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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바이오틱스 라는  유산균, 즉 변비, 장에

 좋다고 해서 먹어 봤습니다. 제 인생에

있어 몸을 위해 이렇게 장기적으로

약을 복용한 적이 없어요. 저는 가장 좋은

약은 운동이라고 믿고 있고, 틈틈히 운동을

해서 변비를 거의 걸린적이 없었는데,

최근 직장일의 시간대가 갑자기 바뀌면서

배변이 불규칙해서

프리바이오틱스 제품을 1달씩 2번 복용해

보았어요. 저는 20년 동안 감기약을 먹어본

적이 없을 정도로 최고의 약은 운동이며, 약은

병을 고치는게 아니라, 단지 몸의 면연역이

모든 병울 치유한다고 알고 있고, 약에 의존해

질병을 고치면 오히려 몸이 약에 의지하게 되어

자체 면역력이 떨어진다고 알고 있기 때문에,

몸살 감기가 걸려도 그냥 하루 쉬면서 극복했었고

감기는 거의 걸린적이 없는거 같아요. 참고로

저는 한 겨울에도 샤워 끝난 후, 마지막은 찬물로

전체 마무리를 해요. 할 때는 미칠거 같이 주운데

하고 나면, 주위보다 몸이 더 추워, 덜 춥게

느껴져요 ^^

프리바이오틱스, 아침 식사후에 먹었다

프리바이오틱스 라는  유산균, 즉 변비, 장에

 좋다고 해서 먹어 봤습니다. 제 인생에

있어 몸을 위해 이렇게 장기적으로

약을 복용한 적이 없어요. 저는 가장 좋은

약은 운동이라고 믿고 있고, 틈틈히 운동을

해서 변비를 거의 걸린적이 없었는데,

최근 직장일의 시간대가 갑자기 바뀌면서

배변이 불규칙해서

프리바이오틱스 제품을 1달씩 2번 복용해

보았어요. 저는 20년 동안 감기약을 먹어본

적이 없을 정도로 최고의 약은 운동이며, 약은

병을 고치는게 아니라, 단지 몸의 면연역이

모든 병울 치유한다고 알고 있고, 약에 의존해

질병을 고치면 오히려 몸이 약에 의지하게 되어

자체 면역력이 떨어진다고 알고 있기 때문에,

몸살 감기가 걸려도 그냥 하루 쉬면서 극복했었고

감기는 거의 걸린적이 없는거 같아요. 참고로

저는 한 겨울에도 샤워 끝난 후, 마지막은 찬물로

전체 마무리를 해요. 할 때는 미칠거 같이 주운데

하고 나면, 주위보다 몸이 더 추워, 덜 춥게

느껴져요 ^^

www.tv.kakao.com/v/408982768

 

 

 

 

 

 

 

 

 

 

 

 

 

이 약을 알기 전에는 그냥 요구르트 먹는 걸로

알았는데  프리바이오틱스 제품을 복용하면서

프로바이오틱스도 있고, 신바이오틱스도 있다는 걸

알레 되었어요 

보통 매일 정해진 시간 오전에

배변을 했는데, 일이 생기면서

아침 일찍 일어나면서, 평소의

습관이 변해서 규칙적인 용무를 보는게

힘들어 지게 되었어요.

 그럼 신바이오틱스 제품이 무엇인가?

신바이오틱스는 프리바이오틱스 + 프로바이오틱스를

합친 언어 인데요. 그럼 이 둘의 의미는 무엇인가

프로바이오틱스 : 장의 소화를 도와주는 유산균 통칭

여러 종류가 있으나 세계보건기구 (who)에서 인정한

균종은 락토실러스(소장), 비피더스(대장)이 있다

단점: 유산균은 바이러스가 아니라

균으로 살아있는 생명이다.

생명이 살아 있으려면 최소한 3가지의 환경이 있어야

건강하게 유지될 수 있다. 즉 온도, 습도, 영양분이다.

약국에 1달 이상 캡슐로 있었다면, 유산귤이 과연

몇마리가 버틸 수 있을까? 해서 저는프로바이오틱스보다

프리바이오틱스가 더 낫다고 봐요

프리바이오틱스 개념을 잘 설명한 그림

신바이오틱스 설명

시중의 유산균 제품의 단점 

일단 유산균은 바이러스가 아니라

살아있는 생명체로 일정한 조건에서

유지된다는 겁니다. 즉 적당한 습도, 온도

그리고 영양분도 필요하죠

캡슐론 된 것은 건조하게 말려 있고

습도가 부족해 오래 살기 어렵다고 하더군요.

그렇다고 코팅되지 않으면

장까지 도달하기 극히 어렵고, 건강한 유산균이

섭취를 통해 도달할 수 있는 확률이 보통 1% 정도로

보고 있다. 장에는 평균 100조의 유산균이 있는데,

새로 들어온 유산균은 기존의 유산균관의 경쟁에서

죽을 확률이 또 높다. 지구상의 모든 생명은 텃세라는게

있다.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고자 나온, 새로운 개념이

프리바이오틱스에요

 

 

 

아무리 좋은 유산균이 있어도(프로바이오틱스)

장에 도달하기가 극히 어렵기 차라리 장에 있는

유익한 균들이 건강하게 잘

살수 있도록 좋은 영양분을 제공하는게

더 효율적이라는 개념으로 나온 개념입니다.

제가 복용한 것이 이것이에요.

참고로, 장 유산균에 유익한 재료는 식유 섬유 이고,

장에 해로운 건 고기류라고 하네요, 특히 저희가 먹는

햄버거, 피자, 과자 같은 건 신선한 식이 섬유가

없다고 하네요. 가장 자연스로운 음식이

입에는 거칠지 몰라도 몸에는 좋다는 걸

다시 확인해 줬어요

프리바이오틱스는 장의 균이 잘자라게 한다고 한다.

제가 복용한 프로바이톡스 제품을 알려드리기보다

프로바이오톡스 자체를 이해하는 것으로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여러 유명 큰 회사 및

다양한 회삭 있고, 저는 중소기업의 제품 입니다.

제가 프로바이오틱스 2달 동안 복용하면서 좋은

효과를 보았구요. 제가 복용한 제품은 TrueLAC

제품 입니다. 2달 전에 30일 복용하고 효과를

보고, 아래는 최근에 1달 동안 복용한 매일 매일

기록한 후기 입니다. 저는 한달씩 걸러서 이걸

먹을 생각이구요. 배변의 부담이 없어지고, 오히려

너무 편하게 할수 있게 되고, 규칙적으로, 시간을

놓쳐도 크게 영향을 받지 않고, 색깔도 건강한

오랜지 색깔이이서 매달 먹기 보다는 1달 혹은

2달씩 걸러서 먹을 예정이에요,

까먹을 가봐, 식탁에 놓고 먹었다

두 째날 복용

프로바이오틱스 매일 하나씩 먹었다

2개월 전에 한달 복용했던

장에 좋은 약이 도착했다.

최근 2-3일 나도 모르게 변비 증상이

있어 걱정하게 됐다. 이걸 먹으면

그 때 처럼, 편하게 될까? 희한하게 아침에 화장실

용무를 봤다. 심리적인 것인가? 한달 프로젝트 시작

 

세쨋날

 

전에 한달 복용하면서, 좋왔던 점음.

복용전보다, 편하게 용무를

보게 됐다는 것이었다. 부드럽다.

자세히 쓸려니 뭐한데, 너무 리얼해지는 거 같고

힘을 더 쓰고, 좀더 깔끔한 느낌이다.

 

네쨋날

 

전에 가끔 복용을 까먹은 일이 있었다.

해서 식탁에 놓고 아침 식사 후 먹었다

 즉 규칙적인 시간에 하게 됨을

발견하게 된다. 폰을 보면서, 나도 모르게

끝났다.

 

 

3 29일 평소의 양보다 적었다. 하지만

평소보다 편하게 끝냈다.

먹은지 별로 안되는데, 효과가

있는건 심리때문인지, 아닌지 헷갈린다.

3 30일 오늘은 양도 적당하고, 편하게 봤다.

다른 점은 색깔이 점점 감색, 오렌지 색으로

변하고 있다. 그 때 처럼 더 오렌지 색으로

가는지 궁금하다

프리바이오틱스 미백색으로 조금 달았다.

 

10일째

프리바이오틱스 제품: 여러 종류로 다양하다

심리적인 것인지 모르겠다.  더 편해지고,

안정적으로 가고 있다.

밥을 먹으면 곧 반응이 오고, 끝방 깔끔하게 끝난다.

보는게 점점 더 안정적인 하루 일상의 하나가 된다.

색깔도 더 오렌지색에 가깝고, 양도 일정해 진다

4 1: 어제 아는 사람들과
4
만원 짜리 참치 회식을 하고

저녁 12시에 들어 왔다. 오늘도 아침을 먹고

여지 없이 반응이 와서,

얼른 약을 먹고 용무를 봤다. 시원하게 마쳤으나,

어제보다 양이 적었다. 이 약을 먹고 우연의

일치인지는 모르겠으나.

용무를 찜찜하게 마친적이 없다.

양이 적어도 완벽히 마친 느낌으로 끝나다.

이건 뭘 뜻하는 건지 잘 모르겠다. 오늘 양이 적었지만,

변의 색깔이 초기 갈색에서, 약을 복용 후,

점점 밝은 오렌지 색깔로 바뀌고 있다.

 

15일째 부정적인 부분

일을 보면서 변의 색깔에 주목을 한다

 어쩐 일인지 계속 오렌지 색을 가다가 오늘은 썩은

감 갈색으로 변했다.

, 신경을 쓰고 관찰하니 재미있다. 나의 몸을 새롭게 알아가는

거 같기도 하고, 내일 이 기대되네^^

프리바이오틱스는 미백 가루였다

 

20일쩨 

전 보다, 배변에 대한 반응이 강해지고, 기간도

매우 규칙적으로 됐으나. 양이 적을 때도 있어

좀 불규칙 적이다. 신경을 써서 그런건지

색깔도 그리 건강한 오렌지 색이 아니다.

좀더 꾸준히 복용하면서 관찰을 제대로 해야 겠다.

변비 같지는 않다. 왜냐하면 밥을 먹으면

좀 있어 반응이 오고, 일을 치루기 때문이다.

참조 하시라. 다른 제품도 비슷할거라 봄

 

25일 째

확실히 이 걸 복용후, 용무는 매우 편해졌고, 규칙적으로 됐고

 어제 부산에 도착 해운대에서 2 3일을 보냈다.

평소 먹는 양보다 많았다

오늘 오전에 2번의 용무를 봤다. 처음 양이 적어 의아했다.

몸 상태와 느낌이 좋아 쾌변일 줄 알았는데, 양이 적었다.

하지만 약 20분 후에 다시 반응이 오더니, 만족하게

용무를 끝냈다. 이 약을 복용하면서 좋은 건, 용무에 대한

걱정이 없다. 전에는 용무 문제가 좀 장기전으로

가기도 하는데. 위에서 언급한데로. 규칙적으로 하게 되고,

5분 이상 시간을 쓰는 일이 없다. 적든 만든, 빠르게 끝난다

4 9일 호텔에서 용무를 봤으나

양이 많지 않았다. 오늘 부산 2 3일 여행을 마치는 날이다.

과식은 그리 하지 않았다. 여전히 배변의

시간은 규칙적이고, 용무 후찌찜함은 예전처럼 없었다.

집에 와서 2번 째 용무를 봤다. 양이 정상보다

더 많았다. 이 양을 복용한 후, 가끔 하루에

2번씩 용무를 보게 됐다

식탁에 놓고 유산균 약을 복용하면. 까먹는 일이 적은거 같다

 

이걸 계속 먹는게 몸에 좋은 건지는 모르겠다

복용을 마치고

약에 대해 부정적이었던 나를 좀 긴강하게

만든 체험이었다. 하나의 고민에 빠진다.

배변이 안좋아 약을 사용하면 계속 약에

의지하고, 변비 방지 차원에서도 계속 운동을

하려고 하지만 게으림이 요즘 언습하는 나에게

이게 약인지, 독약인지 잘 모르겠다.

결론은 만약 변비로 고생하시는 분이 계신다면

1달 정도 프리바이오틱스 제품을 복용해 보기를

바라며, 상업적인 글보다. 실제 체험기를 잘 보시기를

권합니다. 복용 방법은 식사 후, 물과 함께 미숫가루

먹듯이 먹으면 됨니다. 맛이 달달해 먹기에는 좋습니다.

말레이시아 29박 여행 (환전,음식,여행 코스 등)

 

프리바이오틱스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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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여행정보 langkawi

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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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에 좋은 유산균 제품 이라고 해서
사촌 동생이 갖다 준 프리바이오틱스 제품을 
1달씩 2번 복용해  보았어요.  저는 20년 동안 
감기약을 먹어본 적이 없을 정도로 최고의 약은 
운동이며, 약은  병을 고치는게 아니라, 
단지 몸의 면연역이  모든 병울 치유한다고 
알고 있고, 약에 의존해  질병을 고치면 오히려
몸이 약에 의지하게 되어 
자체 면역력이 떨어진다고 알고 있기 때문에, 
몸살 감기가 걸려도 그냥 하루 쉬면서 극복했었고 
감기는 거의 걸린적이 없는거 같아요. 참고로 
저는 한 겨울에도 샤워 끝난 후, 마지막은 찬물로 
전체 마무리를 해요. 할 때는 미칠거 같이 주운데 
하고 나면, 주위보다 몸이 더 추워,  덜 춥게 
느껴져요 ^^

* 대만 코로나 방역 성공 이유 
https://tv.kakao.com/v/408618320

변비에 좋은 유산균 약 프리바이오틱스

변비에 좋은 유산균 약 제품 이라고 소개받은
이 제품은 아침 먹고 물과 함께 먹었다. 

약을 별로 좋아하지 않은 제가 프리바이오틱스

제품을  복용하게 된 건, 내 사촌 동생이

 먹고 효과를 봤다고 해서
시작 햇어요. 더 결정적인 이유는 
 약 3달 전에, 생활 패턴이 바뀌변서 

변비 비슷하게 되었어요. 
보통 매일 정해진 시간 오전에 배변을 했는데,

 일이 생기면서 
아침 일찍 일어나면서,  평소의 습관이 변해서 
규칙적인 용무를 보는게 힘들어 지게 되었어요. 
일 때문에 운동도 못하게 되니, 건강에 대한 걱정이 
커지고, 고민하던중 신바이오틱스 제품이 있다는 알게 
되었습니다. 그럼 신바이오틱스 제품이 무엇인가?
신바이오틱스는 프리바이오틱스 + 프로바이오틱스를 
합친 언어 인데요. 그럼 이 둘의 의미는 무엇인가
프로바이오틱스 : 장의 소화를 도와주는 유산균 통칭 
여러 종류가 있으나 세계보건기구 (who)에서 인정한 
균종은 락토바실러스(소장), 비피더스(대장)이 있다
단점: 유산균은 바이러스가 아니라 
균으로 살아있는 생명이다. 
생명이 살아 있으려면 최소한 3가지의 환경이 있어야 
건강하게 유지될 수 있다. 즉 온도, 습도, 영양분이다. 
약국에 1달 이상 캡슐로 있었다면, 유산귤이 과연 
몇마리가 버틸 수 있을까? 

본인이 복용한 프리바이오틱스 제품, 여러 회사의 제품이 있다

이 유산균 약 개념
 유산균은 저온으로, 충분한 습도와, 

영양분 상태에서  전달되기가 극히 어렵다. 
캡슐론 된 것은 건조하게 말려 있고 
습도가 부족해 오래 살기 어렵다. 
그렇다고 코팅되지 않으면 
장까지 도달하기 극히 어렵고,  건강한 유산균이 
섭취를 통해 도달할 수 있는 확률이 보통 1% 정도로 
보고 있다. 장에는 평균 100조의 유산균이 있는데, 
새로 들어온 유산균은 기존의 유산균관의 경쟁에서 
죽을 확률이 또 높다. 지구상의 모든 생명은 텃세라는게 
있다.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고자 나온, 새로운 개념이 
프리바이오틱스에요
아무리 좋은 유산균이 있어도 장에 도달하기가 
극히 어렵기 차라리 장에 있는 유익한 균들이 건강하게 잘 
살수 있도록 좋은 영양분을 제공하는게 더 효율적이라는 
개념으로 나온 개념입니다. 제가 복용한 것이 이것이에요. 
참고로, 장 유산균에 유익한 재료는 식유 섬유 이고, 
장에 해로운 건 고기류라고 하네요, 특히 저희가 먹는 
햄버거, 피자, 과자 같은 건 신선한 식이 섬유가 없어 
우리나라 장 암 비율이 높다고 합니다. 


1박스에 30개가 들어 있었다.
제가  2달 동안 복용하면서 좋은 
효과를 보았구요. 제가 복용한 제품은 TrueLAC 
제품 입니다. 약 2달 전에 30일 복용하고 효과를 
보고, 아래는 최근에 1달 동안 복용한 매일 매일 
기록한 후기 입니다. 저는 한달씩 걸러서 이걸 
먹을 생각이구요. 배변의 부담이 없어지고, 오히려 
너무 편하게 할수 있게 되고, 규칙적으로, 시간을 
놓쳐도 크게 영향을 받지 않고, 색깔도 건강한 
오랜지 색깔이이서 매달 먹기 보다는 1달 혹은 
2달씩 걸러서 먹을 예정이에요, 2번 째 1달 먹은 
수기 내용 도움이 되시기를 바래요 


3월 20일 
어제 도착했다.약 2개월 전에 한달 복용했던 
장에 좋은 약이 도착했다. 
최근 2-3일 나도 모르게 변비 증상이 
있어 걱정하게 됐다. 이걸 먹으면 
 그 때 처럼, 편하게 될까? 희한하게 아침에 화장실 
용무를 봤다. 심리적인 것인가? 

 단지 어제 시작했는데 
내일 어떤지 봐야겠다

3월 27일 
전에 한달 복용하면서, 좋왔던 점음. 
복용전보다, 편하게 용무를 
보게 됐다는 것이었다. 부드럽다. 
자세히 쓸려니 뭐한데, 너무 리얼해지는 거 같고 
힘을 더 쓰고, 좀더 깔끔한 느낌이다. 

3월28일 
복용 후, 3일 후 부터  밥을 먹고 나서 용무를 보게 
됐다. 즉 규칙적인 시간에 하게 됨을 
발견하게 된다. 폰을 보는나고, 나도 모르게 
끝났다. 내일은 폰 안가지고 화장실에 
들어가야 겠다

하루에 한봉식, 아침 식사후에 복용했다


3월 29일 평소의 양보다 적었다. 하지만 
평소보다 편하게 끝냈다. 
먹은지 별로 안되는데, 효과가 
있는건 심리때문인지, 아닌지 헷갈린다. 

3월 30일 오늘은 양도 적당하고, 편하게 봤다. 
다른 점은 색깔이 점점 감색, 오렌지 색으로 
변하고 있다. 그 때 처럼 더 오렌지 색으로 
가는지 궁금하다

3월 31일 화장실을 이용하는게 더 편해지고, 
안정적으로 가고 있다. 
밥을 먹으면 곧 반응이 오고, 끝방 깔끔하게 끝난다. 
보는게 점점 더 안정적인 하루 일상의 하나가 된다. 
색깔도 더 오렌지색에 가깝고, 양도 일정해 진다

4월 1일: 어제 아는 사람들과

 4만원 짜리 참치 회식을 하고 
저녁 12시에 들어 왔다. 오늘도 아침을 먹고
 여지 없이 반응이 와서, 
얼른 약을 먹고 용무를 봤다. 시원하게 마쳤으나, 
어제보다 양이 적었다. 이 약을 먹고 우연의 
일치인지는 모르겠으나. 용무를 찜찜하게 마친적이 없다. 
양이 적어도 완벽히 마친 느낌으로 끝나다. 
이건 뭘 뜻하는 건지 잘 모르겠다. 오늘 양이 적었지만, 
변의 색깔이 초기 갈색에서, 약을 복용 후, 
점점 밝은 오렌지 색깔로 바뀌고  있다. 

먹는 걸 잊지 않기 위해, 식탁에 놓고 복용


4월 2일: 밥을 먹고 약을 먹으니,

반응이 와서 용무를 봤다. 
근데, 어쩐 일인지 계속 오렌지 색을 

가다가 오늘은 썩은 
 감 갈색으로 변했다. 음, 신경을 쓰고

 관찰하니 재미있다. 
나의 몸을 새롭게 알아가는 
 거 같기도 하고, 내일 이 기대되네^^

•4월 3~4일: 제 시간에 용무를 보았으나, 양이 적다. 
색깔도 그리 건강한 오렌지 색이 아니다. 
좀더 꾸준히 복용하면서 관찰을 제대로 해야 겠다. 
변비 같지는 않다. 왜냐하면 밥을 먹으면 
 좀 있어 반응이 오고, 일을 치루기 때문이다. 

•4월5일; 최근 몇일 들어 용무 보는 양이 많지 않다. 
이유를 모르겠다. 오늘도 양은 많지 않으나 
용무를 2번 봤다. 색깔은 보통이다. 

더 밝은 색이면 좋을 거 같다. 
이렇게 무엇을 먹으면서 체크해

 보는 게 스스로에게 신기롭니다. 
이제 핸드폰을 보면서 용무를 보지 말고, 
좀더 집중하면서 상태를 체크해 볼 예정이다. 

•4월6일; 오늘도 양이 적었다. 하지만. 용무를 보는 일은 
매우 규칙적으로 하고 있다. 매우 편하게 하고 있다. 
다만 양이 요즘  적어졌다.

변비에 좋은 유산균 약은 미백색으로 달았다


•4월7일; 오늘은 놀랍게도, 많은 양으로 그것도
 2번의 용무를 봤다. 확실히 이 걸 복용후, 용무는
 매우 편해졌고, 규칙적으로 됐다

•4월8일; 어제 부산에 도착 해운데 

도쿄 코인에 묶었다. 
오늘 오전에 2번의 용무를 봤다.

 처음 양이 적어 의아했다. 
몸 상태와 느낌이 좋아 쾌변일 

줄 알았는데, 양이 적었다. 
하지만 약 20분 후에 다시 반응이 오더니, 

만족하게 
용무를 끝냈다. 이 약을 복용하면서 

좋은 건, 용무에 대한 
걱정이 없다. 전에는 용무 문제가 

좀 장기전으로 가기도 하는데. 
위에서 언급한데로. 규칙적으로 하게 되고, 
5분 이상 시간을 쓰는 일이 없다. 적든 만든, 빠르게 끝난다

변비에 가장 좋은 건 꾸준한 식이섬유 식습관


4월 9일 호텔에서 용무를 봤으나 
양이 많지 않았다. 오늘 부산

 2박 3일 여행을 마치는 날이다. 
과식은 그리 하지 않았다. 여전히 배변의 
시간은 규칙적이고, 용무 후찌찜함은 예전처럼 없었다. 
집에 와서 2번 째 용무를 봤다. 양이 정상보다 
 더 많았다. 이 양을 복용한 후, 가끔 

하루에 2번씩 용무를 보게 됐다

4월 14일
이상하다, 30봉으로 한달 복용하고 후기를 정리하려고 
했는데, 벌써 하나만 남았다 . 하루씩 하나씩 먹었는데 
 왜 부족한지 모르겠다. 아마 식탁위에 놔 뒀더니 
 내 동생이 먹은거 같다.  어머니와 동생에게 먹어보라고 
강력히 권해서 먹은거 같다. 

4월 18일

오늘 마지막으로 먹었다. 

배변은 규칙적으로 편하게  해서 좋았다. 
프로바이오틱스 보다, 프리바이오틱스를 권해요.
장에, 변비에 좋은 유산균 약을  2달 사용 하면서 
 본인은 운동을 일주일에 1-2번씩 가볍게 했습니다.  
가볍게 꼭 하며, 야채를 많이 먹으려고 노력했어요. 
체중은 약 68kg, 신장은 177cm 이에요. 

이 약은 한달이나,  2달 걸러서 복용할 예정 입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장의  건강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고, 그 만큼 노력도 
해야 된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가장 변비에 좋은 유산균 약은 
운동임 과 야채를 많은 먹은

 식생활 인건  변함없는 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29박 자유여행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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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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