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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도시날씨/대만 여행, 타이베이날씨

구준엽 대만 도착 격리 후, 결혼 부인 서희원 새벽 재회 스토리 정리

by langkawi 2022. 3.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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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준엽 씨는 한국에 짧은 소감문을 남기로 3월 19일 대만에 도착 10일의 격리를 마치고 오늘 3월 20일 새벽에 드디어 대만 부인 서희원 씨와 재회를 했습니다. 대만 도착부터, 격리 10일, 그리고 재회의 과정을 알아보겠습니다.

 

해외여행 가능한 동남아 8개 국가 격리 면제, 비자 현황

 

구준협 대만 도착, 만감이 교차해 보였던 

대만에 도착하기 전부터, 서희원 씨와의 결혼 소식은 대만 사회에 큰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대만도 아직 한국처럼 유교 문화가 강하기 때문에, 유명 연예인이며, 두 아이의 엄마가, 이혼 4개월 만에, 24년 동안 만나지 않은 사람과 갑자기 결혼하는 것이 처음에는 충격처럼 전달되었습니다. 서희원 씨는 중국 재벌의 아들과 결혼하고 슬하에 아이가 2명이 있습니다. 아이들은 또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가라는 문제 제기도 있었고, 특히, 서희원 어머니가 초기에 갑작스러운 결혼에 매우 큰 반감을 보였다는 소식이 전해지기도 했습니다.  구준엽 씨는 사랑하고 싶은 사람과 조용히 평범한 여생을 보내고자 했지만, 대만은 그가 도착 전부터, 연일 두 사람의 이야기가 큰 화제와 관심을 끌고 있었습니다. 

 

구준엽-대만-도착
첫 대만 도착 모습

 

구준엽 대만 도착, 결혼을 위한 여정 시작

비행기가 약 15분 늑제 출발, 현지 시각, 약 저녁 11시에 늦은 시간에 도달했습니다. 이미  적지 않은 기자들이 벌써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도착하는 모습을 보면, 중년 남성으로서의 만감이 교착하고 있는 듯한 모습이 느껴졌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는 행복감도 있지만, 이미 두 아이가 되어버렸고, 사회적 지위와 명성도 이제 반대로 차이가 많이 나고 있습니다. 24년 전에는 서희원 씨는 순진한 아가씨였지만, 연예가에서 인지도  매우 높은 연예인, 재벌가와 이혼한 성공한 여자, 아이들의 어머니, 긴 세월 동안 생겨난,  변화의 차이를 서로가 이해하고 배려하면서 줄여나가는 것도 쉽지 않을 겁니다. 공항에서 내릴 때, 그의 모습은 기쁨, 설렘, 두려움, 부담 등 다양한 감정이 섞여 있는 듯한 모습이진하게 느껴졌었습니다. 그 모습 영상입니다. 

 

3월 21, 4월 1일 해외 한국 입국 격리 면제 기준 정보

구준협  사랑을 위해 떠나다

 

격리 10일, 구준협 대만 결혼을 위한 준비 

대만은 홍콩, 중국과 함께, 동북아에서  아직도 강력한 제로 코로나 정책을 실행하고 있습니다. 한국은 3월 21일부터 한국에서 접종을 완료한 사람들에 대해, 한국으로 입국하는 사람들에 대해 격리 면제도 실시하고 있지만 10일의 지정 방역 호텔에서의 격리, 그리고 7일의 건강 관리 총 17일의 격리가 있습니다. 구준엽은 서희원 씨 자택과 약 2Km 떨어진 곳에서 격리 생활을 시작하게 됩니다. 하루 숙박료가 약 34만 원 정도, 총 10일 동안 340만 원 정도가 소요된다고 현지 매체는 가십성 기사로 알려주기도 합니다. 그는 있는 동안, DJ 관련 일을 하면서, 영상 통화로 매일 부인과 통화를 했다고 합니다. 약 10일 동안, 결혼에 대해 부정적인 장모도 어느 정도 이 결혼에 대해 이해를 하게 됩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준엽씨의 선행과 좋은 인생이 많이 밝혀지지 시작합니다.

1) 24년 동안 한 번도 연락을 취하지 않은 것 그리고 서희원 씨의 번호를 고이 간직한 것. 그리고 이혼했다는 소식을 듣고, 전화를 했고, 그녀 또한 그의 전화번호를 지우지 않고 간직하고 있었던 것

 

2) 강원래 씨가 사고를 당한 이후, 그 유명세에도 불구하고 가수 활동을 하지 않고, 친구 병원 근처로 숙소로 옮겨 보살핀 것, 그리고 과거 인연이 있었던 대만 지인들의 그에 대한 좋은 평가가 전체적으로 그를 매우 의리 있고, 인성이 좋은 사람으로 알려지게 되고, 대만 시민들은 그를 대만 형부, 대만 사위로 부르게 됩니다.

 

3) 그에 대한 나쁜 소문이 없고, 대부분 신사적이었다고 말합니다. 

 

4) 숙소에서 중국어 공부 책이 영상으로 보여지면서, 많은 대만인들은 성실히 대만 생활을 준비하고 있다는 부분에, 과거 한류 스타로서 보다, 한 인간으로 큰 신뢰감을 느낍니다. 

 

두 사람을 연일 보도했던 현지 매체

오랜 방역에 지친 시민들에게, 전해진 구준엽, 서희원 사랑 스토리

이 곳은 거의 3년 동안 철저하 제로 방역을 실시합니다. 외국인은 유학생, 노동자 외에는 방문이 불허됩니다. 오랜 방역에 지친 시민들에게 이들의 순애보는 오랜 가뭄에 비와 같은 청럄감을 준 듯합니다. 24년 동안, 어떻게 좋아했던 사람과 연락을 하지 않고, 전화번호를 조용히 간직할 수 있는가에 감동을 합니다. 단순히 한류 스타였던 사람으로 여겼는데, 친구의 불의의 사고에, 친구를 위해 헌신한 그의 모습이 또한 감동을 받고, 그를 의인으로 칭하는 사람이 많게 됩니다. 그리고, 사랑을 위해, 과감한 결단을 한 것에, 특히 여성들이 감동을 합니다. 이곳에서는 두 사람의 결혼을 번개 결혼이라고 합니다. 그만큼, 갑작스럽게 이뤄졌고, 처음에는 좋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크게 화를 냈던 서희원 어머니도 이제 두 사람의 행복을 빈다고 하고 있습니다. 장모님은 대가 엄청 세신분으로, 매체에도 자주 등장합니다. 

 

구준협-대만-매체-관심
클론과 두 사람의 우정을 재 조명하는 매체

구준엽의 결혼은 만나기 위한 것

최근 10일 동안, 두 사람에 관련된 뉴스와 자료들을 자주 봤습니다. 그러면서, 두 사람을 더 이해하게 되었는데, 많은 분들은 두 사람의 결홈을 얘기하지만, 저는 방역이 철저해 입국이 힘들고, 서희원 씨도 아아의 어머니고 유명인이라 시간을 내기 쉽지 않고, 그러나 두 사람은 사랑을 확인했고 24년 만에 한번 만나고 싶었을 것입니다. 너무 그립고 만나고 싶어, 가장 빠른 길인, 결혼을 해서, 남편의 자격으로 대만 입국 방법을 선택하지 않았나 봅니다. 이건 저의 개인적인 뇌피셜입니다. 말이 안 된다고 하면, 반론할 생각은 없습니다. 10일 동안, 적지 않은 충성 팬들이 많은 음식을 보내 줬습니다. 이에 부인 서희원 씨는 공개 석상에서 하나의 사실을 밝힙니다. 보도에 자기가 도시락을 만들어서 보낸 것은 사실무근임을 말합니다. 저도 10일 넘게 소식을 보면서, 매체들이 기삿거리로 만들기 위해 낭만적인 사실을 더 부풀려는 분위기가 많이 느껴졌습니다. 아시아 국가의 기자는 다 비슷한 거 같습니다. 사람들의 클릭을 끌어내기 위해, 사실이 과장되게 보이는 걸 매우 조장하는 거 같습니다. 어쨌든 격리 10일 동안, 그는 근래, 한국에서 없었던, 많은 관심을 받게 되고 3월 19일 10차 마지막 검사를 합니다. 이때에도 많은 매체가 단 2분도 안 되는 검사 과정을 찍기 위해 진을 치고 방송합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예의 바른 그의 태도는 다시 좋은 호평을 얻습니다.

격리 10일 마지막 날

24년 + 10일 구준엽, 서희원 새벽 재회

3월 9일 도착, 19일 검사를 받고  20일 저녁 12시 부터 체크아웃이 가능합니다.  21일 이른 아침에 출발할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0시가 되지 마자, 호텔로부터 택시가 나오기 시작합니다.  어떻게 알고 많은 기자들과 팬들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생각해 보니, 24년도 그렇지만, 격리 10일간 바로 2Km 곁에 놓고 보지 못하는 게 더 힘들었을 겁니다. 취재 경쟁이 치열하게  일어났고,   팬들이  한국말로 축복을 해 줍니다. 부인은 유명 연예인 재력가로 고급 아파트가 3개 있다고 합니다. 저는 둘의 사람에 행복을 기원하지만, 24년 달라진 환경을 둘이 어떻게 극복할지 조금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연예인으로서 한국보다 대만이 활동하기에 더 좋은 환경이 되어버린 거 같습니다. 두 분에게 항상 신의 사랑이 가득하시기를!

 

대만 코로나, 입국, 격리 절차 정보

 

구준협, 서희원 재회의 현장

대만 명리학자의 구준엽, 서희원 궁합

서 희원씨의 이혼을 12월에 예고하고 적중시킨 명리학자가 두 사람의 궁합, 결혼 위기를 살펴 봤습니다. 궁합 내용보다, 이 분의 유모가 더 재미있는 거 같습니다. 그냥 재밉게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서희원 여동생, 구준엽 처제의 활양

 

서희원씨 결혼은 이혼 약 105일 만에 이뤄진 갑작스러운 결혼이었습니다. 처음에 어머니도 이 소식을 듣고 당황해하며 화를 냈다고 합니다. 지금은 구준엽 씨의 인성과 사람됨 그리고 숨은 능력을 알고 두 사람의 결혼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유교 문화가 아직 있는 대만 사회에서는 이혼한 여성이 갑자기 결혼한 것에 대해, 반감을 가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에 대해, 서희원 여동생이 매체에 나와 두사람을 위해 인터뷰를 합니다. 재치있는 그의 입담은 시시비비를 따지는 장소가 아니라, 유쾌한 장소로 변해 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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