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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부 유심 관련 정보는 여행에 있어 매우 중요 합니다.

현지 공항에서 구입하거나, 한국에서 미리 구매 

인천공항에서 수령해서 가십니다.  먼저 현지 구매 

는 공항에서 하시거나, 세부 시내 샵에서 하십니다. 

도착하자 마자 그랩을 이용하기 위해, 공항에서 구입을 

많이 하십니다. 아니면, 세부에서 유명한 

쇼핑 몰인 디몰에서 세부 유심과 환전 그리고

 쇼핑을 같이 하십니다. 개인적으로는 

쇼핑 몰 유심과 공항의 유심 가격 차이가

 큰게 아니니 저는 시간이 돈보다 여행에서는

 중요하니 공항에서 해 버립니다. 

그리고 그랩타고 얼른 호텔 도착해서

 일정을 소화 합니다. 

간혹 사람이 많아 줄을 서야 해서,

 시간이 낭비되는 경우가 있어 

이제는 그냥 한국 인천 공항에서 수령합니다.

 아래는 공항에서  파는 세부 유심 가격 입니다. 

환율: 1Peso - 약 23원


한국에서 미리 구매하는게 좋냐, 아니면
현지에서 세부 유심을 구입하는게 좋냐
물어 보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아래 한국 해외 유심에
관련한 내용 정리 입니다. 참고 하시면 되겠습니다.



세부 유심 구매 하실 때 어느 회사의 것을 

사야할 지 초행자 분들은 

망설여 질 때가 있습니다.

 아래는 필리핀 통신사의 순위입니다. 

한국의 SK , KT, LG 개념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주로 시내에있을 거면, 2위 내에서 가격으로 
선택하고, 외곽에 있을 예정이 많으면 

무조건 1위 업체거 삽니다. 

물런 개인적인 취향으로 보시기 바랍니다.

필리핀 유심 업체 순위

아래는 한국 해외 유심을 정리한 내용 입니다.

 현지 유심과 한국 해외유심의 

차이를 제대로 아는데 도움이 되실 겁니다. 



올해 한국에서 해외 유심을 구입해서

 일본,베트남, 말레이시아, 홍콩,마카오를 

다니면서 , 현지 유심과 해외 유심의 

속도 비교랑 사용 비교를 했는데 

품질은 똑같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말레이시아, 홍콩, 마카오는 하나의 칩으로 

바꾸지 않고 사용 했습니다. 

칩이 자동으로 현지의 계약된 통신사를 잡아 줘서 

편하고 좋았습니다(24개국 유심 사용). 

아래는 .  유심을약 10~20 퍼센트 정도 

할인해 주는 사이트 입니다. 구매 하실 때 

후기를 잘 참고 하셔야 합니다. 



세부 유심 구입, 후기 할인  사이트

싸면 분명 이유가 있습니다.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처음 해외 심카드와 와이파이를 

인천공항에서 수령하는 법과, 현지에서 

사용한 체험 테스트 입니다. 

처음 써 보시는 분들게는 도움이 되실 겁니다. 




세부 11월  날씨 주목해야 할 부분은

 Raining season입니다. 우기 하면 대부분 

걱정을 하시는데, 나라와 지역마다, 그리고 매월 

정도가 틀림니다. 아래 강수량 부분에서

 자세한 설명을 보시면 크게 걱정이 되지 않을 겁니다.
먼저 초행자분들을 위한 전체 날씨 정보와 

지역 정보 영상이 같이 있는 날씨 3분 영상 입니다. 

어느 나라를 가시 듯, 전체 기후와 날씨를 

대략적으로 이해하시고 

가면 투어 일정을 편안하게 보내시는데 

많은 도움이 됨니다. 




 세부 11월 날씨 정보 입니다. 

정확한 이해를 돕기 위해 작년 기온 기록과

 올해 예상 포캐스팅 데이터 입니다. 

특히 시월, 십 일월 포캐스팅의 경우 도표안의

 데이터가 일자와 맞아 떨어질 확률은 낮습니다. 

아래의 예상표는 두 달의 날씨를 

기후적으로 인해, 여행 옷차림과 어떤 짐을 챙길 지

 참고용으로 매우 유용하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비 표시는 크게 신경 쓰지 마시기 바래요.

일반적으로 여름 기후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세부 11월 날씨 2018년 기온


세부 11월 날씨 예상 2019년




세부 11월 날씨 여행 옷차림 입니다.

세부의 날씨 특징은 1년 내내 여름 기간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위의 영상에 시즌 별로 

옷차림 예가 있는데요 

아래 사진을 보시고, 두 달의 여행 옷차림을 

1년 내내 복장이 거의 같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동남아 여름 옷차림으로 생각하시고 준비하시면    

민감한 스킨을 가지신 분들은, 특히 여성분은 

가릴 얇은 웃돌이 한벌 정도를 준비하시고, 무조건 

통풍이 잘되는 면류, 특히 여성 분들은 속감이 들어있는 

옷은 피하시기 바랍니다. 거리 걸어 다니기도, 비치에서 

수영하고 그냥 덮어 입기만 하는 통풍 잘 되는

 Once piece가 가장 적당하지 않은가 싶습니다.

 아마 더운 동남아에서 타이트한 옷을 입고 다니는

 외국인은 한국이 주로 눈에  뜨이네요 ^^

세부 10월, 11월 여행옷차림 참고


세부 날씨 강수량 정보입니다. 

위에서 말씀 드린바와 같이 세부 우기 기간에 

너무 걱정 할 필요가 없다고 말씀 드렸는데 

아래 강수량 데이터 입니다. 서울의 강수량 

데이터를 함께 보시면 대강 감이 잡히실 겁니다. 

동남아의 비는 스콜성으로 내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베트남 처럼 2-3개월 집중적으로 내리는 우기 보다는 

길 지만 강수량이 낮은 우기는 시원하고, 햇볕을 가려줘 

더 편안한 투어를 할 수 있습니다.

 사진 찍기에도 뜨거운 태양이 쨍쨍 거리면, 

역광에 자연스러운 표정을 짓기도 

어렵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동남아 여행은 약한 우기 

기간을 선호 합니다.  아래 도표를 보시면 강수량이 높은 

기간이 우기 기간이며, 상대적으로 낮은 구간이
 현지에서 말하는 건기 입니다. 
보통 6월 부터 12월까지를 우기로 보는데
강수량을 보시면 비의 양이 적습니다.






햇볕 강도 자외선지수 

세부 여행 때, 피부가 민감하신 분들의

 필수 아이템은 자외선 차단제 인데요,

 아래는 자외선 지수 한국, 세부 

자료로 비교해 보시면 이해가 쉬우실 겁니다.

  작년에 자외선 지수가 많이 발표 되었는데, 

제대로 이해를 할 수가 없어 제가 조사를 해 봤습니다. 

0-2 낮음, 3-4 보통, 5-6 높음, 

7-8 매우높음, 9 부터 위험으로 보는데요, 

발표 기관마다조금씩 다르나, 

대략 이렇게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서울의 2018년 자외선 지수를 같이 공유하오니

같이 보시면 자외선에 대한 이해에 도움이 

되실 겁니다. 흐린 날은 썬 크림을 크게 

바를 실 필요가 없고 햇볕이 쨍쨍 찌는 날은 2-3시간
마다 보강을 해 주는게  좋은 거 같습니다. 


기온과 세부 습도

기온을 제대로 파악하실려면 습도를 아셔야 합니다. 

습도가 높으면, 같은 기온인데도 매우 덥게 느껴지고 

습도가 낮으면 덜 덥게 느껴 집니다. 

이 곳의 습도는 동남아에서 높은 편 입니다. 

그러나 공기도 맑고 미세 먼지도 없고 해서, 

한국 여름 처럼, 끈쩍 거림이나 

불쾌함은 거의 없습니다. 

그리고 저녁이되면, 일교차가 있기 

때문에 덜 덥습니다. 한국의 여름 구간과 

낮에도 공기가 좋아 그늘에 바람을 맞으면 시원합니다. 

동남아의 여름은 한국의 여름보다 

훨씬 편안하다고 생각합니다. 

세부 우기와 


대부분 분들이 예상 날씨에 있는 비 표시에 매우 

민감한데요. 우선 동남아 비 예상은 그리

 정확하지 않습니다. 울창한 숲과 바다에서 
 만들어내는 다양한 현상들이 정확한 예보에 

많은 변수를 주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비는 밤에 ,새벽에 그리고 소량이 잠시 내려도

 일기 예보에서는 보수적으로 비 표시로 잡습니다. 

사람들이 안 내린다고 했는데 내리는 건 욕해도, 

내리는 게 안내리면 욕하는 정도가 낮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해서 저는 강수량 데이터만 

주로 보고, 비 일수는 크게 신경 쓰지 않습니다.

 비 일수도 많은게 좋습니다. 

강수량이 적은 경우에는 더 쾌적한 투어일이

 되기 때문입니다. 

해외 여행 다니다 보면, 조그만 비는 

그냥 맞고 다니시는 분이 많습니다. 

다만 중국, 한국 여행객 분들은 비가 살짝 내려도

 우산을 얼른 찾습니다. 동남아의 비는 깨끗하니,
비 맞는 걸 즐겨 보시는 것도 좋은 생각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세부 11월 날씨 정보로 

전체 기온 입니다. 월 평균 기온과 

최고, 최저 기온 정보 입니다.

 기온만 보지 마시고, 습도와 함께 보시면 

어느 정도 명확한 이해가 되셔서,

 여행 준비에 큰 도움이 되실 겁니다. 

세부여행에 필요한 정보 입니다. 



세부여행 주요 교통 수단으로 세부 

그랩을 많이 이용 하십니다. 

가격이 싸고, 더 친절해서 그렇습니다.

 그랩은 말레이시아 업체로 

사용 방법이 전 세계적으로 동일 합니다.

 외국가서, 스타박스, 맥도널드, 

이용 방법이 같은 이치 입니다.

 글러벌  회사는 철저한 동인한 시스템을 

적용 효율을 극대화 하고 관리 비용을 낮춤니다. 

 아래는 그랩 어플 사용 

방법과 그랩 차량 이용 지불 체험 영상 입니다.

 제가, 베트남, 말레이시아, 

태국 그랩을 이용해 봤는데, 

다 똑 같습니다. 다만 베트남 그랩은 차 종중에 

오토바이가 있는게 특이 했습니다.



세부 항공권 가격 동향표 입니다. 언제가 비수기 있고 

가격이 어느 정도 오른다는 추이 입니다. 성수기 달과 

비수기 달의 가격 차이는 보통 두배, 세배 정도 입니다. 

성수기의 세부 항공권을 최대한 낮은 가격으로 사는 건 

미리 예매하는 방법 뿐 입니다.
최소 1달 전에 구매를 권합니다.


아래는 세부 숙박 시설 참고 가격 입니다. 
성수기 때도 

방값이 오르는데, 더 명확히 보면, 

싸고 괜찮은 방이 이미 

예약이 끝나, 비싼 방들이 상대적으로 많이 

남아 그렇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초행자 분들은 시내가 좋고, 이미 와 보신 

분들은 조용한 외곽이 좋은 거 같습니다. 


여행을 할 때 어느 정도 그 도시에 알고 가면

 더 유익한 여행을 하는데 도움이 됨니다. 

세부는 스페인의 식민지 이전부터 항구 도시였다.

 중국(명) 외에 동남 아시아의 여러 나라와 

거래를하고 있었으며 이때 이슬람교도 전해졌다. 

1521년 4월 7일, 페르디난드 마젤란이 

세부에 도착했다. 그는 세부의 영주였던 

라자 후마본 (Rajah Humabon)을 회유했다. 

라자 후마본과 왕비, 주민들은 그 해 4월 14일

 세례를 받고 처음 필리핀 기독교인이 되었다.

 마젤란은 지방 영주 간의 싸움에 개입하여 

기독교로 개종시켰지만, 이 섬을 스페인 영토로

 선언할 수 없었다. 4월 27일 막탄 섬에서 

마젤란을 따르지 않았던 라푸라푸가 

이끄는 군대와의 전투가 일어나 전사했기 때문이다. 


1565년 4월 27일, 정복자 미겔 로페스 

데 레가스피는 병사들과 성 아우구스치노 수도회

 및 프란시스코 회로부터의 수도사와 함께 상륙해, 

  라자 후마본 왕의 아들, 라자 투 파스왕의 마을을

 공격하여 점령하여 필리핀 식민지화의 최초의 

발판을 쌓아 올렸다. 마젤란이 산 미구엘로 개명한 세부의

 마을은 레가스피에 의해서 

비야 델 산티시모 논브레 데 헤스스(
Villa del Santisimo Nombre de Jess)라고 

다시 개명되어 마닐라가 식민지화 될 때까지의

 6년간, 세부 시는 새로운 스페인 식민지의 수도가 되었다. 

그들은 이 해안에 멕시코와의 

무역이나 현지인과의 전쟁에 대비한 

항구 요새인 산 페드로 요새를 건설했고, 

  이것은 지금도 세부 시의 해안에 남아 있다.


동남아에 약 2년 정도 있으면서, 동남아도 이상 기온을 

겪고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작년, 올해,

 내년의 2월 2일 날씨의 형태는 분명히 틀릴 겁니다.

 단기적으로 여행 온 체험을 

날씨 참고로 하기 보다, 장기간에 축적된 

데이터로 세부 11월, 10월  날씨를 

이해하고 여행 준비를 하는게 더 효율적이라고

 사려 됨니다. 세부 유심, 그랩, 숙박, 항공권도 

도움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29박 30일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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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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