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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10월 날씨 자유여행 정보를

공유 하시겠습니다. 상세 설명을 하기 전에

먼저 전체 기후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많으신 분들이 지내는 동안만의 날씨, 비가 오나

않오나만 보시는데, 이 곳의 날씨를 기후적으로

이해하시면, 생소한 이 곳의 날씨 변화에 덜 당황하고

여유롭게 일정을 소화 혹은 재 조정하는데 훨씬

마음으로 할 수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10월 여행 옷차림 자료 입니다.

이 달은 우기에 속합니다. 보통 우기하면 다

똑같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 거 같습니다.

실은 우기는 짧게는 1,2달, 길게는 4-5달 정도 하는데

월 마다, 틀림니다. 년 마다, 같은 장마라도 정도가

틀린거 처름 말입니다. 코타키나발루 우기에 대해서는

아래 강수량 부분을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여행 옷차림은 사진을 참고하셔서 준비하시면

되겠습니다. 특히 여성분은 폭 넓은 원피스가 좋은 거 같은데

절대 안감이 있는 치마는 피하시기 바랍니다.

아래 9월의 이 곳 사진을 참조 하시고 여행 옷차림을

준비하시면 크게 문제가 없을 겁니다.



신발의 경우 여름 슬리퍼는 여기서 구입하는 것도

좋은 거 같습니다. 싸고 질 좋은 여름용 신발, 샌들이

한국 보다 더 많습니다. 쇼핑 할 때 구입하셔도

좋습니다. 특히 바다 호핑 투어나, 여러 해상 스포츠를

참여할 예정이면, 스쿠아 슈즈를 준비하거나, 현지에서

구입하셔도 좋습니다. 코타키나발루에는 쇼핑 센터가

많습니다. 크게 프리미엄 쇼핑몰 과 중저가 쇼핑몰이

있습니다. 놀기에는 프리미엄 코타키나발루

쇼핑몰 이마오(Imago)를 선물용을 사기위해서는

중저가 쇼핑몰 센터포인트를 가시면 좋습니다.

시내 딱 중간에 있어 시내 다운 타운에 가시면

걸어서 가기도 쉽습니다. 아래 영상을 참조 하시고

경제적인 쇼핑을 하시기 바랍니다. 참 그리고

아래 센터포인트에서 한국 분이 유기농 노니를

저렴하게 팔고 있어요. 노니가 필요하시분은

1층 환전소 근처에서 찾으시면 되요

3



기온 자료와 작년 구월 코타키나발루

날씨 포캐스팅 입니다. 코타키나발루는 위치적으로 적도에

있어, 12개월 내내 기온이 거의 비슷합니다. 그리고

우기 때 다른 동남아 지역에 비해, 심하게 내리지는

않지만, 조금 긴 편입니다. 해서 투어 일정에 크게

영향을 미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태풍이 오지 않습니다.

하지만 필리핀 쪽 태풍의 영향으로 비를 동반한 바람과

파도가 높게 일 때가 가끔 있습니다. 그 때 섬쪽 먼 곳의

투어는 취소되는 경우가 드물게 있습니다. 아래는

작년의 구월 기온 기록과 올해 10월의 예상 날씨 도표

입니다. 기온은 작년의 것을 참고 하시고, 10월 예상표의

경우, 날씨와 날짜가 동일하지 않습니다. 해서 일정을

짜는데 활용하지 마시고, 코타키나발루 여행 짐과

복장을 준비하는데 활용하시면 유용 합니다. 동남아

기상 날씨는 변동의 요소가 많아, 기후적으로 보시고

준비만 잘하시고, 어떠한 상황에서도 즐겁게 보내리라

라는 절대 긍정의 마인드를 장착하시기를 권합니다
9월의 날씨와  동일하나 강수량에 있어

차이가 있습니다.



2019년 10월 코타키나발루 날씨




코타키나발루 비에 관하여

동남아의 비는 스콜성으로 내림니다.

갑자기 잠시 왔다가, 언제 왔냐는 듯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혹은 심하게 내릴 때도 있는 데,

비가 무겁게 내릴 수록, 빨리 그칠 수 있는 가능성도

높습니다. 코타키나발루는 적도에 있어 태풍이 지나가지

않습니다. 자연재해가 매우 드문게

말레이시아 기후 특징 입니다.

길게 내리면 1시간 안에 보통 멈추는거 같습니다.

밀립 투어 지역에서는 내리고 있는데,

도심 시내에는 내리지 않는 아니면 그 반대의

경우도 많습니다. 유럽이나, 다른 나라분들은,

그리고 현지 분들은 비가 내리면,

웬만한 비는 그냥 맞지만, 비가

조그만 내려도, 얼른 우산을 꺼내는 국가 여행객도

있습니다. 보통, 한국, 중국 여행객 분들인데,

아마 산성비에 대한 트라우마 때문인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비는 매우 깨끗하니 맞아도 괜찮습니다.

어차피 옷은 땀 때문에 빨아야 하고, 비가 그치면

뜨거운 태양에 30분 정도면 말라져 있습니다. 이곳에

오시면 비를 걱정하시기 보다 그냥 깨끗한 비를

맞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동남아의 아름다운

자연 때문에 여행을 많이 오십니다. 이 아름다운

자연을 보호해 주는 제일 중요한 존재가 비 입니다.

동남아 여행 하실 때는 아름다운 자연을 즐기시면서

뜨거운 햇볕에 자연을 보호해 주는 비에 대한 고마음도

함께 느껴게 되신다면, 비에 대한 걱정으로 스트레스

받는 투어가 아니라, 한결 여유럽고, 편안한 코타키나발루

여행이 되실 겁니다.



아침과 저녁은 오히려 한국의 여름보다

시원한 편이지만, 한 낮은 참 따가운거

갑습니다. 피부가 약하신 분들은 자외선 차단제가

필수 입니다. 무작정 그렇다고 보는것도 좋지만

얼마나 높은지 아래 데이터를 보시면 더 정확하게

파악이 되실 겁니다. 서울의 summer season

한 낮의 태양은 매우 따갑습니다. 피부가 약하신

분들은 썬 크림을 꼭 챙기시기 바랍니다.




동남아 하면, 무조건 자외선 지수가 높다고 생각

하시는데 지역에 따라 시즌에 따라 조금씩 다름니다.

코타키나발루 자외선 평균 지수는 다른 동남아 국가

평균 보다는 낮은 편 입니다. 아래 한국 여름 기간의

자외선 지수와 비교해 보시면, 이 곳의 자외선 지수가

오히려 더 낮습니다. 참고로 평균 값이니, 한 낮에는

더 높습니다. 자외선 지수 0~2는 낮은, 3~4는 보통

5~6은 높은 7~8는 아주 높은 9 부터

위험으로 보고 있습니다. 동남아 여행시

한 낮은 보통9~11사이 입니다.

보통 7 이상 부터 주의를 필요로 합니다.

30분 이상 햇볕에 지속적으로 쬐면

얼굴 피부에 빨간 점이 있을 가능성이 있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사람마다 반응이 틀립니다.

자외선이 강한 시점은 보통 오전 9시 부터 저녁

5시 까지 아닌가 싶습니다. 특히 한 낮의 경우는

돌아 다니시기 보다, 투어를 즐기시고, 걷는

일정은 초저녁 부터 하시기를 권합니다.

7


코타키나발루 습도

.현지의 날씨 정보를 제공하는 글들을 보면 습도

부분을 제기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습도는 기온을

좌지우지 하는 중요한 부분 입니다.

특히 코타키나발루 여행의 경우

습도가 되게 높은 줄 알고 왔는데 생각보다

덜 습해 의아해 하시는 한국 여행객분들도 있습니다.

한 낮에는 태양이 뜨겁고 습도는 높지만

끈적거림도 적고, 불쾌함도 그리 높지 않습니다.

습도는 기온을 덥게 만드는 요소로 습도가 높으면

더 덥고, 낮으면 시원하게 합니다.

한국과 코타키나발루 두 지역의 습도를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7,8월은 한국의 습도보다

낮고, 공기가 깨끗해 미세먼지, 열대아 이런것이

없어서, 대낮 약 5시간 정도만 빼면 저녁은 좀

선선해 지는 편 입니다. 일교차가 좀 커서 저녁에

덜 덥고, 새벽의 경우 에어콘을 트시면 추우실 수도

있습니다. 이 곳의 새벽은 선풍기만 틀어도

충분히 시원한 정도 입니다.



위의 습도가 기온에 관련되 사항이라면

강수량은 비를 파악하는 중요한 사항 입니다.

동남아는 자연의 변화 요소가 많아 정확한 비

예보를 하기가 힘듬니다. 20년 넘게 살아온

현지인도, 아침에 점심 때, 비가 올거 같나고

물어봐도, 햇볕이 쨍쨍해도, 잘 모르겠다고 합니다.

특히 숲이 많은 곳은 더욱 그렇습니다. 해서

도표의 비 표시를 보고 일비일희 하시는데 그렇지

마시고, 월별 강수량을 보고 파악하시기 바랍니다.

비가 아주 안오면, 뜨거운 햇볕에 아름다운 자연은

타 죽습니다. 비는 당연하게 생각하시고 동남아 여행을

즐기시면 오히려, 비에 대한 부담도 줄고 해서 더 즐거운

여정이 되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우산 보다는, 현지의

비닐 옷이나, Europian outdoor 방우복이 더 휴대도

편하고 비도 덜 맞아 좋은 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우기, 강수량 참고 데이터

아래는 월별균 기온과, 최고 기온을 정리한 자료 입니다.

두 자료를 보시면, 이 곳의 기온이 어느 정도 파악이

되실 겁니다. 그리고, 아래는 코타키나발루 기후 특징을

정리한 자료 입니다. 이상 기온의 심화로 100% 맞지 않을

확률이 있습니다. 이 곳의 기후를 이해하는 파악 참고

자료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위의 데이터와 아래 기온을

데이터를 보시면 이 곳의 전체 날씨를 이해하신데 도움이

되실 겁니다.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정보

제가 이곳에 과거에 약 6개월 정도, 여행 안내 일을

했었고, 지금 7월 28일 부터 약 1달 정도 머물 예정입니다.

대부분의 코타키나발루 투어를 해 봤는데, 유명한 3대 투어는

만타나니, 반딧불투어, 그리고 래프팅 투어가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래피팅 투어가 매우 좋았습니다. 아래

링크를 참조 하시기 바라며, 아래 영상은 코타키나발루 래프팅

중에 가장 난이도가 높은 래프팅 입니다. 상세한 내용은

링크를 참조 하세요.

* 코타키나발루 래프팅 상세 정보






코타키나발루는 호핑 투어가 유명 합니다. 보통

만타나니를 많이 가시는데요, 제가 소개하는 곳은

현지 코타키나발루 사람들도 잘 모르는 곳 입니다.

작년 8월에 KBS 정글 팀이 사바 특집으로 근처에

온 곳으로, 마리앙인이라고 하는데요, 조그만한 섬에

딱 10채 숙소가 있는 곳으로, 조용한 휴양을 보내는 곳입니다.

그 곳에 호핑투어와 스쿠버다이빙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 곳에 대한 상세 내용은 링크를 확인하시구요.

영상을 보시고 참조 하시면 되겠습니다. 참고로 시내에서

거기 도착까지 약 4시간 30분 걸립니다. 동남아 여행은

교통이 불편할 수록 자연이 아름답고, 교통이 편할 수록

일반적이며, 사람이 많습니다. 이건 한국도 마찬가지인거 같습니다.

뭔가 특별함을 느끼고 싶으시다면, 이 곳을 권합니다.

비밀의 코타키나발루 호핑 아일랜드




코타키나발루 맛집 음식 정보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음식의 특싱은 다양성에 있습니다.

말레이시아는 기본적으로 다문화 국가로 말레이, 중국,

인도 계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동 말레이시아에 있는

코타키나발루는 3민족에 여기에 오래 전부터 살고 있는

토종 원주민들이 다수를 차지하는 곳 입니다. 해서 음식이

더 다양합니다. 하지만 시내는 인도, 중국, 말레이 3 민족의

음식을 주종을 이룹니다. 요정도만 미리 아셔도 코타키나발루에서

해산물만 알고 가는 것 보다 훨씬 나으실 겁니다.

링크에 말레이시아 음식 80가지를

정리한 곳이 있으니 참고 하시구요



최근에 현지 화교 친구가 코타키나발루 맛집이라고

데려간 곳이 있습니다. 변두리에 있어 시내에서

오시려면 그랩으로 약 3000원 정도

들겁니다. 이 곳의 맛집과 음식을 

이해하는데 참조 하시기 바라며,


코타키나발루 야시장 정보 입니다. 보통 시내에 있는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하는 야시장이 있는데요,

현지 주민들이 주로 가는 야시장이 있습니다. 저도 6개월

있으면서 이렇게 큰 현지 야시장이 있었는지 몰랐습니다.

역시 외곽에 있으나, 음식이 다양하고, 각자 만원의 행복이

가능 합니다. 코타키나발루 야시장의 가장 큰 장점은

이슬람 사람과 중국인이 같이 음식을 판다는 겁니다.

쿠알라룸푸르가 있는 서 말레이시아는 중국인이 돼지고기

팔기 때문에 같이 섞여서 음식을 팔지 않습니다. 시내에

있는 야시장도 보시면, 아마 이슬람 계열의 분들만 음식을

팔 것입니다. 이 곳은 아침과 저녁에 여는데, 아침의 모습입니다.

참고 하시고, 시간이 되시면, 아침 혹은 저녁 모두 좋습니다.

이 곳에 오시면 다양하고 맛있는 코타키나발루 소울푸드를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저는 서민 음식 천국이라는

명칭을 감히 붙히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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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10 여행 숙박 정보 입니다.

이 곳의 성수기와 비수기를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비수기가 적기 입니다. 건기이며, 여행객이

제일 적은 기간은 라마단 기간이 있는 5월 입니다.

성수기는 한국과 중국 방학 기간이 있는

7,8월 입니다. 한국, 중국 분들이 많이 오십니다.

이 때 코타키나발루 항공권의 가격이 많이

오릅니다. 한국과 중국 여행 기간과

거의 일치 합니다. 휴가 기간 조절이 된다면 성수기를

피해서 가는게 좋겠죠.

12월 부터 2월 까지도 성수기 입니다.



제가 올해 7월 28일 부터 코타키나발루 한달살기를

하고 있습니다. 방세는 한달에 약 20만원 정도 입니다.

일부로 시내 쪽을 피하고 조용한 변두리로 시내에 차로

약 15분 정도 걸리는 곳입니다. 혹시 코타키나발루 한달살기를

하고 싶으신 분들은 영상을 참조 하시기 바라구요. 궁금하신

것들이 있으면, 댓글로 질문을 남기시면, 바쁘지 않을 때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도착한 다음날 아침 영상으로

주변의 모습들을 담아 봤습니다. 이 곳의 자유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에게도 도움이 되실 겁니다.



가족 여행으로 괜찮은 한국분이 경영하는

맨션 정보 입니다. 아래 영상을 참고 하시고

땡기시면, 댓글을 달아 두시면, 연락처를

알려 드리겠습니다. 투어도 소개해 줘서

초행자분들한테는 좋은거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시는 부분인데요,

코타키나발루 심카드 구입 부분입니다.

코타키나발루 심카드는 단순한 통신 부분 뿐만

아니라, 안전을 위한 보험과 같은 부분이라, 많이

물어보십니다. 특히 현지에서 사는게 좋은지, 아니면

현지에서 구매하는게 나은지 물어 보십니다. 아래 내용을

보시고 개인적으로 맞게 판단 하시면 되겠습니다.

말레이시아는 4개의 대형 통신사가 있고, 여러개의

MVNO 회사가 있습니다. 대표적인 통신 유심 회사는

Digi, Celcome Maxis, X-pax 등이 있고

코타키나발루 유심 칩은 보통 4개의 회사에서

구입하고, 보통 공항에서 많이 사십니다.

시내에서 쓰시는 경우는 거의 통신 품질이 비슷합니다.

저는 Digi와 Maxis를 썼는데요. 크게 차이를 못 느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유심을 구입하는 방법은 공항에 도착하면

바로 게이트 앞에 샵들이 있는데 거기서 구입하는 방법과

한국에서 미리 구입하고 오는 방법 입니다. 현지에서

구입하는 방법은 공항 샵과 쇼핑 샵에서 하는 게 있는데

공항이 약간 비싸지만, 크게 차이는 나지 않습니다.

4박 5일 약 만원에서 만 오천원 정도입니다. 저는 여행

기간 만큼은 돈보다 시간이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현지 공항에 도착하시면 여러개 샵들이 있는데 그중에서

데이터량 확인하시고 구입하시면 되겠습니다. 4박5일 기준으로

동영상을 보지 않으시면 4gb이면 되구요. 동영상을 좀 본다면

10GB 정도면 될거 같습니다. 공항에서 파는 통신 업체는 그 나마

실력이 있는 통신사니 아무거나 사시면 되겠습니다. 아래

통신업체 이름입니다.

전에는 현지에서 많이 구입했는데요, 10일 이하면

한국 해외 유심을 구입합니다. 아래 한국 해외유심 특징을

정리한 글 입니다. 참고 하시면 되겠습니다.


인터넷에 해외 유심을

파는 곳은 많습니다. 가격도 좀 틀리구요, 구입하는

방법은 사용 후기를 참조하는 방법입니다. 가격이

싼데 잘 안터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래는

저도 전에는 현지 공항이나 샵에서 구입을 주로

했습니다. 하지만 이제 주로 미리 구매를 하고 갑니다.

한국에서 미리 유심을 구입합니다. 가격도 더 싸고

장점이 많아서 인데요.

10% 할인도 있고, 다양한 후기가 있어, 처음

해외 유심을 구매하신다면 아래 사이트의

후기를 참조하시면 도움이 많이 되실 겁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코타키나발루 한달살기 하는 곳의

주변 환경 입니다. 한달에 약 21만원 정도 합니다.

무료 와이파이와, 음식을 만들 수 있는 부엌이 있고

한 부부와 같이 살며 제 개인방이 있습니다.

무너운 여름을 보내려고 코타에 왔습니다.

시내에서 약 15분 정도 떨어져 있어 시내의

방보다 싸고 조용해서 좋은 거 같습니다. ^^

여기 집주인이 마치 부동산 회사 직원이니

코타키나발루 한달살기 위해 집을 필요하시면

댓글을 남겨 주시면 물어보고, 아는데 까지

도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코타키나발루 날씨 10월 날씨 와 여행에 필요한 정보를

공유 했습니다. 날씨의 경우는 매년, 틀려지기 때문에

전체 기후를 이해하고 준비하시면 여행 준비에 매우

유용한거 같습니다. 안녕

참 그리고 종합적인 말레이시아 정보는 제 홈페이지

아래 Malaysia Mania를 참조 하세요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상세 정보



블로그 이미지

아시아여행정보 langkawi

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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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1월 코타키나발루  날씨와 전체 기후 정리


10월, 11월 코타키나발루 날씨 뿐만 아니라,  12 개월의  기온, 습도 차이는 거의 없습니다. 

말레이시아 국가의 날씨 특징이 1년 내내 12개월의 날씨가 거의 비슷합니다.
 베트남, 홍콩 등은 눈은 없지만 1,2월이 싸늘 해, 겨울 기간이 있지만,
말레이시아 도시들은 Jan ~Dec 동안 기온과 습도가 거의 같습니다.
해서 코타키나발루 12개월을 크게 우기와 건기로 나누고 있습니다. 아래 강수량을
보시면 이해가 되실 겁니다.


코타키나발루 11월 날씨


육개월  코타키나발루 상면서 제가 느낀 이 곳의 날씨를  것을 두가지로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One- 일교차가 크다. 오전과 오후는 태양이 따가우나, 아침과 저녁은 생각보다 시원하다.

Tow- 생각보다 크기 습하지 않고 덥지 않다. 공기가 맑아서 그런지 체감하는 습도와 기온이 그리 높지 않습

니다. 여행 오시는 분들 중에, 생각보다 안 더워서, 조금 신기해 하는 분도 적지 않습니다.
코타키나발루는 동말레이시아에 있는데요. 쿠알라룸푸르, 페낭, 랑카위 같은 서 말레이시아보다, 습도와 기온이 낮습니다.  


아래는 코카키나발루 년 날씨를 월별로 정리해 (강수량,습도,자외선지수, 기온 등) 소개한 유투브 3분 영상 입니다.
전체 날씨를 쉽게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서 공유 합니다. 




10월 코타키나발루 날씨 그래프


코타키나발루 10월 날씨 Daily 최고 기온은 30~31도, 최저 기온은 23~24도 입니다.
11월 코타키나발루 날씨와 거의 비슷합니다.



11월 코타키나발루 날씨 예상


11월 코타키나발루 날씨 예상표 입니다. 최고 기온은  일일 최고 기온은 31~32도,  

최저 기온은  23~24도 입니다. 온난화로 인한 이상 기온에 의해 틀릴 수도 있으니

최고 기온은 +1,2도 정도 하시면 크게 벗어나지 않을 거 같습니다.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오전과 오후는 덥고 습하지만, 아침과 저녁은 선선한 기운마저

듬니다. 일정 팁을 드리면,  오전과 오후는 편한 투어로 시간을 채우시고, 돌아다니는

일정은 해가 떨어지는 약 6시 쯤, 하시는 걸 권합니다. 즉 오전에 투어를 떠나시면

3~5시 사이에 호텔로 복귀 합니다. 2-3시간 충분한 휴식을 취한 다음, 시내 를 

돌아다니는 일정을 잡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11월 날씨


10월, 11월 코타키나발루 날씨 와 월간 강수량


아래는 전체 월별 강수량 입니다. 즉 현지에서는 우기를 5월 부터 12월까지 잡습니다.

말이 우기이지 베트남 처럼 심하게 내리는 게 아니라, 스콜성으로 짧고 굵게 내리는

스콜성이 많고, 시내에는 비가 안내리는데 정글 투어 지역이나, 바다에 비가 내리는 등

코타키나발루 전체가 아니라 국지성으로 내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비가 여행 일정을

취소하게 하는 경우는 1년에 거의 없습니다. 다만 바람과 파도가 높으면 일정이 취소 될 수 있습니다.

동남아 여행하실 때는 일정에 큰 영향을 미치는 건, 바람과 파도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11월 날씨는

우기에 속합니다. 참 코타는 우산보다 우비가 더 편하고 좋은거 같습니다. 가게에서 흔히 사실 수 있고

가격은 약 1500원 미만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강수량


10월, 11월 코타키나발루  날씨 와 월별 습도


아래는 월 평균 습도 입니다. 보통 70~75% 정도 입니다. 아래는 평균의 값이기 때문에

한 낮에는 80% 이상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11월 코타키나발루 날씨 습도는 좀 낮은 경우에

속합니다. 실제로 체감하는 습도는 생각보다 낮습니다. 한국의 한 여름보다 덜 습합니다.

또한 공기가 좋아서 그런지, 그늘에 있으면 덜 덥습니다.  한국의 여름보다는 훨씬 편한 거 같습니다. 

특히 저녁에 해변 비치 바에서 맥주는 참 시원하고 좋은 거 같습니다. 바다 바람이 불어

시원합니다. 아래 코타키나발루 유명한 비치바 워터프론트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습도


10월, 11월 자외선 지수


자외선 지수 입니다.  우기 기간은 흐린 날이 더 많아 아래를 보시면 자외선 지수가

낮습니다. 아래는 평균 자외선 지수 입니다. 평균이 7 정도 이면 한 낮은 최소 9~11정도 갈 수 있습니다.
자외선 지수의 기준은 0은 가장 안전한 상태이고 7은 지속적으로 태양을 계속 쬐면 얼굴 피부에

빨간 반점이 생길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상태를 의미 합니다. 한국도 가끔 자외선 지수가 11까지

오르는 걸 보고 놀란 적이 있습니다. 9부터 위험한 상태 입니다. 주의가 필요 합니다. 11월 코타키나발루

날씨 때 여행 할 때는 2~3시간 마다 썬 크림을 덧 발라 주기를 바랍니다.


코타키나발루 자외선


10월, 11월 코타키나발루 날씨 와 월별 옷차림

코타키나발루 11월 날씨 여행 옷차림은 특별하지 않고, 똑같습니다. 이 곳은 시즌에 따른

옷차이가 없습니다.  코타여행을 위한 짐과 옷차림을 준비하실 때, 그냥 한국 한 여름때

여행하는 컨셉으로 준비하시면 되겠습니다.  참, 여기 비가 오면 현지인들이나, 유럽 여행객들은

웬만한 비를 맞고 다님니다. 왜냐하면 비가 깨끗하기 때문이죠. 하지만 오염이 심한 지역의

여행객들은 비가 조금만 내려도 우산을 얼른 쓰시는 거 같습니다. 코타의 비는 깨끗하고,
어차피 호텔에 가면 옷을 빠셔야 하는 거고, 옷도 한 30분 지나면 다 마름니다. 해서 코타키나발루 여행 동안은

비 맞은 걸 한번 즐겨 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옷차림


코타키나발루 월 평균 기온

2005년 부터 2015년 10년 까지의 Data를 근거로 Monthly average  나타낸 Data 입니다.

쉽게 12개월 간의  기온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실 겁니다. 덧붙여 이상기온으로 1~2도 정도

차이는 있을 수 있습니다.  Graph 보시면 코타키나발루 날씨의 기온은 1년 내내 비슷하다는 것을

쉽게 이해하실 수 있을 겁니다.


코타키나발루 기온


10월, 11월 코타키나발루 날씨, 여행을 위한 코타키나발루 요약 소개


코타키나발루 간략 소개

영어로 Kota Kinabalu 로서 Kota는 도시를 말하고, Kinabalu는 말레이시아에서 제일 높은

산 이름입니다. 현지 부족에게는 죽으면 혼령이 머물다 가는 신성한 산이 코타키나발루다.

19세기말부터 영국의 북 보르네오 식민지 개발의 거점 도시가 형성되었다. 당시는 제셀턴(Jesselton)라고 불렸으며,
 이후 제2차 세계대전 중에는 일본군의 점령 하에 있었던 적도 있었고, 연합군에 의한 공습으로 괴멸되었다.
1947년 영국령 북 보르네오 수도가 산다칸(Sandakan)에서 제셀톤으로 이동되었다.
그 후 북 보르네오를 사바 주로 개칭하고 1967년 이후 현재까지 코타키나발루로 불리게 되었다.
 "코타"는 말레이어로 Kota Kinabalu로 표기하기 때문에 KK로 널리 알려져 있다.
현재는 사바의 정치 경제의 중심임과 동시에, 해양 리조트와 키나발루 자연공원의 관문으로 알려져 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이곳의 관문인 코타키나발루 국제공항에는 국적기인 말레이시아 항공 등 수많은 항공사들이 취항을 한다.
 코타키나발루의 별명은 ‘황홀한 석양의 섬’이다. 이곳 바닷가에서 보는 낙조는 그리스 산토리니, 남태평양 피지와 함께 세계 3대 해넘이로 꼽히기 때문이다. 적도가 가까운 곳이라 날씨가 변덕스럽지 않고 사시사철 깨끗한 하늘과 주홍빛 노을을 볼 수 있는 섬이다.
-Reference : Wiki(Google)
11월 코타키나발루 날씨 와 전체 날씨에 대한(강수량, 기온, 우기, 자외선 지수 등) 정부를 공유 했습니다.

온난화로 비오는 날은 틀리기 쉽지만, 전체적인 기온과 습도는 대동소이 합니다. 여행 준비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여행보도 소중한 일상을 위한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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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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