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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11월 날씨 설명 전에,
전체 기후를 먼저 살펴 보겠습니다.  

지내는 동안만의 날씨, 비가 오나 

않오나만 보시는데,  이 곳의 날씨를 기후적으로 

이해하시면, 생소한 이 곳의 날씨 변화에 덜 당황하고 

여유롭게 일정을 소화 혹은 재 조정하는데 훨씬 

마음으로 할 수 있습니다. 기상대의 예측도

정확하지 않아, 일기 예보를 거의 보지 않습니다.

아래는 전체 기후 특징과 월별 날씨를 간 단히

잘 정리한 3분 영상 입니다. 전체 기후를 알면

날씨 변화에 덜 당황합니다.





11월 코타키나발루  날씨, 우기에 속합니다. 

날씨 변화는 예측이 좀 어려운 편 입니다. 

하지만 변화가 그리 심한 편은 아님니다. 

구체적인 이해을 위해 작년 11월 날씨 기온 데이터와 

올해 11월 예상 데이터를 함께 보시기 바랍니다. 

우기 때 다른 동남아 지역에 비해, 심하게 내리지는 

않지만, 조금 긴 편입니다. 해서 투어 일정에 크게 

영향을 미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태풍이 오지 않습니다. 

하지만 필리핀 쪽 태풍의 영향으로 비를 동반한 바람과 

파도가 높게 일 때가 가끔 있습니다. 그 때 섬쪽 먼 곳의 

투어는 취소되는 경우가 드물게 있습니다. 아래는 

작년의 구월 기온 기록과 올해 9월의 예상 날씨 도표 

입니다.  기온은 작년의 것을 참고 하시고, 9월 예상표의 

경우, 날씨와 날짜가 동일하지 않습니다. 해서 일정을 

짜는데 활용하지 마시고, 코타키나발루 여행 짐과 

복장을 준비하는데 활용하시면 유용 합니다. 

우기와 비 관련 데이터는 아래 강수량 자료를

보시고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코타키나발루 11월 날씨 2019년 예상표



코타키나발루 11월 날씨 기온 2018년



이 곳의 습도는 동남아 국가 중에서 매우 높은편은 

아님니다.기온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온도만 보시지 말고, 습도도 함께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이 곳의 습도가 되게 높은 줄 알고 왔는데 

생각보다 덜 습해 의아해 하시는 한국 여행객분들도 있습니다. 

한 낮에는 태양이 뜨겁고 습도는 높지만 

끈적거림도 적고, 불쾌함도 그리 높지 않습니다. 

습도는 기온을 덥게 만드는 요소로 습도가 높으면 

더 덥고, 낮으면 시원하게 합니다. 

한국과 코타키나발루 두 지역의 습도를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7,8월은 한국의 습도보다 

낮고, 공기가 깨끗해 미세먼지, 열대아 이런것이 

없어서, 대낮 약 5시간 정도만 빼면 저녁은 좀 

선선해 지는 편 입니다. 일교차가 좀 커서  저녁에 

덜 덥고, 새벽의 경우 에어콘을 트시면 추우실 수도 

있습니다.  새벽의 경우 가끔 추워서 이불을 덥고 

자는 경우가 있고, 에이콘을 틀고 주무시면, 감기에 

들수도 있습니다. 저는 7,8월 저녁에

선풍기 틀고 잤었습니다. 그런데 새벽에

추워 선풍기 끄고 이불덥고 자는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기온과 비 표시만 보시는 경우가 많은 거 같습니다. 

습도가 기온에 관련되 사항이라면 

강수량은 비를 파악하는 중요한 사항 입니다. 

동남아는 자연의 변화 요소가 많아 정확한 비 

예보를 하기가 힘듬니다. 20년 넘게 살아온 

현지인도, 아침에 점심 때, 비가 올거 같나고 

물어봐도, 햇볕이 쨍쨍해도, 잘 모르겠다고 합니다. 

특히 숲이 많은 곳은 더욱 그렇습니다. 해서 

도표의 비 표시를 보고 일비일희 하시는데 그렇지 

마시고, 월별 강수량을 보고 파악하시기 바랍니다. 

비가 아주 안오면, 뜨거운 햇볕에 아름다운 자연은 

타 죽습니다. 비는 당연하게 생각하시고 동남아 여행을 

즐기시면 오히려,  비에 대한 쓰트레스도 줄고 여행이 더 

신나는 거 같습니다. 



여름 옷차림을 준비하시면 됨니다. 

.여행 옷차림은 사진을  참고하셔서 준비하시면 

되겠습니다. 특히 여성분은 폭 넓은 

원피스가 좋은 거 같은데 

절대 안감이 있는 치마는 피하시기 바랍니다. 

아래 9월의 이 곳 사진을 참조 하시고 여행 옷차림을 

준비하시면 크게 문제가 없을 겁니다. 

신발의 경우 여름 슬리퍼는 여기서 구입하는 것도 

좋은 거 같습니다. 싸고 질 좋은 여름용 신발, 샌들이 

한국 보다 더 많습니다. 쇼핑 할 때 구입하셔도 

좋습니다. 특히 바다 호핑 투어나, 여러 해상 스포츠를 

참여할 예정이면, 스쿠아 슈즈를 준비하거나, 현지에서 

구입하셔도 좋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우기 정보입니다. 

위에서 말씀 드렸다 시피, 우기와 비는 

위의 강수량 자료를 참조 하시면 유용 합니다. 

코타키나발루 비는 스콜성으로 주로 내립니다 

갑자기 잠시 왔다가, 언제 왔냐는 듯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혹은 심하게 내릴 때도 있는 데, 

비가 무겁게 내릴 수록, 빨리 그칠 수 있는 가능성도 

높습니다. 코타키나발루는 적도에 있어 태풍이 지나가지 

않습니다. 자연재해가 매우 드문게 말레이시아 기후 특징 

입니다.  길게 내리면 1시간 안에 보통 멈추는거 

같습니다.     밀립 투어 지역에서는 내리고 있는데, 

도심 시내에는 내리지 않는 아니면 그 반대의 

경우도 많습니다. 유럽이나, 일본, 다른 나라분들은, 

그리고 현지 분들은 비가 내리면, 

웬만한 비는 그냥 맞지만, 비가 

조그만 내려도, 얼른 우산을 꺼내는 국가 여행객도 

있습니다. 보통, 한국, 중국 여행객 분들인데, 

아마 산성비에 대한 트라우마 때문인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비는 매우 깨끗하니 맞아도 괜찮습니다. 

비를 즐기리라 마음 먹는 것도 여행을 즐기는 좋은 

방법중에 하나인거 같습니다.



11월 코타키나발루  자외선 지수 

내용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중에 비 말고, 자외선 

준비도 많이 하시는 거 같습니다. 

피부가 약하신 분들은 자외선 차단제가 

필수 입니다. 무작정 그렇다고 보는것도 좋지만 

얼마나 높은지 아래 데이터를 보시면 더 정확하게 

파악이 되실 겁니다. 

한 낮의 태양은 매우 따갑습니다. 피부가 약하신 

분들은 썬 크림을 꼭 챙기시기 바랍니다. 

동남아 하면, 무조건 자외선 지수가 높다고 생각 

하시는데 지역에 따라 시즌에 따라 조금씩 다름니다. 

코타키나발루 자외선 평균 지수는 다른 동남아 국가 

평균 보다는 낮은 편 입니다. 아래 한국 여름 기간의 

자외선 지수와 비교해 보시면, 이 곳의 자외선 지수가 

오히려 더 낮습니다. 참고로 평균 값이니, 한 낮에는 

더 높습니다.

 자외선 지수가 어떤 뜻인지  인터넷에서 알아 봤습니다. 

0~2는 낮은, 3~4는 보통 

5~6은 높은 7~8는 아주 높은 9 부터 

위험으로 보고 있습니다. 동남아 여행시 

한 낮은 보통9~11사이 입니다. 

보통 7 이상 부터 주의를 필요로 합니다. 

30분 이상 햇볕에 지속적으로 쬐면 

얼굴 피부에 빨간 점이 있을 가능성이 있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사람마다 반응이 틀립니다.    

자외선이 강한 시점은 보통 오전 9시 부터 저녁 

5시 까지 아닌가 싶습니다.  저는 1달 내내

썬 크림을 쓰지 않았습니다. ^^


코타키나발루 월별 기온과 기상 입니다. 

기온 데이터로 월 평균 기온과 최고, 최저 기온을 

정리한 자료를 공유 합니다. 

이상 기온의 심화로 100% 맞지 않을 확률이 있습니다. 

이 곳의 기후를 이해하는 파악 참고 

자료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위의 데이터와 아래 기온을 

데이터를 보시면 이 곳의 전체 날씨를 이해하신데 도움이 

되실 겁니다. 위의 전체 자료를 참고 하시면, 자기에 맞는 

여행 적기를 찾기 쉬우실 겁니다.



코타키나발루 쇼핑 과 쇼핑몰 정보를 공유 하겠습ㄴ디ㅏ. 

코타키나발루에는 쇼핑 센터가 

많습니다. 크게 프리미엄 쇼핑몰, 

중저가 쇼핑몰이있습니다. 

놀기에는 프리미엄 코타키나발루 

쇼핑몰 이마고나 슈리아(Suria)를 가시기를 

권합니다. 유명 브랜드는 적지만 중저가 실속 

쇼핑을 할 수 있는 곳으로 센터포인트 라는 곳입니다. 

약간 오랜된 곳으로 과거에는 최고의 쇼핑몰 이었지만 

새로운 최신 쇼핑몰들이 생기면서 약간 쇠락 했습니다. 

시내 중심에 딱 있어 교통이 편함니다. 그리고 월세가 

싸서 가게들이 파는 가격도 거기에 반영 됨니다. 

이 곳에 환전과 쇼핑 그리고 마사지를 한꺼번에 

저렴하게 할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아래 영상을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참 그리고 유기농 노니를

싸게 파는 곳 내용도 있습니다. 






아래는 코타키나발루 쇼핑 리스트 입니다.

제가 말레이시아에 2년, 이 곳에 약  7개월 있으면서

각 국의 여행객들이 주로 사는 항목들을 정리 했습니다.

약 13개 정도 되는 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교통 정보 그랩 입니다. 

이 곳은 대중 교통이 달하지 못해, 보통 그랩을 

많이 사용 합니다. 택시가 있는데, 비싸고 미터기 사용도 

하지 않고 해서, 여행객들에게 외면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그랩이 싸고 편하기 때문에 코타키나발루 여행객 분들은 

대부분 이 것을 사용 합니다.  아래 영상을 보면, 그랩 앱을 

사용하는 방법과 실제로 코타키나발루 그랩 타기 부터 내리는 

지불까지 친절히 잘 설명 된 영상 입니다. 참조 하시면 

도움이 되실 겁니다. 







말레이시아는 동,서로 나뉘고 있고, 이 곳은 

동말레이시아에 속합니다. 서말레이시아는 말레이, 

중국, 인도 문화가 다양하게 있지만, 동 말레이시아는 

거기에 토착 종족 문화도 잘 존재해 있어, 음식이 더 

다양합니다. 하지만 여행객으로서 제대로 즐기기에는 

쉽지 않습니다.  

코타키나발루 맛집은 여러곳이 있습니다. 한 번에 

다양한 코타키나발루 현지 음식을 맛있게 다양하게 

먹을 수 있는 야시장 같은 곳을 소개 합니다. 이 곳은 

현지 코타키나발루 사람들에게는 유명하지만 여행객은 

잘 모르는 곳 입니다. 시내에 있지 않고,약간 외곽에 있는데 

그랩을 타시면 약 10분 3천원 정도의 비용이 듬니다.

  10000원의 행복이 실현 될정도로 맛있고

 싼 현지 음식이 다양하게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거기 생선 구이를 파는데 싸고 맛있고 

신선 합니다. 아침부터 점심은 시장과 먹거리를, 저녁에는 야시장 

개념입니다. 음식도 여랭이라고 생각하신다면 꼭 권합니다. 





페낭은 한국의 전라도 처럼 음식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코타키나발루 페낭 친구가 추천한 코타키나발루 맛집입니다. 

한국의 돌솥 비빔밥 처럼, 비벼 먹는 건데, 이 곳은 돌이 아니라 

진흙입니다. 한국만 비빔밥이 있는 줄 알았는데, 아니었네요. 

말레이시아에 약 2년 정도 체험하게 되니, 많은 편견과 짧은 생각들이 

깨져서 좋은 거 같습니다.  3군데가 있구요. 영상에 있는 가게 이름을 

구글맵에 치셔서 가장 가까운 곳에 가시면 되겠습니다. 

 시내에 가까운  곳에 있습니다. 




여행객이 가장 많이 가는 코타키나발루 야시장 정보 입니다. 

여행객으로 꼭 가는 곳 입니다. 그 만큼 볼거리가 많습니다. 

크게 과일, 생선, 생선 BBQ 파는 곳, 서민 음식 파는 곳 

토산품 파는 곳, 건어물 파는 곳,  더 지나가면 또 음식 파는 

곳이 나옴니다. 과일은 종류가 많으니 거기서 사는 걸 권합니다. 



코타키나발루 투어 정보 입니다. 보통 시티투어와 호핑투어 

그리고 많이 하지는 않지만 래프팅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래피팅을 제일 좋아 합니다. 길고 넓고 안전해,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코타키나발루 래피팅은 

크게 4군데가 있습니다. 뭔가 이사이팅한 것을 좋아 하신다면 

저는 파다스 래프팅을 권합니다. 교통이 불편하고 멀수록 

경치는 장관인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호핑투어 정보 인데요. 

보통 싸고 편한 사피, 마누칸 

조금 제대로 즐기고 싶으면, 만타나니를 많이 가시는데요, 

제가 알려드리는 곳은 코타키나발루 사람들도 잘 모르는 곳 입니다. 

작년 8월에 KBS 정글 팀이 사바 특집으로 근처에 

온 곳으로, 마리앙인이라고 하는데요, 조그만한 섬에 

딱 10채 숙소가 있는 곳으로, 조용한 휴양을 보내는 곳입니다. 

그 곳에 호핑투어와 스쿠버다이빙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 곳에 대한 상세 내용은 링크를 확인하시구요. 

영상을 보시고 참조 하시면 되겠습니다. 참고로 시내에서 

거기 도착까지 약 4시간 30분 걸립니다. 동남아 여행은 

교통이 불편할 수록 자연이 아름답고, 교통이 편할 수록 

일반적이며, 사람이 많습니다. 이건 한국도 마찬가지인거 같습니다.    

조용하게 힐링과 휴식 그리고 해상 스포츠를 좋아하신다면 

괜찮은 곳 입니다. * 비밀의 섬 마리앙인(호핑투어)





​코타키나발루 한달살기 정보 입니다. 서울의 여름이 너무 지겨워 

올해 칠월부터 팔월 까지 , 코타키남발루 한달 살기를 했습니다. 

방세는 한달에 약 24만원 정도 입니다. 

일부로 시내 쪽을 피하고 조용한 변두리로 시내에 차로 

약 15분 정도 걸리는 곳입니다. 




아래는 약 한 달에 90만원 정도 하는 방 3개로 몇 가족이 

같이 하면 좋은 곳 같습니다. 시내에서 그리 멀지 않고(차로 약 10분) 

슈퍼가 가까이 있고, 취사가 되 비용 절감면에서도 좋습니다. 

혹시 가족들이 동남아 한달 살기를 하고 싶다면 참고 자료로 

보시기 바랍니다.  될 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마사지 관련 입니다. 아래는 어느 현지 

한국이 카페의 마사지 가격 입니다. 가격적인 면에서 

참고 하시면 되겠습니다. 

이 곳에 오면 안마 샵들이 매우 많습니다. 문제는 

그 중에서 뭘 골라야 할지 좀 난감 하기도 합니다. 

마사지는 제일 좋은 곳이 어디냐면 

, 팁을 드리면 여행객이 많이 가는 곳이 아니고, 

코타키나발루  사는 한국분들이 많이가는 곳 입니다. 

이런 곳은 제일 싸지는 않지만 가격에 월등히 좋거나, 

가성비가 탁월한 곳 입니다.제가 이 곳에 전에 

6개월 있으면서 자주 간 마사지 샵으로 매출의 

대부분이 현지에 사는 한국분으로 이뤄지는곳 입니다. 

아래 가격표 입니다.마사지 받다가, 코타의 유도장 다니면서 

알게 되었습니다.이 친구가 보내준 영상 입니다.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제가 전에 6개월 있으면서 

이 친구한데 많은 도움을받았습니다. 해서 제가 예약을 

드리고 있습니다.특히 성수기 때는 

기다려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래는 가격 정보와 가계 모습 입니다.





미리 카톡으로 예약 정보(Date, Time, Person number) 

를 알려 주시면, 예약을 도와 드리겠습니다. 

또한 코타키나발루 여행 팁도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카톡: a5719. 참 가격이 매우 낮기 때문에, 픽업, 드랍 

서비스는 못하고 있습니다. 여기 사장은

현지 사람인데, 제가 옛날에 코타키나발루 있을 떄

도움을 많이 주었고, 이번 한달살기 할 때도

도움을 많이 줘서 저도 도움을 주고자 예약을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혹시 직접 에약하고 

싶으시면 이건 여기 매니저 카톡으로

영어로 하시면 되겠습니다. 


카톡아이디: 0165261227


​마사지 팁을 드리면 한 시간 보다, 2시간 정도해야 

제대로 풀립니다. 추천 항목은발 + 전신 = 2시간 98링킷 

약 2900원.대부분 만족이 높은거 같습니다 

.아래는 이곳 한국 카페에서 가져온 다른 마사지샵들의 

참고 가격 입니다. 아래 가격보다 더 

싼 곳도, 비싼 곳도있습니다. 

코카티나발루 맹인 마사지 , 최소 발 혹은,
 전신 1시간 이상해야, 좀 풀리는거 같습니다. 

저렴하고 잘하는 곳 한 군데를 더 알려 드리겠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선데이 마켓이라고 7일 장이 있습니다. 

거기에서 맹인들이 하는 안마 입니다. 가격은 2시간에 

90링깃 입니다. 위 보다 8링깃 약 2300원 정도 더 쌈니다. 


제가 받아 봤는데, 다리는 좋은데, 몸은 앉아서 하기 때문에 

효과가 좀 적지 않나 싶습니다. 하지만 저렴해서 많은 분들이 

하시고, 어떤 분은 줄을 서고 약 30분 이상 기다려야 합니다. 

선데이 마켓은 아침 7시 부터 하고, 이 분들은 7시 부터 나와 

기다리고 있습니다. 맹인 분들의 제대로 된 마사지를 받고 

싶다면 이곳도 괜찮다고 봅니다. 아래는 가격표 입니다. 


아래는 코타키나발루 한인 카페의
마사지 가격 입니다.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코타키나발루 물가 정보 입니다.

저는 현지의 물가를 객관적으로 평가하기 위해

현지 편의점의 공산품 가격들을 살펴 봅니다.

아래 관련 영상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11월 날씨와 여행 옷차림,
우기, 및  여행 정보에 대해 공유 했습니다.

즐거운 코타키나발루 여행에 도움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현지 날씨는 매년 다른 양상으로 나타나는 거 같습니다. 적년의 4월 4일이 올해의

4월 4일과는 틀림니다. 단기간의 여행 체험을 날씨 정보로 보시는 거 보다,

객관적인 데이터로 이해하고, 준비를 하는 걸 권합니다.


코타키나발루 29박30일 자유여행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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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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