 보통

만타나니를 많이 가시는데요, 제가 소개하는 곳은

현지 코타키나발루 사람들도 잘 모르는 곳 입니다.

작년 8월에 KBS 정글 팀이 사바 특집으로 근처에

온 곳으로, 마리앙인이라고 하는데요, 조그만한 섬에

딱 10채 숙소가 있는 곳으로, 조용한 휴양을 보내는 곳입니다.

그 곳에 호핑투어와 스쿠버다이빙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 곳에 대한 상세 내용은 링크를 확인하시구요.

영상을 보시고 참조 하시면 되겠습니다. 참고로 시내에서

거기 도착까지 약 4시간 30분 걸립니다. 동남아 여행은

교통이 불편할 수록 자연이 아름답고, 교통이 편할 수록

일반적이며, 사람이 많습니다. 이건 한국도 마찬가지인거 같습니다.

뭔가 특별함을 느끼고 싶으시다면, 이 곳을 권합니다.

비밀의 코타키나발루 호핑 아일랜드




코타키나발루 맛집 음식 정보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음식의 특싱은 다양성에 있습니다.

말레이시아는 기본적으로 다문화 국가로 말레이, 중국,

인도 계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동 말레이시아에 있는

코타키나발루는 3민족에 여기에 오래 전부터 살고 있는

토종 원주민들이 다수를 차지하는 곳 입니다. 해서 음식이

더 다양합니다. 하지만 시내는 인도, 중국, 말레이 3 민족의

음식을 주종을 이룹니다. 요정도만 미리 아셔도 코타키나발루에서

해산물만 알고 가는 것 보다 훨씬 나으실 겁니다.

링크에 말레이시아 음식 80가지를

정리한 곳이 있으니 참고 하시구요



최근에 현지 화교 친구가 코타키나발루 맛집이라고

데려간 곳이 있습니다. 변두리에 있어 시내에서

오시려면 그랩으로 약 3000원 정도

들겁니다. 이 곳의 맛집과 음식을 

이해하는데 참조 하시기 바라며,


코타키나발루 야시장 정보 입니다. 보통 시내에 있는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하는 야시장이 있는데요,

현지 주민들이 주로 가는 야시장이 있습니다. 저도 6개월

있으면서 이렇게 큰 현지 야시장이 있었는지 몰랐습니다.

역시 외곽에 있으나, 음식이 다양하고, 각자 만원의 행복이

가능 합니다. 코타키나발루 야시장의 가장 큰 장점은

이슬람 사람과 중국인이 같이 음식을 판다는 겁니다.

쿠알라룸푸르가 있는 서 말레이시아는 중국인이 돼지고기

팔기 때문에 같이 섞여서 음식을 팔지 않습니다. 시내에

있는 야시장도 보시면, 아마 이슬람 계열의 분들만 음식을

팔 것입니다. 이 곳은 아침과 저녁에 여는데, 아침의 모습입니다.

참고 하시고, 시간이 되시면, 아침 혹은 저녁 모두 좋습니다.

이 곳에 오시면 다양하고 맛있는 코타키나발루 소울푸드를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저는 서민 음식 천국이라는

명칭을 감히 붙히고 싶습니다.

 13


코타키나발루 10 여행 숙박 정보 입니다.

이 곳의 성수기와 비수기를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비수기가 적기 입니다. 건기이며, 여행객이

제일 적은 기간은 라마단 기간이 있는 5월 입니다.

성수기는 한국과 중국 방학 기간이 있는

7,8월 입니다. 한국, 중국 분들이 많이 오십니다.

이 때 코타키나발루 항공권의 가격이 많이

오릅니다. 한국과 중국 여행 기간과

거의 일치 합니다. 휴가 기간 조절이 된다면 성수기를

피해서 가는게 좋겠죠.

12월 부터 2월 까지도 성수기 입니다.



제가 올해 7월 28일 부터 코타키나발루 한달살기를

하고 있습니다. 방세는 한달에 약 20만원 정도 입니다.

일부로 시내 쪽을 피하고 조용한 변두리로 시내에 차로

약 15분 정도 걸리는 곳입니다. 혹시 코타키나발루 한달살기를

하고 싶으신 분들은 영상을 참조 하시기 바라구요. 궁금하신

것들이 있으면, 댓글로 질문을 남기시면, 바쁘지 않을 때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도착한 다음날 아침 영상으로

주변의 모습들을 담아 봤습니다. 이 곳의 자유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에게도 도움이 되실 겁니다.



가족 여행으로 괜찮은 한국분이 경영하는

맨션 정보 입니다. 아래 영상을 참고 하시고

땡기시면, 댓글을 달아 두시면, 연락처를

알려 드리겠습니다. 투어도 소개해 줘서

초행자분들한테는 좋은거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시는 부분인데요,

코타키나발루 심카드 구입 부분입니다.

코타키나발루 심카드는 단순한 통신 부분 뿐만

아니라, 안전을 위한 보험과 같은 부분이라, 많이

물어보십니다. 특히 현지에서 사는게 좋은지, 아니면

현지에서 구매하는게 나은지 물어 보십니다. 아래 내용을

보시고 개인적으로 맞게 판단 하시면 되겠습니다.

말레이시아는 4개의 대형 통신사가 있고, 여러개의

MVNO 회사가 있습니다. 대표적인 통신 유심 회사는

Digi, Celcome Maxis, X-pax 등이 있고

코타키나발루 유심 칩은 보통 4개의 회사에서

구입하고, 보통 공항에서 많이 사십니다.

시내에서 쓰시는 경우는 거의 통신 품질이 비슷합니다.

저는 Digi와 Maxis를 썼는데요. 크게 차이를 못 느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유심을 구입하는 방법은 공항에 도착하면

바로 게이트 앞에 샵들이 있는데 거기서 구입하는 방법과

한국에서 미리 구입하고 오는 방법 입니다. 현지에서

구입하는 방법은 공항 샵과 쇼핑 샵에서 하는 게 있는데

공항이 약간 비싸지만, 크게 차이는 나지 않습니다.

4박 5일 약 만원에서 만 오천원 정도입니다. 저는 여행

기간 만큼은 돈보다 시간이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현지 공항에 도착하시면 여러개 샵들이 있는데 그중에서

데이터량 확인하시고 구입하시면 되겠습니다. 4박5일 기준으로

동영상을 보지 않으시면 4gb이면 되구요. 동영상을 좀 본다면

10GB 정도면 될거 같습니다. 공항에서 파는 통신 업체는 그 나마

실력이 있는 통신사니 아무거나 사시면 되겠습니다. 아래

통신업체 이름입니다.

전에는 현지에서 많이 구입했는데요, 10일 이하면

한국 해외 유심을 구입합니다. 아래 한국 해외유심 특징을

정리한 글 입니다. 참고 하시면 되겠습니다.


인터넷에 해외 유심을

파는 곳은 많습니다. 가격도 좀 틀리구요, 구입하는

방법은 사용 후기를 참조하는 방법입니다. 가격이

싼데 잘 안터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래는

저도 전에는 현지 공항이나 샵에서 구입을 주로

했습니다. 하지만 이제 주로 미리 구매를 하고 갑니다.

한국에서 미리 유심을 구입합니다. 가격도 더 싸고

장점이 많아서 인데요.

10% 할인도 있고, 다양한 후기가 있어, 처음

해외 유심을 구매하신다면 아래 사이트의

후기를 참조하시면 도움이 많이 되실 겁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코타키나발루 한달살기 하는 곳의

주변 환경 입니다. 한달에 약 21만원 정도 합니다.

무료 와이파이와, 음식을 만들 수 있는 부엌이 있고

한 부부와 같이 살며 제 개인방이 있습니다.

무너운 여름을 보내려고 코타에 왔습니다.

시내에서 약 15분 정도 떨어져 있어 시내의

방보다 싸고 조용해서 좋은 거 같습니다. ^^

여기 집주인이 마치 부동산 회사 직원이니

코타키나발루 한달살기 위해 집을 필요하시면

댓글을 남겨 주시면 물어보고, 아는데 까지

도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코타키나발루 날씨 10월 날씨 와 여행에 필요한 정보를

공유 했습니다. 날씨의 경우는 매년, 틀려지기 때문에

전체 기후를 이해하고 준비하시면 여행 준비에 매우

유용한거 같습니다. 안녕

참 그리고 종합적인 말레이시아 정보는 제 홈페이지

아래 Malaysia Mania를 참조 하세요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상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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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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