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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맛집 두 번째 포스팅 인거 같습니다.
부산이 고향이신 어머니는 20대에 서울로
올라 오셨고, 이제 나이가 드셔서 자주 부산 여행을
가시는데, 주로 가는 곳이 해운대 입니다.
전에는 일본 유후인을 자주 갔는데
노 아베로 안가시다가
코로나로, 가끔 가시던 부산 해운대 여행을 더 자주
가십니다. 한달에 보통 2번 정도 가시고, 30번 정도
가신거 같습니다. 가시면 항상 해운대 입니다.
저는 한 4번 정도 모시고 갔는데, 항상 어머니께서
소개하시는 해운대 맛집을 따라 갑니다. 인터넷에
유명한 곳도 있고, 오래되서, 현지 지역 주민들에게
유명한 곳도 있습니다.

해운대 해변 7월 

이번에 해운대 여행을 갔을 때,
부산 힐톤에서 1박, 해운대
에서 1박을 했고, 어머니가 데려가 주신 곳 중 2곳을
소개해 드립니다. 다른 곳도 있는데, 별로였습니다.
먼제 해운대 시장에 끝 쪽에 있는 31cm 해물칼국수
입니다. 이건 제 동생이 어머니에게 추천을 해서, 갔었는데요,
국물이 시원했습니다. 아마 부산 바다에서 갖 잡은
조개류를 주로 사용하다보니, 국물맛에 조미료 맛
보다는 시원한 맛이 강했습니다. 면발도 좋았습니다.
이 곳은 지역 주민과 인터넷을 통해, 여행객 들에게도
유명한 곳 같습니다. 위의 영상은 제가 직접가보고
다음 여행자들이 참고가 될 수록 정리한 내용 입니다.
가격, 분위기, 음식에 대한 자료가 있으니 살펴 보시고
최대한 객관적인 사실만 게재할려고 했습니다.

 

해운대 해물칼국수

먼저 소개할 곳은 31cm 해물 칼국수라는 곳 입니다.
이 곳은 인터넷으로 이미 유명한 곳 입니다. 저희가 7월에 초
코로나 여파가 아직 조금 있을 때 였는데, 여행객 만, 현지
손님반 등 해서, 꽤 붐볐습니다. 6월에 비해, 7월은
경제가 조금씩 회복되어 가는 분위기 였습니다.
아래는 저희가 시킨 2인분 입니다. 양이 많아서 처음에는
깜짝 놀랬습니다. 가격은 한 사람당 7000원 입니다.
왜 유명한지 음식을 보고 알았습니다. 물건으로 치면
가성비가 매우 높은 점심을 즐길 수 있기 때문인거
같습니다. 해운대는 유명 여행지, 관광지 이기 때문에
월세가 매우 높아, 번화가 쪽들 가계들의 가격은
높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것을 감안 한다면, 7000원에
이 정도면 매우 훌룡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밑 반찬은 아래와 같이 김치 2 종류를 주는데
맛있었습니다. 내용물은 주로 조개류 입니다. 근데,
지역에서 갖잡은 신선한 조개류를 써서 그런지, 국물맛이
시원했습니다. 조미료를 써서 내는 그런 맛이 아니라
식재가 신선해서 내는 그런 시원함 이었습니다.

해운대 맛집 : 31cm 해물칼국수

이 곳의 모습 입니다. 자리가 많지 않아,
식사 시간 때 가면 꽤 붐빌수 있습니다.
시간 여유가 되시면 12시는
피하는 걸 권합니다. 근처 일하시는 현지 분들도
많이 오시는 거 같습니다. 벽에 보시면 사진이 있는데
이 가게에서 쓰는 주요 식재료에 대한 설명인데, 먹으면서
건강한 음식을 먹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이걸 찍을 때는
점심 시간인 12시 50분쯤 이었습니다. 저희가 올 때보다
손님이 빠졌습니다.

해운대 해물칼국수 내부

 가게의 정문 모습 입니다. 해운대에는
40~50년 이렇게 오래 된 가계들이 종종 있습니다.
서울은 개발로 인해 그런 가계가 별로 없는데,
부산에는 오래 된 음식점 가계가 적지 않게
남아있는 느낌을 받습니다.
이 가계도 오래 된 곳인가 가계에 일하시는
분들에게 물어보니, 오픈한 지는 몇년 정도
라고 하더군요. 싸고, 맛있어서
온라인 상에 금방 유명해
진거 같습니다. 특히 해장으로
드셔도 좋은 거 같습니다.

아래는 이 곳의 메뉴 및 가격 입니다. 처음 이라 칼국수만
2명 이서 먹었습니다. 해운대 여러 가격을 보게 되었는데요,
가격이 다른 곳에 비해 저렴한 거 같습니다. 해서 여러명이
가시면, 31cm 해물칼국수는 반 정도 시키고, 다른 메뉴를
시키시면 좋을 듯 합니다. 저는 이 번에 2인분 14000원
들었습니다.

정문 모습

 밑 반찬인데요, 간단하시만, 적당한 거 같습니다.
저는 깍뚜기 보다  김치가 맛있었습니다.
제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김치가 맛있는 곳은
다른 음식도 맛있습니다. 물런 그 가게 주인인 직접
김치를 담갔을 때 이야기 입니다. 저는 한국 식당의
경우, 김치를 먹어보고, 대략적인 감을 잡습니다. 외국의
한국 식당 갈 때, 특히 그렇습니다. 이 곳의 위치에
대한 상세 설명은 아래 지도를 보시면 되겠습니다.

밑 반찬

다음은 백반집 입니다. 솔직히 위에
해운대 맛집으로 소개한
해물 칼국수 집도다는 개성이나, 특별한 점은
별로 없습니다. 근데, 어머니가 저를 이곳으로
데려간 이유는 식당 음식이 집밥 같았기 때문입니다.
이 곳의 가장 큰 특징은 1962년도에 개업을 했다는 겁니다.
바로 근처에는 100년 전에 연 해운대 시장이 있는데요.
저도 어머니를 따라 다니면서, 식사를 하면서 부산에는
은근히 오래 된, 식당이 많다는 걸 알게 되네요.
역사는 오래 됐지만, 개발에 의해, 자리를 옮겨, 혹은
인테리어를 바꿔 유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일본처럼,
오래된 분위기를 계속 지키면서, 맛집 특유의 분위기
즉, 인테리어에 신경 쓰지 않지만, 많은 사람으로
북적거리는 그런 느낌이 여행의 기분인거 같습니다.
아래 보면 드라마 촬영지로도 2번 했다고 하네요,

해운대 맛집 2: 백반집

 

이 가계의 분위기 인데요, 카페와 식사를 같이 하는
컨셉인거 같습니다. 이 가계가 이 곳에서 50년을
한 것인지, 아니면 자리를 옮긴 것인지도 잘 모릅니다.
다음에 물어 봐야 겠네요. 보시면 분위기가 깔끔합니다.
이 곳은 위으 해운대 맛집에서 한 30m 정도
떨어져 있는데요, 대부분 현지 지역 분들이 대부분
입니다.

해운대 백반집

저희가 먹은 백반 인데요, 매일 주 메뉴가 틀림니다.
저희가 갔을 때는 부대 찌게 입니다. 맛은 좋았구요,
하지만 와 이정도는 아님니다. 하지만 신선하고,
다양한 밑반찬이 있어, 좋았습니다. 가격은 1인분에
8천원 입니다. 해운대 상권에서는 보통 가격인데요,
아무래도, 음식 퀄러티를 유지하기 위한 최소한의
가격이라고 저는 봅니다. 밑 반찬도 대부분 여기서
만드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특히 야채를
좋아하시는 분이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
모든 밑 반찬과 야채는 뷔페식으로 제공 됨니다.

영광이네 메뉴와 가격 입니다. 저희가 먹은 것은
한 명당 8000원 하는 집밥정식 입니다. 제가 4-5번
정도 해운대에 오면서 가장 집밥 기분나는 식당인 거
같습니다. 다음에 갈 때는 추가 메뉴로 고등어 구이를
하나 시켜보고 싶네요. 점심 때 주변 지역의 분들이
많이 오셔서 1시쯤에 오시면 조용히 먹을 수 있는 거
같습니다.

 

해운대 백반집 메뉴 가격

해운대 맛집 위치 입니다. 전철역에서 약 500미터
떨어져 있는데요, 걸어서 약 10분 정도 걸리는 거
같습니다. 밑에 맵을 보시면 두 가게가 근처에 있습니다.
쉽게 해운대 시장 끝에 근처에 있구요. 맵으로는 가각
해운대 31cm 해물칼국수, 해운대 영광이네 치면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해운대 맛집 2 군데 위치

부산 여행 정보 공유

부산 해운대 여행 정보를 공유 하겠습니다.
호텔 정보로, 저희 어머니가 30번 가면 거의 25번 지냈던
호텔 정보 입니다. 토요코인 호텔 이라는 곳인데, 가격도 높지
않고, 깨끗하고, 특히 일본계 업체가 관리하고 있어
직원들의 태도가 매우 합리적이고 체계적입니다. 해운대는
토요코인 1,2가 있는데요, 2는 새로 지은 건물로 시뷰가
있구요, 1은 시뷰는 없지만, 해운대 비치에서 걸어서 5분
거리 이내에 있습니다. 그리고 소중한 사람과 특별한
힐링 시간을 갖고 싶다면 부산 힐튼 호텔을 권합니다.
제가 5성급은 동남아, 마카오, 중국, 한국해서 10군데
정도 다녀 봤는데, 부산 힐튼은 참 잘 만들었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산 여행 때 이곳을 추천하며
상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조 하세요

부산 힐톤의 아름다운 산책길

부산 힐튼 호텔 좋았던 10가지

 

부산 힐튼 대부분 확트인 바다가 보인다
이 곳 말고 50년 대, 또 하나의
해운대 맛집이 있습니다.
부산은 전복죽 집이 유명 한데요, 저희 어머니가
소개해 주신 곳인데, 제가 이 번에 전복죽을 2번
먹었습니다. 하나는 4천원 하나는 12000원 짜리 인데요
둘다 먹어 보기를 잘 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4000원짜리
하나만 먹으면, 전복죽 별루다 생각을 했을텐데, 2개를 먹고
비교하니, 여러분들에게는 12000원짜리를 권합니다.
다음에 가면, 20000원 짜리가 있는데 꼭
먹어볼 예정 입니다. 상세 내용은 링크를 참고 하세요

50년 된, 해운대 전복죽

마카오,홍콩 자유여행 정보

블로그 이미지

아시아여행정보 langkawi

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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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맛집 50년 된 곳

부산 해운대 맛집 중에 특징을 크게 2가지로 보면
오래 된 곳과, 역사는 오래 되지 않았지만 인터넷
소개를 통해 유명해진 곳 이렇게 저 개인적으로
나눠 봤습니다. 저희 어머니는 부산이 고향이신데
서울에 약 20살 때, 올라오시고 지금까지 서울에
계셨지만, 답답하고 몸이 좀 안 좋다 싶으면
2박 3일로 부산을 다녀 오시는데 그 때마다
가는 곳이 해운대 입니다. 지금까지 약 25번
정도 다녀 오셨구요. 저는 가끔 어머니를 모시고
가는데, 식당은 항상 어머니가 선택 하십니다.
이 곳은 해운대 원조 전복죽이라고 하는 곳인데
어머니는 5번 가보신 곳 입니다. 

부산 해운대 맛집 원조 전복죽 


이 곳이 왜 유명 한가는 일 단 오래 되어서 지역 
단골이 많다고 하십니다.  1961년 약 53년 되었는데요
지금 가시는 곳은 이 전을 해서 건물이 세 것 입니다.
해운데 가장 높은 건물 건축할 때, 약 3-4년 전에
 이전 하셨다고  하네요. 부산 여행은 좋은 게
오래 된 음식점이 서울 보다 많아서 좋은 거 같습니다.
오래 된, 부산 맛집은 가격이 합리적이고
푸짐하고, 나름데로의 색깔이 있어, 여행의 풍미를
더해 주는 거 같습니다. 


이 곳 내부의 모습 입니다. 저희가 갔을 때가, 6월 말
입니다. 손님이 거의 없었는데요. 저녁 식사 때
피크 타임인데,  없어도 너무 없었습니다. 
어머니 말씀으로는 올 때 마다, Covid19 
전에는 2층까지 다 차고,  사람으로 붐볐다고 합니다. 
우리 밖에 없는게 이상해서 주인분께 여쭤보니
근처 건물에 코로나 확진자가 다녀 가서, 주변
가게들이 엄청 피해를 입다고 하네요. 감염이
되면, 사회적으로 얼마나 피해를 주는지 실감
했습니다.  2층은 비슷해서 이 곳 식당 1층의
모습입니다. 깔끔합니다. 제 경험으로 맛으로
유명하고, 증명 되어 있는 오래된 맛집의 특징은
인테리어에 크게 신경쓰지 않는 거 같습니다. 

내부 모습

주요 메유와 가격 입니다. 부산 해운대 맛집은
크게 번화가에 있는 것들과 약간 외곽에 오래 된
지역 주민들에게 유명한  곳으로 좀 나뉘는 거 같습니다.
제가 4번 방문하고 느낀 점 입니다. 부산 해운대 
번화가 거리는 명동 느낌이 강하고, 옆으로 
터진 전통시장은 과거의 전통과 현대의 상업적인게
좀 섞인 느낌이 남니다. 오래 된, 지역 주민에게
유명한 곳의 특징은 가격이 저렴하고, 푸짐한
경향이 강하고, 인터넷으로 유명한 오래되지 않은 
곳은 서울의 것과 비슷한 거 같습니다. 아래 가격을
보시면 저는 전복죽을 자주 먹지 않아 가격이 싼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가격만큼 분명하게
그 이유를 부산 해운대 맛집은 가지고 있는 거 같습니다.
저희가 이 곳에서 주로 먹는 음식은 원조전복죽,
어머니는 특히 이 곳의 해초비빔밥을 좋아 하십니다.
어머니가 4번째 방문 때, 저는 첫 방문으로 갔는데,
어머니가 해초 비빔밥을 추천 하셔서, 저희 둘은
그것을 시켜 먹었습니다.  저는 다음에 간다면
17000원 짜리 특전복죽을 한번 먹어보고 싶습니다.
개 같이 벌어, 정승처럼 쓰자가 제 여행 모토 입니다 ^^

메뉴와 가격

 저희가 시킨 해초비빔밥 입니다. 지역의 야채와
전복 그리고 다시마인지 잘 모르겠으나, 해초류를
넣고 고추장에 비벼 먹습니다. 먹는 방법은
일반 비빔밥 처럼, 고추장에 비벼 드시면 됨니다.
먹고 나면, 건강에 좋은 음식을 먹었다는 느낌 입니다. 
가격은 12000원이구요. 아마 신선한 전복이 있어
일반 비빔밥보다, 가격이 있는 거 같습니다.
럭져리하게 먹고 싶다면 비추구요, 점심, 아침으로
가볍게 잘 드시고 싶다면 좋을 거 같습니다. 

부산 해운대 맛집 해초 비빔밥


해초 비빔밥을 2 그릇 가격 입니다.
전복죽도 같은 가격 입니다. 

 

 


저희가 먹은 전복죽 입니다. 제가 여기 원조전복죽을 
소개하는 이유는 이 12000원 가격 말고, 5천원
짜리를 먹어 봤었습니다. 해운대 시장에 가면 있는데
맛의 차이가 매우 컸습니다. 아마 오천원 짜리를 먹지
않았으면, 이 곳을 자신있게 소개 및 추천하지 않았을
겁니다. 물런 해운대에는 여러 전복중 가게가 있습니다.
25번 이상 이 곳을 쉬러 오지는 어머니의 추천, 그리고
제가 막어본 바라는 찐 느낌이 확 남니다. 혹시 전복죽을
드셔 본적이 없다면, 5천원 짜리 저렴한 것과, 제대로
된 (보통 이가격) 두개를 드셔 보시면, 맛의 차이를
확연히 나실 겁니다. 적어도 5천원 짜리 만을 드시면
이 음식은 별로구나 하고 감흥이 나시지 않으니
좀 가격이 높더라도, 제대로 된 찐을 드셔 보기를
권합니다. 

해운대 전복죽


전복죽은 맛 보다, 예전부터 보양식으로 유명 했습니다.
해서 자료를 찾아 정리 합니다. 어디에 좋은지를
알고 드시면, 음식에 대한 풍미가 더 느껴 지실 겁니다. 
전복효능: 전복 효능: 저지방 고단백 효능식품.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해 기복 회복에 도움을 주며, 
타우린 함량이 많아 콜레스테롤 함량을 낮추
간을 보호해 준다. 풍부한 아르기닌은 피로회복
과 활력을 도운다. 부작용으로 생전복일 경
소화가 잘 안되 되도록 익혀서 섭취하고, 몸이 찬
사람은 과다섭취를 삼가해야 한다. 
백그람 당 백 칼로리로 고 담백 저 칼로리로
영양분 구성은 수분 70%, 프로틴 18그람, 칼슘
27 미리그람, 철분 약 107미리그람, 그리고
특히 영양소의 대부분은 내장에 많이 함유되어
있어, 죽의 색이 진할 수록 풍미가 깊다.비타민
, 글리신, 아르기닌 등 아미노산을 많이
포함하고 있어, 예로부터, 노약자의 원기회복,
출산 후, 몸 조리에도 많이 쓰였다.
조개 알레르기가 있다면 알레지가
발생할 수 있다


부산 해운대를 가시면 약 100년 전에 형성되기
시작한 해운대 전통 시장이 있습니다. 
아래는 번화가의 모습입니다. 이 거리를
양옆으로 많은 가게들이 있는데, 목이 좋다보니
월세가 높아, 가격은 보통 명동 가게들 가격 입니다.
맛은 평균적으로 좋습니다. 맛이 없으면 월세가
비싸 버틸수가 없는 상권으로 저는 보고 있습니다. 

해운대 번화가

이 골목 옆에 해운데 전통 시장이라고 있는데,
중앙 번화가가 아니고, 워낙 오래 된 곳이라 
본인이 직접 주인이 곳도 있어 전체적으로 가격이
저렴합니다. 이 곳에도 인터넷 상에 알려진
여러 맛집이 있으니, 둘러 볼 것을 권합니다. 

 

해운대 전통 시장 음식 맛집 정보

 

해운대 시장, 100년 역사의 전통시장 맛집, 음식 정보

 해운대 시장은 전철역에서 걸어서 약 10분 미만의 거리에 있습니다. 해운대는 새롭게 정비된 관광지로 해마다, 많은 관광객이 방문했는데, 저는 이번 4월 중순 때 방문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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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해운대 맛집 원조 전복죽, 해초비빔밥
위치 정보 입니다. 가장 가기 쉬운 방법은 
해운대 전철역을 중심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걸어서 약 15분 이구요, 해운대 번화가에서는
약 10분 이내 입니다. 해운대 해변 엘시티 가장
높은 빌딩 근처에 약 5분 거리 입니다. 근처에
가성비 좋은 호텔인 토요코인 1이 있습니다.

해운대 맛집 약도 원조 전복죽



가성비가 좋은 해운대 호텔  토요코인2  

 

해운대 호텔, 어머니 15번 가신 해운대 토요코인 호텔1

해운대 호텔 정보 토요코인 2, 1 해운대 호텔 종류는 정말 많은데요, 저희 어머니가 해운대를 15번 이상 여행 가셨는데, 가실 때 마다 묶는 곳이  해운대 토요코인 호텔인데  저��

tripeditor.tistory.com

​ 약도를 보셔도 되고, 지도앱에서,
해운대 원조전복죽을 치시면 쉽게 찾을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아래 링크는 저희 어머니가
자주 가시는 3군데 해운대 음식점 입니다. 
참고 하시면 도움이 되실 겁니다. 
이 곳의 특징은 인터넷에 유명 하기보다,
지역 현지인들에게 유명한 맛집으로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29박30일 자유여행 정보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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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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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힐튼 호텔에서 1박 2일을
어머니와 함께 한 체험을 공유 합니다. 
저는 처음 1박 2일을 했었고, 어머니는
2번째 였습니다. 전체적인 이해를 위해
이 곳을 10군데 주요 시설, 식사, 사우나, 쇼핑
수영장, 인테리어등을 소개한 영상 입니다. 
이걸 보시고 아래 설명을 읽으시면
명확하게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실 겁니다. 
사이트에 있는 개략 설명 입니다.

 

부산 해운대 맛집 정보 3호텔에서 1박 2일을

어머니와 함께 한 체험을 공유 합니다. 

저는 처음 1박 2일을 했었고, 어머니는 

2번째 였습니다. 전체적인 이해를 위해

이 곳을 10군데 주요 시설, 식사, 사우나, 쇼핑

수영장, 인테리어등을 소개한 영상 입니다. 

이걸 보시고 아래 설명을 읽으시면

명확하게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실 겁니다. 

사이트에 있는 개략 설명 입니다.

 

부산구 해운대 맛집 정보 3군데 정리

부산 힐튼 호텔 바다를 향하고 있다

  
 제가 이 호텔에 가장 반한 부분은
멋진 산책로를 가지고 있다는 겁니다. 특히
14세기, 고려 시대에 창건한 해동 용궁사에서 
걸어서 약 20분 정도의 거리에 있;습니다. 
발코니와 통유리창이 
돋보이는 밝은 분위기의 객실에 
큰 평면 TV, 라운지 공간이 갖춰져 
있습니다. 업그레이드 객실과 스위트룸에는 
별도의 거실과 산 또는 바다 전망이 추가됩니다. 
바 2곳과 편안한 카페 2곳이 마련되어 
있으며 그중 1곳에는 빵집이 있습니다. 
탁 트인 바다 전망의 레스토랑도 있습니다. 
기타 편의시설로는 편의점, 헬스장, 실내 수영장, 
바다 전망의 야외 Swimming pool, 
주요 특징이 대부분 통유리로 시원한
바다의 뷰를 제공한다는 겁니다. 

 

부산 힐튼 호텔 개괄 설명
Location : 부산 기장군 기장읍 기장해안로 
Opening date: 2017년 7월 
Room numbers: 총 310실, 4개 객실 타입 
(small size 60m2, 스위트 120m2) 
식사 : 총 4개 레스토랑 & 바 보유 
 Main facilities : 1층 서점 겸 휴계실, 3개 풀 
( 온천풀 포함). 케즈플레이, 
Sauna, Gym, Wedding hall
 
바다가 보이는 넓은 풀장. 동남아 고급 호텔 
의 컨셉을 강하게 받았어요 
한국에서는 가장 큰, 호텔 야외 풀장이라고 
소개 받고 있는 곳으로 바다를 이웃하고 있어, 
동남아 고급 호텔의 컨셉을 저는 
느꼈습니다. 즉 자연과 맞다아 있는 편안한 
느낌을 준다는 부분에서요. 
수영장에서 바라보는 덜 오염된 
기장 바다는 기분좋은 힐링을 
주고요, 이건 제가 태국, 말레이시아 고급 
호텔에서 느꼈던 부분과 흡사 했습니다. 

가성비 좋은 부산 해운대 호텔 소개(저희 어머니 15번 묶은 곳)

부산 힐튼 호텔 수용장 2곳

멋진 산책로와 조용한 분위기
이 호텔이 있는 부산 기장은 부산 시내에서 
약 1시간 떨어져 있는 변두기 어촌 
지역 입니다. 부산이 고향이신 어머니는 
처음에 뭐 그런 변두리에 오성급 호텔을 짓는가 
매우 신기하셨다고 합니다. 변두리가 지나가는 
차도 적고, 깨끗하고, 특히 택배, 배달 
오토바이 소음에 시달렸던 저에게 조용한 
전체분위기는 정말 좋았습니다. 

부산 힐튼 일출, 방에서 찍은 사진

  
힐링하기 좋은  산책로 
양 옆으로 약 1km 이상되는
 바다를 따라 
이어지는 산책로가 있어 좋습니다. 
가는 길에 벤치도 있어, 가만히 바다를
 바라보며  멍때리기도 좋고, 맑은 공기와 
바다를 친구삼아 
천천히 걷기를 즐겼습니다. 
저희는 식사를 하고 나서, 천천히 걸었는데,
 어떤  투어보다 편안하고 여행의 
느낌을 주었습니다.  무엇보다, 아침, 저녁,
 오후의 느낌, 그리고 흐린, 맑은, 
날씨에 따라 다른 느낌을 줍니다. 
산책은 아침, 저녁에 
권하구요, 낮에는 햇살이 너무
쎄서 산책보다, 수영이나, 휴식을
권해요  

산책로 모습, 힐튼 호텔을 두고 좌우

  레스트로, 바, Shopping street

힐링에 유명한 이유 답게, 조용한
변두리에 있지만 굳이 시내로 갈 필요가
없어 좋았습니다. 호텔 외부에 쇼핑거리에
식사와 바가 모여 있어
좋았습니다. 특히 CU 편의점이 있어, 
가볍게 요깃거리를 사고, 전망좋은 방에서, 
바다와 맑은 바람을 느끼면 보내는 시간은 
정말 좋았습니다. 선셋크루즈, 호핑투어, 
정글 투어, 여러 나라의 이국적인 투어보다, 
저는 이 순간이 더 좋은거 같습니다. 
바다 바람을 맞으며 차분한 시간을
갖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쇼핑가 음식점, 바, 커피숍 등


바다가 보이는 시설물들 
숙소를 정할 때, 누구나 자기만의 
강조점이 있는 거 같습닏다. 옛날
친구는 화장실을 매우 강조 했었어요
저는 헬스장과 사우나 실 이용을 
좋아 합니다. 헬스장은 넓게 2개의 층으로 
이용하고 사우나 실도 넓고 조용하고
 좋았습니다. 
Fitness 기계도 다양하고 고급져서 헬스를 
좋아 하시는 분들은 매우 만족할 거 같습니다. 
물런 저는 매니아가 아니라 전문적인 
의견은 아니지만, 일반 오성급 호텔에 비해,  
부산 힐튼은 신경을 많이 썼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참고로 Gym은
24hours open 이에요

쾌적한 환경의 사우나, gym의 모습

티 타임, 저녁, 조식, 부산 힐튼 호텔 가격
 3시~5시, 저녁 6시~8시 까지의 
아침 뷔페가 팩키지로 묶여진 것으로 
2인 세금까지 해서 49만원 이었습니다 .
이정도면, 평소의 가격에 비해 비싼 편은
아닌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눈탱이와 존버를
좀 해서 찾은 가격 입니다.   
이리 저리 움직여서, 수고와 시간을 들이는게 
너무 아깝다고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호텔에 한 2시쯤에 도착을 해서 
CU에서 가볍게 요깃거리를 사고, 
오후 3-5시의 티타임으로 식사를 때웠습니다. 
간단한 빵과 스낵류로 가볍게 먹기에는 
좋았습니다. 바다를 바라보며, 
약 1시간 정도 있다가, 방에서 
쉬고 6시의 저녁 식사를 했습니다. 
종류가 아주 많은 건 아니지만 
꼭 먹을만하고, 필요한 메뉴로 소박한 듯, 
단순하지 않은 식단인데 
정말 좋은 건, 여러 와인과 맥주가 
무료로 제공 되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여행 할 때, 음식에 크게 
의미를 둔다면, 밖에 있는 
고급 레스토랑이나, 택시를 타고 
나가서 드시면 좋은데, 편안한 
힐링과 조용함을 추구하신다면 
저는 이곳을 추천 합니다. 해운대의 
5성급 호텔 3곳을 묵어봤는데, 
저는 이곳의 음식 메뉴가 더 실속
있고 좋았습니다. 

부신 힐톤 티 타임, 간단한 점심이 된다
저녁: 술이 무료로 제공되고 음식도 만족 스러웠다

 

   매우 만족 스러웠던 조식 뷔페
Macau 카지노 호텔 뷔페를 약 5군데
다녀 봤고, 해운데 5성급도 2군데
다녀 본 결과로 비교하면, 이 곳의
조식이 매우 실속있고 좋았습니다.
보여주기 보다,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것에 집중을 많이 한 것 같은 느낌 입니다. 
메뉴의 폭도 넓고, 사치스럽지 
않지만, 베테랑 전문가가 짰을 거라는 
느낌을 확 받았습니다. 저는 5성을 이용할 때, 
가장 큰 기대를 하는 건 조식 입니다. 부산이라 
신선한 해초류가 저는 참 좋았었습니다. 
저는 배부르게 먹는 걸 싫어하는
편이라, 무리하지 않게 먹은게 지금
배우 후회되네요 ^^

조식 뷔페 모습

바다가 보이는 실외 풀장
바다 온천 개념의 
큰 실외 수용장이 매우 인기가 높습니다. 
저는 1박 2일이라, 수용은 즐기지 
않았지만, 바다가 보이는 수영장은 
바라만 봐도, 편안한 
느낌을 줬고, 굳이 수영을 하지 않아도, 
공감이 되었습니다. 
제가 부러워 했던, 동남아 오성급 호텔들의 
야외 풀장에서 
느낄 수 있는 것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이 곳에 가실 때, 수영모, 복, 꼭 챙기시기 
바랍니다. 안경도요. 제가 같을 때, 
날씨가 좀 더워 대부분의 사람들은
실외 수용장을 즐겼습니다. 


또 하나의 휴식 공간, 1층 

새로 개장한 5성급 호텔을 구경가면
또 하나의 즐거움은 디자인과 미
트래드에 대한 최신 경향을 엿볼 수 
있다는 겁니다.  부산 힐튼은 그러한
즐거움을 줬습니다. 

마카오 여행을 가면 즐기는 걸, 또 즐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곳의 1층은 충격 이었습니다. 
고급스러운 서점을 컨셉으로 잡았습니다. 
책을 좋아하는, 그렇지 않더라도 
조용하게 나만의 시간을 보낼 수 있게, 
고급지게 해 놨습니다. 
커피를 즐길 수도 있고, 저 개인적으로 
과연 힐튼 이구나, 최선 트랜드의 
정점을 느끼게 해 줬습니다. 최신 신간도 
있으면 자유독서와 구매가 가능함 
커피와 차를 마시는 구간도 따로 있어요. 
조용히 책의 바다에 빠질 수 있는
멋진 공간이라 생각 했어요

 

신선한 기장 멸치는 덤 ^^ 
산책로는 크게 좌우로 펼쳐져 
있는데요, 왼쪽은 작은 산, 오른쪽은
조용한 기장 어촌이 펼쳐 집니다. 
동네 회집 같은 곳이 여러 곳 있습니다. 
저는 자갈치에서 회를 먹은 적은 없습니다. 
편하지만 너무 상업적인 공간이라 
굳이 가지도 않구요.  어촌을
돌아다니다 보면, 
외지분보다, 부산 토박이 분들이 모여있는 
회식이 있습니다. 거기서 드시면 
가격은 싸지 않아도, 푸짐하게 
드실거 같습니다. 그리고 아침에 돌아다니면, 
멸치나 해초를 말리고 있는데, 그걸 살 수가 있습니다. 
햇볕에 말리고 있는 멸치를 집어 
몇개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습니다. 
이게 식탁에서 먹는 멸치라는게 
의아하게 느껴질 정도 였어요. 
식당의 멸치와 자연에서 말리는
과정의 멸치 맛이 이렇게 다른가 놀라면서
한 상장에 3만원을 주고 샀습니다.
어머니는 가격보다, 이런 신선한 멸치를
서울에서는 살수 없다고 매우 좋아
하셨습니다. ^^

기장 어촌의 멸치 말리는 모습

또 다른 여행코스, 해동 용궁사

14세기 고려 시대에 지어 졌다고 해서, 
호기심 반으로 
아침을 일찍 먹고 다녀 왔습니다. 
요즘은 코로나의 여파와 오전 8시 30분 정도라 
사람이 없어 매우 조용해서 좋았습니다. 
한국에서 유일하게 바다에 가장 가깝게 있는 
절이라고 합니다. 유명 관광 코스로 되어 있어, 
숭고한 맛은 없지만 그냥 산책삼아 다녀 오시고, 
사진 한장 박기에는 좋은 거 같습니다. 
매우 유명한 관광 코스라 그런지, 좀 아쉬움
부분도 있지만, 걸어서 약 20분 정도 걸리니
산책겸 다녀 오면 좋을거 같아요

해동 용궁사

톡특한 디자인의 모던한 입구 
이 호텔의 특징이 정식 입구가 어디 있는지 
찾기 어려운 구조로 디자인되어 있습니다. 
입구가 유명하다고 해서, 일부로 시간을 내서 
찾았는데요. 약간 몽환적인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디자인과 트랜드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한번 들러보는 것을 권합니다.  

이 곳 말고, 영상에 있는 입구가 더 길다


부산 힐튼 호텔 <> 공항 맵
온라인 상의 맵을 보면 공항에서
호텔 까지의 방법이 상세히 쉽게
나와 있습니다. 버스를 타고 가는
방법이 있고,  저희는 김해 공항에서 전철을
타고, 해운대 역 근처에서 
내려 바스를 타고 갔습니다. 셔틀 버스가 
없는데, 그 이유는 지역 버스 경제에 타격을 줘서, 
허가가 나지 않았다고 하네요. 
버스타고 역에 내려서 
약 걸엇 10분 이내에 거리에 있습니다.
버스 기사분 한테는 힐튼 호텔가니
알려 달라고 해도 정류장에 도착할 쯤
친절히 알려 주기도 합니다. 

평가 정보
호텔 사이트에 있는 리뷰 정보 입니다.
저는 좋았는데, 사람마다, 틀리니 단점도
몇개 보입니다. 저는 여행을 할 때, 기대를
낮춤니다. 그러면 여행이 더 즐겁습니다. 
왜냐하면, 황금같이 귀한 여행 시간 중에,
기분 나쁘면 저분 손해기 때문이죠 ^^

말레이시아 30일 여행 정보(도시,음식,문화,역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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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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