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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여행을 위한 베스트 코타키나발루 투어 소개


코타키나발루 여행 투어 종류는 다양 합니다. 저는 5개월 정도 현지에서 있으면서 약 8가지의
(만타나니,사피,호핑,나나문, 웨스틴,시티투어,스쿠버다이빙) 등을 해 봤습니다. 그 중에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이 래프팅과 호핑투어, 스쿠버 다이빙 이었습니다. 이 투어 들의
특징이 개인 자유 투어 였습니다.  이 곳에 오면 크게 단체 투어와 개인 투어가 있습니다.
요즘, 중국, 한국 자유여행 자가 늘면서, 단체 관광으로 와서 즐기던 것이 단체 투어 였는데
자유 여행자의 개인 투어가 단체 투어화 됐습니다. 즉 인터넷이나, 현지 여행사에 예약을 하면
각 회사의 차량이 손님을 담고, 각 회사의 차량은 지정된 장소에 손님을 모아, 떼로 하는 형식 입니다.
가격은 싸지만 단체 관광의 단체 투어 만 못합니다. 아무 설명도 없어 겉 모습만 보고 옵니다.
물런 겉 모습에 대부분 만족 하시지만, 그 안에 있는 자연의 신비, 흥미로운 비하인드 스토리를,
그 곳 생명들이 단순한 관광 상품이 아니라, 인간 생명 가치 이상의 의미가 있다는 걸 알지 못합니다.
단체 투어를 하시면, 사람은 숫자로 변하과 관리하시는 분들은 여러분이 얼마나 감동 했다는 보다
complain, 사고 없이 무난히 때우면 그만 입니다. 저가 단체 투어는 어쩔 수 없습니다, 박리다매에서
뭘 더 바라겠습니까?


반딧불 단체 투어, 자연에 대한 설명은 없고, 원숭이, 반딧불의 불빛에 만족한다.
자연 안에 있는 감동적인 스토리는 생략된다.


코타키나발루 여행을 위한 개인 투어 소개



제가 소개할 코타키나발루 투어는 개인 자유 투어 입니다. 지인,가족,연인 들이
나만의 여행을 즐기는 겁니다.
가격은 좀 비싸지만, 충분한 유익한, 재미, 감동이 있습니다. 저는 여행 때, 이런거 즐기기 위해 열심히 일하고
돈버는 거다, 돈 버는 의미를 코타키나바루 여행을 통해 하나를 발견 했습니다.
먼저 코타키나발루 래프팅 투어 입니다.  이 곳은
크게 4군데가 있습니다. 하나 하나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투어 정보 Rafting

코타키나발루  투어 장소:  키유루 (Kiulu) -1

1 길이 및 레프팅 코스 시간: 약 7Km로 실재로 쭉 내려가면 45분간의 코스나, 

중간 중간 휴식과 수영 코스 및

extream 이번트로 구성 약 1시간 반에서 2시간의 여정으로 됨

2 코스 비교

약 1-3등급의 코스로(등급이 높을 수록 난이도가 높음) 카다미안(약12km 1시간30분 )
보다 물살 및 코스가 단조로운 면이 있으나, 

어린이나 나이드신 분들을 동반한 가족 코스로는 더 최적이라고 사려 됨.
금일도 가족 레프팅 팀이 5개 중에 4개 팀이 였음.  

남녀노소,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코타키나발루 여행 투어 코스 입니다. 
3 식사: 부페 식으로 이뤄지며, 깔끔하고 맛있음.
외국에서 한국 음식 타령하는 분이면, 좀 안 맞을 수 있음




위치 : 코타키나발루 시내에서 차로 약 1시간 30분 정도 걸립니다.
시내에서 멀수록 물 좋고 아름다운 거 같습니다.
한국은 보통 5시간 들여줘야, 그런 비슷한데 가는 거 같습니다.
동남아 대부분 자연 죽여주는 데는 최소한 1시간은 들어가야 있는 거 같습니다.




투어 내용: 약 1시간에서 1시간 반 동안 강을 보트로 타고 내려가면서, 2-3번 정도 중간에 쉬면서
휴식과 자연을 즐기다가,  넓은 폭으로 물살이 잔잔한 곳에서 수영을 즐기고, 다시 열심히 젓습니다.
배가 고파 옵니다. 그리고 식사를 즐깁니다. 그리고 호텔로 데려다 줍니다. 처음 이라, 무리하게
근육을 쓰는데, 물살이 저절로 인도해 주니, 그냥 물살을 즐기는 정도의 근육을 쓰셔야 합니다.
어쨋든 호텔에 2-3시쯤 복귀하면, 상쾌한 피로감에 잠을 청할 수 있습니다. 혹은
체력이 짱짱 하시면, 수영을 즐기는 것도 좋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중에
적당한 운동과 힐링이 되는 투어를 찾는 다면 권합니다.




 파파르 (Papar) -2


1 Location : 시내에서 약 1시간 20분 정도로 위의 키유로와 반대로 남쪽에 있습니다.
사진에는 49분 정도로 나왔는데요. 실제로는 약 1시간 20분 정도 걸립니다



2  레프팅 코스 시간:  레벨 1~2정도의 난도로 약 1시간 ~  1시간 30분 코스 입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캡틴 이라는 보트 조종 하는 분에게 팁을 미리 (한국도 약 만원 정도) 줬으면,
더 환상이었지 않을 까 싶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있으면
저는 팁을 줄 예정 입니다. 작은 금액이지만, 결과는 차이가 좀 큰거 같음.  


 

3 식사 : 한국 큰 회사 단체가 주로 이용한 곳이라, 한국적인 음식이 많았습니다. 
 (삼겸살, 상추, 저리 고추, 쌈장).   리프팅 코스 등 중에 음식은
제일 한국인에게 맞는 곳으로 사려 됨.
 제가 소개하는 4개의 리프팅 중에 가장 무난한 코스로,
어린 친구들과 노인 분들이 있으면 가장 적당한 코스로 사려 됨니다.



Kadamaian River rifting -3


2017년 초에 래프팅으로 개발된 곳으로, 가장 자연적인 분위기 입니다. 


가장 늦게 오픈 된 곳 답게, 더 자연적인 느낌이 강함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곳을 추천 합니다. 코스 투어는 비슷 합니다. 중간에 2-3번 정도 쉬면서 자연을
즐기고, 넓은 강에서 수영을 즐김니다.  한국 2 여자분에게 이 곳을 추천해 줬는데
아주 만족 하시더군요. 코타키나발루 여행 할 때, 래피팅을 저는 항상 추천 합니다.
그리고 다 대 만족 하십니다. 특히 저는 이 곳을 추천 합니다.
쿠타키나발루 투어어로 개인 래피팅을 즐긴 두 여자분, 코타키나발루 여행 중에
가장 특별한 투어였다고 좋아함.

가장 빡센 코타키나발루 여행 투어 파타스 (Padas)

지대로된 래프팅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등급이 3-4 등급 입니다. 스릴과 어드밴쳐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권합니다. 위에서 말씀 드린데로 자연이 좋을 수록
먼 곳에 있습니다. 도착까지 약 4시간 걸립니다. 중간에 기타도 탐니다.
가끔 기차가 늦게 출발하기도 합니다. 일정을 간단히 설명해 드리면
호텔에서 약 5시,  6시 출발 > 7시, 혹은 7시 50분 기차로 환승 > 7시 50, 9시 50분 캠프 도착
> 9시 30, 10시 30분 교육 받고 시작 > 13 , 14시 점심 (부패) > 14시, 18시 쯤 호텔 도착.

파다스 기차



위의 3개는 약 10시쯤 출발하고> 11시쯤 도착 > 12시쯤 밥먹고 > 2-3시쯤 호텔에 도착 합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래프팅 투어 총평


이  코타키나발루 투어는 개인 투어의 일종 입니다. 총 8명(캡틴 포함)이 할 수 있는데, 4명 정도면 그냥 따로
하기도 합니다. 최소 10명 이상 모아서 함꺼 번에 하는 단체 투어와는 성격이 좀 멈니다.
캡틴도 즐거운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일부로 배를 전복 시킨다던지, 스릴을 느끼게 도와 줍니다. 물론 매우 안전 합니다.
인원이 적으면, 같이 하기도 하는데, 처음 만났지만, 한배를 탄 처지로 일심동체 되고, 서로를 케어하기도 하고,
투어 중에, 끈끈한 인간의 감정도 느낌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일정 중에
괜찮은 개인 투어를 원하신다면 이 걸 권합니다. 이건 개인 투어보다, 다른 외국인과
같이 하는게 더 재미 있는 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최고의 투어 2
 스쿠버다이빙, 호핑투어


코타키나발루 여행 중에 유명한 호핑투어와 스쿠버 다이빙은 도시와 가까운
해양 국립 공원 사피, 마누칸 지역과 차로 1시간 배로 약 20분 정도에 있는
만타나니가 유명 합니다. 이 곳은 관광지로 변해서, 대부분 단체 투어로 진행 합니다.
코타키나발루에 현지인 대부분이 모르는 호핑투어, 스쿠버다이빙 섬이 있습니다.
이름은 마리앙인이라고 하고, 거의 오지면, 올해 정글의 법칙 팁이 그곳과
근처에서 찰영한 곳 입니다. 그 만큼 멀기도 합니다. 


비밀의 섬 마리앙인 출발


유명한 코타키나발루 여행 장소들은 이미(사피,만타나니, 나나문, 블루모스크 등)  
이미 중국, 한국 분들에게 많이 알려져 항상 빠글 거립니다. 특히 한국의 여름 방학, 겨울 방학은
중국의 기간과 거의 비슷합니다.  해서 지금은 조용한 힐링의 컨셉으로 코타키나발루는
좀 적당하지 않은 거 같습니다. 제가 소개하는 마리잉인은 휴양과 휴식 그리고 아름다운
자연을 즐기려는 분들에게 적당 하다고 봅니다.   
한적하고 조용하면서, 휴양을 여유있게 보내는게 이번 여행의 컨셉이었습니다. 
이 번에 방문한 마리앙인(Maliangin)  막 개발이 된 곳으로  아는 사람이 적어,
아름다운 경치와 맑은 바닷물을 자랑하지만 오는 사람이 매우 적습니다.
현지 사람들도 아는 사람이 매우 드문 곳 입니다. 
가장 큰 이유는 차로 약  5시간이 소요 됨니다. 한 적한 이곳을 가실려면 약간의 불편은
감수하셔야 합니다. 편하고 교통 좋은데, 경치 좋은 곳은 없는 거 같습니다. 
제대로 된 자연과 조용한 분위기를 좋아하시는 분들게 권합니다.
.  아는 사람적고, 도시랑 떨어져 있어, 그래서 은둔의  섬 입니다. 
자연이 잘 보호된 경치 좋은 조용한 곳을 즐기시려면, 도시와 먼 곳을 가야 합니다.
웬만한 강원도 계곡도 약 4시간 이상 걸리니깐요.



가는 여정


 이 곳을 즐기시려면 일찍 부터 준비를 하셔야 합니다.  약  05:00  출발, 밴으로  약 4시간 >
페리 약 40분 > 보트 10분 해서 총 5시간 정도가 소요 됨니다.
아래의 12인승 도요타 밴으로 출발 합니다, 그렇게 저희는출발하고 10~11시 사이에 초착 했던 거 같습니다. 
호텔 부터 섬까지는 아래 사진을 보시면 쉽게 이해 되실 겁니다.


여행 속의 또 다른 여행


저는  약 5개월  코타키나발루 여행 즐기면서, 이 곳 교통이 불편해서, 대부분 
다닌 곳이 시내 거나, 유명 코타키나발루 투어 지 였습니다.  근데 이 번에 시내 밖으로
차를 탄다고 하니, 새로운 여행이 될 거 같아 흥분 했었습니다. 이 일정을 하시면, 
일반 여행객이  보지 못한, 가보지 못한 깊은 곳을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항구에 도착 표를 타고, 항구에서 페리를 타고, 약 50분 정도 아름다운 바다와
이국의 풍물을 즐기다가, 선착장에 내려, 마리앙인에서 준비한 보트로 약 10분 정도
타고 도착 합니다. 관광지의 코타키나발루에서 현실적인 다양한 
코타키나발루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간 다음에  
밴, 페리, 보트. 그리고 다양한 외국의 풍물들. 말레이시아의 또 하나의 
강점은 안전한 치안과 동남아에서 행정 체계가 그래도 제일 선진적이라는 것 같습니다.
모든 과정은 아주 순조롭게 이어졌습니다.
지나가는 곳 마다, 
주변의 일상도 매우 평화스러웠습니다. 마리앙인 가는 보트를 기다리는 동안
총을 든 군인이 있었는데, 이 곳이 필리핀과 가깝기 때문이라고 하더군요.



코타키나발루 여행 투어 지 마리앙인 이 곳에서 즐겼던 것들




이곳에 즐겼던 것은 여유와 평화로움 그리고 아름다운 자연 이었습니다.
오전에 스쿠버 다이빙을 즐기고, 오후는 편한 휴식을 즐기고
저녁에 저녁 스쿠버 다이빙 혹은 아름다운 공기와 쏳아지는
별을 즐겼습니다.  특히 노을은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목적지 마리앙인 이란


이 곳은 20년 정도 여행사를 했던 현지 화교 사장이, 단체 관광에 질려
진정한 휴양과 휴식을 즐기는 코타키나발루 투어 코스를 꿈꾸다
만든 곳 입니다. 일부로 코타키나발루 여행 업체들에게는 알리지 않고
개인 여행객만 받고 있습니다. 딱 10채 정도의 방갈로만 있습니다.
아직 많이 알려져 있지 않아, 잘 해야, 2-3팀 정도 있습니다.
제가 갈 때는 저희 팀 밖에 없었습니다. 지금 5년 째 인데,
처음에는 이상하게 생겼다 라고 생각 했는데, 본인의 생각을 실현하고
지키고 있다는게 참 대단하다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코타키나발루 투어를 즐기 십니다. 대부분 가격이 싼
저가의 단체 투어를 즐기 십니다. 식구를 위해, 후배를 위해 쓰는 것에
흐뭇해 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하지만 자신을 위해 쓰는 것에 인색한 분들이
적지 않은 거 같습니다. 이 곳에 여행을 오시면, 진정한 여행의 감동과
힐링을 위한 코타키나발루 여행을 생각하신다면, 제가 권해 드리는 투어들을 
고려해 보실 것을  권합니다. 

떠나는 날, 가기싫어 하는 대만 친구 ^^


아래는 코타키나발루 신혼여행으로 마리앙인을 찾은 허니문 영상 입니다.
4박 5일로 사피, 코타시내에서 저녁, 마리앙인 , 그리고 반디불 투어, 안마로
짤지만 특별한 허니문을 보낸 분들의 영상 입니다.


침 이곳을 소개하고 안내하는 카페가 있으니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https://cafe.naver.com/enviro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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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