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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코로나바이러스 발생지로 꼽히고 있는 우한에 현지 친구가

최신의 소식을 전해 줍니다. 그 동안의 내용을 정리 합니다.



친구는 평생 처음 겪는 일이지만, 그렇게 당황해 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갑자기 조용해진 우한 도시가 좀 신기하기도 하고, 어색하기도

하고 그다고 합니다. 


봉쇄된 상황에, 중국 전역에 처음에는 많은 비판을 들어, 크게 관련없는

우한 분들이 많이 위축이 된거 같았습니다. 



요즘 이 친구와 나누는 주요 안건은 동물 입니다. 유기견이 발생하고

있다고 하네요, 하지만 그걸 구조하고, 보살피는 우한 사람들의 활동도

있다고 합니다.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진원지, 우한의  개왕 유기견 센터

아래 영상은 우한, 도시와 마카오 최근 모습 입니다. 

이건 우한만의 문제가 아니라, 인류의 문제며,

슬기롭고, 이성적으로 같이 해결해야 할 문제라고

봅니다. 해서 우한 폐렴이라 하지 말고, 국제 매체처럼

신종코로나바이러스 라고 해야 할 거 같네요.

최근에 손홍민 선수가  개념없는 유럽인에 의해

이 신종코노라바이러스 때문에 놀림을 받고 있다고 하네요,

우리는 이런 유치한 모습을 최소한 해야 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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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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