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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을 위한 랑카위 가볼만 한 곳 코스 정리 


랑카위 가볼만한 곳이 많이 있지만, 비가 내리면 어떤 곳을 가야할 지 망설이는 초행자 분이 많으신 거
같습니다.  한국과 중국 여행객 분들이 특히 비에 민감 하신거 같습니다. 랑카위는 유명한 휴양지로 
중동, 인도 등에 최고의 휴양지로 손 꼽히고 있고, 편안한 날씨와 아름다운 자연 환경에 유럽 분들이 많이 
오고 있으면, 과거에는 일본 여행객도 많이 왔으나 지금은 코타키나발루 처럼 현저히 많이 줄었습니다 

.

가벼운 비는, 여기 현지인이나, 중동,인도,유럽 여행객들은 개의치 않고 맞고 다닙니다. 그러나 한국,

중국 분들은 비가 조그만 내려도 우산을 얼른 쓰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렇게 눈에 띄는 차이가 나는 건
즉 비에 대해 한국과 중국 랑카위 여행자 분들이 민감한 건, 공기 오염과 미세 먼지 인거 같습니다.

해서 비는 무조건 피하고, 귀찮고, 그리고 비에 대한 염려를 유난히 많이 하시는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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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카위 가볼만 한 곳 코스 및 투어 (비가 올 때)



비가오는 날 , 랑카위 가볼만 한 곳 투어 코스 중에 저는 맹글로브 투어(단독코스)를 권합니다. 
비가 내리면 더 즐겁고 재미나게 즐기기 때문 입니다.  그 이유는 동남아는 오전 부터 뜨거운 햇살이 
내려 침니다. 비가 내리면 그 뜨거운 햇볕을 막아 주기 때문에 덜 덥고, 덜 습하며, 역광도 없어

사진 찍기도 더 편함니다. 해서, 다른 외국 분들은 비를 그렇게 신경쓰지 않습니다.  어차피 옷은
투어 후에 호텔에 가서, 갈아 입을 것이고, 샤워하면 젖은 몸도 그렇게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동남아 여행 때 대부분의 투어 코스는 아무리  비가 많이 내려도 취소하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하지만 2가지 날씨 변화 때문에 투어를 갑자기 취소 하는 경우는 있습니다. 그건 바람과 파도 입니다.
스누쿨링과 스쿠버다이빙도 비가 오면 더 편하고 좋습니다. 따가운 햇볕이 없어 날씨가 더 편합니다. 

덥지도 않구요.  동남아는 아름다운 천연 자연이 잘 보전되어 있어 미세먼지가 적고 비가 깨긋합니다.

해서 하지만 한국에서는 비 맞으면 거의 트라우마 반응을 보이시는 분이 적지 않은 거 같습니다.
랑카위에 오시면 비 맞는 것을 즐겨 보리라 생각하시면 더 많은 것을 느끼고, 더 특별한 추억이 되는
투어가 됨니다. 피할 수 없는 걸 염려하면 귀한고 안그래도 짧은 일정에 데미지만 갈 뿐이라고 저는 생각 합니다.
무한 긍적의 마음드로, 어떻게 하면 더 재미있게 놀까 하는 마음의 자세가 더 중요한 거 같습니다.

행복은 조건이 아니라 선택임을, 여행을 통해 배웠습니다.


랑카위여행



이제 비오면 랑카위 가볼만 한 곳과 투어 코스를 순전히 개인적인 의견으로 설명 합니다.
단순한 조언이며, 단지 참고로 하시기 바랍니다.


비오면 가볼만 한 곳 랑카위 코스 - 맹그로브 단독 투어 1



랑카위맹그로브투어랑카위맹그로브투어



비가 오면 뜨거운 정글의 햇빛이 없어 좋습니다. 랑카위 맹그로브 단독 투어 자들은 특별한 Eco tour에
색다른 추억을 남겨서 좋아 합니다. 무엇보다 파도가 없고, 세지않지만 보트에 밀려오는 바람은 시원해서

너무 좋습니다.  비오는 날 랑카위 맹그로브 단독 투어를 즐긴 분들의 영상입니다. 오전 부터 내려쬐는
동남아 햇볕은 자외선 지수도 11~12를 육박합니다.  날씨가 맑으면, 습도도 많이 올라 옵니다.




비오는 날,  랑카위 케이블 카를 가게 된다면


비오는 날 랑카위 케이블 카는 약 800이상의 랑카위에서 2번째로 높은 산 입니다. 조금 더 높은 산이 있는데 구릉라야 
라고 하지만, 랑카위 케이블 카를 오르시면, 랑카위 전경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맑은 날씨에 가시면 전경을 다 볼 수 있지만

비가 오는 날에 가시면, 구름 속을 다니는 특별한 경험을 하실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맑은 날씨는 따갑고 더운
햇살에 고생을 하십니다. 그러나 비가 내리거나, 흐리면 산위의 구름을 걷는 신기한 장면과 사진을 남기게 됨니다.
일정 때문에 비가 오는 날에 가신다면, 긍정적인 마인드로 즐기시기 바랍니다. 우산보다, 우비를 꼭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랑카위 케이블 카 관람후, 3D 사진관, 4디 영화관, 그리고 쇼핑 등 건물 내부에서 즐길것 도 있습니다. 비가 오는 날 일정 상
가게 된다면,  우비만 준비 하신다면, 이 곳도 랑카위 가볼만한 곳으로 나쁘지 않습니다. 



랑카위가볼만한곳랑카위케이블카



비오면 가볼만 한 곳 랑카위 코스 - 박물관 페르다나 갤러리


말레이시아 걸출한 정치 영웅, 마하티리가 22년 간 집권 하면서, 수상으로서 말레이시아를 대표해서 받은
전 세계의 선물을 전시한 곳 입니다. 제 대로 잘 보려면 최소 2시간 이상 걸릴 정도로 그 시대의 역사와 
각 국가의 정체성을 대표하는 흥미로운 전 세계의 전시품이 많이 있습니다. 아마 이것을 다 보고 나면

비는 대부분 그쳐 있지 않을 까 싶습니다. 비가 매우 심하게 내린다면 랑카위 가볼만한 곳으로 랑카위
페르다나 갤러리 박문관은 나쁘지 않은 선택 일 겁니다.  이 곳에 가시면 우리 나라 대통령과 국무총리
각계 기업 고위 인사들의 선물들이 같이 진열되어 있습니다. 이 말레이시아에 우라나라의 선물이
전시되어 있다는 게 처음에는 좀 신기 했었습니다. 비가 내리는 데, 랑카위 가볼만 한 곳 코스 일정
으로 하셔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아래 랑카위 페르다나 갤러리 방문 영상이 있습니다.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이 곳도 에어콘이 빵빵하게 시원하게 유지하는 곳 입니다. 



랑카위페르다나갤러리랑카위페르다나갤러리




랑카위 민속 공예관 랑카위 컴플레스 크래프트(Complex craft)


랑카위 건물의 특징을 곰곰히 보면, 크기가 상당히 큼니다. 이 곳도 길게 늘어져 있어 생각보다 큰 
규모를 가지고 있습니다. 밑에서 부터 1자로 각각의 관괌 코스가 있으며, 제대로 본다면 약 1시간 정도

걸리는 곳 입니다. 특히 중간 쯤에 말레이시아 전통 염료 Batik을 체험할 수 있는 코스도 있습니다. 
안에는 항상 에어콘으로 빵빵하게 쉬원 합니다. 그리고 맨 위로 뒤로 가면, 수정을 핸드메이드로 가공해서

파는 곳이 있습니다. 만드는 과정도 직접 보여 줍니다. 그리고 말레이시아의 독특한 선물거리와 유기 건강제도
팔고 있어, 안목이 있으시면 은근히 득템도 가능 합니다. 쇼핑, 관람을 한 꺼번에 할 수 있는 곳 입니다.

비가 올 때, 이 곳도 랑카위 가볼만 한 곳인거 같습니다. 특히 이곳이 랑카위 여행객에게 매력적인건
이곳의 방문이 무료라는 것 입니다. 말레이시아 전체 역사와 전통을 이해하기 좋은 람카위 가볼만 한 곳
중에 하나 이지만,  위치가 약간 구석이고, 잘 알려지지 않아 큰 규모에 비해, 거의 매일 한산한 것도
메리트 인거 같습니다. 



랑카위페르다나갤러리랑카위페르다나갤러리



이 곳의 약도 입니다. 위에서 아래로 일자로 올라가는 형태 입니다.
위의 페르다나 갤러리는 옆으로 가는 형식인데
이 것은 위로 길게 늘어진 형태 입니다. 
이 곳을 찾아 가실려면 구글맵에, langkawi complex craft라고 
치시면 금방 찾으실 수 있습니다. 랑카위 어느곳에 있어도 그랩으로 가시면 30RM을 넘지 않을 겁니다.

랑카위가볼만한 곳


랑카위 가볼만한 곳 컴플랙스 크래프트 방문기 입니다. 



비가오면 특히, 랑카위 가볼만 한 곳 투어와 코스를 정리해 봤습니다. 한국 여행객 분들 중에
비에 대해 민감한 분들이 많아서, 그럴 필요가 없다는 걸 알려주고, 마음 먹기에 따라
더 즐겁게 즐길 수 있는 기회도 준다는 걸 이번 기회로 느껴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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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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