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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운대 시장은 전철역에서 걸어서 약 10분 미만의
거리에 있습니다. 해운대는 새롭게 정비된 관광지로
해마다, 많은 관광객이 방문했는데, 저는 이번 4월
중순 때 방문 했습니다. 거리두기 때문에 평일 화요일
부터 목요일 2박 3일 머물면서 방문했고, 저의 어머니
고향이 부산이어서 해운대를 3번 어머니는 한 15번
방문 했어요. 아래는 2020년 4월 중순에 방문한
해운대 거리 입니다. 코로나의 영향으로 사람이 적어
줄서서 오래 기다릴 필요가 없었네요. 

 

해운대 시장 입구 저녁 2020년 4월

https://youtu.be/YY2TOde1Uxc

해운대 시장(전통시장) 모습

해운대시장은 해운대해수욕장과 인접해 있어 
피서철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명소에요.
해수욕장에서 맥도날드쪽 횡단보도를 건너 우측으로
돌아서면 여기서부터가 해운대시장 입구에요. 
물론 버스가 다니는 쪽에도 입구가 있지만, 
어느 쪽으로 들어오던 길은 한 방향이니 
여러 군데를 돌아보면서 쇼핑을 즐기면 될거 같아요.
만일 피서철에 해운대로 온다면 부식 등은 반드시 해
운대시장에서 구입하라고 권하고 싶어요. 
짐도 무거운데 굳이 부식까지 가져올 필요는 없어요.
시장 안에 싸고 싱싱한 야채며 고기 어패류 그리고 
온갖 먹을거리가 즐비하고 김밥이며 떡볶이 등과 
가정의 잡다한 생활용품까지 우리를 반김니다.
물론 대형 할인점이 해운대 주변에 많지만 걸어서
먼 길 가는 것 보다 사람의 정도 느끼면서 
시장 구경도 하면서 필요한 것들을 구입하는 것이
재래시장의 멋이요 재미다.고향의 추억과 구수한
인심이 살아 있는 한국의 재래시장. 그 중에서도
아담하고 소박한 해운대 시장은 해운대를 찾는
내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인심까지 얹어주는 
먹자골목으로 . 한국의 맛 김치, 쫀득한 족발, 
맵삭한 곰장어, 그리고 길가에서 맛보는 만찬인 분식 등은
많은 눈요기도 제공하구요. 
싸고 맛있는 곳으로 유명합니다.

해운대 시장 음식들

 해운대 시장 (전통시장) 역사 (구글 출처) 
저는 여행업에 종사한 경험 때문이지, Behind story를
알면 일정이 더 재미있어 하는 걸 많이 봅니다. 
아무 생각없이 간 이 해운대 시장의 배경을 알고 난 
후에는 방문할 때 마다, 더 정감있게 
느껴지는거 같더라구요
1910년에 자연 발생적으로
 형성된 해운대 전통시장은
노점행상들이 모여 자연적으로 
형성된 것으로 알려서 있습니다.
약 156개의 점포가 옹기종기 모여서 다양한 먹거리와 
수산물 등을 판매하고 있습니디, 
종사자는 약 300명 정도라고
하네요. 2005년 도에 전통시장으로
지정받고, 2008년 해운대관광특구 정비사업으로 
지금의 모습으로 깔끔하게 정리했다고 합니다.
이 때, 상인들의 숙원 사업인 도시까스 설치와 하수도를
정비하여, 정화조가 필요없는 차집관로광사를 완료, 
전통시장의 표본 공사가 될 정도로 많은 호응을 얻었다고
하네요. 이 때 설치한 안내 광고판은 쉽게 찾을 수 있게해서
여행객들의 편의를 도우고 있습니다. 

해운대 시장 야경

부산은 국밥집이 유명하고 시장안에 여러군데
있습니다. 저는 시장 안쪽의 국밥도 좋지만 
50년 된, 할매국밥이라고 있습니다. 
 가격도저는 5천원 정도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부산서민적인맛을 느낄 수 있는 곳이라 생각 합니다.
해운대 맛집으로 알려져  일본, 한국
유명인이 많이 방문한 곳입니다. 24시간 합니다.
가볍게 점심이나, 아침을 드시러 가면 좋을 듯 해요.
해운대 시장 골목에서 유명한 곳은 형제전통돼지국밥
입니다. 메인 번화가 거리에서 유명한 곳은 밀약순대돼지
국밥인데요. 맛은 개인적인 것이라 뭐라 확정을
드리기는 뭐한데요. 경제돼재랑, 밀양은 깔끔한 맛이
특징이고, 할머니는 성격있는 맛이라고 해야할 까?
밀양은 번화가에 있어 가격이 제일 높습니다. (8천원)
이 곳은 해운대 시장 근처에 있습니다. 걸어서 10분
이내 입니다. 위치도 같이 함께 아래에 공유 합니다. 
국밥 한그릇 가격은 전에 4천원에서 5천원으로
올랐다고 친구가 알려 줬네요

해운대 원조할매국밥


해운대 맛집 원조할매국밥

​ 아주 유명한 곳 중에 하나가 “상국이네 김밥” 입니다.
제가 이번 4월 달에 갔을때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가격은 적당 합니다. 여기가 관광지라고 생각하면
저렴한 편이라고 생각 합니다. 
가볍게 분식을 즐기고 싶다면 괜찮은 거 같습니다. 
해운대가 외국인 일본, 화교권에서 많이 오는 곳이라,
올해에는 크게 분비지 않을 거 같습니다. 

해운대 상국이네 김밥


해운대 시장(전통시장)은 전철역부터 입구로 하면, 
약 100미터 정도 거리가 끝인데, 그 곳에 “Daily Pan”
이라고 있습니다. 500원의 행복이라는 가게앞 문구가
특색인데, 매일 매일 만든 착한 가격의 hand made 빵으로
천연발효 빵으로 점점 유명해 지고 있는 가게 입니다. 
가격에 비해 퀄러티가 좋아, 많이 사시는 분도 가끔
눈에 뛰기도 합니다. 이 근처에도 여러 가게들이 있습니다.
번화가 쪽에서 멀어, 월세가 저렴해 져서 그런지 번화가
쪽 보다는 가격이 좀 낮은 거 같습니다. 

해운대 Daily pan
해운대 데일리 빵 들


부산하면 회가 유명 한데요. 회 맛는 
신선함이 중요한데
요즘은 운송이 너무 잘되서, 
서울 회나, 부산 회나 큰 차이를
저는 솔직히 크게 못 느꼈습니다. 
이 곳에서 회를 드실 분들은
아래 가격 정보를 공유하오니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해운대 시장 호 가격 참고


이 곳에 오래되고 유명한 곳 중에 하나가 
신토불이 칼국수 집이
있습니다. 노흥만두 칼국수도 유명한데요. 
현지스러운 맛이더 느껴지는게 이 칼국수집의
 특징이 아닌가 싶습니다. 
칼국수만 드시면 좀 모자른 감이 있어서 
보통 김밥을 하나 시켜서
드십니다. 같이 먹으니깐 더 좋았었습니다. 
가격도 관광지 치고는 비싸지 않아서
 부담없이 즐기기에 좋았던거
같습니다. 아래 가격 정보도 함께 공유 합니다. 

해운대 시장 신토불이 칼국수 2종류다
해운대 칼국수 가격 참조


위치 정보 입니다. 해운대 전철역에서
 내리셔서 번화가 길로
그냥 내려오서도 되고, 바다 쪽으로
 쭉 내리오시면 왼쪽에 
해운대 전통시장 이라는 간판이 보입니다. 
그 골목으로 해서 위에 소개된 가계들이 
일자 방향으로 늘어져 있으니 천천히
다양한 음식점도 보는 건 즐기면서 
식사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사람의 감성과 입맛은 다 똑같지 
않다고 봅니다. 위의 내용은
그냥 참조하시고, 자기에게 정말로 
맛는 음식에 도전해 보는 
것도 좋은 거 같습니다. 
음식도 여행이니, 인터넷에 있는
유명 음식도 좋지만, 나의 감성에 따라 새로운 음식에 
도전하는 것도 여행의 재미가 아닌가 싶습니다. 
해운대 역에서 시장까지는 걸어서 약 10분 미만
입니다. 이걸 기준으로 시간을 체크하시면 될거
같네요

해운대 전통시장 위치

.

해운대 전통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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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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