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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여행, 입국, 비자 정보

일본 워킹홀리데이, 코로나 , 백신, 긴급사태 현황

by langkawi 2021. 3.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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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워킹홀리데이 공지는 2020년 12월 일본 대사관에서 공지를 내렸고, 일본 코로나 현황은 평정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입국은 비상사태로 이후 완화 조치가 아직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전체 현황 관련 입국비자, 백신, 비상사태 등을 순서데로 자세히 알아 보겠습니다.

 

 

 

2021년 일본 워킹홀리데이 비자 공지

2020년 한 해는 워킹홀리데이 비자가 정지 했으나 2020년 12월 일본 대사관에서는 2021년 부터는 워킹홀리데이 비자 신청을 받고 일정에 따라 진행을 한다는 공지를 내렸습니다. 그러나 올해 1월 부터 만명 때 까지, 전국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남아프리카, 유럽발 변이 종이 발생하면서 일본 정부는 약 10개 주요 도시에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해외 입국자에 대한 방역 정책을 전면 강화 했습니다. 해서 1월 14일 부터 관련 비자 신청을 전면 정지 연기 합니다.

일본 워킹홀리데이 및 입국 현황

1월에 신청으로 사증 발급의 심사를 통과 했으나, 1월에 일시 정지 정책이 결정되어 합격한 사람들은 다시 워킹 비자를 발급하는 달 까지 기다리며 순차적으로 발급 받으며, 모든 관련 업무 즉 발급 받았으나 다시 재발급 신청 및 발급 까지도 연장 되어 기다려야 하는 상황 입니다. 관건은 비상사태가 해지 되면 새로운 방역 및 입국 정책이 내려질 거 같습니다. 현제 일본 정부도 하강하는 경제를 다시 회복시키기 위해, 입국 정책을 완하하고 싶어 하나, 아베 때, 올림픽 때문에 확진자가 너무 널리 퍼진 경험이 있어, 최대한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 존중하는 상황 입니다.

일본워킹홀리데이공지

 

일본입국 현황

입본입국 상황대 1월 14일 일본정부 긴급사태 선포 후, 전반적인 입국 방역도 매우 강화되고 전에 있었던 완화조치가 다시 원래데로 엄격해 졌습니다. 물런 작년과 올해 일반 여행객의 입국은 금지 되었습니다. 그러나, 경제인들과 유학생에 대해서는 사증을 발급 입국이 가능했고, 특히 경제인에 한해서는 격리 기간 14일을 단축 시켜주고, 공항 입국 프로세스도 간소화 해줬지만, 이걸 비즈니스 트랙이라 해, 공항 내부에 특별 경로를 마련 심각하지 않다고 판단되는 전 세계 경제인들이 이 제도를 통해 사업을 유지하게 노력했으나, 1월에 너무 많이 확진자가 발생하고, 의료 체계가 마비될 정도가 되어 전체적으로 일시에 잠정적인 중지를 합니다. 현제 경제인은 비즈니스 트랙을 통해 입국은 가능하나 본인이 신고한 장소에서 14일 격리를 반드시 마쳐야 합니다. 

 

일본입국공지
일본입국 공지 (외교부)

일본 입국 상세

일본입국 관련 외교부 자료는 전체적인 중요 사항을 참고하는 정도로 좋고, 좀데 상세한 필요 사항을 알아보기 위해서는 주 대사관의 공지를 확인하셔야 합니다. 외교부에서 매일 전 세계에 있는 공관들의 자료를 취함 정리해 주고 있지만, 상세하게 하는데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1월 14일 새로 나온 공지의 내용을 정리하면, 별도의 공직가 나올 때 까지 전반적인 사증의 발급을 중지 한다는 내용 입니다. 현제 일본 코로나 상황은 전에보다 많이 안정회 된 상황이라, 곧 다시 비즈니스 트랙을 통한 입국은 재개 될 거 같습니다. 필수 서류는 3일 내, 음성확인증이 있어야, 음성 확인증은 일본 방역당국이 원하는 내용이 꼭 있어야 하기 때문에 이 부분은 주한국 일본 대사관에 문의 하시면 쉽게 아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만약 생활에 확진지 의료 비용을 부담할 수 있는 보험 부분도 추가 되었는데요, 특별히 코로나 보험이 아니라, 입원 및 의료비를 낼 수 있는 일반 여행자 보험이면 됨니다.  

일본비자정보
일본 비자 발급 금지 관련공지

일본 코로나 현황

일본 코로나 현황은 1월에 비해 매우 안정화 되었습니다. 밑은 작년 1월 초기 확진자 발생부터 최근 까지 3월 6일까지의 
일일 확진자 발생 그래프 입니다. 가장 그래프가 높이 치솟은 때가 있었는데, 그 때가 1월이며 일본 긴급사태 선포가 실시 됨니다. 최근은 900~1000명대로 안정적인 상황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한국이 3~500명 정도로 약 1% 확진자가 매일 발생하는 걸 치면, 일본의 인구가 1억으로 1% 즉 한국과 비슷한 수치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물런 한국처럼 추적을 섬세하게 하지 않는다는 비판이 있습니다만, 발표 수치는 아래와 같습니다. 이 수치를 근거로 한국이 2.5에서 2.0으로 단계를 완화 했듯이 일본도 현제 도쿄 및 부근 도시를  제외한 나머지 7개 도현 (오사카, 교토 등) 주요 도시에 긴급초치 해지를 했습니다. 도쿄는 다음달 7일까지 이며, 이런 추세로 계속 간다면, 연장없이 해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일본코로나현황

일본 백신 현황

일본 백신 접종은 물량 확보도 차질이 생겼고, 접종도 생각만큼 빠르지 않아, 한국보다 빨리 실시 했지만 접종 인구수는 한국의 반도 안되는 상황 입니다. 특히 콜드체인으로 영하 70도를 유지해야 하는 화이자 백신의 경우, 운송중에 온도가 제대로 유지되지 않아 1000개의 백신병이 폐기 되기도 했습니다. 현제 애초 계획대로 물량 확보도 되지 않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도교도 한 구는 사월 중순부터 9월까지 매주 2만명을 상대로 접종하는 계획을 추친했지만 도착하기로 한 물량이오지 않아 계획이 취소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일본은 한국보다 물량 확보도 빨리 했고, 접종 시작도 빨리 했지만 결과는 신통치 않습니다. 한국 보다 9일 빠른 2월 26일 시작했지만, 결과를 보면 3월 5일 5시까지 일본은 4만6천명, 구일 늦은 한국은 5일 영시기준 22만 5천명을 접종 했습니다. 또한 같은 한병으로 한 사람분 이상 20% 아낄 수 있는 특수 주사기도 제대로 준비하지 않고 일반 주사기로 준비 약 1천200백만분의 손실도 예상되고 있어, 특수 주사기 준비를 위해 기업 지원까지 한 한국 정부와 비교되어 많은 비판을 받기도 했습니다. 최근 사망한 60대 중에  화이자 접종이력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으나, 사망원인이 백신과 연관되었는지는 아직 확실하지 않습니다. 독감 백신도 매년 부작용으로 소수의 사망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경우 사망한 사람중에 독감 백신 이력이 있었고, 이걸 백신에 의해 사망한 거 처럼 오해를 불러일으킬 기사 때문에 약 1000만분의 백신이 폐기 되었습니다. 

일본백신접종
일본백신 접종

일본 워킹홀리데이, 입국비자, 백신, 긴급사태 관련 정보를 알아 봤습니다. 이것들이 다 맞물려서 이뤄지고 있습니다. 현제 전세계 입국은 많은 분들이 바라고 있는 부분인데, 관건은 방역 입니다. 방역 관련 소식을 미리 미리 체크하시면 일본 워킹홀리데이 준비하는 일정에 도움이 될거 같아 전체 내용으로 정리 했습니다.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일본 코로나 확진자 및 방역 상세 정보 업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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